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다음!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3장 제13절 기성가정의 축복의 의의’부터 훈독)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입니까? 입적하기 위한 것입니다. 입적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국가적 축복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들은 종족적 메시아들끼리 합해서 자기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 나라는 세계에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축복을 받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돼요. 지금 그런 때에 있어서 축복한 모든 전부가 국가 기준을 넘고 전세계가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유엔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했어요. 선민권 제1차, 제2차, 제3차권까지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도 이 뜻을 이루지 못했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의 나라가 없어요. 뜻의 나라가 없고, 뜻의 인류가 없어요. 뜻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뜻의 인류, 개인적 인류, 가정적 인류, 종족적 인류, 민족적 인류, 국가적 인류를 넘어서 세계 국가들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 국가를 넘어선 인류 축복가정의 기반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평화유엔이라는 말을 하는데, 평화유엔은 뭘 하는 것이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의 싸움의 시대를 지나가서 묶어진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참부모가 닦아 준 기반에서 평화유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화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그래서 여러분이 역사 중에 잘못한 모든 것을 다시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나라를 못 가졌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하지 못한 나라를 세우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는 거예요.
또 뜻적인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하나님이 핏줄을 분별시켜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을 해방하고, 가정에서 남자 여자가 해방의 자리에서 부부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지금은 스텝 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 파더(stepfather; 계부)의 이런 입장에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모를 시대가 왔다구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를 대신하는, 역사시대의 모든 잃어버린 가짜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그분은 개인 가정시대 완성 축복의 주인으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그분에 의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축복 해방 개인이 유엔을 넘어서는 거예요. 지상세계를 넘어서고, 그다음에 축복가정이 넘어서야 되고, 종족이 넘어서야 되고, 민족이 넘어서야 돼요.
지금 때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을 책임 해야 돼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세워 가지고, ―평화대사라는 것이 나왔어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과 예수가 하나되어 평화대사를 로마에 보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가 나왔다구요.
평화대사가 나왔으면 일족을 대신한 족장이 있어야 돼요. 문 씨면 문 씨의 대표 족장, 하늘 앞에 선택받은 족장, 그다음에 족장을 대신한 전체를 하늘 앞에 바치는 제사장이 있어요. 그것이 다 편성됐어요. 문 씨면 문 씨 교회에서 족장 될 수 있는 사람, 뜻을 알아 가지고 통․반을 중심삼고 대표할 수 있는 족장, 민족과 국가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족장시대로부터 그다음에 민족시대로부터 국가시대로부터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뭐냐? 메시아를 대신하는 제사장 시대예요. 레위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희생해야 된다구요. 레위 족속은 소유권이 없어요, 열두 지파 가운데서. 제사를 지내는 제사 제물을 누가 잡아야 되느냐 하면, 딴 사람이 잡지 않아요. 제사장이 잡아요. 레위 족속이에요. 레위 족속은 백정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남자 여자 가정의 피를 잡아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잡는 것은 뭐냐 하면, 열두 지파권 내에 있는 사탄의 핏줄을 잡아 치우는 거예요. 근본 된 하나님의 사랑을 찢어 버린 핏줄을 갈기갈기 찢어 가지고 날려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제물이에요. 번제(燔祭)를 드리는 것이 불사르는 것이거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레위 지파는 분깃이 없어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전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제사장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레위 족속이에요. 분깃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시작하면서 출발 당시에 전도 나가게 될 때는 소유권이 없어요. 맨손 들고 나가 가지고 찾아야 돼요. 자기 몸뚱이를 찾고, 자기 상대를 찾고, 가정을 찾는 이런 십자가의 길을 가니만큼 모든 환경, 사탄세계의 개인 몸 마음을 중심삼은 외적 가인형 전체가, 또 가인형 가정 전체가, 종족 전체가, 민족 전체가, 전세계, 하늘땅의 가인권 총 전체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이들을 타도하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개인 개인으로도 하늘땅의 가인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여러분이 특별한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을 소화시킬 수 있게끔 약속하면 반드시 방해가 들어오는 거예요. 방해가 한 번만이 아니라 1차, 2차, 3차를 거쳐가는 거예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그것은 뭐냐? 만물을 중심삼고 조건을 걸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건을 걸고, 그다음에 부부를 중심삼고 조건을 건다는 거예요. 제물시대를 넘어가게 되면 아들을 걸고, 아들시대를 넘어가면 부모를 거는 거예요. 이와 같은 타락권 내에 가야 할 단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1단계가 구약시대 만물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차지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분별의 제물시대가 구약시대, 아들 제물의 분별시대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에요. 부모님도 이 세상 사탄이 쫓아냈어요. 광야에 쫓아내서 상륙 못 하게 별의별 반대를 한 거예요. 부모 추방시대예요.
이러니까 부모가 설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도 없고, 땅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입장이에요. 여러분이 아들딸의 책임을 못 했다구요. 자기 멋대로 습관성을 중심삼고 살았지만, 이것을 총체적으로 끝날에 와서는 뭐냐 하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의 실패, 하지 못한 책임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못 찾았다는 거예요.
또 기독교를 중심삼고 마음세계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 이상으로 본래 창조이상의 틀이 될 수 있는 가정으로 못 올라갔기 때문에, 사탄이 그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에 별의별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잡아죽이고 별의별 일을 한 거예요. 불태워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사지를 자르고, 눈알을 빼고, 코를 자르고, 목을 자르고, 내장까지 잘라 가지고 짐승에게 나눠 주는 놀음까지, 비참한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다 거쳐 가지고 나중에는 가정 해방을 이루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한 메시아가 와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웠다면 이것은 종족이에요. 그래 가지고 종족만 가지고는 안 돼요. 동서남북 사방에 사탄의 열두 족속이 있기 때문에 열두 종족이 편성돼야 민족 편성이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까지 되면 종족까지 축복받아도 안 돼요. 민족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아벨 종족만 되면 그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 열두 종족이 하나될 수 있어야만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민족 편성이 벌어져서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사탄 나라 경계선 위에 오시는 메시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재차 축복을 받은 핏줄의 판도를, 국가의 기준을 넘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못 넘었다구요. 이것을 끝날에 가서는 넘었다는 조건을 탕감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또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사탄의 권에 끌려 다녔다구요. 개인적 몸 마음의 시대, 가정적 몸 마음의 시대, 종족․민족․국가적 몸 마음의 시대까지 하나돼야만 신앙의 나라, 천일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넘어서야 된다구요. 세계적 하늘땅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중심삼은 예수님이 국가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를 대신해서 국가적 기준을 넘어 가지고 로마, 세계의 열두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왜 7개국 대사관을 한국에 세웠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보면 2차대전의 사명이 뭐냐? 기독교문화권이, 영․미․불이 사탄문화권의 추축국을 하나되어서 완전히 점령한 거예요. 2차대전은 소생․장성․완성의 장성 단계이기 때문에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된 기반 위에 재림주,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제3차 이스라엘을 중심삼은 주인으로 오는 분을, 참메시아, 참구세주, 참재림주, 참부모 될 수 있는 주인을 세계적으로 모시기 위한 것이 2차대전 이후 영․미․불, 일․독․이의 기반인데, 이것이 제3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지 못해서 깨져 버렸다구요.
한국의 문 총재가 대사관 설정을 중심삼고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그때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때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혈통전환을 해서 축복받는 것을 알게 된다면 순식간에, 7년노정 1952년에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문화권이,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쫓아냈어요. 이때가 바로 해방의 시기가 되기 때문에 소련에 갔던 독립용사, 미국에 갔던 독립용사, 중국에 갔던 독립용사, 일본에 갔던 독립용사가 돌아온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 제국주의 앞에 반대를 받아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4개국에 헤쳐진 거예요.
이것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가, 사탄세계의 여왕이 앞으로 오는 아담 왕을 중심삼고 완전히 40년 동안 고생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어난 그때서부터 선생님의 가정과 그 주변이 애국지사의 가정이 돼 가지고 핍박의 대상으로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요주의 가정으로서 걸어 나온 거예요.
그 가운데서 자란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자라 가지고 기반을 닦더라도 세상 사탄세계를 소화할 것을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웠는데, 통일교회 자체가 그냥 그대로 해방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세계기독교’라는 것을 뺐더라면, 통일교회란 말만 세웠더라면 반대 안 받아요. 재림주라는 것을 빼 버려 가지고 원리 말씀만 가지면 그것이 하늘땅의 진리니만큼 누구든지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나 복귀역사는 핏줄을 맑히기 위한 것이니, 메시아는 핏줄을 맑혀야 되니, 핏줄을 맑히기 위해서 선민권을 세운 거예요.
보라구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선민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은 것은 무엇이냐? 영계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천사장이 한 패, 그다음에 사탄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의 왕초인 사탄을 중심삼고 그 아들 실체와 하나되었어요. 이 가운데 들어가서 선민권이라는 것은 이것을 이겨야 돼요. 뭘 이겨야 되느냐? 사탄세계를 이겨야 된다구요.
이기는데 그냥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본래 하나님을 모시고 영계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부터 협조하던 천사장과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된 자리에 섰는데, 사탄세계가 뭘 먼저 했느냐 하면, 사랑관계를 먼저 맺었어요. 사탄이 몸뚱이를 빌려서 사탄의 핏줄을 엮어 놓은 거예요. 하늘은 아직까지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킨 터전이 없다구요.
그래, 마음이 찾아가서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연결시키는 그 자리까지 올라가면 자동적으로 강력한 우주의 사랑, 우주의 생명, 우주의 핏줄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러나 몸뚱이는 무엇이냐? 마음과 몸뚱이가 본래는 일심 일체가 될 것이 기준이었는데, 사탄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관계를 몰라요. 중간에 결국은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을 빼앗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천사세계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핏줄을 맑히기 위한 선민시대가 있는 거예요. 야곱을 중심삼은 선민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이 이스라엘이에요. 그래서 형님과 라반의 가정에 가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 재산을 빼앗는데 7년, 그다음에 레아를 빼앗는데 7년, 라헬을 빼앗는데 7년이 걸렸어요.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정적 전통을 빼 가지고 돌아온 것이 야곱이라구요.
야곱이 들어와 가지고 에서가정과 일족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인 아벨이 되면 자기 천하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깨져 나가니까, 얍복강가에서 고향을 앞에 놓고 심각한 싸움을 한 거예요. 자기가 장자권을 빼앗았지요? 리브가하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반대하고 형님을 속였으니 가권시대(家權時代)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야곱이 형편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가인세계 국가의 맨 밑창에서 살았다구요. 밑창에서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다시 아벨을 도와주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상대이상이에요. 옛날에 쫓아 버렸던 아담을 품고, 쫓아 버렸던 해와를 품고 하나님의 사랑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터를 닦으려고 돌아가니까 사탄이 와서 씨름 하자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가정 전체를 바꿔치기 하는 싸움을 하자 이거예요.
그 틈바구니에서 자기 마음도 피곤하고 몸뚱이도 피곤하고 다 지쳤어요. 밤새껏 했으니, 천사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처박았으니 할 수 없이 죽을 사지까지 가더라도 놓지를 않은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안 해 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돌아갈 시간, 하나님의 통보를 받아 가지고 돌아갈 시간, 어느 어느 시간까지 이 일을 해결하라는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천사가 사탄 편이 되어서 씨름해 가지고 끝까지 하더라도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네가 이기고 오라고 말했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가운데서 야곱의 환도뼈를 치고, 허리를 치고 축복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죽을 뻔한 것이 아니에요. 죽고, 또 죽고, 몇 번씩 죽은 거예요. 소생적 죽음, 장성적 죽음, 완성적 죽음이에요. 구약시대의 제물적 죽음, 신약시대의 아들적 죽음, 성약시대의 부모의 죽음, 그다음에 나라의 죽음, 이런 고난 밑에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여기에서 뒤집어서 승리하게 된다면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권이 이뤄져요. 그래, 할례라는 제도가 나온 거예요.
핏줄을 맑힌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동안 그것이 국가 형태가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권 외에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제일 불효자가 거기에 붙어서 따라올 수 있는 입장까지 가서 사탄세계의 가인권이 하늘 편의 제일 충신과 자기 원수를 부모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그런 품이 있으면 이쪽으로 옮겨 주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이래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이에요. 구약시대 물질을 희생시키고, 자기 몸뚱이를 희생시키고, 자기 가정과 세상을 부정해서 홀로 출가해 독신생활을 강조하더라도, 내가 죽어서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의 아들의 핏줄을 이어받겠다고 해야 돼요. 이렇게 해서 끝까지 테스트하더라도, 사탄의 개인․가정․종족․민족… 우주적인 영․육계 사탄, 영적인 악마와 실체 악마가 천상세계를 총합해서 들이 때리더라도 그 가운데서 이긴 것이 이스라엘의 선민권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민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로 말미암아 뭐냐?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물을 드릴 때 십일조예요. 아무 물건이나 제사를 드릴 수 없어요. 십의 일조를 받는 거예요. 거기에서 제일 귀한 것을, 그 가운데서 제일 귀한 제물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십의 9조는 사탄의 것이에요. 그래서 9수는 사탄 수예요. 삼 삼은 구(3x3=9)예요.
그러니 개인적 천주시대, 가정적 천주시대, 개인․가정… 8단계를 넘어서야 9수로 들어가지요? 8단계를 넘어서게 된다면 하나님이 관계를 맺기 때문에 8수에서부터 9수, 10수, 12수는 핍박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법적 조건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법이에요.
결과주관권이 아니에요. 완성적 법을 중심삼고 천리원칙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8단계를 넘어선 때부터는 그 기준을 넘어선 가정은 법을 중심삼고 ‘에덴에서 창조이상 기준을 중심삼은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은 이런 것이 아니냐?’ 할 때 ‘그렇습니다.’ ‘종족이 이런 것이 아니냐?’ ‘그렇습니다.’ ‘민족이 이런 것이 아니냐?’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승리한 국가 기준만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에서, 부락 부락 대등한 자리에서 사탄보다 보다 사랑하면 한꺼번에 줄을 지어서 넘어오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원수를 사랑하고 그런 것이 없어요. 구약시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런 시대예요. 그건 만물을 대신해서 탕감하는 시대예요. 예수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어요. 짐승으로 취급받던 사람도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직계니까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려면 가인 아벨 세상을 소화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 발표한 내용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에요. 이 말을 발표했다는 사실도 하나님이 직접 관리해 가지고 마음속에서 지도하면서 발표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홀로 세상의 외로운 제물로 갔지만,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보호 밑에 있었기 때문에 재창조해야 돼요. 사탄은 죽일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부활시킬 수 있는 권한이 없어요. 네가 죽였으면 내가 부활시킨다 이거예요. ‘죽게 된다면 영계의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제2부활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네가 사탄 권한을 가지고 사망권의 몸뚱이니 모든 것을 죽였더라도 그것을 다시 부활시켜서 지상에 와서 천상세계에 다리를 놔서 데려가야 할 섭리의 뜻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사탄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있는 최고의 행동을 해 가지고 반대하지만 벗어나는 거예요.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가정 편성, 종족․민족․국가 편성을 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에서 제2이스라엘인 미국만 요리하게 된다면 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국가, 이것은 세계적인 구약인 구라파의 모든 이민들이 연합한 한 나라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기독교문화권의 영향을 받은 아프리카 식민지권 자체도 따라 들어와서 미국에 온 거예요. 미국은 이민국가의 왕초 국가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벨국가라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지만 그리스도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가정과 예수님의 나라, 민족 편성의 기틀이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상천국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해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몰라요. 가정 정착, 종족 정착, 민족 정착을 해 가지고 국가 정착할 것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왜? 아담 해와가 몰랐으니까. 오시는 재림주는 개인의 몸 마음 하나되는 것부터, 가정 하나, 부모와 자녀의 분립된 것을 하나 만들고, 이래 가지고 형제가 싸우는 열두 싸움패를 전부 다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 전에 재창조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사랑의 상대를 지어 나갈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투입을 하는 것을 가지고 사랑의 상대를 지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과정이니까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신앙 기준, 절대사랑․절대투입의 역사를 비로소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영적으로 하나됐다 하더라도 실체적으로 하나 안 돼 있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상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입장에서 하나됐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체를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격위에서는 아담격이라는 것이 총론이에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신상(神相)에 보이는 물질세계를 연합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총뿌리의 결론을 지었다는 것이 놀라운 것이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실체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이성 성상의 중화적 존재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실체화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부모예요. 천주부모는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가 없어요. 뼈와 살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정적 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입 맞추고, 젖 맞추고, 생식기 맞춰 가지고 중화적 자리에서 하나돼 있었던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생각할 때에 충격적 최고의 자리, 이것이 끝과 끝에 갈라졌다가 다시 충격적 사랑을 추모한 것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대가 없다구요. 실체 상대가 없다구요. 실체 상대를 짓기 위해서는 실체로 지은 만물을 중심삼고 총합한 모든 것을 영양소로 해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아담 실체권, 이들이 결혼할 수 있는 완성할 단계에 들어가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서로 사랑에 불탈 수 있는 때까지 길러 나가야 돼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에요.
구약시대와 같이 만물이 자라고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될 때, 수놈 암놈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치지요? 새끼를 쳐 가지고 자기 일족만이 아니라 헤쳐 가요. 쌍쌍이 커 가지고 쌍쌍이 되면 수놈 암놈이 옆으로 번식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는 사실을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아담 해와는 만물세계가 쌍쌍이 돼서 새끼를 쳐 가지고 번식해 나가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것을 천사장이 아는 거예요. 아담은 몰랐지만 말이에요. 아하, 저런 기관은 저렇게 되면 새끼가 나와서 또 쌍을 얻어서 자기 개별적인 일족을 이뤄 가지고 세상을 점령해 나가는구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과주관권 내에서 그것을 봐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다려서 아담 해와가 결과주관권을 넘어서 직접주관권에 갈 수 있게끔 협조해 가지고 그날을 가졌으면 자동적으로 자기들도 그런 혜택, 아담가정 이상천국에 들어가서 그런 혜택을 받을 것인데, 상대이상을 부여받을 수 있는 것인데…. 그건 천사장도 모르지. 아담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예요.
거기까지 못 가서 중간에 타락한 거예요. 몸뚱이 중심삼은 천사장이 아담 해와보다도 나은 거예요. 왜 하나님이 해와를 지었느냐?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앞으로 실체세계를 이루어서 왕후로 삼아 천하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선 것을 안 사탄은 이것만 빼앗으면 자기 천하가 된다고 한 거예요.
그것은 아담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먼저 지었으면 나를 먼저 사랑하고 이와 같은 것도 해 줘야 할 텐데, 나한테 먼저 해와를 지어 줘야 할 텐데, 지어 주지 않고 이게 뭐냐 해서 해와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의 동기가, 엄청난 파괴적인 기원이 되어서 거꾸로 꽂혔다구요. 거꾸로 꽂힌 것을 세워 가지고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재창조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지금까지 창조한 것은 전부 다 불살라야 된다구요. 번제(燔祭)는 각을 떠 가지고 불사르지요? 태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 재까지도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인데, 아들이 불태우기 위해 왔는데 이 아들을 이스라엘 민족이 잡아 죽였다는 거예요. 번제를 드려서 불태우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는 어디 가든지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 날려서 뿌리까지 없어질 수 있는 이런 핍박의 길을 거쳐오는 거예요. 천 번 만번, 천년만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지금까지 탕감하는 희생의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자녀들을 중심삼고 다시 보냄으로 말미암아, 재림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완성,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아담 몸 마음을 중심삼고,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해와를 지었어요. 무형으로 있던 주체의 성상과 상대 성상이 아담을 거쳐서 대신해 가지고 실체적 하나님 자리에서 재창조, 실체 상대를 재창조하는 기간과 같이 바라는 기간이 약혼시대로부터 결혼 때까지 기다리는 놀음이에요.
실체권 완성, 재창조 완성 기간을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실체세계가 완전히 없어졌어요. 그러면 무형세계의 하나님이 근본 창조하던 정성에서부터 동성 완성 이상권이 완전히 파괴됐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잘못했으니, 아담이 잘못했으니 아담을 길러 가지고 대신 죄지은 사람이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메시아 새끼가 아벨이에요. 아벨이,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국가 아벨, 세계 아벨, 하늘땅 아벨이 전세계 사탄 가인한테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힘내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의 편이 되는 데 있어서 대표가 되기 때문에, 그 사랑 앞에는 사탄이 벗어날 데가 없어요. 굴복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죄를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 용서하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기도도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거예요. 몸뚱이에 사탄의 피를 받은 흔적이 있는 거예요. 예수도 그래요. 사탄의 피가 갈라지지 않았을 뿐이지, 사탄의 피를 받아서 자기 욕망이 있어요. 죽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을 안 갖는다 이거예요.
만물들도 주인을 위해서 새끼를 낳고는 소용이 없게 되면 자기가 죽을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죽어야 할 텐데, 그러면 가죽이니 고기니 뼈니 다 흙으로 돌아가요. 그 과정에서 본래 주인 앞에 바쳐 가지고 잔치할 수 있게끔 자기가 죽고 싶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 닭을 잡아 가지고 가정들이 좋아하면서 잔치하고, 소를 잡고 양을 잡아 가지고 잔치하고 그러는 거예요. ‘어차피 죽을 것이니까 당신이 필요하거든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잡아먹으면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 같은 것도 그렇고 말 같은 것도 그래요. 주인이 사랑하게 되면, 주인이 위험을 당하게 되면 아무리 자기가 잘났더라도, 새끼를 못 낳은 개들도 주인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새끼를 낳은 어미는 새끼들보다도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 싸우다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나 말 같은 것은 주인을 지킬 줄 알아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비둘기와 같아요. 비둘기는 집에서 길러요. 그다음에 양, 그다음에 소예요. 이 3대 제물이 죽어 가는 거예요. 비둘기는 요즘에 새들 중에 사람하고 제일 가깝잖아요? 위해 주기만 한다면 자기 집 안방에도 서슴지 않고 들어와서 같이 지내기도 하고, 공기나 외적인 환경만 맞으면 얼마든지 같이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사랑하던 것을 제일 먼저 바치는 거예요. 양을 길러 가지고 제물로 해 가지고 아들이 갈 길을 닦는 거예요. 아들을 하나님 앞에 비둘기와 같이, 양과 같이, 소와 같이 사랑하고 직접 길러 가지고 그 나라의 잔치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성혼식에 참가시키는 거예요. 그런 기쁨의 자리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자체들이 희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생겨난 모든 전부는 열매를 갖추어 가지고 삼대상 기준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런 기준에서 사랑받은 모든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희생하는 것을 감사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제단을 계승해 나오는데 생명을 넘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래, 제1, 제2, 제3이스라엘은 나라가 없어요. 제4이스라엘국을 선생님이 8월 20일에 선포한 거예요. 8월 20일은 뭐냐 하면 8수에 16수가 된다구요. 사 사 십육(4x4=16), 사탄세계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성화식(聖火式)을 다 했지요? 「예.」 자기에 있는 모든 소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불사르고, 사탄세계를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성화식을 한 후에 이스라엘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야곱으로부터 확대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한꺼번에 불살라서 예수 앞에 희생되고 예수를 중심삼고 제물 되었다면, 로마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무한한 천사장들이 내려와 가지고 가정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태평성대로 갈 수 있는 교량을 놓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제1차, 2차, 3차 이스라엘을,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아담가정, 해와가정, 가인․아벨가정을 대신한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정상의 고개를 넘으려니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엇이냐?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국이 하나 못 된 거예요. 7개국이 하나돼 대사관을 만들고, 어제 7개국 대회(재한 외국인 초청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창설 보고대회 및 송년만찬회)는 가인 대사와 아벨 대사가 한국 나라 전체 중진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념일이에요. 12월 10일이에요. 마지막이에요. 12월 10일이니까 이렇게 해도 120이 되고, 열두 달에 10을 곱해도, 이렇게 해도 120이 돼요. 알겠어요?
그날에 영․미․불 대사들이 한국 나라에 와 가지고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결성대회 선포해서 승리했다.’ 함으로 말미암아 고개를 넘어서기 때문에, 가자 지방의 모든 전부를 사탄이 반대했다가는 뿌리까지 한꺼번에 태워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능권을 행사해 가지고 법적으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했다가는 반대하는 패들, 그 민족이, 아랍권이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를 못 해요. 마지막 싸움에서 기념비적인 철주를 박아 가지고 이정표를 세웠다는 것을 선생님 말씀을 통해서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얼마나 엄청난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조건이에요. 또 사실이고.
7개국 대사관을 만들었지요? 「예.」 7개국 대사관에 가서 만났지요? 「예.」 자기 교포들을 하나라도 끌어넣었지요? 「예.」 그런 일하는 것을 한국 내에 있는 대사관 예하에, 또 자기 족속들 중에 몰랐다는 사람이 없어요.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주장하는 데 협조해 가지고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와서 물러진 거예요. 감자가 익은 거와 같이, 고구마가 익은 거와 같이, 계란이 익은 거와 같이 물렁물렁하게 익어 가지고 돌아갔다! 아멘! 「아멘!」 그랬어요? 「예.」 박수 한번 해 보지. (박수)
이런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여러분이 본국에 돌아가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내가 예수가 실패해 가인 아벨로서 두 패의 대사관을 만든 역사가 시작한 것을 그 나라에 돌아가서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하나 만들 수 있는 천운을 갖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냥 돌아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120일을 지내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120일이면 언제인가?「1월 8일입니다.」그것도 1, 8이네. 야, 딱 맞아요! 1월달 13수, 재차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까지 하고 가면 세상이 우리가 가는 데 머리를 숙여야 돼요. 왕이 결정될 때는 그 나라의 족속,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모시나이다!’ 그래요.「아멘.」영원한 아멘이에요. 조건적인 기준을 감아쥐고 돌아가기 위한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해방되는데, 여러분이 수고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여러분을 데려다가 뭘 하느냐? 천일국 4년의 (1월) 8일에 고향에 돌아가서 가인 아벨 대사관의 승리 부활권을 가지고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민족 전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구세주, 재림주로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대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불란서면 불란서 나라의 기독교면 기독교의 재림주로서 파송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래요. 메시아는 누구냐 이거예요. 구세주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영계가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인 것을 결의한다! 그다음에 뭐예요? 문선명 선생님은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인 것을 결의한다! 그 결의가 결의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여러분 나라에 구세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불란서면 불란서 나라, 국가권이 내 손에 달려 있고, 종교권도 내 손에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자 지방에서 평화 대회를 하는데, 이집트가 원수 아니에요? 땅 끝에서 모슬렘하고 이스라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하나고 애급권은 스물 한 나라예요.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네 나라가 포위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형제와 같이 화합시켜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곽정환이 가야 돼요. 무슨 자격으로 가나? 참부모 대신 가기 때문에 입법․사법․행정권과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세계의 어떠한 대통령 누구든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 조야의 누구든지 불러낼 수 있어요. 또 유 피 아이 통신을 중심삼고 세계 언론기관, 신문사를 누구든지 불러낼 수 있어요.
이런 권한을 가지고, 또 하나님 승리의 선생님의 패권적 권한, 개인 시대의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 가정시대 완성, 종족시대 완성,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시대, 하늘땅을 중심삼고 가정적 세계 승리권을 다 갖춰 가지고 가는데, 사탄이 배밀이하면서 따라오면서 경배하고, 경배하면서 ‘죽여서 삶아 잡수시오.’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패권을 가지고 가서 크리스마스까지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언제까지? 25일까지? 「거기서 23일까지 집회를 합니다.」 집회하고 대가리들을 데려다가 교육은 언제 하나? 「이번에 가서 격려해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는 평화유엔뿐만 아니라 평화왕국을 환영하나이다.’ 국가의 수상들이, 전 수상 현 수상들이 와서 선포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세계에 발표하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제1차 시위가 국민시위고, 제2차 교육받아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 수상 현 수상, 전후 국가 대표들이 시위 선언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6대주에 가서 이 전통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우리 백성과 나라는 가자 지방에서의 하늘나라의 해방 왕권을 지지함으로 말미암아 그 백성이 되고, 그 나라의 주(州)가 되고, 도(道)가 되는 것이다.’ 발표해 버려야 돼요. 알싸, 모를싸?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25일부터라든가 26일부터 끝까지 이번에 참가했던 사람들을 이스라엘에서 교육 안 하려면 제3이스라엘 나라인 한국에 데려가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재차 그 나라의 왕권 대표자, 그다음에 평화대사 대표자, 그다음에 제사장 대표자, 그다음에 족장 대표자의 완전한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를 해야 된다! 모든 해방적 기준에서 천년만년 태평성대를 맞이할 수 있는 만세의 시대, 아멘 시대가 도래하나이다! 박수! 아멘! 「아멘!」(박수)
선생님은,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이지만 하늘나라의 역사, 천상세계의 역사, 창조이상의 모든 패권적인 주인 못 된 하늘과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천지인부모권까지 이룰 수 있는 터전을 다 해 주었는데, 이것 책임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불살라 버리고 선생님이 지금까지의 일족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할 수도 있다는 거라구요. 피를 보게 된다면 세상이 날아가야 할 텐데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참고 참고 기다리는 간절함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명, 천명에 의해 가지고 그 열매를 심기 위한 거예요. 또 열매를 심어 가지고 싹이 나오면 키우기 위한 거예요. 키울 때는 비료를 주고 해서 12년 동안에 세상의 푸른 동산에 있는 어떤 나무보다도 커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날아가던 새나 날아가던 모든 짐승이 와서 둥지를 틀기 위해서 서로가 경쟁하는 거예요. 먼 세계, 대양을 건너는 기러기라든가 두루미라든가 이런 것들이 둥지를 틀 수 있는 거예요.
이들은 남극의 열대지방에서 살던 것이 북극에 가서 새끼를 쳐 가지고 열대지방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을 넘고, 대양을 넘고, 대평원지대를 넘어 가지고 자기 살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십억년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사랑과 그 수놈 암놈 생명체들이 혈통을 남겨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몽땅 하나님 앞에 잔칫상에 바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안착하는 세상, 하나의 평화의 대가족 왕권시대로 전진해야 되느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지금까지 인류를 품고 나오는 대수난 길을 넘어서 해방의 자리에서 안식의 천국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인류가 바라던 소원성취요, 사탄도 이제는 절대 하늘나라 영계에서, 천사세계에서 천사 새끼들까지 사랑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타락의 움이, 순이 나올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년만년 태평시대, 하나님의 사랑 왕권을 찾아가고 지상에서 동화 일체시대에서 살다가 죽는다면 죽는 것이 아니에요. 밤낮이 바꿔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살던 것이 여기에 들어와서 잘라 버리고 낮의 생활로 돌아가는 거예요. 밤 생활, 밤에 크는 거예요. 창조원리로 보게 되면 밤권 내에 살고 있는 인간인데, 거기에서는 몰랐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자연스럽게 사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침에 햇빛이 비쳐 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비쳐 나는 거예요. 시계가 거꾸로 돌던 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밤의 길을 나와서 영계에 가게 된다면 지상세계에 밤이 없어요. 고통이 없다는 거예요. 저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 그것을 커버하고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주관 완성권이에요. 일가 일국 완성권, 일천하 완성권, 하나의 공식으로써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한 거기에서 영원한 절대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순혈․순애 안착 일화통일세계, 해방적 지상․천상 창조이상 완결시대, 하나님이 왕좌의 권한에 있어서 태평시대로 영원히 계속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조국이다 이거예요.
다 끝났지요?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예.」 여러분 7개국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불란서면 불란서에 가서 내가 빨리 교육하라는 거예요. 7개국에서 구라파가 화통이에요. 기독교의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싸움터가 돼 가지고 1차대전, 2차대전이 연결돼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형제, 가인 아벨 싸움이지요? 구라파가 화근이 되어 있어요. 1차대전도 구라파에서, 2차대전도 구라파에서, 3차대전은 백인 러시아까지 확장된 거예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이 독일 사람이에요. 1차대전도 독일 사람, 2차대전도 독일 사람, 3차대전도 독일 사람이에요. 독일 사람이 본래 산적 아니에요? 독일 사람, 손 들어 봐요. 산야에서 쫓겨 다니면서 살던 사람이에요.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내려요.
독일 사람이 없어요. 구라파를 독일이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독일, 이태리, 불란서예요. 이태리하고 불란서는 한 씨로 문화권이 같지만 독일문화권은 다르다구요. 그다음에 영국 문화는 앵글로색슨문화로 하나님의 문화권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다음에 이태리는 천사장이지요? 변하는 거예요. 불란서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의 전통적인 것이 변하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이 지금까지 하는 일은 드러내 놓고 하지요? 밤에 안 해요. 사탄은 밤에 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드러내는데 문 총재를 반대하는 것은 뒤집어씌우고 비밀리에 했어요. 그것은 사탄 편과 똑같아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와 로마 교황청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살해 계획까지 한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실지 조사를 한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본부, 불란서로부터 파라과이로부터 육대주의 공산당 근거지를 실지 조사한 거예요. 세계의 대표 언론기관들을 중심삼고, 40개 이상의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폭파 작업을 해 가지고 소련의 방향이 틀렸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각성시킨 선생님이라구요. 독비행기를 빌려 가지고 육대주의 근거지를 폭파시킨 거예요.
김일성까지도, 소련까지도 가서 폭파시키는 놀음을 다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도 폭파, 굴복시킨 거예요. 지금은 십자가를 떼라는 거예요. 원한의 뿌리를 빼라 이거예요. 기독교가 딴 데로 가야 돼요. 영광이에요. 또다시 재림주를 잡아 죽이려고 했던 모든 것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3대가 회개해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까지 대수로는 4대인데 3대권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회개해야 돼요. 회개하려면 불구덩이를 찾아가야 돼요. 구약시대 불구덩이 만물이 불타고, 신약시대 불구덩이 아들이 불타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불에 살라서 희생시켰던 3대의 불구덩이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돔 고모라와 같이 되어서 원자탄을 중심삼고 인류가 멸망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그런 차제에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전쟁이 일어나면 인류를 백 번 멸망시킬 수 있는 원자탄이, 화약고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것이 하나 터지면 원자열이 발생해 가지고 확대되는 거예요. 한군데 터져 가지고 폭발하게 되면 세계가 한꺼 번에 폭발해서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자연히 우주도 녹아나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위기일발의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문화세계의 독일이니 불란서니 이태리니 미국이니 영국이니 자랑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8대 정권의 핍박을 받은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일본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하고, 이태리가 반대하는 거예요. 또 영국 의회에서 문 총재 반대운동이 또 벌어지더구만. 이게 원자탄에 대가리가 깨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 민족들을 위해서 내가 문화활동을 하는 거예요. 문화체육 대전을 중심삼고 인류의 방향을 수습하고, 그다음에 예술 분야를 중심삼고 리틀엔젤스는 동양 무용과 서양 무용에서 패권을 쥐고, 운동세계에 깃발을 꽂는 거예요. 운동세계에서 축구를 하더라도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국제올림픽위원회도 반대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파든 국제올림픽위원회든 평화유엔에 가담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7개국 사람들, 알겠어요? 7개국 대사관들은 7개국 나라가 아니에요. 7개국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7대 손이 싸웠다는 거예요. 육대주에 7대 대사관을 중심삼고 12배, 세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자 지방에도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7대, 10대 대사관을 만들게 된다면 12수, 하늘땅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만들어 12수를 채워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이뤄 자연 환영권 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천하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도 입적이라는 말이 나왔지요? 요전에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을 했지요? 「예.」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다시 하는 거예요, 성주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이에요. 불살라 버려야지. 싹쓸이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제4차 시대에는 땅을 중심삼고 문 총재의 이 일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을 환영하는 사람들은, 그 소유권 전체를 여러분 제사장이 가서 뿌려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입적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환해야 돼요.
독일도 도적놈이에요. 영국도 도적놈이고, 불란서도 도적놈이고, 이태리도 도적놈이고, 다 그래요. 한국이나 세계가 다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아닌 주인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어요. 그 외는 전부 도적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일본 놈, 중국 놈, 독일 놈, 소련 놈, 전부 다 놈이에요.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구요. 담을 넘어온다는 거예요.
한국이 9백 회 이상의 침략을 받은 거예요. 담 넘어와 가지고 아들딸을 겁탈하고 재산을 겁탈한 거예요. 역사 가운데 천 번 가까운 그런 수난을 받고도 남아진 것은 하나님이 보호해서예요.
조상 숭배사상, 장손의 전통이 있어요. 장손이 있으면 할아버지 외에 그 동생들은, 아버지 외에 삼촌이니 친족 전부는 제사상에서 잔을 못 올려요. 그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런 전통이 한국에 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또 한국 민족의 동요를 보게 된다면, 섭리사의 탕감법을 중심삼고 노래를 부른 거예요. 한스러운 민족이에요.
역사적인 그런 나라인데,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7대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 서울의 도원빌딩에 대사관을 만든 거예요. 도원(都元)빌딩은 도시에서 으뜸 간다는 빌딩이에요. 거기에 대사관을 만들고 그 나라에서 재림주의 눈물을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했던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가를 치리할 수 있는 일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불란서나 어느 나라나 각국이 하게 되면 하나 안 될 수 없는 천운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어요. 독일이 할 수 있어요? 독일도 침략자예요. 식민지를 가졌지요? 불란서가 할 수 있어요? 식민지를 가졌지요? 이태리가 식민지를 가졌지요? 영국이 식민지를 가졌지요? 그다음에 미국이 식민지를 가졌지요? 이스라엘 민족은 식민지를 가졌나, 못 가졌나? 「못 가졌습니다.」 한국은? 「못 가졌습니다.」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중심삼고 식민지를 가졌어요. 여자가 태양신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잡아다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축복해 줘야 돼요. 야스쿠니 신사는 사람을 하늘로 모시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만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을 안 받을 수 없어요. 목을 늘여 가지고 스탈린이든 누구든지 다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문 총재 참부모님이 용서해 주고 축복해 주소. 참사랑․참생명․참핏줄에 접붙여 주소.’ 하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도 가지가 부러져서 가지의 맨 밑동만 남기고도 접붙여 달라는 거예요. 가지가 소생․장성․완성에서 3분의 2가 죽어 들어가는데 밑동을 잘라 가지고 거기에라도 접붙여 달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끌고 가는데 가정이니 나라가 반대할 것이 없어요. ‘평화’ 하게 되면 평평하게 화합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오늘 내가 여러분이 수고했으니까, 각 나라에 재림 메시아 이름을 주어서 보내니만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책임 해야 돼요. 일족을 축복하게 되어 있지요? 「예.」 김 씨면 김 씨 축복 싹쓸이하라고 했어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 평화대사로서, 또 하늘의 장병 선발대로서 자기 일족들이 도와줘야 돼요. 내가 도와주면 큰일나요. 막혀 버려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다는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이 탕감하고 넘어서야 돼요.
언제든지 국경지대에서 해 가지고 손을 내밀면 잡아다 끌어당길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지금까지 손을 내밀면 끌어당길 수 없기 때문에 중간 매개체, 메시아니 종교니 무엇이니 하는 매개체를 필요로 했지만, 이제는 서로 손목을 잡아 가지고 한 발짝만 뛰어 넘으면 뛰어 넘어갔다 뛰어 넘어왔다 할 수 있어요.
사탄이 암만 있더라도 사탄이 눈 깜박할 사이에 나는 빨리 뛰어 건너가고 건너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에 왔어요. 어느 국경이든 담 넘어가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축복을 안 받겠다는 사람이, 가정이 없을 수 있는 이런 자유 해방시대에서 자기가 못 하게 되면 죽어야지. 선생님이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한 시절 때가 왔는데 놓쳐 버리면 40년 기간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무슨 나라? 자유․평등․평화? 「‘희망의 나라’입니다.」 그거 해 보자. (아버님의 선창으로 ‘희망의 나라로’ 합창)
여러분을 각 나라에 파송할 텐데, 하늘땅을 승리한 패권을 가진 메시아의 가정이에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손댈 사람이 없다구요. 뜻이 그렇지요? 무서울 것이 없이 일방통행으로 냅다 밀어야 돼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을 충고해 주고 통반격파 운동을 하게 되면, 여러분 나라의 3차 때는 여러분이 대통령의 자리에 안 나가더라도 민족이 몰려와서 대통령 깃발을 세워 가지고 하루라도 대통령 해 달라고 빌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 재림주 명부를 가진 황족권의 일원으로서 천국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 성안에 들어가서 백성 노릇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해방시대예요. 엄청난 내용이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대개 개괄적 내용이라든가 전체가 결론지은 것이 자기에게 타당하다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기쁨으로 맞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박수로 환영! (박수)
선생님이 말한 것이 수리적이에요. 공식적이에요. 단위를 묶어 가지고 공식 위에 서 가지고야 모든 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수학 문제를 풀려면 단위가 있어야 되고 공식이 있어야지요? 공식을 다방면에 편성해 가지고 우주의 사랑의 공식을 다방면에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적인 해방의 사랑의 왕권시대로 진입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의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같이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소망이에요. 그러니 자랑스러울 만한 민족이 되고,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빨리 끝내자! 내가 얘기하다가는…. 오늘 늦으면 약속한 모든 시간이 지나가요.
그래, 오늘 선생님이 ‘뭘 해라.’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시집 장가갈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결혼을 다시 시키겠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과거와 명년의 초하루가 달라요. 지금까지는 여편네, 남편네, 아들딸이 싸웠나, 안 싸웠나? 여기 독일 사람, 싸웠어, 안 싸웠어? 「싸웠습니다.」 그건 지옥이에요. 아예 싸움이 끝나지 않을 것 같으면 선포하고 한 10년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12년 동안 기다리라고 해서 12년 동안 기다려야겠다 해 가지고 12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이혼은 안 하고 갈라져 살다가, 그래도 소망이 없거들랑 축복을 다시 받는 거예요.
팔십 늙은이는 어떻게 할 테예요? 돌아서 가지고 ‘아이고, 12년이 지나면 나는 공동묘지에 가야 할 텐데, 상대가 없으니까 상대가 없어도 가야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 일족을 재수습하기 위해서는 40년 걸려도 못 할 텐데, ‘일족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40년을 기다려야 되겠구나. 아이고, 못 할 텐데.’ 하는 거예요. 40년 기다려서 다시 찾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만나야 할 인연의 축복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40년을 기다려? 아이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못난 녀석이 되지 않고 기다리면서 그때를 찾겠다고 하지 말고, 지금부터 싸움을 그쳐 가지고 국경에서 키스하고, 국경 최고의 자리에서 나는 남자니까 내려가고 너는 거꾸로 해 가지고 둘이 십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해서 이것이 하나님처럼 삥 돌아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을 맹세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개혁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 말하는 것이 축복가정 정화예요. 끝날이 됐으니 공짜로 넘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 최후 국경선의 꼭대기에서 가지고 남자는…. 동서가 처음이에요, 남북이 처음이에요? 「동서가 처음입니다.」 동서, 수평이 먼저 돼야 돼요. 그래야 수직이 서는 거예요.
그래, 동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에요. 남북은 축이에요. 지남석도 엔(N)극과 에스(S)극이 언제든지 변해요? 남자는 남북으로 서 가지고 여자는 사방으로 빙빙 돌게 되는데 ‘십자의 자리에서 딱 하나됐다. 출발!’ 이래 가지고, 키스하고 품고 하나돼 가지고 ‘뒹굴어 떨어지지 않게끔 남편만 붙들고 있으면 한 바퀴 두 바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세 바퀴만 돌게 되면 해방이 된다! 그런 열렬한 폭발적인 사랑의 기념을 사탄세계 최후의 경계선 그 등대 위에서 한다! 떨어지지 않고 패스했다!’ 이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12년 기다릴 거예요, 40년 기다릴 거예요? 40년 기다리다가는 여편네도 없고 아들딸도 없이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는 하나님의 해방천국이 됐는데 몇천년 기다리고 있어야 된다는 한스러운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집에서 싸움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여기 흑인! 흑인! 「예스.」 집에서 여편네랑 싸움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섬타임스….」(웃음) 섬타임스…! 하나님은 그렇게 가끔씩 싸우는 것도 원하지 않으신다구. 그러한 기반도 사탄의 그늘로 연결되는 거라구. 알겠어?「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일 놈,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웃음) 독일 사람은 넘버원 인종이다 이거예요. 앵글로색슨족은 영국 사람인데 독일 사람, 게르만 민족이 이긴다 이거예요. 게르만이라는 것이 국경을 넘어 다니던 한스러운 민족이에요. 그렇잖아요? 기독교문화권의 혁신을 가져온 것도 게르만 민족이 쳤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자, 알겠어요? 부처끼리 이제 못 싸워요. 칼을 꽂고 먼저 싸울 때는 뽑는 거예요. 남자가 했으면 여자가 뽑아 가지고 남자 손가락을 자르는 거예요. 마피아들이 손가락을 자르고, 발가락을 자르지요? 그 이상 결의하라는 거예요.
이것들, 지금까지 서양 여자들은 남편을 우습게 알잖아요? 종이 아니에요. 주인이에요. 하늘나라의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맏아들 대신이에요. 왜? 아기 씨가 거기에 있어요, 아기 씨가. 남자에게 아기 씨가 있지, 여자에게 아기 씨가 있어요? 남자에게 있나, 여자에게 있나? 「남자에게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으로 받기 위한 주머니 아니에요? 자궁이 비면 큰일나요. 자궁에 아기를 못 배는 것은 여자 축에 못 들어가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뒤로 돌아서 바람벽을 바라보는 거예요. 너 혼자 네 얼굴을 보고 살아라 이거예요. 기가 막히지. 그러니까 상대가 절대 필요해요.
몇 시 됐어? 일곱 시 5분 전이에요. 자, 어디까지 했니? 「두 페이지 만 하면 됩니다.」 빨리 읽어. 그러면 36가정이니 축복가정에 대해서 전부 다 나오나? 「예, 다 끝났습니다. 축복가정, 기성가정, 독신가정까지 끝났습니다.」 그러면 다 끝나? 「독신가정까지 끝났습니다.」 ‘축복가정’이라는 편 말이야. 「‘제4장 축복가정과 입적’을 이제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얼마 남았어? 「다 끝내려면 한 시간 갖고 모자랄 것 같습니다.」
‘입적’은 다음에 해, 내일 모레. 「예.」 입적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멍텅구리가 아니에요. 예약 밑에서 전부 다 진전된 사실을 어떻게 부정해요? 입적축복을 해 줬지? 「예.」 내가 글씨까지 써 준 책을 다 나눠 줬나?「예.」그게 증표예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사랑해 가지고 도장하고 도장 끈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세 가지 아니에요? 나도 모르겠어요. 물어보잖아요? 「질문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못 알아들은 사람이 답변할 생각 하지 말라구요. 못 알아들었으면 낙제지.
자, 하라구. 그 페이지가 다 끝났어? 「예, 소제목까지는 다 끝났습니 다.」 그러면 이제 입적만 남았나? 「예.」 그것은 내일 아침에 하기로 해 요. 입적식을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누가 기도하겠나? 교육 책임자, 윤정로, 왔나? 「지방에서 강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누가 하겠나? 윤정로하고 적수가 되어서 가정당이냐 교회냐 해서 싸움하는 패가 여기 누군가? 황선조, 싸움할 수 있는 기력이 있나, 없나? 위해 사는 것이 좋아. 임자 성격을 내가 잘 알고 있어.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확장해야 돼요. 교차결혼이에요. 교차하고 넘을 때는 확장해서 천하를 내가 받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올라가지, 자기 혼자는 못 올라가요. 평지를 만드는 것은 자기가 아니에요. 교차결혼의 주인 양반이 평지도 만들어 줘야지, 자기 자체가 못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끝에 가서 자기가 영광의 보좌를 바라고, 출세를 바라고, 박사학위를 바라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박사새끼를 길러서 전부 다 박사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일해야 밀어 주어 가지고 그래도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로써 내 말만 절대시해 가지고 하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다 떨어져요. 알겠나? 「예.」 마찬가지예요. 장(長)들은, 나도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가자 지방에 가야 할 텐데, 하와이에 가려고 그래요. 며칟날 하와이에 가나? 「내일입니다. (곽정환)」 내일 몇 시? 「여덟 시 반입니다.」 여덟 시 반! 거기에 곽 선생님이 가시나? 「모시고 가겠습니다.」 그다음에 워싱턴 타임스 가시나? 「예.」 혼자 갈래? 「아닙니다. 모시고 가겠습니다.」 둘이 가야 돼. 가인 아벨이 같이 가야 내가 걸어가잖아?
언론기관의 총수들,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는 미디어 월드의 엠파이어(empire; 제국)라는 것은 미국의 언론인들이 붙여 놓은 거예요. 사실 그래요. 언론인 왕권시대에 어디 가든지 둘이 가야 돼요. 여기에 있겠나, 가겠나? 「아버님이 원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하와이에 갔다가 3일 이내에 워싱턴에 가서 조지 부시를 만나고 상․하원의원을 만나라고 명령하면 어떻게 할 거야?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갔다 올 거야, 안 올 거야? 가서 며칠이라도 나발 불어야 돼.
‘가자 지방을 구해야 할 제2이스라엘권 책임자들이여, 대통령으로부터 상․하원 국회의원들은 각성하고 내 말을 들어라.’ 하고 외치라는 거예요. 신문에 드러내려고 찾아왔다, 면담하고 보고해 줄 텐데, 당신 네 나라가 갈 길을 보고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가정의 부부들 앞에, 아버지라든가 아들이라든가, 모자협조 그다음에 부부끼리라든가 해서 만나 가지고 통고하기 위해서 하와이에 데려가는 거예요.
하와이라는 것은 ‘일을 해 가지고 와라.’예요. 어때요? 거기에 가 가지고 들렀다 온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 주동문이구만. 「예, 그렇습니다.」 아니야! 그 책임을 해야 돼. 감투를 벗게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야. 「예.」 그것 하기 위해서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형님을 모시고 가요. 그런 목적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 「예.」
내가 김일성을 찾아갈 때도 문서를 꾸며 가지고 선포할 내용, 전략 전술적인 내용을 짜 가지고 가던 그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거기 한 자리에서 싸워서 기념탑을 지어야 돼요. 대학이라든가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이스라엘 나라, 왕권 도서국가 전부예요. 이번에 가게 되면 6대 섬이 있는 것을 한번 둘러보는 거예요. 옛날에 가 가지고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간다고 하면서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그런 원초지예요.
하나님이 자기의 재림 메시아 가정들을 세계에 파송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요리되나, 안 되나? 요리가 돼요, 안 돼요? 「됩니다.」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천하통일이에요. 그렇게 알고 믿고 이스라엘 나라, 지상․천상천국의 상륙작전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상대가 없구만. 가만히 있어요. 상대가 없으니까 꼭대기 곽정환의 상대적으로 주 무엇? 「동문입니다.」 동문이면 동쪽 나라의 진리인데 주동문, 피로 묻힌 주동문이에요. 그것을 각오하라는 거예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주동문,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아예 너희 집안이 망하더라도 부딪쳐 가지고 살아남는 것은 우리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은 내 가정도 없거니와 우리 가정이 없어요. 내 나라가 없어요. 우리나라도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으려니 내 나라가 없으니 우리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이 제3차 이스라엘에 양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안 하면 선포하는 거예요. 중이 상을 알아보고 중이 하를 알아보고, 상이 하를 알아보고 중을 알아보겠다고 방문하는데, 문전박대를 했다가는 너희 집안 뿌리까지 날아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칼을 빼는 날에는 상이 상처를 받을 것이고, 모가지가 달아날 것이고, 가슴이 갈라져 나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서운 결의를 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흘러가지 못해요. 알싸? 유종관! 「예.」
자, 그러면 기도하라구. 딱 일곱 시로구나. 보라구요. 일곱 시지? 「예.」 7수에서 8수로 넘어가요. 1월 8일이에요. (곽정환 회장 기도)
이경준, 미국의 어느 대학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어? 「미국은 하와이에 있는 대학하고 브리지포트대학입니다.」 주동문! 「예.」 옛날에 조지 부시 부부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의 5개 도시 부흥회 하던 것을 잊지 않았을 거라구. 「예.」 그 어머니가 한번 만나겠다고 전화해서 허락하게 된다면 어머니까지 워싱턴에 보내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면 주동문, 여기하고, 이 총장, 브리지포트 총장이 가서 그 부인을 설득해야 돼. 그건 문제없지?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한국으로부터 세계적인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부시 행정부가 깃발을 들고 여자를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대통령은 자동적으로 부를 수 있어요. 그런 조직을 세계적으로 했으니 이것을 결부시키기 위해 통고하기 위해서, 틀림없이 약속하기 위해서 세계에서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약속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문헌을 곽정환이 가더라도 작성해 가지고 사인을 하고, 교체해 가지고 와야 된다구. 알겠나? 「예.」 어머니, 그렇지 않으면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의 부인이에요. 시어머니하고 며느리를 만나는 거예요. 남자들은 안 만나도 괜찮아요. 자연히 그렇게 되면 만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왕권을 정비할 수 있는 미국의 정착 기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그런 통고를 하고 어머니들을 결속시켜서 흑인, 백인, 오색 인종의 여성운동은 명년 4월까지 하게 된다면, 명년 11월달까지지? 일년 남았는데 일년 동안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때를 정비해야 할 책임이 하늘에 있다구요. 여자들이 대통령을 시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주동문! 「예.」
하와이에 가서 세 시간 낚시질하는 거예요. 저녁 여덟 시 반에 도착하지? 여기서 12일날 출발했는데 11일날 저녁 여덟 시 반? 「예, 그쯤 됩니다.」 이야, 거꾸로 되는 거예요. 하루가 부활하는 거예요. 이야, 참 멋지다 이거예요. 부활 패가 간다고 생각하고 기다리라구요. 알겠나? 「예.」곽정환, 알겠어? 「예.」
선문대학의 여자를 데리고 갈지 몰라요. 「언제요?」 내일! 거기에 유정옥도 참석하라고 그래. 「예.」 그다음에 브리지포트대학 총장, 그다음에 양창식도. 네 나라, 한국 대표, 일본 대표, 미국 대표, 이름 있는 사람들이 하와이에 가서 김일성을 때려잡기 위해 결의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여자 사모님들을 포섭해서 끈을 달아 놓기 위해서 가는 길로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가자 지방은 남자 중심한 싸움이라구요. 여자를 통해야 하니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를 걸고 감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부활 할 수 있는 세계평화여성유엔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대등한 자리가 돼요.
그래서 주동문에게도 머무르게 해 준 거라구. 그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돼. 「예.」 이번에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게끔 통고해서 문서로써 1차, 2차, 3차 폼(form)을 만들어서 쭉 하면서 사인 못 하겠으면 통고했다는 사실 답변서, 이런 내용을 받았다는 답변서라도 갖고 오라구. 부시 대통령하고 약속한 3대 조건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명령해 가지고 ‘오라!’ 하면 올 수 있는 입장을 다 갖춘 것인데, 문서를 남기지 못했기 때문에 못 한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예.」 거기서 총책임자는 곽정환이에요. 가자 지방의 여성 해방하는 것을 미국서부터 출발할 수 있는 조건을 들고 나가게 된다면, 그 문서를 가지고 가자 지방 원수들끼리 여자연합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끝날 것 같아요, 안 끝날 것 같아요? 남자들끼리 싸우지 못해요. 가정에서 아들딸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아버지 싸움패를 몰아대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의 기지가 자동적으로 발생한다! 아멘! 아멘, 해 봐요. 박수! 「아멘!」(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