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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운동의 기지

일시: 1986.10.09 (목) 장소: 한국 한남동 공관

[기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 전체가 통일의 이상권 형성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시대에 계시는 아버지, 역사의 미래에 계시는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원과 미래를 하나로 연결시켜 통일시키는 데는 오직 사랑만이 가능함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이 미쳐지는 곳에 당신이 존재하시고, 사랑이 움직여 가는 그곳에는 승리와 기쁨만이 거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와 같은 사랑은 참부모의 이름과 만민의 형제의 도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찾아올 수 있는 승리의 표준이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땅에서 되어지는 모든 것이 하나의 결실이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천상세계의 인연으로 말미암은 모든 것이 당신의 사랑으로부터 치리받지 못하게 될 때는 그것이 탄식이요, 그 권내를 벗어나게 될 때는 그것이 절망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권을 벗어난 것임을 생각할 때, 이 이상 비통한 사실이 역사상에나 천주세계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다시 회복하여 당신의 삼대상권으로 마무리해서 세우시는 아버지의 권한을 믿습니다. 온 천지에 충만하시어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이제 자기 나라의 번영을 자랑할 수 있는 체력을 갖고 한국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마당에 뛰었사오니 아버지께서 한국을 보호하시고 사랑하시옵소서. 이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 버릴 수 없는 나라요, 이 나라를 세우시어 아시아를 수습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본체제를 강화해서 아시아에 완전히 드러내고 세계에 드러낼 수 있는, 아시아에서 뺄수 없는 한국임을 인식할 수 있게끔 된 기회가 아버지께서 협조하신 가운데에 찾아지게 됐음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권위를 세우신 것을 이 민족이 자랑으로 알고, 이 터전 위에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기원을 마련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조야가 하나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 당신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그날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이 민족을 버려 두지 마시옵고 당신의 품으로 끌어들이시옵소서. 당신 앞에 부복하여 영원한 당신의 자녀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를 신봉하고 높일 줄 아는 효자 효녀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더 나아가서는 충신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성인의 도리를, 성자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이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함과 동시에 아시아의 올림픽제전에 대하여 알고 듣고 하옵니다. 모든 소문이 미쳐지는 곳곳마다 심정권이 확대되게 하시고 하나의 유대를 묶으시어 통일의 무리들로 이루어 주시옵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도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이 머물고 당신의 손길의 보호가 같이하게 하시어서 환경적인 모든 일체를 주관할 수 있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직접 관여하는 통일교회인 것을 체득할 수 있게끔, 알 수 있게끔 말씀으로 나타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고 들려 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우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진 은진이가 기도하는 모든 기도의 뜻이 이 민족과 세계에 열매맺게 하시어 승리의 하나의 기준을 뜻과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제물적인 조건으로 세워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 앞에, 기쁨이나 슬픔이나 모든 일이 합동하여 유익하게 될 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의 앞날 위에 축복을 가일층 더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한국의 모든 교회와 국민이 하나되어 당신의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민족적 책임과 세계사적인 복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민족으로 선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뜻과 그 모든 사명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세계의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서 움직이는 전부가 뜻 성사로 일취월장(日就月將)하여 승리의 조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인 무리들 앞에 친히 생명의 부활권이 들려지게 세워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만이천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만이천명을 조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걸 서두르는 거예요. 내가 집중적으로 교육하라고 하는데, 만이천명을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조직이 살기 위해서 만이천명을 어떻게….

확고한 신앙을 가진 만이천명 통지부장을 조직해야

동지부장이니 구지부장이니 우리 협회 교회장이니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어떻게 만이천명을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원리교육화시켜야지 그냥은 안 됩니다」 원리 교육을 해야 돼요. 이게 원칙입니다. 「원리교육을 하려니 그 사람들 집에서는 안 되고 수련소에 데려다가 2박 3일이면 2박 3일 해서 교육시켜야…」 2박 3일이 아니라 일주일 교육을 해야 돼요. 일주일 교육을 다 시켜야 된다구요.

일주일 교육을 왜 해야 되느냐? 북괴의 조직체제가, 그 사상체제가 교회사상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예요. 그들은 움직이지 않으면 생명의 위협을 받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그 조직사회에 있어서 거기에 체제화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제거당하게 되어 있다구요. 즉각적인 생활의 위협,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것이니 안 그럴 수 없게끔 전통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 공산주의를 대처하기 위한 단 하나의 길은 조직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상이 문제돼요. 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생사문제를 건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철두철미한 신앙사상을 집어넣지 않고서는 대처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번에 선생님이 와서 한 것이 뭐냐? 창립총회 때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승공이론만 알아서는 안 된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라고 발표했는 데, 그것이 문제됐지만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생명과 바꿀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지도자가 못 되는 겁니다. 지도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모순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이천명을 어떻게 안고 추느냐? 1차, 2차, 3차, 4차, 5차, 이렇게 계속하면서 확고한 신앙을 가진, 신앙적인 입장에 선 통지부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반장을 살릴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반 식구를 만들어야만 통지부장이 제대로 사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알았어. 그러니까 우선 통지부장이 살아야 돼, 통지부장이. 그건 나중 문제야. 통지부장이 살아야, 만이천명의 사람들이 살아나야만 12만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여기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는 가지고 하나는 잎과 마찬가지예요. 잎과 가지는 다르다구요. 그러니 잎이 가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가지가 잎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주도적인 역할을 누가 해야 되느냐? 통지부장이 해야 됩니다, 만이천명 통지부장이. 이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모든 조직은 그 만이천명 교육하는 데에 전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서울을 안고 출 수 없다 이겁니다. 암만 조직을 했다 해도 공나발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대로 통지부장에게 어떻게 원리를 다 깨닫게 하고 사명감을 가지고서 승공대열에 참여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데, 아버님께서 그전에 통지부장 조직을 하실 때에 모인 사람들 중에서는 부녀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단기간 내에 하기 때문에 부녀자가 많았는데, 그 부녀자들에게 전부…」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행동일원화 운동을 해야

이제 통지부장을 안고 소화하지 못하는 날에는 12만을 소화할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승공연합이나 교회나 학생회나 이 전부가 통지부장 일원화운동! 사상을 중심삼고 일원화운동! 이 사상적인 일원화운동을 한 기반 밑에 행동일원화운동! 이것을 어떻게 끌어내겠어요? 사상기반이 일원화 안 돼 가지고는 행동기반이 일원화될 수가 없습니다. 문제가 거기에 있다구요.

앞으로 교회발전은 다른 데에 있지 않아요. 교회를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이번에 승공연합과 협회에 총책임자를 내세운 것은…. 지금 그렇다구요. 재석이가 협회장이 아니예요. 김영휘가 협회장이예요. 승공연합 총책임자도 창림이가 아니예요. 전부 김협회장이 책임져야 해요. 전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제는 분립해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하나로 전부 집중해서 해야됩니다. 격파운동을 할 때 전체가 한 목적을 딱 정하면 모든 초점을 거기에 맞추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책임자가 둘이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재석이면 재석이는 협회에 이익된 일만 하려고 하지, 전체에 이익된 일은 생각 안 하거든요.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활동을 중심삼고 승공연합 기반만 확대하려고 그러지, 전체 이익은 생각 안 한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을 하나로 만든 거예요. 절대 권한을 가지고 안팎으로 손발이 돼 가지고, 양손이 돼 가지고 하나의 물건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나라를 들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들기 위해서는 교회는 바른손이 되고, 승공연합은 왼손이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로 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 나라를 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거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머리가 둘이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일체 명령 아래에 한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동안 부작용이 많았다는 건 그 자체가 틀린 거예요. 조직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경험이 안 되어 있고, 조직체계의 사상적 개념이 안 서 있다 이겁니다. 조직은 장의 명령에 절대 굴복해야 됩니다. 조직은 조직장이 움직이는 거예요. 조직의 장이 조직을 통해서 딱 지시하면 그 조직요원들은 그 장이 지시한 목적을 위해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거기에 어떤 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는 조직장의 책임목표를 향해서 있어야지 그 목표를 부정한 부처는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어요. 부처로부터 과면 과, 거기의 계원이면 계원 전부가 장이 지목한 그 목표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겁니다. 승공연합 요원이면 24시간 그 목표를 위해서 움직여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거기에서 살아나는 거예요.

그 잎이 안 나오고 있다구요. 잎이 나오게 하려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새로운 잎이 나올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해야 되는 거지요. 그것이 잎이 되게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가 달라붙어서 뭘하느냐 하면, 만이천명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직접 상대 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살려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총공세의 목표는 통·반장 교육

지금 서울시를 승공연합 본부 최이사장이 움직이는 거 아니예요. 여기 국장들이 움직이는 거 아니예요. 국장들은 통과기관이예요, 통과기관. 구장이면 구장도 통과기관이예요. 제일 직접 관계를 맺는 기관은 뭐냐 하면 통장이예요, 통장. 만이천명이라구요. 만이천명이 제일 중요해요. 만이천명을 살려 놓지 못하면 12만은 불가능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만이천명을 살리기 위한 운동을 하려니 만이천명을 중심삼고 반상회를 해야 됩니다, 반상회를. 거기에 유명한 사람을 자꾸 투입하라는 거예요. 자꾸 교류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통장을 중심삼고 반장 교육을 시작하는 겁니다. 통장이 교육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래 놓고 맨 나중에는 반장을 중심삼고 싸움을 해야 돼요. 반장을 중심삼고, 반원들을 중심삼고 25분 동안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은 반장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통장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내려왔으면 이건 평면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통장 반장 가호는 종적이예요. 종적이고, 반장을 중심삼고 이것은 횡적 명령체예요. 그러면 맨 중심이 되는 것은 뭐냐? 그것은 통장입니다. 통장은 종적인 맨 초점이예요. 그리고 횡적인 모든 결실체는 가가호호입니다. 그것이 일원화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 앞에서 이 전체가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통장이 그 축을 대신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축이 없어요, 축이.

축이 뭐예요? 저 밑바닥까지 내릴 수 있는 축이 뭐냐? 그게 통이예요, 통. 만이천명입니다, 만이천명. 그래 놓고 총책임자와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크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예요, 가지. 그 가지가 전부 다 이 체제에 의해 종적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잎은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겁니다.

종횡의 기준으로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그 초점이 뭐냐 하면 통장이예요, 통장. 구장도 아니예요. 이젠 통장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전체의, 우리 기관 전체의 총공세 목표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움직일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그런 작전을 했어요. 교육도 그런 사람을 잡아다가 해야 됩니다. 이미 1차교육을 했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일주일 수련을 어떻게든지 받을 수 있게끔 말입니다. 이래 가지고 신앙화해서 이 나라를 살리겠다는, 애국운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전개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암만 조직해 놓으면 뭘할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그 통ㆍ반장 만들기까지 40년 걸렸어요. 40년 걸려서 이것을 만들었어요. 40년 동안 노력을 투입해 가지고 비로소 그거 만들어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군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동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통하고 반장을 어떻게 연결해서 살려 놓느냐? 요거 살려 놓아야 됩니다. 하나는 종적 대표고 하나는 횡적 대표니, 이 둘이 살아나면 서울은 살아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게 기지예요. 이게 우리의 기지라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통·반장이 방어하게 됩니다. 통ㆍ반장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요원들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딱 되어 있으면 교회의 부작용스러운 모든 것은 다 해결돼요. 교인들이 전부 목사 말을 안 듣는 데…. '왜, 왜 반대하오? '라고 한마디만 하면 끝나는 겁니다. 이것이 격파운동의 초점입니다.

사탄분립을 해야 책임분담권이 생겨

그다음에는 앞으로 교회의 발전도…. 지금 암만 해보라구요. 안 된다구요. 이걸 어떻게 소화하노? 공동 협력해 가지고 이걸 소화시키는 운동을 어떻게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교회는 자연히 복귀되는 겁니다. 승공연합 요원은 이것을 생명시할 수 있는 사상을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신앙화될 수 있는 기반을 안 세워 가지고는 일을 못 하는 겁니다. 자기 가족을 희생하고 자기 자녀를 희생할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나라를 위해서 그럴 수 있는 사상이 되어 있느냐? 없다는 겁니다. 원리를 중심삼은 사상이 딱 무장되어야….

이것은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길입니다. 이것은 이 땅에서만 가야 할 길이 아니라 영원한 길입니다. 여기서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겁니다. 몇천 배 어려운 세계에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철저한 사상을 딱 갖춰야 돼요.

오늘날 교회의 목자들은 그 신앙관이 확실치 않아요. 자기가 영계와 직결되어서 움직인다는 신앙관이 확실치 않다 이겁니다. 그건 원리를 잘못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래요.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사랑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무슨 사랑? 인간의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탕감복귀의 길을…. 탕감복귀의 길은 뭐냐? 사탄을 분립하기 위한 길입니다. 사탄분립을 왜 해야 되느냐? 책임분담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본래 책임분담권은 사탄이 없는 곳입니다. 아담의 책임분담권이 그래요. 아담의 책임분담권은 본래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닙니다. 그 확실한 사상을 주입해야 돼요. 우리는 어차피 가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 접붙이려면 사탄을 분립해야 됩니다. 사탄이와 인연된 모든 것을 완전히 분립해야 됩니다.

사탄분립은 그냥은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길에서는 절대 사탄분립 안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 사탄세계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야 됩니다. 십자가의 길, 수난길, 희생하는 길은 사탄이 싫어하거든요. 그러니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창으로. 사탄이는 올라가려고 하니, 우리는 밑창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밑창으로 내려가서 사탄을 분립시켜야 돼요. 분립해 놓아야만 책임분담권이 생기는 겁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은 사탄이가 타락하기 전 분위기예요. 아담 해와가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기 전의 분위기라구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있는 곳에서는 책임분담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런 입장에서 철두철미한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사탄을 분립하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오늘날 자기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일대에서 할 것이 역사를 두고 8단계로 나눠진 거예요. 아담 혼자 타락하지 않고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21세만 되면 자연히, 성숙하기만 하면 자연히 개인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 민족 책임분담, 국가 책임분담, 우주의 책임분담까지 완성하여 한꺼번에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겁니다. 개인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민족이 갈라지고, 국가, 세계가 다 갈라졌습니다. 전부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책임분담을 완성시켜야 됩니다.

개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기준은 내가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데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절대적인 자리입니다. 이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사탄이가 다시 시험할 수 없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의 인연을 가진, 그 습관성이 남아진 곳에는 언제나 사탄이 침범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겹겹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서 있다고 하는 신념이 확고히 서 있어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책임분담 자유화권을 만들기 위해 필요해

여기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전부 다 10년, 20년 되면 습관화되어 가지고 신앙의 존귀성도 모르고 흘러가 버린 녀석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일생은 지금 그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권을 갈라놓은 것을 전부 다 수습하기 위한 일생이 아니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천 년 동안, 야곱 이후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다시 말하면 환경적 사탄 침범권을 막아 온 겁니다. 주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자유스러운 환경,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주관권,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지 않고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사랑의 길이 안 닦아져요.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습관성이라든가 인습이라든가, 사탄의 정이 거기에 연결돼 가지고 하늘의 사랑이 연결될 것 같아요? 절대 안 돼요. 이건 절대적이예요. 연결 안 된다구요. 완전히 사탄을 분립해야 됩니다. 그러한 습관성에서 해방돼야 됩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습관성에서 해방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사는 것이 우리의 삶이라는 관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새로이 사는 관이 되어야 돼요. 사탄이 못 따라오는 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간 겁니다. 그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겁니다. 사탄이 침범했느냐, 사탄이 분립되어 있느냐? 사탄이 분립되면 하늘은 자연히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그래,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냐?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그것은 책임분담 자유화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왜 필요하냐? 사탄분립이 왜 필요하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환경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코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는 거예요. 그 세계적 핍박을 받는 가운데서 세계적으로 사탄을 분립하는 겁니다.

그래서 댄버리를 중심삼고 분립해 나오는 겁니다, 댄버리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선두의 자리에 서고, 사랑으로 인류를 품는 데 있어서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자리에 섰다고 선포할 수 있는 조건을 들고 나가는 겁니다.

그것이 분립되었기 때문에 책임분담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늘과 땅이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통일교회 운동, 선생님이 지금 부르짖는 이 운동권을 중심삼고 침범했다가는 옥살박살, 몇십 배 몇백 배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자연히 물러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망할 단계에 다 들어왔고, 소련도 망할 단계에 다 들어왔습니다. 경계선을 바꿔치는 거지요.

'나'라는 것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사탄을 완전히 분립해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야 책임분담 완성권에서 하늘나라가 생겨나지, 사탄분립 안 돼 있는 데서는 하늘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되는 날, 이름을 대해서 세계가 반대 못 한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실체를 환영하는 날, 이름을 환영하면 실체는 자연히 환영합니다. 그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대한민국만 해도 그렇잖아요? 대한민국만 해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지금도 반대하지만, 반대하면 할수록 망한다는 겁니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반대하다가는 국민이 들고 나와 가지고, 목사 중에서는 길가에서 매맞아 죽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만 안 놓아두는 거예요. 또, 사탄 자체도 이제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반대하면 사탄 자체가 그걸 또 원한다는 겁니다. 악한 녀석들이 들고 합해 가지고 처단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금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아니고는 남북통일 못 한다는 것이 공론으로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조직을 안 가지고는 남북을 통일 못 한다 그 말이예요. 그런데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자리를 아직까지 해결 못 했다면 통일할 수 없습니다. 통일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책임분담 자유권한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통일 못 한다는 겁니다. 원리가 딱 그렇게 돼 있는 데….

그렇기 때문에 그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감옥을 몇 차례 들락날락했어요, 이북에서부터 이남에까지 가는 곳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탕감복귀해야 돼요? 왜 사탄을 분립해야 돼요? 사탄을 분립하는 목적은 책임분담권 자유화를 위해서입니다.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사탄의 간섭을 받았어요? 사탄의 간섭을 받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여기 최창림도 그렇지? 어디 서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양심이 알고 있는 거예요. 알고 있는 겁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그건 속이지 못해요.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는가를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뭘했느냐? 사탄보다도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보다도 더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이 인류를 이용하고, 하나님 대신 이용해 먹고, 인류를 사랑하는 대신 이용해 가지고, 협박 공갈하고 전부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명맥을 연장시켜 나온 게 아니예요? 반대로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보다 더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이걸 못 올라가는 겁니다. 개인으로 막고, 가정으로 막고, 종족으로 막고, 민족으로 막고, 국가로 막고, 세계로 담을 쳐 가지고 못 넘어오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걸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적인 담을 넘고 넘으면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권의 역사적인 탕감기준은 말이예요, 육적인 기준에서 이 기반을 닦아 놓은 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그러므로 오시는 주님을 받들었으면, 영적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을 완전히 받들었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겁니다.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도 실패했기 때문에 흥진군이 가 가지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고, 기독교 연합운동을 촉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댄버리 이후에 연결시켜 나가는 겁니다. 전 3년, 후 3년을 중심삼고 그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평면적인 노선에서 7년을 중심삼고 탕감을 다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절대적 기준을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1988년까지 그것이 그거예요. 1988년까지 뭐냐 하면, 만 7년을 넘어서는 겁니다. 이 기간에 사탄을 전부 정비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 앞에 사탄이가 따라다니느냐, 안 따라다니느냐? 원래는 따라다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이미 다 내가 해방시켜 준 사람들이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승공연합은 그렇게 됐어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렇게 됐어요? 이건 다시 가야 되는 겁니다. 다시 가야 돼요. 이런 기반이 안 되고 있으니 선생님이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냥 끌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정비해 나오는 겁니다.

개인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가정 책임분담권…. 사탄이 참소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선생님과 더불어 핍박받는 거예요. 미국 가 가지고 애들이 전부 다 고생을 하는 거예요. 가정이 핍박을 받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통일가의 가정들을 축복 안 했으면 선생님은 이렇게 고통을 받지 않아요.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그 고통을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못 하니까, 축복받은 자녀들이 못 하니까 부모가 해야지요. 지금까지 그 놀음이라구요.

4천 년 역사를 40년에 재탕감복귀하는 이런 놀음이 뭐냐? 자유스러운 개인 책임분담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예요. 그러려니 개인적으로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족권을 만들고 세계적인 영적 기준을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에 있어서 세계적 조직이 통일교회의 가정조직인데, 이것들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느냐 하면 사탄이와 얼룩덜룩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걸 잘라 버리면 그것들은 다 사탄이의 물건이 돼 버리는 겁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끌고 나오니까…. 언제까지 끌고 나오느냐? 나라가 될 때까지 끌고 나가는 거예요, 나라가 될 때까지. 타락한 직후의 아담가정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으니, 그걸 한 단계 끌어올려야 됩니다. 나라가 성립될 때까지 법을 통해서, 완전히 법하에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헌법하에.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직접주관권, 자유화권을 형성한 그 자리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지 않아 타락했는데, 이것을 지상에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주먹구구로 되어 있는 게 아니예요, 주먹구구로.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기도를. 내 마음이 어디에 서 있느냐? 사탄을 분립했느냐? 하나님이 언제나 동서사방에서 나와 더불어 간섭하고, 언제나 내 마음속에 들락날락하더라도 사탄이가 반대할 수 없는 요소가 돼 있느냐? 자유권, 본연의 직접주관권에서 내가 살고 있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이 어디 있느냐? '고 물을 때 예수님이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몸을 창조하고, 몸이 생활환경을 창조하면 천국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마음이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인류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의 모든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을 사탄이가 반대하나요? 반대했다가 한 번만 걸리면 몇백 배 몇천 배 손해배상해야 할 텐데. 알겠어요?

문선생이 댄버리 갔다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교사가 나가 있는 147개 국가는 모두 다 걸려 들어간다구요. 손해배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돌아가는 겁니다. 어디 칠 수 있나요? 세계적 기준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기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지요. 국가기준을 넘고 세계기준을 넘어왔으니, 이제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체가 전부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KGB가 선생님을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어요.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 나라는 점점 몇십 배, 몇백 배 구멍이 뻥뻥 뚫어져 나간다는 거야. 이걸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한 7년만 끌고 나오면 다 끝난다는 겁니다. 1988년을 중심삼고 소련 내에서는 긴급한 최고의 위험 수위를 넘게 되어서 전부 다 뒹굴어 떨어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 주권은 서 있지만 국민이 전부 다 하늘편으로 온다는 겁니다. 2세서부터 온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이. 여러분들 책임분담이라는 걸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천국은 사탄분립한 책임분담 완성권에서 벌어져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겁니다. 왜 탕감복귀해야 되느냐? 왜 사탄을 분립해야 되느냐? 자연스러운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 환경 기반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이 인연지을 수 없는 자리를 내가 차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개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기준은 논리적으로도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굶고 앉아 있더라도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여기가 분수령이예요. 알겠어요? 그게 경계선이예요.

그러면 천국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사탄분립하는 데서만 벌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사탄분립한 책임분담 완성권에서부터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은 뭐냐?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이, 책임분담 완성한 아담 해와를 통해서 비로소 하늘의 천상애가 지상애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 아니예요?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이는 이걸 막는 거예요. 하늘의 사랑의 길을 막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뭘하려고 일생 동안 고생하겠어요? 적당히 슬쩍해서 될 것 같으면 말이예요, 적당히 이중작전으로 슬쩍해서 될 것 같으면 왜 고생하나요? 말은 이래도 내용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사탄한테 발표하고 하는 거예요. 적나라하게 발표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분립됐다는 사인을 사탄이가 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으로 말하면, 우리 부모님도 '저 애는 어쩔 수 없다', 우리 형제들도 '저 애는 낙제시킬 수 없다' 해야 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개인 책임분담 완성을 해서 가정 책임분담 완성권, 종족 책임분담 완성, 민족 책임분담 완성, 국가 책임분담 완성으로 이렇게 갈라져 있는 걸 전부 다 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서 세계적 책임분담 완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사탄이의 참소를 받지 않고 세계기준에서부터 국가기준과 종족기준과 가정기준과 개인기준까지 연결될 수 있게 길을 터 놓아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책임이예요. 그러면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보좌까지 길이 트여지는 겁니다, 길이.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길이 트여진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댄버리에 들어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보좌까지 길을 터놓은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권은 사탄이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통한 사랑을 중심삼고 직접주관권에서부터 간접주관권까지 연결된 발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로는 세계기준에서부터 저 밑에는 개인기준까지 판도를 만든 것이 조건으로 성립한 겁니다. 그것이 통 편성이요, 반 편성입니다. 알겠어요? 반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까지 쭉 해서 주인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을 조건으로 만들었는 데, 이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은 몇천 년 만에 생겨난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역사를 걸고 얻은 희생의 대가에 촛불을 켜 놓은 것을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무관심하게 있었다는 겁니다. 자기들 위신 세우고 체면 세우기 위해 싸움질이나 하고,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이따위 수작들이나 하고. 벼락을 맞는 다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상의 한국이면 한국의 서울 본부까지, 가정까지 그것이 전부 직선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조직이예요, 그 조직. 뭘하려고 막대한…. 요전에 와 가지고 2백억 썼어요, 2백억. 6개월 동안에 2백억 썼어요. 그런 거 알아요? 이것은 전부 부대 여건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그러고 있는 것인데…. 조직의 책임을 맡았으면 책임자는 그렇게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 이 녀석들아!

그러니 책임자들, 협회장이나 승공연합 책임자 전부의 기점이 그거예요. 격파운동이예요. 열매맺어야지요. 나무가 있으면 꽃이 피어야 되지요. 꽃이 피어야 열매가 생기는 거 아니예요? 꽃이 피어야지요. 그 꽃은 뿌리 전체의 영양소, 줄기 전체의 영양소, 수많은 가지 전체의 영양소를 전부 다 집약시킨 그 터전 위에서 완전히 전체를 대표해서 피는 겁니다. 세포도 그래요, 세포도. 세포 번식이 벌어지잖아요? 세포도 그와 같은 입장이예요. 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러한 전체를 종합한 그 꽃에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은 곳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에서 '하나님의 천국이 우리 가정에 왔다'고 노래부를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통·반조직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일원화되어야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홈 처치 기준이 통ㆍ반장 조직입니다. 알겠어요? 통ㆍ반장 조직, 종적 기반과 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사방으로 가정 전체를 일원화해서 소화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권이지 사탄의 사랑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로부터 직접주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접주관권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을 부모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연결지어 가지고 그 뜻을 따라서…. 가정에 있어서 가정기준의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포면 세포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세포는 하나의 세포지만 책임분담 완성권의 자리에 선 세포이기 때문에 사탄이가 침범 못 한다는 겁니다. 그 기준이 안 돼 있다 이겁니다. 그게 신앙화 안 돼 가지고는 이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종적 횡적이 연결 안 되는 겁니다.

앞으로는 재까닥 계획하고 재까닥 갈아치우는 거예요. 명령에 복종해라 이거예요. 교회에서 명령해도 반장이 움직여야 되고, 승공연합에서 명령해도 반장 통장이 움직여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안팎이예요, 안팎.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어디서 하나되느냐? 통ㆍ반장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종횡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들은 전부 다 횡적으로 뻗은 순이예요, 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종횡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게 3단계예요. 통을 중심삼고 통 다음에는 동, 동 그다음에는 뭔가? 「구요」 구. 구에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책임자 중심삼아 가지고 동까지, 동에서부터 통까지 연결돼야 됩니다. 이게 3단계 조직이예요. 통을 중심삼고 반하고 가정이 3단계 조직입니다. 요거 하나 만들기 위해 종적, 횡적 기준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갖다 심으면, 삽목을 하든 뭐 어떻게 하든 뿌리가 돋아나면 나무가 생겨나는 거예요. 종적 내용을 갖추고 횡적 내용을 갖췄으면 그건 전부 다 살게 돼 있는 겁니다. 그게 안팎이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그런 놀음 하라고 한 거예요.

왜 내가 이북 5도민을 중심삼고 만이천명을 교육하라고 그러고, 또 문씨 종족 만이천명 교육하라고…. 「그거는 만 명 지시하셨습니다」 만 명. 원래는 만이천명이야. 왜? 통ㆍ반장 해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이거 못 하게 되면 문씨 종중들을 집어넣어야 되고, 5도민을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 생각을 알았어요?

이래서 신앙화로 일원화되지 않고는 이 나라를 살릴 수 없는 겁니다. 이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은 종적이요, 가인은 횡적이 아니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천지조화가 벌어져 가지고 부모의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려올 수 없습니다. 이게 우리 교회의 운명입니다. 이게 교회의 완성이예요. 결론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2만 가정을 전부 다 소화하면 될 것 아니예요? 전도가 무슨 전도예요? 그래서 책임자를 하나로 만든 거예요. 제각각 놀아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젠? 여기 부장이니 무슨 국장이니 그러는 데, 국장 해서 뭘하고 부장 해서 뭘해요? 그 국장이 있으면 나무에 꽃이 피어야 돼요, 꽃이. 꽃이 그 국장 꼭대기에 피게 돼 있어요? 중추막 가지에서 꽃이 피어요? 말단으로 가야 돼요, 말단으로. 순, 순을 통한 다음에 꽃이 피는 거예요. 그 꽃은 새 순과 더불어 새 가지 사이에서 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보라구요, 나무가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런 비사도 내가 확실히 얘기하지 않았나 말이예요.

통ㆍ반장이 문제라구요. 통ㆍ반장이 살면 이 나라도 사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다가 옮기더라도 뿌리가 생겨나고 가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수분이 적당하고 땅만 제대로 돼 있으면 거기에 뿌리를 박게 돼 있습니다. 이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90각도, 종적인 인연을 90각도로 이어받을 수 있어야만, 백 퍼센트 뻗어야만 뿌리가 바라는 꽃이 피고 가지가 바라고 잎사귀가 바라는 열매가 맺혀지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이 될 것 아니예요? 반장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사탄이가 그 반에 참소할 조건을 제시할 수 없게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색가지 민족들이 모이고 종족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된 가정, 이상의 가정을 만들면 그게 천국이지요. 천국이 별 것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분담권이 완전한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후에야 완전한 해방권이 나오지, 사탄분립을 했다고 해도 해방권은 안 나옵니다.

천국은 책임분담완성권에 선 가정에서부터 시작돼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선생님을 반대하고 민주세계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겁니다. 반대하지마는 민주세계의 제일 핵을 내가 빼 쥐고 있는 겁니다. 거기서 양심적이요, 반대하는 민주세계를 오히려 사랑으로 구해 주겠다는 사람들을 편성해 나오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걸 반대하다 보니 제일 귀한 것을 통일교회가 전부 다 수확해 버리는 겁니다.

제일 귀한 게 돈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어떠한 사랑? 사탄이를 분립시킬 수 있는 사랑입니다. 사탄이가 영원히 떨어질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 자체를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런 자리에 서 있느냐,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전부 둥지 틀고 잘먹고 잘살려고 그러고 자기 새끼들이나 생각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건 이미 습관화된, 사탄권 내에 있는, 사탄도 분립하지 않은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제창한 게 뭐냐? 교회장들 전부 다 집이 없으면 36가정에 들어가서 같이 살라고 한 겁니다. 그거 싫다는 녀석들은 벌써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려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자리잡아야 할 시대에 그런 패들은 필요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 아니예요? 위로 하나되고 아래로 하나돼야지요. 싫으면 전부 다 여기저기 천막치고 그 속에 다 들어가 살라는 거예요. 집이 자기 집인가? 36가정 집은 내가 다 사 준 거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돼야 되고, 순이 하나돼야 되고, 가지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 못 되는 패는 앞으로 완전한 씨로 종자받을 패가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죽하면 선생님이 반까지 찾아가겠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응?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아카데미 회원 전부 다…. 윤박사 알겠어? 교수들 전부 동원하라고 그랬지? 어디에 동원하라고 그랬어? 통에 동원하라고 그랬어, 반에 동원하라고 그랬어? 반에 동원하라고 그랬어요. 통장을 중심삼고 반장을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전체를 동원하라고 그랬어요. 통ㆍ반장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이거 못 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지상에 천국이 안 나와요. 천국은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천국이 나라부터 시작하나요? 나라부터 시작해요? 응? 아담가정부터예요, 아담나라부터예요? 응? 천국이 어디서부터예요? 아담나라예요, 가정이예요? 「가정입니다」 가정 아니예요, 가정? 천국 가정이 어디서 시작할 거예요? 대한민국의 가정에서 시작해야지요. 어디예요? 그 가정이 어디예요? 통ㆍ반장 아니예요? 응? 반장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가정들을 중심삼고, 12만 통·반장을 중심삼고 거기에 천만 가정이 전부 다 들어가는 겁니다. 완전히 장악하게 돼 있는 거예요. 요것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천국기반의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여기에 내려와서 천막을 쳐 놓고 떠나지를 않아요. 이래 놓으면 약 주고 병 주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사탄이가 악독하게 놀음한 것을 몇십 배 몇백 배까지 직접 해결해 치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입이 찌그러져 가지고 그 자리에서 옥살박살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전부 다 모가지를 따 간다는 겁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나라서부터가 아니예요. 가정, 가정에서부터예요. 폭파를 어디서 하느냐? 가정에서부터예요.

사탄 침범요건을 청산하여 책임분담 완성권에 선 가정이 돼야

원리를 배웠으면 선생님이 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지요. 미국에 세력기반을 닦고, 일본에 세력기반을 닦은 것은 뭐냐 하면, 가정 기반만 닦으면 한꺼번에 그 나라의 자리에 올라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세계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전세계에 가정을 파송해서 전통적 기반을 확대시키면 세계적 천국이 나오는 거 아니예요?

뭐 학박사가 가는 게 아니예요. 가정이 가야 돼요. 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에미 애비가 그러고 사위기대가 그래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를 사탄이가 참소해서 끌어가던 입장이 아니예요? 심정권이 다르다구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벌써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사탄이가 참소할 수 있게 돼 있나요? 원리가 그래요?

타락권, 심정권이 거꾸로 돼 있으니, 지금까지 전부 다 훌떡훌떡하며 조수물이, 사탄세계의 더러운 물이 들락날락하니 통일교회도 발전 안 하는 거예요. 들락날락하면 절대 발전 안 해요. 못 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적 운동을…. 청산해 나가는 이 기준이 언제나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고, 반대받고 나서도 전부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남아져 나오는 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게 분수령이예요, 분수령. 비가 떨어지게 되면 물이 분수령에서 갈라지지요?

분수령이 뭐냐? 사탄분립권, 탕감복귀 분립권 이하에는 직접주관권이 있습니다. 이건 다른 세계예요. 하나님의 영역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본연의 영역입니다. 본연의 영역을 천사장 되는 사탄이 지배할 수 있어요? 본연의 영역이 나오기 전에 침범해 가지고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이 세상을 전부 다 물들여 가지고 주관하는 거 아니예요? 이걸 완전히 잘라 버려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생활하고 있는 것이 무슨 생활인지 확실하잖아요? 사탄분립 생활 했어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그리고 인류를 생각해야 되고, 세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아담의 자리가 그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가 연결될 수 있는 자유화 환경의 발판이 직접주관권, 책임분담 완성권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은 안 나와요.

이와 같은 원칙이 저나라에서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다 걸리는 겁니다. 여기 창림이든 재석이든 김영휘이든 다 걸려요. 선생님도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별수없다구요. 째까닥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식이예요. 절대적 공식이예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다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알겠어요? 심정권의 일치화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지, 자기로부터 시작하면 안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축복받겠다고 해서 축복을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이 시작하게 돼 있지요? 방향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회개를 하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루의 생활을 나가서 하고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청산해야 돼요. '내가 오늘 사는 가운데 있어서 사탄 침범 심정적 요건이 없었느냐?'를 생각하고 전부 다 청산해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이 어디서 벌어진다고? 「가정에서요」 가정인데, 무슨 가정? 어떤 자리에 선 가정? 책임분담 완성권에 선 가정입니다. 거기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밑바탕으로 한 그 기반 위에 선 가정이라야 천국 가정이 되는 겁니다. 이게 원리 아니예요, 원리? 여기에 이의 있어요? 이거 선생님이 적당히 갖다 붙인 말이예요? 공식이예요, 공식. 절대적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앞으로 하늘나라에 가면 등급이 다 달라지는 겁니다. 저나라에 가면 숨기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바람을 맞아 가면서 한 일이 그 놀음입니다, 그 놀음. 사탄분립권을 만들어서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사탄이한테 침범받지 않고…. 사탄이가 나를 그저 꺾으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그렇지만 안 꺾이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반대하는 사탄 너는 관계없지만 네가 품은 사람은 내 형제니까, 자녀니까…. 사탄 이상 사랑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기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고, 인류를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책임분담 완성권, 본연의 완성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나올 수 없어

오늘날 탕감복귀를 모르기 때문에 인류역사가 안 풀리는 겁니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반드시 인과원칙에 의해 가지고 악한 자는 망하게 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런가를 몰랐다구요. 또, 이상이 왜 이루어지지 않느냐? 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몰랐다구요. 학자의 머리에서 나타날 수 없어요. 그건 본연의 부모의 골수에서부터 나타나는 겁니다, 본연의 부모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역사라는 것은, 인류세계에서 참부모의 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은 천국의 기원이 이 땅 위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설정됐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나올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냐? 책임분담, 전체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 심정권을,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심정권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천국화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를 일원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은 안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게 창조이상이예요.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거기에 전부 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게 영점이예요. 영점을 조정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가운데를 넘어설 때는 직접주관, 하나님의 본연의 직접주관권 내의 해방권에 서는 것이고, 못 넘어설 때는 아직까지 사탄분립이 못 됐기 때문에 사탄편에 서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습관성을 중심삼고 세상을 생각하고 말이예요. 뿌리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2세 교육을 내가 이번에 강요한 것도 그겁니다. '너희들은 너희 부모의 말을 절대 듣지 말라'고 한 거예요. 들었다가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국에서 살았던 모든 습관성을 전부 다 망각해 버리라는 겁니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부터 시작이요, 통일교회에서부터 전통을 이어받고 습관화돼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습관화돼야지,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습관화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보라구요, 2세들 전부 이번 축복에 빠지고, 대학교도 마음대로 다니고…. 내가 절대 축복 안 해줘요. 못 해준다 이거예요. 자기들 멋대로 하려고 하고, 자기 멋대로 대학 다니고 그랬으면 다시 돌아와야 돼요, 30이 되든 40이 되든. 앞으로는 점점…. 통일교회를 벗어나 가지고 자기가 결혼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 녀석들이 뭉둥이 찜질해서 때려죽일 텐데, 내가 그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돌로 때려죽이는 법이 있었지요? 「예」 그 이상의 무서운 시대가 올지 몰라요. 천리를 배반하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 일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사람들은 이 땅 위에 있을 존재가치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도 여기에 목이 걸려서 일생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어젯밤에도 내가 열 시 넘어서 수련소 갔었지요. 거 왜? 섭섭해 가지고 울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게 느껴지기 때문에 밤이고 뭣이고 가는 겁니다. 내가 빚 안 졌다 이거예요. 전깃줄이 살아 있는 데는 전기가 통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꼭대기에서 언제나 편안히 살 수 있어요? 말단을 전부 다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 해야 된다는 겁니다. 책임자가 명령만 하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책임자들은 이제 전부 다 어디로 내려가느냐 하면 뿌리니까 줄기니 모든 가지와 잎으로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응? 잎이 썩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종착점은 지금 어디예요? 어디 가야 된다구요? 통ㆍ반장, 통ㆍ반장에 가면 됩니다. 관심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밖에.

나라 찾기 위한 선발대가 되라

내가 종장의 자리에 서서, 40만 문씨 종중을 대표해 가지고 종장의 이름에 세워져서 거기에 모인 모든 책임자들로부터 다짐을 받았습니다. '이게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사실이라면 종장의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듣겠어, 안 듣겠어? 듣겠다면 손들어' 이래 가지고 조건을 딱 잡았다구요. 문씨 종중이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겁니다. 조건을 딱 잡았다구요.

그래서 후대가 필요하니 5억이라는 돈을 줘서 장학금을 딱 설정해 준 겁니다. '그 대신 너와 나는 하나돼야 돼. 내가 낸 것만큼 만들어야 된다'고 한 겁니다. 그거 만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말을 듣게 돼 있거든요. 누가 돈 내려고 하나? 우리 사람들이…. 저, 문사장 안 왔나? 장학기금도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서 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문씨들을 잡아다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 명령을 받아 가지고 반장을 시킬 수 있습니다. 반장 해야지, 안 하면 욕을 퍼부어서라도 시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이북에서 나온 이웃사촌이 있어요. 나하고 같이 나왔거든요. 내가 아벨이고 그들은 가인이예요. 남한 앞에 있어서는 아벨 자리에 선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한에서 전부 반에 들어갈 수 있는 선발대를 만들라는 겁니다. 600만 이상 되지요? 천만 가까이 되는 일손을 투입해 가지고…. 왜 남한을 못 움직여요? 그걸 다 계산에 집어넣으면 움직이게 돼 있는 겁니다. 안 되면 내가 나서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나설 것이다 이겁니다. 내가 재교육할 거예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교회가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수수한 소리가 많아요? 여러분들은 월급이 많다구요. 내가 월급 타고 했나요? 자기의 피살을 깎아서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절간에 갖다 뒀었다구요. 성진이가 지금까지 아버지가 하는 일을 전부 다 불평하는 게 그거 아니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왔는데 편안히 살겠어요? 이건 뭐 대학을 가야 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대학을 가야 돼요? 그건 누가 가르쳐 줬어요? 대학 가기 전에 나라 찾기 위해서 선발대로 서야지요.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은 뭐 아들딸을 대학 보내고…' 이런다구요. 달라요, 달라. 선생님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이젠 나라시대를 지나서 세계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우리 아들딸들을 어디 데리고 나가서 뭐 사 주고 다 그래요. 해방 이후 40년이 지나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도 3년 전에 해방되었다구요.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워 천승일을 만들고 다 그래 놓고 말이예요. 4년 됐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장들 다 필요 없어요. 창림이든, 협회장이든 다 필요 없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반하고 통을 살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살아난 반장, 통장을 하나님은 창림이보다 높고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걸 줄기가 귀하게 보고, 뿌리가 찬양하고 귀하게 보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그걸 중심삼고 살아라 그 말입니다. 그거 못 하면 전부 다 개똥쇠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강조하지 않았어요? 승공연합 사무실에서 뭐 하나 안 돼요? 다 내쫓으라구. 알겠어, 김영휘? 「예」 창림이부터 조직편성해 가지고 전부 배치하라구, 어디 어디로 돌아오라고. 쉬지 말게 하라는 거예요. 국장이 하는 일이 뭐예요? 이젠 나라 선전 필요 없어요. 나라에 가서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무슨 뭐…. 자기들이 바쁘지. 우리는 우리 일 해야 되겠다구요. 통ㆍ반 편성해야 돼요. 이래야 남북을 바라보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육도 그래요, 승공연합 교육을 다른 데서 시키라는 게 아니예요. 통장 데려다가 하고 반장 데려다가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으면 몇 번이라도,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하라구요. 해야 된다구요. 이게 선생님주의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 빚을 지면서도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어요. 몇백억 엔을 지고 있어요. 일본의 엔으로 하더라도 몇백억 엔의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이놈들은 편안히 살려고…. 망할, 천벌을 받아 죽으려고 하는 자식들, 네 새끼들이 다 편안치 않다는 거야. 그렇게 안 되려거든 여러분들이 희생하려고 해봐요. 그러면 꽃이 피는 거예요. 살아 나오는 거예요.

하늘이 힘을…. 이 대우주를 지배하는 분이 하나님 아니예요? 천지운세가 그 집을 들어 올린다는 겁니다. 올리게 되면 원수들이 거기에 전부 다 붙게 되기 때문에 자연히 흥하기 마련이라구요.

교인들이 왜 안 불어날꼬? 그건 책임자들이 문제지요. 교회에 사람 들어오는 걸 고맙게 보지 않고 헌금통 바라보며 헌금하는 사람 누가 들어오고…. 이따위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 하지 않았다구요. 내 생활 대책을 위한 교회예요? 그건 기성교회예요, 기성교회. 지옥 갈 교회들이나 그렇지, 통일교회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되는 데에 집이 문제고, 자기 죽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통일교회를 발전시켜 나왔어요? 월급 봉투를 바라보고 사람 보고 전도했어요? 원래 전통이 다르다는 겁니다. 책임자가 됐으면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이러지 않으면 발전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심각하다구요. 혼자 기도할 때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분수령이 확실해야 돼요, 확실해야 돼. 임자네들은 확실히 해야 돼요.

책임분담 챔피언십을 인계받아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

이것은 이 땅 위에서만 해결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영계와 수직선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이 두 쪽과 같이 하나는 지상, 하나는 천상에…. 이것이 둘이 아니예요. 이게 연결돼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못 맞추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거꾸러지는 날에는 천년 만년, 선생님이 암만 불러도 못 와요. 못 간다구요. 여러분은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가 더 크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은 혼자보다 더 어렵다구요. 그러니 죽기 전에 여러분은 이 프로그램을 마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여편네가 원수요, 여편네가 사탄 대신 공격할 것이고, 자식이 전부 다 물어뜯으며 '에미 애비가 축복받은 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런다구요. 사탄이가 된다는 거예요. 자식이 사탄이가 되고 여편네가 사탄이가 되고 남편이 사탄이 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죽으면 그저 다 편안하게 갈 것 같아요? 아니라구요. 세상의 악한 무리들도 내가 손을 못 대기 때문에 가만히 두고 있지, 선생님은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내가 그걸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그 표준에 일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 나가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나는 낮잠을 못 자요. 아무리 고단해서 코를 박고 졸더라도 말이예요. 생리가 그렇게 돼 버렸어요. 내 양심에 의해 눕지를 못 해요, 죽기 전에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많은 녀석들이, 별의별 도깨비 같은 녀석들이, 홍길동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복을 옆으로 빼 먹으려고 하지요. 그러나 암만 빼 가려고 해보라구. 못 빼 간다구요. 나는 가만히 있지만 별의별 녀석들이 자기가 재림주라고 행세하고, 자기 아니면 안 된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런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다 깡통 차고 깨져 나가지요. 선생님은 가만있으면서도 이렇게 하나님이 보호해 줘 가지고 커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한국에서 안 크면 일본에서 크고, 일본에서 안 크면 미국, 다른 나라에서 크고, 아프리카에서 크고, 다 크는 거예요. 커 나간다구요. 나는 손해나는 놀음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정성들이지 못하면 일본 나라로 옮겨 주고 다 빼앗기게 해 버립니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챔피언십은 이기는 사람이 인계받게 돼 있지요? 응? 「예」 책임분담 챔피언십을 누가 인계받아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 인사를 '책임분담'으로 해요. '책임' 하게 되면 벌써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사법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일화 가니까 '일화!' 그러더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통일!' 해야 돼요. 책임분담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아담도 책임분담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이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선생님 안 만났으면 책임분담 알아요? 이 세상에서 풀 도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비로소 비밀을 전부 다 밝혔지요. 밝힌 그 사실만도 훌륭하지만 그대로 산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위대한 거예요.

한 민족적이 아니라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살았다구요. 하늘땅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 말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자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거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랬지요? 사랑을 빼놓았어요. '나는 사랑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해야 되는데, 사랑을 빼놓았어요. 제일 귀한 것을 빼놓았어요. 선생님은 사랑의 철학자예요. 천지애(天地愛)의 철학자예요.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정으로부터 종족, 세계까지 풀어 나가고 있는 겁니다.

정선호! 「예」 어디 가 있나, 지금? 「승공연합에 있습니다」 요즘에는 도깨비 아닌가? 응? 물어 보잖아, 도깨비 아닌가? 일성건업에서 전부 다 뒤집어 놨기 때문에, 지금 내가 새로 수습해 주려고 아주 뭐….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천리를 따라서 해야 된다구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책임추궁해 가지고 사장으로부터 전요원이 전부 다 모가지야. 다른 데 갖다 쓰기는 어디다 써. 훌훌 날아가는 거야. 나니까 지금까지 이 똥구데기 같은 것을 전부 다 안고 차고 나가지. 이제는 잘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책임분담 중심삼고 볼 때 어때? 걸려, 안 걸려? 응? 「제가 일성에 있을 때 말입니까?」 지금 말이야. 지금 내가 얘기한 책임분담 중심삼고 볼 때 정선호 주위에는 사탄의 참소조건이 하나도 없어? 사탄분립 했나, 조건을 갖고 있나? 「분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거 언제 끝나는 거야? 노력이 언제 끝나는 거야?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내가 행치 않고는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다 행하고 나서 가르쳐 줬지요. 지금도 내가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들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발표할 때 벌써 딱 실적을 쥐어 가지고 발표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지요.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이번에 미국 가 가지고 '이제 너희들은 나라를 움직여야 된다'고 한 것도 내가 이런 이런 단체를 만들고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이예요. 책임자들 전부 다 그 단체를 처음 알았어요.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6개 단체를. 그것이 1년이 아니예요, 1년이. 10년 전, 25년 전부터 준비한 겁니다, 미국에서. 알겠어요? 미국 간 지는 13년 됐지만 25년 전부터, 30년 역사가 되는 거예요. 일본만 해도 그렇잖아요? 20년 역사를 …. 그거 누가 알았나요? 구보끼가 그걸 알았나요? 구보끼도 밥 먹고 그냥 살았지.

이제부터는 여러분 자세를 바로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관이 철두철미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선,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치받는 세계가 망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는 비통해 하고, 탄식하고, 뭐 죽고 산다고 하게 돼 있나요? 그 길을 가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예요. 죽더라도 감사하며 죽어야 된다구요, 죽더라도.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피하게…' 이런 기도는 실수예요. 조건이 남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 안 합니다. 문선생은 감옥생활을 해도 불평을 안 했다구요. 그런 결론이예요.

들어온 녀석들은 그날서부터 불평하더니 삼백예순 날까지, 1년만 있더라도 삼백예순 날 그저 뭐 몇천 가지 했는데…. 문선생이 불평하는 것을 못 들었다 이거예요. 자기가 책임 못 한 입장에 선 것을 알고 있고, 세계적 책임이 눈앞에 있는 데 불평할 수 있어요? 그 길이 이 길을 연결하기 위해 넘어갈 길인데 어떻게 불평을 하나요? 그 길이 이 감옥과 연결해서 넘어가게 돼 있는 데, 그걸 불평하면 어떻게 넘어가요? 불평하면 벌써 사탄에 의해 코가 걸리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길을 믿는 녀석들이 가면서 불평을 하고 교회가 뭐 어떻고 남이 뭐 어떻고 그럴 사이가 어디 있어요, 자기 갈 길이 바쁜데?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는 겁니다. 좋은 거 있으면 여러분들이 다 먹고 물러가요. 그거 가만둬도 하늘이 다 정비하더라구요. 안 되게 되면 전부 다 영계에서 데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다 떨어지는 겁니다. 하늘은 그러는 겁니다. 이제 이런 패들은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나라로 한 단계 비약할 때 어떻게 될 것이냐? 많이 떨어져 나가게 된다는 겁니다.

어둠세계에 광명이 찾아오게 하는 출세를 하라

선생님이 지금 전부 그럴 수 있는데, 박보희하고 곽정환이를 출세시켰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자리에는 안 나타나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도 내일 뭐 교수들이 또 모인다나? 거기에 나 안 나타나려고 그래요. 자기들 다 해먹으라는 거예요. 나는 못난이 모양으로…. 안 나타나려고 그런다구요. 세상 같으면, 사탄세계에서는 서로가 나타나서 출세하겠다고 한다구요. 그 출세는 흘러가는 거예요. 어둠과 더불어 흘러가는 거예요. 내가 바라는 출세는 어둠세계에 광명이 찾아오게 하는 겁니다.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다 좋아해요. 하나님이 앞장서 줘야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좋아해서 시작해야 전부 좋지, 나 좋아서 시작하면 전부 좋지 않다구요. 안 그래요?

과학자대회에도 나 안 나가려고 그래요. 이번에 저 언론인대회도 '보희 너 해라'라고 한 겁니다. 내세우는 겁니다. 나는 저기….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이제 세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서면 선생님은 저 농촌에 가 가지고 조그만 초막을 짓고 낚시질이나 해먹고 살지 모르지요. 세계를 다 요리하고 앉아 가지고는 죽을 날이 오게 되면 낚싯대 하나 중심삼고 초라한자리에서…. 와 보고는 '아이고, 저 분이 천하를 호령하시던 그분인데 저런 자리에서도 저렇게 사는 구만' 그럴 거예요.

박보희가 한 말이 있다구요, 박보희가. (웃으심) 내가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거든요. 그래서 낚시줄을 만들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으니, 언제 뭐 의자에 앉을 수 있어요? 시멘트 바닥에 네활개를 펼치고 다리를 뻗고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한다 이거예요. 자기는 남미 대통령으로부터 한다하는 장관들, 세계의 환영을 받는 그런 사람들, 즐비한 국가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상대하고 왔는데, 그렇게 대접받고 왔는데 선생님을 떡 보니까 형편이 무인지경이거든요. (웃으심) 와서 인사하면서 눈물이 쑥 나온다고 간증을 하더라구요. 아이구, 세계를 움직이는 선생님이 이러고 있다고 말이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멋진 겁니다. 뭐 잘먹고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못먹고 못살면서도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몸을 푹 굽혀서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하늘이 앞장서야지, 자기가 앞장서 가지고 돼요? 매맞아 죽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여러분들이, 나를 때려죽이고 싶은 사람은 때려죽이라는 거예요. 나보고 '선생님 잘못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얘기하라는 거예요. '아, 너는 잘했다' 그럴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누가 잘했나. 하나님이 누구 편 되나 보자구요. 네 편 되느냐, 내 편 되느냐? 네가 못 할 때는 문선생편 되게 돼 있지 네 편 안 되게 돼 있어요. 너는 물러가기 마련이예요. 그것은 조종할 수 있는 도수가 잘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도수가 맞는 날에는 완전히 깨끗이 이 땅 위에서 제거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일생 동안 나오는 거예요.

나는 누구 원망 안 해요. 나를 고문하던 그런 원수들 이름까지 전부 다 잊어버리려고 그런다구요.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 이름까지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김일성이면 김일성 중심삼고 그 주권하에서 내가 고생하던 걸, 김일성이 이름까지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구요. 기분 나쁜 김일성이를 기억하느니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조건을 더 크게 생각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김일성이 생각하면 거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그 마음이 한 면에 있으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찬양을 할 수 있어요. 응?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편하지요.

나를 못 끌고 간다 이거예요. 나를 못 끌고 가요. 악한 녀석들이 감옥에 갖다 넣더라도 나를 사로잡을 자가 없고, 그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해방의 자리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따라오는 겁니다. 그렇게 사니까, 원리 원칙대로 사니까 하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 「예」 이젠 그렇게 완전히 청산지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청산지어야 할 때예요.

통일교회의 일터는 통·반

책임분담 해방권, 이건 심정의 해방권이예요. 부모님이 해방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이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악한 부모가 생겼고 악한 부모를 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선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아직까지 고생을 하고 있고…. 하늘 부모를 고통받게 해 놓고 내가 잘살겠다고? 자기 아들딸 잘먹이고 잘살겠다고? 그럴 수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의 일터가 어디예요? 「통ㆍ반입니다」 통ㆍ반이예요, 통ㆍ반. 통일교회의 일터도, 협회장의 일터도 통ㆍ반장 지도하는 곳입니다. 선생님도 그거 생각해요. 미국 가서 지금까지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게 돼요. 일구월심으로 그 곳을 찾아가기 위해 1957년부터 그 일을 한 겁니다. 전부 다 금식을 하고 전도 나간 곳이 어디냐? 전부 다 지방이예요, 지방. 서울이 아니예요. 밑바닥에서부터 전부 뿌리를 박아 올라오는 겁니다.

통ㆍ반을 중심삼고 살지 않고 가정천국이 이루어져요? 응? 가정천국이 이루어지겠나요? 천국이 가정에서부터지요? 그것만 되게 되면 가정천국에 종족천국이 자연히 묶어진다는 거예요. 민족천국이 자연히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의 해방이 이루어집니다. 해방의 키(key)가 거기에 있어요. 천국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준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라는 겁니다.

그러려면 가정조직을 어디서 관리하겠느냐 말입니다. 서울의 가정조직을 통일교회가 관리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국의 가정조직을 통일교회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으면 그 나라는 통일교회의 길을 가지 말래도 다 가기 마련이잖아요? 응? 통일국가를 만들겠으면 만들고, 통일가정이 이루어지기 전부터 통일가정교회가 돼 있는데요 뭐. 국교에 앞서 가지고, 가정을 통해서 국교가 나오게 돼 있지요? 가정교회가 돼 있는데, 가정교회 중심삼고…. 가정교회가 이제 종중교회(宗中敎會)로, 민족교회로, 국가교회로, 세계교회로 부활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우리의 생각은 전부 다 어디에 머물러야 돼요? 「통ㆍ반장이요」 통ㆍ반장이예요, 통ㆍ반장. 통ㆍ반장을 위해 땀을 흘리라구요, 땀을 흘리라구. 승공연합 강의실에 앉아 가지고 땀 흘리지 말고. 응?

저 수련소 소장 이름이 뭔가? 「설용수요」 설용수인지 무슨 용수인지 말이야. 용수철인가? 용수면 용수철이네. 용수면 뭐 가물 때 물 끌어들이는 용수, 도랑이야? 그것도 좋구만. 거기에서 썩지 말라는 거야. 전부 다 여기 와서…. 전부 다 거기에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분배하라 이거예요. 만이천명을 반드시 분배해 가지고 한 사람이 몇 사람씩, 전부 다 한 달에 몇 사람씩 해 가지고 한 달 동안에 도는 거예요. 전부 다 불을 붙여 가지고….

책 있잖아요, 책? 책 읽을 수 있도록 감독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못 가니까 여러분들이 감독해야 될 거 아니예요, 책을 읽는지 안 읽는지? 이 책만 다 알게 되면 천하의 지식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천하에, 하늘에나 땅에나 지식이 필요 없어요. 이것으로 만사가 오케이예요. 인간 성공의 비결이 여기에 있고, 모든 출세의 비결이 있고 승리의 비결이 여기에 다 있는데, 이 책을 왜 이렇게 무시해 버려요? 없는 돈으로 58만 권이나 만들어 놓고. 거 얼만가? 전부 다 내가 만들지 않았어요? 12만 부를 만들어서 나눠 주고 다 그랬는 데…. 책이 울어요, 울어.

강의하기 힘들면 가서 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읽어 주라는 거예요. 그 반상회 뭐 힘들지 않아요. 통장 중심삼아 가지고 반장들이 하라는 거예요. 한 6개월만 해 놓고 6개월 후에는 전부 다 반으로 돌아가 가지고 20명씩만 교육하면 1년 이내에 교육이 다 끝난다고 나는 보는 겁니다, 1년 이내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87년, 1988년에는 행동개시해 가지고 북으로 가자 이거예요. 이북 가자 이거예요. 조직편성을 이 모양으로 딱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게 된다면…. 그렇게 돼야 앞으로 38선을 터놓고 말로써 소화하고 행동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 아니예요? 그래야 남북이 통일되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간판 떼 버려요. 쓱 간판 다 떼 버리고 통ㆍ반장 소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비를 돌고 나와 가지고 비로소 40년 만에 통장들을 전부 다…. 내가 명령을 내려 가지고 교육하는 선두에 나선 것 아니예요? 얼마나 귀중하면…. 그런 것을 장들이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영휘? 「예」 임자의 책임은 두 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야. 머리가 둘이 되잖아? 하나, 하나여야 돼.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지요? 「예」

반장들을 그렇게 만들어요, 반장들을. 반장만 12만 명을 만들면, 한 사람이 20명씩 달라붙어 가지고…. 반장만 되는 날에는 20명 소화운동을 전부 다, 땅벌레 떼같이 통일교회가 전부 달라붙어서 하는 겁니다. 그거 격파운동이예요, 가정 가정마다. 여기 몇 가정 되나, 서울에 있는 가정이? 1천만이면 얼마나 되나? 몇 가정이나 되나? 다섯 명씩 잡으면 이오 십(2×5=10) 20만인가? 200만인가? 「200만입니다」 200만. 전부 다 잡아 가지고 200가정만 소화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여기에 4배만 하게 된다면 이사 팔(2×4=8) 800만 세대가 되는구만.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원리의 길

우리 손 앞에 지금 모가지를 쥐어 줬는데 이걸 소화 못 하겠어요? 예를 들면 천 년 묵은 구렁이가 여의주를 물었는데,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 여의주가 개구리 뱃속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이놈을 전부 삼켜 가지고 소화해서 토해 놓으면 그 여의주는 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싸움이 그거예요, 그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방 계몽운동을 한 거 아니예요? 지방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아래로 내려가려고 했지, 위로 올라오려고 안 했습니다. 정부의 무슨 정식 운동 안 했다구요. 알겠어요? 밑창을 밟고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할 필요 없어요. 다 올라가요. 올라가는 것은 순식간이예요. 그렇잖아요? 응? 전부 다 우리 품에서 놀아나게 돼 있습니다. 내 품에서 놀아나게 돼 있다구요. 그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더러움 타게 왜 해요? 깨끗이 다 정비해 놓고 1차, 2차, 3차를 해서 이젠 싫다고 해도 그럴 때가 올 터인데. 도망가더라도 '제발 이 일을 맡지 않으면 책임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럴 때가 올 게 뻔한데.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원리의 길이지, 강제굴복이 원리예요? 설득굴복이 원리예요? 응?

일본에서도 본래는 구보끼를 중심삼고 자민당 총재로부터 지령이 내려간 거예요. 우리 승공연합조직을 자민당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구보끼를 처음부터…. 승공을 중심삼고 출마시켜서 백 퍼센트 당선시키기 위하여 자민당 총재가 나한테 세 번씩 왔었다구요. 삼사 십이(3×4=12), 12년이 걸렸다구요. 벌써 그러느냐? 아니예요. 우리는 정치하는 게 아니예요. 교육을 해야 돼요.

왜? 가인과 아벨이 싸우고 있는 싸움판에 들어갈 필요 없다 이겁니다. 싸움을 만들어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할 수 있게끔 딱 해 놓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군가가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고, 민족적 메시아권 아니예요? 그러니 구보끼를 종족적, 민족적 메시아권에 대신 세우면 되는 거지요. 설 자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책임분담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과 결탁돼 있는 대표자를 선출해서 세우는 곳이 메시아의 자리예요, 메시아의 자리.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상속권을 부모님으로부터 세계적 메시아 앞에서 상속받으라는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되지 말래도 될 거예요.

통일사상에 무장된 승공의원을 통해 지방 기지를 강화해야

그래서 이번에 일본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이번 선거에 나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나이가 60, 70이 되어 전부 다 죽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빨리 자기 아들딸에게 인계시켜 주는 겁니다. 그러니 아들딸 설득해 가지고 인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아들 출세시키기를 바라거든요. 나이가 60, 70이 되어서 죽을 날이 됐는데 국회의원 해먹겠다고는 안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으니 아들이 책임지겠다고 하면 재까닥 아들한테 넘겨 줘야 되지요. 소생 장성 그다음에 뭐요? 세째번에는 이 사람에게 딱 원리를 무장시켜 가지고 사상을 집어넣는 다면…. 전부 다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인지 아는데, 원리를 알고 사상적인 체제로 무장된 사람이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상속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창림이도 뭐 선거고 어디에 관심이 있어 가지고 마사 피우고 말도 나고 다 그랬지만 말이예요. 내가 '요 녀석! 입을 벌리지 마. 누구든지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만나려면 나한테 승락받고 만나라는 거예요. 이랬는데도 부작용이 많다구요. 첫번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싸워야 돼요. 상처받아야 돼요. 그 녀석들과 같이 거짓말하고 사기해야 됩니다.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교육. 교육을 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이 나발 불도록 천사장의 자리를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승공연합 의원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대변하는 의원이라든가 하는 간판을 받아라 이거예요. 이번에 사인해라 이겁니다. 이번에 사인하지 않으면 내가 밀어 주지 않을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자기들이 주체가 됐지, 내가 주체가 아니었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내가 주체가 되는 겁니다. 요전에 84명을 당선시킬 때까지는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을 배치했으니 일당을 내라!' 그랬다구요. 그걸 받았기 때문에 무슨 말을 들었느냐? 통일교회는 전부 다 돈을 중요시한다고 하는 겁니다. 돈 받았기 때문에 선거법에 안 걸렸어요. 통일교회는 정치하는 단체가 아니다 이거예요. 돈을 받으면서 했다구요. 그러나 이번에는 한푼도 안 받았어요. 돈을 썼어요. 완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주객이 전도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너희들 마음대로 우리가 협조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필요한 요건을 딱 해라!

그렇기 때문에 3개 조목을…. 제1조는 나는 승공연합 승공의원이 될 것을 선서함, 제2조는 나는 통일교회를 절대 지지함, 제3조는 통일사상은 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사상임을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3대 조건이예요. 여기에 사인해라 이겁니다. 그리고 선거하자마자 140명 의원의 이름을 써 가지고 전부 다 승공연합을 후원했다고 광고를 내 버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입을 틀어…. 광고하게 안 했다고 어디 말만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후려갈긴다 이거예요. 세계일보에 전부 다 내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발표하면 자기들이 꽁무니 뺄 수 있어요? 안 하게 된다면 어디 봐라! 반대만 해라! 자기들이 한 시퍼런 사인이 전부 다 있는 데, 조건으로. 승공의원이 되겠다고 선서했는 데 그 서약한 녀석이 지금 어디 있나? 꼼짝달싹할 수 있나? 이놈의 자식들,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세계적으로 이용하는 겁니다. 여기도 그 사인한 녀석 와 있나? 응? 승공연합에 있어? 「예.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응? 그래, 통·반장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응? 「꿈에도 생각 못 한 일입니다」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습니다」 왜, 왜 잘 만들었다고 해요? 그 기반이 없으면 천국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조국창건'입니다. 조국창건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우리는 밑창에서 올라오고, 3년 이내에 나라는 다 갈라질 거예요. 야당 여당 두고 보라구요. 다음 선거 때 그 조직만 가지고 해보라는 겁니다. 향토학교 조직과 같이…. 이번에 전국적으로 교수학생통일운동연합을 만드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조직편성을 중심삼고…. 거 서울대학교가 아니예요. 지방대학 기지를 강화시키기 위한 겁니다. 목적은 전부 다 지방조직입니다. 천국을 위한 가정 통ㆍ반장 조직입니다. 통ㆍ반장 조직하면 그다음에는 구조직, 그다음에는 시장조직 다 거쳐 나가는 겁니다.

통·반장 교육하는 것이 곧 전도

선거 때 우리가 추천하는 패들은 전부 다 우리 손에 걸리는 겁니다. 또, 지금 중앙집권제가 아니고 뭘한다구요? 지방 뭐요? 「지방자치제」 자치제. 그 자치제를 왜 하려고 해요? 내가 명령하게 되면, 지방자치제에 승공연합 요원들이 다 기어들어 가려고 한다구요. 나 그렇게 얘기 안 해요. 가만 내버려두는 거예요. 우리는 교육해야 돼요, 교육. 알겠어요? 「예」 밥 먹고는 거기에 가서 뛰어야 돼요. 밥 먹고는 거기에 가야 된다구요.

나 승공연합 사무실에 관심없다구요. 여기 협회도 관심없다구요.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ㆍ반장에 있습니다. 그래, 내가 갈 수 있는 통ㆍ반장이 어디에 있어요? 응? 와 보니 내가 갈 수 있는 통ㆍ장이 어디 있어요? 응? 말해 보라구요. 내가 떠나면서 반장까지도 방문하고 반상회까지 참석하겠다고 몇 번씩 발표하지 않았어요? 발표했으니 해야 할 텐데 내가 갈 데가 어디예요? 응? 선생님이 가면서 그렇게 지시하고 갔는 데 그거 못 하지 않았어요? 그걸 안 하고 이러고저러고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영휘? 「예」

이제부터는 이 사람들 전부 다 통ㆍ반 중심삼고 반상회 프로그램을 짜라구. 직장에 나가도 두 시간이면 다 끝나요, 자기 하루 일하는 것은. 알겠어요? 아침에 회사 나와서 한 15분 회의하고 일할 것 딱 정비하고, 그다음에는 나가서 일하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가기 전에, 다섯 시 전에 딱 돌아와 가지고 한 시간 일하면 되는 겁니다. 사무처리야 두 시간이면 되지, 두 시간 이상 걸려요? 빤한 놀음 아니예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어디로? 김영휘, 어디로 가야 되겠어? 「통ㆍ반으로요」 김영휘도 통ㆍ반에서 어슬렁어슬렁하라구. 빌어먹는 거지 모양으로 통ㆍ반에서 어슬렁거리라구. 승공연합 본부 없어져도 괜찮아. 조직 짜 놓고 하라구. 교회의 책임자들은 뭘해야 되겠어요? 교회 책임자는? 「통ㆍ반장이요」 통ㆍ반에 교육하랬는데 전도야, 이 녀석들아! 40년 동안 전도해 봐야 몇 만이야, 이놈의 자식들? 울타리 안에 다 집어넣고 발이 묶여 가지고 다 걸려 있는 그걸 소화 못 하겠어? 12만 반장을 자기 품에 못 품겠느냐 말이야.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돈 가지고 하는 것 아니예요. 정성으로 하는 겁니다. 눈물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하는 겁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지 않고는 …. 윤박사도 아카데미에서 뭘해? 아카데미 교수들 뭘하려고 하는 거야? 왜 지방으로 보내는 거야? 통ㆍ반장 순회해야 됩니다. 높다는 사람이 통ㆍ반장 들어가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부르며 눈물을 쏟으면 그 마을은 살아난다는 겁니다. 학박사님이 그러면 말이예요. 안 그래요?

이것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세계 해방의 기치를 여기서부터 꽂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승리의 깃발을 올릴 수 있는 놀음이예요. 이것 못 하면 망하는 겁니다. 다 깨져 나가요. 천국기지가 어디서부터 생겨나요? 어디서부터? 나라 없으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져 보라구요. 민정당 안에도 두 패로 다 갈라졌지요? 신민당도 세 패로 돼 있잖아요? 우리는 통ㆍ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천리를 세워서 거기서부터 나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부모님을 모시고 가정 가정에…. 자기 에미 애비, 자기 사돈의 팔촌, 할머니 할아버지 다 떼 버리고 부모님을 그 가정에 모실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천국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는 겁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40년 동안 희망하던 포인트입니다. 내가 미국 아니면 통 반에 매일같이 돌아다닐 거라구요. 아카데미도 알겠지? 아카데미! 「예」 그렇기 때문에 학생도 투입하라는 거예요.

이름있는 사람들을 이번에 전부 조직해 가지고 통 반장 이름 걸어서 전부 다 배치하라는 겁니다. 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12만 이름으로 해 가지고, 12만 명을 가입시켜 가지고 배치하라는 겁니다. 12만 이상 가입된 인원 있잖아요? 원리연구회 중심삼고….

내가 20만 명 모집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얼마 돼 있나요? 「그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조직하에 있는 게 아니고 한 10만은…」 좋다구. 조직하에 있으라는 게 아니야. 반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거지. 끌고 나가라는 거야. 모르겠으면 우리가 가 가지고…. 아무 통에나 가면 반장들을 교육하는데 그때 가서 보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거기에 배치하는 거야. 이름을 해서 걸고 배치해야 된다구.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배치하면 거기 찾아갈 거 아니야? 그게 전부 전도예요, 전도. 알겠어?

반상회 운동을 통해 원리교육을 해야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의 협회로부터 승공연합 요원들 전부가 그런 사상무장이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의 유지들도 서울에 와서 하룻밤 자면서라도 반상회운동을 제시하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응? 서울이 살아야 돼요, 서울이. 모든 것의 80퍼센트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게 서울 아니예요? 지방은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서울만 요렇게 살려 놓으면 지방은 그냥 그대로 살아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지방에 가서 서울의 반장들이 그래 보라구요. 팔도면 8배가 생겨납니다, 8배가. 8배면 얼마예요? 이육 십이(2×6=12), 이팔이 십육(2×8=16), 96만 명입니다. 100만의 수가, 반장급 100만 명이 생기는 데….

그런데 그걸 왜 안 하겠노, 왜? 그 이상의 전도가 어디 있겠어요? 여기 재석이! 「예」 응? 그 이상 전도가 어디 있겠어? 그러니 눈치봐 가지고, 승공강의해야 되겠나 통일사상 강의해야 되겠나 하는 것은 얘기하면서 잡아 가지고 먹혀 들어가는 것으로 들이 까 버리는 겁니다. 말해 가면서, 듣는 것 봐 가면서 이렇게 치고 저렇게 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일본 식구 가운데는 통일교회 원리를 따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중의 한 사람이 가미야마예요. 나보고 하는 얘기가 성경의 미해결 문제로 얼마나 고심했는지 아느냐고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고심했느냐고 하니까, 원리를 만나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선생님은 모르실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기뻐했느냐 하니까 그 원리를 백 번 이상 읽었다는 거예요. 달달 외웠다는 거예요. 어느 페이지 읽어 보라고 하면 주루룩 다 달달 외우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외국 사람이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그래요?

그러니까 훤하지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이라구요. 대학을 나온 사람이든 뭘한 사람이든 그 사람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이론에.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리 말씀은 한국의 누구든지 못 당한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은 '몇 페이지의 이런 말씀…' 하고 묻게 된다면 모르게 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을 들어 쓰는 겁니다. 앞으로 한국 책임자까지도 일본 사람 데려다 시킬 거예요. 지금 영국의 책임자를 누구한테 시킨지 알아요? 응? 영국 사람이예요, 일본 사람이예요? 어디 협회장?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누구야? 아베. 아베는 땅강아지 같은 녀석이예요. 제일 까다로운 녀석이예요. 일본에서 폐물 취급할 수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영국, 구라파에서 제일 귀물 취급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말이야 눈치봐 가면서 하지요. 쓱 한마디 해서 실험해 보고 삥 돌아가서, 뭐라고 할까? 호떡이라고 할까? 빈대떡도 좋다구요. 빈대떡을 보게 되면, 숟갈로 누르다 보면 뼈대가 돼 가지고 허옇게 된 데는 다 떼어 버려야지 못 먹는 다구요. 맛있는 데부터 먹이는 겁니다. 요거부터 먹이면 되는 거예요. 남이 싫다는 말을 할 게 뭐예요.

자기 살림살이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들딸이 있으면 '당신은 어떤 아들딸이 있소?' 하고 물어 보고, 누님이 있으면 '어떤 누님이 있소?' 하고 물어 보면 장로교회 다니고 어느 종교든지 믿는 사람이 반드시 나온다구요. 어머니, 삼촌, 일가 친척을 쭉 물어 보면서 '당신네 친척 가운데 극성맞은 사람 있소? ' 하고 묻는 겁니다. 극성맞다고 하면 신앙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이구, 기독교 믿는 아무 장로교인인데 극성 맞아요' 이러면 '아, 그러냐구. 그 극성맞은 것은 왜 그런지 아느냐?'고 물어 보는 겁니다. 모른다고 그럴 때는 '내 말 좀 들어 보라'고 해 놓고 그다음에는 종교 얘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그 사람 대답을 중심삼고 답변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얼마든지 문을 열어 가지고 토론해 가지고 배통을 갈겨 버리고 머리통을 갈겨 버릴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남 싫다는 데 가서 왜 원리 말씀부터 얘기하려고 그래요? 원리 말씀이든지 무슨 얘기든지 다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 듣기 싫다고 하는데 간판 붙이고 그럴 필요 있나요?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체계적으로 활동하며 승공반상회를 하라

이제는 반상회에 가 가지고, 장들은 다 할 수 있잖아요? 몇 명인가? 번호해 보자구. 「하나, 둘, 셋… 예순 하나」 60명이구만. 60명은 너무 많다! 60명에 만 이천명이면 몇 명씩인가? 이육 십이(2×6=12)니까 2백 명이로구만. 2천 명인가? 「2백 명입니다」 2백 명. 2백 명씩 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데…. 「2천 명입니다」 응? 2백 명이지, 2천 명이 될 게 뭐야? 이육 십이(2×6=12) 되잖아요? 2백 명이면 나라가 사는데, 만 이천 명 요거…. 하루에 한 사람씩만 해도 벌써 3개월이면 얼마예요? 내가 왔다 간 지 몇 개월 됐나요? 4개월 지났지요? 「3개월 6일만에 오셨습니다」 이젠 지났잖아? 온 지가 벌써 얼마 됐어?

이렇게 보게 된다면, 나라가 사는데 2백 명씩 백 날 잡아 가지고, 2백 명씩 백 날 잡으면 얼만가요? 응? 「2만 명입니다」 2백 명씩 백 날 잡으면 2만 명이 되잖아요, 2만 명. 그러니까 3개월 이내에 이거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3개월 동안 전부 다 붙들고 교육했으면 그 반장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통장들이 '반상회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통장이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 얼마나 많아요. 아까 뭐 2천 명하고, 한 4천 명 되더만, 출석하는 인원이. 4천 명까지 투입해 보라구요. 한 사람이면 삼사 십이(3×4=12), 세 사람 있으면 되잖아요? 응? 또, 학생도 있잖아요? 조직해 가지고 겹겹이 쌓아서 연결시켜 전부 다 격파운동하게 된다면 한두 달 이내에 다 끝난다고 나는 봤던 겁니다. 금년 이내에 완전히 반장 교육은 문제없이 진행한다고 나는 본 거예요. 12월까지 다 끝난다고 봤어요.

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끝났겠어요, 안 끝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끝났겠나요, 안 끝났겠나요? 그러면 반장 중심삼고 명년서부터는 승공반상회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반 중심삼고 반상회 해야지, 통 중심삼고 반상회 하나요? 통 중심삼은 회는 통상회지, 그건 반상회가 아니잖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회합을 해야 돼요? 「반이요」 반 중심삼은 게 반상회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조직체제적으로 활동해야 된다구요. 그거 못 닦으면 싸움에 지는 겁니다. 싸움에 져요. 국민을 누가 많이 품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싸움에 지는 겁니다. 민정당이 이기려면 누가 국민을 많이 포섭해서 주머니에 집어넣느냐는 거 아니예요? 신민당도 그거 아니예요? 서로서로가 그 싸움 아니예요? 대통령 직선제니 무슨 내각책임제니 야단하고 있잖아요?

지금 직선제를 김대중이가 들고 나오는 건 뭐냐 하면, 국민이 전부 다 자기 편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겁니다. 현정권과 같은 입장에 있으면 대통령 직선제를 하겠다고 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의 얘기라구요. 욕심을 놓고 싸우니 뻔한 거지요. 나는 여기에 놀아나지 않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국민을 교육하는 겁니다. 거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 응? 민정당이 이기겠어요, 신민당이 이기겠어요, 통일교회가 이기겠어요? 응? 누가 이기겠어요? 「통일교회가요」 국민은 통일교회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럼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국회의원이, 통일교회 사람 빼놓고 국회의원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싫다고 하면 국회의원 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싫다고 하면 대통령 될 수 있어요? 문제는 다 여기서 해결이라구요.

우리는 근본 해결책을 강구하는 패들이지, 가지 잘라다가 뭘 해먹겠다는 패들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뿌리째로 몽땅 옮겨다가 심으려고 하는 패들이지요. 응? 그러니까 밑창을 잘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나라가 사는 길이예요.

통·반장 조직은 하늘 협조의 터전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12만 반장만 딱 돼 가지고 이북 가서 조직하게 되면…. 12만 명이 가게 되면, 이북은 몇 개 군이라든가? 90 몇 개 군이라거든요. 얼마 안 되더구만. 「예, 백 개 미만입니다」 백 개 미만인데, 군이 그러니까 반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러니 12만 서울 요원만 전부 다 데려다 시키더라도 20집을 표준하고 2배만 잡으면, 40집만 하게 되면 북한을 완전히 꿰차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한 사람이 40집을 책임지고 소화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한 사람이 2천 집, 몇백 집, 이러는 것보다도 한 사람이 몇십 집 책임진다는 그것에는 불가능이란 말이 떠난다 이겁니다. 그러면 북한도 단시일 내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누구를 동원해야 되겠느냐? 서울 17개 구 책임자 동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4백 개 동장 동원해서도 안 되는 겁니다. 통장하고 반장 동원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안 그래요? 응? 통장하고 반장을 이북에 파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게 훈련이 딱 돼 있어야 된다구요. 벌써 교육했으면 공산주의를 비판할 줄 안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누가 하노? 그냥 그대로, 남한에서 여러분들같이 이렇게 조직을 만들었다고 해서 북한이 따라올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판 싸움을 해야지요. 씨름을 해 가지고 반에서부터 통에까지 싸움해서 졌다고 직고한 사실이 전체로 환경화되기 전에는 북괴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40년 동안 골수분자였던 것이 이렇게 틀어져도 또 그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습관화되어서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몇백 번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이것이 마비돼 가지고 스톱해서 머물게 돼 있지, 그렇지 않고는 정상적으로 스톱되게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놀음은 운명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또 그리고 고향 땅을 한번 가 봐야지요. 선생님 고향 한번 가 봐야지요. 여러분들 고향이 어디예요? 「전남입니다」 응? 「전남…」 아니야. 너희들 고향이, 본래의 고향이 어디야? 「아버님 고향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이 고향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심정의 출발 기원지가, 출원지가 둘이예요? 하나지요. 심정의 출원지가 어디고, 고향이 어디예요? 평안북도 정주 땅이예요. 정주(定州)란 정한 고을을 말하는 겁니다, 복귀된 고을. 그래서 정주에서 인물이 많이 난 거예요.

그래서 정주 군민만 포섭하게 된다면 도민이 포섭될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다 잘 준비돼 있더구만, 알아보니까.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젠 최창림이 가지고도 안 되고, 국장 가지고도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된다구요. 무엇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통ㆍ반장입니다」 통ㆍ반장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건 도끼로 말하면 하나는 나무고 하나는 대가리예요. 도끼 채에다 대가리를 박아 놓은 거예요. 갈기면 다 깨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북한 가정을 들이 치는 겁니다. 우리가 깨져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번에 와서 내가 얼마나 기분 나빴는지 알아요? 전부 다 딴 것 하고 있더라구요. 운전사 데려다가 교육하면 뭘해요? 통ㆍ반장들 데려다 교육해야지요. 교육하면 받게 돼 있고, 부르면 오게 돼 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떼어 맡아 가지고 없으면 집이라도 팔고 말이예요, 우리 서울 전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이 놀음 해야지, 선생님이 돈 대주면 하겠다고 하는 그따위 생각은 버리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해야지, 선생님이 또 돈 주기를 바래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나요, 선생님이? 응?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느냐 말이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루에 얼마나 머리를 쓰고…. 정부기관이 전부 반대할 기색이 훤한 걸 알기 때문에 후다닥 해치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바람이 불어서 그렇게 됐지, 그게 인간의 힘으로 될 거예요? 영계가 동반한 보람 있는 그 수고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기반은 이 나라의 하나의 풍토의 기원이 되고, 전통의 기원이 되게 하기 위한 하늘의 협조의 터전이지 흘러가기 위한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흘려 버리고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뭐 잘 되겠다구? 뭐 성공하겠다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자,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까 10월부터 그 일을 해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본격화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전반적으로 편성을 하라구요, 모든 단체들끼리 모여서. 따로 할 필요 없다구요. 모든 활동비를 여기 투입해 가지고 의논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사는 겁니다. 자, 여러분 확실히 알겠지요? 「예」

반상회에서의 원리교육 방법

여러분들이 일할 터전이 어디라구요? 「통ㆍ반입니다」 통일교회 본부가 아니예요. 승공연합 본부가 아니예요. 조직편성해 가지고 여러분들부터 뛰라구요. 그래서 발이 부르트고, 전부 다 울고 다니고, 붙들고 사정하는 사연들을 남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살아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먼저 알고 옛날에도 수고했고, 이 기반 닦는 데 있어서, 하늘의 전통적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이들이 조상의 기치를 든 것이 틀림없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을 눈물로 높일 줄 알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나라가 동이 터 나옵니다. 새로운 천국의 여명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손대오도 알겠어? 「예. 아버님 저 몇 말씀 좀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응. 「참, 아버님의 그 절대절명의 말씀을 저희들이 어떻게 받아 감당하느냐 하는 게 가장 시급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잘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에 3개 기관이 다, 연합과 협회 또 저희…」 (녹음이 잠시 끊김)

5천 명이라 할 때, 2명씩만 전부 다 책임지게 되면 만 명이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통장 끼고 나갈 수 있다 이겁니다. 통장만 살아 있으면 반장 열 묶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 다구요. 문제되지 않아요. 그러니만큼 한 5천 명이라도 있으면 그 인원을 중심삼고 배치해 놓고, 일대일로 배치해 놓고 그것이 그렇게 움직일 수 있게끔, 한바퀴 돌아가서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해 놓고 책을 가지고 가서 공부시키는 겁니다. 공부시키는 거 하라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반상회 한다고 하면 떡 교수가 한번 쓱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들어와서 무슨 무슨 얘기 한번 들었는데, 그거 좋았다'고. 그다음에 또 한 사람 와서 얘기해 봐야 대개 내용이 그런 내용인 거예요. 그러면 몇 번 이내에 끝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모이면 눈이나 꺼벅꺼벅하고 뭐 할 짓이 없어요. 거 뻔한 놀음이라구요. 손대오가 가서 한달 동안 같은 얘기 했댔자 듣는 사람 없다구요. 똑같은 얘기 하면 싫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책이 필요한 거예요. 책을 딱 해 가지고 제1장 여기에는 무엇 무엇이 있으니 무엇 무엇을 중심삼고…. 다음에 시험칠 테니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시험을 치는 겁니다. 교육을 하는 데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교재가 다 있잖아요, 교재가?

그것이 끝날 때까지는 못해도, 아무리 전부 다 열심히 해도 6개월에서 1년 걸린다구요. 6개월 내지 1년 걸려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반상회가 그런 거 아니예요? 반상회는 어떤 가정의 문제를 토론하기 위한 회합이 아니예요. 책 가지고 읽으면서…. 가가호호 전부 다 책이 있으니까 그걸 읽어 주는 겁니다. 반상회 해 가지고 읽어 주는 거예요. 들어 보라고, 이 책의 내용이 이러이러한 것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말하기 전에는 책임을 못 이루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요거 하고, 이래 놓고 앉아 가지고 오순도순 떠들지 않고 전부 다 교육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만들어 준 거예요.

그리고 화보 같은 것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겁니다. 화보에 나지 않은 재료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첨부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뉴 호프(New hope;새소망)라는 1500페이지 가까운 화보도 다 있는데, 그런 걸 첨부해 가지고 다시 얘기도 해주고, 그런 놀음을 하라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거 어렵지 않다구요. 어렵지 않아요.

총력으로 통반장을 교육하자

총력으로 통ㆍ반장을 동원해 가지고, 통장이 미쳐서 반장의 집에 가서 그런 놀음 할 수 있게끔 만들면 다 끝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어렵지 않다구요. 「예. 아버님! 교육내용은 얼마든지 됩니다. 문제는 뚫고 들어가서 그 기지를 타고 앉는 것인데…」 답답하구만. 글쎄, 유명한 교수가 아무 저녁에 여기 통·반장회에 왔다 하게 되면, 그 통지부장 아래에 반지부장이 열 명이 있으면 열 반장이 움직이겠나, 안 움직이겠나? 응? 여기 윤박사가 가면 말이야. 윤박사 이름 팔아먹으라구. '한국에 있어서 원자력발전소 원자로를 처음 만든 양반이고, 물리학에서 최고의 사람이고, 서울대학의 공과대학 학장도 하고, 경희대학 부총장으로 있던 아무개 옵니다' 하게 되면, 통장이 다니면서 그걸 피알하면 반장만 해도 열 사람 안 모이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안 모이겠나, 모이겠나? 「움직이는 사람에 달렸습니다」 그러니까 끌고 다니라구. 끌고 다니라구. 끌고 다니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부터 하라는 거예요. 돌아가게끔 움직이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전부 다 만드는 것은 그 일이 되게끔 해 나가는 겁니다. 안 되면 자기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13년 동안을 내가 선두에 서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교육을 해야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안 하면 안 되니까 내 자신이 가르치는 겁니다. 되도록 하는 거예요.

120명 그걸, '120명이면, 한 사람이 100명씩만 녹이면 만이천명이 되겠구만' 하고 아까 그런 말 했다구요. 그러고 앉아 있다구요, 그러고. '나라 살리려면, 그 뭐 24시간 전부 바치게 되면 한달 이내에 다 끝내고 남을 건데 그걸 못 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향토학교 만들지 않았어요, 후원회 만들어서 모이게? 그러니 향토학교가 90 몇 개 가까이 되었으니 서울 관중을 전부 다 끌어내는 거예요. 전국의 유명한 교수 불러대는 거예요. 아카데미에 그런 권한이 다 있잖아요, 이젠? 그런 권한이 있는데, 이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북을 방호하는 데 우리의 생사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 설득할 때 반대할 사람이 없게끔 깨끗이 정비해 놓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거 걱정하지 말자는 거예요. 움직이라구요. 움직이라구. 협회장부터, 알겠어? 김영휘부터. 너 몇 살이라구? 지금 나이가? 「쉰 아홉니다」 쉰 아홉이면 나보다 젊지 않아? (웃으심) 나보다 젊었으니까 나 이상 움직이면 되는 거야.

되게끔 하지 왜 되게끔 못 하느냐 이겁니다. 이 일을 누가 만들어 가지고 우리 먹으라고 갖다 주지 않는 다구요. 「아버님, 오늘 되게끔 하려고 이렇게 다 모였습니다」 글쎄, 되게끔 하려고 내가 방법 가르쳐 주잖아요. 여러분들부터 뛰라구요, 여러분들부터. 너희들이 기관차 놀음 하라는 거야, 기관차 놀음.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오늘 여기 모인 사람이 그래도 승공연합의 최고 간부가 아니예요? 중간간부 저 말단 간부를 모아 가지고 준비해서 여기에 본격적으로 가담하겠다는 선서하고 나서라 이거예요. 비용이 없거든 자기가 부담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비용 안 줘도 불평하지 않을 사람 모여라 해 가지고 얼마든지 추려 낼 수 있지 않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교회도 협회장이 전부 다 할 수 있잖아요? 김영휘 힘으로 다 할 수 있잖아? 안 그래? 김영휘! 할 수 있어, 못 하겠어?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잖아. 그런데 왜 안 하느냐 이거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교육하는 겁니다. 일주일 수련에 딱 집어넣는 거예요. 거기에 700명 들어간다고 했지요? 한번 다 채워 봤나요? 「그렇게 안 채워 봤습니다」 안 채워 봤으니 700명씩 잡아넣으라구요. 700명씩 몇 번 하면 만이천명이 되나? 열 번 하면 7천 명이고 세 번만 하면 삼칠이 이십일(3×7=21), 다섯 번만 하면 오칠이 삼십오(5×7=35), 얼만가? 열다섯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열다섯 번이면 일주일씩 중심삼고 얼마예요? 두 달하고, 석 달이면 삼사 십이(3×4=12) 하고 석 달 반이면 끝나는구만. 석달이면 다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한 사람에게 만 원씩 거두게 되면 얼만가? 「일주일이면…」 일주일에 얼마야? 「일주일이면 한 2만 원 됩니다」 2만 원이면 그걸 대는 거예요. 여러분들 바지를 벗어서 팔든가, 집을 팔든가 해서. 나는 없다구요. 내가 돈 대주려니 하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700명 들어갈 수 있으니 천 명씩 잡아다 넣으면 될 거 아니예요. 슬리핑백 한 300개쯤 해서 전부 다 집어넣으면 될 거 아니예요. 방이야 한두 사람 더 들어가나 같잖아요. 방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잖아요? 700명만 들어가나? 7천 명도 들어간다고 나는 보는데. 나 같으면 7천 명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세상에는 좋은 것을 누가 만들어 주는 법이 없어요. 공짜 바라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공화당 때에도 신세지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나라에 신세지고서 나라를 살리겠다는 건 전부 다 가짜들입니다. 자기의 피살을 깎아서 전부 다 여기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크리스찬 보이스가 국회에 미치는 영향력

미국에 모든 단체를 만든 것도 내가 주도한 거예요.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라는 것도 벌써 나로부터 시작한 겁니다. 9년의 세월이 흘러 갔어요. 지금 워싱턴 정가에서…. 지금 거기서 뭘하느냐 하면, 성경관에 입각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성경관을 표준해 가지고 인물을 평가해서 점수를 주는 겁니다. 무엇 가지고 점수를 주느냐? 성경을 중심삼고 점수를 주는 데, 선거할 때 어떻게 했느냐? 공산당에게 이롭게 했느냐, 사회에 이롭게 했느냐? 낙태문제라든가 교회에서 기도하는 문제라든가…. 그게 전부 다 미국이 독립국가로서의 전통을 봐 가지고 신앙의 자유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거든요. 그러한 전통적인 관을 중심삼은 성경관, 성서관에 입각해 가지고 모든 유권자들이 평가를 해야 되는 겁니다. 몇 점에서부터, 전부 다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드워드 케네디 같은 사람은 빵점이예요, 빵점. 4점이예요, 4점. 4점밖에 못 받았다구요. 이놈의 자식이 대통령 해먹겠어? 안 되겠다 이겁니다. 기독교식으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아이디어도 본래 선생님으로부터 다 시작한 거예요.

이제 그것이 유명해졌다구요. 얼마만큼 유명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바브 그랜트라는 사람이 거기 회장인데, 요전번에 전부 다 그것을 내가 인수해 버렸다구요. 빚지고 허덕거리는 걸 내가 다 물어 넣고 말이예요. 완전히 우리가 그걸 인수해 버렸다 이거예요. 공개해 버리는 겁니다. 또, 바브 그랜트하고 옛날 식구였던 책임자 한 사람이 나가서 그 일을 하고 있는데 그가 쫓겨날 뻔했다구요. 자기들끼리 한다고 하니…. 자기들이 생명력이 없는데 열심히 하나요? 그저 잇속 바라보고 일하는 패들이 돈 생기면 전부 다 뒷 꽁무니 빼고 이러니 문제가 생기지요. 이래 가지고 빚을 져서 주저앉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내가 그 빚 다 물어주고 전부 인수해 버렸다구요. 지금은 천하가 부러워하는 단체가 되었다구요.

거기서 뭘하느냐 하면, 점수를 매기는 거예요. 국회의원 5백, 상원의원 하원의원 535명의 명단으로부터 그 역사 데이타가 전부 컴퓨터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 그 사람이 뭘해 먹었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겁니다. 그거 빼 가지고 선거 때는 무슨 선거 무슨 선거…. 그렇기 때문에 [인사이트(Insight)] 잡지 보게 되면 매달 국회의원 선거하는 그 실적이 나옵니다. 지방에서는 감언이설(甘言利說)에 의해 지방 사람들이 믿고 다 좋다고 해 가지고 투표를 했는데, 그들이 국회에 가서는 입법부에서 국가의 법을 만들 때 투표하는 걸 보니 가짜예요. 공산당이 이익을 보게 하는 걸 전부 다 평가 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수를 매겨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90점 이상인 사람은 전부 다 상을 준 겁니다. 상장을 주는 거예요, 상장을. 하도 바브 그랜트가 유명하기 때문에, 요전에 월터 크롱카이트가 CBS의 유명한 언론인인데 그 사람이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것은 바브 그랜트다'라고 말한 거예요. 바브 그랜트는 누가 시켰느냐 하면 전부 레버런 문이 시켜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이걸 요즘에 알게 되어 문제가 된 겁니다.

800만 명이 선거에 등록하게 한 것도 내가 돈 내고 내가 고생해 가지고 전부 다 시작한 겁니다. 공화당을 끌어넣고 백악관을 끌어넣은 겁니다. 이래 가지고 돈을 전부 다 3분의 1씩 내야 할 텐데, 돈을 공화당이 나보다 먼저 냈어요, 백악관이 나보다 저 냈어요? 내가 먼저 내 가지고 전부 시작한 거라구요.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800만을 전부 등록하게 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동원할 수 있는 관리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레이건이 대승했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한 일을 제시한 장본인이 크리스찬 보이스입니다. 거기의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바브 그랜트예요. 이 사람은 카나다 사람인데, 미국 와 가지고 왜 크리스찬 보이스를 지금까지 불충실하게 끌고 나갔느냐 하면, 자기가 공적인 일을 해봐야 돈 생기는 게 없거든요. 거기서 나오는 비용 떼고 월급 떼 봤자 그거 가지고….

이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예요. 대학을 몇 개씩 나오고 박사학위도 몇 개씩 가진 사람이라구요. 신학교 총장 경험까지 있는 사람이거든요. 이런 사람인데 자기가 미국에 이민 와 가지고…. 미국이 이제 앞으로 세계를 지도해야 할 텐데, 지도국가로서 여기에 문제가 생기니까 미국을 돕기 위해서 이민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움직이는데 자기 혼자 힘으로 되나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관광요원들을 데려다가 거기서 돈 받아 가지고 사업체를 만들어서 그 놀음 하게 됐다구요.

하루는 영계에서 홀연히 나타나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네가 하늘 앞에 나올 때 이러라고 했더냐?' 하고 말하는 겁니다.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중차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서 이렇게 나온 거지. 너 이 놀음 할 것이 뭐냐? 집어치워라' 그런 겁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렵니까?' 하고 물어 보니까 '문선생한테, 레버런 문하고 일해라' 하고 계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말 말고 레버런 문 따라가 가지고 레버런 문 지시대로 일해라'고 명령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워싱턴가에 있는 크리스찬 보이스, 그가 책임졌던 일을 등한시해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된 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되겠으니 그래서 내가 손대 가지고 빚을 다 물어주고 책임자를 다시 시킨 겁니다. 옛날 식구였던 사람을 다시 끌어들여 가지고 완전히…. 그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걸 딱 잡아 가지고 이번 선거기간에 그 놀음 하는 겁니다.

535개 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은 3분의 1을 가지고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선거하는 사람 전부의 명단을 중심삼고 역사까지 데이타를 빼는 겁니다. 이래 놓고 성경관에 입각한 사람은 몇 점이라고 점수를 다 만들어 가지고 상을 준다고 했습니다. 표창장이 있거든요, 표창장이. 그래서 크리스찬 보이스라는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그런데 평점을 90점 이상 맞은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180명입니다. 5백 명 중에서 180명이예요. 그걸 보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고, 국회의원들 가운데 기독교 신앙 기반 가족이 그래도 많다는 겁니다. 그걸 전부 알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한 거예요.

그래서 '아무 날 몇 시까지 표창받으러 오소' 하고 공문을 냈더니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것없이 전부 다 와서…. 180명한테 훈장을 준 겁니다.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상장 받고 사진 찍는 거예요. 이거 자기 선거 때 써먹는 겁니다. '나는 90점 이상이어서 크리스찬 보이스에서 상장을 받고, 크리스찬 보이스 회장한테 표창받았다'고 하는 겁니다. 그 사진 한 장에 선거인 몇만 명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안 올 수 없다는 겁니다. 어디 안 오나 보자, 안 오나 보자! 안 올 게 뭐예요. 한다하는 상원의원, 분과위원장으로부터 전부 다 와 가지고 그걸 받는 겁니다. 그거 받는 데 뭐 세 시간 걸리더라구요. 사진 찍어 주고 상장 주는 데 말이예요. 사진 전부 다 여기 어디 있을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크리스찬 보이스가 이미 국회에 미치는 영향권이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겁니다. 이번에 니카라과 문제에 있어서도, 이게 하원을 통과하는 데 있어서 내가 공갈을 치라고 한 겁니다. '니카라과에 있는 공산당들을 전부 다 여기서 조종하고 있고, 공산당 바람에 놀아나고 있으니 이것을 용서할 수 없다.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는 이런 사람부터 모가지 자르겠다'고 협박하는 겁니다. 협박하기 전에는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국회에서 일사천리로 통과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크리스찬 보이스가 그런 영향력을 가진 단체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빵점 맞으면 낙선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선거에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레버런 문

이걸 어디까지 하느냐? 주지사로부터 전국의 시장까지 전부 다 그거 하는 겁니다. 이걸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전부 다 팔아먹는 거예요. 자기가 좋은 점수 받았으면 전부 다 삐라같이 만들어서 파는 겁니다. 비싸게 팔아요. 그러면 사 가는 거예요. 이래 놓고 단체 움직이는 기구도 만들어 놓고, 지방의 선거싸움에 있어서도 상대되는 사람이 몇 점인가 전부 다 평가합니다. '요 사람들은 하늘편에서 볼 때 성적이 전부 다 동그라미고 저 사람들은 전부 다 엑스(X)다'라고 하는 비준을 중심삼고 선도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사람을 통해서 공화당한테 제시한 게 뭐냐? '공화당이 지금까지 기독교 교인들을 공짜로 우려먹었지' 이래 놓고는 '기독교를 반대하고 박멸시키는 운동을 했으니까 우리는 공화당과 타협할 수 없다'라고 기독교를 별도로 놓고서 호소하는 겁니다. 싸움을 걸고…. '아, 아니다, 아니다. 선거 땐데 왜 그러느냐?' 그러는 겁니다. '선거 때니까 그러는 거다, 선거 때니까.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전부 다 공화당 말을 들을 수 없다. 상부, 두뇌부에서는 우리하고 전부 다 의논해야 되겠다. 어떠한 조건을 제시하라!' 하면서 들이 치고 싸움을 하는 겁니다. 안 듣는 날에는 우리가 공화당 끌고 간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구를 통해서, 누가 그런 놀음을 시키고 있느냐 하면, 선생님이 시키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공화당이 두쪽으로 딱 나누어졌는데, 기독교 기반을 완전히 빼앗게 되면 레이건 행정부 보수파는 완전히 깡통 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단체가 하나만이 아니예요. 6개 단체예요, 6개 단체. 한 사람 격파를 여섯 단체가 해치우는 거라구요. 이게 어디서 날아오는 지 모르지요. 그래서 이번 선거를 거치고 나면 국회의 3분의 1이상은 이미 통과하고도 남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차기 88년도 대통령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위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을 내가 개별로 전부 다 만나기 위해서 워싱턴에 있는 우리 집을 지금 수리하고 있습니다. 몇 사람을 내가 만나 봐 가지고 말을 듣겠다 하면…. 꽁무니를 따르라는 거예요.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건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거기의 예산을 전부 다 내가 지불하고 온 거예요. 그 돈 얘기하면 나가자빠질까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웃음) 돈이 없어서 전부 다 배가 헐떡헐떡하고 배고파하는 녀석들한테 돈 얘기했다가는 '아이쿠!' 할 거라구. 미국에게 그러니 여러분도 도와 달라고 할까봐 얘기를 안 하는 겁니다. (웃음)

자, 그러면 한국에는 못 도와주더라도 세계 기반 위에 선 미국을 협조해서 세계 탕감복귀 기반을 닦는 것이 섭리적으로 유리해요, 국가 탕감기반을 닦는 것이 세계적으로 유리해요? 어떤 거예요? 응? 말해 봐요. 「미국 사회를…」 그거 알기는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뭐 섭리사를 위해서…. 왜 한국에서 돈 안 쓰고…' 이런 입을 벌리는 녀석들은 입을 째 버릴 거야. 쫙 째 버릴 거야. 입도 벌리지 마. 나는 그릇된 놀음을 하지 않아요. 이런 얘기도 조직편성을 다 해놨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CIA가 큰일이예요. 요전 대통령 선거기간에 있어서도 나한테 한국 경찰관 세 사람이 왔었는데, 그 장이 내 편이거든요. 그 사람이 와서 하는 종합보고가 뭐냐? 세계경찰서장대회 때 한국 사람 그 장한테 CIA가 물어 보기를 '한국에서 레버런 문 어떠냐?' 하니 '레버런 문 넘버원입니다. 공산당을 때려죽이기 위해서…' 이랬답니다. 그리고 '미국에선 왜 그렇게 반대하오?' 하고 물어 보니까 하는 얘기가 '이번 레이건 대통령 선거시에 레버런 문이 헤게모니를 쥐고 있기 때문에 문제시합니다'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헤게모니를 쥐고 완전히 난장판을 벌일까봐 문제시한다는 것입니다. 답이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모르지요? 이거 뭐 해변 개가 범을 알아요? (웃음) 해변 개가 범을 아느냐 말이예요? 산골 개는 범이 '어흥' 하면 전부 다 통하는데 해변 개는 '어흥' 한다고 통해요? 그 격이라구요, 그 격.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저러고 있겠지' 그럴 거라구요. 그러고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밤낮으로 책임을 이루게끔 움직여라

지금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 보수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은 다 내 꽁무니에 달려 있습니다. 70년대의 미국 대학가의 젊은 청년층들은 좌익이 주도했는데, 8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는 보수파 청년들이 전부 다 주도권을 쥐었습니다. 그 주도권을 쥔 단체를 만든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 장에게 지시하고 명령한 사람이 여기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게 누구예요? 응? 누구예요, 그게? 「아버님이십니다」내가 국회를 들이 공격하면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겁니다. 윤박사도 그런 말 처음 듣지? 응? 「예」

총장실에 수갑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남아연방을 도와주고 공산당을 도와주는 이런 패들, 돈을 대주는 이런 패들과 생사를 걸고 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총장실에 가서 싸우고 상원의원 분과위원장실에 가서 싸우는 패들이 지금 있는 겁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문제시해 가지고 정지작업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우리 가는 길 앞에 총칼이 무서울 거냐! 이 나라를 망치는 모든 악당 괴수, 마피아까지 우리 손으로 전부 처벌해 버리겠다' 하고 나오는 겁니다. 칼은 칼로 대해야 하고, 힘은 힘으로 대해야지요. 내가 감옥살이해도 그냥 후퇴할 수 없다 이겁니다. 승리의 말뚝을 박고 돌아오지요. 만만하지 않다구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닦아 준 그런 기반도 없이 외국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데, 여러분은 조직편성 다 만들어 줘도 일을 못 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당부하고 갔는데 뭐예요, 이게! 내가 지금 올림픽대회가 있기 때문에 가만두고 있어요. 이게 다 끝나게 되면 정지작업을 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되게끔 움직이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되게끔 움직이는 겁니다.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되어 가지고 나를 찾아오지 않아도 돼요. 내가 찾아가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선생님의 행동철학입니다. 활동철학이예요.

그래서 수산사업을 위해서 보스턴을 내가 사는 거예요. 부두를 사는 거예요. 거기를 수련장소로 사는 겁니다, 모닝 가든을. 땅을 사는 거예요. 대학을 짓겠다고 처음부터 제시하는 겁니다. 여기에다 장래에 수산대학을 만들 거라고…. 그러니 선견지명(先見之明)이 다 필요하다구요. 사려고 하면 여러분들이 반대해서 못 사지 않았느냐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일본 정부도…. 내가 특별 지령을 내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왜놈들이든, 서양놈들이든, 앵글로색슨 민족이든 어느 민족이든간에.

이번에 여기 와 있는 것도 그런 면에 있어서 CIA가 선거위원을 협박하려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쓱 피서삼아 온 거라구요. 물론 아시안 게임에도 관심이 있지만 말이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어떠한 교차로에서 어떤 문제를 안고 지금 찾아왔는 지를 모르잖아요? 한국에서 일하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뭐 이러고저러고 말할 여지가 없다 이겁니다. 손대오, 알겠어? 「예」 되게끔 움직이는 겁니다. 밤이고 낮이고 찾아다니면서 움직이는 겁니다.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직접 하는 거예요. 아이들을 길러 가지고 국민학교 애들 10년 후에 표준해 가지고 교육한다 이겁니다. 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김영휘! 「예」 응? 김영휘 책임이 커. 대화 어디 갔어, 대화? 「예」 이 간나 같으니라구. 대화가 협회장 콘트롤한다는 말이 있더구만. 뭐? 「제가 어떻게 콘트롤합니까?」 아, 그런 말이 났던데? (웃음) 응? 「여잡니다」 여자래도 남자가 무능하다면 콘트롤해도 괜찮아. 「무능하지 않습니다」 응? 「무능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기에 무능하기 때문에 무능하다고 하는 건데? 「아닙니다」 그럼 뭐야? 「지금까지 남편 변명을 안 했지만요, 절대 무능하지 않습니다. 아주…」 뭣이 어째? (웃으심) 「아버님, 믿어 주세요」 거 유능하구만. (웃음) 그럼 내가 유능에다 특(特) 자 하나 더 붙여 주지. 특별 유능이다 이거야. 「감사합니다」 거 책임이 크다구.

수산사업도 보니까 한 2년, 3년 지나니까 미국 수산청에서 내가 말한 것 전부 다 본떠 가지고 하더구만. 암만 봐야 내가 말한 게 맞거든요. 그러니 따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물을 만들고 조선소 만들고….

제일 좋은 것을 찾으려면 수난길을 가야

조선소 만드는 것도 말이예요, 알라배마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인데, 이 놀음을 하자면 미국에 있어서 살아 남지 못하는 겁니다. 그거 유명하지 않으면 데모해 가지고 노동자들이 전부 때려부수게 돼 있거든요. 그런 환경이예요. 그러니까 제일 유명한 회사라야, 그 지방의 울대 같은 회사를 잡아쥐어야 때려부수지 못하거든요. '그것만은 남겨 둬라'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걸 사기 위해서 내가 일곱 번인가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래서는 다리를 놓는 거예요, 다리를. 제일 가까운 친구 가운데 부동산 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겁니다. 찾아가 가지고 그 친구한데 다리를 놓으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뭐 사기 해먹자는 거 아닙니다. 교섭해 가지고 받을 돈은 받아라 이거예요. 말한 대로 내가 안 주면 되지요 뭐. 얼마 받겠느냐 이겁니다. 해보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들어올리는 겁니다. 부웅 뜨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얼마 얼마에 계산하는 겁니다. 부웅 떠서 한달쯤 되면, 그렇게 판다 판다고 하다 보면 소문이 다 나거든요. 그래, 사무실에 다 소문내는 겁니다. '아, 주인 양반! 이렇게 이렇게 판다는 얘기 사실이요?' 할 때, '응. 그럴지 모르지' 그러니까 전부 다 부웅 뜨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꾸 끌고 나가는 거예요. 자꾸 끌고 나가니 직무에 태만하고 회사에 대한 관심을 한 사람 두 사람 떨어뜨리고, 부정이 전부 벌어지고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한 6개월만 끌고 나가는 거예요. 바라보니 틀림없이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가만히 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요전에 흥정하던 거 왜 가만히 있느냐? ' 그러게 돼 있거든요. 그다음에는 절반으로 때려잡는 겁니다. (웃음)

이래서 뭐 꿈도 안 꾸던 사람에게 꿈꾸게 해 가지고…. (웃음)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겁니다. 그러려니 내가 앉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래, 보희를 데리고 일곱 번이나 다니면서 그 놀음 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는 재까닥 사 버린 거예요. 사 가지고는 그걸 쫓아내면 안 되는 겁니다. '네가 주인이 돼 가지고 내 대신 전부 다 해라. 회사는 그냥 그대로…. 월급을 더 줄께' 그런 겁니다. 그때 월급이 얼만가? 5만 5천 불이예요. 5만 5천 불이면 노벨 수상자들의 연봉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이렇게 한 1년 떡 지나고 나니 그 회사가, 옛날에는 쓰레기통같이 자기가 해먹었는 데….

왜? 그래야 세금을 안 물거든요. 세무쟁이들이 와 보고는 아이고 냄새가 나고 그러니, 구석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가게끔 만들어 가지고 탈세하려고…. 그렇게 나온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깨끗이, 깨끗이 소제하라 이거예요. 장부도 멋지게 하라는 거예요. 적자인데 뭐, 적자. 적자 운영하려고 했으니…. 이러면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이러고 나가니까 환경이 얼마나 좋아져요. 아, 한 2년 되니까 생각할수록 점점 회사가 이렇게 되니 앉아 가지고 그저…. 이거 못 견디겠거든요, '안 팔았으면 내가 이렇게 할 텐데' 하고. 자기는 그렇게 하지도 못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정 못 견디겠으니 '나 배 운영 다시 해야지' 하면서 나가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배 공장 만든다고 하지만 될 게 뭐예요. 그렇게 팔려고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을 들어 가지고 샀습니다. 그렇다고 사기한 거 아니예요. (웃으심)

그다음에는 땅을 사는 데도 말이예요, 7백 에이커를, 그 동네 전부가 7백 에이커인데 그걸 사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천 에이커 사려고 하다가 그만뒀지요. 한 에이커에 36불씩 계산하다가 문제가 생겨 법정투쟁이 생기고 그래서 그만뒀지만 말이지요. 그렇게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땅 7백 에이커 샀으니 저거 팔아먹기 전에는 여기를 떠나지 않으면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암만 쫓아냈댔자 7백 에이커가 그 옆에 붙어 있으니, 만약에 배를 못 만들게 하면 레버런 문은 공장을 만들 것이고, 공장을 못 만들게 하면 7백 에이커에 집을 지어서 팔아먹겠다 하고 선전하는 겁니다. 그러니 배 공장 만든다고 쫓아냈댔자 더 많은 사람이 오겠거든요. 그러니까 배 공장 닫게 하지 말라고 선전이예요. 일은 그렇게 해 나가는 겁니다. 망하지 않고…. 그게 전쟁이예요, 전쟁. 전쟁입니다. 광고하고 하나요? 광고하지 않고 다 해 놓고, 내가 이기게 될 때는 드러내고 광고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도 걸려들었지요? 이번에 내가 그런 조치 안 했으면 일본국 조사실에서 통일교회를 국가적으로, 국책적으로 한 고비를 결정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정보를 통해서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금년을 잘못 넘겼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벌써 알기 때문에 이걸 대처하기 위해서 국회를 전부 타고 앉은 겁니다.

그래서 3월 초하룻날 40여 명을 모아 놓고 간부세미나 할 때 새벽에 눈들이 퍼져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흉내 내심)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대로 해!' 그랬다구요. 그거 다 닦아 놓은 기반이기 때문에 가능해서, 이번 선거를 중심삼고…. 내일인가? 오늘이 며칠인가? 내일 국회의원…. 「내일입니다」 교육 또 오지? 「예」 몇 명 오나? 「여섯 명…」 여섯. 교육받으러 오지?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자, 그런 일이, 손대오! 앉아서 돼? 「안 됩니다」 선생님식으로 한번 해보지? 꿈도 꾸지 못한 놀음을 지금까지 내가 많이 해서 이제는 현실화될 수 있는 실적기반을 목전에서 산 눈을 뜨고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거 환영받으면서 했어요, 싫어하는 걸 했어요? 싫어서 도망다니는 걸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 한 거예요. 그런데, 이걸 전부 다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다 만들었는데 이걸 소화 못 하겠어요? 거 죽으라구. 죽으라구. 내 입에서 저주가 나갈 거예요, 저주가. 못 하면 저주를 해 버릴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좋은 것은 공짜로 여러분을 찾아오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주에서 제일 위대하신 분이고 그분이 좋아하는 것이 제일 좋은 건데, 제일 좋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 앞에 찾아와서 그냥 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사탄세계에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좋은 것을 내가 찾으려면 그 반대인 수난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제일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제일 좋은 것을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 고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런 끈기가 있는 사나이이니 하나님은 내가 필요한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 필요 없다구요.

현장에서 책임자의 결의를 갖고 뛰어라

윤박사도 알겠어, 이제? 「예」 박사님을 내가 기합 줘서 미안하구만. (웃으심) 미국의 유명한 박사님, 캐플란이나 뭐 루벤스타인도 모아 놓고 기합을 주는 사람이예요, 내가. 유명한 박사님들을 모아 놓고 말이지요. 보라구요. 향토학교도 내가 그렇게 서둘지 않았으면 안 됐을 거 아니예요? 어때요, 윤박사 어때? 기독학생회, 교수협의회 하는 것도 그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요? 선생님이 돈 대주고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시켰기 때문에 이만큼 됐지요. 지금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때를 놓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알았어요? 「예」

이제까지 양복 입고 그러던 걸 내일부터는 잠바 입고 나설 각오를 하라구요. 잠바 입고 현장에 가서 공장에서 해머질을 하는 그런 책임자와 같이 나는 뛴다는 결의를 갖고 뛰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내가 낮에 사무실에 가게 되면 한 사람이라도…. 아카데미에 가게 되면 '손대오로부터 다 나갔습니다' 하면서 여자 혼자 지키고 있으면 그것으로 오케이예요. 승공연합 본부에도 가게 되면, 수두룩한 국장들 내 눈에 필요 없어요. 여자 혼자 지키고 있어서 '언제 다 들어와? ' 하고 물어 보면 '다섯 시쯤에 잠깐 회의하기 위해 들어옵니다. 다섯 시 이후에 또 나갑니다' 하는 보고가 사실로 나타나지 않고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해서 망하거들랑 내 모가지를 자르라구요, 망하거들랑. 또 하늘이 역사 안 하거들랑, 나를 참소하든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구요. 되게 돼 있는 겁니다.

임자네들, 21일간, 단시일 내에 수련해서…. 만이천 몇 명인가요? 지금 23주일인가요? 23주일이 지나긴 지났지요? 안기부나 보안대에서 이걸 전부 다 조사하고 반대하려고 그랬는데, 그 조사한 보고가 올라가기 전에 다 끝났다 이겁니다. 후닥닥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기반 닦아 놓은 걸 왜 흘려 버려요? 이번에 내가 안 했으면 그거 안 될 뻔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총운동해야 돼요. 알겠어, 박판남이? 「예, 알겠습니다」 박판남이 무슨 판자야? 「판단할 판(判) 자입니다」 남은? 「남녘 남(南)입니다」 박(朴) 자는? 무슨 박자야? 그거 두들길 박 자야, 두들길 박 자. 패는 박이야. 그런 것은 들이 때리는 사나이지.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 박(朴) 자가 무슨 박자야? 「두들길 박 자요」 (웃음) 이제는 그렇게 기억하라구. 두들길 박 자야. (웃으심) 나무 목(木) 자에 이거니까 두들길 박 자지. 들이 패는 거야. 판남이라는 것은 들이 패는 사나이 아니야? 그거 안 하면 병난다구, 박판남이는 .

학생 때는 한 달에 한 번씩 싸움을 해야 건강이 유지되지, 싸움을 안 하면 병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싸움 많이 했지? 응? 했지?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싸움을 해야 돼. 그래야 그 이름을 갖고 살지, 그렇지 않으면 죽어. 두고 보라구,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은 40평생 사람 보는 놀음 했기 때문에 전문가 아니야? 「규남이라고 이름을 갈았습니다」 응? 「규남이라고요」 주남이? 「규남이요」 무슨 규? 「……」 언덕 규 자? 「별 규(奎)자요」 별 규 자가 뭐야, 언덕 규 자지. 언덕 규 자야, 이게. 별 규 자가 아니고. 언덕도 높잖아? 판남이가 얼마나 좋아.

김영휘는 지금 뭘해야 되느냐? 김영휘가 지금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의 회장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이름대로 된 거예요. 김영휘. 영광을 떨칠 수 있는 그 자리에 떡 서 있는데, 이게 이게 이게 뭘하고 있어?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인데 왜 그래? 응? 정대화가 가짜 대화가 아니고 정말 대화면 얼마나 좋아. (웃음) 거 화목덩이야, 그 이름은. 그러니 협회장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정대화. 그렇다구요. 맨 처음에는 마사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아주 색시밖에 모른다는 소문이 났던데 그래? 김영휘! (웃음) 색시 숭배주의자가 됐다는 소문 났던데? 아, 그런가 물어 보잖아? 「거기까지는 안 갔습니다」 (웃으심) 거기까지는 못 갔지만 가려고…. 한 7부 능선은 넘었구만. (웃음) 좋다구, 좋아.

윤세원이도 얘기했지만, 그거 무슨 윤(尹)자라고 했나요? 맏 윤 자예요, 진실 윤 자예요? 그때는 진실 윤 자라고 하는 거야. 맏이나 진실이나 사촌이지 뭐. 그 이름 때문에 뜻 안에 윤세원이가 들어왔다고 봐. 정말로 통일교회의 학자세계에서 세원(世元)이 되지 않았어? 전통을 창건해 가지고는 말이야. 진실된 세상을 세워 근본을 만드는 대표자를 학교에서 하고 있잖아? 그 이름 팔아먹고 사는 거야, 이름을. (웃음) 알겠어, 이 대화야? 「예」

통반기지 소화운동이 우리의 전쟁

다 이의가 없겠지, 이제는? 몇 시인가? 「두 시입니다」 점심 먹고, 욕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으니 2편 시작할 텐데 점심 먹고 또 모이지. 응? 이제 알았어, 확실히? 「예」

이젠 책상 앞에 놓게 '통ㆍ반'이라는 휘호를 …. 내가 하나 써 주면 좋겠구만. 통ㆍ반, 통ㆍ반세계를 만들면 되는 겁니다. 그걸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가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가. 그 통·반 하나 만들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은 잇속만 있으면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잇속만 있으면. 가만 보면 30대, 40대가 반장인데 다 그래요. 야망을 가진 사람, 정치 기반을 닦으려는 사람들은 다 기름 때 먹은 사람들이거든요. 이 사람들한테 싹 얘기해 주면 그건 뭐 솔솔바람 불게 돼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의 다리를 못 들어요? 나 참…. 나가 죽어야 돼요. 이제 알겠어요? 「예」

본부는 다 비우고…. 아침 몇 시에 출근이예요? 「아홉 시입니다」 아홉 시 출근이면 아홉 시 15분, 15분 동안 회의하고 아홉 시 20분에 내가 가게 될 때는 지키는 한 사람만 남겨 놓고 전부 다 나가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저녁에 집에 돌아가기 전에 와 가지고 회의 딱 해서 보고하고 조직순으로 조직편성을 하는 겁니다.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반하고 그다음에는 뭐요? 통 기지 반 기지, 통ㆍ반 기지 소화운동을 전부 다 해야 되겠습니다. 이게 우리의 전쟁이예요, 전쟁.

그러면 서울이 어디로 가겠어요, 서울이? 생각해 보라구요. 아, 이거 출세의 길이 훤하고, 돈 길이 훤한…. 여러분들 생활문제가 다 해결될 수 있는 훤한 길이 다 있는 거예요. 승공연합 뭐 자금 없다고 그러지요? 자금이 왜 없어요? 이제는 전부 다 통ㆍ반장 중심삼아 가지고, 한 백만 명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호소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돈 몇백 억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왜 돈이 없어요?

돈이 어디서 나와야 되느냐 하면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돈이 나와야 됩니다.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나라를 위한 돈이 나오기 시작해야 그 나라가 흥하는 겁니다. 승공연합도 마찬가지예요. 그 회원들이 돈을 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돈을 벌어다 달라고 하는 말 아니예요, 나중에는?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 돈을 벌어다 드려야 되게 돼 있지요. 그렇지 않아요? 확실하지요? 「예 그러니 총회를 해서 빼라구요. 특공대, 통ㆍ반 활동 특공대를 몇천 명 빼라구요. 빨리 배치해서 활동개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영휘? 「예」

자, 밥 먹고 나면 박보희가 올 거라구요. 「세 시에 도착하는 비행기는 캔슬돼서요, 동경을 거쳐오기 때문에 여섯 시 5분에 도착할 계획입니다」 언제 알았어? 「아침에요」 아침에 알아 놓고 왜 지금 얘기해? 「책망을…」 책망을 하더라도, 그런 얘기는 책망받더라도 얘기해야지. 기분 나빠서 안 했구만? (웃음) 왜? 그거 기분 나빴다는 얘기 아니야?

임자네들을 전부 다 그때를 맞춰서 야단하기 위해 내가 불러온 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가를 전부 다 좀 알고 다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섯 시에 도착한다구? 「예」 아니 캔슬된 곳이 어디야? 「열 시에 떠나는 비행기가 캔슬돼서요, 동경 거쳐오는 비행기를…」 어디서 탔기에? 미국에서? 「아니예요. 마닐라에서 탔습니다」 그러면 밥 먹고…. 밥 다 했나? 「예, 다 준비됐습니다」 밥 먹고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