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가운데 나타나 있는 미지의 사실들을 전부 다 헤쳐서, 그것들이 원인서부터 과정을 거쳐 끝까지 어떻게 귀결된다는 것을 규명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목적관을 확정지어 놓고 그러한 기반 위에 축복이라는 말이 나와야 되는 거라구요.
축복이 뭐냐 하면,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말하는데 그 가정의 기틀이 사회의 기틀이 되는 거예요. 또, 그 가정이사회의 기틀이 됨과 동시에 국가의 기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타락한 세계에 있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가정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그 가정은 사탄을 중심삼은, 하나님과는 관계를 맺을 수없는, 하나님 앞에 도리어 반대적인 입장에 선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회적 기틀이 안 되어 있습니다. 또, 그 가정 자체가 국가의 기본이 되어 있지 못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원치않는 가정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분립해야 됩니다.
분립하기 위해서는 그냥 분립하는 것이 아니예요. 수만 년 역사를 통해서…. 오늘날 성경 역사를 6천 년이라고 말하지만 인류역사는 80만년에서부터 150만 년이 됩니다. 그렇게 긴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인데, 이것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해 가지고 다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요? 그런데 가르쳐 줄 수 없는 입장에서 오랜 역사를 통해 한 사람 두 사람 세워 가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염주를 꿰듯이 말이예요, 이 지구 밖, 우주 밖을 감고도 남을 수 있는 뭐라고 할까요, 구슬을 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구슬을 꿰는 데는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으로 꿰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구슬을 꿰는데 끈만 가지고 구슬을 꿰려고 하는 것이 복귀역사입니다.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꿰는 걸 누가 해야 되느냐? 구슬 꿰는 그 실을 누가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이 갖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갖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이 갖고 꿰어야 됩니다. 구슬 꿰는 그 실이 꾸부러지면 안 됩니다. 빳빳해서 꿰면 꿸 수 있어야 될 텐데…. 그것이 수많은 구슬을 꿰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역사를 지금까지 엮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구슬을 어떻게 꿰어야 되느냐 하는 그런 방법이라든가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한 가정이 꿰었다 해도 그 가정이 사회와 어떻게 꿰어지고, 그 사회와 어떻게 꿰어져서 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연결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축복이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그 축복한 가정들 터전 위에 종족으로 확대해 나가고, 그 종족 기반 위에 민족·국가·세계로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기에는 120개 국가 이상의 국가의 사람들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의 구슬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구슬. 하나의 구슬과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꿰어져 가지고 오늘날 세계를 둘러싸야 됩니다. 그리고 둘러싼 그 모양이 역사시대의 어떠한 모양보다도 훌륭해야 된다 이겁니다. 사람이라는 존재가모두 그걸 부러워하고, 그걸 그리워할 수 있는 하나의 귀한 것으로 나타나야 됩니다. 그것을 돌려 맞추지 않고는 하나님이 지상에서 섭리를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 기성가정,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본래의 창조이상세계에 기성가정이 있었겠나요? 기성가정이 본래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습니다」 이게 왜 생겨난 거예요, 이게? 도대체 기성가정이 왜 생겨났느냐? 창조이상 가운데는 기성가정이라는 그 개념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1남 1녀를 중심삼고, 여러분들 원리를 알지만 간접주관권을 통해서 직접주관권까지 연결되어야 합니다. 직접주관권까지 연결되어야 하는 그 세계를 뭐라고 하느냐?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권이라고 합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해야돼요. 책임분담을 다 하게 되면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무엇으로 연결되느냐? 사람만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의 사람과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신과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접주관권이 도대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주체가 생기고 객체가 생겨나 가지고 주체의 의도에 의한 객체의 환경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는 아담가정 완성이자 전체의 완성입니다. 거기에는 사탄도 없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타락한 세계도 없습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그 자리에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책임분담 하라'고 한 그 자리에는 사탄이 없었습니다.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습니다.
그 책임분담권 내에는 기성가정이 없는 겁니다. 안 그래요? 도대체이 기성가정이 뭐냐, 기성가정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타락되어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전부 다 밀어 버릴 수 없으니까 다시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숱한 대가를 치러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세우는데, 기성가정이 먼저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 가정이 설정되어 가지고, 그 아벨 가정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기성가정의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을 셋으로 나누면, 셋 가운데는 어떤 가정이 있느냐? 횡적으로 보면 기성가정과 같은 패들, 그다음에는 어떤 패냐 하면 제멋대로 살면서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었지만 뜻을 못 이룬 패들,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 패들입니다. 3부류가 살고 있어요, 3부류가.
그러면 36가정은 도대체 무슨 가정이냐 이겁니다. 36가정 가운데 제1가정은 뭐냐 하면, 제멋대로 결혼한 패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하나님앞에 연결시킨 겁니다. 그다음에 제2가정은 뭐냐? 사랑의 뜻을 이루지못한, 이런 내용을 지닌 사람들을 전부 다 엮는 거예요. 그냥 막 짝지어 가지고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왜? 세계 사람들을 구하기위해서. 그다음에 제3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처녀 총각들입니다.
기성가정들은 제 1가정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거 영계에 가면 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2가정은 제3 가정에…. 앞으로 뜻이 다 이루어지게 될 때에는 36가정 가운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제3 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은 선생님한테 처음 들을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결혼했다 이거예요. 요즈음에 세계가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녀관계에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어떤 때냐 하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남녀관계의 최대혼란시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어질 때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라고 있는 처녀 총각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오시는 주님이 찾아올 곳은 어디냐? 이 기성가정을 찾아오는 것이 아니예요.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은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숫처녀 숫총각을 찾아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6가정을 맺어 주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은 들어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요? 여기서 그걸 확대하면 전세계가 그 페이스에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기성가정을 소생으로 친다면 장성을 제2가정, 그래서 이걸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평면시대, 횡적 시대로 넘어온다는 거에요. 12지파를 중심삼고 횡적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뜻 가운데는 기성가정이 없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영계에 들어갈 때 '아이구, 나 축복받은 기성가정이니…' 하면서 그냥 들어갈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제 점점 나이가 많아져서, 지금 나도 나이가 많아 가지만, 영계에 갈날이 가까와 오지만 말이예요. 어차피 우리 앞에는 영계에 갈 날이 가까와 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가정들이 어떻게 영계에 들어가느냐?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여러분 조상과 얼마나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조상과. 맨 종지조상이 누구예요? 복귀섭리에 있어서 통일교회 가정의 맨 종지조상이 누구예요? 「부모님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12지파 형을 중심삼고, 거기에 36사람이 12방향 가운데서 세 사람이 선 거와 마찬가지로 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2지파, 천상세계에 가면 열두 진주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12지파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 12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열두 형제,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36가정이 있는데 그 가운데 열두 가정대표가 처녀 총각들이예요. 이걸 중심삼고 그다음은 제멋대로 산 사람이고, 그다음은 가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어디로? '나 그냥 들어갈 수 있어'라고 할 수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지파편성 시대가 온다는 거에요. 여러분, 지파에 속해 있어요? 어느 지파예요? 지파에 속해 있어요, 안 속해 있어요? 물어 보는데 대답을 해야지, 왜 아무 대답도 안 해요? 지파에 속에 있느냐구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로 갈거예요? '앞으로 나란히!' 하면 어디로 가서 설 거예요? 누가 보내 줘요? 따라다니면서 보내 주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곳이 어더냐? 찾아가는 데가 어디예요? 하늘나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전에 지상세계에 하늘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상세계에 하늘나라를 이루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 하늘나라가 조그마한 섬나라예요? 그러므로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를, 이 사탄세계에는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이 수많은 국가들을 발고 올라서 가지고 그 위에 설 수 있는 한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갈 곳이 어디냐? 지금까지 사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은 나라가 없어요. 지금까지 나라가 없는 거예요. 따라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여러분들 언제 사탄세계의 나라와 싸워 봤어요? 그 나라는 세계 나라입니다. 개인 나라가 아니예요. 대한민국만이 아니예요. 세계를 대표한 나라예요. 사탄이 지배하는 그 괴수 나라와 싸워서 이긴 그 기반 위에 하늘나라를 찾아 세워 놓고,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있지,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한 자들이 들어가는 그런 천국은 없다구요.
그 말이 맞을 것 같소, 선생님이 그저 뭐 기성가정들 기합 주려고 하는 말 같소? 「맞습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가야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루어서 편하게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은 우주적 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하나님은 우주적 주인이예요―과 하나되었더라면…. 그 사랑은 개인, 가정, 혹은 전체나라를 덮고도 남을 수 있고, 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이예요. 나라를 대표한 가정,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갈래 갈래 갈라졌다 이거예요. 이것을 나라라고 해 가지고 하나의 자리를 잡을 수없어요. 전부 다 찢겨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적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한 시대로 엮어 나오면서, 역사는 하나의 나라를 향해 탕감하며, 섭리의 뜻도 그렇게 대치될 수 있는 나라를 찾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걸 잃어 버렸느냐? 그 나라를 누가 잃어 버렸느냐 이겁니다. 누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누가 잃어버렸어요? 「인간이요」 인간 누구예요? 「아담 해와요」 아담 해와가 뭐예요? 「남자 여자요」 남자 여자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그들은 인류의 부모예요. 아담 해와는 남자 여자인데 그 남자 여자는 인류의 부모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주님이 이 땅 위에 부모로서 오는데 가인 아벨과 같이 자식이 하나될 수 있는 역사를 거쳐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대립해 가지고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유심과 유물, 마음세계와 몸세계로 갈라지니, 거기에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생겼기 때문에 이 심어 놓은 것이 세계적인 열매로 거둘 때이기 때문에 유심세계와 유물세계가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통일한 기반 위에만이, 그것을 통일해야만 거기에 부모가 나타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나타납니다. 그런 기반이 되지 않고는 사탄을 전부 다 제거할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는 데는 사탄이 남아지는 거예요.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싸우지요? 통일교회는 아벨 입장이고 기성교회는 가인 입장인데 통일교회가 맞고 맞고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서 커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어떤 단계에 왔느냐 하면, 기성교회는 점점점 꺼져 가고 통일교회는 점점점 올라오는 거예요. 아니 굴복할래야 아니 굴복할 수 없는 환경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한 것이 아이구, 죽을 죄를 졌다고…. 선생님 앞에서는 어느 목사 어느 목사 할것없이 전부 다 형장에 가서 목을 떼 버려야 할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이지만 그 원수가 누구냐 하면 형님이예요, 형님. 그걸 아는 거예요. 형님이예요, 형님.
지금 여당하고 야당이 싸우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당이 뭐냐 하면 아벨이고, 야당이 뭐냐 하면 가인이예요, 그 가인이 형님이예요. 둘이 싸우게 될 때는 반드시 하나는 아벨편이요, 하나는 가인편입니다. 덜 악한 것이 아벨편이요, 더 악한 것이 가인편입니다. 또, 하나님 앞에 가까이 선, 중심적인 자리에 선 것이 아벨이고, 먼 데 선 것이 가인입니다. 반드시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과 몸 중에 어떤 것이 하나님 편에 가까워요? 몸보다 마음이 가장지요? 마음이 더 선하지요? 몸뚱이는 멀기 때문에 가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언제든지 마음을 때려잡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 다니는 사람은 가인편이고, 그걸 싫다고 하며 마음이 하자는 대로 끌려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아벨편입니다. 그 싸움이 역사 전반에 걸쳐 지금까지, 수백 년 수만 년 역사를 거쳐서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원수 원수끼리예요. 그 원수끼리를 하나로 만들지 못하는 자리에서는 하늘나라가 출범할 수 없습니다. 이런 기막힌 사연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도 거기에 뜻이 있는 거예요. 그 원수가 개인적인 원수가 아니예요. 국가적인 원수예요. 세계적인 대원수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나라 있는 사람들이예요? 나라 있는 사람들이예요, 나라 없는 사람들이예요? 「없는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 나라 있잖아요? 그러나 우리가 가는 나라는 다른 나라예요, 하나님나라.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를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이 그나라의 공인받은 시민권을 새로이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받은 시민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사탄이 동서남북을 통해서도,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도 참소할래야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시민권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없습니다」 듣고 있긴 있구만. (웃음) 열두 시가 가까와 오는데…. 그래, 있다? 「없다」 그래 그래. 내가 배울께요. 없어요. 이게 공식이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런 공식에 의하여 여러분들이 그 나라를 찾아 들어가야 할 국민의 입장에 있다면, 선생님은 뭐예요? 선생님은 어떤 책임을 지고있느냐? 총책임을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님이라고 하지요, 참부모님? 참부모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예요.
모든 사탄 나라와 싸워서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원래는 기독교가 사탄 나라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때가 역사상에 2차대전 직후 그때 한번 있었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때는 그때밖에 없었어요, 그때밖에.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전기독교하고 미국 나라가 내 말만 들었으면 모든 것이 끝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대 이내에 세계를 전부 다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40대 이내에 전부 다 쓸어 버렸을 거예요. 공산당이면 공산당은 지구상에서 얼굴을 내밀지 못하고 이미 다 흘러가 버렸을 겁니다.
그래,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숱한 탕감의 노정을 거쳐 회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나오신 것은 하나님이 소원하였던 한때를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이 올 때에 그 부모님을 위할 수 있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아벨 입장이고 미국은 가인 입장인데, 그들이 하나된 자리에 섰더라면 세계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려면 뭐 한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반대하다 보니…. 이스라엘 역사가 야곱에서부터 예수님을 거쳐 지금까지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복귀 못 하게 되면 흘러가는 거예요. 다 깨지는 거예요. 4천 년 역사를 40년에 압축시켜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래 1976년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어느 한 나라도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미국으로부터 공산당까지 모든 것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왜? 사탄편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가 합한 그들과 링 위에 올라가가지고 싸워 가지고 녹아웃시키는 겁니다. KO라는 말이 있지요? 그래가지고 사탄 자신이 '당신이 승리했습니다. 내가 졌습니다' 하며 먼저 고개 숙이고 하나님이 거기에 사인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굴복하지요. 역사시대에 그런 결판을 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인류가 헤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뭘했느냐? 3차 7년노정이니 해가지고 쭉 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선두에 서 가지고 왜정 때부터, 북괴의 감옥, 대한민국의 감옥 등등 언제나 감옥이예요. 미국까지 가서도 감옥 갔다 왔어요. 결국은 자기들이 감옥에 처넣고는 나오게 될 때 전부 다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판도를 넓혀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조국광복을 할 수 있게끔 세계는 이미 우리 시대를 향하여 들어오고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그런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미국이 금후에 갈 길이 없고, 일본이면 일본도 선생님이 아니면 갈 길이 없고, 대한민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들이 아무리 싸워도 통일교회 신세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세 지나 안 지나 보라구요, 통일교회 말 안 들으면 갈 길이 없다구요. 아무리 해도 갈 길이 없다구요. 그들이 하는 일, 그들이 하는 말은 횡적밖에 몰라요, 횡적. 종적인 길을 모른다구요. 중심이 어느 것인지 모른다구요. 중심을 잡지 못하고 정차하게 되면 넘어지게 마련입니다.
통일교회는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매를 맞더라도 중심을 붙들고 맞아야 됩니다. 친 녀석이 손해배상을 하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 임자네들 중심 잡고 있어요? 「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무엇을 잃어버렸어요? 사람만 잃어버렸나요? 「만물까지요」 만물까지, 그리고는? 사랑까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악마, 사탄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도대체 뭐냐? 아담이 뭐고, 해와가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완성하면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고, 그다음에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이 해와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분립실체상에 들어가 가지고 갈라졌던 것을 다시 합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자극이 일어나고 거기에서부터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세계의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짠물과 단물이 있으면 단물의 고기는 짠물세계에 가서 짠물맛을 봐야 새끼를 치고, 짠물의 고기는 단물의 맛을 봐야 새끼를 칩니다. 그래서 마갈(늦가을)이 되면 게가 내려가고 고기들이 단물이나 바다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이치예요. 모든 것이 끝에서 끝을 거치지않고는 번식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어디예요? 「가정이요」 가정 어디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할 수 있는 그곳이 어디예요? 「축복가정이요」 축복가정 어디예요? 축복가정 뭐 변소통이예요, 뭐예요? 뭐 남비 짜박지있는 곳이예요? 어디예요? 가마도(부뚜막)예요? 어디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인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누구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입니다」 남자가 갖고 있는 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가 있어서 엇바꿔 놨다구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끔. 떨어졌다가도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찾지 않으면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안식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가야 천하에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화합하고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가정은 어느 사회나 환영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독일이나 어느 나라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극히 사랑하는 가정은 만우주의 어디를 가든지 화합하고, 어디 가든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옮긴다는 것입니다. 두부가 말이요, 두부가 뭣인가요? 간수를 넣으면 엉기듯이 그 부부가 서로 하나되어서 완전히 사랑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엉기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부부는 망하지 않아요. 돈이 따라오고 우주가 움직여 온다는 것입니다. 밤낮으로 싸우고 있으니까 다 도망가지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모든 사랑의 기관이 지성소인 것입니다. 이런 말은 문선생이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제일 나쁜 것이지. 제일 좋은 것이 되어야 할 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어 있으니 쌍소리라고 하지요. 앞으로 이것은 지극히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얘기하면 안 돼요.
저기 영감들,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건달꾼들이 많겠구만. 여여, 얼굴들 좀 들어 봐요, 머리 흰 할아버지. 옛날 조선의 유교 풍습은 여필종부라 해 가지고 마음대로 그저 여자들을 무시하고, 들이 패고, 술먹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쌍놈의 영감들! (웃음) 그렇게 살잖았어? 말이 났으니 말이지 터놓고 얘기하면 제멋대로 산 거라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대 제멋대로 못 살아요. 제멋대로 살다가는…. 자기 마음은 못 속이지요? 자기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자기 마음을 못 속이는 한 하늘나라 호적을 속일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입적되는 거예요. 내가 이 손을 한번 들면 지금 비디오 테이프에 전부 다 기록되지요? 인간세계도 이렇게 기록되거늘 하늘나라에 기록 안 될 것 같아요? 아무개 축복받은 부부가, 버튼만 한번 누르면 어려서부터, 그 조상부터 전부 다 나오는 겁니다. 순식간에 나오는 거예요. 뭐 오래도 아니예요. 여기는 시간 관념이 있지만 하늘나라는 재까닥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우리 자체에 그 기준 앞에 합격되어야 할 운명길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심각한 것이냐 이겁니다. 그것을 패스할 수 있는 패스포트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참사랑에 패스해야 됩니다, 참사랑에.
여러분, 그런 패스포트를 갖고 있어요? 그 패스포트의 절반은 뭐라고 그럴까요? 한 편은 하얗지만 다른 한 편은 파랗다구요. 한 가지 색이 아니에요. 하나는 여자 색깔, 하나는 남자 색깔이예요. 그런 사랑의 패스포트가 하나님에게는 있었을 게 아니예요? 모델이 있었을 게 아니예요? 천국 것을 가려 내려면 있을 것 같지요? 모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델을 중심삼고 딱 맞춰 볼 때 맞지 않으면 전부 낙제예요.
그래서 남편이 병나게 되면 부인은 귀한 다이아몬드, 뭐 몇 캐럿의 보석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팔아서, 그걸 다 집어 던지 더라도 남편만 살면 그만이라는 겁니다. 부인들은 그래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아내가 병나게 되면 남편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서 무슨 뭐 보물단지를 다 갖다 팔아서라도 아내의 병을 고쳐야 됩니다.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아내가 없으면 안 되고 남편이 없으면 안 된다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 거기에 들어 있기 때문에 존중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것을 다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받고 말이지 옛날 그 모양 그대로 살았겠지요? 잘 살았어요, 남자들?
자, 하나님이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사랑요」 전부 잃어버렸어요, 전부. 무엇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랑요」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왜? 거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도 사랑에 달려 있고, 피조만물도 사랑에 달려 있고, 모든 것이 사랑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에게 소유물이 있었겠느냐는 겁니다. 답변해 봐요. 하나님에게 소유물이 있었겠어요? 「없었습니다」 누구한테 빼앗겼어요? 「사탄한테 빼앗겼습니다」 사탄이 누구예요?
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종횡의 90도 각도의 자리에서, 교차점에서 하나의 종횡이 접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비로소 90도 각도를 중심삼은 중앙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관이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는 형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사람을 지으셨느냐? 실체세계를 주관하려니 형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상을 느끼기 위해서…. 그다음에는 사랑을 서로서로 엇바러 주고받음으로써 자극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힘도 동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운동이 일어납니다. 그렇잖아요? 그냥 둘이 이렇게 맞대가지고는 안 돼요. 서로 엇바꿔 가지고 잡아 당겨야 돌아가지요. 우주를 돌릴 수 있는 힘의 모체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갖고 있습니다. 즉, 남자의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이니 그걸 자기 마음대로할 수 없어요. 그건 반드시 사랑을 가지고,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돌릴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여러분의 그 기관이…. 지성소가 무엇이냐? 지극히 거룩한 것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지성소 아니예요? 그러므로 우주의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내 몸입니다. 그런 힘의 모체가 될 수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거할 수 있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고역을 마치고 나와 광야 40년노정을 거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성전을 옮겨 가지고 성막을 짓고 지성소라 했지요? 지성소가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앞으로 아담 해와를 재창조할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하나님이 갖고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한테 빼앗겼어요, 누구한테? 사탄이예요. 사탄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 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姦夫)예요. 아담의 부인인 동시에 하나님의 부인예요. 하나님의 부인 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예요, 간부. 간부라 해서 무슨 뭐 조직사회의 책임자가 아니예요. 우두머리라 생각하지 말아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여자, 여자, 여자를 속인 간부, 간부 알지요? 사탄이 뭐라고? 「간부요」 사랑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사탄 간부까지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사탄은 용서할 수 없어요. 사탄에 속한 사람은 사랑하되 사탄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것은 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지금가지 소유물을 가져 본 적이 언어요. 이 사랑을 찾을때까지 소유를 결정할 수 없어요.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뭐 갖고 있어요? 소유물 있어요? 여러분 이름의 소유물이 있어요, 없어요? 집도 있고 다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옷도 소유물이고,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이 자기 물건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찾기 전에는, 하나님이 '이 나라는 내 나라다'고 하기 전에는, 내 나라권 내에 들어가 사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소유물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돼요.
그 말이 맞아요? 큰일났구만요, 거 옷들 다 벗어내지요? 자기 것들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옷 다 벗어라' 할 때는, 전부 다 벌거벗고 나가라 하면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웃음) '이빤스는 내 것인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지만 체면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벗고 있었는 데 체면이 뭐예요? 하나님의 눈에 옷 입었다고 안 보이나요? 하나님 눈에 안 보일 것 같아요? 더 잘 보인다구요. '너희들 소유물은 다 여기에 놓고 벌거벗고 저기에 가 서' 할 때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서야 됩니다」 안경이든 반지든 뭐든 전부 다…. (웃음)
왜 그래요? 천국 들어갈 때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러니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을 못살게 끌고 다니며 고생을 죽어라고 시키려고 한다구요. 뭐 없으니까 벌거벗더라도 아까운 것이 없거든요. 다 빼앗기고 전부 다 구멍이 나고 궁둥이가 다 보이는 것인데 '에라! 뭐 4분의 2쯤이야 이까짓 것 입어서…' 하게 된다구요. (웃음)
소유의 주인이 누가 먼저 돼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요」 참부모님이 되고, 그다음에는? 「참자녀」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내려가야 됩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구요. 모든 것을 하나로….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지금 사회주의 세계, 공산주의 세계가 '하나의 세계 때다' 하고 야단이예요.
요즈음 부자들은 돈이 있더라도 마음대로 못 하지요? 아들딸 있으면 뭘하겠나요? 아들딸들 때문에 얼마나 골치 아파요? 천사장 자녀, 천사장 아들딸을 가졌나요? 지금 때가 아들딸을 가져도 쓸데없는 때지요? 거 왜 그러느냐 하면 역사가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밥을 자기 멋대로 먹을 수 있어요? 마음대로 밥을 먹고 살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밥 먹는 식탁에 오셔 가지고 여러분이 밥 먹는 식탁에 앉아서 밥을 잡수실 수 있을 것 같소, 못 잡수실 것 같소? 「못 잡수십니다」 왜? 배고픈데요 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별시켜야 돼요. 성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는 못 먹어요. 공짜는 못 먹어요.
선생님이 돈버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 먹이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들 먹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장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 먹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잔치를 하게 되면 떡을 누가 먹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 먹어요, 이웃 동네 사람들이 먹어요? 동네 사람들이 다 좋아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서 먹지, 싸움이 벌어지면 못 먹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겁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여러분의 재산 중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재산 중에 제일 귀한 재산이 무엇이냐? 하나님이예요. 제1 재산이 하나님이요, 제2재산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내 일신과 내 모든 소유를 희생시키더라도 살 수 없는 가치의 재산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말을 들으면 사실이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시간이 몇 시나 되었나요? 내일 또 얘기하려면….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밤새껏 해도 끝이 안 나겠구만.
통일교회에서 가장 귀한 것이 뭐라구요? 「하나님」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참부모님」 어째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을 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 선생님이 아무리 사랑을 찾았다 해도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때문에 하나님 이상의 가치를 지닌 존재가 없는 것이요, 부모님 이상의 가치를 지닌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앉아서 싸움하다가도 '양심에 가책이 안 돼요?' 하고 여편네가 물어 볼 때, 양심이 가책이 되면 '가책이 돼' 하고 대답하고, 답변하고 싸워야 된다는 겁니다. 양심에 가책이 안 되면 '가책이 안 돼' 하고, 여편네는 '나는 양심에 가책이 돼요' 이래 가지고 싸워야 돼요. 그럼 싸움이 다 끝나는 거예요. 왜? 사랑이 떠나기 때문에. 우주에 하나님이 떠나고 부모님이 떠나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것이요, 역사를 두고 살 수 없는 가장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이 그리워 가지고 수만 년 역사를 거쳐 복귀섭리를 해 나오셨느냐? 마음대로 우주를 만드실 수 있는 데 무엇이 필요하냐? 다이아몬드가 필요해요? 황금덩어리가 필요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뭣이 필요해요? 사랑, 사랑이 필요한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그렇게 고생하시는 거예요. 그 사랑을 내가 찾은이상 복된 것이 어디 있고,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신 것 이상 복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모 없는 자식이 행복해요? 세상적으로도 불행하다고 하지요? 「예」 나라가 없어도 불행하다고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가정의 주인이 부모님입니다. 여러분들이 눈을 들어 대해(大海)를 바라보든, 산을 바라보든, 하늘을 바라보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너희들을 사랑한다'고 할 때 모든 만물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어디 가든지 가는 곳에 우리는 따라가겠습니다' 하며 그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복이. 돈이 굴러오는 거예요. 돈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그 돈이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하루 이틀 사이에 눈앞으로 굴러 들어오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저 끝에서부터 온다구요. 일전짜리로부터 자꾸 굴러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는데 땅끝에서부터 오니 나한테까지 오려면 몇십 년 걸릴 것이냐? 한 40년 걸려야 돼요, 한 40년. 「밀어요」 뭣이 멀어? 하나님은 4천 년, 4만 년도 걸렸는데, 멀다니? 하나님은 거리 간격이 없다구요. 영원하시다는 거예요. 이건 그저 눈앞에, 오늘 당장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고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잘 버티었지요? 그래 지금까지 칭찬받고 대우받으면서 버티었나요? 어떻게 하면서? 욕먹고 감옥에 갇히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죽이겠다고…. 나 죽이겠다고 안 한 사람 어디 있나요? 그렇게 버티어 나왔습니다. 버티다 보니까, 한 40년 되니까 이젠 이 세계가 굴러 들어와요. 나라가 굴러 들어오는 겁니다.
지구가 한바퀴 돌아야 밤과 낮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세계가 한바퀴 돌아오려면 그만한 시일이 필요해요. 연한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참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빨리 돌아오라고 이쪽 저쪽 자꾸 돌을 던지는 거예요. 돌을 자꾸 던지니까 빨리 돌아가는 거예요. '희생해라! 희생해라!' 하면서, 여기다 자꾸 무거운 돌을 올려놓으면 저울 추가 자꾸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서 종교는 희생하라,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 우주가 한바퀴 돌아가려면 밤 기간이 지나고 광명한 새 아침이 와야 됩니다. 지금까지 광명한 새 아침이 오기를 바라고 역사 이래에 모든 성현들이 싸워 나온 것입니다. 새 아침이 뭐예요? 아침에 동쪽에서 해가 떠올라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맡아 가지고 책임을 져 가지고 중심적인 책임을 했다 하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여러분 250명이 밤중에 모였다고 해서 선생님이 보기도 싫은 상통을 보고 반가와할 그런 무가치한 선생님이예요? 여러분 250명 전부 다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 문전에서 울고불고하면서 한번 만나야 될 거예요? 어떤 것이 타당한 거예요?
내가 찾아와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는 것이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찾아와 가지고 울고불고해서 약간 냄새나 맞게끔 보여 주는 것이 옳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 「저희가 찾아와서…」 찾아오고 싶은 생각 있었어요? 「예」 그럼 그냥 올래요? 뭘 갖고 올래요? 뭘 갖고 올래요? 좋아하는 게 뭐예요? (웃음) 나라를 지고, 세계를 지고, 우주를 지고 다닐 수있는 그런 사랑을 갖고 와야 됩니다.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뭐가 어떻고 어떻고…. 가정총회 왜 이때 했어요? 선생님이 와줄까봐 했지요? 이것들이…. (웃음) 내가 기분 나쁘다구요. 사실이 그렇지요, 뭐. 그래, 선생님 만나서 좋은 게 뭐예요? 귓맛이 좋아요, 귓맛이 써요? 「좋습니다」 귓맛이 쓰지요? 「좋습니다」
말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행해야 되겠어요. '내일 돌아가서 있는 재산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나한테 가져와!' 하면 가져오겠어요? 손들어 봐요. 가져오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갖다 놔도 내가 찝찝해요. (웃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나라를 찾아 가지고 들어갈 때는, 모든 것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되어 소유가 결정되어야지, 타락권 내의 그 무엇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앞으로 언제 갈지 몰라요. 언제 갈지모르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완전히 그렇게 생활해야 합니다. 나라를 못가진 서러운 마음을 갖고 이 땅 위에서 이렇게 빌어먹고 사는 내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냐? 내 힘을 다해서 그 나라를 찾는 놀음에 충성의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나라는 어디에 있느냐? 사랑 위에 있는 나라입니다. 사랑 위에 서있는 나라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효자 중의 효자는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위에, 충신은 나라님을 사랑하는 마음 위에, 성인은 만민을 사랑하는 마음 위에, 성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위에 서야 됩니다. 아래에 서면 안 됩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는 족속이 되어서는 안 돼요. 이러한 무리들이 격전 격전끝에 선생님의 이름을 통해서 이제는 세계가, 나라가 우리 앞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맞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돼요? 나라 이상의 사랑, 우주 이상의 사랑을 준비해야 됩니다. 이 썩어질 몸뚱이, 썩어질 여편네 남편을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의 소유권을 결정한 후에 내 소유권을 갖고 살다 가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원리.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 일등부자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없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준비하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나라 찾는 데 있어서….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미국을 돌이키고, 일본을 돌이키는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88년까지. 이제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 사실을 놓고 지금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하나돼 가지고 이 나라를 책임지고 옳지 않은 것을 내몰아야 돼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깨끗이 청소하는 이런 각오를 가진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멋대로 살다가 축복받고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같은 천국 간다면 그런 불공평한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 기성가정은 부끄러움을 아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키울 때 내가 이렇게 기성축복 받은 한을 이어받지 않도록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처녀 총각으로 축복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은 제물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성가정이 가야 할 길이니라! 「아멘!」
그만큼 얘기했으면 아들딸들이 전부 복받을 것이고, 그렇게 알고 그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열두 시 되었지요? 열두 시가 됐잖아요?
자, 그러면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요. 「다같이 부모님께 경배」 (박수) 시간이 없잖아요? 이제는 가야 된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