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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권 대관 즉위식

일시: 2004.10.18 (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경배) 다음!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우주의 근본 질서 3)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 ②인간은 만우주의 사랑의 중심’부터 훈독)

초종교를 중심삼고 초교파적인 대관식을 해야

『……역사가 언제부터예요? 진화를 시작하고부터예요, 그전부터예요? 진화가 뭐예요? 참새와 멧새는 사촌입니다. 똑같습니다. 뼈다귀며 요것 조것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색깔이 조금 다를 뿐이지 생식기랑 눈도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참새와 멧새에게 암놈과 수놈을 엇바꿔 가지고 사랑해서 새끼 낳으라면 새끼 낳을 수 있습니까? 천년만년 한다면 새끼 낳겠나, 안 낳겠나? 원숭이와 침팬지가 천년만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새끼 낳을 수 있는지.』

사람과 원숭이와 침팬지가 합하면…. 사람이 빠졌구만. 원숭이하고 침팬지는 계통이 같으니 점점점 발달했다는 이런 논리는 긍정할 수 있지만, 사람과 원숭이나 침팬지는 종이 달라요. 원숭이나 침팬지가 사람과 더불어 같이 있다고 새끼 낳을 수 있느냐, 이렇게 되어야 돼요. 거기에 ‘사람’을 집어넣어야 돼요. 읽어요.

『……오늘날 이 진화론을 생각해 종의 기원을 말하게 될 때, 하나의 종이 생겨나는 데는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수놈과 암놈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효율이! 「예.」 곽정환한테 연락해 가지고 육대주에서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는데 기간이 연속적인 기간이 아니니까 비는 기간이 언제냐고 물어보라고. 「언제 시간이 비는 때가 있나 물어보라는 말씀입니까?」 그럼.

왜 그러냐 하면 그 기간에 내가 미국의 4대 지역을 순방하면서 초종교권을 모아 가지고 초종교를 중심삼고 초교파적인 대관식을 지시하려고 그래요. 기독교면 기독교의 교파가 얼마나 많아요? 예수교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불교를 중심삼고, 유교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내가 한 4개 지역을 순방할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지금까지 하던 것, 역사적인 모든 책임을 졌기 때문에, 대관식과 즉위식을 대표했기 때문에 미국의 초종교권, 모슬렘이라든가 기독교라든가 그다음에 딴 종교들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4대 성인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의 교파가 4대 성인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국가권을 엮는 거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은 대관식 즉위식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곽 회장을 만나 가지고 기간을 알면 어디 제일 가까운 데에 왔으면 여기 미국을 들러 갈 수 있게만 하면 된다구요.「어제 탐 월쉬한테 듣기로는, 탐 월쉬가 오늘 이스라엘에서 가서 곽 회장하고 만나는데 아버님이 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에서 대관식을 끝내고 이스라엘로 가서 이스라엘의 행사를 끝내고 유럽, 그다음에 아프리카의 두세 군데, 그다음에 남미 브라질 쪽으로 가서 미국은 빠지고 그렇게 해서 11월 2일 날 한국에 돌아가는데 그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지금 어떻게 할는지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날짜가 안 맞겠구만.「예. 거의 다 돈다고 했습니다.」그러라고 했다구요. 40개국까지도 첨가해서 할 수 있으면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건 육대주가 끝나 가지고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분할해서 하게 되면 해결한다고 봤기 때문에 그런 대책을 취한 거예요.

초종교권 대관식 즉위식을 함으로 핏줄을 전환해

여기도 지금 현재, 초종교권 유교면 유교를 중심삼고 대관 즉위식을 해야 된다구요. 유교 패는 지상의 별동부대가 돼 있거든. 연합돼 있으니 영계에서는 하나돼 있으니 4대 성인들이 지상에서 대관식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대관식만이 핏줄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까지 하게 된다면 가인권 전체가, 이렇게 되면 아벨권이 빠졌다 하면 앞으로 기독교가 싸움이 벌어져요, 기독교는 여기에 반대하려고 할 거라구요, 종교권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걸 미리부터 방어할 수 있기 위해서는 출발을 같이해서 나가 가지고 초종교·초국가권에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맨 마지막이거든.

「그러면 불교권 평화의 왕 대관 즉위식을 부모님께 올리는 것, 그다음에 유교권, 이슬람교권, 기독교권 이것을 한국에서 준비를 시킬까요? 시간이 좀 필요할 겁니다, 그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해야 하니까요.」여기에서.「아, 미국에서 하라 그 말씀이십니까?」순회하면서 해야 돼요. 미국에서.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 제2이스라엘권 전체, 제1과 제2이스라엘, 최종에 제3이스라엘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제4이스라엘권으로 넘어가는 거거든. 그러니까 미국이 중심이에요. 미국에서 싸우는 것도 유대교하고, 지금 유대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있어요. 모슬렘하고 미국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국과 유대교와 모슬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유교도 해야 되는데 유교는 여기에 없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을, 여기서는 유교까지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만 하나되면 자연히 연합되는 거예요. 딴 종교권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지.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는 미국에서 하면 좋겠습니다만 불교하고 유교는 미국에서 조금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으니까.」그러니까 이것을 하면 여기에서 불교와 유교가 합해 가지고 대관식을 하는 거예요. 교파 별로 대관 즉위식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전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그 가외 아시아의 불교라든가 유교는 한국에 가서 대번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거든. 여기서 해 가지고 한국과 연결하면 되는 거예요.

이걸 해 놓아야, 앞으로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우리는 하나님을 기반으로 했는데 몽골반점 동족이 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은 가인 아벨 문제를 해석해야 돼요.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권의 왕권, 나라와 세계, 유엔을 대표할 수 있는 아벨유엔까지 설정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왕권까지! 주권이 있고, 나라가 있고, 그다음에 백성이 있는 거예요.

종교권 전체가 이렇게 됐으니 아담가정의 가인권, 이것이 아벨 죽였던 것이 한이 되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종교권을 반대한 거예요. 이것이 연합해서 고개를 넘겨야 된다구요. 종교권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가인권에 대해서 욕하고 반대하기 쉽다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의 섭리관을 설명하지 않고는 풀 도리가 없다는 거지.

그 날짜만 알게 되면 연락 안 해도 괜찮아요. 여기서, 미국이면 미국에서 할 때 그런 것, 전체 대관식을 곽 선생이 했기 때문에 그 전통의 모든 사실을 명확하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디어디 했다는 것, 실지로 된 사실을 보여 주면서 여기서 초종교권 대관식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핏줄이 깨끗이 전환된다구요. 대관식 하는 것이 핏줄 전환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예.」

이래 놓으면 반대하더라도 몽골반점 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커버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선 거라구요.

축복으로 가정과 나라를 보호해야

여기서도 지금 현재 많은 지도자들, 2백만 축복가정 혈통전환이거든.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몇만 명을 4대 지역에서 연결시켜야 돼요. 시카고만 해도 8천 명 목사가 있다고 했잖아요?「예.」그러니까 몇만 명은 중심적 존재만 하면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래 놓으면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이 선거운동이 아니고 대관식을 하기 위한 것이요, 핏줄을 전환하는 위한 것이에요. 이것은 이번 달만이 아니에요. 12월까지 보름에 2백만씩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차기 대통령, 야당 여당 싸움패까지도 전부 다 헤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나가지 않으면, 내가 순회하지 않으면 민주당에서 대대적인 반대가 벌어질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놓으면 현 정부도 앞으로 대통령이 되려면 우리 꽁무니를 안 잡을 수 없어요. 이렇게 해 놓으면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우리 꽁무니를 안 잡을 수 없어요. 알겠나? 축복 다 해 주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 선거는 문자 그대로 막상막하입니다.」그래서 더 필요한 거예요.「어떤 여론조사는 48대 46, 어떤 데는 46대 45, 지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습니다.」이제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다구요. 될 수 있으면 빨리 잡아요.

미국도 4개 지역으로 돼 있지?「예.」어디어디예요?「동북부하고 동남부하고 그다음에 중부, 서부 이렇게 돼 있습니다.」동북부는 어디예요?「뉴욕으로부터 메인 주까지고 동남부는 워싱턴에서 플로리다까지입니다.」그다음에?「그다음에 시카고를 중심으로 중부지역이고, 엘에이(LA)하고 시애틀 해서 서부입니다.」보스턴 지역은 어디에 속해요?「보스턴은 동북부에 속합니다.」그거 전부 다 해서 양창식이 오기 전에 그런 준비를 시키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예, 알겠습니다.」

시카고에서 요전에 며칟날 모인다고 그랬나?「12월 16일입니다.」그거 너무 늦어요.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한번 순회하는 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나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예.」그야말로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야 돼요. 시코르스키 회사까지도 한국에 옮겨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미국 전체가 합하는 방향으로 일체화시키면 문제, 이번 대통령 선거의 방향으로부터 차기 대통령까지도 길을 열 수 있는 것은 이 일밖에 없어요. 축복하는 거예요. 교회의 이상인 축복으로 가정과 나라를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 대회는 선거가 문제 아니에요. 파괴되는 가정과 미국의 위기를 넘기기 위한 거예요. 종교 사상을 위주한 연합적 종교 기반 위에 미국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런 관이 딱 설정된다구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창식을 통해서….「오늘 전화하세요. 연결됩니다.」「예.」전화해서 양창식의 이름으로 공문 내게끔.「예, 알겠습니다.」

나도 빨리 돌아가야 돼요. 지금 대관식을 하기 시작했는데 열 여섯 곳을 했는데 중간에 내가 없으면 이번 후반기에 열이 꺼져 나간다구요. 12월 말까지 40개 곳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 40고개가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빠른 시일 내에 거쳐 가지고 한국에 가 가지고 이 일을 강력히 추진시켜야 돼요. 내가 어제 어머니한테도 얘기했어요. 어머니가 여기에 남아 있더라도 나라도 먼저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종교의 교파를 대관식으로 결속해야

「아버님이 4개 지역을 순회하시면서 대관식을 직접 주재하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아니에요. 주재는 아니고, 그건 곽정환이 할 수 있는 준비예요. 이거 하고 있으니 머리 되는 사람들은 주(州)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대관식에 참석할 수 있는 날, 그것은 곽정환이라든가 양창식이 다음에 정해 가지고 할 거라구요. 12월 말까지.

10월 달에 하게 되면 선거운동 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11월에 해도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서, 신문들이 ‘레버런 문이 부시 공화당을 돕기 위해 저런다, 종교를 연합한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11월을 넘어서 12월 상순이라든가 12월 중순에 하는 거예요. 한국에 갔다 왔다가, 한국에서 금년에 40개 종친을 완결한 기반 위에서 미국도 초종교 대관식 즉위식을 해야 돼요.

종교들이 자기 교파들이 많잖아요? 이것을 연결시켜서 대관식을 같이하는 거예요. 김씨면 많은 김씨가 있지만 합해서 대관식 한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면 수백 교파가 있더라도 대관식에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그 방향을 중심삼고 전국연합회, 세계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로교니 성결교니 분파적인 면에서 갈라져 싸우고 있지만 하나 만드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대관식 한 것을 자기 종교 중심삼고, 모슬렘이면 모슬렘 중심삼고 대관식!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 종교의 교파를 대관식으로 결속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것은 가인권이에요. 기독교가 연결되어서 가인권을 중심삼고 합하자 해야 싸움판이 없어지지, 이것 안 하고 몽고반점 대관식을 강조하게 되면 기독교가 반대한다구요. 알겠나?「예」그렇게 해야 무난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거기간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어느 때까지 해야 되느냐? 15일 동안 여기에 있어야 되느냐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될 때, 갔다 왔다 할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후닥닥 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해 버리든가 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서 선거와 관계없이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거 끝난 다음에 11월 달에 본격적으로 이 일을 해 가지고 상원 하원을 중심삼고 공화당 민주당의 대관식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날짜를 잡아 봐요. 오늘 아침에 내가 빨리 가야 된다고 어머님에게 얘기했다구요. 어머님은 여기 남겨 놓더라도. 어머님이 대신해도 될 거라구요, 내가 한 두어 곳 하고.「무엇을요? (어머님)」강연을!

그렇기 때문에 강연문은 지금까지 우리가 한국에서 한 연설문, 그 가운데서 빼 가지고 재판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님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위신이 올라가야지, 아버지만 하면 돼요? 참부모라는 이름의 가치가 나아져야 되는 거예요.

빨리 효율이는 양창식이랑 곽정환이랑 의논해서 짜라구요.「예.」될 수 있으면 가까이 짜 가지고 내가 한 두어 곳을 하고 나머지는 어머니가 한 두어 곳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다음에 오면 그거 할 거라구요. 내가 또 중간에 빨리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선거운동이 안 되는 조건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상당히 지금 민감한 기간이라구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해야 돼요. 내가 바쁘기 때문에 이런 날을 잡아 가지고 며칟날 떠나는데 어머님이 대신한다면 누가 의심 안 해요. 또 그다음에 곽정환이 대관식 즉위식을 하더라도 11월 달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11월 12월까지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는 내가 열어 줘야지, 자기들이 하면 힘들다구요.

「한국은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계속 강연회를 하고 있고, 가락종친회는 각 지역단위마다 강연이 매일매일 계속되고 있습니다.」전부 해야 돼요.「예, 다 하고 있습니다.」각 종씨 대관식을 다 끝내고 그 조직을 해야 돼요. 씨족으로 할 때, 씨족 많은 곳은 자기들이 작은 곳을 연합할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의 계통이라든가 서로서로가 연결해서 같은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120문도를 중심삼고 120개로 하려면 둘 반, 셋이 합해야 하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의 각종 보고와 대화)

참부모가 와서 축복으로 하나의 대가족 형제권 심정세계가 돼

내가 원고를 구별하려고 생각했는데, (낚시) 시간을 낼 수 있나?「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하신 여러 꼭지의 말씀이 있습니다만 그 말씀 중에서 아버님께서 동그라미만 해 주시면 그걸 중심삼고 엮으면 좋겠습니다.」이것을 함으로 전체를 알게끔, 공부하게끔 만들어 주는 거예요. 뽑아 보라구요.「예.」

우리 엄마가 그래야 유명해지잖아요?「아버지가 한다면서요. (어머님)」내가 다 하려면 10월 달 다 있어야 된다구요. 강연의 챔피언이 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제 그래야 미국을 떠나는 인사도 되고, 한국이 이렇기 때문에 미국도 한국을 도와야 된다는 말을 하면 도울 수 있는 거예요.

「말씀 제목을 어떻게 정하시겠습니까? 그러면 그 제목에 맞춰서 내용을 선발할 수 있습니다.」원고가 여기에 다 있어요?「예. 컴퓨터에 다 들어 있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의 보고와 대화)

섭리상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초국가권의 안착!「섭리상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초국가권의 안착!」‘해방과 안착’ 해야 되겠구만. ‘해방’을 집어넣어요.「초종교·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해방시대, 석방시대, 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거거든.

주로 대관식 한 것을 중심삼고 교파적인 관념을 넘어서고 국가도 넘어서야 돼요. 맨 처음은 어떻게 되었나?「섭리상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섭리사관’으로 해요.「섭리사관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그 설명을 달아 나가면 돼요.「대단히 어려운 제목이라고 그러겠습니다. 일반 사람들이야 잘 못 알아듣지요.」(웃음) 목사들이 이제 가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하고 정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해방과 안착 아니에요? 종교 싸움이 없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을 설명해야 돼요. 주로 해야 할 것이 ‘섭리사관’이에요. 1만 5천 명 때 강연한 내용, 섭리관에 대한 개념을 결론지었지?「예」늘리지 말고 간단히 하는 게 좋아요. 세상 싸움, 교회도 싸움하고 전부 다 싸움하는데 해방과 안착이에요.

여러분 뭘 하겠다는 것, 무슨 말을 했는지 다 알고 있지? 내가 해 주는 것이 좋겠나, 그냥 떠나면 좋겠나? 이제는 진짜 한국에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맡기는 거예요. 이거 해 주고 대관식을 한다면 대관식을 위주로 한 교파 중심삼고 책임자들이, 예수 중심삼고 예수 제자들이, 여러 교파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연합해서 교육해서 새로 배치해야 된다구요.

한국도 지금 현재 왕권 즉위식을 하고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새로 연합해서 초종족권을 중심삼고 빼서 교육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핵심요원을 다시 배치하는 거예요. 외국에서는 추첨 안 했나? 푸른 딱지, 붉은 딱지, 검은 딱지 안 했나?「안 했습니다.」그거 왜 안 했어요?「한국에서만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본부 해체예요. 선생님이 가정적 메시아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교파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기독교의 메시아로 올라가서 하나님 자리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생일날, 어머니 환갑 때 오후에 한 식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다구요. 가정의 왕이 되었으니 이제 종족의 왕이 되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협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교회 자체가. 종족의 대관식을 중심삼고, 김씨면 여러 김씨를 하나로 합해 가지고 나라의 대관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국가에서, 육대주에서 하는 거예요. 육대주에서 대관식 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40개국이나 120개국이 합해 가지고 세계 전체를 대표한 대관식을 해서 선생님 앞에 모든 것을 돌려 바쳐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이 사탄에게 넘어간 것을 몽땅 모아서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왕권을 가지고, 사탄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가지고 뒤집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축복으로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 자리에 가서 지구성과 지구성의 백성, 하늘나라에 있는 백성들까지도 국민을 중심삼고 이상적 통치세계, 하나의 대가족 형제권 심정세계가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훈련해 가지고 그다음에 편성하는 거예요. 다시 편성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조상이 없잖아요? 복귀시대에 조상이 없지? 이것을 편성해서 제안하게 된다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결정하면 유엔 총회의 헌법과 부처법에 따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잘 지켜 나가야

서두 인사말씀 가운데, 대관식과 즉위식이 나라에서 끝나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종교권 책임이 끝나 가지고 이제는 이것을 따라가게 되면 미국도 가정과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이 확정된다 이거예요. 그런 서론을 중심삼고 결론도 그 한마디로 맞춰서 해 놓으면, 강연한 연설문을 집어넣으면 간단히 편성할 수 있어요. (보고와 대화)

빨리 그거 양창식이랑 의논해 가지고, 다 연락해 가지고 정하라구요. 「그러니까 10월 말 안으로 네 군데를 다 마칠 수 있도록 하라, 그 말씀이시죠? 뉴욕, 워싱턴, 시카고….」 「선거 끝나고.」 선거 전에 해야지. 강연은 10월 말에 끝나는데 내가 두 번만 해 주고 어머니에게 맡기고 여기를 떠나려고 그래요.

「그리고 대관식을 11월 말까지, 12월까지 하라는 얘기입니다.」 「대표해서 몇 군데만 하는 겁니까?」 「그렇죠.」 목사들을 격려해 주려고 그래요. 한 사람 앞에 백 명씩만 축복하라는 거예요. 문제없지. 2백만 축복까지 하게 되면 4백만 명이에요. 4백만 명이면 아들딸이 관계하게 되면 6백만이 되는 거예요. 선거가 그런 면에 기울어지면 대단한 거지.

「주로 종교지도자들, 성직자들을 불러야 되겠습니다.」 성직자들이에요. 「초종교 초국가니까. 물론 정치권의 지도자도 초대하지만.」 정치권에 대해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는 것이 나아요. 정치한다는 소문나거든. 야당 여당 싸움판이 되어서 모인 목사들을 집어넣으려고 전부 다 몰려온다구요.

시카고에 요전에 내가 두 번인가 해 줬나? 매번 초청했는데 안 간 거예요. 「세 번인가 네 번인가 가셨습니다. 하와이에 가시면서 한 번 불러 주시기도 했습니다. 아버님이 가셨을 때 대단한 열광이었습니다.」

송근식 아들이 몇 살이야? 「서른 다섯 살입니다.」 나이 많았네. 딱 아버지를 닮았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금년에 졸업했답니다. 강의도 잘 한답니다.」 통일교인이 유 티 에스(UTS)를 나와서 강의 못 하면 죽어야지. 앞으로는 통일교회 책임자 노릇하기 쉬워요.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앞으로 매달 나온다구요.

≪천성경≫ 번역은 한국 외무부에서 대사관으로 나갔던 사람들, 각 나라에 있는 그 나라의 한국어 일등 번역할 수 있는 사람들, 그것을 전체가 함께 모여서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따로따로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자기가 번역 잘못하든가 그래 가지고 변론하면 교파가 생겨난다구요.

여러분이 원리원칙을 잘 지켜 나가야 된다구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세계 기준을 닦고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환경을 만들 때까지는 옆으로 흘러가고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