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탕감복귀의 길과 기독교 주류사상

일시: 2004.10.27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프로그램 뭐야? 「아침 훈독회입니다.」 훈독회!

기독교의 주류사상

(≪천성경≫ ‘환태평양섭리’ 편 ‘제5장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 2)한반도와 섭리적 사명 ①한반도는 세계의 축소체’부터 훈독)

『……중국의 인구가 12억입니다. 미국은 2억 4천만이고, 소련이 2억 7천만입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선진국, 내로라하는 나라들이 많지만 한국은 지금까지 얼마나 따라지였어요? 이건 따라지다 못해 못나고 불쌍한 나라입니다.』

중국이 12억이라고 하면 오래 전에 한 이야기네. 지금은 14억, 16억 잡는데.「1980년대 초입니다.」

『……일·청 전쟁도 마찬가지예요. 근세 대동아 전쟁의 기원을 보면 노구교에서 일본병들이 일본 선교사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들과 사건이 벌어져 대동아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미국 선교사가 아니야? 일본 선교사라고 했다구. 일본 선교사야?「서양에서 온 선교사입니다.」그럼! ‘선교사를 중심삼고’ 하면 돼. (‘환태평양섭리’ 편 끝까지 훈독)

여러분, 어제 대회에서 모든 결론적인 가야 할 길이 어떤가를 잠깐 얘기했던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의 나라가 어디예요? 예수님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일이로되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어요. 이게 기독교의 주류사상이에요. 마태복음 6장에 있다구요. 옥에 갇혀 있는 사람을 찾아봤느냐, 굶주려 있는 사람을 먹였느냐, 병난 사람을 찾아봤느냐? 이 모든 사람들을….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인데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세상이 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주권을 찾으라는 거예요.

그게 기독교의 주류사상인데, 이놈의 주의들, 예수가 왔던 뜻이 무엇이고, 종교가 나온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다 망해요. 설 자리에 서지 못한 사람은 벼락을 맞든가 쫓겨나든가 그런 거예요. 국경을 모르고 넘나들다가는 어디서 잡혀 가지고 감옥에 가서 이슬과 같이 사라지는 거예요. 그것 다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전미국이 반대하는 환경에서 34년 동안 탕감복귀의 길을 나왔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예수님이 33년 기간, 같은 34년 기간에 천국 건국을 이루려 했던 모든 것이, 기독교 유대교가 이루지 못했던 종교권에서, 반대편에서 이슬로 사라지게 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수많은 종교가, 유대교인이 제일 나를 미워했고, 그다음에 기독교가 제일 나를 미워했고, 그다음에는 방계의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회회교가 나를 제일 미워했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세상 나라들이 전부 다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을 환영한 사람 있어요? 여기 온 목사 된 사람, 스털링스도 말이야, 레버런 문을 반대한 사람 중에 한 사람 아니야?「과거에는 그랬습니다만, 지금은 아닙니다.」

*이전에는 반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예, 이전에는 그랬습니다.」조상이 죄를 지었어.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터치할 수 없어. 사탄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는 거라구. 그 어떤 것도 하나님 편에 연결되지 못했어. 완전히 사탄 편이야. 왜 그렇게 되었느냐? 거짓 사랑 때문이야.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혈통의 센터는 생명이고, 생명의 센터는 참사랑이에요.「예스.」여러분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은 2대라면 3대인 손자의 사랑세계를 잃어버렸다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누구든지 이 내용을 듣게 되면 당장에 이해할 수 있다구요.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 이게 중심 뿌리예요.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혈통이 중요한가를 몰라요. 여러분이 그것을 몰랐다구요.「이제는 알겠습니다.」입 다물어! (웃음) 옆에 앉아서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웃음)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돌아가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참부모, 참형제, 참가정, 참국가, 참세계를 쫓아내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의 혈통이 상속되었어요. 여러분의 몸 속에 흐르고 있는 피도 사탄의 피라구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었기 때문에 인간조상이 사탄과 연결되어서 후손들이 태어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연결되어 온 것이 오늘날의 인류라구요.

기독교 세계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그래서 거짓 혈통이 인간의 몸에 심어진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모든 것을 주관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된 이유가 혈통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터치하실 수 없게 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뭐 영어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듣지요? 한국말로 해요. 어제도 내가 강연하는데 통역을 세워 가지고 했어요. 내가 읽으면 잘 읽을 수 있다구요. 좋게 하지 왜 그래요? 영어로 세상을 망쳤어요. 영어가 세상을 망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뭐 프리 섹스가 뭐야? 뭐 프리 섹스? 호모가 뭐야? 그것 누가 만들었어요? 영어 쓰는 사람들이 만들었어요. 사탄세계에서 선각자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무기를 만들라고 그랬어요, 무기? 사람을 죽이라고 그랬어요? 세상에! 여러분, 이런 종교인들 벼락을 맞아야 돼요.

여기 뭘 하러 통일교회에 왔어요? 오면 볼기를 쳐야지.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죽게 돼 가지고 눈물 나오고, 콧물 나오고, 핏물 나오고, 가슴이 터져 가지고 피가 흘러 가지고 뻗어대서…. 그래도 하나님은 죽지 않았기 때문에 저놈의 자식은 사탄 새끼라고 했지, 하나님 새끼라고는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분한 마음을 참아 나오신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이,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왜 이 세상을 망치게끔, 망하게끔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 하나님이 없다고 그렇게 결론지을 수 있는 세상이 됐어요. 왜? 사랑의 원수의 씨이기 때문에. 내일 모레면 결혼하는데 여편네를 어떤 놈이, 산적이 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세상에 혼자밖에 없는 그 옛날 약혼자 세계에 있어서 ‘야야야, 내가 산에 가서 일족을 이루고 왔으니 너와 약혼한 여자가 한번 가 보자고 해서 와 봤다.’ 할 때에, 와 가지고 ‘안녕하셨습니까?’ 할 때에 먼저 할 결혼을 이틀 사흘 기다리던 남편 후보자가 보고 ‘어서 오세요.’ 하겠나?

눈에서 불이 나고, 모든 것을 폭탄을 일시에 사방으로 해서 없애 버리고 싶은 것이 타락한 인간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악을 미워하는데, 악을 좋아할 수 없는 선한 하나님이 얼마나 이것을 일소하고 뒤집어 박아 버리고 싶겠나 이거예요. 참는 것은 왜냐? 이 우주를 파괴시킬까 봐 수천만년 참아 왔던 그분이 내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중심삼은 내 아버지라구요. 그 세 가지가 영원히 나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스털링스!「예스.」네 몸과 마음이 어때?「하나되려고 노력합니다.」(웃음) 그 둘이 하나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구. 그 둘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는 타락세계는 지옥과 마찬가지야.

서로가 미워하는 마음을 불태워서 재가 되면 훅 불어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는 물을 쫙 뿌려 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 편에는 증오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알았어요, 알아요?「압니다.」알았다는 것은 과거예요. 어떻게 과거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잘라 버리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목을 잘라도 이것은 내 것이라고 잘라 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웃음)

*그래서 예수님이 구원받기 위해서 목을 잘라야 된다고 한 거라구요. 사탄이 자를 수 없어요. 여러분 스스로 잘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권을 못 벗어난다구요. 끽!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없다구요. 박사학위 백 개를 갖고 있더라도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너무나도 명백한 거예요. 이목구비가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끝이 없어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안 그러면 지옥 밑창이야! 이거 사실이지 컨셉이 아니에요. 세상의 프리 섹스, 호모 섹스가 어떻게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있어? 퉤퉤퉷, 침을 뱉어 버려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목사들이 왜 퉤 침을 뱉더라도 가만있어요? 레버런 문 멱살을 잡고 얼마나 반대하고 싶으면 반대하지. 그렇지만 반대할 수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반대할 수 없어요, 알고 보니까. 백 번 죽더라도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에 와 가지고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여기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 있었어요?

*목사들이 ‘레버런 문은 우리의 영원한 원수다!’ 했던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도 그렇다는 것을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지요? 나는 여러분이 어떤가를 모르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사탄세계에서 마음대로 즐기고 있는데 사랑과 연결되지 못하면 자유가 있을 수 없다구요, 영원히. 참사랑과 연결되어야 진정한 자유가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컨셉이 아니에요. 그러한 사랑세계를 모르고 있어요. 안 그래요? 예스, 노?「노.」「예스.」노?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어느 쪽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기분 좋다구요, 영어로 때려치우니까. (박수) 잔소리 말고, 집에 들어가 군소리 말고…. 레버런 문이 팔십이 넘도록 이 고생을 하면서 아닌 것을 이렇게 했겠느냐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에요.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니까 이만한 기반을 혼자 닦았지 미국이 도왔어요? 조지 부시도 내가 대통령 만든 사람이에요. 레이건도 내가 대통령 만든 사람이에요.

식물인간이 돼 누워 있기라도 하면 모시겠다고 하겠는가

지금도 그래요.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제는 고향 가야지. 이제는 감기에 걸려서 눕는다 하면 영계 갈 시간이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수첩에다가. 감기라도 걸리게 되면 영계에 가는 시간이다 하고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 똑똑하니까. 86세까지 살았는데, 사사오입하게 되면 90세에 들어가는데, 90세 이상 더 살아서 뭘 해?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러면 어떻게 되나?

그래도 여러분이 찾아올래요? 레버런 문이 식물인간이 되어서 누워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면 찾아와서, 스털링스는 한 1년 2년 3년이라도 선생님 옆에 있겠어? 먼저 도망갈 거라구, 눈을 보니까. 휘익! (휘파람을 부심)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늙지 않은 사람도 양로원에 갖다가 맡기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식물인간으로 3년 5년 10년 돼 있으면 그 문 쪽으로도 안 가고 이러고 도망갈 것이 틀림없어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죽더라도 끝까지 모시겠다는 사상이 있어요.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를 사랑하겠어요?

그래, 오늘 아침에 왔으니 좋은 떡을 만들고, 맛있는 것 실컷 먹여 주면 좋겠지요? 아이고, 뭐 몇 시 됐나? 여섯 시 됐구만. 여덟 시만 되면 좋은 음식이라도 내 주고 그래야 할 텐데, 내 주기는 뭘 내 줘? 네 지갑에 있는 돈을 전부 꺼내 가지고 너희들보다 못사는 거지들을 나눠 주고, 불쌍한 아프리카의 죽어 가는 사람들을 먹여 줘야지. 나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을 해 볼까? 다 도망가요.

그래, 레버런 문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잘난 분입니다.」얼마나 잘났어요?「매우 훌륭합니다.」예수님하고 레버런 문이 뭐가 되는 줄 알아요? 내가 예수님보고 ‘예수님, 굿모닝?’ 하겠나, 예수님이 ‘파더 문, 굿모닝?’ 하겠나? 누가 먼저 하겠어요?「예수님이….」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이마에 붙여 가지고 ‘나를 따라오면 산다!’ 다 하라구! 하라구! 하라구! 왜 안 해? (웃음) 알면 해야 될 것 아니야? *안 하면, 결과가 없어. 결과가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도자들을 만나 담판하라

저기 뭐 텍사스? 누군가? 대통령 동생이 누구? 가서 싸움해, 가서 붙들고. ‘너 내 말을 안 들으면 너희 나라 미국 망한다. 나도 망할 수밖에 없던 것을 레버런 문을 알고 나서는 나는 먼저, 미국 2억 7천만 앞에서 내가 먼저 십자가를 쓰러뜨리려고 생각했으니 나를 돕겠느냐, 안 돕겠느냐?’ 하고 담판하라는 거예요. 대통령들을 차례로 만나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잘난 사람 다 만나 봤어요. 다 만나 봤다구요. 그러니 다 내가 테스트했어요. 믿을 수 없어요. 다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뭐 국회 상원의원 뭐 분과위원장은 방문할 때에 거만해 가지고 ‘레버런 문 지나가는 손님으로 와 가지고 국회에 와? 무슨 장난이냐? 허허허!’ 하는 것을 후려갈겨 버린 거예요. ‘너희들 암만 그래도 내 도움을 받지 않으면 너희 나라 불살라진다.’ 이거예요. 불살라진다 이거예요.

그래, 배짱도 좋지요? 미국이 레버런 문하고 싸우는데 원고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원고가 미국 정부예요. 피고는 레버런 문 개인이에요. 그것 멋지지요? 2억 7천만이 원고고 피고는 레버런 문 외국인 한사람이 돼 있어요. 재판을 해서 누가 이겼느냐? 피고한테 져 버렸어요. 그런 신세에 뭐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구, 이 쌍것들! 휘익~ 휘익~ (휘파람을 부심) 이건 밤 늦은 시간에 사탄을 부르는 휘파람이에요. 세 빛깔을 내야 돼요.

자, 나 내일도 또 얘기하는데, 기운을 빼 가지고 내가 흥분하면 두 시간 세 시간 욕을 퍼붓는데, 그러면 밥도 못 먹고 쓰러질까 봐…. 팔십 이상 된 노인이 뭐 세 시간 만에 다리가 후들후들 할 텐데 저 양반은 수술도 하고 건강치도 않으면서 뭐 성이 나게 되면 밤이든 낮이든 밝히면서 얘기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할 거예요. 그래요. 악한 것을 보고는 못 참는 거예요.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우리 엄마! 오늘 아침에는 축하 뭐라고?「축승회! (어머님)」축승회인데, 어머니 노래, 노래 노래! 어머니 노래하자. (환호와 박수) 「무슨 노래?」 노래는 다 좋아해요, 무슨 노래든지. ‘내 고향’ 하지, 고향 생각하고. (어머님 ‘가고파’ 노래) (이후 노래하면서 화동회 및 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