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아벨권 자녀가 가야 할 길

일시: 2001.06.12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천상의 비밀과 석가세존의 메시지≫ ‘제2부 영계에서 보낸 석가의 메시지’ 훈독)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해방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게 해야

『……여러분을 잘못 인도한 석가의 가르침에 대하여 진심으로 용서를 청한다. 지극히 작은 석가의 가르침을 후하게 대접하여 줄 수 있다면 참으로 고맙게 여기겠다. 그리고 시대적 환경에 따라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었던 석가를 용서해 주길 바란다. 이제부터 하루 빨리 지상에서 통일원리 탐구에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저것을 듣고 그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을 우리가 다 책임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엮어진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사실을 아는 축복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든지 그들의 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재산을 투입하고 전부를 투입해야 된다구요.

쉴 사이가 없어요. 그거 다 우리 형제라구요. 형제들을 모아 지상에서 자기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해방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종교권 사람들은 높은 낙원에 가 있지만, 그 이하의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개방된 입장에서 누가 안내할 사람이 없어요. 조상들도 안내할 수 없어요. 그러니 참부모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중심이 되어 안내해야 자기 조상들도 안내를 받아 가지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전체 모든 전부가 자기 가정 하나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자기와 인연된 일족과 자기 국가면 국가와 세계 인류와 천상세계의 낙원과 천국과 어떻게 인연되어 있느냐 하면, 중심의 자리에 서 있어요. 비가 오면 떨어지는 곳에 있어서 사방으로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떨어진 자리가 자기 자리니만큼…. 떨어진 자리의 빗줄기라는 것은 나중에 맨 낮은 자리에 모여 가지고 하나 아니면 둘, 둘 아니면 셋, 셋 아니면 넷으로 갈라져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문화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것이 맨 종적으로 근원을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비가 떨어진 그 자리가 아니에요. 비가 떨어진 그 위의 수많은 빗자국을 자기가 올라가서 합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탕감복귀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밥 먹고 일하고 사는 모든 것은 그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여러분이 가더라도 수많은 자기 일족과 수많은 자기 국민과 수많은 이 땅 위의 인류가 수많은 종교권 내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길이 방해가 된다면 개문해서 환영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해방된 승리의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 개인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인생살이 개인 생활은 짧지만 억천만세 하나님 수고의 흔적이 자기에게 묻혀 있는 거예요. 그 묻혀진 흔적의 길을 개척한 것이 부모님의 길이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중생해야 돼요. 접붙이지 않으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아는 한 여러분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주변에 감사하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이 여러분의 몇천 배 몇만 배가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그들을 위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써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 축복가정 선배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고 행하지 못하면 안 돼

저것을 다 듣고 나와 관계없다고, 불교가 책임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교권·유교권 모든 전부를 책임진 입장에서 내가 선두에서 갈 길을 열어 주겠다고 1분이라도, 한 시간이라도, 혹은 1년이라도, 10년이라도 자기가 돈과 생활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저세계에서 가는 사방의 길이 활짝 트인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출발해 가지고 천상의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에서는, 축복가정으로서 가야 할 길에서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저런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내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자기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부모님이 저런 사실을 위해서 숱한 세월 동안 눈물과 더불어 그걸 개문하기 위한 시련과정을 거쳐 가지고 다 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도리어 그걸 막고 있는 입장이에요. 알고 못 하면 큰일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웃 동네 할아버지의 말이 아니에요. 억천만세 우리 부모 중의 부모요, 근본 된 주인 중의 주인 양반이 통고하는 내용을 참부모가 와서 계승해서 그걸 전부 다 하나로 만들기 위한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종교권 최후의 승리의 주류가 참부모의 재림이라구요. 자기 재림에 의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재출발해서 하늘 앞에 충성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 앞에 남겨진 모든 것, 지금까지 얼마나 남아져 있어요? 나라가 남아 있지, 인류가 남아 있지, 천상세계의 미개방적 교육받아야 할 이 분야가 남아 있는데, 이 지상에서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저걸 해 놓으면, 이제부터 가는 사람들은, 영계에 간 사람이 지상에 횡적으로 지상 재림, 왕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아무 공적도 남기지 못하고 천상세계에 가면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귀로 듣고 알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에요. 그 분야의 책임적인 공자님도, 석가님도 우리한테 바라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불자들한테 맡기는 것보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매개체가 되지 않으면 그게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귀한 말씀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 귀한 말씀이 자기 아들딸, 여편네에게 비할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소속된, 자기가 지금 속해 있는 교회에 비할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에게 비할 게 아니에요.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말씀이라구요. 천년 만년 하늘나라에 쌓을 수 있는 이 보화를 지상에서 전부 다 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실, 그 일생이 얼마나 가련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광스러운 생애노정을 빛낼 수 있는 순간을 잃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다들 보면 참 편안해요. 잘 살겠다고 거드럭거리는 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저 사람들이 얼마나 저주하겠어요? ‘아무개’ 하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형제인데, 영계가 가인인데, 가인인 영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는 뜻이 부모님의 가르침인데, 가인 종교권을 내버려두고 내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기반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어디 가든지 불교의 절을 지나가면 ‘내가 지금 바쁜 길이라서 지나간다. 갔다가 다시 올게.’ 그래야 되고, 그 동네를 지나가더라도 ‘다시 올게.’ 그래야 돼요. 그 소원이 땅에 사무쳐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그 바라던 소원의 땅을 다시 행차하면서,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데려와서 그들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하나님의 최종적인 역사라는 거예요. 그 역사 앞에 내가 후원된다는 것은 최종적인 승리권을 이어서 싸우는 대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맛있는 밥을 먹으면 맛있는 밥을 불교 신자와 같이, 유교 신자와 같이, 모슬렘과 같이, 혹은 세상에 살고 있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과 한 술이라도 같이 먹고, 가자고 권고하는 말이라도 남기고 생각이라도 남겨야 천상에 가서 위신을 세울 수 있지, 무엇 갖고 저나라에 가겠어요? 껍데기 가지고, 깡통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그 깡통이 채워질 것 같아요?

우리 식구들, 며느리들한테 신학교 가라고 했어요. 아들딸도 신학교 나오라는 거예요. 나오면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누구를 대해서 얘기할 수 있어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된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걸 싫다고 해 가지고 세상 학교에 가고 출세하고 먹고 살겠다고? 개 돼지 모양으로 헤쳐 나간 이놈의 자식들, 끝날에 가슴을 칠 뿐만 아니라 배로 땅을 밀어 나가면서 ‘천상세계의 아버님이 몽둥이로 후려갈기지 우리를 왜 이렇게 두어두었느냐?’ 하고 원망한다는 거예요. 몽둥이로 내가 후려갈길 게 뭐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후려갈기고 자기 선생들이 후려갈겨야지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

선생님의 책임은 뭐냐? 이 말씀을 하늘땅에 선포하고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았어요. 선생이 뭐예요? 부모가 뭐예요? 귀한 것을 자손 앞에 열어 줘 가지고 상속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이 누구예요? 그 상속받을 수 있는 귀한 길을, 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이 스승들이에요. 나라가 뭐예요? 안팎으로 가정의 부모와 학교의 스승의 일을 도맡아 가지고 결속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것이 나라의 왕이요, 나라의 국민이라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들도 마찬가지요,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성자는 많지 않아요. 성자는 뭐냐? 아담가정의 남자는 하나여야 되고 여자는 하나여야 된다구요. 어머님은 딸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아버님은 아들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이룰 사람들이 이웃 동네에서 선전하는 것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밥을 먹으면서도 생각해야 되고, 길을 가면서도 생각해야 돼요.

절간이 보이든가, 성당의 종소리가 들리든가, 혹은 딴 종교단체가 행사하는 것을 볼 때 ‘내 일을 돕기 위해서 그런다. 나는 밑창에서 시작할 텐데 5부 능선, 7부 능선까지 끌어올려 주고 있구만. 고맙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나가면서 자기가 점심 한 끼라도 안 먹고 도와도 주고 헌금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불교에 가고 유교에 가면 헌금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도 얼마나 고맙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성자가 갈 길이요, 성인들이 갈 길이요, 나라의 애국자들이 갈 길이요, 효자들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효자는 가문의 모든 어려움과 모든 걸 자기가 책임지고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가 거기에 제물 되는 생활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효자라구요.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말을 안 했다구요, 이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다 끝났어요.

말씀을 듣고 감사하면 그 감사의 환경을 확장시키려고 해야

왕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 정성들이고,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만민이 바라는 모든 교육을 해야 돼요. 내가 다리를 놓고 기도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아는 여러분은 천국에 가서도 지상이 복귀될 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갈 자리에 설 수 없게끔 저나라에 가서도 원리를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안 가르치면 하나님의 영광된 품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혼자 할 수 없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밤이나 낮이나 시간이 아까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농락하고 그 길을 막고 있는 자기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충신의 길, 성인·성자의 길, 하나님의 해방 길을 막고 있는 죄인 중의 죄인 된다는 것을 뼈에 사무칠 수 있게 새겨야 되겠어요. 그래야만 이 모든 하늘땅의 한의 역사를 전부 다 해소시켜 가지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집에 들어와서 바깥에 나설 때 뭘 하러 나가는 거예요? 자기의 기쁨, 놀음놀이를 위해서는 가기 싫어요. 선생님이 낚시를 가더라도 뭘 하러 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뭘 하러 가는 거예요? 자기의 무슨 만족을 위한 게 아니에요. 그 길을 통해서 사망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 주기 위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만 아들이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요,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왕을 따라가는 것이 충신이 되는 것이요, 성인이면 성인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성인들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요, 성자 예수님도 긍정하는 역사의 그 길을 다 완성시켜 주는 것이 성자가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연대적 관계예요.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으니 불교인도 선생님을 흠모하고, 유교인도 흠모하고, 모슬렘도 흠모하고, 기독교인도 흠모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접을 붙이려야 붙일 수 없어요. 주체가 안 되어 있는데 상대적 기준이 생길 도리가 없어요. 자기 이익,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익을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이익이 뭐예요? 자녀 번식이에요. 자녀 회생이에요. 접붙이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말씀에 감사하걸랑, 감사의 눈물이 나거든 주변의 감사한 말씀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비참하다 할 때 감사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들과 더불어 한 사람이라도 가해 가지고, 환경에 접붙여 가지고 감사의 환경을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와 더불어 같은 형제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거기에 중심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동서남북 사방의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연결될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 연결되어서 360곳에 상대권이 확대되는 것이 창조 완성이에요. 맨 처음에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유명한 불교 스님들을 모셔 가지고 데모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교보다 앞서서 하는 거예요. 불교권을 중심삼고 앞서서 하면 그 사람들이 천상세계에 따라갈 수 있는 인연이 되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면 다 잃어버려

자기 나라의 어떤 왕이 되었다고 해서 자기 나라 하나만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잘 되면 따라올 수 있는,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을 본받아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라 앞에 도움이 되어야 돼요. 자기가 어떤 모임 자리에 가게 되면 몰려든 사탄에게까지도 ‘고수레!’ 해서 사탄이 먹을 것을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망하게 된 것이 그거예요. 빼앗겨 버린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 잃어버려요. 그 혜택이 저나라에서도 없어요. 하나님이 그들을 협조 못 해요. 옮겨간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유심사관의 세계가, 민주세계가 공산당한테 빼앗겨 버려요. 해야 할 책임을 못 하니까, 비어 있으니까 공산당이 무너지게 되면 그쪽으로 가지가 뻗어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를 위해 가지고,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서 말씀을 주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독불장군같이 자기를 중심삼고 했댔자 이 360도가 부정해요. 360도가 환영하는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품어 줄 수 있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체가 되어야 인연이 되지, 자기 똘똘이 돼 가지고, 모래알같이 되어 가지고 인연 돼요? 천년 만년 해야 모래알 자체가 굴러 나가 돌아다니다가 닳아서 없어지지요.

선생님은 돈이 있다면 세계 120개 국가를, 160개 국가, 180개 국가를 해방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그렇게 쓰려고 하지, 자기를 중심삼고 어디 가서 점심 먹고 그렇게 안 써요. 우리 아들딸도 모르니까 ‘엄마 아빠, 뭘 하러 갑시다!’ 그래요. 내가 그들을 자유롭게 대해 줄 수 있는데 왜 함부로 대해 주지 않아요? 세계를 데리고 그들 앞에 소개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소개해 줘야 세계로 가서 살 수 있지요.

고속도로는 만들어졌지만 달리는 것은 자기가 해야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를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뭔지 아는 거예요. 통일신학대학원에서 뭘 하느냐? 불교, 유교, 모슬렘 전부 다 교육해 줘요.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스님도 와 있고, 목사, 신부도 와 있어요.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부모님이 그걸 규합하기 위해서 수많은 수고를 한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부모님의 자식으로 설 때 설자리에 설 수 있지, 그렇지 않아 가지고 저 어디 왼쪽에, 몸뚱이가 끌려가든가 모가지가 끌려가서 저쪽으로 끌려가는 입장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바로 서 가지고, 모든 지상·천상세계의 존재들이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선생님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인연 된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가족들을 만들어야 돼요.

좋은 것을 입고, 좋은 것을 가져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전체를 대신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돼요. 미안하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나 하나 좋아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개척한 것이 아니에요. 만민 해방과 천지의 안전을 위해서 이 길을 왔지, 자기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요즘도 그래요. 한국에서 선생님을 위해서 집을 수리한다는데, 나한테 허가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돈도 없는데 무슨 돈을 써 가지고 허락도 안 받고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그 집에 들어가 살지 않고 그걸 팔아 가지고 쓰고 싶은데, 돈을 가해 가지고 수리하고 있다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자기 마음대로 돈 쓸 수 있어요? 공금 남용이에요. 거기에 들어가서 내가 ‘아이, 좋다!’ 할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못 살아요. 거기 물건이 참소해요. 세상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 여기에 올 물건이었는데, 사랑 못 하면 한국 통일교회가 탕감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평하고 싫다고 해보라구요. 저나라에 가면 자기의 흠이 되고 자기의 오점이 되어 가지고 먹칠이 돼요. 백지에 먹칠을 해놓는 거예요. 백지에 쓴 것을 어떻게 자기가 정리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가서도 선생님이 지워 줘야지 자기들이 못 지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땅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나무 하나 키우려면 땅이 얼마나 울어요? 도박장에 가서 집을 걸고 마지막 패를 빼는 것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자기를 찾기 위해서 무릎이 닳고 손에 가죽이 생기도록 기도하고, 이마에 혹이 나도록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게 자기 일이에요. 선생님이 했다고 해서 길을 열어 놨지만 가는 것은 자기가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을 헐고 다리를 놓고 고속도로를 만드는 놀음을 했지만, 그 길을 가고 달리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갈 길을 다 가르쳐 줬는데 못 가는 녀석들이야 할 수 없어요. 그 못 가는 것까지 부모가 책임지고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개체 완성이라는 것, 책임분담 과정이라는 것이 창조원칙에서 결과주관이에요. 그 기준은 천리의 이치로서 만유의 공정한 법으로 서 있는데 그걸 부정하는 입장에 설 수 없어요. 그 법은 부정당하지 않아요. 법을 부정한 것이 부정당하게 되어 있어요. 그 원리를 알아야 돼요.

삼팔선 선상에 서 가지고, 언제나 가더라도 두 세계에 안 걸리고 삼팔선 그 선을 넘어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들어와서 하늘 앞에 모셔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통일이에요.

민주당과 공화당을 넘어 가지고 중앙에 서야 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다 지나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 세계를 돌아서 올 때는 국가를 돌고, 국가에서 민족을 돌고,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가정을 돌고, 이래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공인해야지요? 안 그래요?

모든 사람 앞에 본이 돼야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 데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본이 되어야 돼요. 개인의 본, 가정의 본, 종족의 본, 민족의 본, 국가의 본, 이렇게 돼 가지고 갈라서니 이쪽에 돌아올 때는 그냥 그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주체가 있으니 그림자를 치워 버리고 상대권만 붙들면 전부 다 밤낮이 밝은 천지가 되어 버려요. 천국이 개문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낮이 있으면 밤까지도…. 천상세계는 지옥의 어두움을 걷어 치워야 돼요. 밤을 극복해야 돼요.

낮을 주관하는 것이 하나님이요, 밤을 주관하는 것이 사탄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둘을 다 주관하면서 핵의 자리에 들어가서 본연의 자리에서 하늘과 땅의 참부모가 사랑의 길을 착지 못 했던 것을 그 맨 핵 밑창에서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 수립. 알겠어요?「예.」

왕권이 뭐예요? 오고 가는 길을 전부 다 돌아가자는 거예요. 이리 돌아가려면 자기 공이 아니에요. 올라갔으면 내려와서 나라로부터, 그 다음에는 자기 민족으로부터, 민족은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까지 자기 착지예요. 가정까지 착지하는데 선생님이 닦아 놨어요. 반대하는 것이 하나도 없게, 하나도 길이 없었는데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이제는 영계에서 사탄까지도 없어졌어요. 반대를 못 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에게 그러면 반발작용이 벌어져요. 지남석으로 말하면 플러스극인데 사탄은 반발하는 플러스극이 되어 있기 때문에 휙 반발해 버린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축복받은 다음에는 어두운 세계의 권세와 관계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빛나는 축복의 가치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결혼을 축하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서 무슨 예물 짜박지, 꽃다발 짜박지를 주는데, 그 따위 것을 하지 말고 나라를 바쳐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이 그 날을 축하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다가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예물을 바치겠다고 노력해야 할 텐데, 이게 똥개새끼들만도 못해요. 개새끼들도 자기 새끼들을 먹이는 데는 귀한 것을 먹이는 거예요. 굳은 것을 안 먹이고 부드러운 걸 먹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길렀는데 자기들은 뭐예요? 부모님이 쉴 때 가져가서 쓰다 남은 수저 짜박지를 가져와요? 나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부터 그걸 탄할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무슨 꽃 짜박지를 가져오는데 꽃들도 집안에서 보면 꽃이 무서워해요. 나를 보면 얼굴을 돌이켜요. 이거 어디서 빌려오고, 어디 산에서 뜯어 온 것이냐 이거예요.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가 일년 사시장철 길러 가지고, 꽃밭을 만들어 정성들여 물을 주고 이래 가지고 길러서 만들어 바쳐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걸 좋아할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안 살았어요. 내가 그렇게 안 살았으니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의 것을 바라지도 않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아무리 갖다 태산을 바치더라도 ‘퉷!’ 침 뱉고 그것을 받아 쓰려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유니버설 발레 공연에 60쌍 축복받은 종교 지도자를 관람시켜라

내일이 13일인가?「예.」훈숙이가 공연을 하기 때문에 훈숙이하고 흥진이가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내려와야 돼요. 꼭대기까지 올라갔으면 춤추는 거예요. 춤을 왜 추느냐? 하늘땅을 연결시켜 가지고 화동의 부부가 되어야 돼요. 원래 내 마음은 올라가서 내세워 가지고….

그거 연락해요. 그래서 이번에 60명 축복받은 사람은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한 3일 동안 있을 텐데 거기에 참석하면 자리를 마련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참석하는 내일 참석할 수 있게 연락을 하라구요. 효율이가 연락해 줘.

「예. 60쌍이 내일 참석하라는 말씀입니까? (김효율)」그렇지.「내일 전부는 자리가 안 될 거고, 3일 동안 볼 수 있으니까 나누어서 해요. (어머님)」「예.」바쁜 사람은 안 와도 괜찮아.「예. 가능하면 부모님이 보실 때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나한테 연락 오기를, 선생님을 위해서 표를 40여 장 준비했다는 말을 들었어요.「내일 표가 어렵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어머님)」표를 못 사요. 그러니까 오는 사람들은 특별대우를 해서 미리부터…. 오늘부터 연락해요. 사흘 동안에 보는 거예요. 밀링고하고 스털링스, 그 다음에는 백인 목사 두 사람은 대표적으로 첫날 참석하면 된다구요.「제시하고 존슨 있잖아? (어머님)」

그 비용은 내가 대준다는 거예요.「무슨 비용을 대줘요? (어머님)」오는 비행기 표니 무엇이니….「비행기 표는 자기네들이….」대준다고 해야 돼. 초청이야.「호텔비는요?」호텔비는 전부 다 그렇게 자기들이 앞으로 하라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같이 데리고 다니고 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책임자들의 책임이에요. 알겠나, 효율이?「예.」빨리 본부에 연락해서 연락 안 된 사람이 없게끔 하라구.「예. 즉각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처끼리 와도 괜찮다구요. 자기가 못 오게 되면 부인이라도 보내서 참석하는 게 좋을 거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기쁨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아들딸뿐만이 아니고 통일교회와 선생님과 교회 책임자들과 연결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좋다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주려고 그래요.

연락하라구.「예.」연락하면 순식간에 연락하지요. 지금 때는 이메일을 통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인터넷 시대니 어느 수준에 가더라도 매일같이 참고하게 되면 재까닥 알지요. 인터넷과 이메일로 하게 되면 소생 장성을 통과하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것은 무관심한 거예요. 인터넷을 보면서 세계의 정상을 자기 생활권 내에 연결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자녀들도 떨어져 살다가 갖춰 가지고 돌아와야

이제는 효율이가 선생님에게 인터넷에 무엇이 났다는, 신문에 무엇이 났다는 총괄적인 보고를 해줘야 돼. 앞으로 효율이도 그런 일에 자리를 만들어 주게 되면 그걸 관리해 가지고 책임해야 된다구. 김효율의 이름대로 책임해라 그 말이야. 타고날 때부터 하늘이 지었다고 생각해야 돼. 어떻게 효율이 됐어? 무슨 율 자야?「‘법률 율(律)’ 자입니다.」그렇지. 또 김(金) 가야. 김 가는 변하지 않는 광채, 빛을 말해. 그 대표적 자리야. 그래서 내가 데리고 살고 다 그래.

어디 나가게 되면 내버려둬 가지고 죽을 때 혼자 죽게 안 둬. 자기는 나가서 살고 이래 가지고 효진이 때문에…. 효진이도 이제 자기를 위하려고 할 때가 온다구. 그게 멍청이가 아니야. 사십이 넘었으니까…. 선생님이 사십에 하늘의 뜻을 대하던 그 연륜과 같아요. 예수님이 뜻을 이루는 소원의 기준을 다 알기 때문에 이제는 몰려들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몰려들지 않으면 오래 못 가요. 영계에서 두어두지를 않아요. 내가 그것을 기도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가정에 대해 책임을 못 했다구요. 자녀들을 부모로서 기르지를 못했어요. 자기 친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데 그걸 연결시켰지, 아들딸을…. 아들딸은 따라와서 제물이 되어야 돼요. 제사장의 아들딸은 제삿날 아버지가 제사를 위해 가지고 소 잡으면 소 잡는 걸 봐야 돼요. 그런 이치를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다 싫어하지요. 싫어했지만 이제는 다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세상이 좋아하니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내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 앞에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님에게 다시 돌아오라는 거예요.

원래는 여기 연아도 나가야 돼요. 학교 다니니까 할 수 없이 지금 있지요. 금년 7월 초하루에는 현진이까지도 워싱턴으로 내보낼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여기 다닐 때 아들 때문에 어디 갈 곳을 못 가고 그런 일은 없어요. 자기들이 책임 다 지라는 거예요. 손자들은 부모들이 책임져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책임질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고아원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지금 책임질 것은 뭐냐? 세계에서 해야 할 것은 고아원으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돈이 있으면, 교회를 도와줄 때는 지나갔어요.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20대까지예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고아원을 만드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고아원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고아원을 만들어야 돼요. 아이들까지도 자기 생일이면 먹을 것을 가지고 가서 그 애들하고 생일을 같이 쇠고 이럴 수 있는 고아원을 만들어야 돼요. 고아원이 아니에요. 형제원이 돼요, 형제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형제의 자리예요. 그들도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축하 동역자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아원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일전씩이라도 모아서 예물을 바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만들어야 되고, 고아원에 찾아가는 이들도 그 고아원에 있는 사람들 앞에 예물을 바쳐 가지고 자기와 같은 자리에 동참한다는 것을 허락해야만, 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늘을 모르던 사실을 거기서 인연 지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부모들까지 후손들이 기도해 주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하늘 편의 학교의 3분의 1을 경배를 통해서 평준화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 그거예요. 10일에 그런 내용을 발표한 거예요. 아침에 여기에서 발표했지요? 뭐라고 그랬어요? 받들고 사랑하는 ‘봉애원(奉愛院)’이 되어야 돼요. ‘받들 봉(奉)’ 자, 받들고 사랑의 마음을 가진 그러한 학교가 되어야 되고, 고아원이 되어야 돼요.

받들면 나랏님까지 받들어야 되고 참부모까지 받들어야 되고, 사랑하는 데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차이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동네에서 자기 혼자 평준화 중심삼아 가지고 잘살 수 없어요. 수확하게 되면 자기가 먹고 남는 것은 3분의 2를 나눠 줘야 돼요. 하늘의 법도가 그러니까 그렇게 살아야 돼요.

영계를 알고 그렇게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제멋대로 살면 지옥 가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 아니에요?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촉진이에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쉬지 말라는 거예요.

빨리빨리 종족을 해방하고, 민족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나라를 해방해서 바쳐야만 자기들이 입적한 해방권에…. 선생님이 있는 세계와 천상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못 하면 영계에서 떠돌이가 돼

나라를 바친 거기에서 나온 순이라는 것은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를 바칠 수 있는 이 기준을 넘어가게 되면 하늘땅이, 지상·천상세계가 일체가 돼 버려요. 앉아 가지고 지상과 천상이 통일될 것 같아요? 자기들이 무너뜨려서 자기들이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았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할 일을 못 했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나라 없는 입장에서 고아와 같이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떠돌이가 된 것은 저나라의 동정을 받지 않고는, 선배들의 소개를 받지 않으면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책임 못 했으니! 구경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통일영계권도 누구든지 다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잖아요? 못 살아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의 규례와 내부 구조, 예배 형식이 다르고 다 이런데 못 하게 되면 나간다고 그러잖아요? 마음이 맞지 않으면 거기를 떠나야 된다구요. 원리의 가르침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꾸물거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해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개들도, 새들도 종자의 족보가 있어요. 나라가 생기면 국조면 국조의 족보가 있어야 되고, 개 종류나 소 종류나 다 족보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족보가 없겠어요? 주류 족보가 아직까지 서지를 않았어요. 서 있어요? 일생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주류 족보의 자리에 선 이상의 행동들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천년 만년 공을 들여 가지고 연이어야 할 족보권을 연결시키지 못한 입장에서 자유가 어디 있고, 행동이 어디 있어요?

세계를 복귀하기 전에는 죄인

세계를 복귀하기 전까지는 죄인이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빚을 탕감해야 돼요. 내가 한푼이라도 돈이 있으면, 어머니가 알지만, 내 지갑에 있는 돈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아요. 주는 데는 세계를 위해서 줄 수 없으니 대표적으로 주는 거예요. 그게 다 마음과 더불어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치의 내용은 세계와 더불어 줄이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식구가 뭐예요, 통일식구?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의 교인이 되기 전에 통일식구가 되어 가지고, 그 통일교회 식구들이 모인 곳이 통일교회요, 통일교회가 모인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는 세계를 찾기 위한 거예요. 세계는 하늘땅을 찾기 위한 거예요. 하늘땅은 하나님을 찾기 위한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중심을 빼고 자기 헛껍데기 깡통 하나 있는데 거기에 몰아넣으면 깡통 안에 들어가나? 들어가서 거기에 있나? 터지고 차 버리면 나가게 돼 있지. 그게 원리고 그게 원칙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내가 어디 가게 되면, 지금 무슨 일이 있어서 바쁜데도 그 바쁜 일을 대신해 가지고 그걸 넘어서 간다구요. 이럴 때는 기도라도 하고 온 우주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다시 돌아와서…. 무책임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돌아와서 못 한 것을 이자까지 보태 가지고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담이 생기지 않아요. 담이 안 생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하면 다른 길이 얼마든지 있어

요즘에는 세상이 다 알더라구요. 문 총재는 거짓말을 안 하니까, 저 양반은 말한 대로 한다는 거예요. 한번 약속만 받으면 천하가 뭐라고 해도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천주평화통일연합 남미본부 헌당식을 할 때 대통령하고 요 전전전 대통령 세 사람이 다 왔더라구요. 그들이 중심인물이에요. 대통령을 한 사람들이 야당이 다 되어 있거든. 내가 대통령의 귀때기를 끌어다가 ―엄마도 봤지?― 중요한 얘기를 한 거예요.

구제역이라고 소 병 난 것이 있어요. 지금 그게 문제라구요. 거기에 대해서 신 사장이 좀 도와주면 좋겠다고 해서 백만 달러를 도와주고, 그 이상 것도 내가 곱빼기로 도와준다고 한 거예요. 불쌍한 나라에 와서 내가 내 재산을 털어서라도 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제언했다구요. 이걸 크게 통역해서 야당이 다 알아들었어요. 자기 위신이 있지만 내가 그 위신을 세워 주겠어요? 자기가 내 위신을 세워 줘야지요.

이러니까 ‘아이구, 그 문제는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의 4개국이 협력할 일이지, 관계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더라구요. 공식적으로 다 알게끔 얘기했는데 그런 거예요.

내가 빅토리아를 떠나서 돌아왔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기분이 좋지 않아요. 세상에! 저 나라를 내가 거기에 상대적으로 대해 주면 어떻게 대해 주느냐?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뭘 했느냐? 그 나라가 원하니 승마하고 카지노를 더 큰 것을 해주겠다고 한 거예요. 1천4백만 달러, 1천5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주동문하고 신 사장한테 맡기고 왔어요. 그것은 신 사장 마음대로 못 쓴다 이거예요.

그래, 그런 얘기를 했어요. 자기가 대사를 넘어 가지고 문 총재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나도 미국을 대해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 마음이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아무리 문 총재를 저주해도 나는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내용을 알고, 그제 여기에 신 사장이 와서 나를 찾는 거예요. ‘아, 선생님!’ 하기에 ‘이놈의 자식,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어? 무엇 때문에 왔어? 비용을 네 돈 쓰고 다녀? 이놈의 자식! 공금 남용 아니야? 이놈의 자식!’ 해서 만나 주지도 않고 쫓아 버렸어요. 가서 주동문을 만나라고 말이에요. 만나야 그 얘기지요.

정 반대하면 그것까지 빼 버려요. 빼 버려 가지고 호텔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 버릴지 몰라요. 그 본부도 옮길지 몰라요. 구멍이 막혀 버려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미국도 내가 한번 만나 가지고 얘기해서 안 들으면 보따리 싸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나를 바라고 있어요.

나라를 찾는 것은 여러분이 맡아서 해야

이제는 여러분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찾을 나라를 여러분한테 부탁한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세계를 통해 가지고. 못 하는 녀석들은 이 조건에 맞게끔 준비하고 오라는 거지요.

공(公)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평준화예요. 상·중·하에 있어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미래나 마찬가지예요. 특별 계급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신이 못 한다고 특별 계급으로 취급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갈 수 있는 앞으로의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나오게 되면, 교회를 책임져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면 내적인 면에 있어서 살라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인연 맺을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돼요.

효진이보고도 엊그제, 10일이 되기 전에 ‘너희 부부가 이번 9월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해라.’ 하니까 그런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못 하게 되면 할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지금 얘기해 준 것, 종교권 모든 것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에 대해서 얘기했으니 못 들었다는 것을 말하지 말라구요. 여기서 얘기한 것이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말을 직접 듣고도 못 알아들은 녀석들이 전하지 않았으면, 세계로 이메일을 통해서,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나갈 텐데 그런 창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세계에서 평준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찾아왔어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벌써 50년 전에 이렇게 되어야 될 것을 내가 알고 얘기한 것이 다 이루어졌어요. 그땐 미친 사람이었지요. 범일동의 잘난 미남자가 저렇게 거지가 되어 정신이 돌아 가지고 사람들이 믿지 못할 얘기를 하고 앉아 있다고 다 그랬지요. 지금은 그게 다 이루어졌어요. 그걸 들었던 녀석들은 가서 가슴을 치면서…. 꼬락서니가 좋게 되겠구만.

그래, 효율이가 16살에 왔나, 17살에 왔나?「19살이었습니다.」19살에 왔나? 20대, 젊었구만. 와 가지고 전부 다…. 물론 효율이가 다 잘 했다는 건 아니에요. 뜻 앞에 있어서…. 회전하는 부품 가운데 프로펠러면 프로펠러도 구더기가 떨어져 있더라도 끝까지 소용할 수 있으면, 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소용할 때가 있으면 그 프로펠러도 같은 가치로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한테 천대받는 거예요. 여러 아들한테 매도 맞고 천대받으니까 나중에는 싫증이 나 가지고 여기를 떠나고 싶어하는 거예요. 떠나 가지고 되나? 앞으로 가정이 길이 막혀요. 그래서 내가 교회에 두지 않고 이제는 나라를 통해서 갈 수 있으면 데리고 가려고 여기에 들어오라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효율이?「예.」그 대신 선생님이 하는 것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자기 생각을 가하지 말라구.

자기를 자랑할 수 없어

자, 마저 읽으라구. 많이 남았지?「예.」이런 말은 누구나 다 해주는 게 아니에요. 영계에서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야, 우리 선생님 참 훌륭하다! 우리들이 하고 싶은 말, 골수를 찾아 가지고 틀림없이 말씀해 주누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다 듣고 있어요. 흥진이나 누구나 다 듣고 있어요. 영계에 간 아들딸들은 부모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가게 되면 기도해 줘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구, 임자네들 생활하는 것은 일반 지상생활만 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입체적 세계에 걸려 가지고 머리니 뭐니 사방의 줄에 걸렸던 것을 다 끊어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사방에서 당기는, 동서남북에서 당기는 입체적인 수천 수만의 줄을 다 끊어 버렸다는 거예요. 끊어 버렸으니 지상과 영계의 담을 헐 수 있다는 선포를 한 거예요. 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다 매여 있지요? 나라 안에 매여 있어요.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나라 기준까지 가야만, 국경, 나라에 얽매인 모든 김 씨면 김 씨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김형태가 조업전(祖業田)까지, 조상의 땅까지 팔고 가지 않았어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배치한 것을 보니 강원도에 돌아갔더구만. 강원도 땅을 김형태 일족의 선산 판 것을 대신해서 하늘 앞에 돌려 자기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구.

고성 같은 데 그런 것을 책임지고 뭘 해놓으면 그 이상이 되겠기 때문에 내가 후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또 뭘 하겠다는 것보다. 그것이 맥반석인데 맥반석이 뭐예요? 돌이에요. 선교사 대표로 세웠는데, 돌아와서 나라가 될 수 있는 하나의 틀거리를 잡기 위해서 내가 자기에게 50억 돈을 준 거 알아?「총 50억인데 40억 주셨습니다.」40억이나 50억이나 마찬가지지.「예.」전부 다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아.

자기를 위해서 쓴 것이 있으면 걸려 버리는 거예요. 언제나 기도하고 하늘의 지시를 받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못 되어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현진이 사무감사에 걸리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야. 돈이 얼마나 무서운 거야?

야당 여당을 밟아 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

이번에 석가모니니 하는 성인들도 그렇잖아요? 중요시하는 것이 핏줄이에요. 그 다음에는 평준화예요. 사람을 무시하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공적 재산을 파탄시켜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그랬어요. 혈통을 유린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차별을 했어요. 아담의 종인데도 불구하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겠다고? 이놈의 자식!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절대 왕이 못 돼요. 나라의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서 대통령이 되나 보라구요.

김종필 그 녀석이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빈소에서 9일 동안 뭘 하려고 엎드려? 세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충고한 거예요. 흥! 자신 있다는 거예요.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 그 녀석이 도망 다닐 때 내가 비용 대줘서 보호해 줬는데 고맙다는 얘기를 하나도 안 한 거예요. 사람을 시켜서 얘기해도 되는데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우리 교회를 세상 사람보다 원수시한 거예요. 자기가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을 만나 가지고 골프하면서 ‘나카소네 수상,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마시오!’ 하고 권고한 거예요. 그 말을 나한테 그 비서실장이 보고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내가 지금 야당 여당을 밟아 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워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누굴 내세워 가지고 그런 길을 열어야 된다구요. 여자 대통령이 나와야 돼요.

어머니가 야당 여당에 지령을 내릴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 주기 위해서 어머니도 이번에 일본과 한국과 미국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강연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걸 기뻐하고 환영하면서 자기가 하면 좋겠다고 해야 될 텐데, 기도하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텐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박근혜가 무슨 대통령 되겠다고? 내가 따 버리면 가지가 절반은 째져 나가요. 원 퉁거리가 날아가 버리고 순이 죽어요. 여기 이 나라(미국)도 그렇잖아요? 다음에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부시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그걸 세상이 다 아는 거라구요.

내가 그 자리에 올라왔어요. 중국도 그래요.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만 나하고 하나되면 일본도 품고, 소련도 품는 거예요. 품는 건 간단해요. 젊은 청년들을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미국에 데려다가. 한 5만 명, 7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해 보라구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될 수 있어요.

그래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해서 준비했는데, 그걸 아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다 준비해 놨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갈 길을 사방으로 준비해 가지고 그 주체 대상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그걸 명령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다 만들었으니 이걸 하라고 하는데, 대가리들이 안 듣고 공적인 돈을 써 버려 가지고 자기 책임을 못 하니 돈 값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수습해 주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못 해요.

자기 스스로를 내세울 수 없어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이 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남겨 놓은 게 어디 있나 보라구요. 그러니까 왕권 수립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하는데, 한국에서 옷을 거꾸로 했더라구요. 당장 시간이 됐는데 옷을 어떻게 해요? 20분 전에 그 즉석에서 바꿨어요. 그것은 내 책임도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렇게 했으면 그래야 할 텐데 전부 다….

그거 바꿔치려면 미안하다고 기도하고 바꿔쳐야 돼요. 책임자는 이런 것을 가려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가린 것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기도하고 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게 하나님 앞에 감동을 준 거예요. 문 총재에 대해서 자기가 믿고 나오던 것이 끝까지 자랑스러운 열매를 맺어서 기뻐했다는 사실을 내가 보고 받았어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명문 가문의 아들딸이면 조상들의 이름 앞에 자기가 나설 수 없어요. 조상들이 내세워 줘야 나서는 거예요. 내세운 데에서 얼마만큼 어려움을 당하고 내세우면 내세울수록 빛나는 거예요.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고생시키고 다 그랬지만, 복귀섭리 과정에서 그 가치가 드러날 수 있는 일을 해주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참고 그것을 감사하고 소화해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인가 거짓말인가 그것을 까 보라구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것을 전수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영들이 다 듣고 있어요.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전수 받는 사람은 누구라 해도, 어느 자리든지 다 같아요. 흑인 백인의 차이가 없어요. 문화의 차이니, 사탄세계의 돈의 차이니 하는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잘 알라구요. 내가 훈시해 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련 없이 돌아서서 미국을 떠나더라도 ‘내가 미국에 대해 남기고 가는구나!’ 하는 거예요. 나는 우리 아들딸한테 남겨 주고 싶지 않아요. 깨끗이 정리하려고 그래요. 어머님이 싫다 하더라도 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돌아가게 될 때는 보따리 다 해 가지고 박물관에 전시하라고 돌아갈지 몰라요.

여기 이스트 가든을 내가 짓고 다 그랬지만 미련 없어요. 한국의 집에 미련 없어요. 세계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살 집을 하나 마련 못 한 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라를 맡길 수 있어요? 왕 터를 만들어 가지고 왕궁을 지어야 왕궁에 연결된 나라가 생길 텐데, 왕궁을 지을 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왕궁 짓는 준비를 2천년 했다면 예수는 절대 죽지 않아요. 도둑질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예수까지 팔아먹었어요. 미국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지금 팔아먹는 거예요. 마찬가지 공식이 자기를 중심삼고 감돌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나는 확실히 얘기해 줘요.

한 순간에 광명한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때가 왔다

미국을 돌아볼 때 내 책임을 다했어요. 뭘 더 하겠어요? 뉴욕의 모슬렘 세계에 가서 왕권 출발을 선언한 거예요. 지옥 밑창에서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 국회에서 했어요. 국회에 모였던 사람이 전부 세상의 귀한 말과 같이 빨간 줄을 긋고, 연필을 둘씩 가지고 기록했다는 보고를 들은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다. 저 양반의 말씀을 듣고 들으면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정신적 핵을 설정해 준다.’ 하는 거예요.

유엔 이놈의 자식들! 인권위원회에서 공산당 앞에 미국이 펑크난 거예요. 문 총재를 믿었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유엔에서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로 초종파·초국가·초종교권 내에 있는 청년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잔치를 하려고 해요. 잔치하는 그 자리에서 탕감복귀한다구요. 내가 양(양창식)한테 얘기했어요.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들었으니 그런 준비를 해서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 지시는 내가 했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이 좋은 찬스예요.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기독교 전체 책임자, 주 전체 책임자, 상원 하원 전체 해서 ‘우리나라가 가정 파탄과 청소년문제의 세계적인 선두로서 죄가 크니 나로부터 문 총재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비는 일을 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루저녁에 세계가 벌컥 뒤집어지는 거예요. 유엔이고 뭐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효율이?「예.」

내 말대로 하면 다 수습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지금 딱 사형수의 모가지를 교수대에 걸어 놓은 거와 같아요. 발판만 누르면 끝장나는 거예요. 발판을 자기들이 못 눌러요. 판사 밑에서, 검사 밑에서 누르게 되어 있어요. 사탄과 하나님 앞에서 그 대통령이 눌러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대통령이 한 다음에는 내가 눌러야 돼요. 축복이니까 대통령에게 내가 누르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하루 저녁에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사랑을 잘못해서 천하가 뒤집어졌던 것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결실이 맺혔으니 순식간에 천하를 광명한 지상천국으로 연결할 수 있는 때가 다 왔는데, 그걸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대한 책임도 다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난 그럴 수 있는 길을 벌써 준비를 다 해놨어요. 내가 지금 미국을 떠나더라도 다시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미국을 떠나면 소련과 중국을….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바통이 중국과 소련에 넘어가

내가 한국에 가서 일하게 되면 중국을 찾아야 돼요. 중국을 위해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여기에 와서 이중 입장으로 사는 거예요. 이제 본국에 돌아가서 국경지대의 일본과 중국을 하나 만들면 소련까지도, 미국까지도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기 위해서 박보희를 통해서 옛날의 고위층을 다 만나 봤어요. 지금도 수뇌부를 다 통할 수 있어요. 등소평의 아들딸들도 지금까지 나를 부정 못 해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그걸 물려주는 거예요. 릴레이를 뛰는데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바통을 중국과 소련에 주는 거예요. 중국이 못 하면 소련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미국이 내 공을 역사를 통해서 지울 수 없어요. 지울 수 있다고 보나? 중국의 지금까지 제일 원수가 <워싱턴 타임스>예요. 내가 배후에 있어요. ‘내가 돌려 잡을 테니 너 바꾸자. 종교를, 통일교회만은 인정해라.’ 하는 거예요.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사상적 공백기에 있어서…. 중국 청년들이 똑똑해요. 미국을 능가할 수 있어요. 영어가 다 통한다구요. 그런 공부를 하고 있어요. 네가 암만 해도 미국을 능가할 길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문 총재만 우리하고 하나되면 미국은 문제없다는 것을 안다구요. 소련도 알아요. 소련하고 하나되면 중국까지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대회 하는 데도 학생들을 보내는데 비자를 신청했는데, 미국도 찍어 주고, 소련도 찍어 주고, 중국도 찍어 주고, 일본도 찍어 준 거예요. 한국에서 다 찍어 준 거예요. 한국의 적성 국가예요. 북한이 참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불쌍한 북한이에요. 뿌리예요, 뿌리. 내가 김정일한테 가면 ‘조카 이 자식아, 너희 아버지가 이렇게 훈시했던 것이 사실이야, 아니야?’ 하며 뺌을 갈겨요. ‘너를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될 줄 아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선생님 생일이 되면 정성껏 선물을 보내 와요. 이번에도 사진을 수를 놓아서 해왔는데 3개월 걸렸다나?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상금을 줘야 돼요. 보물 병을 만들어 오지 않았어요? 효율이 봤어? 어디에 있나?「수놓은 것은 한국에 가져갔고, 꽃병은 뒤쪽에 있습니다. (어머님)」천사들보다도 누시엘을 내가 축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이 패들, 그 졸개 새끼들을 세상에 앞장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살인마들을 앞장세우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소련이 지금 원수시하는 민주세계 타도 정신이 백 퍼센트 이상 불붙어 있어요.

제2이스라엘권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

여기는 멍청이들이지요. 미국 자식들이 멍청해요. 개인주의를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챙기는데, 그거 세상 어디에서 환영받겠어요? 세상에! 그렇게까지 떨어진 그걸 수리해 가지고, 그걸 뜯어고쳐 가지고 써먹겠다고? 나는 미국에 대한, 제2이스라엘권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금시계를 이번에 360명에게 준 거예요. 그 시계가 우리 크리스찬베르나르 공장에서 만든 것 중에 제일 비싼 것인데, 시장에서 2만5천 달러 나가는 거예요. 역사의 보물과 같은 것을 주었는데, 그걸 시장에서 만든 흘러가는 시계 짜박지로 알지요? 누구는 돈이 안 아까워요? 귀한 돈인데 말이에요. 거지새끼들, 원수새끼들 아니에요? 그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최고의 것을 줌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두고 찬양하게 되어 있어요.

맨 처음에는 반대하는 입장에 있지만 오래 안 가서 다 꺼져요. 이제 그렇게 되면 3천 개의 시계까지도 나눠 주는 거예요. 이 나라가 원수의 나라예요. 기독교가 원수 아니에요? 그게 다 역사적 방패막이가 되기 때문에 돈이 아까운 게 아니에요. 마음이 아까운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르친 진리가….

자, 그거 빨리 읽어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잘 알아들으라구요. 마이크를 통해서 세계에 훈시하는 거예요. 오늘이 11일 아침이에요. 그거 마저 읽으라구, 빨리. 얼마나 남았나?「지금 제4장 7번 할 차례인데 아주 많이 남았습니다.」몇 장 남았어?「한 70페이지 남았습니다.」70페이지면 한 시간 이상 걸리겠구만. 몇 시야? 여덟 시가 넘었네. 효율이, 기도해. 그거 표시해 두라구. 내일 하자구.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의 기도)

제일 큰 물고기 세 마리를 잡아 바쳐라

박상권, 왔어?「예.」여기 좀 오라구, 이리. 박상권은 롱아일랜드 사운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고기 가운데 제일 큰 것,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라든가, 고기 있잖아? 선생님이 잡던 모든 고기 가운데 선생님이 기록을 낸 것 이상으로 세 마리를 잡으라구. 알겠어?「오늘 잡으라는 얘기예요? (어머님)」이제부터 잡으라구. 알겠어?「예.」사지 말고! (웃음) 우리 애들을 보스턴까지 배치해 가지고…. 배들 있잖아?「예.」바다에 가면 40인치는 문제가 아니야. 내가 72인치까지 잡았어. 50인치 이상은 많아. 세 마리를 잡아서 기념하라구.

그 다음에는 블루 피시도 제일 큰 것,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것 세 마리씩 전부 다 잡으라구. 잡아서 선생님 앞에 보고하라구. 먹는 것은 내가 대신 먹는다고 생각하고, 자기들은 잔치 물건을 사야 되겠다구. 그 말은 뭐냐? 우리 행사가 얼마나 많아? 박상권의 수산사업에서 대표적인 고기를 냉동한 것을 잔치로 쓰고 있다고 선전해 주려고 그래. 알겠어?「예.」

그 고기를 먹은 사람은 수산세계에 들어가서 자기들도 일생에 제일 크다고 하는 것을 세 마리씩 해서 이렇게 공적인 날들에 기념으로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잡아서 대신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고기를 잡아서 바치라는 거예요. 바치는 것보다도 비축해 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부모님 대신 여러분이 낚시를 해야

그러면 내가 낚시질을 안 다녀도 돼요. 이제 재작년부터 해서 금년이 3년째라구요. 코디악에서 낚시가 끝났다고 얘기했지요?「예.」지금 내가 왜 그러냐 하면, 큰 고기를 잡으면 딱 손자를 잡은 기분이에요. 불쌍해요. 멱을 딸 때는 내가 아픔을 느껴요. 어제도 블루 피시를 해방시켜 주려고 안 잡았던 거예요. 선생님이 안 잡았다구요. 잡더라도 그냥 그대로 안 잡아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도 이제 안 잡을 때가 되어 온다구요. 자기들이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잡아 가지고 멱을 따는데, 옛날 같으면 기분이 좋을 텐데 그런 것이 없어요. 이제는 낚시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손해보고 사고가 생긴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일에 사고 생길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았는데도 하늘이 보호했지요?「예.」자기 욕심을 가지고 일하면 안 돼요. 때로는 한두 시간은 매일같이 내가 순회하면서 우리 패들이 있나 없나 보는 거예요. 그걸 감시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바다의 주인이 돼요. 박구배도 이제 농사의 주인이 되기 위해 농장을 하는데, 지금 전부 다 엇바뀌는 거예요. 육지에 있던 녀석을 바다로, 바다에 있던 녀석을 농장으로 보내는 거예요. 각 나라에 세 사람씩 해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선생님이 글로벌 익스프레스 비행기를 타고 그 나라의 대회에 가면 반드시 낚시질할 거예요. 낚시터에 나갈 것이고, 반드시 사냥터에 나가는 거예요. 낚시로 잡았다고 해서 내가 먹지 않아요. 먹지 않는다구요. 지금도 먹지 않아요. 사냥해 왔다 해서 먹지 않는다구요. 그걸 공적인 물건으로서 제물과 같이 사랑하고 먹는 사람은, 그 전통을 이어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 일족이 축복받아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들을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우리에게 전적으로 기대 가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시켜 주기 위해서, 해결시키기를 또 바라서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 지방에서 나오는 최고 사이즈를 잡아 가지고 우리가 기록을 깨뜨리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부터 내가 안 나갈지 몰라요. 내가 안 나간다고 해서 안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바람 쐬기 위해서 바다도 언제 다녀올지 모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준비해 놓고 있으라구요. 그런 전통을 세움으로써 자기가 하는 일에 하늘이 축복해 준다고 본다구.「알겠습니다.」

열두 도시에 피싱숍을 만들어 목사 중심으로 낚시를 활성화해야

여기서 앞으로 열두 도시면 열두 도시에 피싱숍을 만들고 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 전국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서 일반 외부의 사람들,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 명에 1대씩이면 1천 명이면 배 10대예요. 2천 명이면 20대예요. 1백 대만 하게 되면 1만 명의 목사들 클럽을 만들 수 있어요. 참부모님이 자기들에게 하사한 복을 받고, 수산사업에, 앞으로 물질적 축복이 바다로부터 육지로 올 수 있다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는 목사들을 동원해야 돼요. 목사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목사들이. 교회 교역자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서 저장을 해 가지고 잔칫날에 쓰는 거예요. 교회마다 잔칫날 지내지요? 우리 교회가 얼마나 잔치가 많아요? 선생님이 선포한 그 날을 회상하면서 금년에는 몇 곳에서 선생님이 선포한 그 날 기념식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또 사냥터도 그렇게 교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날이 오게 된다면 거국적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정성들인 환경에 축복이, 하늘의 축복이 직결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이지?「예.」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예. 알겠습니다.」

여러분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많은 선포한 날들이 있는데, 내가 요전에 책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효율이, 출판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본부에서 출판했나?「그 책에 대해 저는 아직 못 들었습니다.」본부에 물어 봐. 선포식 책자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나오면 나한테 가져와. 내가 한번 봐야 돼. 이게 뭐냐 하면, 지상에 내가 와서 살던 모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하면서 영계의 프로그램, 영계의 흥진 군과 연결시킬 수 있는 양을 점점 쉽게 해줘야 돼요.

내가 바다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것처럼 세계의 정상급들을 매일같이 그렇게 만나면 세계가 얼마나 좋아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갈 때 비행기 10대면 10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백 명을 데려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의 거부들도 찾아와서 얼굴을 안 보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번에 평화대사까지도 임명했기 때문에…. 그게 한 6백 명이 될 거예요. 6백 명이란 말은 한 주에 60명씩 된다는 거예요. 한 주에 60명의 평화대사예요. 그들을 가지면 그 나라의 전대통령, 대통령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내가 움직이면 여당 야당의 힘 이상의 힘을 갖기 때문에 세계의 눈이 한 곳으로 모여요. 그런 걸 지금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있겠어요? 어때요?「없습니다.」

북한의 간부들에게 영적 세계를 가르쳐 줘라

김정일도 그래요. 내가 순회하면 이북도 갈 텐데 선생님을 환영하느냐 이거예요. 빨리 허락 맡아 놔요. 선생님이 가서 주는 예물은 네 아버지가 부탁한 내용을 전제로 할 텐데 그걸 받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죽지 않고 가 있다는 사실! 알겠어?「예.」그러면 내가 가기 전에 미리 책자로 해서 보내 주면 그걸 가지고 공부해서 공산세계의 비참한 그 길을 가지 말고, 당신 아버지가 원하는, 효자가 되기를 바라고 간다고 했는데 효자 한번 되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거예요.

이북에 가서 어떻게 하든지 사흘 정도는 전부 다 영적 세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얘기를 해도 좋다고 하면 간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120명을 모아서 훈독회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흘 동안 무엇이든지 듣고 반대하지 않겠느냐고, 반대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먼저 북한을 들르려고 생각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가지? 내일 모레 가겠다고 하지 않았어?「오늘 갑니다.」오늘 가? 틀림없이 전달해야 돼.「알겠습니다.」때가 그런 때야. 내가 그래야 북한 사람에게 할 말을 하고 훈시할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문이 열려 가지고 김정일도 운세를 타. 선생님이 들어가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라구.

글로벌 익스프레스가 나오는 것이 10월 될지 몰라요. 처음 여행하는 비행기를 타고 북한을 사랑하기 때문에 북한을 먼저 들렀는데 너희들이 환영하느냐 이거예요. 환영한다면 대번에 발표해 버려야 돼요. 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려요. 이제 걸어 넣어야 되겠다구요. (이후는 식사하시는 가운데 대화하시면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