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예」 차가운 시멘트 바닥 위에 앉아서 이러고…. 「아버님을 뵙게 돼서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뭐 어때? 「아버님을 뵈어서 기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봐야 뭐 얼굴이 새까맣고 볼 게 뭐 있어? 「핸섬…」 핸섬은 무슨? 눈은 조그맣고, 욕을 하면 무섭고, 여러분들 잡아서 이렇게….
여러분들 저 나무도 일생, 나무도 일생인가요? 몇백 년 동안 서 있는 나무도 있을 텐데, 그 나무가 가만히 서 가지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캘리포니아주에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가 있다고 하던가요? 「예」 자,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다 하면 그 큰 나무는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나무의 생애를 생각합니다」 (웃음. 박수) '가지를 뻗어 세계를 덮고 싶다' 하고, '커 가지고 하늘에 구멍을 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그런 생각을 한다면, 그 나무가 '아, 내가 세계에서 제일 크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아, 너무 작구나, 너무 작구나'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아, 내가 크다'고 자랑할 수 있겠어요? 「아니요」 (웃으심) 그러므로 생각할 수 있는 나무라면 거 위대한 나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 날짐승 중에서 뭐가 제일 오래 날고 높이 날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 그건 학이예요, 학, 학.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은 언제나 고개를 숙여요, 이렇게…. 학이 말이예요. 키가 이렇게 커 가지고 머리를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다보면, 그 꼴이 얼마나 꼴볼견이겠어요. 키는 큰데, 고개를 쓱 내놓고 휘이-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멋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아주 날기 시작하면, 천천히 날지만 휘익 올라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점보기가 날 때, 쌩 하고 제트기처럼 나나요? 우루루루 하다가 올라 가지요. 높이 날고, 높이 날음과 동시에 멀리 가는 거예요, 대양을 건너서.
학이 걸을 때 참새처럼 째째째- 이래요? 툭-툭- 이러잖아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만약에 학이 참새처럼 난다면 얼마나 꼴볼견이겠어요. 얼마나 꼴볼견이겠느냐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이 그럴 수 있는 모양을 지니게 되더라! 아뭏든 근사하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되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새까맣다구요. 빨갱이하고 검둥이하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리로 보면, 빨갱이가 공산당이고 새까만 것은 사탄이예요. (웃음) 그렇지만 높이 날고 위대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 빨갱이는 특별한 빨갱이요, 검둥이는 특별한 검둥이라는 말이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생각해요? 「예」 땅으로 들어가려는 생각해요, 하늘로 올라가려고 생각해요? 「하늘로 올라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앉아 가지고 졸고 그래요? 「아니요」 졸라구. 「아니요」 새벽에 모였으니까 한번 조는 것도 괜찮잖아. 「아닙니다」 거 좋은 생각이지? 「아니요」
여러분, 새들이 말이예요. 밤이 길다고 생각하겠어요, 밤이 짧다고 생각하겠어요? 「짧다구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짧다구요」 보라구요. 아침이 밝으면 새는 짹짹짹 웃고 소리하고 말이예요, 또 닭은 날개를 치면서 꼬끼오 울고 다 그러는데 그거 밝아오는 것이 좋아서 그래요, 나빠서 그래요? 거 아침이 싫어서 그래요? 밤이 길어서 그래요, 짧아서 그래요? 「길어서요」 밤이 얼마나 지루하면 그러겠나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러지요? 「예」 (웃음) '주일 아침이 온다. 일주일 지나간다. 아, 왔구나, 왔구나, 벨베디아!' 그래요? (박수)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이 없다구요.
오늘 제목이 '생각해 보자'인데, 생각해 보자는 것이 생각했기 때문에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생각 안 했기 때문에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 그러면 동물들 가운데 생각하는 동물이 무슨 동물일까요? 「사람」 아, 사람 말고 말이예요, 사람 말고? (웃음) 「원숭이, 황소…」 여러분들의 말이 다 맞아요. 다 맞다구요.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맞는 것이 뭐냐 하면 황소입니다. 황소는 앉아 가지고 되새김질을 하면서 눈을 껌벅 껌벅…. 몇 시간이라도 그래요. (웃음)
그 황소가 생각을 한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 생각이 위대한 생각이면, 그 얼마나 위대한 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사람보다 더 생각하고 행동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소 위인, 소 위인이 생겼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었으면 옷을 입어도 멋진 옷을, 사람보다 더 좋은 옷을, 양복보다 더 좋은 옷을 만들어서 입었을 거다 이거예요. 발이 넷이거든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양복을 해 입어도 네 발의 양복을 해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소 문화권이 생긴다면, 그 생활제도가 사람과 얼마나 다를 것이냐? 그러면 모든 제도가 얼마나 달라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거 변소, 변소가 어떨까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은 얼마든지 연상할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소가 말이예요. 만약에 사람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하나님이 머리가 좀 돌 거예요, 누구를 택하느냐를 생각하다가.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생각이 복잡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특정한 인물, 특정한 것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할 겁니다. 제일 가는 존재로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스페셜(special;특별한)적인 것이 소예요, 생각하는 소? 「그 외의 것요」 그 외의 것이 뭐예요? 「맨(Man;사람)」 맨 하게 되면 뭣인가? 염소새끼가 음메에- 하는 소리 같잖아. (웃음) 어떤 거예요? 맨이 뭐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생각하는 사람요」 사람 가운데도 말이예요, 생각도 안 하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하고, 고차적인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하고 두 종류가 있어요, 두 종류가. 어느 사람이 되겠어요? 「노블(Noble;귀족)」 노블이 뭐예요? 혹이 하나 더 달린 게 노블이에요? (웃음) 생각이 노블해야 돼요. 생각이 노블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 생각이 좋고 그 생각이 멋지다고 생각을 하면 행동하기 마련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래 여러분들 노블한 생각을 해요? 노블이 뭐예요? 노블이 어떤 종류예요? 선한 편에 있는 것이 노블이예요, 악한 편에 있는 것이 노블이예요? 「선한 편에 있는 것요」 선이 뭐예요? 하나님도 '아, 좋아!' 하고, 사람도 '아, 좋아라!' 하고, 모든 것이 '아, 좋아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아, 좋다!'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아쉽다' 하는 것이 노블이예요? 할아버지나 아귀 같은 할머니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아귀요? (통역자)」 아귀 같은 할머니 몰라? 「아귀가 뭡니까? (통역자)」마귀보다 더 악한 것이 아귀라구, 아귀. (웃음) 그래 젊은 놈들 가운데 말이예요, 나쁜 놈들도 좋아하고…. 젊은 놈들 중에는 나쁜 놈도 있다 이거예요. 요즈음에 춤추고 야단하는 것을 뭐라고 하더라, 무슨 코? 그것도 사람들이 다 '아, 좋다!' 해야 돼요. 학생, 선생 할 것 없이 전부 다 좋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노블이 그렇다구요, 노블이.
그러면 무니 무니 하는데, 무니가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요」 (웃음) 무니는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생각하는 사람들이예요, 생각 안 하는 사람이예요?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아, 배고픈데 가다가 불고기나 듬뿍 먹고 낮잠이나 실컷 자면 좋겠다, 배가 불러 가지고 배꼽을 쓱 내놓고 낮잠을 한번 자면 좋겠다!' 이런 거 생각해요? 거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벨베디아에 와서 시멘트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가지고 허리가 아프다, 이런 걸 생각하지요? 「아니요」 배울 때 이렇게 꼬인 다리로 앉는 것을 배워 가지고 이렇게 쓱 앉는 자세가 미국식인데, 이게 무슨 식이예요, 이게? 올 때 기분 나빴어요? 「아니요」
시간 많은데 아, 열 시쯤 모이면 얼마나 좋아요? 레버런 문 해를 좋아하고 다 그런다는데 광명한 아침 햇빛을 바라보고, 참새들이 환영하는 노래소리도 듣고, 향기 풍기는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쓱 모이면 이건 뭐 전부가 좋을 텐데 왜 새벽같이 야단이야? 이렇게 생각하지요? 나 그거 좋아한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거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아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천당 가고 나는 지옥 간다 그 말이구만요. 「노」 뭐가 노예요? 말이야 맞지.
거 왜 그래요? 왜 싫으면서도 아니라고 해요? 「생각해서요」 (웃음) 그거 생각해서라면, 무슨 생각? 남보다 낫고, 남보다 더 앞서야 되고, 남과 달라야 되고, 남보다 특별해야 되고…. 이런 문제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새벽 3시에 예배드린다 할 때는, 통일교회 교인은 몇시에 예배드려야 되겠어요? 「2시요」 무니들은 열심이기 때문에 절대 유대인한테 지고 싶지 않고 기성교회에 절대 지고 싶지 않다. 그러니 밤12시부터 앉아 가지고 밝히면서 일해 보자 할 때는? 「좋습니다」 그러면 기성교회에서 저녁 8시부터 한다면 어떻게 할래요? 무니는 낮 2시부터 한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24시간 예배만 본다, 이래야 돼요. (박수)
그것이 그냥 돼요? 하는 거예요.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유대교하고 기성교회 이겨서 뭘해요? 뭘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경쟁하라고 종교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서 일등하면 하나님을 끌어 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일등하는 사람한테 잡혀 끌려 가기로 약속되어 있잖소?' 하면, '예스, 예스' 한다는 거예요. '내 얼굴이 생기길 무니 같고, 내 모습이 추한 무니 같지만 하나님은 나한테 끌려와야 돼요' 하면 하나님이 예스 하시겠어요, 노 하시겠어요? 「예스요」 노하면 어떻게 할래요? 그렇게 대답하면 사탄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이 사탄 하나님' 해도 어쩔수없다구요. 그렇게 대답하면 하나님이 '네 말이 맞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한테 하나님은 포로가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끈으로 묶지는 않지만 하나님을 꽁꽁 얽어매 가지고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는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 생각하기를 좋아하는데, 이제 더 생각해요, 생각하지 말아요?' 하면, 가만 보니까 더 생각을 했다가는 곤란하겠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생각 안 해도 된다' 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패스라구요. (웃음)
그때는 뭐 자도 좋다구요. 자겠으면 자고, 먹겠으면 먹고, 생각 안 해도 돼요. 디스코 춤을 24시간 춰도 괜찮아요. (웃음) 그야말로 자유라구요. 그야말로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소같이 생각을 하고, 돼지같이 생각을 해도 패스라구요. 어때요? 하나님이 사람을 생각하게끔 지었다구요. 여러분들도 다 생각하지요? 생각 보따리 있지요, 생각 보따리? 「예」 그것이 풍선같이 자꾸 생각 하면 자꾸 늘어난다구요. 그것은 터지지 않아요. 풍선은 한도에 가면 터지지만 이것은 얼마든지 늘어난다는 거예요. 얼마나 큰지 조금만 '훅-' 불게 되면 공중으로 날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생각 보따리 있지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게 좋은 생각 보따리예요? 여러분들 생각 보따리에는 말이예요, 알락 달락하고 뭐뭐 오만 가지 잡탕이 다 들어박혔어요, 하얗고 말끔하고 황금 같고 수정 같은 생각이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 저 뉴욕 가게 되면 말이예요, 위생차에 들어가는 쓰레기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하나님도 '푸-, 푸우-' 할 수 있는 생각 보따리를 가지고 있어요, '아이고, 꺼낼수록 좋구만, 아이구, 이거 좋구만!' 할 수 있는 생각 보따리를 가지고 있어요? 어떤 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꺼내 던지면 향기가 풍겨 세계에 진동하고, 동네가 움직이고, 뉴욕이 움직여서 전부 다 흠흠흠…. (냄새 맡는 흉내내심) 두가지 중에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향기나는 거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눈만 멍하게 하고 있지 말고.
그래 하나님한테 가서 '하나님, 내 생각 보따리 보소. 어서 보소. 내가 첫째로 왔소. 보소' 그럴래요? 「예」 꽁무니로 갈 거예요? 점핑 해 가지고 첫째로 갈 거예요? 「첫째로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첫째로 갈 것입니다」
내 누이동생도 여럿 있었는데, 요것이 나이가 들어 시집갈 때가 되니까 말이예요. 그 보따리를 보면 헝겊 짜박지, 무슨 뭐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없는 것 없다구요. 알락달락하고…. 내가 그런 것을 재미삼아 살살 꺼내 보는 거예요. (웃음) 남자들 그런 취미 있지요? 「예」 그런 취미 있지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래, 누구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요」 음, 하나님! (박수)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 닮았어요? 나를 닮았 지요. 하나님이 취미가 있다면 뭘 보겠어요? 사람의 보따리를 보는데 무슨 보따리를 보겠어요? 심장 보따리를 보겠어요, 생각 보따리를 보겠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책이 필요해요? 「아니요」 대통령같이 훈장다는 걸 필요로 하지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생각 보따리요」 생각하는 보따리를 보는 것이 제일 취미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으심)
여러분들이 때가 돼서 '아이고, 나 시집가고 싶다. 장가를 가고 싶다' 하는 생각 보따리는 하나님이 '푸 푸-' 하는 거겠어요, 하나님이 붙들고 '아이고, 좋아라' 하는 거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저 달려들겠어요, 하나님이 휙 돌아서겠어요? 어떤 거예요? 「달려듭니다」 지금 새벽이예요, 새벽. 하나님이 잠이 안 깼다구요, 잠이. (웃음) 그래도 하나님이 달려들어요? 「예」 정말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러워요, 당당해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 보소, 보소, 보소, 보소' 이래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전부 다 패스 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부끄러워요, 당당해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좋아하고 나빠하는 것을 나는 모르겠다' 이런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예요,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모른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레버런 문같이 머리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나 그거 모르겠소' 할 사람 있어요? 다 안다구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른다는 사람. 모른다는 녀석은 때려 죽여라! 때려 죽이라구. (웃음) 알긴 다 알지요? 「예」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삥삥 돌고, 이러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년 가고 2년가고, 그러다 죽는 거예요. 이제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생각을 해 가지고 마음 보따리를 들여다봐요. 한번 들여다보라구요. 100점이예요, 50점이예요, 0점이예요? 「100점요」 뭐예요? 몇 점이예요, 몇 점? 나 틀림없이 100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 정신이 좀 모자란다는 거예요. 정상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학교 가 가지고 낙제 점수를 받고도 '어, 나는 훌륭한 학생이다. 자랑스러운 학생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거 미친 녀석이예요, 미친 녀석. (웃음)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더 열심히….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50점을 받아 가지고 '50점이면 합격이지. 아이고, 통일교회 들어온 지 3년 됐으니 아, 선생님은 축복이나 해주지' 하면서 불평이나 하고. 그것이 통해요? 「아니요」 (웃으심) 50점 받아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상을 만들어서, 교장 선생님이 표창을 해줘야 된다' 이런 배짱이예요, '결혼 나 무서워서 못 한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젖가슴이 크고 궁둥이도 크고 여자로는 성공했지만, 양심 보따리로 볼 때 나는 후퇴입니다' 이러고 후퇴하는데, 가재가 되어서 도망간다구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에이, 바로 가라' 하면 그때에 바로 가는 거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50점 받아 가지고 '당당합니다' 하는 것보다도 50점을 받아 가지고 뒤로 가다가 가는 것이 먼저라구요. 그러면 축복을 해주더라도 그 옆에 있던 형제들이 '하나님, 왜 그 녀석을 우리하고 같이 축복해 줘요?' 이러지 못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래 '교만하라' 하는 것하고, '온유겸손하라'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아요? 「온유겸손하라는 것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하지 못했으면, 승리한 자리에 나가지 못했을 때는, 언제나 온유겸손하면 승리의 동참권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가능성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통일교회의 대장이 누구예요? 「파더(Father)」 그럼 그 파더가 좋은 파더예요, 나쁜 파더예요? 「좋은 파더요」 문제만 일으키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세상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은 좋은 분' 이러지만,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 나쁜 사람' 이런다구요. 이렇게 여러분들은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니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어떻겠어요? 무엇을 가지고 좋다고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남이라서 굿 파더다 그래요? 「아니요」 말 재간이 있으니까 굿 파더다 그래요? 「아니요」 모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힘을 가졌기 때문에 굿 파더다 그래요? 「아니요」
하나님이 뭘 보느냐? '이 녀석 레버런 문, 생각 보따리 보자' 그런다는 겁니다. 생각 보따리가 문제예요. 생각 보따리만 좋으면 '눈이 뽑아져도 좋고, 코가 흘러도 좋고, 생각이 무너져도 좋다' 이런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좋고 좋고 좋은 레버런 문이구나' 한다는 겁니다. (박수)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같이 선생님 생각 보따리를 봤어요? 「예」 지금 여러분들을 몇 년 동안 지도해 가지고 크게 이용해 먹으려고 말이예요, 수단적으로 살살 궁둥이도 쓸어 주고, 등도 쓸어 주고, 달콤한 얘기도 해주고 그러는데? 「노」 그거 누가 '노'라고 가르쳐 줬어요? 누가 노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노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늘 저 닥터 변도 왔구만. 저 녀석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 무엇 생각하고 와 있어? (웃으심)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쓱 버티고 앉아서 말이예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세상이 암만 나쁘다고 하더라도 무엇을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되면 말을 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면 행동하게 되는 게 인간의 생활 걸음걸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해야 됩니다. 옳은 것은 말해야 돼요. 하나님도 천지창조할 때, 좋은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말씀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생겨났습니다. 그 생각이 이론과 체계를 갖추면 사상체계가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상가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실습을 해 가지고 천국 앞에 나가서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하게 될 때는 대웅변가가 되는 겁니다. 거기에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그 생각이 이론적이요, 체계적이게 될 때는 위대한 종교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되기 전에 생각적 레버런 문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레버런 문이 말을 하고, 그다음에 실천하는 레버런 문이 생겼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벨베디아에 그냥 왔어요? 「아니요」 '아, 선생님이 오늘은 무슨 얘기 할까? 하는 것을 생각하고 왔지요?' 「예」 '내 생각 보따리에 있는 잡동사니를 꺼내 버리고, 선생님 말씀을 들어서 채우겠다' 그래요? 「예」 침을 흘리고 졸면서? 「아니요」 아이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픈데 아픈 것을 생각하니 괜히 왔다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아이고, 벌써 1시간이 됐는데, 2시간 이내에 못 끝내겠구만' 이런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거 무슨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생각하고 있어요? 순결하기는 수정과 같고, 빛으로 말하면 황금 빛과 같고, 순하기는 진주 빛과 같다. 이런 거 생각해요? 또, 강하기는 다이아몬드와 같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래요? 이게 별의별 군상이라는 거예요, 이게. (웃음) '너 나무야, 똑바로 서 있는 내 본을 받아라' 하면서 눈도 똑바로 뜨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 이 시간에는 내 생각을 정신차려서 봐 주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구요. 그렇지요? 「예스」 '예스' (속삭이듯이) 하지 말고 자신 있게 말하라구요. 「예스! (크게)」 어떤 사람은 '예-스' (크게) 하고 대답하는데, 그럴 때는 대답하지 말라구. 거 자신 있는 대답이예요, 가짜 대답이예요? 「자신 있는 대답요」 무엇이 자신 있는 대답이예요? (웃음) 자, 이제 알겠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그만큼 했으면 알겠지요, 이제?
자, 여기 안경 낀 여자들 말이예요, 검정테 안경을 낀 여자들은 안경을 떡 이래 놓고 좀 졸아도 모른다구요. (웃음) 거 하나님이 모르겠나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이 모르나요? 자기의 마음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공기를 속이고, 바람을 속이고, 속이고, 속이고…. 전부가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졸거든 '선생님, 하나님, 오늘 아침에는 여기에 졸려고 왔소. 그러니 졸겠습니다' 하고는 저 구석에 딱 가서 벽에 기대고 졸아도 곱게 졸라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런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더 좋아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루아침에 무니들이 전부 다, 벨베디아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했다면 나도 '하나님, 나 할 수 없소. 전부 다 그렇게 결심했으니까 난 오늘 얘기 안 하겠소' 하고는 나도 자야겠다 이거예요. (웃음)
무니들 가운데에 검정테 안경을 낀 여자들과 같이 숨겨 가지고 다니는 무니가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무니라는 말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내가 물어 보니 그렇지, 세상 사람들이 물어 보는데도 그렇단 말이예요? 「예」 만일에 그러다가 죽는 날에는 말이예요. 도둑놈 무니로 죽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드러내 놓고 죽으면 천당 가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누구에게도 절대 부끄럽지 않아요. 세상 천지 누굴 보더라도 말이예요. 미국을 가더라도 그렇고, 일본을 가더라도 그렇고, 전부 다 나를 몰아 반대하더라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뭐예요? 무니 대장이예요, 무니 대장. 제너럴 문이예요. 무엇이 더 좋아요? (웃음) 대장이예요, 제너럴이예요? 「제너럴」 어떤 제너럴? 나는 슈퍼 제너럴이 좋아요. 그렇지만 미국 슈퍼는 가짜예요.
자, 그러면 '생각해 보자' 하는 그 생각에는 두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나하고 관계 없는 생각과 나하고 관계 있는 생각, 또 나라하고 관계 있는 생각과 나라하고 관계 없는 생각, 전부 두 가지예요. 또, 하나님하고 관계 있는 생각과 하나님하고 관계 없는 생각, 하나님이 좋아하는 생각과 사탄이 좋아하는 생각, 나쁜 사람의 생각과 좋은 사람의 생각, 전부 두 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할 거예요? 「하나님 쪽에요」
흑인 식구들은 말이예요, 지금까지 백인들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업신여김을 당한 원한을 갖고 있지요? 그래 '아이고, 내가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백인을 전부 다 때려부수고, 전부 다 망하게 만들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오냐, 내 실력을 갖추어서 너희들을 말없이 굴복 시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아, 지금까지 몇백 년 동안 노예였는데 또 종 될래요? 「아니요」
그러면 흑인들이 백인보다 나아요, 못해요? 어때요? 「나아요」 (웃음) 얼굴이 까매서 그렇지 가질 것은 다 가졌다구요. 코도 있고 눈도 있고 입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검은 것하고 흰 것뿐이지요.
보라구요. 산을 보아도 말이예요, 높은 산꼭대기에는 하얗고 산골짜기 저 깊은 데는 시꺼먼 거예요. 그래 동물들이 살아남으려면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산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골짜기로 가야 됩니다」 새들이 먹을 것을 찾을 때 저 산꼭대기로 모여요, 아니면 저 산골짜기로 모여요? 어디예요? 「산골짜기요」 왜? 어째서? 꺼먼 것은 말이예요, 시작도 끝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건 위대한 내력을 지닌 매력적인 것입니다. 흰 것은 가다가 그늘이 지면 벌써 끝입니다. (웃음) 그러므로 세계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검은 빛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흰빛이 아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흰 빛이예요? 아니라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이 칠판을 볼 때 말이예요, 어느 학교든지 하얀 칠판에다 검정 분필로 글을 쓴다, 그래요? 「아니요」 왜 그래요? 오늘부터는 전부 다 흰 칠판으로 해라 한다면, 그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보기에 다른 거라구요. 그러니 흑인들 자랑하라는 거예요. 백인들이 흑인들을 잡으려고 10년을 공부하고, 몇 천 년을 정성들여도 나무아미타불이예요. 하나님이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가야 되겠다구요.
금은 보화도 말이예요, 산꼭대기에 있겠어요, 깊숙하고 깜깜한 곳에 숨어 있겠어요? 어떤 거예요? 「깊숙하고 깜깜한 곳에요」 그래 여러분, 흑인 된 걸 자랑으로 알아요? 못생긴 흰 말보다, 잘생긴 검은 말이 더멋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못생긴 검은 말하고, 못생긴 흰 말하고 어떤 것이 그런 대로 볼품 있느냐 하면, 못생긴 검은 말이 더 볼품 있다구요. (웃음) 왜, 왜? 검정 색이 흠을 다 가린다구요. 흠을 다 가린다는 거예요.
북극의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가 새까맣지요? 「아니요」 거 왜, 왜 그래요? 보호색이예요, 보호색. 그거 자연법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은 북극 사람이예요, 북극 사람. 얼음덩이 안에서 살던, 옛날에 파이어리트(pirate;해적)를 해먹던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얼마나 먹을 것이 없었으면 말이예요, 그저 사냥해 먹고, 피를 먹고 다 이랬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이 흑인들은 말이예요, 나무 열매를 따 먹고 그랬어요. 전부 다 복 받는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이렇게 말을 하면 한정이 없겠다구요. 그러니 흑인 된 것을 자랑 하라는 겁니다. 내 품에 세계가 살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라는 겁니다.
백인의 눈이 왜 새파랗게 생겼을까요? 하나님이 흰 것만 보면 질식하겠으니 파란 것을 보고 흰 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눈을 새파랗게 만든 것입니다. (웃음) 그 푸른 색은 위로의 색입니다. 위로의 색이예요. 하늘도 푸르고, 나무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지요? 그거 다 위로의 색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을 가만 들어 보면 그렇지요, 뭐. 그거 일리가 있다는 겁니다.
자, 흑인들 말이예요, 얼마나 매력적이예요. 새까만 얼굴에 싹 웃을 때는 흰 이빨이 빼꼼하게 드러나고. (웃음) 보라구요. 아침 햇빛에 검은 사람이 나가서 얼굴을 비추면 윤이 나서 반짝반짝합니다. 그 빛은 말이예요, 흰 사람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는 매혹적인 빛이라구요. (웃음) 백인들은 말이예요, 검정 구두를 신지 말아요. 흰 구두를 신고 다니라구요. 검은 옷도 입지 말아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안 돼요」 자, 맛도 말이예요, 하얀 것은 맛있는 게 없다구요. 예를 들면, 백사탕하고 흑사탕하고 어느 것인 더 달아요? 「흑사탕요」 또, 블랙 커피하고 화이트 커피하고 어떤 것이 더 진해요? 「블랙 커피요」 (웃음) 보라구요. 백인이 흰 말을 타면 멋이 없지만, 백인이 검정 말을 타면 얼마나 멋져요? 땅은 까맣고 하늘은 맑고 다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명작은 말이예요, 전부 다 백 그라운드를 검은 색으로 하는 것이다, 흰 것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거예요? 「검은 색요」 어째서요?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조화라든가 중후한 가치는 검은 빛을 빼 놓고는 없는 겁니다.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거 모나리자 사진도 보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눈을 보게 된다면 검은 자위가 있고 흰자위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 백인들도 말이예요, 눈이 흰 자위는 없고 전부 다 새파랗게만 되어 있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웃음) 얼마나 기분 나쁘겠느냐구요? 더구나 서양 사람들은 눈이 쑥 들어갔는데, 시퍼렇기만 하다면 큰일이라구요. 흰 자위가 있기 때문에 조화가 되는 거라구요. (웃음)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흥미를 느낀 것은 까만 머리에 흰 바탕에 까만 눈썹에 파란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 아주 그거 좋아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백인과 백인 사이에서 나올 수 있어요? 백인과 흑인, 백인과 아시아인이 컴비네이션(combination;결합)되어야 나옵니다. 내가 합동결혼식에서 국제결혼을 장려하는 챔피언이 된 것도 그래서입니다. (박수) 이제 관둘 시간이 됐는데 이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여러분들, 시간 가는 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그러니 내가 말 잘했지요. 자, 그러면 아까 두 가지 생각을 한다고 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편이예요? 좋은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지요? 「예」 그러면 그 좋은 생각이 뭐냐? 거 미국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해서 좋은 생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과거 사람도, 현재 사람도, 미래 사람도 전부 오케이 해야 된다구요. 둥근 사람이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람이 있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백인도 좋고 흑인도 좋고 황인도 좋아야 합니다. 밥 먹는 사람도 좋고, 일하는 사람도 좋고, 변소에 가서 앉아 가지고 사무보는 사람도 좋아해야 돼요. 모든 사람이 좋아해야 된다구요.
자, 그런 생각이 뭐냐? 미국 사람은 미국만 사랑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요? 「아니예요」 여러분들, 아메리카를 좋아해요? 「예」 그래서 링컨이란 차가 있고 캐딜락이란 차가 있는 거예요. 차도 좋은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입니다. 아메리카(America)라는 말은 매우 좋은 차를 말합니다. 아메리카는 그것을 의미해요. 아메리카(America)의 아(A)는 원(one)을 뜻하고, 메리(meri)는 매우(very)를 뜻하고, 카(ca)는 좋은 차(fine car)를 뜻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도 좋은(good) 날(day)을 의미하잖아요. 그래서 미국에 좋은 차가 많은 거라구요. 여러분들, 미국만 사랑하지요? 「아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것입니다」 틀림없이 나쁜 것이라고 말했지요? 아마 하나님도 그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다른 나라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 같은 조그만 나라를 생각하는 것보다도 아메리카를 생각하는 것이 좋은 사람이예요? 「아니요」 그럼 '세계는 버리고 조그마한 한국만 사랑한다'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한국을 왜 미국이 사랑하느냐? 아이고, 다 잃어버리면 큰일나겠으니까, 다 놓쳐 버리면 안 되니까 꽁무니를 붙들고 사랑하는 것이 한국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뭐 카터가 6월에 어디 간다구요? 한국을 못 도와주더라도 공산당을 쳐부수고 세계를 살리는 것이 굿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안 도와줘도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해방이. 거 군사원조 필요 없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왜 민주세계는 가만 두고, 공산세계만 반대하느냐? 민주세계도 반대하지' 하는데, 그거 좋다 이겁니다. 환영한다구요. 미국 같은 민주세계가 얼마나 부패했는데 그런 것은 반대 안 하고 공산세계만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나 그거 다 받아들인다구요. 미국은 나라를 통째로 전부 다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강제로 점령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좀 낫다구요. 그렇지만 공산당은 나라를 농락합니다. 개인을 농락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를 농락한다구요.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나라, 나라, 나라를 농락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공산당 소련이 미국 같은 입장에 있으면, 세계를 전부 다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본질적인 입장에서 볼 때, 민주세계는 만일에 어느 나라를 점령했다 하더라도 그 나라를 해방시켜 주려 하는데, 공산당은 점령했다면 완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고 나쁜 것을 무엇으로 정하느냐? 무엇을 표준으로 정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미국 대통령도 아니요, 민주세계의 책임자도 아니요, 공산당의 책임자도 아닙니다. 그럼 누구냐? 역사를 지배하고 이 천지를 움직이고 있는 어떤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이라는 겁니다. 그 주인에게 가명을 붙여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좋고, 그 이름은 아무래도 좋다는 겁니다. 무엇 가지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 가지고.
학교의 학생은 말이예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대로 따라가는 학생은 좋은 학생이요, 거기에 위배되는 학생은 나쁜 학생이다, 이게 이론적이예요. 집에서도 그렇습니다.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의 생각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요, 거기에 반대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회사 사장의 생각대로 하는 사원은 좋은 사원이고, 틀리게 하는 사원은 나쁜 사원이다 하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통일교회의 무니들 가운데 레버런 문 생각대로 하는 패는 좋은 무니이고, 그 반대 패는 나쁜 무니다, 이거 맞아요? 「예」 그럼 여러분은 어느 편이예요? 「좋은 무니요」 뭐가 좋은 무니예요? 레버런 문과 생각이 같고? 「행동이 같은 사람요」 알긴 아누만. 여러분들이 나보다 좋은 생각을 가졌어요.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걸 원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예」
이러한 논법으로 볼 때,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있다」 하나님은 몇 살이예요? 하나님은 영살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숫자가 미치지 못하는 연령이다!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이러지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몇 세라구요? 「숫자에 미치지 못하는 연령요」 그렇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식은 얼마나 많겠어요? 세상만사를 누구보다도 많이 안다. 왜? 오래 살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하나님이 생각하는데는, 머리도 없고 발도 없고 질서도 없이 두루뭉실하게 생각하는 하나님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같은 사람, 평등한 이퀄 맨(equal man;같은 사람)이예요, 질서적인 관점에서 볼 때 차별이 있고 등급이 있는 사람들이예요?「등급이 있습니다」
만약에 눈이 여기 발끝에 가 있으면 어떻겠어요? 입이 뒤에 가 있으면 어떻겠어요? '아무래도 좋다'가 아니라구요. 질서, 질서가 중요한 것입니다. 입은 여기에 있어야 돼요. 왜? 눈으로 잘 감시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손이 운동하기에 제일 좋다구요. 어린 애들도 울 때, '앙, 앙, 앙'하고 이렇게 울지, '아, 아, 아'하고 이렇게 울지 않아요. (웃음) 그거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손이 있으면 야단난다구요. 여기서 다 감시 하려면 얼마나 예민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다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라도 할 수 없이 '야, 하나님은 과학자구나. 야, 하나님은 멋진 양반이다. 정말 멋지다!' 이런다구요.
자, 여기(코와 입 사이)에 금이 있는데, 나는 동양 사람에게는 금이 있고 서양 사람에게는 금이 없는 줄 알았다구요. (웃음) 왜 여기에 벼랑을 만들었어요? 땀을 흘려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나겠거든요. 그리고 입이 쑥 들어가지 않고 쑥 나왔거든요. 안 그랬으면 큰일 날 뻔했다구요. (웃음) 그래 질서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코) 꺼꾸로 되었다면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비 오는 날 큰일나겠지요? (웃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잘됐다구요. 전부 다 코에는 콧수염이 있고, 이빨이 있고, 이게 얼마나 신기하고 질서가 있어요? 질서가 있는 거 인정하지요, 질서? 그러므로 우주는 질서를 따라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법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 아니라구요. 다 같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생각하는 데도 등급이 있다고 보겠나요, 없다고 보겠나요? 「있다고 봅니다」 그럼 어떻게 생각하는 사람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생각은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교육을 받는 겁니다. 대학을 가야 되고, 전문대학을 가야 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좋은 대학을 가야 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나 아무리 공부를 하더라도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따를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이냐? 악한 사람이나 사탄의 생각과 반대입니다. 그들과 반대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악이 뭐예요? 사탄이 뭐예요? 가짜예요, 가짜. 일시 반짝합니다. 일시, 한 순간의 가치를 주장하는 존재다 이겁니다. 그러면 참은, 좋은 것과 선한 것은 뭐냐? 영원한 가치를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다이아몬드를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것은 굳은 데 있어서 영원히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주는 빛에 있어서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 color;조화된 색)예요, 하모나이즈 칼라. 진주빛, 진주빛이 그래요. 그래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요? 순간적으로 크게 나타났다가 없어질수록 악한 거예요, 악한 것. 가짜가 그렇지요, 가짜가?
여러분 무니들이 그래요? 「아니요」 풀무에 들어가면 변하는 게 금의 특색이예요, 변치 않는 게 금의 특색이예요? 어떤 거예요? 「변하지 않는 것요」 여러분들을 잡아 가지고 풀무에 집어넣으면 변해요? 「아니요」 그렇게 됐을망정 놓아 두면 또 돌아가는 거예요? 「예」 선한 것과 악한 것은 그렇게 감정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옛날하고 지금하고 다른 변덕장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의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미국의 24금 순금하고 한국의 24금 순금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아요? 「예」 그러면 그 미국 금하고 한국 금하고 바꾸면 '어, 나 미국 금이야' 그래요? 밤에 가서 바꿔도 오케이, 밥 먹을 때 바꿔도 오케이, 어디 여행할 때 바꿔도 오케이, 전부가 오케이예요. 그냥 둬도 오케이, 바꿔도 오케이입니다. 거 왜 그러냐? 금은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알았지요? 「예」
하나님은 선한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밥을 먹고 나서 '야, 세계 사람들아! 너희들은 다 내 부하이고 내 손끝으로 지은 물건이니 너희들은 나를 위해 희생해라!' 이러시겠어요? 「아니요」그러면 '아, 만물아! 내 사랑하는 만물아! 네가 없으면 안된다. 네가 절대 더 필요하다. 나보다 더 필요하다'고 한다면 만물이 대답하기를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예스요」 이렇게 입을 벌려 '아- 흠 야-' (몸짓으로 표현하심) 하고 좋아할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야, 쌍것들아!' 하고 욕하겠어요? 「아니요」 '너 좋아하니까 나도 좋다' 하겠지요? 「예」
그런 하나님을 보고 깔깔깔깔 웃고 말이예요, 좋다고 하하하 웃으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불경스럽다. 내 우주 창조하는데 불경스러운 웃음을 웃는다' 하겠나요, 하나님도 따라서 깔깔깔 웃겠나요? 밤에도 하모나이즈하고, 잘 때도 하모나이즈하고, 일할 때도 하모나이즈하고, 물을 먹을 때도, 어디에 가도 하모나이즈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희들은 나를 위해 있어라' 하지 않습니다. '나는 너희들을 위해 있다' 이런다구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두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을 백 점으로 결정하겠어요? '나를 위해 있어라' 예요, '너를 위해서 있다' 예요? 「너를 위해서 있다」 엄마 아빠가 자식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들 아들딸은 엄마 아빠를 위해서 있어라' 하는 것하고, '엄마 아빠는 너희들을 위해 있겠다' 하는 것하고 어느쪽이 참된 부모의 입장이예요? 「두번째요」 선생님이 학생에게 '야야, 학생들아! 너희들은 내 월급 보따리를 보급하기 위한 창고다. 요놈들아! 그러니 돈을 안 가져오면 모른다' 하고 야단하는 것하고, '돈을 안 가져와도 좋고 내가 굶어도 좋으니 너희들을 위해서 나는 가르친다' 하는 것하고 어느쪽이 참된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선생님이 자기 양복을 팔아서 학생의 월사금을 대주고 말이예요, 옷도 제대로 못 입고 교단에 나서면 처음에는 모르고 '학생들 앞에서 저렇게 볼썽사납게 벗고 가르치는 선생님이 어디 있어?' 하고 욕을 들입다 할 거예요. 그러나 알고 보니 양복을 팔아 가지고 학생의 월사금을 내주고 옷이 없으니까 저런다 하게 될 때는 참…. (옷을 벗으심. 박수. 웃음) 이럴 땐 더우니까 벗는 거예요. 벗고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그렇다구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자, 하나님이 하나님 된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해 만우주가 있으라는 표어를 가진 하나님이 아니라, '나는 우주를 위해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은 당신들을 위해 있는 것이다' 하는 표어를 가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변치 않게 될 때 그게 하나님 된 권위를 지탱시킬 수 있는, 하나님을 패스시킬 수 있는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 집안에서는 집안을 위해 살아라 해도 오케이, 너는 미국을 위해 살아라 해도 오케이, 너는 세계를 위해서 살아라 해도 오케이, 하늘땅을 위해서 살아라 해도 오케이, 나중에 하나님을 위해 살아라 해도 오케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오케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싸우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라면 참입니다. 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악하지만 전체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선이예요. 전부가 선이 된다는 거예요. 선한 경쟁은 해야 되는 것이라고 레버런 문은 주장합니다.
공산당이 세계를 망치게 하니 이 세계를 위해 그들과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나를 미워하고, 나를 싫어하는 겁니다. 반공사상을 제시해 가지고 한국의 공산당을 내가 다…. 일본의 공산당을 전부 다 내가 치웠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공산당을…. 공산당은 전부가 비밀이예요. 서로 감시하고 감시를 당해요. 민주주의는 전부 다 드러내는 거지요. 공산당들은 중요한 결정은 낮에 하는 것이 아니라 밤에 합니다. 새벽 1시, 2시에 전부 다 해요.
그러나 미국 같은 민주주의 세계는 정치를 하는데 전부 다 드러내 놓고, 선포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정의는 드러내고 하는 거예요. 악은 감춰 가지고 합니다. 그렇지요? 갱(gang;강도)들이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오늘 아무 은행에 우리가 간다' 그래요? (웃음) 그래서 내가 신학교를 만든 겁니다. 신학교에 다 와라 이거예요. 불교의 스님, 회회교의 사제 등 전부 다 와라 이거예요. 다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오니까 우리가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홈 처치 하자고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내가 장사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니라 그들을 살려 주고, 그들에게 이롭게 해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볼 때, 무니는 나쁘지 않다! 「예」 레버런 문이 여러분 무니들 대해서 '죽어라, 죽어라! 아이고, 봉사해라! 아이고 죽어라!' (앞에 앉은 사람을 때리시면서) 하지요? 너 앞에 앉지 마, 나 이거 손이 돌인 줄 알고 때렸는데 내 손이 아프구만. (웃음) 다음에는 해머라도 달고 나와 가지고 꽝 꽝 때릴 거라구. 그때 피를 흘리게 되면 '고소하겠다, 손해 배상해라. 요럴 날을 기다렸다' 그럴 거야? 「아니요」 그럼, 피를 흘리면 그 피를 빨아먹을 거예요? 「예」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쁜지고!' 그러겠어요, '좋은지고! 훌륭한지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뷰티풀」 아, 원더풀! 뷰피풀! 프리티(pretty;예쁘다)! 굿!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놀라운 은혜)라고 할 거예요. (웃음)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피가 나와도 좋다고 하면 얼마나 영웅이예요? '목사들은 전부 다 손끝 하나 안 대는데 레버런 문은 뭐야? 욕질을 하고 손짓 한다' 그래요, '아이고, 목사와 다르기 때문에 요런 맛을 보라고 그러는구나.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 그래요? 그건 생각의 차이라구요. (웃음) 불평을 하면 '손이 근질근질해서 복싱할 때처럼 때리더라' 할 것이고, 뭐 말을 하려면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를 때리고, 요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도 좋아요? 「예」 (웃음)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지요. 이제 알았다구요.
자, 생각을 추려서 이 생각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어도 필요하고 살아도 필요한 것이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옥해방을 원하고, 과거 사람들의 해방을 원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므로 악한 것이 아무리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아무리 디스코(disco)춤을 추고, 트위스트(twist)춤을 추고 벌거벗고 춤을 추어도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아-멘! 「아-멘(길게)」 그래야 놀라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다 할때는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 뒤를 따라와야 돼' 하면서 '하나님, 따라오소!' 하면, '오냐, 오냐, 옳다. 네 뒤를 따라가도 난 부끄럽지 않다' 하고 따라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명령하고 이렇게 행동하니까 레버런 문의 뒤를 하나님에게 따라오라고 하면 밤이나 낮이나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은 죽을 길에서도 살아나고, 망할 길에서도 흥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거라구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에게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그런 냄새도 안 나고 캄캄해져서 벨베디아수련소에 사람들이 있지만 '텅 비었구만' 하게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내가 한국에 가면 여러분들의 안테나가 전부 다 한국으로, 영국에 가면 안테나가 영국으로,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로 돌아가요? 그래요? 「예」 (웃으심) 방향성 안테나라는 겁니다, 방향성 안테나.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스」 나 믿어지지 않는데요? 「예스」 예스는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예수)가 예스예요. 한국 말로 그렇다구요. 거 하나 배워 두라구요. '예수' 이렇게 한마디 배우면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래 예수는 누구냐? 예수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예스, 예스' 한게 예수라구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도 말이예요, 하나님 앞에 '예스, 예스, 예스'라구요. 내가 예수한테 지려고 안 해요. 예수보다 앞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스」 나한테 지지 말라구. 이제 잘 찾았으니 잊지 말라구요. 자, 틀림없이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멘!」
그래서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행동하자! 행진하자! 아- 멘. 「아- 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환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