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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메시지 선포와 제2건국기념일

일시: 2002.07.04 (목) 장소: 미국 워싱턴D.C 쉐라톤 내셔널 호텔

이어폰들 다 가져왔어? 「예. (양창식)」 그래. 「이 마이크를 사용하셔야 통역이 뒤에서 됩니다.」 그래? 「오늘 아침 아버님, 신문에….」 뭐가 신문에 나와? 「영계 메시지요. 오늘 <워싱턴 타임스>에 나왔습니다.」 그래? 영계 메시지, 그것 훈독회 해야지, 영계. 「영어로 된 것이 있어야 되는데요.」 영어 있어? 영어 있으면 읽어 줘. 「영어로 읽어 줘요. (어머님)」 「예.」

미국 건국기념일에 ‘영계의 사실’을 발표하는 의미

그걸 얘기해 주라구. ‘영계의 사실’은 역사에 처음이에요. 지상에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지. 얘기해 주라구. 자기가 얘기해 주라구, 자기가. 참부모가 지상에 왔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의 간부들과 하나님 앞에 이런 사실을 통고해서 허락 받아 가지고 보고된 내용이에요.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통역이 되고 있대요. (어머니)」어디서 돼?「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통역되고 있습니다.」아, 그래? 됐어. 자, 시작해요. (<워싱턴 타임스>에 발표된 영계 메시지에 대한 소개)

세계적으로 오늘 미국 창립 기념일로부터 새로운 제2이스라엘 미국을 기준으로 해서 전세계에 공개 발표하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날이라는 거지요. 자, 계속해요.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및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문선명 목사님, 당신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두 세계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종교,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하나의 혈통, 하나의 방향을 원하십니다. 어떻게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통일할 것이냐? 하나님이 걱정하시는 것은 그것입니다. 어떻게 하나의 주류를 이루어서 하나의 목적을 추구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전세계의 인류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것을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셨는데, 이제는 끝날이 된 거예요. 대번에, 50개 주와 40개 국가들이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끝까지 훈독)

‘영계의 사실’을 나라와 민족 앞에 발표하라

이번에 한국에서 월드컵 축구대회를 했는데 그 이상의 일이 이제부터 벌어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욕을 먹고 밟히고 별의별 수욕을 당했지만, 이제는 해방 세계를 중심삼고 온 영계가 한 길로 섰어요. 그 길은 하나예요. 이제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의 반대하는 사람을 영계에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교단장, 예수를 믿었으면 예수와 120명이 지상의 부모님 앞에 통고한 내용을 알고도 안 믿게 될 때는 문제가 크다구요. 5대 성인들, 소크라테스라든가 모든 언론인이라든가 대학교 창설자, 지식인, 모든 전부가 테스티파이(testify; 증거하다) 해서 보냈는데, 그걸 부정했다가 그 권내의 최고의 영계에 간 우두머리들이 가만 안 둬두는 거예요. ‘너 들었어, 못 들었어?’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공부하는 건 쉬워요. 이미 다 체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로부터 지상 섭리의 역사로부터 어떻게 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공부하면 곧 알아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거짓말, 비진리, 불신의 세계에서 비판받았지만 공부도 안 해 가지고, 듣지도 않고, 연구도 하지 않고 반대한 이 사람들을 책임추궁을 한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미국을 떠나면 기독교가 어떻게 할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을 거예요. 세계적으로 문제돼 가지고 여러분이 언제나 이렇게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나대로 이제 가야 할,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예스예요. 예스라는 말이 하늘땅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하고, 모든 성인 성자, 영계의 지금까지 가 있는 수많은 공신들의 말을 대표한 그런 답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들의 형님과 누나가 되어 부모님 대신자로서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모르고 왔다면 어떻겠느냐? 듣지도 못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요? 영계에서 동원해 가지고 한꺼번에 뒤집어 박으려고 해요. 거기에 응하지 않는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선두에 섰던 것이 도리어 공산주의자들한테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모슬렘이 원수인데 모슬렘이 기독교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정신차려야 돼, 저 백인 목사!「댄 존슨 목사입니다.」그래.

이제는 여러분이 이걸 알았으니 어디 가든지 모임 자리에서는 발표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내가 발표할 책임을 졌기 때문에 오늘 이걸 전세계로 발표했으니,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락으로 돌아가든가 여러분 나라, 민족 앞에 발표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발표하지 않으면 그 민족이 뒤로 떨어져요.

그래, 제일 큰 나라, 선진국가가 문제고, 큰 종교단체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성경에 그랬지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습니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런 대변천 시대가 왔으니 여러분은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기도하면서 이 길을 따라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있다는 걸 알기를 바라겠어요.

십자가를 떼고 부활의 예수를 믿어야

오늘 이 미국 226주년 건국기념일에 발표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날지 몰라서 발표하는 거예요. 떠나면 미국 교회, 미국 나라와 미국 사람들이…. 이게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 유대 사람이 제1이스라엘이에요. 예수가 와 가지고 부활의 종교를 가르쳐 준 거예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에요. 이 십자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왜 그러냐? 예수님이 유대 나라의 메시아라는 걸 모르고 있어요. 유대 나라, 이스라엘 나라는 기독교인이 2.8퍼센트예요, 2.8퍼센트. 세상에! 메시아로 온 사람을 죽여 놓고 자기들이 죽인 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2천년간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이 끝날에 와 가지고 히틀러한테 6백만이 학살당한 거예요. 죄의 양을 채워야 돼요.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 불가피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제3이스라엘이 재림주 참부모를 반대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6천년 역사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할 수 없이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기독교 때문에 32년을 이 나라에서 핍박받았어요. 예수님의 33세, 34세에 로마제국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그 기간을 탕감하는 놀음을 미국에서 했어요.

그래서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줘서 각성해 가지고 십자가를 떼어 버리고 부활의 예수를 새로이 믿으면, 망해 가는 기독교와 망한 나라가 다시 부활될 수 있습니다.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이 하나돼 가지고 인류의 참부모를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유대교인들이 영향을 줘야 돼요. 여기는 유대 사람들이 많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어요. 그걸 바로잡아야 할 것이 제2이스라엘 미국의 책임이에요.

제2이스라엘이 망하게 됐으니 그걸 바로잡아야 할 것이 제3이스라엘인데, 제3이스라엘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그 책임을 다 했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이제는 선생님이 이 일을 다 당신들에게 맡기는 거예요. 많은 말씀을 했기 때문에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문제라구요. 아마 선생님 설교집이 4백 권 넘을 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공부하겠어요?

그러니까 교육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혼자서 무엇보다 중요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 다 잘 만났구만.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싸우면 큰일나요, 이제부터. 저나라의 모슬렘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하고 마호메트하고 싸우겠어요? 싸우지 말라고 하나되게끔 해서 통고했는데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이 정착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찾기 위한 거예요. 본연의 가정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민족, 본연의 국가, 본연의 세계,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빼앗겨 버렸으니 그걸 참부모가 와서 다시 찾는 거예요.

아담 일대에 잃어버린 것을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 탕감해 오던 것을 레버런 문 일대에 탕감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제2이스라엘 되는 미국에 와 가지고 고생한 거라구요. 고생했지만 결국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다 됐어요. 이런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부정 못 해요. 부정했다가는 저나라에 다 걸려요.

5대 성인으로부터 수많은 역사상의 문화 창조에 공헌했던 모든 사람들이 참소해요. ‘이놈의 자식, 네 교주와 하나님이 이렇게 선포한 걸 믿었어?’ 책임 추궁 받는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죽을 길을 자처해 가지고 미국에 와서 핍박받으면서 지금까지 살아 남아 가지고 이 자리에까지 올라와서 이런 내용을 오늘 미국 건국기념일에 발표한 거예요. 이거 발표하면 레버런 문 책임은, 미국에 온 책임은 완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나라 전체를 일시에 하늘나라에 등록하려면 영계가 증거해야 돼

내가 여기를 떠나면 ‘아이고, 레버런 문이 그런 양반이냐?’ 하면서 나라가 초청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의 말을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지난 달 21일 미국 대통령하고 만나기로 약속되었어도 나 안 만났어요. 내가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여기 와 있나? (박수)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 와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노(No)!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사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사람을 내가 만나서 뭘 해요? 그 아버지를 내가 잘 알아요. 아버지를 잘 안다구요. 대통령이 될 때에 내가 공을 세운 사람이에요. 같이 갔는데, 출석하는데 옆방에 있어도 내가 만나지를 않았어요. 그가 만나기를 원치 않으니까. 수십 번 같은 호텔에 있으면서도 만나지 않았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가 뜻길에 보탬이 못 되는 것을 내가 가서 부탁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 목사를 찾아갔나요? 빌리 그레이엄이나 누구 누구 전부 다 내가 잘 알지만 안 찾아가요. 끝까지 반대해 보라구요, 끝까지. 해 보라구, 어떻게 되나. 난 끝까지 자연 굴복할 수 있게끔 공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자연굴복이에요. 설득이 아니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힘을 가지고 해서는 안 돼요. 그럴 수 있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고생을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자유예요. 통일교회는 참 자유예요. 레버런 문이 강제로 뭐 끌고 다니는 것도 아니라구요. 마음대로예요.

그러나 어디 가서 통일교회 같은 데를 찾을 수 없어요. 영원히 만날 수 없으니 몇 번이고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소크라테스까지 하게 되면 5대 성인들이 지상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것을 의논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싸우게 되면 마호메트가 ‘내가 선두에 서겠다.’ 하면 온 성인들이 후원할 것이고, 공자가 아시아에서 하게 되면 전부 다 후원하는 거예요. 하나돼 있다구요. 형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는 나라라든가 무슨 종교 관념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는 가정이 설정되게 될 때는 종교도 끝나는 것이요, 나라도 끝나는 것이요, 사탄세계의 사탄도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제도 말했지만,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된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모든 성인들이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요. 그렇지 않으면 마호메트하고 예수하고 어떻게 하나돼요?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하나될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인들하고 모슬렘하고 결혼시킬 수 있어요, 교차결혼. 이걸 평행선으로 갈 수 있게 해야 돼요. 교체를 끝내야 8단계가 점점 풀려요. 누가 풀겠어요? 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된다면 평화세계는 3대 이내에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미국 사람이 얼마나 돼요? 예수가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목적이 뭐예요? 사탄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이에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움을 끝내고 하나되기 위한 것인데, 그러려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양반이 합해 가지고 우리가 계획하는 아들딸보다 더 잘 살기를 바라고 후원하면 세상은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교차결혼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있어 가지고 몇백만이 결혼했다면 순식간에 통일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적 구원은 개인 구원이었지만 레버런 문은 개인 구원이 아니라 가정 구원과 종족 구원을 한 날에 할 수 있고, 나라 구원을 하루에 할 수 있어요. 미국의 대통령하고 상원 하원이 결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통해서 2억7천만 전체가 하루에 하늘나라에 등록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세상이 빨리 돌아가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가 증거해야 돼요. 하나님이 증거하고, 교주들이 어디로 안 가면 안 된다고 닦달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다 종교가 타락되어 있어요. 나라도 타락되어 있어요. 아까울 게 없어요.

이제 새로이 결심하라구요. 오늘 이 날은 우연이 아니고, 이것은 기정적인 섭리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하나님이 선포해 가지고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줘야 돼요. 안 가르쳐 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지상에서 안 가르쳐 주었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오늘 신문에 난 거예요. 50개 주 신문에 다 나갔고, 40개국에 했나?「예. 연락했습니다.」40개국 유명한 신문사들에 발표할 거예요.

이건 광고가 아니에요. 광고 낸 신문사를 모아 가지고 내가 언론인대회를 할 거예요. 대회 해 가지고 ‘이것이 사실이냐 거짓말이냐?’ 해서 사실이라고 하면 기사를 쓰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큰 문제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 어느 나라의 수상이 됐다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한 문제이기 때문에 세상이 벌떡 뒤집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 월드컵을 제일 염려했다

이번에 무슨 월드컵 축구 하면서 떠들고, 한국에서는 7백만이 동원되고 야단했어요. 붉은 악마라는 말은 사탄까지도 하나님의 독립국가를 지원하는 의미가 있다구요. 붉은 악마라는 말이 사탄의 말이에요. ‘비 더 레즈(Be the Reds)’라는 말은 공산당이다 그 말이에요. 빨갱이다 그 말 아니에요?

그걸 레버런 문은 제일 걱정했어요. 그렇게 다 미쳐 가지고 그러다가 거리의 여인들, 호모 하던 패들, 프리 섹스 패들이 벌거벗고 ‘이러지 말고, 덥다, 더워, 더워! 백주에 삼복지경에 뭐야? 다 벗자. 벗자. 여자 남자 짝패가 돼 가지고 벌거벗고 춤 한번 추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순식간에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염려했어요. 남들은 좋아서 춤추고 있지만 나는 심각했어요. 한 발짝만 잘못되면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끝나는 날 연평 바다에서 전투가 벌어진 것이 잘 됐다는 거예요. 몇 사람 죽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한 발짝 잘못하면 벼랑으로 떨어져 가지고 나라가 어디로 가요? 이름이 좋게 났던 이 나라가 일시에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자체가 챔피언이 됐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4강까지 됐으니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선두에 섰던 나라들이 후원하고 동정하고 훌륭하다고 찬사해서 그냥 그대로 뻗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전부도 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한국을 들어올렸어요. 그 기반을 어떻게 할 것이냐?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기반을 나는 준비했습니다. 그걸 이번에 발표하는 거예요. 공산당 최고의 자리에 있던 120명이, 시퍼런 사람들이 그 나라의 박물관에 그의 유적이 남아 있고 그가 쓴 책이 수많은 도서관에 쌓여 있는데 나중에 그들을 통해 가지고 내가 쓴 책이 틀렸으니 불사르라고 명령한다구요.

공산주의 마르크스, 엥겔스 자체가 쓴 모든 걸 부정해 버려요. 차제에 불살라야 돼요. 기독교도 그래요. 성 어거스틴이 참회록을 쓴 것을 찾아와 가지고, 자기 상대를 내가 축복해 줬기 때문에 불사르게 하려고 그래요. 혼란시켰다는 거지요.

통일원리는 너무나 깨끗해요. 머리 있는 사람들은 한 번 들으면 전부 다 손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무식한 패들이 모여 가지고 그걸 가르쳐 준 지 수십년 세월이 됐는데, 옛날 기독교만큼도 통일교회를 믿으려고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이게 무슨 뭐 한 분파의 단체가 아니에요. 몰라서 그래요. 이제는 달라졌다구요. 오늘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가정에 돌아가서 부모와 형제를 구해야 돼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의 형제를 구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형제가 싸워서 망했어요. 오빠든 동생이든 누나든, 남자든 여자든 형제 된 사람은 형제를 구해야 되고, 형제를 구해서 어머니를 구해야 돼요, 어머니.

요사스러운 것이 미국의 여자들이에요. 여러분 미국의 여자들이 여왕이지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도 쫓아내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혼하는 70퍼센트가 여자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어머니를 아들딸이 합해서, 통일교인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회개시켜야 돼요.

회개시키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쫓아 보냈어요. 재림주로서 신랑으로 다시 와 가지고 만나야 할 텐데,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아버지가 바람피우는 것, 아버지가 사탄 편에 있는 것을 교화시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교화시키고 아버지를 교화시킬 재료가 없었는데,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원리 말씀 가지고 하면 문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청소년시대 아담의 16세 때에 타락했으니만큼 소학교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회 책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기 친구들한테 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알고 싶어서 의논해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 부모 된 사람을 가르쳐 줘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믿지 않으면 말이에요. 부모가 없잖아요?

부모가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형제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 형제가 싸워 가지고 섭리를 파탄시켰으니, 복귀는 누나가 되든가 동생이 되든가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타락했으니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 하나님의 딸의 자리를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합해 가지고 잃어버린 아버지를…. 쫓아 버렸어요. 하나님 품에 돌아갔던 그 아담 영이 예수의 몸을 쓰고 왔던 거예요. 신랑으로 와 가지고 여자들을 수습해 가지고, 어머니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 가르쳐 줘 가지고 참된 어머니로 만들어 예수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정착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필요 없어요. 유대인들이 믿었더라면 3년 이내에 다 끝날 일이었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수천년, 2천년을 몽땅 잃어버리고, 하나님은 아들딸을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핏줄까지, 가정까지, 나라까지 계획한 것을 다 망쳐 버렸어요.

그걸 바라보는 예수가 저나라의 낙원에 가 가지고 뭘 하고 있어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사실! 그를 품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것을 해결 짓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성인들을 수습하면서 나오다가 참부모가 왔으니 참부모를 하나님이 소개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

영계에서 전달한 내용을 보물로 모시고 정성들여라

맨 나중에 읽은 말씀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 칭찬하는 걸 들어 봤지요? 난 아무것도 아니에요. 원리의 길을 알고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귀하지, 몰랐으면 아무 가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 대신 참부모의 말과 참부모의 마음과 몸과 참부모의 사상에 일체가 될 때 같다는 거예요. 이퀄(equal; 동등한)이라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일이 지상에 있어서 종교권을 넘고 정치권, 국가권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하나님의 보좌에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왕자 왕녀지요? 왕자 왕녀의 가정 아니에요? 그걸 찾을 수 있는 이 일이 통일교회로부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은 기도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게 어디 있어요?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한다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기도는 ‘빌고 원합니다. 구해 주소.’ 하는 것인데, 그걸 다 넘어가 가지고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해야 돼요. 매일같이 보고해야 돼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자의 도리의 실적을 가지고 부모 앞에 나타나는 걸 바라볼 때, 하늘부모나 지상부모도 기뻐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소원하던 이상까지 돼 주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 인류의 부모나 자기 개인적 부모나 그 소원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부모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자기 아들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알고, 영계에서 전달한 내용을 의심할 수 없어요. 의심했댔자 성립 안 돼요. 저걸 어떻게 다 의심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그걸 다 알아 가지고 돈 줘 가지고 사 가지고 부려먹는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나는 알지도 못하는 패들이에요. 만나지도 못한 패들이에요. 자기들이 나를 참부모로 부르니 그렇게 관계를 맺어야지요. 그건 하나님의 명령과 종주들을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영계에 선포한 내용인데, 지상에서 나라는 사람이 제일 알아주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이 먼저 알아줘요. 딴 사람은 몰라요.

그러니까 알아줄 수 있는 분이 레버런 문밖에 없으니 4대 성인들 하늘나라의 비밀 된 모든 것을 통일교회에 전달할 수밖에 없는 이런 내용을 여러분은 들어 가지고 비판하겠으면 비판해 보라구요. 마음대로 해봐요. 그것이 변할 수 없는 철칙으로서 인류의 가야 할 표제로서, 출발의 기원과 과정과 목적이 길이 한 길로써 영계가 다 통일돼 있으니,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때는 전부 다 추풍낙엽이 돼요. 가을이 되게 되면 열매 없는 나무로 죽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 언덕에 올라갈 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있어 가지고 점심으로 무화과를 따먹을까 하다 열매가 없기 때문에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다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했다가는 순식간에 생명이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래, 이 말씀을 듣고 걸리지 않고, 저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 기독교 혹은 그 가외의 종교 지도자들이 연합해 가지고 통고시키는 이 메시지를 고이 보물로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종주들을 모시고 영계의 선조들을 모시고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 영계의 모든 전부를 상속받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그렇게 모시겠어요, 그냥 두고 보겠어요?「모시겠습니다.」모시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제가 커요. 이래야 9·11사태를 수습할 수 있어요.

마호메트가 이렇게 원하고 예수가 원하니 싸우겠어요? 종교끼리 싸우겠어, 이놈의 자식들? 역사의 싸움의 기원지가 종교입니다. 종교와 나라예요. 나라는 사탄의 주권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종교를 핍박해 가지고 원수가 됐던 것이 이제는 하나가 되어야 돼요. 국가와 종교가 원수 된 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원수로 갈라진 형제가 하나되어 제3아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됩니다, 한 나라에서. 가인 아벨이에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였는데, 그 가인의 아들딸이 결혼한다면 누구끼리 하겠어요? 자기 형제끼리 하겠어요? 아벨의 아들딸하고 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러한 원수로 갈라져서 형제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아버지 자체가 하나님이 염려할 수 있는 타락의 가정을 만들었기 때문에 끝날에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가 형제가 돼야 돼요. 사탄세계가 형님이에요. 유대교가 기독교의 형님이고, 기독교가 문 선생의 형님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 번째 되는 레버런 문 제3아담 책임을 중심삼고 제1아담이 실패한 것, 제2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하는 거예요. 아는 동생이 책임져 가지고 반대받고도 말 없이 소화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반대받으면서 살려 주기 위해서 별의별 수욕을 다 당했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우리 집안의 주인은, 하나님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으니 우리는 뒤에 서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업을 상속받고 우리 집에 가져오라 할 때 위업을 상속받고 갈 때는 타락한 아담, 예수가 못 가요. 오신 재림주가 아담과 예수의 실패를 승리하게 만들어 줬으니 그 형제들이 원하는 자리에서 상속을 받아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그분을 중심삼고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이고 하나님의 섭리의 종말적인 해결 방법이에요.

뭐 교수건 대통령이건 하늘나라에 가서는 성명이 없어요. 교수가 뭘 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소개했어요? 자기 밥 먹기 위해서 살고, 자기 명예를 위해서 살았지요. 그 명예 해서 뭘 해요? 지옥으로 들어갈 것인데, 하나님 앞에 대심판정에 서서 범죄자로 취급받을 그 명예라는 게 문제예요. 그런 걸 다 아는 레버런 문은 하늘의 법도를 알았기 때문에 위해 살아라 한 것입니다.

나 위해 살았어요. 미국을 위해서 한국과 일본과 전세계의 통일교회 인력과 금력과 지식을 다 투입했어요. 다 투입했는데 어느 미국 사람 한 사람도 나를 반겨 맞이해 준 사람이 없어요. 끝까지 죽기를 바라고 형무소까지 보내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렇지만 내가 곱게 곱게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그렇게 가니까 하나님을 따라서 나와 보니 형무소에 들어갔던 것으로 백인들이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푯말을 꽂게 됐다는 것입니다. 망할 줄 알았는데, 그 나라의 건국 용사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건국 용사로 회개하고 다시 새롭게 나설 수 있는 이런 기원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주의 사상 앞에 일치되어 건국기념일을 지킬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 버려야 돼요.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지 십자가의 종교가 아닙니다. 이래야 예수가 유대 나라에 참부모로, 구세주로 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입적을 유대 나라에 해주어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이에요. 또 미국이 모르니까 제3이스라엘에 오시는 참부모는 미국을 통해서라도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를 죽였던 죄를 용서해 가지고, 예수를 유대 나라에 메시아로서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2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의 후계자이고, 제3이스라엘은 제2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후계자예요. 아담완성 가정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혈족, 참다운 혈족이 이 역사를 건너와 가지고 열매를 못 맺힌 것을, 레버런 문 시대에 와 가지고 열매 맺혀서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제4차 아담권에 들어와 가지고 예수 이상의, 성인 이상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들이 가르친 것은 개인구원이었지만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을 믿고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축복해 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얼마든지 구원할 수 있고, 예수하고 성인들 이상의 형님의 자리에 있고 그들까지도 축복해서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하나님 대해 기도 못 해요. 땅을 대해서 레버런 문 앞에 빌어야 돼요. 내가 명령만 하면 행동 개시합니다. 지금까지 싸우던 교파들 전부 죄겨 버리는 거예요.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 듯이 이겨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교파를 누가 만들었어요? 그것은 예수의 소원이 아니에요. 도둑놈의 새끼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교파가 뭐고 종교가 뭐예요?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문화권을, 조상들을 존중시해 가지고 그걸 다 만들어 놓은 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내가 되기를 바라지 않아도 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내가 피땀을 흘려서 수고 안 하더라도 발표만 하게 된다면, 세계 만민이 달려들어 가지고 그것이 사실이냐고 할 거라구요.

대학교, 대학연맹을 다 만들었어요. 또 세계 방송국을 다 만들었어요. 유 피 아이(UPI)통신사, 워싱턴 타임스는 보수세계의 신문에 있어서 제일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지만 미국이 잘못한 것을 내가 덮어주고, 지금까지 형님의 죄를, 제2이스라엘 미국의 모든 실수를 내가 책임지고 보호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이제 갚아야 돼요.

그러나 대접을 받기 위해서 내가 오지 않았어요. 그런 때가 되면 나는 이 나라에서 물러갈 것입니다. 알았으니까, 너희들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규합해서 국민 전체가 내가 원하던 목적의 결실로서 서면, 그것으로 하나님이 기뻐하고, 나도 소원성취 완성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 드릴 수 있는 책임을 다 했다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위하고 가는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얼마나 돈을 많이 쓰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돈 가지고 계산 못 합니다. 하나님 앞에 수고시킨 사실이라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오늘 건국기념일에 이런 걸 알고 그 마음으로, 이제 만으로 하면 새로운 225년이에요. 226년을 맞을 수 있는 명년에 이런 새로운 미국 사람으로서 종교권을 탈피하고, 국가 국권을 중심삼고 워스프라는 백인 제일주의를 버려 가지고 하나님주의 사상 앞에 일치되어, 새로운 날을 맞아 새로운 내가 되어 새로운 건국기념일을 지킬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세계적 선포를 했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아멘!」(박수)

일본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이번 신문에 났지만,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홍보문화원)가 즉각 해 가지고 ‘이게 미국이 가야 할 길이다. 기독교가 가야 할 길이다.’ 하고 빨리 발표하라는 거예요. ‘모슬렘이 갈 길이다. 유교가 갈 길이다. 레버런 문을 먼저 모신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모슬렘이 모시겠다면 모슬렘이 주인이 돼요. 형님이 된다구요. 유교가 모시겠다면 기독교가 나중 꼴레미 되는 거예요. 존슨 목사, 알겠어? 허우대가 좋게 생겼구만. 빌리 그레이엄하고 한패라며?「예스.」이것이 거짓말이냐고 싸우라구.

재료가 다 있어요. 누구든지 격파할 수 있어요. 이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뭐 수단을 부려 가지고 돈을 주고 이렇게 만들었나? 자기들이 그렇게 안 하면 목이 걸려요. 하나님 앞에 추방당한다는 거예요. 위신을 빼앗겨 버려요. 온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그 교파가 있다든가 일족이 있으면 쓸어 버려요.

그럴 때가 왔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에 하나님이 죽지 않고 전지전능하던 걸 행차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했으니까, 다 알았으니까 ‘알았으면 행동해! 따라가!’ 이러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거예요. 싫은 사람은 추풍낙엽이 되는 것입니다. 가을에 열매를 열리게 하기 위해 나뭇잎이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 존재가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해서 세계에 어느 나라든지 나라를 넘고 말굽 앞에 밟혀서 피를 흘리고 총칼에 쓰러져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예수 한 사람 그렇게 우습게 알았다가 2천년간 나라를 잃어버린 불쌍한 민족이 됐는데, 그거 왜 그랬느냐 하는 그 원인을 몰라요.

인류의 참부모를 잡아 죽여 버렸습니다. 2천년 동안 하늘나라의 이루어야 할 뜻 앞에 범죄한 사실은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 족속을 영원히 흘려 버려야 될 텐데, 1948년 해방하고 3년 이내에 한국과 더불어 독립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이 도와서 그래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해야 돼요.

그러면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한국동란 때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주까지 전진해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미국이 극동, 동구라파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중공이 있을 수 없어요. 소련이 다시 공산주의가 나올 수 없어요. 미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1980년대, 84년에 고르바초프가 와 가지고, 미국 행정부처를 자기들 정책 목적으로는 인수한다고 왔던 거예요. 내가 쫓아 버렸어요. 어디를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미국이 어려울 때 선두에서 책임을 지고 내 할 일 다 했어요. 카터 정부를 모가지 자른 게 나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이 재임시에 공산국가가 열네 개까지 늘었어요. 이 녀석이 지금도 대통령 해먹었다고….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뭐 많아요.

나는 미국에 대한 책임, 일본에 대한 책임을 다 했어요. 한국의 대통령도 내 손으로 다 시켰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모실 수 있는 충분한, 지식적인 분야든 능력적인 분야든, 또 미지의 세계를 탐지한 그 실적 기반에 있어 가지고 모시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이제라도 나 반대하고 다 돌아가라구요. 그런 패들은 필요 없어요. 하늘의 정병을 내가 찾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정병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미국이 죽어 가니 미국을 살리라구요. 내가 살릴 수 있는 길을 다 열었고, 가야 할 내용, 문까지 다 열어 놓았으니 그건 여러분이 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예수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 제3이스라엘권을 버리고 오지 않았어요? 한국을 버리고 나왔다구요.

일본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걸 못 하니까 일본이 경제적으로 탈락돼요. 미국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의 계획, 프로에 적당히 맞지 않게 된다면 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고 아무리 뭐 훌륭하더라도 별수 있나요? 먹을 것 없으면 굶어 죽지요. 안 그래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제2차 건국기념일로 선포한 것을 알라

자랑하지 말라구요, 백인들.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인디언들이 뭐 그냥 병나서 죽었어? 미국 대륙을 발견한 게 누구라구? 콜럼버스가 미국 대륙을 발견했어? 이 미친 자식들! 현지인은 사람 아니에요? 그 동양 사람이 우리 사촌이에요. 백인들 앞에 ‘너희들이 없애 버린 인디언이 내 사촌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인디언을 세워서 백인들을 처리할지 모를 거라구요.

유색인종을 통해서 백인들을 고립시킬 수도 있다구요. 보라구요. 중국만 해도 14억 국민들이 말이에요, 레버런 문보고 무엇 때문에 반대하는 미국에서 고생하면서 그러고 있느냐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만 되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전부 다 밝혀 가지고 사실이면 우리가 모실 텐데 우리 중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잡아먹자고 하고 있어요. 소련도 그래요. 흘러가는 레버런 문으로 알지만 흘러가지 않아요.

그걸 알고 새로이 결심하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정병, 일선 장병이 될 수 있기를 바라서 선생님이 심각한 얘기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어디 보자! 안 하겠다면 앉아도 좋아요. 쌍수를 들어 가지고 ‘나 레버런 문이 가는 길과 레버런 문이 말씀한 것을 절대 믿고 복종하고 따르겠다.’ 결심한 사람은 손 들고 하나님 앞에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맙다구요. 오늘 제일 필요한 것이 성공리에 완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아멘!」

*너희들에게도 기념일이지?「감사합니다. 7월 4일은 우리 네이션 오프 이슬람(Nation of Islam)의 기념일입니다.」오늘 레버런 문이 말씀한 내용을 건국기념일을 맞이한 미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환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미국만이지 무슨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 기념일)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메모리얼 데이를 만들기 위해서 오늘을 택해 가지고 세계에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건국기념일 중에 세계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제2차 건국 출발의 기념일이 되겠기 때문에 이 날을 통해서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 옛날과 달라요. 옛날과 달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알겠나, 미스터 양? 「예.」 똑똑히 하라구. 돈 벌고 먹고 살기 위해서 여기 오지 않았어. 「경배 올리겠습니다.」 나중에, 나중에 해. 시간이 없어. 「스탠딩 바우 하겠습니다.」(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