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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과 탕감복귀

일시: 2003.12.02 (화) 장소: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어제 읽던 것을 새로 다시 하자, 책임분담에 대한 내용!「예.」(≪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부터 훈독)

가자지구에 가는 것은 최후의 결판을 짓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더 빨리빨리 탕감 길을 가고 이 모든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세계인이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길을, 그 길을 향해 ‘시간아 가라! 세월아 가라! 해방의 날이여, 어서 오라!’ 이러면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과정을 기다리면서 변하지 않았습니다. 최후의 고개, 사랑이상을 이루어 만민 앞에 해방의 종소리와 더불어 천하에 선포하는 그런 자리까지 참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자 지방의 최후의 결판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딴 미련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만이 우리 해결의 모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국을, 3교단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종교, 그다음에 모슬렘의 나라와 모슬렘의 종교, 기독교의 나라와 기독교의 종교,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길로써 정착점을 삼아 가지고 도약이 아니라 비약하자는 거예요. 엄청난 이런 때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풍토로 보더라도 여수·순천 사건은 뭐냐? 대한민국에 공산주의자들이 만주 소련을 거쳐 들어와서 민주세계 기독교와 대치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기지를 만든 곳이 여수 순천이에요. 그러니 기독교를 소화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구가 ‘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대구가 기독교의 남한에 있어서 반대하는 총본부가 돼 있어요. 여기에 있어서 여수 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경상도가 반대한 거라구요. 경상도는 이렇게 간다면 전라도는 이렇게 가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으면 자기 갈 길은 경상도 사람은 전라도 길밖에 없고, 전라도 사람은 경상도 길밖에 없어요. 싫더라도 그렇게 가니 사탄은 분별되고 하나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이념을 위해서는 싫더라도 자기 아들딸, 자기 재산, 자기 부부, 자기의 나라를 몽땅 반대의 길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구약·신약·성약시대 완성을 하려면

선생님으로 말하면 선생님의 재산이니 모든 것, 지금까지 한 모든 전부는 평화유엔에 예속시키는 거예요. 언론기관 하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니 유 피 아이(UPI) 통신이니 자주적인 기관이 아니에요, 이제는. 미국의 신문사가 아니고, 미국의 유 피 아이 통신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평화유엔의 워싱턴 타임스가 돼야 하고, 유 피 아이 통신이 돼야 하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종교문화권 국가문화권을 다 했는데, 이것이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것으로 하나의 제단에 다 올려놓는 거예요. 알겠나?「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제단에 올려놓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 물건을 쪼개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서로 빼앗기 내기, 갖기 내기하기 위한 경쟁 무대였어요. 그것을 절대순응하면 사탄세계가 9할을 받았어요. 십일조니 아홉 배를 갖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고, 사탄세계는 그래도 전체가 복귀될 때까지 1조를 가지고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찾기 위한, 만물을 갈라 가지고 섭리한 것이 구약시대인데, 구약시대의 희생한 것은 아들딸이 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사탄을 제거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런데 마음적 분야가 유대교고, 몸적 분야가 이스라엘 나라예요. 가인 아벨 형태의 이 나라 자체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지고 물질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완성을 이뤄야 돼요. 끝내야 돼요. 십일조를 바쳤던 것에서 10의 9조를 바쳐 가지고 10조 다 하나님으로 것으로 바쳐 드려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아들딸이 대신 희생해서 제물이 되는 거예요. 모든 소유권을 분별해 나오던 그 기준에 아들딸이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딸의 마음과 몸, 마음은 유대교를 대표하고 몸뚱이는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몸의 제단과 마음의 제단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의 왕이 되어야 돼요. 사탄의 소유를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을 봐야 된다구요.

그래서 물질 자체도 하나님 것이요, 아들 자체도 하나님 것이요, 사랑 자체도 하나님 것으로 출발해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세계의 종교권은 독신생활이에요. 사랑할 수 없고, 결혼해서 가정을 가져서는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왜? 이런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걸 몰랐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그렇게…. 구약을 지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벌레 하나가 더럽히더라도 그걸 전부 다 성별해야 했어요. 가정에 무슨 벌레라든가 이런 게 있든지 해서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제물과 같이 돼 있으면 전체를 불살라 가지고 다시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격한 싸움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물건을 나누기 위한 싸움 시대를 지나 가지고 아들딸을 해방시키려고 했는데, 아들딸이 걸려들었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생활적 무대를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몸 마음이 투쟁하는 자리는 사탄세계예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제물적 구약시대의 조건이 남아 있고, 신약시대의 조건이 남아 있고, 성약시대 참부모가 갈 수 있는, 축복가정의 조건이 더러움 가운데 걸려 있다는 거라구요.

성약시대의 완성은 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의 완성 위에 신약시대가 서고, 신약시대의 완성 위에 성약시대가 서는 거예요. 구약·신약을 완성한 자리에 성약시대가 서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축복이에요. 결혼이에요.

사탄세계의 만물·아들·부모를 뒤집어 하나님 것으로 만들어야

한 집안의 살림살이를 봐도 그래요. 나라를 보더라도 나라가 생기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국토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부모가 있어야 주권이 나오지요? 안 그래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 가정의 주권이 서고, 나라의 왕이 없어 가지고 주권이 서나?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주권이라면 거기에 대해서 나라와 같은 것이 만물이요, 백성과 같은 것이 아들딸이에요.

이것이 하나님 앞에 생활적인 제단이에요. 하나님이 생활할 수 있는 자유로운 제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만물이 걸렸고, 아들딸이 걸렸고, 부부가 걸렸어요. 다 걸렸지요? 이것을 한 제단 위에 놓아 가지고 틀림없이 이렇게 했다 할 수 있는 조건, 그렇다 할 수 있는 조건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 하고, 사탄도 ‘그렇습니다.’ 하고, 사탄의 아들딸도 그 앞에는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무릎 꿇고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아들딸도 굴복해야 된다구요.

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언제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3월 21일에 사탄이 굴복했지만, 그 졸개 새끼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하나님까지 반대하고 천하를 마음대로 하던 판도인데, 아직까지 당신 하나 굴복했지만 우리는 싫소.’ 하는 거예요. 졸개 새끼들이 그런 거예요. 이걸 전부 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만물, 사탄세계의 아들, 사탄세계의 부모를 중심삼은 왕권을 뒤집어야 돼요. 천상세계의 왕권을, 사랑의 왕권 기반 전부를, 사탄세계가 거짓으로써 하늘 것을 빼앗아다가 자기 것을 만들었으니 이걸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물건,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부모, 이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야만 완성이라구요, 완성.

그러면 부모님이 지금 하는 것이 뭐냐? 구약시대에 실패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모든 물건이 통일교회 선생님의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올리지 말라는 거예요. 영국이나 구라파 나라는 개인주의로 하기 때문에 교회 재산은 선생님 이름으로 한 거예요. 나한테 허락을 받지 않고 선생님의 이름으로 한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영국의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이 돼요. 그것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이 소유가 있나? 만민의 소유가 있어요? 아들의 소유가 있어요? 가정의 소유가 없어요. 그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것을 몽땅 성약시대에 우리에게 있어서는…. 지금까지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꾸려 나온 것이 뭐냐 하면, 만물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러니 이것을 완전히 싹쓸이해 버려야 돼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이런 제단 앞에 선 제사장이라는 사람은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안 돼요. 꿈에라도 자기 소유 관념을 가져서는 안 돼요. 하나님 것이 되기 전에 ‘내 것이다.’ 생각하면 걸리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 것이다.’ 생각해야 돼요.

완성시대에는 참부모가 사탄세계의 것을 수습해서 하늘에 바쳐야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들은 고기를 잡더라도 좋은 부분을 못 먹어요. 대가리, 손발, 내장을 먹지요. 제사장은 소유가 없어요. 그 제단이 나를 위한 제단이 아니에요. 하나님만을 위한 제단이니 거기에 소유 관념을 가질 수 없는 자리가 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장 족속은, 레위 족속은 열 한 지파에는 분깃을 다 허락했지만 소유권 분배를 안 했지요?「예.」한국으로 말하게 된다면, 노비가 되는 것이 백정 놈하고 몸을 파는 거예요. 반대 입장이에요. 제사장은 절대 몸을 팔지 말라는 거지. 노비와 같은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백정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려운 자리에서도 자기 욕심과 소유권을 가지려고 했지만, 하늘의 제사장은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자기 몸을 불사르더라도 자기 의식을 잃지 않고 으레 그래야 된다는 정당성에서 출발해 가지고, 정당성 과정을 거쳐서, 정당성에서 끝내 가지고 존재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불살라져 없어져야, ‘훅!’ 불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단 위에 구약의 희생에 의해서 찾기 위하던 만물을 찾는 거예요. 그 위에 아들이 걸려들어 갔던 것인데, 아들이 지금까지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을 잃어버렸어요. 지상과 영계를 갈라놓았어요. 이걸 찾아 놓아야 하고,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뭘 하느냐? 오신 목적이 뭐예요? 만물이 생겨난 것도 결혼을 위한 것이요, 아들딸이 생겨난 것도 결혼 때문에 생겨났지, 생겨날 수 있어요? 존재 의식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를 제단에 올리게 될 때는, 참부모의 완성시대가 올 때는 온 우주가 하늘 편의 제단에 올라가야 되고, 온 세계의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아니라 지옥, 영계에 가 있는 전부가 아들딸로서 하나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축복의 인연을 중심삼고 핏줄을 뒤집어 놓은 사탄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핏줄을 없애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된 그 모든 완성품을 묶어 가지고, 거짓 부모가 이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참부모도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자기 여편네도 자기 여편네라는 얘기를 못 해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전체를 하나의 제단 위에 올려놓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평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이라는 말은 아직까지 타락한 세계의 가인적 유엔의 일면을 갖고 있어요. 조건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왕권시대로 전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그러니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것을 하는데, 자기 재산을 가지면 안 돼요. 선생님이 세계에 봉헌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의 최후의 제단을 꾸미는데, 만물 전체, 인류 전체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내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축복가정, 가인적 축복가정까지도 자기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을 만드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한 가정에서 이것을 뒤집어 놓아서 세계 무대까지 되었던 것을, 참부모는 세계 무대에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완결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바닷물이 수평, 공기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솟아난 자가 14만 4천 무리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수평이 된 물 가운데 전부 다 잠기면 전파가 다 그냥 날아가 버려요. 그렇지만 요만한 끝만 있더라도, 점만 하나 있더라도 이 세계로 퍼진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이면 가정, 통일교회 자체가 그런 기준에서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순결된 만물, 순결된 아들딸, 순결된 부부를 이뤄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 비교할 수 없는 부부의 자리를 이루어서 하나님이 볼 때 ‘이젠 됐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은 순간이에요. ‘됐다!’ 하는 순간을 어물어물해서 놓치면 안 돼요. 순간에 해치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인을 싹 해 버려야 된다구요.

민족·종교·국가를 넘어 가정권을 중심하고 하나님 판도가 돼야

그래서 내가 어제 저녁에도 양창식에게 전화한 게 그거예요. 전화하는 그 내용을 들었지? 유대교 360명, 모슬렘 360명, 기독교 360명, 통일교회 목사들 360명을 미국에서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 또 한국도 여기서 대회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에 갈 때 주체국이 한국이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 하려고 했지요?

그것보다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 전쟁이 종교권 싸움이에요. 영·미·불, 일·독·이가 종교권이에요. 한국에서 조상을 숭배하는 것도 종교라구요. 종교권 종교권 시대에 들어와서 국가와 종교권이 초종교·초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가정권 결판을 내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초민족·초종교·초국가를 넘어서 하나의 가정권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물이 필요 없는, 전부 다 하나님의 물건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가정이요, 하나님의 세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 결론을 지어 주어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합덕해 가지고 새로운 태양이 동쪽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 올라와요. 중앙에서 올라와 가지고 해가 지지 않는 정오정착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구성 밖은 밤낮이 있나? 없지.

그래, 여러분의 눈이 누구 거예요? 이 눈도 만물, 물질을 소유하기 위해 싸우던 싸움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코를 중심삼고도 생명권이 누구 거예요? 생명권도 사탄 생명이 90퍼센트예요. 먹는 것도 사탄의 물건, 듣는 것도 사탄의 것을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를 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는 거라구요. 이런 내용, 선생님이 설명한 내용 배경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보호해 줄 책임을 질 텐데, 이건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뭐 내가 통일교회에 왔다고…. 통일교회 간부라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손바닥을 마주치심) 싹 다 털었어요. 이번에 올 때도 어머니 주머니까지 털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젯밤에도 그래요. 교회에 지금 대회를 할 수 있는 경비가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큰일났지? 책임자인데 돈은 한푼도 없지, 바라볼 것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으니 나를 바라보는데, 그것이 내가 할 일이에요? 내가 탕감을 다 해왔어요. 아들 탕감까지 했어요. 하나님이 타락에서 완성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모르니까, 모르니까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런 싸움의 최후의 벽을 놓고 이마가 깨지느냐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예요. 둘이, 어미 아비가, 부모가 벽을 건너가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유리가 아니에요. 요즘에 총탄도 안 들어가는 유리판이 있지요? 그걸 받아 가지고 깨뜨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을 중심한 평화통일운동은 생명을 걸고 결판 짓는 일

사탄이 오만가지 반대를 해 가지고 깨뜨리지 못하게 다 만든 거예요. ‘하나님,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어디 해보소. 전 사탄세계의 족속, 남자 여자가 한꺼번에 하더라도 깨칠 수 없는데, 그 아들딸들을 통해 이마로 받아서 깨 보소.’ 깨질 것 같아요? 깨지기 전에 하나님이 금을 내 주어야 돼요. 창조원칙에 그게 있다는 거예요, 97퍼센트. 그래서 들이받게 되면 옆으로 좌우가 떨어져 나간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밥 먹을 사이가 어디 있고, 누울 사이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망하는 데 있어서 왕이라는 사람이 벌거벗고 뛰다가 부끄러운 것을 잊어버리고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죽고, 자기 3대 황족들이 한꺼번에 사탄한테 져 가지고 총살당하더라도 그것도 잊어버리고 자기 책임을, 제사장 책임을 해야 돼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제사장 책임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남아야 이스라엘 민족이 남아지는 거예요. 선민권이 남아져 왔는데, 선민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스라엘 나라에 대해서 선생님이 장난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1이스라엘권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뭐라구요?「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그것이 놀음놀이예요? 생명을 걸고 결판을 짓고 있는 거예요.

얍복강가에서 야곱이 천사를 굴복시켜서 이스라엘 이름을 넘겨줄 때 하나님의 기뻤던 그 마음! 우리 자신들을 통해서 이것을 총결산하기 위해서 가자 지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야지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만나리’ 하는데,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영통한 사람들이 문 총재가 요단강을 건너가는 데 있어서 지금 들어섰는데, 건너갈지 못 건너갈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런 예언을 한 사람이 있어요. 요단강이 뭐냐고 알아보니 기독교에서 하는 말이에요. 그러고 있어요.

다 사람들은 끝날이 될 때는 직고하는 거예요. 빨갱이! 왜 빨갱이예요? 빨강은 위험한 거예요. 지금 당도 그렇잖아요? 옛날에는 ‘오를 상(尙)’ 아래 흑(黑)이에요. 흑 당(黨)이에요. 사탄으로 완전히 밤이에요. 지금은 형제시대에 왔어요. 형님이에요. 반쪼가리가 됐어요. 형님인데 지금 뭐냐 하면, 형님 위에는 부모예요.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부모 당이에요. 참부모 당이 교육당이지, 싸우는 개념이 있어요? 있어, 없어? 이 녀석아!「없습니다.」

무슨 사랑? 무슨 교육? 여편네 남편 둘이 붙들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키스가 아니고 재미있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에서 조정을 받으면서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환경적 가정이 못 되게 될 때는 천국과 인연이 없어요! 공식이 돼 있어요.

탕감복귀니 책임분담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저것을 선생님이 가려 나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르지요? 이 쌍것들! 그냥 앉아 가지고 저렇게 했을 것 같아? 해결 안 되니까 천만번 수난 길을 들어갔다 나왔다 한 거야. 반드시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아침 햇빛이 올라와야 될 것을 알고 햇빛을 바라볼 때 만세를 하고 다 발표한 말이야. 이 쌍것들아!

총생축헌납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노라리 가락으로 통일교회가 생긴 것이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 국경선에서, 분수령에서 물이 올라갔다가 저쪽으로 넘어갔다는 그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는 8단계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한 고개도 못 넘고 사탄세계의 땅 짜박지, 집 짜박지를 내 것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정하겠어요?

옛날에 베드로 같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물물유통을 하면서 살 때에 있어서 공동생활을 하니만큼, 반대하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집단생활을 하면서 굴에 도망가더라도 같이 가야 되고, 그러니까 언제 자기들이 살림살이를 할 수 있어요? 외부와 연락할 수 있는 자유 환경에서 자기에게 있는 소유권을, 국가 국가의 사탄세계와 깊이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먼저 공동소유로써 예수님 앞에 바쳐 가지고 살던 때예요.

그때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있었지요? 재산을 팔아서 몽땅 바치라고 했는데, 절반을 감춰 가지고 바쳤다가 그 즉석에서 부부가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알아요? 마찬가지야,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내가 무슨 거지새끼야?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했는데, 그것이 공 나팔이에요? 해보라구요. 여러분 일족과 천상세계의 72대가 걸려요. 그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7대에서부터 120대까지 허락한 거예요. 그것을 하기 때문에 예수가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로마에 평화대사를 파견하고, 스파이를 보내더라도 서슴지 않고 갈 수 있는 이런 무리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유대인이 뭐예요? 로마는 꿈도 안 꾸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선민권을 자랑해서 그것을 파먹겠다고 하는데, 거기에서 샘터가 나올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등을 돌렸는데. 하나님을 업고 왔던 예수를 잡아죽였으니 하나님이 어디 업힐 데가 있어요? 유대교 교단에 업혀요, 이스라엘 나라에 업혀요? 이놈의 자식들!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아차려 가지고 사람이 사람 새끼로 하나님의 위신을 세워 가지고 체면을 가리지 못했던 근본을 헤쳐 가지고 이 어려움을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은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그 말이 그냥 나왔다고 생각해요? 원리의 전체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골자의 관을 가릴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거 들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한 것을 내가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임분담을 하지 못한 교주가 앉아 가지고 책임분담을 식구들에게 해 가지고 가라고 하면, 그건 도적놈의 새끼지. 그건 멸망해요. 알겠나? 효율이, 황선조, 곽 사돈!「예.」그다음에 유정옥!「예.」그다음에 누구? 주기철 목사의 혈족이 누구? (웃음) 주동문!「예.」웃을 게 아니라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선생님은 자기들이 바라보는 눈들이 얼마만큼, 무슨 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니에요. 알고도 모른 체하면서 그걸 가죽보다 더 질긴 무엇으로, 총탄으로도 안 뚫어지는 나일론으로 커버시켜 가지고 사탄이 들었지만 그것을 씌워 가지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고마운 줄 알고 다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할 텐데, 옛날 생각을 해 가지고 흐지부지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소생시대의 소유권을 장성시대의 제물로 완전히 바치고, 장성시대의 제물을 완전히 완성시대에 바치고 나왔지. 아들딸의 저금통장도 다 털어 가지고 바치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여기에 오는데, 생활비로 받은 것까지 다 털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야, 이 쌍것들아!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책임분담이란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모른다

내가 무슨 낚시꾼이야? 뜻보다도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뜻보다도 사냥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제일 좋아하는 것이 훈독회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밤을 넘어가지 못해요, 내가 한 말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가르쳐 주어 가지고 싸워서 하나님한테 공증 받았던 그 사실을 다시 번복해 가지고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설까 봐 무서워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배수진이기 때문에 이것을 중요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모르는 어미 아비한테 업힌 아기는 그러한 생사지경에서, 삼팔선을 넘을 때 울게 된다면 인민군 앞에 잡혀서 죽어요. 그럴 때는 입을 막고 오관을 가리고 못 보고 못 듣게 해 가지고, 포대기 이불을 씌워서 소리 안 나게 싸매 가지고 가죽 주머니에다 넣어서 물도 들어갈 수 없고 공기도 들어갈 수 없게끔 순간을 넘겨서 살려야 살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이 시작할 수 있는 길이 그러한 결과에서만 나오지, 태평성대, 이와 같이 통일교회 여수 순천 환영의 환경에서 나오지 않아요. 이것이 그냥 됐다고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책임분담이 얼마나 무서워요? 거기에 걸려서 하나님도 고생이고, 선생님도 일생 동안 고생이에요. 내가 20대에 젊은 청년으로 꿈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악한 세계를 파탄시켜야 할 꿈, 선한 세계를 건설해야 할 꿈! 사탄을 굴복시키는, 파탄시키는 꿈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고 완성할 단계에 왔어요. 그다음에 사람으로서 이상으로 하는 꿈! 인생살이에 있어서 천지인부모의 생활을 못 했어요.

선생님 가정을 생각해 봐요. 3대 자체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둘째는 전부 다 탕감받았어요. 탕감원리예요. 문윤국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산고보를 지은 것이 문윤국 할아버지가 동기예요. 이승훈 장로는 초등학교만 나온 장로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가문이라구요. 뭐 그런 얘기를 하자는 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둘째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때도 그래요. 문 씨 시대에 들어와서 2세는 병신, 불구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내가 장손 족속의 둘째 번이에요. 내 시대에 있어서 나라가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사탄이 할 노릇을 다 해요.

사탄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내 눈으로 봤고, 도깨비 말 같은 것을 사실로 다 알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꿈에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실체를 하나님의 실체보다 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 네가 굴복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할 때, 그건 힘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이에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아버님 성격을 알 수 있는 어렸을 때의 일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어릴 때 그랬어요. 우리 친척 가운데 형님 뻘 되는 사람이 있어요. 이 녀석이 변변치 않은 반 편 사람인데, 우리 누나들이 여섯인데 사위를 얻었다고 잔치하는 거예요. 며느리를 얻어도 그래요. 8남매를 그랬는데, 여기가 우리 큰집이라 해 가지고 자기 삼촌할아버지 집같이 여겨 가지고 사랑방에서, 할아버지 사는 안방에 와서 자기 집도 두어두고 자는 거예요. 왜? 할아버지 아침밥을 들여놓으면 남는 밥을 먹는 거예요. 반찬이라도 좋은 것을 해주고, 밥을 할아버지가 다 먹지 않고 남겨 주면 먹고 그런 거예요. 시중한다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것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 너 누구의 동기간이냐? 할아버지의 동기간이냐, 아버지의 동기간이냐? 난 그런 자를 용서하지 못한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누님 잔치 때에 있어서 대갓집 맏딸이 시집가는데 동네의 모든 아는 친구들이 축하하러 오게 되면, 이 사람이 ‘손님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침 일찍 와서 밥 먹게 되면 ‘손님 왔습니다!’ 해요. 그러면 상을 가져가야 된다구요. 과방을 통해서 떡이니 고기를 준비해서 가지고 나가고, 그다음에 김칫국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김칫국을 미리 상에다 갖다 놓는 거예요. 떡에 뭐 다른 반찬이 필요한가? 부침개를 먹을 때 반찬이 필요한가? 김칫국이 필요하지.

김칫국을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오면 손님 근처에 가서 ‘왜 내 것은 안 가져왔느냐?’ 하는 거예요. 손님 창피하게 그렇다고 안 갖다 놓겠나? 할아버지니 무엇이니 가문이 걸려 있는데. 이러니 그것이 자기의 생활 무대가 된 거예요. 이놈의 자식! 형님이고 무엇이고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이러니까 자다가 밟힌 거예요. ‘이놈의 자식, 문중을 망신시키고, 조상들을 망신시키고 이게 뭐냐?’ 하고 후려갈긴 거예요.

일어나자마자 자다 말고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 가만히 있어요? 자기 동생 같은 사람이 그러니 일어서서 뺨을 갈기니 코피가 터졌어요. 이래 가지고 그 코피를 받아 가지고 얼굴에 뿌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의 집안을 내가 두어두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불을 놓는다면 불 놓고, 소 죽인다면 죽여요. 내가 옳다고 할 때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어머니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열두 살 전에 내가 평준화했어요. ‘할아버지가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느냐? 내 마음에 가르쳐 달라.’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아들을 무시해 가지고 때려? 때려 보라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한테 굴복 안 해요. 장대 같은 아들이 쓰러져서 까무러치니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동네방네 문중에서도 앞으로 저 아들이 일본 나라를 뒤집고 왕이 될 수 있는 성격이 있다고 했어요. 그런 조상들의 유언이 있었어요. 일본 정부 하에 있어서 자기 생전에 다 살지 못하고 죽는다고 한 거예요. 문 사장의 아버지는 간판 붙이고 선전했다구요. 큰집 작은놈은 저런 성격이 있어서 왕이 안 되면 종새끼는 못 할 텐데, 생전에 못 산다고, 죽는다고 했어요.

그런 무서운 성격이에요. 남이 10년 할 것을 나는 3년에 해치우는 거예요. 나보다도 네 살인가 위인데, 아이들 때 세 살, 네 살이면 차이가 크다구요. 효율이도 알지?「예.」씨름해 가지고 그 녀석한테 진 거예요. 문중으로 보나 우리 가문으로 보나 그들을 다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곁다리로 와서 사는 동네 사람한테 졌어요. 세 살, 네 살 위지만 견디지를 못해요. 이래 가지고 6개월 이내에….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를 알아요? 그 나무가 물이 오르게 될 때는 칼질을 해놓고 껍데기를 쭉 뽑으면 알맹이는 남고 껍데기가 쭉 뽑아진다구요. 그것이 제일 질겨요. 마차 같은 것, 달구지 같은 것을 그것으로 만들면 찐득찐득해서 부러지지 않아요. 나무 같은 것이 딴딴하면 부러지지만, 이것은 섬유질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안 부러진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훑어 버려 가지고 이렇게 큰 나무를 올라가서 휠 수 있게끔 휘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6개월 동안 훈련했어요. 그래 가지고 잡아 깔아뭉갰어요. 그런 성격이에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이제는 부모님을 알아 모셔야 할 때가 왔다

내가 지금까지 사탄세계, 기독교를 가만히 안 두었으면 씨알머리도 다 없어졌을 거예요. 내 손에 다 흘러가 버렸을 거예요. 산에 멧돼지를 잡으러 가도 그렇고, 토끼 사냥을 가도 그렇고, 여우 사냥을 가더라도 내가 잡지, 다른 사람은 못 잡아요. 그런 성격, 불같은 성격이에요.

세상에, 이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못난이 중에 못난 사람, 바보 중에 바보, 천치 중에 천치, 오관 육관 십관이 마비된 상태와 같아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주장하고 세상을 낚겠다고 앉아 있는 거예요. 강태공의 곧은 낚시(바늘)가 문제가 아니에요. 곧은 낚시(바늘)는 낚시(바늘)나 달았지, 나는 낚싯대를 가지고 잡겠다는 그런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줄도 없이 말이에요. 그거 미친 사람이지.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그것을 누가 알았어요? 도서관에서 선생님이 이것을 찾아낼 수 있는 도서가 있어요? 누구 선조들이 꿈이나 꿨어요? 전부 다 독출파(獨出派)예요, 독출파! 해봐요.「독출파!」독출파가 쌍출파 돼 가지고는, 잡동사니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제는 알아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을 알아 모셔야 할 때가 왔다구요.

부두에 가 가지고 어부의 대장이라고 어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농장에 가 가지고 농사 잘 하는 친구라고 생각하지 말고, 싸움터에 가 가지고 싸움 말리는, 화해 붙이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학자세계에 있어서 통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자세계의 담을 허무니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원자탄을 연구한 괴수들까지 나하고 싸움했어요. ‘너희들이 한 것이 뭐냐?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그 역사를 말하게 된다면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예요. 새빨간 거짓말 같지, 정상적인 사람은 한 사람도 믿을 사람 없어요. 주동문이 믿지 못하지. 지금도 믿지 못할 것이 많을 텐데. 세상에!

자기들이 그런 것을 길러 가지고 한때 써먹기 위해서, 그때를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그 구멍으로 빠져나가야 할 텐데, 안 빠져나가려고 해요. 그거 다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일족이 옥살박살 되고, 자기 조상 72대, 120대가 걸려서 저나라에서 허우적거리는 거예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다 커버해 놓고 맨발 벗고 넘어가더라도 철망의 가시가 박히지 않는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서는 어떤 곳을 넘어왔다는 거예요.

축복가정 재정비 시대가 왔다

이번에 축복가정 재정비라는 말을 알아요? 곽정환!「예.」종착점에 왔으니 이것을 전부 다 자기가….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했느냐, 할아버지가 했느냐, 하나님이 했느냐? 그다음에 여기 36가정이 했느냐, 72가정이 했느냐, 통일교회 네임밸류 붙은 사람이 했느냐? 언론기관 워싱턴 타임스가 했느냐,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했느냐? 청년연합이 했느냐, 국민연합이 했느냐 이거예요.

축복가정 재정비예요. 안전지대에 넘어왔으면 안전지대까지 될 수 있는 이런 나라에 있어서, 개인이 희생하고, 가정이 희생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하나님까지 희생해 가지고 이리 넘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잔치에 왔으니 첫 잔칫상을 내가 받겠어요? 그러니 재정비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곽정환 자신도 지금까지 선생님 대신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을 자기에게 전부 다 맡겨 가지고 해 왔어. 그거 얼마나 고충이 많았는지 알아? 언제 한 번 믿었어?

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은 녀석이 어디 있어요?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2월 6일인가 7일인가, 나 잊어버렸구만.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천일국개문 뭐예요?「축복성혼식입니다.」그게 누구의 성혼식이에요? 천일국의 처음 결혼식이에요. 축복결혼식을 기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결혼한 지는 오래 됐지만, 그 결혼식을 위한 팻말, 나라가 없었어요. 간판을 못 붙인 거예요. 간판을 못 붙이니 통일교회 패들도 입적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못 들어가요.

수십만, 수백만 축복가정을 문 앞에 놓아 가지고 부모님이 혼인신고, 결혼식을 해 가지고 식장의 수많은 사람들, 객이 일반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축복가정들이 객이 돼 가지고 연결해서 부모님이 성혼식 한 이후에 입적식, 출생신고를 받기 위해 바라고 있는 아들딸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해요? 처량하지만 할 수 없어요.

왜 이렇게 됐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간 성인 현철도 왜 이렇게 됐는가 하는 사실, 지금까지 영계에 간 수억의 사람들이 동참해서 바라보게 될 때 왜 이렇게 됐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할 때, 타락의 한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타락의 한의 원한을 청산해야 되고, 현세에 있어서 자기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한을 청산해 가지고 다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뿌리가 썩어 가지고 거기에 곡식을 심으면 열매를 도울 수 있는 비료가 돼 가지고 키워 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 지옥도 해방받을 수 있어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누가 져요? 선생님이 다 책임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성인세계,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하나님이 볼 때 통곡을 했겠나, 얼마나 좋아했겠나? 확실히 문 총재는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어떻게 지시를 해요? 하나님이 고생한 아들딸에게 ‘나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체면상 어떻게 하나? 위신상 못 해요. 나는 임자네들 앞에 위신상 못 해요.

지금까지 불러 가지고 ‘너 헌금해라.’ 하고 명령해 본 적이 없어요. 이제는 ‘네 재산을 내놔라, 이 자식아!’ 그럴 때가 왔어요. 안 내는 사람은 벌금 대신해서 불살라 가지고 내가 쓰지도 않고 휙 불어 버리려고 해요. 불어 버리고 돌아서서 ‘이 자식아, 네 탕감이다! 너 수고했다.’는 말을 남겨야 평화의 수평이 일원화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심부름꾼으로 살아왔지 체면 위신을 세우려고 안 했다

도서관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전부 다 새 거지. 새 거면 새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쓰레기통에 구더기의 밥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황금으로부터 다이아몬드 광산을 중심삼고 종종종종 멸망할 후손들 앞에 이 광산을 하나님 주인의 특허권을 중심삼고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고마워하지 못하고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겠어요?

종새끼 가운데 그 일족이 남아 있는데 일족들을 먹여 살리고, 친척들을 먹여 살리고, 그다음에 내 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될 텐데, 당당히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책임자로서 선생님 대신 책임을 내가 맡겠다고 네임밸류를 가지고 가려 가 가지고 ‘여기에 앉으소. 여기에 앉으소.’ 하는 것을 보면 우습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자기 자리에 찾아가서 재림주라는 자리에 지금까지 한 번 나선 적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주라고 소개해서 당당히 나선 적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심부름꾼이지. 선생님이 위신과 체면을 찾지 못하는데, 자기들은 위신 체면을 중심삼고 울고불고 뭐 어떻고 들대질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끼가 있으면 이마를 까 버리려고 해도 하나님이 허락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고 책망할 수 있기 때문에 참고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한에 사무친 막, 수백 가지 꽃무늬가 알록달록한 막이 가로놓여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성전 막이 찢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찢어 버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한을 가지고 모세가 석비를 깨뜨려 버린 것, 예수가 십자가에서 선언한 것도 그래요. 왜 그래요? 빌라도 법정에 나가서 들이 죄겨야 돼요. 왜 할 말을 못 해 가지고 그래요?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내가 메시아라고 선포를 왜 못 했어요? 선생님이 못 했나, 했나?「하셨습니다.」

소련에 가서도 몇 번씩 한 거예요. 하늘나라에까지도 그래요. 그렇다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에 대해서 문 총재가 메시아고, 구세주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말을 증거해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부탁 안 했어요. 하나님이 때가 됐으니 문서로 나 여호와 누구누구는 참부모를 사랑한다고 한 거예요. 그 통고문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안 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때가 찼기 때문에.

그러니까 영계 자체가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어느 누구에게 달려 있는 사람, 조상으로부터 자기 후대 후손들 앞에, 지상에 얼마나 연락하고 싶겠나? 연락할 수 있는 길을 다 갖고 있지만 함부로 안 해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피를 뿌리며 희생해서 이룬 구원의 길이 쉬운가

앞으로는 그래요. 소련은 그랬지요? 공산당을 세워 가지고 수많은 생명을 칼을 들어 모가지를 자른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 원한에 사무친 사람을 불러다가 공개적으로 이러 이렇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가 죽었다고 생생하게 공개시킬 날이 온다구요.

그래요. 문 총재 자체가 왜 이렇게 살았다는 것을 깨끗이 설명해야 돼요. 이혼은 왜 했어요?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 3단계를 거쳐 나오는데 전부 다 틀어졌어요. 어머니도 그것을 잘 모르지. 내가 얘기를 안 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가 순순히 따랐으면, 2차대전 이후에 성진 어머니를 중심삼고 문 총재를 그 위에 세웠다면 어머니는 지금 어머니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36가정이 36가정이 아니에요. 36개 국의 대표, 120개 국가의 대사들을 로마와 천상세계에 배치하고 나갈 텐데, 꼴이 이게 뭐예요? 이것을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스러운 원한의 물결을 누가 걷어치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워 줄 사람이 없으니 내가 축복가정 재정화를 선포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곽정환!「예.」정화해야 된다고 그랬지?「예.」이렇게 된 것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 역대 종교의 희생자들의 피를 연결시킨 피의 제단이에요. 만물을 잡아 희생시키고, 그다음에 아들을 잡아 희생시키고, 참부모가 광야에 들어가서 갖은 고생을 하게 만든 거예요. 발길로 차고 주먹질하고 바위를 던지고 총을 쏘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천신만고의 길을 나온 거예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 고개를 내가 미리 넘은 거예요. 그 고개가 있기 때문에, 이미 3단계 앞에 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잡아죽이지를 못해요. 그러면서 나왔어요. 그다음에 사탄세계가 뜻을 이루어 가기 때문에 그때 학살당하는 종교권, 1차, 2차, 3차에 걸쳐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려야 되는지 몰라요. 희생의 피를 세상에 뿌릴까 염려한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서 이상의 자리까지 탕감해 가지고 돌아 세워서 사탄을 몰고 ‘야 이 자식아! 이제는 너희 편이 해야 할 책임이야. 돌아서.’ 한 거예요. 그렇게 돌아선 것이 사탄을 굴복시킨 날이라구요. 졸개 새끼들? 그것은 순식간에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졸개 새끼들을 몰아 넣기 위해서 3억6천만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싹쓸이해 버린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선생님의 역사에 대한 영화가 17분? 다큐멘터리 기록영화를 17분으로 만들어 가지고 보여 준다고 그러지 않았어?「예.」내가 한 번 봤는데, 나는 감격되는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고생했던 원한의 심정에 사무쳐요, 감정이 있으니.

사탄세계가 거기에 반대해 가지고 잘못한 것을 뼛골에 사무친 회개의 눈물이 앞을 가리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콧물·입물 3수가 합해 가지고 가슴을 적시고 그것이 생식기를 거쳐서 정화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구원이 그렇게 쉬운 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회개의 심정으로 참석해야 할 훈독회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라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오늘 들어 보니까 새로이 다 실감이 나지요?「예.」태산준령을 다 넘어 가지고 평원지대에서 잘 시간이 됐는데, 지난날을 잊어버리고 탕감복귀를 했을 때, 자기들은 안 했지만 넘어서 가지고 알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에 사무친 눈물이 북받쳐야 된다구요.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있나!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산 것, 한 게 뭐 있어요? 그러니 통곡하고 회개하고 가슴밀이를 해야 돼요. 문도 못 올라갈 것인데 7층 8층 집에 살면서 층층을 마음대로 걸어다닌 것을 배밀이 해 가지고 거꾸로 계단을 내려오면서라도 회개가 끝나지 않는, 이 집을 해방시킬 수 없는 자신이었다는 것을 통회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야야, 그러지 말라.’ 해 가지고 쓰러져서 구석에 박혀 가지고 의식을 못 찾을 때 하나님이 찾아와서 목욕시켜 가지고 안마사를 시켜서 안마해서 깨어난 그때부터 또다시 울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이럴 수가 있소!’ 하고. 끝까지 빚을 진 자식이 오관 십관을 가지고 천지의 만물을, 본연의 만물을 대하기에 부끄러운 자신이라는 것을 통회해야 돼요. 땅 가운데 어물어물 다니는 지렁이만도 못한 것이다 이거예요. 지렁이는 잡아서 낚시의 밑감이라도 할 수 있지.

그런 생각이 있으면 변명이 어디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일이 어디 있어요? 내가 그런 길을 발견 못 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도피처가 말씀이에요. 말씀을 내가 누구보다도 귀하게 여겨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천신만고 한 고개 한 고개 넘을 때 얼마나 몸부림친 사실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세상만사 반대한 모든 것은 문제가 안 돼요. 배수진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있어서 피곤해 가지고 울다가 회개하고 잠자고 나서 일어날 때, 그때 환희의 기쁨, 하늘이 같이하던 그런 시간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나이가 많다고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그 선생님의 말씀이 죽지 않았어요. 죽었다고 암만 낙인을 찍더라도 말씀을 읽으면 폭발적인 생명이 솟아나게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 방대한 내용을 들어 봐요. ≪천성경≫에 하나 빼 버릴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철부지한 아무것도 모르는 문 아무개를 붙들어 가지고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나는 미쳐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알아 가지고 따라왔습니다. 구름 가운데서 산이 없고, 바다가 산이 막혀서 안 보이니 그런 구름을 뚫고 나가고, 안개 가운데서 하나님의 고속도로가 있다고 따라 나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모든 전부의 시작과 모든 완성은 하나님 것이요, 하나님이 한 것입니다. 내 것은 없습니다.’ 한 거예요.

그런 결론을 지으면서 회개 회개의 심정을 가지고 참석하는 훈독회를 망각해서는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응?「예.」전라도 놈, 경상도 놈, 어떤 놈, 미국 놈, 누구에게 이런 말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발길로 차더라도 말이에요. 부모의 사랑 때문에.

못사는 집에 가면 왕갓집의 잔치를 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

오늘 아까 일찍 일어날 때는 바람소리가 나더니, 바람소리가 지금도 나나?「조금 덜 나는 것 같습니다.」오늘 바람이나 불었으면 좋겠다! (웃음) 잠이나 실컷 자게. 그렇잖아요? 고달파요. 내가 아직까지 수술한 영향이 가시지 않았어요. 무리의 무리예요. 언제 길에 가다가 쓰러지면 굿바이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내 할 책임을 다했다.’ 손 털고 깨끗이 갈 생각을 하고 다니지, 더 살려고 생각 안 해요. 얼마나 심각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빚을 지우지, 빚을 안 져요. 빚을 안 진다구요. 어느 누구한테도, 거지새끼 집에 가더라도 빚 안 지려고 한다구요. 그 집에 가게 되면 왕갓집 잔치를 해 주고 나오지 못하는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면 부모는 그럴 것 아니에요? 못사는 데에 가면 그런다는 거예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생애를 통해 가지고 세상 천상까지도 자랑할 수 있는 잘난 아들딸의 집보다도, 허름한 초막에 들어가서 가난한 핏줄의 막내 아들딸에게 자기에게 있는 재산과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형제까지도 팔아서 살리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을 할 때 뭐가 아까워요? 그 몸뚱이가 아까워요, 재산이 아까워요, 자식이 아까워요, 여편네가 아까워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이해가 돼요, 안 돼요? 왜 물어보는데 답변을 안 해요? 이해돼요, 안 돼요?「됩니다.」이해되거든 자숙하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으로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걸어 나오면서 내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국진이 같은 아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진짜 아들딸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자기가 이렇게 안 됐다는 거지. 그럴 거예요. 부모가 통일교회를 사랑하듯이 그랬으면 그렇게 안 되지. 그런 모든 전부를 생각할 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일가의 한은 일국의 한을 넘어설 수 없어요. 수천만 가(家)가 그 나라에 있으니 국가의 한을 넘어설 수 없어요. 국가의 한을 풀기 위해서 가정을 버리고 부락을 버리고 떠나서 강도질을 해 가지고 나라의 충신 자리에 올라가더라도 충신은 충신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도 역사에 남는 충신이지만, 하늘나라에도 충신이 되는 거예요.

중요한 일이 있을 때면 지귀도에 가서 기도하는 이유

자, 알겠나?「예.」이거 얼마나 남았나? 계속해라. 책임분담, 해봐요.「책임분담!」얼마나 그것이 심각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결과주관권이 무엇이고, 직접주관권이 무엇이고, 또 책임분담은 무엇이고, 95퍼센트는 뭐고, 5퍼센트는 뭐예요? 그것이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있는 얘기예요? 알다 보니 그렇게 됐지만 그것이 풀리지 않아요. 그것을 이렇게 하지 않으면 고개를 넘어가도 길이 안 트여요. 바위에다 굴을 뚫어도 저쪽 세계의 상황이 보이지를 않아요. 이런 것을 다 세움으로 말미암아 구멍이 ‘뻥!’ 뚫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선생님이 울었겠나, 기뻤겠나?

타락원리만 해도 그래요. 요즘에 정자 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생 부활시키라는 것, 그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제주도가 뭐라구요? 대한민국이 생식기가 되어서 싸 놓은 정·난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주도의 지귀도를 생각하는 거예요. 중요한 일은 거기에 가서 기도하고 결정한 거예요. 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자 난자 핏줄의 근원을 밟고 올라가서 넘어가야 돼요.

한국에 지금까지 왔지만, 이제는 한국을 버릴지 몰라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저 어디에 가서…. 우리 아들딸이 산에 가서 살기를 좋아해요. 코디악 산에 갔다가…. 효율이 그거 알지?「예.」 아들딸이 전부 다 그래요. 자연을 좋아해요. (웃으심) 어떤 아들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에 가 가지고 굴을 뚫어서…. 일본 역사에 아메노다지카라오(天手カ男)라고 힘이 센 신이 있어 가지고 돌문을 열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와 같이 만들어서 철문을 닫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고 효도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도 있다구요.

우리 형진이가 그래요. 이번에도 떠나면서 ‘아버지, 내가 성인들의 고향을 찾아가면 좋겠는데, 아버지, 찾아가 봤소? 못 가 봤지요? 나하고 한번 같이 갑시다.’ 간절히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기성교회 교단들, 성인들의 출생지에 가서 일주씩 묵었지만, 탐사하고 그랬지만 나는 못 했다구요. 못 해 가지고도 성인들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불국사에 가고 해인사에 간 거예요.

해인사의 스님 이름이 박세민이에요. 이야, 이름이 좋아요. 세민(世民), 세상 백성을 사랑하는 스님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 누구누구 갔었나? 효율이 갔었지? 「예. 황선조 회장이랑요.」 누구? 「저도 같이 갔습니다.」 그때 갔었나? 「예.」 팔만대장경 몇 장 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강원용 목사가 50만 원에 하나 샀다고 이번에 전화할 때 문 총재도 50만 원에 하나 사라는 거예요. 세상에! 기분 나쁘게 50만 원에 한 장 사 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박세민이 진짜 백성 중에 꼬락서니 백성이다 이거예요.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요? 7대 종단이면 7대 종단이…. 집까지 전부 다 하면 4백억이 들어간다는데 새로운 팔만대장경을 동판으로 만드는 것이 250억 들어간다는 거예요. 250억을 내가 다 지불하면 불교의 체면이 어떻게 되노? 불교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그 총회장들을 모아 가지고 ‘3분의 2는 너희들이 내라. 3분의 1은 내가 지불해 줄게.’ 이렇게 얘기하더라도 실례라구요. 박세민 같은 양반은 문 총재가 250억을 주고 4백억을 주더라도 얼마나 고마워하며 받겠나? 자기 교단도 망각하고 그럴 사람이 틀림없더라구요. 그거 느꼈어?

돈 250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불교 종단이 팔려 넘어가는 거예요. 팔만대장경을 동판으로 하기로 했으면 동판 둘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이 나온 것은 통일교회에 저장해 놓고, 다음 것은 불교에 주는 거예요. 보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너희들보다 내가 더 귀물로서 보관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석가모니 공신의 예물로서 내가 치부책에 기록해서 주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충신 족속은 희생해야

그래, 선생님이 미쳤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밥도 못 먹고 굶어죽는 사람, 지금 겨울이 되어서 얼어죽을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충신의 족속은 희생해야 돼요. 밟혀도 죽고 다 그래야 돼요. 그것을 마다하면 사탄세계를 승리할 수 있는 충신과 효자의 도리를 세울 수 없어요.

선생님의 그런 사상이 어때요? 본받을 사상이에요, 흘러 버릴 사상이에요?「본받을 사상입니다.」본받을 사상, 여러분의 아들딸, 틀림없이 3대 조상까지 해방할 사상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보장이 없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제멋대로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축복가정이라는 네임밸류를 들고 나가서 그 보자기를 들추고 고개를 못 넘어가요. 기다려야 돼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빨리 서두르라는 거예요. 7년 앞서 가지고 2012년에 하게 된다면, 7년 전이면 2004년까지예요. 그렇지요? 「예.」 천일국 4년 까지 끝마치고 7년을 안식기간으로 해 가지고 세계 만민을 용서한다고 나라 나라에서 잔치하면서, 그 민족들을 대하고 조상을 불러 가지고 내가 그 나라를 순회해 가지고 축복해 주고 가면 좋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소원이 그래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210개 나라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언어로 말하면 1천8백 가지 이상의 말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을 해결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

이번에 교육하게 되면, 그 나라에 문 총재 부부를 4대 국가 국가 연합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초청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4개국이 한 가정의 4형제와 마찬가지로 동서남북 중앙에 선생님이 들어가서 팻말을 박고 ‘하늘 왕권 중심 대리의 소속 주, 또는 현, 도다!’ 하고 축복해 주어야 사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들이 하겠나? 조상들과 영계가 자기 수치를 어떻게 면할 거예요? 선생님이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유정옥, 어때? 「그렇습니다.」 바라? 「예.」 오늘 회의할 것이 뭐냐?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면, 한국을 도와야 돼요.

일본의 전체 민단 요원, 조총련, 일본 식구가 하나돼야

일본 놈들이 유린한 여기에서 도망가서 조국광복을 위해 피눈물 흘리고 천만 고생을 잊어버려 가지고 푼푼이 모았던 돈을 일본 나라 앞에 다시 넘겨주겠어요?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때가 왔기 때문에 너희들의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한국 남북통일의 자금으로 투자하라는 거예요. 그러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소원의 마음을 이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협회에 통일국을 두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예.」 자기들이 ‘통일국은 또 뭐꼬?’ 그랬지? 「예.」 지금 통일국이 필요하지? 「예. 그렇습니다.」 전 민단 요원, 전 조총련 요원, 전 일본 식구가 하나되어야 돼요. 일본 뱃속의 두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해방의 깃발을 따라오는데, 낳은 어머니까지도 가인 아벨 앞에 굴복해야 돼요. 그걸 품고 낳았다 할 수 있어야 일본이 살아나는 거예요. 해와의 국가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비단옷을 입고, 여왕의 옷을 입어 가지고 여왕의 자리에서 낳을 수 없어요. 방에다 거적을 펴고 피를 거기에 흘리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종한테 넘겨주려고 한 포대기를 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마루에 핏자국이 생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러한 조건 밑에서 하늘 앞에 바쳐져야만 하늘이 탕감법을 중심삼고 바라던 후손들에 대한 한의 그 양의 강도가 차차 작아진다는 거예요.

정자 난자, 아기를 임신한 그 복중에서부터 중생식을 하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성주를 만들어 줬어요, 안 만들어 줬어요?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거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사경에서 허덕이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러니 그마만큼 가치가 있어요.

중생식, 중생식을 한 후에 그다음에 부활식이에요. 부활이에요.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생식이에요. 축복을 받아서 하늘 나라에 가는 거예요. 과거시대에 있어서 사탄의 그 씨가 십일조를 바쳐야 되고, 아들 자체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부모 자체도 가인세계의 부모를 대신 사랑해서 소화해야 돼요. 혈통적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내포한 의미에서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 「부활식입니다.」

부활식, 사람으로서 말을 배울 때 말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하는 말을 배워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가 자라면서 엄마에 대해서 ‘엄마’ 그러지요? ‘맘마’ 그거 한국말이에요. 엄마가 한국말이에요. 본래 하나님이 원어로 삼으려 하던 것이 한국말이 아니었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골짜기를 건너고 산을 넘는 데 협조한 내용이 가정에 남아 있어야

중국의 역사에서 동이족이 어디로 갔는지 방향이 없었어요. 그것이 한민족이에요. 동이족! 그 역사를 어떻게 연결시켜야 되는지, 영인들을 중심삼고 역사를 불러 가지고 기록을 다시 이어 놓을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한민족이 어땠다는 것을 말이에요.

공자도 뭐예요? 갓 쓰고 대님 매고 기도한다고 그랬지요? 그래, 공자가 어디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중국의 유명한 왕이 무슨 왕? 「진시황요?」 진시황인가? 무슨 왕이에요? 「진시황입니다.」 불로초를 구하러 한국으로 사람을 보낸 사람이 누구예요? 「진시황입니다.」 진시황이 한국 사람이에요. 금강산을 찾아다닌 거예요, 금강산.

앞으로 중국 역사의 전통을 내가 바로 해 놓아야 돼요, 빨리 죽기 전에! 선생님밖에 바로잡아 줄 사람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역사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런 사실들을 미리 알아 가지고 거기에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사다리가 되고 밧줄이 되었다는 입장이 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귀하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뭘 도와줘야지!

골짜기를 지나는 데 다리가 필요하고, 높은 산을 올라가는 데 줄이 필요하지요? 그런 협조할 수 있는 내용이 기필코 자기 가정 배후의 역사에 없어 가지고는 선생님을 따라왔다는 말도 못 하는 거예요. 말도 못 할 부끄러움이라는 거지. 조상들이 얼마나 저주를 하겠나?

새로운 천국을 향하는 데 있어 가정부터 정리해야

문용현!「예.」임자가 이제 청평 전체를 책임져야 돼. 알겠나? 「청평요?」 청평도, 통일동산 형님의 집이 있던 것도 전부 다…. 황선조! 「예.」 인수하는 거야.「예.」청평도 그 떼거리들 남아 있는 것을 내보 내 가지고 네가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구. 네 형수가 있거든 형수 자식 들을 내쫓더라도 네가 인수를 해 가지고 지켜야 돼. 너밖에 없다구. 응? 「예.」 내가 손대면 아예 청평 호수에 거꾸로 처넣어. 자, 오늘 명령이야. 지시라구. 「예.」 새로운 천국을 향하는 데 가정부터 정리해야 되겠어. 알겠나?

황선조는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문 씨하고…. 내가 임자네들 결혼시킬 때, 성숙이한테 내가 당숙이 되는 것을 나도 몰랐어. 꿈에도 몰랐어. 황 씨가…. 황 무엇? 황환채! 이놈의 자식한테 내가 미국에 가면서 교회법과 회사법을 만들라고 한 거예요. 홍순정하고 불러 가지고 종단 대표의 법규와 큰 회사의 법규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단체와 통일교회에 로마 교황청에 지지 않는 법규를 만들라고 준비해 주고 갔는데…. 그 사람들이 다 말로가 좋지 않아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황 씨가 들어왔는데, 가문의 전통을 바로잡으려고 했지만 못 한 것인데, 자기가 들어와서 그 일을 황 씨를 탕감복귀 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황 씨는 중국 계열인데 한국 백성 앞에 지지 않는 주류적인 민족이라고 황환채가 자랑했는데, 그래? 응? 아, 물어보잖아? 그런 말이 사실이냐구. 박 씨의 박혁거세는 알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 정 씨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중국에서 이양해 온 거지, 별 것 있어?

곽정환은 어디 국가 메시아야?「몽고입니다.」몽고(蒙古)라는 것이 무슨 말이야?「그건 잘 모르겠습니다.」옛날 것을 뒤집어썼다는 뜻이에요. (웃음) 아, 왜 웃어? 라마교를 중심삼고 불교의 기원지가 되어 가지고 민족 종교가 됐는데, 세계 종교로서 역량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분립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한테 뒤떨어진 거예요.

우리 근본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하늘 앞에 도리를 다하라

자,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고….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는가 그런 것을 알라구요. 말하면 반드시 반대어와 인연된 말이 무엇이 필요하냐? 역사는 반드시 증거를 통해서, 직고를 통해서 엮어 나가는데, 그것이 최후에 남아진 직고가 뭐냐 하면, 흑 당(黨), 독재체제의 흑 당, 형제 당(党), 부모 당(堂)이에요.

요즘은 ‘당(党)’ 자는 ‘형님 형(兄)’ 자를 쓰지요? 그렇잖아요? ‘오를 상(尙)’ 아래 형님(兄) 아니에요? 축하한다는 ‘축(祝)’ 자가 ‘보일 시(示)’ 옆에 형님(兄)이에요. 형님을 보여 주는 거예요. 장자권 효자․ 충신을 보여 주어야 돼요, 부모 앞에. 축사 할 때 ‘사’는 무슨 ‘사’ 자를 쓰나? 「‘말씀 사(辭)’ 자입니다.」 ‘말씀 사(辭)’ 자예요, ‘사직 사(社)’ 자예요? 「‘말씀 사’ 자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의 말이라는 것…. 중국이 저렇게 거대한 민족을 품을 수 있는 것이, 다민족을 소화할 있는 것이 무엇이냐? 글자 자체가, 전통적으로 문자 자체가 천지 도수를 풀어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서 제정된 말이라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만든 것도 동이민족이에요. 사격을 잘 하는 것은 정신통일이 빨라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대한이 ‘한 한(漢)’ 자예요, ‘나라 한(韓)’ 자예요? 「‘나라 한’ 자입니다.」 그 앞에 ‘큰 대(大)’ 자를 쓴 거예요. 그 이상 큰 나라가 있어요? (웃음)「없습니다.」 그 이상 큰 나라가 없다는 말이에요. 조선(朝鮮)이라는 말도 그래요. 아침 해, 조선!

그런 것을 알고, 자기네들의 근본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자기 자세가 하늘 앞에 도리를 해야 돼요. 어려울 적마다 하나님을 믿고 정성들인 민족이에요. 선생님은 아들이 죽은 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땅의 칸막이를 다 터놓은 사람이라구요. 아들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어머님이 그런 점에서 선생님을 뒤따르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눈물을 흘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목이 메어 가지고 터져 나올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더라도 슬픔을 표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도할 선생님의 자리가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몰라요. 승화식이라는 것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가정에 둘째 딸하고 세 아들이 간 거예요. 이름들이 전부 다 좋아요. 희진이, 흥진이, 그다음에 영진이에요. 그리고 둘째 딸은 혜진이지? 섭리의 뜻을 대표해서 아들딸에게 선생님이 그런 축복을 했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온갖 노력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객사한 거예요. 길러서 몰아낸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나온 선생님이 무슨 미련이 있겠어요? 그들을 제물로 바친 그 기준 앞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찬양할 때 천하가 ‘옳습니다.’ 할 수 있는, 선생님의 생애도 ‘옳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 되어야지, 이랬다 저랬다 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이제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돼요. 쌍놈의 자식이 아니거든, 양반의 자식이면 양반 가문의 전통,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탕자의 길을 가더라도, 탕자가 부모의 집에 돌아올 때는 제일 말초 생명의 기지를 찾아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서 형님을 위해 잔치를 준비했던 모든 옷과 전부를 갖다 해 주니 형님이 부모에게 불평한 거예요. 따르는 여러분도 그래요.

부모님 가정을 자리잡아 줘야 할 때가 왔다

앞으로 북한의 공산당이 악한 것을 생각하면 세상에서 불살라 버려야 할 것이지만, 우대를 해 주어야 돼요. 여러분은 돕지 못해도 내가 이북을 돕고 있어요. 또 부모님 앞에, 어머니 앞에 내가 기도한 것이 있어요. 누님하고 누이동생이…. 사랑하는 누이동생이에요. 불쌍한 누이동생이라는 것을 내가 알아요. 왜정 때 그 남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항일운동의) 주모자니만큼 그 환경의 배후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단련 받던 눈물 동산이에요.

그래서 어머니 가운데 대표적 심정으로 자식을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에 얼마나 굴곡을 남겼어요? 그러니 자식이 학교를 졸업하고 출세해 가지고 가문을 찾아올 줄 알았는데, 감옥부터 들어가서 세상의 역적보다 더 나쁜 소문을 내놓고 돌아다니니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런 부모의 심정하고 자식의 심정이 같지를 않아요. 나는 부모 앞에 효자가 될 수 있는 것, 가야 할 것은 효자의 도리이지만, 충신․성자의 도리라는 것은 그 이상 넘어서야 돼요.

누나 어머니한테 선물을, 여러분에게는 양복을 사 주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안 했어요. 버선 한 켤레도 안 사줬어요. 어머니가 지금 청평에 가서도 그렇잖아요? 자식이라는 녀석이 자기에게 한마디만 했더라도 자기가 영계에 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로서…. 영계에서 재훈련을 받지 않으면 그 고개를 못 가는 거예요. 성격을 알아요.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한마디만 했어도 내가 체면을 세울 수 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가르쳐 주게 안 돼 있어요. 가르쳐 주면 그렇게 모셔야지! 마리아가 책임 못 한 모든 것, 그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 형님도 몰라요. 형님이 아는 것은 무엇이냐? 세계의 동생이라는 사람 가운데서 내 동생이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알아요. 해방될 것을 알고 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병이 나서 죽을병에 걸렸지만 자기가 신앙심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고친 거예요. 그런 모험적인 기질이 많아요.

내가 사랑하는 동생이 돌아갔는데, 왜정 때니 널을 살 수 있어요? 거적에 싸 가지고 가서 산에 묻고 올 때 내가 앉아 가지고 하늘 앞에 기도한 것을 잊지 못해요. 내가 감옥에 가 있을 때, 내가 제일 사랑하던 누이동생이 병도 없이 시름시름 하다가 돌아갔어요. 탕감이에요, 오빠를 위해서.

이제는 내가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자리잡아 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문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황 씨 문중부터 낚아채는 거예요. 유 씨 문중도 그래요.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 씨 씨족의 왕의 즉위식을 했다면 자기 가정 씨족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경쟁이 벌어져야 돼요. 유 씨, 조 씨, 정 씨, 이 씨, 김 씨, 경쟁이 붙어 가지고 서로가 명문 가문의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종족의 훈련 장소예요. 도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보다도 더 교육기관이 철저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선문대학도 있는 뼛골을 다 녹여 가면서 지금 건설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가 보고 ‘아이구, 우리 부모님이 수고했다.’ 하는데,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수고가 뭐야? 생명을 걸고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이화대학, 서울대학을 거꾸로 해서 안팎의 주머니에 쓸어 넣더라도 고맙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눈앞에 왔어요. 정권의 이북 지도자, 이남 지도자를 한 지갑에 쓸어 넣더라도 세계 평화유엔을 만들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곽정환, 중국에 대해서 기도하나? 「예.」 선생님은 심각해요.

일본이 경제대국이 된 것은 한국을 위한 것

자, 그런 긴중한 12월 오늘 2일인데, 오늘 파라과이하고 한국이 축구하지? 몇 시야? 「밤 한 시 반입니다.」 밤이야? 「새벽입니다.」 그래서 배에 나가면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안 되겠다고 하고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파라과이가 세니까 거기만 꺾으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이 독일을 꺾었더구만, 2대1로. 「일본도 영국을 꺾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유럽을 이번에 아주 작살을 냅니다.」(웃음) 뭣이? 「일본 팀은 유럽의 강호인 영국 팀을 꺾고, 한국 팀은 독일 팀을 꺾었습니다.」

일본도 한국이 내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일본이 돈 보따리, 현찰을 가지고 헌금해야지, 수표 가지고 헌금 못 하는 것을 알아요? 유정옥! 「예.」 그거 알아야 돼. 「예.」 그 보따리를 전부 싸다가, 비밀 보따리를 제단 위에 올려놓아야 돼요. 「예.」 자기들의 소유물이 없어요.

2차대전 이후에, 50년 전에 세계에서 경제부국이 될 수 있는, 미국까지도 꼭대기를 밟고 올라설 수 있었다는 사실이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 돈이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고, 미국도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영국도 영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한국을 위한 거예요. 부모의 나라를 위한 거예요. 도적질 다 해먹었다는 거예요. 두어두면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혀 버리는 거예요.

그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한 하나님이 불쌍해서 내가 미국에 가서 고생하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뭘 하려고 34년 동안이나 있어요? 이제 34년째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에 오는 것도 33일을 중심삼고 그것을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12월 22일이 뭐라구요? 열두 제자 앞에 사위기대, 예수의 기반, 자리 못 잡은 한을 풀기 위한 하나의 위대한 조건을 걸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날이 동짓날인가, 무슨 날인가? 「동짓날입니다.」 그 날을 중심삼고 봄이 찾아와요. 알겠어요? 황선조! 「예.」 곽정환! 「예.」 유정옥! 「예.」 양창식! 이놈의 자식들, 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될 텐데, 그 가외의 모든 체제는 일언반구 없이 한 길로 가야 돼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여수 순천,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희생했어도 나라를 해방할 때까지는 복 받을 때가 아니다

왔으면 피땀을 흘리고 노동할 생각을 해야 돼요. 어부의 신세, 여기에 냄새가 나더구만. 물을 막아 가지고 퍼서 해서라도…. 그건 간단한 거예요. 철판으로 철교를 놓듯이 하는 거예요. 철판을 요즘은 고무판처럼 들이 쳐 놓으면 물이 하나도 안 들어와요. 철판만 치고 이 절반 해 가지고 깨끗이 바닥에 콘크리트도 할 수 있어요. 좋은 고기들이 살 수 있게 자갈이라든가 모래를 섞어 가지고 판을 만들어 가지고 오색가지 고기가 여기에 와서 살 수 있으면 낚시터로도 그만이지. 나에게 맡기면 그것까지 생각해요.

여기 깊은 데가 14미터더구만. 그렇지?「예.」14미터면 2만 톤급 배가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어요. 14미터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x4=12), 42피트예요. 42피트면 항공모함이 갈 수 있어요. 수심이 깊더구만. 황선조!「예.」우리가 매몰지 거기에 갈 필요 없다구요. 우리가 땅 산 곳, 여기 아니라 뒷산을 중심삼고 비탈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깊다고 생각해요. 거기는 그냥 그대로 말뚝만 박고 부두를 만들어 놓고, 산을 허물어 가지고 절반 벼랑을 만들어 놓고, 훈련 장소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이 한 평에 얼마? 35만 원? 「처음에 말할 때 39만 원입니다.」 세상에! 39만 원 같으면 여기를 전부 다 살 수 있는데. 그래서 내가 ‘아이구, 잘못 가 봤다.’ 생각했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에 사 둔 땅, 여기 뒤의 산을 우리가 샀지?「예.」비탈길 거기는 깊다는 거예요. 그곳을 중심삼고 철판으로 해 가지고 파서 메워 가지고 수십만 평을 평지로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선생님이 토목공사에 대해서 아는 사람 아니에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1단계 2단계, 몇 단계 하면 좋겠냐 이거예요. 여기를 그냥은 못 써요. 1단계 2단계 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평지를 만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 아줌마들을 노동시켜야 되겠고, 고기잡이하기 위해서는 밑감들, 지렁이를 잡아야 되고, 새우를 잡아야 돼요. 밑감을 잡아야 될 거라구요. 그것을 시킬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남자 녀석들, 노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팬티만 입고, 여름에 내가 여기에 오게 되면 그 옷을 갈아입고 바다도 다니고 하려고 해요.

그러다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자손만대에 어떻게 되겠어요? 이 땅이 복 받겠나, 화가 되겠나? 「복 받습니다.」 응? 「복 받겠습니다.」 이 땅은 복 못 받아요. 이 땅은 피폐하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몸값을 중심삼고 무덤이 되지 않았어요? 무덤 골짜기밖에 안 된다구요, 세상은 평지가 되더라도.

희생한 터전은 복을 받을 수 없어요. 희생한 자리에 복 받을 수 없어요.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이 복 받을 수 없는 거예요. 복을 넘어서 천국이 되어야만, 천국에 가야만 복을 받고 살게 돼 있지, 지옥을 모면할 때까지는 복 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꿈이에요. 나라를 해방할 때까지는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중국만 했어도 중국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14억 인류를 데려다가 여기를 개발하면 얼마나 좋겠나?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지. 그런 희망을 가지고 여수 순천을 밟고 드나들라구요. 알겠나? 「예.」 돈 벌고 잘살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말라구요.

헬리콥터 수리 공장부터 시작해서 제작까지 할 수 있어야

자, 지금 무슨 시간인가?「훈독회 시간입니다.」훈독회 무슨 시간이에요?「책임분담입니다.」책임분담! 놀라운 말이에요. 책임분담이라는 말, 그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몰라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 줄 알아요? 책임분담 말이 이래야 되겠기 때문에, 책임분담 말밖에 없기 때문에 그 말을 쓴 거예요.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 원리세계에, 창조세계에 그런 것이 근거가 있어요? 하나님 마음자세의 근본에 있었던 그것을 탐지해 가지고 그것이 표면적 사실로서 드러나게 될 때, 그 사실이 사실이라고 안팎에 들이맞추게 될 때, 밤이 됐던 밤이 새벽이 되고, 새벽이 아니라 대낮이 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내용을 근거로 하고 발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김정범!「예.」기독교인이야?「아닙니다.」뭘 믿었나?「어릴 때부터 통일교회에 나왔습니다.」 응?「청파동 주일학교 때부터 다녔습니다.」누가?「제가요.」그런데 왜 어디 가서 돌아다니다가 미치광이 되어서 주워 먹다가 말고 병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셈이로구만.

「그다음에는 갈 데가 없지요.」뭣이?「통일교회 다니다가 어디를 감히 다니겠습니까?」(웃음) 꿀맛 본 사람이 설탕 맛을 못 보지.「예. 못 봅니다.」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갔던 사람들, 반대하고 떨어져서 잘났다고 축척대고 어깨에 힘주고 바람피우던 사람들이 지금 걸려 가지고, 그물코에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죽은 연어와 같이 그렇게 돼요. 잘살겠다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그물)코에 걸려 가지고 죽어가는 거예요. 그 고기를 통일교회가 못 먹어요. 미친개나 주지. 안 그래요?

그런데 헬리콥터를 운행할 자신 있어? 몇 대나 운행하면 좋겠나? 본래 헬리콥터야, 본래 파일럿 비행사야?「원래 헬기 조종은 안 했습니다. 제가 해군 출신입니다.」해군 출신인데 왜 헬리콥터에 앉게 되었느냐 그 말이야.「아버님 전용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아버님 전용기가 있었나?「전용기를 검토하면서 한국에서는 지형적인 이런 것을 봤을 때 헬리콥터가 아버님을 모실 때 적당하다고 해 가지고 조정하게 되었습니다.」기술에 대해서는 이제 공부해야겠구만.「예.」「전에 최정렬 씨가 한국티타늄에서 헬리콥터, 비행기회사를 했습니다. 그 회사가 거덜나니까 이 양반이 경영에 경험이 있어서 그것을 책임 맡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공은 아니지만 하게 되었습니다. (주동문)」

이제는 내가 헬리콥터 제작까지도 할 수 있는 것, 수리 공장부터 시작해야 돼요. 경영자를 데려와서 하는 거예요. 누군가?「라임열입니다.」라임열 쌍둥이가 항공사를 32년 동안 다녔다며? 또 경험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관리책임자로 만들어서 제작과 수리를 전념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항공시대가 올 것을 알고 20년 전부터 준비해 왔다

주동문, 이번에 산 비행기가 성능이 좋다며? 「예. 괜찮은 겁니다.」 그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수십 대 우리가 필요해요. 평균 한 대를 얼마 주면 살 것 같아? 「어떤 것으로요?」 지금은 새 것이 없잖아? 세컨드 핸드(secondhand; 중고)지. 「지금 것은 3, 4백으로 샀기 때문에 좋다고 저희가 그러는데, 요즘 새로 개발되는 것은 대량생산을 못 하는 이유가 워낙 경비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못해야 8백이고 올라가면 1천5백까지 갑니다.」

지금 있는 것이 150대가 있다며?「150대 제작을 했지요. 날아가는 것은 30, 40대 정도뿐입니다.」그러니까 나머지가 다 있을 것 아니야? 「그건 없어진 겁니다. 20년 된 거니까요.」아니, 껍데기라도 있을 것 아니야? 껍데기가 있으면 우리가 제작하는 거야. 제작하는 것은 통일산업이 하면 문제없다구. 도면만 갖다 주면 다 만들 수 있어. 비행기도 다 만든 것을 알아?「예.」

벌써 수십년 전부터 앞으로 사업은 교통, 트래픽(traffic; 교통)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고속도로 출근시간에는 반드시 헬리콥터를 이용해야 돼요. 몇 분 몇 분 어디든지, 고속도로 옆에 어디어디 해서 몇 호 몇 호가 있는 거예요. 본부에서 ‘몇 호 몇 인승 보내.’ 하면 헬리콥터가 가서 출근시간 늦지 않게 해주는 거예요. 회사마다 기관마다 꼭대기에 헬리콥터 착륙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어저께 내가 비행기를 타고 여기에 한 번 와야 되겠다고 해서 비행기 타고 오니 가는 데 시간, 오는 데도 시간, 이래 가지고 시간이 얼마나 가요? 그런데 서울에서 여기 오는 데 예전에 내가 한 시간 20분에 온다고 들었는데, 요전에 두 시간 이상 걸리지 않았나?「한 시간 25분 걸렸습니다. 지난번에 타신 헬기는 속도가 빠른 겁니다. 이번에 오신 비행기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제일 느립니다. 그래도 제일 안이 넓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모시려고 저희가 큰 것이 느려도 그 비행기를 택했었습니다.」

그래, 시간이 뜬가?「예. 속력이 제일 느린 겁니다.」속력이 제일 느리다는 말이지?「속력이 제일 느립니다. 그런데 많은 분을 태울 수 있습니다.」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는 말이야?「예.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사 오는 새로운 비행기는 얼마야?「그것은 최소한 20분 정도 빠릅니다. 그리고 사람은 열 여섯 명도 탑니다.」열 여섯 명이 타면 얼마나 걸리겠나? 본래 스물 다섯 명이 탄다고 그러지 않았어?「열 여덟 명이었습니다.」「조종사까지 해서 20명입니다.」그것은 서울서 여기까지 얼마나 걸려?「한 시간 15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서울서 울릉도까지는 얼마나 걸려?「서울서 울릉도는 중간에 기름을 한 번 넣어야 합니다.」응?「중간에 기름을 넣는 시간을 빼고 단지 나는 시간은 왕복해서 한 시간 50분 잡고 있습니다.」왕복에 한 시간 50분?「예.」그것밖에 안 걸려?「용평에서 뜨면 한 시간 코스입 니다.」

이제는 배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도…. 배가 얼마나 불편해요?「네 시간 걸립니다.」헬리콥터로 내가 활용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한국이 2005년부터 헬리콥터를 만들어서 2012년까지 계획하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우리를 빼서는 안 돼요. 도서국가를 그것으로 전부 엮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불가피하게 온다고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최고의 정치하는 사람들, 국장 이상급들은 자기 회사라든가 청사에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도 그래야 돼요. 국경을 넘나들더라도 이민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직접 이민국에서 와서 검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저명한 인사들이기 때문에 매일 오더라도 매일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몇 번 몇 번 정하는 거예요. 1년에 몇 번 몇 번, 열 번 했으면 열두 달 나가는 것이 아니고 열 번만 출입국 관리하는 사람들이 조사하는 거예요. 그것이 1년에 오점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패스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한 나라와 같이.

우리가 어저께 몇 시간 걸렸어?「스무 시간 반 걸렸습니다.」아니, 이민국을 통과하는 데 말이야.「이민국요? 봐줬습니다. 한 15분 걸렸습니다.」문 총재이기 때문에 봐줬구만.「예.」(웃으심) 미국에 가면 안 봐줘요.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해요? 이제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친한 사람이 가는 길 앞에는 화합이 필요한데, 화합하기 위해서는 경계선 시간 연장이 있어 가지고는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단축하느냐 이거예요.

도면만 있으면 배든 비행기든 다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벌써 비행기를 제작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헬리콥터까지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일본에 스물 여덟 명인가 훈련시켜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부라든가 타진해 보니 통일교회는 어림도 없어요. 이런 세계적 문제까지 넘어갈 때를 기다려 가지고 지금까지 연장해 나왔지.

도면만 있으면 무슨 배, 무슨 비행기, 다 할 수 있어요. 우리 기술이 그래요. 조선도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화학제품 운반선)라든 가 가스 운반선까지도 다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이 탄복을 하고, 독일이 보증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노르웨이의 어느 회사는 우리 회사에 와서 만들어 가고 있는 거라구요.

세상이 거꾸로 됐는데 언제든지 거꾸로 된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러니까 기술세계의 첨단 자리에서 우리가 빠져서는 안 돼요. 기계공업도 그래요. 중국이 지금까지 문화 발전을 하게 된 그 배후에서 40여 명의 독일 교수들과 교류를 엮어 준 사람이 나예요. 독일의 제일가는 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거든. 중국 사람이 얼마나 드나들어 가지고 전부 다 그거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한국 대사관의 이사관 서기관들은 그때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그런 얘기가 꿈같은 얘기지.

선생님이 공과 분야를 공부했기 때문에 그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우리가 애틀랜틱 비디오센터를 산 것이 그냥 주웠지?「예.」이번에 와 가지고 그런 모든 것, 우리가 방송시설이라 든가 그 모든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한꺼번에 후닥닥 날아 올라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때 반대를 받으면서 그것을 왜 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미국에 대해서 내 혓발이 저주가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끝까지 선생님의 신세를 지고 피를 빨아먹으려고 그래요. 이제는 한계선을 넘을 때가 왔어요. 이번에 잘 동원해 가지고…. 주동문도 협조하라구.「예.」

초보자는 모험이 필요해

곽정환!「예.」문세도 몰라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사장이 됐으니 그 책임이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 선생님이 책임 소행을 어떻게 했을 것이다 생각하고, 거기에 자기가 연조가 약하다면 주 사장 하고 의논해 가지고 비상대책을 취해 가지고 모험 지역 격파를 중심삼은 세계 평준화를 빨리 하겠다고 이런 배포를 가지고 해야 돼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알겠나?「예.」

주동문!「예.」10년 20년 되어서 자기가 앞섰다고 생각하지 말고 협조해 가지고 자기 닦아진 기반을 후대 앞에 넘겨줘야 돼요. 곽정환에게 넘겨주라는 것이 아니에요. 전세계 언론계에 있는 사람에게 넘겨줘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교육할 때 세계 언론기관 대표로서 지금까지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같이 교육한 거예요. 전세계에 요전에 교육해서 배치했지?「예.」그거 중심삼고 활용하는 거예요. 그거 활용하기 위해서 배치한 거예요. 자기들이 교육을 하고 싶어서 했나? 내가 하라고 해서 했지. 목적이 뭐냐 하면 이때 써먹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시로토(素人; 문외한, 비전문가)니까 모험이 필요해. 아는 사람들은 주저하는 거예요. 모험할 때는 자기가 딱 판대를 집어넣고, 고무 판대를 만들라는 거예요. ‘꽉!’ 하면 ‘삥!’ 찰 수 있게끔. 선생님이 뒷바라지는 해 주니까 자신 있게 뛰어 보라구요. 알겠나?「예.」주동문은 전적으로 후원해야 돼요.

주동문은 내가 외교 준비하라고 그랬지?「예.」중국까지 이렇게 되 면 소련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업고 들어가서 중국에 워싱턴 타임스 같은 신문사, 그다음에 소련에 워싱턴 타임스 같은 신문사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유 피 아이 통신의 감투를 갖다 내려놓으면서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많이 안 들여 가지고.

요전에 말했지만, 스물 일곱 개 국가만 기반 닦게 되면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은 27개국이 아니라 40개국을 미리 정하고 있어요. 누가 콧대를 내밀고 나서지 못해요. 지금 그런 자리에 와 있잖아요? 자기들이 수고했으니만큼 하늘이 지혜를 주고 다 그래서 기반 되었던 것을 세계의 기반으로서 전수할 수 있게끔 나라 책임자들, 언론인들을 불러다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비밀 모든 교육을 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앞에 전수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왕초가 되는 거예요.

교육기관이나 무엇이나, 브리지포트 교육기관 선문대학 교육기관, 우리 전부가 그래요. 평화유엔의 대변, 대리기관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미국 정부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은 망해요! 주동문! 「예.」 미국이 내 말을 안 듣고 그냥 가다가는 망해요. 이미 결정한 페이지를 결론까지 내고 내가 가고 있는 거예요. 엊그제도 그런 얘기, 결론 얘기까지 했는데,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해서 자기 자신을 내가 보고 있는 거라구요. 곽정환! 「예.」 잘 하라구요.

일본에 걸려 있는 재판이 다 해결하고 10여건밖에 안 남았다

유정옥! 「예.」 이번에 대회 경비를 얼마나 예산 잡았나? 「아직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 아니, 자기라도 해야지. 해와국가의 책임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뻔한 놀음 아니에요? 몇백이 필요한가, 몇천이 필요한가? 「하여튼 말씀대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계획이 지금 다 실패했어요. 선생님의 비축자금을 다 날려 버리고 다 썼다구요, 일본 때문에. 하나도 없잖아요?

공금 비축자금으로 할 것을 일본이 예산 계획하는 연차적 계획비로 대신해서 써 버리면서 그 책임 했다고 생각하는 일본 간나 자식들이 많아요. 유엔을 창설하려면 수십억 자금이 예치돼 있어야 돼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360억 엔, 3천6백억 원을 예금했는데 후루타가 전수해 줬는데 가미야마가 다 써 버려 가지고 자기가 잘 했다는 이름을 남긴 거예요. 비축자금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말이에요.

10억 이상의 비축자금이 없으면 이 큰 단체를 어떻게 움직여요? 맨 손으로 그런 기반을 만든 거예요. 일본, 어머니 책임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죽을 쑤어 먹이면서 어머니예요? 젖을 얻어 먹이면서 어머니예요? 부잣집, 대갓집 집안의 맏아들딸을 낳아서 귀동자로 길러 가지고 그 귀동자를 나라의 왕족들과 결혼할 수 있는 사위 며느리로 길러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해야 될 텐데, 그런 예산 편성도 안 했구만. 어저께 세계일보 사장이 부도난다는 것 지불했어? 「예. 어제 했습니다.」 얼마? 「어제 백만 달러를 보냈습니다.」 돈 벌어 대기가 힘들지? 그건 내가 잘 알아. 내가 믿고 모험하겠다는 마음자세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를 쓰고 있는 거야. 알겠어? 「예.」 그렇지 않으면 벌써 인사조치 했어. 그래서 어려운 곳에….

일본은 없어질 나라였어요, 선생님이 손 안 댔으면. 이제는 전부 다…. 재판 사건이 73건이 남았더랬지, 자기가 갈 때? 「예.」 이제 한 열 건밖에 안 남았다며?「예.」금년에 다 풀어 보라고 했는데, 명년 중순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사실이에요. 일본 정부가 망했다고 낙인 찍어놓은 통일교회 자체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내 말대로 했기 때문에 넘어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정옥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예.」 꿈에라도 생각하지 말라구.

별의별 일을 다하지 않았어? 제일은행인가 1억 달러 사건도 한푼도 안 주고 탕감해 버렸지? 「예. 다 했습니다.」 그런 거예요. 조건만 있으면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내가 망하느냐, 너희 회사가 망하느냐, 둘 중에 하나예요. 예스까 노까예요. 통일교회가 나쁜 일을 하지 않았어요. 일본이 나빴고 사회 환경이 나쁜 것을 너희들도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돈 거래하는데 약속하고 틀린 적이 있어? 이놈의 자식들!’ 밀어 제낀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통신의 기반을 갖고 외교를 잘 하라

워싱턴 타임스가 그래요. 미국에 대한 책임 소행을 한다는 것,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책임을 했는데 여러분은 뭘 도와줬느냐 말이에요. 이제는 그것을 추궁해야 할 배포가 주동문에게 있어야 돼. 응? 「예.」배포가 없으니까 외교관들을 찾아다니면서 세계의 국가 국가에 있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미국 대사관을 불러 가지고 부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기 때문에, 자기에게 외교 준비하라고 몇 년 전부터 얘기한 것을 알아요?「예.」

워싱턴 타임스는 이젠 누구한테나 다 맡겨도 돼요. 이번에 내가 <인사이트> 책임자…. 「마이클 마셔입니다.」 마이클 마셔도 유 피 아이(UPI) 통신 할 때 안 된다고 했는데, 안 될 게 어디 있어? 벌써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선생님이 쓱 보면 알아요.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번에 아프가니스탄 출신 이름 뭐이라구? 「폴 로드리거입니다.」 폴? 폴 하면 되겠구만. 「예. 폴입니다.」 그 사람을 내세워서 <인사이트>의 책임자하고 출장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 통신을 겸한 특파원 이름으로 해 가지고 아프가니스탄하고 이라크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시키라구. 알겠어? 「예.」

특별기사를 <인사이트>에 내라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내라구요. 그래야 선생님이 갈 방향을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 생각했었는데, 하늘은 참 필요해요. 꿈같은 녀석, 날도깨비를 때려잡아 가지고 쓸 수 있는 자리에 세웠다구요. 40일 동안, 12월 말까지 워싱턴을 비울 텐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마셔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책임자하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그 공백을 메우라는 거예요.

그거 연락했어? 주동문! 「예.」 자기가 12월 말까지 없을지 모를 텐데, 정보 같은 것을 세밀히 보고하라는 거야. 아, 그때 여기서 밤에 얘기하지 않았나? 「오늘 새벽에 했습니다.」 새벽에 했어? 「예.」 그렇게 알고, 그때 가서 이제 이스라엘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둘이 안팎으로 가야 돼. 여기를 떠나 가지고 중국까지 들러 가라구. 알겠어?

곽정환! 「예.」 중국에 갈 수 있으면 빨리 가라구. 12월 7일? 「예. 최대한 빨리 가겠습니다.」 갈 때는 주동문을 데려가서 유 피 아이(UPI) 통신에 협조하라는 거야. 당신 정부가 필요한 것, 미국에 지지 할 수 있는 언론기관을 만드는 것, 우리의 모든 특기 기반이 다 돼 있으니 신문사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의논하고, 미국 정부와 중국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맺어서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된다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을 텐데, 그런 배포가 있느냐, 없느냐?

언론기관 통신사를 대신한 유 피 아이(UPI) 통신 책임자와 워싱턴 타임스 책임자가 밀어 제끼는 거예요. 그러면 함부로 대접 못 해요. 그래 놓고 ‘우리가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 평화 무드를 만들러 가는데, 후원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건 또 뭐야?「고기 잡으러 갑니다.」고기 잡히지 않으면 거기 앉아서 들으라구. 오늘 바람이 불어서 내가 나갈지 안 나갈지 몰라. 새벽에 삥삥 소리가 나더라구.

알겠나? 「예.」 거쳐가는 거야. 거쳐가게 되면 이번에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있지? 「예.」 중국까지도 방문시키고 ‘우리가 연합해 가지고 종교권이 무신론 세계 앞에 울타리가 되어 줄 테니,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지 않느냐?’ 하면 그렇다고 하게 돼 있어요. ‘우리가 후원할 텐데, 모슬렘까지 기독교와 연합해 가지고 중국을 도울 텐데.’ 이러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회의 내용을 그렇게 하라구. 그런 재료들을 다 가지고 가라구. 알겠어?「예.」

섭리에 필요한 돈을 원래는 7개국에서 거둬야

자, 오늘은 될 수 있는 대로…. 보라구요. 이제는 내가 돈이 많이 필요해요. 일본 나라에서 거두어야 되겠나, 미국 나라에서 거두어야 되겠나, 한국 나라에서 거두어야 되겠나, 구라파 7개국에서 거두어야 되겠나? 원래는 구라파 7개국에서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이 주체라구요. 영국 불란서, 세 나라가 후려갈겨야 된다는 거예요. 일․독․이는 패전국이에요. 키를 잡는 대로 돌고, 조정할 수 있어요. 따라 가게 돼 있어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사실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이 뭐예요? 이화대학 사건을 중심삼고 선교사를 중심삼고 영․미․불 그들이 반대한 것 아니에요? 한국에 선교사가 온 것은 불란서가 기록을 가지고 있다구요, 영국보다도, 미국보다도. 그거 다 잘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 보니까 불란서 대사관으로 제일 좋은 데를 줬더구만. 「예. 전망이 좋습니다.」내가 척 보니까 제일 좋은 데예요. 일본은 그 뒷면에 해놓고 옆에 큰 데에다 거꾸로 세워 놨으니 여기 3분의 1만큼밖에 안 보이더구만. 왜 이렇게 했느냐? 일본이 대사관 만드는 데 한푼도 도와주지 않고 한국에 실적이 없는데 일본이 어떻게 큰 자리를 가지느냐 이거예요. 양심상 이럴 수밖에 없다고 방문하면 그래야 된다구요. 「예.」 알겠나? 황선조! 「예.」

선생님이 슬쩍 한번 여기를 떠나면서…. 원래는 내가 점심을 사고 다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 그거 알아요? 「예.」 얼마나 좋아하겠노? 선생님을 자기 차원의 시대를 넘어가서 국가 차원에서 최고 자리로 연결시켜야 할 분으로서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그거 내가 지시해 가지고 잔치하게 해서 저녁 열 시에 가자고 했는데 싫다고 내일 가자고 해서 아침에 간 거예요. 여기가 바쁜데 중간에 가서 순식간에 본 거예요.

거기가 장소가 괜찮아요. 선생님이 정성들인 집이에요. 도원(都元) 빌딩이에요. 서울 도시에 제일가는, 으뜸가는 빌딩이에요. 서울시가 원래는 통일교회 건물이 아니었다면 표창 건물로 했던 것인데 잘라 버린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그것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날아가게 돼 있었지?「다 날아갔다가 찾아왔습니다.」날아갈 뻔했는데, 선생님이 하늘 앞에 기도한 첫 선물을, 내가 죽더라도 그것은 못 해요. 통일산업도 그렇고, 일화도 그래요. 일화는 이제 넘어섰지?「예.」

황선조에게 맡겼다면 다 팔아 버렸을 거예요. (웃음) 「그런 말씀을 자꾸….」 아니야! 그런 말씀이 뭐야? 자기가 어려우면 팔아서 쓸 수 있는 엉뚱한 배포를 가졌어. 자기하고 비행기 타고 갈 때 잘 한다고 칭찬할 줄만 알았지, 껍데기 벗겨 가지고 기합 줄지 몰랐지. 그때 그 시계를 누구 줬다구? 그것을 이 다음에는 찾아와야 될 텐데. 「조정순입니다.」 조정순! 조정순은 또 누구 주지 않았나? 「잘 차고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물가에 다니니까 방수가 돼 있다구요. 물 안에 들어가도 괜찮은 귀한 시계예요. 그런 저런 역사를 자기들은 모르지. 선생님이 얼마만큼 계획적으로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인사조치를 함부로 하지 말라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함부로 안 해요. 70퍼센트는 내 권한에 있지만 30퍼센트는 하늘에 맡겨야 돼요. 임자네들이 그거 알라구요. 인사조치 가 무서운 거예요.

복 받기 전에는 탕감 법을 아는 섭리관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제일 말째 사람들이 많아요. 탕감 받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실패자를 그냥 취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탕감 법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비판을 안 받아요. 최후의 결정은,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책임자는 추첨으로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참 그거 신기해요.― 추첨하기 전에 누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그러니 불평을 못 한다구요.

이제 이번에 대회가 끝나고 명년 정월 초하루에는 새 출발을 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자기 국가를 교환해 가지고 인사조치 해야 돼요. 한 나라에 40명씩 해 가지고 국가 국가에 교체하는 거예요. 교체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있던 이상, 40명이면 40명, 선진국가의 일 잘 하는 40명을 아프리카의 제일 꼴래미 국가에 데려가더라도 져서는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자매관계를 맺어서 가인이 아벨을 후원해라 이거예요. 잘살 던 사람들이 형님이 됐으니 동생에게 복을 나누어 줘라 이거예요. 사탄은 복을 빼앗아 갔지만 말이에요. 지금까지 강대국이 약소국을…. 몇 녀석이 모여 가지고 나라 망치고 다 빼앗고 없애는 그 놀음이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대변천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특정 케이스가 없어요. 새 출발이니까 대학교 총장이든 국민학교 선생이든 유치원 선생이든 가라면 가야지.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한국하고 일본하고 요전에 자기 제2조국이라고 선정해서 다 배치돼 있지? 주동문은 어디로 돼 있나? 「국가 메시아 쪽 말씀입니까?」 국가 메시아가 아니라 제2고향이 국가의 주인이야. 국가 메시아가 주인 아니야. 이제부터는 그것을 해야 된다구. 어디로 돼 있나? 한국이야, 일본이야, 미국이야? 「전에 여쭤 보니까 아버님께서 미국이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러면 미국이지.

자기 주 씨네 전체를 몰아 넣어서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내 대신 자기 기반을 미국에 닦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미국 자체가 걸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 혼자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투입했으니 그 세계의 대표 나라가 몽땅 나에게 달려 들어오는 거지. 자기들은 자기 부처에 해당하는 곳에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주면 주, 성씨면 성씨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전․현직 수상들을 교육해서 판을 짜라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40년은 소유권을 가지면 안 돼요. 평화유엔이 생기게 될 때는 소유권을 누구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농민하고 궁전 왕하고 바꾸더라도 불평 없이 교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틀림없이 그것을 미리 이제부터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전․현직 수상들을 다 잡아다가 교육하라구. 이번이 2차 수상 시위대회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조건으로라도 교육해서 판을 짜라는 거예요. 문서를 중심삼고 미리 가기 전에 사인할 수 있는 폼(form)도 다 만들라구요. 만들어 가지고 오라구요. 중국하고 할 때도 여기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회의 내용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미리 다 짜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중국도 그렇게 해서 두 나라의 변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해서 하게 되면 국제적인 계약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폼을 그렇게 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력, 가당하게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일을 지금까지 했으니 지금까지 한 경로를 통해서 그런 것은 문제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그래, 곽정환을 내가 믿고 여기서 좀 쉬어야 될까, 기도를 해야 될까? 응? 아, 물어보잖아? 나는 벌써 어떻게 될지 결과를 알고 있어요. 비참한 일이 생기면 생길수록 통일교회는 비약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평화유엔의 역사를 침범했다가는 만년 참소받는 거예요. 그런 간판을 가지고 간다는 자신을 갖고 해야지. 곽정환! 「예.」 평화유엔이야, 평화왕국!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기 위한 선무공작이야. 뒤집어 박아서 완전히 눌러 버려야 된다는 거야.

높았던 것이 ‘왁!’ 해 가지고 지상이 되고 지상에 있던 우리가 ‘왁!’ 해 가지고 바꿔쳐 가지고 깃발 들고 나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전부가 오케이(OK)라는 소리를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40년 해방 자활시대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40년의 책임까지 하기 위한 계획을 짜서 살고 있다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4개월 동안에 전부 다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래요. 40년을 내가 다 못 살 것 아니에요? 이제 40년이면 몇 살이 되나? 「125세입니다.」 125세까지 살겠다는 것이 도적놈의 새끼지.

여러분 3대가 걸리는 거예요. 이 3년 동안 3대를 중심삼고 완전히 지구성에 흐린 물이 없게끔, 여과장치를 통해서 정수를 만들 수 있게 해 가지고 3대 이후에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진짜 지상․ 천상 완결했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이 125세? 「예.」 백 세는 떼어버리고 스물 다섯 살로 스물 다섯 살에 통일교회 창설했던 그 소원성취를 했다고 천상․지상 통일세계 해방, 천상세계․지상세계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만년 태평성대 천세 만세를 불러야 돼요. 천세 만세, 아멘, 오케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 40년까지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지금까지 하늘을 모시지 못했으니 저나라에 가 가지고 효자의 모습, 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영계에 가서 직접 지상과 천상이 합작한 자리에서 그 명분의 책임을 완료해 가지고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최후에 바라는 소망이에요. 죽고 나서 이제부터 2천년 중심삼은 40년까지 영계에 갈 책임까지 가중적 책임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짜고 살고 가고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주동문, 알겠어? 「예.」 곽정환, 알겠나? 「예.」 유정옥, 정신차리라구. 황선조! 「예.」 효율이. 효율이! 「예.」 전체 총 책임을 져 가지고 자기가 가당치 않은 것은 자르고 보고 안 해도 된다고 했는데, 보고할 것을 보고 안 하면 안 돼. 기도하게 되면 다 통해야 돼. 중요한 거야.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야.

자, 그런 것을 알고, 그렇게 심각한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끝내야 돼요. 배에 나가는 것보다도 물가에서 훈독회 하면서 ‘아이구, 물이 점점 좋다. 배들 도착하는데, 우리가 나가고 싶은데, 오늘 이 놀음을 하면서 못 나가는 것도 기념이다.’ 해 가지고 둘째 번 날, 12월 기념의 한 날로서 지내면 좋지.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

가상적인 말씀이라 해도 실상에 필요한 내용

『② 완성한 자리는 천지일체화 가정이다

지상과 천상을 통일하고 심신을 통일하는 것은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제목을 할 때는 강하게 하라구. 같이 하면 안 돼. 완성한 자리는 천지일체화 가정! 그래 가지고 해야 푸는 내용을 알지. 따로 해야, 제목이 무엇인지 확실히 해야지, 그냥 그대로 한다면 내용이 한 연결된 문구로 생각한다는 거야. 자!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통일된 사랑,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는 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랑,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사랑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철학적으로 이러한 결론의 자리를 찾아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가상적인 말이라도 실상에 필요한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의 근본을 풀 수 있는 내용이 어떤 철학서적에 있어요? 어떤 종교서적에 있어요? 없어요. 이것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근본 문제에 들어간다구요. 자!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나님은 그들의 종적인 존재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해 일체화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비로소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고 그렇게 연결된 자리는 우주적인 사랑의 뿌리가 내리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착할 수 없으면 축이 바르게 설 수 없습니다.』

몇천년 전에 이런 말씀이 있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종교가 출발하기 전에 이런 말이 있었으면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통일교회가 특별한 것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탕감 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고생하는 것은 탕감 길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언제나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고, 왜 이 놀음을 하여야 되느냐? 그것은 탕감 법 때문입니다. 탕감 법 때문입니다.』

「제1장 끝났습니다.」탕감 법 다 끝났어, 전부? 기도하라구. (윤태근 원장 기도)

윤태근이야, 윤태권이야? 「‘뿌리 근(根)’ 자입니다.」 그러니까 바다의 조상이 되어야 되겠네. ‘맏 윤(尹)’ 자하고 ‘못 택(澤)’ 자 아니야? 그 이름이 다 그렇기 때문에 수산세계를 책임졌어. 주동문의 이름이 동문이야. 동쪽 나라의 글을 대표한 열렬한 피의 꽃이 필 수 있는 주동문(朱東文)! 그래서 지금 언론계의 대표적인 책임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

‘원 호프’는 세계적으로 공인 받은 유명한 배

자, 오늘 바다에 가자나, 쉬자나? 「바다가 괜찮다고 합니다.」 새벽에는 바람소리가 셌기 때문에 하나님이 쉬라고 하는가 했더니, 이제 맑아지고 조용하니 또 나가라 하는 거예요. (웃으심) (낚시에 대한 보고와 대화)

오늘은 어디 가자나? 「어제 갔던 곳에서 30분 더 나가면 됩니다.」 거기를 내가 안다구요. 원래는 갯바위 낚시를 하면 낚시터를 버린다구요. 떠들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큰 고기들은 안 와요. 조그만 것이 오지. 조용해야 돼요. 사람이 왔다는 인적, 그것을 모르겠나? 하루에 열 사람이 왔다 가면 열 사람이 다른 것을 다 알고, 거기에서 ‘오늘도 또 백정 놈이 왔구만.’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10톤짜리 어선 35노트로 달려 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것? 「어제 그 배요.」 내가 기분 나빠 가지고 배에 올라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할 수 없이 올라갔다구요. 세상에, 아이구! 쓰레기통 같은 기분이 나는데 그것을 새 배라고 샀다는 거예요. 「어선입니다.」 어선도 새 배가 그럴 수 있어? 「마무리가 안 됐었습니다.」 우리 배도 어선으로 허가 내고 있다구요. 「그게 완성된 것이 아니고요, 짓다가 돈이 모자라 가지고 판 것입니다. 사실은 손을 보려고 했는데 아버님이 오신다고 급하게 하다 보니까 못 했습니다. 그것 똑같은 것을 목포에서는 2억을 줬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 반값입니다. 그런데 달려 보니까 겉껍데기는 그래도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새 것은 새 겁니다. (문용현 회장)」 사위가 샀으니까 보호하누만. (웃음)

일전에 내가 배에서 앉아 가지고 봐 달라고 할 때 일어서지 않았어. 형님에게 인사할 때 ‘문 총재 병이 났나? 저렇게 앉아만 있다.’ 했겠지만, 내가 싫어서 안 오르려고 앉았었다구. 돈을 다 지불해서 새 배를 만들어 오라고 그래요. 「예.」 2억이고 무엇이고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 조금만 손대면 새 것입니다.」 너나 해서 네 배를 만들라구. (웃음) 「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타려고 한 것입니다.」 글쎄, ‘우리’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우리인데, 참부모가 좋아해야 형제들이 좋아하지, 참부모가 싫어하는데 형제들이 좋아해? 나는 그런 것을 원치 않아. 「알겠습니다.」

‘원 호프(One Hope)’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낚싯배인 줄 알아요? 그것은 공인 받은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가라앉지를 않아요. 큰배가 가는 데를 언제나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배가 그 배보다 앞설지 모를 거라구요. 몇 마력을 했다고? 「850마력입니다.」 우리 작은 배가 얼마인 줄 알아요? 350마력이거든. 절반만한데 그러니까 빠르지. 거기에 있어서 한 4백 마력만 달면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4백 마력을 안 한 것이 뭐냐? 너무 빠르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빨라도 가다가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배에 부딪쳐서 손해배상 해야 되는 문제가 벌어지고, 그다음에 부딪치게 되면 인명까지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운전이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운전을 아무나 하지 못해요. 이렇게 꺾는다고 했는데 이렇게 가 버려요. (배에 대한 보고와 대화)

그 이상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우리 배 공장, 일흥 배 공장에서 앞으로 파이버글래스(fiberglass; 섬유유리)로 모델을 만들어서 찍어낼 수 있는 거예요. 나무로 해 가지고 붙여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배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9년 동안 낚싯배를 타면서 알래스카로부터 다니면서 전부 다 비교한 거예요.

우리 배가 자랑스러운 거예요. 바람이 불더라도 잘 쑤시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로토(素人)는 바람이 분다고 천천히 가면 안 돼요. 물결이 셀수록 속도를 내는데 두 물결 세 물결을 후르륵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천천히 가게 되면 도리어 지장이 있다는 거지.

「달릴 때 파도가 치게 되면 배에 철썩철썩 들이칩니다. 그런데 이것은 막 쑤시고 나가기 때문에 물이 하나 안 튀고 갈라집니다.」 쑤시고 나가게 만들어야 된다구. 큰배야 쉽지. 「그런데 다른 배들은 처얼썩 처얼썩 부딪칩니다.」 그러니까 앞 대가리를 물결치지 않게 해야 돼요. 이러면 물을 뒤집어써요. 우리 배는 물을 뒤집어쓰지 않아요. 물을 가르는데 맨 밑창의 꽁지에서 갈라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불 때도 거꾸로 바람이 불어야 씌지, 바람을 타고 가면 절대 한 방울도 안 튀겨요. 몇 시간 타더라도 물 한 방울 안 튀긴다구요. 그런 것이 특징이지.

지금 28피트인데 32피트에서 35피트만 넘으면 어선으로 그만이에요. 앞으로 가라앉지 않는 어선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배는 항상 위험하다

「……그래서 저번 때 말씀드린 것입니다. 식구들이 있다가 아버님 이 낚시에 나가면 꼭 따라 나가고 싶은데 사람이 많이 탈 수는 없고, 그러니까….」 야야,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시로토들이 나갔다가 한 번 두 번 허덕이면, 태풍이 불고 바람이 불 때 나가서 한 발자국만 잘 못하면 그냥 흘러가 버리고 말아.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하루저녁에 세계가 벌떡 뒤집히는 거야. 레버런 문의 배를 타고 나갔다가 사람이 죽었다, 사람을 죽였다고 말한다구. (웃음)

그걸 내가 모르나?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가까이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어제도 그래요. 배에 딴 사람을 태울 필요 없어요. 나하고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 일곱 사람이면 일곱 사람을 태우지, 여기 사람을 태우겠나? 여기 사람은 배를 빌려 가지고 얼마든지 탈 수 있고, 고기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데. 바닷가에 살면서 선생님을 따라온 사람들을 태울 생각을 해야지, 자기들이 타겠다고 그런 불평하고 있다면 그거 다 쫓아내 버릴 패들이지.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원칙적인 생각을 해야 돼요. 배는 언제나 위험해요. 배는 언제나 위험하다구요. 전문가라도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발을 디딜 때는 반드시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배에 익숙하더라도 어디에 몇 번 틀리게 된다면 미끄러져 나간다는 걸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코디악 같은 데에 가서 빠져 가지고 30분만 되면 피가 죽어요. 굳어지기 때문에 피가 멎는다구요. 물이 그렇게 차다구요. 빠졌다 하면 마음대로 여름에 하루종일 수영장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듯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차다구요. 워낙 차니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연어 같은 것이 찾아오는 거예요, 물이 차기 때문에.

「배 엔진 위에 방이 되어 있습니다. 한 10분만 있으면 바닥이 뜨끈 뜨끈해서 거기서 자기도 좋습니다.」 지금 내가 타는 배도 15분만 되면 궁둥이가 뜨뜻하거든. (웃음) 「거기만 그렇지, 다른 데는 얼마나 추운데요.」 (웃음) 엔진 있는 데가 얼마나 크다고? 엔진이 배의 전체가 돼? 조그만 해서 한 부분을 차지하지. 「아닙니다. 방이 굉장히 큰데 뜨끈뜨끈합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고 밤에 나가서 거기서 낚시하면서 자면 참 좋겠더라구요.」

그렇지. 마력이 많잖아? 850마력이면 얼마야? 우리 배 3배의 마력을 가지고 있으니 빨라야 되는 거지. 우리 배도 34노트, 37노트까지 나간다구. 보통 일곱 여덟이 타더라도 32노트가 나가. 두 사람만 타게 되면 40노트가 넘는 거야. 빠르지. 850마력? 「예.」 우리 배가 3백 마력인가 350마력인가 그렇지. 옛날에 250마력이었는데, 지금 현재 3백 마력짜리도 있고 350마력짜리도 있고 둘이 있다구. 거기에다 4백 마력이나 5백 마력을 달아 보라구. 날지. 태풍 같은 것이 불어올 때도 우리 배는 쑤시고 나가는 거야. 후르르륵 나갈 수 있지.

자, 이제 밥을 먹고! 주동문은 어저께 왜 우리 배에 안 탔나? 「일곱 명 인원이 맞는다고 해서 못 탔습니다.」 일곱 명인데 여덟 명이 타면 뭐라고 해?

좋은 사람을 데려다가 쓰려고 하지 말고 길러서 써라

「지난번에 손 박사가 보고드렸던 안중근재단….」 그래, 고생했다는 것, 중국 말도 잘 한다며? 「여기가 고향입니다.」 생긴 것이 안중근 동 생같이 생겼구만. (웃음) 「그래서 이번에 이쪽의 일을 같이할 수 있게끔….」 임자가 잘 하면 중국에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열릴지 몰라. 잘 하라구. 같이 무엇? 「이쪽에 일도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쪽에 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일은 하기에 달린 거예요. 많지 않게 일하면 많지 않은 거고, 많게 하면 죽도록 일해도 끝이 없다구요. 사람의 욕심이 그런 거예요. 여기서 좋은 사람을 데려다가 하려고 하지 말고, 생사람을 길러 가지고 좋은 사람 대신 쓸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10년 20년 후에 내가 주인이 되지, 그렇지 않고 그런 생각을 했다가는 제자가 하나도 안 남아요. 통일교회 박보희가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문제라구요.

닐 살로닌도 맨 처음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32개 주에 배치 다 해 주고 왔는데, 열 몇 개 주에 해놓고 중요한 책임자 83명을 본부에 들여앉히고 부려먹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길러 써야 돼요. 길러 써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육해야 돼요.

내가 젊을 것 같으면…. 요즘에는 선생님이 이렇게 늦게 나가니까 자기들도 늦게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에요! 전통을 지켜야 된다구요. 나갔다 선생님이 한 시간 두 시간 하다가 들어오면 다 따라 들어온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밥 먹겠나? 밥 먹고 살아요? 누가 먹여 줘요? 더 열심히 해야지. 그런 것 안 통한다구요.

이제는 85세 된 할아버지가 배 타 가지고 고기 잡으러 다니는 자체도 재수 없는 놀음이에요. 바다의 고기들도 웃는다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잡으러 왔다. 푸푸푸!’ 공동묘지에 가라고 축수한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요! 젊은 사람이 와서 기질에 맞고 물결치는 파도를 가르고 점핑해 가지고, 어느 종류보다 자기가 높이 뛴다고 하는 이런 것을 자랑하고, 그런 성질이 다 있다구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한테 가서 물려 잡히면 얼마나 섭섭해요? 낚시에 나가도 내 낚시는 물지 말라고 해도 내 낚시에 잘 물더라구요.

하와이에서 해양수련을 하던 것처럼 여수에서도 해야

이노우에! 「하이(はい).」 가게야마! 「하이.」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기에 와 있을 때 일본 사람 이라는 말을 듣지 않게끔 한국말을 유창하게 해. 유행가를 노래방에 가 가지고 하게 된다면 잘해서 여수 순천의 여자나 남자나 진다 하는 소문을 내야 돼. ‘이야, 통일교회 사상이 무섭구만!’ 그것을 시범을 해야 돼.

가게야마는 한국말 절반은 이해하나? 「아닙니다.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너 같은 연령이면 내가 소학교에 들어가서 일등으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할 거라구.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죽고자 하는 자는 안 될 것이 없어. 전부 다 그렇다구요.

자, 아침에 나는 안 나가고 자기들끼리 갔다 오면 딱 좋겠네. 응? 「오늘 저희들끼리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자기들끼리 해야지, 선생님을 넣어 가지고 끼게 할 생각을 하지 말라구. 내가 이제부터 기분 나빠요. 끼리 축에 들어가는 것, 명태 말린 것, 조기 말린 것, 끼리끼리 스무 마리씩 꿰어 가지고 팔고 다 그런 것,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별동부대로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추첨을 해 가지고, 세 사람만 추첨해 가지고 데리고 나가면 누가 불평을 하지 않지. 따라다니는 사람은 언제든지 만번 천번 나가는데 그 사람들이 나갈 때 여기서 불평한다는 거예요. 그것도 조정할 줄 알고, 책임자들이 해야 된다구. 자! (경배)

윤태근! 「예.」 이제 124개 지역을 중심삼고 배를 두 척씩 만들어서 배치하려고 그래. 여기에 수련소를 만들 텐데, 한국 책임자하고 그다음에 우리 부처의 그런 가망 있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수련을 시키는 거야. 그래서 좋은 사람들을 빼서 써야 돼. 빼서 여기에 배치해야 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하와이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수련을 여기서 해야 되겠다구. 여기에 한 백 명까지도, 백 명 이상 할 수 있잖아? 「예. 다하고 나면 2백 명도 수용할 수 있습니다.」 150명까지 나는 생각하고 있는데 하와이에서 하던 것, 교육도 여기서 대신할지 모를 거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중요하니까 기반 닦는 데서 전통을 이어야 돼요. 여기에 이사람도 다니고 다 곽정환하고 관계돼 있네. 출세할 수 있는 다리가 어디든지 딛는 데로 놓일 수 있고, 통일교회 머리 될 수 있는 꼭대기를 밟고 날아갈 수 있으니만큼 열심히 노력하라구.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제주도에 여편네가 있다고 찾아가지 말고, 여기부터 오고 싶은 것을 제주도에 간다 생각하고 다녀야 돼.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누구야? 일본 사람이 자기 고향보다도 제주도 사람이 됐다고? 그렇게 알고, 자기 고향의 주인같이 생각해 가지고 열심히 일하라구.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