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사랑하는 교회와 사랑하는 나라 앞에, 사랑하는 천주 앞에 상속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볼 때 개인 시대에도 좋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에도 좋았다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한이 되는 지옥과 천국을 통합시켜서 천국만이 있을 수 있는 해방된 사랑의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 관에 상치되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의 자리가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지금 제일 염려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 아들딸들이 그런 관이 없다는 거예요. 이 아버지를 몰라요. 임자네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무얼 하는 아버지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친구를 대하고, 자기 선생을 대하고, 자기 아는 사람을 대하듯 할 수 있는 그런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공적인 선생님의 말씀 앞에 하나도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또 아버지는 그 말씀 앞에 하나도 걸리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모든 통일가의 가정을 축복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만물과 인류와 천상세계에 있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그렇게 돼야만 지옥의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옥의 가정, 지옥의 직계 아들딸, 황족 전체가 해방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하는 말씀 훈독회 시간은 뭐냐? 여러분이 심판적 조건에 걸리지 않느냐 하는, 그걸 참관하는 시간이 훈독회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훈독한 축복에 대한 말씀에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과거에 뭐 어떻고 어떻게 했다고 하는데, 내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명령이나 뜻에 따라서 했지, 그것을 모른다고 해서 입을 지껄이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구나 이제부터는 가정 모델형의 세계화 편성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의 가정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규범이 세계에 표본이 되어야 돼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나라를 찾아 들어가게 될 때는 아무리 아들이 뭐 하더라도 거기에서 이별하는 거예요.
아무리 아들딸들이 많고 아무리 훌륭한 무엇이 있더라도 법에 위배 될 때는 틀림없이 갈라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갈라질 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도 갈라져요. 지상에서 암만 했댔자 갈라지지 않는 입장에 서면 영계에 가서는 더 지옥 끝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버지라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지와 핏줄이 같아야 돼요. 핏줄 위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붙어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위에는 사랑이 붙어 있고, 그 사랑 위에는 하나님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 자체들이 해야 할 엄중한 책임이 있는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낳아준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
알겠나? 현진! 영진! 앉아서 졸면 안 돼. 아버지가 졸기 전에는 졸아서는 안 되는 거야. 이런 것을 전부 시정해야 돼. 싫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틀린 거야. 천주에 아버지 말이 그르다고 하는데, 아니야. 안 통한다구.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아버지를 위하는 몇십 배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걸 자각해야 된다구. 무서운 날이 온다는 걸 알아 야 돼. 그때 가서 선생님이 주저하지 않아. 선생님이 이미 다 정리한다는 거야. 법을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훈독회가 뭐냐 하면, 심판정을 피할 수 있는, 자신을 회복하기 위한 충고의 말이요, 권고의 말이에요. 그런 날이 오기 전에, 그런 때가 오기 전에…. 그때에는 어차피 아는 것을 행동 못 하면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걸리기 전에 지상에서 청산 지으려니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너희들?「예.」
훈독회 하는 말씀 가운데 ‘아버지가 이런 것을 못 하고 말만 한다.’ 하는 내용이 있으면 드러내라는 거야. 너희들이 이렇고 저렇고 비판하고 너희들 마음대로 움직이면 앞으로 영원히 갈라지는 거야.
보라구.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전부 이 길을 간다고 붙들고 통곡했어. 마을이 통곡했어. 그걸 박차고 나온 아버지라는 걸 알아야 돼.
그 법은 엄격히 영원히 남아져야 할 길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나온 거야. 그러니 너희들도 그 법의 치리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자숙해서 자기의 환경적 여건이 걸리지 않게 명심 명심 정성들여야 된다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답변해 보라구. 알겠어? 현진! 국진! 알겠지?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 ‘ 아버지, 내 말을 들어 주소!’ 그게 언제나 되지를 않아.
이제 언제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면 이런 사람들은 다 법적으로 처벌할 거예요. 그때가 오는 거예요. 법은 법대로 치리해야 되고, 현재 환경이 하늘의 뜻 앞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면 담을 쌓아 놓아야 돼요. 그것이 열려 있으면 담을 쌓아 놓고 아버지는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숙이 알겠나? 그런데 왜 신원이가 졸고 있는데 그대로 데리고 있나? 시간 되기 전에 누구보다 먼저 와야 돼. 언제든지 아버지보다 먼저 와야 돼. 아버지가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무슨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야. 하늘 앞에 기도하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야. 잘 따라가야 돼. 명심하라구. 알겠나? 답변해! 알겠어? 알겠나, 현진! 대가리들이 크니까 자기 멋대로 하고 있어.
여기에 앉았다가 자리를 뜨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런 공적인 입장에서 얘기할 때는-어머니한테도 얘기하는데 마음대로 뜰 수 없는 거예요. 죄예요. 뭇 사람이 볼 때 그것을 본받아요. 내가 지금까지 팔십이 되도록 살았지만 공적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걸리는 게 없어요.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시집 장가 보내더라도 거기에 안 가겠다고, 안 된다고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양창식, 기도해요. (양창식 워싱턴 교구장 기도)
축복에 대한 말씀은 언제 한 거예요? 날짜는 얘기를 안 했구만.「축복에 대한 말씀은 1970년 3월 22일 전본부교회에서 하신 것입니다. 공적 치리의 법도에 대한 말씀은 1970년 6월 4일 전본부교회에서 하신 것입니다. (양창식)」
선생님이 중간에 영계에 가더라도 저 말이 인류가 가야 할 표준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다 해준 거예요. 공적인 노정을 오늘 말씀대로 그냥 그대로 가야 된다구요. 그걸 틀렸다고 할 사람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무엇이 생기면 보고하고, 또 뭘 행할 때 ‘ 이렇게 합니다.’ 하고 보고해요. 시작과 끝이 맞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개재하면 그건 하늘과 관계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의 모든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하자고 못 한다구요. 하나님도 하자고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 앞에. 선생님이 대담하게 밀어 제껴야 돼요. 그러려면 돌아보나 올려다보나 내려다보나 자기 스스로 양심에 걸리는 것이 없어야 됩니다. 양심에 걸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기도해 나오고 정성들여 나왔기 때문에 그 정성들인 기준을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고 사탄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개방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냥 그대로 이루어져 나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세계가 1년 동안에 많이 변했지요? 3억6천만쌍을 통일교회가 축복했다는 것이 표제로 나타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참가정의 참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3억6천만쌍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의 내용이 해결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원해야만 해방할 수 있어요. 영계를 평준화시키고 지상을 평준화시켜서 사탄의 흔적이 없는 수평선이 돼야 하나님이 비로소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인데 말은 쉽다구요. 그것을 누가 했느냐? 하나님도 못 했어요.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참부모가 하는 것이 뭐냐? 한 시간 하루를 자기 마음대로 살아본 적이 없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아무리 여러분이 이해 못하는 일이라도 하늘과 의논하고 해 나왔기 때문에 그 누가 비판을 못하는 거예요. 비판이 통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조상들이 전부 지옥 가는 걸 끌어낼 수 있다구요. 거꾸로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7대 조상 해원은 7수를 중심삼은 그 선조들이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 조상을 해원해서 120대까지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해야 돼요. 지상에서 정성들여 줘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있지요? 종족적 메시아는 7대조로부터 조상을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통일교인이 하게 된다면 산으로 말하면 7부 능선도 안 가서 조상들이 다 해방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는 180대를 해방하는 거예요. 이제 무한한 해방이에요. 180대를 하게 되면 무한한 해방이에요. 삼팔이 이십 사(3x8=24)예요. 사탄수의 3배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디든지 다 밟아 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조상들의 소원이고, 천사장의 소원이고, 만물의 소원이고, 타락한 인류의 소원이에요. 복귀가 소원 아니에요? 전부 들어간다구요. 갈 때 지옥이 있고 중간 영계가 있고 낙원이 있다는 사실이 본래 타락한 기준이에요. 이걸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내가 영계 가기 전에. 그렇기 때문에 이 몇 년 동안에 그 모든 뿌리를 청산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제라는 걸 알겠어요?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의 갈 길을 열기 위해서예요.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은 부모가 갈 길을 열기 위해서예요. 부모가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 땅에 임재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연대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해결 기점이 돼서 딱 이렇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를 밀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요? 하나님이 못 해요. 하나님이 사탄과 싸움하고 있는데 그 싸움을 말릴 수 없어요. 사탄의 참소를 피할 수 없어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딱 서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도와서 사탄을 심판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인 거짓 부모를 통해서 하늘땅을 갈라 놨으니 참부모를 통해서 심판하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독회 하는 것은 자기비판이에요. 일대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위배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이번에 통일중공업 문제도 전체가 반대했어요. 독일 공장문제도 그래요. 일본의 간나 자식들이 그걸 팔고 잘 했다고 찬양하고 있어요. 자 기 몸뚱이가 잘리고 나라가 팔려나가는 걸 모르고 있어요. 끝까지 누 가 죽느냐 이거예요. 누가 포기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하고 말이에요. 포기해도 포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포기하는 동시에 그것을 지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복귀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 박상권? 선생님이 잘했어, 잘못했어?「잘하셨습니다.」자기도 그냥 그럴 줄 알았지?「저는 잘 모릅니다.」모르면 과거 그렇게 한 것을 자기도 회개할 줄 알아야지.
그런 조건을 찾기 위해서 한국에서 결혼식을 한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일본과 한국을 포기한 거예요. 이제부터 남아진 남북통일과 아시아 통일을 하는 데는 어느 나라를 내세울 수 없어요. 내가 선두에 서야 돼요. 그걸 하려면 장자권을 활용해야 돼요. 미국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미국을 내세워서 컨트롤한다면 문제없이 세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장자권이 그렇지요? 부모가 잘못하면 장자가 수습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가 잘못하지 않았어요?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서 기독교가 본연의 사명을 하게 된다면 미국은 사는 거예요. 횡적인 세계를 종적인 세계로 연결해 망하지 않고 영원한 천국과 직결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망하는 세계로 각도가 내려가면 선생님이 들어와서 각도를 일으켜서 이중이 돼요. 각도의 기준만큼 수평이 되어 하나될 건데 이게 떨어진 거예요. 각도가 여기에 있다고 이 중심이 땅에 있어서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이건 이렇게 해놓고 가정이라든가 사회를 중심삼은 여기서 각도를 맞춰 나가야 돼요. 여기 떨어진 각도를 맞추는 것이 반대예요. 이걸 메우려면 핍박받아야 된다구요. 핍박받으면서 이걸 수직과 연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이렇게 내려가니까 이 하늘의 심정이 이렇게 돼서 여기에 와서 메우는 거예요. 한 시대에 있어 8단계가 남아 있어요. 여기는 기울어 진 거예요. 그러니 이리로 끌어올려서 수직으로 연결해야 돼요. 그 놀음을 한 것이 미국에서의 24년간 희생이에요.
그렇게 됐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인 54년 전의 그 기준을 갖다 수직으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하는 거예요. 근절은 그냥 놔두는 게 아니에요. 영계를 손대겠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인데 타락한 아담 가정과 같은 가정이 영계에 가 있어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는데, 예수님은 노아와 마찬가지예요. 절반밖에 못 이루었어요. 그래서 야곱 때에 착지한 것입니다. 역사시대로 보면 노아는 예수시대, 야곱은 재림시대와 맞먹어요.
재림시대는 여기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에 와서 하나되는데, 맨 끝날에 와서 지상천국을 이루자는 거예요. 예수도 지상천국이 목적이요, 아담도 지상천국이 목적이요, 노아도 지상천국이 목적이요, 야곱도 지상천국이 목적이에요.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결속해서 지금 이상가정 수련을 자르딘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아담의 해원성사, 예수의 해원성사, 재림주의 해원성사, 노아와 야곱 일족을 중심삼았던 세계 확장 기준의 열매가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야곱 가정 완성, 노아 가정 완성, 아담 가정 완성, 노아 대신 예수 가정 이상 편성, 야곱 대신 재림주 세계통일가정 편성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 열매가 여기에 다 모였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는 안 돼요. 참사랑 가정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이상가정본부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여기를 거치지 않으면 탈락한다는 거예요. 세상과 마찬가지로 취급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되지요, 끝날에 여기에 와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 짓는 거예요. 이제부터 환고향할 때가 들어오는 거라구요. 북한이 아무리 틀고 나오더라도 하룻저녁이면 해결하는 거예요. 김정일을 데려가면 끝나는 것 아니에요? 3대를 못 가요. 3대를 못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3대를 파탄시켰던 것이 2대 3대를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바라고 나가는 선생님의 생애가 비참해요. 종의 종이에요. 종 생활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자주적인 입장에서 명령하고 활동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페라칸 같은 사람도 지금 그런 코에 걸렸다구요. 선생님이 사랑해 줘야 돼요. 그걸 백 퍼센트가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한 대로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교단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만 완전히 뿌리까지 뽑힌다구요.
그 여자가 곽 무엇이지요? 그 다음에는 박씨 부인이에요. 곽정환이 곽가지? 박가들은 외적으로 자기가 부탁하고 있잖아? 전부 박가예요. 박태준, 박철언, 박준규, 다 뭉쳐 있지요? 이들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박보희, 박상권은 이북하고 관계했지요? 나중에 재 단이사장 한 사람이 박홍조예요. 이번에 해양사업을 하는 데 박동하를 시켜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제주도와 하나 만들기 위해서.
박씨들이 영적 기준의 책임은 했지만 실체 기준의 책임은 못 했어요. 나중에는 자기 욕심을 품고 갈라진다는 거예요. 박대통령도 그랬어요. 박대통령이 박보희하고 합해야 된다구요. 내가 길을 다 닦아 줬는데 못 한 거라구요. 이상하지요? 박상권!「예.」무슨 수단 조작이 아니야.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아요.
박노파라는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서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때 영적인 조건만 세웠어요. 그걸 내가 뒤집어 가지고 육적 기준을 실행하는데 반대한 거예요. 거기에서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그 사람이 화신백화점 박흥식의 장모예요. 한국의 제일 거부의 가정을 중심삼고…. 또 그 집 영감이 한씨예요.
그래, 문씨 앞에 박씨 한씨가 다 모여 있었던 거예요. 이것들이 제 갈래 길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세계에 이렇게 내세우니 ‘문씨보다도 한씨가 낫다!’ 이러지요. 현재 중요한 부서에 한씨들이 많아요. 교육분야에서도 말이에요. 문씨도 그래요. 문씨가 중요한 외적인 성씨예요.
제주도는 문씨의 나라예요. 도로부터 지방조직에 문씨가 많아요. 제주도를 괜히 선생님이 사랑하고 관심을 갖는 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깊은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간 거예요. 그렇게 가야 된다고 해서 또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박상권은 자기 하는 일에 자기와는 의논하지 않고 선생님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할 때 있지?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지?「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박보희도 마찬가지야. 자기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업고 나가겠다고 하면 안 돼요. 뒤집어진다구요. 뒤집어져요. 선생님은 가지만 자기들은 땅에 꽂힌다구요. 또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훈독회라는 것은 내 자신이 심판 받는 자리예요. 여기에 실천하지 않고 한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있으면 사탄이 물고 들어와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영계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박마리아 가정을 해방 해줬지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이가 갈려요. 이 간나가 김활란을 그렇게 해놓고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이 대통령을 만나서 선생님을 형무소에 들어가게 한 거예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상헌 씨의 말 중에 박마리아가 누구한테 혜택을 받았는지 모른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자연히 알아야 돼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그때서야 아는 거예요. 알고 나서는 대성통곡해야 돼요, 만세를 통해서.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몸인데 구해내야 된다구요. 사탄에게 ‘이 모든 살아 나온 것이 사실이야, 아니야?’ 해서 사탄이 입증해야 돼요.
‘지옥해방’ 이라는 말을 해왔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세 상에 없는 말이에요, 그게. 지금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예요. 그대로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지옥에 간 조상들을 끌어내는 거예요. 일렬의 수평에 있어 세계로 나갔던 것을 가정으로 새로 출발하게 하는 거예요. 여기서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되돌려서 출 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간나들을 지옥으로 잘라 버려야 될 텐데 다시 축복해 주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나라가 안 됐다구요. 하늘땅에 조국 광복이 안 됐어요. 종족 광복과 민족 광복, 국가 광복이 안 됐다구요. 국가 광복이 되면 죄인들을 해방하는 거예요. 김대중도 52만 명을 해방하지 않았어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전권을 행사했으니 하늘나라의 개문을 하더라도 조건을 걸고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박중현이 있잖아? 임자도 박가인가?「예.」박가가 책임 해야 된다구요. 종노릇을 해야 돼요, 종노릇. 박가 이놈의 자식들! 그 박씨 할머니를 선생님이 하나님같이 모셨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 아들이 열둘이었는데, 그 남편 모르게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똥을 싸면 밑도 닦아 준 거예요. 이상하지요? 박씨들이지요? 이 녀석은 뭘 잘못했다고 하면 ‘ 뭘 잘못했습니까?’ 내가 그러잖아? 박중현! 어떻게 하든지 이번 5월 초하루에 많이 집합시키라구.
박씨들이 많구만, 여기. 박동하는 선생님의 차를 운전하던 사람인데, 꼭대기도 관여하려고 해요. 자기 처신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우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세워진 자리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수속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우리 애들한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가르침 가운데서 잡아내라는 거예요. 불평할 수 있는 아들딸은 다 잡아내라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아들딸한테 부끄러워 가지고 어떻게 하늘을 사랑할 수 있어요? 조상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수많은 인류 아들딸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함부로 산 남자인가. 강현실로부터 선생님을 모신 가까운 사람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말씀한 대로 했지요. 끝날에 가서 무슨 명령을 해도 순응해야 돼요. 싫다고 하면 그가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원수인데도 그 여자까지 축복해 주려고 그래요, 사람을 시켜서. 세상에 그런 남편이 어디 있어요? 전처가 원수 아니에요? 원수예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붙어서 지금까지 반대한 거라구요. 그런 기반 위에 사탄이 하나님 앞에 복종을 선언한 거예요. 사탄이 온 천주, 피조세계를 걸고 하나님 앞에 복종을 선언한 글이 있어요. 상헌 씨를 통해서 나에게 보내 왔더라구요. 윤기병!「예.」그것을 읽어봤지?「예.」읽기 위한 것이 아니라 네가 그렇게 돼야 돼, 선생님을 모시려면.「예.」세상에, 밤낮 24시간 문총재를 지키고 천년 만년 자기 책임 해야 될 텐데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참 많아요.
윤씨를 보라구요. 윤기병, 윤씨네 딸들, 윤정로가 있고, 윤학로 재판장이 선생님을 무죄선고 했어요. 그 다음에 윤박사예요. 그것을 다 몰라요. 선생님만 알아요. 윤박사를 3대를 거쳐 12년 동안 총장 시켰어요. 문교부에서는 왜 나이 많은 그런 사람을 총장 시키느냐고 하는 거예요. 누구 말을 듣지 않아요. 이번 2월 1일 ‘세계일보 창간 10주년 축하회’에 김대통령이 참석했지만 고맙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들이 ‘신문사 사장을 갈라.’ 한 거예요. 그놈의 자식, 변호사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월권행동을 해? 네가 신문사 주인이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교회는 나라에 빚을 하나도 안 졌어요. 끝날에는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재벌들은 걸려서 다 망하더라도 주 권은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 일을 결정적으로 이루어 놓았다구요.
그래, 축복가정이 되어 하늘의 공적 법을 어기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 딱 맞는 얘기예요. 재벌들이 ‘세상에, 문총재는 사업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 독일 공장을 파니까…. 독일 공장을 1년 반만 유지했으면 남미에 가서 전시할 때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를 완전히 잡는 거예요.
박상권이 그 박람회 할 때 찬양했나, 좋아했나? 남미에서 한 선생님의 업적에 대한 박람회 말이야.「물론 찬양했습니다만….」그것을 임자가 전부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야, 임자가?
보라구. 해양산업을 자기한테 맡겼는데 여기 와서도 자기에게 책임을 준거야. 그런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 왜 그러냐 이거야. 공들인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아.
내가 이번에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보고 받은 말이 뭐냐? 36가정 처리 문제에 대한 것인데,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다 쫓아내야 돼요. 그러려면 공적 조건이 있어야 돼요, 공적 조건. 그럴 수 있는 조건이 있어야 돼요. 당사자가 안 됐으면 여편네 편이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하늘이 과거에 사랑하던 것을 지금 와서 버릴 수 없어요.
보라구요. 유대교와 기독교가 내 원수지요? 포기했어요?「아닙니다.」이번에 축복해 줄 때도 그들을 먼저 해준 거예요. 하나님은 옛날에 주인 된 그 입장이에요. 언제나 주인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길을 영원히 세워 나오면서 처리하기 때문에 절대순응의 통일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윤박사에게는 무엇을 시켰어요? 박물관장으로 세웠어요. 선생님이 그러고 싶은 것이 아니라 뜻이 가는 길이 그래야 돼요. 모든 것을 포용해야 돼요. 철로를 놓게 된다면 궤도의 폭이라든가 높이가 같아야 돼요. 그때 좋았다고 해서 터미널 포인트, 목적지에 갈 때 달라질 수 있어요? 그걸 존중시해야만 돼요. 그걸 전부 파탄시키면 여기 전체가 한 곳으로 흘러갈 수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잘못한 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유정옥이 유씨(유효원 전 협회장)네 유(劉)가예요. 일본에 데려다가 지금 그 책임을 시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살았으면 얼마나 일본에 가서 일하고 싶어하겠어요? 그럴 것 아니예요? 그것을 탕감해 주는 거예요.
유효원이 통일산업을 몇 번이나 갔겠어요? 나는 하루 세 번씩 갔는데 그 사람은 아마 죽을 때까지 몇 번 안 갔을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뒤를 따르면서 말씀을 중요시했지만 말씀 의 실체를 망각했어요. 그것 때문에 저나라에서 걸리는 거예요. 그걸 내가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윤기병을 왜 내가 데리고 다니느냐? 윤기병 아버지가 와서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바친다고 하면서 잘 부탁한다고 한 그 말을 내가 잊지 않아요.
최용석, 이놈의 자식! 그 아버지가 왜정 때 도의 과장까지 지낸 친일파예요.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와서 경배하고 부탁한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그놈의 자식이 지금 영계에 가서 갇혀 있다구요. 요전에 하나님이 최용석을 용서한다고 하면서 선생님한테 결재 받으려고 했는데 보류시켰어요. 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인가를 안 가지고는, 해방의 특사를 내리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늘에나 땅에나 걸리지 않기 위해서 산 거예요. 산꼭대기, 깃봉 꼭대기에 선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람이 불면 깃대가 부러지면 부러졌지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수평시대, 잔잔한 시대에는 중심에 와서 동서남북 사방의 표준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이루지 못한 게 있느냐 이거예요. 있는지 찾아내라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입다물고 순순히 따라오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자기 자체를 구속하고 부족함을 느끼면서 하늘의 높음을 찬양하고 부모님의 음덕을 천지에 꽉 차게 찬양하고 죽어가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밥 먹자! 이렇게 얘기를 계속하면 밥맛이 없어지겠다구요. 임자네들은 훈독회할 때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못 이뤘다는 것이 있으면 대번에 나한테 보고해요. 십배 백배 회개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 놓아야 앞으로 행차하는 데 천지가 나발 불고 북 치더라도 천지 전체가 춤을 추고 놀아나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이 판타날에서 배를 만들고 그러는데 어느 누가 한푼이라도 헌금해서 돕겠다는 녀석이 있어요? 내가 말을 안 해요. 기계공업이 실패로 끝난 것을 세계에 공인시켰기 때문에 항공기술에 손을 대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를 만든 거예요. 박씨들은 문중을 팔아서라도 그걸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박중현! 박상권!「예.」박씨가 망치지 말라구요.
최씨, 성진 어머니가 최씨이기 때문에 최씨를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최원복, 그 다음에 누구예요? 최봉춘, 그 다음에는 또 누구예요? 최용석, 최주찬이에요. 미국의 대표 수산사업을 최주찬이 했지요? 자기 자랑만 하더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새먼(salmon;연어)을 연구하라고 했는데 돌아다니면서 수산청하고 싸운 걸 자랑하더라구요. 공장을 중심삼고 개척하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킹 새먼을 잡아야 돼요. 새먼이 샐베이션(salvation;구원) 문(moonie;통일교인)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꼭대기를 전부 알아야 될 텐데, 아이구…. 치그닉, 그 아래의 칼로그, 그 다음에 물개들 많은 데 있잖아요? 지니아플, 그 다음에 기로베이, 전부 다 보고 1시간 반을 가지 말라고 그래요. ‘선생님, 가면 큰일 납니다!’ 그래요. 개척자로서 보이는 산골짜기를 전부 다 조사해서 포인트를 잡으라고 그랬는데 불구하고 그렇게 세월 보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결과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를 몰라준다고 불평하고 있더라구요. 자기를 상감마마와 같이 모셔 줄 줄 알고 있어요.
또 한씨! 한인수 있잖아요? 한인수도 5․16민족상을 탔고, 최씨도 5․16민족상을 탔어요. 한인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씨 주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농도원(農道院)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마을운동을 누가 시작한 거예요? 선생님이 시작한 걸 박대통령이 도적질해서 써먹지 않았어요? 그가 문총재의 이름을 받들었으면 망하지를 않아요. 자기 것으로 한 거예요. 그 두 형제가…. 두 형제만이에요?
보라구요. 한씨가 얼마나 많아요? 한상길 한상국, 이 사람들이 중심 간부예요. 이것들이 무얼 했느냐 이거예요. 머리를 저어서 탈락하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탈락이에요, 탈락. 한상길도 아들딸을 다 놓쳐 버렸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 안 되고 전부 탈락해서 통일교회 원수로 떨어졌어요. 일화를 맡겼더니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부정하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래서 어머니가 한씨 어머니예요. 성진이 외할머니가 한씨예요. 그 사람이 코치해서 성진 어머니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탕감복귀 해야 돼요.
보라구요. 재건교회의 원수가 한씨예요. 한상동이에요. 다 하늘이 출세시켰어요. 박씨도 출세시켰어요.「박태선입니다.」박태선도 그래요. 임자네들은 박태선의 얘기를 하지 말고 임자네들이 잘 해야 돼요. 둘이 안팎으로 하나되어 선생님이 하는 경제적인 일을 책임지고 정신적으로도 해라 이거예요. 임자를 내세워서 교파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다 하고 있다구요. 죽어 나가도 박씨들이 고개를 들고 선생님한테 불평하지 못하게끔 하고 있어요.
「한경직 목사가….」그래. 한경직이 우리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하지 않았어요? 최성모도 그래요. 그 사람을 한국의 대표로 제일 사랑한 거예요. 그 녀석만 하나되었으면…. 그 녀석으로 말미암아 사건이 붙은 거예요. 요즘에는 끝장을 보더구만. 최순영? 이놈의 자식, 욕심을 가지 고…. 나는 세계의 돈을 가지고 나라를 살렸는데 돈을 외국으로 빼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해요? 그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주변에서 엮어 나가는 걸 보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은 이렇게 가기 쉬울 텐데….’ 하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한경직이 통일교인이 됐으면 다 용서받는 거예요.
강현실이 한상동이 제일 사랑하는 딸처럼 생각하고 지냈는데 걸려들었어요. 재건교회를 하고 있었는데 무시해 버린 거예요. 반대하지 않았어요? 아버지끼리는 친구다 이거예요. 딸과 같이 생각한 거예요. 현실 이 아버지가 신앙을 가져서 동지와 같은 입장에서 나갔어요.「한상돈입니까?」한상동이에요. 고려신학대학 학장이었어요. 때가 다 돼서 내 가 이런 얘기를 하지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박보희는 기성축복 받은 대표로 세운 사람이라구요. 그 씨를 뽑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가 있다는 거예요. 박상권도 씨를 뽑아 줘야 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통일교회 산하의 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통일교회를 짊어진 대표자의 입장으로 생각한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어려울 때 나라의 모든 것을 책임 맡기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
윤기병이가 박보희의 처남인데 내가 일부러 박보희를 욕하더라도 보고 안 하는 모양이야. 윤기병, 매부라고 보고 더러 하나?「해야 됩니까?」하긴! 안 하기 때문에 내가 붙들고 있는 거야.「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처남 말을 듣겠나? 내 말도 안 듣는데. (웃음)「얘기를 안 합니다.」안 하기 때문에 내가 데리고 있어, 이놈의 자식아! 뜻적인 입장에서 지금까지 한 일을 보면 자기 중심삼고 80퍼센트를 생각하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야? 지금까지 중간에 걸치고 나왔지.
그래, 딸들 많은 집이 탈이에요. 7공주지요? 8공주예요, 7공주예요? 「일곱입니다.」7공주에 한 아들이에요. 복귀섭리에 딱 맞는 수라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돼요. 70세를 넘어서 자리잡아야 돼요. 선생님이 까리까리한 길을 다 가려 나왔어요. 하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런 분별을 할 수 있는 영적 지각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지,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도 염려하는 기준을 세워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감사하고 하나님도 존중하는데, 그런 기준에서 부모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계 전체가 부모님을 존중하잖아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말을 안 꺼내요. 말을 하면 끝장이에요. 말을 해놓으면 잘못되면 잘라 버려야 돼요. 말을 안 했기 때문에 남아진 다구요.
박동하!「예.」선생님을 한국에서 모셨던 것이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해야 돼.「예.」어디 가게 되면 간부들 모인 자리에 으레 들어와 앉을 줄로 생각하더라구.
여기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의 전용비행기를 누구든지 다 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 가는데 식모 짜박지들로부터 전부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올라와 앉았어요. 전용기가 어떤 비행기인데, 아무나 탈 수 있어요? 보통 사람은 들어가지도 못할 자리라구요. 그래서 내가 한마디 한 거예요. 자기 위치를 알아야 돼요.
「아버님, 밥알이….」안다구. 밥알 붙는 것보다도 맛을 더 중요시해야 돼. (웃음)「어머님이 계시면….」어머니는 말해도 안 들으니까 자기가 떼더라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뭐냐? 일본말을 알아요, 영어를 알아요? 전부 내가 가르쳐 줬어요. 1991년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대회를 일본에 가서 하는데 일본말을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원고를 써서 강연을 하는데 그게 맨 처음에는 4시간 반, 5시간 걸렸어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어머니 국가인데 가 가지고 그 아래를 살필 수 있는 조건이라도 가져야지, 아무 것도 없으면 어머니가 무슨 어머니예요? 딸을 길렀다는 뭐라도 남아야지요. 그러니 문화배경을 대표했다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원고를 보는데 청맹과니예요. 아무 것도 몰라요. 4시간 40분이 걸리더라구요. 5시간 가까이 걸려요, 한 번 하는데. 전부 토를 달아 가지고 연습해서 40분까지 올 수 있게끔 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밤에도 가서 자는 게 뭐예요? 일어나서 공부하라고 깨우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 일본말을 배우기를 했나 선생을 갖다 주기를 했나?’ 내가 하며 무슨 협박 공갈을 할 수 있는데도 말이에요.
원리로 볼 때 뜻이 그러니까 어머니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서라도 어머니가 일본말을 이렇게 하는 것과 같이 누구라도 그 말을 배워서 할 수 있게끔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말이 맞지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책임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분까지 줄인 거예요. 10분의 1 가까이 줄였어요. 그러자니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울면서라도 해야지요. 눈물도 많이 흘렸다구요. 또 영어를 한 것도 그래요.
「아버님, 김씨가 한국에서 제일 많은데….」그 동안 김씨들이 해먹지 않았어?「김씨 이씨 박씨가 많습니다.」박씨가 세 번째면 책임이 중하구만. 한씨 할머니가 내 말을 들었으면-화신백화점 박흥식의 부인이 그 사람의 맏딸이에요.-직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책임이 얼마나 커요! 오늘도 말씀에 나왔지만 우주를 대표한 가정인데, 꿈에도 그 생각을 못 한다구요. 자기 가정을 현실로 보지요.
박씨 할머니가 아들딸이 열인데, 통일교회 책임자는 자기 아들딸이 돼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게 틀린 거예요. 옥세현 할머니도 그래 요. 자기 아들딸을 통일교회의 대표로 세우려고 했어요. 선생님의 뜻대로, 아들딸을 종 시키겠다고 해야 돼요. 종도 천사장이에요. 아들딸을 축복의 자리에, 중심에 세우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종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딸을 생각하다가는 종도 못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대해서도 아들딸을 통일교회의 대표로 생각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게 어머니한테는 힘든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칙은 천년 만년 가나 원칙이에요. 살인마들을 성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했지요? 이게 얼마나 통일교회에 복인 줄 몰라요. 그 책임은 내가 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질 수 없어요. 살인마가 질 수 없고, 성인이 질 수 없고, 하나님이 질 수 없어요. 내가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현실이 그런 입장이 돼 있어요. 효진이 축복도 그래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일부러 책임질 수 있는 조건을 갖다 세워 놓는 거예요.
박혁거세도 서자예요. 문씨도 서자라구요. 알에서 태어났다고 그러잖 아요? (웃으심) 서자끼리 만나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문씨, 한씨, 박씨가 그래요. 박봉애 있잖아요? 내가 박봉애를 민주당에서 자유당으로 옮겨 온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 박봉애가 공이 크다구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김택용이야, 오택용이야?「오택용입니다.」김장송의 남편 이름이 뭐인가?「정광석입니다.」무슨 정 자야?「‘하동 정(鄭)’ 가입니다.」정광석이야? 임자는 저 여자를 잘 얻었다고 봐, 못 얻었다고 봐?「잘 얻었다고 생각합니다.」잘 얻을 게 뭐야? 많이 억울하고 마음 상했을 거야, 남자로서. 남자로서 참을 때가 많았지?「좋습니다.」답변이 ‘좋습니다’ 가 뭐야? 그러면 그렇다고 하지. 좋은 남자를 얻어 줬기 때문에 저 사람도 출세한 셈이라구.「예. 그렇습니다, 아버님. (김장송)」남자를 얼마든지 갈아치울 여자야. (웃음)
정말이라구. 석 달만 살고는 보따리 쌀 생각을 할 타입이라구, 세상에 나갔으면. 그렇게 봤던 거야. 정광석을 만났으니, 뜻을 알았으니 그렇지. 선생님 말이 맞아?「예.」(웃으심) 이제는 한국에 데려가도 되잖아? 정권이 달라졌기 때문에. 전라도 정권 아니야?「예.」그러니까 데려가도 되잖아? 이번에 데리러 왔겠지? (웃음) 왜 웃어? 김장송이 얘기를 해봐! 남편을 데리고 왔으니 기분이 어때?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국가 메시아로 나가면 좋겠습니다.」어디 국가 메시아야? 「앞으로 아버님이 명하신 대로 가겠습니다.」
국가 메시아가 좋은 거야? 국가 메시아가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데? 왕권을 회복해야 돼. 이번에 모자라는 국가 메시아를 보충해야 된다구. 앞으로 국가 메시아가 할 것은 아기를 낳아서 교육하는 거야. 그 나라에서는 사탄 아기를 낳고 사탄 교육을 했어. 그러니 그것을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가 메시아들을 보낼 때 대사관에 가서 대사관의 아들딸을 공부시키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하나도 안 했어요. 그랬으면 어떻게 되느냐?
국가 메시아가 7개국에서 나갔어요. 영․미․불․일․독․이․한국이에요. 영․미․불, 일․독․이를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50년 동안 기도한 거예요. 꿈에도 얘기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수술을 하려면 무엇을 했는지 전부 다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선생님이 7개국 을 위해서 기도한 거예요. 이 나라들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 못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7개국을 놓고 매일 밥 먹을 때 세 번 이상씩 기도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영․미․불이 하나되어야 되고, 일․독․이가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을 중심삼고. 그러자면 남북통일이 안 돼서는 안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 삼고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걸 잃어버려 가지고 되 돌아와서 세계 축복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제일 반대한 것이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에요. 그 다음에는 한국이에요. 이 네 나라예요. 선생님을 쫓아내고 선생님이 없어지길 바란 거예요. 외국에게 선생님을 지원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요즈음에도 그러고 있어요, 이 미친 것들!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시켜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가려면 세계의 수많은 국가 차원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 그래요. 이번에 한국 협회장을 통해서 박씨들을 만나라 고 해 가지고 만난 거예요. 만나서 하는 말이 선생님을 다 존경한다는 거예요. ≪훈교경≫을 갖다 주었는데 틀림없이 이 말씀을 집에서 읽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동을 받게 되면 꼭대기부터 분배해서 읽게 하라고 했어요. 끝까지, 꼭대기까지 전달해 줘야 돼요. 박가예요. 박태준 과 박철언이에요.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박준규까지 해서 세 사람이 한 길을 가야 돼요. 갈라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박보희가 그걸 해야 돼요. 박중현도 미국을 중심삼고 그 일을 도와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기들의 출세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 번째예요, 세 번째.
도적놈들이 많지요? 현대가 통일그룹을 타고 앉았지요? 그 다음에 누가 그러겠어요? 김대통령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노동조합이니 무엇이니…. 노동조합이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번에 강력 처단할 것 을 알고 후퇴해 버리잖아요? 쓸어 버려야 돼요. 김종필과 하나되어 가지고 ‘ 책임은 내가 진다.’ 해서, 김대통령이 3개월 동안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김총리에게 맡겨 가지고 노동조합을 쓸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쇼도 할 수 있잖아요? 나라가 거기에 운명이 걸려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중공업의 노조를 완전히 파 버린 거예요. 세계일보의 노조를 완전히 파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었어요. 세계일보가 정부를 반대한다고 말이에요…. 노조를 지지할 수 없잖아요? 완전히 노조를 다 쫓아냈어요. 이번에 통일중공업의 노조원이 1천6백 명인데 5백 명을 남기고 1천 명을 조치할 수 있게끔 이미 판결이 났어요. 공산당을 완전히 쫓아내는 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노조가 있어요, 없어요? 선문대에도 지난 에 가 가지고 노조를 생각하지 말라고 했어요. 등골을 빼서 내가 손 하겠다고 경고하고 왔어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그래요. 내 할 일을 고 있는 거예요. (맥아더 기금에 대한 양창식 교구장의 보고에 이어서 말씀하심)
본래 청년연합을 창설할 때 레이건 대통령이 자기 이름을 가지고 아더 장군 이름까지 합해서 장학기금을 세계적으로 모금하자고 전부 약속이 돼 있던 것인데, 그 딸이 반대해서 안 됐어요. 그때 내가 1백 만 달러를 지불보증을 한 거예요. 그러면서 전국 중고등학생 부모들을 중심삼고 수천만 수억 달러를 모을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하려고 그랬는데, 반대했던 거예요.
주동문을 연결해서 하라구요. 부시하고 헤이그하고도 친하잖아요? 그 장군들도 다 친구라구요. 그걸 다시 해서 장학기금을 레이건이 죽기 전에 만들어야 돼요. 그때 1백만 달러를 그 이름으로 한다고 했는데 반대했기 때문에 못 하고 있다구요. 그걸 하면 좋을 거예요.
그러면서 맥아더의 ‘ 인천!’ 오 영화를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재로 쓰려고 했는데 지금 보류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재차 시정해서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청년들을 지도하기 위한 선전 자료로써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맥아더 가문이 가는 데마다 어느 중고등학교 대학이든지 전통을 세워 학교 총장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미국의 청년남녀를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평화청년연합 아니예요? 주도적인 일을 하려고 시켰는데 그게 막혀 버린 거라구요. (이후는 보고와 대화식 말씀인데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