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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를 중요시하자

일시: 1999.05.08 (토) 장소: 우루과이

훈독회가 필요해요? 훈독하면 지금 감동받는 그와 같은 그런 시간은 언제나 여러분이 그런 자리를 통해서 계속 만들어 가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거라구요.

훈독하는 것은 복중의 복

하늘땅이 공명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저런 말씀을 두고 나날을 가치 있게 훈독하는 것은 복중의 복이라구요. 언제나 하늘과 같이 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은 복중의 복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설교 집을 쭉 읽게 되면 일생 동안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생명의 근원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이면 가정의 보화요, 아내면 아내의 보화요, 자식도 그 보화를 이루고, 아버지도 보화를 이루고, 그것이 커 가지고 나라 전체의 보화, 인류 전체의 보화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중심삼고 통일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핵심이에요, 핵심.

여러분이 지금 훈독회를 중요시해요?「예.」매일 아침에 한 시간씩 그거 읽게 되면 그 날의 모든 일들이나 사고방식이 상당히 명확해져요. 정신적 자세부터 밝아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28년 전에 얘기한 말이지만 28년이란 기간이 없어요. 그때 말씀처럼 심각하고 말씀에 대한 감정이 언제나 살아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살아 있어요.

자, 그런 말씀을 할 때 청중과 선생님과 영계가 화동해서 그것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비상천(飛上天)할 수 있는 이런 결과가 앞으로 세계를 차고 나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흥분되고 얼마나 통쾌함을 느낀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런 걸 느낀다는 거예요. 그런 기분이 말씀을 듣더라도 시간성을 넘어서, 공간성을 넘어 언제나 같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래서 성인들의 말씀은 읽고 읽고, 백번 읽고 천번 읽어도 다 따라가는 거예요. 1년 전에 읽은 것, 10년 전에, 10년 후에 읽고, 50년 전에 읽는 것이 다 같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생애가 80이 돼 가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연결돼도 선생님이 이룬 그 실적과 뿌리가 같이하기 때문에 전부 다 동화될 수 있다는 거예요.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리의 말씀은 위대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몇천 년 간 하나님의 일을 이뤄 나가면서 그 일이 이뤄 나가는 것이 그 말씀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마다 따라가면서 같지 않고 발전적 내용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리라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발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이 영계에 가는 것은 시집 장가가는 것과 같아

그래, 진리라는 것으로 사랑하게 되면 영원히 약정하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몇시예요?「7시 10분입니다.」미스터 김, 보라구요. 괜히 격해 가지고 있잖아요, 한 40분 읽고 말이에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내용을 전부 다 알고 우주에 대해서 선포한다 할 때 선생님 마음이 통쾌했겠나, 슬펐겠나? 선생님의 마음도 통쾌했지만 하나님도 통쾌했다는 거예요. 우주와 전 영계가 통쾌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미래 세계가 그렇습니다. 그래 신앙하는 사람들이 그 말을 들으면‘아이구, 어떻게 저걸 이루겠나.’ 그래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난다구요. 저 말씀의 내용이 지금은 전부 다 모호한 개념 같지만 영계에 가면 개념이 아니야. 오늘 바람 부나?「날씨 좋습니다.」좋아? 어제 갔다가 비 맞고 돌아와 기분 나빴어. 누가 머리 감고 다 그랬잖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에 가는 것이 시집 장가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저 용기 장로랑 선생님이 한집에서 살고 다 그랬지만, 형제지만 말이에요. 이런 것이 세상의 인연 같으면 얼마나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한 가지 염려하는 것은 형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얼마만큼 체득했느냐? 그것이 걱정이라구요. 그걸 체득하면 틀림없이 좋은 데 가요. 최상의 곳에 간다구요. 걱정 안 한다구요. 그리고 마음으로 영원히, 흥진군을 따라갔던 마음이 저나라에 가서 거리가 있더라도 순식간에 압력을 행사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라는 말이 무서운 거예요, 참부모. 선생님이 여기 갔다면 틀림없이 슈욱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다 지옥 감옥의 괴수들, 전부 다 살인마들, 전부 다 천국에 올려 보냈으니, 선생님이 허락하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뜻을 사랑하는 무엇이든지 전부 다 끝나야 돼요. 기구와 마찬가지예요. 기구 알지요? 무거우면 밑에 있고 전부 다 가벼운 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줄이 끊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올라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있으면 영계에서 줄을 대 가지고 끌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올 수 있다는 거지. 그건 인체에 줄을 대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심령상태에 따라 무겁고 작은 데 대해서는 그 속도가 좀 늦지. 계속해서 붙들고 놓지 않고 나가면 따라 올라 간다는 거예요. 그런 차이가 있어요.

언론인들을 바로잡자

언론인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나빴어요? 여러분들이 천국 길을 여기서부터 복잡한 것이 천국에서 갈라졌는데 이걸 수평에 하이웨이를 만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언론인으로서 언론세계의 전부 다 교관이 되고, 언론세계의 형님이 되고, 언론세계의 구세주가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이런 탕감을 누가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해줘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언론인들은 가인 편 언론인들이고, 우리 언론인들은 아벨 편 언론인들입니다. 언제나 희생하는 편은 하나님 편, 아벨 편입니다. 희생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은 거라구요. 그것을 넘어가게 되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어떻게 더 많은 핍박을 받는 자리에 서느냐? 그것을 넘어가게 되면 그만큼 더 많은 축복을 받는 것 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7시야? 밥먹고…, 몇시야? 밥 다 준비했어? 「예.」 가서 밥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