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만유의 중심 되시는 아버지 사랑의 근본으로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주체되시는 아버님을 모시고 이 아침에 여기 코리엔테스의 이 자리를 중심삼고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같은 자리에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사랑의 이상을 결실하는 모든 우주의 존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늘의 혈족이 되고 그 혈족을 통한 모든 만물이 되어야 것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시조가 타락의 한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역사노정에 비참과 수난과 억울한 노정을 하늘이 직접 책임지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구도의 길을 개척해오신 노고 앞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서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고로 역사를 거쳐오시는 당신의 뜻 앞에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짓고,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많은 사람이 수난길에서 제물이 되어 이 땅 위에 피를 흘리고 간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늘을 위하여 정성을 들인 것을 한의 한으로 남겨 가면서 인류의 후손이 승리하기를 바랐던 그때가 바로 이 때인 것을 생각하고, 그 때를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참부모님인 걸 생각할 때 참부모님의 거룩한 그 이름과 그 내용이 엄청나고 지대하신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하늘땅이 아는 것과 온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차대전 이후에 50년 기간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슬러 올라오면서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시대까지 얼마나 이 길을 개척하시기 위해서 하늘이 선도적 입장에 주도하여 주신 걸 감사하옵니다. 그 지도하는 배후를 따라 지금까지 참고 참으면서 승리의 방패를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게끔 하늘이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터전 위에 온 인류는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품길 수 있고, 참다운 사랑의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 지향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2세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혈족으로서 하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사랑 이상을 창건해야 할 당신의 혈족들이오니 그들이 있는 곳에 하늘이 같이하시옵고, 세상의 악한 무리와 다름을 보여 주옵시고, 만사에 하늘의 권위가 능력을 나타내시어서 하늘도 또한 모심의 가정들을 갖추어 가지고 만 우주가 소원하는 중심의 자리에서 부끄럽지 않은 본연의 본성적 내용을 갖추고 외적인 실체 환경으로서 일체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축복가정 2세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지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권고와 사랑이 같이 하시옵고 당신이 향하는 이상의 완성 세계를 이룩하여 지상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이 모든 일이 일취월장 승리의 가호가 길이 길이 같이하시어서 영광됨을 드러나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리엔테스 이곳을 당신의 거처로서 봉헌하는 이 자리를 기억하시옵고, 여기에 우거하는 모든 사람, 이 곳을 중심삼고 관계를 갖고 마음으로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도시와 이 주변을 중심삼고 새로운 발전적 기원을 만들어 주변 도시들 앞에 생명줄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본거지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에 같이하시옵시고, 말씀과 연결되어 재창조 역사가 이루어져 만족스럽고, 완성된 결과로서 거두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160국가에 벌어져 있는 당신의 거처 거처마다 친히 좌정하시어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로서 사랑으로 묶어진 이상세계가 희망의 미래의 날과 더불어 다가오는 이 한 해에 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그 터전 위에 길이 길이 같이 연결시키어서 만사 형통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제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이 전해지는 오늘 이 거룩한 날, 재창조의 역사가 어디든지 불길을 들어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기가 무슨 주? 「작코인입니다. (송영석)」 그 다음에? 「탄타테, 코엔테스, 미셀미스 이렇게 네 주(州)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네 주가 되면 우루과이 땅과 연결되잖아? 「예.」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해서 네 주가 있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4대 주를 중심삼고 앞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앞으로 네 나라가 관세가 없으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구아수도 포함되어 있잖아요. 이 지구(地區)를 중심삼고 대학을 세우려면 세우고…. 4개국이 연결되면 하나의 문화권이고 이 문화권을 갖추어 하나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관계가 없으면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물 많고, 물이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물이 많고 호수가 많습니다. 분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에서 이 지역은 중요시 안 되는 지역이라구요. 그러나 우리 앞날에 있어서 발전하는 데는 이런 곳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영석이 알겠나?「예.」4개 주, 여기서 교역을 발전 시켜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개척하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여기서 많은 사람을 전도해야 금후에 계획하는 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동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이동하면 경비도 상당히 제약이 많아요. 여기 자체 내에서 움직여 나갈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리고 송영석은 1백 곳을 정해요.「예.」1백 곳을 어디든지 정하라구요. 중요한 1백 곳을 정한 뒤에 축복가정이 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이 여기에 전세계적으로 많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진 사람이 60, 65세에 가면 정년퇴직하는데 어디에 갈 거예요? 여기 와서 사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추운 산악지대를 향해서, 이제 바다를 상대하고 자연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이 옵니까?」나이 많으면 뭘 하겠어요? 노동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정년 퇴직한, 하나님만 바라보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공동묘지를 바라보면 사람이 낙심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60이 넘어 70이 넘더라도 새로이 개척정신에 따라가면 늙지를 않아요.
세상에서는 정년 퇴직하면 마지막이요, 인생의 삶이 석양길을 가려고 그러기 때문에 폭삭 늙어요. 이번에 60이 넘은 사람을 가만 보니까 얼마나 피폐한지 모릅니다. 세상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구요. 이제도 개척해야 되고, 이제도 자기들이 전진하려는 그 기백이 남아 있는 것을 볼 때 통일교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옛날에는 70하게 되면 만나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10대 그때에도….「120살 반정도….」요즘에 127세 넘는 사람도, 아니예요. 120세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나 영계에 가나, 영계가 이 지상보다 편리하지요.「아버님, 그 말씀을 식구들이 들으면 좀 안 좋기 때문에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하시면….」무슨 말씀?「금방 하신 말씀이요. 아버님이 백수 넘으실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자꾸….」내가 성격 때문에 누워서 죽지 않고 안 죽으면 언제나 움직이는 것입니다. 기어서라도 움직이고 그러면 다 고생줄이지요. 나이 많아 가지고 주변의 주목을 받고 신세를 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더 살겠다는 것은 욕 중의 그런 욕이 없다구요. 우리는 영계를 알기 때문에, 몸을 벗어나면 얼마나 자유로워요?
영인체는 지구성을 통과하는 것입니다.「저희들 생각은 아버님을 따라갔던 제자들이 다 늙어 가지고 어디 갈데 올데 없을 때 그때까지 계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그 시대, 임자라면 그때까지 선생님을 대하고 그 이후의 사람은 전부 다 못 대하라고? 욕심 바가지를 뒤집어썼구만. 다 공평해야지요. 한 때라는 것은 전부 다 공식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이제 배를 많이…. 아줄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저께 갔던 데가 어디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바닷가로 나가서 3백 리라고 그러더구만. 천 리?「1천 킬로미터입니다.」그 1천 킬로미터 수역을 우리가 개발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바다, 물을 점령하는 그런 주장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지배합니다. 물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계 가기 전에 큰 지역을 중심삼고 착수해 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말씀도 많이 하고, 말씀도 전부 다 해놓으면 후세들이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4개국입니다. 그 모든 나라들이 하나의 혈족입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지금 문화 배경이 전부 다 달라요. 전통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고, 인종이니 종교니 이런 것이 모두 달라 가지고 갈래갈래 되어서 가는 목적지가 전부 다르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표준하면 전부 다 한 방향입니다. 종교들이 지금 하는 것이 자기들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의 직접적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의 뜻 하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신학자들한테 물어봐도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극히 간단하면서도 지극히 어려운 질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딱 나와 있어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이 뭐냐? 4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4위기대 완성이 뭐냐? 사랑 이상, 일체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딱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생겨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자기의 전체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절대신앙을 가진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 지은 모든 피조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사랑 위에서 하나님의 실체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몇 차례 다시 태어나더라도 그 사랑을 위해서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완성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의 종착지는 사랑완성입니다. 사랑완성이라는 것은 남자완성 여자완성입니다. 남자 여자의 완성은 부부가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절반입니다. 남자도 절반이고 여자도 절반으로 합해야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완성된 그러한 사람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에서 분되었다가 합이라는 것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전통이 전부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대상과 주체가 하나되게 될 때는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일체 된 그 사랑권 내는 우주를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도 사랑 이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것이 평온한 거예요. 내적 내면화를 묶어 가지고 외면화할 수 있는 내적 전개가 우리 인생살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오관이라는 것은 사랑에 초점을 맞추게 돼 있습니다. 사랑에서는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연결되는데 그 육적 오관과 영적 오관이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영적 오관의 초점하고 육적 오관의 초점 중에 누가 앞서느냐 하면 영적 오관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중으로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갈라졌습니다. 육적 오관이 영적 오관을 코치해 가지고 방향을 달리 해나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영적 오관이 바라는 원칙, 표준에 육적 오관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의 기준, 정착의 기준이 확실한 것입니다. 사랑 이상입니다. 그래놓고 영적 오관이 완성할 수 있는 길을, 그 오관이 일치될 수 있는 몸을 위해서 몸 자체나 마음 자체나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권 내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위하는 사람은,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가정을 생각하고, 자식을 위하고, 전체 가정 식구들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가정에는 그 부모가 중심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우리를 위해 살지마는 중심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중심은 사방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위해 살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가 어떤 사람들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종족, 민족으로 편성하느냐?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 사는 부부는 모든 전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붙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 있다가 가게 되면 선생님 한 사람인데 빈 것같이 생각합니다. 핵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핵이 없기 때문에 엉킬 수 없어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전체에 위해서 살고…. 코리엔테스면 코리엔테스를 위해서, 집이 있는 곳에는 내 발길이,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가정에 가게 되면 기도를 해 주어요. 기도한다면 기도하는 그 정성에 눈물이 덮여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눈물이 마르지 않는 한 재창조 역사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신앙자로, 종교를 믿는 종교지도자들은 눈물 없는 생활을 하지 않고 재창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타락했던 이 세계를 내가 다시 참을 찾는, 내가 정진하는 곳에 한 상대가 나타나고 나타나면 그 사람을 자기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 해와를 지도하던 그런 마음을 갖고 부모의 심정 이상, 영원한 부모의 입장에서 만나니까 눈물이 앞서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리워 사는 것이, 부모의 마음을 확장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그리며 살려고 하는 하나님의 그리움의 방향이 어디냐? 만나 가지고 자기 이익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무한한 사랑의 기운이 바라는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동서가, 365일이 회전하지만 한 해를 이룬 것 마찬가지로 요 한 해와 두 이웃간이 우리 인생살이입니다. 궤도와 같이, 365일같이 일생을 지내가는 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완성해 가지고 전체 우주완성, 살아가는 모든 것이 완성을 해야 됩니다. 완전한 것을 형성화시켜 가지고 완성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은 모든 만물들이 다 완성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데서 시작하면서 번식하면서 역사성을 일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저변에는 위하는 사랑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 신세를 끼치려고 해야 됩니다. 교회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자기들이 비판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 사람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다녀도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습니다. 머리가 뭐냐 하면, 꼬리가 뭐냐 하면, 위하는 그 길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자기도 그 길을 가야 머리로부터 등뼈가 생겨 가지고 꼬리까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교회의 주류 사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의 정원이라든가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전수한 것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걸 사랑해야 됩니다. 뜰에 뱀이 있더라도 쫓아내 버리면 모르지만 그것을 따라가 가지고 주인으로서 관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뱀도 주인은 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사는 그 울타리 앞에 만 우주가 연결되어야 그 마음, 그 동물들도 좋다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들에게 사랑의 주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승지 하게 되면 새들도 살고 다 그럽니다. 새들이 많다는 것은 산이 험하고 골짜기가 깊고, 그 골짜기에는 나무가 썩고 벌레가 붙어산다는 것입니다. 벌레들은 전부 냄새나는 곳에 사는 것입니다. 그걸 잡아먹는 것이 새입니다. 명승지라는 것이 산에 눈 쌓인 것같이 전부 다 깨끗하지 않아요. 밑창에는 더러운 오색가지 오물들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 쌓여진 오물더미에 곤충들이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곤충들을 잡아먹는 새들, 조류가 많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에 대해서 차별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제일 명심해야 됩니다. 여기 와서 좋은 사람만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같이 보아야 됩니다. 사람들을 같이 보는데, 맨 처음에 태어날 때 사람은 씨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에서부터 태어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은 평준화입니다. 왕이 갖는 부모의 사랑이나 짐승, 동물 부모의 사랑이나 그 내용은 다 같은 위하는 사랑 가운데서 어울러진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큰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큰 가정에서 내용이 큰 내용을 지닐 수 있는 그런 것을 좋아하고 인연 맺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이 어디 가서 노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이 도시면 도시를 움직일 수 있는 기관차가 되어야 됩니다. 나쁜 것이 있으면 시정하고 좋은 것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면 그 사람은 이 시라면 시가 존경하고 역사적 자기 생애와 관계를 맺고, 미래의 후손과 더불어 관계를 맺게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는 천리를 따라갈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곳이 있으면, 그 중심이 있으면 중심이 운동하려면 동서남북이 있어야 됩니다. 운동하려면 이것이 함부로 운동할 수 없습니다. 축이 있는 것입니다. 축이 뭐냐 하면, 횡적인 것이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에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축 앞에 상대의 기준이 될 때까지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것입니다.
복종이라는 건 뭐냐 하면, 말씀대로 하나님이 자기의 속성적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체 내에서 이룩하니 창조적인 결과를 찾아서 투입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영원히 자기 자체가 없더라도 창조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더 투입하겠다고 더 투입하겠다고 이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동기적 내용이 그렇게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내용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결과의 세계도 영원한 상대의 세계로 동기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위하여 사는 사람이 가지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못 갑니다. 그래서 학자가 되고 세상에서 대통령이 되고, 왕 된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지를 않았거든. 목사들의 심정을 보게 되면 자기가 얻어먹을 생각을 하지 살려고는 안 하는 것입니다. 부모라는 것은 암만 가졌더라도, 암만 자식에게 주었더라도 또 다른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연결되는 그런 기반에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식구들하고 잡담이나 하고, '아이구, 내 불행하다.' 하고, 누워 가지고 이 동네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그런 존재를 안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물입니다. 영물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마음이 아는 것입니다.
벌써 아침이 되어 해가 떠오르면 만물이, 모든 순들이 태양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하나님의 사랑이 태양과 같아 가지고 모든 만물의 순이 그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면 반드시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태양에서 생명이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거울을 볼 때 이 눈이 누구를 위해서, 지금까지 누구를 그리워하며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내가 있으면 아내만 사랑하면 안 됩니다. 아내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자식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 가정의 위하던 것이 종족을,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가 됩니다. 이래 가지고 나무가 이 원리로 커짐으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이 열매를 맺어 커지면 커질수록 많을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열매가 파종이 돼 가지고 확장되는 것이 열매되었던 그 존재의 본연의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영원한 세계에 자기의 지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귀퉁이에 머물 것이냐, 어디 갈 것이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최고의 꼭대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따라서 동서 사방의 상대를 이루느냐가 등장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냐?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떨어지지 않고, 어떤 때에는 수평으로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상대적 사랑이 360도 감도는 것을 알아 가지고 천태만상의 그 상대가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에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해 사는, 보다 희생하고, 보다 투입한 사람이 저나라에서도…. 이걸 알게 될 때 일생 동안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됩니다. 그 투입하는 역사가 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야 선한 혈족이 천대 만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오늘 현재까지 지장 없이 마무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결된 혈통입니다. 그 혈통적인 내용이 있으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기 일생을 절반으로 갈라놓아서, 자기 운명할 당시의 그 시간에서 내가 나를 위해 산 비중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고 전체를 위해 산 비중이 퍼센트냐 이거예요. 이게 50퍼센트를 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것이 저울추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디 직장 가서라도 땡땡이를 하고, 자기 일하는 것을 살살 돌리는 사람은 문제입니다. 중심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일하는 것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야 됩니다. 아래로 주었으면 위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위로 주었으면 아래로 돌아가서 준 것을 마이너스시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열만큼 투입하면, 열만큼 주입시켰으면 열하나를 보태야 이것이 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이너스로 잘라먹으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된다면 무엇을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일족을 위해 사느냐, 일국을 중심삼고 사느냐 이거예요. 그 나라가 무엇을 위해 사느냐?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에는 이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개인적 생활을 투입하고, 가정적 생활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지지 않아요. 한 체계적 과정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 사회하게 되면 개인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가정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나라가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세계가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적 주류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해 사는 것이 이상적 사회입니다. 그 눈이, 그 오관이 그런 시선으로 봐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내가 이익 돼서 잘 살겠다가 아니라 내가 수고해서 잘 살게 해 주겠다 해 주어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깊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깊은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줄기가 중심 순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은 곁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곁가지는 한 방향밖에 못 갑니다.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요 4대 중심,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나라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를 생각하고 식구들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강연하는 것입니다. 강의가 있는데 안 오게 되면 자기가 앉아 가지고 기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시키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맨 처음에 찾아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이면 내가 이동하면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급급의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기준만큼 작용해 가지고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몇 사람을 시켜먹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부모의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3대, 3단계를 위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리 잡는 것입니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러한 기반에서 움직이니만큼 그 상대적 기준을 자리 잡게 되면 하늘의 역사는 영원히 계속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이광석을 배치하면 송영석은 어떻게 하겠어?「아버님 섭리가 지금 현재 남미의 우루과이 코리엔테스 자르딘 3군데에 중심이 되기 때문에 저도 여기에서 근무한다는 마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여기 뿐만 아니라 한 지역이라고. 그리고 이제 선생님이 언제나 여기를 오지 않아요. 안 와도 된다 할 수 있는 대신자를 누구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모시는 선생님은 전진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 일생이 개척해 가는 것입니다.
전진이 정지한테 제거될 수 없습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정지는 지옥과 통하고, 전진은 생명과 통하고 발전과 통합니다. 어디 가든지 나이 많더라도 '아, 이제는 쉬자. 자리 잡고 잘살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치다꺼리입니다. 잘해 놓고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매일같이 소제해야 되고 낚시해야 됩니다. 자기가 시간 투입하는데 전문 분야에 백 퍼센트를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이 소모가 된다구요.
원안을 만들어 놓았으면 자기가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거기서 뜯어먹고 살겠다면 안 됩니다. 투입했다는 것을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투입한 것을 자기가 소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역사와 더불어 이 나라와 더불어 어디 그 나라면 그 나라에게 남겨 주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나라 사람들이 그러한 남겨진 전통을 따라오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투입했던 것을 뜯어먹으면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모래와 같이 갈래갈래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땅 위에 사는 동안은 신세를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세를 끼치고 가라, 뭘 남기고 가라 이거예요. 그 남기려고 하는 그 물건에 대해서 코리엔테스면 코리엔테스에서 자기가 몇 급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세포니 뭐니 전부 다 그 한 시대의 평준화 가치를 지니고 사는 거예요. 그 사람의 인격이면 인격을 중심삼고 소속했던 세포면 세포가 그것이 표면적 상대로서 한 때를 중심삼고 사는 것인데 그 가치는 대동소이합니다. 자기 소속한 모든 물체는 차별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귀하니 무엇이 귀하니 하는데 전부 다 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덜 귀한 사람을 대하게 되면 귀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을 중심삼고 상대방과 연결되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상대권이 주인 앞에 나와 가지고 주인을 위하는데는, 주인만 위하게 되면 이건 자꾸 흡수되어서 줄어들어 가는 것입니다. 주인이 위할 수 있게끔 자기 같은 마음을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게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자식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식구들이 일하는 것 수고하는 것을 볼 때, 부모님을 떠나 가지고, 형제를 떠나 가지고 와서 이런 일을 하게 될 때 동생과 같이, 아들딸같이 생각해서 끝까지 가르쳐 주고, 끝까지 인도해 주어야 됩니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 하나를 그렇게 하다 보면 많은 사람이 그런 자리에 모시게 될 때는 그 사람은 때가 돼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나오는데 저 사람이 싫다고 해 가지고 따버리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인연되었으니, 선생님하고 인연이 두터워 가지고 만났으니 그 인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소망을 가질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소망의 플러스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낳아 가지고 좋은 자식 나쁜 자식 해서 가려요? 나쁜 자식은 더 위해 주어야 되고, 좋은 자식은, 좋은 자식을 움직여 가지고 위하는 동생이 되게 하든가 위할 수 있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면 부모의 자리가 이단입니다. 자기가 힘을 잃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어디를 가나, 코리엔테스를 가나 우루과이를 가나 같은 마음입니다.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물은 언제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평을 이룹니다. 사랑은 언제나 형태가 없어 가지고 용기 같은 데에 넣으면 그 용기를 따라서 언제나 꽉 차는 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꽉 차는 것입니다. 어디 빈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자는 어느 구덩이가 전부 다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넘쳐도 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넘치는 물까지도 생수입니다.
이광석 알겠어?「예.」색시가 보이지 않네,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여전에 보니까 색시 자랑을 많이 하던데?「예, 아버님의 축복입니다.」무슨 축복이야?「좋은 색시를 만나게 해 주신 축복입니다.」좋은 색시를 만나게 했다면 좋은 사람들을 많이 길러 줘야 된다구요.
좋은 부부가 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좋은 가정을 꾸며 가지고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표준이 되라는 것입니다. 좋은 색시를 얻고 좋은 남편이 돼 있으면 더 좋은 색시와 더 좋은 남편이 후대에는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길러야 돼요. 자기보다 못한 아들을 길러서는 안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시대에 전세계적으로 볼 때 선생님의 일생은 다 같은 일생인데 영향을 준 것이 얼마나 커요. 선생님 한 사람이 말이에요. 그런 말씀의 내용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한 내용은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재창조 역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시장철 계절이 변하지만 선생님의 가르친 것은 변하지를 않아요.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사시장철 어디 가든지 말씀이 접한, 진실되게 하나님 대해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자신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바닥을 만들었다면 바닥을 뒤집는 것 마찬가지입니다. 거꾸로 뒤집은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영이 되었더라도 영이 없어요. 무한한 영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한히 영인데 무한한 위에 표현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위하고 또 위하는 데는 끝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아야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건 절망적인 세계, 암흑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농사를 짓게 되면 농사의 한 구석은 언제나 동네의 어려운 사람들이 거두어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벼를 길렀으면 그것을 베지 않고 남겨 두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사를 동네에서 부자가 짓는다면 그 농토의 10분의 1을 동네를 위해서 주겠다 하는,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바치면 망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하나님보다도 마을을 대해서 세계를 위해서 십일조를 내면 하나님이 십배 백배 돌려주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와서 십일조지 하나라도 갖지를 않습니다.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하나님을 위한 것보다도 이 땅을 위해 내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전체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삼조를 하는데 십의 삼조를 기쁘게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 내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십의 삼조가 아닙니다. 십의 십조입니다. 먹는 것도 절약하고 입는 것도 절약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옷을 사러 다녀보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것이 의인이 되었다는 것보다, '의인(義人)' 하게 되면 '양 양(羊)' 자 아래 나(我)를 말하는 것입니다. 양은 희생을 말합니다. 털 깎이고 가죽 뺏기고 뼈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의 '희(犧)' 자도 이렇게 소 우(牛) 하고 양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 옆에 나(我)입니다. 나를 빼내고 양같이 제물되는 것이 희생입니다. 대표적인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희생입니다.
한문이 뜻이 좋아요. 선(善)도 양이고, 의로운 것(義)도 양이고, 미(美)도 양입니다. 양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봐요. 정원도 잘 꾸미고 말이에요.「잘 꾸미면 모기도 좀 줄겠다. (어머님)」(웃음) 비가 오게 된다면 신 신고 가서 막아야 됩니다. 될 수 있으면 한 귀퉁이를 파 가지고 사방으로 해서 돌들을 묻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수문같이 되어서 쭉 빠져나갑니다. 또, 만년 가는 것입니다. 관을 묻으면 조금 있으면 깨져 나가거든. 돌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돌이 깨지면 수문같이 되어서 물이 다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집이 얼마나 좋아요. 이 집은 나무 때문에 샀습니다. 나무들이 봄이 되면, 여기에 봄이 없지?「있습니다.」있기는 있지만 사철 잘 자라잖아? 여기도 나무가 연령이 있나?「예, 나이테 있습니다.」「낙엽이 지긴 지지? (어머님)」「지면서 크면서 그럽니다.」사철 지고 사철 크는 것입니다.
개미들도 보라구요. 개미가 집을 잘 짓지만 집 잘 짓는 개미들이 길을 잘 닦는다구요. 자기들이 일하러 가는데, 먹이 찾아가는데 있어서 길을 잘 닦아 놓고 거기서 일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개척입니다. 길을 훤하게 닦아 놓으면…. 길을 잘 닦아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시민들, 마을민을 동원해서 길 닦지 않아? 여기서는 안 하나?「여기서는 안 합니다.」나를 보고 싶으면 정성을 들여야 되요.「여기에 천마팀이 오면 좋겠습니다. (어머님)」오지 말래도 올 거라구요. 배도 있어야 됩니다.
「이광석 선교사는 말을 잘 탑니다.」「아르헨티나에서 살려면 말을 탈 줄 알아야 되고, 이 나라의 말인 에스파니아어를 할 줄 알아야 되고, 또 이 나라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마테르를 마실 수 있어야 된 답니다. 그래서 저는 말을 배웠습니다.」우리 식구들이 마테르를 먹으면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대번에 에이즈가 전염돼요.「그건 틀렸더라. 그냥 같이 다 빨아먹어. 비위생적이더라구. (어머님)」「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된장찌개를 놓고 같이 먹지 않느냐고 반문합니다.」한국 사람이 이민 갔다고 그냥 따라가겠어요? 다른 사람 입에 들어갔다 나온 것을 어떻게 먹나?
「부인은 자나깨나 전도가 원이랍니다.」송영석 부부하고 경쟁해요. 색시가 언제 오나?「이 달에 영주권이 나오면 바로 초청해서….」「이광석 선교사 부인이 똑똑합니다.」혓바닥이 조금 짧은 모양이지? 혀가 짧으면 신랑이 자꾸 키스하면서 혀를 빨아주면 자꾸 길어져요. (웃음) 어머니 젖을 빨면 젖이 늘어나지 않아?「오늘부터 노력하겠습니다.」(웃음) 부처끼리 좋다는 것이 그거라구요. 사랑의 표시를 여편네 남편이 무슨 짓을 해도 통하는 것입니다.「어렸을 때 엄마가 너무 많이 해 주시고 말을 잘 못 해도 귀엽게 봐주고 발음을 안 잡아 주어서 그렇습니다.」사랑병이로구만.「이번에 모친이 사망했습니다. 우루과이에 있었기 때문에 연락을 못 받아서….」여기서 묻혔나?「한국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영계하고 안팎입니다. 세상 다른 종교는 영계가 어디가 있는지 모르고 있는데 우리는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의 상을 받은 사람들이 청평에 가면 실감할 것입니다. 하루에 자기가 숨어서 속닥거린 것도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보고하거든. 그렇게 되면 무서워서 못 살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떠나 가지고 영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으면 실체 몸을 써 가지고도 영적 일을 할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도와주지 않아도 우리가, 천사장 세계의 도움을 받으면 그것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 자체가 영계에 있어서 느끼는 그런 체휼적인 감을 느껴 가지고 지상에서도 영계 없이도 영계가 도와주는 이상의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조금 드세요. 케이크가 맛있습니다. (어머님)」「집에서 만들었습니다.」이광석은 여기 낚싯대랑 관리를 잘 해야 돼요.「예, 알겠습니다.」관리를 잘 해야 되고, 번호를 매겨 가지고 한 방에 넣고 자물쇠로 잠가야 된다구요. 아무나 들고 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낚싯대를 많이 사다 놓았는데 몇 개 남았나?「다 있습니다.」그걸 관리 잘해야 된다구요.
아버님 낚싯대는 1년 쓰고는 이제 160국가 수산사업하는데 하나씩 나눠주려고 합니다. 예수님이 그때에 쓰던 젓가락 하나만 있어도 그것이 지금은 한 나라를 주고도 못 산다구요. 통일교회 역사는, 선생님의 역사는 흘러가질 않아요.「아버님이 여기에 지금 다섯 번째 오시는데, 제가 이광석 선교사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아버님이 오실 때의 내용을 전부 기록하고 자료를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아도 본인이 그런 기록을 다 해놓았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이 자기가 마지못해서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늘이 제일 싫어합니다. 기뻐서 해야 됩니다. 재미있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마지못해서 했어요? 사랑 목적을 찾아가는 것은 그저 그리워서 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다. 천년 만년 대하고 있더라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관심을 것이 22년, 22년 동안 해양산업을 한 것입니다. 1960년대에 천승호를 만들지 않았어요?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오대양을 흘러갈 수 있게, 유효민 유효영을 시켜 가지고 바다에서 하게 했는데 바다를 싫어합니다.
「중요한 일이 있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아버지 어머니 오신다 할 때는 그 일에 전력을 다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서로 했습니다.」모시고 준비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시의(侍義), 시의함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행하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믿는 시대요, 성약시대는 모시는 시대입니다.「박상권씨 후루타에게 조금씩 통역해 주어요. (어머님)」「예.」공부를 해야지. 내가 지금 스페니쉬를 공부하려고 책을 보니까 얼마나 복잡한지 모르겠어요. 동사변화가 얼마나 복잡한지, 여성단어 남성단어가 얼마나 복잡한지 말이에요. 전부 다 외워야 되겠더라구요.
「이 방 식구들도 한 자녀가 다 되지마는 충성하는 것을 보면 너무 눈물겹고 감사하고 있습니다.」충성하는 것을 볼 때 미안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서 부모들의 사랑을 받다가 여기 와서 이 고생을 하는데 보면은 도와주고 싶어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이, 마음이 품어 주는 무엇이 있어야 피곤을 느끼지 않아요. 일하는 식구의 방을 안 들어가도 바라볼 적마다 수고한다고, 부모가 시켰지만 그 마음이 언제나 두터워 져야 됩니다. 사람이 가르쳐 줘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마음이 동해서 해야 돼요.
서양은 동양하고 합하게 돼 있습니다. 서양은 너무 단조롭습니다. 일방통행해서 거기까지 가야 돼요. 돌아가는 것은 종합이고, 나가는 것은 확장입니다. 그렇게 확장하는 것을 세부적인 모든 면으로 발전시킨 것이 과학문명입니다. 과학문명은 서양 사람에 의해서입니다. 종교적인 면은 통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가는 면이 일방통행이라면 돌아 들어오는 데는 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외면적인 발전의 방향성으로 세분화되는 것입니다. 그것 세분화되는 것이 돌아 들어오기 위해서는 종합해야 됩니다. 그것 종합을 못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종합하기가 좋지요. 그건 서양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문화라는 것은 동양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과학문명이 끝에 가서는 다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올 줄 모르거든. 신을 찾아야 되는데 과학적으로 증거한다면서 다 잃어버렸어요. 증거할 수가 없다구요. 보라구요. 서양 사람은 자는 것도 전부 다 엎드려 자잖아요.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라는 것도 이렇게 합니다. 이건 받겠다는 것입니다. 동양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헤이!' 하는 것도 거꾸로 하잖아요?「이발소에 가면 머리 감는 것도 뒤로 감습니다.」 (웃음)
내가 이제 내일 가서 단상에 서면 손만 새까맣다고 하겠네.「곤색 양복을 입으면 괜찮아요.」「워낙 미남이시니까….」내가 미남이라는 소리를 처음 듣게. (웃음) 내가 범일동에 있을 때 그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말이에요. 옛날에는 호랑이 지키던 곳이라는 데, 골짜기 들어가는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 길이 있거든. 구포로 가는 길이에요. 그곳의 높은 둔덕, 호랑이 지키던 데에 우리가 돌담으로 막사를 지었거든. 거기서 이제 쭉 있는데 동네에서 소문난 것입니다. 잘난 남자가 혼자 살지만 저런다고 말이에요. 얼마나 소문이 났는지 때로는 그 남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많이 사모하잖아요. 그게 이상하지요. 사람이 타고나야 돼요. 타고난 사람을 자기가 뭘 할지 가릴 필요가 없어요. 다 안다는 것입니다. 보면 안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남자들은 사랑해도 어느 정도의 사랑인데 여자들은 조금 괴롭겠습니다. 가까이 갈 수도 없고 멀리서만 사랑을 해야 되니까.」부모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3대를 버리고 따라오지 않으면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3세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아담이 아버지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오빠예요. 오빠인 동시에 그 오빠를 통해서 아들딸 낳습니다. 그 아들딸은 그 오빠 대신 후계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버지, 남편, 아들, 그 3대를 대표한 그것이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버지보다도 더 귀한 것이고, 상대적 사랑은 아버지를 통해서 못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편입니다. 남편 중의 남편입니다. 모든 사람이 남편이 아니라 자기 남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남편 중의 남편이고 아들 중의 아들입니다. 모든 사람의 아들 중의 아들입니다. 아들의 왕을 거느린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라는 것은, 어머니라는 사람은 남편 중의 왕 남편을 모시고 사는 것이고, 아버지 중의 왕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버지가 제일이니까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제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이 제일입니다. 그게 왕이라는 것입니다. 개념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왕 아들은 낳았다구요. 그래서 무슨 왕 아들이냐? 하늘나라의 왕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신한 남편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상대를 아버지 같이 생각하고, 아버지의 연속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 남편, 세계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 아들입니다. 왕 아버지, 왕 남편, 왕 아들을 가졌으면 그 이상의 행복한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로 말하면 왕 어머니, 왕 색시, 왕 딸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 자리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표적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런 자리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아니예요? 아들·부모·부부·왕입니다. 그게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적으로 볼 때 자기 여편네를 어머니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장가가기 전에는 어머니를 믿고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의지해서 사는 것입니다. 결혼하고는 여편네를 의지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영계 가서는 하나님의 대상세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게 사랑에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 관계를 맺는 것은 남편밖에 없어요. 횡적인 사랑 관계는 남편밖에 없습니다. 동서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동쪽이기 때문에 태양 빛을 발하고, 여자는 서쪽이니만큼 남편의 빛을 받아 가지고 사는 반사체입니다. 남편을 따라가서 남편이 잘 나면 그 여자도 남편 같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동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로 연결시키는 횡적인 사랑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부부밖에 없어요. 이 종적인 사랑이 하늘과 사랑과 같이 절반 같이해야 된다구요. 이 크기를 같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면 부모의 사랑과 지식 사랑과 남편의 사랑을 종합시켜서 예술로써 표시되는 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부부 중심삼고 거기에는 부모도 펼 수 있고, 아들딸도 펼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야 크고 원만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짝해서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형제까지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물론 남자 여자가 가정에서 살지마는 그 가정이 어디에 연결돼 있느냐 하면 부부입니다. 부부가 핵입니다. 종적 세계 앞에 횡으로 대등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 것이 부부입니다. 3대를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에 있어요. 왜 중심이냐? 이게 크다구요. 여기서는 반드시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직선으로 가면 안 돼요. 반드시 이것이 90도를 중심삼고 절반 절반이 합하면 구형이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연결시키는 것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를 모시고 자식을 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모델이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서 투쟁이 벌어지게 되면 전부 다 왱가당 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비교하고, 자기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것을 비교해서 '저 놈의 자식들, 안 되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이 볼 때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기 때문에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다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살을 대고 뼈를 합해 가지고 사랑을 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의 모델이요, 전통을 이어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참대로 말하면 매듭을 졌다는 것입니다. 참대가 매듭 없으면 크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수천 대가 연결되어 되는 것입니다. 수천 대가 연결되는 것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3대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게 되면 이 축을 중심삼고 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은 부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아버지 대신해 남편, 아들 대신해 남편, 그 다음에 전세계를 대표한 남자, 그 가운데 자기에 맞는 사람을 빼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님이 그걸 선택해 주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았거든. 하나님이 불러다가 결혼 못 해 준 게 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까지? 국가 기준을 넘을 때까지입니다. 사탄세계를 넘을 때까지입니다.
그 정도까지 되면 앞으로 전국민이 사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생활형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사라져 버립니다. 사탄세계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세계입니다. 그리고 이건 착취가 벌어져요. 그리고 도는 운동을 보면 올라갈 때 땅 하는 것보다도 내려갈 때 땅 하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 내려갈 때는 전부 다 위에서 밀어주고 당겨주어야 됩니다. 밀고 당겨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원심력 구심력의 역할이 표시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안는 것은, 끌어당기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주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확장을 위해서입니다. 호흡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쉬고 들이쉬는 것이 균형입니다. 안는다는 것은, 끌어당긴다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길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같이 결합한다는 거예요. 같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있어서 서로 깎아 버리질 않아요.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으면 모든 것이 잘못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를 다 만든 것입니다.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벌써 남편을 모시게 되면 아버지를 위해야 되고, 자식을 위해 줘야 되고 남편을 위하게 되어 있지 위하라고 하는 입장이 아니거든. 사랑은 위하라는 입장이 아니라 위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 주는 곳에 가서 자려고 하고, 위해 주는 곳에 가서 붙으려고 하고 다 이러지 위하라는 데는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이 원칙이 거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새들이 지저귐) 저거 보라구요. 저 새들이 벌써 밝아 오는 것 알고 지저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제일 어려울 때인데, 이 5년 동안에 통일교회 부도난다고 소문난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은 어렵다고 일을 중지 안 한 거예요. 그간에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하고, 수산사업을 확장한 것입니다. 안 될 것 같지만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데는, 백 퍼센트 투입하면 돌아오는 것입니다. 투입하면서 더 투입하고 싶은 데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미안하고 안 됐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안 되는 걸 생각하게 되면 저쪽에서 여기 진공상태가 될 때는 들어올 때 휙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와 가지고 나를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 번만 반복시키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3단계를 지으면 하나의 매듭이 살아요. 개인완성·부부완성·자녀완성의 3단계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3수를 갖추었어요. 눈도 3단계입니다. 코도 하나, 둘, 셋 3단계입니다. 전부 다 3수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일할 때도 사심(私心)만 없으면 영계가 동원되어서 협조하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사심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그런 생활을 하면 쓰윽 벌써 일이 안 되면 구름이 끼어요. 안개가 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척 나서면 광명한 아침입니다. 그걸 기도하지 않아도 벌써 이 피부가 안다구요. 그런 원칙으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가면 자기가 느낀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알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안 된 것을 알면서도 그것 안 하는 것을 거기서 후퇴지 전진을 못 합니다. 안 되는 것을 알면은 그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어떻게든 넘어서야 돼요. 그것이 수양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도(道)'라는 말입니다. 도라는 말은 '머리 수(首)' 앞에 이것()이 길 도(道)를 말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모시고 나간다 이거예요. 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 이거예요. 그게 도의 길입니다. 머리 수에 이것해서 길 도입니다. 머리를 이고 나간다, 모시고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주체 앞에 대상의 생활, 완전 주체 앞에 완전 대상이 되겠다는 것이 도의 길이다. 그러면 간단합니다. 도가 뭐냐?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라면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름이 뭐든가? 이광석이 아내?「노수영입니다.」노대통령의 '노'로구나. 물 대통령이라서 물이 많은 데 노수영은 노대통령 있는 데서 수영해야지 않아? 노수영이야?「예.」수영하드만. (웃음) 그래 이광석, 그것은 땅을 상대하구만. 이광석은 이 놈의 광석을 누가 주인 찾아가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취해 가면 좋지만 사탄이 취해 가면 큰일난다구요.
오늘 10시까지 온다구?「예.」와서 전화한다고 그랬지?「예.」우리는 몇 시에 나가? 갈 작정한 사람 누구 누구야?「8명은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레한드로, 통역에 자신 있어?「있습니다.」알레한드로는 선생님의 통역을 하겠다고 한국에 가서 공부했나, 공부하다 보니까 스페니쉬를 말하고 한국말을 아니까 선생님의 통역을 하겠다고 했나?「저는 그렇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습니다.」그럼?「부모님의 통역을 할 거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갔을 때는 흥진님이 승화한 때인데 제가 흥진님한테 어떻게 죽더라도 한국말을 약속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공부하는 데는 그게 필요해요. 몇 개국 말을 하나?「자신 있게는 한국말하고 스페인어밖에 모릅니다. 영어는 그전에 많이 외웠는데 사용 안 하기 때문에 많이 잊어버렸습니다. 포르투갈 말은 스페인어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외국어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페니쉬를 하게 되면 이태리 말도 그렇고 불란서 말도 다 할 수 있지?「배우기 쉽습니다.」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다 한데 모여 사는구만. 내가 큰일을 했지요. 오색인종을 섞어 놓고 말이에요. 그게 큰일입니다. 원리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붙들고 살면 다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침반 만들어 놓으면 나침반을 따라가면 대양도 건너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그거라구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그것이 어떻게 됐는지 세상을 감을 못 잡았습니다. 남사고 얘기를 좀 해 보라구요.「예.」(격암유록에 대한 송영석 아르헨티나 회장의 보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끝날에 대한 예언을 했는데 지금까지 다 맞았습니다. 거기에 골자를 뺀 8가지가 다 맞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누가 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어떤 책에 의하면 1999년도에 일본이 완전히 없어진다고….」일본이 사탄세계의 왕권의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이 무너진다는 것보다도 그런 것이 의의가 있다구요. 1999년에 함몰된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외적인 땅이 아니고 전통적인 사상이라든가 이것이 전부 다 끝장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해석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없어진다는 것은 미국 기독교가 없어진다는 뜻도 된다구요. 지금 브라질이든가 남미가 끝날에 있어서,「피난지라고 합니다.」피난보다도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 진지 드십시오.」몇 시야?「7시 반입니다.」진지, 진지하게 살아요? 사람이 진지해야 됩니다. 내 말을 하며 자꾸 꼬여 가요. 나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꼬리에부터 썩어 간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꼬리가 썩게 되면 머리까지 썩거든. 공산주의가 지금 그런 입장 아니예요? 흉년이 들어 가지고 꼬리가 썩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이용하려고 그럽니다. 나를 붙들고 이용하려고 그럽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돈 대 주면 문제가 큽니다. 지금 내가 돈을 대 주면 세계가 번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주목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주목하고, 안기부도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돈을 대 주면 걸려 들어간다구요. 박상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파우더(powder;가루)라든가 공개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북한만이 아니고 세계를 이렇게 같이할 때는 문제없지만 북한만 이렇게 되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도와주면 됩니다. 일본이 한국을 빼놓고 북한을 도와주면, 한국을 내세워 가지고 도와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도와준 것이 전부 다 자기 자체 목을 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일본의 공산당들이 통일교회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하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이북 문제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을 고립시키려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북한에 대한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 김정일이 중국의 공산주의 체제, 사회주의 체제를 붙들고 나가기 때문에 그걸 끊어 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군사력입니다. 정치면에서는 미국을 끊어 놔야 되고, 사상적인 면은 중국을 끊어야 되고, 군사면에서는 소련을 끊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의 북한이 전면 전쟁을 하지를 못해요. 왜? 전쟁을 1년 이상 하려면 거기에 대한 유류가 문제입니다, 기름. 북한에는 기름이 한 방울도 안 나요. 지금 현재 북한에서는 보일러 기름을 때는 것, 불도 못 때고 있는 것입니다. 겨울에 난방도 못 피우는 입장에서 전쟁할 수 있는 기름이 없는 것입니다. 2년 이상의 그런 유류를 보유하고 전쟁이 가능한데 지금은 자기 소모품도 지탱 못 할 그런 입장에서 유류가 없기 때문에 전쟁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중국도 소련도 지금 앞날이 그래요. 자유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그걸 방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과 지금도 달라요. 지금 북한이 빨리 대책을 취하면 소련의 젊은이들 전부 다 포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상만 가지면 소련에 들어가서 젊은이를 포섭할 수 있고 중국 젊은이들을 포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만주의 광개토대왕 때 찾았던 그 땅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종을 소화할 수 있는 중앙 본부가 한국이 아니예요.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여러 민족, 아시아 민족, 구라파 민족이 연합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중국과 몽고 지방을 중심삼고 중동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련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종소화를 해야 됩니다. 아시아인을 전부 다 소화함으로 서구에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빠른 시일 내에 우리 뜻을 안 받아들이게 되면 몽고도 독립하고 전부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어제 신문을 보니까 아시아고속철도위원회가 생겼습니다.」선생님의 고속철도 계획도 그런 뜻이 다 있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김영삼이 선생님을 말 안 들으면 좋지를 않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