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4년 10월 28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의 아침 경배식이 되었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축복받은 가정과 일체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가지고 합성 성 일화 통일 안착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태평성대 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만국의 해방을 축하하고 하늘의 왕권을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육대주의 모든 전체에 몽골반점동족평화연합을 중심삼은 축복과 대관식 즉위식도 끝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40개 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왕권 즉위식을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늘의 역사적인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 10월 달은 통일교회의 해방의 달이요, 승리를 찬양하고 영광의 한 날을 기념하는 달로서 어느 때에나 이때에는 결실과 더불어 열매를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이런 추수감사절, 혹은 한국에서는 8월 가위를 중심삼은 조상들을 숭배하는 날로서 만국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 부모를 기념할 수 있고, 선했던 선조들을 다시 하늘의 역사적인 동산에 묻힐 수 있는 추모의 집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게 하시어서, 하늘의 왕권을 세우시사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 만국 하나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실체권 중심삼은 혈족을 연결시키고 만국 해방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연계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악한 사탄세계에 있던 모든 것들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이 승리적 대변환시대를 환희와 영광으로써 시봉의 마음을 준비하는 것을 바라볼 때에, 때가 무르익은 것을 기꺼이 생각하시어서, 이제부터 미국에 있어서 나머지 세 곳에서 오늘부터 계속하는 이 대회를 아버지께서 승리의 권으로 갖추어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 2억 7천만이 일심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권의 막혔던 모든 담을 참부모를 통하여 연결시키고 메우는 평형 평화의 지평선과 수평선을 넘어 가지고, 하늘의 수직으로 모실 수 있는 한국과 우루과이가, 땅 끝 전체가 하나되어서 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순환의 과정을 거쳐 하늘의 영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대우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면서 워싱턴을 향할 수 있는 이날의 준비와 나머지 세 곳을 거쳐 나가는 모든 것이 뜻 앞에 형통 성사하시어서, 영광의 보좌 위에 기쁨을 기억하여 만세의 승리의 주인 되심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선포, 복귀세대의 복권시대를 맞이하여 해방 만세 억천만세 시대로서 주인 된 권한을 갖추어 주기를 바라옵고, 참부모가 이 땅에서 원하는 모든 일체를 받으시어서 만사형통의 결실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을 맞음을 감사하면서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와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부터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2)가정교회 활동의 시초’까지 훈독)
이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이 영계의 표제로 나와요. 여러분은 이걸 전부 다 맞춰요. 사방으로 맞춘다구요. 그것이 몇 퍼센트 맞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에 위계의 설정이 벌어져요.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주의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교파 자체를 만든 그 사람들은 저나라에 큰 원수예요. 그걸 때려 치워 버려야 돼요. 예수교니 무슨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가 뭐고 무슨 침례교? 아이고! 침례로 구원 얻나? 세상에! 안식교! 주일 지키면 구원 얻나? 생명이 안식에 달리지 않았어요. 침례에 달리지 않았어요. 근본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옳다 할 수 있는 시대 환경에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큰 울타리에 잡아넣기 위한 하나님의 사탄을 막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의도에서 그랬지만 끝날에는 그게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는 그게 뭐냐? 맹세문이지요, 맹세문. 맹세문! 여러분 자체의 맹세문이 아니라 가정맹세예요. 개인맹세가 아니에요, 가정맹세. 가정들이, 김씨면 김씨가 외우게 될 때에는 수천 수만이 하나의 핏줄에 연결돼 낭독하는, 그게 한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그 나무가 벌레 먹고 썩기 시작한 것은 오래 안 가 가지고 점점 큰 가지로부터 그 줄기까지 벌레가 먹어 가지고 죽게 되는 거예요. 뿌레기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계 몇 개국에 퍼져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서 세계에 넘치게끔 접붙여 가지고 같은 나무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이게 복귀예요, 탕감복귀.
스털링스는 무슨 예수가 흑인이라면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해 먹잖아? 양창식이가 갔는데 인사도 안 하고 ‘내가 교황과 같으니 내 앞에 인사해라.’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한테는 안 통해요. 거기 자기 환경에서는 통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래요. 자기가 뭐 잘났댔자 세상에 통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곽 회장한테 전화가 왔어요. 6대주 다 끝나고 이제 호주만 끝나면…. ‘이미 대양주 전체 수십 개 국들이 모여 가지고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끝내고 몽골반점 동족 통일식까지 끝났습니다. 내가 돌아갈 때에는 40개 국 이상에서 왕권 즉위식이 끝나 가지고 돌아갈 터인데….’ 내가 그래서 지시했어요.
이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유엔이든 무엇이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너희들은 우리의 표제에 응치 않는 것은 물러가라! 물러가지 말라고 해도 그것은 처단하는 거예요. 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전부 다 밀어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동원하고, 앉아 가지고 조상들을 동원하고, 앉아 가지고 예수님을 동원하고 5대 성인을 동원할 수 있는 위대한 시대에 내가 초점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예수건 공자건, 누구든지 내 말을 안 들으면 국물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 영계의 성인이 결혼도 못 했던 것을 몇천년 지나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축복해 줬어요. 축복해 준 사람들이 한국 여자들이에요, 서양 여자들이에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아이고, 유대 사람 중에서 내 아내를 얻겠다.’ 생각 안 해요. 왜?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현재 여러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 자기들은 참부모를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몇천년 기다려 왔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를 위해서 하루에, 아침을 대접할 수 있고, 점심을 대접할 수 있고, 저녁을 대접할 수 있고, 길에서 만나게 된다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도 어디든지 초대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영광스러운 하늘땅을 대신한 중심자를 대표적으로 모실 수 있는 그 하나의 기념이, 하나의 기억된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한테…. 나는 그래요. 여러분을 만나면 경배도 나 원치 않아요. 아이고, 무슨 뭐 어디 가든지 꽃다발, 꽃다발을 줘요. 꽃이 뭐예요? 꽃 하게 되면 여자를 상징할 텐데, 통일교회 선생님이 간다면 언제든지 이 여자들이 선생님을 잡아먹겠다고 야단이에요. 내 선생님, 내 선생님…. ‘네 선생님이 아니라 내 선생님!’ 이러고 있다구요.
그 꽃다발을 내가 발길로 차고 나오는데 꽃다발을…. 그 꽃은 무슨 꽃이냐? 꽃은 신부예요. 백합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백합. 백합 알아요? 백합은 잎과 줄기와 꽃이 봉오리 앞에 가지가 벌리기 시작할 때에는 같은 빛이에요. 이 꽃은 나발 꽃이에요. 나팔꽃은 향이 멀리 가요. 아가서에서 말한 백합화는 신부를 말하는 거예요, 신부. 아가서 알아요, 아가서? 그 시문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성경들도,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성경도 모르잖아요? 뭐 졸업했으니 졸업장을 가져서 뭐 필요하겠나? 졸업하기 전에 백점 맞던 그 학과를 ‘오(○)’ ‘엑스(×)’ 필요 없어요. 백점 맞았던 것 전부 다 기억하나?
졸업을 할 때에 어디에 가서 자기 좋다는 데에 가서 술 먹고 춤추게 될 때에는 선생님 얼굴도 잊어버리고, 자기가 무슨 시험에 났던 제목이라든가 그걸 기억해 가지고 그것 자랑하면서 춤추나? 그런 것은 다 없이 본심이 좋아서 춤을 춰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여자 때문에 춤추고, 여자들은 남자 때문에 춤추는데, 그것이 지옥 갈 남자와 천국 갈 남자, 지옥 갈 여자와 천국 갈 여자, 두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게 걱정이에요. 다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은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것을 성경으로, 하늘땅의 성경으로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읽기 때문에 땅 위의 여러분,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모시고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왔다. 미국에서 잘났다는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왔다.’ 하고 나타날 때에 영계에서 ≪천성경≫을 다 알고 그 법도를 지키기 위해서 선두에 선 여러분을 발길로 차 버리겠나, 환영하겠나?
≪천성경≫이라는 것이 무슨 놀음놀이예요, 이게? 발길로 찰 거예요. ‘이 자식아! 조상 중의 조상을 너희들이 잘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영계에 와 있는 몇천 대 조상보다 못 모신 너희들이 뜻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고 자랑하겠어? 입 다물어, 이 자식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성경≫이.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저거 스털링스도 배워야 될 거라구요, 어느 누구나, 이 나라의 왕이든 누구든. 선생님 자신이 주의해서 저것을 훈독하는 거예요. 너는 저 일을 완성했느냐 이거예요. 먼저 질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토가 까닥 틀리면 벌써 알아요. 여러분 멍청한 별의별 학박사들이 다 모여 가지고 눈을 붉히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며 경청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을 몰라요. 거리가 멀다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천성경≫을 지키고 이루어 가지고 싸워서 승리한 패권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수수께끼와 같은 저나라에 가서 공개적으로 나를 포위해 가지고 우주가 꽉 찬 가운데 들어갔는데 자기가 얼굴을 들겠어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어떻게 봤어요? 레버런 문이에요? 퉤! 그것 떼어 버려야 돼요. 세상이 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은 알지만 참부모는 모르잖아요? 그것 여러분의 죄예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발표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성인도 지상 위에서의 후대의 앞에 참부모의 이름 못했던 입을 벌려 가지고 대할 수 없이 상대적 세계에 살았는데, 여러분이 똥 구더기 같은 입으로 ‘참부모를 따라가라.’ 하게 되면, 97퍼센트가 똥이라 해도 이 맑은 3퍼센트 가운데서 구더기 새끼가 참부모님 하게 되면 97퍼센트는 없어지고 3퍼센트가 자기 자체를 대신한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창조성을 받는 거지요? 하나님이 97퍼센트 했으면 3수를 말해요, 3수. 백 하게 되면 3수를 중심삼고 101 할 때에는 귀일수를 중심삼고 백 하나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3퍼센트 인간이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지 자기 멋대로 사랑하겠나? 이 타락한 간나들! 여러분이 생식기를 가지고 여러분 멋대로 사랑했나, 하나님을 대해서 사랑했나?
여자를 대해 가지고 생식기가 일어서 가지고 여자를 찾아왔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길인 줄 알아요? 여자가 그래요. 그 못된 것 가지고 남자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부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알아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사탄 대신이에요. 사탄 대신 환경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천 번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뛰어들었다는 거예요. 별의별 창녀들이 선생님을 농락하려고 하는데, 눈물 바다에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끌어내기 위해서는 오빠로서, 약속된 남편으로서, 그들을 어머니, 할머니, 여왕 될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게끔.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암만 미인이라 해도.
수천 명의 미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식기가 제일 일등 미인 앞에 가서 닿더라도 그 생식기가 동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되더라도 동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정욕을 극복해 가지고 그것을 없는 것같이 해서 그 정욕이 원하는, 소원하는 최고의 여왕을 기르기 위해서…. 자기 할머니가 타락했어요. 어머니가 타락했어요. 자기 상대가 타락했어요. 약혼녀가 타락하고, 소녀시대로부터 전부 타락한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어요. 그런 참부모가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생각해 봤나? 퉤, 침 뱉어요.
수십년 동안 자기가 사랑한 여자, 20년이면 20년 동안 천장을 바라보면서 ‘사모하는 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꿈에 없는 말, 꿈 가운데 없더라도 꿈의 내용을 사실로 생각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고, 바람벽, 모든 땅이 다 아는 그런 입장에 있는 아내를 찾아가서 세상 타락한 환경에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독신생활을 강조했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자 미인들을 중심삼고, 해와보다 잘생긴 미인이 있으면 ‘아이고, 저 여자 내 여편네 삼으면 좋겠다.’ 생각하겠나, 사탄세계에서? 퉤, 침 뱉는 거예요. 대하면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가 돌아서는 것이 아니고 내가 돌아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어려운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에 미인이 앉아 가지고 허리를 붙들어 가지고 벌거벗고, 기도하던 가운데 자기가 육체로써 느끼지 못한 자리에서 이 몸뚱이를 안고 있다가 깨게 되면 안아 달라는 거예요. 꽉 안아 달라는 거예요, 미인이.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수십년 사랑하는 결혼할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이미 성적 관계를 해서 클라이맥스에 갔더라도 거기서 죽어질 수 있는, 생각하면 즉각적으로 죽어서 자기 자체가 물러나올 수 있는 자리에 안 가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을 했는데,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고?「자아주관 완성하라!」그런 표어를 정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사랑의 미로를 떠났어요. 그 사모하는 미련에 떠난, 그 미련 된 이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꿈에서 소원하는 사랑의 길을 붙들고 나온 것이 선생님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이 영계에 기록되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뭐 미국 년이고, 독일 년이고, 어떤 년들이고….
그래, 여자들, 나 하나 물어보자구요. 선생님이 좋아요?「예.」처녀들, 열두 살서부터 팔십 난 노인들까지 그 계수는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하라고 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세계적이에요. 영국에 가면 영국이 그렇고, 독일에 가면 독일이 그렇고, 미국에 가면 미국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서양에서 1미터, 2미터 이내에는 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세상에! 선생님을 이렇게 사모하고 있는데 한번 키스하자고 살 뼘을 물고 뜯어 가지고 자기가 ‘하늘나라의 선생님 볼다귀를 기념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할 때, ‘그래,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라고 했느냐, 좋아 안 했는데 했느냐?’ 하늘이 반문하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요. 푸푸푸푸!
선생님이 학생 때에 옛날에 종3이라는 거리에 가서 불쌍한 팔려 온 기생을 회개시키던 것이 생각이 난다구요. 그것 왜? 한번 만나고 나서는 한 시간도 안 되었는데 전화를 해요. 전화하는 내용이 뭐냐? 내가 한강에 유서를 써 놓고 죽는다고 하는 등 별의별 협박을 다 해요. 이 여자들한테 협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사내로 생겨 가지고 여자가 생사지권에서 죽겠다고 하는 그런 사경에 서 있는데 5분도 허락 못 하겠다는 그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싫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도 열 일곱 살 난 어머니를 모셔 왔어요. 열 일곱 살이면 그것도 잘 모르거든. 요사스러운 별의별 흔적을 남긴 거예요.
선생님이 이혼하게 되면 이렇게 그냥 못 가요. 떨어져 나가야지. 여편네가 반대하면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어요. 끝까지 가서는 내려갈 데가 없으니 더 내려가려 해도 철판을 붙들고 입으로 구멍을 뚫으려고 해도 구멍을 못 뚫어요. 그걸 하나님이 보고 ‘야야, 집어치워라.’ 해서 이혼한 거예요. 이혼을 자기 마음대로 했나?
그래, 어떻게 할 테냐? 14년 동안 수절을 했어요, 1960년까지. 별의별 요사스런 사실들이 많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할 때에는 세상의 여자를 하나도 믿을 수 없어요. 여자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아~악!’ 독사 대가리가 물려고 하는 거예요. 벌리고 있는 거예요. 그 함정에 빠지면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 원수시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여자가 제일 원수예요. 별의별 얘기를 좋게 해 가지고 호텔에다 부르는 거예요. ‘아이고, 나 죽습니다. 선생님, 어느 호텔 몇 호에 갇혀서 선생님이 오셔야 되겠습니다.’ 하고…. 그때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어요. 열 한 시 45분쯤 되어 가지고 30분 이상 걸리는 데서 ‘나 살려 주러 오소.’ 그래요. 선생님이 그 전화를 받고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면 목을 매 놓고 죽이고 가라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방에 쇠를 둘, 셋까지도 채우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자들이 좋겠나, 싫겠나? 무섭겠나, 희희낙락 꿈같은 소망의 꽃같이 생각하겠나? 사탄이 대가리를 붙들고 있는 것이 내 눈으로 다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소문났어요, 박수무당이라고.
이제 그런 때로 돌아간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지옥문을 전부 다 해방하려니 지옥의 별의별 것이 다 갖춰졌어요. 그것을 다 문을 열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지옥까지 다 열어 놓았지요, 낙원까지? 열어 놓았나, 안 열어 놓았나?「열어 놓으셨습니다.」열어 놓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그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그렇게 반대하고, 죽이겠다고 칼에 목을 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사람을 참 믿을 수 없어요. 사랑이 요사스러운 거예요. 독신축복을 받고 영계에 가 보니까, 선생님이 상대를 못 이룬다고 했는데 저나라에 가 보니 옛날에 첫사랑으로 맺었던 남편과 아들딸,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아버지가 구해 주기를 바라고, 기가 차지. 어디 다른 사람을 갑자기 사랑할 수가 있어요?
옛날 첫사랑을 만나 아들딸을 낳고 둘이 좋아했던 그 사실들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뭐 본남편하고, 지옥 간 남편하고 영원히 선생님이 암만 구해 주고 왕의 자리에 옮겨 놓더라도 상대 안 하겠다고 맹세하던 사람도 그 자리를 찾아가더라구요. 첫사랑의 길을 찾아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런 사람을 내가 알아요. 이름도 잘 알고 있어요. ‘아버님, 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세상에서, 요사스런 세상에서 이렇게 살았으니 첫사랑이 귀한 것을 몰랐기 때문에 첫사랑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세상에서는 요사스런 환경 가운데서 다 잊어버리게 되지만, 첫사랑의 꽃은 하늘땅의 빛과 같이 빛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다 지나고 나서 옛날에 둘이 사랑하던 그 그림을 보게 될 때에, 향기가 어떻고 아름다운 꽃과 같이 지냈던 자기들 부부의 생활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에 뭐 말도 안 하고 자연히 무릎을 꿇고 통곡한다는 거예요.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마음대로 후려갈기고 밟고 침 뱉고 하던 사람을 대해 자기가 몇백 배 비참한 자리에서 통곡하고, 가만 내버려두면 울다가 기절해 버릴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 모습을 바라볼 때에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있었던 사람은 저 사람이 처음이었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죽어 가지고 눈물을 씻어 주게 되면 옛날의 첫정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겠기 때문에 이상적 상대를 다시 사랑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다는 답이 나온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사실을 얘기하면 여자들이 다 도망갈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뭐가 잘났다고….
미인들이 양편에서 네 다리를 붙들고, 생식기가 있으면 생식기를 붙들겠다고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생식기까지 다섯 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끌고 가요. 그것만 붙들리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누가 그것을 붙들고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 여자가 끌고 가게 되면, 죽은 것을 붙들고 가면 안 돼요. 살아 있어야 붙들고 끌고 가지. 선생님은 죽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문 총재는 예수님같이 해서 감옥 문을 열고 나온다고 해 가지고 시간마다 파수꾼이 잠을 안 재워요. 잠을 안 재워도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자기 일신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요. 이놈의 코, 이 입, 이 귀, 이 눈! 거기 신호에 대응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여자들이 있어서 각급의 할머니, 세 할머니를 세워서 통일교회에서 기도시켰어요. 왜? 요사스런 여자들이 달려들지 못하게. 그것도 때가 될 때에 깨끗이 축복을 다 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 처음에 이혼한 그 여자도 축복을 해 줬어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세상 같으면 복수탕감, 한 칼로써 천만 개의 흠집을 내서 쓸어 버릴 텐데 그것을 축복을 해 줬어요. 문 총재가 잡은 칼로 탕두질 해서 죽이고 싶던 그 여자의 마음이 감동 받아 가지고 축복을 아니 받을 수 없는 자리까지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내가 안 받아요. 내가 천국 가는 길을 안내하면 안내했지, 뒤에서 내 옷자락을 끌고 다리를 붙들고 못 가게 방해 못 해요. 해방의 왕이에요.
어제께도 그 할머니의 손자가 왔더라구요. 너 할머니를 데리고 할아버지 한번 만나고 싶으면 데려오라고 그런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하겠나? 자기 잘못한 것을 통곡하고 탄식하더라도 얼굴을 대할 수 없지. 대해 준 것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대해서, 자기 대신 와 가지고 자기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대신 낳은 아들딸이 복 받아서는 안 된다고 저주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꿈에도 죽더라도 돌아서고 내가 있는 곳을 향해서 ‘모든 죄는 내게 있으니 용서해 주시고, 당신이 한스러워 가지고 십자가의 길이 남아 있는데 반대 입장인 나에게 짊어지워 주고 당신은 해방된 탄탄 고속도로를 달려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달려가십시오.’ 할 수 있는 이러한 열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을망정 그런 환경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막혀요.
가인이 있을 수 없고, 아벨 가인의 그 경계선이 있을 수 없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형제의 자리가 있을 수 없고, 남자 여자의 자리가 따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엄격해요. 그런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가정이상을 들고 나올 때에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3면 대조해 가지고 전부 다 금을 다 그어 버렸잖아요?
오(○) 엑스(×) 알지요? 「예.」 360도 가운데 이 한 점을 중심삼고 360도면 이게 얼마예요? 둘로 가르면 이게 얼마예요, 이게? 720개가 돼요. 72수여야 된다구요. 이것이 돌아갈 때에 ‘오(○)’ 안에 붙어 있어야지 바깥에 있으면 이것은 불타 버려요. 전부 파괴라구요. 오(○) 엑스(×) 철학이에요. 오(○) 엑스(×) 철학에 있어서 왕자의 ‘오(○)’의 권위를 찾으라는 말씀이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굿바이 하는 선물로 남긴 말이에요. 내가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스털링스!「예, 아버님.」단수가 아니고 복수예요.
그래, 선생님 몸뚱이는 이렇게 한 몸이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어떤 줄 알아요? 하나님이 차렷 해요. 하나님이 차렷 한다는 거예요. 누가 인사를 가르쳐 주겠나?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만은 아는데, ‘차렷!’을 누가 하겠나? 내가 하겠나? 나 못 해요. 누가 하겠나? 어머니가 하겠나? 어머니도 못 해요. 여러분도 못 해요. 없어요. 예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아니까, 싫더라도 새로운 왕자의 자리를 물려주기 위한 왕권 앞에서는 왕 됐던 사람도 자식이라 해도 왕으로 대접해야 되기 때문에 ‘차렷’을 엄숙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비로소 영계의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만날 첫시간에 ‘차렷! 경례!’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예수님도, 5대 성인도 못 해요.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인사를 받는다고, 선생님이 여러분이 경배한다고 ‘아이고, 좋아라!’ 못 해요. 그것 원치를 않아요.
그 자리가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얼마나 황송한 자리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경배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재림주라고 대 놓고 얘기 안 했어요. 영계에서 받고 물어보니 ‘그럴지 모르지.’ 한 거예요. 재림주가 탕감복귀 해야 할 고개를 남겨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나? 나 그렇게 못 해요. 이제 할 수 없이 왕권 대관식을 아니 받을 수 없어요. 받았으니 그 명령을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안 질 수 없으니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왕권의 권위예요. 이제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이에요. 복권세대예요.
그 자리에 가서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참된 경배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죽~ 울타리가 돼 있는데 여러분을 한 사람 남기지 않고 문 닫은 채로 전부 다 집어넣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했는데, 그런 일이 이뤄지지 않았을 때 선생님의 비참한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은 알아요.
그럴까 봐 자기 보좌의 자리를 내놓고 나를 밀어 올려 가지고 보좌의 자리에 불평하지 않게끔 끌어올리려는 하나님의 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네가 잘나고 내가 잘나고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러지 않은 사람은 거지 패들이에요. 도적놈들이고, 사기꾼, 기생충이에요.
여러분이 아직 모르니까,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사니까 언제나 그런 선생님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이제 내가 가야 할 길은, 제2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대혁명을 주도해야 돼요. 아들딸을 보내 고생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의 피를 빨아먹는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10년이 되면 10년 동안 고생시키고 싶은 생각 없어요. 빨리 가서 일시에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힘을 갖고 있으니 하나님이 원하지 않더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그 혁명 반열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혁명할 때에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나서 가지고 여기도 저기도 안내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천총관 흥진 군과 5대 성인들이 앞장서서 안내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선생님한테는 비참한 거예요. 땅에서 살아 가지고 지상천국에 패스(pass)할 수 있는 아들딸을, 그런 가정을 갖지 못하고 갔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줄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 떠나면 내일은…. 이제 여덟 시 반이면 내가 떠나게 되는데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그러니 이런 말을 다 얘기해 주고 가니까 마음으로 그리던 선생님이 몸으로 그릴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의 자리에 화될 수 있는 이 개체를 찾아야 된다는 사실이 숙제, 답을 이루어야 할 과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답을 못 내리고….
더욱이나 미국 생활에서 교육받은 이 가짜 형태, 순은보다 더 장식해 놓은 미국의 외형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 그건 믿을 수 없어요. 은이 아니라 깎고 깎은 뭐라고 할까, 납덩이 같은 거예요. 그것을 남겨 가지고 영계에 가서 장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해요. 어머니가 가야 할 세 고개를 더 넘어 가지고 사탄이 없어진 것을 알고 난 다음에 돌아서서 지금까지 나왔지, 사탄이 지키고 있는 데서는 안 된다구요. 넘어가서 사탄도 도망가 버려야 돼요. 그건 자유예요. 안되면 여편네 뺨을 갈기든 뭘 해서 강제로도 굴복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완성시키는 길이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것을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테스트하면서 하나님도 아는 거라구요. 이럴 줄을, 타락의 인류가 이렇게 엄청난 줄을, 이럴 줄 몰랐다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몰랐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첫 번이지요? 하나님도 사랑의 길이 신비스러운 것 같나, 어떠나? 전부 다 알고 나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면서 거짓 모양을 하던 그와 같은 사랑이에요? 얼마나 고상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꿈의 상대와 같은 사랑을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 신비의 경지를 다 몰라요. 그것을 배우고 영원한 사랑의 왕이 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천국 가서 무엇을 가지고 살 거예요? 거기는 먹을 것, 입을 것 없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요. 꿈같은 추상적이라기보다 상상적인 사실이 현실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의 조건을 딱 뼈로 세우게 되면 못 할 짓이 없는 세계라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이 무슨 짓을 다 하더라도, 흘러가는 물은, 나를 지키는 물은 더럽더라도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맑아져 가지고 대해에 들어갈 때에는 구정물이, 썩을 수 있는 물의 세계를 지나오면서 더럽혀졌던 것이 다 가라앉아 가지고 맑은 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증기는 바다에서 많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선생님이 지금도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하십니다.」엎드려서는 기도 안 해도 벌써 알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한다는 것을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사람을 대할 때에도 대번에 알아. 분위기가 아니면 벌써 다른 거예요, 아무리 뭐 어떻다 하더라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에 대한, 변천시대의 때를 캐치하는 데 레버런 문은 역사적인 인물이에요. 어쩌면 때를 잘 포착해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것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도 굉장한 가치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인류의 70퍼센트가 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육대주를 돌아가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대관식 즉위식을 다 했어요.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십니다.’ 했어요, 자기 나라 다 포기해 버리고.
그래, 이제 12월 30일 끝날 때에는 40개 국에서, 몽골반점동족 대관 즉위식을 다 했지만 ‘그 가외의 국가 40개 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끝내고 돌아가겠습니다.’ 연락이 왔는데, 12월 초하루, 2일날 온다구요. 내가 먼저 가서 새로운 40개 국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40개 국에 한국의 땅을 갖다가 심었어요, 돌과 흙을. 그것으로 대신하는 거예요.
새로운 유엔, 그 유엔을 반대하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유엔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는 유엔은 자동적으로 꺼져가야 되는 거예요. 11월 12일이지?「예.」11월 12일이 뭐냐? 자녀의 날이지?「예.」자녀의 날이에요. 그래서 내가 40개 국의 모든 현재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장, 셋을 데려오라고 지시를 했어요. 안 데려오면 대신자를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데려와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꽝!「에이멘!」에이멘은 무슨 에이멘이야?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
그다음에는 120개 국가예요. 성지 120개 국가, 예수님 때에 잃어버린 땅을 내가 찾기 위해서 120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한국과 뼈와 흙과 돌을 묻어 놓은 것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것 안 빼앗기겠다고 사탄세계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에게 기도한 대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 위에 올려놓을 거예요.
그래, 미국 자체가 유엔이 필요 없어요. 유엔 해체! 7년 전엔가 유엔을 해체하려고 했던 것을 내가 막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름이 뭐이? 요전에 사무총장 하던 녀석이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이 됐다며? 이번에 백인이던가?「코피 아난입니다」코피 아난? ‘코피가 나는 것을 아느냐, 이 자식아?’ 숨이 막혀 가지고 죽는다는 거예요, 이 자식. 코피 아나!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그래, 미국에 누가 와서 이번에 내가 대회 하는데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꿈꾸지 마, 이 자식아! 꿈꾸지 말라구. 세상을 모르는 네가 메시아가 무엇이고, 재림주가 무엇이고, 영계를 알기나 해? 청맹과니가 돼요. 똥개 냄새를 피우면 뭘 해? 저놈의 자식 후려갈겨 쫓아내라.’ 이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내가 평화의 하늘나라의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의 경찰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군 사령관을 여자를 시켜야 되겠나, 남자를 시켜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어디, 원리적으로.「남자요.」남자?「예.」여자예요, 남자예요? 타락을 누가 시켰나? 남자가 시켰나, 여자가 시켰나?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여자가 천사장세계의 홀뚜기를 ‘끽!’ 뽑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술 먹고 바람 피우는 남자들은 앞으로 전기치료를 해 가지고 씨가 나오지 않게끔 ‘짹!’ 해 버릴지 몰라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럴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렇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럴지 모른다고 했는데, ‘아이, 문 총재가 이렇게 한다고 했다.’ 해 가지고, 그럴지 모른다는 말은 빼 놓고 ‘그렇게 한다고 했다.’ 하면서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문 총재 뭐 모략중상, 별의별 감투끈 오색가지의 줄을 매 가지고, 네 팔다리를 매고, 모가지를 매고 또 생식기까지 6수를 매 가지고 달아 먹고 팔아먹고 다 하려고 했어요. 마음대로 안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 나라의 최고 자리에 가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존경 안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여러분이 모르지. 한국 같은 데는 이미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포하고 있어요. 나는 그것 원치 않는데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먼저 아니 천사세계가 모를 리가 있나? 알지요? 사탄이 아는데,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의 하나님이 먼저 알기 때문에 발표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백그라운드(background; 배경)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백그라운드.
선생님이 지금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예요? 진짜 그것을 알아요?「예.」답변은 잘 한다! 진짜 알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나 자신이 그런 내용을 얼마나 부정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어려서부터 혼자…. 최후에 가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사지권을 걸고 뒤넘이치는 자리에 가서, 문 총재를 잃어버리면 하나님이 곤란하잖아요? 그러니 나타나 가지고…. 그런 잊을 수 없는 역사의 때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세주만이에요? 반대하던 녀석들, 나라의 왕들 어떻게 됐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모스크바 정부에 대해서 한 일이 어떻다는 것을 알지요? 그 몇백 배 참아 나온 일까지도 씨알머리도, 모양을 생각도 할 수 없게끔 정비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이 가인 떼거리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가인 떼거리 때문에.
그래, 예수님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러 온다고 했지요? 통일교회도 땅 끝까지 이번에 다 안 할 수 없어요.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원자탄, 수소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인류 전체를 백 배 이상 폭파시킬 수 있는,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원자탄이 핵분열에 의해서 더 큰 열을 발산해 가지고 폭발하는 그런 힘이 있는데, 이게 한번 폭발해 가지고 원자탄 창고에 불이 나서 폭발하게 된다면 그 주변, 10리 20리 안팎에 열이 번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세계에 폭발해 가지고 전부 다 폭발하면 인류, 이 살아 있는 물건은 다 없어진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홀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라크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 남북한 문제, 그 교두보의 자리에 방파제를 만들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졌으니 사탄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둘이 합하고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한 집에서 살 수 없어요. 축복받아야 돼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강제라도 목을 매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쇠사슬에 엉클어진 것이 끊어져요. 마음대로 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니까, 천국 따라갈 수밖에 없는 세계가 됐으니 쇠사슬을 끊어 놓는 거예요. 축복을 몰라 가지고 어디 살 수 있나? 선생님 말을 이해해요, 못 해요?「합니다.」
이제 시간이 되어 오기 때문에…. 몇 시야? 일곱 시가 돼 오구만. 이젠 그만두고…. 워싱턴에 갈 시간이 찾아와요. 그래, 여러분하고 굿바이하면 언제 만나겠나? 뉴욕에 언제 오면 좋겠어요? 이 집을 팔면 되지 뭐.
미국 식구들이 9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도 못 한 것을, ‘아이고, 못 하겠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4백만 달러를 보태서 1천 3백만 달러 들여서 이 집을 지었어요, 1천 3백만 달러. 13수라구요. 이 돌들은 꿈도 안 꾸는 한국에 있는 광산에서 선생님이 가져온 돌이에요. 이것 하나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이런 책임, 소명적 책임을 하기 위해 여기 와서 살았다.’ 하면 이 지역이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이 주변 동네가 사람 때문에 못 살 때가 온다구요. 자동적으로 팔고 도망가야 돼요. 영계에서 도깨비 잡아먹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못 살게 다 추방해 버려요.
여기 들어오는 길이 이렇게 꼬불꼬불…. 아이구! 여기를 샀다가 내가 다 팔았어요. 이놈의 나라가 세금으로써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싸구려, 장사하기 위한 레버런 문이 아니기 때문에 ‘싸게 다 너희들 해 먹고 싶으면 해 먹어라. 얼마나 잘 사나 보자.’ 해서 다 팔았어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전체는 다 모릅니다만.」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요. 브리지포트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하게 된다면 브리지포트 대학의 분교를 여기에 얼마든지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한 모든 전부를 여기 대학 주변까지 살려고 얼마나 노력했나? 시에서 레버런 문은 안 된다고 별의별 일을 다 하면서 민주당 공화당이…. 그래, 잘 해 먹고 살아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며칠 있다가 오면 좋겠나, 몇 개월 있다가 오면 좋겠나, 몇 년 있다가 오면 좋겠나? 어디?「며칠요.」며칠 안 보면 여러분이 그리워서 선생님이 못 살 수 있을 만큼 돼 있어요? 한국 잃어버렸던 조국광복을 찾아가 가지고 상처 입은, 피를 토하고 죽어 자빠지는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에, 며칠 그것을 보고 여러분이 잘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미국 이 나라에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몇 개월로 한국문제가 해결 안 돼요. 중국과 소련과 일본과 미국을 동원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한국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배후의 힘을 갖고 있어요. 다 끝났어요, 이제. 다 끝났어요. 안 되면 이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독대를 하게 될 때에 ‘이것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그림자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스털링스는 종교 당을 만들자고 힘차게 얘기를 잘 하더구만. 만들겠으면 만들라구. 만들어 보라구.「감사합니다.」만들려면 내가 대번에 만들 수 있지. 그것 간단한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즉석에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먼저 아무개 목을 잘라 가지고 ‘너, 기독교 12개 단체 그 이름을 붙여 가지고 간판 붙이고 모이라고 하는 공문을 내라.’ 해서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공문 내면 안 모여 오겠나? 그것 때려잡는 것은 양창식, 문제 있나, 없나?「없습니다.」
그것 한국 사람 양창식만 자신 있느냐? 여러분 흑인 백인, 어디 스털링스는 자신 있어?「예.」또 에드워드!「자신 있습니다.」많이 필요 없지. 나 혼자 와 가지고 30년 동안에 이 나라를 방향을 돌려놓았어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 아니에요? 눈물을 흘리고 뒤넘이치면 교회 수천 명, 수만 명이 울고 나설 수 있는 입장인데 왜 못 해? 여러분 눈에 눈물이 마르고, 코에 콧물이 마르고, 입에 통곡하는 침이 말랐기 때문에 안 되지. 눈물 콧물 입물이 흘러 가지고 껌과 같이 늘어나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집어 던지면 척 여기에 감겨 붙어요. 그런 통곡을 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눈물이 빠지도록 기도하는 간나들도 생길 거라구요, 푸대접하던 여러분에게서. 그렇지 않으면 조상들한테서 벼락이 떨어져요. 그 무게의 비준에 따라 가지고 미국을 치리하던 백인세계의 양이 삭감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사실이 배후에서 어떻게 저울질한다는 것을 모르니까 다 그저 밥 먹고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미친 간나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나?
여기 보니까 까만 머리가 많구만. 갈색 머리는 많지 않아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우와! 내려요.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 안 되는구나! 비교가 안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여기에 몽골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몽골에서 와서 풀타임 헌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몽골 사람들! 아시아 사람들이에요. (박수)
세상에 이렇게 몽골 사람이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니 그것 말이 돼요? 이상하지. 일본 사람이 50년 전에 원수였는데 미국을 살려 주려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오고,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이 다 그랬어요. 영국 사람은 물론이고.「예스!」뭐 예스가 뭐야? 내가 ‘예스’ 할 때, 예수란 말을 들으면 내가 섬뜩해요. 내가 예수를 몰랐으면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예수를 알았던 죄로 고생을 해요. 깨깨 고생하는 거예요, 예수 패들한테.
예수 패가 신부 종교 아니에요? 기독교가 무슨 종교예요?「신부 종교입니다.」브라이드(bride; 신부) 그룹은 뭐예요? 구름 패예요, 브라이드예요? 브라이드 그룹은 하나밖에 없어요. 메시아, 재림주. 온 세계의 기독교는 여자 종교이고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여자의 궁둥이가 75퍼센트예요. 여자가 많은 거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을 등쳐먹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목사들로부터. 또 목사들도 여자들을 많이 등쳐먹고 살아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잘 알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고 엄벙덤벙 함부로 날뛰지를 않아요, 내 갈 길을 딱 가기 때문에. 해가 지면 해가 어디로 지는 줄 알고, 해가 지는 데 직선 반대로 해가 뜨는데 해가 어디 떴다 하면 그것을 지도를 중심삼고 딱 반대로 하면 아침에는 여기에 올라와요. ‘저 산봉우리에 틀림없이 오누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아침에 어디로 올라오는가 재서 찾는 사람이 미국의 2억 7천만 중에 몇 명이나 될 것 같아요? 스털링스도 이런 말 처음 듣지? 스털링스에게 물어보잖아? 해가 거기로 졌으니 지도를 중심삼고 반대, 180도 반대의 서쪽 산봉우리에 올라오나 보면 틀림없이 올라오게 될 때에 ‘야!’ 그 산봉우리를 바라보면서 재밤을 지나 여명의 아침이 싹트는 것을 보면서, 하늘의 때가 왔다고 예언을 준비하면서 미래의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세계의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미국이 좋아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세계의 지옥에 전부 떨어졌어요, 기독교까지. 그것은 사탄이 놓지를 않고, 천사장이 여자를 안고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저 여자는 또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남편 말을 안 듣겠구만. 여자! 남편이 있나, 없나? 어디야? 축복받은 패야? 남편이 누구야? 누구? 너야? 누구야? 이 여자가 말 안 듣지? 고집이 세지? 좋기만 해, 고집이 세? 물어보는 거야. 축복받은 거야? 나한테? 남편이 말하면 남편을 자기 말을 듣게 하고 싶은 그런 배짱을 갖고 있잖아? 얼굴도 두둑하고 눈도 두둑해 가지고 욕심도 많고 고집도 세게 생겼어요. 아기는 있나? 경찰? 그래.「신앙이 좋습니다. 열심히 합니다.」
여자들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을 놓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을 놓치면 어떻게 할 테예요? 태평양을 건너서 올 거예요? 헤엄쳐서 건너올 거예요? 심정의 다리로 와야 돼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동양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같이 여자들을 이렇게 매혹시켜 가지고 한 데로 방향을 딱 묶어서 끌고 갔다는 사실이 그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미국 여자가 얼마나 고약한 여자들이에요? 그것 알아요? 교만하기는 얼마나 교만해요? 남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일곱 사람까지 팔아먹고도 더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러면 일등부자가 되거든. 도적질해 가지고 돈들을 쌓아 놓고….
여러분 여자들이 그 저금통장을 하늘 앞에 갖다가 놓고…. 하늘은 그 돈 필요치 않아요. 불을 싸질러 버리는 거예요, 불. 저금통장을 모아 놓고는 불을 싸질러 놓아요. 참부모가 이 나라를 건국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하늘의 왕터를 닦아서 왕궁을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쌓아 두었던 돈이 무엇이 필요해요? 불 싸질러 버리고 하나님이 후후 불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에서 돈을 더 많이 갖다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미국이 돈을 긁어모은 것은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면 한국은 잘 살아요, 이제. 세계의 12개 국권 내에 들어갔어요. 독자적으로 살 수 있어요.
그 사십 고개를 넘은 사람들은 불쌍한 거예요. 그 사람들 가운데서 1년에 2천만 명씩 굶어 죽어가요. 미국이 이렇게 사치할 수 있어요? 여기 변소 같은 데에 가 보면 말이에요, (휴지를) 몇 발을 이래 놓고, 그렇게 널려 놓고 간다구요. 미국이 뭣이 잘 해 놓아 나가지고 만물을 그렇게 왕창 소비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이 나라에 와서 빚지지 않았어요. 한 푼도 빚지지 않고 내가 지금까지 살고 이만큼 내 힘으로써 키워 온 거라구요.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상계의 첨단 기준에 있음을 이미 세계가 공인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그렇게 추대하겠다고 환영해요. 6년 전부터 그런 것을 내가 말을 안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 뭐 미국이 그리워서 내가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욕을 먹고 들이 패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일본 여자하고 미국 여자가 있으면 둘 중에 일본 여자를 선생님이 택해야 되겠나, 미국 여자를 택해야 되겠나?「아버님 마음입니다.」(웃음) 너희들이 말이야! 너희들이 알잖아?
일본 여자가 미국 여자보다 열심히 뜻을 위해서 이 나라에서 공을 세웠느냐, 안 세웠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아버님의 마음이야 잘 알지. 떠나게 될 때에 선물을 주게 되면 미국 여자를 불러서 선물 주는 것보다도 일본 여자들을 불러서 선물 주고 떠나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결정인데, 그렇게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보고 있고, 또 그렇게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전통을 전수해 주라고.
일하는 데 있어서 미국에 사는 여자들이 일본 사람들보다 앞섰어요, 뒤떨어졌어요? 어쩔 수 없어요, 이거. 여러분 한국 사람들은 ‘아이고,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한국 사람이 와서 지도자, 꼭대기에 있는 것을….’ *‘한국과 일본 사람들은 필요 없다!’ 하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없으면 여기 이 나라에 여러분이 이렇게 모이지 않아요.
똑똑하다는 패들은 꼬리를 젓고 여러분 못난 사람 쓰레기통이, 3분의 2가 쓰레기통에 들어갔던 것들이 여기에 와 있지, 아직까지 창고에 들어가지 않은, 쓰지 않은 정상적인 둘레의 휴지 같은 것은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이 나라에 무슨 미련이 많아서?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기독교의 수천년 역사….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이라는 데 가 봤어요? 얼마나 비참했어요? 4천년 신·구약시대의 메시아를 맞지 못한 역사를 4백년에 탕감해야 돼요. 4백년에 기독교가 탕감 못 했으니 한국은 40년에 탕감해야 돼요. 40년 탕감기간에는 몇천년 역사에 없는 고독한 사정과 피와 눈물의 곡절을 단 설탕보다 맛있다고 짭짭 빨아먹어야 돼요. 먹지 못하니까 그것을 생명으로 알고 나온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 해방 이후에 미국이 수많은 나라에 도움을 줬지만 한국 하나 붙들고 도와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나중에 끝날에 책임 못 하니 미국도 남한에서는 박차 버려요. 그것도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어서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그것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여기 중국 대사관에서 양창식을 만나기 위해서 선물을 가지고 매번 방문 하나, 안 하나?「전에는 그랬습니다. 요새는 조금 멀어졌습니다. 제가 바쁘니까…. 언제든지 만날 수는 있습니다.」선생님이 미국에서 중국을 보호할 수 있게 되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몽골 사람들도 그렇지.
몽골 여자들이 추운 데 있어서 그런지 얼굴들이 하얗고 한국 사람보다도 얼굴이 깨끗하네. 추운 데서 사니까 그렇잖아요? 땅굴에 들어가서 사니까.「똑같이 생겼습니다.」그래, 몽골 사람하고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은 다 같지, 다른 것이 뭐 있어요? 몽골 사람이 몇 명 모였나, 여기에?「53명입니다.」*몇 명이 안 되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제 몽골이 좋아할 거예요, 몽골이. 몽골이 좋아하는 시대가 와요. 그런 몽골이 중심이 되어서, 몽골은 가인이고 한국은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이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옮겨올 수 있어요. 그게 천리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 공식을 풀어 나가는 마지막 페이지예요, 마지막. 마지막 페이지 끝을 선생님이….
*‘다 끝났다, 오케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사인은 하나님이 해도 안 되고 사탄이 해도 안 돼요. 최후에는 선생님이 사인해야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여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한국 사람한테 결혼시켜 줄까요, 중국 사람한테 해 줄까요, 미국 사람한테 해 줄까요? 몰라요? 원리를 잘 모르는구만. 미국 같은 데는 옛날에 한국 사람으로서 백 명도 안 되었는데 50개 주에 널려 있으면 일년에 한 번씩 어디 한 데에 정해 가지고 다 만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앉은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몽골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무엇이?「몽골 분입니다.」(웃음) 몽골리언은 가장(변장)을 잘 하니까 몽골리언이 내일은 북극에 살던 백곰 족속이 될 수 있어요. 요즘에 팔십 난 늙은이도 소학교 학생이 되는, 배우의 화장법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지요?
선생님은 화장하게 되면 대번에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몸도 두루룩하고 서양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외적으로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두리두리하고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또 힘이 있어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아시아인들은 레버런 문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누가 레버런 문을 잘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쟁이 붙어요. 중국에는 몽골리언 여자들을 중심삼고 성(省)의 대표 여자들 교육비로 금년 예산을 편성한 것이 한국 돈으로 48억이에요. 처음으로 아시아인들 교육비를 내가 지불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누가 빼 버리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빼요, 사탄도 못 빼고. 못 빼는 거예요. 들어간 다음에는 그렇게 가야지.
여러분은 선생님 편이에요, 민주주의 세계 편이에요? 「아버님 편입니다.」 「예스, 파더.」 뭐 예스야? *「파더스 사이드(Father's side; 아버님 편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파더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빈 손이니까 배고프면 여러분한테 ‘돈 내!’ 하고 점심을 사먹으려고 해도 손을 벌려야 되고, 저녁을 먹으려 해도 손을 벌려야 되는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여러분이 돕지 않으면 오시는 재림 메시아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데, 살아서 못 돌아가니까 죽어서 돌아가려면 또 세상에서 수욕을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믿을 수 없어요. 아시아의 여자를 내가 믿겠나? 서양 여자를 더 믿어야 되겠나, 아시아 여자를 더 믿어야 되겠나?「미국 여자를 믿으셔야 됩니다.」아, 에이 메리 크리스마스, 에이 넘버원 아메리카! *놀기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링컨 리무진이라든가 이런 것을 자랑했지, 이제는 일본에도 빼앗기고, 독일에도 다 빼앗기지 않았어요? 형편이 없어요. 고장이 제일 많이 나는 것이 미국 차예요. 그것 알아요? (웃음) 너는 잘 알지.
선생님한테 그 카(car)가 뭐냐? 헬리콥터예요. 미국의 직승 비행기예요. 중국 말이 놀랍더구만. 헬리콥터는 직승 비행기예요, 직승 비행기. 선생님이 연구하는 것은 지금 비행기의 2.5배 빠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시코르스키 비행기 회사하고 지금 조인 벤처를 해서 한국에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지만, 그 2.8배, 3배 가까운 속도를 가할 수 있는 비행기를 선생님이 개발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앞으로 무한전력은 문제없어요.
무슨 이상한 얘기를 뭐라고 하고 있어? 여자가 일어서서 크게 얘기하지. *모두 다 아침밥을 먹고 싶어요, 잠자고 싶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워싱턴에 가기를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제.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