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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세의 중요성

일시: 2001.06.26 (화) 장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제1절 ‘3. 가정맹세의 전제조건’부터 훈독)

하나님과 인간이 접선하는 곳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가정맹세와 새천년의 표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이 셋이 이제부터 천년시대의 주류예요. 가정맹세에 대해서 선생님이 해설한 내용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자, 계속하라구.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될 것이냐?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연구하고 진리를 찾기 위해서 영계의 싸움과 육계의 싸움을 하면서 고생한 거라구요. 이 일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접선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출발점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은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박구배!「예.」어디에서 하나돼?「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은 부부 사랑 사이에서 접선됩니다.」오목 볼록이에요. 제일 귀한 것이 그거예요. 왜 그게 제일 귀하냐? 하나님과 인간이 접선해서 하나되는 곳이 영계에서도 제일 귀한 거예요. 이것이 실감이 나야 돼요. 실감은 어떻게 나느냐? 그것이 자기 생활 무대에서 실감된 사실을 자각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오목 볼록 얘기를 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욕을 많이 먹은 거예요. 사탄 편은 ‘저놈의 자식, 죽여라.’ 하고, 하나님은 ‘저놈의 자식, 내 품에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사탄은 ‘죽여라!’ 하고, 하늘은 ‘품어라! 살려 줘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죽고 사는 거예요. 자!

『……하나님도 참된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려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이 사랑이 붕괴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공인해야 됩니다. 참된 사랑이 만나는 길은 직단거리예요. 돌아가지 않아요.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설명한 것은 이것이 처음이에요. 그렇지요? 아예 노골적으로 펴놓고 아래위로 전부 다 꿰어 버렸어요. 자!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입니다. 모든 이상의 꽃이 뭐예요? ‘모든’이라는 것은 이상 가운데 다 들어가지만 전체, 밤이나 낮을 초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 하게 되면 마음적 이상세계와 몸적 이상세계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세계는 횡적으로는 주체 대상 관계이며, 종적으로 보게 되면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전후로 보게 되면 형제지관계…』

이상이 뭐냐? 존재의 위와 아래가 연합되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뭐냐 하면, 존재하는 세계 위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만이 이상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예요. 자!

절대 부정해야 하나님과 연결돼

『전후로 보게 되면 형제지관계, 이게 전후․좌우․상하관계로서 존재하는 양상의 방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 전후관계는 형제관계로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하․좌우․전후를 말하는 거예요.』

형제관계인 동시에 자녀관계라는 거예요. 형제관계는 횡적이고, 자녀관계는 부모를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형제관계가 완성되는 거예요. 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탄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사탄의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상세계․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하나님과 연결돼요. 절대 부정해야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자!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그 자체의 힘이 뭐냐? 사랑의 힘입니다.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사랑의 힘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이면 세계의 통일과 평화를 다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시대에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생활무대를 찾아 나온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자!

『……그래서 가정 중심 왕, 모든 중심의 왕이 되면 하나님도 여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고 주체입니다. 아무리 크다 해도 이 공식에 맞아야 됩니다.』

「1절 끝났습니다.」2절은 뭐야?「2절은 ‘가정맹세 각 절 해설’입니다.」2절은 얼마야?「2절도 한 두 시간 되겠습니다.」두 시간? 그것만 하고 돌아가서 하자.

이제부터 가정맹세를 강화해야

코디악에 와서 가정맹세를…. 이제부터 가정맹세를 강화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 해설을 중심삼고 출판하라고 했는데 바로 나왔다구요. 금년에 제일 중요한 것이 가정맹세예요. 들어 보니까 어때, 효율이? 「예. 그렇습니다.」가정맹세, 그 다음에는 뭐야?「그 다음은 새천년 표어입니다.」새천년 표어가 뭐야?「‘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입니다.」

그거예요. 몇천년, 몇만년 가더라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표어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말씀입니다.」그래! 그 셋이면 모든 것이 포괄되는 거예요. 가정맹세에 대해서 전부 다 선생님이 해설해 줬는데, 지금까지 그 해설을 몰랐다구요. 말씀을 찾아 가지고 묶어 놓고 말씀을 보니까 역시 전부 다 파서 박아 놓았다구요.

매일같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자기가 사는 동안에 아침밥만큼도 중요시하지 않고 이렇게 했다구요. 자기 생명보다도 중요시하지 않은 거예요. 생명보다도, 하나님의 이상보다도 귀한 것이 참사랑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이상을 찾기 전에는 참사랑을 모르잖아요? 이상 가운데 중심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상을 이루지 못하니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자, 이제….「내일 하시지요. (어머님)」오늘 종일 뭘 하겠나? 몇 시에 가야 돼? 몇 분 됐나?「지금 한 시간 반 됐는데요.」그러면 효율이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의 기도)

코디악에서 가정맹세에 대한 말씀을 훈독한 것이 의의가 있어

이제 한국에 가서 가정 강연대회를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엄청나고 귀한 거예요. 가정이 한데 와 가지고 전국적인 대회를 하는 것이 역사에 없다구요.「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가정들이 50개 주를 중심삼고 50곳을 순회강연 하던 오순절과 같이…. 오순절 기간이 뭐냐 하면, 성신이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 결정을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현재 부모님 가정이 나서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을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진이 가정을 세운 거라구요. 현진이 가정 부처끼리 둘 하면 16수가 돼요. 팔 팔 해서 십육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책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나라에 대한, 유엔에 대한 모든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대회라구요.

최고의 지도층에 있는 가정들이 전부 다 모여드는 거예요. 가정적 기준에서 가정적 정착을 할 수 있는 주체 앞에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정착하면 나라가 구원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에 막힘이 없이 문을 열어놓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든지 지상․천상에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어디든지 참가정이 가는 데는 길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중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말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코디악 이 지역이 원래는 미국의 새로운 출발의 기지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남미에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를 만들었지요? 미국 정부가 출발을 먼저 해서 옮겨 나온 것인데, 원래는 이것이…. 이 지역이 묘해요. 이 지역이 거리로 보면 런던이라든가 모스크바라든가 뉴욕까지 거리가 비슷해요. 한 중심권이 될 수 있는 지역이에요.

또 기후로 보면 이건 끝이에요. 남반부하고 북반부가 합하면 밤낮이 딱 상치되잖아요? 그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쪽으로 돌아가고, 이쪽에서 이쪽으로 돌아가고, 이쪽으로 돌아가서 하는 것이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쪽을 완성한 것이 이쪽을 연결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이 높고 귀한 동시에, 원래가 귀하지만 이쪽도 귀한 거예요. 두 면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 천주평화통일연합을 중심삼고 여기가 세계 기지가 될 수 있다구요. 여기가 중요한 곳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가정에 대해서…. 오늘도 가정맹세에 대해서 읽은 거예요. 요전에도 읽었지요?「예.」이게 귀한 거라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에 가정맹세에 대한 책을 나눠 줘라

이번에 강연회에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그것을 준비하라고 그래요. 몇만 명이 되겠는지 알아 가지고 이 책을 전부 다 한 권씩 나눠 줘야 돼요. 저 책을 읽어도 꿈같은 얘기지요.

몇 군데야?「열두 곳에 1천2백 명씩 잡으면 1만 4천4백 명이 됩니다. 팔라고 할까요, 나눠 주라고 할까요?」나눠 줘야 돼.「예.」우리 가정들이 가정들에게 나눠 줘야 된다구요. 온 사람들에게 맨 처음에 이 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얘기하고 나눠 줘야 돼요.

보면 놀라지요. 이러한 원칙에서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전통을 세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걸 아는 사람들은 잘난 사람이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아들딸을 이 전통에 세우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강의하는 거예요.

이것이 처음이에요. 같이 가정이 나타나는 거예요. 옛날에는 개인들끼리 우리 아들딸들이 했지요?「예.」이번에는 가정이 하는 거예요. 가정이 하더라도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최고의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것은 우리가 최고로 알거든. 자녀들과 부모가 합해 가지고 가정 출발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가는 사람은 가정 정착과 더불어 부모님 가정과 같이 세계 어디에서든지 동일한 가치를 남기고 발전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이 종횡으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대회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예요. 이 훈독대회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다 말씀했어요. 코디악에 온 것을 기록해야 돼요. 대회(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러 가면서 코디악에서 결론지은 모든 사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다 남겨야 된다구요.「녹음을 다 했지요?」「예.」녹음을 다 하는 거예요. 금년에 들어와서 녹음 한 것을 하나도 빼서는 안 돼요.

원래는 7월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거지요? 그런데 3일부터 한다구요. 「예. 3일부터입니다.」3일도 괜찮아요.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