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청중을 가만 보니까, 미남 미녀들이 기쁜 얼굴로써 이 자리를 꽉 채워 준 데에 감사를 드리겠어요. 이거 통역하는 거예요?
여기가 무슨 대학원이에요? 신학대학원입니다. 무슨 신학이에요? 인간 신학이라는 것은 없어요.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학문을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 대한 모든 현상이 지상 인간세계에 관계를 맺는 데, 교량적인 역할을 하는 데 신학교가 지상에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신학교가 필요 없어요. 타락이 없었다면 신학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신이라는 자체는 우리와 관계가 어떠냐 하면, 그분은 우리의 영원한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입니다. 그런 분이 연결되어서 출발하는 가정이 이상가정의 출발입니다. 본래 하나님과 그러한 가정의 사이에는 그 어떤 것도 끼어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신학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어떻게 그러한 본연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모든 인류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이런 영어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신학은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어요. 하나님이 가정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렸고, 세계를 잃어버렸고, 하늘땅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가진 소유권은 하나도 없어요.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터미널 포인트가 뭐냐? 터미널 에임(terminal aim;최종 목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개인에서부터 이 모든 8단계 천주까지 터미널 에임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섭리관적 터미널 포인트(종착점)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구요.
*정치와 경제의 터미널 포인트도 마찬가지이고, 지식세계의 터미널 포인트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이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원하는 터미널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오늘 레버런 문이 말씀하는 내용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아듣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레버런 문이 좀처럼 만나기 힘든 사람이에요. 여기에 7년 만에 왔다고? 7년 만에?「5년 만입니다.」5년 만에 왔어요. 그때도 잠깐 들르곤 했는데,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 이렇게 오늘은 몇 시간씩 말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도망갈 수 없게끔 딱 갇혀서 거북하면 거북할수록 여러분이 더 좋아하니, 통일교회 믿을 수 없는 곳이라면 다 도망갈 텐데 세 시간, 네 시간이 되어도 박혀 앉아 있으니 내가 떠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지루한 가운데 더우면 더운 것으로 탕감해야 무사해요. 추운 것은 추운 것으로 때워서 평준화가 되어야만 극을 넘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내용을 중심삼은 말씀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세계에 관계되어 있는 내용도 연결시켜서 말씀해야 하기 때문에 조용히 잘 들으라구요. 신학을 하는 학생들이 이 문제를 알지만, 통일신학대학원에서는 특별히 이런 과제, 금년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과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학과시험에서 이 문제에 낙제 점수를 받는 사람은 용서 없이 낙제시킬 수 있게끔 내가 명령하려고 그래요.
또 통일신학이라는 것은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의 최후의 목적 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 종교가 그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 신학자들이 교육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만약에 신학교가 있는데 종단장들이 말을 안 들으면 그 종단장 전체 책임자 앞에 허락을 맡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유교 학과도 있어야 되고, 불교 학과도 있어야 되고, 기독교 학과도 물론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회회교 학과까지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전세계 종교권의 같은 자리에서 졸업한 사람이 세계의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목적 가운데 세웠기 때문에, 통일신학이 뭐냐 하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교파 분열이 있는 어디 가서 깃발 들고 싸우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싸우는 자리에서 화해를 붙여야 됩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종파 분열, 종교 분열, 민족 분열을 화해 붙여야 할 책임이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신학교 졸업생들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아멘!「아멘!」
나 한 사람보다 작구만. 한번 해봐요. 아멘!「아멘!」정신이 됐다고 보니까 말씀해 보자구요.
오늘 참만물의 날이 39회라고 하는데, 39는 40의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 25회인데 25는 뭐냐? 삼 팔이 이십사(3×8=24), 8수의 3배를 중심삼고 24인데 그래서 25는 새로이 출발하는 회입니다. 그런 면에서 의미가 큽니다.
그래서 오늘 이 기념식에서 선생님이 중요한 말들을 통일교회 패들에게 했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관의 관점에서 비판하고 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이해하게끔 가르쳐 주고 교육받고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시작해요?「예.」싫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도 좋아요. 싫은 녀석에게 가르쳐서 뭘 해? 도둑질이나 하지.
제25회 통일신학 대학원 졸업식을 맞이함에 있어서….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은 통일신학대학원의 제25회 졸업식입니다. 먼저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학부모님과 학생 여러분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총장 이하 이사장 및 여러 교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저희 내외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많은 교육기관이 있지만 본 통일신학교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고 이상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되는 세계적인 인물들을 길러내고자 창설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한 분의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있는 오색인종이 하나의 형제자매가 되고 모든 종교가 초종교적으로 한데 어우러져 대가족주의를 도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갈라져 있는 인종, 종파, 국가 간의 국경이 철폐되어 하나님의 대통일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초종파, 초국가, 초인종적 바탕으로 통일신학대학원이 설립되었던 것입니다.
졸업생 및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 새천년의 시작과 더불어 성약시대의 완성에 따른 섭리의 발전에 따라 지난 1월 13일 본인은 지상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의 참부모이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그 동안 감추어졌던 영계의 사실들이 확연하게 드러나면서 4대 성인을 중심한 성인들이 서로 교류하며 천상세계가 하나의 대 통일 영계권으로 하나된 토대 위에 이제부터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전권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종교, 정치, 문화, 여성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대표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배경으로 평화세계를 위한 대사로서 임명되어 실질적인 세계 평화를 위한 세계 조직이 완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졸업과 더불어 이런 하나님의 뜻을 넓히고 완성하는 중심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것입니다. 따라서 졸업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명을 위한 새 출발입니다. 이때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한 각 분야의 중심 지도자로 출발하는 여러분의 졸업식에 즈음하여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간에 거쳐 미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 53개 도시 순회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맡은 책임 부서에 있어서 해야 됩니다.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본인은 16세 때에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의 구현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온 본인은 지난 30년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분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 즉 페어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즉 본연의 신인지관계는 부모와 자식의 인연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예요. 신학자들이 잘났다고 뻐떡대지만 어디 가든 하나님 앞에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틀림없어요. 가 보라구요. 자기가 자랑하는 모든 것은 원수의 기수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물어 보았더니 서양 사람들은 ‘사랑이다, 사랑, 사랑!’ 그러고 있더라구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횡적이고 단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 그렇지요? 일대로 끝나요. 영원히 못 가요.『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귀한 것을 몰라요. *타락 이후로 모든 인류가 혈통의 중요성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생명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인격적인 가치가 동등한 자라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 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 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 조상의 후예인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자 있어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 있다는 말 들었어요? 몽땅 잃어버렸어요. 손자 손녀를 가졌느냐 하면, 사탄이가 가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인 참부모이신 하나님을 중심하고 횡적인 참부모로서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사랑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 몸이 가장 무서운 원수가 되었습니다. 가정 파탄, 모든 파괴의 원인이 여기 육체에 있다구요.
『그렇다면 타락이 무엇입니까? 성서에는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가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틀렸다는 거예요. 뭐 선악과 따먹고, 뭐 과일 따먹고 타락했어? 신학자들이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것을 완전히 세뇌해야 돼요. 영계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가 보라구요.
『에덴동산에는 5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모든 창조세계의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을 비롯하여 아담 그리고 누시엘, 가브리엘, 미가엘 세 천사장이었습니다.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움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들의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바꿔서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에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 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의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절대로 순결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이므로 참사랑의 왕궁이며,』
그게 참사랑의 왕궁이에요. 사랑이 거기서 시작하니 왕궁이라구요.
『참생명의 왕궁, 참혈통의 왕궁인 것입니다. 선악과는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잘못 태어났으니 중생해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거듭나야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골수 신학 기준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해석 못 하고 있어요. 중생이 뭐냐? 원죄가 뭐냐? 신학자들이 모르고 있어요.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여기 통일신학에서 배운 사람은 영계에 들어가서 원죄가 뭐냐고, 중생이 뭐냐고 해서 그렇게 답변 못 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에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선악과 따먹고 그렇게 됐다는 법이 어디 있어요?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갈래로 갈라져 있어 이는 한 입으로 두말하는 이중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를 말합니다.』
사기꾼이에요. 거짓말해요. 몸과 마음이 이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육적으로 요구하는 것과 마음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달라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한편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뱀 대가리와 비슷하며, 이는 항상 구멍을 찾아다닙니다.』
구멍이 뭐예요? 여자의 콘케이브(오목)라구요. 여자도 대가리를 찾아가고, 남자도 구멍을 찾아가요.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질서가 없이 부딪치기 때문에 세상이 망국지종이 되고 인류는 지옥의 세상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의 생식기는 콘케이브로서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 구멍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리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인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거예요, 이게. 소돔과 고모라가 벌받은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로마가 망한 것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망국지종이 된 것도 여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방될 거예요? 신학교, 종교를 믿는 기독교문화권이 어떻게 개인주의가 됐고, 프리 섹스가 되었고, 호모, 레즈비언의 대표국이 되었어요? 사탄한테 완전히 점령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 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린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가라지는 가라지 열매를 거두어야 되고, 벼는 벼 열매를 거두어야 돼요. 그때가 되어서 선과 악이 확실히 드러나요. 어디로 갈 것이냐? 프리 섹스로 갈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하는 가정을 찾아갈 거예요, 통일교회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 영원한 가정의 기틀을 갖고 있는 곳을 찾아갈 거예요? 말도 할 것 없이 끝날에는 한 곳으로 몰려가지 말래도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본이 되라는 거예요.
『이처럼 중요한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여기 학자님들도 다 있구만. 학자님들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공적으로 세운 것인데, 그것은 공적인 자기 부인의 소유예요. 아무나 소유할 수 없어요.
절대 하나입니다. 참사랑이 둘이 아니기 때문에 참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절대 하나의 사랑을 추구하는 데서만이 결속이 되지, 그 외에는 파탄이요, 하나님의 원수요, 지옥 갈 수 있는 외통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학박사가 바람피우고 이러면, 신학교 교수라든가 학생으로서 그런 사람은 아예 재까닥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김상철! 총장 했어? 이 녀석, 학교 기금을 만든 걸 다 팔아먹었어. 그 다음에 또 다음 총장이 누구? 누구? 신묘!「예.」다 팔아먹고 책임을….
손대지 않고 이자를 붙여 가지고 10년, 20년 되면 수천만 달러가 될 것이고 수억이 될 것인데, 그걸 키우라고 했는데 다 날려 버렸어. 그것 알아? 누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그거 선생님의 승낙 없이 팔아먹을 수 있어? 써먹을 수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그런 것을 깨끗이 법을 가지고 치리해야 돼. 나 그런 사람 좋아하지 않아. 이제라도 회개하고 집을 팔든 뭘 하든 그것을 변상해야 돼! 알겠나? 이 시간 명령을 하는 거야.
여기 총장 알겠어? 총장 어디 갔어? 각 종단 대표 학과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신학과라고 해서, 불교학과, 회회교학과, 유교학과, 기독교학과를 만들어 가르쳐 줘 가지고 최후에 있어서 졸업할 때에 통일신학에 대한,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확실한 종교, 통일적인 결실 자체를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런 터전이 된다구요. 25년 동안, 27년 동안 뭘 했어요?
이 미국 놈들 믿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을 살리려고 이것을 했더랬는데, 다른 데 갖다 파묻어 버리고 돌이킬 수 없는 자리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래서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매일같이 3년 동안 다닌 이곳이에요. 10년, 20년 동안 발을 들여놓지 않았어요.
오늘은 할 수 없이 내 아들이 왔기 때문에 아들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약속을 바로 세워 갈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 왔어요. 그러면 이제 현진이가 가는 대로, 현진이가 하는 대로 하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다 알아듣지요?「예.」
『아내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키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
둘이 없어요. 망국지종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요, 딸이 하나입니다. 이들이 천만 대, 1대 2대… 뭐 7대 독자가 아니에요. 만대 독자 독녀, 억만 대 독자 독녀인 걸 알아야 돼요. 이를 때려치우고 이를 망하게 만든 것이 악마예요.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의 억울함을 누가 알아요?
통일신학대학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졸업해 가지고 졸업장 이것 뭘 해요? 휴지로도 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다시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아내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키는 절대로 다 하나여야 합니다.』
절대로 둘이어야 합니다! 어때요?「하나여야 합니다.」절대로 백, 열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스페어 키(spare key;예비 열쇠)가 박스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은 틀림없이 지옥 가요. 말이 틀렸나 영계에 가 보라구요. 틀림없이 외길로 다른 길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식기의 주인은 아내와 남편인데, 그것을 열 수 있는 키는 절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남자 영원히 하나요, 여자 영원히 하나예요. 그것이 틀리거든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참소하라구요. ‘잘못 가르쳐 준 레버런 문은 사기꾼이다!’ 하고 참소하라는 거예요. 나는 잘못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스페어 키가 필요해요? 교수들, 스페어 키가 필요해요?「아닙니다.」그런 자식은 여기 붙어 있지 말라구요. 어차피 쫓겨나기 전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바람피우는 것 보고만 되는 날에는 그건 용서 없이 쫓아내 버려요. 교칙이 그래요. 교리가 그래요. 그것을 잘 알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생활해야 돼요. 그런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어요.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가 있어서는 안 되고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이 키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하고 나라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이것을 잘못 썼기 때문에, 로마도 이것을 잘못 썼기 때문에, 미국도 이것을 잘못 썼기 때문에 망한 거라구요. 교회에서 뭐 호모 레즈비언을 환영해? 똑똑히 정신차리리구. 알겠나, 상철이?「예.」신묘, 알겠나?「예.」지금 교장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그런 무엇이 있으면 즉각 퇴학 처분이에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 하나님은 직계 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거 맞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지옥으로 던져 버렸지요? 하나님이 3대 후손을 못 가졌어요. 예수가 사명을 받아 가지고 재림해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완성자 예수는 2대예요.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없으니 가정이 없어요.
신학자들이 대가리를 젓고 교만하고 별의별 사기놀음을 해 가지고 벌어먹고 살았지만, 이것도 몰라 가지고 영계에 가면 가서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까지, 사탄까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질문한 사람이에요. 지나가는 나그네가 아니에요. 거지 패가 아니에요. 거지 패 취급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없으면 자기들 마음대로 해먹겠다고 생각했지. 그것 시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뭘 해요? 결혼 잘못해서 타락했으니, 핏줄을 끊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 놓아 가지고, 가정이 쫓겨났으니 가정 편성, 종족·민족 편성,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홈 타운(home town;고향)이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정면도전해 가지고 다 굴복시켰어요. 미국 교계가, 미국 정부가, 공산주의가 나한테 이긴 자가 없어요. 이제는 지나가는 공포를 놓지 않아요. 실탄이 꽝꽝꽝 터져 나가요. 거짓말해서 맞으면 즉사하고 박살나게 돼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 해서 복귀하기 위하여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둘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영원으로부터 지금 역사를 통해서. 그게 소원이에요. 참부모의 핏줄,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지 않고는 핏줄이 생기지 않아요.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 됐어요? 그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요. 닮기는 뭘 닮아요? 행동부터, 오관부터 뉘시깔이 이중적이에요.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눈이요 오관이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눈이요 오관이 아니에요. 몸뚱이가 아니에요. 경각심을 높여 가지고 정비 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손대서 안 되면 신학교도 문닫아 버리고 다 쫓아 버려요. 이거 해서 뭘 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에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진짜가 되어야 돼요. 3년 이상 되면 거기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그 열매 씨를 심어 가지고 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에 불을 놓게 되면 그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참감람나무 밭이 되기 때문에 그 수확한 열매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영원히 하나님 앞에 필요한 열매가 된다구요. 그 열매를 보관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폐품을 수집하는 것이 교회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입니다. 의심이 나면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해 가지고 해답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 있어요? 소문 듣고 똥 냄새 피우는, 가짜 스파이 소문을 듣고 사실로 안 가짜가 됐어요. 기도로 해결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여기까지 자기 생각 가지고 나온 줄 알아요? 자기 몸뚱이, 심신을 포탄 이상 소모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총으로도, 대포로도, 원자탄 같은 폭발력을 가진 그 자리까지도 자기 자체를 실험해 가지고 발전해 나온 것임을 알아야 돼요.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녀석들이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을 찬양한다고 손을 들고, 나라에서 깃발을 들고 초청하겠다고 하는데도 내가 가지를 않아요. 내가 비싼 사람이라구요. 어디 천지에 나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천하에 못 만나요. 싸구려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교수님들?
선생님의 휘하에 있는 학교의 활동 무대는 주인의 가야 할 방향, 주인의 밭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지요. 몰라 가지고 기성교회 신학의 관념을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여기도 1년, 2년만 지나면 원리 중심으로 교육하지 않는 교수는 검증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협회하고 학교가 그것을 못 하면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옮겨 갈 거예요. 뉴욕 시에도 신학교를 만들었어요. 먼저 역사를 가지고 선취권을 취해 가지고 열매를 하나님의 밭에 심어 가지고 참된 열매를 뿌린 데서 싹이 나고, 가을이 되면 참된 씨를 세계에 뿌릴 수 있는, 순전한 주인의 소유권과 같은 대등한 수확의 물건을 창고에 가득 채워야 된다구요. 그것이 필요하지, 구새먹고 구더기가 뜯어먹은 그런 씨, 상처를 입고 심더라도 싹이 트지 않는 그런 씨는 필요 없어요.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하여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다구요. 세계의 무슨 신학자라 하더라도 영계를 몰라요. 내가 물어 보면 세 마디도 답변 못 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허재비와 같이, 거지와 같이 빌어먹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당당해요. 나라와 세계의 기반을 못 가지고 쫓겨난 자리에 있으니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상철이? 왜 아들한테 안 가? 뭘 잘했다고? 나 같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갔을 거라구. 이 신학교 앞에 나타나기도 부끄러울 것인데. 신묘도 마찬가지야.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누구인가?「타일러 헨드릭스.」헨드릭스가 뭐야? 손으로 마음대로. 그렇게 되어 있어?
*네 이름이 좋다구. 너무 좋다구. 어떻게 그러한 이름에 맞는 내용을 갖출 것이냐?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공부를 해야 된다구. 아직까지 너는 파더를 몰라. 통일교회에서 유명한 모든 사람들한테 파더를 잘 아느냐고 물어 봐도 모른다고 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배워야 돼, 어디 가든지. 어디 가면 자기를 자랑하게 되지만 나는 그런 것 싫어해요. 자, 이런 말 하다가는 욕을 퍼붓고 책상을 들어 치고 다 이런 일이 벌어지겠기 때문에 그만 두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만 두자구요. 예스예요, 노예요? 듣기 싫지요?
없어요. ‘없을 것’이 아니라 없다 이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성인들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배우기 위해서 하나가 되어 있어요. 영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신학자들이 모두 가 보니 자기들이 알던 신학이 거꾸로 꽂혀 있어요. 그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가 수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배워 알아야 돼요. 앞으로 시험 쳐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은 신학교 교수 자격이 없다 할 수 있는 것이 불원한 장래에 세계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때가 올 거라구요.
여기에 절대순결을 지킨 사람 있어요? 총각으로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여자를 모르고 늙어 죽어 가지고 신부 된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호모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기독교 신학자들의 배후가 얼마나 추해요?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을 지켜야 되고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 정조를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누가? 레버런 문이 한 거예요. 미국의 지도층들이 대가리를 젓고 이단 괴수의 말이라고 꼬리를 젓고 똥내 피운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내 똥내 피우는 자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싸움하고 경쟁이 벌어졌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신학교는 뭘 하는 거예요? 지도적인 입장에서 교차로에서 사고 안 나게 하기 위해서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갈 길을 가려 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교권이면 불교권이 통일적 하늘의 주류와 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거 가르쳐 줄 수 있는 녀석이 몇 녀석이나 돼?
개인주의! 하늘나라에 사적인 것이 있어요? 하늘나라에 개인주의자가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으로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처럼 참사랑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다른 반인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결혼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이게 하늘의 천법이에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하여 버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그것을 정상적인 줄로 알고 있는 미친 간나 자식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되나.
여러분이 내외 귀빈이에요? 나는 뭐예요? 내가 여기 학교의 총장이에요, 귀빈이에요? 귀빈 중의 귀빈 왕이에요, 왕. 배워야 돼요. 나한테 배워야 돼요. 아무리 백인 할아버지라도 배워야 돼요. 여기 이 나라의 대통령, 이 나라의 총장들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됩니다. 하늘나라를 다 몰라요. 하나님을 모릅니다.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더 위해서, 자식을 위하고 남편의 일족을 위해서 남의 동네에서 시집와 가지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위하는 생활철학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동양세계는 전혀 못 오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박수하라구요. 하나님의 관심이 많으면 그만큼 좋을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한탄과 수욕과 번뇌의 고통 가운데 있으니 고통의 짐을 져 달라고 부탁하니만큼, 여자를 불러 세워 놓으면 하루도 못 가서, 일년도 못 가서 다 도망가요. 그것이 문제예요. 여자 때문에 망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머무르고 싶어하셨겠습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에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인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 부부의 순결 된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그 자리의 중심에 가 가지고 영원한 생명의 씨를…. 횡적으로 하나되어 겹쳐 가지고 하나님의 종적인 아들과 횡적인 인간 아버지의 피살을 전수하는 것이 결혼 첫날밤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핏줄의 통일적 연결을 갖추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사랑인데, 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첫사랑이 영원히 계속되는 그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조화의 결과로 나타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 위에 영원히 존속하니 그것이 천상천국이요, 그것이 탈선되어 나온 것이 지상지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똥개 취급을 하고 있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버려 놓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전권으로써 나온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사는 혼란 된, 가정파탄, 악마의 제단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요. 이것을 정비해야 할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이에요. 하나에서 열까지 깨끗이 알아요. 캔서(cancer;암)가 있으면 확대된 것을 전부 다 도려내야지요. 그 수술 왕으로서 온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개인을 세계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퇴치운동을 했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교수님들 알겠어요?「예.」
양반이라고 거룩하다고, 처음 만나 가지고 그렇게 묻는 것은 실례라고 할지 모르지만, 실례가 어디 있어요? 도를 모르고 하늘의 정도를 모르니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기서 워싱턴까지 가는 직단거리는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직단거리에 있는 그 양반의 말이 틀렸더라도 가서 보라는 거예요. 도적을 만나도 죽지를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 패들이 머저리가 아니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알겠나, 졸업생들?「예.」알겠어, 이 젊은놈들? 알겠나?「예.」나는 여러분 같은 나이에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대회를 해 가지고 총장 그룹들, 하버드니 세계의 명문대학, 신학대학 선생들을 요리 못 한 것이 한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돼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사상 무장, 통일신학, 하늘땅을 다 알고 나서 무서울 것이 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 있다?「없다!」너희들은 없다!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은 없더라도 나는 있다!’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은 청춘시대에 감옥으로 끌려 다니면서 수난 받던 수난 길에서 하나님 앞에 사죄를 빌던 그 체면을 돌이켜 세워야 할 책임이 2세들 젊은 놈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학교에 들어온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고 그런 기반을 가지고 천하에 무서운 것 없이 직행해야 돼요. 담이 있으면 밟아 넘기고 발길로 차서 직행해야지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백 번, 천 번 읽고 따루어 알아 가지고 이대로 살라구요.
선생님이 신·구약을 완성해 가지고, 성약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일시에 도약해서 지상 지옥에서부터 천상 보좌까지 도달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구요. 알겠나? 왕권 수립이 귀한 거예요.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에게 효도 못 한 것이 땅 위에서 제일 부끄러운 거예요. 그 뼈와 살과 그 모든 오관이 어디서 왔어요? 아버지는 정자, 세포를 뿌려 놓았지만, 몸 전체를 어머니로부터 분배받은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부정하는 사람은 천하에 어디 가서 살길이 없어요.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말을 안 듣게 되면 불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만 할까요? 원고를 읽지요. 읽는 것으로 하고 그만 할까? 지루하지요? 마쳐요, 그만둬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할게요. 내가 손님으로 와 가지고 주인 양반들 뻗대고 있는데 큰소리했댔자, 안 가면 차 버리고 싶다고 그런 쑥덕공론을 한다구요. 끝날 거예요, 그만 두자구요? 어때요?「피니싱(finishing;마치셔야 됩니다)!」피니싱? 피니싱을 잘 해야 된다구요.
다 나가더라도 하나님이 듣는다면 하나님 혼자 놓고 밤을 새우고 내일 며칠까지 계속하더라도 계속해야지 별수 있어요? (웃음. 박수)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세상에 무례한 사람이 아니라 사리가 밝은 사람이에요. 윗사람을 보고 인사도 할 줄 알고, 못난 사람을 구해 줄 줄도 알고, 잘난 사람에게 충고도 해줄 줄 알고 그래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수십 명 모아 놓고 교육할 때에 기합을 줘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백정놈들, 도적놈들, 사기꾼들 뭘 했어? 4년 해먹고 8년 동안 뭘 했어? 도적질해 가지고 모은 돈들 미국에 갖다가 예금했어? 이놈의 자식, 그 저금통장 날 줘.’ 하고 협박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나에게 주나 안 주나 보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미국에 건너와서 30년에 완전히 반대하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나라까지도 내 영향을 받고 있어요.
공화당 민주당 어디 두고 보라구요. 내 말 안 들으면 누가 대통령 해먹나. 나 기반 다 닦았다구요. 정신 차려, 젊은놈들! 이제 3년 이내면 무엇이 될지 몰라요. 그것 다 모르는 녀석들은 거짓말이라고 할 거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일대에 평화조직을 세계적으로 360이 아니에요. 4백이 넘고 5백이 넘을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어요. 나도 만들어 놓고도 하도 많아서 날짜를 짚어 가면서 세어 봐야 뭘 했다는 것을 알지, 모를 만큼 많이 만들어 놨어요.
*무엇으로 그만큼 만들어 놓았어요?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그것 아는 미국 여자들 있어요? 전부 다 화냥년들이에요.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 어머니 말을 안 들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아버지의 생식기는 생명의 씨를 심었고, 어머니의 젖은 낳은 아기의 생명을 양육하고 있어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유방과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신학교 교수는 없지요? 이것을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제물을 바칠 수 있는 가정을 찾고 있어요. 제물은 다 싫어해요.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 것이냐 사탄 것이냐 하는 소유권 분립을 위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어요, 신학교 교본에도. 배워야 돼요.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여자가 자기 것이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는 아기 것인데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출발이기 때문에 그 유방과 궁둥이를 아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런 칸셉이 미국 교수, 잘났다는 교만한 사람들의 세계에 있었어요? 없다구요. 상철이는 어드래? 영계로 보면 곁길 가던데? 나 모르겠어. 회개해야 될 거야. 여기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서성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 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여자가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의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아내가 아기를 젖먹이고 키울 때에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거예요. 미국 가정에 그런 전통이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 젊은 놈들! 알겠어요?「예.」안 하면 벌받아요. 내가 가짜를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천국을 중심삼고 뒤지고 뒤져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헌법보다도 더 귀한 것이기 때문에 공인의 입장에서 이렇게 발표를 하는 거예요. 여기는 공적인 자리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쓸데없는 말 하려고 오지 않았어요.
‘부인과 아기를 위하여’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아버지가 있으면 나라를 위해서 사는 충효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술 먹고 담배 먹고 계집질하고 와 가지고 아들딸한테 매질하는 것이 아비가 할 짓이에요? 가정에서는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 가정의 효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세계 지도자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성자의 도리 이상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결혼해 가지고 효자도 못 되고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의 도리를 못 했기 때문에, 우리는 효자의 가정이 되고, 나라를 중심삼은 가정적 충신이 되고, 가정적 성인이 되고, 가정적 성자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를 믿는 신자의 갈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 효자가 필요하고, 가정 충신이 필요하고, 가정 성인이 필요하고, 가정 성자가 필요한 하나님과 4대 성인 성자들의 욕구의 결실체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아멘!
하나님 앞에 가정적 효자가 못 되어서는 거기에 들어갈 수 없어요. 가정은 나라를 위한 충신의 자리를 대신해서 들어갈 수 없어요.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도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 못 들어갔어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알아 가지고 땅 위에 지금까지 살던, 미국이 선진국의 대표국이라고 해서 학교에서 전통을 이어 왔던 개인주의하고 프라이빗(private) 중심삼고 프리 섹스 하는 이런 것을 완전히 부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그 원치 않는 것을 내가 시정하려니 반대를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별수 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됩니다.
이제 신학교 오겠다고 사태가 날 거라구요. 아무나 못 들어와요. 세계 국가에 나눠 가지고 신학교를 만들 날이 불원한 장래에, 당장에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도 앞으로는 신학교 나오지 않은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마음적 세계, 정신세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앞에, 몸적인 지상세계, 지상천국의 기반이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적인 가치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몸 마음의 통일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적 효자가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국가적 충신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영계를 가 보게 되면, 낙원에서부터 지옥 전체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가정생활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은 최고의 자리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여기에 몰라도 괜찮아요. 자기 멋대로 산 사람들은 교육받았으면 똑똑히 알고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알겠나?「예!」
미국 놈이든, 독일 놈이든, 무슨 소련 놈이든 사상적 기준이 어떻더라도 선생님은 아무것도…. 내가 그 사람들을 차서 굴려 버린 거예요. 무용지물의 선생님이 아니에요. 각 분야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나를 설득해 가지고 이름내겠다고 와서 별의별 시험을 다 해봤어요. 자기가 영계를 알 게 뭐야?
‘당신이 영계를 알아? 레버런 문을 알아? 영계를 건설하고 지상세계에 이상세계를 건설할 것을, 미래의 세계, 30세기 40세기에도 미치지 못할, 인간의 사랑이 계속하더라도 미치지 못할 그 세계까지 알고 있는데 당신이 뭘 알아? 나한테 감정 받으소.’ 하니까 ‘아이고, 모르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시험을 얼마나 했어요? 미국의 잘났다는 패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어요.
실전무대에서 승리한 패권을 갖고 나타난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해서는 안 통합니다. 알겠어요?「예.」뭐 적당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편에게 있습니다.』남편이 더 중요해요.『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하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어요. 미국 사람도 없고, 미국 여자도 없고, 미국 당도 없고, 미국 나라도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해야 하는 것입니다.』
씨를 뿌렸으면 수확해서 창고에 거둬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적인 전통이요, 자연적인 공식이요, 자연적인 모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한 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하였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여기서 명령하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든지 가라면 가게 되어 있어요. ‘아니오.’ 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것이 우리나라예요, 우리나라. 이것이 우리의 홈 타운(home town;고향)이에요. 지구성이 홈 타운(고향)이 못 되어 봤어요. 파더랜드(fatherland;조국)가 못 됐어요.
파더랜드 가운데 많은 홈 타운이 있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파더랜드에 여러 가지 홈 타운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성이 여러분이 태어난 홈 타운이 되어야 되고 파더랜드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못 되어 있어요. 미국이 하나님의 파더랜드예요? 말도 말라구요. 장로교가 파더랜드를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장자권의 축복을 나줘 줄 수 있는 장로교가 되어 있어요? 그런 천주교가 되어 있어요? 신교는 도적놈의 새끼들만 모여 있어요. 사기꾼들만 모여 있어요.
그들이 죽지 않거든 내가 살려 주려고 그래요. 그들이 아무리 레버런 문을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요. 그 한계선을 넘어왔어요. 유엔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도 안 되고, 미국 정부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도 안 돼요. 뭐 한국은 더더욱이나 못 하고, 공산당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자유 해방을 가진 독자적인 자주 세계권을 앞에 놓고 승리의 패권의 왕자 왕권의 상속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을 주저하는 사람은 주저해 보라구요. 똥 구더기가 되지요. 거지가 되지 별수 없다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간의 문제예요. 사람은 99.96퍼센트가 동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에게 쓰고 있는 약은 흑인에게 쓰고, 흑인 백인에게 쓰는 약과 처방은 황인종에게도 같이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것을 알아요? 차별이 없어요. 차별을 누가 만들어요? 사탄 새끼들입니다. 자기 주장하는 패들, 자기 제일주의라는 패들입니다. 타락한 후손들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것들이 악마의 조상보다 못할 것이 뭐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신학교 나온 패들!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국경선을 만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여기 눈과 코와 오관에 국경선이 있어요? 이것(코) 한번 꽉 잡고 해보라구요. 해봐요. 교수들도 한번 해보라구요. 언제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겠나? (공기가) 전부 다 부직 부직 다 나와요. 다 통한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요.
그런데 인종간에 경계선이 왜 많아요? 잘사는 녀석, 못사는 녀석! 아버지가 굶고 있는데, 자기는 잘살고 뭐 비행기 타고 다니고 벤츠 타고 다녀요? 그놈의 망할 자식, 얼마나 가나 보라구요. 빈민들이 들고 나와서 차에 불을 놓고, 그 자체에서 불사르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구요.
데모 알아요, 데모? 데모를 그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요전에 내가 유엔 본부에 가 가지고 강연했어요, 국경철폐를 하라고. 그것 못 하겠으면 나한테 교육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두 나라가 원수예요. 이거 좌우가 원수예요. 가인 아벨 원수를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무엇까지 가야 되느냐? 자기의 두 나라가 된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한 나라 된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터전이 생겨나지 않고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출발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이 교수들, 잘난 사람들은 노동자 농민, 자기 일족의 원수 될 수 있는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 아들딸 이상 잘살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길을 가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자기 일족 앞에 개문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내가 그것을 하고 있어요. 일본과 한국이 원수 중에 역사적 원수예요. 이들을 교차결혼 시켰어요. 소련과 미국이 교차결혼 하는 날에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국경선을 넘어 교차결혼 해서 두 나라가 자기 나라 백성끼리 결혼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 출발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가 어떻게 이뤄져요? 유엔에서 강대국이 회의해 가지고 평화가 돼요? 꿈도 꾸지 말라구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안 돼요. 가정에서부터 갈라졌으니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넘어서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무신론이 대치한, 세계적인 열매로서 확대된 이것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 교차결혼 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되는 것은 어디든지 부딪쳐요. 이걸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평행선.
삼팔선이 교차되어 있는 것을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전부 다 평행선이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것이 교차가 되어 가지고 상충되어 싸우니 어디 가든지 부딪쳐요.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원리원칙 관에 의해서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
나는 그랬어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이름 있는 가정들, 명문가의 자녀들과 결혼시킬 수 있는데, 제일 핍박받고 못사는 패들과 사돈 관계를 맺었어요. 그렇지만 태어난 아들들이 못생긴 아들딸이 아니에요. 천하에 없는 명문 자식들이 나와요. 머리들이 좋고 미남 미녀가 나와요.
여러분, 철새 알지요? 철새가 대륙을 넘고 대양을 넘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하고, 고기로 말하면 새먼 같은 것을 보라구요. 오대양을 5천 마일 돌아다니다가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먼 거리의 담수를 찾아가서 쌍을 엮음으로 말미암아 우수한 새끼가 생기는 거예요. 백인끼리 결혼하면 망해요.
유대인들이 어때요? 혈우병이 많이 생겨서 망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알아요. 저 땅끝에서 사는 사람끼리, 북극에서 살던 사람과 저 남극에서 살던 사람이 결혼해요. 그것을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하나님이 원하는, 수많은 원수가 교차되어 가지고 이 선을 점령해 뒤넘이치고 있는 것을 넘어설 수 있다구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보다도 제일 싫어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만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은 예쁜 미인 색시를 얻어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 아이고,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고 무슨 그런 말을 하느냐?’ 이럴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선생님은 뭐 여편네에 대해서 미인 꿈도 꾸지 않았어요. 하도 수난 길에 가 가지고 죽을 일을 하니까 산 너머에 있는 귀동녀를 하늘이 보내 줘서 선생님에 와 가지고 묶었지, 내가 동기가 되지 않았어요. 자기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도 좋아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했지, 내가 사십이 넘어서 젊은 색시를 얻으려고 생각도 안 했다구요.
섭리적으로 볼 때 40대의 남자가 17, 18세, 20세 미만의 여자하고 결혼하지 않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 다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생애는 누구도 몰라요. 신비스럽고 미지의 사실이 꽉 차 있어요. 지금도 앞으로 될 일을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무슨 말을 할지 몰라요.
상철 씨는 몇 년 선생님을 따라왔나? 50년 됐지? 50년 됐어도 따라지야. 무엇을 알아? 자기 자식도 하나 가누지 못해 가지고 아들딸들 축복은 받아 가지고 이방인과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 교회 인쇄소를 자기 인쇄소와 같이 해 가지고 이제는 자기 것이라고 그러더구만. 아비가 자식들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야.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요?
교회를 만드는 데 자기가 참석했다는 말도 하지 말라구. 한국의 석고대죄(席藁待罪)와 같이 발을 펴고 재를 뿌리고 갈 준비를 깨끗이 해야 되는 거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 내가 영적으로 보면 그래. 자기가 암만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믿지 않아. 자기는 알겠구만, 무슨 말인지.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제1조상입니다. 비유하자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와 같습니다.』
백인이 뭐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 곰, 백곰)와 같이 북극에서 살던 레이스(race;족속)예요.
『북극에서 스칸디나비아를 거쳐 영국을 지나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황인종은 아시아에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땅을 사랑하다 보니 브라운 베어(brown bear;갈색 곰) 레이스와 같습니다.』흙 빛깔이 갈색 아니에요?
『흑인들은 열대지방의 블랙 베어(black bear;흑곰) 레이스와 같습니다. 피부색이 검게 된 것은 태양 빛이 강한 적도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인종의 컬러에는 전혀 우열이 없습니다. 다만 환경의 영향을 받아 보호색을 달리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빠꾸 같은 고기는 남미에 있는 고기인데, 잡을 때는 황금색인데 잡아 가지고 10분도 안 되어 새까매져요. 보호색이 그렇게 창조력을 능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제로 인종간에는 99.96퍼센트가 동질성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0.04퍼센트가 색깔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전부 마찬가지예요. 가죽이니 살이니 피니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차이가 없어요. 조상이 하나예요. 그런데 뭐 백인이 잘났어요? 황인종 앞에 백인이 얼마나 돼요? 지금 백인은 황인종의 3분의 1도 안 돼요. 아시아 사람이 얼마인 줄 알아요? 중국은 14억이요, 인도를 얼마로 잡느냐 하면 8억을 잡고 있어요. 아시아만 해도 35억이 돼요, 35억. 백인은 8억 조금 넘어요. 몇 배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인종적으로 5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런 황인종을 어떻게 당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백인들 교육해 가지고 아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다리를 놓지 않으면 백인들은 인종전쟁이 일어나면 전부 다 몰살돼요. 잘살면 뭘 해요? 여기 배리타운에 살고 있다는 누구? 그거 누구인 줄 몰라?「록펠러요?」록펠러! 아무리 잘살더라도 촌락 전체가 모여 가지고 데모하면 도망가는 거예요. 나 데모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걸프 전쟁이 났을 때 부시 행정부가 야단해 가지고 50만 공산당들이 데모하는데 ‘레버런 문이 이 50만 데모를 막아 주소.’ 하기에 ‘그래, 잔소리 말라. 가만 있으라구.’ 하고는 내가 다 막아 치웠어요. 그것 다 모르지요? 잘났다는 녀석들은 다 모르고 있어요.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모르는 밤중인 줄 알고 있다가 없어질 줄 알았더니, 세계에 깃발 들고 왕초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고 따라오라고 하는데 부정할 도리 없이 따라와야지요.
지식이 그 한계를 넘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자기가 설득을 당하면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현재 ‘페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신앙 및 공동체를 위한 운동)’를 하는데, 그거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 다 모르지요? 밤중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천하가 자기 품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알고 실천해야지요.
신학교를 여러분 같은 사람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차원이 높아요.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에 지탱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를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내가 해야 할 책임을 틀림없이 다 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새 천년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 가서 출세할 수 없어요. 신학자가 뭐예요? 신학자가 되고 교수가 돼요? 영계를 모르면 빵점이에요. 딱지 붙여 가지고 뒤로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모르는 사실을 내가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한국 신문에다가 내가 돌아가기 전에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영적 세계에 대해 명료하게 전부 다 발표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암행어사와 같이 밀서를 발표하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하늘의 국책적인 주류 방책으로 나타날 일을 선포하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류 사상, 지상천국의 주류가 나타날 때가 왔다는 것을 예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교 지도자의 책임 미완성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말한 것 설명해! 자기는 알아듣겠구만.「예.」통역 잘해, 못해?「잘합니다.」못하면 갈아치워야 되겠어. 누구야? 통역이 누구야?「피터 김(김효율)이 하고 있습니다.」피터 김 어디 갔어?「저 안에 통역실이 있습니다.」그래.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피부색은 아무런 질적인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컬러 블라인드(색맹)입니다. 하나님은 피부색이 다르게 각 인종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영계는 백인도 흑인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의 빛깔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깔이 뭐냐? 화합의 빛이에요. 흑인·백인·황인종 전부 다 사랑을 하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태양 빛이 흑점을 품고 있지만 하나돼서 빛날 때는 태양 흑점이 나타나지 않는 것처럼, 밝은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흑인이 아니에요. 심령 기준이 높게 되면 백인보다도 더 높고 아름다운, 백인 얼굴 이상의 이상적 컬러를 하고 나타나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듣다 보니 자기 동네에 살던 천대받던 흑인 반장이었더라! 기가 찰 거예요. 백인들 정신차려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지 않아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나.
『특별히 인류가 평화세계를 지향해 가는 데 있어서 종교간의 갈등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은 교파나 종파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종교 자체가 타락의 부산물인 것입니다.』
종교 자체가 뭐라구요? 타락의 부산물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고, 예수가 필요 없고, 재림시대가 필요 없어요. 그 세계로 되돌아가야 돼요. 되돌아가 가지고 종교 간판을 떼 버려야 됩니다. 나는 종교 간판을 뗐어요. 세상에! 40년 피땀 흘려 가지고 만든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새시대에 있어서…. 왕궁을 짓는 데 재료가 되기 위해서는, 기둥이 되기 위해서는 잘라야 되고 깎을 때는 깎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세워 자랑하는 사람들은 폐물 취급할 수 있는 날이 끝날에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한 사람이에요, 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그렇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했나, 안 했나? 졸업생들, 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
그가 참부모라 할진대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가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과 관계가 없어요. 돈 보따리 찾아가 보라구요.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지식 보따리는 하나님 앞에 교만의 재료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정치적 힘을 가지고는 사기 왕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꿰매 달려 있어요. 그런 것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바로 가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라구요. 여러분만 해요. 다른 사람 안 해도 괜찮아요. 제멋대로 산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길러서 가려면 내가 피땀 흘려야 되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팔십이 넘었으니 교육할 수 있는 여력도 한계가 있어요.
『교파나 종파의 분열은 사탄이 조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는 국경간의 담도, 교파간의 담도, 종교간의 담도 없습니다. 하나의 대가족의 세계일 뿐입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삼아 가지고 자기 국경을 넘어 원수세계까지, 지옥에 있는 것까지 바라보면서 자기의 혈육의 형제와 같이 여겨 못사는 것을 가슴 아파하고, 하나님과 같이 눈물짓고, 예수와 같이 제물의 제단을 짓고 눈물지으면서 구속의 도리를 깨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으면, 빌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도 낙원에 가서 기도하지요? 기도 내용이 뭐예요? 자기가 하지 못한 뜻을,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뤄 주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실패자예요.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어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라면 성자예요, 성자. 그러니 성녀가 필요해요. 예수와 같은 그런 아내가 있으면 예수가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오관 전체가 잠들어 가지고 눈감고 있었겠어요? 생식기가 동해 가지고 하지 말래도 결혼하고 싶은 날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근본 목적을 갖고 있는 예수를 부정하고, 뭐 예수가 하나님이야? 예수가 미완성이라는 말을 하는 통일교회가 이단이야? 미친 녀석들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영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어요. 과학세계를 누구보다 잘 알아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학에 있어서, 통계학에 있어서 천재라는 소문이 났던 사람이에요. 그것 다 내버리고, 전기 공부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관심 갖지 않던 제일 중요한 영계의 길을 파기 위해서, 곁다리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경제인을 만나든가, 정치인을 만나든가, 무슨 사상가를 만나 얘기해도 지지 않아요. 언제 공부했는지 몰라요. 자기가 답을 알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일생을 그렇게 걸어왔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남겨 준 모든 내용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잠이 문제가 아니에요. 노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잘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기 전에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자기 가는 길에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요. 딱 자동문과 같아요.
천국 왕자의 자리까지 직행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해 줘야 됩니다. ‘당신이 나 하나를 해방하기 위해 이렇게 수고한 것을 내가 만민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에게 어떤 세계의 분야를, 360도 방향이 있다면 거기에 90도 방향, 4분의 1을 나에게 맡기소. 내가 해결하겠소.’ 그런 분담적인 책임을 맡아 가지고 개척해서 하늘의 원리원칙에 맞게끔, 기어가 맞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세상에, 말 가지고 돼요? 말 가지고 안 돼요. 말에 앞서 실천해 가지고 말을 갖다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실천하고 가르쳐 줬지, 말을 먼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것 알아요? 서양 놈이든, 동양 놈이든, 독일 놈이든, 어떤 자식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본인은 금번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을 통해 모든 성직자들에게 교파를 넘어서서 일치단결할 것을 강하게 권면하여 왔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자기 부모보다도, 형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이 앞서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일체 됐기 때문에, 감동 안 받고 도망갔던 사람들은 밤에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가위 누르는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고 교만한 사람은 알 게 뭐야? 배를 모르는 사람은 배에 대해서 암만 얘기해도 배를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배를 타고 뭘 잡겠다는 생각을 못 한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되고 따라가야 돼요.
『실제로 미국 성직자지도자연합회를 중심으로 연합교회(UFC)운동을 통해 14만4천 교회가 이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몇 교회라구요? 그것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혁명은 밤에 이루어집니다. 잘났다는 사람은 쿨쿨 낮잠까지 자는데.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어요.
『한편 본인이 유엔에서 이미 천명한 바 있는 세계평화를 향한 각종 국경선 철폐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내 갈 길을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발길로 차고 넘어서 가는 것입니다.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서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러한 말을 하는데 있을 수 있어? 미국을 무시해도 그렇지, 역사적인 관의 모든 걸 이렇게 유린한 그 대표자가 세상에 못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을 왜 시 아이 에이가 사상범으로 취급하지 않느냐?’ 할지 모르지만, 시 아이 에이가 누구보다 나를 잘 알아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가 나를 도와주겠다는 것을 내가 치우라고 했어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친다 이거예요.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요. 어렵더라도 내 손으로 벌어 쓰는 거예요. 이제는 후원할 것이 꽉 차 있어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지부를 만들 거예요. 다 날아갔다고 하지만 순식간에 세계적인 통신사 이름으로 등장해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 세계의 통신사 앞에 챔피언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년 내에 다 끌어올렸어요.
그거 누가 끌어올렸어요? 주동문! 주동문이 끌어올렸나? 주동문! 참석 안 했나?「예.」유 피 아이 통신사를 주사장이 끌어올렸나, 통일교회 대표 문 선생이 그렇게 되게 만들어서 끌어올렸나?「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버님이 했대. 아부해서 자리잡은 것이 아버님이에요.
아부할 줄도 알아요. 아부하는 대원들이 가짜들이 있으면 그것을 깔고 앉아 가지고, 그 이상 아부해서 패권을 쥐어 하나님 앞에 돌려놓을 수 있는 것을 하겠다는 거예요. 노래하는 판에 가서 노래 못 한다고 흉보지만, 노래를 잘 해 가지고 전체가 나를 중심삼고 노래하게 되면 내 판이 되므로 ‘다음날 다시 한 번 노래방에 가서 노래합시다.’ 해서 모이게 되면 잔치를 해주면 다 내 종 새끼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전도를 왜 못 해요? 술집에 가서 전도하고, 화류계 판에 가서도 전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구해 주어야 돼요? 목사들이 해야지요. 어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에이즈 병까지 손대서 세계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다 만나고 싶었지요, 졸업생들?「예.」안 온다고 불평했지요? 이제는 만났으니 가라고 불평할 거예요, 있으라고 불평할 거예요? 싫어도 있으라고 불평하기 때문에 한 시간 두 시간 하는데 20시간은 있어야지요. 어때요? 보통 설교를 열 시간 이상 해요. 기록이 16시간 45분이에요. 무슨 북? 기록 깨뜨린 것을 기록한 게 뭐라구요?「기네스 북입니다.」캐내서 쓰는 북이 ‘캐내스 북’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캐내스 북에 여러 챔피언이 되어 있어요. 아이고, 축복을 해주는데 내가 그 기록을 깨뜨리고 또 되고 되고 말이에요. 이제는 싫어요. 캐내스 북이 싫다구요.
말씀도 기록을 남기고, 축구에서도 기록을 깨고 그래요. 이제는 예술분야에서 서양의 발레 같은 것은 나한테 다 빼앗겨 버렸어요. 구라파, 무슨 소련이면 뭘 해요? 미국 발레 해봐라 이거예요. 우리 유니버설 발레단 앞에 빼짱꼬(눌러서 납작해진 모양)가 돼 있어요. 뭐 자기들이 어떻다고 평가한 것을 전문가가 보게 되면 거짓말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들이 아니에요. 내가 손대게 되면 전부 다 챔피언이 돼요, 챔피언.
그래,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라구요, 축복받은 사람! 그래, 축복받았는데 자기들끼리 결혼한 것보다 나아요, 못해요?「좋습니다.」덮어놓고 좋은 거예요? 덮어놓고 좋은 거예요, 내용적으로 좋은 거예요?「내용적으로 좋습니다.」자기들이 맨 처음에는 이상하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나사가 틀어져 가지고 나중에는 꽉 찍- 하고 조여 놓으면 풀 자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어머니도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나라의 대통령 딸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낮은 자리에서부터 추어 올라가 가지고 같이 해준 거예요. 그것은 할 수 없어요.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과 묶어져 가지고 머무를 줄 알아야만 평준화 세계가 되는 거예요. 평화가 오는 거예요. 높은 것은 높은 대로, 낮은 것은 낮은 대로 해 가지고는 같이 하나의 평준화 운동이 벌어지고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백인세계에 와 가지고 이 반대하는 세계, 미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레버런 문 명령에 대통령이나 미국 헌법보다도 더 지독한 법을 시키더라도 그것을 따라가려고 하는 무리가 생겨나요. 그것은 내가 교육해서 자동적으로 되었지, 채찍으로, 총칼을 가지고 협박해서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미국에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이 빈 것같이 생각한다구요. 내가 한국에 가면 모든 통일교회 영신들은 안테나가 전부 한국을 향해요. 남미에 가면 남미를 향해요. 어떤 매력이 있어서 그러냐 이거예요. 그 매력이 뭐냐? 하나님의 조화의 법도라는 거예요.
그것을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살았기 때문에 생애를 거쳐 반대를 받으면서도 환영할 수 있는 무리가 점점 늘어났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세계 패권 정상권을 넘어서 톱건(top gun)의 자리에서 나발을 불고 북을 쳐서 여명에 닭이 우는 거와 같이 새벽을 알려 줘 가지고, 만민을 하늘나라의 대낮의 왕족이 될 수 있게 길러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멘, 노멘?「아멘!」
『천주평화통일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앞장서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연합단체인 왕고(WANGO)를 중심으로 유엔본부로부터 급격하게 오대양 육대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계속하는 거예요. 누가 퇴폐적인 문화를 청산하는 데 책임질 수 없어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자기들은 손을 못 대요. 안 댔다가는 세계의 몰매를 맞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의미는 성서 역사로 7천년이요, 예수 이후 3천년을 열어 가는 시대입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성취되고 영계가 완성함으로 천상과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는 성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성약시대 완성이라는 것은 세계 국가 축복이 끝날 때가 되어 간다는 거예요. 성약은 결혼하는 것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했고, 예수 때 결혼해 가지고 새 가정을 만들려다가 실패했다구요.
그러니 재림시대에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을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부모가 되어 자식을 사랑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그런 인연의 천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성약시대가 오게 되면 틀림없이 만국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가정을 세계를 편답해서 편성해 가지고 나라 해방, 세계 해방, 하늘땅 해방, 지상·천상천국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왕권 해방시대가 오느니라! 아멘!「아멘!」
배우라구요. 여기는 뭘 하고 있나?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싫지요? ‘레버런 문은 처음 와 가지고 얘기나 조용히 하지, ‘아멘’ 하라고 그러냐?’ 하겠지만, 공산당은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해요. 사실 얘기를 열 번만 하면 공산당의 진리 되는 것보다 빠르기 때문에 싫어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교수님들?
교수예요, 교수님이에요? 잘못하면 교수가 되는 것이고 잘하면 교수님이지요. 잘못하면 처음 보더라도 ‘교수야!’ 하더라도 나한테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신학대학원에 종사하는 사람이 나를 반대했다가는 보따리 싸야지 별수 있어요? 싫으면 여기 있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백인이건 흑인이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임자들이 안 하면 내가 해요. 임자들이 가르치는 이상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가르쳐 줄 거예요. 사상적 공산주의 이론을 타도할 수 있는 이론의 체제를 갖추어 가르치고 있어요.
공산당이 왜 나를 무서워하느냐? 민주세계가 나를 왜 미워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미워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나를 미워했어요. 이제는 할 수 없으니까 보호해야지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잔소리말고 그런가 안 그런가 세계를 탐지해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예.」웃어도 쓴웃음을 이렇게 웃고 있어요. (웃음) 교수는 평화의 사자를 만들어야 돼요.
『본인은 탕감복귀섭리역사의 모든 조건을 승리적으로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내 아버지예요.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선 아들로서 아버지를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이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영어의 길에 계셨던 하늘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전 섭리역사 가운데 가장 큰 경사의 날이었습니다.』
지옥이나 낙원이나 하늘나라나, 섭리관적이나 역사관적이나, 유물론적이나 경제관적이나 정치관적이나 지식 관점에서 모든 소망의 최고 희망의 정착점, 목적 완성점이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해봐요.「아멘!」
하나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완성할 수 있는 그 정착지를 가질 수 있는 놀라움의 하늘 권위와 하늘 아들딸의 자세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무엇을 주고 바꿔요? 미국을 팔아 하루에 다 써 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운다 하더라도 아깝지 않아요.
내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권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갖춘 권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언제나 어린애와 같이 부족한, 죄진 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높은 자리에 서기를 원치 않아요. 나서려니까 할 수 없어서 나섰어요.
할 수 없어 나섰지만 말은 할 수 있는 말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귀가 먹고 눈이 어둡지 않는 한 알 수 있는 내용이니만큼 그것을 감지하게 되면 비판하지 말고 후퇴하지 말라구요. 생명을 걸고 그 고개 이상에 뭣이 있나 더듬어 살피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가 황족적 권위를 갖춘 하늘의 보호받는, 직접 하늘의 사랑을 받는 황족권이 될 것이다! 아멘!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왕권 즉위식 말씀은 지금 출발입니다. 몇 시간 됐어요? 아마 한 두 시간 됐지? 한 시간 조금 넘었어요. 열 시간 되려면 언제 되겠나? 아이고, 내가 죽겠네. 뭐 ‘어허허’ 해요? 시작이에요, 시작. 82세 된 노인이 말하는데, 아들 며느리 손자 될 수 있는, 3대 손자 될 수 있는 패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할아버지에게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 가문을 훌륭하게 만든 사람은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가 말하는 한 가문을 더럽힐 수 있는 자세를 갖출 수 없어요.
그것이 싫다면 여기서 사표 써 놓고 가라구요. 간단하지요, 뭐. 듣기 싫으면 사표 써놓고 가요. 있고 싶으면 있으라구요. 더 배우라구요. 더 배우라는데, 더 배워 주겠다는데 안 배우면 그놈이 쌍놈이지 배워 주겠다는 패가 쌍놈이에요? 그런 논리는 없어요.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유교의 도리도 잘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전부 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는 사랑 개념이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을 잘 알지만, 그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내가 공맹지도(孔孟之道)를 공부한 사람이지만, 얘기를 안 해요. 성서의 가르침이 그늘 질까봐.
원리 말씀을 할 때에 나는 성경을 참고하지 않아요. 성경을 통해서 배웠다는 말을 내가 듣기 싫어요. 성경에 없는 내용들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전수 받은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직접 쓴 것이 아니에요. 사도들이 편집한 내용이 많고 거짓말이 많아요. 찢어 버려야 할 것이 많아요. 앞으로는 불사를지 몰라요, 성경을. 묘한 거예요. 2천년 동안 갈 길을 다 막아 버렸어요. 알겠어요?
요전에 얘기한 대로…. 갖다 붙이지 말라구요. 참은 참 것 그대로 두라는 거예요. 혹을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뭐 신학관, 자기 이론을 갖다가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공증 받아 가지고 붙이라는 허락 받았느냐 이거예요. 나는 허락 받지 않은 것을 발표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행하고 발표해 왔습니다. 틀림없어요. 그러니 망하지 않아요. 말 듣고 알고 하는 거예요. 알고 나서 실천해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실체 완성이 됐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한 이후에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근본적인 방향이 달라지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던 것이 이제는 내려갈 때예요. 내려가도 그냥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평지가 되어서 달려가야 할 때가 왔어요. 비행기 타고 달리겠으면 달리고, 오토바이 타고 달리겠으면 달리고, 자동차 타고 달리겠으면 달릴 수 있는 그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빨리 가면 빨리 갈 수 있는, 십년 수십년을 한꺼번에 단축해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자만이 앞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 어리석은 자를 통하여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부끄럽게 한다는 그 말씀을 다 이뤄야지요.
세계가 레버런 문을 제일 어리석은 대왕으로 알았다구요. 내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철학도 알고, 역사를 알고, 신학관도 알아요. 그건 일주일이면 다 알 수 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가 알아 가지고 그들이 갖고 있는 관을 전부 다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늘과 땅의 모든 사람들이 나라를 갖추고 축복을 받아 하나의 혈족, 핏줄이 하나된 단일민족을 이룬 터 위에 비로소 이러한 식을 치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권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1이스라엘로부터 기독교의 제2이스라엘을 거쳐 제3이스라엘권인 통일교회에 이르기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왔습니다.』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성약시대의 통일교회에까지 넘어와 가지고 섭리 완성한 왕권시대에 도달했다 하는 말이라구요. 구약시대를 알아요? 신약시대를 알아요? 성약시대를 알아요? 모르잖아요? 구약의 개념이 주류가 아니에요. 천리 만리 원정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은 지옥 가라구! 죽으라구! 에스겔 골짜기의 사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기 전에는 그래요.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 혹을 붙이겠다는 것은 사기꾼이에요. 도둑놈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복지를 만들겠다는 것은 도적놈이고 사기꾼이에요. 그 원리 말씀이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하늘 것이에요. 선생님이 발표한 것을 자기 것으로 이용해 가지고 개인의 이익을 위한 별의별 놀음의 집단을 만들어 가지고 사는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이 생겨났어요.
그것들은 사기꾼이에요. 그 몸뚱이는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다귀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이 죽었어요. 이것을 밝히 부활시킬 수 있는 것은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통해 죽었던 사람들이, 사기꾼들이 도망을 가고 에스겔 골짜기의 사체의 뼈가 군대가 되어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훈독회로 말미암아 세계의 높고 낮은 사람을 통일적인 한 방향으로 결속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기도나 모든 말씀 내용을 보라구요. 이론적인 체제가 허투루 되어 있는가 봐라 이거예요. 어느 누가 말하기를, 참 문장도 아름답고 시적이고 예술적인 내용이 되어 있는데 이럴 수 있는 내용을 왜 지금까지 몰랐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통일교회 벌받아야 되고 통일교회 책임자들 지옥 가야 된다, 그래요. 미국 국회 상·하원 의원들이 이것을 자기 비밀문서로서, 자기 선거 재료로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밤중이 됐는지 낮이 됐는지 모르고 똥통에 들어가 오줌 싸고 신진대사 하는 그것만이 제일인 줄 아는데, 그 놀음 해 가지고 천하가 통일돼요? 전쟁 마당에 들어가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을 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을 환영할 수 있는 준비를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4대 성인들에게 다 물어 보라구요. 4대 성인들이 선생님에게 영계의 비밀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확실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거짓말이라고 해보라구요. 기도 가운데 조상들이 와서 목을 조르고 성인들이 발길로 차 가지고 ‘이 자식아, 거짓말이라고 누가 가르쳐 줬어? 부모님이 그렇게 거짓말이라고 가르쳐 줬어?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 부모를 안다는 네가 누구보다도 더 알고 수식어를 붙여 가지고 만민을 회개시키고 방송국을 소화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 뭐야,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보자기 안에 들어가 가지고 낑낑대면서 은혜 받겠다고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하나님이 복 안 줘요. 일선에 나서야 됩니다. 안 되면 발길로 차 가지고 바윗돌을 까 버리고 산에 굴을 뚫고 바다를 막고 교량을 만들어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할 것이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개문하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국가가 발전 못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변소 갈 때 됐는데 갔나? 어머니, 한 시간 넘었는데 변소 갔다 와도 괜찮아. 거기에 앉아 있지 말고 변소 갔다 와도 된다 그 말이야. 괜찮아? 아니, 한 시간 넘었으니, 한 시간 넘으면 변소 갔다 와야 되거든. 갔다 오라 그 말이야. 여기는 처음 만났기 때문에 ‘아이고, 레버런 문 아내가 와서 레버런 문이 강연하는데 중간에 없어져서 안 들어온다.’ 할지 모르지만, 안 들어오더라도 거기에서 스피커 가지고 다 들어요.
「….」몇 시? 몇 시간 됐어? 내가 강연을 몇 시에 시작했나? 세 시간이 됐으면, 가고 싶은 사람은 가도 좋아요. 여기 몇 사람을 놓고 비밀 얘기하고 가면 된다구요. 언제나 오지도 않을 것이고, 언제 얘기할 때가 없을 텐데 이렇게 만났으니…. (녹음이 잠시 중단됨)
소변이 마려우면 열을 내 가지고 땀을 흘리고 10분만 강연하면 오줌이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러니 열 여섯 시간 동안 변소에 안 가더라도 까닥 없어요. 물 안 먹고 그저 그렇게 하면 돼요. 그런 비밀도 다 알아야 왕초가 될 수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성약이란 모든 것이 축복결혼을 받는 시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은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권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원섭리의 길을 통해서 기독교를 위시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만민을 교육함으로써 단계적으로 끌어 올려 성약시대를 맞게 하였습니다.』
이제 기독교만 해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역사 내정을 밝혀서 알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나 주류 사상이 아닌 계열적인 종교들은 그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해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과 나라와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대한 그 관을 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왔다구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을 닦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지상에 오심으로써 비로소 독생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독생자 예수님’ 하는데, 그게 뭐예요? 아담이 완전히 하나님의 독자인데, 독자를 완성할 수 있는, 혈통을 더럽혔으니 혈통을 갖추어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지킬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삼십 생애에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이 역사시대, 아담과 해와의 실패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습니다.』
비로소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담이 몰라 가지고 해와의 유인을 받아 타락했지만 그 고개를 넘어선 아들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습니다.』
독생녀가 있어요? 사탄이 빼앗아 갔습니다. 이것을 찾아야 돼요. 아담의 상대를 아담을 본떠 만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을 위해서 만들어 준 것을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찾아와야 됩니다. 복귀예요, 탕감복귀. 아무런 수고와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것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하나님은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완성된 아담을 다시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드셨습니다.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게끔 아담을 지으신 원칙, 그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떠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것입니다.』뼈, 뼈를 중심삼고 살을 갖다 붙인 거예요.『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이 땅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는 독생자입니다.』복귀할 수 있는 중심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습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의 왕권, 왕권의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는데, 4천년 준비한 선민권이 가정 편성, 국가 편성, 왕권 편성을 해서 왕권만 생겨났다면 유대 나라는 아무리 큰 나라라 하더라도 뼈가 없기 때문에 당할 수 없어요. 뼈 되는 민족인 유대 나라를 살과 같은 로마가 뭉그러뜨릴 수 없어요. 뼈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해와를 찾으려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역사성을 다시 가정으로부터 부활시켜 접붙여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나라의 중심자로 오신 장자권 아들 앞에 왕권을 이루어 상대적 국가 기반을 편성하기 위해서 선민권을 만들었는데, 그 선민권이 예수를 잡아죽였어요. 세상에! 참부모로 오신 분을 잡아죽인 죄가 얼마나 커요? 십자가에 돌아간 그 순간부터 유대 나라의 4천년 역사는 왱가당 댕가당 불이 붙고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 부활해 가지고 출발한 것은 뭐냐? 영육을 중심삼은 이스라엘권 국가가 아니라,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영적만의 이스라엘권을 연결시킨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4천년 동안 나라를 가지고 하나님이 보호해서 사방의 포로가 됐지만, 해방을 받아 가지고 본국을 찾고 성전을 건설하던 역사적인 사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인들은 나라를 찾을 줄 몰라요. 나라가 없어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가정적 어머니(해와)를 세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를 통해 가지고…. 이게 남편이에요. 예수의 씨를 받아 수태해서 아들을 낳아 길러 가지고 예수님의 장자 앞에 그 장자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또 다른 계대의 장자를 아내를 통해서 길러야 할 텐데 못 길렀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영적 국가를 위주한 세계적 기독교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가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오는데 공중에 와서 어떻게 돼요? 허깨비로 오면 어떻게 돼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땅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유대교의 이스라엘권 이상의 세계 기독교 영적 분야의 실체 대상적 지상세계의 천국 이념에 일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깨우쳐 가지고 그걸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적으로 묶어 세계 판도를 넘어서야만 지상에 천국의 출발 기지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에요.
『그것을 준비해 놓은 것이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12지파입니다. 선민사상을 중심삼고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착지해서 세상에 승리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이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2천년 동안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입니다.』나라는 가인이요, 유대교는 아벨이에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스라엘은 외적인 가인형이고 유대교는 내적인 아벨형입니다. 그 가인과 아벨의 기반 위에서 영적 육적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가인 아벨을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선택하여 기다려야 합니다.』
오시는 주님이 왕으로 온다면 왕권을 중심삼고 사대부의 가정을 중심삼은 백관대직을 편성하는데, 예수의 동생 같은 제자들이 하늘이 좋아하는 혈족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제거해 새로운 혈족 편성을 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예수가 성녀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목사들, 미인이 옆에 앉아 있으면 그 미인의 손을 만지고 싶고 다 사랑하고 싶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욕정의, 사랑의 심정권은 하나님과 인간이 접할 수 있는 힘이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막을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고승이고 도를 닦았던 사람이라도 맨 마지막 시험에서는 미남자가 도를 닦으면 미녀가 와서 안겨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안기면 끝나는 거예요. 여자가 도를 닦고 있으면 미남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기 위해 타락하던 모양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거기에 안 빠질 수 없는 자리에서 유혹하는 거예요. 발가벗고 음부 양부를 갖다 대는데, 자기가 했다는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해서 했다는 조건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늘을 안다면 끝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요즘에 장로교에서는 무슨 호모, 레즈비언을 교회의 직분으로 세운다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를 선택한 터 위에서 예수님을 모셨으면 참된 영육을 합한 부모를 모시게 되고, 영육을 합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혈통에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 국가까지 편성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그것은 공식적으로, 이론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로마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더라도 당할 수가 없습니다. 외적인 것은 살과 같고 내적인 것은 뼈와 마찬가지여서 살이 뼈를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만 되었으면 로마 나라는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딱 하나님과 축을 중심삼고 기둥과 같이 서 있는 것을 아무리 로마라도 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살 같은 로마가 깨져 나가지 뼈 된 이스라엘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제 나라만 딱 세우면 세계가 아무리 치더라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치는 나라가 공산당이면 공산당이 깨져 나가고 민주세계면 민주세계가 깨져 나가고, 또 다른 구성체가 있더라도 다 뿌리가 없으니 한번 바람만 불게 되면 날아가고 굴러가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영계와 뿌리가 같이 일체화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앞에 앉아 있는 교수들 알겠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나 형님이에요. 형님 아니면 삼촌이 돼요. 나이 팔십이 넘었으니까. 임자, 몇 살이야? 상철이, 옆에 앉아 있는 교수가 몇 살인지 물어 봐. *「칠십 둘이랍니다.」칠십 둘이면 선생님의 동생 뻘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형님 말을 들어야 돼요. 삼촌 나이도 되고, 시아버지 나이도 되고, 장인 나이도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결여돼 있는 내가 아니에요.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말 들어야 돼요. 듣겠어, 안 듣겠어? 듣겠대. 알겠어? 원리교육을 하라구. 안 하겠다면 명단 해 가지고 우리 회장한테 공식적으로 약속했는데, 변호사들도 다 모여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안 받겠다고 하면 공증을 세워, 법정 투쟁을 하더라도 자기들이 지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지지 않게 되어 있으니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것은 안 하겠다고 해도 임자는 해야 할 책임이 있어. 알겠어? 가르치라구. 저나라에 네 꽁무니를 잡고 천국 갈 때에 나가더라도 아무개 필요하고 들어가더라도 필요하고 지팡이 노릇을 해줄 수 있는 삼촌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형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아멘, 노멘?「아멘.」아멘은 에이멘인데, 넘버 원 맨이라는 뜻이라구요. *에이멘이라는 말이 넘버 원 맨이라는 말이잖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처음 와 가지고 교수들 듣기 싫어하는 얘기를 해서 미안합니다. 그 미안한 것 알아요. 그렇지만 안 해주면 내가 밤에 꿈자리가 사나워요. 알겠어요? 안 해주면 내 꿈자리가 사나워요. 뭐 신학교 팔아먹는 놀음, 싸구려로 벼랑에 차 버리는 이런 꿈을 꾸니만큼 그런 시시한 것이 따라오지 못하게 얘기를 해 가지고 꿈자리 사나운 것을 여러분한테 옮겨 주기 위한 작전이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회개하면 천국 가고, 그냥 가게 되면 지옥 가요.
『만일에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국 통일,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2천년 전에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가 찬 일이에요. 2천년 전에 천지부모, 인류의 조상인 참부모가 나왔으면…. 참부모는 하나예요. 그때 참부모가 나왔으면 2천년 동안 그 후손이 얼마나 하나님을 중심으로 번창했겠노!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430만이 됐으니 2천년 동안에 그 일족이 이 지구성 모든 민족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어 가지고 로마 교황청, 천주교 없어졌고, 신교 프로테스탄트가 없어졌고, 총회장이 없어졌고, 기독교가 없이 왕권 국가가 남아졌을 것이다! 아멘이에요.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그 아들딸들이 2천년 동안에 무슨 일을 못 했겠어요?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에 세계의 지도부를 밟고 정상에 올라왔는데, 그때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2천년 동안에 무슨 짓이야 못 했겠느냐 말이에요.
40년 동안 한국이 반대 안 했으면 벌써 미국이나 어디나 다 내 수하에 들어와 따라올 수 있는 날을 맞았을 거예요. 유엔도 다 필요 없어요. 통일천하 다 만들었을 거라구요.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니라는 걸 부정하고 부정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창건적 개척적 기발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죽어도 선생님, 살아도 선생님, 놀아도 선생님,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서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망해도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라도 좋다고 하니까 살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나쁘다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부활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말이에요. 같은 뜻의, 동의어의 내용이에요.
여기 우물이 큰가요? 내가 자꾸 먹으니까…. 선생님이 하루에 물을 백 컵을 먹으면 여기 있는 젊은 사람은 2백 컵의 물도 당하지 못할 텐데, 어디 그런 물이 있어요? 앉아 있게 되면 먹고 싶지요? 입 벌리고 한번 같이 먹자구요. 탕감 물을 마시는 시간이에요. 같이 먹어요.
땀을 흘릴 때 먹는 물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요. 물맛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옥중생활을 했다구요. 공산당 감옥에서, 백 명 가운데 80명이 죽어 나가는 데서도 죽지 않았어요. 한 컵 가지고 열흘 동안 마실 수 있는 맛을 알아요. 죽을 시간이 있겠어요? 밥도 그래요. 한끼 먹을 것을 사흘 나흘 먹을 맛을 알아요, 조금씩 먹으면서. 안 해본 것이 뭐가 있겠어요?
내가 강도단이나 테러단을 했으면 이 세상이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고 보면. 보기에는 무서워 보이지 않지요? 좋고 훌륭한 남자로 알지만 무서운 사나이예요. 한번 결심하면 죽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닮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닮을까요? 여러분이 아버지 닮겠어요, 아버지가 아들 닮겠어요? 아버지가 아들 닮는다는 법이 없어요. 아버지보다 먼저 나온 아들이 있나요? 아버지가 있고 난 다음에 아들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 닮는 것이 천리 원칙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술 먹고 지옥 가는 것을 닮아서는 안 돼요. 문 총재를 닮아서는 천국 갈 수 있으니 닮아야지요. 그것 알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여러분이 더 큰 소리를 하니 내가 졸려고 그래요. 눈을 감는다구요. 물어 볼 것 없고, 가지 말래도 갈 수 있는 여력이 충만하기 때문에 눈감고 복을 빌어 줘야 된다, 그럴 수 있는 아버지는 나쁘지 않고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으니, 여러분도 후대의 아들딸을 교육할 때에 그런 마음을 갖고 교육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왜 웃으면서 아멘 하나? 아멘!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죽음과 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서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나라가 없으니 영적 대표한 사탄 편에 가까운 회회교가 나와서 기독교와 원수가 되지 않고는 상대적 가인 아벨권인 지상의 영적 완성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 반대편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나왔느냐 할 때는 신학자들이 뭐라고 대답해요?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이 원수를 종교적으로 소화해야 돼요. 지금에 와 가지고는 기독교보다도 회회교가 더 발전해요. 강력해요. 주장이 확실해요. 왔다갔다 안 합니다. 기독교는 왔다갔다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가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패러컨하고…. 패러컨 알지요, 패러컨? 패러컨하고 인도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고 형제를 만들어 가지고 울타리를 삼는 거라구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 할 때에 내가 안 도와줬으면 그거 성공 못 해요. 백인들 눈이 시뻘개져서 절대 도와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흑인세계가 전부 똘똘 뭉쳐 봐요. 아니에요. ‘지나고 보면 알 테니까 나 하는 대로 따라오면 하늘에 좋을 수 있는 때가 올 테니 눈감고 기도하고, 입 벌리지 말라. 기다려라.’ 이래 가지고 도와줬어요. 그거 도와줘서 세계의 흑인들이 레버런 문은 우리 지도자 중의 지도자라고 추모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그거 안 했으면 이번에 50개 주를 중심삼고 흑인세계에서부터 스페인계, 중간에 있는 아시아계를 넘어서 백인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운동의 교량을 펴 가지고 피안의 세계 하늘로 옮겨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것을 열 수 있게끔 됐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했어요? 레버런 문이 했다구요. 알겠어요? 회회교가 한 것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임자, 공동대회장이 됐지? 여기 패러컨하고 공동대회장이 되어서 협력한 사람이 실제로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다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백인들은 눈이 벌개 가지고 *‘우, 레버런 문은 우리 백인들의 운동을 믿지 않는다. 이상하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면서 눈을 껌벅거리고 우우우…! 별의별 짓을 다 듣고 알았지만, 너희들이 가는 길을 가서는 안 된다 이거야. 내가 가는 길을 가 보라구요, 누가 옳았나.
요즘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뉴욕의 맨해튼을 중심삼은 흑인세계, 백주에 테러단이 준동하는 그 세계에서부터 세계를 마음대로 주무른다는 국회로부터 유엔까지 3대 세계에 있어서 패권을 쥐어 영향을 주고 나타나 가지고, 오늘 신학교에 와서는 푸대접을 받고 있어요. 그 이상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환영합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살은 될 수 있지만 뼈가 안 돼요. 여러분은 뼈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공을 들여서 전수하기 위한 가르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 현진이 왜 안 들어? 들었다 내렸나? 네가 그렇게 하니 여편네가 따라가는구만. 자, 고마워요.
뼈를, 골수를 박아 넣어야 돼요, 골수. 처음 와 가지고 뱃놀이하듯이 에헤야 데헤야 그러면 되나요? 좁은 구멍에 쇠못을 쳐 가지고 뼈가 갈라져 나가고 아프고 울고 불고 이런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게 말씀이 듣기 싫어도 들으라고 해 놓아야 뽑을 자가 없어요.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의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의 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하고 지옥까지 소화할 수 있는 싸움을 안 해도,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의 세계 통일권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하나만 됐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해방되었을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56년 동안 전세계 민주세계가 얼마만큼 잃어버렸어요? 2차대전 전쟁시보다 더 피폐해졌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국가 파탄,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로 완전히 건질 수 없게 됐어요. 그물로 건지려고 해도 건더기가 없이 다 새게 되어 있어요. 물도 못 되는 그런 더러운 물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이상의 세계로 복귀해서 복원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으니, 선생님의 일일생활과 생애 노정이 고달픈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통일교회 앞에 하늘 편의 로마와 같다구요. 사탄 편을 이겼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걸려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역사적 모든 내용이 같이 일치된 것을 풀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한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 성약시대의 통일천하를 이루었다면 한국은 3년 이내에 통일됐을 텐데, 그것을 통일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 1948년, 3년 이후에 나라를 세우고 남한도 나라를 세워 가지고 남북으로 분립된 거예요. 이화대학 사건 이전에 그 모든 전부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서 그렇게 됐어요. 망국지종이 됐어요.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하면서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어머니 신인 성신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천하통일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나야 했습니다.』기가 찬 일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지요? 여기 신학자들, ‘문 총재가 뭐 지금까지 우리들 대해서 가르치고 그러는 것 다 쓸데없는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쓸데없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데 부정해 보라구요. 자기가 영계에 가 가지고 즉각적으로 쓸데없는 폐품 취급을 받아 가지고 빛이 없는 어두운 세계로 몰아낼 거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왜 그러냐?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칙에 의해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해야 하는 시대권에 들어온 지금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기독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에 있어서 동시성 시대가 있는데,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만 동시성의 내용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종교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어드리지 못하면서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혈통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 놓은 것입니다.』이것을 제거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이것은 절대 원칙이에요.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참부모가 명사적 참부모예요? 영육 심정 일체권에 있어서 내 영원한 아버지로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심정적 통일을 갖추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편입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에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가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핏줄을 잃어버렸으니 비로소 시대적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을 굴복하여 장애물이 없는 입장에서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실패, 성약시대 실패를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 데는 4년 동안 시험 한 번도 안 쳤다가 마지막에 4년 과정을 한꺼번에 시험 쳐서 백 점으로 패스하면 졸업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매번 학기별 시험, 1학년 2학년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4년 학과를 전부 다 시험 보는 거예요. 검정시험이 그것 아니에요?
『성약시대에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을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알지요?「예.」앞으로는 여기서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배울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4백 권 이상의 하늘나라의 비밀이 산적한 도서관처럼 되어 있어요. 그것을 다 알고 가야 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미국이 이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베어 가지고 기독교가 말 들으면 하루에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받은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멀지 않아요. 나라가 받들어 가지고 문 총재한테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날에는 천하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 생사권,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그것이 다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 여러분 가정이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아들딸을 가진 그런 가정이 안 되어 있어요. 회개하고 그것을 원칙으로 공식적으로 해 가지고 해방된 자체를 재창조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칙이에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천하가 반대하는 그것을 다 받아 치우고 직선으로 갔어요. 바람벽이 있으면 바람벽을 뚫고, 산에 굴을 뚫고, 바다가 있으면 다리를 놓아 직행해 왔지, 지그재그로 마음대로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 갈 수 없습니다.』참사랑과 참혈통이 필요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핏줄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핏줄을 남길 가정을 만들려면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혼. 그것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1남 1녀를 만든 것은 뭐냐? 혼자 있는 것이 기쁘지 않기 때문에 상대를 만들어 준 거예요. 혼자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완성되게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이게 법이에요, 법.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分工場)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씨를 뿌려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낳아 씨 뿌린 가정과 같은 분공장을 많이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꽉 찰 수 있는 그러한 선민권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 사탄세계에서 찾아 가지고 얼마나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권위요, 자리를 차지하는 모든 내용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도 많이 하게 되면 큰 부자가 되는 것이고, 못 하면 가난뱅이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 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비율의 플러스 마이너스로 합해 가지고 이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이 천법의 논리적 기원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여요. 안 들을 수 없어요. 사탄이 갈 길이 없어요.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에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것을 했어요. 기독교가 끝장났고 유대교도 끝장났고, 다 끝장났어요. 그러니까 그 이상 갈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으니, 세계로 넘어가려면 레버런 문 꽁무니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갔으니,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이스라엘권 선민 제3이스라엘권 국가 주권시대가 되면 지상·천상세계에 이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어요. 믿음이 아니에요.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하는 법을 알았으니 누구나 다 그곳에 아니 갈 수 없어요.
수학 공식으로 풀어 모든 답을 내 가지고 정답이 되면, 그 정답 결과에 일치되게 된다면 그 공식 논리에 대한 실체적 이상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2차적 이스라엘권)…』
이것을 미국 국민이 몰라요. 유대인이 제1이스라엘권인데 그건 망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의 영적 세계 구원을 위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은 제3이스라엘권의 지상 천상을 통할 수 있는 왕국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왕권만 서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버려둬도 그 이론과 내용이 천상 천하에 이 이상 없어요. 영계에도 그 이상이 없고 지상에도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통일되나이다! 아멘! 알겠어요? 아멘 해봐요.「아멘.」제4차 아담권 아멘!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담 이상권을 대표해 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아담의 가정·국가·세계·천주가 통일된 그 장본인 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심으면 자동적으로 그 가운데서 효자 가정이 나오고, 충신 가정이 나오고, 성인 가정이 나오고, 성자 가정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4대 성인의 가르침이 지상에서 결실되고, 예수가 바라는 국가 기준 편성하여 해방적 지상천국까지 다 이루어지게 되면, 성인과 예수가 합해서 아멘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길이 주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성인과 예수가 한데 모여 가지고 의논하면서 예수가 아멘 하면 따라서 아멘 하고 예수가 천국 가면 다 따라 나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교파도 통일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법적 처단할 때가 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둬두지를 않아요.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공산주의도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민주주의도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민주주의가 이론이 아니에요. 정치 구조, 체제예요. 그것은 이론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철학이 아니에요. 뭐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2차적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천국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를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 국가권이 이뤄지면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해방권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40년 간에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박수)
예수시대에 4천년을 실패하고, 2차대전 직후에 실패하고,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고 꿈꾸는 데 있어서 하나님 왕권을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것을 뒤집어 박고 꼴아 박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어느 나라의 주권, 어느 나라의 사상가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순응하는 도리를 본받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팻말을 꽂고, 그 명찰 간판을 붙들고 가정 일가를 끌고 들어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알지어다!「아멘.」아멘은 ‘말씀하신 분 뜻대로 이루겠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틀림없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들어가자마자 선생님을 찾아와야지요. 그럴 때 ‘뭘 했어? 하늘나라의 효자 가정 가졌어?’ 하고 묻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충신 가정 이상 됐어?’ 충신 가정 이상 되어야 사탄 나라의 충신을 세우던 그 기준을 넘어서서 성인이 출발할 수 있는 세계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 나라의 애국자만큼 못 돼 가지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성인의 반열에 동참해야만 천국 갑니다. 모든 나라와 자기 소속한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 회회교면 회회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권 예수 전체를 합해 팔아서라도 부모님 앞에 제물로 삼아 가지고 천지 해방권을 요구하기 위한 통합적 영계의 주류가 생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에 상대권으로서 불교권, 모든 것이 연합해 가지고 지상 해방권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 통일천하권을 이루어 가지고 천상 통일천하와 지상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중심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참부모의 역사적인 천주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멘. 그것을 선생님에 의해서 아멘 해 가지고 다 이루었어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미국에 들어왔으면 미국 나라, 미국 신학교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엔에 가입한 191개국에 국가 메시아까지, 종족적 메시아까지, 가정적 메시아까지 다 배치했어요. 배치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배치했는데 못 했어요.
이제 새로운 왕권을 모실 수 있게 됐으니 반대가 없어요.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방망이를 들고 때리는 대로 깨쳐 부수고 철장으로 질그릇 부수듯이 할 수 있는 시대권 패권을 쥐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하는 자는 벌받아요. 조상이 데려간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십자가를 때려부수었지요, 십자가? 11일 날이야, 13일 날이야?「6월 11일입니다.」6월 11일! 벼락을 치는데 그것만 딱 부숴 버렸어요. 예수님의 간절한 소원이 ‘부모님이 영계에 올 때에 십자가를 다 때려부수고 오소.’ 하는 거예요. 우리 신학교에서 이거 보기 싫으니까 때려부수었어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기독교가 안 되면 깃발이 거꾸로 꽂혀 가지고 깃발을 보려야 볼 수 없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라든 세계든 종교든 다 없어집니다. 그런 세계가 오나 안 오나 두고 보라구요. 죽기 전에 눈으로 볼 거라구요.
일대에 아담 해와가 미완성해서 이런 세계를 만들었으니, 선생님 일대에 모든 것을 청산해서 복귀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래, 80세가 되면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33세에 결혼해 가지고 7년 동안에, 40세에 이 일을 하지 못하였던 것을 선생님이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 우익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놈의 공산당을 패망시켰는데, 또다시 이놈의 패들이 합해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을 따라서 공산당끼리 국제합동결혼식을 하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런 일을 하지만 우리는 전체 이익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자기 이익을 하는 것은 일대에 끝나지만, 우리는 천대 만대 끝 안 나고 거둘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패들도 우리 앞에 소화 당하고 말지 우리가 소화 당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그들은 없어지고 굴복하고 마느니라! 아멘!
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언제예요? 누구 알아요? 1999년 3월 21일입니다. 누시엘이 굴복했어요.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했어요. 왜? 하나님이 암시를 주었어요. ‘에이, 이녀석아, 미욱한 녀석아, 레버런 문이 이제 법을 통해서 왕권 수립과 국가 해방권, 이스라엘 국가 세계화시대가 되면 너는 국물도 없이 만세의 무덤세계에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한탄하는 그 성원의 소리를 듣지 않아요. 옮겨 버린다는 거예요. 국물도 없이 천년 만년 탄식할 수 있는 무덤의 구덩이에서 스러질 녀석인데, 때가 오기 전에 내가 너를 사랑하니 회개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하나님이 암시했다는 거예요. 명령은 안 했어요. 눈짓으로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알고 굴복했고, 이제는 졸개새끼들이 문제이기 때문에…. 영계의 기독교문화권을 비롯한 종교권을, 영계를 통일해 버렸어요. 그러니 사탄 졸개새끼들이 준동하는 것을 때려 몰 수 있고, 그것이 안 되거든 세계의 악당 무리, 살인자들, 2차대전의 괴수인 히틀러 일당, 스탈린 공산주의자들로 죽은 영인들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사탄을 철옹성같이 방어하는 거예요. 침범할 수 없어요.
축복가정, 혈통이 다른 데는 사탄이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천하에 자랑할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자랑하게 되면 사탄은 축복가정을 침범할 도리가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영계의 모든 초종교적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수천억의 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는 사탄 졸개새끼들을 방어할 수 있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천주사적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통일 종교권, 통일 국가권을 형성하기만 하면 세계 통일은 유엔을 통해 가지고, 아벨적인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천하 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왜? 이론적인 체제에 있어서 이 이상의 이념이 없어요. 철학적인 관, 종교학적인 이론체제, 인생관에 있어서 이 이상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다 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지식 수준이 올라왔어요. 고등학교 이상은 다 졸업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될 수 없어요. 언제 문을 닫아 버리고 정지 명령이 나올지 몰라요.
(물을 드심) 아, 맛있다! 미국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구만. 땀을 좍 흘려 가지고 오줌 싸는 것같이 바짓가랑이 솔기에서 땀방울이 떨어지게끔 해보라구요.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요. 물도 못 날라오누만. 자, 시간이 없으니 또 나갑시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그렇지요? 사탄과 아담 해와가 망쳐 놓았어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지옥이 됐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잘 믿는 신학자들을 지워 버리는 게 싫다고 ‘우우우’ 말 듣기 싫어하고, 별의별 보기 싫은 꼴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든 이론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한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은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하나님의 혈족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영원히 믿지 못하던 불신자가 이론을 따져 들어갈 때에 긍정하지 않으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가짜 사기꾼아!’ 하고 공격하더라도 자기가 도망가지, 나 레버런 문은 도망 안 가요.
『본연의 참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그 아담 한 가정을 잃어버리고 고장이 나서 사망권이 됐어요.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는 완결이 될 수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을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런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해줬겠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오늘날 부모가 결혼식을 시켜 주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을 빌려 가지고 한다구요.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주었습니다.』영계를 망친 것도 거짓 부모였으니 영계를 해방하는 것은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지요? 그렇지요? 그러니 복귀된 참부모가 와서 만국의 흩어진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아담가정 대신 심어 놓고 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했던 왕의 자리를 결정한 그 가정을 사탄이 건드릴 수 없고, 세상의 악한 세계의 주권이 그들을 주관할 수 없어요. 들려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부락에 가더라도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에서 이론적으로 당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체제에 있어서 실천궁행(實踐躬行)한 실체의 존재인 참부모가 생존하는 한 그 존재 실체를 부정할 수 있는 논리는 없기 때문에 순응할 수 있는 일방통행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천하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질지어다! 해방 천국은 자동적으로 성사할지어다! 아멘. 박수해야지요. (박수)
『지금까지 가정의 왕, 즉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가족으로서 개인적인 왕으로부터 8단계의 천주의 왕 자리까지 넘어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헌한 자가 있었습니까?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장자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 가정의 왕이 처음 되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하고 하늘나라에 편성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의 문이 다 열려 있어요. 1대가 아니에요. 8단계를 일시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일국의 대통령만 설득하게 되면 상·하원을 중심삼고 하루 밤에 복귀할 수 있는 자유해방 천국이 내 손안에 놀아나는 것을 내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감사하고 아멘 할지어다! 해봐요. 아멘!「아멘!」
『결혼하는데 역혼(逆婚)이라는 것이 있지 않아요?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추어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혼돈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相姦關係)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남미 중미 가운데 있어서는, 중남미 세계는 이게 엉망진창이에요. 집집마다 이게 보통이래요. 미국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어떻게 이것을 해부해서 수술해 가지고 고칠 거예요? 문 총재의 수술 방법 외에는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사탄의 최후의 전권 행동입니다.』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네 전권 행동을 다 해 놓아라! 그러나 참부모가 네 전권 행동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돌이키는 날에는 너는 완전히 사라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가라지를 심었으면 끝까지 씨앗을 맺어 봐라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거두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누가 수술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하고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하나님이 간섭 못 했어요. 아담 해와도 모르고 전부 타락해 버렸어요.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 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탕감복귀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학리적인 면에서. 입 다물고 고개 숙이고 ‘옳습니다.’ 하고 굴복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탄도 그런 거예요.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건 교수든 대통령이든 예외가 없어요, 그래, 살겠다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죽을 자리를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임자들이 다 교수라 해도 부활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하나님은 개개인 자식을 구해 주기 위해서, 살려 주기 위해서 죽을 자리를 찾아가서 대신 십자가의 길을 가는 수난의 아버지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어요. 불효자 중의 불효자예요. 왕으로 모시지 못했으면 역적 중의 역적이요, 성인 현철에 십자가를 지워 놓은 원수 중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성경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뒤집어 박아 알고 보니 이런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성인들이 허리를 구부려 가지고 하나되어 문 총재 말을 연구하느라 밤을 새우고 있어요. 저나라에는 낮과 밤이 없어요. 그렇게 연구하는데, 지상의 성인들 이상의 가정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고, 백년 세월이 아니고 천년 세월을 10년 이내에 압축해 가지고 해방적 자기 자리를 이 땅 위에서 해결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남기고 있는데, 잠자고 놀고 술 먹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그 쌍놈들은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짧은 인생 40년 동안에 수많은 단체들을 만들었어요. 그 단체 이름을 내가 다 잊어버렸어요. 왜? 하늘나라가 그런 단체가 필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대통령도 나를 만나면 무릎을 꿇고 꼼짝 못 해요. ‘이 녀석 8년 동안 도적질했지, 이놈의 자식! 나는 몇 년 동안 이런 일을 하고 있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겠습니다.’ 그래요.
곽정환, 어디 갔어? 곽정환!「예.」그 왕들을 때려잡는 왕 패가 와야 돼요. 나는 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싫어하지만, 저 사람은…. 내가 만나 보면 마지막이에요. 보게 되면 알아요. 그놈의 자식 뭘 하고, 무슨 냄새를 피우는지 알아요. ‘이놈의 자식, 이런 걸 해먹어 가지고 무슨 큰소리하고 있어?’ 하면 그게 딱 맞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한 것을 부모는 용서해야 돼요. 그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용서할 수 있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건 천리 이치예요. 그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유명한 문 총재를 만나기 힘들어요. 무슨 대회가 있으면 내가 안 나타난다구요. 다 아래 사람을 이름 붙여 가지고 만나게 했기 때문에 나보다 다 유명해졌어요. 다 유명해졌다구요.
내가 신학대학원 총장을 해봤나요? 총장을 기합 줄 줄 알았지만, 총장은 못 해봤어요. 대통령을 기합 주었지만 대통령 못 해봤어요. 다 후대들을…. 아담 해와를 대통령 만들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 뜻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담 해와를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에요? 하나님이 무슨 효자 효녀 그 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이 길을 닦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만들어 주고 아들을 세우기 때문에 천년 만년 한이 없이 평화의 통일천하 천국이 계속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사지에 들어가서 구하려면 사지 밑창에 들어가서 도와줄 수 있는 형이 있든가, 아버지가 있든가, 아버지가 아니면 그 나라의 왕이 있든가, 하나님이 있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 앞에 도와 달라고 그러지요?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편히 쉬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메시아가 되겠다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 되겠다는 사람, 충신 되겠다는 사람, 성인 되겠다는 사람, 성자 되겠다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졸업생들?「예.」자기가 잘 해먹겠다고 하고 자기 출세를 위한 그런 세계는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로 이제부터 방향이 달라집니다.
내일은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추첨해 가지고 인사조치 할 것입니다. 미국 놈이 미국 땅에 있을 수 없고, 독일 놈이 미국 땅에 있을 수 없어요. 추첨한 곳이면 저 남미의 벽촌에도 가야 돼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안 가고 싶은 사람은 여기 따로 나서라구요. 게시에서 뺄게요. 그런 것은 둬두어서 살겠으면 살고 죽겠으면 죽고, 구더기도 파먹지 않아요. 듣기 싫지요? 듣기 싫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프리덤(freedom;자유), 프리덤! 리버레이션(liberation;해방), 리버레이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권 내의 프리덤, 사탄권 내의 리버레이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권 내의 프리덤, 하늘권 내의 리버레이션,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회는 하늘권 내의 프리덤, 하늘권 내의 해방을 논위하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프리덤은 파괴요 방종이에요. 어디 가서도 환영 못 받고, 지옥으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죽겠다는 칸셉보다는 타락권 내의 자유 칸셉밖에 없습니다.』
자기 것, 개인주의! 복귀됐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이 됐어요? 안 됐어요. 망국지행동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이러한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까?』
없어요. 내가 지금 미국에 와서 그 놀음을 한다고 틀렸다고 반대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30년을 지냈어요. 30년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로마를 구하기 위해 원로원을 만들어 천하를 수습해야 했던 것처럼, 그런 원로원 편성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거짓말이 아니에요.
『조그마한 데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돼요. 통일됐어요? 교수님들, 몸과 마음이 통일됐어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참사랑이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다 잘라먹어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 통일입니다. 그래서 부부 통일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를 통일해서 사위기대를 중심하고 3대권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정착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으로서 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으스대 가지고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웃고 있어요. 여러분이 가르친 내용을 일주일만 연구하게 되면 교수를 교단에서 내쫓을 수 있는 실력들이 다 있어요.
우리 넷째 아들이 그래요. 하버드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도서관에 가서 공부해서 일주일 이후에 선생이 가르칠 것을 알아 가지고 가서 질문해 대니까, 우리 아들에게 강의하라고 해서 강의한 거예요. 쫓아내는 놀음을 내가 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도 하버드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에요. 나보고 세계 회사 중에 최고의 일등으로 꼽히는 회사의 사장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가르칠 수 있는 책임자가 신학대학 촌에 가서 무엇을 하겠느냐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아,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봐!’ 한 거예요.
이제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어요. 신학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 전체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를 알고, 세상의 모든 정치체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굽힐 수가 없어요. 배짱이 대담해요. 돌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신학과 교수도 배워야 할 내용을 얼마든지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교수님들?「예.」교수들 한번 시험 쳐 보면 좋겠구만.
통일신학대학원이 뭐예요? 여기 유교, 회회교, 기독교, 그 다음에 불교 교수를 중심삼고 한 학과를 만들라고, 4대 종교권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학과를 만들라고 했는데 다 잡아치웠더구만.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초교파, 종교를 가르치는 학과가 없지요? 그것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알겠어? 훈시하는 거야. 지시하는 거라구.「예스.」지금에 와서 예스가 뭐야? 말했으면 즉각 예스 해야 되는데, 통역을 듣고 예스, 예스 하는구만. 아침에 물어 보았는데 저녁에 대답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젊은이들은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파더도 영어를 배우고 있다구요. 한국 말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한국 말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영계의 사실을 밝혀내고 신학의 체계를 세워 가지고 모두 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에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그 자리까지 나아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왜 못 나갑니까? 개인주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주의가 원수입니다. 개인주의 칸셉으로 고착된 것을 어떻게 버리겠어요? 한국 사람은 김치 고추장을 못 버려요. 미국 사람은 햄버거하고 치즈를 못 버려요. 마찬가지예요. 개인주의 칸셉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알아보니까, 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보니까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구경하러 왔습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개인적 개념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런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개인적 개념을 가지고 교육하겠다는 교수는 사기꾼이에요. 천상세계의 축복을 받지 못해 가르치는 시간이 많을수록 저나라의 기록은 오 엑스 가운데 엑스가 많아지기 때문에, 지옥, 그림자의 세계에 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내가 영계를 알기 때문에 답이 틀림없어요.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는 가르쳐 줬다구요, 똑똑히.
내가 그 대학들을 다 알아요. 교수 친구들이 많아요. 세계의 어떤 대학이든지 여러분보다 훌륭한 교수들을 얼마든지 소개해 줄 수 있어요. 뜨내기 무슨 딴따라패가 아니에요. 돌팔이 의사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예일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을 나왔다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것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 감염의 지름길이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는 인류를 전멸시킬 수도 있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도 에이즈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이즈 세균이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라고 볼 때에 이런 지역은 2대 만에 다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엔 지 오 책임자들은 현재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관에 의한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해합니다. 그런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한 결과의 소감을 얘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 이념은 처음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절대적이에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가르친다는 것은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주인 앞에 손님으로 왔으면 주인을 알아야지요. 밥을 얻어먹더라도 인사를 바로 해야 붙어 남아 있지, 제멋대로 하는 거지 떼거리는 쫓겨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에이즈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이야?’라고 합니다.』
거짓말 같은데 내용을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역사의 뿌리와 역사 과정의 사실이 다 맞으니, 결과도 앞으로 어떻게 된다고 이론적으로 다 맞으니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고 있어요? 책으로 지금 4백 권 이상이 나오고 있어요. 거기에 무슨 말이야 안 했겠어요? 통일교회의 이 졸업생들은 목사 해먹고, 뭐 초교파 종교권 어디 가서든 벌어먹고 살 수 있는 내용을 다 갖추고 있어요.
나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철학자 제자들도 있고, 과학자 제자들도 있고,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도, 세계적 간판 붙은 유명한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내 제자라는 이름을 다 갖고 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아보라구요.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여러분이 지켜야 할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 문제입니다.』
왕권을 상속하는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지금까지 서양 사람은 핏줄이 뭔지 모르지요.
『핏줄은 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왕보다 중요해요, 핏줄이. 그 핏줄을 부정하는 왕은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되면 수많은 백 개 이상의 이민들이 들어온 그 핏줄을 존중시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배워야지요. 시 아이 에이(CIA)도 배워야 돼요. 안 배우면 망하는 거예요. 보고하라는 거예요. 하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미국을 때렸기 때문에 그 양반은 그런 말 못 하면 병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 말을 해야 건강하고 신나지요.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핏줄만큼 중요하지 않아요.『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세상 부모가 하늘나라의 핏줄을 전달시키지 못해요. 그것은 참된 부모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참된 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한 분이에요. 단 하나밖에 없는 참부모를 중심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시대권에 있어서 그 인연을 맺어 가정의 고개를 넘고 국가, 세계의 고개까지 다 넘고 있는데, 넘는 것을 바라지 못하는 사람은 망해요.
농사를 짓는 데는 춘하추동 사계절을 맞추어 가지고 수확기를 위해 준비해 가지고 뿌려야 되고, 무성할 수 있게 비료를 주어 키워서, 가을이 되면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두지 못해 가지고는 겨울이 되면 굶어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베짱이와 개미의 비유가 있지요? 맞는 말이에요.
학교에서 무슨 핏줄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이 신학교는 어드래? 신학교에서 핏줄을 가르쳐 줘요? *무엇보다도 핏줄이 귀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곳이 이 신학교입니다. 교육의 중심이 혈통의 중요성에 대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 혈통을 더럽히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목적입니다. 참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참혈통이 연결되어야 어디에 가든지 승리자가 되어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동네에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대표자, 위해서 살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지도자가 없어요. 없어요. 하나님 편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습니다.』
알아보라구요. 결정적인 답을 하고 있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고는 중심 자리, 완성이라는, 수확기에 추수할 수 있는,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성인들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이마를 맞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지상에까지 와서 협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지상에 와서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들이 갈긴다는 거예요. ‘누구 찾아가라고 했는데 왜 안 찾아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도하라는 얘기를 안 해요. 그럴 때가 올 거예요. 거기에 대비 못 해 가지고는 상관도 안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들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결정론이에요. 안 그런가 기도해 보라구요. 성인들이 다 기도 안 해서 걱정이에요. 가르쳐 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 새천년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되었고 참부모도 해방이 안 되었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 백(back;배경)이 있는데 무엇이 무서워요? 모스크바 크렘린 궁전이 문제가 아니고, 케이 지 비(KGB)가 무서운 게 아니에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미국에 와서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을 밝히라구요. 법정 고소사건이 벌어질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성인들도 이제 지상에 다시 한 번 내려가면 좋겠는데 싫다고 그래요. 왜? 이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지상에 가게 되면 자기들 패들, 지옥에서 사는 그 사람들을 붙들고 씨름해야 되겠으니 싫다고 하는 거예요.
『결코 손해나는 일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온 우주가 내 손 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 총재 손아귀에 세계가 달렸어요. 문 총재의 한마디에 종교 통일하라면 영계에서 통일하고 지상도 통일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초종교적 권한을 중심삼고 잘났다는 종교인들을 때려잡아 가지고 따라오게 만들고 축복결혼도 다 해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 이상하지요? 동양 사람이 어떻게 서양세계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무엇이든 능치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즉위식을 함으로써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뜻길을 위해서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
후원부대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드는구만. 내가 안 온 것보다 낫구만, 기분이.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안 왔더라면 이렇게 손 드는 것을 못 보았을 것인데, 여러분이 손을 들어 주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 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질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해서 즉위식을 했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룩 말려 나가떨어질 터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내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안내할 수 있겠지요? 행동은 못 해도 하나님을 모시고 안내해서 선생님 말씀을 훈독회 할 수 있겠느냐는 말이에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못 하면 죽으라구요. 혓발을 잘라 버리고 골을 까 버리라구요. 그렇게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술 먹어라! 타락해라! 도박해라! 담배, 술 먹고 취하는 것은 사탄의 무기예요. 그것을 좋아할 수 없어요. 몸뚱이는 사탄보다 악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는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남녀관계의 더럽힌 핏자국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주류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겁니다.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돈 문제, 권력 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이것을 제일 귀하게 여겨요. 돈, 권력, 지식, 이것이 원수예요. 끝날에 그것이 심판에 걸릴 수 있는 중대 조건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하나님 대신 자기 일대를 지켜야 되는 것이 혈대예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혀야 됩니다. 서양에서는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심 수입니다.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으로 혼란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이니,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그러면 복 받아요.
『하늘나라 헌법 제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로,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신이라도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왔다고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 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 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빚지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순결, 인권, 국가 재산 약취 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습관성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무슨 사연인들 없겠습니까? 그때마다 이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기는 사람들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살겠느냐?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산다고 해요? 더불어 사는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간단합니다.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됩니다. 자녀관계는 형제관계라 해도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 앞에는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되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하나되어서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그게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하는 것입니다.』가정의 모델은 국가와 세계와 천국도 통한다는 거예요.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상적 모범 가정을 세워 조부모·부모·자녀, 이렇게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어 살게 되면 천상·지상세계로부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합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서든지 자유·통일·해방의 가정이 됩니다.』지상이나 천상이나 마찬가지예요.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000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 금지, 그 다음에 부자관계와 부부관계와 자녀관계에서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 동네방네 전부 다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내가 살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그렇게 살라고 하지 않아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든 나라에 들어가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어로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그런 초자연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 겸손한 자세로 하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길어서 미안합니다! (박수,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