우리가 사는 동안 눈으로 보는 것을 전부 소화하느냐? 그렇지 못합니다. 보기 싫은 것이 있고 보기 좋은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보기 좋은 건 소화가 잘되는 것이지만, 보기 싫은 것을 어떻게 소화해서 선 앞에 도움을 가져오느냐? 보는 거나 듣는 거나 말하는 거나 냄새를 맡는 것 등 오관 전체와 일생의 행동 전체가 그런 면과 더불어 이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터칭(touching)이 좋고 나쁘고, 그 사람의 느낌이 좋고 나쁘고 하는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소화해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소화해야 된다는 문제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자식은 부모를 소화해야 되고, 부모는 자식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가정은 그 친척들을 소화해야 되고, 친척들은 그 가정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종족 혹은 단체는 나라를 소화해야 되고, 나라는 종족이나 단체를 소화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또 나라는 세계를 소화해야 되고, 세계는 나라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우주와 세계가 서로서로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서로 소화해야 되고, 하늘나라와 지상이 서로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상세계, 완전한 시대, 완전한 평화의 세계, 완전한 행복의 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한과 유한, 제한된 세계와 확대된 세계도 그것이 서로 소화하는 데에서 두 세계가 평화와 행복의 완전한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머리는 사지를 소화해야 되고, 사지는 머리까지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역하는 것을 수정해 주시면서) 그러고 보면 통역이 어렵지요? 이거 문제라구요. 통일사상,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원어와 원서…. 요즘의 문명권을 리드하는 서구사회를 알기 위해서는 서구사회의 원서를 읽어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 있어서 원서가 씌어진 원어가 뭐냐 하면 한국 말입니다. 서구 사람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모든 문화면에 새로운 창조적 실적을 남겼는데, 아시아 사람들은 그것을 배워 가지고 인수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사람들은 서구사회의 모든 깊은 것을 파고들어가지만, 서구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서구사회를 다이제스트하지만 서구사회는 아시아를 다이제스트 못 하기 때문에 완전시대가 오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결국 누가 승리하느냐 하면 전부 소화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햄버거밖에 못 먹는다, 치즈밖에 못 먹는다 하지만, 동양 사람들은 햄버거든 햄이든 치즈든 무엇이든지 닥치는 대로 먹어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동양 사람들은 배고픈 적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동양은 옛날에 많이 굶주렸어요. 서양도 물론 옛날에 그랬지만 말이예요.
감옥에 들어가면 무척 배가 고파요. 감옥에서는 먹어서 소화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어요. 배고픈 사람은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고 어디서든지 배고픈 것을 충당할 수 있지만, 배부르던 사람이 배고플 때 자기 입에 맞는 것이 없게 되면 나가자빠진다는 것입니다. 병이 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보다 안전한 지대, 보다 안전한 길, 보다 완전한 환경, 보다 완전한 삶이 어디에 있느냐? 보다 완전하게 소화하는 데 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는 의자를 만들어야 되고,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는 의자를 없애야 합니다. (웃음)
낮은 반드시 밤을 점령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밤을 점령하지 못하면 하루가 안 되는 것입니다. 완전하지 못해요. '아이구, 난 미국 사람이니 미국에서나 살지 딴 데 가서는 못 살아!' 하는 사람은 앞으로 미국보다도 더 이상적인 나라, 더 큰 나라가 오게 될 때 거기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제일 소화하기 힘든 단체가 뭐냐?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소화하기 힘든 사람은 누구냐? 레버런 문이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흑인문제, 백인문제, 아시안문제들을 소화할 수 있느냐? 그거 소화 못 하면 참부모라고 할 수 없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오색 인종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참부모라는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참자녀는 어때야 되느냐? 참부모가 먹는 것을 먹을 줄도 알고, 참부모식으로 살 줄도 알아야 돼요. 애기들이 자랄 때 어머니의 품을 통해서 어머니가 먹고 사는 대로 받아 먹고 사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는 '아이구, 선생님의 말씀도 좋고 모든 행동하는 것도 좋지만 탕감길은 싫어! 고생길은 싫어! 지옥 가 가지고 지옥을 구해 주는 구세주는 싫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싫은 것이 많아요. 특히 미국 사람들이 그런 것을 싫어합니다. 그중에서도 여자들이 더합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언제든지 앞에 나서려고 하지요? 앞에 나서 가지고 뒤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소화해요? 뒤에서 가려고 하는 사람은 앞에 가는 사람을 언제나 소화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소화하고 나면 모두가 그 사람을 앞으로 밀어 세웁니다. 이래 가지고서야 모든 것이 완전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환자와 마찬가지로 병이 있는 것입니다. 불완전이 있는 것이요, 언제나 걱정스러운 것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 생각하지 않지, 너희들?
자, 보라구요! 여러분은 깨끗한 데서 살고 싶지요? 털 하나도 없이 깨끗한 데서 말이예요. 나무를 보면 잎이 푸르고 아름답지만 그 나무에는 뿌리가 있어요. 그 나무의 뿌리 쪽으로는 내려갈수록 더럽습니다. 뿌리는 지저분한 비료를 찾아서 계속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잎은 공기가 신선한 곳을 좋아하지만, 밑창에서는 더러운 것을 좋아해 가지고, 좋은 것은 물론 잘 소화하지만 나쁜 것도 소화하면 나무가 잘 자라는 것입니다. 나무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뿌리가 먹고 사는 것은 더러운 것입니다. 애기들이 똥을 싼 것, 사람이 만든 비료 같은 것,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것들은 전부 더러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을 나무에 갖다 주면 나무가 잘 자랍니다. '아이구, 좋아! 잔칫상이구나' 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예」 보이지 않는 세계에는 더러운 것이 제일 기쁜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세계에도 상류층이 있고 하류층이 있지요? 하류층 사람이 상류층에 가거나 상류층 사람이 하류층에 가게 되면 나무를 거꾸로 심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그게 살 수 있어요? 둘 다 죽어요. 요즘에는 '노동자 농민이 꼭대기에 올라오고 주인은 땅에 들어가야 된다' 하고 있습니다. 그건 악마가 이 세상을 망치기 위한 하나의 전술적 방법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공산당은 망했지만, 공산세계에서는 지금까지 '부르주아 계급은 도말(塗抹)해 버려라!' 했다구요. 그래서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왕창 한꺼번에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누가 소화하느냐 이겁니다. 자유세계가 지금까지 공산세계와 뿔개질하고 원수시하다가 공산당이 무너지니까 '아!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있어요. 후퇴도 못 하겠고 갈 수도 없고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재빠르게 레버런 문이 가서 소련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좋은 것만 좋아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모든 것을 소화하고 남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거 바른 결론이지요? 「예」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은 위대한 분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그게 멋지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완전 소화하자, 영원히 소화하자는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망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 미국의 원수였던 일본 사람, 일본의 원수였던 레버런 문, 또 미국의 원수였던 독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 원수의 나라 미국을 재건하려고 하는 이 운동은 역사에 없는 위대한 운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미국이 나를 감옥에 집어 넣고, '양키 고 홈!' 하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하던 환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들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쓰레기통을 핥게 하고, 제일 밑창에 들어가게 해 가지고 이 나라 국민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볼 때, 미국은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가는 길 앞에 소화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1980년대에 들어서서 레이건과 부시가 대통령이 안 됐다면 오늘날 공산주의의 해방은 있을 수 없어요. 미국이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었겠어요? 그거 누가 했어요? 「아버님이 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로부터 부시 행정부로 연결해 주었기 때문에 오늘날 공산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12년 동안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래서 미국이 나를 소화했어요, 미국이 나한테 소화당했어요? 「아버님이 미국을 소화하셨습니다」 미국이 무니들을 소화했어요, 무니들이 미국을 소화하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무니들이 미국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프리 섹스를 하고 마약을 먹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소화돼 가지고 그들이 레버런 문 대신 미국을 소화하겠다고 하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완전한 시대, 새로운 세계, 이상적 세계는 현현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예」
'어,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십자가 메고 감옥에 가는 거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싫어. 미국이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나는 소화하기 싫어!' 이러면 미국도 죽고 그 자체도 죽어요. 미국이 망하게 되면 그 자신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병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병나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특수 병원, 더 열심히 수련시키는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수련병원입니다. '나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선생님 이상 소화할 수 있다' 할 수 있을 만큼 건전한 사람이 몇 명이예요?
일본이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하자' 하게 되었고, 미국도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한테 소화당해 가지고 환영하고, 독일도 거기에 기계공장을 샀다고 10년 동안 두들겨 패고 야단하더니 '레버런 문이 옳았다' 하고, 공산당도 그렇게 원수시하더니 '제일 좋은 분이 레버런 문이다!' 하게 되었으니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도 반대하더니 전부 소화당해 가지고 '아이구, 5천 년 역사에 비로소 태어난 산 성인이다. 우리는 전부 옆으로 굴러가겠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소화 못 한 게 뭐예요?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까지도 소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감옥에 가든지 가서 6개월만 되게 되면 소장으로부터 거기 형무소에 있던 사람들이 자기가 나가게 되면 전부 나한테 와서 인사해요. 이상하다구요. '아이구! 제가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고 인사를 한다구요. 참 이상하지요? 어디에 가든지 감옥을 전부 소화하려고 노력해 가지고 거기서 챔피언이 된 사람이예요. 그런 힘이 없었으면 한국에서 처음으로 들어갔던 감옥에서 뻗었을 것입니다. 미국 감옥까지는 가지도 못했겠지요. 그걸 다 소화했기 때문에 다음에는 '아, 미국 감옥은 어떤지 한번 소화해 보자. 소련 감옥도 한번 소화해 보자' 했는데 소련 감옥은 소화하기 전에 다 망해 버렸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한국 감옥…. 한국 사람들은 지독한 사람들이예요. 지독합니다. 그다음에는 공산당 감옥, 북한에서 내가 제일 지독한 김일성 수하에서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미국 감옥살이도 했어요. 전부 소화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볼 때 수련시킬 것이 없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 이제 다 끝났다. 감옥도 소화했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끌고 나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디서 졸업을 했어요? 감옥에서 했습니다.
사탄도 역사를 통해서 소화하는 넘버원은, 모든 감옥을 졸업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고 인정을 한다구요. 또 남자로서의 레버런 문을 유인하겠다고 해도 레버런 문은 유인 안 당해요.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유혹하는 그 여자를 소화한다고 해서 둘이 가서 짝짝이 된다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극복한 자리에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의미가 다릅니다. 밥을 먹는 세상에 있어서도 완전히 소화한 사람은 밥을 제일 안 먹는 사람까지도 '아, 당신이 나보다 낫소. 당신 따라가겠소'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세상 만사 아무리 요란스럽고 아무리 악하더라도 '오, 그건 나를 테스트해 가지고 그 이상을 소화할 수 있는 완전한 시대의 주인공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역사적인 협력 기구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악한 세상에서 사창굴을 소화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갱단과 마피아를 소화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에서는 갱단이라든가 마피아 같은 패들이 레버런 문이 명령을 하게 되면 일사천리로 움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직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지상천국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지상의 악한 모든 것까지도 극복하고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이 있어야 돼요. 피동적이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인종들을 가만히 생각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들은 돈벌어서 보따리 싸 가지고 섬나라인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미국 사람들도 돌아다니다가 미국이 제일 좋다고 미국으로 돌아옵니다. 중국 사람들도 중국으로 돌아갑니다. 전부 그런다는 것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인도로 가고 말이예요. 국경을 못 넘어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구요. 조그마한 나라인데, 한국이 싫다고 다 박차고 나가서 오대양 육대주 어디든지 가 가지고 왕이 되겠다고 합니다. 한번 해보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집에서 기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다구요.
여기 미국에 와 보니까 흑인들이 천대받고 있어요. 한국 사람도 천대받아요. 그렇다고 한국 사람이 흑인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대받는 이 자들에게 가서 협조해 가지고 백인사회를 해방하고 소화하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런 한국 사람을 이 나라가 보호해야 되고, 흑인세계가 보호해야 되고, 백인세계가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이민국장이 그걸 알고는 '앞날에는 이 동부세계를 한국 사람들이 지배할 것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왜? 모든 것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백인들하고도 잘 친하고, 스패니시하고도 잘 친하고, 흑인들하고도 잘 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아하! 앞날에 있어서 환경적 여건을 소화하고 수습해서 센터가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사람은 코리언 외에는 없다. 코리언한테 소화당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을 선전하니까 한국 사람들은 기분이 좋지? (웃음)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기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얼굴을 잘 구분 못 하겠어요. 이렇게 한마디를 하고 쓱 보게 되면 한국 사람들은 말이 끝나자마자 웃어요. 일본 사람들은 웃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 요건 한국 사람이고, 요건 일본 사람이구나! 그런 것을 알기 위해서는 이런 말도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감정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서양 사람들도 듣기 싫고 일본 사람들도 듣기 싫지만 할 수 없다구요. 내가 참고 재료로 체크해 놓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연구를 방해하고 오해하는 사람들은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미국 할리우드의 배우들을 잡아다가 사창굴에 가게 해 가지고 그들을 구하게 하느냐?' 이것이 지금 선생님의 꿈입니다. 그들을 구하자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라스베가스 애틀란타도 구해야 합니다. 그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돈을 포켓에 이렇게 빽빽히 넣고 가 가지고 도박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가져올 수 있어요. 그거 훈련해야 된다구요. 또 며칠씩 밤을 새우는 데서도 내가 넘버원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가스라든가 애틀란타에 가 가지고 절대로 앉지 않습니다. 앉으면 갬블러(gambler;도박꾼)라고 소문이 난다구요.
'이 다음에 사람들을 써먹어야지' 하면서 미스터 한도 데려다가 훈련시킨 것입니다. '가자! 가자! 가자!' 해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웃음) 소화해야 되겠지요?
닥터 더스트를 라스베가스에 데려갔더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내가 돈 주면서 그거 해보라고 했더니, 하루 이틀 지내 보니 기분이 좋거든. 그 다음에는 좋아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니까 '아, 그렇습니까?' 하고…. (흉내내심. 웃음) 그거 누가 소화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도 한번 데려갈까? 「예」 (웃음) 한 사람이 1천 불을 가져야 이틀을 놉니다. 1천 불씩만 마련해 가지고 신호하면 내가 데리고 갈게요. 왜?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미국의 감옥을 잘 알고, 사창굴이 어떻다는 걸 잘 알아요. 할리우드가 어떻다는 걸 알고, 라스베가스가 어떻다는 것도 알아요. 마피아 세계에 대해서도 잘 압니다. 이걸 누가 소화해야 되느냐? 어느 때 여러분들에게 그걸 소화하라고 내가 보낼지 모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미인 여자를 창녀 이상 멋진 화장을 시킬지도 모릅니다. '너는 뭐야? 이게 뭐야?' 할 때 '이 사창굴의 구세주 되기 위해서 이렇게 입었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너무도 아름답게 하고, 하이 힐은 한뼘 반, 이렇게 높게 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거 뭘하는 여자야?' '이놈의 사창굴을 잡아먹는 호랑이다. 사자 새끼다' 할 정도로 말입니다. 화장도 입술만 새빨갛게 하는 게 아니고 얼굴도 새빨갛게 하고, 매니큐어를 손 전체에 새빨갛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위대한 여성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소련을 위주로 해 가지고 위성국가 9개국에 수많은 선교사들을 지하에 배치했지요? 모두 그 지하에서, 생사가 엇갈리는 환경에서 그것을 소화하고 이겨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둘 다입니다」 둘 다입니다. 사탄 편에서 보면 무섭고 하늘 편에서 보면 좋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 말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요? 「예」
중국에 가게 되면 여자들이 발을 동여매 가지고 이렇게 뒤뚱거리고 다닙니다. 지금은 그런 사람이 안 보일 것입니다. 옛날에 선생님 시대만 해도 그런 여자들이 참 많았어요. 미국 여자들을 잡아다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한 사람도 남아지지 않고 다 죽어 버릴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랬느냐? 자기의 발이 조여서 아프더라도 그걸 참고 극복해 나온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겁니다. 미국 여자들은 원 데이 러브 (one day love;하루살이 사랑)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된 사랑의 여왕은 동양에서 날 것이다, 그중에서도 중국 사람에게서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불쌍하게 살던 중국을 생각할 때 미국과 소련에 앞서 내가 중국을 먼저 구해 주겠다고 하는 데는 그런 동기도 있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영원한 사랑을 지닐 수 없는 것이 미국 여자들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품고 그걸 소화해 가지고 살기가 쉬울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쉬울 것 같아요, 어려울 것 같아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울 것 같아요? 「대단히 어렵습니다」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가 얼마나 되겠어요? 둘? 스물? 2천 번 이상이예요. 이제는 다 알았지요? 완전소화만 되면 완전한 시대와 완전한 세계는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하나님이 '야, 레버런 문아! 세계가 너를 다 환영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저 산중에 가서 동물들하고 살아라' 하면 동물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인간세계는 다 소화했으니까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면 선생님은 좋다고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예, 언제까지라도 좋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그때는 엄마가 울고 아들딸이 울더라도 소용없어요. '나하고 떨어지기 싫거든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안 따라오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미안합니다, 엄마! (웃음)
이렇게 볼 때 여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레버런 문 같은 남자가 멋진 남자예요, 안 멋진 남자예요? 어때요? 「멋진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상 여자들이 나를 다 존경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내 말을 들어라. 너희들 남편한테 가지 말아라' 하면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안 갈 겁니다. 강제가 아니예요.
그래, 남편의 말을 들을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을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듣겠습니다」 왜? 어째서? 「선생님이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최고가 뭐예요? 최고는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그걸 얘기해야 돼요.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아멘」 남편들은 그런 것을 안 가지고 있지요? 대답은 간단하잖아요? 「예」 다른 데서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남편을 아무리 따라다녀 봐야 참사랑은 없다구요. 선생님과 연결되는 데 참사랑의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스마트 가이(smart guy)들이구만!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지금 모든 부모들이 '레버런 문이 참부모면 우리는 뭐야?' 하면서 야단들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오시는 주님은 참신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자기 신랑은 뭐가 돼요? 그것은 거짓 신랑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성경에는 두 사람만을 얘기하고 있어요. 한 사람은 신랑, 한 사람은 신부입니다. 본연의 에덴동산에 있어서 이상적인 신랑은 아담이었고 신부는 해와였어요. 하나님이 만든 이상적인 커플이었던 것입니다.
완성된 남자 완성된 여자 세계에서 이 둘만 찾을 수 있으면 지상천국이 건설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지요? 「예」 틀림없습니다. '아무리 주위 환경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나는 레버런 문을 따라갈 것이다' 그런다면, 특히 여자들이 그런다면 거기에 참어머니가 있고 참아내가 있고 참아들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참아버지와 참남편 그리고 참자녀, 이 셋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남자들은 하늘 편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모두 사탄 편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직 한 남자만이 하늘 편 생명의 씨를 이 지상에 가지고 올 수 있어요. 그게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예」 재림, 이것을 모든 기독교인들이 역사를 통해서 기다려 나왔습니다.
그러면 재림이 무엇이냐? 예수님이 하늘 편 참아들딸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 씨를 받게 되면 하늘 편 자녀를 잉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씨가 어떤 것이냐? 통일교회의 축복이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구요. 거기서 맺어지는 남자를 따라가는 것이 타락한 여자가 가는 복귀의 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가 없어요.
일단 축복을 받게 되면 그 축복은 영원한 것입니다. 깰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버지와 오빠 그리고 남편과 같은 입장에서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여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에는 전통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하늘 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기서부터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성세계가 연결되어서 하늘 편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닥터 스퍼전! 「예」 너 미국에서 유명하지? 박사면 하이 레벨이잖아? 선생님도 유명하다구. 이와 같이 종적이던 것이 말 한마디로 금방 횡적으로 같아져 버렸다구요.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웃음) 아, 재미있다! 나 한 시간에 끝내려고 했는데, 지금 한 시간 됐나?
앞으로는 설교를 제일 길게 하는 것도 소화하려고 합니다. '내 앞에 어느 누구도 나 이상 길게 말하지 못해!' 또 '나 이상 설교를 짧게 못 해!' 그거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목만 쓰고 '알았지? 모르겠으면 공부해!'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책에 있어요. 간단한 겁니다. 서서 열여섯 시간 반을 얘기했습니다. 그 기록 깨뜨릴 사람 나오라구. (웃음) 앞으로는 3초예요, 3초. 그런 설교도 나올 것입니다. (웃음) 저녁에 와서 제목은 써 놓고 '이 뜻 알지? 공부해!'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나같이 공부하라 그겁니다. 1천 명을 체크하면 별의별 공부한 점수가 다 나올 것입니다.
세상에 거짓된 사랑과 진짜 사랑이 있다면 그것도 다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은 뭐냐?' 그것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다 소화했다는 겁니다. 그래, 참사랑이 뭐예요? 거짓된 사랑이 뭐예요? 나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독재자와 같이 나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기 제일주의입니다. 그 반대가 참사랑입니다. 전부 위하고, 영원히 위하고, 더 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영계는 방대한데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쭉 거쳐 보게 되면 누가 톱에 올라가느냐? 보다 위한 사람입니다. 거기의 법이 그래요. (판서하시며)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여기에 가서 부딪치더라도 '오케이! 웰컴 유(OK, welcome you)!', 여기에 와서 부딪치더라도 '오케이! 웰컴 유!', 여기 와도 '오케이! 웰컴 유!', 여기 와도 '오케이! 웰컴 유!' 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반대의 세계가 벌어져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세 단계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흥! 우리는 너 같은 것은 싫어!' 하고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두 종류입니다. 두 종류인데 그걸 분석해 보니까 자기를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반대하고, 남을 위해서 살던 사람은 전부 환영을 합니다. 이건 틀림없어요. 여기서 이 사람이 이렇게 가게 되면 저 위에서 손짓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하지만 여기서는 전부 안 보려고 한다구요. 자기의 죽은 아내도 그런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있으면 모릅니다. 자기의 부모도 몰라요. 상관없습니다.
그것을 어디에서 이루어야 되느냐? 지상에 살다가 거기 가는데 높은 데 가는 사람들은 전부 남을 위한 사람들입니다. 세계의 40개국이면 40개국을 다니면서 자기 어머니와 가정을 확대한 것과 같은 심정을 가져 가지고 위하고, 세계 사람들을 전부 악에서 구해 주는 성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높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한 남자로서 역사시대의 효자를 대표한 총수요, 애국자의 총수요, 성인의 총수다. 하나님의 아들로 이름 지었던 모든 사람들은 실패했지만 나는 승리한 아들딸로 태어났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딱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간단해요. 절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만이 그 세계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간단한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천국 갈 패인지 지옥 갈 패인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그냥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두 세계가 있어요. 여기서 별의별 사람들이 살다가 여기로 가는 것입니다.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구요. 여기서 살다가 가는데 나를 위한 사람은 이 세계로 가서 삥 돌아 가지고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남을 위해 산 사람은 삥 돌아 가지고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가 죽음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입니까?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인데 '나를 위해라' 하는 감정을 가졌다면 타락한 인간세계를 이렇게 지루하게 기다리면서 구원섭리를 했겠어요?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갖다 놓으면 며칠 동안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일주일? 「아닙니다」 그럼 한달? 일년? 이거 문제입니다. 영계에 가면 대번에 부딪힌다구요. 그거 물어 보라구요. 매일 아침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지금까지 뭘했어? 지금부터는 뭘할 거야?' 하고 자기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대답은 뻔할 거라구요. 변명이 필요 없어요. 틀림없다구요. 거울 속의 자기 자신을 잘 알잖아요? 대부분 그 자신이 저세상의 어떤 레벨에 갈 것인가를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음이 오는 거예요, 죽음. 죽는 날에는 자기를 위한 비례에 따라서 끌려가는 것입니다. 좀 나으면 이쪽 중앙으로 끌려가든가…. 레버런 문이 이렇게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낙제하는 사람이나 지옥 가는 사람은 나보고 참소 못 합니다. '왜 지상에 사는 동안에 확실하게 안 가르쳐 줬어요?' 하는 말은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모든 것을 나를 위해서 소화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소화하고, 내 나라와 내 종족과 내 가정과 내 상대를 위해서 소화한다 하는 생각을 해야지, 나를 위해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해서 소화하고 살게 되면 모든 것이 완성된 세계로 끌려가는 것도 나 때문에 끌려가기 때문에 내가 안 가려고 도망가더라도 뒤로 끌려가도 끌려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다가 도망가더라도 끌려갑니다. 그거 얼마나 안심이 되고 편안해요!
일생 동안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아이구, 이것도 안 됐구나! 저것도 안 됐구나!' 하면서 전부가 걱정입니다. 그렇지만 위해서 10년, 20년 살게 되면 모든 것이 내 친구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꾸 위하다 보면 나는 진공상태로 되기 때문에 참이 찾아 들어옵니다. '참된 거기에 화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따라오고, 창조주도 그걸 바라기 때문에 내게 속한다' 이게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완전소화를 바라는 사람은 완전시대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생각을 가진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미국이 반대했지만 이제 와서는 '아이구! 레버런 문, 이제는 미국을 떠나지 마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무니들은 미국을 몽땅 빼앗아다가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지요? 「예」 그러니 세뇌당했다는 것입니다. '세뇌(洗腦)' 할 때 '뇌'는 골을 말합니다. 그러니 근본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다 씻어 버려서 타락한 세계의 그것이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첫째가 뭐예요? 참사랑! 그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 이것은 통일교회에만 있는 말입니다. 사전에도 없어요. 이제 우리 사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자녀! 그다음에는 또 뭐예요? 참종족! 이것이 우리의 4대 목표입니다. 첫번째가 뭐라구요? 「참사랑!」 두번째는? 「참부모!」 세번째는? 「참자녀!」 네번째는? 「참종족!」 이걸 가져야 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이것이 다 깨져 나갑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필요로 해요. 세계의 대통령도 참사랑 앞에서는 머리를 숙여야 되고, 세계의 여왕도 그 앞에서는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게 어디서 왔어요?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사랑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도 생명을 바치겠다고 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남자나 여자도 참사랑이 있으면 왜 목숨을 바치려고 해요? 그거 왜 그러느냐? 사랑이 생명보다 앞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왜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고 사랑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었더라면 하나님도 생겨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모든 것은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제도이고, 급은 낮지만 양이온과 음이온도 사랑을 표시하면서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이 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 역사 이래로 처음 발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을 절대시하고 그것에 절대 복종하고 살겠다는 그 기원을 발표한 것은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그것은 관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참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상대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상대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누구든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건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결혼할 때 그렇잖아요?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어디서 왔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사랑의 상대는 횡적이나 종적이나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본연적 기원이 하나님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냐? 하나님 자신이 아닙니다. 사랑은 혼자 안 돼요. 그래서 사람도 전부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주체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내 마음과 몸이 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게 뭐예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인데,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서 있어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은 머리지요? 머리가 톱(top)입니다. 종적으로 내려올 때 제일 중요하게 만나는 것이 머리예요. 그 다음에 사지가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모든 생각은 성기에 집중합니다. 그건 사랑에 집중한다는 말이라구요.
여자의 모든 생각은 남자의 생식기에 집중한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제일 좋은 부부는 가나 오나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부부입니다. 그래요? 나는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늙었고 여러분들은 젊잖아요? 「아닙니다」 그래, 내가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예」
아무리 여자가 사무실에 가서 바쁘게 타이핑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하더라도 남편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피곤이 풀리는 것입니다. '아이구! 어서 가서 저녁을 같이 먹어야지'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소같이 일하면서 땀을 흘리더라도 저녁에 들어가 가지고 보게 될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한다면 모든 것이 풀린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민감하게 활동하는 것은 머리보다 생식기입니다. 입을 맞추게 되면 어디가 움직여요? 여자는 젖이 움직이고 이게 전부 다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키스하게 된다면 자연히 전부 만져 주기를 바라고, 자연히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당연한 것입니다. 왜 웃어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예요? 「배우자의 것입니다」 (웃음) 그건 남의 것입니다. 자기 신랑 것입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남편이 영원히 자물쇠를 채워 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승낙하지도 않지만, 영원히 그건 나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승낙하게 되면 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절대적 주인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주인이 둘이기를 원해요? 「아닙니다」 사랑이 둘이기를 원해요? 「아닙니다」 언제나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머리보다도 그게 더 중요합니다. 머리에는 참사랑의 기원이 없습니다. 머리에 참생명의 기원이 없어요. 머리에 참혈통의 기원이 없습니다. 그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생식기예요, 생식기. 그거 틀림없지요? 「예」 생식기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어요. 그곳이 사랑의 본궁인 것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거기에 있어요.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몸뚱이뿐만 아니라 인간세계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제일 귀한 데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인류의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참사랑을 가지고 있잖아요? 「예」 그것이 어디서 나왔어요? 참생명도 가지고 있지요? 그것도 어디서 나왔어요? 또 어디서부터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여자들은 아기들을 가지고 싶어하잖아요? 거기를 통과해야 아기를 가질 수 있어요. 이게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잖아요? 「예」 그래서 거기가 가장 귀한 성소입니다. 누구든지 성소를 지니고 있어요. 아무나 손을 댈 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성소를 중심삼고 하는 결혼이 귀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도 십자를 그리는데 머리에 십자를 그리겠어요? 우리의 무엇에 십자를 그려야 되겠어요? 「센터에 그려야 됩니다」 센터가 여기입니다. 언제나 센터는 여기입니다. 여기서부터 오른쪽과 왼쪽,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여자도 여기가 센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이나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권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에 의지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최고의 이상적 인간상입니다. 이것이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 둘은 모든 만물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이와 같이 딱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소화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한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여기에 있어요. 그리고 아들딸, 남자 여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어디에서 만나겠어요? 하나님의 머리에서 만나겠어요, 여기에서 만나겠어요?
그러니까 이 둘이 합하게 될 때 하나님은 어디에 들어가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적 플러스는 여기의 마이너스와 통하고, 하나님 편적 마이너스는 여기의 플러스와 통해 가지고 순환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운동하는데 남자 여자 사랑은 이렇게 운동하니까 휙 도는 것입니다. 원심력 구심력입니다.
돌게 되면 누구를 붙들어야 되겠어요? 종적인 것을 붙들어야 됩니다. 종을 꽉 붙들고 돌다가 뚝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우주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앙에 축이 있어 가지고 이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다가 간 사람은 영계에서도 어디든지 백 퍼센트 통과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서로 붙들고 춤추게 되면 한 자리에서 춤추려고 그래요? 휙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가게 되면 사람들이 '내 등을 밟고, 배를 밟고, 어깨를 밟고, 다리를 밟고 가시오!'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데 그 상대적 존재가 인간이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인간이 가진 사랑 앞에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굴복하려고 한다는 위대한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 가치를 생각해 보라구요. 똥개만큼도 생각하지 않던 인간들 아니예요? 만약에 인간이 완성되어 가지고 영원한 파트너가 되면 그 사랑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시들해지겠어요, 더 강해지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강해집니다. 왜? 더 큰 것을 자꾸 투입하려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에는 더 큰 것을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영속적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파트너가 자기보다 더 훌륭해지기를 바라니까 투입 투입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파트너를 영원히 보다 아름다운 존재로 대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이상세계입니다. 그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고 또 위해도 지치지를 않아요. 더 투입하는 거기에 더 아름답고 가치 있는 내용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은 아무리 오랫동안 지속되더라도 지치지를 않습니다. 바라보면 볼수록 피는 꽃같이 아름답고, 그 향기는 안 날아가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참사랑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요? 참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주고 주고 주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통일교회의 근본은 여기에 있어요. 위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하이웨이는 더 투입하는 데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참사랑은 이 하이웨이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참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위하여 완전히 백 퍼센트 투입하는 데 참사랑이 나타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알겠지요? 「예」
어떻게 참사랑을 잡을 수 있느냐? 위하는 발걸음에 참사랑의 발걸음이 같이하고, 위하는 손길에 참사랑의 손길과 참사랑의 몸, 참사랑의 눈, 참사랑의 코, 참사랑의 입, 참사랑의 귀가 같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계속 주고 잊어버릴수록 더 아름답고 고귀하고 좋아할 수 있는 결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것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지요? (웃음) 미국 사람들, 그거 생각해 봐요. '아,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보다 낫다' 이러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는 참부모님까지도 점령했습니다. 참부모만 점령하면 하나님도 점령됩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여기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있고, 하나님이 혈통까지도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종적으로 하나님, 횡적으로는 남자와 여자.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따른다. 이것은 산, 이것은 계곡. 알겠어요? 특히 미국 여자들! (웃음) 산꼭대기가 여기로 내려갈 수 없어요. 꼭대기는 언제나 꼭대기고 골짜기는 언제나 골짜기입니다. 참여자는 제일 깊은 데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높은 자리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당연한 이치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따라와야 돼요. 아무리 미국 사람들이 몸집이 크다고 하더라도 이 진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복종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아, 나는 그거 싫어!'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잖아! 아무도 손을 안 드는 것을 보니까 모두 당연히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박수)
참부모를 종적으로 연결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횡적으로 남자 여자가 있고, 종적인 끝자리는 아들딸입니다. 먼저 우리가 참부모를 찾고 거기에 하나님…. 종적인 주인이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참부모와 참완성, 그리고 참평화가 거기에 있어요. 여기서 나는 참부모를 소화하고 완성을 이루었는데, 참평화를 소화하고 완성을 이루었는데…. 참평화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 이상 소화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은 몇만 년 이상 소화해 오셨습니다. 참부모 이상 죄악된 세상을 소화하려고 싸운 사람이 없습니다. 왜?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전부가 여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전부를 소화할 수 있는 것이 되면 전부를 완성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참부모가 타락한 세상을 얼마나 많이 소화했어요? 미국에 와 가지고 20년 동안 살면서 심적으로 얼마나 고통이 많았는지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모든 것을 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장을 펼쳐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소화한다는 개념의 무기를 가져야만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자연 굴복입니다.
하나님만이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에게는 그런 힘이 없어요. 사탄은 무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차원이 달라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인들을 강제로 몰아붙이지요? 「아닙니다」 그렇다구! 「아닙니다!」 나는 모르겠다구. 이제부터 여러분이 소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오지(奧地)로 보내더라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해서 갈 거예요, 자의로 갈 거예요? 「저희들 스스로 가겠습니다」
그러면 사창굴이나 마피아 소굴까지도 자진해서 갈 거예요?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누가 그런 세계를 소화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소화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에게는 육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신을 가진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누가 하나님이 쓸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겠어요? 미국 사람이예요, 외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 그런 자리에 서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인 결론이잖아요? 외국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면서도 '아! 나는 펀드레이징하기 싫어. 아이구, 오늘은 소화의 새로운 장이라고 해 가지고 마피아하고 사창굴을 점령하라구? 아이구, 나 죽는다!' 해서는 안 됩니다.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선두에 서서 모스크바에 달려갔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달려간 것입니다. 정부가 공산당을 좋아하고 있는 거예요, 정부가. '레버런 문, 우!'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소화하지 못할 장소가 어디 있느냐? 없어요. 소화 못 할 장소가 남게 된다면 영계에도 그만큼 담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소화의 새, 뭐라구요? 「장을 연다」
밖에 나가서 활동하다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 거야?'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어? 지옥 밑창 같은 데 사탄들을 소화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지!' 해야 합니다. 모두 알고 있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욕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을 찾아가라구요. 대가리들을 찾아가서 얘기를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라구요. 결국 우리가 이긴다구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무서운 무기들을 가지고 있어요. 무서운 무엇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기」 무기들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폭발하면 그 주위에는 아무도 안 남아요. 폭발하는 것도 평화적으로 폭발합니다. 그런 무서운 무기입니다. 그걸 한번 사용한다고 하면 그 결과는 엄청난 것입니다. 그 결과를 보게 되면 재미있다구요. '이야! 저거 멋지다. 나도 저렇게 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왜?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재미있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좋은 것을 왜 마다해요? 그것을 마다하는 녀석들은 멍청이들입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어떻게 한다구요? 새로운 소화의 장을 여는 것입니다.
승리하면 '아! 내가 해냈다. 하나님, 내가 해냈습니다. 나를 보세요!' 하면 '아, 그래 그래 그래! 자랑스럽구나!' 하는 귀가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구요. 주위의 모든 만물들이 칭찬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오늘부터 '나는 새 장을 열고 내 일생에 제일…. 무니로 태어나 가지고 보통 사람들이 어렵다고 하는 그 몇십 배 이상의 자리에도 나아갈 것이다' 하고 나가는 결의를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부모의 날인데, 아버지로서 자녀들이 세상 최고의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이런 훈시를 하노라!
아버님과 같이 되라구요. 아버님은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아들딸은 자연히 부모를 닮습니다. 아버님이 그런 자질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자질을 상속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손을 든 것은 '아버님, 염려하지 마십시오. 우리도 기필코 아버님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하는 뜻이지요? 그런 뜻으로 손들을 들었지요? 「예」 이야, 이 아름다운 손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