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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과 부부 사랑

일시: 2003.12.08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2장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제2절 축복 가정의 역사’부터 훈독)

국가 기준을 넘은 세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을 세웠다

『……앞으로 가정당에는 개인이 가담하지 않습니다. 가정이 가담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게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가정당, 축복을 해 가지고 교회에 넘겨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산수원(山水苑)에 집합한 모든 사람들을 이 뜻에 대한…. 평화유엔이라는 것은 가정이 결속돼야 된다구요. 가정이 없이는 사탄세계의 가인유엔 기반을 대등하게 넘어갈 수 없어요. 가정과 국가, 가정들이 연합한 국가 형태가 모인 것이거든요. 단위가 가정이라구요.

축복가정, 세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넘은 기준으로 해 가지고 평화유엔을 세웠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사탄세계까지도, 공산세계까지도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 공산세계에서 축복한 것보다도…. 인본주의 사상, 휴머니스틱(humanistic)한 그런 세속적인 가정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정 중심삼은 세계 판도, 전통적 판도를 닦는 데서는 세계 어떤 나라든지, 땅 위나 영계에 있는 존재들도 그 이상을 이상으로 해 가지고 그걸 상속 받아야 개문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가정의 문을 열고, 종족의 문을 열고, 세계의 문을 열고, 지옥문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그걸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자, 시작하라구.

지금 살고 있는 동네, 나라는 하나님과 관계없어

『……요즘 통일교회가 2~3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간 것을 알아요? 그러면 뭘 하면서 쑥 올라갔어요? 돈 벌면서 쑥 올라갔습니다. 전도를 많이 해서 쑥 올라갔어요? 축복입니다. 36만쌍이 언제예요? 「1995년입니다.」 3만쌍은? 「1992년입니다.」 1992년에서 1995년에 36만쌍입니다. 그다음엔 360만쌍이에요. 3만쌍에서 36만쌍을 한다 할 때 누가 믿었겠어요? 36만쌍 때 그런 것입니다. 36만쌍을 하고 나서…』

36만쌍 때는 선생님의 부모들과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 영계의 개문이 거기서부터 시작된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문을 열게 돼 있지 혼자는 안 돼요.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 편성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가정을 못 이루어서 낙원에 가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갖지 못한 이러한 가정들은 천상세계와 이 지상세계와 관계없는 타락한 세계라구요. 그 핏줄은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나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동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라는 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서 선민을 뽑아내고, 롯의 처가 자기가 살던 마을을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노정에 있어서 애급을 추모하다가 망했어요. 40년, 4백년, 4천년 역사의 수난 여정에 한을 남긴 거예요. 21일 동안이면, 2주일 이내에도 가는 거라구요. 단식하고도 갈 수 있는 건데, 매일같이 애급 나라의 잘살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먹고 마시던 것과 같은 그런 환경적 여건이 사막에 이뤄지지 않는다고 불평 하고 돌아보고, 이렇게 불평함으로 말미암아 지연돼 가지고 40년까지 걸린 거예요. 40년 걸려서 이스라엘 나라에 복귀했댔자 이스라엘 나라가 광야의 연장이에요. 광야의 연장이니까 가나안 7족과도 싸워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그래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건국 형태가 됐으니 세계의 모든 민족들이 이민해 들어와요. 구라파의 천주교권, 미국에 구라파의 재산을 옮겨다 심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백년 동안에 구라파를 앞서고, 구라파 제국을 리드할 수 있는 이런 제2이스라엘권의 축복받은 나라가 된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의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천하를 못 한 거예요.

해방 직후 한국의 상황과 이대 연대 사건의 배후

미국이 반대하고, 여기 한국에서는 장로교와 감리교가 주로 반대한 거예요. 장로교는 연세대학이고, 감리교는 이화대학이에요. 가인 아벨과 같이 형제와 같은 입장인데, 오빠와 누이동생이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세대학 이화대학이 합해 반대했어요. 누가 했느냐 하면 선교사들 때문이에요. 알고 보니 이화대학이 반대한 것은 미국에서 보내는 35만 달러를 매해 지원 받던 그 지원금이 이단 교회에 들어갔다고 알게 되면 끊어질까 봐 그랬더구만.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김활란이 김영운까지 통일교회에 보내 가지고 답사시켰지만, 5대 교수들과 연합해 가지고 일주일씩 교육받고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쫓아낸 것 아니에요? 그게 대사건이에요. 종교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권을 민주주의 원칙적인 체제로서 형성해 나온 그런 사회 환경에 있어서 정치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반대해? 그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박사가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어디 여자인가? 「오스트리아입니다.」 오스트리아야, 오스트레일리아야? 「오스트리아입니다.」 유럽연맹이에요. 미국에 가 있으면서 그것도 주체 대상관계가 딱 됐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원래는 이화대학 사건이 없으면 복잡하게 되지 않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이 지원했으면…. 미국의 뭐야? 군정의 하지인가가 와 가지고 한국을 다스릴 수 있는 놀음을 안 해요. 그거 실패한 거예요. 이 박사를 돕기 위해서 왔지만, 이 박사가 정치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각 나라의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을 합해 가지고 새로운 민족 지도자가 돼야 할 텐데, 김구 선생하고 싸움하고….

미국에서도 이 박사 당하고 또 당이 달라요. 두 파씩 싸우던 환경이에요. 일본도 친일파가 있지만 반일파도 있는 거예요. 또 소련 공산당도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격렬 공산당과 화합 공산당, 두 패가 싸우고 있었던 거예요. 그것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됐을 텐데, 선생님만 내세우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종교권 통일! 우리 종조부, 파주 원전에 묻혀 있는 그 할아버지가 공신이에요. 한학자로서도 유명한 한학자예요. 그리고 신학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평양신학을 나오고, 영어도 잘 하고, 잘난 양반이라구요. 오산중학교를 세운 이승훈 씨는 장로였어요. 우리 종조부가 관리하던 이북 5도 관리권 내에 오산학교를 만들기로 할 때, 오산교회 교회 장로로 있던 이승훈 씨가 부유하니까 그 장로를 내세워서 종조부 코치해 가지고 오산고보를 세운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애국지사를 많이 길러 냈지.

나중에는 공산당들까지도 침투해 가지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외국 나가서 공부했던 사람들이 많이 모여 가지고 거기서 사상을 중심삼은 철저한 민족재기운동을 시작한 거라구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종조부를 중심삼고 이대 연대 사건만 잘 수습됐더라면

종조부가 정선에 있다는 것을 이 박사가 알고 헬리콥터를 세 번씩이 나 보내 가지고 모셔 오려고 했는데 안 왔어요. 그때 왔다면 내가 고생 안 하지. 정교분립이라는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박사는 자기 친구지만 신앙을 다 팔아먹고 나라를 위해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다 그러니까…. 종조부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거든. 그럴 수 있는 입장으로 갈라질 것이 훤하니 안 왔지. 와 가지고 협조했으면 정당을 창당할 때 내가 거기 한 사람으로 가담했다면, 그 환경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이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가인 아벨 가정 기준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화대학 사건도 수습했더라면 말이에요…. 이화대학 연세대학인데, 이화대학은 6개월만 더 갔으면 학교에 문제가 돼 가지고 큰 문제가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학교 당국에서 그냥 두어서는 안 되겠으니, 360명이 있던 기숙사가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까지도 연합해서 한곬으로 방향이 되니까 학교에서 그런 대책을 세워 조치를 한 거예요. 선교부와 연락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일을 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반기를 드는 데 있어서 선교사들이 대표했다는 거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제2이스라엘국을 중심삼은 기반과 한국과 연락할 수 있는 길을…. 영․미․불, 일․독․이 승리의 패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48년 아니에요? 3년 후지. 1948년 정부수립 때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북한이 먼저 정부로서 서지 않아요.

유대 나라도 1948년 5월 15일인가 되지?「예.」한국은 8월 15일이에요. 3개월 간격을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과 미국 정부가 하지(당시 군정장관은 아놀드) 군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들, 각 나라에 갔던 지하운동을 하던 선교사들을 불러 가지고 선별 운동을 했어야 했는데, 종교와 관심이 없는 자들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이게 뻥 했다구요.

그런 환경이 무르익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쫓겨난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래, 선생님이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만세를. 뜻을 아는 사람이 만세를 부를 수 없어요. 스물 다섯, 여섯 살이 되던 때예요.

김명희도 그때 연세대학 다녔지? 선교사의 양떼라는 이름을 가지고 들어와서 열심히 하다가 문제가 된 거예요. 「교회 다녔느냐구요, 그때요.」 「얘기할까요?」 응? 「연대 다닐 때 얘기할까요?」 그 얘기를 하면 내가 기분 나빠. 배반자의 기틀을 만든 거라구.

지난날의 모든 역사를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이 복잡한 탕감복귀역사를 이어 나오기 위해서 고생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가정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세 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4천3백년의 430가정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민족 해방이 벌어져요. 한국 민족은 세계적 조상이 되기 때문에 성 씨 어느 누구나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국민이 될 수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왕권이 수립되면 육지와 수중 왕궁을 만들어야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기반을 닦아 세계로 43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기반 위에 777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10개국을 중심삼은 777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단일 민족적 승리의 기반을 접붙인 거예요. 43수, 4와 3은 7수가 되는 거예요. 종횡의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기반 위에 777, 삼 칠 이십일(3x7=21)…. 삼 칠 가정은 삼 칠 이십일 아니에요? 777가정! 7월 며칠이라구요?「7월 13일입니다.」그래, 7월 13일, 13수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새천년이 될 때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 수립을 위해 얼마나 서둘렀는지 몰라요. 그 왕권 수립이 2000년까지 안 가요. 2차대전 직후에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로서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되게 된다면, 가인 아벨 국가 기준에 세계 국가가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걸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교단, 국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축복받고 넘어서면 천하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소련이라든가 구라파의 왕권, 영․미․불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그렇잖아요? 박물관이 사탄세계에서 빼앗아다가 쌓아 놓은 거라구요.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같은 것을 보더라도 그래요. 그걸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별장 대리로 써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을 한국 반도에 해서, 베니스에서 곤돌라를 쓰는 것과 같이 수중 왕궁, 육지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미의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초성지, 그다음에 뭐라구요? 「근원성지!」근원성지, 그다음에 뭐?「승리성지!」물 가운데 하늘이 세워 주는 수중 왕궁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현재 하와이에 옮기기 위한 것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해양권 환원을 가지고 전부 다 자리잡는 거예요. 육지권 환원, 그다음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일본에 있는 재산,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수중 왕궁, 세계에 높이 드러낼 수 있는 이걸 만들려고 했는데 반대가 많아요. 인디언까지 반대해요.

그래서 그걸 연장해서, 바다를 연장해서 공산당의 기지 되었던 여수․순천에 지금 학교를 만들려고 그래요. 너희들이 반대하니 빼앗긴 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제주도를 점령하고 하와이를 일본이 점령하던 모든 전부를, 빼앗겼던 것을 내가 전부 다 기지로 삼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 가 가지고 세계 관광지로 하기 위해 땅을 사는데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기성교회 따라지들이 말이에요.

여수․순천에 자리잡는 이유

이번 여수․순천은 전라도의 기성교회 본부라구요. 공산당 발판이 되었던 거예요.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평양을 점령한 김일성이 전라도 패 리버럴한 공산당 기지, 남로당이 있는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지로 해서 태백산맥 소백산맥에서 연이어 공산당 고속도로, 산 속에서 이래 가지고 밤에 공산당이 내려와 점령하기 위한 그 놀음을 했던 그 대로(大路)예요. 이제는 그 본거지를 점령해야 돼요. 바다를 점령해야 돼요, 바다. 바다 환원, 육지 환원이지요?

바다에서 인간, 모든 생물이 생겨났지요? 그래, 인간도 태어나게 될 때 정자 난자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생겨났지만, 그것이 어디서 자라느냐 하면 물 속에서 자라요. 양수가 바다 속이에요. 바닷물, 소금물이에요. 그것 알아요? 거기에 붕 떠 있다구요.

4․3사태, 여수․순천 사건 때 공산당이 승리했으면 한국은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제주도에 맨 처음에 내가 갔어요. 제2기지가 여수예요. 전라도, 광주. 광주의 문 씨 족장이 열심이라구요. 뚱뚱한 그 사람이 세 번씩이나 매번 갈 적마다 와서 왜 이렇게 오느냐고 하니까 안 오면 안 되겠다고, 오고파서 온다는 거지. 그래, 그렇다구요.

여기 여수 시장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해도 못 만났다고 해서 떡도 해 가지고 와서 잔치하려고, 우리 사람들이 머무르면 잔치하려고 준비 다 하고 있더라구요. 시 전체가 복지의 경제특구를 만든 이걸 만들었다고…. 내가 그걸 만들었나? 자기들이 만들어 바쳐 가지고 나 때문에 됐다고 그런 거예요.

여기에 윤태근 안 왔지?「예.」여수 무슨 대회?「낚시대회입니다.」 세계평화낚시대회, 낚시올림픽대회를 유치한 거예요. 자기들이 알기를 우습게 알았지. 자기들은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언제 낚시대회 준비도 며칠 안 남았는데 3주일 전부터 할 것 같으냐고, 못 한다고 했는데 후닥닥 다 해 버리니까 통일교회 조직이 그렇게 무서운 조직인 줄 알았다구요.

거기에 뉴질랜드하고 대만하고 경쟁이 붙어서 나라가 대들어 가지고 이걸 유치해 가려고 한 거예요. 원래는 이번 비용을 받고 보내 줘야 돼요. 알겠어요? 다음 갈 때는 비용은 대만이 받는 것은 우리가 받고 말이에요. 부자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뉴질랜드에서 한다고 할 때는 뉴질랜드 비용을 받으면 돼요. 그 비용 내용을 빼 가지고 그렇게 해 놓으면 올림픽 대회를 해마다 해야 돼요.

올림픽대회는 4년, 우리 문화축제는 3년 만에 하게 돼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4년 만이에요, 3년 만이에요? 곽정환!「올림픽은 4년 만에 합니다.」문화….「문화체육대전은 3년마다 합니다.」본래는 3년 마다 정해야 돼요, 3년.「그렇지만 최근에 오셔서 매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3년 만에 하게 되면, 피스컵은 2년, 그다음에 매년 우리 경연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대회를 매달, 매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어요.

그래, 이것이 세계적이니까 하늘나라의 영광 가운데 동참할 수 있는 사다리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가 될 때는 재산을 팔아서라도 이거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옮겨가려면 우리나라에서 비용을 냈으면 그 비용을 바치라는 거지. 나중에는 자기 나라를 몽땅 들이대 가지고 하게 된다면 그 나라 몇 개 이상의 판도로 넓어지는 거예요.

그래, 돈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일본이 금년하고 명년까지만 잘 넘어가면 일본 자체 경비를 가지고도 세계적으로 우리가 건설하고도 남아요. 대한민국이 일년에 총생산 수출하더라도 10억 달러 이익을 내 기가 힘들어요. 보통 나라들은 그래요.

하나님의 한의 근거지인 핏줄을 뽑을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됐다

그래, 축복가정이 필요해요?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 유엔까지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여기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통반격파가 뭐라구요? 축복가정 싹쓸이! 윤정로면 윤정로 12촌까지의 떨레들 중에 축복받지 않은 패들이 많지? 그거 참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한의 근거가 돼 있는 핏줄을 근본적으로 뽑을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돼 있는데, 반대하는 녀석이 없어요. 이제는 문 총재에게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어떻다는 통계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못 따라간다고, 가정이상은 통일교회 판국이 됐다는 결론이 돼 있어요. 어젯밤에도 얘기하더라구요. 어제도 나보고 열심히 윤정로가 보고하더만. 어디라고, 그게? 군수가?「괴산입니다.」괴산 군수!

괴산의 통일교회 중요한 멤버가 누구? 이 무엇이?「이진태입니다.」 ‘태’ 자가 무슨 ‘태’ 자야? 「‘클 태(泰)’ 자….」 ‘진’ 자가 무슨 ‘진’ 자야? 「‘누를 진(鎭)’ 자 씁니다.」 ‘누를 진’ 자가 뭐야? 내가 괴산의 노루산에 갔다가 할머니하고 누나가 자기 아들딸을 칭찬해 주니까 좋아하던 그 얼굴을 내가 잊지 못해요. 거기에 혼자 할머니가 살았지?「예. (곽정환)」그거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윤정로가 들어왔지. 이진태가 와서 살려 달라고 할 거라, 이제.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돼 있나, 안 돼 있나? 아, 물어보잖아?「예, 요즘에 연결을 하고 있다고 그럽니다.」누가 연결해?「우리 형님하고도 만나 보고….」그거 다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이 날아가 버려요. 가정 편성해 방까지 36만가정 축복할 때 새벽 세 시에 어머니 아버지, 대형님을 축복해 준 거예요(1995년 8월 23일 한남국제연수원). 대모님도 그렇고. 인친들, 선생님 일가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그건 청평에서 해 주니만큼….

그런 일족들이, 예수님을 중심한 사가랴가정, 요셉가정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백관대작의 궁녀들 결혼 못 시킨 것을 해 줘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래는 임자들을 3세 시대부터 정부(正否)를 가려 가지고 축복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정부, 알겠어요? 무슨 정부? 세상 정부가 아니에요. 순결한 핏줄! 거기에서 자기 멋대로 파혼한 사람은 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 축복해 준 것은 처녀 총각을 말하고 있지? 황선조! 노털들은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갖다가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관여하고, 통일교회가 관여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다 2세들 책임까지 연결돼 있어요. 자기들은 똑똑한 사람들을 내세운다 하는데, 똑똑한 사람들이 뭐야? 선생님이 정해야 돼요. 심정권이 문제예요.

요전에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가 와서 강의했는데 잘 했어요. 이번에 카프 젊은이들이 교육을 다 해야 한다구요. 곽정환, 그거 알아요?「예.」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명문 대학들) 같은 미국의 대학을 안고추어야 할 때가 왔어요.

박중현한테 청년들을, 대학까지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기성교회, 기성가정들을 축복하려고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1년에 하나밖에 못 보냈어요. 그래서 야단 하니까 내가 책임 못 한 게 뭐냐고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내버려두었더니…. 그게 몇 년 됐나? 7년, 아마 한 5년 됐지? 「예.」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지금 현재 통일교회가 인정하는 기준이 인정이야? 하나님의 섭리 뿌레기가 썩었는데. 선생님 앞에 내가 뭘 잘 못했느냐고 울고불고 하는 그게 있을 수 있어?

사탄이 관여 못 하는 부모님 가정이 탕감하니 세상이 빨리 복귀돼

우리 아들딸들을 내가 정식으로 책망 못 해 봤어요. 책망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세상의 잘못한 것을 모가지 잘라 버리고 다 이래 놓고, 아들딸은, 거기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가정은 어떤 급이니까 사탄세계의 핏줄을 넘어설 수 있는 입장이에요. 지옥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갔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아, 지옥의 밑창에 있는 것도 찾아 가지고 축복해 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탄이 죽을 곳에 처넣더라도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흥진 군이 총사령관이 되기 때문에, 그 동생과 일족, 부모는 승리의 패권 지상 천상 왕권수립을 할 때는 사탄세계의 범죄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관여 받을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사탄세계의 몇백 배, 몇천 배 탕감해서 변상해 줌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도리어 빨리 복귀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가중적 힘을 가한 이것이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발판이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걱정을 안 해요. 우리 어머니는 지금 걱정을 덜하고 있다고 하고, 뭐 아들딸이 뭐 어떻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때가 안 됐는데.

씀바귀도 꽃이 피지요? 그거 알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문을 여는 거예요. 국가의 문을 여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선민권이 실패예요. 얍복강가에서 야곱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제4, 넷째 아들 유다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사장을 만들고 이런 놀음을 해 나왔지만, 전부 다 실패예요. 전부 실패라구요. 완전 성공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제1차, 제2차, 제3차까지도, 참부모까지도 지상의 사탄세계가 몰아내 가지고 할 짓을 다했어요. 참부모를 자기들이 잡아다가 감옥에 처넣을 수 있어요? 내가 안 갈 수 있는 거예요. 안 갈 때는 세상 다 망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저놈의 누더기 판, 사탄 이것을 구해주기 위해서 자진해서 감옥에 가서 지옥문을 깨뜨려 나온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 내가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것을 난 잘 알아요. 어머니는 잘 모르지. 내가 얘기 안 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에요. 피 어린 뼛골의 골수를 짜내야 되고, 등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야 돼요.

하나님이 본심정세계의 뼈와 가죽을 씌워 가지고 하나돼서 정성안착 일화통일(靜性安着 一和統一)을 바라던 그 시대에 있어서 동성안착(動性安着)시대를 거쳐서 일심․일체․일념․일핵…. 그건 생각이에요. 상대가 없다구요. 그것이 체(體)를 입어야 돼요, 오장육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하려니 무형의 실체권이 유형의 실체와 하나되어 실체를 써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는 강력한 힘이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심장을 중심삼고 동력, 동맥․정맥의 강력한 힘을 보라구요. 사지백체에 어디든지 힘이 안 미치는 데가 없어요. 사랑의 생명의 전달을 중심삼고 상대이상의 남성적 여성적 동맥의 힘이 80년 동안, 일생 동안 살 때까지 세포 전부 다 미치는 거라구요.

내가 살 수 있는 동기는 하나님의 참사랑

오늘이 며칠이에요? 8일이지? 「예.」 한마디 얘기하지. 그거 잘 기억하라구요.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되면 눈썹이 죽어 있나, 살아 있나? 아, 물어보잖아? 「살아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으니까 자꾸 커요. 세포는 살아 있나, 죽어 있나?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어요. 세포가 자기의 한계선까지 지내고는 번식해야 돼요. 번식 못 하면 내가 죽어 버려요. 알겠어요?

살아 있다는 사람, 나 자신이 오랫동안 살 수 있는 동기는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참사랑이 동기예요. 참사랑이 살아 나왔으니, 영원히 사는 참사랑을 뿌리로 했기 때문에 죽지 않고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의 인연이 돼 가지고 모든 사지백체가 자라요. 손톱도 자라는데, 그걸 자르면서 ‘이야! 나보다 낫구만.’ 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자라나, 못 자라나? 아, 물어보잖아?「몸 마음이 성장합니다.」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자꾸 가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자란다는 것은 뭐냐? 그 원칙 근거, 자람의 조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남자 여자의 이성으로 갈라져 분립체가 된 거예요, 타락했지만. 참생명,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천년만년 존속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풀 한 포기도 몇억만년이 되었어요. 몇억만년 동안 하나님의 본질적 그 자체를 중심삼고 투입한 본연의 사랑, 본연의 생명, 본연의 혈통의 인연을 연이어 왔기 때문에 존속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번에 교육하라구. 산수원(山水苑)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수분이 없으면 가루가 된다구요. 천년만년 수분이 있으면 가루가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을 잇는 것은 뭐예요? 물질이에요, 물이에요? 아, 물어보잖아요? 정자 난자가 물의 요소일 것 같아요, 무슨 요소일 것 같아요? 무엇이 많겠나?「물이 많겠습니다.」근본 문제에 들어가요. 무엇이 많겠느냐 말이에요. 수분이 많겠어요, 근본 요소가 많겠어요? 수분에 싸여 있는 거라구요. 우리 몸뚱이가 그렇잖아요? 물에 싸여 있지요?「예.」그런 거예요. 정자도 물에 싸여 있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수분이 없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할 때 무엇 중심삼고 기쁨을 느끼느냐 이거예요. 기름기든 뭐든 수분이에요. 물을 떠나서는 존재 기반이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귀해요. 피도 거기에 다 달렸다는 거지. 그러니 광물질, 식물은 물이 없으면 공기와 같이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 풀 한 포기를 보더라도 그것이….

한민족과 한반도

바다에 가게 되면 상어 같은 것도 2억5천만년 잡아요, 역사를. 인간 창조,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게 될 때에, 이거 다 지어 놓고 인간을 지었다고 하더라도 6천년이라는 것은 말이 안 돼요. 몇십만년, 몇억년이 되었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 몇억년 동안 이런 자체를 이어 나온 것이, 이 한국 백성이면 한국 백성 천년 전 사람과 몇천년 후 사람이 얼마나 다르냐? 모양이 많이 다르지 않아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공식적인 한민족, 백의민족을 품고 나오기 때문에 그 한계선을 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 백의민족이 한 면을 이루는 만큼 말이에요, 고마운 것이, 한국 사람은 종씨 종씨끼리 결혼 못 하고 타성과 결혼해 나온 거예요. 우수성을 바라고 나왔다는 거예요. 일족 일족끼리 결혼하면 안 되지.

한국 사람은 그런 면에 있어서 활동적이에요. 돌아다니기를 잘 해요. 굴러다니기를 잘 하고, 기어다니기를 잘 하고, 담 넘어 다니기를 좋아 하는 민족이라구요. 그래, 조그만 민족이에요, 조그만 민족.

한반도니까 딱 바다에 포위돼 있지요? 육지 가운데서 반도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바다에서 반도를 거쳐서 건너가야 육지에 가고, 육지 사람들도 반도를 거쳐야 바다에 가요. 상하․전후․좌우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반도와 육지, 바다 사이라구요. 제일 편리한 것이 반도예요. 우리 몸뚱이가 하늘땅의 육지라면 생식기가 뭐예요? 반도 아니에요? 공기세계가 물이라면 거기에 떠 있는 반도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상대, 여성 남성과 성상 형상, 쌍쌍제도로 상대와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그것이 하나의 순환을 중심하고…. 춘하추동이 순환이에요. 봄 여름부터 가을 겨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해 순환해요. 이렇게 순환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대를, 씨를 거두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일대를 30년 잡으면 삼 사 십이(3x4=12) 120년! 3대를 중심삼고 일대를 40년 잡으면 삼 사 십이(3x4=12), 120년이고, 일대를 30년 잡으면 100년이 좀 못 된다구요. 그래, 일대 일대, 수천 대가 같은 모양으로써 춘하추동 한 대, 한 대 돌면서 연결되기에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모든 수난의 역사가, 기쁨의 역사가, 고통의 역사가 세계 민족끼리 국경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전부가 형제들이 합한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이 사방으로 퍼졌지만, 뿌리는 하나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거기에 뒤떨어지게 되면 그 혈족이 남아지지 못하는 거예요.

만물은 인간을 먹여 살리기 위한 산 제단

그걸 생각할 때, 지금 사방에 있는 모든 만물은 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체와 참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현재 이 모든 살고 있는 인간을 먹여 살리기 위한 제단이에요. 산 제단이에요. 생명의 제단이라는 거예요. 그걸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사랑해야 되느냐?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투입됐다는 거지요. 인간을 짓기 전에 절대신앙을 한 거예요. 만물을 지을 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하게 하나님의 정성 어린 모든 만물을 펼쳐 놓은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인간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동물들도 전부 다 먹이사슬을 만들어 가지고 먹여 살리고 균형을 취하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 호랑이 같은 것은 2년 8개월 이후 3년 만에 새끼를 치는 거예요. 매해 새끼 치면 어떻게 되겠나? 많은 새끼를 안 낳아요. 한 마리, 두 마리 낳는 거라구요. 그러나 명태 같은 것은 알을 낳는데 뭐 한 번에 알이 3백만이 넘어요. 대구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재, 타고난 재 같아요.

그게 다 고기면 고기는 바다를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고, 만물도 희생하기 위해서 열매가 많이 맺히는 거예요. 많이 열매를 맺히는 곡식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어저께 조 얘기를 누가 했나? 조밥을 먹고 사는 사람은 폐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북한에서는 종들, 머슴살이하는 사람들이 조밥을 먹어요. (웃으심) 보리밥도 못 먹어요. 산등에 조를 심어서 먹고사는 사람은 폐병에 안 걸린다 이거예요, 문둥병에도 안 걸리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씨를 가진 것은 건강재, 약재로 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명태 같은 것이 뭐냐? 모래뱀장어가 있잖아요? 멸치 같은 것. 이건 고기들의 약재예요. 건강제라는 거예요. 그 건강제를 잡아먹어서 건강한 그 큰놈들을 인간이 잡아먹어서 보다 건강하게 되는 거지요.

그런 존재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기 까지 자기 앞에, 나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존속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먹는 사람은 병나는 거예요. 그걸 미워하고 파괴하게 되면 우주의 지옥 물이 감투 끝에 뒤집어씌운다는 거예요. 병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하고 먹으라는 거예요. 제단, 부활의 제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 앞에 제사를 할 때 피를 흘리게 한 것이 귀한 물건이에요. 비둘기라든가 양 같은 것은 귀한 거예요, 동물들 가운데서. 또 이것은 순결을 말하고 말이에요, 주인을 위해서 봉사하고…. 새 가운데서 집을 찾아 들어오잖아요? 우리 결혼하는데도, 어머니 있을 때도 비둘기도 찾아와 새끼 쳐 가지고 나가고, 앵무새까지 새끼 쳐 나가고 다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의의와 사랑의 운동법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만 그걸 중심삼고 작은 것은 큰 것에 연결되기 위해 흡수되게 돼 있다는 거지요. 사랑의 판도를 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병이 안 나게끔 기뻐할 수 있는 생활적 방책을 세운 것이 천지창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을 찾기 위해서는 뭐냐? 그래, 일심․일체․일념․일핵 시대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아담의 몸뚱이를 써야만 돼요. 아담의 고차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그러면 그 주인이 그렇게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남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혈통인데, 모든 동물들은 작으면 작을수록 짧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투입한 그 열매를 따먹고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먹고.

도새(어차피) 새끼 치고 난 다음에는 죽어야지요. 죽을 바에는 주인 앞에, 하나님 앞에 산 피, 산 고기, 산 뼈 자체를 드려 주는 것이 자기 지음 받은 본연의 자연적인 형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나 모든 전부는 삼켜 먹어요. 통째로 먹어야 약재가 된다구요.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어머니도 고구마를 얘기할 때 ‘아이고, 껍데기를 먹어야 된다.’ 하고, 귤 같은 것을 먹더라도 껍데기까지 썰어서 먹어야 된다고 그래요. 그런 거예요. 털까지! 이게 약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전개한 사랑의 대왕마마를 영원히 찬양할 수 있게 존속해 가지고 그 품에 품겨 그 원소가, 그 세포 한 분야가 되는 것이, 생명 세포의 목적지를 중심삼고 출발을 거기서 했기 때문에 찾아가는 것이 광물은 식물 앞에, 식물은 동물 앞에, 작은 동물은 조금 더 큰 동물, 큰 동물은 더 큰 동물에 흡수되는데, 최후의 큰 동물이 사람 아니에요? 사람의 생식기 기관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 모든 우주의 원소, 영양소, 모든 뼈와 같고 진액과 같은 그런 생명의 요소를 연결하고 집약해 가지고 정착하는 목적지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라는 거예요. 왜?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 지었으니 그것을 보호해야 돼요.

대양, 태평양, 오대양이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그 깊은 한 곳의 물을 담아 가지고 거쳐갈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깊은 곳으로 말미암아 썩지 않아요. 제일 깊은 보화물들을 저장하기 위한 깨끗한 물로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도 4천5백 마일을 중심삼고 흑조(黑潮)가 있어서 순환해요.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물도 흘러가는 것이 사랑 때문이에요. 물도 강수가 있고 약수가 있지요? 물이 강한 물이 있어요. 공기도 그래요. 찬 공기, 더운 공기가 있어요. 물도 그런 거예요. 그렇게 화합해 가지고야 운동이 벌어지고, 운동이 벌어지면 천지창조의 본심․본성․본질적인 사랑의 운동법을 따라 가지고 상징과 형상이 운동해요. 무형의 형태도 마찬가지의 공식의 운동을 하는데,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곳의 것은 낮은 데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동쪽은 서쪽으로 흘러가고, 서쪽은 동쪽으로 돌아가야 된 다는 거예요.

쌍쌍제도와 생명의 기원지

그래, 그런 원칙으로 볼 때 존속하는 생명체가 참사랑․참생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쌍제도로 돼 있지요? 씨를 낳게 되면 해마다 새로운 씨를 따먹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고마운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북반구에는 열매들이 기름기가 많아요, 단단하고. 남반구에 가게 되면 물러요. 물통이라구요. 수박이니 뭣이니 그래요. 물을 담는 바가지가 수박 아니에요?

오이 같은 것은 열대지방에서 잘 돼요. 여름이 되거들랑 우리 같은 사람은 오이를 참 많이 따먹었어요. 아침에 밥 먹기 전에 오이를 따먹고, 운동하게 되면 땀이 많이 나와요. 시험해 보는 거예요. 오이가 잘 자라거든. 잘 자라는 것 알아요?

밭에 턱을 만들어 주면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몰라요. 그냥 둬두면 이게 늘어져 가지고 순이 이러지만, 올려 주게 되면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배 이상 빨리 자라요. 배 이상 빨리 자라면 꽃을 많이 피우기 때문에, 여름에는 오이도 바람이 통할 수 있게 등나무 모양으로 이렇게 하고, 온도도 높이 이래 놓으면 춘하추동 사철 기분을 느끼면서, 밤에는 그렇게 느끼면서 숨쉬는 데도 더움과 참이 연결돼요.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열대하고 온대 것이 합류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모이기 때문에 고기도 많아요. 바다 고기는 담수를 맛봐야 되고, 담수 고기는 바다 물을 맛봐야 돼요. 산에 사는 짐승들도 염전을 찾아 가 가지고 그걸 핥아먹고 새끼치는 거예요. 염수가 없어 가지고는 새끼가 생기지 않아요. 만물의 생명이 존속하는 출발은 바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궁의 그 이름이 뭐라구요? 양수가 소금물이에요. 그거 참,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거기서 열 달 동안에 눈․코․귀가 생기는데, 한번 거기서 눈을 떠 보면 얼마나 좋겠나? 여러분도 지금 현재 영계에 눈떠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양수 가운데서 눈뜨면 좋겠어요? 숨쉬면 좋겠어요? 아, 물을 먹으면 좋겠어요? 들어 보면 좋겠어요?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이 귀한 걸 몰라요. 보고도 하나님이 있는 것까지 소리는 듣고 성상적으로는 보지만, 보지 못하고 궁금하니까 영계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때에 ‘이야, 이렇게 좋은 하나님이었고, 이렇게 멋진 하나님이었다.’ 해 가지고 자기가 효자 못 되고 그 나라에서 충신 못 된 기준을 일시에 메우겠다고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달라붙으면 하나님이 움직이는 대로 난 가만히 있어도 따라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 여자도 남자한테 달라붙어 살려고 하고, 남자도 여자한테 달라붙어 살려고 그러나, 떨어져 살려고 하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만물을 사랑하는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요. 우리가 만물의 실체예요. 생긴 것이 지구성과 똑같이 생겼다구요. 머리카락도 잘 보면 줄이 가 가지고 대나무처럼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 살아 있는 자체를, 천년만년 존재세계가 그렇게 사랑과 생명과 결탁해 핏줄의 인연의 열매를 맺는데, 그런 걸 따먹고 사는 인간들이에요. 자기 아내 하게 되면 아내는 역사적인 부활체예요. 만물 다 안 먹은 것이 어디 있어요? 맛있다 하게 되면 찾아가서 사먹으려고 다 그러지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의 열매를, 사랑의 열매를 따먹는 인간들이 죄악의 열매를 갖기 위해서 싸움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기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피 흘리게 했으면, 피 흘린 그들이 기뻐 가지고 내 몸에 와서 원소가 되더라도 기뻐 춤출 수 있는 한 시간을 부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싸움이 웬 말이에요?

모든 존재는 사랑을 위해서 투입해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 전체를 창조하던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벌여 놓았던 내가 어머니 아버지 대신 전체, 일족 후손까지 품는 대표가 남편에게는 아내요, 아내에게는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동식물의 모든 것을…. 그것들이 혈족과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들도 정자 난자에 의해서 태어나 가지고 새끼를 길러서 커 가지고 일족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족을 우리가 사랑으로써 포괄해 가지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만 하게 되면 끌려들어서 희생돼요, 먼저.

개들도 사랑하는 부모 앞에…. 진돗개는 더더욱이나 그렇잖아요? 말 같은 것이 그래요. 개와 말은 주인을 위해서 죽을 줄 알아요. 사람은 어때요?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내가 백 퍼센트 투입해야 되겠나, 안 투입해야 되겠나? 「투입해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서 전체를 일시에 투입한 우주의 수천년 동안 사랑과 생명의 씨를 전부 먹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세포가 되고 몸뚱이 대신이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도 투입해야 돼요.

구상한 대로 다 있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음양의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인 요소를 다 갖고 태어난 거라구요. 나무도 연륜이 생기지요? 높고 낮음이, 동서가, 전후가 원형운동을 그리워하면서 사는 거예요.

인간은 일세기라든가 천년 단위로써 순회한다 하면, 동물들은 몇 달 동안 존속하는 것이 있고, 균 같은 것은 몇 시간까지 생겼다가 죽는 것이 있어요. 그것도 다 그 원칙이에요. 사랑의 맥을 따라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생명권을 중심삼고 핏줄의 기반을 중심삼은 열매를 내놓고, 한 쌍에서 몇십 쌍을 내놓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인간들이 지금 새끼 안 치겠다고 그러지요? 여자의 가슴을 면도칼로 잘라 버려야 돼요. 궁둥이가 크잖아요? 요즘에 모델들은 아이쿠, 오이같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하이힐인지 무슨 뭐인지 이래 가지고 어이쿠! 발가락으로 딛고 다니니 그건 비탈길을 내려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구르게 돼 있어요. 비탈길을 빨리 내려가다가는 구른다는 거지. 여자들은 타락하는 구멍을 빨리 찾아가기 위해서 하이힐을 신는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천하가 화동한 종합적인 열매를 인간에게 주기 위해 총동원해

뭘 쏭알쏭알 하나, 손대오? (웃음) 선생님 말이 귀한 말이에요. 오늘 새벽에는 두 시간 이상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하고 나온 거예요. 오늘이 8일인데, 그걸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 깊이 이상 자기들이 생각하라구요, 사실이냐 아니냐고. 이걸 잡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열매를 내가 갖는다, 따먹는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따먹었는데. 인간의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없으니, 하나님이 가정살림을 못 하니 못 따먹는 입장 아니에요?

그래, 효자가 뭐냐? 아버지 어머니에게 전신의 피와 살을 보급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람이 효자예요. 충신은 나라를 위해서 그러고, 성인은 세계를 위해서, 성자는 하늘땅을 위해서 그런 사람이에요. 그 이상 기쁜 것이 어디 있겠어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부모를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 거기에 내 사랑을 해 가지고 미래 천상세계의 국가시대, 세계시대의 제물로서 봉헌해 드리니, 거기에 진설되는 물건들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멋도 모르고 노동판에서 주워 먹던 사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그 자리의 연장으로서 생각하는데, 몇천 단계의 부활을 했다는 거지요. 아메바로부터 인간까지 몇천 몇만 단계를 중심삼고 천주에 전시해 놓은 사랑의 박물관인데, 그 사랑의 박물관을 칼로 찔러 잡아먹겠어요? 사랑하고 죽이게 될 때에 씨를 받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열매를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결실! ‘결실’ 해 봐요.「결실!」 결실(結實) 할 때에 결(結) 자를 어떻게 써요? ‘실 사(糸)’ 변에 어떤 자를 써요? 「‘길할 길(吉)’ 자를 씁니다.」 좋은 것은 꿰매야 돼요. ‘통일(統一)’의 ‘통(統)’ 자도 ‘충(充)’ 자를 꿰맸어요(糸). 실이 얽힌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꿰매야 돼요. 알겠나?

아침상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아침상을 바친다 할 때 이런 역사적인 사랑과 생명의 결실체를 잡아 가지고 산 것을 생식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더 정성을 들여서 요리를 해 가지고 바쳤다고 생각할 때, 여기서부터 내 생명의 근원이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난자 정자가 거기에 연결되지요? 되나, 안 되나? 그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받았으니 줘야지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꽃 같은 것은 향기가 나요. 혼자서는 안 돼요. 향기가 있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하지요? 수놈 암놈이 없으면 말이에요, 바람이 불든가 해서…. 바람 자체도 사랑의 동반체라구요. 또 동물 자체도 나비와 벌도 사랑의 동반체예요. 우주의 사랑, 미화를 위해서, 상하․좌우․전후 전부 다 아름다운 실체의 열매를 가져오기 위해서, 천하가 화동한 종합적인 열매를 인간 앞에 갖다 주기 위해서 총동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미에 가 가지고 야시장에 가면 별의별 열매가 수두룩한데 전부 다 먹으려면 몇 달도 걸릴 것을 싸 가지고 사람들 백 명을 모아 찧고 짓이겨 가지고, 더우니까 마실 수 있는 물을 내서 후루룩 마심으로 말미암아 남미의 열매를 전부 다 마신다, 먹는다 그런 생각이라도 해 줘야 돼요. ‘내가 주인이니 주인 되어 먹어 주고 돌아간다. 사랑해 주고 돌아간다.’ 이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래요. 처음 잡은 것은 하나님 앞에 바쳤으니 그다음에는 내가 마음대로 하더라도, 자기 집에 가져와서 종을 주든 누굴 주든 다 기뻐한다는 거예요. 주인을 통해서 사랑을 받고 가니까 아무 데 가더라도, 사랑 받는 주인 때문에 거기 갔기 때문에,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한이 없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아야 열매를 얻을 수 있어

남자가 태어나고 여자가 태어나서 하나님의 영원히 부활하고 영원한 생명으로 계속할 수 있는 이런 주체적인 사랑을 내가 하고, 사랑을 받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 품겨 가지고 죽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우주의 모든 전체의 사랑․생명․혈통의 열매를 골라 먹이려고 다 그래요. 아내나 남편도 다 그렇고, 또 효자가 다 그렇지요? 그 열매를 존중시하고 가치 있는 것을 부모 앞에 갖다가 직접 해 가지고 생애의 오랜 기간을 바치고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고, 나라를 중심삼고 천년만년 효자 이상의 전통으로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더 더욱 투입하겠다고 세계에 아름다운 최고의 사랑의 열매를 따서 바치겠다고 하는 사람이 충신이고, 성인은 하늘땅의 열매를 갖다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사람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 집안에 있는 모든 것도 사랑하고 고맙게 여겨야 된다구요. 저렇게 해 가지고 얼마나…. 꽃을 보라구요. 몇억만년을 찾아와 가지고 주인이 사랑의 열매로 생각해 가지고 가면서 손이라도 대 주고, 거기에 소리가 나면 소리라도 들어 주기를 바라고, 향기를 맡아 주고 눈으로 봐 주기를 바라는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사권 내에 나 자체가 중앙의 자리에 날아가든가 굴러가든가, 거기에 머무를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을 찾아가서 그 자리를 점령하게 된다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천리의 도리 가운데 화합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뼈의 자리, 살의 자리, 혹은 털의 자리, 손톱의 자리, 세포의 자리도 다 하나님 자체의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또 인간의 이상 완성을 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한다면 뭐 한이 있어요?

망하는 나라의 충신들이 적국에 가 가지고 잘못해서 사형장에 나가게 될 때, 그 원수의 나라는 좋아하지만 패배한 그 왕의 일족은 비통한 거예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지요. 주체 대상 관계가 없어요. 그건 자멸하는 거예요.

윤정로, 아무리 해도 색시가 없으면 큰일나지? (웃으심) 결실을 못 보고 죽는 인간이 얼마나 비참해요? 혼자 홀아비로, 과부로 씨 없이 살아 봐요. 무정란을 누가 씨로 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정자를 갖고 있지요? 남자!「예.」정자를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무엇에 쓰기 위한 거예요? 무엇에 쓰기 위한 거예요? 열매를 얻기 위한 거예요, 열매.

열매는 혼자 못 얻어요.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지요? 천지 이치, 상․중․하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되고, 동서와 원형운동을 구형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남자가 절반이라면 여자 반쪽을 중심삼고…. 여자는 난자가 있지요, 난자가? 받을 수 있는 난자가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난자가 정자를 뒤집어 싸나요, 정자가 난자를 뒤집어 싸나요? 의사 누구 있어요? 난자가 정자를 뒤집어 싸나, 정자가 난자를 뒤집어 싸나? 이정옥! 약사니 그런 것을 알겠구만.

첫 번에 얻은 것은 남겨 놓고 세계에 나눠 줘라

누가 뼈예요? 정자가 뼈예요, 여자는 살이고. 선생님도 이제 가죽부터 불안해요. 남자는 살이 있어야 돼요. 내가 이렇게 가만히 오래 있으면 상당히 요즘에 이 가죽이 이렇게 된다구요. 옛날에는 곧장 앉아 있어도 세 시간, 네 시간 이랬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궁둥이가 배겨요. 그래서 이렇게 앉고 이렇게 앉고 그래요.

이거 이렇게 앉으면 중이 되니까, 한곳에 몰리기 때문에 지장이 있어서 할 수 없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의 상대권을 잃어버리면 고통이 오는 거예요. 상대권을 조건적으로 취해 줘야 숨을 쉴 수 있다구요. ‘후우 훕!’ 이렇게라도 쉬어야 되고, 그때는 입을 크게 벌리고 콧구멍으로 ‘헙!’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적 요건이 맞지 않으면 평면 기준이 안 통해요. 통일교회가 평면 기준을 식구들이 못 하면 내가 주체적 자리에서 식구를 대신해 줘야 된다구요. 마음적 고통을 겪어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도 책임 못 하면 마음의 고통을 느껴 가지고 몸뚱이의 고통을 해소시켜 가지고 옮겨 줄 수 있지 않으면 균형이 안 취해지니까 부모나 주체 된 것은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잘살겠다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우주를 거꾸로 꽂아 놓는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남자 생명체 여자 생명체가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결실이 연결되니만큼, 천년만년 역사의 존재세계의 푸른 동산을 볼 때 ‘아,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이 조화의 동산 가운데서 나를 살리고, 내 환경의 내적 예술적인 분야, 문학적 분야에 동화시키기 위한 장식품이요, 산 생명 박물관이구만!’ 하는 마음을 가지고 거닐 때는 어때요? 오관이 다 막혀 가지고 거닐 때는 살맛이 있겠어요? 알겠나? 그거 필요한 거예요.

손을 대는 곳에는 균의 세계, 수만 마리의 균이 있어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고,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라는 거예요. 내가 거쳐가는 데 있어서 우주 존속의 근원적인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인연돼 가지고 수억년을 계승해 나가야지, 그걸 끊어 놓는 폭군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첫번에 얻는 것은 남겨 놓으라는 거예요, 씨를 받고. 씨 없이 작달하지 말라는 거지. 그러니까 씨를 받았으면 지갑에 넣지 말고 자꾸 나눠 주라는 거예요. 돈을 버는 아들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 나라의 어디 국경을 만들어 못 가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에 나눠 줘야지요.

미국 공기면 한국 공기가 결혼 못 해요? 미국 물하고 한국 물하고 결혼 못 해요? 자연은 지구성을 넘어 가지고, 동서를 넘어서고 남북을 넘어서 가지고 대우주와 화동하고 움직이고 있는데, 인간들이 왜 그렇게 따라지예요? 전라도면 전라도가 그러고 말이에요.

이번에 내가 기분 나쁜 것이, 여수 순천에 있는 시장 사무실이 두 곳에 돼 있다고 하더라구요. 황선조! 이름이 뭐이게? 시청이 둘이 있다고 그랬잖아, 사무실이? 「예, 여수시하고 여천시입니다.」 여천인가? 「전에 여천시가 있었습니다.」 ‘내 천(川)’ 자를 쓰나? 「‘내 천’ 자입니다.」 흘러가누만.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바람, 태풍이 부는데도 무서워 안 하고 나가고 다 그래요. 보라구요. 고요한 곳도….

가자지구에 평화공원을 만들면 유명한 관광지가 돼

어디 갑니까? 「제가 일이 있는데요, 고속도로가 밀려 가지고, 눈이 많이 와서요 일찍 나가야 됩니다. (이경준)」 뭐 눈이 왔어? 「눈이 많이 왔습니다.」 눈이 왔으면 구경해야지 왜 일찍 일어나? 내가 오늘 선문대학에 가려고 그랬는데 안 가야 되겠네. (웃음) 아니야. 이제 내일 모레 떠나려면 내가 한번 가서 체육관 자리를 잡아 주고 와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자리 다 잡았나? 자리잡아서 땅을 파기 시작했나? 「아닙니다. 땅은 파지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청평에도 한번 들러 가지고 가려고 해요.

오늘이 8일, 9일, 내일은 대회하고 대회 끝나면 7대 대사관 요원들 대회하지?「10일날 합니다.」아, 글쎄 오늘 8일이니까 내일 모레 아니야? 「예.」 이래 가지고 11일이라든가 내가 하와이에 가려고 그래요, 하와이. ‘하와이’ 할 때는 해와와 맞먹어요. 섬 왕국! 세계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하고 둘을 묶어 가지고 제일 깊은 하와이를 만들려고 그래요. 해와의 동산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멀지요?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를 만들려고 했는데, 지금 여수 순천이 공산당 빨치산, 공산당이 교육했던 자리예요. 제주도하고 이래 가지고 해안지대에 와서 상륙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러던 것을 가르쳐서 교육하려고 생각해요.

주동문!「예.」지금 가려고?「예, 지금 눈이 와서 조금 일찍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그래, 천 명 모이는 것은 자기가 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 「아, 연말에 말씀이지요?」 응. 「주재를 누가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응? 「주재를 누가 좀 해야….」 주재는 대신시켜도 되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책임자에게 해 가지고 맡겨도 되지. 이제 자기 들을 내가 부려먹어야 할 때가 왔는데.

그래서 내일 모레 열 하룻날에 하와이에 가 가지고 있다가 한국에 와서 가자, 가자 동산, 놀러 가자, 쉬러 가자, 자기를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가자! 팔레스타인이 그렇게 복잡하니만큼 앞으로 거기가 평화세계가 되면 관광지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유대교하고 팔레스타인하고 회의해 가지고 평화유엔 공원을 국경 없이 마음대로 개척해도 좋다는 결정적인 계약서를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했으니까 죽기 전에 가 가지고 거기에 동산을 만들어 놓고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세계의 유원지가 된다는 것을 곽 선생님, 생각합니까?

유대교 기독교 회교가 평화 정착 기지를 제시하면 하늘나라가 군림해

거기에 우리 사람 몇몇 사람이 책임자로 가서 죽으면 얼마나 영웅이 되겠노? 죽을까 봐 걱정하지? 싸우는 팔레스타인의 총탄에 맞고 이스라엘이 쏜 폭격탄에 맞아 두 사람만 죽고 오더라도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영원을 두고 회개하고, 팔레스타인 지역 모슬렘들이 영원히 회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런 무한한 재료를 남길 수 있는 좋은 때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안 간 것이 섭섭해요. 소련도 내가 먼저 갔고 북한까지 먼저 갔는데. 하늘나라의 평화의 기지는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가, 천주 천지부모가 아니에요. 천지인부모입니다. 때가 그렇기 때문에 안 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느니 거기에 가면 얼마나 좋아요?

어느 일이나 내가 자기들에게 맡겨 가지고 했나? 뒤에서 컨트롤하고 다 이래 가지고 해 나왔는데, 이것만은 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열매를 선생님 대신 세울 수 있는, 사망의 골짜기에 생명의 등대 탑을 세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심각해요. 뭐 하러 또 하와이를 가? 그 깊은 데하고 복잡한 데하고 상대적 관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과 같이 한번 동반하고 싶으면 워싱턴, 미국에 날아가겠으면 날아가라구.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본부에 관심 없어요. 지금 관심은 가자 지방에 있어요. 알겠어요?

평화의 정착 기지를 이스라엘하고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제시하는 날에는 하늘나라가 군림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구경하고 싶어, 워싱턴의 복잡한 데, 굴 구멍에 들어갈래? 아, 물어보잖아? 「예, 굴에 가서 매듭을 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주동문)」 자기 매듭을 내가 지어 줄 거라구. 「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여기 나와서 하와이까지 갔다 와 가지고 양창식이 갈 때 언제 오겠나? 17일날 아니면 16일쯤에는 가겠구만. 양창식이랑 가지? 「양창식이랑은 지금 가 있습니다.」 가 있어? 「잠깐 갔다가 오늘 돌아옵니다.」 어디를 잠깐 가? 「지금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마지막 점검하고 미국으로 왔다가 다시 갑니다.」 11일날 가게 되면 곽정환도 데리고 가고, 몇몇 사람들, 고생하는 사람들을 우리 비행기로 데리고 갈 것을 생각하는데.

하와이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갔다가 와 가지고 여수에 갖다 옮겨 놓을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동안에 수리를 다 하라구. 명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도 해결할 수 있게끔 하고. 그러지 않으면, 안 팔겠으면 학생 한 실을 빌리라구. 알겠어? 「예.」 빌려 놓으라구.

거기서 운동장은 우리 일화 축구단 교습지(훈련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해양 나라이니 춥지 않지? 파가 그냥 그대로, 배추가 그냥 그대로 살아요. 보니까 제주보다도 1도 2도, 한 3도쯤 높겠더만. 양파가 그냥 그대로 살 수 있고, 양배추, 배추, 무도 그냥 심으면 자라더라구요.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내가 농사지어서 비싸게 팔아먹어야 되겠다.’ 하기 때문에 고흥? 「고창 아닙니까?」 아니, 그 옆에 있잖아, 반도? 「고흥입니다.」고흥반도! 거기 중간에 벌판이 있는데 벌판을 중심삼고 양식장….

평범한 날보다 조화스러운 날에 방문하는 것도 멋져

기다리다가 같이 가자구.「예. (이경준)」주동문하고 한번 가 보자구.「예.」「그럼 아홉 시 회의를 캔슬(cancel; 취소)하겠습니다, 지금.」응?「회의를 캔슬하겠습니다.」무엇이? 캔슬이 뭐야? 캔슬 하면 깡통을 갖다 집어넣는 방이 캔슬이지.

그래서 내가 곽정환이랑 데리고…. 오늘 시간 낼 수 있나?「예.」황선조하고 또 강의 또 해야지?「오늘 갈 수 있습니다.」데리고 가서 주욱 해서 이제 여수에 짓는 학교는 어떻게 작게, 아름답게, 미남 미녀와 같은 학교를 짓느냐 이거예요.

「아버님, 오늘은 눈이 많이 오고요, 내일은 아주 날씨가 좋답니다.」사람이 태어날 때 눈이 온다고 안 태어나고, 죽을 때 눈이 온다고 안 죽겠나? (웃음) 그런 말은 나에게 통하지 않아. 눈이 오고 비 오는 그런 기념 날 얼마나 멋져요! 평범한 날이 아니고 이런 조화스러운 날에 가야지.

미끄럼 타기 좋아하는 청년 시절에는 눈이 오게 되면 내가 밤잠을 안 잤다구요. 족제비를 잡으러 몇 동네, 몇십리를, 40리 이상 밤에 걸어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녔다구요. 눈이 오고 비가 오는 것을 참 좋아했어요. 비가 오면 바다에 고기를 잡으러 가고, 뱀장어를 잡기 위해 비가 오는데 못 가운데 들어가서, 사람도 없고 벌레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혼자 들어가 가지고 뱀장어를 잡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게에 물려 가지고 상처를 입어 흐르는 피를 싸매던 것이 얼마나 인상적인지 몰라요. 그 이상 재미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 알겠어? 사랑이에요, 사랑. 뭘 잡으러 다녀요? 전부가 사랑받고 살아요. 사랑을 만지며 산다면 그 사람은 병도 안 난다구요. 우주에 호흡하는 것은 하나님의 숨결과 더불어 그 박자에 맞춰 가지고, 동맥 혈관이 박자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는, 사랑 맥박에 동화될 수 있는 것이 최고 이상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여기 색시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색시가 무슨 ‘색’이에요? 색시 할 때 ‘색’이라는 것이 뭐예요? 성(性)이지요? 색시가 성의 근본이에요. 그래, 여러분 여편네가 죽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장가갈래? 조정순!「지금 장가 못 가지요.」 응? 「요즘 위안축복도 없고 그러기 때문에 장가 못 갑니다.」 위안축복이 있다면 또 장가가고 싶어? (웃음) 걸리는 거야. 말을 해도 그렇게….

상대가 영계에 가서도 찾아올 수 있게 사는 방법

그렇기 때문에 죽기 전에 자기애들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여편네의 귀한 예물을 사진을 찍어서 산 것과 같이 느낄 수 있게끔 앨범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걸 붙안고 키스하고 사랑하고, 거기에 머리카락을 뭉치로 해서 하나 둘 헤면서 이래 놓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도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 살게 돼 있다구요.

누군가? 설용수! 이 녀석은 체면 불구하고 위안축복인지…. 위로축복이에요, 위안축복이에요? 위로예요. 「위로축복입니다.」 위안이라는 것은 자리잡은 거라구요. 잠깐 지나가면서 이 땅에 지나갈 수 있기 위해서는 밥을 해 주고 동조할 수 있는 이런 위로자지, 그건 자기 어머니도 할 수 있고 고모도 할 수 있어요. 혼자 사는 어머니, 혼자 사는 이웃동네의 몇 촌 아줌마들 있잖아요? 얼마나 좋아하겠노!

밤이면 꿈나라에 들어가 사랑할 수 있는 날들을 후원할 수 있게 되면, 아주머니가 ‘무엇을 해 주소.’ 하게 되면 말이에요, 우리 색시가 뭘 좋아하고 생일날에 무엇을 좋아했으니 얘기를 안 했더라도 그걸 만들어 먹으면서 자기가 사랑한다며 앨범을 가지고 보면서 얘기하고…. 그거 꿈의 결혼식일 터인데 얼마나 재미있겠나! 나도 그런 생각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면 찾아오는 거예요.

요즘에 곽정환도 가만 보니까 윤정은을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지 여기 앉아서도 손이 척 가 가지고 먼저 만져 주고 다 그러데.「그건 보통입니다, 아버님. 요즘만 그런 게 아니고요.」그럼 나보다 낫게? (웃음)「아버님보다는 못하고요.」아버님이 언제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자게 되면, 이불을 젖히고 하더라도 여편네가 저 구석에서 자게 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요요 같은 놀이기구같이 해 놓고 그걸 포켓에 손에 감고 잘 수 있는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천년만년 같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천년만년 시간적 간격이 없게끔 한 초라도 갈라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사는 것이 좋겠나, 뭐 여편네야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 말이 가당한 거예요, 타당한 거예요?

그래, 눈썹이 떨어지면 사진에다가 싹싹 붙여 놓으라는 거예요. 여편네 사진 있지요? 살아 있을 때 그렇게 사랑받으면서 눈썹을 사랑하지 못하고 눈도 사랑하지 못하고, 웃는 얼굴을 내가 결실해 가지고, 사랑하지 못한 것을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 기간이 여편네를 보내고 혼자 사는 남편이 할 짓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때요?

지갑에 수첩 있어요? 수첩들 가지고 다니나 말이에요. 「예.」 매해 수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제일 중요한 것을 거기에 하나씩 붙은 것을 다섯 장이면 다섯 장을 찢어 가지고 옮겨 붙여 가지고, 수첩을 열 개, 백 개 이상 고이 보관하고 나와 같이 지니고 살고 가겠다 하면 색시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만나게 될 때 소리치고 오겠나, 어떻게 오겠나? 세상에 일등 공신과 같이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여편네가 선두에서 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시간이 간절하면 간절할 수 있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얼마나 애절하고도 황홀한 기쁨이 폭발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가 가지고 인사할 때에, 신기하고 기쁘고 좋을 수 있는 인사를 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어때요?

위로축복을 해 줄 수 없어

통일교회는 그래서 혼자 사는 여자 남자가 없게 다 축복해 줬어요. 그게 선생님의 공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 주면 영계 육계가 없어요. 같이 살아요. 일하는데도 가면서 암시도 해 주고, 말도 해 주고, 다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내놓고 무슨 뭐 위로축복을 받겠다고? 그거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황선조! 「예. 해 주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거 또 ‘해 주지 않아야’가 뭐야? ‘안 해 줘야 된다.’ 하면 될 텐데 ‘해 주지 않아야 됩니다.’ 뭐 답을 복잡하게 그렇게 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해 줄까 해 주지 않을까 결정하기 전까지 쓰다가 ‘안’을 붙였다 이거예요. 시험 답을 그렇게 쓰면 백점 맞을 것을 70점밖에 못 맞아요. 안 해 줘야 된다고 하면 될 터인데, 뭐 해 주지 않아야 된다는 게 뭐야? 해 주지 않아야 된다 해 야지, 해 주려고 생각하는 것이냐, 해 주지 않으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30점 깎을 조건이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딱 맞춰 넣지 너저분하게 딱지 같은 것을 붙여 놓고 그래?

그래, 자기 수호를 바랐기 때문에, 뭘 묻게 되면 자기를 걸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자기 보호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선생님까지 믿지 못하고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 나빠? 물어본 사람이 기분 나쁘지.

아이고! 자, 오늘은 그만하고…. 비가 오고 눈이 온다니까…. 「눈이 금방 왔습니다. 한 네 시쯤에요.」 눈이? 「예. 많이 안 왔습니다.」 「지금도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으면 우리가 천안 못 가 가지고 미군 부대가 있는 데 어디? 「오산입니다.」 오산 하면, 우리 고향 동네에 오산 고보가 생겼더랬는데, 내가 오산소학교 3학년에 공부하다 월반했어요. 한국말만 쓰고 일본 말을 못 하기 때문에 정주보통학교에 시험을 쳐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갔어요. 오산고보가 모교가 돼 있다구요. 왔다 갔다 하며 지나가려면 보이는 비탈에 잘 지어 놨더만.

뭘 하자나? 훈독회 계속해요? 그거 다 끝냈나?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은 것 읽고, 여수에 갈 때 우리가 아침마다 노래하고 다 그랬는데, 네가 노래 한번 해 봐라, 기도하고. 오늘 너한테 맡기는 거야. 8이니까 여자, 해양권 중심삼은 해와, 하와이 중심삼고 얘기했으니 한번 해 봐요.

이제 사탄세계는 마지막인 하늘나라의 법적 시대로 들어가

『앞으로는 나라가 한꺼번에 넘어오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 나라가 넘어온다구요. 해요.

『……내가 김일성을 다독거려 가지고 ‘북한에 있는 청년 남녀를 중심삼고 36만쌍 결혼식을 합시다.’ 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면 남북통일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지! 안 되지. 「됩니다.」 안 되지! 「됩니다!」 알긴 아누만. 자!

『……왜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 쌍을 하느냐? 3만쌍 때가 분봉식입니다.』

3만쌍이 귀일수예요. 귀일수이기 때문에 삼 칠 이십일(3x7=21), 삼 팔 이십사(3x8=24), 삼 구 이십칠(3x9=27), 그다음 뭐예요? 30이지요? 그래, 3만쌍을 했어요. 9수를 중심삼고 3시대를 대표하는 3만쌍이에요.

국제시대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9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삼 구 이십칠! 30수 귀일수에 들어가니만큼 예수님이 30대에 뜻을 이루지 못한 걸 뜻을 이룰 수 있는 해방적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찾아 나가는 표적적 축복적 기반이기 때문에 3만쌍을 했다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우리가 축복가정을 제일 많이 한 가정이 몇 가정이던가? 몇 쌍이던가? 「36만쌍입니다.」 아니, 12수까지 할 때에. 「360만쌍이 열두 번째입니다.」 그래, 3천6백만쌍이라는 것이 3천9백만쌍이 됐지? 4억쌍 넘어 가지고…. 4억쌍은 다 넘었지? 4억6천만.

그렇기 때문에 청년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청년시대. 36만쌍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사위기대 4수를 중심삼고 얼마예요? 동서남북 사방수를 맞추면 인류 전부가 8수를 중심삼고 삼 팔이 이십사(3x8=24), 삼 칠 이십일(3x7=21) 전부 다 합하면 60만이 넘는다구요. 완전히 한 뿌리에 다 걸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축복도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360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거예요. 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이스라엘권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으로 보면, 이제 선생님을 위주로 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제4차 이스라엘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아요?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을 한 것은 뭐냐? 하나님과 모든 전체를 중심삼은 씨름에서 이긴 거라구요. 이스라엘 나라, 제4차 아담, 천일국과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결론적인 입장을 지어 가지고 평화유엔과 유엔 왕국 정착을 바라고 출전한 거예요. 마지막 아니에요? 마지막이에요, 시작이에요?「마지막입니다.」

사탄세계는 마지막이에요. 이제 하늘나라의 법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법적 시대. 에덴에서 천리 앞에 순리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순리의 도리를 세워서 보호할 수 있는 법을 중심삼고 절대 지켜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 천국 가고 안 가고, 종교가 필요 없어요. 수양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산, 부모님이 간 길을 중심삼고 천세만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이 수천, 수억년까지 대를 이어 오면서도 변함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전통을 알았으니 그 길을 천년만년 같이 동조해 가지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모신 것이 영광이고, 거기에 하늘과 땅의 축복이 영원히 출발과 더불어 영원 세계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해방적 수평시대, 해방적 수직시대 둘이 합해 가지고 구형적 지상 천상 이상천국화되는 그런 세계로 가느니라!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그걸 알고 고통을 겪고, 사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자기 어머니가 죽었다고, 아버지가 죽었다고 울고불고할 수 없어요. 잘 보내 줘야 돼요. 선생님도 네 아들딸을 보냈지만, 세상으로 보면 비통하지요. 전부 다 객사했어요, 객사. 그들을 자리잡게 해 준 거예요. 그들은 선생님을 모시고 살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세상에서 살지 못하고 다 영적 축복가정을 다 이루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행복하지. 앞으로에 있어서 다 책임을 다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다리를 1대, 2대, 3대…. 이건 한 소속이에요. 중요한 영적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거예요. 실체보다도 여기서 해원성사 축복의 기원을 끌어내지 않으면 지상에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걸 풀어 놓아야 선생님이 축복을 할 수 있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 기반 위에서 축복이 연결돼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탕감복귀의 뜻도 모르고 눈을 꺼벅꺼벅 하고 들여다보니 평화유엔 평화왕국 해방시대니 석방시대니 무엇이니 말하는데, 꿈같은 얘기지요. 달라질 게 뭐냐고 할지 모르지만, 임자네들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하늘땅은 달라졌어요.

프로펠러 경비행기도 운항시킬 계획

선생님이 거쳐온 길이 여러분과 각별한,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이것이 순환하면서 언제나 포괄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날아가던 헬리콥터가 산중의 경계선에서 공격하는 적군이 뒤에 있지만, 이쪽의 높은 꼭대기에 올라서서 이쪽 헬리콥터에서 줄을 달아 내려 주면 그 줄을 붙들고 손에 감아쥐고 가게 되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래, 내가 헬리콥터 사업을 하려고 그러잖아요? 때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모험 천만 한….

주동문, 비행기가 프로펠러 6인승 비행기가 뭐 있나? 「우리 프로펠러 비행기요? 필라토스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 비행기 말고. 「아, 일반 세상으로요?」 그럼! 「세스나 기도 있고요.」 그런 비행기를 몇 대 더 사야 되겠어. 「국내용으로 말씀입니까?」 여기서 어디 가게 된다면 그게 빠르잖아? 「그런데 여기 비행장들이 제대로 구비가 안 돼서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비행장은 한강 둔치에 한 6백 미터만 해도…. 그 비행기들은 헬리콥터 장 앞에다 달아 가지고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구.

그거 하게 되면, 여남은 대 해 가지고 헬리콥터가 나는 것보다도 프로펠러 하나, 프로펠러 둘 해 가지고 6인승…. 우리가 알래스카에서 짐을 많이 싣고 다니던 비행기가 뭐이던가? 「캐러반입니다.」 캐러반! 나는 트럭이라고 4백 미터에서도 날더만. 한강가에 해 가지고 허가가 나게 되면 기둥을 박아서 만들어서 비행장을 만들면 프로펠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십 대의 경비행기를 날릴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을 중심삼고 도서국가에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도록 워싱턴과 한국과 긴밀한 연락을 취해야 돼. 알겠나? 자!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거기서 노래나 해라. 노래 한마디하고! (‘천년바위’ 노래)

김명희, 나오라구. 노래하고 뭐 얘기하면 좋겠다는 것 한마디 해 봐라. 아기들이 셋 있지? 하나씩 줘 봐라. 시간 간다구. 인사 관두고. 아이고, 나 인사 받으려면 눈이 찌그러지고, 감았다 떴다 하게 되면 눈이 제 눈이 안 되겠어. 노래하고. (김명희 사모님 노래)

마이크 들고! 아까 뭐 얘기하겠다고 그러지 않았어? 자! 「아버님 말씀을 잘못 들어서….」 귀가 멀었어? 마이크 들고 하라구. (김명희 사모 간증) 눈이 지금도 오나? 자, 이제 그만하지.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