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4장 성약인의 길 6)제4아담권 자유자주의 시대’부터 훈독)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은 제2창조주, 손주는 제3창조주입니다. 여기서부터 소생·장성·완성, 3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정착입니다. 그래서 4차 아담을 세움으로써 전부 다 아담 아들딸로부터 번식해 나가는 것입니다.』
삼사위도(三四爲道), 이걸 말하는 거예요. 애왕위도(愛王爲道), 왕을 세워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의 왕. 거짓된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자!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왕권을 대신한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왕후입니다.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고 왕후가 되면 좋겠지요? 그 전통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의 전통을. 천상세계의 황족적 도리를 세워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해서 파괴되어 프리섹스와 같이 되었던 모든 것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비로소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순리의 도리를 이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재편성해야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시대를 지나 복권시대예요. 복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권시대? 구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미국 국가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미국 국민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안 돼 있어요. 미국 땅이 하늘나라 땅이 안 돼 있어요. 그래, 비상사태가 눈앞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뭐 대통령, 뭐 공화당 민주당 이게 문제가 아니에요. 천하의 국가가 뒤집어지느냐, 존속하느냐, 없어지느냐 하는 문제예요.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어저께 강력히 얘기한 것은 ‘너희들이 책임져라! 나는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 형제 가운데서 아벨을 가인이 죽이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에 얼마나 놀랐겠나? 아담 해와가 얼마나 놀랐겠나? 거기에 만일 셋이라는 형제가 있었다면 그 가인을 칼이 있으면 칼로 찔러 죽였을 거예요.
아벨이 죽은 다음에 셋을 대신 세워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서 찾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 자리가 완전히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셋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 셋이 죽은 아벨을 살려 가지고 형님 삼아야 돼요. 이게 첫째 번이에요.
그러려면 사탄세계의 권한, 사탄이 무엇인가를 알고, 사탄의 모든 사망권을 이길 수 있는 내용을 어떻게 셋이 갖추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뭐냐 하면 셋의 열매예요. 메시아는 셋의 결실로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셋 왕이에요. 셋 조상이에요, 이게. 그걸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그래요.
그런 메시아가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권한을 부정하고, 그다음에는 죽은 아벨권, 종교권을 해방해야 돼요. 수많은 종교가 돼 있는데, 이 종교권을 해방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국가권, 사탄 나라권을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나라권을 해방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거기에 하나님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왕권 자체가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자체가 남아 있는데, 그 하나님을 세워 가지고 이 땅과, ―땅은 구약시대예요, 제물시대.― 땅과 그다음에 교회예요. 땅의 세계에 있어서 이것은 기성 타락한 가인의 자리예요, 아벨을 죽이던. 아벨은 누구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사탄세계의 나라 될 수 있는 나라를 사탄이 지배해 가지고 가인적인 입장에서 나라가 동생을 원한에 차서 때려죽였어요. 정부가, 나라가 지금까지 얼마나 종교를 희생시킨지 몰라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 같은 데 가 봤어요? 4백년 동안 얼마나 비참했어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 예수가 와 가지고 뒤집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예수가 오기 전에 이걸 다 뒤집어 놔 가지고 한 나라가 철석같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이스라엘, 승리했던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이스라엘 선민이 국가적이요, 국가 이전의 가정적 기준이라든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 안 했어요.
이 일족, 하늘 편에서 구속받고 있는 것을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 싸워 이긴 입장에 서 가지고 야곱이…. 야곱은 외적으로 이겼지만, 내적, 혈통적으로는 이기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 만에 다말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를 낳는데, 형이 나오는 것을 동생이 밀치고 나와 가지고 핏줄이 뒤집혀서 2천년 동안 사탄세계의 로마가 있는 나라, 세계적인 나라와 대치할 수 있는 국가 형태를 안팎의 승리의 핏줄과 몸뚱이를 하나 만들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로마를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로마가 뭐냐? 가인이에요. 가인 나라예요, 가인 나라. 여기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볼 때,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인데, 하늘 편이 죽은 거예요. 죽었어요. 문제가 벌어졌어요. 엘리야 때에도 10조 이스라엘과 2조 유대 나라가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문제가 된 거예요.
바알 신, 아세라 신을 굴복시키면 절대 굴복해 하나되겠다고 해 놓고는 도리어 엘리야를 때려죽이려고 했다구요. 끝까지 반대예요. 죽이게 되면 역사의 승리의 핏줄을 다 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을 이기려면 너희들이 하나님과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유다 지파, 유대 나라 두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와 하나 안 되면 연장되는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왔던 것을 알아야 돼요. 메시아의 길을 준비할 수 있는 엘리야가 와 가지고 이것이 예수시대에 반대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엘리야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 안 됐다구요.
예수가 와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것이다. 구약성경 필요 없다.’ 이렇게 구약을 부정한 거예요. 모세가 오시는 메시아를 지도할 수 없어요. 이건 셋을 중심한 반대의 가인적인 열매예요. 가인적인 아담을 죽이던 그 자신이 예수를 모실 수 없어요. 끝까지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이 외적 내적으로 분별돼 가지고 하나된 선민이 유대 나라와 유대교예요. 유대 나라는 몸뚱이와 마찬가지고, 유대교는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메시아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은 뭐냐?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로 넘어가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에 승리한 로마의 모든 내용과 모든 권한을 풀어 가지고 만민 앞에 골고루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왕손을 만들어야 돼요, 왕손.
이런 원칙적인 이론권에 선 기독교니 어떤 종교니 어떤 사상이니 하나도 없어요. 핏줄을 전환하겠다는 사상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완전히 핏줄을 전환했다면 몸과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슨 표어를 세웠느냐 하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했어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나 사탄 앞에 이겨야 돼요. 그 말 아니에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몸뚱이를 이겨야 되고, 마음을 이겨야 되고, 잡된 타락한 성 세계의 모든 것을 이겨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핏줄, 깨끗한 순결·순혈·순애의 세계로 뒤집어 놓아야 되는데, 오늘날 이 미국이 순결 된 사랑을 중심삼고, 순혈을 중심삼고 순애의 가정이 돼 있어요? 사탄세계 타락하던 몇백 배 더 나쁜, 지옥 밑창에 떨어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호모가 어디 있어? 대가리를 까서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태평양 깊은 데 한꺼번에 쓸어 넣어 버려도 하나님은 미련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나라에서 지금 통일교회를 믿고 있는 여러분 입장이 어떤 입장이에요? 몸의 입장이냐, 마음의 입장이냐? 몸의 입장이에요. 미국 어느 누구, 제2 선민국가의 대표, 그 권한이 어디든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하지만, 힘 가지고, 무력 가지고 전부 다 인류를 멸망시켜도 평화의 세계는 안 와요, 뒤집어 박기 전에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오늘 훈독회가 지금 선생님이 어저께 말한 그 내용을 짓밟지 않는 딱 그거 넘어서는 그 자리를 증거하는 거예요. 세상에! 모든 게 하나님이 계획적인 동시에 수리적인 원리원칙을 일치시켜서 나가는 이 아침이 됐다는 사실! 이 아침부터 새로 출발해야 돼요.
지금 오늘 아침에 회의해 가지고 기도하려고 그래요?「예.」다 했어요?「예.」문제는 간단해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겼어요. 이게 타락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뽑아요?
그러니 셋 되는 메시아가 와서 죽어서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은 거예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 예수를 데려가서 이스라엘에서 왕권 수립을 했어요. 갈라진 것이 합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2월 4일은 뭐냐 하면, 미국 국회에서 뭐 선생님을 모시고 축복한 게 아니에요. 흥진 군과 예수가 하나될 수 있는,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놓게 한 이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기 위한 준비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제1, 제2이스라엘이 하나되어서 흥진 군과 미국이 제2이스라엘로서 현재 기독교를 대표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인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나라가 없어요, 지금. 미국의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예수 때에 이스라엘 나라는 예수와 하나됐으면 예수의 나라요, 예수의 교회예요. 유대교인만이에요? 무슨 회회교니 무슨 천주교니 무슨 뭐 신교니 무슨 종교가 필요 없어요. 예수를 맞아 가지고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가인 아벨이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돼야 돼요. 국가적 기준의 가인이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교회예요.
교회가 나라를 끌고 가야 돼요. 교회가 나라를 달아 가지고 형님과 동생이 뒤집어져야 돼요. 이게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예수가 셋의 열매의 왕권을 가지고 와서 아벨권을 굴복 다 하고, 가인권을 굴복 다 하고, 사탄권이 하나님까지 쫓아낸 것을 비로소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과정에 있어서 구약이 뭐냐 하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다음에 신약은 뭐냐 하면 사랑의 조상 예수로 말미암은 거예요. 예수가 사랑 못 받았는데 사랑을 받겠어요? 그래,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아브라함이 절대신앙을 못 지켜서, 제물에 실수해서 430년 동안 애급에 가서 고생한 거 알잖아요?
절대신앙을 못 가졌어요. 제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 잘못했기 때문에…. 독수리가 비둘기 쪼개지 않은 것에 내렸어요. 애급에 가서 430년을 넘어 가지고 가나안 복귀 역사의 전통을 가지고 가나안 7족에 승리한 후에 메시아가 오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을 푸는 거예요. 구먹구구식으로 마음대로 오게 돼 있지 않아요.
그러면 재림주가 누구냐? 아담가정에서 아벨이 죽고, 하나님이 쫓겨나 다 잃어 가지고 세웠던 아기 셋을 복중에서부터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키워 왔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와 마찬가지로, 씨 될 수 있는 셋을 중심삼고 아담을 창조하던 거와 같은 재차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셋을, 아들딸을 중심삼은 절대 왕권시대를 건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4천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이 이겼고, 그다음에 마리아 가정에서 이긴 모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2천년 동안 다시 다말과 같은 일을 한 것이 마리아예요, 마리아.
다말과 같은 생각을 누가 했어요? 예수님이 오면 예수님의 상대가 돼야 돼요, 상대. 예수님의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4천년 다 만들었는데, 예수님이 오게 된다면 왕위에 오는데 말이에요, 국토를 준비하고, 백성을 준비해야 될 텐데, 혼자 홀아비로 오면 왕을 위해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고, 민족을 편성하기 위한 준비를 이스라엘 백성이 못 했어요.
똥개 같은 지옥 갈 수 있는 아들딸, 자기 왕권을 가지고 나라에 오신 메시아의 왕권을 더 중요시했기 때문에 예수를 팔아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믿음의 조상을 대신했기 때문에 물건을 찾아야 돼요. 물건, 제물을 희생해 가지고 아들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아들을 봐서 받들어 가지고, 완전히 외적 내적으로 하나되어 받들어 나라를 중심삼았으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를 4년, 7년도 안 가서 수습한다는 거예요. 천국 비밀을 전부 다 보고 알게 돼 있어요.
지금 재림시대에 있어서 영계 실상을 샅샅이 가르쳐 준 게 뭐예요? 예수도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영계와 육계로 갈라놓은 것을 왜, 무엇 때문에 문 총재가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의 대관식을 해 줘야 되느냐? 그것으로 갈라졌다구요.
그러니까 아들이 영계에 가서 이 아들을 제물 삼아 가지고 끌어다가 대관식을 해 준 거예요. 그것을 미국에서 2월 4일 상원 하원, 모든 초종교 입장에서 그들의 자리를, 자기들도 하나된다는 거예요, 왕권. 기독교 왕권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권의 왕이 없으니 그 왕권 대리한 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제3이스라엘 왕이 출발해서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본연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복권시대, 하나님이 본래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4차예요. 오늘날 이스라엘도 제4차 이스라엘권과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자리를 넘어선 제4차 아들딸, 해방적 아들딸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스라엘 선민권의 권능이 제4차 왕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가인권과 아벨권이 하나됐어요.
그 위에 섰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자체가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메시아를 통해서, 예수가 구원 못 시켰으니 재림시대에 와서 사탄세계를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부터 수립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왕권 수립을 했고, 그다음에 뭐예요? 국가 국가를 전부 다 하늘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국가 국가의 대관식을 해 가지고 세계 대관식을 하고, 민족·종족의 대관식, 부락까지, 컨트리(country)까지, 빌리지(village)까지 대관식 할 수 있어야 돼요. 졸개 새끼예요. 새끼 왕권을 연결해 가지고 8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재림주의 혈족과 같이 접을 붙여 가지고 거기에 뿌리와 줄기와 순 될 수 있는, 국가를 갖다가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전세계 국가 앞에 (손뼉을 치심) ‘딱!’ 하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통반격파가 뭔 줄 알고 있어요? 맨 밑창의 여기가 컨트리인가?「카운티(county)입니다.」카운티가 아니고 빌리지, 빌리지에서부터 왕터를 닦아 나가는 거예요. 너희들, 마음에 그런 생각이 있었어? 이 쌍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20년 가까이 통반격파를 해 왔는데, 통반격파의 뜻을 알았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하나님이 자기를 받들어 주고 협조할 것 같아요? 암만 노력해 가지고 천년 가더라도 통일교회 이상 발전 못 해요. 민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주의, 제일 패권주의의 미국이 하나님 나라예요? 지옥 나라지. 어떻게 미국이 프리 섹스를 하고, 어떻게 호모를 할 수 있는 미국이 됐어요?
기독교, 종교권이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다 무너지지 않았어요? 입으로 말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자체의 이 자식들도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그래, 종교는 같이 있는데, 여당이 있어서, 여당 야당, 민주당이면 민주당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물고 들어가 가지고 공화당으로 묶어 가지고 제물 삼으려고. 왜 희생을 하라고 하느냐 말이에요.
그런 권한을 누가 줬어요? 미국이 줬어요, 레버런 문이 줬어요? 자기들이 만들었지. 도끼로 자기 발 찍는 걸 몰라요? 그대로 레버런 문이 죽지 않아요. 죽지 않으면 벗어지게 된다면 여러분 기독교 자체는 얼마나 지금 교회에 신앙적으로 가정의 파탄을 방어하는 데 얼마나 돈을 수억 달러를 더 썼다는 얘기예요.
그걸 치지 않고, 자기들은 배때기 불러 가지고 터지게 해 먹으면서 통일교회가 거지같이 자기편을 도와줄 수 있기 위해서, 도와주기를 바라 가지고 도와주면 그걸 중심삼고 그게 나쁘다고 그래요. 자기들 먹고 똥 싸는 것은 옳고? 이놈의 자식들!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 나라가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축복해 준 나라예요?
민주당 그놈들을 때려잡을 수 있게끔…. 국민하고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때려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하나님이 보는 미국에 대한 정책 방향이에요. 틀림없어요. 그거 틀렸다고 생각해요?
오늘 스털링스는 왜 안 왔나?「워싱턴에 행사가 있어서 안 왔습니다.」이제 한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 재산이니 모든 것 불사를 각오를 하고…. 통일교회 믿는 사람 조상, 3대 조상, 전부 조상들이 다 있다구요. 3대가 합해 가지고 불살라 가지고 제물로서 바치는 이런 놀음을 하기 전에는 미국이 솟아날 길이 없어요.
내가 할 책임 다 끝났어요. 가르쳐 줄 것 다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 상속 받은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 미스터 양이, 마이클 젠킨스가 할 수 있어요? 그 자리에 못 가 있어요. 미스터 양도 그래요. 전부 다 깃발을 나눠 줄 때에 30만 깃발 이상 한국에서 돈을 줘 가지고 다 만들어서 나눠 줬는데, 그때에 있어서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였으면,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돈을 받고 만들어 찍어 가지고 다 붙였으면 어떻게 됐겠나 이거예요.
‘종교권 연합이다! 연합교회 움직이자!’ 하면 한꺼번에 다 30만 교회 목사를 모을 수 있어요. 특별히 잘 한다고 갈라 가지고 특별교육을 120명 했다고? 120명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어? 120명 교육해 가지고, 3차에 걸쳐 특별교육을 해 가지고 그거 재탕했댔자 무슨 소용이 있어? 양창식!「예.」하나마나야. 나라 살릴 수 있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나라를 살릴 수 없으니 하나 마나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우리가 거름더미로 죽어 가지고, 미국의 통일교회가 일시에 죽어 사라지더라도, 이것을 몽땅 바치더라도 미국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서 넘어갈 수 있는 희생의 제물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히틀러가 희생시킨 것이 6백만이 아니에요. 6백만이 아니에요. 그 알려진 것이 6백만이지, 그 배후에서 수억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그래요? 탕감의 양을 채워야 돼요.
뭐 세계를 뜯어 가지고 재차 건국시대가 왔는데 해방의 자리에 오기 위해서는 죄의 양을 완전히 채워야 되는데, 지금까지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독일과 이스라엘 민족이 교체결혼 할 수 있어요?
교체결혼 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못 와요. 이스라엘 민족이 죽은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들을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아벨이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천하의 평화의 왕의 자리 계대를 이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틀렸어요, 맞았어요? 틀렸으면 얘기해 보라구요.「맞습니다.」나 이렇게 살았어요. 그 목적을 위해서 화살촉을 등에 맞아 가면서, 하늘이 쐈으면 화살촉 타깃을 격파하기 위해서 백번 천번 맞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레버런 문 뭐 해 가지고 있는 것 다 빼앗아서 긁어다 먹어도 좋고,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돈이 없게 되면 ‘선생님에게 청구해.’ 그러지요? 그거 선생님에게 청구하게 돼 있나? 선생님 마음껏 하라고 갖고 온 사람 아무도 없어요.
미국의 몸뚱이와 가죽과 살과 뼈, 골수를 흘러서라도 선생님이 쓸 수 있는 경제력, 인맥과 권한을 맡겨야 된다는 거 알아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핍박받은지 아나? 여기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감옥에 들어간다면 배가 고파서 울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나 감옥에서 종살이했어요. 거기에 살인마가 없나, 미국을 전부 다 파탄한 공산당이 없나 다 있어요. 이들을 교육했어요. 미국이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감옥의 성자’라는 말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대했던 옥중에 있던 사람들도 찾아오겠다는 것도 못 찾아오게 했어요. 찾아오게 해서 그들을 대했으면,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여러분 기독교고 뭣이고 종교 다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대한민국을 레버런 문을 믿게끔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조종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의 뜻을 알아 가지고 미국에 와서 공인 받으라고 재판을 해서 구해 달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이 카터니 무엇이니 대통령을 잡아 치더니 한국의 레버런 문을 몰아치우고, 로마 교황청하고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한 거 알아요? 칠십 몇 년이에요? 죽을 수 있는, 어느 누구 친구 하나도 없어요. 뒤에 화살촉이 다 날아가고 요만큼만 남았더라도 그것 가지고 격파하고, 그 자체가 없어질 것을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판결할 때에 모든 것을 승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내 대신 화살촉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천하를 역으로 공격할 수 있는 화살을 만들어서라도 정리한다 생각했던 거예요.
여러분 빌빌거려 가지고 도망 다니던 패들이 이제는 미국에서 상원·하원 의원들, 나라의 중진들로 쓸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 우리가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일을 못 하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에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한다고 맹세했지요? 그 맹세가 간단한 줄 알아요? 여러분 일족 3대가 다 제물 되더라도 불가능한 거예요.
통일교회 지금 전체 식구가 얼마야? 여기 있는 식구가 얼마야? 식구를 가진 사람이. 그것도 계수를 못 갖고 있는 모양이구만. 얼마야?「3만 명 정도 됩니다.」그럼 축복받은 가정이 몇 가정이야?「가정은 핵심가정이 3천 가정 정도입니다.」아, 축복받은 핵심이, 축복받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이…. 접붙이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면 사탄세계 가지가 없어졌어요. 없어져 죽더라도 그 가지는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야? 뭐 3천 가정?「예. 아버님으로부터 직접 축복받은 사람이 3천 가정입니다.」자기들이 해 준 것은?「거의 한 80만 됩니다.」아버님이 해 준 것이 다르고, 여러분이 해 주는 성주가 달라? 주사약이 달라? 말해 보라구.「1백만 이상이 먹었습니다.」1백만 이상, 1천만 전부에게 먹였어야 된다구요. 먹였으면 선생님이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왕권을 가지고 왕이 생겨났다면 하나님의 왕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이에요.
그러면 모든 종교의 왕이 되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왕이 됐으니 그러면 형으로 왔던 가인이 악마 중의 악마예요, 이게. 아담가정의 가인, 노아가정의 셈, 장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뒤집어 가지고 동생들이 천국 들어가야 되는데, 가인을 때려죽이고 들어가야 되겠나, 살려 주고 들어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때려죽이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땅에서 잃어버렸던 사탄세계의 왕권과 사탄세계의 가인을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로부터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움 받아 가지고 가인들이 왕으로 모셔야만 지상에서 평화의 기반이 결정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이론적인 원리관 아니에요?
왜 교파가 이렇게 많아요? 하늘의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을 다 해 줬는데, 국회에서 한 그게 거짓말이에요? 내가 이렇게 되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셋을 키워 가지고 예수시대에 왕이 못 됐으니 재림주가 와서 세상 나라의, 세상의 이 나라들, 핏줄이 다른 것을 핏줄을 접붙여야 돼요.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권도 싸워요. 이것들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이스라엘 선민권도 패거리가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서로서로 싸워요.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 안 돼 있어요. 이 핏줄을 전환해야, 비로소 그 위에서라야 참부모가 행세를 하는 거예요.
참부모 말이면 될 텐데, 왜 시시껄렁하게 뭐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선명이라는 사람은 구세주다!’ 그래요? 그거 뭘 해 달라는 거예요?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기독교 원수가 된 형님의 자리에서 형님으로 서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통해서 정치 국가가 돼 가지고 종교권이 핏줄을 전환하지 않으면 평화세계가 안 되겠으니,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장자권 국가가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안 해요.
국가는 국가대로, 종교는 종교대로, 선민 이스라엘이면 이스라엘 나라대로…. 통일교회 문 총재는 교회를 세우려고 했던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권한을 세우려고 하니 참부모의 권한을 갖고 왔지, 무슨 세상의 구세주 권한이 없어요. 메시아 권한이 없어요. 재림주 권한이 없어요.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
천하의 종교가 모여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왕으로서 천년만년 만세에 변치 않는 왕권을 세울 수 있게끔 나라와 종교가 하나돼야 돼요. 모든 기독교가….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자기 복음이 땅 끝까지 퍼지는 끝날이 되면 온다고 말이에요. 그런 나라가 미국밖에 없어요, 기독교 중심삼은. 땅 끝까지 권세 한다는 거예요.
미국의 어느 누가 선생님한테 밥 한 끼 대접하겠다는 목사가 있었고, 교인이 있었어요? 천덕꾸러기!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와서 노예생활을 하고 종살이를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그거 좋다고 그것도 자기 세계의 판도를 전부 다 흡수한다고 해서 때려죽이려고 얼마나 놀음을 했어요?
아, 문 총재가 댄버리 감옥에 갔는데, 댄버리가 뭐야? 닉슨 때에 닉슨을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왜 선두에 나섰겠어요? 카터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서 왜 싸웠어요?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 와 가지고 연설하려던 것을 워싱턴 타임스에 선생님이 명령해서 쫓아낸 거 아니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왕 노릇을 하기 위해 그랬어요?
노예와 종과 머슴살이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대신 역할을 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흔들거리고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영어를 못 쓰게 해야 돼요. 원수의 나라예요.
2차대전 이후에 장자권으로서 한국을 보호해 줘야 할 텐데 한국을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유엔군 16개 국이 가서 유엔군을 희생시키고 미국만 도망가지 않았어요? 누가? 아이젠하워가 아, 이젠 일을 해야 할 텐데 하지 않고 도망가 버렸어요.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내가 무슨 얘기를 한 줄 알아요? 몽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티베트를 중심삼아서….
거기 지금 종교 책임자가 누구던가?「달라이 라마입니다.」달라이 라마 때에 있어서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 있었어요. 미국에서 10억 달러를 종교를 위해서 내가 보증한다고 해서 투입했으면, 그래서 ‘종교인 합해라! 공산당 때려잡아라.’ 했으면 다 끝났어요. 많은 사람이 한국전쟁은 끝난다고 그랬어요.
그래, 아이젠하워 자기가 무엇을 느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갈 길을 지켜보고 기억하라고, 유엔에 갔다 와서 한 말을 듣게 될 때에, 그래도 마음에 가책 받은 것이 있었던 모양이지요? 달라이 라마가 거지새끼가 돼 가지고 지금 뭐 티베트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인도로 도망간 그걸 중심해서….
인도도 아니에요.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게 했으면, 종교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군단을 만들었으면 유엔군 이상의 군대를 만들었을 거예요. 그런 때를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한꺼번에 처리할 건데 말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한국과 더불어 나라를 세웠는데, 한국이 먼저 나라를 세운 거예요. 나라 세우는 데 문제가 그래요. 여기 이승만 박사가 미국에 있어서, 자기는 하나님 편의 여당이라고 한다면 말이에요, 안창호는 야당과 같다구요. 둘이 싸워서 원수 돼 가지고 와서 한국에 들어와서도 원수 돼요.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이 둘이 하나되면 백범 선생이 와 가지고 그 위에 자기가 올라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자연히 합하는 거예요. 그랬다면 소련에 가 있던 서른 세 살 난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소련 군대를 대표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지하에 들어갔던 종교권을 내세워야 될 텐데, 이거 지금까지 사탄권에서,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일본에서 공부하던, 영어 하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제국주의에서 사용하던 편리하던 그 방법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망쳐 버렸어요. 왜 나라를 깨뜨렸어요? 남한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이북을 싹쓸이해 가지고 저 만주까지 밀어 제쳐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누가 맥아더 장군을 모가지 잘랐나?「트루먼입니다.」트루먼이에요. 트루먼이 한국말로 도로망이에요.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그때 4월 달인가, 봄에 트루먼이 회의 할 때 나는 9월 달까지는 전쟁이 끝난다고 준비해 가지고 교육하던 중이었어요. 만주고 어디고 전부 다 들이 죄겨야 돼요.
공산당이 둥지를 틀어 가지고 자기가 삼켜 버린 것을 공격해 나오는 그걸 보고 가만히 있어요? 앞으로 원자탄을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원자탄 사용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예요? 미국이 가졌어요, 미국을 반대하는 패가 가졌어요? 평화를 못 이루고 있다구요. 가짜가 모방한다고 해 가지고 그건 쓰지 못하고 망해야 돼요. 세계를 망쳐 먹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뭐 원자탄을 방어해요?
지금 7개 국인가 있나? 몇개 국인가, 원자탄 보유 국가가?「현재 7개 국입니다.」7개 국이지? 일본 같은 나라나 한국도 원자탄을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일본은 두 달이면 만들 수 있어요. 아, 북한을 중심삼고 원자탄 하나 만든다고 해서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고,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아이고…. 미국의 위신이 똥개 위신만도 못 돼 있어요.
그래, 목사들이 대통령을 세웠다고 할 때, 취임 당시에 목사가 손을 얹고 축복해 주지요?「예.」그 목사가 죽었어요, 이놈의 목사들. 눈이 죽었다고 ‘눈 목(目)’ 자하고 ‘죽을 사(死)’ 해서 목사예요. 청맹과니가 돼 있어요. 밥 목사!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가 밥 목사예요?
원자탄 몇백 배에 긍(亘)할 수 있는 무기 중의 무기가 돼야 돼요. 원자탄은 사람을 죽이지만, 통일교회의 사랑탄은 사망의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을 군대로 만들 수 있게끔 부활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도 똥 구더기 같지만 리틀엔젤스처럼 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이런 패들 아니에요?
이것들이 요즘에 상원이고 하원이고, 국회에 당선할 수 있는 시대권을 넘어섰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처신도 모르고 권위를 잃어버린 거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한 견인차 놀음을 해야 돼요. 차, 트럭으로 말하게 되면 견인차가 돼야 돼요. 대장이, 기관차가 돼야 될 게 아니에요? 기관차 놀음 하고 있어요? 종새끼들처럼 끌려 다니면서 빌고 다니니는 거 아니에요?
눈이라도 맞대면서 만나 가지고서 말씀을 들이대고 ‘당신이 이거 아느냐? 신앙세계에 있으면 신앙이, 하나님 뜻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하는 거예요. 대가리 큰 녀석들을 찾아가서,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이론투쟁을 하자고 해서 싸워 본 적이 있어요?
언제나 통일교인이 무서워서 말 못 해 가지고, 베일을 써 가지고 보이지 않는 일을 가지고 하는 그게 사람이에요? 어느 누구, 대통령을 만나서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만날 수 있잖아요? 어디 가든지 하루에 열 사람씩 찾아가서 물어보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안 만나 줘? 열 사람을 모아 놓고 뭐 야당 여당을 제쳐놓고, ‘이라크 전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의논해 보자.’ 하고 가서 물어 대라구요.
뒤에서 1차, 2차, 3차 재판해 가지고 아이고, 워싱턴 타임스니 유 피 아이(UPI)가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지 취급을 받던 레버런 문 앞에 꽁무니 붙들고 도와 달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됐어요. 나는 그거 못 해요. 죽더라도 나는 그러지 못해요. 사나이답고 용맹스런 병사다운 태도를 취해야 돼요.
지금까지 이용해 먹고는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이래 나오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그런 소질을 갖고 있어요. 여기 일본 사람은 40일 금식을 8회째 했어요. 미국 놈은 한 마리도 없어! 샌프란시스코부터 댄버리까지 돌파했지? 72일이라고?「예.」그것도 72일간이에요.
그런 말을 들을 때, 여러분 뼈다귀와 살이 부끄러움을 몰라요. 땅에 엎드려 벌벌 기어야 할 텐데, 여전히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한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세계가 남아지지 않아요. 이 사람들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 사람 세계가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그 편이에요. 여러분 편이 아니에요. 알겠나? 담판하자구요. 더 이상 뭐 기대할 수 없어요.
한국 사람 다 끌어 들어갈 거라구요. 여러분끼리 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일본이 여러분 통일교회를 먹여 살리고 보급했지. 안 그래요? 원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걸 갚아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설명이 틀렸으면 설명이 틀렸다고 똑똑하다는 여러분, 박사 무슨 간판들을 가지고 나한테 질문하라구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섭리관적인 관으로 보게 될 때 틀렸나, 맞았나?「예스!」뭐 예스예요? 틀렸다는 거예요, 맞았다는 거예요?「맞습니다!」「절대적으로 맞습니다.」
말들은 절대적으로 옳다고 하지. 여러분이 말한 대로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존재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실체 인간이 어디 있어요? 절대신앙 해요? 절대사랑, 절대 투입해요? 나는 다 투입했어요. 여기 떠날 때 모두 다 열 세 가지 품목을 다 나눠 줬어요. 한국에 돌아가면서 2억에 가까운 돈을, 비축금을 전부 다 뿌려 버렸어요. 맨손 들고 나타났어요.
미국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해와국가는 어머니예요. 이 나라는 장자권이에요. 어머니가 나이 많으면 장자가 지켜내야 돼요. 어머니 팔아먹고, 아버지 팔아먹겠어요?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all; 양로원)에 갖다 맡기면 다예요? 미친 녀석들! 3대가 안 묶어지면 셋이 하나, 둘, 셋, 이 셋이 필요해요. 이렇게 되면 점들을 지탱할 수 있어요.
세 발서부터, 세는 것도 세 발부터 세는 거예요. 그다음에 뒤에 놓는 것이 엄지손가락같이 이렇게 셋을 해 가지고 이걸 지탱하고 있는 거예요. 새도 그렇지요?
1대, 2대, 할아버지…. 미국 사람들한테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실제 남편이 있어요? 호모예요, 호모. 프리 섹스예요. 완전히 멸망의 도가니에 푹 빠졌어요. 멸망 도가니예요. 뚜껑만 닫으면 영원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한 책임 다 끝났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 이상 못 하는 것은 여러분 기도도 해 줄 수 없고…. 이번에 어저께 맹세했으니 이제 여러분 몸을 불사르겠다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머니가 있어요? 할머니는 미국도 모르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도 모르잖아요? 결혼했던 남편하고 이혼해 가지고 첫번 사랑만 해도 남편이 누구인지 모르잖아요? 첫사랑이 그렇게 개 사랑이에요? 개똥 사랑이에요?
여러분, 첫사랑을 잊어버리고 모르지요? 첫사랑의 전통을 파괴한 것은 누구냐? 천사장이에요. 그래, 프리 섹스까지 연장돼 나왔어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고, 그거 인정하는 그 부락에 들어가 산다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수치 중의 수치요, 밤잠을 자지 못할 수 있는 자리에, 목 졸라 가지고 교수대에 딱 달려 있는 신세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누가 풀어 줘? 그거 보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어서 죽어라.’ 하지, 누가 풀어 줄 사람 있어요? ‘미국에서 교수대에 오르는 것 잘 했다.’ 하고 축배를 들면서 ‘아이고, 천덕꾸러기 레버런 문 잘 죽었다.’ 그럴 거 아니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나 할아버지, 제일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감옥 들어간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얼마나 애써 봤어요? 몸부림을 치고 몇 시간, 몇 밤을 새우고 기도해 봤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교장 이름이 뭐야? 이름이 뭐야? 교장이 앉아 가지고 무슨 마음을 가지고 교장을 해 먹어? 학생이 있어야지. 아시아 사람들이 교장 해 먹기 위해서 교장 됐어? 백인 놈들! 너희들 중심삼고 가르쳐 주기 위해 만든 건데….
세상에! 체면도 모르고 위신도 몰라요. 선생님이 뭐 하려고 유 티 에스(UTS)를 만들었어요? 여러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1천 명만 미국이 협조하면 순식간에 뭐 몇 년 이내에 세계를 하나의 프로그램을 갖고 틀림없이 수습하겠다고 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졸업한 녀석들이 워싱턴 타임스에, 통일교회는 월급 안 주니까 워싱턴 타임스는 월급 주니 거기에 80퍼센트가 들어가 엎드려 가지고 밥 먹고 살겠다고 우글우글하는 워싱턴 타임스 큰일났어요. 주동문!「예.」그걸 알아야 돼.
거기 들어가 있으면 각 주에 헤쳐 가지고 순회사 놀음도 할 수 있고, 자기가 있는 월급 안 받고도 봉사하겠다고 해 가지고 헌금 통에 말없이 자기 월급 모아 가지고, 여기 와 있는 것도 고맙다고 해 가지고 월급을 대신해서 사서라도, 기성교회 목사를 사서라도 통일교회 원리를 선전시켜야 할 책임이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희망적인 책임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기 유 티 에스(UTS) 졸업한 사람 누구야? 여기! 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그렇게 살겠어? 응?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의 천륜을 받들어 세우고 내가 죽기 전에 자기들이 먼저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용사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그러면 미국이 망하지 않아!
그런 자세로 교육하고 그런 자세로 미국에서 34년 동안…. 예수가 34세에 왕권을 못 세우고 최후의 길을 갔어요. 이 나라는 그래도 왕권 가짜, 가짜라도, 진짜가 아니라도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다는 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대관식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 전통을 여러분 국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주에 있어서 주 대관식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 있었어요? 한국은 275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관식을 했어요. 왜?
재림주라는 것은 뭐예요? 축복 왕, 금년에 선생님의 생일날, 어머니 환갑 되는 날을 맞아 가지고 뭘 한 줄 알아요? 천일국 개문 축복 성혼식을 했어요. 그다음에는 뭘 한 줄 알아? 천주·천지부모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처음으로 축복가정의 왕이 됐는데,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그게. 여러분 가정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왕이 종족 왕으로 올라가고, 민족 왕, 국가 왕으로 올라가야지요. 선생님 멋대로 올라가게 돼 있나?
에덴동산에서 타락 안 했으면 축복가정, 가정에 있어서 왕이 아담이 돼야 할 거 아니에요? 그게 자동적으로 크게 되면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 세계 왕인데, 이것이 8단계 사탄의 성 안에 포위된 거예요. 이걸 깨뜨려 버려야 돼요. 나라까지 해서 5대를 넘어가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나님 나라에 있어 가지고 행차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래, 종교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철옹성같이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손을 완전히 왼쪽이 바른손을 지배할 수 있게끔 해 나오는 거예요. 그걸 언제 벗어날 거예요? 원리를 안다면 벗어나고도 남아요. 나는 원리를 찾는 과정에서 다 벗어났어요.
25, 26세에 있어서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웠어요. 그런 간판을 아무것도 모르고 붙인 줄 알아요? 거기에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까지 다 뜻을 포괄해 놨어요. 인간의 힘으로 안 돼요. 안 된다 이거예요. 신령한 힘으로써야 가능해요. 신령협회예요. 신령 교회가 아니에요. 세계 조직이에요. 세계기독교통일 그 조직을 신령협회가 싸 가지고 봉헌한다는 뜻이에요.
다 웃었지. ‘아이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역사적인 섭리적 종교가 못 한 종교를 통일해? 이 미친 자식!’ 50년 동안 그 핍박을 참고 혓발을 깨물면서, 잠자는 가운데서도 저주의 혓발을 깨물고 피를 내면서 물어 참아 나온 그 심정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야 잘 알지.
유 티 에스(UTS) 저거 선생님이 졸업할 때에 한 사람 졸업하면 세 사람씩 유 티 에스(UTS)를 자기가 벌어서 졸업시키라고 훈시까지 다 했는데, 그런 거 알아요, 몰라요? 예수님도 세 제자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세 나라, 여러분이 미국에서 졸업했으면 세 나라의 사람들을 여러분이 후계자를 만들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요 모양 요 꼴이 안 됐어요. 선생님이 고생하게 돼 있어요?
이번에 졸업생이 몇 명인가? 전부 다 몇 명이었어?「77명입니다.」아니, 전체가! 1천 명만 돼도 내 말대로 하면 미국을 구하고도 남는다고 그랬어요. 그 녀석들 다 어디 갔어요? 구덩이 속에 들어가 나라가 죽어 자빠지게 되면 파먹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자기 아들딸, 축복받은 아들딸이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빚을 지면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빚을 갚아야지. 선생님에게 진 빚을 갚아야지. 선생님이 34년을 여기에서 잃어버렸어요. 청춘시대의 제일 일할 수 있는 때에. 원래는 선생님이 1962년에 국가 보증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영주권을 가지고, 영주권이 아니라 시민권을 얻어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한국 정부가 준비를 다 했던 거예요.
그래, 10년이 경과한 1972년에 비로소 온 거예요. 왜? 불쌍한 한국이 지금까지 이스라엘 대신 희생을 치러 나온 거예요. 그 나라를 버릴 수 없어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걸 닦아 놓고 나라가 더는 망하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해 놓고, 430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제물 될 수 있는 자리의 그 책임을 하고 나서 여기에 나온 거라구요. 민족에 대한 책임을 버리지 않았다구요, 1974년까지.
1971년 10월 18일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이 미국 전체 교계에서 반대할 수 없는 모든 환송을 한 그 표창장, 프로클레임(proclaim; 찬양하다, 선포하다) 메시지만 해도 1천2백 장이 넘어요. 거기에 무슨 시민권이 없나, 무슨 해군 제독의 이름이 없나, 무슨 별의별 것을 다 받았지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기동대를 한국에 불러 가지고 기성교회 도성을 무너뜨리는 싸움을 한 것을 알아요? 부산 작전, 대구 대전 작전, 서울 작전! 그러려니 나라를 움직였어요.
그런 꿈에서도 못 하는 일을 선생님이 거쳐갔던 것인데, 자기들 생각에 미치지 못한 일을 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몇천년 몇만년의 역사 이상까지, 뿌리까지 연결되는 것을 누가 생각했어요?
여러분 여기에 양창식이 필요하지? 암만 똑똑하더라도 공산당 처리 못 해요. 이 사람은 한국에서 서울대학 같은 이름난 교수세계를 교육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사상적 체제의 모든 것을 교육하고도 남아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우, 양창식 한국 사람을 왜 후퇴 안 시키고 둬뒀어?’ 하겠지만, 공산당과 싸울 수 있어요? 원리만 가지고 안 돼요. 승공사상을 극복해야 돼요. 통일사상을 극복해야 돼요. 그거 다 극복했어요?
지금 일본에서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들어요. 하나 만들었어요. 사상적인 역사를 풀었는데 꼼짝하지 못하고 손들고 하나될 수 있게끔 됐어요. 한국에 들어와서 전라남북도는 조총련, 경상도는 민단하고…. 민단과 조총련이 50년 동안 만나면 한 학교, 동대 같이 다니면 동생이 그걸 다 같이 공부했더라도 나라 독립하기 전까지는 일본 정부에 이기자는 별의별 혈투전을 하면서 동지애를 품고 서로서로 네가 죽으면 내가 죽겠다 하는 사상적인 배경이 벌어지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50년 동안에 만나면 인사도 안 했어요.
식당에 같이 들어가 있으면 조총련이 있으면 민단은 밥을 먹다가 다른 방에 가서, 국수를 먹든가 뭘 먹든가 다른 방에서 먹고, 민단이 먼저 들어왔으면 조총련이 와 가지고 다른 방에서 먹고 이렇게 했던 것을 이제는 형제와 같이 한 집에서 살라 하면 살겠다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어요. 무엇이? 선생님의 사상이. 이렇게 되면 국회에서 공산당, 리버럴(liberal)이 무슨 문제예요? 순식간에, 푸성귀 같은 것은 서릿발이 내리면 하룻저녁에 전부 다 시들어지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개들이 무슨 사냥개, 무슨 개, 무슨 개, 셰퍼드, 무슨 개가 10만 마리가 있더라도, 10만 쌍이 있더라도 거기에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10만 쌍이 다 구덩이 안에 들어가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 앞에 나타나 가지고 ‘야야, 호랑이 물러가라! 우리 힘으로 잡아먹겠다.’ 못 한다구요. 그런 걸 천적이라고 해요, 천적. 알겠어요? 개들 세계에 10만, 수억 쌍이 있더라도 한 쌍의 호랑이를 이기지 못해요. 그게 나타나는 날에는 구덩이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전부 다 도망 나와 숨어 버려야 돼요.
아프리카에서는 사자가 낮잠 자는 그 시간에나 나와서 활동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머리를 들고 소리를 치게 되면, 아프리카의 무슨 짐승이든지 땅 구덩이에 들어가 숨어 가지고, 바위 밑에 숨어 가지고 자기 살기 위해서 뒤로 도망친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참사랑이 뭔 줄 알아요? 인류의 제각기 잘났다는 모든 인간들, 가정을 갖고 사는 사람들 앞에 이것이 천적이에요, 사탄세계 앞에. 이것만 보게 된다면 무서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천적 사상만 갖게 되면 무슨 호랑이고 사자든 늑대든, 세상의 모든 동물은 자체가 금식을 한다는 거예요. 며칠씩 먹지 않고 대가리 들고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최고의 천적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원리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다 이거예요. 그래, 천적이에요.
천적이라는 말을 뭐라고 그러나? 효율이! 영어로 뭐라고 그래?「그냥 내추럴 에너미(natural enemy)라고 그럽니다.」내추럴 에너미인가? 천적이면 내추럴 에센스 오브 에너미(natural essence of enemy), 천적 킹, 그런 뜻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제일 좋은 선생님이 돼 주면, 웃고 할 때는, 자기 먹던 것도 나눠 주게 된다면 세상 모르고 통째로 먹겠다고 싸움할 수 있는 패들이지만 말이에요, 본연의 자세로는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거 모르지요? 무서운 거 모르지요?
절대신앙, 투입하고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끝이 될 때까지, 배가 불러서 잠자게 될 때까지.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먹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먹기 시작하는 거예요. 나는 배부른 세상 못 봤어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중국 일등 요리를 먹고도 남을 수 있지만, 시간만 있게 되면 맥도널드 햄버거 집을 찾아다녔어요, 리무진 차를 타고. 미국 경찰이 와 가지고 조사를 몇 번씩 당했어요.
이 수치스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응? 맥도널드 본부에서 몇년 동안을 문 선생에 대해서 예물을 보냈는데, 지금은 책임자가 죽었는지 갈렸는지 그게 없어졌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말한 거 틀린 게 하나도 없다구요.
자기네 여기 칼을 씌워 놓고 이마를 가리고 얼굴을 가리고 여러분 아래 위 이렇게 해 가지고 거울을 봐 가지고 비쳐서 이렇게 보는 사람이 아니에요. 직방으로 보지. 여러분은 이렇게 다 보이지요? 여기를 보면 될 텐데 늘 볼 필요 없는 거라구요. 방편적 행동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솔직해요. 직격탄이에요. 솔직은 정의의 길을 개척할 수 있어요. 정의의 길을 확장시킬 수 있어요. 알겠나?「예.」
꽁지를 휘저으면서 가리고 자기 부끄러움을 소매로 가리는 사람은 개척할 수 없어요. 개척하는 것을 가려 버려요. 터널을 파는데 터널에다 베일을 갖다가 씌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 피신처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녀석은 전부 다 깨끗이 없어진다구요. 안개는 바람만 불게 되면 일시에 없어져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앞에 아무리 안개가 있더라도 사랑의 바람만 불게 되면 일시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천적 같은 힘을 가지고 발휘하게 돼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천적!
천적이 뭐라고? 이제 뭐라고 했나? *킹스 내추럴 에너미(King’s natural enemy), 킹스 에너미(King’s enemy)! 천적, 모든 존재의 적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뜻이에요. 그것만 나타나면 다 없어져요.
여러분 중에 교회 목사가 여기에 처음 와서 ‘저 사람이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지.’ 하지, 선명 높은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평화의 왕으로 국회에서 추대했는데도 신문 기자들이 속여 가지고 사기 쳤다고 해서 간판을 붙였던 그 자식들 꽁무니 빼는 것을 내가 때려잡아야 돼요, 이제.
내가 부끄러워요. 내가 부끄러워! 그런 패들 앞에 선의 왕의 대관식을 해 받았던 것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한국에 갔으면 그러지 않았어요. 어디 그런 녀석이 있어 봐라 이거예요. 그 전에 내가 전부 껍데기 벗겨 놓고 했어요.
나오면 내가 찾아가, 내가 직접 찾아가고, 대통령이든 누구든 찾아가 가지고 독대해 가지고 밀어 치우려고 했다구요. 한 마리도 없어요. 아, 한국에는 시 아이 에이(CIA)가 없고 뭐가 없나? 여기 있는 것보다 더 치밀해요. 미국에 있어서 공산권에 대처하는 일선 방어의 정보가 얼마나 예민하고 얼마나 철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기계를 통해서 하지만, 우리는 사람을 통해서, 사람을 투입해 가지고, 북한까지 들어가 가지고 조사하고 있어요. 알겠나?
오늘 훈독회 중간에 내가 얘기하는데, 여러분에게 사람이 되라고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기록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뭐 여기 와서 돈 벌어 가지고 가져간 거 한 푼도 없어요. 다 남기고 갔지. 어저께도 닐 살로닌을 브리지포트 대학교 총장을 시켰더니 그게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자, 알겠나?「예.」
새로운 마음 가지고, 오늘이 며칠이야? 어제가 해방의 55주년이에요, 횟수로는 55년. ‘땅!’ 치면 천하가 울려 나갈 수 있는 출발 시대에 왔기 때문에 어저께 14일을 지나 가지고…. 한국은 16일이지만 여기는 15일이 돼 있어요. 첫날이에요.
첫날 올 때에 이런 모든 지시를 해서 다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여러분이 기분 좋게, 선생님이 없더라도 우리 책임을 하고도 남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교회 교회에 불을 다 태워 버리고, 먹고살겠다는 거 다 태워 버려야 돼요. 피난민 행렬을 해 가지고 나라 살리겠다고 길가에 있어서 거지 취급을 해도, 길가에서 침을 뱉고 자기 부모에게 다시 매맞는 놀음을 해서라도 미국을 살릴 수 있으면 그 길에 내세우고 싶은 게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내가 그 놀음을 해서 방어해 놨으니 그 놀음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없으니 그 놀음을 하게끔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일의 소망의 터전이라도, 집 지을 수 있는 터전이라도 보고 집을 지을 준비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후대 후손이 다시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자, 훈독회 끝내자.
하긴 뭐 한 시간 25분 됐네, 난 일곱 시 넘은 줄 알았더니. 똑똑히 들으라구요. 자!
『……타락한 이후에 지옥이 생겨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두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쳐서 들어가는 그 세계가 천국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천국으로 들어갔으면 만민 가정의 모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본연적 모델의 가정 형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은 황족권 사랑을 연결한 모든 가정은 하나의 중심 줄기 앞에 동서남북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가 생겨났잖아요, 이게? 개인주의가 어떻게 생겼어요? 자기 부부주의, 부부주의 아니에요? 부부주의도 이게 호모 프리 섹스 부부주의예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는 그 왕권을 왕손으로서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장남 장녀와 같은 자리에 있으면 이걸 물려받을 때이기 때문에 사는 데 있어서 왕손같이 살아 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라도 말씀을 들었으니 틀림없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가족을 위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천국의 하나님도 여기 들어와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주체 되는 가정이 영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는 가정은…』
이 말씀은 천년만년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결실 안 됐더라도 이 말씀은 어차피 결실을 남기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이 말씀은. 그게 참부모의 사상이에요. 참하나님의 사상이에요. 이걸 거두어 치울 자가 없어요. 여러분이 완성 못 하게 되면 후대 사람이 어느 때라도 완성해요.
여러분 후손들이 천대를 받고 별의별 시궁창에 빠졌다가도 이 말씀을 다시 찾아 가지고 여러분이 하지 못한 원한의 모든 퉁거리를 박차고 나서 가지고 책임지겠다는 무리가 결속되는 그 세계는 이 뜻을 중심삼은, 말씀을 중심삼은 새로운 천국이 얼마든지 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타나서 출발해요. 발발이에요, 발발. 자!
『……가정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정이 안 나오니 천국 민족이 생길 수 있어요? 천국이 생길 수 있어요, 없어요? 그 천국을 이루어야 될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그래,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가 됐어요. 돌감람나무 열매는 까막까치가 먹지, 사람이 못 먹어요. 이걸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개종시켜야 돼요.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행사가 축복이에요, 축복. 알겠어요? 혈통전환이에요. 그게 말만이 아니고 전통적 내용에 이론적 체계의 골수를 통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사돈, 동네 전부 다 이제는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선한 왕과…. 이제 나라도 생겼어요. 이 몽골 같은 나라는 이미 그 나라 전체를 하늘 앞에 바칠 그런 대관식과 즉위식을 이미 했다구요. 몽골리언 반점 동족들 몽고에서…. 몽골이 굉장한 자리에 있어요, 지금.
미국도 몽골을 중심삼아서, 몽골리언 족속을 중심삼고 주변 국가 앞에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몽골리언 민족들을 주변에 빨리 일체화시키겠다는 정책 방향을 중심삼고 무조건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도와주려 해도 도와주는 목적이 미국을 위해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하는 그런 가치관이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가치관은 하늘땅을 위한 가치관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또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한 가치관이에요. 그 이상 뭐 있어요? 철학이 하나님을 알아야 심정세계를 알지, 종교도 하나님과 일문일답을 해서 생활에서 지도 받을 수 있는, 샅샅이 주관 받을 수 있는 경험을 해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어떻게 알아요?
무슨 뭐 하버드의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교)을 나왔다고 해서 박사가 돼 가지고 ‘와, 종교계의 내가 왕이다!’ 할 수 있어요? 꿈꾸지 말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그걸 잘 아는 나라구요.
그래, 유 티 에스(UTS)를 나온 다섯 명이 하버드에 들어가 디비니티 스쿨에 가서 성적이 우수한데 박사코스에서 밀려 빼 버렸기 때문에 내가 고소를 해 버렸어요. 법정투쟁을 한 거예요. ‘이 따위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러니까 제발 잘못했다고 하면서 그 다섯 사람 전부 다 박사학위를 받게 됐어요. 그 내용도 잘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만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여러분한테도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 가지고 미국에 영향 못 미친 그 탕감적인 모든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원리도 있어요. 여러분을 믿고 34년을 허송세월 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 앞에 먼저 힐책을 하고 공판정에서 판사의 결정, 판결문을 발표하고 난 후에 미국에 책임추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틀렸다고 봐요, 옳다고 봐요? 「옳습니다.」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앞에 적당히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뼈 살을 다 퍼붓고 원리의 비밀의 모든 보따리를 전부 털어 놨어요. 그래, 여러분의 보따리에는 선생님의 비밀 보따리의 중요한 것을 몇 사람이나 싸 가지고 있느냐? 그거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자신에게 물어봐요.
양창식, 자신 있어? 그러니까 무릎을 꿇고, 지금 선생님이 무릎을 꿇고 통곡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밤에는 어머니는 잔다고 생각하지만 밤새껏 쑹얼거리며 회의하고 있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날 때는 눈이 안 떠져요, 눈이. 쓰러져 자고 싶은 그걸 털고 일어나 가지고 훈독회 여기에서 졸지 않기 위해서 눈을 버티기가 얼마나 쉽지 않은 줄 알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
중요한 말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영계의 소식도 없이 그렇게 사는 줄 알아요? 이런 시대를 세우는 고비를 넘어갈 수 있는 때를 잘 측정하는 사람이에요. 요때가 요때예요. 요때 선생님이 할 때라구요. 하면 천지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이라는 건 가인세계예요, 가인세계. 하나님이 셋을 세워 가지고 메시아 이전에 셋의 결실체로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 가인이 형님의 자리고 아벨이 교단이에요. 교단 주인으로서 보낸 것이 메시아예요.
그 교단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과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어떤 나라에도 지지 않을 수 있게끔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예수를 중심삼고 어린양잔치를 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혈족으로 전부 다 묶었다면 순식간에, 메시아인 줄 알았으면 순식간에 일년도 안 돼서 축복 다 끝났을 거예요. 그렇지요?
미국도 선생님이 메시아인 줄 알았으면 축복을 서로 받겠다고 야단하겠지요? 모르니까…. 알게 돼 있지 않아요. 알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사탄이 반대하게 돼 있어요. 아담 해와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을 어떻게 중간에 아담 해와보다 타락한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딱 걸리게 돼 있어요.
그 타락한 권한을 다 넘어서 사탄까지 굴복시키고 천사장 세계를 농락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만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물어봐도 답변을 해 줘요. 그 자리에 못 갔는데 어떻게 답변해요? 사탄이 먼저 빼앗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한 3년 감옥에 가는 것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이 세상을 전부 다 망칠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내가 공산당 감옥에서 3년 동안, 2년 8개월 동안 공산세계를 세밀히 알았어요. 이걸 뿌리 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하고 일하더라도 내가 부끄럽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챔피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나왔어요. 매일같이 자아비판 하는 비판서를 안 썼어요.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알아요?
고통받지만 천 명 가까운 그 노무자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주는 영향이 자기들 보고서, 자기들 일일보고하지 않는다고 해서 보고하는 손해보다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크니까 그걸 책임 추궁 못 한 거라구요. 안 한 거라구요, 알면서도. 또 무슨 짓을 해도 죽기 전에는 자기들 말 안 들어요. 안 듣는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지. 그래, 조건에 걸리면 문제가 벌어져요.
12월 27일부터 일주일간 내가 먹던 음식은 여러분한테 얘기를 못 하고 있어요, 무슨 결심을 했는지. 날짜를 기억해 두라구요. 옥중에서 12월 27일!
12월 27일이면 어떻게 되나? 27에서 28, 29, 30, 31일, 1월로 넘어서는 거예요. 6수라구요. 1월 2일에서부터 새로이 넘어서는 데 있어서…. 그래, 정초라고 이밥(쌀밥)을 줬어요. 고깃국에 소금을 쳐 가지고 고기들은 전부 다 물 건너간 기름이 뜬 그것이 새로운 해의 축하 선물이에요.
그걸 내가 잊지 못하는 거예요. 어디 식탁을 대하게 돼도…. 우리 애들도 밥을 먹다가도 이것을 대해서…. 어제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어디 가 가지고 다른 데 어디 맛있는 데 나가자고 그래도 나 그거 못 해요. 감옥에서 내가 기도한 것이 있어요. 그건 내용을 얘기 안 해요. 이 이상 비참한 걸 내가 죽기 전까지는 굴복 안 하겠다고 천리 앞에 맹세한 사람이라구요. 감옥에서 아무리 뭐 하더라도 거기에 응하지를 않아요. 그거 기억해 두라구요. 그리고 이번 27일에는…. 그것도 27일이에요. 27수가 문제예요.
예수님도 27세에 마리아하고 담판했어요. 왜 형제들, 동생들은 장가보내고 다 그러는데 나는 그냥 내버려두느냐고 말이에요. 형제가 셋이 있었지요? 동생들을 삼십이 넘도록 결혼해 줬겠어요, 안 해 줬겠어요?
그러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했어요. 어머니가 무엇이고 형제가 뭐냐 이거예요. 예수의 모친이 있다 해도, 내 모친, 내 형제가 누구냐?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모친이요 형제라는 말을 했어요. 알겠어요? 아버지 뜻이고 뭐고, 마리아든 요셉이든 전부 다 제멋대로 했다는 거예요.
성경에 열두 살 때 성전에 갔다가, 성전에 혼자 가 가지고 있을 때, 내가 아버지 집에 있을 줄 몰랐느냐고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열흘 동안 가서 있다가 없다고 해서 찾아오니까 그런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요? 서자 취급도 안 한 거라구요. 예수님의 말이,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을 줄을 몰랐느냐고 한 거예요. 교회밖에, 하나님밖에 믿을 수 없는 처량한 신세를 통고해도 누가 알아줘요?
갈릴리 마리아의 친척이 잔치하는데 거기에 가 가지고 예수도 떡 얻어먹으려고 잔칫집에 들렀지. 자기 친척이 되니까. 마리아가 앉아 가지고 과방의 뭘 해 가지고 술이 떨어졌다고 ‘야야, 예수야, 술이 떨어졌는데 술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느냐?’고 한 거예요. 이적 기사를 한다는 건 알았던 모양이지?
그럴 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 했어요. ‘야, 이 쌍년아!’ 어미를 대해서 하는 말이에요. 무슨 상관 있느냐 이거예요. 이웃동네의 사내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잔칫집에서는 자기 일신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아들을 쫓아낸 입장에 서 가지고 아들 앞에 부탁할 수 있는 그러한 충지기가 됐으면, 아들이라고 생각하면, 서자라 했더라도 너를 결혼시키겠다는 말이라도 한번 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 있느냐?’ 한 거예요.
그게 뭐 기독교에서는 해석할 때 예수님의 거룩하고 이런 식으로…. 사정 심정과 180도 달리 반대로 해설해 놓고 자기들 기독교의 전통을 세웠다고 해서 전영계에 모시고 다닌 사실을 나는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방금도 예수의 사상을 잘 아는 문 총재라고? 잘 알지, 여러분보다도.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동정하는 것이, 동정해 줬어요. ‘저거, 하나님이 왜 레버런 문 하지 말게 하지 내버려두느냐?’ 사탄이 싫어하는 것까지 전부 다 해 줬다구요. 그것이 지나 보고 아니까, 지나 가지고 알아보니 사탄이 도와주기 위한 다리 발이었고, 고속도로였더라 이거예요. 사탄도 자기 졸개 세계가 반대한다고 하나님 앞에 도와 달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굴복한 거예요. 그거 굴복한 날이 언제라고? 무슨? 1999년?「3월 21일이었습니다.」그게 뭐예요? 1999년 3월이에요. 1999에다가 3을 붙이면 몇이 되나?「3을 합하면 32가 됩니다.」삼십이 넘어요. 서른 두 살에 전부 패권을 쥐어 가지고 34세에는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수리적인 하나님이에요. 오늘 모든 지금 얘기하는 것이, 딱 지금 여러분한테 훈시하는 이것이 미국에 선포할 수 있는 선언문이에요. 알겠어요? 기억 잘 하라구요. 이거 몇 페이지야? 적어 두라구. 다시 그거 읽어 봐.「예.」그거, 몇 페이지, 몇 페이지야?「1,510페이지입니다.」1,510페이지! 지금 몇 페이지부터?「1,505페이지부터 했습니다.」그거 적어 두라구요.
가서 읽어 가지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자기 자신과 내 가정과 내 나라를 비교해 봐 가지고 ‘이놈의 나라가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됐느냐, 지옥 나라의 상속자가 됐느냐?’ 보면 확실할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큰소리하는 것은 이게 처음이에요, 어제 저녁하고. 잘 알라구요.
이제 선거만 끝나게 되면 나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 가지고 차기에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자기들은 몰라요. 계속해야 돼요, 이 축복하는 것을. 자기 아는 사람을 붙들고 축복해 줘야 돼요. 성염으로 그 집에 들어가서 성별해 가지고 그 가운데 무릎을 꿇고 맞춰 가지고 사위기대를 만들어서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 하나님을 가운데 모시고 아들딸로서, 예수를 중심한 세 제자,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예수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제자들이 예수가 죽을 때에 같이 죽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열두 제자가 따라서 죽었으면 영계에 안 가고, 지상에서 죽었더라도 지상에 재림할 필요 없어요. 그것으로서 승리의 패권 기반이 됐기 때문에 세계는 그 판도 기반 위에 수습됐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 영계를 모르는 미국이 안 됐다는 거예요. 세계를 완전히 장중에 집어넣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았을 거예요. 예수를 죽인 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 문 선생 죽이려고 하던 미국이 얼마나 죄가 많아요? 딱 이스라엘과 마찬가지지. 그래, 닉슨 시대, 닉슨 다음에 누구였어요?「포드!」포드 다음에는 누구예요?「카터!」카터! 그다음에는?「레이건!」레이건 다음에는?「부시!」몇 대예요, 몇 대? 다섯 대! 이 손 이것을 바꿔쳐야 돼요.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다섯 대! 십자가를 졌어요. 레이건이 자기가 취임식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고맙다는 얘기나 했나?
부시를 중심삼고 3대 조건이에요. ‘공산당을 방어할 것하고, 기독교 망하는 것 방지할 것하고, 가정 파탄을 막을 것 약속합니다.’ 했어요. 이 일을 박보희한테 시켰는데, 서명 날인을 했으면, 사인을 받아 오라고 했는데 사인 받아 왔더라면 부시가 저렇게 안 됐을 거예요. 부시 대통령을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못 하게 돼 있어요. 손대기 시작하기 전에 14퍼센트 진 거예요. 14퍼센트 밀어 가지고 34퍼센트를 이겨 가지고 대통령이 됐다구요. 그거 누가? 통일교회 때문이에요. 그걸 부시가 알아요.
박보희가 내가 전달했던 얘기, 공산당 방어, 기성교회 쇠망 방어, 가정문제 해결하는 것을…. 가정문제만 해결하게 된다면 교회도 살아나고 공산당도 막아 치운다는 거예요. 부시가 그래서 마음의 빚을 안고 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순회강연을 하는 일본에 따라간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하고,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국장까지 한 사람이 어머니 뒤를 따라가 가지고 일본 가정연합 확대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협조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얼마나 시 아이 에이(CIA) 배후에 있어서, 절대 가지 말고 돌아서라고 했지만, 사내가 정했으면 해야 할 거라고 하면서 주동문, 끝까지 밀고 나오고 그랬지?「예.」그거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그랬으니 그러지, 안 그랬으면 땅에 묻어 버렸어요, 땅에.
선거 전에 한국 아시아 5개 국 순방할 때도 순방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내 말 들으라고 한 거예요. 그래, 안 듣고 순방하다가 동경에 가서 쓰러져 가지고 창피해 가지고 돌아왔지요? 그래 가지고 선거 공약을 유리할 수 있게끔 아시아에 편 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었는데, 나중에 들어오니까 선거에 어려운 입장에 있으니 나보고 얼마나 도와 달라고 그런 거예요. 아니라고, 도와줄 수 없어요. 도움을 받으려면, 내가 지시하는 대로 일주일 이상 교육받고, 그 교육한 방향대로 가겠다는 조건을 세우게 되면 내가 도와준다고 했어요. 나는 코디악에 있었어요. 두고 봐라, 어떻게 되나. 깨끗이 뒤집어졌지.
저거 지금도 딱 그런 입장이라구요. 내가 지금 신앙과 가정문제를 들고 나와서 수습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여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어저께 한 말이 그거예요. 우리는 정치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야당 여당 싸움판에 들어가서….
내가 한국에서도 가정당을 만들었지만 절대 거기에 들어가지 말라고 해요. 제2 평화의 세계를 위한 남북통일을 지도할 수 있는 국가 지도자 준비 훈련 선거기간으로 택하라고 했다구요. 그래, 정치하는 녀석이 레버런 문을 걸 도리가 없어요. 네 여편네, 네 야당 여당을 교육시켜라 이거예요. 그래, 한 번 하고 말고 있어요, 계속하라고 했는데. 너도 그래. 지금까지 하는 거 한 번 하고 말 거야?「열심히 하겠습니다. (양창식)」
다른 사람이 대통령 하기 전에, 자기가 뿌리뽑기 위해 3대를 거쳐야 된다는, 계속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시 가정이 3대를 거쳐서 대통령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부시밖에 후보자가 없어요. 알겠나? 할아버지도 대통령이고, 아들도 대통령이고, 손자도 대통령이어야 하늘의 전통적인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민주세계로는 왕권을 몰라요. 왕권이 깨져 나가요.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34년 동안 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레이건이 딴따라패예요. 카터는 레버런 문이 카터, 레버런 문이 만든 커트 머신(cut machine; 절단기)이 카터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만든 커트 머신이 카터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가지를 잘랐느냐, 안 잘랐느냐?
4년 동안 단상에 서 있는 카터가 공산국가를 열두 개에서 열 네 개를 첨부시켜 놨어요. 나 혼자 선두에 서서 대통령, 야당 여당이 ‘문 총재 저러면 죽지. 저러다 망하지, 망하지.’ 하고 망한다는 소리는 다 했어도 보호할 생각을 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목숨을 걸고 싸웠어요. 공산당, 고르바초프가 여기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세상 같으면 길가에 서 가지고 암살 계획했던 그 괴수가 오는 것을 때려잡았을 거예요. 복수했을 거예요.
그래,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모스크바에 가서 대회를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표제를 정했는데, 그때 모스크바에 간다고? 소련이 그렇게 모스크바 문을 열고 레버런 문을 초청한다고? 초청 안 해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50명의 왕 노릇을 해 먹고 왕 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방문해서 면접 안 해 줘 봐라 이거예요. 데모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 가지고 설득해서….
그래, 지금 그 내용을 잘 알 거라구요.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내리기 시작하고 평화의 세계…. 소련이 없어지게 된 데는 레버런 문이 공신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모스크바 대회 때 공산당을 대해서 청산 지어야 된다는 것을 발표하라고 할 때 얼마나 와글와글 했는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와글와글 했으면…. 내가 할 말은 바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시켜 가지고 내가 바로 해 주고 길 떠나려고 그래요. 소련이 망했어요. 망했나, 안 망했나?
그래서 내가 이제 대회 끝나고 떠나오는데, 15분 전에 고르바초프 휘하의 문교부 장관이 딱 5분이면 되겠다고 만나자면서 물어보더라구요, 길 떠나는데, 구라파로 떠나려고 하는데 문틈으로 들어와서. 내용이 뭐냐 하면, 공산당을 붕괴시키고 망하게 하려고 한 레버런 문을 자기들도 8년 전부터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연구했다는 거예요.
아, 이걸 모르면 뭐 알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암만 했댔자 유물변증법으로는 그런 논리를 세울 수 없어요. 그러나 현실, 사실에 있어서 세계에서 자기 공산당이 가는 길이 성벽에 부딪힌 건 레버런 문 사상 때문이라는 거예요. 일본에 있어서, 얼마나 자기들 세계 공산당이 모여 가지고 이론 도출해 가지고 방어하다가 원리를 알 수 있어요? 영계를 알 수 있어요? 영계가 없다고 했지만 그게 이론에 맞는 사실인데 그걸 누가 어떻게 믿어요? 그걸 믿게 되면 주장하는 사람이 벌써 모가지가 달아날 텐데. 그래서 전부 다 해체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언론계를 세워 가지고 불러내 가지고 토론하자 이거예요. 디베이트(debate; 토론하다)하자 이거예요. 다 도망갔어요. 자신이 없거든. 그래, 동경 도지사 미노베라든가 경도 도지사라든가 180개 도시의 그 장들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그래, 일본 나라에서는 공산당을 방어하는 데 대장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여기도 그렇지. 시 아이 에이(CIA)가 얼마나 따라다녀 가지고, 지금 알고 보니 절대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있으니 염려하지 않고 지금…. 미국 국민, 정부도 못 믿고, 레버런 문은 믿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패들이 있다는 걸 알아요, 내가. 왜?
미국은 빨갱이들, 백인제일주의, 와스프(WASP; White Anglo-Saxon Protestant[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는 그 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지만, 레버런 문은 와스프(WASP)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평화를 위한, 만국을 넘어선 자리에서 애국하자는 전통을 세워 줬기 때문에, 여기 미국 야당 여당, 대통령의 변호사를 내가 썼어요. 미국의 비밀을 전부 다 나한테 폭로해 가지고 ‘당신을 밀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배후를 다 모르고 있어요.
그런 미국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지만, 내가 입 다물고 가만있어요. 여기 <워싱턴 타임스>가 비밀리에 국방부에서 회의하던 것이 아침이면 비밀이 고스란히 전부 다 발표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 미국만을 위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세계를 위한 판도를 원해요. 종교 지도자는 미국을 위한 백인 제일주의 그걸 원치 않아요. 사실 그냥 그대로 녹음 테이프를 갖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회의한 것을 말이에요.
미국이 장래성이 없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굴 믿어요? 독일 사람을 믿어요? 유대인을 믿어요? 누굴 믿어요? 불란서를 믿어요? 이태리를 믿어요? 영국을 믿어요? 미국 대통령을 영국이 지지하지만 이제 조금 더 지나면 영국도 반대할 거라구요. 끝장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싸우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장자하고 어머니가 싸우게 되면, 아버지가 죽었는데 장자하고 어머니가 싸우게 되면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저기 무슨 섬인가, 하와이 섬? 부자협조시대를 발효한 거예요, 카우아이 섬에서. 선생님은 자기 갈 길의 방향을 다 정리해 놓고 다닌다구요. 그때 말씀이 효율이도 무슨 말인지 잘 몰랐지?「예.」지금에 와서야 어렴풋이 알지. 자신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몇십년 걸렸어요.
그래, 해와국가의 책임 못 하는 것을 미국이, 장자가 해와국가 어머니의 책임과 맏아들의 책임을 겸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식구들은 통일교회 자체를 일본이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고 있지요? 그러면 안 돼요.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받은 이상을, 장자가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가 지불한 몇 배를 부모를 위해야 되겠다고 그래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미국 식구 가운데 있어요? 엉터리라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는 거예요.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눈도 코도 다 쓸데없는, 먹고살겠다고 하는 것이 쓸데없이 똥 공장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정신차리기 위해서 분발해 일어서라구요. 알겠어요?「예.」일어서야 되겠어요.「예.」
이제는 다시 선생님이 여러분 대해서 충고도 안 해요. 오더라도 문전박대를 할지 몰라요.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저 사람 들여야 되겠습니까, 안 들여야 되겠습니까?’ 해서,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안 들이게 돼 있어요. 못 들어오게 돼 있어요.
유 티 에스(UTS) 교장, 한국말 알아? 한국 여편네를 데리고 살면서 한국말도 못 배웠다면 그런 수치가 어디 있어? 이번에도 학생들을 선생님이 모아 줘야 되겠나, 너희가 모을 수 있나? 미국이 몇 사람이야? 그거 알아?「예.」그 학교가 미국 학교야, 아시아인 학교야?「미국 학교입니다.」미국 학교인데 학생들이 아시아인이 많아, 미국 학생이 많아?「지금까지는 아시아인이 많습니다.」그러니 아시아인 학교지.
아시아인 학교인데, 아시아인 학교의 책임자라는 사람이 한국말을 알아, 일본 말을 알아? 영어 가지고 그들의 심정권을 돌려 가지고 미국 사람 대신 만들 수 있는 힘이 없잖아? 그거 이론적이에요. 내가 뒷받침해 주니 그래도 이럭저럭 끌고 나오지. 그 수치라는 게 어디 있어?
브리지포트도 선생님이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자기들은 ‘우리나라의 브리지포트가 우리 대학이 돼 있다.’ 하지만, 우리 대학이에요, 그게? 하나님 대학을 만들어야 할 텐데. 미국 대학 해 가지고는 또 망해요, 하나님 대학을 만들기 전에는. 교수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학교를 구하겠다는 그 자리까지, 그걸 넘어가기 전에는 또 망해요. 이놈의 자식들, 모여 가지고 월급 타령을 하게 된다면 점점점점 월급을 내가 자르려고 해요. 총회장이 누구예요? 나 아니에요? 이사회 회장이 내가 돼야 되는 거예요.
돈 오게 되면 딱 저금통장에 넣고 한 푼도 1·4분기에서 4·4분기까지 적자 안 나게끔…. 뭐 몇만 명 필요 없는 거예요. 몇십 명이라도 해 가지고 똑똑히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지, 똥개 새끼들을 길러 가지고 뭘 해요? 그건 다 불면 날아가는 제비 떼예요. 제비가 새끼쳐 가지고 데리고 남향에 갔다가는 쌍쌍을 지어 가지고 세계에 퍼져 나가잖아요? 그런 제비 떼만도 못한 패들이라구요, 전부 다.
자, 이만큼 했으면 이제 정신이 들 만큼 다 들었다고 본다구요. 뉘시깔들이 바로 볼 수 있는 눈깔로서 자기 양심에 결정해 가지고, 내가 걸어온 모든 보고 듣고 하는 이목구비 행동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정식적으로 공인해 놓고, 이제 중앙에 선 선생님의 자리 앞에 상대적 360도를 중심삼고 수평권에 90각도를 맞추는 생활을 하느냐 하는 것을 비판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중앙에 있으면 말이에요, 360도 전부 다 90도예요. 수직과 수평이 어디나 90도가 돼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책임자가 됐어요? 제멋대로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이제 전부 다 아프리카로 인사조치를 하면 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미국 사람들 전부 다 아프리카로 인사조치 하고 돌아오라고 하면 할 거야, 못 할 거야?「할 겁니다.」안 하면 어떻게 돼? 안 들으면 어떻게 되나 말이야. 미국도 집어던지고 환고향 해야지.
여기 전부 다 환고향 하랬는데, 여기 김기훈도 환고향 하고 있나? 미국이 고향이야?「한국입니다.」한국인데 ‘여기서 살았으면….’ 하지? 벼락이 떨어지면 내일이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철수해 보라구요. 그걸 염려하고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는 준비라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똑똑하다는 세계의 선진국 지도국이라고 자랑하는 그 국민을 대신했던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 대피책을 세우고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아니게 될 때는 망해야 돼요. 버려야 돼요. 차 버려야 돼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공기 빠지면 그거 집어던져야 되나, 그걸 그냥 운동장에서 차야 되겠나?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사리에 어긋나는 얘기 안 해요. 사커 볼이 공기가 빠진 다음에 그걸 운동 다시 하라고 갖다가 놔 놓을 사람 있어요? 나 그거 못 한다 이거예요. 이 공기가 다 빠져요. 암만 넣어도 다 빠진다 이거예요. 물 빠진 독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방어할 수 있는 일을 누가 해요? 공기 구멍을 막을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것이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도덕관념 파탄이에요. 뭐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all; 양로원)이 어디 있어, 시니어 시티즌 홀?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데려다가 놓고 자기들 잘살겠다고? 잘살지 않아.
뿌리가 있는데, 뿌리, 줄기, 순의 3단계인데, 3단계. 종적인 3단계, 뿌리, 그다음에 줄기, 순의 3단계예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 자기가 순이기 때문에 뿌리를 대신하고, 줄기를 대신하고, 순을 대신할 수 있는 열매를 가지고 번성해야 어디 가든지 그 나무가 생겨나요. 그게 천리원칙이에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뿌레기가 있어요? 뿌리, 뿌리. 줄기가 돼 있어요? 선생님은 뿌리가 돼 있어요. 줄기가 돼 있어요. 순도 돼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쳐 나오는데 내 대신 죽고자 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런 명령을 안 하지.
여러분을 죽을 사지에 내보내겠다 하면 말이에요, 다 빠질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 시키고 한국 사람 시켜라. 미국의 대표자들이 한국 사람, 일본 여자들이니까 그들을 보내소!’ 그렇게 답변할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잘해서 와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향을 받나, 영향을 주나? 영향을 받지?
여기 양창식의 공산당 처리법, 고려대학 공산당 소굴을 뒤집어 가지고 비벼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황선조도 워싱턴에서 책임자를 했어요. 그는 서울대학 공산당하고 싸웠어요. 이론적인 면에서 앞서 있어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기서 회의하는 것을 보면서 ‘양창식이 결정하는 것이 우리보다 낫다. 저 사람이 필요하다.’ 하는 생각을 해요, 안 해요? 똑똑하다는 여러분들!
어디, 마이클 젠킨스 어드래? 필요해?「예.」얼마나 필요해? 미국의 대통령, 국회의원을 내보내면 누굴 보낼 것이냐? 이 사람을 보내요. 사상 무장하라고. 그래,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수련하지요? 그거 알지요? 7대 조건에…. 레버런 문이 7대 조건이지? 그런 것도 자기 경험을 통해 가지고…. 신학도 둘 나왔나, 셋 나왔나?「네 군데서 했습니다. (양창식)」네 군데 했어? 네 신학대학을 졸업했어요.
뭐 미국의 신학을 하나 해 가지고 졸업하게 되면…. 넷을 졸업했어요. 그래, 박사예요. 박사 되는 데는 에이즈 박사도 돼 있지?「예.」그래요. 이들을 시켜 가지고 그렇게 안 만들어요. 그렇게 소학교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도 졸업 못 했어요. 대학에 집어넣을 수 없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알겠나?
상통들이 그 아들딸, 할아버지로서 손자까지 볼 수 있는 대가리들은 축복받아도 자랑할 수 있는 3대가 어디 가겠어? 나라의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중심 자리에 묻힐 수 있는 조상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또 그런 가정이 돼 있느냐? 안 돼 있잖아요? 갖다 심으면 그대로 거기에서 싹이 나올 수 있는 소나무면 소나무가 그냥 태어나요. 통일교회 나무를 심으면 통일교회 나무가 태어나는 거 아니에요? 뿌리에서 생겨나든가, 줄기에서 생겨나든가, 그다음에는 씨에서 생겨나든가 그래요. 다 그렇잖아요?
아카시아 뿌리를 갖다 심으면 살아요. 소나무도 잘라 가지고 옆에서 해서 그거 그냥 그대로 가죽에 3분의 1을 붙여서 심으면 살아요. 씨를 심어도 난다구요. 뿌레기를 잘라다가 심으면 날 수 있고, 삽목, 가지를 따서 삽목하면 살고, 씨를 심으면 씨에서 소나무가 날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돼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
그래, 일대 근본적인 회개를 하고, 무릎이 닳도록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이런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서는 열두 시간 이상이에요. 매일 열두 시간 이상, 열 일곱 시간까지 자지 않고 기도했어요.
그러면 솜바지 저고리가 젖게끔 눈물 콧물 입물이 합해 가지고 흘리고, 그렇게 담판 싸움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찾아낸 거예요. 싸구려가 아니에요. 40일, 80일이 아니에요. 일생 동안 40일금식을 하면서 죽지 않고 살더라도 자기가 기도한다고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원리예요. 문 총재는 지혜가 있기 때문에 높고 낮음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체면과 모든 것을….
하나님이 아무리 해도 ‘야야, 문 총재야, 내가 원하는 것이 왕권 즉위식이니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리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서 올라와 가지고 사탄을 처리해 놓고 이제 하나님 앞에 질문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님이 왕이 되소서!’ 할 수 있게 될 때, 내가 당신이 왕이 돼야 되겠다는 그런 말을 하기 전에 하나님이 ‘야야, 나 왕 만들어 달라.’고 하나님이 부탁 못 해요. 부탁해도 선생님이 ‘퉤!’ 침 뱉어 버려요.
그래, 하나님이 위대하신 분이에요. 체면을 끝까지 지킬 줄 알아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감언이설에 돌아가지 않아요. 원리원칙에 있는 그 길을 가게 돼 있지. 내가 미국 정부하고 싸울 때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정치세계의 좋아하는 사람들도 ‘제발 싸우지 마소. 싸우면 망합니다.’ 했어요. 망하더라도 그 싸움 자체가 망하지 않는 내용이 있으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조건으로 걸어서 미국을 들이 후려갈겨 가지고 굴복시킨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와서 내가 40일 동안에 그때 49개 주를 달려라 달려라 해 가지고 거기에서 기도한 거예요. 내가 이 땅을 밟은 것은 역사시대에 주인으로서 처음이에요. 미국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서 ‘밤이야, 가지 마라.’ 하면서 밤낮 달렸어요. 호텔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찻간에서 잤어요. 그렇게 출발했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미국에서 무엇을 어떻게 당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그 이상 어려움이 있으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데 있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선생님만큼 해야 될 텐데, 세계를 살리려면 선생님의 몇 배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일을 지금 안 했다구요. 그건 숙제로 남아 있으니 여러분이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의 고개를 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가 없게 되면 미국도 되돌아서 가지고 어느 민족을 다시 따라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럴 때는 나라 자체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소련도 돌아섰지만, 소련 자체의 간판을 그냥 들고 가면 안 돼요. 지금 소련은 공산주의로 다시 돌아가려고 그러지.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문 총재는 아직까지 국가, 세계에 환영받지 못했어요. 통일교회가 세계를 책임지고 리드한다는 자리에 못 올라갔어요. 그렇지요?
미국 대통령, 영국 여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누구예요? 종교계의 교황을 불러다가 ‘야!’ 명령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움직여야 할 텐데, 그게 안 되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흑인, 교황청에 들어간 누구? 밀링고? 밀려갔다고 해서 밀링고예요. 누가 밀어냈어요? 네가 밀어냈지? 선생님에게 의논도 안 하고 말이야. 응?
기성교회를 책임져 가지고 대표들을 내세우고 가야 돼요. 그랬으면 안 들어가요. 들어가지를 않아요. 멋지게 충고하고 돌아서 나오게 된다구요. 이것이 신교 구교가 싸울 수 없어요, 밀링고 때문에. 구교가 지게 돼 있지. 지금도 전기 고문한다는 그런 말 들었지? 언론계가 없고 통일교회 없으면 벌써 죽었어요.
통일교회가 아무 말 없이 신사이고 양반인 그 사람을 중심삼은 그들의 모든 죄상과 흠을 알지만 입다물고 가만있어요. 그게 형님의 자리예요. 내가 교육 못 했기 때문에, 교육했으면 틀림없이 바로잡을 텐데 교육 못 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이 밀링고가 나올 거라구요, 이제. 안 나올 수 없어요. 이제는 문제가 벌어져요.
무엇이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가만히 안 있어요. 종교 이놈의 자식들, 생사람을 종교끼리 싸워 가지고 데려다가 가두고, 너희 정권 기반에 위해된다고 때려잡아 죽이려고 했어? 한꺼번에 꺾어 버릴 수 있어요.
내가 하나님이 세워 준 왕이었으면 말이에요, 나라와 나라 백성이 있어요. 세계의 기독교, 종교권이 나를 따라가게 돼 있어요. 종교 전쟁이 벌어져요. 종교와 일반, 초국가·초종교권이 싸우게 된다면 초종교권은 선생님 편이 되는 거예요. 정부하고 싸워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보조역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은 가인 된 몽골리언들이 종교권을 살려 주기 위한 싸움패로서 방어해야 되겠다는 전략의 일 방향, 방편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힘을 가지게 되면 힘을 가지고 하고, 무엇이든지 너희들이 준비한 세계 어디든지 내가 끌어 나올 수 있는, 명령할 수 있는 힘이 묻혀 있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다 하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서 여러분한테 여기에서 하던 일을 정리하고 그 이상의 일을 하려고 해요. 여기의 제일 최고 과학기술의 본사를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 염려의 표준이었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요전에 전부 다….
어디 있어? 주 사장!「예.」그것이 다 하늘이 해 줬다는 걸 알아야 돼.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해 놨던 거야. 그래,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를 여기에 묶으라고 그랬지? 그래서 부시 이름으로 전보라도 한 장 치라고 그랬는데, 전보 한 장도 못 하는 부시, 이 나라에 대해서 무슨 관심을 가져? 그렇게 했으면 주동문이 일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됐겠나? 그런 것 생각해 봐. 기가 차지?
그거 한마디하라구. 지금 애들이 시코르스키의 협조를 받아야 할 텐데, 애들이 기술도 모으고 다 그럴 텐데 그거 잠깐 얘기하고, 이 훈독회 대신 얘기하고 넘어가는 것도 좋을 거라구. 사상적 기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어요, 세계에. 이제는 뭐냐? 경제 기반 최고 기준만 연결된다면 세계는 레버런 문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출발 기지가 레버런 문이 기도한 대로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잠깐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이 사람들을 대신해 가지고 부려먹어야지. 응? 양창식, 알겠어?「예.」부려먹으려면 얘기해 주라구. 자, 얘기해 봐요.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이제 드러내 놓고 해야 돼요. 숨길 게 없어요. 숨기면 뜻이 없어요. 나 부끄러운 게 없어요. 돌아와 가지고 보고 못 했어요. 어저께 보고 못 한 거 보고해 줘야 정신이 들 거예요. 미국의 경제력을 옮겨도 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 중국하고 소련에다 이걸 갖다가 엎어놓으면 어떻게 할 테야? 미국이 어떻게 할 테야? 그런 의미에서 잘 들어 두라구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강제가 아니에요. 협박이 아니에요. 똑똑히 알아차려라 이거예요. 시험을 잘 쳐라 그 말이에요. 자! (주동문 사장 보고)
「……우리가 돌려드릴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베스트 프로덕트(best product), 그게 과학기술입니다. 이것을 아버님이 가실 때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서 그야말로 우리가 최소의 리스폰스(response)라고 할까, 아버님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크게 보면 이것으로 말미암아서 동·서양이 아버님을 중심으로 한 큰 브리지(bridge)가 연결되는 것이 아니겠나, 이런 기대를 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간단히 보고 마치겠습니다.」
아, 기술협회 회장이 어떻게 지시해 가지고 어떻게 돼서 기술협회가 걸려 들어갈 수 있는 입장이 됐는지 그걸 얘기해야지.
「……오로지 남은 것은 성공만이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내용이 될 줄로 믿습니다. 다시 보고드릴 기회가 돼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박수)
내가 한 가지 전달할 말씀은, 이런 사실을 이 사람들이, 이 사업하는 사람들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 물어봤겠나, 안 물어봤겠나? 군사 비밀이 여기 꽉 차 있어요. 미국의 기술협회라는 본 회사가 대단한 회사예요. 항공세계의 모든 기술을 다 갖고 있어요. 산업 스파이로서 무더기 산을 팔 것까지 다 갖고 있는 그 회사라구요.
그 회사에서 시 아이 에이(CIA)에 군사관계 첨단에서 관계 맺었던 사람이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의 검증을 통했겠느냐, 안 통했겠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 총회장이 책임을 지고 이 일을 성공시키겠다는 명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큰일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또 나를…. 우리 같은 기반이 세계에 어디 있나? 191개 국에 기반을 갖고 있고, 세계적인 학술 모든 면에 있어서 움직일 수 있는 준비가 딱 돼 있는 것을 볼 때, 미국 자체가 그런 기반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를 놓치는 날에는 자기들이 아니라도 구라파 헬리콥터 회사를 중심삼고 딱 낚아채면 이 시코르스키가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집어치우고, 시코르스키 차 버려 가지고 군 관계에서 평화 무드로 나가는 세계 앞에 군사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민간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구라파 회사는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 모든 부품을 생산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만든 그 기준이 시코르스키보다 퍽 앞서 있다구요. 시코르스키가 넷째 회사밖에 안 돼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선진국가의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눈이 붉어져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아라!’ 할 수 있는 비밀 명령이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보고 듣고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이게 무슨 아이들 장난으로 이렇게 시작하는 게 아니고, 현재 정부 자체가 말려들어 가지 않을 수 없게끔 된 미래의 길이니 미국의 장래와 레버런 문의 장래는 공동적인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는 타깃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목적은 하나예요. 알겠나? 알겠어요?「예.」
시시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자식들! ‘뭐 선생님이 하는 것이 다 그렇지.’ 여러분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여기에서 한 일이 얼마나 큰 일을 했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은 알아요. 누구도 못 할 일을 했으니, ‘저 사람이, 저 양반이 한번 결심하게 되면 중도 포기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역사가 그래요.
각 분야에서 세계 어디 가든지 지금 당장에 미국의 최고의 기술을 옮겨 놓을 수 있는 국가 국가, 육대주에 준비를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보통 나라, 미국 자체나 소련도 할 수 없는 이런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기술에서 청년 때부터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에요? 기계공업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독일에서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제작 라인 생산하는 원 조상 회사를 갖고 미국의 제일가는 자동차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 나라에 팔고 있었다는 걸 누구도 몰랐어요. 10년, 20년 후에 알고 나 가지고, ‘아이고, 빼앗겼다.’ 해 가지고 얼마나 동독을 통해서 소련이 독일의 기술을 이양해 간다고 해서 서독의 스파이들 내놓고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10년 동안 해서 두드려 패던 그 사실을 다 모르지요?
그리고 중국까지 기술협정을 맺는 데 있어서 40여 명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맺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 길을 닦아 주고, 내가 독일에 있는 모든 공장을 중심삼고 전적으로 결착할 수 있는 후원부대가 돼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 뭐 중국이 기술을 중심삼아서 미국을 2010년이면 경제적으로 앞선다고 큰소리하는 것도, 기술 이양을 할 수 있는 그 선무적 공작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북한도 그래요. 김일성도 나를 초청해 가지고 만나서 회의했던 것도, 그런 중국보다 앞서서 자기들이 이 기술을 옮겨오기를 바랐는데, 자기가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안 돼서 떠 버리고, 남한과 국가가 다른 입장이니 기어가 맞지 않으니까 염려만 돼 가지고 나왔지만, 나는 그 배후에 있어서 기술협정을 해 가지고 지금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어요. 평화자동차 회사를 만들었지요?
기술 첨단의 자리에 가 가지고 우리들이 하는 일을 전적으로 후원해 주게 돼 있지, 어떻게 중국을 앞설 수 있는, 중국 기술 이상의 기술로서 이것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하는 그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미국의 최고 비밀 기술을 우리가 옮겨다가 빨리 그들 앞에 이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침략성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국과 미국을 화해 붙일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래, 기술 분야도 그런 면에서 고차적인 비판 결과에 의해서 이런 미국의 중요한 회사를 레버런 문 앞에 맡겨 줘 가지고 제2 미국의 공장을, 본사를 하게 되면 이것은 아시아에 제2 본사의 기지로서 옮겨서 도리어 무대가 60억 인류 가운데서 37억이 살고 있고, 소련과 중동, 회회교권 중동까지 전부 산업부흥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은 아시아밖에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기 양창식이 과학 분야는 모르지만, 과학을 공부한 사람들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이 일을 강제로라도 양창식이 끌고 가서라도 미국의 식구들을 그 분야에 많이 동원해야만 미국의 희망이 산다 하는 것을 내가 충고해 준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그저 노라리 꾼이 아니에요. 과학을 알고,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놓은 거예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첨단기술에 올려놓지 못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없어요. 그래, 양면적이에요.
사상적 왕좌에 올라왔으니 기술 분야에 있어서 과학적 왕좌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 과학기술, 기계 원자재 만드는 자동차 공장 원자재를 만들고 헬리콥터 여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워싱턴 에비에이션(aviation; 항공, 비행)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회사를 운영하고 지금까지 나오기 때문에 그 길을 연결시키기에도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상상도 하지 않았던 분야가 이미 그렇게 준비됐다는 사실이 선생님이 놀고 먹고 사는 게 아니었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에 와 있다고 해서 놀고 미국만을 위해서 산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해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은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세계에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어느 나라든 다 내가 보따리 싸게 되면 대번에 자리잡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고 뛰는 데는 담을 넘고 섬을 타고 넘는다는 배포를 가지지 않고는 여러분이 탈락되기 쉬워요. 미국에서 살면서 일대일이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게 아니에요. 기어 발이 전부 다 맞기를 바라지만, 몇 개만 만들어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파면 되는 거예요. 파 가지고 맞추면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 마음 준비를 단단히 해 가지고 이 경제문제…. 통일교회 경제문제는 미국의 협조 안 받고도 길이 확 열릴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주인 양반이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요, 여러분이 바라보고 있는 스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이 말 안 한 것 없이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 원리는 무서운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시코르스키 회사도 ‘저 양반들이 칼을 빼는 날에는 우리 갈 길도 어렵겠다.’ 생각한다구요. 아무리 미국이 하더라도 법에 틀리게 되면 안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전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의 인맥이 누구냐?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을 필요로 할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세계에 대비해 이제 재무장해야 할 텐데 빠른 시일 내에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양창식도 뉴욕의 맨해튼 센터하고 그다음에 뉴욕 센터를 책임지게 될 때, 많이 발전했지? 경영 관리를 미국 사람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현진이하고 국진이, 공부한 사람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재조사해서 재무장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 관리가 문제야. 잘 하라구.
자, 어디 갔나? 훈독회!「끝났습니다.」끝났나? 중간에 했지. 마지막 한 절이라도 읽으라구. 어디 갔어? 아, 중간에 했지, 끝난다고 했나? 내가 끝낸다는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 효율이! 그거 한 장이라도 그거 마지막 하라구. 한 장이라도 읽고 끝내고 기도하고 다 그래야지. 그래, 아침은 먹어야 될 거 아니야? 뭐 오늘은 좀 늦더라도…. (정원주 보좌관이 ‘성약인의 길’ 편 끝까지 훈독)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이제 우리 책임분담에 대한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얘기할 텐데, 이제 10월 달 내로 어떻게 우리가 2백만 쌍을 축복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몇만 쌍?「2백만 쌍입니다.」2백만 쌍!
우리가 이제 1만 교회, 요전에 관계된 것이 1만 교회와 관계돼 있어요. 지금 관계돼 있는 1만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교회마다 평균 1백 명씩 잡으면 얼마야?「1백만입니다.」1백만 되지?「예.」1백만 된다구요. 1만 교회만 해도 1백만이 되는데, 1만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1백만 되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 가정만 보태게 되면 2백만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건 어려운 문제가 안 돼요. 내가 강연할 때 참석했던 목사들 그 수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다시 모여 가지고 이걸 책임 지워 가지고 2만 교회만 요 기간에 관계를 맺었으면 말이에요, 몇만이 되나? 2백만이 된다구요, 2백만.「예.」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즉 교회 지도자를 중심삼은 연합운동으로서 축복을 할 수 있게만 된다면 우리가 수고 안 하고 2만 교회 목사들이 축복만 하더라도 전부 다 문제없이 2만 가정은 축복 완료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대로 나가고, 우리가 지금 현재 아까 말한, 자기 말한 통일교회 식구가 3만 명 있다는데 3만 명의 이 사람들이 자기 인친 관계를 중심삼고 친척 관계, 학연이라든가 가정의 인연이라든가 자기 나라 나라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인다면, 6천년 걸린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4년 내지 7년만 지나게 된다면, 7년 이내에 전부가 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게 사실이라면 이건 미치고 또 미치고 미쳐서 죽을 놀음을 하더라도 이것을 서둘러서 해야 될 이런 책임 소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적인 책임이 있는데, 하늘땅을 대신해서 하늘나라의 부활권, 나라를 부활시키고 세계를 부활시켜 봉헌할 수 있는 거예요. 다 끝낼 수 있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제 새로운 성염을 만들어 줬지?「예.」새로운 성주도 만들어 갖고 있어? 포켓에 넣고 다니라고 했는데 넣고 다녀? 양창식!「예.」넣고 다니나?「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응? 한국만 있으라는 법이야, 이게? 벌써 다 안 했다는 사실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탈락할 수 있는 비율이, 탈락한 세계에 떨어질 것이 비율적으로 볼 때에 많다는 결론 아니에요?
이제라도 당장에 해 가지고, 포켓에 하루에 세 사람 이상 열 사람까지도 내가 어디 가서 만나 가지고…. 간단해요. 셋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셋이 사탄 이상의 능력이 있어 가지고 잃어버린 죽은 형님을 찾아야 돼요. 형님의 일족이 얼마나 많았겠나? 세계 인류의 3분의 1…. 3형제니까 3분의 1은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60억 인류에서 20억 인류를 내가 찾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 대신. 안 그래요?
자기까지 해 가지고 3분의 2만 찾게 된다면 가인세계, 형님세계, 노아시대의 셈과…. 이게 형님들이에요. 이들이 전부 다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권을 반대했어요. 이 가인들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가 생겨나니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에 몰려가 가지고 한대지방으로 도망간 거 아니에요? 백인들이 말이에요. 그거, 그래요.
종교권으로 몰려가 가지고 형님들이 종교권에 밀려 가지고 백인들,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가 남극과 북극에 쫓겨갔다는 그게 뭐예요? 얼음 속에 사는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유인원이요?」아니!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뭐라고 그래? 에스키모! 에스키모들은 북극인지 남극인지 미국에 가서도 결혼은 사돈 맺기 위해서 미국을 모르고 원주민들끼리 결혼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거 모르지요?
나보고 ‘레버런 문, 세계적 기반도 있으니 이 에스키모, 몽골반점 이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듭시다.’ 하는 말까지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남북미의 원주민을 백인들이 와서 구해 줬나, 전부 다 죽였나? 병나서 없어졌어? 수억년 살아 나온 이들인데.
효율이, 무슨 책에도 5천만 이상을 죽였다는 말이 있다고 했지? 5천만이야?「330년 동안에 5천만 명이 죽었습니다.」5천만만 될 게 뭐야? 다 죽였지. 그 죄를 내가 와서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고향을 다 찾아 주고 나라를 다 찾아 줌으로 말미암아 이건 뭐 기독교 이상, 가인 이상, 아벨 이상, 셋 이상 고향과 나라 찾는 거예요. 나라 찾으면 다 돼요, 하나의 나라, 평화의 나라.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요.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했지요?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로마 병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년 동안 너희들은 힘을 가지고 우리를 죽였지만, 사랑을 가지고 너희 침략자를 점령할 것을 생각하면서 복을 빌어 주고 기도해 주었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일이 종교권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마태복음 6장 31절부터 보면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했어요. 기독교 사상, 종교 사상이 그거예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가 무슨 나라인 줄 알아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안 그래요? 예수의 나라요, 이스라엘 나라예요. 이스라엘도 나라가 없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사랑이 없어요. 못사는 사람들의 돈을 착취하기 위하여 이스라엘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번 15일 동안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2만 쌍을 여러분 친족을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2만 교회 대표들은 전부 다 관계돼 있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1백 사람씩만 ‘여러분 축복 강제로라도 해라, 강제로라도!’ 이거예요. 주사 맞으면 살아난다구요. 피 주사와 마찬가지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밑을 자르는 게 아니라 가지를 잘라 가지고, 기독교 신자, 종교권이 절반을 넘게 될 때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어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이모, 고모, 친척 전부 다 강제로, 아는 사람을 대해 레버런 문이 평화의 왕이고, 하늘나라를 찾아가는, 지구성에 평화의 왕권을 세운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늘에 의해 세워진 대표니 핏줄이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 축복, 다시 결혼시켜 주는 여기는 참석하라고, 간단히 5분 이내에 설명해 가지고 ‘이거 지지하느냐, 안 하느냐? 천국 백성이 될 것이야, 안 될 것이야?’ 하면 누가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축복받아요. 알겠어요?「예.」
여기 전부 다 예복 같은 것을 말이에요, 자기 가방들 있잖아요? 비닐 만들어 가지고…. 알겠어?「예.」하얀 비닐 예복을 입혀 가지고 길가에서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오늘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2백만만 하게 된다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아들딸 있는 어떤 일족에서 수십 명도 있기 때문에 미국 전체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열려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겠습니다.」이 이는 사(2×2=4)예요. 아들딸만 있더라도 네 명이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4백만 되면 거기 친지를 중심삼고 열 사람도 뭐 순식간에 이 미국 3억 6천만, 3억의 몇십 배 되더라도 커버하고도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생명을 이 단기간에, 우리가 책임 못 한 것을 선생님 말씀대로 한번 해 보겠다. 해 봐야 되겠다.’ 결심하고 하라는 거예요.
횃불을 들고 끌 수가 없어요. 24시간 들고 나가면 동생, 아버지 어머니, 사돈 팔촌까지 인연을 계속해서 보름 동안 2백만 축복을 못 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살아요.「아멘!」알겠어요?「예.」
기름 솜방망이가 불붙어 있으면 24시간 꺼지지 않게끔, 여기 두 손으로 들고 가다가 무거우면 한 손으로 바꿔쳐 가지고 말하면 또 해 가지고, 또 여기에서 하고, 여기에서 말하면 여기 붙여 주고 이래 가지고 불이 꺼지지 않게끔 15일간 달리면서 ‘내가 2백 쌍 대신 1백 쌍이라도 해야 되겠다.’ 결심하면 미국이 살아날 수 있어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예!」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하겠다고 결심하면 조상들, 영계의 조상들이 동원돼요. 영계의 수천억 축복가정들이 몰려와 가지고 여러분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때려 몰 것이에요. 천사세계가 동원되는 거예요.「예.」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상이 못 하는 거 다 해 나왔어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곽 회장은 지금 육대주에 가 가지고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기 위해서 육대주에서 40개 국을 넘게 대관식을 끝내 가지고 11월 2일 날 오게 돼요. 딱 그게 미국의 선거일이에요.
여러분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하는데, 여러분이 축복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놀음도 해 줘야 면목도 설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선생님이 기합 받고 원통했던 이런 사연을 듣게 될 때 전부 다 심장이 터지겠고, 피가 끓어요, 안 끓어요? 젊은 사람은 피가 끓을 텐데. 미국 사람들은 피가 끓어요, 안 끓어요?「끓습니다.」그럼 해 보라구요.
나 한 사람이 요 기간에 1백 쌍은 해 주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3만 명이면 몇 쌍이 되는 거예요? 1백 쌍을 3만 명이 하면 어떻게 되나? 3백만 되잖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제쳐 놓고 말이에요. 목사들이 또 하게 된다면 안팎으로 해 가지고 2만 쌍을 추가 못 하겠어요? 2백만을 못 하겠느냐 말이에요.「할 수 있습니다.」이건 삼척동자라도 할 수 있다고 하는 결론이지, 못 하겠다면 팔을 자르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내가 하면 뭐 일주일이면 다 해 버릴 거라구요. 친지들, 동생들, 소학교에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나온 그 친구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들, 시집간 고모라든가 친척들, 방계 친척들을 찾아가 가지고 강제로 하는 거예요. 강제로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안 받으면 죽어요. 지옥 간다는 거예요. 안 하면 지옥 가요.
저나라에 가서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우리 친족, 누구보다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는데 강제로라도 선생님이 하랬는데, 왜 강제로 안 해서 지옥 가게 했어?’ 하고 저나라에 가서 가만히 있을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물어뜯고 악마 대신 참소할 수 있는 위험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러니까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전부 다 불붙은 것이 꺼지지 않게 달린다는 이거예요, 24시간. 내가 안 달리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친족이 달릴 수 있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3만 명이 그렇게 달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전역에, 미국 땅 어디에 불 꺼진 곳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가능하다면 실제 한번 이제 선생님이 34년 하던 것을, ―보름 남았구만.― 보름 동안에 탕감해 주겠다는데 못 하겠어요? 2백만 쌍을 축복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나도 이제 이걸 맡기고 내가 돌아가더라도 걱정 안 해요. 나는 그렇게 아는 거예요.
2백만 쌍만 통일교회 교인과 목사들이 합해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벌써 왕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벌써 영계의 사실에, 조상들과 직접 관계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탈선할 수 있게 내버려두지 않아요.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혁명,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았더라도 탕감혁명 기반에 끌어올리려고 총동원되는 이 시대에 왔으니, 으레 그래야 할 것을 알고 나서 잠자고 있으면 벼락을 맞아야지. 알겠나?「예.」
너부터!「예. (양창식)」몇백 쌍, 몇천 쌍도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 그러니 한 사람에 있어서 열 명 이상에서 백 명 이상 늙은이들, 청년 사람들을…. 늙은이들은 열 명 이상 하게 되면 50쌍도 될 것이고, 70쌍도 될 것이고, 1백 명을 따라가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나이가 많고, 어린 사람들은 못 하니까 그렇지만, 젊은 놈들, 혈기가 당당하고 뜻을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 이상 달려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 내가 못 됐으니 선생님 대신 그거 해 달라고 하는 것이 너희 나라 살리는 데 그건 으레 국민으로서 해야 할 책임이 아니냐 이거예요. 거기에 뭐 이의를 달 수 있어요? ‘그렇습니다.’ 하는 결론이에요. 알겠나?「예.」
몇백만?「2백만입니다.」2백만! 한 도시, 한 주만 해도 2백만이 넘잖아요? 안 그래요?「예.」워싱턴도 2백만이 안 돼요? 뉴욕은 1천 2백 만이에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워싱턴 에어리어(area)하고 볼티모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을 중심삼고 시카고로부터 보스턴까지 완전히 쑥새 둥지를 만들 수 있어요. 알겠나?「예.」
김기훈! 기운 내라구. (웃음) 이름이 기운 아니야? 김기훈! 태양 빛에 금빛같이 변하지 않는 기운을 내라 이거야. 알겠어?「예.」자기 목사들을 중심삼고 2백만 시카고 자체도 할 것이다 이거야. 응?「하겠습니다.」한국 놈으로서 미국에서 선생님을 대신해서 책임자가 책임 못 하면 너라도 탕감해야지.
눈에 불을 키고 잠자지 않고 뛰라구요. 꺼지지 않게 목사들 달리게끔 전부 다, 교인들을 해서 불이 꺼지지 않게끔 12월 달을 달려 보라구요. 12월 달은 금식은 하고도 남을 텐데. 안 그래?「예.」해 보라구요. 안 되나. 되고도 남는다고 선생님이 기도 가운데 들었기 때문에 지시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뜻 앞에 미진했던 것을 채우고 남느냐 이거예요. 3백만은 넘어야지, 그래도. 소생·장성·완성, 이래야 예수님 제자 120쌍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돼? 24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가 퍼져야 할 텐데,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여러분이 메워 주면 여러분이 조상 되기에 당당한 거 아니에요? 조상이 되지만 당당하잖아요? 안 그래요?
축복해 주면 핏줄이 연결돼서 조상 아니에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 120가정은 뭐 죽기 전에 안 하고 가면 안 될 거 아니에요? 백을 가정 중심삼고 밀어 대더라도 그 이상 될 수 있는 것이고, 이건 이의 없어요. 초과달성을 해야 된다는 결론은 아침해가 뜬 앞에도 부끄럽지 않은 선포, 낮에도 밤에도 부끄럽지 않은 선포니까 이 일을 달성하는 데 각자 책임지고 완성할 지어다. 아멘! 승리해라! 오케이(OK)!
오케이(OK)가 뭐예요?「오픈 킹덤(Open Kingdom)!」오픈 더 게이트 오브 킹덤(Open the gate of kingdom; 천국 문을 열어라), 게이트(gate; 문)하고 킹덤(kingdom)! 게이트를 열어야 돼요. 여러분, 게이트는 키(key; 열쇠)를 가지고 게이트를 여는데, 2백만만 해 보라구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자, 결심했지? 예스, 노? 예스!「예스!」
자, 이제 밥 먹자구요. 다 끝났어요. 해 보라구요. 이야, 이거 내가 살아서 여기에서 뛸 수 있으면 깃발을 들고 매일 아침 방송국 앞에 나가 가지고 몇 명이 됐다고 몇 명이라고 보고할 수 있는 방송국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방송국 대신 주동문은 발표하고 유 피 아이(UPI)도 발표하라구.
인터넷 사이트에 전부 다 발표하라구요. 2백만을 15일 동안에! 이래 가지고 15일마다 2백만을 중심삼고 11월 달, 12월 달 중심삼고 12월까지 어떻게 되는 거야? 그래, 2백만, 4백만, 5백만, 6백만이 전부 다 들어오기 때문에 차후에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다음 기간에는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어요, 끽! 알겠어요?
차기에는 우리가 세우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다! 야당 여당의 선거제를 폐지해 가지고도 하늘의 뜻을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얘기했으면 구르겠다고 하겠구만. 뛰어 보라구요. 뛰어 보라구요. 발바닥에 이 가죽이 벗겨지도록 뛰라구요.
친구 되는 사람,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교직원 모이라고 해서, 동창생들 모이라고 해 가지고 교장 선생으로부터 몇 사람 해서 몽골리언 이들이 왕권 즉위식까지 다 하고, 한국은 275씨족이 대관식 즉위식을 다 했는데 우리가 떨어졌으니 하늘나라에 들어가기에는 동족들이 하는 것을 실패될 수 있는 낙후된 종족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당당히 선진국이 본이 돼야지. 안 그래요?
한다고 했어요. 나 이제 걱정 안 하고 잠이나 실컷 자야 되겠다, 올라가서. 밥이나 실컷 먹고. 자, 밥 먹자구요. 기도는 했나? 밥 기도!「예, 했습니다.」그럼 밥 먹자구요. 자!
(이후 식사하시면서 말씀하심) 후루다 어디 갔어?「예, 오고 있습니다.」일본 사람만 하더라도 2백만을 할 거라구요.「예, 할 수 있습니다.」「저쪽에서 오고 있습니다, 후루다.」저쪽에 숨었어?「아니요. 저쪽에서 오고 있습니다.」여기 오라구, 여기. 이제 선생님의 말이 뭐냐 하면, 일본 사람만 해도 2백만을 하고 남을 거라. 여기 1천7백 가정이 있다고 했지?「1천5백입니다.」나는 1천7백이라고 들었는데? 1천7백 가정이 2백만을 하고도 남아. 여기 이 사람들에게 지지 말라구. 알겠어요? 2백만, 1백만 이상 돌파해야지.
2백만 되게 되면, 2백만 축복받은 가정들이 열 가정만 데려오면 얼마예요?「2천만입니다.」2천만 가정의 아들딸을 여기에서 축복을 내가 해 주면 얼마나 멋지겠나? 하룻저녁에 미국이 붕 뜬다구요. 알겠나? 그 아들딸, 사돈의 팔촌, 18세부터 24세, 33세 예수 연령까지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면 천하가 다 돌아간다구요.
여러분은 왜 문 선생을 만났어요? 레버런 문을 왜 만났나? 만나지 않았으면 이 난리가 나지 않을 텐데. (웃음) 이런 축에 끼는 것이 얼마나 영광과 복인지 생각해 봐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를 모시고 운동했다는 사실이 영계에 가서 어드럴 것 같아요? 조사하자마자 재까닥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33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할 수 있는 그때 민족이 얼마나 되나? 1천만이 안 돼요. 7백만이면 7백만, 34년까지 7백만을 넘게끔 축복할 수 있는 가정을 다 몰아냈을 건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일 하나도 안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2백만! 해 봐요.「2백만!」(웃음) 밥 먹다가도 2백만 소리가 나와야 돼요, 숟갈을 던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보름에 2백만을 축복 시켜 가지고 금년 4년까지는 하늘땅에 나라를 바쳐야 되고, 미국을 바쳐야 된다구요. 한국의 모든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4년 동안에 하늘 앞에 봉헌하겠다고 맹세하지 않았어요? 한국은 다 끝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이 대표적으로 돼야 할 텐데, 미국이 제3이스라엘 기반이고 제4이스라엘을 연결시키는 교두보인데 말이에요, 이것이 뻥 하면 어떻게 되나? 셋을 중심삼은 예수의 열매이고, 재림시대에 이것이 열매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책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뿌리라는 거예요. 뿌려 가지고 평화의 왕 즉위식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게끔 몽골, 기독교 축복이 다 끝났기 때문에 가인권인 몽골리언 동족까지 축복해서 형제가 갈라진 것을 완전히 끝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서 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럼 평화의 왕권시대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거지. 그거 불가피한 사실 아니에요?
그런 내용을 골자를 잡아서 간단히 브로셔(소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도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게 만들어 뿌리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수만년 동안 고생하지 않았어요?
모여서 교육하는 사람들 말이야, 하루에 끝나게 되면, 사흘 하겠다고 해도 하루에 끝나게 되면 바쁘게 자기들도 나가서 하겠다면 내보내라구. 알겠나? 목사들 말이야.「예.」2만 교단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중심삼고 할 때에 40일, 15일 동안에 교육하는 것으로 미치지 못하겠으니 하루를 중심삼고 이런 얘기를 했으면 ‘나는 나가서 축복하겠습니다.’ 할 때, 1백 명 이상씩만 하면 될 거 아니야? 서두르라는 거야. 사흘 중에 하루씩 하게 된다면 전부 다 15배가 늘어나. 10배가 느누만, 다섯 배 하게 된다면.
그래, 축복하는 거예요, 혈통전환. 축복!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으니 하늘의 메시아를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전환해야 돼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혈통전환식 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러니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황선조가 견본을 만들어 가지고 다 책임자에게 나눠 주라고 했는데, 자기도 봤나? 성염하고 성주! 포켓에 넣고 다니게.「예. 전부 각 교회까지 가 있습니다.」가 있으면 그렇게 하라는 거야. 누구나 다 넣고 다니라는 거야. 만나 가지고 비닐로 하얀 예복을 해서 축복하는 거야.
「아버님, 2만 명 축복식에 예복을 다 입혀야 됩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남자들은 블랙 수트(black suit; 검은색 정장)하고 여자들은 흰 가운….」글쎄, 그것도 가지지 않으면, 없게 되면 소금을 뿌리고 성별하고 해 주면 된다 그 말이야. 손이 모자라잖아? 자기가 이런 예복을 갖고 다니니만큼 이 예복 대신 입힌다 하고 소금을 뿌려 성별하고 해 주라는 거야.「예.」
정 안 되면 참부모 이름을 중심삼고,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 후! 후!’ 불라는 거예요. 세 번씩 불고 하는 거예요.「예.」성염이 없거들랑 말이에요, 성주라도 있거들랑 그렇게 해서 성염이 없더라도 대신 성별식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디 가서 많은 사람 가운데서 기도하기 어색하면 후-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님도 세 번 불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성령을 받으라고, 불면서.
여기 미국 사람들은 어디 앉는 사람은 후- 불고 앉고 그래야지요. 불잖아요? 후- 불지요?「예.」성염을 뿌린다는 것은 선생님의 결혼식 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대신 와 계신다 이거예요.「예.」성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주관권의 다 불사를 것을 그거 남겨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 아니에요?
참부모가 나왔을 때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창조물을 만들어야 할 텐데, 새로이 창조물같이 만들기 위해서 성염을 뿌리는 거예요. 조건이지. 성염을 뿌리면 사탄이 함부로 와서 거기에서 자기 점령 지역에서 자기가 활동하는 것같이 하지 못하는 거예요.
시카고 김기훈은 목사를 몇 명이나 동원할 수 있나?「시카고에는 5천여 개의 교회가 있고, 목사들은 8천여 명의 목사들이 있습니다.」그거 시카고도 다 하룻저녁에 끝나겠네.「하여튼 최대한으로 동원하겠습니다. 2주간에 2백만을 다 하려고 하면 하여튼 각 교회, 큰 교회마다 거의 빠지지 않고 매일 해야….」
그거 안 할 수 없어.「하여튼 역사가 많고요…. 마침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지도자협회) 목사인데 레버런 레이라고 하는 분입니다. 이상한 일이 벌어졌는데, 그 사람이 인디애나폴리스 교회 부흥회를 갔다가 다시 오면서 차를 타고 가는데 경찰관이 자기가 오버 스피드를 내지 않았는데 잡더랍니다. 그래서 왜 잡았느냐고 그랬더니 경찰관이 하는 말이 당신 차에 카 라이선스가 딱 교회 목사로 돼 있어서 가지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자기가 잡았다고 그러면서 자기에게 가끔 부모님이 유언을 한 게 있답니다.
아니 얼마나 긴박했으면 경찰관이 그 목사 팔을 잡아 가지고 자기가 지금 위험한 처지에 있는데 기도 좀 부탁한다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나와 가지고 자기 부인하고 그 경찰관하고 같이 기도를 했답니다. 그런데 기도를 했는데, 기도가 끝난 다음에 그 경찰관이 자기 부인하고 다시 전화를 좀 드리고 싶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기도가 끝난 다음에 경찰관이 그런 얘기를 자기 부인에게 하니까 참 온기가 돌면서 어떻게 그런 기도를 받았느냐고 그러면서 자기들이 같이 노력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이 목사의 간증을 지난번에 에이 시 엘 시(ACLC) 본 미팅을 할 때 자기가 에이 시 엘 시(ACLC)를 통해서 참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를 배웠고, 또 부모님께서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 교회를 후원하는 길이고, 나라를 후원하는 길이라는 것을 배웠고, 참 기도의 파워가 아주 있는 그런 파워가 된다고 그러면서 이건 정말 영적인 조상이 나타났다는 것을 그 경찰관이 지나가는 차를 잡아서….」
조상들, 영계에 있는 조상들은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건만 있으면, 불을 켜면 땅까지 찾아온다는 거예요. 다 엎드려서 죽은 사람처럼 있으니 깜깜하니 못 찾아오지. 불을 켜 들고 달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목사가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에이 시 엘 시(ACLC) 일정을 할 때마다 저희들이 참가정의 가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 때문에, 목사들이 교회를 돌아가면서 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 앉을 정도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몇 차례 시카고에 오셔서 축복을 해 주셨기 때문에 부모님이 오신 뒤에는 목사들의 운동이 하늘과 땅 차이로 폭발되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8천 명이 있으니까 뭐 시카고 하나에서 다 해 버리겠네. 야, 김기훈이가 진짜 기운 나겠다!「지금도 기운 있습니다.」기운 내라구, 기운 있으면. 기운 있으면 기운 내야지. 기운을 만들어 내야 할 텐데 뭐. 이야, 뭐…!
「예. 지난번에 아버님, 목사가 에이 시 엘 시(ACLC) 목사인데 이스라엘을 두 번 갔다 왔습니다. 이스라엘을 두 번 갔다 와 가지고 거기에서 유대교 사람들, 이슬람 사람들, 세계에서 온 기독교인들을 만나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감동을 많이 받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면서 자기 교회 이름과 자기 동네, 자기가 소속돼 있는 교회연합회 모든 목사들하고 교인들하고 같이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 성지 순례와 그리고 초종교운동을 한 것에 대해서 패를, 저는 일언반구도 안 했는데 패를 만들어 왔습니다. 잠깐 읽어 보겠습니다.」(김기훈 교구장이 감사패의 내용을 읽음)
그거 전체를 시카고에서 다 하고도 남겠다! 그러니까. (박수)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