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에 한국을 떠나 가지고 구라파를 거쳐서 미국을 쭉 돌아왔습니다. 그간 느낀 것을 얘기하면 좋겠지만 다른 얘기가 되겠기 때문에 그건 그만두겠습니다.
세계정세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또 어느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이런 환경에 머물렀다 이겁니다. 아무리 큰 나라라도 그 지도자, 또는 그 체제 가지고는 지금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수습해 가지고 앞으로 이 모든 복잡한 환경을 넘어서 인간이 바라는, 혹은 인류가 바라는, 역사가 바라는 방향으로 인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어떤 국가체제와 국가 지도자가 없다 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이 세상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에 지금까지는 미국이 `우리가 책임지고 나왔다' 하고, 또 공산당들은 `우리가 책임지고 나왔다' 이렇게 큰소리를 다 해 나왔지만, 이제는 다 끝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미국도 미국 자체를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그럼 종교를 떠나서 모든 주의 주장을 하던 나라들은 실패해 돌아갔는데 하나님의 섭리, 다시 말하면 구원섭리를 따라 나오던 모든 종교세계는 어떠냐 이겁니다. 종교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를 가져온 기독교문화권인데, 2차대전 직후는 전세계가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될 수 있는 한때였습니다.
그 한 때에 미국이 세계를 이끌고 지도할 수 있는 역량과 내용을 갖췄더라면 오늘날 이러한 세계가 안 됐을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될 수 있었던 그때 기독교와 미국 정부가 하나가 돼 가지고 새로운 분야에서 세계를 지도했다면, 2차대전 이후 40여 년이 지난 지금에 와 가지고 또 다시 이러한 차원 높은 어려운 입장에 서지는 않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이 2차대전 직후에 세계를 책임졌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수행을 올바로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이렇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때 이후부터 지금까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해 나왔고 그 이후에 공산주의가 여기에 가입해 가지고 세계를 이끌어 나왔지만 이 모든 것이 실패해 버렸습니다.
그러면 종교권을 볼 때에는 어떠냐? 종교권도 실패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조그마한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기독교 자체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이거예요. 도리어 기독교 자체가 불신자들 앞에 지탄을 받는 현실이 되었어요. 그것이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예요. 이것은 아시아를 넘어서 전세계가 그러한 경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또 그 외의 종교는 어떠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 외의 모든 종교도 역시 마찬가지의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 어떠한 종교가 나서 가지고 세계를 책임지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끌겠다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현실에서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은 죽었느냐?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인류의 역사를 지탱해 나가던 모든 종교까지도 이제 무력한 상태에 떨어진 실상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금후에, 복잡다단한, 변천이 뒤를 잇는 이 세계가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는 지대한 문제입니다. 어떠한 정치가나 경제학자나 철인도 이것을 책임질 수 없어요. 모든 것은 다 실험 필했습니다.
그러면 인류가 금후에 있어서 이 혼란의 와중을 어떻게 극복해 내느냐? 이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 풍토를 보더라도 자기 당을 중심삼고 잘하겠다 하지만 모든 게 자기 당의 뜻대로 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 외의 선진국은 물론이요 후진국까지도 여러 가지 복잡다단한 환경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혼란상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창조이상과 복귀섭리의 분수령'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사실 있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인간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데 하나님이 정말 있느냐? `정말 있다!' 하는 어떠한 종교 지도자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확실히 아느냐? 그게 모호하다구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등 이런 모든 것이 미지의 사실인 채 출발한 역사는 미지의 와중에서 하나님까지 잃어버리고, 요즘에는 양심세계, 양심이 있느냐 하는 문제, 양심을 가지고 주장하고, 정신적인 어떤 분야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사람까지도 현재에 부정당할 수 있는, 어느 면에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말단에 도달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도 몰라요.
그러면 참된 사람이 있느냐? 이게 문제 돼요. 참된 사람이 있느냐? 진짜 사람이 있느냐? 과거가 보장하고 현재가 보장하고 미래가 보장할 수 있는, 역사 전체가 영원을 두고 보장할 수 있는 참된 사람이 있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기독교의 아무개 부흥강사, 아무개 훌륭한 목사님…. 이게 문제인 거예요. 그 목사,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어떤 부흥강사라 하더라도 그가 `내가 진짜 사람이다' 하는 걸 규명하기 위해서는 ….
인간은 아무리 자기를 변명하고 아무리 교만한 자리에 세우려고 하더라도 인간이 시작의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인간은 생겨난 거예요. 인간은 어느 동기에 의해 가지고 생겨난 거예요. 근원적인 자리에 서 있지 못해요. 근원을 따라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원적인 그 자체를, 지금까지 철학이 신에 대한 것을 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해 버린 거예요. 종교 자체도 그래요. 종교는 신을 중심삼고 신과 더불어 생활하는 데서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신을 잃어버렸어요. 그 신과 종교의 관계가 이탈돼 버렸다는 겁니다. 신과 인간과의 관계가 이탈돼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이라는 기원을 찾으려면…. 우리 인간이 참의 기원, 참의 본체,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겁니다. 제일의 존재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이 제2의 결과적 존재니만큼 참의 근원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주체성을 확립하지 않고는 결과적인 내 자신을 확실한 참이라고 귀결지을 수 있는 논리적 내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제아무리 세계에서, 제아무리 종교계에서, 제아무리 정치계에서 큰소리한다 하더라도 참된 인간, 근원이 보장할 수 있고 과정이 보장할 수 있고 결과가 보장하면서 순환적 법도를 통해서 역사성을 초월할 수 있는 참된 인간이 있을 수 있느냐? 이런 물음에 대하여 근원이 불분명한 인간 자체에 있어서는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라는 것은 언제나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인간이 타락한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언제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신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런 근원적인 문제를 확정지어야 합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알다시피 유물사관 유심사관이 있어요. 이게 근원적인 문제예요. 무엇이 먼저냐, 이거 아니예요? `물질이 먼저야.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야' 이러한 세계관이 이 온 세계를 풍비하여 문제를 제시해 주고 있다 이거예요. 또 유심사관은 `아니야. 정신이 기원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정신의 기원을, 확정적인 참의 기준을 설정 못 해놨기 때문에 역사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오늘 제목에 나오는 창조이상…! 창조이상이 도대체 뭐냐? 창조이상 가운데는 창조한 주체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창조한 주체를 중심삼고, 그 생각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인간이라든가 역사라든가 우주가 다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창조이상을 누가 알았느냐? 여러분들 지금 뭐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는 그런 허깨비들…. 그건 허깨비 장난이예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무지한 자리에서는 완성의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발전된 과학에 의한 공식적인 이런 법칙을 활용한 컴퓨터에 의해서도 그것이 안 맞을 때가 많다 이거예요. 완전히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공식기반 위에서도 그것이 가능치 않은 일이 얼마든지 생겨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이 모든 우주의 어려움을 넘어서 해방자의 왕권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나를 책임질 사람이 누구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책임질 수 있느냐? 이렇게 물어 보게 될 때 책임질 수 있다 하는 사람 있을 것 같아요? 여기 남자 여자, 나라고 하면 남자 여자로 나눠지는 거예요. 여자인 나를 내 자신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내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이런 나를 어떤 남자한테 책임져 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모순된 논리는 없어요. 안 그래요? 자신을 책임질 수 없는 존재가 어떤 남자에게 자기를 자신 있게 책임져 달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거예요.
그 남자 여자, 스스로가 책임질 수 없는 사람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 섰으면 어머니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낳고 사는 그 가정에 있어서 자녀들의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도 책임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확실한 결론이예요. 그러한 가정들이 연결돼 가지고 종족이 생기고 한 동네가 생겨났다면 그 동네동네를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동네가 책임질 수 있느냐? 동네 자체가 가정들을 책임질 수 없고 개인도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동네가 책임질 수 없으면 그 면이 책임질 수도 없고, 그 나라가 책임질 수도 없고, 그 세계가 책임질 수도 없고, 그 우주가, 그 역사가 책임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러한 실상을 무대로 하고 내가 책임 있는 나로서 살아간다 하는 그 자체가 모순이라는 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문제가 됐느냐? 문제는 근원을 확정짓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근원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이예요. 동기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과정도 불분명하고 결과도 불분명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질문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왜 필요해요? 거기에 왜 기독교가 나와야 되고, 메시아가 왜 필요해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 해결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역사성을 중심삼고 전후를 가리고 역사의 기원과 역사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일치될 수 있는 논리적 체제 위에 현실의 자아를 확정시켜 놓고, 자아의 인식에 따라 미래의 갈 길을 뚜렷이 아는, 스스로의 책임을 다짐할 수 있는 책임자라고, 중심자라고 자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관계를 맺게 될 때에 신임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고 희망적일 수 있고 평화적일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다 허사라는 거예요.
이제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생각하는 하나님이냐, 생각하지 않는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절대자로서 생각하고 절대자로서 세운 절대적인 뜻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서남북 사방이, 춘하추동이 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주체성을 지니지 않고 환경 여건에 따라 변하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에 대한 확실성을 다시 찾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그냥 낭떠러지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마약이 좋다 하면 마약으로 다 망할 것이고, 프리섹스가 좋다 하면 그것으로 다 망할 것이고, 돈이 좋다 하면 돈으로 망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앉아 가지고 돈 빼앗는 놀음까지 다 벌어지고, 여편네가 돈이 있으면 남편이 여편네 타고 앉아 가지고 돈을 강탈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종말의 실상을 우리가 직시하는 현실에 있어서 문제가 심각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공산당들은, 17억이라는 인간들이 공산세계에 있는데 하나님이 없다고 해 가지고 이들을 아주 빨갱이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소련의 젊은층들이나 지도자들을 만나 가지고 얘기해 보면 종교라는 것이 어째서 필요하고 신이라는 것이 뭐가 필요하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교시해 가지고 하나님을 가르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세계가 하나되면 좋겠다 하는 이상을 그려 왔지만 그런 이상적인 세계 통일이 간단해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 못 된 이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느냐? 자, 종교 중에 제일가는 종교, 인간 중에 제일가는 인간이 무엇이냐? 문화 중에 제일가는 문화가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종교 중의 종교요, 인간 중의 제일가는 인간이요, 문화창조세계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변치 않는 전통적 기원이 될 것이다 하는 논리는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창조이상이 무엇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세워 가지고 천지만물을 창조했으면 그 뜻대로 왜 안 됐느냐 이거예요. 막연히 기독교식으로 고민하는 인간을 속이기 위해서 방편적인 말로써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따위 말론 통하지 않는다구요. 허튼 수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악과가 뭐예요? 봤어요? 선악과를 봤느냐 이거예요. 눈을 가지고 보기 전에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지 못하고 말할 수 있어요? 아는 것도 지금 말 못 하는 세상인데. `선악과가 뭐요?' `선악과는 선악과지' 그런 주장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선악과를 만들어 가지고 타락시켰어요? 이거 근본문제에 들어가게 되면 문제의 암적인 산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여기 서 있는 사나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친 역사적인 대표일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둘이냐? 하나예요.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적이라는 것은 둘이 아니예요. 상대를 허용하지 않아요. 하나예요. 창조이상은 하나입니다. 창조이상의 종착점이 되는 것이 뭐냐? 이렇게 보게 될 때 창조이상, 창조한 이 존재들의 목적이 뭐예요? 종착점이 어디예요?
창조이상을 모르면 구원섭리의 분수령이 되는 때가 어떤 때이고 정상이 어떤 때인 줄 몰라요. 그것이 확실치 않고는 몰라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이 대학을 나와서 무슨 석박사 학위를 따고자 하는 그 분야에 있어서 모르는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자는 거예요. 넘어갈 수도 있고 넘어올 수도 있다 이거예요. 넘어가기만 하는 게 아니예요. 넘어갔더라도 넘어올 수 있어야 돼요. 넘어가서는 세계를 전부 다 개척해야 되고, 돌아와서는 자기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개척된 환경에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을 인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가 있는 데는 개척이요, 와 가지고는 삶의 행복을 소개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돼요, 그 분야에 있어서는. 모르는 것이 없다 해야 돼요. 그렇게 볼 때 인생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느냐?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니만큼 그가 한번 결정한 것은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이것은 치리 방법의 논리 결정에 있어서 모순된 말이 아니예요. 지당한 말이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니 한번 결정하면 이의가 없어요. 이랬다저랬다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처럼 말이예요. 이랬다저랬다 잘 하는 사람은 빨리 망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은 소박을 맞게 마련이예요. 빨리 소박맞아요. 남자들도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은 그 사회에 있어서 규탄받고 몰림뱅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의 문총재 같은 사람은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40년 전에 주장하던 것이 지금까지 틀림없어요. 그냥 그대로 세상이 다 되면 됐지 내가 변해 가지고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세계 인류 역사상에 문제의 사나이로 등장했다구요.
나 별스럽지 않아요. 코가 둘이 아니고 눈이 넷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문총재를 무서워하고 그래요? 일본 같은 나라가 무서워하고, 독일 같은 나라가 무서워하고, 영국 같은 나라가 무서워합니다. 내가 가려면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오지 않아도 나라를 요란스럽게 만드는데 들어와 가지고 컨트롤하게 되면 크게 두 조각이 난다. 오지 말라. 오지 말라' 하는 거예요. 거 오지 말라, 오지 말라 한다고 깨질 것이 안 깨져요?
얼음이 동삼삭에 단단히 얼어서 천하의 그 무엇도 거기에 접근할 수 없을 만큼 차지만 봄날이 찾아오게 되면 녹는 거예요. 그것이 여름날이 오게 되면 뽀개져 가지고 산산조각이 나 본질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본질을 상실해 버리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안 되겠다고 해야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동서독 같은 나라가 자기 마음대로 천년만년 갈 줄 알았지? 나는 그렇게 안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말하는 게 맞나 너희들이 말하는 게 맞나 두고 보자 하고 보니까 내가 말한 것이 맞은 것 같아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이 으쓱 하며 `누가 뭐래도 우리 선생님이 세계 제일이다' 그렇게 엉터리식으로 믿는 사람이 많다구요. 구체적으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학계에서나 사상계에서나, 정치 경제 문화계에 있어서 문제의 인물로서 초점이 모아지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는 서양세계에 있어서의 초점이 돼 있느니라. 「아멘」 (박수)
이번에 서구라파의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부시 행정부에 대한 선생님의 영향이 커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글라스노스트니 페레스트로이카니 하는 개혁 개방정책을 성공시키고 싶으면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나를 만나라 이거예요. 그거 무슨 얘길 할지 궁금하지요? 「예」 딴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면, 자기 안방에서 살고 있는 여편네보다도 자식보다도 더 확실해지면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다면 소련은 문제없지요. 모험을 하고 후당땅 뛰어 밟아치우고 넘어가서 떡 기다려도 나는 외토리 돼 있지만 세상이 뒹굴어 와 가지고 나의 소원의 기대를 맞춰 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가 세계를 쫓아다니고 도망다니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내가 앞에 척 서면 따라와서 맞춰 주더라 그 말이예요.
고르바초프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 공산세계의 17억 인류는 40일 이내에 완전히 돌아간다 이거예요. 마이크를 레버런 문에게 40일만 맡겨 줘 보라 이거예요.
요즘에는 미국의 주상하의원들을 교육했는데, 2박 3일로 다 교육이 끝나요. 거 큰 덩치의 뭐라고 할까요, 곰 사촌 같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는 배나 어깨에 힘주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이러더니 이틀 동안에 다 녹아 자빠지더라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예」 그거 뭘 먹고 자빠질꼬? 무슨 약을 먹고? 수면제일까요, 무슨 제일까요? 진리 말씀이예요. 안 들을 수 없다 이거예요. 결론이 안 그럴 수 없고 이 결론이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미지의 자체가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를 알고 보따리를 다 풀어제끼고 이제는 맨발벗고 발가벗고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누굴 따라가요? 「아버님」 아니예요.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아버님도 중간 보좌역 하는 거예요. 난 솔직한 사람이예요. 누구 따라가라고 해요? 「하나님」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들은 `나 따라와라' 하지요? `기성교회가 절대구원이니 하나님은 우리 교파의 하나님…' 한다구요. 그거 도적놈들이예요. (웃음) 통일교회 문총재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이 통일교회는 문총재가 주인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예요. 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듣기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 말하는 것하고 어떤 게 귓맛이 좋겠노?
통일교회의 문총재도 천리의 도수를 맞추지 못하면 가다가 망살이 뻗쳐야 된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망해야 된다, 살아 남아야 된다?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망해야 된다」 거 통일교회 따르던 패들은 어떻게 될꼬? 망해 자빠져요. 망해 쓰러져요. 기성교인들이 얼마나 우리가 망해 쓰러지기를 바랍니까? 망해 쓰러지기를 바라는데 망하라는 문총재는 점점 흥하고 통일교회는 점점 번창하고, 망하지 않겠다 하는 자기 패는 자꾸 대들보가 무너지고 기둥이 전부 뽑혀 가지고 쓰러지는 걸 보고 있지요? 그거 왜 그래요? 망하고 싶어하는 사람 세상에 어디 있어요? 문총재가 망하고 싶어서 이러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려니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고생했어요? 누가 신앙생활 하기 위해 고생을 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누구보다 고생했고, 하나님을 앙모하게 하기 위한 신앙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천신만고 노력했고, 만들어 놓은 이 자체가 그릇되느냐 안 되느냐를 감정하기에 근심을 갖고 사는 사나이예요. 자랑하고 살려고 하지 않아요.
그렇게 볼 때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지만 어떠한 편에 있는 것이 참일 것 같아요? 기성교회 편이예요, 문선생이 취하는 편이예요? 어디예요? 「선생님이…」 거 알긴 아누만. 새벽같이 와 가지고 정신이 희미할 줄 알았는 데. 날씨도 궂은데 그거 잘 알아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심정을 논의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하고 있어요. 세상에 기성교회는 그런 말 한다고 우리보고 이단이라고 그러지요. 여러분, 잘난 대통령이라도 자식이 지금 죽어 갔다면 그 죽은 자식 앞에 대통령의 권위를 가지고 `대통령의 아들이 죽었으니 너 애비는 눈물 흘릴 수 없다' 그래요? `없다' 했어도 구석에 들어가서 코를 박고 통곡하고 나와서 쓱 쓸고 그러면 통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죽은 아들 영이 `애비 이거…. 애비가 아니었구만' 할 거예요. 죽은 영이 살아 있다면 그 애비를 도와주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반대합니다」반대해요. 세계 대통령이 됐든 누가 됐든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이 죽었을 때는 눈물을 흘리고 다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흥진이를 잃었을 때 눈물을 흘렸나요? 「안 흘리셨습니다」 왜 안 흘렸어요? 가짜 아버지가 돼서? 「아닙니다」어째서? 이 세상이 문제가 아니예요. 영계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영계의 갈 길을 닦아 주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 기쁜 보고를 해야 할 입장에 있는데 눈물 흘리며 내 아들딸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천리의 도리가 이러니, 영계와 육계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놓아야 할 나무때기가 필요한데 그 나무때기와 같은 것이 흥진이니까 그를 사용해서, 대치해서 다리를 놓으소'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오호…. 맨처음에, 말하기 전에 꺼떡꺼떡, 어허허…. 말로 시작하는 게 아니예요. 다 끝내 놓고, 한국에 다 보내 놓고는 아버지로서 최후의 눈물의 기도를 해서 보내야 돼요. 거 아버지 노릇 했어요, 못 했어요?
요전에 흥진군이 땅에 대신 나타나 역사할 때도 말이예요, 그 흥진이가 하는 말이 자기가 아버지한테 진 빚이, 아버지한테 입은 공이 얼마나 큰지를 영계에 가 보고서 알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어떠한 수고를 하더라도 갚을 도리가 없기 때문에 걱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 할 수 있는 내용을 가려 주기 위한, 어버이로서 영원한 길을 닦아 주는 책임까지 져야 할 본연의 사실이 있는 걸 알았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서는 그런 입장에 서지만 그 해결을 지어야 할 간곡한 부모의 입장에 남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문제는 뭐냐? 세상의 혼란된 모든 것, 어디가 망하고 어디가 흥하고 뭐 어떻고 저떻고 간섭하지 말자는 거예요. 망할 건 망하는 거예요. 그것 따라다니다가는 내 갈 길을 못 가요. 알겠어요? `아이고, 동독 서독이 갈라졌다. 그거 어떻게 되노?' 그거 관심 갖지 않아요. `소련이 어떻게 됐다. 미국이 망하게 됐다' 그거 다 관심 갖지 않아요. 내 자신에 동서가 있고 남북이 있고 민주세계가 있고 공산세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 몸이 싸워요. 이 싸움을 누가 해방시키느냐? 어디서 기원했어요, 이거? 하나님이 있으면 이럴 수 없는데 왜 이렇게 됐어요?
바울 같은 양반도 그랬잖아요? `내 마음과 몸의 법이 있어 두 법이 싸우는 구나.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법에서 나를 구하겠는가' 하고 바울 같은 양반도 탄식을 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평화의 기지를 갖지 않은 내 자신이 행복의 항해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자체의 싸움터는 …. 구라파의 동독 서독은 몇십 년 만에 끊어진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은 73년 만에 끝나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 역사 200년에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은 역사 이래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싸움투성이인 자가 행복을 찾겠다고 아무리 허덕인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근원적인 원칙에 위배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무엇이겠느냐? `내 몸 마음같이 싸울 수 있는 이런 요사스런 물건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다' 하는 것과 `통일적인 나를 만들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다' 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창조이상이겠느냐? 어떤 것이 창조이상이겠어요? 「통일적인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그렇게 갈라졌어요? 그게 문제예요. 이건 세상이 모르고 있어요. 기독교는 그런 내용을 말했어요. 다른 종교는 그런 내용도 발표 안 했습니다.
타락이라는 말을 남겨 줬다는 사실,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느냐? 하나님이 가르쳐 주었어요. 그러면 왜 확실히 못 가르쳐 줘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면 그렇게 살아요, 못 살아요? 그렇게 됐어요, 못 됐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몸과 마음이 왜 싸워요, 이게? 그게 걸작품이예요? 걸작품이예요, 졸작품이예요? 윤박사는 어떤가? 거기에 합격자인가, 불합격자인가? 저렇게 근사하게 있는 사람들은 욕심 보따리가 왕보다 더 크지? 왜 웃어? 기분 나빠서? 욕심 많잖아, 윤박사? 내가 잘 아는데.
여러분 졸작품들이 아침에 뭣하러 다 모였어, 이 졸작품들! 거 존경해야 되겠나요, 함부로 취급해야 되겠나요? 대답해 봐요. 여러분 선생님이 와서 좋은 말 해줄 줄 알았지요? 이제는 다 터놓고 까 버리고 나쁜 것은 다 청산해 버리고 베어 버리고 불사르고 쓸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데데한 것들 암만 기다려 봐야,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천년 세월 기다려 봐야 만년 세월 망할 수밖에 없어요.
자, 모여 온 졸작품들 전부 다 쳐 버려야 되겠나, 보호 육성해야 되겠나? 솔직히 얘기해 봐. 나보고 원망하지 말고. 「다듬어서 육성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이야? (웃음) 방금 뭐라고 그랬어? 「다듬어서 육성해야 됩니다」 다듬을 데가 있어야지. 다듬으려면 질기고 윤활성이 있고 강집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철로 말하면 주철 같아서 조금만 휘면 딱 부러지고 부스러지는데 어떻게 다듬어요? 몇천 년 몇만 년 동안…. 인류역사는 1천만 년이라고 하는데 1천만 년 동안 꼬부라진 것을 다듬길 어떻게 다듬어요, 손만 대도 부서질 텐데? 그거 어때요?
척 여기에 와 앉아서 그래도 높은 자리에 대우해 주길 바라며 `선생님 나 몰라주면 섭섭합니다!' 이러지? (웃음) 그런 마음이 농후해요, `못 대해 줘도 고맙습니다' 하는 마음이 농후해요? 어떤 거예요? 솔직히 자기 스스로를 비판해 봐요. 과거야 어떻든 현재 나쁘더라도 좋다고 해야 좋지요? 그건 망할 말이예요. 망할 징조라구요. 그거 망국지패예요. 망국지 지도자예요. 못된 것은 까 버려야 돼요. 내가 그런 놀음 하기 때문에 욕먹고 다니는 것 아니예요?
아, 좋은 말 하려면 이박사한테도 잘했을 거고, 박대통령 전대통령한테도 잘했을 거고, 노대통령한테도 잘할 텐데, 듣기 싫은 말을 왜 하느냐? 안 하면 내가 병이 나요. 머리에 혹이 돋아요. 속에서 혹이 돋아요. 무거워서 안 돼요. 그걸 털어 버리려니 할수없이 해요. 할수없이 하다 보니 듣는 사람은 할수없이 들어요, 뚱해 가지고. (웃음) 그래, 자기들은 자기 배포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결국은 누가 당하느냐? 나 안 당한다 이거예요. 나 안 당해요.
미국 같은 데 가도 내가 들이 패는 거예요. 소련을 얼마나 내가 못살게 만들었게요.
통일교회 교인들 내가 잘살게 만들었어요, 못살게 만들었어요? 아, 잘살겠다고 냄비 짜박지…. 축복을 잘살라고 해준 줄 알았는데, 냄비 짜박지만 들여다 놓고 가방짐을 해 놓고 싹 해 가지고…. 단스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사과 상자 옆으로 뉘어 놓고서 찬장이라고 거기에 그릇 올려 놓고 살고 있는 데 그것도 보기 싫다고 `왱강댕강 차 버리고 새끼들 다 집어 던지고 전도 나가라' 그런다구요. 그거 찬양했어요?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저놈의 선생님, 아이고 죽을 날이 되니 점점…. 칠십이 됐으니까, 아이고 좋구만. 얼른 죽으면 좋겠다' 이랬지, `아이고, 천세 사소. 만세 사소' 그랬어요? 어땠어요? `천세 사소. 만세 사소' 그랬어요? 「예」 내가 그래도 하나 위안받는 것이, `이것들이 뭉쳐 가지고 기도했으면 내가 죽었을 텐데 칠십까지 산 것은 그래도 죽으라고 기도 안 했기 때문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이거 보라구, 좋다고. (박수)
내가 어제 늦게 왔다구요. 지금 미국은 아침인가, 낮인가, 저녁인가? 시차가 있지요? 오늘 이렇게 얘기하다가 이제 가서 누워 자게 되면 일어나지 못할지 몰라요. 그래, 좀 조용조용히 하면 좋겠지요? 오순도순. (웃음) 오순도순은 애기 낳기 전에 오순도순이예요. 애기 낳고 나서 아들 하나 둘 셋 되면 오순도순이 없어요. `왕왕'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때는 지나갔어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이 오순도순하고 그럴 때는 청파동을 떠나지 않을 때예요. 그때를 지나가 가지고 미국에 왔다 갔다 하고 미국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소련까지도 다 했어요. 이젠 `왕! 왕!' 하는 시대가 왔어요.
구라파 통일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구라파 통일. 구라파 통일하는 것 원치 않아요? 민주세계 통일되는 것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민주세계하고 공산당하고 통일되는 것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그러면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떡 하나돼 가지고 `야, 아무개야! 나는 하나됐는데 너는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 이놈의 자식아? '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세계통일이 먼저예요, 여러분 몸 마음의 통일이 먼저예요? 「몸 마음 통일이 먼저입니다」 음, 알긴 아는 구만.
여러분 눈으로 보는 것이, 색깔이 알록달록하게 보여요, 한 색깔로 보여요? 눈이 보는 색깔은 하나예요. 표준 색깔은 하나예요. 그 표준 색깔이 뭐예요?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 뭐예요? 뭐 한국 백성이 노대통령 바라보는 것? 요즘에는 물대통령이라 그러지요? 내가 돌아다녀 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요즘에는 어떤가? 문제가 크다구요. 천하통일을 요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여러분 자체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제를 정해 놓고 그 싸움을 수십 년 해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까지도 제일의 표어가 그것이었어요. 세계통일 했는데 내 마음속에 싸우는 것 보고 뭐 어디 나타나요? 향수를 뿌리고 좋은 옷으로 단장하고 무도장으로 나가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똥 감투를 쓰고, 둘이 누더기를 쓰고 어디 나타나요? 나타나기에 부끄러워서…. 우주가 그걸 원하지 않아요. 사계절이 원치 않아요. 부끄러운 모습을 자기 스스로 가릴 수 없는, 꼬리를 가리고 또 가리고 또 가리고 또 가려도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이러한 역사성을 지닌 자아의 근본 투쟁, 전쟁 마당을 평화로 인도해야 할 내 자체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에 얼마만큼 양심과 몸이 하나된 자리에서 `나는 1년 동안, 10년 동안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나왔다' 할 수 있어요?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하루살이 생활 아니예요?
그러면 통일은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는 표준이 어디에 있느냐? 어느 선생님도 아니예요. 성인도 아니예요. 공자도 아니요, 석가도 아니요, 예수님도 아니예요.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했지요,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말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하고 말입니다. 아버지 뜻과 하나될 수 있는 마음, 내 뜻과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이 달라요. 그러나 아버지 뜻을 중심삼고 마음의 통일을 수습한 자리에 갔기 때문에 하늘이 알아준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이런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통일적인 주체가 어디에 있느냐? 우리의 인생행로에 있어서 역사행로를 …. 인생살이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 갔고, 또 현재에 있어서 50억 인류―요즘에는 60억이라고 말하더구만―가 살고 있는 이 판도 위에서 통일적인 양심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대표적인 사나이를 만난 아들딸이 있어요? 그걸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거짓말쟁이들, 속고 사는 나 자신을 원망할 줄 모르는 비탄스러운 인간상, 누가 이 환경에 있는 나를 해방해 줄꼬? 여러분 부모도 안 되는 거고, 여러분 자신도 안 되고, 여러분 선생도 안 돼요. 그 선생 자신도 싸우고 있어요. 인류역사의 근본적인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방안은 어디서부터 찾아야 되느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창조이상은 우리 인간 아담 해와예요. 창조이상이 남자 여자예요. 그래, 이상적인 창조물인 남자 여자의 마음과 몸이 싸우고, 아담 해와가 싸우니 그게 되겠어요? 이것이 고장이 났어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어디서 바로잡아야 돼요? 세계에서가 아니예요. 법으로 바로잡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에서부터 바로잡아야 돼요. 문제는 여러분 자신에서 바로잡는 그 기준이 천하의 모든 가치 기준에 하나의 대상 기준이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그런 부모를 가진 사람 있어요? 어디 여러분 그런 부모 가졌어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 가졌어요? 찾아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찾는 하나의 남성이 어떤 사람이예요? 그런 여성이 어떤 사람이예요? 종교가 뭐고, 교육이 뭐고, 수양이 다 뭐예요? 외적인 환경을 번지르르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내적인 인간 자체의 투쟁적인 자아를 해방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을 취하려니 그런 결론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종교를 통해서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장기적인 생애권을 넘어가 가지고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종교가 있느냐? 없어요. 없으면, 종교가 떠나게 된다면 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영원히 고착시킬 수 있는 정착지가 어디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투쟁을 해야 할 우리 인간상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식구가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끝날이 되면 말이예요, 식구 많은 것이 안 좋아요. 알고 알고 알다 보니, 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식구가 많으면 원수예요. 그러면 국민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원수예요. 왜? 몸과 마음이 싸우니 한 사람이 두 패를 갖고 있어요.
둘이 하나 안 된 가정에 사는 어머니 아버지는 몇 사람이예요? 한 사람이예요,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이예요, 몇 사람이예요? 「네 사람입니다」 네 패예요, 네 패. 어떤 몸뚱이를 중심삼고 요렇고 고렇고, 마음 중심삼고 요렇고 고렇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런 자리에 영원히 이론적이요 영원히 불변하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가 있어요?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예요? 이게 문제가 돼요. 그러면 이제 문제 되는 게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제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을 모르면 다 인생행로 실패예요. 천만금을 모아 놓은 재벌이 되었더라도 실패예요.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학식을 가졌어도 실패예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권력 가지고도 완성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세계의 싸움을 돈 가지고 화해 붙일 수 있어요?
여자들 말이예요, 망국지종 여자들 말이예요, 돈 보고 시집가겠다고 알랑알랑하는 여자들도 많고, 별의별 여자들이 많잖아요? 거리의 여인들도 `헤헤헤' 하고, 도깨비 씐 것처럼. 화장을 하는 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남자 꼬이기 위해서. 여자가 거룩하지요? 문학세계에 있어서의 그 찬사의 말을 일시에 다 빼 버려야 돼요. 사랑하는 뭐요? 비둘기 같은 무슨 눈? 뭐 어때? 수작들은 잘 했지. 그게 다 인간 사기치기 위한 한 방편의 표현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내 몸이 찾아가는 것도 부정해야 되고 마음이 찾아가는 것도 부정해야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살지도 못하고 죽지도 못하고. `죽자니 청춘이고 살자니 고생'이라고 하는데, 사실이 그렇잖아요? 살자니 고생보다도 살자니 전쟁이예요. 통일교회는 이걸 알았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뭐라 그러나요? 하나님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 종이라고 그러나요, 하나님 뭐라 그러나요? 하나님 영감이라고 그러나, 하나님 선생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합니다」 뭐라구요? 아버지가 좋긴 좋은 모양이라구요.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이렇게 망쳐 놓고, 내가 전쟁을 맞아서 몸과 마음이 그저 찢어지고 죽게 되어 몸부림쳐도 한 번도 붙들어 주지 않은 하나님이 무슨 아버지예요? 친구가 그런 입장에 있어도 찾아가서 위로하고 붙들어 주려고 하고 올바르게 지도하려고 할 것인데, 하나님으로서 내버려두니 그게 무슨 하나님이야? 그거 인간의 뭣에 써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없다 하겠지요.
그 하나님이 없다는 말 참 잘했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했어. 신이 죽었다는 말 잘했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잘했어! 그러나 오늘 문총재는 하나님 완전히 죽어 멸망하고 없다는 결론을 짓는다가 아니라, 반대로 있다고 결론짓는 거예요. 그러려니 얼마나 죽을 뻔했느냐 그 말이예요. 죽은 하나님을 살려 놓고 찾으려니, 없다는 하나님을 있게 만들어 놓고 알리려니 얼마나 죽을 뻔했느냐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전에 대한민국의 났다는 사람들을 내가 미국에 데려와서 한 아흐레 동안 교육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떤가 보자 했지요. 그런데 잘났다고 왔던 사람들 전부 다 이렇게 배가 나왔었는데 그 배가 전부 꺼지더구만. 사흘만 되게 되면 뚱해 가지고 이렇게 돼요. 눈깔만 올라와요, 눈깔만. 이래 가지고 문총재 반대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그 반대한 녀석들이 얼마나 많겠나요? 그 반대한 녀석이 많은 걸 훤히 알고 있는데 자기들은 반대 안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써먹을 종자예요, 못 써먹을 종자예요? 이중적인 말을 하는 사람 믿을 사람 어디 있어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전부 물어 보면 자기는 다 반대 안 했다는 거예요, 마음으로는 잘되라고 축수했지. 야, 세상이 참 좋기는 좋지. 그래서 내가 `너희들 태도가 참 좋긴 좋구나' 그랬어요. 그러니까 살아 먹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못 살아 먹을 텐데. 종자가 좀 다르다구요. 그러니 살아 먹지. 우리 같은 사람은 뭐 한마디만 잘못해도 7개월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실이 얼마든지 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어요? 한 번만 틀어지면 세계가 다 깜깜해 들어오는데. 마비가 되는데. 그렇게 무서운 것인데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 놓고도 야―. `거짓말 세계에서 내가 너를 왕으로 모실께' 이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자, 여러분들 창조이상으로서 지음받은 나예요.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님, 이 천주를 주관하는 그 하나님이 이상존재로서 나 여자를 이렇게 만들었다, 남자를 이렇게 만들었다! 그러면 이상존재로 등장하게 만들었던 그 원래 전통적인 기원을 아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랬을 것 아니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놓을 때는 건강한 아들딸로, 사지가 다 있고, 모든 건강을 갖추어서 낳았는데 중간에 애꾸가 되고 다리가 부러지고 병신이 됐다 했을 때 그거 어머니 아버지가 원해서 병신 됐겠나요, 자기들이 잘못돼서 병신 됐겠나요? 자식이 병신 되기를 바라는 부모가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거 왜 마음과 몸이 싸우는 요 모양 요 꼴로 되었느냐? 왜 그렇게 됐느냐? 자기 자신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사고가 생겨서 그렇습니다.
아줌마! 왜 턱을 들고 입을 벌리고 하늘을 보고 기도하노? 옥세현 할머니 옆에 거 누구야? 축복받은 가정이야? 축복받은 가정이지? 얼굴 보니까 축복받은 가정이로구만.
내가 기분 제일 나쁜 게 그거예요. 말을 오랜 시간 하더라도 저런 패들을 놔 놓고 말하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하면 시간이 많이 가는 거지요. 깨워 놓고 하려니. 요번에 와서 처음으로 공석에 섰으니 욕은 안 해야 하겠지만, 오늘 새벽에 통일교회 진짜 패들이 왔으니 욕을 하고 말이예요, 찧고 까불고 이래도 다 소화하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요. 처음 온 사람들은 전부 다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나가자빠져도 괜찮아요. 식구들 아닌 패들, 축복받지 않은 패들은 뭘하러 새벽같이 올꼬? 그건 뭐 배가 터지겠으면 터지고, 직살 맞겠으면 맞고. 괜히 남의 안방 잔치에 들어와서 먹겠다고 하다 쫓겨난 거와 같이…. 쫓겨나지 않고 밥 먹으면 체해 가지고 죽는 거 아니예요? 새벽에 데려오지 말라고 일찍부터 내가 이런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진짜 패들 교육하기 위해서.
세계평화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든 녀석은 잡아 죽여라,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 평화의 기준은 어디서부터 있겠나 찾아봐요. 동독과 서독에 있지! 소련과 미국에 있지! 「아닙니다」 어디에 있어요? 「인간 몸 마음에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은 그것을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단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이건 논리에 맞는 결론이예요. 핑계가 아닙니다. 확정적 결론이예요.
그러면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도 우리를 닮았으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어때요? 그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은 내가 하나님 닮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간단한 결론이지요? 그래,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수천 년 동안 싸워 가지고 `인생은 고해다' 이런 결론을 지어 놓고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하나님이지. 그래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동기이신 하나님이 그런데 결과적 존재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됐어요? 응? 「병이 나서 그렇습니다」 그래. 병이 났어요, 자기 멋대로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자기 멋대로 하다 고장이 났으니 자기 멋대로 했던 몇십 배의 수고를 가하지 않고는 고장나기 전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 하는 것이 상식적 결론인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글을 잘못 써 놓으면 그걸 지워 가지고 백지 되게끔 만들려면 그 수고가 얼마예요? 깨끗이 지울 수도 없거니와 지우개가…. 지우지 않은 그런 백지에다 글을 써 바쳐야 하는데 지우개로 지운 자리가 난 그런 백지에 써 바치면, 하나님 앞에 그런 것으로 상소를 한다면 그거 통과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종교는 뭐냐? 지우개 놀음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종교가 뭐라구요? 「지우개 놀음입니다」고무 지우개, 지우개. 기성교회 사람들은 성경책만 끼고 다니면 천국 가는 줄 아는데, 천만에요. 그렇게 믿어서 천국 갈 것 같으면 내가 선두에 섰지 고생을 왜 해요? 천만에! 그걸 끼고 떡 가서 앉아 가지고 연보…. 요즘에 연보 얼마나 하나? 요즘에는 만 원짜리도 안 하지요? 기껏해야 백 원짜리 하나 넣고 `하나님 나 복받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복? `우주에 있는 복은 내 것 만들면 좋겠습니다' 이래요. 그거 도적놈 심보지요.
헌금했으면 하나님 몫하고 내 몫하고 보더라도 절반 복 받을 것밖에 안 될 텐데 말이예요, 아 이건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복받겠다고 그러는데 그중에 내가 제일 복받겠다니 그거 도적놈 심보지요. 집을 팔아 헌금하고, 잘살던 녀석들이 거지가 되면서도 전부 생애를 포기하고 이래도 자기 마음 몸을 통일하기에 불평이 없는 거예요. 이래 놓고 헌금 천만 원, 일억은 고사하고 천 원짜리 하나 하고 버젓이…. 통일교회 패들, 헌금통 여기 갖다 놨어? 어디 있어? 그런 것 받으려고 하지 말라구.
이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쓸 돈은 내가 벌었어요. 누구에게 구걸하지 않았다구요. 통일교회 따라오는 사람은 내 말만 들으면 구경하는 패가 안 될 거예요. 신세를 지는 패가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따라다니기 때문에 다 그 꼴이 되어 있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나를 요 모양 요 꼴로 만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창조이상대로 안 됐기 때문에 이걸 고치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찾고 있는, 몸 마음이 통일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통일적 자아를 찾아 자랑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그리워 가지고 종교를 만든 거예요.
그래,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그거 다 했어요? 이렇게 볼 때 종교역사는 실패예요. 그거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이것 가지고 안 되겠다 하고 한번 뭉그러 버려야 돼요. `요놈의 간나 자식들 안 되겠다' 하고 다 뭉그러 버려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심판이라는 명사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거 다 뭉그러 버리면 어떻게 돼요? 다 뭉그러 버리고 딱 둘만 남겨 놓는 거예요, 이상적 남자 하나 이상적 여자 하나. 우리 은진이 그런가? 하나님이 `야, 고거 진짜 통일된 남자 하나 찾고 진짜 통일된 여자 하나 찾아 가지고, 다 쓸어 버리고 개량종으로써 한번 가정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합니다」그래서 종교세계에는 메시아사상이 있어요. 다시 주인공이 오느니라―. 「아멘」왜? 다 쓸어 버리고 개량종을 만들어야겠다 이거예요.
개량종 만들어 놓으면 몸과 마음이 싸우나요? 구종은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인데 메시아가 와서 개량종 만들어 놓으면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입니다」 입들은 참 잘 벌리고 `아멘' 하는 구만. (웃음)
간단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서 남자를 만들고 여자를 만들었는데, 여자 남자가 마음이 영원히 통일되고 몸이 영원히 통일된 남성 여성을 그리워해 가지고 이 통일된 남성을 중심삼고, 통일된 여성을 중심삼고 영원 불변한 사랑의 주추를 이 땅 위에 놓으려 하던 것이 창조주의 이상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결론을 짓고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하나님이 `야, 그거 너 어떻게 아니?' 이러지, `이 쌍놈의 자식아, 그럴 게 뭐야?' 하지 않는 다구요.
자, 하나님에게 `이런 남자 이런 여자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을 가진 하나님 앞에 영원히 대상적 자리에 설 수 있는 절대적인 가정을 바랐던 것이 당신의 창조이상이 아닙니까?' 하고 문총재가 물어 보니 하나님이 `너 어떻게 그거 알았느냐? 역사이래 처음이구만' 그랬겠어요, `요사스러운 요 녀석, 하늘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나를 망치려 하고 나를 포로로 만들려고 그래?' 그랬겠나요? 어땠겠나요? 이게 원칙이예요.
예수 잘 믿는 다는 사람, 나가서 싸우고 집에 들어와 가지고 여편네 때리는 기독교 장로 목사들 내가 많이 봤다구요.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그거 악마의 족속이요, 하나님의 족속이요? 「악마의 족속입니다」 욕심들은 많아요.
통일교회에서 성화신학교 하나 만들었으면 허가 내주면 됐지 그거 왜 그렇게 배가 아파? (웃음) 거 배 아픈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예요, 망국지종이요 병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것은 정신병자라고 이름 붙여도 좋고, 망국지종이라고 해도 좋고, 병난 사람이라고 해도 좋고, 다 맞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은 사촌이 뭣 사면 배가 아프다구요? 땅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그거 망국지종이요, 흥국지종이요? 망국지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난 보따리를 지고 도망다닌 거예요. 뭐 역사 이래 구백 몇 번이라고? 그렇게 싸 가지고 도망다니고 그랬지요. 망국지종이지만 그래도 그거 없앨 순 없어 남겨 줬으니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지요. 쫓겨 가지고는 매일같이 어디에 가서 그저 매를 맞고 울고불고 또 여기에 몰려드네. 자, 이건 하나님이 쫓아냈더니 쫓겨가 가지고 또 매를 맞고 이러는 걸 하나님이 볼 때 불쌍하거든요. 그러니 `야, 너 이젠 고향에 돌아와라' 이거예요.
한 번 때려 보고 두 번 때려 보고 이러니 눈 애꾸 됐고 코 애꾸…. 코는 애꾸라 그러나 뭐라 그러나? 코 병신을 뭐라고 그러나? 코 병신 됐고, 입 병신 됐고, 귀 병신 됐고, 이마 병신 됐고, 팔 병신 됐고, 손가락 병신 됐고, 사지백체가 전부 다 병신 돼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거 그러고도 살아 있는 걸 하나님이 볼 때 죽이고 싶겠나요, 동정하고 싶겠나요? 누구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쫓아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 할 때는 하나님도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야! 내가 잘못했구만. 이거 손댈 수 없이 엉망진창이 됐구만' 이러는 거예요.
세상을 가만히 돌아다봐야 한국 패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내가 복을 줄께' 해 가지고…. 세상에서 제일 못된 복 줄까요, 제일 좋은 복 줄까요? 좋은 복을 줍니다 좋은 복을 주려니 좋은 종자가 필요해요. 그 종자를 받다 보니 문선생 같은 사람이 나왔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뭐 문총재 얘기하더니 자기 자랑한다고 하겠지요. 나 자랑한다구요. (웃음) 왜 자랑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에 가도 그 사람들이 자기 집의 중심으로 나를 갖다 세우려고 한다구요. 자기 동네의 반장으로 나를 갖다 세우려 하고, 주지사를 내가 해주면 좋겠다고 하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내가 해주면 좋겠다고 해요. 그거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 자랑할 만합니다 그거 무슨 약을 써서 그럴까요? 무슨 요술을 해서 그럴까요? 요술은 안 통해요. 사람은 진실이 통하는 거예요. 참이 통해요. 그러니까 자랑할 만하지요? 예
그래, 이 따라지 패인 한국 백성은 문총재를 40년 동안 내몰고 쳤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어때요? 가만히 보니까 서양세계에서 유명해지고 대접받으니 이거 뭐 사촌이 땅 사면 배아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나라에서 쫓아냈지만 서양 놈들을 잘살게 하니까 그 배아파하던 것들이 이제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우리 잘살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놀부 생각과 같이. 어때요?
선생님보고 외국에서는 그렇게 투자를 하고 도와주면서 한국은 왜 내버려 두느냐고 그래요.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 창시자가 난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는 돈을 조금밖에 안 쓰고, 나라를 위해 쓰고 뭘 위해 쓰고 전부 다 외도를 해요. 그래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 안 해요. 그것도 이상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돈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들 집 사 주고, 시집 못 가는 처녀 총각들 있으면 혼수 해주고, 학교 못 가는 애들 학비를 대주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거 아랑곳없이 교회를 보게 되면 거지당같이 만들어 놓고 나라를 구하느니 뭐 세계를 구하느니 이러고 있으니 그거 정신나간 사람 아니냐고 반대를 해야 할 텐데, 또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 돌아왔으니 `이번만은 도와주소' 안 그래요? 안 해요, 해요? 안 합니다 왜 그렇게 됐소? 그거 잘못된 것 아니예요? 이게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게 세상 사람과 달라요. 세상 사람들과 판이하게 달라요.
어머니 아버지가 시집 보내려고 약혼을 해줘도 앵앵거리고 시집 안 가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동서양의 모든 젊은 청년들을 굴 구멍 같은 곳에 모아 가지고 밥도 잘 안 먹이고 잠도 잘 안 재우면서, 편안히 잠 재우고 잘먹여 주면 모르겠는데 제일 따라지 거지패같이 대접하면서 말이예요, 결혼은 선생님 마음대로 이것 저것 전부 다 누더기 짜박지처럼 갖다 붙여 줬는데 항의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게 웬일이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렇게 교육을 잘 시키셨습니다」 내가 교육시킬 게 뭐야? 나는 교육 안 시켰어. 자기들이 그렇게 됐지. (웃음)
먹다 보니 맛있으니까 그렇게 된 거 아니야? 밥을 먹으라면 먹어요? 엄마 아빠가 먹으라면 먹나요? 어느 왕이 먹으라고 하면 먹어요, 맛이 없는 걸? 맛이 있어 먹다 보니 자꾸 살이 쪄서 그렇게 된 거지요. 누구 나한테 축복받았다고 불평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께요. 물어 볼께, 손 들어 봐요.
내가 세계 챔피언이예요. 역사 이래 천년 만년 억만년 역사 이래 내가 합동결혼 시켜 주는 데 있어서 왕 아니예요? 그렇지요? 왕권을 따 두었나요, 안 따 두었나요? 「따 두셨습니다」 그러니까, 왕권 따 두었으니 앞으로 그 역사가 얼마나 길게 가겠나요? 그 패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왕족이 되지요. 한국에 있어서도 그렇고, 세계의 그 족속들이 결혼해 가지고 전부 다, 나날이 전부 다 짝패 모으니 낳는 것보다 더 빠르잖아요? 그러니 지상도 통일교회 패가 되기 마련이지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기성교회 교인들 어떻게 하겠어요? 살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설 자리가 없어지고 전부 다 바람이 밀어댈 텐데, 이제 그만하면 내가 동정할 텐데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칼을 빼는 날에는 왱강댕강이예요. 그들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예요. 세계적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훅 불어 버리면….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녀석들…. 안 되겠다구요. 동네 개가 미친개가 돼 가지고 물게 된다면 말이예요, 거꾸로 달아 가지고 가죽을 벗겨서 개미밥을 만들든가 늑대밥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 동네의 장으로서 해야 할 일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무력한 사람인 줄 알아? 내가 젊은 사람들 동원해 가지고 명령만 하면 어느새 어느 코에 어느 것에 날아갈지 모르는 데. 김일성이한테까지 내가 밀사를 보내 가지고 모가지를 자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그거 왜 안 해요? 빨리 하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그런 게 아니예요. 너희들 철학과 내 철학이 달라! 악당들, 마음과 몸이 싸우는 패의 생각과 마음과 몸의 통일적인 전법을 취해 가는 사람의 방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민주세계도 믿지 말아요. 거기에 뭐 물권이 들어가지 않나 인권이 들어가지 않나 요사스러운 색권이 들어가지 않나…. 미남들을 이용하고 미녀들을 이용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을 내가 다 봤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인사조치할 때는, 요전에 사다리 선거법을 이용했지요? 사다리 선거법 알아요? 사다리를 그려 놓고….
이번에도 미국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한국 녀석들 전부 다 욕심쟁이들, 욕심이 두두룩한 녀석들이 다 있기 때문에 교구장들 불러 가지고 `자, 인사조치야, 새해가 왔기 때문에' 했어요. 뭐 워싱턴, 뉴욕에 있는 게 좋고 선생님 가까이 있는 게 좋고…. `좋긴 뭐가 좋아? 못난 녀석도 좋아하고 잘난 녀석도 좋아하게, 공평하게 하려니까 할수없어. 사다리 선거야!' 하고는 벅벅 긋고 `짚어, 이놈의 자식. 짚고 싶지 않으면 꺼져!' 하니 안 짚을 수 있어? 결국은 자기 자랑하던 패가 전부 다 시골로 가더라 이거예요. 그것 참 이상하지요. 나 그거 볼 때 감사하게 생각했어요. `야, 천지의 도수는 용서가 없구만. 타협이 없구만. 고맙소' 그랬다구요.
그거 내가 처리하면 말이예요, 얼마나 부작용이 많겠어요. 미국 협회장도 그런 선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누가 입을 벌려요? 앞으로 축복가정들도 사다리 선거를 해 가지고 진짜 가짜를 가릴 거예요. 틀림없이 나쁜 일 해서 숨긴 녀석은 전부 다 나가떨어지게 돼 있어요. 보니까 80퍼센트, 90퍼센트까지 맞더라구요. 10퍼센트, 20퍼센트쯤 틀리더라도 그건 뭐 아무 문제 없으니까 앞으로 이런 방식으로 선거를 하는 게 제일 편하겠어요.
대통령,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도 사다리 선거법으로 하게 되면 돈 한푼 안 들고 천의에 의해서 누가 제일인지 딱 골라낼 수 있을 텐데 그걸 안 하고 있어요. 내 말만 들으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날 텐데. (웃음) 왜 웃어요? 내 말만 들으면 복받지요.
여기 기관에 있는 녀석들 오지 않았어? 녀석이라 하면 기분 나쁘겠지. 이 녀석들, 나라 망치는 데, 문총재 잡아서 길 막는 데 선두적 역할을 해 가지고, 나라 망치는 데 대표적 역할을 했다고 역사가 규탄할 날이 올 거예요. 그럴 거라구요. `저 사람 저거 빨리 죽기나 했으면 좋겠는 데 왜 살아 있노?' 할지 모르지만 안 죽어요, 안 죽어. (웃음)
하나님이 가라사대, 망국지종은 망해야 되는 것이다! 망하는 걸 보는 것이 하나님이예요. 정의의 칼이예요. 정의의 판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가 꽝 나가자빠졌어요. 나 이박사를 상대해서 뭘하려고 했지, 대한민국의 누구 상대하고 대학교 상대하려고 안 했다구요. 또 박정희 대통령 상대해서 일하려고 했지, 다른 사람 상대해서 일하려고 안 했어요. 또 전대통령하고 상대하려고 했지…. 그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 신세 진 사람이예요. 그 부하들 있거들랑 오라구. 내가 설명해 줄께. 입을 못 벌릴 정도로 모든 신세를 진 거예요. 노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배은망덕을 당한 사람이예요. 그러나 그걸 슬퍼하지 않아요. 그들의 손에 의해 감옥을 우리 집, 고향 찾아가듯 다녔어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망했어요. 그거 이상하지요? 요사스러운 것은 꺼지는 거예요. 하늘의 전법이 뭐라구요?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악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그걸 믿어요? 「예」 어떻게 믿어요? 내가 표상이 돼 있어요. 아시아에서 들이 맞고, 일본에서 들이 맞고, 한국에서 들이 맞고, 미국에서 들이 맞고, 세계의 어디에 가도 재판 안 하는 곳이 없어요. 이제는 다 한바퀴 뛰고 보니 그들이 밤이고 내가 낮인 것을 알아요. 기분 좋지요? 「예」
그래, 기분 좋으면 여러분들 한국만 잘살래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가 오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만 잘살려고 생각했다가 망했어요. 망조예요. 망국적인 생각이예요. 통일교회 잘되게 하기 위한 문선생이 아니예요. 한국 잘살게 하기 위한 문선생이 아니예요. 세계를 잘살게 하고, 세계의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종교를 살려 주고,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살려 주고, 대한민국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젠 다 끝났어요. 세계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만큼 타민족을 대해서 이렇게 세계적 판도에서 도우려고 한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이건 뭐 금후에도 없을 거라구요. 이것이 사실로 드러날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 사람, 백인들이 레버런 문은 자기 나라인 미국의 제일 첫째가는 애국자라는 거예요. `미국 시민도 아닌데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부 다 이민족이 합해 가지고 된 나라인데 당신도 이민과정에 있지 않소? 그러니까 사촌 되니까 뭐 직계 아들이나 마찬가지요. 사촌쯤이면 일족이 아니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당신을 미국의 제일 애국자로 보오' 해요. 말은 근사하지요. 내가 `그렇구만' 했다구요.
대한민국에서도 이제는 뭐라고 그래요? 문총재 잡아 죽인다고 하면서 나라 파는 망국지종이라고 그래요? 옛날에는 그랬지요? `저놈의 자식, 저 자식 죽지 않고…', 대사관 녀석들이 나쁘게 보고해 가지고 저거 나라 망치고 뭐 어쩐다고 전부 다 그랬어요.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나는 그렇게 욕먹으면서 그 자리에서도 미국과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미국 자체가, 제아무리 미국 국무성, 국방성 등 모든 부처가 합하더라도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 사상과 레버런 문이 해 놓은 것을 미국 역사에서 빼낼래야 빼낼 수가 없는 기반을 닦았어요. 구라파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아시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이라든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통일산업을 내가 발전시키지 않았으면 자동차공업이 생길 수 있었을 것 같소? 그렇게 보여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당당히 주인 행세를 할 주인을 남겨 놓고 종새끼들이 주인을 천대하고 종같이 부려먹는 그 나라가 잘될 줄 알아요? 안 되는 거예요. 사필귀정입니다. 역사는 정의에 입각한 출발과 더불어 정의의 귀결을 이루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의 행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리하고 하나님이 지도하는 사실을, 하나님이 역사와 더불어 같이 동행하는 사실을, 이와 같은 결과적 내용을 보고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은 앞으로 한남동 찾아와야 해먹을 걸.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 수상 해먹으려면 구보끼 찾아가야 할 걸. 미국에서 대통령 해먹으려면 우리 미국 협회장 찾아가야 할 걸.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많은 사람이 만들었어요, 문선생 혼자 만들었어요? 그들은 전부 다 종이예요. 내가 주인이지요. 일본에 가도 내가 주인이예요. 구보끼가 주인 아니고, 누구 후루다가 주인이 아니예요. 미국에 가도 누가 주인이 아니예요, 다 종이지.
자, 세상으로 말하면 최후에 남은 종교의 제일 독재자와 같아요. 그거 말 좋아요? 뭐라고 그러나요? 내가 말을 잘못한 것 같다. 뭐라구요? 최후에 남은 종교 뭐라구요? 제일 독재자와 같은데 제일 필요하다는 거예요. 독재자를 누가 좋아해요? 욕 한 번만 해도 전부 다 복수하려고 하잖아요? 통일교인들은 때려죽이려고 해도 뱅뱅 돌아가니 때려죽이지도 못하겠다구요, 내가 나이가 많아서 이제는. (웃음)
그런 말이 어떻게 성립되느냐? 사랑의 세계에서는 참된 남자가 참된 여자 앞에 참된 독재자가 되기를 여자는 바라는 거예요. 그거 우리 아가씨들 한번 생각해 봐요. 내가 무슨 말 했나요? 참된 아내는 참된 남자 앞에 참된 독재자가 돼 주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여편네들이 말이예요, 남편한테 안기게 될 때 가슴만 닿길 바래요, 독재자같이 허리가 끊어지고 손이 뭉그러지고 가슴이 마비가 되어 작동 못 하게끔 안아 주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자, 노골적으로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선생님은 연말 아침부터 무슨 저런 쌍소리를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쌍소리가 아니예요. 거룩한 말이예요.
허리가 실낱같이 홀쭉해 가지고 끊어질 것 같은 여편네인지 모르지만 두리뭉실하게 안는 것보다 `아이고, 어서 내 뼈다귀가 시큰하게끔 안아주소' 하는 것이 여편네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왜? 그거 말이 틀렸어요? 어디 여자들, 그게 틀리지 않다는 사람이 있으면 눈을 부릅뜨고 사실이라고 웃어 봐요. 다 웃네. (웃음)
사랑하는 어버이의 채찍은 그 자식에게는 장래에 기둥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지에 들어갈 수 있을 때 붙들어 매주는 닻줄이 되고 닻을 매는 말뚝이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한테 뺨을 한 대 맞으면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진짜 사랑해서 뺨을 때리면? 그게 아픈 거요, 분한 거요, 못 살 거요? 여자하고 말이예요…. 난 그래요. 여자하고 십년 백년 말해야 끝 안 납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야, 이거 남자들이 불쑥 손 올라가는 것은 천명의, 천도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피스톤같이 놀아나는 것이다' 하고 생각해요. 그거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는 그 무엇이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하고 얘기해야 끝날 것 같아요? 늙어 죽도록 끝날 것 같아요? 안 끝나요. 한번 후닥딱 하고 그러는 게 빠르지요. (웃음) 내가 설명을 그렇게 한다고 또…. 그러라는 게 아니라구요. 아, 그 방법 외에 제일 빠른 방법이…. 세번 네번 백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지쳐 떨어지겠나. 이거 한 대 맞고 지쳐 버리는 게 낫지. 한 대 맞으면 아프니까 여기에 앉았다가 구석에 들어가 가지고 `앵―' 하면서 눈물 바가지 터지는 거예요. 그러면 과거부터 전부 생각하지요. 반성의 기간이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어릴 때 어떤 친구를 나쁘게 했으니 이거 복수지' 그런 생각 하거든요. `아이고, 누구 죽겠다고 상사병 났다고 할 때 몰라봤으니 그거 탕감이다'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돌아오게 될 때는 말이예요, 눈물 다 흘리고 나면 허전해져요.
그래, 매맞은 걸 가만히 생각하니까 왜 자기가 그랬을까 하며 자기 생각을 다 씻어 버리고 남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분하면 손을 들어 나를 때렸을꼬?' 하고 동정하는 거예요. `야, 이럴 때는 그럴 수 없는 데 그랬으니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그랬을꼬?' 하면서 동정하는 거예요. 동정하면서 `야, 그렇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새로운 차원의 사다리를 한 단계 올라간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가끔 옹알거리는 입이 빠른 패들은 한 대씩 맞는 것이 좋은 것이라구요. (웃음)
그렇다고 남자들은 `오늘 좋은 복음의 소리를 들었다. 1989년 연말에 제일 좋은 말 들었구만' 그러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래도 팔자가 좋다'고 하면서 투루룩 투루룩 할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팔자가 좋으냐 말이예요. 남편들은 24시간 등이 구부러질 만큼 일하고 팔다리가 붓고 이래 가지고 들어올 때는 벌렁벌렁 기어서 들어오는 데 말이예요, 여편네들은 밥 잘 해먹고 애기하고 자고, 아침 먹고 점심먹고 저녁까지 떡 먹고 `남편 기다리면 뭘해? 자기가 어디 갈 데가 있나? 선생님이 가는 그 길을 십년 세월 변함없이 가야 되고 바람 한 번 못 피우는 것이 우리 통일가의 전통인데, 자기가 부모님 앞에 충성하고 도리의 전통을 따라가려면 어쩔 수 있나?' 해 가지고 무사태평이야, 이 간나들!
이래 가지고 잠만 자고 싱싱해 가지고 있다가 남편이 시들어 가지고 들어오게 되면 왜 잠만 자느냐고 못살게 그러네. 이건 내가 보고를 받은 얘기예요. 얘기를 듣고 하는 얘기입니다. (웃음) `제발 아무개한테 얘기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내가 이 얘기 해준 색시들도 많다구요. 누가 아니라고 변명 못 해요. 그래, 이 쌍간나들! 선생님도 일생 동안 밤에도 잠을 안 자고 사는데, 낮잠 자고 이래 가지고…. 피곤한 남편들 잘 대접하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자기는 따뜻한 밥 먼저 해먹고 덩그렁하게 식은 밥 내주면서 `지금 돌아왔어? 난 애기하고 있으니까…. 그거 그냥 먹으소' 그래. (웃음) 이거야, 내가 혁명을 잘못했다구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남자들이 다 웃잖아요? 여자들은 이러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처럼 행복한 여자가 없어요. 서양에 가도 그렇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하는 거예요. 내가 모여라 하게 되면 누가 잘 모이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잘 모여요. (웃음) 왜? 고맙거든요. (웃음) 이러다가는 그 작자들, 여자들이 전부 다 먼저 선생님 만나니 불한당 같은 여편네들이라고…. 앞으로 이렇게 나가다간 데모 사태 나 가지고 추방당할까봐 걱정한다구요.
경고야, 쌍것들! 안 그래요? 맛있는 것은 애기 준다고 하면서 살코기는 전부 자기가 뜯어먹고 말이예요, 애기들은 국물 주고. (웃음)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보나마나 그런 거지 뭐. 그런 간나들 앞으로 닦달을 해요. 한번 궁둥이를 밟아 봐요, 어떻게 되나. 깽 하나, 안 하나. 그래 가지고 교육을 좀 해야 되겠다구요. 나 오늘 이거 우리 어머니한테 돌아가면 큰일나겠구만. 사실은 내가 공처가인데. (웃음)
그래, 가화는 만사성이라고 했으니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패들을 붙들어 가지고 남자가 하나되고 여자가 하나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이루지 않고는 소망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바라 가지고 소원하는 이상적 종착점이 어디냐?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이예요. 위로는 하늘이 좋고 땅으로는 …. 근원이 좋으니 과정도 좋고 결과도 좋을 수 있는 이상적 세계를 표방했는 데도 불구하고 그 이상적 가정의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할 수 있는 권내를 지나 가지고 가능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사고가 생겼기 때문에 그걸 못 했어요. 그걸 종교에서는 타락이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타락이예요?
하나님이 경고할 게 뭐 있겠어요? 하나님으로서 제일 이상적인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경고할 조건물이 뭐 있겠느냐 이거예요. 선악과예요? 그 시시한 것. 젊은 남녀들한테 경고하는 게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경고하는 게 뭐예요? 나가서 주의해라 이거예요, 주의! 그렇잖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하나님에게 주의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은 돈이 필요치 않아요. 지식이 필요치 않아요. 권력이 필요치 않아요. 그것들은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예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문총재에게 사랑 있소, 없소? 대상이 없는데 `아이고, 내 사랑 내 사랑' 이러면 그거 미치광이 아니예요? 사랑의 대상이 없게 되면 사랑은 나타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연결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경고하는 것은 뭐냐? 너희들이 미성년기에 있어서 실수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큰일난다 이거예요. 요사스러운 잡동사니, 너저분한 패하고 붙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그거 경고한 거예요. 따먹지 말라는게 뭔지 알아요? 오늘날 한국 말에 있지요? 아무개 여자를 따먹었다고. 남자들은 그러잖아요? 말부터가 한국은 탕감복귀할 대표적인 나라예요.
또 시집간다고 하지요? 시집가는 건 뭘하러 간다고 해요? 사랑받으러 간다고 하지요? 돈벌러 간다고 하나요? 뭘하러 간다고 해요? 아들딸 낳으러 가는 거예요?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는 거예요. 먼저는 사랑이예요. 장가는 또 왜 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인륜도덕에 있어서 중심적인 사조예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이것 잘못하면 인류의 혈통이 잘못되는 거예요, 혈통. 핏줄이 잘못되는 거예요.
근원으로 보게 되면 뿌리가 하나님이예요. 아담 해와의 뿌리가 하나님인데 아담 해와 두 가지를 친 여기에서 중간에 어떻게 돼야 되느냐? 사랑관계를 하나님과 더불어 맺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악마와 더불어, 종과 더불어 붙었다구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 종이었어요. 천사장이었어요. 종과 더불어 붙어 가지고 거기에 가짜인 종의 피가 흐르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이 돼야 할 것인데 종의 혈통이 됐으니, 돌감람나무와 같은 입장이 되었으니 이것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 뿌리, 본래 하나님의 원칙의 양심 기준이 있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인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자르고, 요사스러운 핏줄을 끊어 버리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뿌리 앞에 본연의 가지와 본연의 열매를 추구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접붙이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가 하나님의 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작년서부터 내가 사랑에 대한 얘기, 참사랑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지요? 「예」 그런 때가 왔어요. 오늘날 인류 역사상에 그 누구도 모르는 내용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누군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아버지입니다 누구라구요?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뭐예요? 아버지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놀라운 사실을 문총재가 알고, 이렇게 고민하던 것을 찾아 가지고 얼마나 함성을 지르고 기뻐했는지 모르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예요. 오늘 제목이 뭐라 그랬나? 창조이상과 섭리적 뭐라구요? 섭리적 분수령이라고 했지요? 넘어가는 때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그릇된 것을 청산해야 되고, 가정에 있어서 그릇된 것을 청산해야 돼요. 제일 문제가 가정까지의 문제예요, 개인과 가정까지. 가정만 되면 그다음엔 종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문씨면 문씨 종족이 생겨나요. 그렇게 되면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이 생겨나고, 인류가 생겨납니다. 문제는 가정이예요.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일체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그것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창조이상의 근원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누구라구요? 아버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자녀입니다 여러분들은 자녀인데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 닮았어요,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았어요. 그래, 하나님이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 있겠어요, 없겠어요? 입 있겠어요, 없겠어요? 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다음엔 몸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 생식기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으심) 그게 뭐예요? 하나님은 생식기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웃음) 그런 게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이론적으로 해결해 놔야 돼요.
하나님은 한 분이겠어요, 두 분이겠어요? 「한 분입니다」 한 분이예요, 한 분. 한 분인데 하나님의 성품 가운데 두 사람이 있겠나요, 한 사람이 있겠나요? 여러분 성품 가운데 두 사람 있어요, 한 사람 있어요? 두 사람이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한 분은 한 분인데 여러분 자체 내에 두 사람이 있는 거와 같이 하나님도 여러분을 닮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하나님 닮아 있지요? 알겠어요?
닮아 있는 데 두 사람이 요렇게 있는 게 아니예요. 요렇게 두 사람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알겠어요? 어디가 뿌리에 가까우냐 하면 남자가 뿌리에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지은 다음에 여자를 지은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같으면 어떻게 해요? 이것은 영원히 문제가 돼요. 그러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이원론.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과 몸이 있다면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싸울까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우리같이 있다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워야 된다. 「안 싸워야 됩니다」 안 싸워야 돼요? 「예」 하나님이 왔다갔다하면, 문총재도 말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왔다갔다하면 누가 따라요? 다 도망가지. 그렇지요?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싸운다? 어떤 거예요? 「안 싸웁니다」 나는 안 싸우는 것보다는 싸우면 좋겠는데. 그랬으면 내가 수고하지 않고 통일교회 교주 해먹었을 거예요. 하나님의 간섭 받고 그럴 필요가 있어요? 싹 해 가지고 하면 누가 알아요? 먼 데 있는 하나님까지 갖다 연결시켜 가지고 단련을 받으면서 왜 해요? 그대로 안 하면 죽을 길밖에 없어요. 왜 운명의 길을 죽을 기를 쓰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의 길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런 말들은 다 어려운 말이예요. 운명의 길을 숙명의 길로 만든다는 말…. 운명은 변경할 수 있지만 숙명은 변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변할 수 있어요? 자식이 변할 수 있어요? 숙명은 변할 수 없어요. 시집 장가 가는 것은 운명이예요. 이리도 갈 수 있고 저리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알고 얘기를 들어야지, 모르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모르는 사람을 내가 구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아는 사람이, 아주 잘 아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내가 지금 뭐하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회의 씨받이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주인이니까 추수해서는 말이예요, 씨받이하자는 거예요. 그래, 앞으로 후대 세계에 남자로서 씨가 되고 여자로서 씨가 되고 우리 가정적으로 요런 씨가 되겠다 하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아, 우리 가정이 그렇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문총재가 찾는 가정적 씨는 우리 가정이다. 그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씨된 가정을 갖고 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하나도?
벼가 익었는데 전부 다 이게 겉익었어요. 씨받이할 녀석이 없다 이거예요. 왜?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하나님 밥상 위에 올라가 가지고 진수성찬 베풀…. 끝날에 있어서 하나님의 잔칫날이,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소원성취했노라 할 수 있는 잔칫날이 한 번 있어야 돼요. 창세 이후에 한 번도 없었어요. 쭉정이 밥과 떡을 먹으면서 `아이고 내 찰떡아, 맛있구만. 아이구 내 밥이야, 맛있구만' 그러게 안 되어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뭐 통일교인들 축복받았다고 천국 간다고…. 천만에. 축복은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완성기 완성급이 아니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7년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거기에서는 세계적 사탄의 총공세를 받아요, 선생님과 같이. 자유세계의 주도국인 미국에 가 가지고 댄버리에 출입한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공짜로 학위가 전수돼요? 박사학위는 박사학위로서의 공식적 과정을 거치고 모든 학과의 점수가 합격점수를 능가한 이후에 허락할 수 있는 것이지, 아무나 줄 수 없어요. 그러면 그 학교는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 아가씨들, 여기 결혼 안 한 아가씨들 손 들어 봐요. 우리 아가씨들, 이상적인 남편 만나고 싶지? 그렇지? 그러면 이상적 여인이 됐어? 이 쌍간나들! 자기가 이상적인 여성이 안 돼 가지고 이상적 남성을 바란다는 것은 이상적 남성을 잡아먹겠다는 패야, 구미호 같은. 우리 아줌마나 할머니들은 그렇게 살았어요? 꿈들은 크지요.
이상적 가정을 못 가진 사람들이 이상적 사회를 꿈꿔요? 그거 맞소, 안 맞소? 이상적 나라를 꿈꿔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상세계 없어요. 영원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이상세계와는 먼 곳에 가는 거라구요. 틀림없어요.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일신을 중심삼고 정비하기 위하여 모진 수욕과 모진 극난의 과정을 거쳤어요.
내가 못 하는 거 어디 있나요? 노동판에서 노동도 잘하고 다 잘한다구요. 농사 때 농사일도 잘해요. 벼를 베라면 못 베나, 김을 매라면 못 매나. 벼 옮기는 것도 내가 챔피언이예요. 김매는 것 중에 제일 힘든게 조밭이예요. 가라지하고 조하고 가리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챔피언이예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광산에 가 가지고도 땅굴 파는 데 있어서 표창받은 사람이예요. 바쁠 때는 내가 동발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예요. 그런 걸 왜 다 했겠어요? 어떤 분야에서 반대하더라도, 내가 산중에 들어가 굴 안에서라도 뜻을 성사시키겠다는 마음에서 그런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못 하는 게 없잖아요? 바다에 가면 어부고, 농촌에 가면 농부고, 산에 가면 산부(山夫)예요. (웃음) 산부 좋아해요? 애기 낳는 산부가 아니예요. 마적단 괴수같이 말이예요, 숯 굽는 것도 잘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밥 벌어 먹어요. 산에 가면 먹을 수 있는 것이 뭐라는 것을 훤하게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 다 굶어 죽어도 나는 안 굶어 죽어요. 정 없으면 나무에 올라가서 솔방울 따먹고 사는 거예요, 원숭이 모양으로. 원숭이는 그런다구요. 잣나무밭에 올라가서 잣 따먹고 말이예요. 뭐 한 몇 시간만 따먹으면 배가 뚱뚱해진다구요. 기름지고 얼마나 좋아요? 또 흙 속에 묻힌 열매가 많아요. 훤하게 아는 거예요. 바다에서도, 저 알래스카 바다까지 뒤지고 다니는 사람이니 태평양 복판에 뭐 있다는 쯤것은 다 알지요. 그러니까 문총재 같은 선생님 만나기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학자세계의 학자들을 녹여 먹고 말이예요, 정치하는 사람들을…. 요전에도, 우리 국제안보회의 책임자가 있다구요. 세계 전략가로서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인데, 이번에 이 구라파 사태에 대해 쭉 나하고 문답한 거예요. 그러고 나서 아, 그러냐고. `너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해?' `그거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렇게 될 거야' 하니까 30분 이내에 손들고 `아, 문선생님은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세계적 정략가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보희 곽정환이가 요리 못 하는 그런 사람들을 내가 데리고 와서 후려 가지고 3형제 늘어진 것을 뒤로 빼 가지고 까꾸로 엎어 제끼는 놀음을 잘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뒤로 3형제 빼 가지고 제낀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들은 모르는 말이지요? 왜 웃노, 이 늙은이?
그래서 이번에 소련에 간 사람들을 전부 다…. 재탕하고 이제 막탕하는 데는 나한테 와야 돼요. 내가 무능력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임자네들 만나 가지고 큰소리할 만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귓맛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이젠 다시는 따라오지 말아요. 이제 굿바이하자구요. 어때? 「아닙니다」 아니예요? 아니라는 게 뭐예요? `편안할 안(安)' 자 하고 `의논 의(議)' 자예요? 앉아서 의논하자구요? (웃음)
금년 표어가 뭐지요?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 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돼 있어요? 몸 자세가 돼 있어요? 김일성이 여러분 안방 문 앞에 찾아와서 `나 왔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첫번 대답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고, 몽둥이 가져와라, 총 가져와라, 싸우게' 그럴래요? 어떻게 하겠어요? 찾아왔다 할 때는 문제가 다르다구요, 싸울 때와. 남북통일 할 수 있는 이상의 방안을 가지고 왔는지 몰라요. 들어 볼 줄 알아야 돼요. 죄수도 형장에 나가기 전에 다 들어 볼 줄 아는 것이 정의를 가리는 국법입니다.
들어 볼 줄 알아야 돼요, 어째서 왔나. 다 들어 줘야 돼요. `그래, 더 할 말이 없느냐' `없습니다' `그래, 찾아왔던 목적 다 달성했어?' `그렇습니다' `그럼 내 말 들어. 나는 너를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너는 이런 면에서 하늘을 모르는 사람이야. 하늘 모르지?' 그래 가지고 하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늘 알았지?' `예' `하늘의 국법에 의해서는 네가 가는 길이 이렇게 이렇게 돼야 하고 이것은 영원한 법인데 그 법을 중심삼고 볼 때 너는 얼마만큼 잘못되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 알았느냐?' 할 때 `알았습니다. 백 번 죽여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때는 모가지를 치더라도 둘 다 안 걸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도 죽어도 한이 없고 나도 천의에 대해서 공인의 도리를 한 사람이 된다 이겁니다.
이번에 아시안 게임에서 전부 만나지요? 총칼을 맞대고 만나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참 멋있는 작전을 하고 있다구요. 김일성이가 아시안 게임에 참석했다가는 4등밖에 못 해요. 중국이 1등, 그다음에 한국이 2등, 일본이 3등, 그다음에 북한은? 잘해야 4등 되는 거예요. 아, 거기 인도가 있고 중동이 전부 다 가담돼 있으니 어림도 없겠거든요. 그러나 한국하고 합하게 된다면 2등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이 녀석 계산이 빠르구만. 그래 좋다. 너 2등 하려면 줄께. 1등은 어때? 3년 후에 올림픽대회 때 1등 하기 위해서는 어때?' 그래서 1등 할 수 있으면 틀림없이 또 합동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 그건 난 녀석이예요.
이번에도 보라구요. 곽정환이가 나한테 보고하는데, 야 그거 이상한 것 하나 봤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북경을 떡 방문했는데 얼마나 아쉬워서 방문을 했을까? 이번에 내가 언론인들을…. 소련 언론인들이 들어가서 한번 거꾸로 훑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까지 이렇게 되고 중공까지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끌려가게 되니 외로운 작자는 자기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북경에 떡 찾아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등소평이도 나오고 강택민이, 이 붕이 다 왔는 데 이 녀석은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찻간에서 안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있어요? 등소평이 할 수 있나요? 나왔으니 5분 이내에 환영하여 맞아야 할 텐데 10분이 돼도 안 내려오고, 한 시간이 돼도 안 내려오니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올라가야지. (웃음) 그래 가지고 떡 버티고 있는데 등소평이가 와서 이러고….
그거 뭐야? 그거 김일성이가 맞아요. `나는 모택동이하고 친구니 모택동 쫄개들은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지…'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야, 하나님이 사탄편 대표를 잘 빼 세웠구만. (웃음) 그만한 배짱이 있기 때문에 세계에 대해서 물어 보면 사탄 대표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 대신 가짜 부모 노릇도 해먹지요. 그만한 배짱이 없어 가지고 부모 노릇 해먹기가 쉬워요? 남편 노릇 해먹기도 힘든데 남편보다 더 어려운 게 부모인데, 부모 노릇 해먹기가 쉬워요?
그래, 어버이 수령이라고 해 가지고, 주체사상 배통 내놓고 큰소리할 만하거든요. 그러니 등소평이 별거 있어, 등대평도 아니니 찾아와라 이거예요. 강택민이, 산택민이도 안 돼요. 뭐 이 붕? 이 붕이 뭐게? 할수없이 날아드는 기러기 아니예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 붕이예요. 그런데 김일성 하게 되면 말이예요, `날 일(日)' 자에 `이룰 성(成)' 자, 태양을 손에 걷고 성사시키는 대왕님이다―. 근사한 이름이예요. 이름까지도 근사하거든요. 내 이름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박수)
재미가 있는 모양이구만. 내가 원맨쇼를 잘해서 그런지, 얘기를 잘해서 그런지, 진리 말씀을 잘해서 그런지 어떤 의미에서 박수 치는지 나 모르겠다구요. 하여튼 어떤 의미에서라도 좋아요. 박수 치고 몸 마음이 통일된 사람이 되면 되는 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또 그다음엔 저녁 만찬회를 하는데 말이예요…. 내가 곽정환이한테서 들은 말이예요. 거짓말 아니라구요. (웃음) 신문사 사장들 안기부 부장이 불러 가지고 국가 비밀을 전부 소개하는 자리에서 나온 내용이라는 거예요. 뱅퀴트 하는 자리에서 앉아 가지고 축배를 하는데 말이예요, 이 테이블이 폭이 넓고 커서 서서 손을 건네도 안 잡히는 그런 테이블인데 김일성이는 거기에 떡 버티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있어요? 거 중국 법에는 손님을 푸대접 안 하게 돼 있거든요. 손님 대접 하려니 등소평이 일어서 가지고 허리를 굽히고 경배해야지. 야, 그거 내 맘에 맞더라구요.
나도 그렇잖아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큰소리하고 가만히 있으면 말이예요, 너희들 내 말 들어라 그 격이예요. 안 들으면 죽는다, 협박이거든요. 그거 좋아할 게 뭐예요? 그러니 감옥에 가게 돼 있지요. 감옥 간다고 내가 슬퍼하는 게 아니예요. 응당히 갈 길 간다고 봤다구요. 나오는 날에는 너희들이 당한다 이거예요.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포위해 가지고 우리 선망…. 촌사람들이 바다 일을 아나? 하여튼 선망 밑창을 헐어 가지고 쌓인 고기를 한꺼번에, 몇 배라도 잡아치우는 놀음을 하는 거지요.
그거 보면 김일성이 난사람이라구요. 어느 편에서 났어요? 「사탄편에서…」 사탄편에서. 그럼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늘편입니다」 난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 「난사람입니다」 아, 난 못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니 욕을 먹고 다니지요. 김일성은 40년 동안 얼마나 호화찬란하게 배통부리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문총재는? 「난사람입니다」 이 쌍것아. 욕먹고 다니고 감옥에 가는 게 난 사람이야? (웃음) 못난 사람이야! 「난사람입니다」 못나게 살았지만 천리의 도리로 보면 그것이 멋진 사나이예요. 왜? 하나님의 작전을 아니까.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전부 다 반대해 보니 통일교회가 컸어요, 죽었어요? 「컸습니다」 요즘에는 얼마나 기가 막히면 대학교 인가 내줬다고 전기독교가…. 신교하고 구교하고 합할 수 없는 입장인데 이게 하나됐어요. 42개 교파―그것도 42가 딱 맞는구만―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 무슨 인가 취소…. 미친 녀석들. 그들이 여기 인가 취소한다면 내가 미국에 10배 이상 크게 만들 수 있고, 동경에 만들 수 있고, 런던에 만들 수 있는 데…. 한국에밖에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보나? 이게 밤중이라구요, 밤중.
내가 살고 있는 동네, 뉴욕의 제일 좋은 장소에 60만 평의 땅을 대학을 지으려고 사 놓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렇고, 세계 각국에서도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 한국에서 반대한다고? 그 대학을 세우게 되면 자기 아들딸 손자들을 전부 다 유학 보내 달라고 우리 통일교회 패와 나한테 와서 절할 것이 눈앞에 훤히 보이는데, 이 망국지종들아. 어서 자꾸 데모해 봐라, 누가 망하나. 통일교회는 점점 역사가 밝아 오는 거예요. 저렇게 통일교회가 죄 없이 당했구만 하는 건 관에서 아는 것이요, 국민이 아는 것이요, 기독교 자체에서도 뜻 있는 사람들은 아는 것입니다. 장로 가운데 절반이 갈라지고 집사 가운데 절반이 갈라지고 나중에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더욱이나 미국에 가서 장성급들을 전부 내가 교육했는데 말이예요, 문총재가 한번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서약서 쓸 사람이 수두룩한데, 가만히 있더라도 그런 녀석을 봐 두었다가 멱살 잡고 한번 펀치로 쳐서 땅에 처박을 것이 틀림없는 환경으로 무르익어 오는데, 지금도 이 작자들이 그런 수작을 하고 있어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내가 한마디만 해볼까요, 어떻게 되나? 기반이 없어서 그런 줄 아는 모양이지? 내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무서워하는. 미국이 무서워하고 소련이 무서워하는 ….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이번에 미국 의회에 와서 미국 상하의원에게 강연할 것을 못 하게 한 게 누구게? 나예요.
이 똥개같이 생긴 것들, 못난이들 전부 다 한칼에 베어서 여지없이 처리해 버릴 수 있어요. 그것 베어 버리면 한국 역사가, 종교사가 더럽혀질까봐 가만히 있는 거예요. 문총재 앞에 벌받아 가지고 희생당한 이런 역사가 남을까봐.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지옥 갈 사람들은 치지 않아요. 죽어 가지고 지옥 가게 가만 둬요. 왜?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에 오점이 남을까봐. 그러한 원대한 전통적 천의의 사상적 긍휼의 마음을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 무력해 가지고 허송세월한 줄 알아? 내가 40년 동안 고생했어요. 내 성격 가지고 한다면 그때 전부 다 청산했어요, 칼침을 놓든가 뭘하든가 해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이 불 같은 성격을 지금까지 참고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보다 더 불 같은 성격이겠지요? 「예」 그 하나님이 참기 위해서 얼마나…. 나는 잘 알아요. 얼마나 분하고 얼마나 기가 찬지. 하나님이 참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편이 돼서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때려 보라구, 누가 망하나. 손해배상 첨부해서…. 앞에서는 때리지만 사탄세계는 저 뒤에서, 내 꽁무니에서 전수받는 전수식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잘못 때리게 되면 말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자면 잘난 어머니 아버지한테 잘생긴 아들 형제가 있다 이거예요. 그 맏아들은 대학을 나오고 박사코스, 뭐 한다하는 명예를 다 갖추고 있어서 아버지보다 더 훌륭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언제든지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을 괜히 군밤 먹인다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나는 네 편이다' 그래요? 그런 부모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동생을 보호할 책임을 모르고 이럴 수 있느냐!' 하면서 후려갈겨야 돼요. `네가 그러면 너는 우리 집안에 있어서 상속을 못 받고 매맞는 네 동생이 부모의 상속자가 되느니라' 하는 거예요. 틀렸어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맞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역사상에 나타난 인류상들을 두고 볼 때 공의의 하나의 뜻을 따라가 가지고 그 도리를 지키기 위해서 삼지사방에서 몰림받고 핍박받고 감옥에 갇히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는 이런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 편에 서 가지고…. 치고 나면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40년 핍박은 원수 만드는 것이 아니었어요. 원수의 세계에서 맞으면서 상속을 받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묵묵했던 거예요. 못나서 그런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한국도 이젠 내 꽁무니에 달렸어요. 뭐 누구누구 다 큰소리하지만, 대통령 해먹는 데는 문총재가 반대하는 날에는 없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됐고, 미국도 그렇게 됐어요.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독일의 3당의 책임자는 내 명령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언제 그렇게 됐어요? 그거 하려니 남들 잠잘 때 잠 자고 먹을 때 먹고 놀 때 놀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일생을 자지 않고 지금까지 역사 이래 쉬지 않고 하시는 데 내가 쉴 수가 없어요. 몸이 피곤하거든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이놈의 허리야, 아파도 펴야 돼!' 그러는 거예요. 쉴 수 없는 내 몸이예요. 내 생활을 몰고 나가면서 해방의 때를 향해서,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는 세계를 향해서 나가는 거예요.
이제 핍박이 다 끝났어요. 미국이 이미 끝났어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면 국장이 소련 문제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극구 칭찬하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소련에서 막대한 경비를 들여 시 아이 에이를 통해서 모든 일을 하지만 그들이 할 수 없는 놀음을 혼자 어떻게 핍박받으며 했는 지 수수께끼예요. 중국을 어떻게 팬다를 중심삼고 감아 넘겼는지 수수께끼예요. 그게 쉬고 앉아 가지고 춤추고 마시고 에헤라 에헤라 노라리 가락으로 될 것 같아요? 역사 배후에 있어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선악의 판도에 있어서 투전판에서 짓고땅 조이듯이 조여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겨루어야 하는 그 누가 있었기 때문에 세계가 이만큼 되어도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이번에 소련의 최고 언론기관의 사람들 데리고 와서 `야, 케이 지 비(KGB)가 소련 러시아정교의 책임자를 컨트롤하게 하지 마. 나에게 맡겨. 고르바초프 걱정하지 말라고 해. 내 말 듣게끔 해. 그러면 7년 내지 10년 이내에 소련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거야' 했어요. 어떻게? 그걸 어떻게 할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 알아요? 모르지요? 모르니까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것 아니예요? `너희들은 전부 다 청맹과니라 모르지만 나는 안테나를 갖고 있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좋아하더라구. 그러니까 미국에서 살아 남았지요. 안 그래요? 그거 일리 있는 말이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가정에 평화의 왕궁이 스며들 수 있는 부모의 자세를 갖추고 자녀의 도리와 부자 관계의 자세를 갖추고 있느냐? 이것이 그런 판도를 통해서 종족―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했지요? ―이 그렇고, 민족이 그렇고…. 이 지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남북이 갈라진 그 기준까지, 그런 기준의 국가기준까지 되는 날에는 넘어가는 거예요. 분수령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1989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해에 모든 것을 청산짓는 거예요. 대학이든 뭐든 신문사든 내가 원하던 게 이 나라에서 안 되면 이 나라는 망한다 이거예요. 보따리 싼다 이거예요.
그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 일본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했던 작년 10월 30일로부터…. 이래 가지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이걸 전부 다 통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왕래할 수 있는 이 구렁텅이가 생기면 안 된다구요. 이걸 연결시키려면 떨어져요. 악한 세계, 사탄세계 이것이 가서 닿지 않아요. 정상의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는 분수령을 만들어야 돼요. 아무리 지금 자유세계, 하늘편에 있어서 선한 일을 했더라도 전부 다 사막의 지옥 함정에 다 빠져요. 다 흘러갔어요. 갖다 맞추어야 돼요. 분수령이 돼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가 이 땅에 와서 핍박받던 모든 수난길이 세계의 정상을 넘게 될 때는 한민족에게 세계의 통일적 운세가 찾아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철학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문총재를 반대하겠어요? 이제 문총재가 안 올까봐 걱정하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가 몰타회담 할 때 그 영향을 누가 줬게요? 이 청맹과니들이 알 게 뭐예요? 그러니까 내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련도 그래요. 이제는 세계적 사상계나 정치계 종교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 이상의 자리에 가지 않고는 미국 자체가…. 미국도 그렇잖아요? 빌리 그레함 무슨 뭐 누구누구 다 지나갔어요. 이제 레버런 문밖에 안 남았어요.
이번에도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한 7천 명 되는 데 그의 3분의 2를 교육 다 끝냈어요. 그 나머지는 쓰레기 짜박지니 할 필요도 없고. 최고의 지도층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기에 이제 불이 붙었어요. 돈도 안 대줘요, 이제부터. 명년부터는 돈도 안 줄 거예요.
내가 이 산정을 넘어가기 위해서 할수없으니 끌어올려 주었지요. 이거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분수령이라구요. 섭리사의 모든 종교는 다 끝나는 거예요. 끝 안 나면 정치단체의 부속품으로 끝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정치단체의 책임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분수령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떤 사람이 넘어가느냐? 아담 해와가 완성됐다면 이 분수령을 개인으로 넘었어도 가정으로 넘은 것이 되는 것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넘은 하늘편의 판도에서 그 족속이 정착할 것이었는 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분수령이 생겼어요. 꼭대기에는 함정이 생기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와요. 이걸 마음대로 못 건너와요. 인간이 타락했으니 인간이 승리해 가지고 넘어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이런 모든 미지의 미궁을 파헤쳐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걸 전부 다 메워 놓고 이 길을 전부 다…. (녹음이 잠시 끊김)
따라와서 반대 못 한다구요. 반대해 보라구요. 옥살박살나요. 점점점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면 태풍이 불어요. 바람이 불어요. 모진 바람이 불어와요. 따라와서 반대했다가는 즉결처분할 수 있는 무리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큰소리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구원섭리의 분수령을 넘어서자!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복지 천국으로 전진하자! 「아멘」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도 통일의 남자가 돼야 되고 통일의 여자가 돼야 돼요. 남자 여자가 왜 통일해야 되느냐? 창조이상으로 볼 때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여자 때문에 생긴 게 아니예요. 여자는 백 퍼센트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걸 지금까지 인류가 몰랐어요. 이걸 통일교회 시대에 레버런 문이 확실히 밝힌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라는 말 자체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오른편이라는 말은 왼편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라는 말은 여자가 있는 것을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그 말을 깊이 들어가 파헤치면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그러니 남자 싫어하는 여자는 귀신이예요. 남자 싫어하는 여자는 없지요? 어디 있다면 빼 가지고 와요. 내가 세계에 없는 상금을 줄께요. 남자 싫어하는 여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우리 아가씨들, 남자는 모르지만 여자세계에 대한 관심보다도 남자세계에 관심이 많지요? 그렇지요? 점점 나이가 많아질수록 눈을 해 가지고 잘난 남자가 있으면 측정, 감정해 가지고 몇 점이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 웃는 것 보니까 사실이로구만. `사실 가지고, 다 아는데 물어 볼 게 뭐 있노? 선생님이 대낮인데 밤중 얘기를 왜 하노?' 그래서 그러겠지?
아이고, 왜 엄마는 신호를 하나? 발을 가까이 대고 딱 신호하네. 빨리 끝내라 그 말이거든. (웃음) 아, 나는 노골적이라구요. 내가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의 비밀도 다 가르쳐 주지요, 노골적이니까. 노골적 반대는 뭐인가요? 음골적. 이거 다 이런 말 후대에 백과사전에 기록하려면 큰일났구만. 내가 쓴 말은 백과사전에 안 들어갈 수 없다구요. 음골적이란 말이 나왔는데…. 노골적, 음골적.
왜 예수를 믿으라고 하느냐? 예수는 분수령을 넘어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분수령을 넘어가야 돼요. 분수령을 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넘을 수 없어요. 분수령을 못 넘어 사태가 나면 저 사망의 지옥 바다로 떨어지는 거예요. 분수령을 넘어야만 이상천국의 바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무한한 어종이 살고 있는 거예요. 그 뜰에는 무한한, 모든 아름다운 자연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 보면…. 여러분 죽는 것 싫어하지요? 죽는 것 싫어해요,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그거 왜 싫어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다 죽게 마련인데, 누구나 죽게 만든 것이 사람인데 죽고 싶지 않다고 하게 만들었을까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면 우리를 이상적 세계로 인도하시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습니다. 왜 미련을 가지느냐 하면 벌여 놓은 이 모든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미련이 없어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나이예요. 그러니까 큰일을 해요. 생명을 투기꾼같이 투기해 버리는 거예요. 힘이 없게 될 때는 목을 걸고 점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큰일을 하는 거예요.
점핑했다고 죽지 않아요. 죽을 것 같은데, 형장에 가 가지고 교수대에 올라가 목을 매고 `아이고 나 죽는 다. 아이고 떨어진다' 할 때 하나님이 발을 받치고 있어요. 그래서 딴 세계에 갔다가 제2 도약의 세계로 행차를 시작하는 걸 알아요. 그런 재미를 아는 사람이 뭐 감옥이 무서워? 어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장례식은 뭔가? 그 장례식은 뭐냐 하면 `장사 장(葬)' 자하고 `예도 예(禮)' 자가 아니예요. 그거 장래, 장래(將來)라는 식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송장을 예를 갖추어서 묻는 식이 아니고 희망의 세계로 가는 식, `장래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말이 가인 아벨 말로 돼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거 장래식 아니예요, 장래식?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다가 천국으로 들어가는데 그런 희망 이상의 희망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장래식이다! 례식이 아니고 래식이예요, 래식.
그래, 통일교회에서 장사를 뭐라고 그러나요? 「승화식」 승화식. 승화식이 뭐예요? 변화해서 한 단계 올라간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이번에 우리 할머니 돌아가실 때도 나 울지 않았어요. 그의 갈 길을 가려 주기에 바빴지. 효자라면 그 이상의 효자가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붙들고 우는 것보다도….
그래, 죽음이 무서운 거예요, 좋은 거예요? 죽음처럼 흥미진진한 것이 없어요. 제한된 그 한계의 세계에서 무한한 세계로 도약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담 해와 만나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이 타락할 때 이렇게 타락했소?' 하고 물어 봐서 우리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지아닌지 테스트해 보겠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테스트할 거예요, 그렇게 알 거예요? 그렇게 알아도 돼요. 얼마나 테스트 많이 했겠어요, 이 똑똑한 레버런 문이? 반놈이가 아니예요. 전부 테스트를 끝낸 거예요. 물어 보는 게 죄예요?
그래도 궁금하겠지요? `그래, 선생님 내가 이렇게 궁금하니까 이젠 물어 보겠소. 믿기는 믿는 데 한번 물어 보겠소' `왜 그러느냐?' `우리 아들딸 대에서 다시 그러지 못하게요' 그런 조건 세우면 `그래라' 할 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그런 조건 못 세우면 못 물어 봐요. 그래, 물어 보려면, 아들딸들이 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어야 그런 조건을 세울 수 있지, 그렇지 못할 때는 그런 조건도 못 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태어났다가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사랑하는 핏줄의 인연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상에서 사는 인생살이에 가장 귀한 예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많은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죄악의 사탄세계의 사탄의 새끼는 말고. 하늘이 원하는 본연의 아들딸을 많이 번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건 하늘이 먹여 살린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우리 축복받은 패들 애기를 많이 낳는 게 좋아요, 산아제한하는 게 좋아요? 「많이 낳는 게 좋습니다」 한 백 쌍씩 낳아 봐. 6천만 이상, 한 6억이 되게끔 한 3년 이내에 낳아 놓으면 나 앉아서 수고 안 하고 대한민국 전부 다 집어삼킬 테니까. 나 그렇게 욕심이 많아요. 낳아 볼 거예요? 오늘부터 시작해 봐요. (웃음) 아, 명년부터 시작해 봐요. 명년 이후에 태어나는 아들딸은 복을 받는다고 했어요, 복을 받는다고.
내가 이 한국에 돌아와서 선물하고 싶은 것은 1990년도서부터 이 땅 위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지옥의 길을 면할 수 있는 인연의 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아멘」 왜? 분수령을 넘기 때문에. (박수) 그 세계에 가서는 말이예요, 문총재를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어요, 이제는. 문선생의 가르침을 몰라 가지고는 사람 노릇 못 하게 돼 있어요. 세계 어디에 가든지 대우 못 받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학교에서부터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되고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원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이 원리는 어떠한 원리냐?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음과 동시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원리예요. 그 반면에 사탄 악마를 영원히 무저갱으로, 다시 뒤를 돌아보게 할 수 없게끔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위대한 원리예요. 그 원리를 붙안고 나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받은 거예요.
문총재가 가는 곳에는 나라 나라가 협력할 수 있는 판도를 다 만들었어요.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고 국제과학통일회의가 있고 다 있어요. 이제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가게 된다면 대한민국 대통령 짜박지들…. 짜박지라 그래서 섭섭하겠지요. 책임 못 하면 짜박지도 아까워요.
그래, 문총재는 하늘 뜻 앞에 있어서 짜박지 총재예요, 온군장 총재예요? 거 문총재 말을 어떻게 믿어요? 내가 사기성이 농후하잖아요?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오똑하고 말이 빠른 것 보니 얼마나 사기성이 농후해요? 그 사기성이 농후한 문총재 말을 들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그래도 믿겠어요? 「예」 망해도 좋아요? 「예」 일족이 망해라 그거예요. (웃음) 일족이 암만 망하라 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공식석상에서 대담하게 말하는 거예요. 그게 공인이 사는 생활의 방법이었더라 그거예요.
지금까지 나를 사기꾼으로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기꾼이 얼마나 나왔어요? 내가 모가지를 쳤나요? 가만히 뒀지요. `해먹고 싶으면 다 해먹어. 내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테스트해 봐' 하고 가만히 기다리다 보니 이젠 그런 녀석들 하나도 없이 다 없어졌어요. 지지리 그러다가 깨져 나가고 말이예요, 별의별 일이…. 세상에 이런 일이 천상으로부터 공인을 받지 않고 돼요? 하나님 앞에서 일대 격전을 해 가지고 승리적 방패, 어인을 받지 않고 지상에서 이 일이 가능해요?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도 말하지 않아요. 감옥에 들어가도 변명하지 않아요. 금덩이가 창고 밑에 묻혔다고 해서, 보물 상자를 창고 밑에 갖다 가두었다고 해서 `나 여기 있소, 여기 있소' 하며 선전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치가 상실되는 거예요. 존재 기원이 파탄되는 걸 알아야 돼요. 다 잘났다는 사람, `너희들 다 잘났어. 해봐, 해봐' 이러다 보니 일생 동안 한 번도 득세 못 하고 늙어 죽을 날을 맞이해 가는 레버런 문, 문총재가 여기 서 있다 이거예요. 불쌍하지요? 불쌍하지요? 왜? 이거 통일교회 귀신들이, 거지 떼거리들이 전부 다 문총재 등 파먹으려고 하고 뼈 깎아 먹으려고 눈이 시뻘개져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안 그래? 「예」 그러면 내가 너희들 등 파먹고 뼈를 깎아 먹어도 좋아? 「예」 어디 보자구. 등이 깎이면서라도 내가 필요할 거야. 피를 토하면서도 `선생님, 나를 구해 주소' 할 거라구.
보라구요. 이번에 내가…. 통일교회 초창기에 교회에 나오던 한의과대학 패가 있어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만들고 그 학장도 해먹고 하던 사람인데 하와이에 가서 사는 거예요. 그 제자가 또 통일교회에 나와 가지고 한때는 바람을 일으키던 패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잘한다고 다 나가서 한 30년 동안 떨어져 있더니 이제 재봉춘 될 수 있는 때가 되니까 빛을 찾아오더라구요. 그래, 문전박대해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되겠나요?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예」 돈을 가지고 뛰쳐나갔던 둘째 아들이 돈을 다 탕진하고 돌아 들어오는데 아버지가 마중을 나가 손에 가락지를 끼워 주고, 소를 잡아 잔치를 하고 이러니까 큰아들이 밭에 있다 돌아와서 `나는 여러 해를 아버지를 섬기고 명을 어기지 않았는데 나를 위해서는 염소 새끼 한 마리 안 잡더니 이게 뭡니까?' 하고 항의하는 이야기 말이예요. 그런 역사적 교훈도 있는데 문전박대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그들을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환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죽 보니까. 저거 뭐 지금까지 나가 돌아다니다가…. 뭐 김협회장이 첫째 그럴 거라구. (웃음) 「안 그럽니다」 뭐? 안 그래? 「예, 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기는 뭐가 안 그래? 그거 얼마나 속아 봤으면 안 그렇겠나? 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할수없어서, 내가 대하지 않을 수 없어서 며칠 동안 대하다가 `너 이제 나 하라는 대로 할 거야?' 하니 `예, 이제 죽을 때가 됐는 데요 뭐…. 이제 결심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잡아다가 이제 일을 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일 시키려고 가만 보니까 짭짭 하면서 나불나불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떠나기 전에 전화를 했어요. `요 녀석,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럴 거야?' 하니까 그 답이 시원치 않아요. `이거 또 선생님이 틀림없이 나에게 짐을 씌우려고 하는 군' 그런 생각 했을 거라구요. 편안치 않은 말이 나오는 걸 보니까. 도대체 이거 주파수가 맞질 않아요. 사인 커브는 사인 커브인데 주파수가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하라면 하지 뭐야!' 그랬어요. 써먹으려고 그런다구요. 써먹는 다고 해서 머리에 쓴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이 죽어 가는 통일교회 귀신들 말이예요, 병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이 한의학과 전공인데 말이예요, 식이요법을 알아요. 그 사람이 아마 세계의 제일일 거예요. 동양의학에서는 그 사람이 제일이라고 보는 거예요. 식이요법 처리를 중심삼은 치료방법을 활용하면 앞으로 병원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컴퓨터에 전부 다 집어넣기 때문에 무슨 병 하면 약은 뭐 뭐 뭐, 조제는 뭐뭐를 넣으라고 하는 게 다 나와요. 병원에 갈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약방에 가서 약만 조제해 가지고 오면 되는 거거든요. 외과 같은 것은 급살맞는 병 걸리거나 배를 째고 자르고 할 때 필요하겠지만. 병원에 다니기가 얼마나 불편해요? 안 그래요?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식이요법 처방으로써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병원이 필요 없는 시대를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데려오려고 하는데 그거 누가 환영하나요? 선생님 말 믿을 만 해요? 「예」 아이고, 거기까지 가려면 몇 년 걸려요. 몇십 년 내가 고생해야 돼요. 그런 시대로 간다구요. 또 이거 거지떼 같은 병난 것들 전부 다 병원에 갈 비용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밥 먹기도 바쁘지요? 바쁘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북동포들 한 집에 몇 사람씩 데려다가 전부 먹여 살리라고 할 때가 온다구요.
내가 독일 통일방안으로 제시한 것이 뭐냐? `동독 서독이 통일되는 것은 독일 국민의 역사적 소원이다. 현재의 소원인 동시에 미래의 소원이다. 통일되는 방안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4천5백만 서독인은 잘사는 거예요. 그러니 3천만 동독인을 전부 다 환영해서 `야, 동독 사람들은 와서 어떤 집이든지 들어가라!' 하는 거예요. 그런 명령을 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독 사람이 싫다고 하겠나요? `이놈의 자식아, 선조들이 소원하던 소원성취의 날을 환영하지 못하는 이 매국노의 후손아' 하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어떤 집이든지, 뭐 수상관저든 장관의 자택이든 먼저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있거들랑 들어가 자라 이거예요. 잘 데가 없으면 마굿간에서 자라 이거예요.
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그 대신 독일 정부가 1년만, 1년 반만-길어야 1년 반이예요-먹을 것을 대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은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연장해 가지고는 통일되는 역사를 중심삼고 별의별 희생이 나오고 몇십 배 이상의 손해가 날 것이고, 몇십 배 이상의 국민 역사 배후가 침식되는 피해가 날 것입니다. 통일방안이 간단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남북한의 통일도 간단해요. 남한에 4천만이 있으니까 이북에 있는 1천8백만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남한의 두 집 중에 한 집에 그저 타고 들어가라 이겁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굶거들랑 두 집이 합해 가지고 나눠 먹고. 그 대신 생활비는 정부에서 대라 이거예요. 어떻게 대느냐? 세금을 내게 하는 거예요. 부자가 있거든 긁어서 먹여야 돼요. 가난한 사람은 그냥 놔두고 잘먹고 잘사는 사람…. 우리 한남동에 와 가지고 긁어대면 땅을 3분의 2를 팔아서 낼 자신 있어요. 그러면 남북이 통일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통일됩니다」 간단하지요? 「예」
김일성이는 어떡할 거예요? `너 왕 되고 싶어하니까 저 아프리카 지방, 큰 나라에 돈을 몇억 해 가지고 가서 왕 노릇 죽을 때까지 해먹어. 먹는 것 잘 먹고…. 대접 잘 해줄께. 차 타고 싶으면 차를 줄 것이고 비행기 타고 싶으면 비행기 줄 테니 하고 싶은 것 다 해!' 이러는 거예요. (웃음)
앞으로 그렇잖아요? 4대국이 전부 다, 미국 일본 중국 소련이 개방되면 이 녀석 모가지 잘려 가지고 무장해제를 말없이 당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된다구요. 안 들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이 어려워요, 안 어려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만 같으면 문제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이북 사람들 데려다가 두 집 가운데 한 집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먹여 살리겠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협박을 해서라도 똑똑히 대답받아야 되겠어요. 처음 묻는 건 협박이 아니예요. 자, 첫번 묻겠는데, 먹여 살릴 거야, 안 살릴 거야? 「먹여 살리겠습니다」 안 살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다 끝났다구요.
서독 동독 통일을 위해서 데모해라 이거예요. 내가 지시하고 왔어요. 괜히 간 게 아니예요. 동서를 분립시켜 놓은 이 베를 린 장벽을 치워 달라고 우리 효진이가 눈물 흘리며 통곡하고 나도 기도했던 사실이 있는 데,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몇 년 이내에 그렇게 되겠다고 볼 때에 여기에 내가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독 서독 통일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니 데모해라 그랬어요. 전부 다 그런 지시를 하고 왔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가담하면 안 돼요, 미국이. 미국이 가담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풀무질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미국 대사관 앞잡이들 중에 누구 안 와 있나?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랬는데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미국 대사 인사조치도 할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오는 줄 모르고 큰소리하고 있다구.
곽정환이! 「예」 그런 것 전부 길 닦아. 「예」 협회장! 영어 할 줄 알지?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그거 다 써먹어야지. 한번 가 가지고 대사 부르고 총영사 불러 가지고 `이 자식!' 이렇게 이야기하라 이거야. 내가 그 재료를 주고 이번에 전부 지시하고 왔어요. `앞으로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계단 위에 서 가지고 너희들의 갈 방향을 가르쳐 주겠다' 그러고 살고 있어요. 그래, 문총재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 「잘사는 것입니다」 도망다니고 쫓겨다니는데 잘살아?
명장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것을 거쳐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위인, 성인은 그 자리를 거치면서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감옥 못 간 사람은 통일교회 식구 노릇 할 수 없어요.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감옥 못 간 사람은 통일교회 식구 노릇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없다고 했어요?
앞으로 감옥 갈 수 있는 길이 없는데 어떻게? 감옥 간 거와 같이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감옥 간 것의 몇 배 이상 불쌍한 아프리카를 위해서, 아시아 오지의 불쌍한 사람들의 해방을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구해 주고 이름 없이 문총재와 사라지겠다는 놀음을 하게 될 때 그 나라는 역사적인 조국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왜?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을 지금 모셔 가겠다는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 패들은 모셔 가겠다는 생각도 안 하는데. 선생님이 분주스럽게 자꾸 오거든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세상에 까닭없이 기분 좋은 일이 없어요. 그 대신 여러분이 책임수행을 해야 돼요. 감옥 이상의 개척의 길이라도 갈 수 있는 사람들을 남기기 위해 시베리아 개척을 내가 할 것이고, 만주의 개발을 내가 할 것입니다. 아프리카 오지, 제3세계 남미 제국(諸國)을 개발하는 놀음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1989년은 모든 역사시대의 전환시기예요. 분수령이 되는 전환시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었습니다. 탕감 고비, 통일교회를 핍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시작하면 할수록 끝이 멀지 않아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주위에서 들이 갈길 거예요. 애비가 들이 갈기고 삼촌이 들이 갈기고 아들딸이 들이 갈길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는 길 앞에 핍박의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거예요. 지옥 천국은 물론이고 하늘 땅이 환영할 수 있는, 역사적 섭리사의 분수령을 넘은 이상경…. 그것을 넘어간 그 세계는 사탄이 상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1990년도서부터 10년 동안에, 선생님이 팔십 때까지 세계가 완전히 한 환경체제권 내로 옮겨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쉬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내가 요즘 보니까 자동차가 얼마나 많은지 `아이고, 자동차 안 보고 살 수 있는 세계에 가서 살면 좋겠다고 한민족이 꿈을 꾸겠구만. 아하, 그거 내 때야! 통일교회 패들 자동차 없이 아프리카 걸어 다니고 원숭이같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 (웃음) 내가 그런 생각도 해 봤어요. 거 못된 선생이지요?
거기에 가서 뭘하라는 거예요? 조상이 되고 왕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훌륭한 미국 나라 대통령 한 사람이나 오지의 조그만 약소민족의 왕 한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천국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적인 왕권을 부여하기 위한 섭리사가 목전에 다가온 것을 기쁨으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박수) 창조적 이상으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또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꿈에도 그리던, 당신이 소원하시던 그때가 여명의 시대를 통해서 아침 햇살로 비칠 수 있는 동녘의 땅 한국 땅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한 많은 사연의 역사를 가리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개인이 설 자리, 가정이 설 자리, 종족이 설 자리, 민족이 설 자리,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대신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과 더불어 설 자리를, 통일적 한 종합 기점을 당신과 찾아 나왔던 것을 회고하게 될 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에 요란사를 일으켜 놓았던 40여 년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 이 땅 위에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져 가는 것을 보게 되옵니다. 석양이 되어서 어둠이 찾아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서서히 사탄세계는 어두움의 세계요, 우리 세계는 광명의 새로운 아침의 세계로 전개되는 것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신만만하고 그렇게 드세고 교만하던 미국 소련이 수그러들고, 수많은 종교세계의 간판을 붙이고 하늘을 대신한다고 자랑하던 모든 교단 종단들이 다 이제는 꺼져 가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름도 없고 빛도 없는 통일교회 무리들, 부모를 잃은 슬픈 고아와 같이 오로지 부모를 찾아 헤매던 통일교회 무리들, 남편을 잃어버린 과부와 같은 신세로 살던 통일교회 아낙네들, 여편네를 잃어버린 홀아비 같은 신세로 살던 통일교회의 불쌍한 무리들은 아버님이 계셨기 때문에 고아의 신세를 면했고, 남편과 아내의 도리와 더불어 부모의 도리를 하나님을 모시고 갖출 수 있는 한 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놀라운 은혜를 하늘로부터 받았다는 사실을 감사할 줄 모르는 과거의 자기 자신을 이제 회개하여 다시 자각하고,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남편의 도리와 아내의 도리와 아들의 도리와 딸의 도리와 부부의 도리와 부모의 도리를 다하고 남음이 있어 아버지 품에 안겨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이요 딸임을 하늘이 증거할 수 있고, 보호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못 되어 역사시대의 구원섭리의 도리를 통하여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한 운명의 길과 같은 길을 걸어온 종교세계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것이 이제 다, 활개치던 모든 것이 꺼져 갔습니다. 조용히 봄동산에 새 생명의 싹이 터 가지고 추운 겨울을 지내며 바위 밑에서 자라 나오던 통일교회가 이제는 봄날을 완연히 맞아 푸르게 산야를 덮고 하늘과 더불어 통일교회를 찬양할 수 있는 시대상이 찾아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할 뿐이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자식이 여기 섰습니다. 이제 오래지 않아 70회를 맞는 생일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70세까지 해야 할 일들, 하늘 앞에 마음을 졸여 나오던 모든 사연들을 이제 다 끝냈습니다. 당신이 또다시 이제부터 10년간 팔십이 될 때까지 2000년대를 마감하여 3000년대를 이어 줄 수 있는 희망의 세계, 21세기 이후에 3000년대까지 당신의 뜻을 중심삼은 승리의 천국을 미화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 무리에게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10년 세월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나 자신을 세우고, 몸 마음을 치리하고 가정을 세워 종족과 민족 앞에 자랑하고, 민족을 세워 나라와 세계 앞에, 천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어김없는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의 무리들로서,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들로서 아버지 앞에 찾아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보호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미치지 못하면 채찍을 내려서 회개하고 개척하게 하시어 내일의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제2 존재의 입장으로도 자극을 주고 촉구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멀지 않아 1990년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이 90년 세월이 얼마나 무서운 하나의 기간이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는 다 넘겼습니다. 분수령을 넘겼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원하는 모든 소원의 나라를 위하여 직행할 수 있는, 천지가 환영할 수 있는 내일의 희망의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천지창조를 대신한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새로운 천국을 건립할 수 있는 독립군들이 되어 정의의 정병으로서 보무도 당당하게 사탄세계의 한 많았던 역사를 밟고 도약할 수 있는 1990년대가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며칠을 주관하여 주시옵고, 찾아오는 1990년대를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어 당신의 아들이 소원하는 모든 일체를 성사시킬 수 있게끔 영계와 지상의 후손들 앞에 후속조치를 해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옵니다. 허락하신 이날을 감사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