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0월 20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안시일을 맞는 이 아침이 되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축복가정, 천상세계 조상들과 지상세계 후손들이 하나가 되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시고 아침 경배식을 봉헌할 수 있는 통일적인 은혜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역사 과정의 모든 슬픔의 역사를 되풀이 반복하던 역사를 가로막고 이제 하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지상에 자리를 잡음으로 말미암아, 인격적 신으로서 가정적 중심이 되시어 가정의 왕으로서 즉위할 수 있는 시대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본연적 기준을 이어 해방적 지상·천상 천국권을 바라보고 나갈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와 안착 태평성대의 시대를 본연적 기준에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천주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 이 땅 위의 인간을 위주로 한 만물 전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쌍쌍제도로 구성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섭리사의 복귀의 뜻 가운데 선 가인 아벨이 상반된 기준에서 일체권을 이루어 평면 기준과 수직 기준인 90각도의 본연적 구형의 기본적 단위의 기준의 출발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미성사로 끝난다는 것을 아는 고로 하나님께서는 이 핵의 기준을, 사랑의 기준을 설정하기 위한 역사적인 수난의 길을 개척해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되시는 분으로 모든 전체를 아담 실체권에 옮겨 가지고 여기서 정·분·합의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실체로 나눠져서 아담 완성, 해와 완성, 주체 대상의 완성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평면 수직 기준의 한 점의 출발을 보았다면, 핵의 중심과 부체가 여기에 부응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의 절대 구형의 기준을 이루어서, 만세 어디 가든지 구형이 되어 머무르는 곳에는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수평의 면을 갖출 수 있는 해방적이요 승리적인 하나의 핵과 정상적 기준 동서를 연결하고 수직을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실체적 존재 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 되어야 된다는 이 원칙에 따라서 불교와 유교, 그리고 회회교권은 본연의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연결된 자리에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까지, 야곱부터 예수까지의 4천년 역사를 연결시켜 실체를 중심삼은 무형의 신이 실체의 참부모의 혈육을 갖춰서 참사랑의 실체권을 연결시킴으로 3대권을 연결하시려는 창조이상의 승리적 패권 위에 만사형통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지상의 섭리를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참부모는 안팎으로 이를 아는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를 완결하여 천리를 개인 가정에서 전체 세계의 가정이 하늘을 모시고 영원불변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영원한 해방적 승리의 천국을 지상과 연결시켜 완결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뜻한 것으로 정착점에 완성 완결을 지어야 할 당신의 뜻이 눈앞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어머니, 참장자권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섭리의 전체를 총탕감하여 셋을 중심삼고 모든 아담가정 중심삼은 전체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오랜 역사를 보내고, 비로소 참부모는 이 땅 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혈통적 성별을 완결 지어야 하고, 천지에 막혔던 담과 경계선을 철폐하여야 할 섭리의 뜻을 참부모가 투쟁의 심정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 위에 온 천주가 그 하나의 핵과 하나의 실체 주체 대상권에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개인적 가정과 예수의 국가적 이상의 가정과 재림주의 하늘땅의 천상·지상천국의 이상가정을 다시 복귀 완결 지어 하나님을 절대 부모로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화합 통일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과 안착의 지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심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오늘 안시일을 10월달에 세 번째 맞이하는 이 아침에 여기에 모든 미국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이날을 기념하고, 25일부터 4대 부처에 있어서 온 종교권을 연합시킬 수 있는 대회와 축복과 하늘의 왕권 즉위의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하늘 앞에 전체 총정비를 해서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결하고, 비로소 해방된 자리에서 다시 참부모의 이름을 상속 받아 제3차 소유권을 지상에 결정하기 위한 때를 맞아, 미국이 장자권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정화 정비한 것을 본국에 갖다가 접붙이기 위한 최후의 결판적인 싸움의 정비를 하고 있사오니, 아버지, 마치시어서 이루어 가는 길 모든 그 길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요, 천상세계는 하나님과 모든 천군 천사와 조상들이 해방되는 영광이요, 땅에는 축복받은 사랑의 주권 앞에 백성이 되는 해방, 만만세 천지 천상 천하 일체 사랑의 주권 위에 억만세 창조주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사랑의 왕권의 영원 무궁한 주인이 되실 것을 이 아침 다시 총괄적인 내용을 보고하면서 아뢰오니, 이 내용을 허락하시사 만세에 드러내어 자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아이고, 그래, 고맙다! 자, 경배하자! 아이고! 우리 신준이, 막내부터 하자. (경배의식)
효율이!「예.」효율이 부부가 있나? 안 왔나? (다 같이 가정맹세 암송) (1절 암송 후) 자기가 리드를 해야 돼요.「큰 소리로! (참어머님)」(이인회 교구장 대표 보고기도)
효율이! 「예.」 이번에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의 4대 집회소에서 총론적인…. 「26일부터입니다.」 26일서부터 30일까지의 대회 말씀인데, 이것이 섭리사의 총론인 동시에 미국의 나라와 가정을 살리는 표제의 내용인 것을 알고, 가정 가정마다, 촌촌마다 이 말씀을 종교 지도자들이 전해야 할 말씀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다 왔나, 어디서? 주변에서 왔나? 잘 들으라구요, 정신들 차려서.
「오늘 훈독할 이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이 미주 땅에 생명을 걸고 건너오신 지 34년을 지나면서 미국을 새로 각성시키고 미국에 마지막 경고로 주시는 하늘의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금번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까 기도에도 나왔습니다만,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이렇게 네 군데에서 이 말씀을 주시고….」
교역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종교의 책임자들. 교회, 회회교든 무슨 교든 전체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이 종교 중심의 이스라엘 나라이니만큼, 하나님의 뜻의 나라이니만큼, 이 뜻의 나라를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개개 교인과 부락에 이 말씀을 심어야 된다구요. 부락과 교회 위에 심어야 돼요. 교회와 가정 위에 심어야 할 말씀이에요, 이게. 그렇게 알고, 중요함을 잘 알고 들어야 되겠다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는 특히 미국의 성직자들, 종교 지도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미국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라고 강조하신 내용입니다. 그래서….」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선거로 말미암아, 공화당 민주당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미국 가정이 살 도리가 없어요. 특별한 통일교회의 움직임, 정신계, 영적인 세계를 지도하던 이 사람들을 규합 해 가지고 하나의 골(Goal)을 갖고 나가기 전에는 미국이 신교 독립국가로서의 책임을 할 수 없어요. 제2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복권한 세계적인 종교 주도적 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최종적으로 이루기 위한 것이 이 말씀인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참부모님 미주 4대 도시 순회강연 말씀입니다.
제목은 ‘섭리사관적으로 본 가치관과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입니다. 천일국 4년 10월 26일부터 30일, 뉴욕, 워싱턴 디 시(DC),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그거 한 번 더 하라구.
『가정이 왜 좋은 것입니까?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참사람들로 이뤄진 본연의 가정이 됐을 때 인간은 물로 하나님까지도 그곳에서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해요. 참사랑이 결여된!「참사랑이 결여된!」자유는!「자유는!」참된 자유가 아닙니다!「참된 자유가 아닙니다!」그래, 여러분이 참사랑 가운데서…. 미국 사람이 자유를, 참사랑도 모르고 자유를 부르짖고 있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꼭대기에 하늘을 대표해서 깃발을 들고서 난다 하더라도 그런 원칙적인 사랑 위에 서지 않은 자유는 없어지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맹목적이 아니라 이론적이에요. 알아야 돼요. 경고해요. 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상을 창조하실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 스스로 세워 놓은 창조의 원칙과 질서를 절대적 기준에서 믿고 복종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위에 또 절대적 기준의 참사랑을 심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도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천성경≫, ≪천성경≫에 모든 것이 집약돼 있어요. 하늘땅의 교재로 쓸 수 있고 훈독회의 주류사상으로 세우기 위해서 하늘이 허락한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른 교재가 필요 없어요. 세상의 모든 자기들 수많은 국가들의 사상, 그 나라의 전통은 앞으로 자연히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으면 자기들이 처단해서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참하나님을 알고, 참천주, 영계를 알고 땅의 참된 이상적 나라, 이상적 천국을 알면 다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고 만물과의 관계, 영계와 육계가 만물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 이것이 영계나 육계나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의 가인 아벨권….. 가인 아벨이 이것을 파괴시켜 놓았어요, 가인 아벨이.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먼저 태어난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사랑해야 할 텐데, 길러 주어야 할 텐데 자기 뜻대로 안 맞는다고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우리 신앙길에 큰 성이 되었어요, 성. 나라 나라의 원수를 방어할 수 있는 방패가 된 성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아무나 주체와 대상이 될 수 없어요.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위해 주고,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3대 책임을 해야만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주체가 되지 못해요.
여러분, 미국이 세계의 주체가 되려면 상대를 보호하고, 상대를 발전 육성시키고, 상대의 생명을 사망에서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체의 마음을 가진 미국 사람, 미국 나라가 세계에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이것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개인에서부터 그런 관, 가정에서 그런 관,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가 하나되어 그런 관만 가진다면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찾아오고, 우리 종족을 주도하지 말라고 해도 주도하고, 우리나라를 벗어나고 싫다고 해도 우리나라를 품고 기뻐하며 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떠난 자신은 지옥이요, 천국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비통과 비애와 멸망의 족속으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없어져.
앞으로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수고했지만 그 영인체가 완성을 못 할 때는 대우주의 큰 구렁텅이에, 무저갱에, 끝이 없는 큰 통에 몰아넣고 뚜껑을 해 버려 가지고 우주에 차 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큰 물체가 우주의 운행 법도에 의한 빠른 속도로 돌다가 불타 버려서 먼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타락한 혈족이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구세주여, 우리를 구하시옵소서. 우리의 참부모 아닙니까?’ 억만년 해도 알지 못하는 사람,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없기 때문에 이것을 처단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몰아넣고, 이 뚜껑 안에 다 몰아넣어 가지고 땜을 때워 버려요.
그 땜을 때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늘나라에 공개된 천국을 뚜껑 씌운 것이 뭐냐? 거짓 사랑을 가진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관계로 이렇게 지옥 문을 닫았기 때문에, 이것을 공개하고 열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해방 석방 안락 태평성대 후천시대와 성경에서 말하는 신천신지를 바라 왔지만 이건 몽상이에요. 꿈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주체로 살고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한 하나님이 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없어져도 가치 없는 그런 존재를 품고 다시 구원섭리를 위해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섰어요.
참부모가 그 일을 대신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위에 만민을 해방 석방 위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세상의 절반 이상이, 75퍼센트가 신앙계예요, 지금. 인도도 종교권 내에, 지금까지 중국도 본래는 공자 종교권 내에, 회회교권도 모슬렘권 내에, 그 가외의 모든 나라도 기독교 권내에 다 있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필요했던 구세주요, 참부모요, 참사랑의 왕이지, 그것을 부정하고 반대한다면 영원히 전부 다 꺼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뚜껑을 다 엎어 제꼈어요. 누구든지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의 특권적 특사를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 한 것이 ‘만국 만민은 형제다! 만국 만민의 형제의 주인은 부모다! 참부모다! 참하나님이다! 그의 사랑과 그의 생명과 핏줄에 연결됐으니 이것을 주관할 자는 아무도 없다. 너희들이 해방되어서 누구든지 자유롭게 일시에 부정받지 않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와 평화의 왕권시대 안착과 태평성대,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태평시대, 억만세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특사시대를 맞이했으니, 만민은 억만세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하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참부모가 ‘그 문을 닫아!’ 명령하면….
영계와 낙원과 하늘과 낙원의 경계선을 철폐했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도 철폐했어요. 그건 왜? 거짓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것이니 이와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혈통을 중심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소화하고 잘라 버려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이 된 모든 전부를 종교인들이 75퍼센트가 넘으니 가지가지 잎을 따 가지고 오늘날 8세 이상 된 사람들을 가위와 칼을 가지고 접만 붙이게 된다면, 일시에 이 모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부여했다 이거예요. 이러니 싫든 좋든 강제로라도,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목을 끌고 가서라도 접붙여 줘라, 접을 붙여 줘라 이거예요. 접붙이면 죽는다고 야단하고….
세상의 6천년 이상 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하고 똑같아요. 부모나 세상이 보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눈이 돌감람나무하고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이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수천 수만의 몇천만년 된 이 돌감람나무 눈들과 비교하게 되면 똑같다면서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어? 이런 나라를 망치고 세상을 망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추방해! 그 괴물이 레버런 문이니 레버런 문은 지상세계의 나라로부터 하늘땅 전체가 총동원해서 추방 살해해 버려라!’ 그런 선전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했고, 전세계의 종교권, 전세계의 섭리권에 있는 수많은 종교가 레버런 문 타도, 세계의 종교와 국가 원수 된 그 원수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 타도, 국경을 넘어서 미국과 소련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유대인과 모든 전부가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 했지만 타도하지 못했어요.
제일 유대인이 시오니즘(Zionism)을 중심삼고 섭리권을 존중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어 가지고 섭리의 발전을 몰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발전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은 그 이스라엘 종교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어? 없어! 힘에 있어서도 당하지 못해요. 이스라엘이 모슬렘을 소화할 수 있어? 없어! 반대는 할 줄 알지만. 유교와 불교를 소화할 수 없어! 기독교를 소화할 수 없어!
레버런 문이 만일에 유대교를 붙들고 사랑의 마음을 안 가졌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해요. 인류는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걸 구하려고 하는데, 제일 지독히 반대한 것이 유대교, 기독교예요. 그게 종교권이지요? 하나님까지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야, 너희들이 치우겠으면 치워 봐라! 몰고, 몰고 때려죽여 봐라! 죽나.’ 한 거예요.
40년 동안 사망의 무덤의 골짜기에서 살아남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자기 역사적 내용을 갖고 있지 못해요. 미국 국민 1억 7천만이 그걸 자신 있게 부정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닌 것을 설명해라 이거예요. 없잖아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는 당당코 전세계를 중심삼고 감아쥐어 가지고 지금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국을 건설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믿는 종교권이 75퍼센트가 되었으니, 가인권 세계를 종교의 왕으로 이룬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이 됐으면 죽여 버릴 거야, 어떻게 할 거야?
그게 형님이에요, 형님.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죽인 형님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끔찍이 놀라 자빠지고, 아담 해와도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볼 때 좋아한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통곡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 한의 구덩이를 무엇으로 메워요?
그 구덩이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영계와 낙원이 갈라졌고, 낙원과 지옥이 갈라졌고, 세상과 영계가 갈라졌고, 여러분 개개인이 갈라진 마음의 싸움을 한순간도 극복하지 못하는 나 자신인 것을 생각할 때,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게 뭐야? 방망이로 까부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
잔소리 말고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세계가 몽골리언, 몽골리언이 인류의 78퍼센트가 된다는 것을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배경에서 가인권이 종교권을 핍박해서 흘린 피와 눈물과 고통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봤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가 그렇게 비참했다는 사실! 4천년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역사는 400년 비참했고, 400년 수고한 것을 40년 동안에 복귀하기 위한 레버런 문의 생애는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아요? 변명할 조건이 없어요. 의식이 있고 역사의 비중을 따라서 이 섭리의 내용을 밝히 가르친 ≪천성경≫ 관을 보게 될 때, 나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에요. 먼지만도 못하고, 똥 구더기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그들이 뭐 자유, 그들이 뭐 절대권한?
미국 것 가지고 세계통일 못 해요. 미국이 원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가 세계통일 못 해요! 여기에 필요한 것이, 케리니 부시니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뭐냐? 종교권, 가정을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지금 비전을 갖고 나가는 하나의 방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실천할 수 있게 나라를 세우고 그런 가정을 세워야 할 텐데, 케리가 뭐야? 호모를 주장하고, 32개 주가 호모 법을 통해 가지고 오케이하고 ‘악악!’ 한 똥개 새끼가 되어 있는 이 세상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 해서 뭘 해? 잡아치우고 불살라 버려야 할 한의 구렁텅이를 붙들고 민주주의를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어? 선진국을 자랑하는 구라파 지역의 몇몇 국가 외에는 민주주의를 계속하는 데 있어서 4년간에 국권을 회복할 수 있어요? 퉤! 말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왕권, 하늘 부모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왕권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을 방해하지 않는 한…. 미국에서 34년 레버런 문이 한순간도 빼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싸웠어요.
여러분, 백 퍼센트 이상 선생님을 환영해요? 해, 안 해?「합니다.」해, 안 해?「합니다.」거짓말 말아! 너희들 마음 깊은 골짜기에는 전부 ‘미국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세계의 지도 국가다.’ 하지만, 잘못 알고 있어요. 잘못 알면 내가 와서 고생할 필요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천지 이치를 분해하고, 미래에 가야 할 교량과 가야 할 고속도로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34년 동안….
예수님의 33세, 34년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 못 한 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하여, 일대에 잃어버린 수천만년의 역사를 일대에 탕감하기가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꿈같은 이야기예요. 홀로, 홀로, 홀로, 밤에도 홀로요, 낮에도 홀로요, 떼거리로 모여 있는 미국 사람, 외국 사람, 종교권, 어떤 종교권도 나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패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벗겨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흡수하는 것은 원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를 안 따라가겠다 하는 녀석들이에요.
너, 이름이 뭐야?「예, 진형덕입니다.」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를 못 믿었어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사탄이 끝까지 반대해요. ‘야야야, 너 하고픈 대로 해라. 인류 너 하고픈 대로, 사탄아, 공격해라. 나도 네 편이 되어서 밀어줄게. 탕감복귀의 노정을 넘어가라.’ 넘어가서 세계가 넘어가지 않으면 사탄까지도 매장할 법이 있어요. 그걸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 올 스톱하시옵소서. 내가 레버런 문을 안내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걸 알아? 그런 걸 알아? 이 흑인들아! 백인들도 왔구만.
그래,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린 사람이 나예요. ‘종교와 국가의 권한을 잡아치워라!’ 선포한 사람이 나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해방 위에 석방, 석방 위에 역사적 특사(特赦)! 특사가 뭐예요? 영어로 뭐라 그래요?「스페셜 파든(Special pardon).」특사! 그 특사를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데 참부모만이 이걸 해요. 참부모만이 특사를 할 수 있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지금까지의 어떤 천상세계 성인이든 누구든, 교파장이든 뭐든 특사권을 지지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말씀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너희들이 마음대로 믿고, 마음대로 레버번 문을 평가했지만, 마음대로 평가한 그 결론에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다들 내가 없어지고 나가떨어진다고 했지만 당당하게 살아났았어요, 지금까지.
몽골반점동족 협회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육대주에서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그다음에는 구라파 나라로부터 육대주가 끝난 다음에는 191개국 유엔 가입 나라가 하게 되면…. 유엔 본부가 유엔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 천상 이상을 대신한 가정 정착의 터전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세계에도. 여기에 지금 와 가지고 답보하고 기다리고 있는 레버런 문의 사정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늘나라 왕궁을 짓겠나? 한국에 가야 돼요. 역사 이래 단일민족으로서 7천년 이상의 역사를 거치며 경천사상을 가지고 하늘과 언제나 통한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한민족은 지금도 그래요. 무슨 나병이든 폐병이든 무슨 암이든, 개인적으로 의사도 아닌 사람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한약을 달여 먹이면 낫는다는 계시를 받아요. 통하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망했다는 거예요. 한국을 붙들고 있으니….
한국 자체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어요. 세계가 그러니까. 그런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보게 될 때, 40년 동안에 이룬 것은, 하나님도, 어떤 종교가 몇천년 동안에도 이루지 못한 그 넘쳐나는 승리적 결과를 바라보게 될 때, 사람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하나님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사탄인 이상 머리 숙여야 돼요. 만물 전부가 합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땅 나라에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경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천성경≫을 매일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일생에 행복한, 자기가 성공해서 행락을 누리는 이상 기쁨과 필요한 가치로 알아 가지고 환희에 넘치는 해방된, 석방받은, 특사를 받은 왕자 왕녀가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알았어요?「예.」확실히 알았어요?「예.」
확실히 알았으면 한꺼번에 일어섯! 일어서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확실히 알게 되면 내 눈, 코, 입, 귀, 손, 오관, 오관을 대표해서 하늘을 받드는 입장에서 두 손을 들어요. 이 아침에 어떠한 맹세보다도 선생님 말씀에 따라 맹세해 가지고 해방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이여, 맹세합니다!’ 해요. ‘맹세!’「맹세!」‘맹세!「맹세!」(박수)
그래 가지고 ‘환영합니다.’, 공중을 대해서, 하늘땅을 대해서 끌어내리면 끌어올리고, 공중에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를 맞아 ‘공중에 천년 잔치의 왕권을 세우자.’ 이래서 공중에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뭘 구할 것도 필요 없어요. 다 줬어요. 통일교회 패들, 뭐 필요해? 이 녀석, 색시 어디 갔나?「한국 사람입니다.」뭘 해? 무용 해?「예. 단장입니다.」그걸 내가 모르나? 물어보는 거야. (이하 영어로 10분가량 말씀하신 내용 미수록)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맹세도 다 끝났으니 앉으라구요. 연설문을 끝내야지.「조금 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짐하게 하고 갈 때 가야 한국에 가서 미국을 잊어버려도 잠자고, 오늘 한 말씀을 따라 결의하고 공중잔치 천년왕국을 만들기 위해 공중에 박수를 했으니, 하나님을 지상으로 끌어내려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지옥과 관계없는 세계를 우리 손으로, 우리의 단체로, 우리 이 족속으로 하늘나라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왕중왕으로 안식권 내에 모셔 천년왕국시대를 이룰 것이다! 아멘!「아멘!」오케이, 오픈 오브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of gate of the kingdom)! 자!
『여러분의 삶도 이제 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서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지상에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우리밖에 없잖아요? 이 특권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미국 백인들은 전부 다 이 코스에서 벗어나게끔 되어 있다.’ 하고 사탄은 춤추려고 하는데, 내가 알기 때문에 이런 다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자!
『……둘째 번으로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타락성을 전수 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삶을 놓고 3대 혁명을 완수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탕감혁명…』
탕감혁명은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전부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일대에 타락했으니 일대에 끝을 맺어야 돼요, 40년 동안에. 그게 그냥 쉽게 돼?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자!
『……과거 사탄지배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의 삶의 좌표인 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을 실천하며 영원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소유권이 원수야! 미국의 경제권, 무슨 지식권, 정치권, 그건 하나님 것이 아니에요. 하나도 없어요. 사랑의, 그런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자유권, 사랑을 중심삼은 정치권, 이 모든 것이 성립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셋째로,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 여러분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학창시절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 쩔쩔 매 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순간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해서 채점을 매기는 생활을 해 보시라는 뜻입니다.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360도의 각도는 오(○) 가운데 있어요. 오(○) 가운데 포괄되어 가지고, 요것 조금만 하면 이것까지도 다 파괴시켜 버려요. 완전한 오(○)는 모든 엑스(×)를 포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따라서 여러분의 선택은 명약관화하리라 믿습니다.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어느 한 군데도 찌그러지지 않은…』
천국 가기 위해서는 시험 때 100점 맞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생동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는 과학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되었을 때…』
학교면 학교, 예일이라든가 하버드 같은 데도 그 교수가 100점 이하면 교수도 거기에 꽂혀 박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학교 교칙이니 모든 풍습, 전통도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엑스(×) 되면 전체 역사를 상처 내고 마는 거라구요. 자! (연설문 끝까지 훈독)
일곱 시가 됐네. 어디 갔나, 원주? 원주! 10분이라도 훈독회 해야지. 훈독회 시간이지.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할 내용을 듣는 시간은 지나갔으니, 훈독회 시간, 10분이라도 해야 돼요, 훈독회. 알겠어요?「예.」훈독 걸, 훈독 우먼, 훈독 마마, 훈독회 네가 해야지. 계속하던 데 어디야? 몇 절이야?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3)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정원주 보좌관 기도)
곽 회장은 이스라엘 나라 팔레스타인 지역에 가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모든 계획한 프로그램을 대성공을 했다는 보고입니다.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동족 문제,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까지 국가적인 입장에서 해야 할 하늘 앞에 대관식과 즉위식 전부를 마쳐 가지고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가운데 마쳤다 이거예요. 5백여 명이 모여서 이런 식을 했다는 보고가 있어요. 이제 17일이지, 구라파는? (박수)
이것을 끝내게 되면 유엔에 벽을 쌓고 압축할 수 있어요. 셋이, 종교권이 승리하였으니, 종교권의 왕이 하늘 편에 나타났으니 원수였던 가인을 구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구해 주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 하늘을 제일 슬프게 했고, 아담 해와를 슬프게 했고, 셋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엮어 나가기 위한 구약성경 신약성경….
구약성경을 보게 된다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사사기로 나타나는데, 구약시대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왕권을 중심삼고 삼십 몇 개국에 가인 편 예속권을 남기고 갈라져 나온 것이 다시 원수가 되어서 싸워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주일도 안 되는 거기 가나안 땅에 있어서 40년을 유리고객 했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사흘도 안 걸릴 길이라구요. 40년을 유리고객 할 수 있게끔 불신하였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아니라 400년, 4000년 역사를 되풀이할 수 있는, 영원히 멸망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것을 선생님이 40년에 다 탕감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는데, 여기에 선생님의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의 절대 명령 앞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가책이 없는, 오(○)의 하늘나라의 왕좌,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서가 되기를, 오늘 결론지은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은 이제 일곱 시 반이면 어디 떠나야 할 시간이 돼 있기 때문에, 아침을 주면 잠깐 아침을 먹고 떠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보다 먼저 출발할지 모를 텐데, 여러분은 아침을 얻어먹고 나중에 출발해도 괜찮아요.
자, 안녕히 돌아가시고, 준비하는 4대 지역의 대성공을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옷을 벗고 저 광야로 달려나가서 원수의 전쟁터에서, 흥망성쇠를 결정해야 할 싸움의 터에서 승리가 거둬지도록 노력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