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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정착 기지

일시: 1999.06.0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여기가 미국이에요, 동양이에요?「미국입니다.」동양인이 더 많은데? 「아닙니다.」보라구요. 3분의 2가 가만히 있고, ‘아닙니다’ 하는 사람은 몇 명 안 되잖아요?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은? 얼마 안 되는구만. 어디, 미국 사람은? 암만 두 손을 들더라도 절반도 못 된다구요. (웃음)

서양 식구는 동양 식구들의 신앙을 따라가야

​민주세계에서는 적은 사람이 이겨요, 많은 사람이 이겨요? 적은 사람이 이겨요? 이제부터 10년 후에 미국은 어떻게 될까요? 10년 후면 선생님은 몇 살이에요?「90살입니다.」20년이면?「백 살입니다.」그래, 선생님이 앞으로 몇 살을 살 것 같아요?「120살입니다.」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언제나 자기들이 편리하도록 도와주니까, 자기들을 위해서 오래 살라는 것 아니에요?

여기 일본 식구들은 선생님이 없으면 하나도 없다구요. 다 간다구요. 여기에 일본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이 모두 철수하라고 하면 철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어디, 안 그러겠다는 일본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남미 사람들을 캘리포니아 같은 곳에서 귤 농사를 짓는 데 일을 시키고 있지만 ‘남미 사람 미국에서 철퇴!’ 하면 철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철퇴합니다.」아프리카로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갑니다.」미국 사람들은 남겨 놓고 말이에요.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제일 좋다고 하지요? 영계에 가서도 미국 사람을 좋아하는데 미국 사람이 가 있는 곳에 가면 천국 가까운 곳에 가는 거예요, 지옥 가까운 곳에 가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얘기해 보라구요.「지옥 가까운 곳에 갑니다.」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지옥 가는 거예요, 천국 가는 거예요?「천국 갑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통일교회의 자체를 통해서 보더라도 동양 사람들이 미국에 많이 와 있는데, 앞으로 천국에 간다면 천국에는 동양 사람이 먼저 가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먼저 가겠어요?「동양 사람이 먼저 갑니다.」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천국 중앙에 있다면 선생님 가까이에 미국 사람이 서든가 앉겠어요, 일본이나 동양 사람들이 서든가 앉겠어요? 어떤 거예요?「동양 사람입니다.」미국 사람들이 가까이 있지 않아요? 미국 사람들, 대단한 미국 사람들 아니에요? 냉정히 생각해 보라구요. 웃자는 얘기가 아닙니다.「자녀들이 가까이 갑니다.」자녀가 뭐예요? 더 열심히 하고 더 충성하는 것이 효자 효녀의 도리인데, 놀고 먹고 춤추고 하는 것이 열심히 하는 거예요?

현재가 그것을 증거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일본 식구들이 미국 식구들의 신앙을 따라가야 하겠어요, 미국 식구들이 일본 식구들의 신앙을 따라가야 하겠어요?「미국 식구들이 일본 식구들의 신앙을 따라가야 합니다.」말은 좋구만. 그러면 흥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흥합니다.」말은 좋구만. 망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뚱뚱하고 몸집만 크면 밥만 많이 먹고, 얼마나 공기도 많이 먹어요. 그렇지 않아도 공해가 많은데 말이에요. 먹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미국이 쓸데없는 곳에 소모를 하고 있는지 몰라요.

절약해서 세계 인류를 살리자

미국 사람들은 하루에 물을 얼마나 먹어요?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배를 타더라도 물을 안 먹고 콜라 같은 것을 안 마시니까 선생님이 먹기 싫어서 안 먹는 줄 알고 있어요. 그거 얼마나 소모가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이 절약하면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도 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것을 먹었으니 내일은 다른 것, 내일은 다른 것 해서 전부 다 쌓아 놓았다가 먹기 싫은 것도 먹고 있더라구요. 잘들 논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고 선생님이 좋아하겠어요? 이 녀석들의 종자를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줌을 계속해서 찔찔찔 싸야 된다는 말입니다. (웃음)

배를 타고 어디에 갈 때는 안 먹어야 됩니다. 그곳에서 화장실에 갈려면 얼마나 불편해요. 아침을 먹을 때는 입으로 먹고, 점심을 먹을 때는 코로 먹고, 저녁에는 눈으로 먹는다 이거예요. 살짝 보기만 해도 됩니다.

저녁을 참 맛있게 먹으면 배가 불러 가지고 뚱뚱보가 되고 미국 사람들같이 되는 거라구요. 입으로 먹을 때는 아무렇게나 먹어도 되지만, 코로 먹을 때는 냄새를 맡아서 향기로움을 맛보고, 눈으로 먹을 때는 아름다운 예술적인 과일을 보고 먹은 것 이상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게 이상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입으로 먹는 것은 진짜 먹는 것이지만, 코로 먹는 것은 문학적이고, 눈으로 먹는 것은 예술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방에는 사과도 놓고, 귤도 놓고, 감도 놓고, 바나나도 갖다 놓았는데 일주일이 되어도 손을 안 대서 다 고슬고슬하게 되는 거예요. 계속해서 몇 년을 그렇게 해도 손을 안 대니 한 몇 개월 하다가 안 갖다 놓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과일을 싫어한다.’ 하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여기까지 소문이 났어요?「아닙니다.」이제 내가 사실을 얘기하니까 다 그렇게 알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먹으면서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먹고 달려가는 선생님보다 더 안 먹고 따라가야 되겠어요? 먹으면서 따라갈 수 있어요?「안 먹고 따라가야 합니다.」어디에 가든지 먹고 있어요. 껌을 씹고 있든지 말이에요. 껌은 변소에서나 씹는 것이지 막 씹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에 붙이고 항상 씹고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먹고 있어요. 포켓에 집어넣어 놓고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는 것입니다. 배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러니 원수지요. 이놈의 주인이 원수라는 것입니다.

화장이나 치장보다는 본연의 색깔을 드러내자

오늘 이 시간에 꽉 끼어 앉아 있으니 땀이 나지요? 땀이 날 거라구 요.「예.」그러니까 물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물을 많이 먹고 3시간 정도 앉아 있으면 오줌을 많이 싸서 지린내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물을 언제나 먹는 것이 아닙니다. 소도 하루에 몇 번이나 물을 먹어요? 호랑이는 몇 번이나 먹어요? 이것은 먹는 데 왕이고 마시는 데 왕입니다.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잘사는 것입니다.」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돈을 모아요? 나 돈 한푼 없습니다. 거지와 같아요. 굶어죽고 못사는 사람들을 살려주자는 것입니다. 거기는 밤인데 여기만 언제나 햇빛을 받으면 돼요? 밤이 되었으면 햇빛을 받게 해주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은 저개발국가에 가서 자랑하고 뽐내고 하는데, 그게 사람이에요, 개예요? *그런 곳에 가서 ‘미국이 최고다.’ 하며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그게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긴 아누만.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손톱을 길러요?「아닙니다.」왜? 그것은 일을 안 하겠다는 말입니다. 놀고 먹겠다는 거예요. 어디 여기 뚱뚱한 여자, 보자. 아프다는 얘기를 안 하는구만. 여기 서양 여자들은 이 손 톱을 긁어 보라구요. ‘아이구, 죽는다!’ 하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나쁜 일입니다.」여자들이 그래서 일을 안 하고 뭘 할 거예요? 술집에 가서 술잔이나 나르면서 살겠다는 거라구요. 손톱을 안 깎고 말이에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웃음) 여우같이 손톱을 기르고 루즈를 칠하고 말이에요.

요즘에 루즈 바른 것을 보면 모두가 죽은 피 같은 색입니다. 나중에는 새까맣게 됩니다. 그게 마지막이라는 말이에요. 마지막이니까 미국 여자들은 쓸데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간나를 새끼로 받겠어요, 여편네로 삼겠어요, 어머니로 삼겠어요, 할머니로 삼겠어요, 여왕으로 삼겠어요? 다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누구의 입술이 더 좋은가 보자 하는 거예요. 입술을 왜 이렇게 칠해요? 입으로 뭘 해요?「키스합니다.」키스를 하는데, 죽은 피 같은 것을 발랐는데 거기에 키스했다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거울을 보면 며칠 기분 나쁠 것입니다. 죽은 사람의 피를 발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6~18세는 핑크 컬러예요. 선생님도 그것은 좋아하니까 그 정도는 괜찮다구요. 살짝 하는 것은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야만인 같아서 루즈도 못 바르게 한다!’ 하지 말고 본연의 컬러를 내라는 것입니다. 늙으면 이게 보기 싫잖아요?

요즘에는 손톱에도 뭘 바르고 있더구만. 입술도 새빨갛고 손톱도 이렇게 긴 것을 보면 여우입니다. 닭 잡아먹고 피를 칠한 것 같습니다. (웃음) 그래서 여자들이 꼬리를 젓는다고 합니다. 서양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있습니다. (통역자)」여우가 꼬리를 저으면 동네의 닭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여우는 꼬리가 좋으니까 꼬리를 자랑합니다. 입술에 바르고 손에 바르고 꼬리를 젓는 여자는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알긴 아는구만.

선생님은 아직까지 가락지를 사흘을 안 끼어 봤습니다. 왜? 하나님이 주신 이 자연색이 얼마나 멋져요? 60살이 되고 70살, 80살이 되어서도 세수하고 나서 무엇인가를 바르지 않고 자신의 얼굴이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 좋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호랑이가 늙으면 호랑이 수염이 새까맣게 되겠어요, 하얗게 되겠어요? 서양 여자들은 머리가 갈색인데 늙으면 하얗게 돼요, 그냥 그대로 있어요?「하얀 색이 됩니다.」어때요? 하얀 색이 됩니다.

높은 산에는 여름이라도 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늙으면 머리가 하얗게 된다는 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언제나 하얀 할아버지로 나타나는 거예요. 공중에 올라가면 어떨 것 같아요? 깜깜해지겠어요, 언제나 밝겠어요?「언제나 밝습니다.」십년만이 아니라 백년 천년 만년 지나도 밝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있으니까 밝다구요. 그러니 밝아야 됩니다.

흰색은 승리를 상징합니다. 승리를 표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백색입니다. 몸과 마음도 하얗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화장을 하면 내가 먹통을 들고 가서 얼굴에 먹칠을 하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안 됩니다.」(웃음)

길을 걷는 자세와 말씀을 듣는 자세

남미는 생활하기에 참 편리합니다. 집이 필요 없다구요. 호랑이나 짐승들이 집을 지고 다니는 것을 못 봤다구요. 집을 지고 다니고 집을 달고 다니는 동물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집이 있어요. 남미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집이 필요 없고, 옷이 필요 없습니다. 여자들은 젖 뚜껑(브래지어)과 삼각 팬티만 필요해요. 수영장보다 더 더운데 무엇을 입을 수 있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거리에서도 궁둥이를 이렇게 하고 이렇게 저으며 다닌다구요. (웃음)

맨 처음에 선생님이 서양에 와서 이상해서 따라다녀도 봤습니다. 여자들의 궁둥이가 천태만상인데, 움직이는 것도 별의별 모양으로 다 움직이더라구요. 15도 각도, 30도 각도, 40도 각도, 90도 각도로 다릅니다. 90각도로 움직이는 여자는 이렇게 걷습니다.(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보니까 각도가 클수록 바람잡이 여자더라 이거예요. 체크해 보라구요. 그것을 보고 ‘서양 사람들은 도의심이 높아서 여자들에게 하이힐을 신겼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이힐을 여자가 먼저 생각했겠어요, 남자가 먼저 생각했겠어요? 「남자가 생각했습니다.」(웃음) 전부 다 남자라고 하는구만. 나는 여자들이 좋아서 한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하이힐을 신게 되면 어깨도 이렇게 못 하고, 궁둥이도 이렇게 못 하니까 살랑살랑 걸어다니는 거예요. 그래야 아기들에게 좋습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 얼굴이 잘생긴 사람들이 그랬는데, 이제부터 궁둥이를 젓고 다니고 얼굴이 나빠지면 서양은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예.」옳은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오늘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넓으면 좋다고 다리를 펴고 좁으면 좁다고 불평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1시간 반만 지나면 서로가 좁아서 싸움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일어서라구요. 선생님도 서서 몇 시간이고 얘기하는데 왜 일어서서 1시간 2시간을 못 참아요? 뭘 불평해요? 서서 얘기하는 것이 쉽겠어요, 서서 듣는 것이 쉽겠어요? 어떤 거예요?「듣는 것이 쉽습니다.」불평이 뭐예요?

좁은 것이 문세가 훤한데, 편한 데 가겠다고 눈을 이렇게 하고 가려고 하는 사람은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지옥 갑니다.」지옥 가는 사람들에게 얘기해야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암만 그렇더라도 말씀을 너무 잘해 가지고 피곤한 줄도 모르고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그것을 잊어버리게끔 얘기를 못 하면서 저런 이야기를 한다.’ 하고 불평하는 녀석들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목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실례지요? 설교자가 얘기하다가 여자들이 보고 있는데 벨트를 조정하는 것은 실례라구요.「아닙니다.」(웃으심) 그거 목사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내가 목사가 아니라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냐?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가 뭐예요? 모르는 게 없어요. 여자에 대해 전부 다 알고, 남자에 대해 전부 다 압니다. 다 안다는 것입니다.

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딸이 아버지의 배꼽을 봤으면 ‘나, 아버지의 배꼽을 봤다.’고 자랑하겠어요?「아닙니다.」더한 것을 봤으면 어떻게 하겠어요?「아닙니다.」‘더 가까이 가서 봐야 되겠다.’이래요? (웃음) 그러지 않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허물이 있으면 아들딸들은 그걸 드러내는 거예요, 덮어 주는 거예요?「덮어 주는 것입니다.」조그마한 여자를 이렇게 한다면 ‘아이고, 목사가 조그만 여자를 때렸다.’ 하고 선전해야 되겠어요, 감춰야 되겠어요?

이것은 교재로 쓰는 것입니다. 교재로 쓸 때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서든지 오케이예요. 의사들이 수술하는 것을 배우게 될 때 생식기를 분석해서 해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병을 고치기 위해서 재료로 쓸 때는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이 당당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디 가든지 부딪치지 말고 둥글둥글 살라

어제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와 가지고 250명 가까이 앉아 있었는데, 말씀을 할 때는 졸기도 하고 힘이 없이 그러더니 사랑하는 얘기를 하니까 눈이 이렇게 되고 입을 벌리고 좋아하더라구요. 원기가 발발하더라 이겁니다. (웃음)

여기에서 심각한 말을 해야 되겠어요, 늘어지는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심각한 말씀을 해야 됩니다.」심각한 말씀을 하라고 한 사람은 요 몇 녀석뿐입니다. (웃음) 서양 사람들은 자기들의 망신인데도 불구하고, 지옥에 간다는 것을 모르고 입이 이렇게 좋아서 ‘하하하!’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춤부터 시작해야 하겠어요, 노래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춤부터 시작해야 됩니다.」그래, ‘춤’ 이라고 한 너, 한번 해봐. 춤을 좋아하니까 한번 시킨다구요. 얼마나 원했으면 많은 사람 가운데 ‘춤!’ 이랬겠어요? 그래, 춤은 추었다고 하자구요. (웃음)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돼요?「노래입니다.」노래도 했다고 한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겠어요?「먹어야 됩니다.」「물을 마십니다.」그래, 마신 다음에 뭐예요? 변소에 가야지요. 변소에 가면 자리를 잃어버립니다. (웃음) 그것은 누구나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웃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천 가지의 웃음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선생님이 유명한 말을 하는 것보다 맛이 좋고 기분이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하자는 거예요? 웃고 난 다음에는? 남은 것이 뭐예요?「윷놀이입니다.」싸움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병원에 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공동묘지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음 다음’ 해서 좋은 것을 찾아가다가는 공동묘지에 가는 일이 숙제를 푸는 제일의 답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죽는 거예요. 감옥에 가서 죽고, 어디에서 죽고 다 그렇다구요. 죽어서 영계에 간 다음에는 무엇을 하겠어요? 웃음소리가 들리겠어요, 무슨 소리가 들리겠어요?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릴 것 같아요, 어때요? 통곡하고 비참한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데는 어디 가든지 부딪치지 말고 둥글둥글 살라는 것입니다. 그게 동양사상의 주류사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도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둥글둥글하게 돌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에게 누구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한다고 하는 거예요. 왜? 엄마 아빠는 일하러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이 할머니를 찾아갈 것 같아요, 할아버지를 찾아갈 것 같아요?「할머니를 찾아갑니다.」왜 할머니예요? 여자니까 그래요. 어머니한테 안겨서 여자의 냄새를 아니까 할머니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남자는 뼈가 달라요. 아기를 할아버지가 안으면 불편하니까 ‘앵!’ 하고 우는 거예요. 여자는 다리를 펴도 좋고, 몸을 이렇게 해도 좋고, 푹신푹신하고 둥글둥글해서 환경을 맞추어 주는 거예요. 이번에 형진이 아들 신팔이 5개월 됐는데, 할머니만 들어가면 좋아하고 웃는데 나만 들어가면 얼굴을 이러더라구요. (웃음)

남자는 왕으로서 전체 앞에 표준이 되어야

둥글둥글하게 해주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왕입니다. 왕은 앉는 법이 있어서 딱 갖추어야 되고 눈도 90각도로 해서 정면을 봐야지 옆으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왕은 그 나라에 동생들이 많지만 동생들보다 자세가 발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앉아 있으면 옆에 있다고 이렇게 보지 말고 옆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왕이 되는 거예요.

왕은 모든 전체 앞에 표준이 되어야 됩니다. 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왕은 그래야 된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 사실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본이 되어야 됩니다. 얼굴이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옆에서 보는 사람이 보면 언제든지 그렇게 하고 있으면 본을 받는 것입니다. 앞에서 봐도 언제나 그렇고 동서남북으로 봐도 그럴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집의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어때요? 여왕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면 10년 동안 왕의 동상(銅像) 자리에 앉으라고 하면 남자들은 앉을 수 있는 데, 여자들은 그렇게 앉아 있을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왜? 여자는 배가 불러야 됩니다. 배가 부르면 이렇게 앉지 이렇게 앉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왕 해먹겠다는 것은 천리법도에 위배된다! ‘아멘!’ 해야 됩니다.

배가 불러 가지고 왕이 되겠다고 하면 그게 뭐예요? 신하들 앞에 배를 내놓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러고 다닐 수 있어요? 백관들 앞에서 ‘삿삿삿삿’걸어가야 됩니다. 동상이 걸어가는 것처럼 걸어야 됩니다. 그래야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남자들을 보게 되면 신발 바닥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찌그러지게 닳으면 안 된 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90각도 이상을 바라보아야지 그 이하를 바라보는 것은 동물적인 인간이라는 거예요. 동물은 땅을 본다구요. 여자들은 올려다봐야 되겠어요, 내려다봐야 되겠어요?「올려다봐야 됩니다.」「내려다봐야 됩니다.」내려다봐야 됩니다. 아기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걸어야 됩니다. 이렇게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아기를 배기 때문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여자가 아기를 배 가지고 팔을 이렇게 차는 것은 나중에 여자아이를 낳게 되면 화냥년이 된다는 거예요. 바람잡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품고 자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하지 않고는 아기를 깔아 죽인다구요. 여기 는 침대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지만, 동양에는 침대가 없기 때문에 같이 자게 되면 깔아 죽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침대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있는 것이 좋습니다.」동물 가운데 침대에서 자는 동물이 있어요?「없습니다.」나무에 올라가서 자는 원숭이나 곰이나 있지요.「새가 그렇습니다.」새가 동물이야? 새는 새라구. 중간 동물이라구. (웃음)

여기에 와서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사람은 많지만 사람 같은 사람은 내가 못 봤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서양세계에 와서 그렇게 살면 칭찬 받겠어요, 반대 받겠어요?「칭찬 받습니다.」왜 칭찬 받아요? 자기들과 다르니까 비판받게 되어 있다구요.

외교무대에서 여왕이나 왕, 대사들이 모여 앉아서 회의를 할 때 몸뚱이를 이렇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여기 여자들은 머리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이러는데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망신을 당하는 거예요. 원망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침을 뱉는다구요. ‘저 여자는 세상의 예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저런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시간 이상 서서 얘기를 했는데 불평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이 있으니까 선생님은 앉고 여러분은 1시간 이상을 서서 들으면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좋습니다.」그러면 3분의 1은 비우고 앞으로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좋습니다.」내 대신 섰으니까 앉은 자리를 채우니까 3분의 1은 남지요. 그거 좋아요? 그러면 그렇게 한번 해봐요.

하나님같이 불평하지 말라

아이구, 나는 덥구만. 벗어도 돼요?「예.」내가 벗으면 여러분도 벗을 것이고, 그러면 여자들은 블라우스만 입을 텐데 그래도 좋아요? 여러분이 허락해서 벗는데 여러분도 따라서 벗을 게 뭐예요? 남자들도 있지만 여자들은 벗으면 하나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또다시 벗으면 선생님은 러닝 셔츠가 있지만 여러분은 하나를 벗으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바지를 벗더라도, 세 꺼풀을 입었기 때문에 하나 둘 벗더라도 괜찮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두 꺼풀도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대로의 식이 다르고 여자는 여자대로의 식이 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고 해서 전부 다 따라서 하면 망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런다고 교구장 교역장이 교회에 가서 반말하고 손가락질하고 이런 놀음을 하더라구요. 선생님과 자기들이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버지고 자기들은 사위 아니면 며느리입니다. 며느리가 부모와 같아요? 며느리는 며느리라구요.

내가 누워서 설교를 한다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왜 기분 좋게 들어야 돼요?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누워서 하는 유언을 누구보다도 귀하게 들어야 하기 때문에,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효자가 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누워서 설교하는 것을 듣는 훈련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누워서 유언하는 모든 것을 기쁘게 상속받는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가 누워서 설교하더라도 기쁨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노멘, 아멘? 「아멘!」

그러면 올라가서 누워서 이야기해 볼까요? 두 시간 되어서 돌아서서 소변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다들 도망가겠지요?「아닙니다.」가르쳐 주었으니까 도망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동양세계에도 맞고, 서양세계에도 맞고, 천국에도 맞게끔 선생님이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왜 그것을 평하고 좋아하지 않아요? *지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훈련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하나님 자리에 가기 전에는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위를 맞이하려면 하나밖에 없는 딸을 중심삼고 시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그러면 무슨 시험을 하겠어요?「어려운 시험입니다.」글쎄 어렵긴 어려운 시험인데 무슨 어려운 시험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진짜 사랑하는 사위를 얻으려면 죽이려고 한다구요. 칼을 들고 딸을 피를 흘리면서 가죽을 꿰고 손도 꿰고 죽이려고 할 때 사위 되겠다는 사람이 잘 하라고 도와줘야 되겠어요, 받아 쳐야 되겠어요?「받아 쳐야 됩니다.」헤딩을 하고 차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야, 내가 이렇게 자식을 죽이려고 했는데 그것을 쳐서 보호하려고 하는구나. 아버지보다 낫다. 그래서 내 딸을 너에게 준다.’ 하는 것입니다.

둘이 일어나 보라구. 이 둘의 키가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가 너무 작다구요. 그렇지만 재간이 있어요. 이 사람은 굼뜨지만 재간이 있고 살랑살랑해서 집안 살림을 하면 깨끗하게 해 놓고 살 거예요. 깨끗하게 살아?「예.」*방에 들어가면 예쁜 방입니다. 예술가처럼 꾸며 놓고 ‘참으로 내 방이 아름답구만!’이러면서 살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남편은 좀 둔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렇게 욕을 해도 느끼지를 못해요. 나 따라다니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보면 언제나 나타나요. 그렇게 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장아장, 선생님이 10리 길을 갈 때 5리만큼 떨어져서 못 따라오라고 그런 작은 여자를 해준 거예요. 얼마나 멋진 생각이에요! (웃음)

여러분은 상대를 자기 멋대로 못생겼다고 하지만 다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라구요. 여기 키 큰 여자는 신랑보다 얼마나 더 커?「저보다 조금 작습니다.」그거 잘 선택했어, 못 선택했어? 씨름을 하면 네가 이기지? (웃음) 대답을 하라구. 물어 보잖아? 으레 이길 줄 알기 때문에 생각도 안 하고 있지.

하나님의 시험까지 극복하고 신앙을 지켜 나왔다

이제 여기에 부처끼리 온 사람들 한번 평을 해줄까요? 한 백 쌍만 해 주면 설교보다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재미있습니다.」얼굴이 긴 사람은 더 긴 사람하고 해주면 2세는 더 긴 지팡이 같은 사람이 나옵니다. 이런 뚱뚱한 여자는 신랑이 키가 크고 좁아야 됩니다. 이런 왕초 같은 여자는 남자가 너무 순해서 안됐어요. 안 들어가는 주머니에 집어넣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나는 재미없다구요. 좀 쉬어야 되겠어요. 내가 졸면 졸지 않게 한번 깨워 보라구요. 못 깨워요. 선생님은 이렇게 암만 해도 간지럼을 타지 않아요. 어머니가 해봤지만 발부터 아무리 간지려도 간지럼을 안 탄다구요. 정 안 되니까 콧수염을 톡 뽑더라구요. (웃음) 이 녀석의 웃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다구. 너 같은 사람은 너무 기쁘게 해주면 정신이 나간다구. 그러니까 너무 기뻐하지 말라구. 그것도 훈련해야 됩니다.

여자가 와서 손목을 잡으면 남자가 좋다고 ‘히히’ 하겠어요? 보지 않고 쳐 버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진짜입니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기도할 때 영적으로 미인들이 와서 많이 유혹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런 시험을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받았겠습니다.」여러분도 한번 시험해 보고 싶지요? 싫다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동양 사람으로 보면 선생님이 미남자라구요. 지금 나이가 팔십이 되어서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래, 젊을 때 여자들이 많이 따라다녔겠어요, 안 따라다녔겠어요? 선생님이 자고 있는데 미인이 벌거벗고 와 가지고 자기 젖통을 입에 물려 주며 깨우면 깨자마자 차 버리겠어요, 빨겠어요?「차 버립니다.」(웃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꿈에도 그리던 미남자가 와서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는 젖꼭지가 있어서 그렇게 할 수 있지만 남자는 젖꼭지가 없어요. 젖꼭지 대신 그것을 자기 음부에 갖다 대고 있으면 환영하겠어요? 미남자인데 말이에요. 끌어당기겠어요, 두 발로 차겠어요?「찹니다.」 (웃음) 그런데 웃긴 왜 웃어, 쌍년들아! *얼마나 심각해! 있는 힘을 다해서 차 버려야 된다구. 웃을 일이 아니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고 있는 사람은 다 거짓말입니다. 보통 여자들은 끌어당기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끌어당깁니다.」「찹니다.」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답변을 해야지요. 선생님 앞이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선생님 앞이 아니면 얼마든지…. 그런 거예요.

남자가 통일교회의 신앙을 지키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일본에 공부하러 갈 때 일본 여자들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그런 유혹에 빠지지 않겠다고 얼마나 결심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사탄도 시키고, 하나님까지 시켜서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손을 잡는데 바른손을 잡아요, 왼손을 잡아요? 여자들이 제일 손잡기 쉬운 것이 남자의 바른손이에요, 왼손이에요?「왼손입니다.」그러니까 마주 서게 되면 여자들이 남자의 손을 잡는데, 이 손(왼손)이 약하다는 거예요. 바른손이라면 핑 돌아서 숨을 수도 있다구요. 이 손은 때리기 위해서 이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를 만나서 잡는 손은 왼손뿐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에 무엇을 끼어야 되겠어요? 손잡을 때 기분이 나쁘게 해야 됩니다. 털이 나든가 가시가 박히든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발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네 발은 나보다 크다구. 앉아서 내놓은 것을 보니 말이야. 길고 크다구. 발가락을 보니까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먼저 죽겠다구. 아버지가 먼저 죽었나, 어머니가 먼저 죽었나?「살아 계십니다.」두고 보라구. 이 발가락이 길면 어머니가 먼저 가. 이 여자는 그렇다구. 운동을 하면 잘 뛰겠더라구. 뭘 했어? 농구를 했나?

끝날에는 모든 분야에서 흑인들이 득세하게 되어 있어

흑인들을 보게 되면 궁둥이가 쑥 나왔어요. (그림을 그리심) 보게 되면 이렇게 궁둥이가 나왔는데, 여기에 힘이 있다구요. 요즘은 모든 운동을 백인들이 빼앗겼지요? 그런 여자들한테서 낳은 남자도 강하다 이거예요. 흑인들한테 백인들이 진다 이거예요. 끝날이 되면 그런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흑인들이 체육계의 선취권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누가 대신 십자가를 지고 갔느냐?「흑인이 졌습니다.」그래요. 그건 힘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흑인이 운동계를 지배할 때가 끝날이 된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힘이 있어 가지고 차는 것을 잘 했습니다. 사람도 차버리고, 전부 차기를 좋아했어요. 축구는 영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백인들이 했지만, 나중에는 흑인들에게 빼앗긴다구요. 독일이고 영국이고 어디든지 흑인이 점점 많아집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누가 큰소리로 울었어요? 백인들이 울었겠어요, 유색인들이 통곡했겠어요?「유색인들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하니까 빈민 앞에 환영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곡을 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부끄러움이 있는데다가 어머니 아버지라는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니 울지 않았지만,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인 흑인들이 목을 놓고 있는 힘을 다해서 울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에 소문이 나고 고을이 떠나가도록 울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끝날이 되면 흑인들이 운 그 가치로써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음악가들이 많이 나오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흑인들은 코가 구멍이 크고 이래요. 여기가 발달했어요. 입을 벌리면 말이에요, 얼마나 큰지 몰라요. 밥을 먹어도 인사 차리지 않고 순식간에 먹어야 주인들한테 핍박을 안 받고 차이지 않고 살아남기 때문에 그런 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이 커요. 그리고 소리도 이런 병에서 나오는 소리처럼 볼륨이 크고, 울고불고 할 수 있는 이상하고 신비스런 소리가 나옵니다. 예술 분야도 그렇습니다.

궁둥이가 이렇게 뭉쳤다는 것은 뭐냐? 동체가 내려와서 다리가 길어 진다는 것입니다. 동체가 내려와서 다리가 길기 때문에 남보다 빨리 뛴다는 거예요. 동물을 잡아먹자니 별수 없잖아요? 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뛰어서 잡아야 하니까 잘 뛰지요. 미국에서도 유명한 음악가들은 흑인들한테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백인세계는 낮이라면 흑인세계는 밤인데, 밤이 언제나 밤이 아니고 낮이 언제나 낮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밤낮이 바꿔지기 때문에 역사는 순환하면서 평준화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눈이 크면 먼 미래를 볼 수 없어

역사상 위인들 중에서 눈이 큰 사람이 없습니다. 눈이 크면 멀리 못 본다구요. 가까운 데를 보는 거예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좁게 해야 멀리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위인들 중에서 눈이 큰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아요. 여러분 친구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 새가 무슨 새예요?「봉황새입니다.」봉황새는 눈이 어떻게 생겼나 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이게 눈입니다. 상대를 만들고, 코를 만들고, 입을 만들고, 머리를 만들었어요. (웃음) 이 새 는 미국 여자 같구만. 욕심 보따리가 크게 생겼다구요.

이 여자 일어나 보라구. 목사가 이러면 큰일난다구. 눈이 작아요, 커요?「큽니다.」외교무대에 나가 가지고 눈 큰 사람을 친구로 하는 사람은 언제나 실패한다 이거예요. 눈이 조그맣고 이런 사람은 모사꾼입니다, 모사꾼.

그래, 선생님은 눈이 이렇게 큽니다.「작습니다.」얼마나 작아요? 어머니가 눈이 있나 하고 한 번을 봐도 못 봤고, 두 번 봐도 못 봐서 ‘에라, 눈이 병신 되어도 모르겠다!’ 해서 들춰보니까 눈이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 얼마나 작아요? 그렇기 때문에 멀리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고 나면 반드시 분석 연구하는 것입니다. 왜 했느냐 이거예요. ‘배가 고프면 왜 슬프냐?’ 이런 문제들을 연구하는 거예요. 동네 사람들이 왜 힘을 다하느냐? 잘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래서 승리해 가지고 잘되느냐? 승리하면 대개 오래 못 갑니다. 몇 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두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얼굴을 중심삼고 모여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심)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이렇게 있다구요. 이곳이 좁은 사람은 마음이 좁아요. 서양 사람들은 코가 기니까 눈들이 대부분 가까이 있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이게 넓습니다. 넓기 때문에 비례적으로 이게 넓은 거라구요.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의 비교

중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외교 무대에 나가면 누가 이겨요?「중국 사람이 이깁니다.」(웃으심) 그래서 연구해 봐야 이길 것이 없기 때문에 총을 연구해서 협박하는 것입니다. 이기고 싶으니까 하도 연구해서 들이대면 꼼짝못하고 손들게끔 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무기 발명은 백인들이 했다 이거예요.

결국 백인들은 북극곰 종족입니다. 기분 좋아요? 동물하고 싸워서 못 이기겠으니까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해서 총을 연구한 것입니다. 그래서 활을 만들고 총을 만든 거예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이 개발 했어요, 앉아 가지고 사시사철 하나님을 믿고 바라는 동양 사람들이 개발했어요?「서양 사람들이 개발했습니다.」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가는 곳에는 피가 물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보아야만 먹을 것이 생깁니다. 그것이 철학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총을 가지고 선민들을 협박해 가지고 탈취한 것입니다.

총을 만들어 가지고 서양 사람들이 선한 일을 했어요, 작은 나라를 들이 삼켰어요?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말이 뱀 때문에 놀라게 되면 ‘ 탕탕’ 쏘아서 죽이고 갑니다. 동양 사회에는 그런 게 없어요. 있는 힘을 다해서 살려 주려고 하고, 죽게 되면 같이 울어 주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사냥해서 잡더라도 제물을 떼어놓고 가는데, 서양 사람들은 사냥해서 잡으면 메고 자기 집으로 뛰어가요. 산신령과 산천초목을 뒤에 두고 자기 집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을 중심삼고 결국 개인주의와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다 보니 세계의 점령한 것을 다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하는 것이 동양의 권고입니다. 나중에는 머리털을 뽑고 모가지를 자르고 다 잘라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회는 피비린내를 내면서 형성되었어요. 아니에요? 흑인들을 동물 같이 잡아다가 팔았지요? 말을 안 들으면 ‘ 탕탕탕!’ 쏘아 죽였다구요. 미국 역사에 그런 사실들이 얼마나 많아요? 인디언들이 몇천년 간 여기에서 주인 노릇을 하고 살았는데, 4백년도 안 되는 사이에 병이 나서 죽어요? 그런 미친 소리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병이 나서 죽어요? 자연이 웃는다구요.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한 것은 미국 사람들 가운데 기독교 사상이 따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언제나 둘 다 사랑 못 해요. 한 번은 미국을 엉망진창으로 만들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아들딸 전멸이에요. 남편 아내 전멸입니다. 가정 전멸입니다. 동물세계의 어미 아비를 마음대로 해쳐 버리고, 인간세계의 근본을 마음대로 헤쳐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인과법칙에 의해서 자기 아들딸의 근본이 안 해쳐질 수 있어요? 그러니 탕감을 받아야 됩니다. 돈이 많고, 세력이 있고, 모든 것이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하는데 가정은 제일 똥 걸레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정치와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했는데, 안팎의 모든 것들이 무너져 버렸어요. 부모, 부부, 아들딸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조부모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상대도 필요 없고, 아무 것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최고라는 거예요. 결국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잃어버렸고, 우주도 잃어버렸고, 세계도 잃어버렸고, 나라도 잃어버렸고, 종족도 잃어버렸고, 가정도 잃어버렸고, 조부모도 잃어버렸고, 부모도 잃어버렸고, 상대도 잃어버렸고, 아들딸도 잃어버렸습니다. 아들딸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마지막입니다. 지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적으로 외적으로 완전히 흩어져 버린 것입니다. 동물세계를 흩트려 버리고, 인간세계를 흩트려 버렸어요. 그 가정이 잘살겠다고 하지만 다 흩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남자들도 서양 여자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또 서양 여자들도 서양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프리 섹스가 좋아요?

반대받던 통일교회가 믿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달라졌다

그래서 세상이 다 미국같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진짜 남자 진짜 여자가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감옥에밖에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테러단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는 일을 하다가 감옥에 갔다면 진짜 남자 진짜 여자는 감옥에밖에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감옥보다 더 나쁘게 생각하는 곳이 어디에 있느냐? 미국, 자유세계의 잘사는 나라가 감옥보다도 더 나쁘게 취급하는 곳이 어디에 있느냐? 그곳이 통일교회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를 하고, 형제가 납치를 하고, 나라가 납치를 하고, 세계가 납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와, 만세!’ 하는 거예요. 온 세계가 ‘만세, 레버런 문이 무너진다! 우와, 만세!’하고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불쌍한 것들은 더러운 세상의 그것과 상관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국제결혼을 해서 ‘너희들 못사는 세상에 우리는 남자를 존경하고 여자를 존경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겠다. 기독교 문화를 전부 다 상속받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찬양하는 것입니다. (박수) 설교도 안 하고 그냥 말을 하는데 왜 박수를 해요? 설교를 했다면 모르지만. 이게 설교보다 나아요?「예.」필요한 말들입니다. 팔십 생애를 산 레버런 문이 무슨 경험이 없겠어요? 지구로부터 일생 동안 반대 받는 환경에서 이마만큼 살아왔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을 반대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세상에, 나라도 망하고 환경이 망하는데, 기독교가 세계의 판도를 가졌는데 거기에서 ‘내가 앞날에 재림주가 된다.’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대번에 감옥에 가서 죽을 길이 훤한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왕같이 모시고 신하가 되고 종이 되어야 합니다.’ 할 때‘에이, 이 녀석아!’ 하겠어요, ‘예이!’ 하겠어요? ‘매일같이 내가 원하는 것을 부모는 희생되더라도 해주어야 됩니다.’ 하고 그런 것을 전부 다 지시하면, 그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이 앞으로 무엇이 될 것인가도 생각해 보지 못하고, 그런 말도 못 들어 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서 보고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우와! 하나님까지도 내 아들을 통해서 해방을 받고,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상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 아들의 신세를 져야 된다니!’그것이 꿈같은 얘기입니다. 믿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을 했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을 해봤어요, 타락한 이후에?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모세까지도 그렇잖아요? 요전에 상헌씨가 그랬잖아요? 모세를 시중하는 여자가 있어서 왜 결혼 안 하느냐고 물어 보니까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고 하잖아요? 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결혼해 줄 수 있는 해방의 왕이 자기 아들이라고 하면 우리 어머니가 그거 믿어지겠어요? 예수도 모세도 결혼을 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아들이 와 가지고 결혼시켜 주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어머니가 믿겠느냐 말입니다. 영계의 결혼하는 것을 내 아들이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어지겠어요?「믿습니다.」여러분이 믿을 게 뭐예요? 지금이니까 믿지요.

엊그제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를 했지만, 그것을 믿어요? 요즘에는 안 믿을 수 없습니다. 안 믿으면 자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때가 그만큼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30년 전이나 50년 전에는 그것을 믿겠어요? 선생님이 8살 때면 몇 년인가? 지금부터 70년 전인데, 그때 8살 난 내가 말한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믿겠어요? ‘앞으로 세계가 이렇게 됩니다.’라고 말했지만 안 믿었다는 것입니다. 열 말을 했으면 열 말 전부를 믿겠어요, 하나도 안 믿겠어요?「하나도 안 믿습니다.」하나도 안 믿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말해서 뭘 해요?

형님만은 알았습니다.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형제라는 관계가 어느 집이나 다 있고, 일족의 어느 누구나 종횡으로 관계되어 있지만, 형제 중에서 네 동생이 역사의 일등 동생이다.’ 하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그것만 영계에서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자는 대로 다 했어요. 집을 팔라면 집을 팔고, 소를 팔라고 하면 소를 팔고, 학비가 없다면 땅을 팔아서라도 대어 주려고 했지 하나도 반대하려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 복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두 살이 되기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동네의 이웃사촌들을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거기에 수수께끼 같은 일이 많습니다. 열 살이 넘어서는 상상하지 못하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여기 젊은 사람들, 나도 못 써먹은 연령에 그 일을 함부로 써먹을까 봐 얘기를 못 해준다구요. 가르쳐 주면 이것을 그대로 따라해 가지고 자기 일생을 마칠 수 있는 위험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안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50년 전에 이메일이나 인터넷 세상을 예견했다

어제 여러분이 여기에서 전부 다 들었겠지만, 그 모든 내용의 이상 것들을 알았어요. 50년 전에 세상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이메일(e-mail)이니 인터넷으로 통하는 것처럼 앉아서 세계는 물론이고 하늘땅까지 통하는 때가 된다고 하니까 모두들 미쳤다고 했습니다. 아무개 골짜기에 똑똑한 미남이 미쳤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왜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왔느냐? 왜 그런 세계가 되었느냐? 나를 위해서입니다. 나의 목적 성사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이 죽어요. 그것을 믿겠어요? 레버런 문이 죽어야지 하나님이 죽어요? 이거 이해돼요? 하나님을 죽음의 자리에서 살려 주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믿어요?「예.」

그때 내가 말하는 것을 세계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한 집이라도 듣기 위해서 산꼭대기에 찾아 올라가고 찾아 내려온다고 했는데, 그런 말을 믿겠어요? 이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듣기 위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 매일같이 일본의 경찰이, 군인이 따라 다녀서 쫓겨다니는 신세이면서, 어디 가서 마음대로도 못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하니 믿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8살 때부터 국제결혼을 해 주었습니다. 8살 때에도 결혼 상대를 맺어 주었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도 해주고. 어떻게, 무엇을 보고? 사진을 보고 하는 거예요. 어린아이가 그 동네에 누가 죽는다고 하면 죽고, 비가 온다고 하면 비가 온다는 거예요. ‘금년에는 우리 집 앞으로 장사(葬事)가 몇 대 지나가겠구만.’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결혼을 할 때는 사진을 가지고 와서 나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내가 집어던지면 그 결혼은 나쁜 것이고, 놓아두면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 해보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면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선생님의 말을 믿었어요?「예스.」노! 이러고 들었지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말씀을 들어 보고 좋으니까 말씀을 보따리에 집어넣은 거예요. 말을 얼마든지 좋게 할 수 있지만 행동을 제 멋대로 할 수도 있으니까 말씀은 보따리에 집어넣고 ‘레버런 문이 어떻게 사나?’ 하고 이렇게 들여다봤지요?

여자들의 유혹에도 끄떡없어야

여자들을 좋아한다고, 바람잡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내가 미국 여자 한 사람의 손목도 안 잡아 봤다구요. 때리기는 했어도 손목도 안 잡아 봤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아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일본 여자 17만 명을 교육하는데, 일본 조사실에서 미인들을 보낸 거예요. 레버런 문이 색마라고 소문이 났으니 유혹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다구요. 선생님과 키스를 한 번 해보고, 손목이라도 잡아 봤다는 일본 여자를 만나 봤어요?「못 만나 봤습니다.」

서양에 오니까 염치 불구하고 와 가지고 이렇게 포옹하면서 머리까지 잡아당기는 등 별의별 여자가 다 있더라구요. 보니까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왼손으로 이러고 바른손으로는 벨트를 잡아당깁니다.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바람잡이입니다. 키스를 할 때도 보면 혀로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것을 보고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는 접근을 하지 말라는 엄명을 내렸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미국 여자들입니다.

밤에 호랑이 눈을 보면 등불과 같습니다. 미국 여자들의 새파란 눈이 딱 그렇다구요. (웃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솔직하게 얘기 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선생님이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좋아하는 것 보다 높은 차원에서 사랑해요, 미워해요?「사랑합니다.」*사랑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왜 사랑하는지를 나는 모르겠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르고 동상같이 서 있으니까 가르쳐 주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해요. 와서 손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려고 하지 않나, 콧등을 만지려고 하지 않나 말이에요. 선생님이 늙었으니 망정이지 젊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남자세계에 가게 되면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놀기도 잘 하고, 싸움도 잘 하고, 어디에 가든지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라면 그런 남편하고 살고 싶겠어요, 안 살고 싶겠어요?「살고 싶습니다.」그러니 얼마나 위험해요?

어머니가 어머니보다 젊고 아름다운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좋다, 좋다, 좋다!’ 하겠어요, ‘싫다, 싫다, 죽이겠다!’ 하겠어요? 세 번만 따라다니면 ‘죽었으면 좋겠다.’ 하고, 그래도 따라다니면 ‘죽이면 좋겠다.’ 하고, 그래도 따라다니면 ‘내일은 없앤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라지지 않으면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웃음)

또 어머니를 그렇게 남자들이 좋아하면 선생님이 기분 좋겠어요? 요즘에는 어머니가 대회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아버지 편은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어머니 편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아버지가 기분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뒤에 서 있는 할아버지가 아내가 젊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나쁩니다.」그것을 ‘노’ 하지 않고 ‘예스’해야 할 아버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머니가 피곤할 때 젊은 청년이 와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안마해 주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철딱서니 없게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면서 둘이 재미있었던 일을 얘기하면 그거 정신 나간 녀석이에요, 정신 올바른 녀석이에요?「미쳤다!」‘미쳤다’가 뭐야, 이 녀석아? 어디서 한마디 들었나? 그것밖에 모르지?「미안합니다.」(웃음) ‘미안’이 뭐냐 하면 ‘아름다운 눈’이 아니고, ‘미치지 못한 눈’이 미안이야. 미안은 ‘아름다운 눈’과 ‘미치지 못한 눈’으로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네가 말한 것은 미치지 못한 눈이다 이거야.

내가 설교를 했어요, 얘기를 했어요? 땀이 나는구만. 이제는 땀을 흘렸으니까 욕밖에 남지 않았어요. 쓸데없는 이야기같이 흘러가는 얘기를 했으니 벨트를 매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벨트를 단단히 매게 하기 위해서는 욕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나무에는 마디가 있어요. 마디를 짓기 때문에 크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꺾어지는 거예요. 한번 꺾어지면 다시는 못 일어납니다.

얘기를 또 해요?「예.」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지요?「예.」선생님과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한번 하고 싶지요?「아닙니다.」「예.」(웃음) 수영장에 같이 가서 선생님하고 사진을 찍었다면 영계에 갔을 때 ‘나 이렇게 재미있게 선생님하고 수영도 했다.’ 라고 자랑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자랑하고 싶습니다.」영계에 문이 많고 수문장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것 하나만 있으면 프리 패스 (무사 통과)입니다. (웃음) 그런 사진이 하나 있으면 앞으로 산더미같이 돈이 쌓일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총생축헌납제의 의의

(판서하심) 이거 한번 읽어 봐요.「‘총생축헌납제’ 입니다.」이게 뭐예요? 구약시대에는 전부 다 제물을 갈랐습니다. 하나님 소유와 사탄 소유를 갈라서 피를 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탄이 9이고 하나님이 1입니다. 9대 1입니다. 10의 1조입니다. 10에서 하나를 취한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찾아 나온 것입니다. 9수는 사탄 편입니다. 이것은 거꾸로 된 6수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9수는 사탄 편이고, 오직 귀일수, 다시 돌아온 첫 수를 찾는 것이 10의 1조입니다.

여기에 1을 넣으면 10이 되고, 여기에 1을 넣게 되면 7이 됩니다. 7수를 뭐라고 해요? 행운의 수입니다. 이것(10)은 뭐예요? 귀일수입니다. 하늘로 돌아가는 귀일수입니다. 여기는 영(0)입니다. 영을 많이 칠수록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다구요. 그러니 가난한 사람들이나 누구나 영을 많이 가질수록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영을 더 보태는 것은 하늘의 소유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없다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어서 심판하는데 하나가 서게 될 때는, 넘버원인 하늘이 서게 될 때는 억천 만 수 전체는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하나에서 천만 가정이 될 때는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어서 하늘땅에 꽉 차게 되면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소유만 있지 인간의 소유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것에서 분배받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떼어서 자식들에게 세계에 나누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소유권입니다. 누가 소유권을 많이 갖느냐 이거예요. 누가 땅을 큰 것을 가지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욕심쟁이지요. 미국이 커요, 브라질이 커요?「미국이 큽니다.」미국은 사막 천지입니다. 브라질에는 사막이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에는 산도 많지만 아르헨티나는 산이 없습니다. 알래스카 같은 데는 땅은 크지만 쓸모가 없어요. 사람은 어디가 많아요? 미국은 잡종이라구요. 180여 나라, 세계의 모든 나라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이루어진 나라예요. 이민 국가입니다. *미국은 이민 국가로, 그 국민이 잡종이기 때문에 순수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브라질은 모두 포르투갈 사람입니다. 포르투갈 사람인데, 인디언이나 흑인하고 하나되었습니다. 미국은 인디언하고 하나되었어요, 반대했어요? 인디언하고도 하나 안 되고, 흑인하고도 하나 안 되었습니다. 차별대우를 했습니다. 그러나 남미에 가 보니까 스페인계 사람하고 흑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인종차별이 없어요. 이제는 세계 사람들이 그곳에 이민을 온다 하더라도 흑인과 백인이 하나되어 있는 그 세계에서 인종차별은 역사적으로 나타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브라질 국민들은 레버런 문이 들어가서 어떤 나라 사람이든, 백인 흑인을 암만 섞어서 결혼시키더라도 반대가 없어요. 그말 처음 들어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브라질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든 것입니다. 흑인을 데려다가 교육을 하든지 백인을 데려다가 섞어서 교육을 하더라도 불평이 없어요. 여기서는 섞어서 교육하면 전국에서 얼마나 문제가 많아요? 신문에서도 야단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미국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데, 남미에 가니까 어느 나라에서나 레버런 문을 환영하더라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인이라고 해도 레버런 문을 따라오면 환영하더라 이거예요. 백인만 따라오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고 볼 때 10년 20년이 되면 누가 이기겠어요?「남미가 이깁니다.」틀림없이 남미에게 먹혀 버린다 그 말이에요. 어느 민족을 많이 포용하느냐 이거예요. 민주주의가 지금 그렇잖아요? 돈을 긁어모으고 사람을 긁어모으면 나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게 민주주의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물의 철학을 배우자

내가 만일 나쁜 사람 같으면 미국을 때려부수자고 군대를 훈련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시킵니다.」틀림없이 했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미국과 남미의 문화 차이를 중심삼고 미국이 돈을 안 주면 내가 돈을 대면서 미국의 돈을 갖다가 쓴다고 해 가지고 평준화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래서 신문사 같은 언론기관을 하나 만들어서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써야 할 돈을 내가 욕을 먹으면서 재산을 팔아다가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데, 미국 자체는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배우자 이거예요. 배울 것이 무엇이냐? 물을 좋아하자, 바다를 좋아하자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서 바다를 좋아하고, 배 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할 수 없이 손을 든 사람도 많지요. ‘배를 타러 가자!’ 하면 ‘바람 붑니다.’ 하는 사람이 80퍼센트입니다. (웃음) 보통 바람인데 ‘바람 불어서 안 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안 들어야 됩니다.」

태풍이 불어오는데 작은 배가 나가려고 하면 못 나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안경비대가 자는 1시 2시에 몰래 출항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은 전부 다 바다에 안 나가는 날에 나가 가지고 튜너(tuna;다랑어)도 잡아오고 했다구요. 그때는 세 마리 이상, 얼마든지 잡아도 괜찮았다구요. 하루에 보통 세 마리씩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유명해졌습니다.

내가 어부예요, 통일교회 교주예요? (웃음) 뱃사람이라고 하면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세상에서 뱃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한다구요. 고기 비린내가 나면 침을 뱉는 것이 보통인데 레버런 문은 그것을 좋아합니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고 물을 좋아하는 것은 물의 철학을 알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높은 데 있는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서 수평을 취하는 것이 물의 본질입니다. 이것이 물의 철학입니다.

생명에는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 몸의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몸이 물주머니라구요. 그러니까 물을 좋아해야겠어요, 나빠해야겠어요?「좋아해야 됩니다.」후손은 조상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물이 조상입니다, 생명에 있어서는. *땅 위에 물이 없으면 그 어떤 생명도 나올 수 없습니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물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싫어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됩니다.」물에도 깨끗한 물, 더러운 물, 나쁜 물이 있다는 거예요.「소금물도 있습니다.」(웃음) 물론 소금물도 있지. 여러 가지 종류의 물이 있지만 하나 배울 것은 거기에서도 수증기가 증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끗한 물이든, 더러운 물이든, 나쁜 물이든 증발하여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어 가지고 비를 만들어서 세상을 재생시키는 놀음을 공동으로 협조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함께 갈 때 ‘야, 더러운 물의 수증기야! 너는 저리 가라, 저리 가라!’ 하면서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그러면 뭐예요? 하나돼요, 둘이 돼요, 셋이 돼요?「하나됩니다.」빗물로 떨어지는 그 한 방울도 깨끗한 물과 더러운 물과 나쁜 물이 섞였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나무들이 ‘아이구, 나는 물을 안 먹겠다.’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흡수하겠어요?「흡수합니다.」거기에 불평이 있어요? 거기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더러운 물이 영원히 더럽게 남아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맑히는 정화작용을 해야지요. 그러니까 물은 흐르게 마련입니다. 흘러가야 됩니다. 그래서 수평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수평세계에 수직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물을 따라서 수직으로 크는 것이 나무입니다. 수분을 따라서 수직으로 크는 것이 나무더라 이거예요. 수평기반에서 수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좋은 풍광은 산수(山水)가 겸해야

이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경치, 풍경은 산수가 겸해야 됩니다. 산과 물이 합해 가지고 초목이 있기 때문에 명승지가 되는 것이고, 새와 곤충도 거기에 먹을 것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경치 좋은 곳은 개울에 맑은 물이 있어야 되고, 맑은 물 주위에는 초목들이 솟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쳐져서 좋은 경치가 되는 것입니다.

험한 산에 강물이 흐른다면 폭포를 이루어서 물이 떨어지면서 소리가 나는 게 좋아요, 소리가 안 나는 게 좋아요?「소리나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고기들은 높은 곳을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기는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고기는 높은 데로 올라가지 내려가는 법이 없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 맑고 깨끗하고 음악이 있는 산으로 찾아간다구요.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곳을 찾아서 가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신비로워요!

고기들한테 ‘야 이놈아, 너희들 쌍쌍이 되어 가지고 왜 자꾸 올라가?’ 하면 ‘사람이 몰라서 그렇지 경치 좋은 곳, 바위 사이로 흐르는 개천에 가서 쉬면서 경치를 바라보고 자기를 따라오는 수많은 고기들을 보고 나 닮았다고 하면서 서로가 경쟁하는 그 재미가 멋지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기들에게 ‘너희들 자꾸 힘이 들 텐데 어떻게 하느냐? 힘 안 드는 우리 사는 대양에서 살아라!’ 하면 ‘아니다! 경치 좋은 곳에서 많은 새끼들을 치면 공기도 좋고 공해도 없어서 얼마나 잘 자라는지 모른다. 새끼들을 많이 쳐서 대양을 너희들 이상으로 우리 고향으로 삼고 사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하하하하!’ 그런다는 거예요.

‘공해도 없고 맑은 경치 가운데서 기분 좋게 새끼들이 잘 자란다. 그래서 대해에 많은 새끼들을 너희들 이상으로 데리고 가는 게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하하하하!’ 하는 것입니다. ‘너희 새끼가 바위 위의 도랑을 흘러가는 물소리를 들어 봤나?’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아니.’ 하고, ‘그 좋은 경치 봤어?’ 하면 ‘아니.’ 한다구요. ‘바위 사이로 흘러가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재미있는 체험을 해 봤어?’ 하고 물어 보면 ‘아니’ 합니다. 전부가 ‘아니’ 입니다. 고기 동무들에게 물어 보면 그런다는 거예요. 자랑하는 녀석에게 그런 경치를 구경하고 왔다 면서 그렇게 물어 보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밥을 안 먹어서 허리띠가 자꾸 늘어지기 때문에 허리띠를 조여야겠다구요. 배가 훌쭉해졌다는 말입니다. 몇 시나 되었나?「9시 15분입니다.」아침 먹었지요?「안 먹었습니다.」아직까지 안 먹었다면 그 주인이 도적놈이겠구만. 12시가 지나면 점심때가 지났다고 그냥 보낼 거라구요. 어때요?「괜찮습니다.」그러니 다 미쳤다는 거예요. (웃음) 더 얘기를 하면 더 미치는 거예요. 영계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 물고기를 양식해서 식량난을 해결해야

그래, 선생님이 왜 물을 좋아하는지 알겠어요?「예.」왜 고기 정신을 연구하는지 알겠어요?「예.」하나 발견한 것이 뭐냐 하면, 고기는 심판 받아 본 적이 없다 이거예요. 노아 홍수 심판 때가 고기세계에는 잔칫날입니다. ‘산중 호랑이 고기, 늑대 고기, 곰 고기 전부 다 내 밥이로구나. 잔칫날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맛있는 테이스트(taste;맛), 피스트(feast;잔치)…. 테이스트와 피스트가 발음이 비슷하구만! 테스트(test;시험)를 좋아해요, 테이스트를 좋아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테이스트를 좋아합니다.」고기세계는 테스트를 한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을 안 받은 것입니다.

바다에 가서 그런 것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전에 ‘고기는 심판 안 받았다는 말은 레버런 문이 발견한 말이다.’ 라고 해서 기록해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그 가치를 알아주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낚시를 할 때는 첫번 잡은 것은 아무리 튜너 할아버지라도 놓아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더라도 큰 것 대신으로 알아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어릴 적에도 그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다니는 작은 고기를 잡으니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 어디에 갔나? 네가 엄마 아빠 되어줘!’ 하더라구요. 죽어 가면서 ‘아이구, 네가 우리 엄마 아빠가 못 되니 나를 놓아 줘!’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래서 ‘자, 엄마 아빠를 따라가라!’하면, ‘우와, 만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소리가 들린다구요. 그런 느낌이 든다는 거예요. 저녁에 놓아주면 아침 이 되어도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그래서 잡아먹는 것은 조건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 가는데 고기인 너희들을 잡아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살려야 될 거야, 살리지 말아야 될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살려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고기를 잡아서 죽이는 것은 죽어 가는 인간들, 하나님의 아들딸을 살리기 위한 가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고기들이 그래야 하는 것은 본연의 생존의 가치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나는 안 먹습니다.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 잡아서 받은 것으로 내가 이십 몇만 달러를 예금해서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피시 파우더(fish-powder) 사업을 하라고 미국 식구들에게 맡겼는데, 전부 다 팔아먹고 없애 버렸을 거예요. 내가 튜너 토너먼트에서 일등 해 가지고 받은 10만 달러를 중심삼고 30만 달러에 가까운 돈을 예금해 나왔는데 지금 다 없애 버렸습니다.

여기에 오션 처치가 있어요? 선생님이 삼십 몇 개를 만들고 천 개 이상 만들라고 했어요. 그랬더라면 해양세계의 땅을 얼마든지 파서 양식을 해 가지고 해양도시를 해방시키려고 했는데, 그것을 망쳐 놓았습니다. 고기를 그냥 두면 1퍼센트도 안 되는 0.8퍼센트가 살아남아요. 전부 다 먹혀 버립니다. 인공적으로 하게 되면 완전히 부화시켜 가지고 70퍼센트를 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고기를 잡을 필요 없습니다. 양식을 해서 얼마든지 사람이 먹고 남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벨베디아도 바다가 얼마나 멀어요? 그러나 터널을 만들어 가지고 몇백 리 떨어진 데서도, 로키산맥의 산골짜기에도 고기 양식빌딩을 백 층 이상 지어서 양식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해서 고기 종류 별로 분류해 가지고 손님이 점심으로 무슨 고기 몇 마리를 먹겠다고 10분 전에 연락하면 거기 올 사람 아무개 이름으로 바구니에 넣어서 살려 가지고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까 ‘넘버 원, 넘버 투…’ 해서 분류를 해 놓았다가, 손님이 들어가서 입맛에 맞는 회를 먹으면 ‘우와, 원더풀!’ 하는 거예요. 그 ‘원더풀’ 이라는 말에는 차를 타고 로키산맥도 문제없이 돌아가는 뉘앙스가 있어요. 원더풀 필링은 왕좌에 앉아서 명령하는 대로 다 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행을 하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생활이냐 이거예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야 정신이 드는구만. 다 듣고 나서 생각해 보고 그러니까 한참 있다가 박수하는데, 그거 선생님하고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그래 가지고 박수하니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무리 나쁜 것도 생각하기에 달려 있어

내가 할 것 다 했으니까 이제부터는 어머니하고 좋은 전용 비행기를 타고 세계 유람객으로 출동하는데, 반대하고 싶은 통일교회 패들이 많을 것이다!「아닙니다.」뭘 위해서 세계에 구경을 다니느냐 이거예요. 경치 좋은 산곡에 고기빌딩을 만들기 위한 조사를 하기 위해서, 알아 보기 위해서 가겠다 이거예요. 어때요?「좋습니다!」따라다니고 싶어요, 욕하고 싶어요?「따라다니고 싶습니다.」

제트 비행기는 열네 사람 이상 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행기입니다. 우루과이에서 타게 되면 홍콩까지 논스톱으로, 지구의 절반 이상을 날아갈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더 빠르다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논스톱으로 다니는데, 한 번은 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오줌을 누기 위해서라도 말이에요. 비행기도 기름을 넣고 에너지를 보급해야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조그마한 배에 하루종일 24시간, 아침부터 밤까지 이렇게 앉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아파요? 여러분은 이렇게 하루종일 24시간 앉아 봤어요? 그게 얼마나 지옥이에요?

그런데 일어서서 소변보는 것이 아까워 가지고 말뚝을 박고 거기에 못을 박아서 소변 통을 걸어놓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있든 어떻든 염치 불구하고 오줌 누기 위해서 일어나 가지고 ‘쏴’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보기 싫으면 자기가 돌아서지 내가 돌아설 필요가 없다구요. 맨 처음에는 눈이 새빨개져서 이상하게들 보더니 이틀이 되니까 보통으로 알아 가지고 자기들도 숨어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왜 그래요? 편리한 것은 하나님도 밤낮, 사시사철 환영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자 왕이 있는데 사자 꼴래미, 몇백 대 새끼가 그 사자 왕 앞에서 오줌똥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쌉니다.」먹이를 잡아다 주니까 조그만 새끼들이 맛있는 것을 서로 먹겠다고 싸우고, 자리를 내 주면 빼앗기겠으니 오줌을 싸고 똥을 싸면서 뜯어먹는 것을 볼 때 그 거 죽여 버리겠어요, 칭찬하겠어요? 보고도 본체만체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나도 옛날에 그랬으니 할 수 없이 눈을 감아준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말해야 통하는 것입니다. 아무렇게나 살든지 상관할 게 뭐예요? 자기가 좋고, 조상들이 좋아하고, 그렇게 같이 살면 되는 것입니다.

양변기는 물을 많이 써서 서양에서 쓰는 양변기의 물 값만 해도 굶어죽는 몇천만의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 텐데, 물을 안 쓰고 똥을 치울 수 있는 방법이 없겠어요? 구덩이를 깊이 파면되는 것입니다. 한 백 길을 파 가지고 베니어판에 맞게 해서 열 길이 차면 묻어 버리고 또 열 길이 차면 묻어 버리고 해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십년 백년을 쓰더라도 냄새 안 나게 만들 수 있는데 왜 그래요? 10미터쯤 차면 뚜껑을 닫아 버리면 냄새 안 난다구요. 그렇게 하면 십 년 백년을 물 한 방울을 안 쓰고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양변기는 할 때마다 기분이 나빠요.

내가 절간 변소에 가서 보니까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얼마나 깊은 지 보아도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큰 것을 해보니까 한참 뒤에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게 얼마나 신비스러운지 모릅니다. 그 소리가 음악소리보다 더 신비스러워요. (웃음)

그게 너무 재미있어서 또 한 번 하려고 하는데 안 나와서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계속한 것입니다. 누구도 써보지 않은 데 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첫날하고 다음날하고 소리가 같아요? 같지 않습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일주일을 계속해 보니까 일주일 전부 다 다르더라 이거예요. 왜 그래요? 자꾸 쌓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파게 되면 맨 처음 할아버지가 처음 눈 똥도 쌓여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몇 대가 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냄새고 뭐고 다 잊어버립니다. 그거 얼마나 시적이고 예술적이에요! 그것을 생각할 때는 냄새고 뭐고 전혀 몰랐습니다. 생각만 좋더라 이거예요. 생각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남이 암만 못 생겼다고 해도 사랑하는 자기 여편네를 분석해 보면 별것 없다구요. 코 눈, 이거 일곱 가지밖에 없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가지밖에 없어요. 그렇게 분석해서 하나 하나 떼어놓으면 다 같은데, 다를 게 뭐가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편리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얼굴을 보고 결혼하지 않았다. 눈을 보고 결혼했다.’고 하면 얼마나 멋져요! 코 때문에 했다, 입 때문에 했다, 귀 때문에 했다고 한다면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지금까지 상대의 얼굴이 나빠서 근심하고 한탄한 사람들은 선생님의 말을 듣고 오늘부터 회개해 가지고 코, 눈, 입, 귀를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 눈을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살을 벗겨져서 뼈만 남기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코를 보라구요. 살이 맡아요, 들어요, 말해요, 만져요? 제일 귀한 것을 잊어버리고 살덩이를 보고 좋아한다는 것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7대 독자인 남자가 있거든 색시를 얻게 될 때는 덮어놓고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여자를 얻으라구요. 그런 여자를 얻으면 틀림없이 아들딸을 잘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이 넓은 여자를 얻으라구요. 입이 큰 여자는 혀도 길지요. *키스에는 입술 키스, 이 키스, 혀 키스, 목구멍 키스, 네 종류의 키스가 있습니다. 입이 작으면 어떻게 돼요? 입이 넓으면 네 가지의 방법이 다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녀석은 밤이나 낮이나 내 얘기를 좋아하니까 내가 미치겠어요. 여기 앉아 가지고 야단이에요. 두 사람이 쌍둥이예요. (웃음) 결혼을 안 했으면 결혼을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고 말이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세 가지 생명의 요소와 그 본질

선생님이 어떻게 사는지, 고기잡이도 왜 하는지를 알았지요? 밤낮 없이 철야하고, 밤낚시도 좋아하고 그럽니다. 왜 그런가 알겠어요? 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물은 평준화를 이룹니다. 수평을 이룹니다. *언제나 횡적인 관념은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생명의 근본입니다. 생명의 근본은 물과 공기입니다. 이게 평준화예요. 수평입니다.

미국이 암만 공기가 좋은 나라라고 하더라도 한국이 저기압이 되면 미국 공기가 안 가겠다고 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태평양도 건너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공기가 자연적으로 흘러가서 평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생명을 가진 물건들은 그렇게 평준화, 조화를 이루는 것이 본질이었더라 이거예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은 어때요?「흐릅니다.」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불쌍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것을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생각이 있는데, 마음은 그런데 행동하지 않으면 흐르는 본질적인 성품에 위배되는 자이니 죄인이라는 거예요. 포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연 운이 쫓아내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진다는 거라구요. 존속할 수 없습니다.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생명의 세 요소 중에 제일 중요한 요소가 뭐예요? 사랑의 요소예요, 물의 요소예요, 공기의 요소예요?「사랑입니다.」사랑입니다. 물은 무엇이냐 하면 틈만 있으면 올라갑니다. 모세관 작용을 합니다. 모세관 작용을 알아요? 그것이 없으면 큰 나무가 대번에 말라죽는 것입니다. 놀라워요. 깊은 뿌리에도 들어가는 거예요. 옆으로는 긴 가지 잎의 끝까지 다 간다구요.

그거 누가 그러라고 했겠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뭐라고 하겠어요? 우주의 본성이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우주의 본성보다 더 깊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은 인격적인 신, 사람과 같은 평등 분배의 개념을 가진 인격적 신이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나무가 우리의 최고 사상적 표본이 되어 있어요. 태양이 올라오면 순이 거기를 향해요. 그리고 새나 동물도 전부 다 거기를 향하는 것입니다. 날이 밝아 오면 먼저 웃는 것이 닭입니다. 좋다고 ‘꼬끼오!’하지요? 옛날에는 그런 놀음도 해봤다구요. 한번은 흉내를 낸 적이 있어요. 보통 세 시 넘어야 우는데 열두 시 넘어서 한 시쯤에 흉내를 내니까 전부 날개를 치고 ‘꼬끼오!’ 하더라 이거예요. 수탉이 따라 한 거라구요. (웃음)

봄이 되면 고양이가 ‘야옹’ 하는데, 먹을 것을 해놓고 그렇게 흉내를 낸 거예요. 아침이 되면 배가 고프거든 그러니까 음식을 들고 가서 구석에서 소리하게 되면 벌떡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해봤어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음식을 먹지만 먹는 것을 보고 그 사이에서 ‘야오옹’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는 것보다도 사랑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캘리포니아에 우리 큰 목장이 있는 거기에는 소가 한 3천 마리 됩니다. 목장에 피리 소리만 들리더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반대로 움직이게 할 수 없는 길이 없겠나 해서 보니까, 수놈이 암놈을 부르고 암놈이 수놈을 찾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 음매’‘음머’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잖아요?

이제는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

자, 여기에 젊은 사람이 많구만. 40이 넘지 않는 사람들은 희망이 벅찬데, 앞날에 정착한 맨션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 밴을 중심삼고 살고 싶고, 놀고 싶고, 자고 싶은 그런 환경적인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고 싶어요? 어느 것을 원하느냐 하면, 이상적인 타입의 청년 남녀들은 여행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대답이 90퍼센트더라 이거예요.

그 대신 공부가 문제인데, 그것은 원거리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는 테이프 60개 정도만 지고 다니면서 그것을 백 번 정도 들으면 어디에서든지 시험을 쳐서 패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체제를 만들어 놓으면 20년씩 공부해서 박사가 되는 그런 것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10년 이내에 박사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가 필요 없어요. 다 폐지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간판을 붙여 가지고 며칟날 원거리 테스트를 한다 이거예요. 초등학교 몇 학년, 중고등학교 몇 학년, 대학교 몇 학년 시험이라고 시험 날짜를 발표해서 시험을 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을 보면 어디에 합격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어디서든지 학교 없이 졸업해서 학위를 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되면 학교를 다 헐어 버려야 됩니다.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 가지고 그 중에서 한 가지 엑스 표시나 무슨 표시를 해서 그것을 모르게 될 때는 보고 시험을 쳤다고 판정하는 것입니다. 커닝했다는 것도 앉아 가지고 다 알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시험을 치는데 전부 다 알고 써야 할 텐데 모르면서 쓸 경우가 있으니까 암호를 표시해 가지고 이것이 무엇이냐고 해서 그것을 맞추지 못할 때는 커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완전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를 헐어 버려라 이거예요.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10개 대학이니 무엇이니 우리는 그거 모른다 이거예요. 륙색에 유명한 교수의 강의와 유명한 책을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는 거예요.「좋습니다.」(박수) 얼마나 멋져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렇게 만들려고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잠수함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다섯 사람이 탈 수 있는 잠수함을 만들어서 언제든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다, 수중에서 사는 거예요. 그리고 공중에서도 살고, 별나라 가까운 곳에서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잠수함에서 버튼만 누르면 밑감이 끼워진 낚싯대가 나가고, 또 다른 버튼을 누르면 밑감을 움직이게 해서 산 고기를 따라다니면서 물게 해서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오대양에서 10년 20년 살다 보면 그 사람이 없어진 줄 알았다가 나타나면 ‘어디에 다녔어?’할 거예요. 그러면 ‘바다 가운데서 살았다. 답답한데 세상에 있을 게 뭐야?’ 하는 거예요. 우주에 가서, 인공위성에서 한두 달 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일년을 사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우리 배가 20일이면 떠납니다.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데, 크릴새우 가운데는 인공위성에서 먹을 수 있는 식량의 요소가 풍부합니다. 그것을 보고 ‘이야! 통일교인들이 일년 먹을 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먹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식량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거 멋진 생각이지요?

그런 것만 있으면 한 알을 먹고 물만 마시면 됩니다. 물은 오줌을 싸서 먹을 수도 있다구요. 물이 없으면 오줌을 기계에 집어넣고 작동시켜서 깨끗한 물로 만들어서 마시는 것입니다.「이상합니다.」뭐가 이상해? 보라구요. 뉴욕 맨해튼의 무역센터가 있는데 그 앞에서 고기들을 잡는데, 그 물은 오염된 물을 처리해서 맑은 물과 마찬가지로 만든 것입니다.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

‘총생축헌납제’가 무엇인지 알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에 피를 흘리는 절반을 소유했다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에요? 신약 시대에는 아들을 잡아 죽여서, 아들을 피 흘리게 해서 부모가 올 수 있는 판도를 닦은 거예요. 재림주를 희생시켜서는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이런 소유 판도를 찾기 위한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았어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수난을 받은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해방을 선언하고, 천지부모로서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으면 모든 제물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전체의 주인은 하나님뿐이다 이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불쌍한 자리에 있잖아요? 결혼한 부부가 아들딸을 키우다가 죽어 없어지면 얼마나 편해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 앞에는 장애가 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어디에 가려면 아들딸이 ‘엄마, 어디 가? 나도 따라갈 거야!’ 하면서 매달린다구요. 그래서 미국 엄마들 가운데는 방문을 잠가 놓고 나가는 엄마들이 많다구요. 그렇게 살다가 그 아들딸이 죽으면 ‘이야, 이제부터 편하겠다.’ 하고 춤추고 노래하면서 살 수 있어요? 울어요, 안 울어요?「웁니다.」어떻게 울어요? 한 눈만 울어요, 두 눈이 다 울어요?「두 눈이 다 웁니다.」콧물은 어떻고, 입물은 어때요? 세 물이 한 줄기로 흐르는 것입니다. ‘엉 엉 엉!’ 하고 우는 것입니다.

타락한 엄마들도 그런데 하나님은 얼마나 슬플 것 같아요? 불쌍해요, 행복해요? 어느 거예요?「불쌍합니다.」불쌍 불쌍 불쌍, 영원히 불쌍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아무도 수천년 동안 계속되어 온 하나님의 슬픔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그 슬픔이 매킨리산보다 더 높이 쌓여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하루도 기쁜 날을 맞이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아내하고 아들딸 이렇게 셋이 살다가 아내와 아들딸이 다 죽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편이 ‘아이구, 좋다! 새로 장가가게 되었으니 좋다!’ 그래요?「아닙니다.」‘새 마누라, 얼마나 좋아!’ 그러겠어요? 그런 말을 하는 녀석이 있으면 뺨을 갈기면서 ‘이놈의 자식아, 나를 모르고 그런 말을 해?’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의좋게 살고 있어요, 싸워요?「싸웁니다.」*지금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 이후로 지금까지 싸우고 있다구요. 누가 그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참부모님이 말릴 수 있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통일교인이니 그렇지요. 세상이 참부모를 알아요?

참부모의 사명과 그 삶

왜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사탄도 하나님도 말릴 수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참부모가 나타나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사랑의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나타나면 하나님도 참부모의 사랑의 마음을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을 때려부수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옆에 끼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하나님, 내가 사탄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사랑하라고 합니다.」사랑하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다시 ‘당신은 왜 지금까지 싸움을 그치지 못하고 사랑하라고 합니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참부모가 없으면 사탄이 공격을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전법은 방위적 전법입니다. 공격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먼저 치는 것은 망하고 방어하는 것은 살아남는다는 천리원칙이 생겨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왜 그럽니까?’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사탄에게 ‘이 석아, 왜 내가 없으면 하나님하고 싸우려고 해?’ 하면 하나님이 아담보다도 자기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고 하나님이 쉴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아담 대신 사탄 자기를 먼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하나님이 아담보다 자기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을 주어서 아담을 도와야 하는데, 그 입장을 이루지 못했으니 사탄 천사장이 아담을 도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을 사랑하는 대신 자기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늘나라 어디든지 갈 수 있고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선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사탄이 하나님을 공격한다고 답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는 ‘하나님도 나보다 사탄을 사랑해야 됩니다.’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도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면 ‘그렇게 해야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도‘이제는 사탄이 공격해도 방어하겠어요, 가만히 있겠어요?’ 하는 것 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방어하겠어요,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왜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너 닮아서 그런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원수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하루만 지나면 대번에 잊어버립니다. 다 잊어버렸어요. 그래서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의 아들딸이 밥을 굶고 있다고 하면 내가 쌀가마니를 사 주고, 돈이 없어서 학교를 못 가면 학비를 대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망하지 않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만 있으면 사랑해야 할 사탄이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뒤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해서 통일교회가 그렇게 반대를 받는데 발전할 수 있느냐 하면, 그런 사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원칙을 지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줘서 그렇게 발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고 사탄도 파괴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전했다! 아멘!

4억쌍 미혼 남녀 축복의 당위성

이번에 4억쌍 축복을 하는 데는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구요. 젊은 청년들 말이에요. 4억쌍은 인간의 힘으로 안 됩니다. 선생님이 4억쌍을 축복하게 될 때 마음에 섭섭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물론 성공하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거기에 섭섭한 마음이 있다면 그 섭섭한 마음이 무엇일까 생각해 봤어요? 그게 뭐겠어요?

기독교의 아벨 왕국인 미국에 와 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미국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떠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 청년들을 세계를 대표해서 축복해 줄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40년 동안 역사에 없는 수난 길을 걸었다는 사실을 젊은 녀석들은 알아야 됩니다.

미국을 40년 전에 세계적으로 축복했다면 일시에 3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축복했다면 지금의 때는 하나님이 찬양하고, 세계 인류가 미국이 훌륭하다고 찬양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를 잃어버렸다구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영계와 육계를 수평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제멋대로 결혼한 아담 가정, 그 다음에 절반의 노아 가정, 그 다음에 야곱 가정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서 종횡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구약시대에는 아담 가정이 타락한 것이요, 신약시대에는 예수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온 세계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기독교 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광야에 쫓겨나서, 세계 가정을 통일시켜야 할 텐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을 찾는 데 4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1960년부터, 원래는 14년 전부터 해야 했는데 잃어버린 14년의 과정을 거쳐서 재출발 기준으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 축복을 한 것입니다. 기성 가정, 법률 가정의 축복은 4억 쌍 이상을 했습니다. 남은 것은 미혼 남녀입니다. 청년 남녀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54년 전인 해방 후에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이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열매 맺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원하던,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축복해서, 부모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축복한 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권인 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의 아들딸 몸뚱이를 잃어 버렸던 것을, 새끼를 번창해서 사탄 새끼 만들었던 것을 접붙여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못 했으니 미국을 통해서 탕감해야 하나님도 잘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가정, 법률 가정의 축복이 끝났으니 미혼 남녀를 중심삼은 축복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라는 양반이 이 땅에서 살다가 영계에 갈 때 낙원이 있어야 되겠어요, 중간 영계가 있어야 되겠어요, 지옥이 있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깨끗해야 됩니다. 완전히 비어 있는 데가 천국이에요. 거기에 처음으로 들어가는 것이 참가정이라구요. 그게 하나님의 본연의 칸셉입니다. 그렇지요?「예.」

지옥이 필요 없어요. 왜 그런 것이 생겼어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지옥입니다. 천국은 창고와 같아요. 그리고 이 땅 위의 부부는 아들딸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그 아들딸이 천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탄이 거짓 부모로서 모든 인류와 혈통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그게 원죄예요. 어떻게 그것을 깨끗이 청산하느냐?

올해의 연두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입니다. 그러니까 3억6천만쌍 축복을 성공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과 지상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현재 그 천국과 지상이 연결되어 있지 못합니다. 4억쌍 이상을 성공해야 사탄이 침범을 못 하는 거예요. 지금 지상에 사탄의 권세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참부모가 ‘너는 이런 녀석이 아니냐? 너는 나와 관계가 없다. 참부모는 직접주관권에 서 있는 것이다. 내 뒤에 서!’ 하면서 들이 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계의 싸움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뿐

요즘에 청소년 문제가 심각합니다. 정치, 경제, 교육의 힘으로 못 풀어요. 그걸 어떻게 스톱시킬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 탄이 ‘아담뿐만 아니라 나도 사랑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 않소?’ 하면,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창에 찔리면서도 로마 병정을 대해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저리 합니다.’한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로마를 넘어서 지상천국을 건설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세계의 싸움을 참부모밖에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부부간에도 싸우는 거예요. 형제, 국가,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수천년 동안 휴전도 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언제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질 것이냐?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구요. 하나님이 휴전할 수 없고, 사탄도 휴전할 수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아담 개인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혈통이 사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감람나무가 아니라 돌감람나무라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기반 위에 참감람나무가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수 천년 동안 씨가 변하지 않았던 거예요. 그냥 그대로의 씨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래서 여러분도 사탄의 씨를 받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원죄가 있는 거예요. 원죄가 있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구원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니야!「그렇습니다!」아니야!「그렇습니다!」 미친 것들! (웃음)

크레이지 티처(crazy teacher;미친 선생)!「노, 그레이트(great;위대한) 티처(아닙니다. 위대한 스승입니다)!」‘그레이트’할 때는 그레이(grey;회색) 컬러, 중간색이 생각난다구요. ‘트’까지 분명하게 발음하지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고, 사탄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참부모는 더 싫어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얼마나 높고, 얼마나 넓고, 얼마나 깊이 좋아해요? 유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의 사랑 길을 배웠습니다. 부자일신(父子一身)이라구요. 본연의 창조이상은 아버지와 아들이 영원히 하 나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참소할 수 없습니다. 절대 순종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절대 순종, 그거 싫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아무리 주위에서 반대를 하더라도 선생님은 영원히 절대․유일․불변의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 입니다. 만세!「만세!」(박수)

이것은 최후의 심각한 말씀입니다. 사랑의 열매가 수확되는 창고가 무엇이라구요?「천국입니다.」천국을 좋아해요?「예.」왜 좋아해요? 거기에는 수확된 열매가 가득합니다. 통일교인들은 천국이 무엇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곳은 수확된 열매가 들어가는 창고입니다. 그렇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는 영어를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안착하실 수 있도록 사탄을 굴복시켰다

오늘은 가장 기념할 만한 날입니다. 이 자리에서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모든 멤버들의 수련이 끝나는 날이에요. 이 자리에 몇 번이나 참석했어요? 모두 다 여기에 처음 왔을 때 ‘우와, 이렇게 훌륭한 곳인 줄 몰랐다! 아버님, 이렇게 준비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했지요? 여기에는 의자가 없기 때문에 불편하지만 동양식으로 앉는 수련을 거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유럽 멤버들은 ‘나는 의자가 있어야 되는데, 어디에 있어? 아무 데도 없구만!’ 그러지요? 여러분이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아버지를 찾아오면 동양식을 따라야 된다는 것이 타당한 결론이잖아요?「그렇습니다.」틀린 결론이에요, 옳은 결론이에요?「옳은 결론입니다.」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은 일본 자매들로부터 배워야 됩니다.

너는 유럽 멤버야, 일본 여자야? 미국 남편과 결혼했으면 일본 사람보다 좋아, 안 좋아? (웃음)「미국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네 조상들이 일본 사람 아니었어? (웃음) 그 후손이 아니야? 일본 여자를 닮았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 여자를 일본 여자라고 생각하지, 미국 여자라고 생각할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막는 것은 세계의 누구도 못 했는데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주먹이 아니에요.「아멘!」

4억쌍 축복이 끝난다면 하나님이 땅에 착륙하고, ‘사탄, 너 이제는 숨길 것이 없다. 모든 것을 잘 아는 아들딸이 이렇게 많다. 그 앞에 천 년 만년 숨겨 오던 모든 것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 거짓이 드러났으니 굴복하라!’ 하고 호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지은 범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때가 되기 전에 회개하라 이거예요. 아직까지 통일교회는 나라를 못 찾았습니다. 한국이 통일이 안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때가 되기 전에 회개하거든 용서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때가 된 후에는 공판정에서 판결을 지어서 영원히 무저갱에 처넣을 것이다 이거예요. ‘미리 경고하노니 굴복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하나님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굴복하는 데는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모든 인류 앞에 굴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굴복 항복문서를 내가 받았다구요. 받았는데 그것을 누가 ‘그렇게 하자!’고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인류도 못 합니다. 참부모가 비로소 받아 가지고 악은 악대로, 혈통이 닮은 것은 악으로 취급하고 참혈통을 통한 축복가정은 하늘에 속한다는 것을 선포해서 경계선을 만들어 주어야 사탄이 떠나는 것입니다. 그 경계선을 5월 14일에 선포했는데, 그 경계선 선포한 그곳을 당장에 사 버렸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의 성지 중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땅 끝에 있는 그곳을 발바닥에 뼈다귀만 남더라도 걸어와야 됩니다. 걸어서 그 땅 끝을 행보할 때가 올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은 틀림없이 땅 끝을 일주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나라에 도적놈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의 중간에서 이들을 죽이고 살리고 피 빨아먹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놀음을 지금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거지 같은 패들, 불한당 패들,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눈을 붉히고 있는 사탄 후계자들을 전부 다 방어해 가지고 하늘의 권속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 외로워요, 불쌍해요? 파란만장한 불쌍한 사나이요, 파란만장한 실패의 왕초가 될지도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왕초가 안 됩니다. 먼 동산을 넘어서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고 찾아가서 만나야 할 입장입니다, 지금. 미국을 버리고 한국을 다시 찾아서 한국 사람을 모셔 놓고 사연을 전부 다 풀지 않고는 미국을 용서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아들었어요?

참사랑을 접붙이지 않고는 참생명이 없어

*아버지의 말씀을 알겠어요?「알겠습니다.」누가 이렇게 수많은 언어들로 갈라놓았어요? 여러분의 조상인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어떻게 이것을 청산할 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되어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연결된 사탄의 혈통이 번식되어서 세계로 확산된 것이 인류잖아요? 그렇지요?「예.」

인류를 복귀해서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믿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하는데, 푸푸풋! 레버런 문은 기성교회의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다구요. 유대 민족도 마찬가지이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음의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부활할 수 없다구요. 타락의 혈통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성경에 어린양 잔치라는 말을 했다구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그것이 복귀의 개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는 가장 근본적인 터전이 가정이라구요. 하나님의 혈통이 3대를 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본 거예요. 타락 후 모든 인류가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3수가 완성수잖아요? 하나님이 3대를 못 봤습니다. 1대는 하나님이고, 2대는 아담과 해와이고, 그 다음에 3대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이 사위기대가 천국 정착의 공식이라구요. 여러분이 그 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개인 구원이었는데, 그것은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가정이 없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부모 형제들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여러분만 천국에 들어가요? 그게 행복이에요? 비참하다구요. 부모와 아들딸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아들딸은 지옥으로 떨어지고 부모만 천국에 들어간다면 그 부모가 행복하겠어요, 비참하겠어요? 비참하다구요. 언제나 부모는 아들딸을 따라가잖아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너는 아들딸 있어?「죽었습니다.」죽었어? 왜? 지금 몇 살이야?「열 둘, 열 넷입니다.」네 나이가 말이야!「마흔 일곱입니다.」네 아내는 몇 살이야?「내일이면 오십입니다.」오십이야? 앞으로 희망이 없구만! 첩을 하나 얻어 보지, 첩? (웃음)「안 됩니다.」왜 안 된다고 해? 미국 사람들은 그러는 것이 보통이잖아? 프리 섹스, 날마다 파트너를 바꾸잖아? 안 그래?「안 그렇습니다.」

아무리 사악한 부모라고 하더라도 언제나 아들딸의 뒤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혈통. 혈통․생명․사랑․양심이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잘라 버리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립니다. 혈통․생명․사랑․양심을 다 잃어버려요. 부자의 관계는 숙명적인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라구요. 운명과 숙명은 다릅니다. 숙명은 영원히 불변입니다.

참부모와 여러분은 어떤 관계예요?「부자의 관계입니다.」어떤 부자의 관계예요? 참부자의 관계입니다. 참부자의 관계가 뭐예요? 참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곳에는 참생명과 참사랑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참혈통이 연결되면 참부모의 생명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참생명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한 내용들이 얽혀 있어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왜 그렇게 어려우냐? 혈통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에요, 혈통 문제.

심신 일체, 부부 일체, 부자 일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는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땅 위에 완성된 가정이 현현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분,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합입니다. 3단계라구요.

첫 번째는 몸과 마음이고, 두 번째는 남편과 아내이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아들딸이에요. 3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 다음에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게 통과하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 녀석, 알겠어?「예.」네 가정이 그렇게 되었어?「아직까지 못 되었습니다.」언제 될 거야? 가정이 그렇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 그러한 칸셉을 갖지 못하면 문제라구. 먼저 그러한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중요하다구. 그것이 숙제야, 숙제. 다른 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구. 가정에 유대 나라든가 유대의 전통 같은 것은 필요가 없다구.

모든 젊은 사람들은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합니다. 과거의 칸셉을 버리지 않으면 그 목적을 이룰 수 없어요. 무엇보다도 먼저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상대를 찾아서 결혼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아침마다 거울을 보지요? 눈이 두 개고, 코가 두 개고, 입술이 두 개고, 귀가 두 개고, 사지가 두 개씩입니다. 오관인데, 영인체의 것을 합하면 십관이 된다구요. 그것들이 전부 다 달라요. 180도 다릅니다. 그렇지요?「예.」그 모든 것들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완성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전부 다 다른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 하면서 떠들어대면, 침을 퉷 뱉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워한다구요.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 대학)? 사라지는 것입니다. ‘아, 나는 어느 대학을 졸업했다.’ 하면서 자랑해 보라구요. 그렇게 자랑하면 자랑할수록 내려가는 거라구요.

물은 낮은 데로 흐른다구요. 사랑도 낮은 데로 흘러서 수평을 이루잖아요?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미국이 정치적인 힘을 자랑하고, 경제력을 자랑하고, 교육의 힘을 자랑하고, 군사력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프리 섹스를 자랑하고, 호모와 레즈비언을 자랑하고, 파티가 끝나면 아내를 바꾸어 사랑하고…. 상류층에서는 남편과 아내를 쉽게 바꾸잖아요?

그래서 에이즈(AIDS)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8년이나 10년 후에 알게 된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어떻게 생식기를 잠글 수 있느냐? 그것을 잠글 수 있는 벨트 같은 것을 만들어 팔면 잘 팔릴 거라구요. 「채스터티 벨트(chastity belt;정조대)….」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지금부터 여러분의 친척들이나 아는 사람들한테 갖다 팔아 보라구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혈통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사랑의 아들딸

지금 미국을 봐요! 하나님이 자랑할 만한 것이 하나라도 있어요? 없다구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얼마나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입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호주머니는 언제나 비어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재산을 숨기지요?

그러한 사람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죽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이 보고 싶지 않습니다. 머지않아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지금 경고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을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지금 여러분은 그러한 과정에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예.」그 소리 듣기 싫지 않구만.

한국말로 ‘예스’는 예수와 비슷하다구요. 예수는 최고로 사랑받는 아들이었습니다. 그처럼 최고로 사랑받는 딸은 어디에 있었어요? 예수가 그러한 딸을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끝날에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신부를 대신하는 것이 기독교라구요. 지금까지 2 천 년 동안 신랑이 오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언제 하나님이 그날을 맞이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스스로 그러한 기반을 닦을 수 없기 때문에 중보자를 보내는데,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가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혈통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 구요. 여자가 아무리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 앞에 남자가 나타나면 대번에 사랑이 꿈틀거리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런데 남자가 없으면 희망도 없는 거라구요. 빈 마음이 되어서 어느 방향이 옳은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사랑․생명․혈통의 파워가 어떻게 되느냐? 자연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여자를 귀한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누구냐 하면, 남자라는 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아무런 장애물이 없습니다. 그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조부모와 연결됨으로써 사위기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위기대는 영원한 정착 기지입니다.

그것을 닮은 곳이 아니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어머니는 자기를 닮았다고 하고 아버지는 ‘아니야, 나를 닮았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싸우지요? 그게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 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앞에서는 내 것이 있을 수 없어

지금 선생님이 최고의 이상적인 내용을 말씀하고 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믿어집니다.」믿음, 사랑, 그리고 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자신의 칸셉이 없어야 돼요. 복귀는 창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런 칸셉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상대도 그렇게 되어서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 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오로지 참사랑의 칸셉만을 가져야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소유권이 있지요? 하나님 앞에서는 내 것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것이라는 칸셉이 남아 있으면 사탄권에 남아 있게 됩니다. 알겠어요?「예.」

특히 미국 여자들! 집에 돌아가면 ‘내가 여왕이다.’ 하면서 남편까지도 마음대로 부려먹잖아요? 누가 미국 여자들을 그렇게 높은 자리에 올려놓았느냐? 사탄이라구요. 개인주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내 통장과 당신의 통장은 별개다.’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부부가 통장을 따로따로 가지고 있으면 하나될 수 없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듣고 얼마나 변했어요? 30퍼센트 변했어요, 40퍼센트 변했어요?「백 퍼센트 변했습니다.」180도 변하지 않았다구요.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천국으로 직행할 수 없습니다. 우주 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자가 원수고, 배고픈 것이 원수고, 잠이 원수입니다. 그 셋이 원수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하나님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2시가 지나야 할 텐데, 아직 안 되었구만. 왜 그러냐? 오늘이 주일인데 엿새라구요, 엿새. 그리고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를 언제 했어요?「5월 30일입니다.」30일에 했다구요. 5월이 지나기를 바라 가지고 30일에 6월의 경계선을 긁고 나가는 것입니다. 14일을 중심삼고 보면 14일은 하늘편의 소생 장성으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사탄세계의 6수, 여기에 6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6월 6일, 6월 4일이지요? 6월 4일은 뭐예요? 유 티 에스(UTS) 학생들을 불러다 놓고 훈련시킨 날입니다. 전부 다 나쁜 날입니다. 6월, 6월 4일, 그 다음에 뭐예요? 6월 14일, 14일을 넘어가기가 힘든 것입니다. 사탄이 14일을 못 넘어가게, 14년을 못 넘어가게 지금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넘으면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6월에는 전부 다….

자르딘 이상가정 교육과 16수 총생축헌납제

여기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남미 자르딘에 전부 다 가야 됩니다. 1만6천 달러씩 총생축헌납제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기 전에 미리 다 내라구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조건입니다. 원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계받는 것, 상속받는 것이 제일이고, 그 다음에 재산은 자동적인데 그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다음에 참사랑을 받게 되어 있었잖아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먼저 만물의 소유가 아니었다구요. 그러한 것들은 자동적으로 그들의 가정에 연결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지금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먼저 모든 것을 바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6수는 사탄의 완성수입니다. 한국전쟁 때 참가한 유엔군도 16개국이었고, 1차대전도 16개국이 시작했습니다. 그 16수가 사탄의 완성수라구요. 유엔에 북한이 가입한 것도 160번째였고, 남한은 161번째였습니다. 국가 메시아들이 남미 판타날에 와서 40일수련을 받는 동안에 물고기도 160마리를 잡아야 됩니다.

모든 것을 제단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모든 국가와 민족의 재산을 하나님한테 바쳐야 하는 것이 원리인데, 지금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건적으로 사탄 수 16수를 바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바쳐야 하는 것이 160수입니다. 축복가정이 160가정을 축복시켜야 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의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지그재그가 아니라 고속도로에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가정의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그 사위기대를 지상에서 완성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영계로 연결된다고 하는 것이 올바른 칸셉입니다. 그렇지요?「예.」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루빨리 자르딘에 있는 이상가정교육본부의 수련에 참가해야 됩니다. 거기에 모든 가정이 참가함으로써 사탄의 가정이 지상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것의 중심은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

여러분의 줄기를 잘라 버리고 사랑의 눈을 접붙여서 자라게 됨으로써 앞날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축복가정들이 그러한 주류적인 칸셉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식으로 지그재그라구요. 어떤 때는 공화당을 좋아한다고 하고 어떤 때는 민주당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두 당이 있다는 것은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두 눈이 싸워요? 코도 마찬가지예요. 감기에 걸렸을 때 한 쪽 콧구멍이 막히면 얼마나 불편해요? 두 입술도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이 안 됩니다. 그 두 입술이 꼭 맞아야 발음이 바르게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사람의 몸과 마음도 함께 있는 것인데, 한쪽을 치게 되면 다른 쪽이 공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자동적으로 종적인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 90각도의 수직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게 되면 전후․좌우․상하로 90각도를 이루어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로스(loss;손실)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센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문제는 어떻게 부자․부부․형제를 연결하느냐 하는 것인데, 그것들 가운데 그 어떤 것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려고 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그 모든 것들이 하나되어서 구형체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센터가 얼마나 중요해요? 어떻게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느냐?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센터가 되고 싶지요? 아무리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라도 내려가서 돌아가는 센터가 가정입니다. 가정이 국가의 센터, 우주의 센터입니다. 그 가정에서 부자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이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이상적인 스위트 홈(sweet home)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러한 사랑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루려고 하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하고, 그러한 사랑을 가정에서 이루려고 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합니다. 그 이상의 차원에 있는 사람은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 삼고 국가․세계․우주로 범위가 확산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의 센터는 가정입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들이 다 깨져 버려서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게 될 때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모든 것들을 갈라놓게 되는 방향이 지옥으로 향하는 것이고, 그 반대의 방향이 천국입니다.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지금 미국의 깨져 나가는 가정들을 다시 찾아 세우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이며, 제4아담권의 도래입니다. 여자 혼자로는 아무 리 노력하더라도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남편으로 말미암아 아내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그 주인은 원인적인 것이 아니라 결과적인 것입니다. 남편이 원인적인 기반입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구요. 남편도 아내가 없으면 사랑의 세계를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품게 될 때 그 아들딸들이 ‘아, 좋다!’ 하는 그 소리가 듣기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렇게 될 때는 앉아도 좋고, 서도 좋고, 춤을 추어도 좋고, 일을 해도 좋고…. 그러한 사랑이 충만할 때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스위트, 스위트, 스위트 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인류가 마지막으로 바라는 최후의 종착지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러한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없어요?「이룰 수 있습니다.」그럴 수 있다는 사람은 왼손을 들고, 오른손을 들고…. 양손을 다 들어요! 우와, 하나님이 보시고 축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12시가 지났으니 그만두어야 되겠다구요. 오늘 농담을 하기도 했지만, 좋은 결실로써 이상적인 가정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개벽의 승리의 왕권을 중심삼은 가정의 가치를 이어받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피곤해하지 말고 힘차게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그와 같은 가정 앞에서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수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내 가정 앞에서 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얼마나 안전한 정착기지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서 모든 만세가 가능한 것입니다.「만세!」상하․전후․좌우를 다 품고 만세라구요. 우주를 품고 만세를 할 수 있는 때를 아직까지 맞이하지 못 하고 있다가 지금 이때에 그러한 때를 맞이하게 되니까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경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