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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위로축복

일시: 2004.10.22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경배) 다음 해요.「예. (정원주)」(≪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부터 훈독)

인류가 타락해서 사랑을 모르는 하나님이 되었다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이 뿌리라면 아담은 새로 나오는 가지와 마찬가지고, 순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사랑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나무의 뿌리는 보이지 않지. 실체는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은 창조주이면서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성된 아담과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이 두 부모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곳에서 종횡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곳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두 부모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그 종적인 부모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것이 양심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양심은 종적인 자신이고, 육신은 횡적인 자신입니다.』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종적인 한 점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횡적인 기반을 통해야 돼요. 실체권이 필요하다는 거지.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과 일체, 전후와 같이, 좌우와 같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께서는 온갖 정성을 다해 희망찬 대업을 꿈꾸며 우주를 창조하셨는데, 그 모든 대업과 생명과 이념의 모든 조건이 일시에 파탄되어 망하게 될 때 천지가 캄캄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원수로 등장한 것이 천사장 누시엘이었습니다. 이 누시엘을 때려잡아야 되겠나, 안 때려잡아야 되겠나?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아들딸을 누시엘이 자기의 아들딸로 삼은 것입니다. 이러한 원수의 목을 잘라야 되느냐, 그대로 놔두어야 되느냐? 이런 문제를 놓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고심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해와가 완성하지 못한 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해서 완성하지 못한 인류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래요. 그 타락한 인류를 하나님이 사랑도 할 수 없고 또 그들을 축복도 할 수 없어요. 그러니 핏줄이 끊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랑을 모르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리 축복받아 가지고 상대가 없어지면 울고불고, 무슨 축복? 위안축복이니 무엇이니 해 달라고 야단하는데, 위안축복이 어디 있어요? 지금 선생님도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몸뚱이의 잃어버린 완성 기준을 거쳐 나가는 과정, 이 입장에 있어 가지고 위로축복이 뭐예요? 축복받은 벌레 같은 녀석들이 떨어져 나가니 그걸 방어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했는데 그걸 원칙으로 알아 가지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또다시 축복받겠다면 사탄의 행동과 마찬가지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관계를 못 했다는 거 알아요? 4대 성인도 저나라에 가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금욕하면서 지금까지 몇천년 기다렸어요. 그거 왜? 아담이 타락할 때 미성년이에요. 사랑의 관계를 가질 수 없는 입장에서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온 자리에서 자기가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사랑권 내에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남기고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또다시 축복받겠다고? 자기가 해방의 기준에서 먼 데 있는데 또다시 축복받겠다면 사탄의 행동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안 그래요? 미성년권 해와가 영계 육계에서 자라고 있는데 축복받은 녀석들이 다시 축복받았다는 사실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성년권을 넘어서지 못한 것을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독신축복은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해 줬는데 독신축복은 그만두고, 영계의 영인들도 상대가 없는데. 남편이 있더라도 남편을 중심삼고 땅 위에 와 살지를 못해요. 축복받아 가지고 살라고 했기 때문에 지금 와서 같이 살지.

4대 성인들이 부인을 몇천년 동안 기다렸어요? 현실이 남편은 1천6백 몇 년이에요. 저기 탐이 왔구만. 색시가 필요해?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제발, 하나님이 보호하시어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끔 고이 살다 오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해방시켜 줘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상대 재창조 과정, 미성년의 완성 해방의 날을 바라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할 때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완전히 축복받은 그런 자리에 못 넘어간 과정에서 또다시 결혼하기를 바란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도적놈 새끼들이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잘 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이후에 잘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해서 데려갔으면 저나라에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가 필요해서 데려갔다고 고맙게 생각하고 기다리고, 하늘나라에 가서 책임을 해 가지고 땅 위에서 하지 못한 것의 완성한 자리에 서 가지고 나를 만나기 위한 준비 하고 있다는 고마운 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텐데, 불평하고 무엇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끼 쳐 놓으면 자기 아들딸하고 낳은 아들딸하고 어떤 것을 더 사랑할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상대 맺어 달라는 말 할 생각하지 말라구.

지금까지 선생님도 그 과정에 나가고 있어요. 왕관 대관식과 즉위식을 기다리고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어머니를 택해 축복해 가지고 마음대로 어머니를 갈아치울 수 있나? 절대적이지. 손 든 것이 절대적이에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변경시킬 수 있어요? 축복한 여러분, 축복한 영계와 지상을 다시 축복해 줘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축복을 못 받았다 할 때는 재차 할 수 있지만, 축복이라는 것이 언제나 있는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이에요, 처음. 그래서 수천년 기다리지 않았어요?

아들딸 낳고, 탐으로 말하면 아들이 몇인가? 다섯인가, 여섯인가?「탐 워드입니다. 다섯입니다.」「아버님, 저 사람은 여성연합 회장 신랑입니다.」아니야? 비슷하네, 옆이.「예, 좀 비슷합니다.」비슷해, 얼굴이.「예.」그거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타락이 뭐냐 하면 미성년 단계에서 타락했어요. 이 후손이에요. 완성 기준은 영원히 여기에 있는데 여기 있어 가지고 축복받는 것도 세계와 모든 걸 해방시키기 위한 축복이지. 그렇잖아요? 접붙여 가지고 세계를 해방시켜 가지고 타락인간을 넘어서기 위한 건데, 여기서 또다시 축복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독신축복도 지금까지 기다려 나온 거예요. 영계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생기니 해 준 거라구요. 영계 상대를 불러 가지고 상대가 원한다면 묶어 주고 독신축복한 거예요. 그 시대를 넘어가서 독신축복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축복받을 수 있는데 독신축복이 무슨 필요해요? 그걸 잘 알라구요.

너도 그래. 색시가 죽든지 하게 되면 별의별 짓 다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미국 애들 전부 다, 미친 것들! 프리 섹스 성관계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시작해요.

선생님 가정도 1968년 정월 초하루에 새로이 안착해

『……근친상간 관계를 중심삼은 프리 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 등 망국지종으로 멸망의 세계에 이르니 하나님이 최후의 철추를 내린 것이 에이즈입니다. 에이즈는 8년에서 1년 동안 잠재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병원에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당신들, 2세 된 아들딸의 며느리 사위를 잘 얻을 자신 있습니까? 똑똑히 정신차려야 됩니다. 일가, 일족이 전부 다 망하는 겁니다. 이런 것이 한국에까지 몰려 들어오고 있는데, 무지몽매한 한국의 청년들이 ‘그게 좋구나!’ 하면 멸망의 무저갱으로 거꾸로 꽂히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멘트로 메우고 남자들도 줄로 해 가지고 몸뚱이에 붙여 놓아야 돼요. 열지 못하게. 타락하면 어떻게 되나?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또 호모, 호모! 세상에. 자!

『……끝날에 이혼시대가 오고, 미국이 신부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혼란된 입장에 처하는 것입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의 가정에서 이루어져 해결될 것인데, 예수 가정을 추방하고, 재림주를 추방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미국, 해와국가, 자유세계는 중심존재를 추방했기 때문에, 프리 섹스권 내에 말려 지옥으로 완전히 떨어져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부 아니에요? 신부국가라구요. 그러니까 도적놈들, 악마들의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자!

『……사가랴 가정은 끙끙 앓으면서도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나타나는 이와 같은 현상이 뭐라구요? 근친상간입니다. 그것이 신부 된 기독교의 삶입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이와 같은 환경의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신부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일이 벌어집니다. 바꿔쳐야 됩니다.

마리아가 해와의 사명을 못 한 것입니다. 복귀해방! 그런 것도 모르는 기독교는 끝날에 추풍낙엽, 심판 때 추풍낙엽처럼 떨어집니다.』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날이 하나님의 날이요,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이에요. 그것이 7년 동안 순교시켜 가지고 세워 나온 거라구요. 1968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의 날을 설정하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그때 새로운 안착을 하는 거예요.

그전에 부모님이 잘못되면 이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혼란된 세상에 선생님이 싫다고 도망가게 되면 얼마든지 택할 수 있잖아요? 그런 시대에 있기 때문에 팔십 노인서부터 열두 살까지 동원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여자의 생식기 늪에 빠지지 말고 벗어나야

『……그런 입장을 마리아도, 엘리사벳도, 사가랴도, 세례 요한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러한 관계로 태어난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 몰랐겠어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곁다리로, 근친상간 관계에서 태어난 예수가 메시아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단강가에서 하늘문이 열리면서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도, 그걸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합니다.

탕감복귀 원칙에서 그런 걸 알았다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동생을 색시 삼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예수가 사생아고 그런 내용을 동네방네 소문나 가지고 다 알았기 때문에 결혼할 여자도 친척도 없었다는 거예요. 조그만 동네예요. 이스라엘이 강원도만 해요. 내가 지프차로 네 시간 동안에 돌았어요. 신·구약성경의 시온 성이니 무슨 뭐 예루살렘이니 무엇이니 두 시간 내 거리에 있는 거예요. 우스워요. 한 집안을 확대한 거예요. 한 동네라구요. 다 알았지. 누가 시집오겠다는 사람이 있겠나?

그러니 33세 되어 가지고, 마리아가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 잔치에 가는데 예수를 쫓아내 버린 거예요. 예수는 쫓겨나서 얻어먹고 다닐 때인데 갈릴리 가나의 어머니 친척집에서 잔치하는데 찾아가서 어머니를 만났는데, 마리아가 포도주가 없어졌다고…. 예수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 가지고…. 빙자적으로 한 얘기라는 거예요, 빙자적으로! ‘너 여기에 뭘 하러 왔느냐?’ 이거예요. ‘포도주 얻어먹으러 왔니? 포도주나 좀 구해 와라.’ 그 말이에요.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와 가지고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거예요. 이걸 기독교에서는 뭐 예수님의 거룩한…. 세상에! 그렇지.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백정 놈의 새끼도 그렇게 안 해요. 안 그래요?

원수의 자식, 원수한테 잡혀가서 태어난 아들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렇게 말 못 하는데, 세상에, 그게 있을 수 없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33세까지 장가보낼 생각도 안 하고, 어느 누가 생각이나 했어요?

그러니 여자가 알아 가지고 계시를 받아 가지고 찾아와서 예수의 아내 되겠다고 한 거예요. 오죽하면 사마리아 여인한테 생명수 얘기를 했어요. 생수가 뭔 줄 알아요? 정액을 말해요. 정자를 말한다구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다섯 음녀 앞에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기가 차지.

그러니 선생님이 그런 여자의 생식기 늪에 빠지지 말고 벗어나야 돼요. 다 얽어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어머니가 있으니 지금까지 나왔지, 벗어났지. 얼마나 여자들이 선생님에게 달라붙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에. 어드래요?

어머니 모시기 전까지는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쇠를 채워 놓으면 쇠를 뜯고 들어와요. 사탄 놀음을 완전히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사탄세계를 망치기 위한 하늘나라의 왕자가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조상들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게.

하기야 할머니가 내가 재림주의 아내라고 한 거예요. 칠십 난 노인들이 아기 낳겠다고 수술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난장판에서 살아나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다는 거예요. 깨끗이 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어떻게 가요? 국가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그것이 멀어졌기 때문에 지금은 생각 안 하지.

습관적인 기준을 못 넘고 장성권 이상 못 넘어가는 사람들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후보자예요. 그래서 할머니로부터 3대가 준비해 가지고 일생 동안 먹고살 집 다 만들어 놓고, 옷 다 만들어 놓고. 허호빈 집단이 다 그러지 않았어요?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씩 갈아입을 옷을 산더미같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재산 팔아 가지고. 부잣집 마을 전체가 예수를 믿는다고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된 거라구요.

그것도 몰라요. 허호빈한테 가르쳐 준 게 뭐냐 하면 메시아가 춘향이와 이 도령같이 만난다고, 감옥에서 만난다고 얘기했다구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가 아나? 그러니 마찬가지예요. 통하는 사람이나 통하지 않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맞기 위해서는 같은 입장에 서야, 타락해 잃어버렸으니 찾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그 어머니한테 내가 가서 얘기하고 다 그랬다구요. 어머니도 받고 다 그러더라도 그렇지만 자기 지금까지 습관적인 기준을 못 넘었어요.

강현실이 에덴복귀파니 이름난 집단을 다 찾아갔어요. 찾아갔는데 다 받고서도 자기 현재 자리를 포기 못 해요. 도적놈 새끼들이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별의별 녀석들이 나오지 않았어요? 문 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그래, 너 해 봐라 이거예요. 가만히 내버려 뒀어요. 전부 다 나중에 도망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재림주라고 해서 누가 모셔 주나? 선생님이 하지 않은 말도 찔찔 해 가지고 망쳐 가지고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제는 감옥에 처넣게 돼 있어요. 일본이나 어디든지.

그것도 자기들끼리 해야 영계에서 가다가 떨어져요. 장성권 이상 못 넘어가요. 안 그래요? 나라 기준을 못 넘어가요. 선생님이 나라를 넘어가게 되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나라 이상 세계를 수습할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수수께끼 아니에요? 황선조가 신학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완성해야 할 텐데, 이론적 기준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꿈이었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그 고개를 잘 넘어서 다 자리잡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만 보더라도 주인이 아니라고 못 한다는 거지.

자기도 신학을, 넷이야?「예. (양창식)」통일신학까지 넷이야? 미국 와서 장(長)을 해 먹었으니 미국 신학대학도 다 잘 알기 때문에 어느 누가 꼼짝 못해. 또 공산당에 대한 이론이나 무엇이나 자기 당할 사람이 어디 있어? 그런 훈련 되었기 때문에 여기 와서…. 황선조가 워싱턴에 있었는데 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에서 대치해 나갔지.

첫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자, 쉬자구요. 그만하자구요. 그걸 잘 알아야 되겠어요?「예.」미성년기에 타락해서 국가 기준을 못 넘어간 여기에서 축복받았는데 여기서 다시 축복받을 수 있어요? 지금 탐 같으면 색시는 영계에 가 가지고 아들딸 축복하는 문제,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영계에 들어오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또다시 준비해 가지고 어떡할 테예요? 새끼를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위로축복해 준 것은 아들딸 낳으면 큰일나요. 저나라에 가서 내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위로축복받아 가지고 아기가 생기게 되면 아기 없는 쪽으로 주신다고 했어요. (어머님)」아기 없는 쪽으로, 그걸 누가 받겠나?「처음에는 그랬어요.」언제 처음에 그래? 처음에 그랬으면 그때는 넘어갈 때지. 종의 자리, 노예의 처, 종의 처, 다 다르지. 형제의 처,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위로축복이라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지, 원래는. 그놈의 자식들이 또 떨어져 나가서 통일교회를 반대해요. 통일교회가 나쁘게 해서 또다시 결혼했다고 하잖아요? 자기 조상들의 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위로축복해 준 거예요. 그런데 설용수는 요즈음도 그러고 있다며?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하라고 할 게 뭐예요.

저나라도 가정이 오기를 바라 가지고 영계 사람은 영계에서 축복 다 해 줬는데, 지상에 남편이 있으면 영계에도 축복할 사람이 없게 돼 있는데 말이야, 될 수 있으면 영계에서 부처끼리 살던 사람을 맞추어 주는데, 그러지 않으면 얼마나 복잡해요? 구해 줄 수 있는 영계에 간 흥진 군이 얼마나 힘들어요? 아버지가 힘들게 해 주고 싶지 않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박봉애 씨가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에요? 남편하고 죽어도 못 산다고 하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별수 있나? 때가 그러니만큼 첫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자기 멋대로 해 봐야 첫사랑에 동했던 그런 심정이 동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영감을 찾아가는 거예요. 영감은 복 받았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영감 아니에요? 그런 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야야, 중간에 얘기하지 말고 빨리 끝내자.「그만 끝내자고 해서 걷었는데.」응?「아버지가 끝낸다고 그러셔서 걷었어요.」아니야. 끝낸다는 것은 전 얘기 끝낸다는 것이고, 훈독회 끝내는 것이 아니야. 그 얘기를 끝내자는 거지. (웃으심) 자! 일곱 시가 안 되었는데, 여섯 시 15분인데 뭐.

『……참사랑이 귀한 것이므로 참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우주적인 범죄가 됩니다.』

그거 우주적 범죄지. 또 여자들이 결혼 안 하겠다는 것은 인류를 멸망시키겠다는 거예요. 아기를 안 낳겠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그러게 되면 전부 다 없어지잖아요? 그런 원리를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지지. 자!

『……참부모는 아담과 해와가 실패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부모가 심었기 때문에 부모가 수확해서 나쁜 것은 불에 태우고 좋은 것은 창고에 넣어 만민이 요구하는 씨를 분배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의 말씀입니다. 참사랑의 말씀입니다. 순결한 혈통의 말씀입니다. 이상적인 부부의 사랑의 말씀입니다. 그 이외에 인간으로서 찾을 길은 없습니다. 그 이외는 다 사라져 가지만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함께, 영원의 생애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그처럼 귀중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발표했는데 불구하고 몰랐다고 하면 안 통해요. 나라가 성립되어 가지고 헌법 발표했다면 산중에 살던 사람이 법을 몰라서 범죄 지었다고, 헌법 발령한 그 날짜 이후에 범죄는 전부 다 걸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무서운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자! (‘우주의 근본’ 편 제3장 2)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미국서도 4대 지역의 강연이 필요한 것, 2백만 축복이라는 걸 강조해야 된다구요. 4대 대회가 앞서서는 안 돼요. 2백만을 돕기 위한 거예요. 강연회 끝난 다음에 축복도 할 수 있게끔 자기가 준비해야 될 거라구. 알겠어?「예.」(이후 보고와 대화)

미국의 기반을 확대하는 게 외국 선교의 제일 빠른 길

이제 50개 주만 하게 되면 앞으로 유엔 결속을 하는 거예요. 새로운 하나님 편의 유엔 결속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편이 왕권을 했지만 유엔 결속하게 되면 세계 각 나라 결속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원래는 유엔을 해체해 버려야 돼요. 미국 자체의 상원 하원을 중심삼고 해체해 버려야 돼요. 그거 권고하라구요.

유엔 해체해 버리고 미국 자체의 상원 하원과 같이 해서 확대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이 말이야, 국회의 이원제와 마찬가지로 한 40개 택해 가지고 미국의 주로서 한 90개, 지금 얼마인가? 50개이지? 90개를 만든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유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다른 나라를 주처럼, 코먼웰스(commonwealth; 연방)처럼 하라는 말씀입니까?」그럼. 40개를 특별히 택하는 거예요.

영국하고 미국하고 불란서만 잡으면 세계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영국은 코먼웰스(commonwealth)가 있으니까 40개 하면 참 좋아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한국을 집어넣는 거예요.

다음에는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하고 상원 하원 다 있잖아요? 전부 데려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대륙별로 합니까?」대륙이 아니고 나라별로 가입하는 거예요. 이번에 대관식 하는 나라는 전부 다 가입하는 거예요. 아벨 유엔, 하늘나라 유엔에.

이번에 정부보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는 것, 보름 동안에 2백만 하는 것, 이것이 앞으로 미국 대통령을 선거 없이 이길 수 있는 판을 짜기 위한 거라고 해요. 비밀리에 얘기해요. 알겠어?「예.」매 15일 만에 2백만! 10월 달이지?「예.」12월 이후에 얼마예요? 5백만 6백만이 되는 거지.

대통령 선거에 가정이 9천만인가?「예. 그래야 3명 잡고 2억 7천만입니다.」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7백만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1천4백만이에요. 거기에 우리 교회에서 10배 하면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대로 밀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러니 다음부터는 이 페이스로 나가야 돼요. 교회와 가정을 표준해 가지고 나가야 전부 다 살아나는 거예요. 3대를 레버런 문은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아주 위태위태합니다. 열두 개 주가 완전히 바꿨습니다. 오늘이 디 마이너스 11일(D-11)입니다.」「문제는 부시가 국제적으로 점점 신망이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그건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사람들이 언론기관을 동원해서 자꾸 그러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그걸 방지해야 할 텐데, 발벗고 나갈 수 있는 정부의 후원이 안 되어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기수 되어 가지고 우리를 밀어줘야 할 텐데 못 밀어주니, 우리가 따라가면서 괜히 똥 감투를 뒤집어쓰는 거라구요. 우리가 제거의 상대가 될 수 없는 거지. (이후 보고와 대화)

두 개 펀드레이징팀을 만들어 가지고 경제활동 할 요원들, 젊은 사람들을 그냥 놀리지 말고 일본 식구와 같이 훈련시켜 가지고 경제 수입에 대한 것은 같이 교회 발전과 우리 통일교회 발전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 기성교회도 원리 중심삼고, 통일교회 국가 메시아들이 지도할 수 있는 요원들도 원리무장 해 가지고 교회 내에 젊은 사람을 지도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방향을 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목적으로 사용하라고 배치하게 되었는데, 자기는 잘 모르잖아?「예.」그걸 알고 방향을 맞추어 서로 상담하고 나가면 될 거라구.「예.」

그래서 한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큰 교회야 많잖아요? 남녀 20명씩 40명으로 펀드레이징팀을 만들 수 있어요. 이십 몇 명 타는 밴(van)들이 있잖아요?「예.」그걸 중심삼고 물건 구입하고 20명씩 한 펀드레이징팀 만들면 본격적으로 일본에서 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 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도시 내에서 활동하게 되면 교회에서 모금운동 하는 것을 경찰서의 후원 받아 가지고 할 수 있으면 말이야, 얼마든지 국가적인 체제로 변경시켜 나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기 뉴욕 근교에서 50개 교회 중심삼고 그다음에 50개가 일본에서 와서 100개, 한 300개만 하게 된다면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본다구요. 그건 임자 자체가 해야 되는 거야. 지금 돈도 없잖아?

그래서 일본이 담당하던 경제 기반을 미국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 하는 사람들을 일본 사람 중심삼고 같은 활동할 수 있는 교육해서 거기에 비율을 중심삼고 분담해 가지고 일본과 미국이 협력해서 외국 선교 기반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의 기반을 확대하는 게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이후 보고와 대화, 사인)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