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나게 돼서 감사합니다. 오래 전부터 아는 분도 많이 계시고, 구면인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한 집안같이 생각하는 이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실례지만, 오늘 저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시라구요. 많이 아는 사람들이구만.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런 말입니다. (판서하심) 이런 내용을 가지고 말씀해 보자구요. 세계에 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개인에서도 그러고, 가정에서도 그렇고, 민족과 국가, 전체의 나라를 넘어서 하나님까지도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우리는 결론짓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세계가 크고 아무리 복잡한 문제가 많지만, 그 근원을 찾아보면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확대된 사건들이 이 세계의 전반적인 문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참된 남자, 하나님이 바라는 남자, 또 하나님이 바라는 여자, 참된 여자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은 하나님 혼자에게는 필요가 없는 말입니다. 뜻이란 반드시 상대적 관계,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상대적 관계가 있는 데서 뜻을 이룰 수 있지, 하나님 자체에서는 생각뿐이지 상대가 없으니 뜻을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십니다. 유일무이한 분이시고, 불변의 분이시고, 영원한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이란 것은 유일무이하고 절대적이지만, 그 절대적인 뜻을 이루고 절대적인 뜻을 펼치는 데는 절대적인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뜻 중에 주류의 뜻입니다. 뜻 하면 여러 가지 뜻이 있을 거예요. 우리 인간으로 보면 사업의 뜻이라든가 배움의 뜻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기 분야의 뜻이 있을 터인데, 그 뜻 중에서 주류의 뜻이 무엇이냐? 이것이 중심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뜻 중에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이냐? 우리 인간들로 말하면, 돈이 필요하다, 지식이 필요하다, 권력이 필요하다 하는데, 그런 것을 이루기 위한 뜻이냐 이거예요. '나 하나님은 돈이 필요하다.' 그럴 것이냐? 창조의 주이기 때문에 돈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지식이 필요하겠느냐? 전지전능한 지식의 왕이시라는 것입니다. 요즘 정치가들이 원하는 권력, 힘, 파워가 필요하겠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힘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전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에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세우기 위한 중심 뜻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그게 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되려면 그 제일 좋아하는 뜻에 상대적인 길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한번 얘기해 봐요. 뭐라구요?「사랑입니다.」무슨 사랑? 사랑의 종류가 많습니다.「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무조건적인 사랑보다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니까 절대적인 사랑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일의 존재, 불변의 존재, 영원의 존재이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영원불변한 그런 사랑을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보장하고, 영원히 보호하고, 영원히 키워 나가고 싶은 그 사랑이 도대체 무엇이냐? 절대적이고 유일무이한 그 사랑의 내용이 어떤 것이냐 이겁니다.
그 내용은 참사랑이란 것인데, 그 참사랑의 내용이 무엇이냐?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그것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 참사랑이라는 것이 문제인데, 참사랑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도 그렇지요?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무조건 사랑하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사랑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위하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서도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지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런 남자들 있어요? 나라의 장(長)인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계에 자기 명성을 떨치겠다고 여러 가지 환경을 움직여서 행차를 했지만, 그와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러면서도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산 대통령들이 있었느냐? 어때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혼자밖에 없었습니다. 하나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혼자에서 대상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상으로서 없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백만한 것을 투입했다. 아, 이제는 됐다.' 하게 되면 백만한 존재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무한한 세계, 방대한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백만 투입해서는 안 됩니다. 천, 만, 억만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는 생각을 계속하는 데에 방대한 우주가 존속할 수 있지, 제한된 한계적 그런 생각세계에서는 방대한 우주가 조성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만 해도 방대한데, 이런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입니다, 1천억 개. 이런 대우주를 짓겠다는 하나님이 '아, 이쯤 했으면 됐다.' 하는 개념을 가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개념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한을 넘어서, 한계를 넘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무한히 지금까지도, 우주가 존속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방대한 우주가 현현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우리 인간들이 조그만 지구성에서 살고 있지만, 인간이 관여할 세계는 이 지구성뿐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이 피조세계 전체가 우리가 관계 맺을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고 관계돼 있는 모든 세상의 주체라면, 주체에 관계된 모든 세상은 우리가 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참사랑의 내용이 그렇다면 왜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여기에 대통령으로 오신 분들도 자기 아내를 사랑한다면 아내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1년 사랑하고, 2년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한다면, 영원히 사랑하기를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아, 내가 사랑을 이마만큼 했으니 됐다.'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무한히, 무한히 투입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할 수 있는 데서 이상적인 상대가 형성됩니다.
하나님이 이 대우주를 지었지만, 대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주류사상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 우주 가운데서 하나남의 사랑의 대상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무엇일 것 같아요? 천사세계가 있고 인간세계가 있다면, 천사세계의 중심이냐, 인간세계의 중심이냐 이겁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이 우주를 분석해 보면, 이 우주는 혼자 있는 것이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로 형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존재로서 존재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상대는 무슨 상대? 참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하나님도 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지금까지 기독교 사상이라든가 모든 종교의 사상에서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개념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말은 주체 대상 관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모든 존재의 주인으로서,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 천국에 보내는 제판장으로 계신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재판장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개념 가운데 지옥이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피조세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로 보이게끔 실체로 지은 것은 만물밖에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결혼하기 전에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던 사람 있어요?「없습니다.」그것은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자기 조상을 닮아서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에 도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 이겁니다.
그래, 자기 사랑의 상대가 백 배 잘나기를 바라느냐, 천 배 잘나기를 바라느냐고 물으면, 어느 누구나 '천 배!'라고 대답하지 백 배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거 틀림없어요? '천 배, 만 배?' 하면 만 배, '만 배, 억만 배?' 하면 억만 배, '억만 배, 무한 억만 배?' 하면 무한 억만 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지요. 여기 우루과이면 우루과이의 모든 백성들은 '대통령보다 높아지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까지 가서는 말이에요, '대통령보다 더 높아지겠다.' 하고, 대통령보다 높은 그 자리에 가면 더 높아지기를 바라고, 또 높아지기를 바라고, 이렇게 최고를 바라는 양심의 욕망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 그렇지요? 어때요? 대답을 해야지요.「그렇습니다.」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인간 외에 그런 양심의 욕망을 갖고 있는 존재가 있겠느냐, 없겠느냐? 어때요? 원숭이가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이렇게 서서 다니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습니다. 전부 다 네 발로 땅을 바라보게 되어 있지, 이렇게 서 가지고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존재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추녀고 아무리 추남이라도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걸 원하게 돼 있지, '내가 꼴래미다.' 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구요.
그러한 양심의 욕망은 평등입니다, 평등. 차별이 없습니다. 돈 많은 부자가 문제가 아니고, 학자가 문제가 아니고, 권력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다 그런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 사랑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틀림없이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창조주가 있었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면, 그 주체 되는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낮기를 바라겠어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지요? 틀림없이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몇천만 배, 무한 확대의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 결과적 존재가 그러니까 원인적 존재도 그렇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그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하나님의 몸을 점령했지만 마음속의 비밀 창고, 보화 창고에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점령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숨겨져 있는 위대한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을 점령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했지만, 하나님보다 더 큰 분이 있다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의 양심에 하나님보다도 더 큰 것을 점령하고 싶은 욕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이 무한히 높더라도 무한히 높은 것을 점령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체와 대상은 단 둘입니다. 제3자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건 처음 듣는 말들이기 때문에 이상할 거라구요.
그렇게 딱 둘이 되어서 만나는데 주체 되는 존재, 혹은 대상 되는 존재가 그 자리에서, '야. 너는 나를 위해라.' 이렇게 말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서 문제 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서로 하나되지만 거기서 무한히 위하고,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주체 대상이 돼야 비로소 정착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둘이 놓지 말고 정착하자!'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한 가정의 식구를 두고 볼 때 말이에요, 열 식구가 산다고 합시다. 열 식구는 없지만, 있다고 하면 그 열 식구는 다 대등한 가치를 갖고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 제일 나이 어린 손녀가 있는데, 나이가 열 다섯 살 미만이다 이거예요. 그런 미성년인 소녀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한 전체 열 식구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십년이 아니라 일생동안 위하게 될 때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자기 비밀을 그 손녀에게 맡기고 말하고 싶고, 귀한 것이 있으면 그 손녀한테 맡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우리 딸밖에 없다.'고 하면서 그 딸 앞에 자기들의 비밀, 귀한 것을 맡기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 형제가 살지만 형제들도 전체를 위하는 그 동생을 중심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 개인에 돌아가 가지고 우리 친구를 두고 말하면, 어떤 사람이 친구를 열 명 갖고 있다고 합시다. 그 중 한 친구가 매일같이 그 친구들을 대해서 '나를 위해라, 위해라, 위해라.' 하면 어떻겠어요? 그 사람의 친구가 불어나요, 줄어요? 틀림없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면 하나도 없이 다 사라진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열 친구를 갖고 있는 이 사람이 열 친구들을 위해서 매일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게 되면 친구가 점점점 불어난다는 거예요. 열이 열 다섯 되고, 스물이 되고, 그 고을 전체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집증돼 가지고 그를 전체의 중심 존재로서 추앙하게 됩니다.
이것은 한 가정의 문제요 한 개인에 대한 문제지만, 이 우주와 대조해 보게 될 때, 이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끝까지 무한히 위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이 무한 방대한 세계의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잘 느끼는 것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를 보다 위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에게 모든 것을 갖다 맡기고, 보고하고, 같이 즐거워하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뜻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위하라는 주의 가지고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하는 주의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주체로 계시니 그 주체 되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보호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발전, 영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여러분에게 좋은 것이 있다면 자기 혼자 '좋다!' 하고 호주머니에 집어넣겠어요, 다가가 가지고 그분 앞에 보고하고 같이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위해 주는 주체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닮은 그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해 주는 상대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이룬 서구세계, 자유세계를 두고 볼 때,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들은 개인주의 왕궁이 돼 버렸습니다. 그 개인주의 역사를 보게 되면 '위해라!' 하는 것입니다. 말해서 안 들으면 총칼로 '안 위하겠어? 이 녀석아!' 이런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은 위하라는 사상이 아닙니다. 성경 66권을 보면 전부 다 원하기 전에 먼저 하라고 그랬어요. 상대를 위하라고 했다구요. 그게 주류사상입니다. 이제는 개인주의 세계와 시대는 끝날 때가 왔습니다. 끝날입니다. 다 떨어지고, 다 잃어버립니다.
이 남미만 보더라도, 나라의 대통령은 충신 이상의 충신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돼 가지고는 전부 다…. 이거 문제가 돼 있다구요. 부정을 하고, 그 나라의 백성을 착취하고 도망가고 그런다 이겁니다. 그런 대통령이 많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의 백성,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위하는, 보다 낮은 사람을 보다 더 불쌍히 여기며 위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대통령이라면 그 나라의 표준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백성은 반드시 대통령을 닮아 가지고 위하는 백성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여기 남미에서는 전체가 스페인 말을 쓰고 있는데, 물론 포르투갈 어를 쓰는 브라질도 있지만 한 말이라구요. 그 가외에 불어나 영어를 쓰는 나라는 소수입니다. 그러니 남미 전체의 대표적인 존재가 있으면, 그가 남미 전체를 위할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산다 하면 남미는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됐다면, 그 사람은 남미의 모든 32개 국가에서 알고 백성들이 알게 될 때에 그놈 쫓아내라고 하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하는 낙제자는 추방하라고 하게 돼 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남미 전체를 더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여러분 가정을 더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여러분의 이 우루과이 나라를 더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남미뿐이 아닙니다. 세계까지도 사랑하려는 남미의 중심 리더가 있으면 하나님이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세상을 구하는데, 개인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민족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국가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이 남미 전체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세계 인류 전체 구원을 기뻐하겠어요? 어떤 것을 기뻐하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역사가 그냥 그냥 흘러가고, 역사가 그냥 그냥 이어지는 게 아닙니다. 천리의 대도,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절망상태입니다. 세계주의도 없어지고, 민족주의도 없어지고, 가정주의도 없어지고, 이제는 개인주의도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캐나다의 총독으로 계시는 분이 오셨는데, 이 총독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면 이 총독이 캐나다만 생각하겠어요, 남미를 생각하겠어요, 세계를 생각하겠어요, 하늘땅을 생각하겠어요?
여러분은 한 국가를 대표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남미 혹은 세계, 하늘땅을 대표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 국가주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연합국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연합국 시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동양과 서양이 문제 되는 때가 왔어요.
그러면 어느 나라가 세계에서 남아지고, 어느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최후에 남아지는 주인이 될 그러한 곳이 되겠느냐? 가정에서 보다 위하고, 부모와 전체를 위하고 죽어 가게 될 때에 그를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 재산 전부를 투입해서 나라를 위하다가 죽어 가더라도 또다시 살아나면 나라를 위하겠다고 할 때 애국자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애국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성인이 되어야 되겠어요? 애국자보다 성인이 되어야 된다는 건 알고 있다 이겁니다. 어때요? '대통령이니 질문에 답변 안 해도 된다.'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 어때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들었으면 답변을 해야지요. 그러면 말하는 사람도 기분 좋고 분위기도 좋아지는데. 여기에 '아이구, 레버런 문 암만 그래도 애국자가 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본다.' 한다면 그건 미친 녀석입니다.
세계의 4대 성인들은 뭐냐 하면, 종교의 주인입니다. 종주들입니다. 그러면 성인은 세계를 사랑한 사람이지만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은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인이 되고 싶어요,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자의 마음에는 원수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운명하기 직전에 자기의 몸에 창을 찌르는 사람에 대해서 '저가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러니 용서하소서.' 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렇게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미래의 로마까지 정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에게 그런 사랑의 개념이 있었습니다. 위하는 개념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사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대 세계를 위해서, 뜻의 세계를 위해서, 나라의 세계를 위해서, 세계의 세계를, 하늘땅의 세계를 위해서 산 사람들이라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어때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우주의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그러면 여러분이 처음 친구를 만날 때 만나자마자 한 번 점심 먹고, 말 몇 마디 듣고 '좋다!' 그렇게 간단히 좋아했어요? 수십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내 보고, 해체해 보고, 뒤집어 보고 그래 가지고 '좋다!' 하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왜. 세계의 훌륭하다는 사람 다 만나고, 많은 사람하고 내가 친하지만 나를 위해서 도와 달라는 말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나를 만나면 '레버런 문 도와주소.' 합니다. 한 손 가지고 도와 주게 되면 '두 손까지 도와 주소.' 그러고, 두 손까지 도와 주면 발까지 내민다구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몇 번 갔어요? 전과 6범입니다. 한 번 전과자만 만나도 도망가는데, 전과 6범한테 뭐가 좋아요? 좋긴 뭐가 좋아요? 좋은 것을 주고, 더 가치 있는 걸 주려고 하다가, 위하다가 감옥에 간 것입니다. 세상은 반대입니다. 전부 다 위하라고 그러는데 마을이 한꺼번에 돌아가고, 나라가 한꺼번에 돌아가니까…. 하기야 생기기는 사기성이 농후하게 생겼지요. 코가 크고, 눈이 작다구요. 그렇게 생겼다구요. (웃음) 머리도 좋고, 판단을 잘 하고, 투시력도 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이제는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무릎을 꿇었어요. '나를 위해라. 미국에 오게 되면 레버런 문도 미국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랬지만 '푸푸푸!' 이러고 나온 것입니다.
20년이 지나니까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내 뒤에 따라오더라구요. 배후에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막강한 힘이 생기기 때문에 '우우- 레버런 문은 미국 대통령, 미국 권력을 움직일 수 있는 무서운 자다.' 이러고 있다구요.
닉슨도 내 말을 안 듣다가 망했어요. 닉슨은 자기 정치 사상이 제일이라고 하고 하나님의 사상은 팽개쳤다구요. 레이건을 내 손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대통령이 되면 이 일을 할 거요?' 하니까 '하고 말고.' 그러더니 결국 사기를 치더라구요. 한다고 약속해 놓고 이행 안 했다구요.
미국이 8년 동안에 레버런 문 말을 들었으면 전세계를 하나 만들고도 남았습니다. 그런 것 믿어요? 처음 만난 사람은 '저 사람 어떻게 돼서 저런 얘기 해?' 할 것입니다. 카터를 모가지 쳐 버린 사람이 나입니다. 카터 목을 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것 인정해요? 레버런 문이, 커터(cutter;절단기)가 카터 목을 커트했어요. 여기 나 먹으라고 갖다 놓은 거야? 「그 대통령들한테 무슨 충고를 하셨습니까? 무슨 말씀을…?」내 말을 들으면 미국이 공산세계를 통일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부시 대통령은 내 신세 안 졌으면 대통령 못 됐습니다.
이 정치적 배후에 비화가 많아요, 막후에.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 나라에 대한 감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세계의 방향을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여기에 우루과이 대통령 한 사람 왔어요? 우루과이가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남미의 중심 국가가 된다 이겁니다. 들어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단체, 세계 모든 국가가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했다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세계에서 살아 남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환경, 민족적인 환경, 국가적인 환경, 세계적인 환경을 탁 밟고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세계의 어떤 국가가 하지 못한, 미국이 하지 못하는 이상의 것까지 내가 하고 있습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코리아에서 난, 쓰레기통 같은 나라 코리아에서 난 농부의 한 아들이 나타나 가지고 빈촌에서 시작해 가지고 어떠한 왕궁, 어떤 나라의 수도가 부럽지 않은 이런 자리에까지 쌓아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36만쌍을 레버런 문이 축복했습니다. 결혼식을 했다 이겁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도 믿지 않았고,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도 믿지 않았고, 다 믿지 않았어요. 어느 나라의 지도자도 믿지 않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통일교회 지도자들도 다 안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땠어요?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성공했습니다.」누가? 누구 이름으로?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 나라의 젊은 청년들을 마음대로 못 하는 세상인데, 국경을 넘고 종교를 넘고 사상을 넘어 가지고 이 세계의 젊은 청년들을 결혼식해 줄 수 있어요? 전부 다 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것 믿어져요?
아프리카의 한 나라는 말이에요, 목사만 2천 명 이상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영계를 통하는 안테나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안테나. 사람 말을 듣지 않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그래도, '레버런 문이 하는 축복의 자리에 참석해라, 이 자식아! 안 갈래, 이 자식?' 하고 내모니 참석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나도 이 길을 오면서 믿지 않으려고 했지만 할 수 없어서 믿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안 하면 그 나라와 관계맺었으면 그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내가 손댔던 상대가 망해 들어가요. 가정이 문제 되고, 국가가 문제 된다구요. 그러니 안 갈 수 없다구요.
공산주의는 몇 년에 망한다 하고 말이에요, 어디 어디는 어떻게 된다고 내가 얘기하면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깜짝 놀랐습니다. '우-! 히틀러같이 독재적인 자가 세계를 유린했는데, 스탈린 같은 공산주의자는 세계를 제패했는데, 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사상이 나오게 된다면, 그보다 무서운 사상이 나오면 미국이 큰일이다. 가만 보니 레버런 문의 사상이 그 이상 강하다. 와와와!'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망해 가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는 자리에서 흥해 왔습니다. 여러분이 자유세계를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대통령도 모였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협조를 안 한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오랜 친구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실을 통고해 주고, 내가 죽기 전에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 남미의 30여 개국 대통령을 초청한 건 틀림없는 거고, 10여 분이 모였더라도 모인 것은 사실이고, 그 가운데서 말한 것은 사실이라고 할 때 나는 내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듣건 안 듣건, 따라오든 안 따라오든 말이에요.
전과 6범을 좋아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죄지은 것이 없습니다. 미국이 이제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범죄자예요, 무범죄자예요? 무범죄자인데 누가 죽였어요? 반대입니다. 악마가 죽였습니다. 예수가 하나님 편이라면 로마는 악마 편입니다. 안 들으면, 안 들으면 지금까지 사탄세계 국가들이 종교 지도자들의 모가지를 틀어 가지고 형제가 피를 흘려 왔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이 뭐냐 이겁니다. 젊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말씀을 듣고는 전부 다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반대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보다도 정의에 선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기 때문에 핍박의 와중에서 발전해 나왔다 이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종교계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그런 종교 지도자들을 묶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사람이라구요. 10년이 지나더라도 자기가 가운데 서겠다고, 중심이라고 그러고, 레버런 문은 코너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위해 주기만 했다구요. 이러니까 자기들끼리 쑥덕공론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게 뭐냐, 이 자식아?' 하고 그 가운데 서겠다는 사람을 밀어내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잘났다는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는, 레버런 문은 종과 같이 위해 주고, '무감각자다!' 해 가지고 코너에서 봉사만 하고 위해 주고만 있으니 10년 세월이 되니까 뒤를 돌아보고 그래 가지고 가운데 자리를 내주더라구요. 그 대표자가, 가운데 섰던 사람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제발 여기에 와 서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에 젊은 전직 대통령이 있거들랑 보다 민족을 위하고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또 대통령 되는 거예요. 모든 종교, 종단들의 파들이 있는 것을 내가 연합운동을 했습니다. 자기 종단들은 돈 한푼 안 내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연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모슬렘만 하더라도 모슬렘의 세 반대파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도 서로가 등을 지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가 들어가야 화합하고 그럽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대회에 안 나타나면 관심이 없더라구요. 내가 언론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언론계를. 힘을 쓸 수 있는 언론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자체의 이익을 위해서 쓰라는 말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공정히 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미국에 1천7백 개 일간지가 있지만, 그 1천7백 개 일간지는 자기를 위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그 일을 안 하는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의 1등 신문사가 됐다구요.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시 아이 에이보다도 세계의 정보를 1주일 먼저 포착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되었어요.
세계의 정보처는 알아요. 미국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미국 제일주의 권한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사상이 나오는 길이 있다면 그것을 막을 수 있는 패지 지지할 패가 아닙니다. 그러나 2차대전 이후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평화와 통일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위해서 수고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신문사의 그 누구한테 보내면 틀림없이 이 비밀정보가 발표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아까 가정의 열 식구를 위하는 소녀의 비유를 들었지만, 세계 무대에 있어서 세계를 보다 위하는 것이 이 통일교회 신문 기반이요, 통일교회 조직밖에 없고, 통일교회의 젊은이밖에 없으니 이제는 통일교회 뒤를 따라가야 된다 하는 그러한 소문이 세계에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정부와 연락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국가의 비밀을 전부 다 의논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친구가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친구가 많다구요.
내가 지금도 욕을 먹고 있지만, 세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보처도 모르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미국 정부하고 유엔이 싸움하는 것을 화해 붙인 사람이 나입니다.
여기 캐나다의 대통령 되는 양반도 배포를 좀 가지라구요, 배짱. 대통령쯤 되면 반대하더라도 이 세계를 한번 차고 나갈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지, 소문 듣고 짜그라들면 안 되겠다구요. 내가 분해요. '그 사람 가지고 캐나다 구하지 못한다!' 하고 결론 내린 것입니다. 캐나다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전진하는 걸 쉬지 않습니다.
여기에 온 남미의 대통령들이 나를 협조하면 남미가 살길이 나는 것이요, 협조 안 하면 레버런 문은 떠납니다. 오라는 데는 많아요. 아시아에서도 지금 '왜 남미로 가시오?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당신이어야만 될 텐데…. 가지 마시오.' 그래요. 아프리카에 갔더니 '왜 남미, 미주에서만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감옥 가면서 그러시오? 여기는 대통령을 중심삼고 환영할 텐데 왜 여기에 안 오시오? 인종차별주의자 아니오?' 이럽니다. 이번에 가 가지고 공격을 많이 받았다구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정치 풍토를 익히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남북미를 연합시키자는 것입니다. 남북미를 왜 연합시켜야 되느냐? 이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천주교하고 신교는 형제입니다. 형제가 하나 안 되는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룰 수 있어요? 내가 사람으로 말하면 똑똑한 사람입니다.
4백년 동안 원수였습니다. 여기 주교 되는 사람하고 신교의 이름난 목사가 한 비행기 일등석을 탔더라도 서로가 얘기도 하지 않고 등을 돌리고 있는 판입니다. 누가 남북미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회합을 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입을 모으는 판인데 그 판에 왜?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뭣이 자기에게 이익이 있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여기 우루과이의 뭘 바라고 이런 빌딩을 수억 달러를 투자해 가지고 잊어버린 듯이 있다가 15년 만에 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망하게 됐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손대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는 미국 사람을 한국 사람보다 더 믿었어요. 세계를 사랑하려니. 내가 이것을 한국에 세웠으면 얼마나 당당해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에 15년 동안에 16억 불을 썼습니다. 그 돈을 예금하게 된다면 한국을 다 도리하고도 남아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원수의 나라. 나를 죽이려고 하는 미국과 법정 투쟁하는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 타임스] 창간 비용을 첫 번으로 사인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면 미국은 망한다고 알았어요.
하나님이 수고해서 이뤄 놓은 신교 구교의 터전이 얼마나 핏자국이 남아 있고, 얼마나 수난길이 남아 있는가를 알기 때문에 아들 되는 레버런 문은 그 부모님이 남긴 핏자국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중세에 구교 앞에 세계를 지도하라고 맡겼지만 망쳐 놨어요! 신교 프로테스탄트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은 신교 앞에 이 세계를 맡겨 가지고 세계를 구하라고 했더니 이제는 망쳐 놓았어요. 미국 가지고는 세계를 못 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 뜻을 누가 세울 것이냐? 이제라도 과거에 실패했던 신·구교가 하나돼 가지고 남북미만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되게 되면 세계를 구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남미는 미국이 필요해요. 그것 알아요? 이 대통령들, 남미는 미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힘 가지고는 미국을 접견할 길이 없습니다. 신교를 감동시킬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을 빈대하는 미국이, 미국의 프로테스탄트 신교가 이제는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정 단계에 온 걸 내가 알아요.
기독교의 모든 지도자들을 침을 놓아 보니까 그들의 갈 길이 없습니다. 그들이 갈 방향이 없습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이 구교에 대해서도 그래요, 구교에 대해서도. 그래서 '남북미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연합해 가지고 통일하겠다.' 하니까 '히히히히! 레버런 문이?' 이랬다구요. 이 레버런 문을 잘 몰랐어요. 그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침례교회 미국 대표, 세계 대표, 천주교의 주교급들을 수두룩하게 모아 가지고…. 120명 보내라는데 180명이 모였더라구요. 어때요? 성공했다고 소식 들었어요, 실패했다고 소식 들었어요?
여기에 갔다 와서는 신교 구교의 사람들이 '이제 같이 일하자!' 하더라구요. 광장이 벌어지니 전부 다 자기가 대표자가 되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이때를 놓치지 말자.' 이러더라구요. 레버런 문을 이용하려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나는 생각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여기 이번 회의에 참석하라고 통고도 안 했는데 와 가지고 귀빈 모양으로 '어떻게든지 레버런 문을 만나 줘야 되겠소.' 이러더라 이거예요. 풋풋! 세상에 그런 무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내 눈에는 여기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브라질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파라과이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하고 충고한 거예요.
그런 노릇 할 줄 아는 힘이 있고, 배짱이 있는 레버런 문이란 것을 여러분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세계가 나 하나를 놓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내가 배짱 있게 싸워 가지고 밀고 나왔지.
여러분, 이제라도 나하고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70이 넘었더라도 그 나라의 대통령 할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다섯 개 장관, 내무장관, 외무장관, 상공부장관, 관광장관, 문교부장관 다섯 장관을 데려와라 이거예요. 그 나라의 살길을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 누구야? 여기 책임지고 걱정 많이 했지? 얼굴이 홀쭉해졌구만, 요전보다. 배짱을 가지라구, 배짱. 나보다도 더 배짱이 있기를 바란다구, 나보다도. 그래야 하는 거야. 여기 다 앉아 있구만. 또 한 사람 어디 가 있나? 저기 앉아 있구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에 유명한 학자들도 레버런 문이 전화로 '무슨 원고 써야겠다.' 하면 재까닥입니다. 어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구요. 아까 '좋아해요?' 하고 물어 볼 때 '씨-!' 했는데, 그만하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어때요? 첫번 '씨'보다 다음 번 '씨'가 더 자신 있고 힘차게….「씨!」(웃음) 이 녀석, 젊은 녀석이 불참해야 할 자가 참석했구만, 젊은 것을 보니까. 초청장 받고 왔어?「중앙아메리카의 온두라스에서….」온두라스? 온두라스에서 뭘 해먹었어?「대통령 후보자였습니다.」어! 그래? 그래, 대통령 후보자 했으면 다시 다음에 대통령 할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기반 닦아요. 대통령 하게 되면 내가 후원할지도 모르지요. 모른다고 했어요, 후원하겠다가 아니라. 후원할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오늘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하나님의 뜻 중에 중심 뜻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 뜻이다 이겁니다. 참사랑은 뭐냐? 세 번 죽더라도 또 위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데서 참사랑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여기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이혼한 사람들은 그런 사랑 길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된 사람이 싫다고 하지 않았는데 여편네가 도망갔을 때는 할 수 없습니다. 그건 괜찮아요.
여러분, 만물의 영장이 만물보다 나아야지요? 동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그런 새가 많지요. 골프장에 가든지 하게 된다면 알락달락한 새가 있는데, 그건 누가 새끼들 있는 데를 점령하려면 침으로 막 찌른다구요. 그 새를 뭐라고 그래요?「엘 떼로라고 합니다.」엘 떼로, 테러, 테러단! 그 새가 그래요. 그놈의 새가 자기 새끼에게 조금만 가까이 가면 와 가지고 막 달려들어서 공격하는 거예요. 동물들도 자기 새끼를 위해선 목숨을 걸 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서구사회의 여러분은 부모가 돼서 자식을 살리기 위해 동물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인간이 그런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새도 수놈 암놈 관계없이 살 때는 그렇지 않다가도…. 그게 벌어먹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짝을 짓고, 집을 짓기 시작하게 되면 결사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둥지를 틀고 새끼를 까 가지고 새끼를 치다가 이혼해요? 이혼해요, 안 해요? 새 새끼 보기에 부끄러운 인간이에요, 자랑스러운 인간이에요? 부끄러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식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이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인간세계에도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
레버런 문의 솜털도 레버런 문을 닮았다구요. 이 머리카락 하나도 사랑할 수 있는 감동력이 있고, 여기도 사랑에는 전부 다 일어선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싫다고 하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그 동기, 주체적인 입장과 관계를 맺은 상대적인 존재는 사랑권, 사랑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그렇지 않아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를 봐도 수술 암술의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됐어요? 여기 대통령 양반들,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남자가 됐어요? 자기가 동기 아닙니다. 그러니까 남자로 태어난 걸 자랑할 수 없습니다. 주체를 모시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하나님 같은 남자 여자가 됐다면, 인류 세상은 이렇게 복잡한 문제로 꽉 차 가지고 절망과 탄식권 내에 살지 않는 역사적인 인류가 됐을 것입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 그만했으면 대개 '아, 위해 사는 사람만이 사랑의 세계에 접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 거예요. 이제 빨리 얘기할 테니까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하다 이겁니다.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혼자서는 느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여기 레버런 문은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생명을 갖고 있어요. 아기씨를 갖고 있어요.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어요. 이것들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고, 생명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혈통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습니다. 양심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 지금까지 종교는 '공중, 우주에…' 하지요? 그런 공상 그만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거기에 없습니다. 암만 뒤져봐도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누구보다도 정성들인 사람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 참된 양심을 가졌으면 그 뿌리의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있습니다, 나와 더불어. 이 아줌마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그 밑창에 하나님이 있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귀한 것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보다 귀한 것은 보다 볼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제일 깊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찾기 위해, 하나님이 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내 사랑을 전부 다 끌어내서 영점을 만들고, 생명도 영점, 혈통도 영점, 양심도 영점, 자기를 위하는 것은 전부 다 영점, 공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심전(心田) 계발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계발입니다.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을 끌어내는 거예요. 제일 높은 것은 제일 깊은 골짜기와 통하기 때문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제일 깊은 데 있다는 것입니다. 축을 낼 때 공중에 축을 먼저 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래 축을 대고 공중에 축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아줌마, 싸우지요?「예.」싸워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었다면 원망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절대적인 개념의 유일·불변·영원하신 그런 분으로 계시고, 그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잠깐 영원 불변하다면 그 상대가 기뻐하겠어요? '이놈의 하나님, 무용지물로 만들어 가지고는 고생하게 만들어?'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수가 되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말은 지극히 원통하고 분한 말이에요. 타락해서 쫓겨났어요.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쫓겨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남자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남자 여자 오목 볼록으로 만든 이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없고, 종족이 없고, 민족이 없고,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집이 없고, 하나님이 나라가 없습니다. 사탄한테 다 빼앗기고 연금상태에 있는 하나님임을 몰랐어요, 인류가.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실패의 하나님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됩니다.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 다시 만들어야 돼요.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는 공장이 종교입니다. 팔을 만들고, 발을 만들어 가지고,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팔을 갖다가, 다리를 갖다가 조립해야 됩니다. 총합 조립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정신을 불어넣어 가지고 다시 사람을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블루 프린트를 모르기 때문에, 세상의 종교, 어떤 사람도 모르는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해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가 뭐냐? 참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땅의 부모가 되지 못하고, 악마가 좋아하는 사랑과 악마가 좋아하는 생명과 악마가 좋아하는 혈통과 악마가 좋아하는 양심을 가진 인류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 못 된다 이겁니다.
종교를 세운 것은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고, 마음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금식을 해라. 희생을 해라. 봉사를 해라. 제물이 되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시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통일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통일된 사랑의 세계에 갈 수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는 말입니다.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 말이 거짓말인지.
일생동안 이 마음을 플러스로 해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갈 수 있는 하나된 자리를 갖추지 않고는 본연의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게 과제입니다. 종교의 목적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끌고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인간들은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어요. 이게 실패입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나중에는 몸뚱이의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은 정욕까지도 주관해야 됩니다.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 거짓 사랑의 사탄의 피를 받은 이 정욕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종교세계에서 수양에 들어갈 때에는 반드시 최고의 고개에 가 가지고는, 남자가 수양해 가지고 천국을 간절히 기원하게 되면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품고 자기도 모르게 생식기에 대고 웃는 것입니다. 키스를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여기에 이름난 사람들 많이 왔을 것입니다. 바람들 많이 피웠지요? (웃음) 여기 입 큰 사람 한번 얘기해 보지.「그건 비밀입니다.」이 썅! 비밀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짓 했다는 얘기지, 이 썅거야!
자기가 지극히 일생동안 사모하던 사람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음양이 접속하는 그 순간에서 무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독신생활. 이게 원수, 간부(姦夫)의 피, 하나님이 아니라 원수의 피가 여기에 준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다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안 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끽!'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웃지 말고. 정신 차리라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나입니다. 세계의 13개 종단, 종교를 연합시키는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한 길로 끌고 가는 사람이 나입니다. 서미트 클럽(세계평화정상회의), 세계적 정치가들을 모아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끌고 나가는 사람이 나예요.
세계평화언론인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한 방향을 갖추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한 나라구요. 그 다음에 학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유엔 대학, 국제연합대학을 만들고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그것을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돈 모으자는 거예요? 명예 얻자는 거예요? 무슨 권력을 잡자는 거예요? 아닙니다. 지식을 얻자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참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습니다. 못 찾았어요. 그 말이 이해 안 되면, 남자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남자 자체로는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혼자 생명을 결탁할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생명이 결탁되는 것입니다. 아기가 혼자 나올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합해야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통해서 사랑을 배우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된 생명에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혈통을 통해서 양심이라는 것이 자리를 잡는 거예요. 인격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자기예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보석 반지? 천만금? 재벌이 되고, 박사의 명예를 아무리 갖고, 정치하는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대통령의 가치도 없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어떻게 되어야 가치가 있어요? 혼자?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하나님의 사랑 개념에 있어서 프리 섹스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그리고 호모가 있었겠어요? 레즈비언이 있었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는 그런 것이 있어요?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였습니다. 여자도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둘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 남자를 만들고 외롭다고 해서 여자를 만든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중요한 말입니다. 세계가 이렇게 악하게 되고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남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아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세계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래, 남자의 그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여자의 것이에요?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주인이 여자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에 남자를 위해 지었어요, 여자를 위해 지었어요? 저 젊은 사람, 대답해 보라구.「여자를 위해….」정말이야, 이 녀석아? (웃음)
그 여자는 여자를 위해 지은 거예요, 남자를 위해 만든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고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10개국 이상의 대통령들이 왔는데, 그 나라의 방송을 통해서 이것을 통고해 보라구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식기를 가졌느냐, 여자 때문에 가졌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그것이 자기 거라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도적놈. 자기 거라고 생각하는 도적놈들아! 웃을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이렇게 살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옵니다.
하나님의 뜻 중에 중요한 뜻이 뭐냐 하면, 사랑의 뜻입니다. 이 사랑의 뜻을 인간 앞에 전수해 주기 위해서 제일 귀중한 기관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생식기인데,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것이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것이다! 아멘! 이거 젊은 놈들 알겠어? 그거 아니라고 해요? 그게 틀렸다고 생각해요?「그럴 것 같습니다.」이 녀석, 그럴 것 같다니? 바람을 피우겠다는 말이지.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구!
세계의 80퍼센트 이상은 다 꺼져 나가요. 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다 망해 떨어집니다. 우루과이가 오늘 저녁에 레버런 문 말대로 3백만 국민 전부가 손들고 '그렇다!' 하고 그렇게 가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이 남미 제국을 지도할 수 있는 국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리고 청소년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존재물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없어요! 상대적 존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대통령들 해먹고, 다 한 자리들 해먹은 사람이니까 머리가 좋고, 나보다 사기성도 많고, 수단도 좋을 터인데,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당신들을 부른 것은 뭐냐? 이제 돌아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 대통령 이름으로 해 가지고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고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위해 사는 캐나다 위원장, 위해 사는 파라과이 위원장, 위해 사는 아르헨티나 위원장, 위해 사는 브라질 위원장이 되라! 어때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들을 거예요. 신·구약의 그 골수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 것입니다. 예수도 인류를 위해서 왔습니다. 다른 성인들도 세계 인류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애국자도 그 나라를 위해서 산 사람입니다. 위대하다는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은 자기를 벗어나 가지고 그 환경과 국가를 위해 산 사람이란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과 이 피조세계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피조물을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아 온 것입니다. 그러한 주체한테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자기를 위하라고 사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이 인류가, 인간들이 위해 사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의 나라가 된다 이겁니다.
그래,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들랑 보라구요. 남자라는 말 자체가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오른편이라는 건 왼쪽을 인정하고, '앞'이라는 것은 '뒤'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 있는 거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있다는 말입니다. '위'는 '아래' 때문에 있고, '아래'는 '위' 때문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 오늘부터 위해서 살겠다고 해서 새출발을 하면 이 남미가 얼마나 변화하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은 실천 못 했더라도 대통령 가문의 일원으로서 후손들에게 그 나라 전체를 위해서 사는 후손이 되라고 가르쳐서 그렇게 산다면 그 집안 계통, 가계는 수많은 대통령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아줌마를 두고 말하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가슴이 크고 히프가 큰데, 그것은 누굴 위한 거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남자 것입니다.」남자 것이 아니라 아기 것입니다, 아기 것. 그것은 여자 자기 것이 아니야!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들의 그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이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대답해 봐요. 어떤 거예요? 화장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해요? 그렇게 얼굴이 예쁘게 생긴 것은 남자가 그런 얼굴을 좋아하고, 보드러워서 만지기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자 얼굴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여자가 아름답게 생겼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 때문이 아니야, 이 쌍것들!
그리고 여기 수직으로 내려가 가지고…. 여자로 된 것은 한 가지 달라 가지고 그렇게 됐는데, 그 본부가 여자 것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게 여자 것이 아닙니다. 자기 거라고 하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쌍년, 쌍년. 자기 게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위해서 생겼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또 남자 그 어깨가 크고, 이 덩치가 크게 생긴 것은 왜 그러냐? 버스 같은 것을 타 가지고 여자 셋이 앉아 보라구요. 위 아래가 맞지 않지만, 남자 여자 이렇게 앉으면 딱 사각이 돼서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맞게 돼 있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왜 이렇게 커요? 여자는 왜 엉덩이가 커요? 화장실 표시를 해 놓은 것을 보면, 여자는 아래가 동그랗고, 남자는 위를 동그랗게 해 놓는 거예요. 다 맞게끔 돼 있습니다. 자기 혼자 있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한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주인입니다. 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주인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오목 볼록에서 사랑을 느끼고, 거기에서 생명이 연결되고, 거기에서 혈통이 연결되고, 거기에서 양심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 시조 아담 해와의 그 기관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
왕궁이라는 것은 새로운 역사가 출발하는 그 장소를 말합니다. 그곳이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의 본궁은 왕궁의 자리인데, 왕궁 자리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얘기해 봐요. 첫째가 뭐라구요?「사랑.」그 다음에는?「생명.」셋째는?「혈통.」넷째는?「양심.」그게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 왕궁이 누구부터 살기 시작하느냐? 하나님부터 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을 절대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생겨난 오목 볼록은 맞게 돼 있습니다. 우주의 신비가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란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기적 중에 기적은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혈통, 역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쓰면 우주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천하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잘못하면 그 가정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불장난하지 말라고 합니다. 태풍 부는데 불장난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얼마나 귀해요? 이 나라의 왕궁보다도, 이 남미의 왕궁보다도, 천하의 왕궁보다도 그게 귀한 거예요.
여자가 그걸 알게 될 때, 남자를 몇 명 상대했으면 천하를 망칠 수 있는 죄인인 걸 알고, 남자가 여자의 왕궁을 망칠 수 있는 그 행동을 했으면 천하의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인 줄 알고 무릎을 끓고 통곡하며 하나님 앞에 사죄를 구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에 대해 '굿 모닝, 서!(Good Morning, Sir!;안녕하세요!)' 이래야 됩니다. (웃음) 복잡다단한 이 세계에서, 망칠 수 있고 파괴시킬 수 있는 위험천만한 데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점심 먹기 전에 '굿 애프터눈!(Good Afternoon!)' 하고 인사해야 됩니다. (웃음) 아아, 웃지 말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국가가 흥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저녁 먹기 전에 인사하면, '오늘 편안히 지냈으니까, 안전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밥 먹소.' 거기의 명령을 받고 밥을 먹는다고 해 보라구요. 지옥 안 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천국 직행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도 가 가지고 회개를 단단히 해야겠구만. '나라가 원하고 세계가 원하는 대통령이 됐느냐? 가짜 대통령이냐, 범죄 대통령이냐, 이 원리적 사랑을 중심삼은 전치의 대도를 파괴시킨 자냐?' 하고 각성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 반대할 게 없다구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 젊지는 않지만, 내가 머리에는 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핍박을 받고 일생 동안 고생했습니다. 직행했어요, 직행. 이것을 반대하는 모든 여자 남자는 무가치하고 지옥행입니다. 추락, 추락입니다. 독단적인 선언이지만 절대적인 선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독단적인 선언이지만 그 반면에 절대적인 선언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사진첩을 뒤지면서 회개해야 됩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는 하루 실수를 통해서 영원히 쫓겨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몇 번 실수했어요? 제일 아픈 데 얘기해서 미안합니다.
바쁘니까 말이에요, 인간이 가야 할…. 오늘 얘기를 달리해 가지고 중요한 얘기는 못 했네. 하나님의 뜻, 하나님 뜻인데 하나님의 뜻이 종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할 말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이제는 결론만 내려야 되겠어요.
이것은 남자, 이것은 여자, 이것은 하나님, 이건 자녀입니다. (판서하심) 우리 인간의 소망이 뭐냐 하면, 이렇습니다. 여러분은 부모가 절대 필요하지요? 어느 누구든 고아는 원치 않아요. 그 다음에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남자 혼자 사는 걸 원치 않습니다. 아내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남자 여자 둘이 살아 가지고 아기가 필요해요, 아기가 필요치 않아요? 선진국은 점점 인구가 줄어간다는 것이 망할 소식이에요, 흥할 소식이에요? 흥할 소식이 아니라 망할 소식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원할 수 있는 4대 공식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누구나 다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아들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 시대, 자녀 시대입니다. 이것이 연장돼 가지고 자녀시대로부터 형제시대를 거쳐 가지고, 남편시대로 가는 거예요. 형제시대를 거치고 옆의 부인시대로 가는 거예요, 형제.
그래서 이것을 원형을 그리게 된다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이것은 평면이 된다구요. 이걸 보게 되면 이것은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그래서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환경을 거쳐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구형, 구형이 되는 거예요. 원만한 가정, 부딪치지 않고 영존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누구나 그런 가정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보라구요. 남자의 갈 길에서는 자녀를 통해서 형제를 통해서 부부의 자리, 이걸 통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가는 길입니다. 인생길입니다. 순환 과정을 거쳐서 가야 할, 누구에게든지 적용되는 공식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숫자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 해서 7수입니다. 7수는 러키 세븐(Lucky Seven)이라구요, 러키 세븐. 여기에 와 있으면 하나님을 갖게 돼 있고, 여자는 남자도 갖고, 남자는 여자도 갖고, 자녀도 갖고, 형제도 가질 수 있는 인간 세상의 모델 중에 완전한 모델 형이다 그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섰을 때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도 이와 같이 돼 있는 것입니다.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고 말이에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는 나랏님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고 이와 딱 이와 같은 공식입니다. 나랏님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남자 여자 중심, 형제 중심, 부모 중심…. 대통령 집이나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의 공식이 연결돼 있다 이겁니다. 세계가 되더라도 세계의 대통령이 있고, 전부 다 공식적입니다. 클 뿐이지 공식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이 중심을 중심삼고 그리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런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가정이다 이겁니다. 가정이 모델이에요, 가정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고 싶어하느냐 하면, 여기 있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지적하시며 설명하심)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요렇게 들어가 가지고, 요렇게 요 중심에 가고, 이것이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전부 다 같습니다. 전부 다 같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자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남편 아내를 사랑하고,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그 가정을 사랑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모델이 그래요, 모델. 공식이 돼 있다구요, 공식이. 여기에 어긋난 집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지옥 가요.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참한 게 뭐냐? 이런 원칙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비참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쫓아내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탈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형제가 탈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부부가 없어졌다 이겁니다. 이상적 부부가 없고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파괴꾼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모든 것이 쌍쌍이 돼 있습니다. 전부 다 쌍쌍이 돼 있다구요. 이게 싸우질 않아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부부끼리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세상이 되었으니 전부 다 집에 있지 않고 다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서구사회에 집이 어디 있어요? 히피 이피가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남자 여자도 다 필요 없고, 나중에는 나까지 부정해 버려 가지고 자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후예가 됐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후예.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다구요. 사탄은 천사장이 변해서 됐는데, 세계가 없는 거예요. 세계를 갖출 수 없습니다. 끝날이 되면 전부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자기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를 잃어버리고, 남편 아내, 자식까지 잃어버리는 세상, 따라지 되는 세상, 개인주의가 천국화된 것이 지옥 팽창주의 세계화를 이룬 멸망시기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상적 가정은 개인 가정을 대표한 것이요, 종족을 대표한 것이요, 민족을 대표한 것이요, 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 모든 8단계를 축소한 대표 세계가 가정입니다. 여기에서 전체가 천국 가고, 세계에 있어서 모든 심정적으로 훈련하는 도장이에요, 도장. 어느 세계에 가든 내 나라와 같이 생각하고, 내 집이 큰 것이 내 나라라는 생각을 갖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집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영원히 같이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같이해야 되고, 형제와 영원히 같이하고, 부부가 영원히 같이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그런 훈련 도장이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이니, 나라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으니 수많은 가정을 품고 있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나라의 모든 백성들을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어머니 아버지 연령, 부부 연령, 자녀 연령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4단계의 각 백성이 거기에 분포돼 있는 것입니다. 이 가정이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에 이용당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더 큰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 우루과이만 해도 3백만이라면 말이에요, 4명씩 잡더라도 사 팔은 삼십이(4×8=32), 80만이구만. 80만 가정이 있습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80만 가정을 이용하겠다는 건 악마입니다, 악마. 자기가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어떤 거예요? 여기 우루과이, 자기 나라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더라도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아버지 연령의 사람을 보면 자기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는 그런 곳이 천국이다 이겁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는 자기 나라와 같은 것이 180개, 수백 개가 들어가 있는데 그 나라를 자기 나라, 그 세계를 자기 나라에 집어넣는 건 악마입니다. 그 나라를 위해서 자기 나라가 희생하겠다는 나라가 이 땅 위에 없어요!
가정에서 훈련한 것은 나라를 차지하기 위한 것이요, 나라의 이런 4단계 백성의 마음을 맞추고 사는 것은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에서 그렇게 맞춰 사는 것은 하늘땅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하늘땅을 그렇게 맞춰 사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절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하고, 자녀가 절대 필요하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라는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세계는 그와 같이 4단계 인류가 분포돼 있는 것을 알고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그런 세계는 하늘땅을 대할 때, 과거·현재·미래가 합해진 그런 영계에 가서 살려면 그런 4단계의 모든 사랑했던 사람들이 간 곳이니 그걸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한 세상을 땅 위에 이룬 것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은 지상천국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 우루과이에 왜 이렇게 하느냐? 한국과 이 우루과이는 말이에요, 축입니다. 땅 끝이에요, 땅 끝. 한국에 있는 모든 것을 여기에 투입했습니다. 한국 나라 이상, 한국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자! 이게 하나님 뜻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어서 한국에 가져가겠다는 생각 없습니다. 세계로 가자, 세계로 가자 이겁니다.
여기에 이 기반을 닦으면 남미를 통해서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살리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상이요, 하나님의 뜻인 것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나라는 절대 하나님이 없어지게 하지 않고, 이렇게 가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건 철칙입니다.
이제 결론 내립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밖에 없는 여자, 자기 아내를 완성시키고, 하나밖에 없는 아내를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의 왕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왕 만들자는 것입니다. 암만 훌륭하더라도 반쪽이에요, 반쪽. 암만 해도 반쪽이에요, 반쪽. 반쪽입니다. 볼록이 오목 없으면 무엇에 써먹어요? 반쪽입니다. 오목은 남자 없으면, 볼록 없으면 뭘 해요? 쓸데없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반쪽밖에 아닌 것이 여자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되고, 여자도 남자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되는 거예요. 완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어요, 오목 볼록 때문에 사랑이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것입니다. 돈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앞으로 며느리를 맞게 되면 양심적으로 하나된 사람, 하나님을 닮은 여자를 찾아야 돼요.
결혼은 뭐냐? 결혼은 반품이 완품 되기 위한 것입니다. 동구권 서구권으로 갈라진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보이는 남자 여자가 하나됐으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사랑의 주체 되는, 천만 배, 억만 배 높은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자 이겁니다. 결혼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느껴 보고 결혼한 사람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 받아서 이런 것을 다 알고, 그 실천노정을 위해 이 지긋지긋한 길을 곧추 가 가지고 죽기 전에 그걸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생명, 거짓 양심을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전환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전환해야 됩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은, 개인주의를 세계적으로 팽창시켜 사탄세계를 만들어 놓은 걸, 전부 다 갈라놓은 것을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거꾸로 하나되게 하려니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한번 이루고 싶지 않아요? 대통령도 별수 없습니다. 원리 원칙에 합격 안 되면 국물도 없다구요.
내가 한국에서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말이에요, 대통령을 몇 번이라도 해먹었을 것입니다. 암만 대통령이라도 레버런 문의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안 받으면 망해요, 망해!
여러분, 말씀을 듣기 전과 지금 말씀 듣고 나서 여러분 머리가 많이 변했어요, 그냥 그대로예요?「변했습니다.」얼마나 변했어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뒤집어져서 안 되겠다고 생각해요, 뒤집어져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게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입니다, 브레인 워시. 그렇기 때문에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라고 하면서 만나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돌아가서 손자들하고, 이웃 친척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전하겠습니다.」전해야 된다구요. 전해야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세상이 망치려고 별 짓 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당당합니다. 어디 가나 당당하다구요.
나이가 많아서 늙었지만, 이제라도 배짱 있게 '레버런 문의 10배의 실적을 남기겠다. 나라 터전이 없어서 고생했지만 나라 터전을 위해 1년 동안에 레버런 문을 따라잡고도 남겠다.' 하는 결심을 하고 가게 되면, 그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것이다! 아- 아- 아- 멘 멘 멘! (박수) 감사해요. 시간 다 됐다구요, 시간. 5분 늦었어요, 5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