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대 성인들의 영계 세미나≫ ‘제2장 이상헌 선생의 질의 사항과 공자의 답변’과 ‘제3장 4대 성인, 영계 세미나’ 훈독)
오늘 며칠이야? 18일?「예. 18일입니다.」삼 육 십팔(3×6=18)! 이제 이 역사시대의 최종은 금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한 일도 보면, 세계평화대사를 설정하고…. 대사만이 아니에요. 평화대사를 설정하는 목적은 세계 평화의 나라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또 왕권을 세우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주라든가, 구세주라든가,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참부모라든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이 모든 전부는 결국은 왕권을 중심삼은 그 틀을 닦고, 그 왕권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우리에게 제일 가까운, 우리와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나눌 수 없는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에 일체 될 수 있는 열매의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근원이라면 우리는 목적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 전체를 투입한 근원의 자리에서 이 자리를 떠나 가지고 목적의 자리에 들어가 자리를 잡기 위한 것이 하나의 가정이에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는 뼈와 같고 우리 피조세계는 살과 같아요. 모든 세포들이 이 몸뚱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만물 전체를 흡수해 가지고 구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근본 되는 뼈와 같고, 우리 인간을 비롯한 모든 만유의 존재는 살이에요. 이게 한 몸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되는 데는, 뼈가 하나 만드는 것도 아니고 살이 하나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거기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참사랑 외의 것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알았다 할 때는 여기의 곽정환, 무슨 인격적 인간, 모든 자기의 욕망이 있겠지만, 욕망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 자체 앞에 흡수될 수 있는 자체 내 상대적인 욕망이 있는데, 그 욕망 가운데는 지금까지 천년 전의 사랑이나 천년 후의 사랑이나 차이가 없어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은 전체 사랑의 주체적인 입장인데, 우리는 살과 같은 입장에서 그 주체성 앞에 또 다른 개념성은 일체 허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체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가운데 뼈와 같은 중심이 되었으면 그 중심 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것은 창조되어야 할, 완성되어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곽정환의 개념, 무슨 양창식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천지의 중심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대해, 뼈와 같은 모습에 대해 살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자기라는 생각, 자기 역사, 자기 모습, 자기 자체를 들고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 뼈를 중심삼고, 절대적 존재요 무한한 근원적인 존재에서 무한한 결과적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주체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다 완성될 수 있는 소성이 있기 때문에 그 주체 앞에 인간이라는 상대 존재라는 것은 또 다른 플러스가 될 수 있으니 뼈를 깎고, 뼈를 소모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뼈 앞에 필요한 살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모든 길이 그와 같은 하나의 핵과 부체의 관계를 중심삼고 일체 된 이상을 이루어 가기 위한 사랑 길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 앞에 절대적인 주체의 목적이 완전히 자기에게 결실되기 전까지는 자기 개념이 있다는 것은 원수예요.
우리 개인의 인격도 그렇잖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구약시대는 물질의 욕, 신약시대는 아들의 욕, 성약시대는 부부 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의 욕, 일민족의 욕, 일민족을 중심삼고 일국의 욕망,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정착하면 뭐냐? 사탄세계가 분할시켜 가지고 360도를 방해하기 위해서 사탄 개념이 뼈와 같이 움직이게 된 것이 나라의 형태다, 이렇게 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의 형태요, 민족 형태요, 가정 형태인데, 이것이 최후에 가서는 뭐냐 하면, 나라의 형태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가려면 그 나라의 소유권이고 뭣이고 몽땅 세계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나라의 개념을 세우게 될 때는 세계 뼈 앞에 상대적 살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세계 뼈 앞에 상대적인 살이 되어야 된다구요. 180개 국가라는 것은 다 하나의 살이지 둘의 살이 아니에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핵을 중심삼고 절대 상대적 기준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세포로부터 천주까지 연결시켜야 할 살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참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길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지금까지 자기가 대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개념을 들고 나간다는 사실은 원수의 입장에서 사탄이 심어 놓은 뿌리를 아직까지 그 중심 자리에 남겨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물질을 부정해야 되고, 자녀를 부정해야 돼요.
구약시대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구약시대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신약시대를 잡아먹었어요. 망쳤다구요. 신약시대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재림주 성약시대를 망쳐 먹었어요. 구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성약의 뼈 앞에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작은 뼈가 큰 뼈 앞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구약적 시대의 뼈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 성약시대 뼈 앞에 완전히 일치되기 위해서는 신약시대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아, 우리 교파! 통일교회는 교파 개념을 무시하지.’ 하는데, 교파면 교파가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단계가 있으면 그 단계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단계 자체도 근원적인 뼈 앞에 그 단계에 있어서 자기 개념이 있으면, 교파적인 뼈로서 단계적인 뼈가 있으면 줄기를 만드는 데 하나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성약시대의 말을 중심삼고 하는데 신약시대의 말을 빙자해 가지고 예수 앞에 못 가 가지고 선생님을 설명하다가는 그것은 용납이 안 돼요. 예수가 왔으면 예수를 뼈로 알고 구약 관을 중심삼고 투입해 가지고 뼈 앞에 살이 되어야 할 텐데, 살의 개념을 가지고 뼈의 개념을 비판해 가지고 ‘죽여라!’ 한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제아무리 귀한 천하에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전체 이상의 뼈의 핵심이 되어 있다 할진대는, 그 핵심 앞에 자기가 접하고 싶은 그 자리에 있어서 자기의 개념, 물질적 개념, 자녀적 개념, 가정적 개념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안 된다구요. 피가, 뼈에서 흘러나오는 골수가 뼈를 거쳐 가지고 살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다 막혀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불교인이 여기 들어왔더라도 불교 경서를 가지고 성약시대의 우리 원리 말씀을 비판할 수 없다 이거예요. 비판하는 것을 싫어해요. 하나님이 보고 침 뱉어요. 똥 보따리 싸고 다니던 것을 가져와서 떡 보따리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완성은 자기들이 해야지, 완성할 수 있는 원리 원칙의 힘이 있는 데에 자연히 흡수되어 가지고 완성해야지, 자기 개념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뼈가 있으면 뼈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살은 하나되게 마련이에요. 부작용이 없다구요. 이건 자연적이에요. 자연적이 없다 할 때는 문제예요. 이 개념을 확실히 갖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선생님도 문선명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을 뼈로 모시게 될 때에는 낮춘 자리에 종교가 필요하겠으면 그 종교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접붙일 수 있는 뼈 앞에 필요한 살로서, 단계가 3단계, 21단계의 모든 전부가 연결될 때는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는 단계가 발전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발전하는데, 개인시대를 완전히 투입하지 않으면 종족시대가 나오지 않고, 종족시대를 완전히 투입하지 않으면 민족시대가 안 나오는 거예요. 클 수 없다는 거예요. 더 클 수 있는 본연의 그 자체, 모델의 그 형태를 갖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체로서 서 있는 그 자체는 큰 존재가 왔을 때는 그 큰 존재를 흡수할 수 있는 뼈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형태가 돼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완전 통일을 이루느냐? 지금까지 가지각색의 주의 사상, 가지각색의 전통의 국가, 사랑의 방향이 전부 다 갈라져서 엉망진창이 됐어요. 거꾸로도 갔고, 동서가 서동으로 됐고, 남북이 북동이 되어 있고, 별의별 것이 다 뒤집어진 거라구요. 이럴 때 그런 섞어진 개념을 가지고 순결 된 뼈 앞에 하나되겠다는 살의 기준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개념으로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다른 것이 뭐냐? 자기의 지금까지 갖고 있는 소유권이라든가, 자식이라든가, 아내라든가, 나 중심삼고 주체 앞에, 뼈 앞에 하나되겠다고 자기 개념을 갖지 않고 살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앞에 아까울 것이 뭐가 있어요?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 천하를 가졌으면 천하를 몽땅, 그 앞에 그게 필요한 것을 알게 될 때에는 그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다 주는 거예요. 그가 완성해야 자기가 완성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 앞에 보여 준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 뼈 앞에 살이 될 수 있는 존재는 자기 개념이 없어요. 자기 개념이 없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절대 물같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물이면 물은 서양 물이나 동양 물이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요소는 같아요. 거기에는 뭐 별의별 자기 개념이 없어요. 물이 생명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사랑의 하나의 근원으로서 세워 주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불교 믿던 사람이 불교 믿는 경서를 가지고 레버런 문의 원리 말씀을 비판하고 뭐 됐다 안 됐다 생각하는 건 있을 수 없어요.
갈 길은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입니다. 불교도 필요 없고, 유교도 필요 없고, 회회교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기독교도 필요 없고, 통일교회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라는 전체 사랑의 뼈 앞에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형태의 맥을 가지고 전체가 평준화된 아름다운 산의 모양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모든 개념이 설정되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그렇다고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하자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가 있고, 자기 아들딸이 있거든 그런 원수가 없어요. 그 가정을 못 넘어서게 하기 위한 사탄의 담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경철폐! 알겠어요? 국경철폐! 하나님과 부모님으로부터 이뤄 놓은 산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산을 닮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되는 거예요. 금년 6월 18일이 중요한 날이에요. 이번 만물의 날이 며칠이라구요? 21일이에요. 18일부터 3일 후라구요. 다 수리적으로 맞아요. 이상하다구요.
어제 늦게 다섯 시에 낚시질 갔지만 말이에요, 유엔 앞에 가서 제일 큰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유엔이 뭐예요? 얼룩덜룩한 인간 대가리들을 주워 모아 놓은 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블루 피시하고 질이 달라요. 블루 피시 그건 한 빛깔이지만 자기 욕망을 중심삼은 것이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두 갈래예요. 합해 가지고 그놈들이 사는 것은 대양을 무대로 사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백인 흑인의 상징이 되어 가지고 유엔이 통일될 수 있는 이런 모습으로서 기념될 수 있는 한 날이 되어야 될 터인데….’ 하는 마음으로 늦게 나간 거예요. 어머니한테는 공장을 거쳐서 간다고 했지만 ‘오늘은 무엇이 잡히겠나?’ 하고 직접 거기를 갔어요.
가서는 뭐 한 시간 이내에 다 잡아 버렸어요. 여섯 사람이 여섯 마리를 잡고, 또 잡은 것이 9수예요. 그래, 내가 일곱 마리째를 잡아서 10수를 채웠어요. 스프라이프트 배스를 일곱 마리 잡았어요. 그렇지요?「예.」
야! 이것이 다 원리 숫자다 이거예요. 유엔이 아무리 큰소리를 하더라도 육지를 대표한 유엔이 바다 앞에 있는데 이 바다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해서 잡은 것이 일곱 마리예요. 한 마리는 잡아서 놓아주었거든. 그래, 십일조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볼 때, 야! 내가 기분이 좋았다구요.
어제는 내가 고단하고 그랬지만 자지 않고, 어머니는 자자 자자 하다가 자려고 들어갔었는데 벌떡 일어났어요. 할 일이 있다고 해서 갔던 거예요.
오늘 18일이라고 하는 것은 원리 숫자로 봐서 결론이 그거예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뼈, 이상적 사랑의 뼈 앞에 우리 모든 만우주의 존재는 자기 소성이 없는 순결한 살로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이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니 민족이 있을 수 없고, 국가가 있을 수 없고, 자기 사상이 있을 수 없고, 자기 종교가 있을 수 없고, 오로지 있는 것은 뼈와 더불어 시작과 영원히 같이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뼈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그 실체로 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아들딸도 살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바다의 깊은 곳일수록 흐르는 물이 평준화시키는데 그 깊은 데를 채우는 거예요. 높고 넓고 깊은 그런 곳이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이 그 높고 넓고 깊은 그 자리에 정착하여서 만세의 불변한 승리의 영광을 찬양하고 아멘 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 아멘 해봐요.「아멘!」
여러분, 이제부터 이건 불경입니다. 자기 재산 가지고 자랑하고, 아들딸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에요? 재산이 자기 것이에요? 하나님 뼈 때문에, 사랑 때문에 시작된 거예요. 뼈 중의 뼈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없으면 하나님 자체도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지 않으면 뼈가 안 돼요.
내가 사는 것이 그래요. 어머니도 다 이해 못 할 거라구요. 사는 것은 전부 다 뜻밖에 몰라요. 아들딸도 귀하고, 다 그렇지요. 뜻을 다 이룬 다음에 그것이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큰 수정체와 같은 산이 돼 있는데, 거기에 흠이 있으면 가치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몰라요. 다이아몬드에 흠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가치가 3분의 2가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한 그 자체를 버리게 될 때 내가 뜻을 대해…. 그걸 몰랐으면 몰라요. 천상세계의 성인들이 이 뜻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놓고 탄식하고 땅을 그리워하고 사는 이런 입장에서, 우리들을 그림자와 같이 따라 들어가고 싶은 그들 앞에 우리가 수정체가 되어서 그림자까지 없게 만들 수 있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또 새로운 많은 작은 뼈와 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체가 되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처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시봉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자리, 어디든지 중심 자리에, 하나의 주체가 되고 중심의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완성을 넘어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하나의 영원 불변의 금과 같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금은 안팎이 화해 가지고 굳지 않아요. 뼈는 굳지만 말이에요.
금이 왜 귀하냐? 내적 외적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굳지 않아요. 살과 같기도 하고 뼈와 같기도 한 그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금은 빛을 발하는 거예요. 누런빛이 나는 거예요. 이 세상도 다 누런빛이 나잖아요? 불빛도 누런빛이에요. 하얀 것만이 아니에요. 그거 왜 그러냐? 뼈와 살이 화해 가지고 빛이 나는 것은 금빛밖에 없어요.
이게 하늘의 진리요, 천상천하에 유일 될 수 있는, 참의 정의의 표준으로 세웠다 할 때는 이것이 심판의 기준이요, 심판 선언의 헌법이 된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눈도 그것을 원하고 코도 그것을 원하고, 오관이 그것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신약시대는 구약시대를 완전히 흡수해야 돼요. 그러니 구약시대를 믿었던 사람은 메시아가 왔을 때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신약시대를 믿던 사람은 신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비판하면 천하의 역적이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성약시대에 완전히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전 우주를 총합해 가지고 완전히 흡수되어야만 한다는 총결론을 지어 주는 것이 이 시간이에요. 알겠어요?「예.」2001년 6월 18일 몇 시예요? 일곱 시 45분이에요. 여덟 시 전이에요.
여러분도 자기 물건 있고 자기 아들딸들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자기 부부가 된 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부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온 세계가 하나의 부부의 가정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뼈 앞에 하나될 수 있지, 전체가 완성할 수 있지,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완성이 미치지지 않는다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답변해 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어제 밀링고는 성경을 참조해 가지고 원리를 증거하겠다고 하는데, 그럴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신약의 말씀을 가지고 성약을 증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증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증거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뿌리에서 그런 개념이 있어야 돼요.
자기들이 뭘 남기겠다고 행동하는 것은 더럽고 추한 것들이에요. 통일교회 역사 앞에 자기가 뭘 남기겠다고….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한마디라도 자기 중심한 무엇이 있으면 째 버리고,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 파 버리려고 그래요. 나 자신이 그런 거예요. 참부모가 갖고 있는 심적 동기와 심적 소유권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가 없어요. 아버지의 뜻을 위해서는 아들이고 무엇이고, 돈이고 무엇이고, 자기 자신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크면 클수록,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산에 올라가더라도, 아무리 높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을 보더라도 넓은 맥을 중심한 맥 중심 개념이 그 중심 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화합해 가지고 아래에 있는 것이 부정당해 가지고 맨 나중에 12개 남고, 12개에서 4개 남고, 4개 남은 데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으로, 요 순, 뼈를 중심삼고 거기의 7부 능선을 넘어서 가지고야 산 형태가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 꼭대기까지는 하나예요, 하나. 거기는 절대 그 산정을 중심삼고 직선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자기 단계가 부정될 수 있는, 전체를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재료가 되고, 거기에 얼마든지 이용되고, 몇배, 천 배라도 활용될 수 있는 내 자체가 되지 않고는 꼭대기에 남을 수 있는 뼈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시대적인 혜택을 받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가정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주 앞에 섰다 할 때, 여러분 가정이 자기 소유의 개념, 국가적 개념, 이런 것이 있다고 하면 최고의 하나님의 정상에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의 중심 자리를 정착시킬 수 없다는 논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만큼 했으면 알 거예요. 틀림없는 총결론이에요. 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도 뜻을 남기기 위해서요, 어디 가더라도 뜻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모기가 많고, 누구든지 싫어하는 남미 땅을 가는 것도 뜻을 남기기 위한 것이요, 무슨 환원이니 해원성사니 하는 것도 뜻을 남기기 위한 것이지, 자기를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났다 하는 사람들을 당장 내가 얘기하지만, 그들을 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듯이 높고 귀한 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새로 태어나는 아들딸은 부모가 높여 주기 때문에…. 높은 부모의 아들딸은 낮은 부모의 아들딸이 관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무한히 부정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그 반대가 제일 높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땅을 파더라도 자기가 피땀을 흘리고 부정하는 입장에서 깊이 파 가지고 머무르는 자리가 저 높은 산꼭대기에 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더 높이 접하려면 자기는 언제나…. 자기가 머물러 있는 산이, 백두산이 제일이다 할 수 없어요. 아이들은 자기 동네 뒷동산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구정물, 벌레가 나오고 똥 구더기가 나오는 물에서 노는 아이들은 그게 좋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최고의 물, 하나님 뼈 앞에 살이 될 수 있는 그것이, 그 물 자체가 뼈 앞에 존재성을 자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정하는 데서만이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임자네들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생각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생각한다.’ 그랬지요? 일체적인 심정을 가지고 얼마나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공부하고 뭐 하던 그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아는 것은 이런데 뜻이 이렇고 이렇고….’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알고 뜻길을 가기로 결심했으면 거기에는 절대예요. 뭐 비교할 필요도 없어요.
영계의 성인들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내가 살았으면 통일교회 사람 저들을 뒤따라가지 않고 몇백 배 앞에 가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라보고 통고한 이 말씀 앞에 여러분 자체가 빛이 되어 가지고 그 말씀을 그림자로 삼아 가지고 그림자가 있는 저쪽까지 빛의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영향을 끼치기는커녕 자기를 중심삼고 둥지를 틀고 있으니 그게 무슨 이상이에요? 뼈 앞에 모래를 씌워 놓은 거와 마찬가지 사람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세로 나아가야 돼요. 자기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 의견을 중심삼고 ‘나 싫다.’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뜻에 거꾸로 서서 가야 할 때는 거꾸로 서서 가고, 옆으로 서서 가야 할 때는 옆으로 서서 가야지 내 마음대로 가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거기서 제물이 되는 거예요. 자기 개념과 자기 의식구조 개념 자체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구약시대가 신약시대를 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복종! 알겠어요? 성약시대를 신약시대 가지고 평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 양창식?「예.」
예수님이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물론 그건 그렇지요. 소학교면 소학교대로 공부해야지요. 그래야 되지만, 최후의 정상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길은 뭐냐? 자기가 밟아 온 모든 과거를 회상해 가지고 과거로 어떻게 돌아설 수 없어요. 더 높을 수 있는 뜻을, 최고의 기준을 알았으면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그루터기가 되면 그냥 그대로 옮겨 심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 누가 깰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기를. 오관을 가지고, 자기 의식구조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뭐 이렇고 나는 이렇다. 하나님은 이렇고 레버런 문은 이렇다.’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온 신경 전체가 하늘이 원하는 그 방향에 맞추어 가지고 언제든지 마이너스, 자기가 없는 절대 순결된 상대적 부체로서, 핵 앞에 부체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재까닥 대번에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를 완전 부정해야 돼요. 몇천 번 몇만 번 부정해도 따라갈 수 없는 길을 나선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기 여러분은 누가 뭐 귀한 것을 줘 가지고 뜻길을 그만 두라면 그만 두겠어요? 자기가 갖고 있지 않는데, 없는데 무엇을 갖다 보태 주면 보다 가치 있기 때문에, 더 오를 수 있기 때문에 갖는다 하겠지만,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부정해 가지고, 던진 후에 가져야 될 것이 이 뜻길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상대적 요건을 가지고는 완전한 뜻길에 접붙일 수 없어요. 접붙이는 것이 그렇잖아요? 완전히 본래의 그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그 실체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 자리는 영점 자리예요, 영점 자리. 영점 자리에 누가 주체가 되느냐 하면, 접붙이는 참감람나무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가 주체가 되면 접이 안 붙여져요.
전기도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딱 중간에 있어 가지고 이렇게 돌리면 이리 돌아가고 저렇게 돌리면 저리 돌아간다구요. 딱 중앙에 있어요. 주체적인 힘을 어디서 가하느냐 하는 데서 천하가 돌아가요.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균형적 수평이 안 돼요. 무의 균형 개념을 가지고 유의 개념을 어디서부터 갖느냐? 뜻이 유의 개념으로 서야지, 하나님의 뼈가 유의 개념으로 서야지 자기 개념이 있으면 망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돌아가요. 타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상대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따라와야 할 때 못 따라오면 떨어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소생·장성·완성.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잘못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하나님이 떠나겠어요, 선생님이 떠나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을 떠나가겠어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을 떠나가겠어요? 갈 데가 없어요. 비참한 거예요. 그건 전부 다 파괴예요. 뒤집어 박는 거지요. 거름더미가 돼요. 크고 귀한 것이 거름더미가 되어 불살라져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돌아가는 이때에 있어서 금년 2001년, 새천년에 있어서 오늘이 6월 18일인데,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제거하는 거예요. 6수의 3배수를 중심삼고 깨끗한 7수로의 출발이 벌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내가 누구를 교육하게 될 때는 이런 무한한 뼈의 기준을 받들면서 교육해야지, 자기 핵을 중심삼고 하다가는 깨져요. 둘 다 깨진다구요. 자기도 깨지고 대하던 사람도 망칩니다.
성경이 그렇잖아요?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탄식 아니에요?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주면 어떻게 돼요? 오늘 내린 결론이 얼마나 엄청난 결론이에요? 거기에 재창조의 상대적 소유권이라든가 권한의 터전을 남기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완성이라는 그 목적은 자연히 파괴되는 것입니다. 흠이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완전 무(無)여야 돼요.
그래, 뜻이 이루어졌더라도 선생님은 저 높은 데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일 밑창에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그 자리에서 에베레스트산에 올라가는, 올라가는 케이블카로부터 케이블카가 안 되게 되면 어떤 다리를 놓든지 바위를 파 가지고 뭘 하든 올라가게끔 다 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에 저쪽으로 넘어가려고 해야 된다구요. 넘어가면 그곳은 평지가 되는 거예요.
수평과 같은 것이, 수평이 꼭대기에서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걸릴 수 없게끔, 하나님이 뼈가 되고 온 피조세계가 살이 되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걸릴 수 없게끔 해서 어디 가든지 참사랑에 화합하는 승리와 영광과 행복, 번창과 창성의 그 기록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올 길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로서 따라오는 사람 앞에 부끄러움을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지 않으면 이 통일교회가 미국에까지 와 가지고 연결시킨 국가 이상의 갈 길을 막아 놓는 거예요. 여기서 자리잡으려고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유엔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야 돼요. 뼈를 중심삼고 비로소 자기가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서 살을 붙여야 된다구요. 이게 높고 큰 산이면 여기서부터 살을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왕권 수립!
여기 중앙까지 통할 수 있는 이것을 선생님이 했으니 이 전통을 자기들이 이어받아야 돼요. 성인들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예수님도 원하고, 공자, 석가, 마호메트 등 모든 지금까지 지상에 발표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내가 하나의 중심 자리에…. 큰 산이면 이 중심도 멀어요.
개인·가정시대 완성, 종족·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을 해야 되는데, 이게 개인적인 핵이 되는 거예요.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의 부체, 그 부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같이 되고, 또 부체 부체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 완성, 종족·민족·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와서 이게 뼈가 되니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뼈가 있으니 이쪽의 동은 서를, 서는 남을, 북을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영원한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 영역을 어떻게 높게, 넓게, 깊이 확장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뤄지게 될 때는 깊은 지옥이라든가, 넓은 하늘나라든가, 높은 하나님의 보좌도, 그 중앙의 맨 핵의 자리에 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핵의 힘은 전체 부체에, 피조만상 세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주체 뼈가 영원하면 이 세상은 영원한 존재로 남아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지요?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