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3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우루과이 한 도시에 있는 살토를 중심삼고 이 호텔에서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축복 받은 대표의 가정들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전세계의 가정을 대신하고 2세들을 대신하여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은 땅들이 인간들에게 있어서 복될 수 있는 땅이 되고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대상의 터진 인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행이 살토를 통해서 움직여 거쳐 지나간 길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마음으로 느끼고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하늘이 제시한 모든 조건이 일체화되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역사를 대신해서 스스로의 모든 전체를 수습하여 하늘 앞에 모든 걸 통고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3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새로운 봄 절기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달도 되오니 이 달의 모든 전체가 소생하고 통일교회가 이 남미에서 활짝, 당신의 뜻과 당신의 종교권을 대표한 기독교가 활짝 꽃이 필 수 있는 봄 절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몬테비데오의 빅토리아 플라자호텔에서 이루어진 전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신교 대표들 7백여 명이 모여서 교육받은 모든 전부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획기적인 하나의 사건을 제시한 것으로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 남북미의 통합을 통하여 세계의 통일교회를 향해 넘어가는 숨가쁜 시대에 처해 살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맡은 바의 책임을 가지고 하늘 앞에 자기 스스로를 내세워 소명받은 책임을 다 하겠다고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된 걸 진실로 감사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계속되는 4차에 걸친 모든 전부가 뜻하시는 보호 가운데서 3천6백 명이 하늘 앞에 다시 인연을 맺고 참부모의 뜻을 받아 가지고 역사적인 소원과 희망의 결실을 그 가슴 가슴 옮겨 받고 가정에 그 뿌리를 내려 일족이 승리를 한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축복을 이어받는 기독교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을 듣고 간 그들의 마음 가운데 새소망의 생명의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 모든 전체, 일족 전체를 그 전체와 일체 되시어서 한 나무와 같이 생명을 지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스러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여기에 저희들이 움직이는 이 곳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일심 일체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언제나 아버지 같이 하시어서 하늘이 택한 무리들이 살고 가는 생애의 길이 빛남을 보여주고 증거할 수 있는 사실로서 남다름을 보여 주시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정성들이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원의 뜻 앞에 승리의 방패를 세우는 그런 자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머지 3월 이후에 금년의 표어인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를, 하늘을 사랑함에 있어서 무한한 사랑을 갖고 무한히 희생을 당하더라도 하늘은 빚지는 법이 없는 걸 알고 있는 지성, 성심을 다하여 생애의 자랑으로 세우는 그들의 생애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부모님이 나아가는 목적을 향하여 전체, 한 골수로 주류가 되어 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되어지는 모든 일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유종관! 「예」 여기 나와서 지금까지 순회하면서 자기가 느낀 모든 것을 얘기 좀 해봐요. 우리가 어떤 결심을 하고 어떤 각오를 통해서 가야 할 길을 어떻게 가야 되겠다는 것 말이에요. (유종관 멕시코 회장 보고.)
여러분이 이제 돌아갈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코리엔테스에 가게 되면, 내일 가니까 4일, 5일, 6일, 8일, 8일쯤 떠나야 될 거라구요. 며칠로 돼 있나?「돌아가는 비행기가 7일에 떠납니다.」나흘이구만. 그동안 여러분이 다니면서 앞으로 한국의 협회장으로부터 중요 간부, 승공연합이라든가 청년연합이라든가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라든가 누가 하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서를 써서 내라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대변혁이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들이 생각한 것, 누가 하면 좋겠다는 것 말이에요. 협회장으로부터 부협회장으로부터 각 기관장으로부터, 특별히 청년연합과 학생연합, 카프를 중심삼은 모든 것 말이에요. 또, 신문사라든가 기관에 모든 전체에 대한 것, 자기가 아는 단체에 누가 이런 책임자를 하면 좋겠다 하는 것을 지명해서 남기고 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각 나라의 대표 말입니까?」아니예요. 한국만 하는 거예요. 각 나라 대표는 여러분이 모르니까 말이에요.「일본 식구들도 한국 사람을 추천합니까?」한국 사람은 뭐….
일본 식구들은 지금 중요한 것이 청년연합이 중요합니다. 청년연합과 학생연합니다. 카프라든가 하프(HARP;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까지 들어갑니다. 제일 주력해야 할 것이,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주력해야 할 것이 외적으로는 대학과 신문사입니다. 남미에서 현재 정상급으로부터 기관에 모든 해당하는 사람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로 내가 신문사를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어떤 신문사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데려다가 전부 교육시키려고 그럽니다.
'이렇게 신문사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여러분이 갈 수 있는 하나의 주체적 보람있는 가는 길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 신문사의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수련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사상에서 시작하느냐 이거예요. 동기가 있는 거예요. 모두 동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동기가 잘못되면 전체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동기가 확실하면 묶여진 단체도 확실하고, 동기가 확실함으로 말미암아 목적이 확실해지고 목적이 확실해지면 방향성이 확실하기 때문에 언론기관이 갈 동기를 심어주고 목적을 알게 해 가지고 방향성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미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방향, 목적은 무엇이냐?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속시키는 위해서는, 방향이 결정되면 자동적으로 모든 글을 쓰는 것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그건 그런 것입니다. 자기가 목적이 뚜렷하면 목적에 대한 방향을 맞춰 가지고 살려고 하고, 말도 그렇게 하고, 글도 그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은, 글을 쓰고 영향 주는 것이 신문사하고 대학입니다. 그래서 대학연맹을 이번에 빅토리아 프라자호텔에서 선포했습니다. 선언한 것입니다.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세계의 대학, 공동가치의 신념을 인정하는 세계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가의 권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유가 문제가 아닙니다. 학문의 세계에서는 인종을 초월하고 전통과 모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실력 있는 사람은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문화적 배경이니 모든 것이 방해 없는 자유적인 활동으로써 자기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학을 찾아서 가르쳐 줄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연맹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연맹, 소학교연맹입니다. 학교를 중심삼고 연대적 관계를 지금까지 맺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나왔으면 초등학교 나온 다음에 그 학교를 중심삼고 옛날에 지냈던 모든 전통적 배움의 길을 다 잊어버린 거예요.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도 대학을 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또, 대학을 졸업해서 사회에 나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 전통에서 큰 오점이라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에 공부하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는 대학교, 그 다음에는 사회로 나와서 일하는 모든 것이 한 줄기, 한 터전 위에서 움직여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던 그 사람은 사회 생활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역사적인 과거의 조상으로부터 엮어온 모든, 선조들이 남겨준 그 길과 마찬가지로 배움의 길에 모든 역사적 전통을 따라서 살아야 됩니다.
초등학교에서 결의하던 것, 일생의 배움의 길에서 인연되어진 모든 전부를 사회에 투입할 수 있는 동기, 모티브를 다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초등학교 선생이 가르쳐 준 내용, 애국적인 사상, 옳은 사람이 되라고 충고한 모든 전부, 그것이 학교 내에서만 부르짖을 것이 아니라 내가 일생 동안 사는 가정과 사회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교육이 산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이 자기 생활권까지 살아남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가르치는 생활권이 남아요. 대학교의 가르침이 생활권이 남아요. 또, 청년들이 나와 활동하는 것이 자기의 역사에 남아 가지고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살았고, 우리의 선조들은 이렇게 살았다는 국가적 전통까지 설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코스가 되어야 됩니다. 이게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배움의 전통인 대학을 중심삼고 연맹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이틀에 된 것이 아닙니다. 수십 년이 계획해서 한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대학자를 엮어야 되고, 수많은 대학교의 직접 단에 서서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줘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게 하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까지 영향을 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게 될 때 세계적으로 이것이 일원화된 그 자리에서 어떻게 환영을 일으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대학가를 중삼삼고 많은 비용도 쓰고 많은 대회를 하면서 엮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엮어진 방대한 것이 다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누가 이것을 수습 못 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세계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이것을 새로이 선포하고 묶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내가 한 모든 것이, 자기들의 머리에 남아진 그 사실이 뽑으려야 뽑을 수 없는 거예요. 과거 자기의 소학교 시절과 비추어 보고, 중고등학교 시절과 비추어 보고, 대학교를 비춰 보고,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사회생활까지 비춰 보게 될 때, 지금까지 살아온 전체를 지켜보게 될 때 그것이 전부 다 따로 따로 갈라진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에서 충격적인 결의를 다짐해서 나이 많은 대학자로부터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미쳐진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학연맹과 학교연맹이 결성되는 것입니다. 선생들이라는 선생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작은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유치원 선생으로부터,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대학교수로부터, 그 다음에는 유명한 석학들, 그 다음에는 대학 총장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2세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한 주머니에 들어갑니다. 한 주머니에 들어가요. 여기에 학부형까지, 학부형연맹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초등학교 학부형, 전세계의 중고등학교 학부형, 전세계의 대학교 학부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한 가정에 아들이 다섯, 여섯이 된다면 초등학교도 있고, 중고등학교도 있고, 대학교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진 부모들이 울타리가 된다면 이것은 계란의 껍데기같이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곳으로 가게 되면 전세계 인류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남북미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이제 아시아로부터 구라파로부터 아프리카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전문분야의 급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제일 추대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해서 이것을 매년 평가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대학이 사회를 움직이는 주동세력 기반이다 이거예요. 정신적인 면, 윤리적인 면, 도덕적인 면을 세울 수 있는 것이 교육입니다. 우리가 두둔해 가지고 종교는 그 교육기반 위에 새로운 생명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언론기관이 연결되는 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이 보조를 맞추게 될 때는 세계는 다른 데 갈래야 갈 수 없어요. 학교를 거친 사람이 사회에 나가고, 또 가르친 사람이 영향을 미치고, 또 그것을 보조하는 가정들이 하나된다면 세계는 한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이라든가 우루과이에서 하는 정상 클럽, 그 다음에는 언론 클럽, 종교권, 모든 분야에서 새로이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선언을 왜 금년에 하느냐? 금년 연두표어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을 자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이상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세계적인 선언을 할 수 있는 이런 단계 온 것입니다. 이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또, 여기 와서 상을 받은 여러분이 앞으로 지도자를 추첨해야 된다구요. 표창을 받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은 교회 안팎을 잘 알고 인정을 중심삼고 생각지 않고 공적인 길을 바라고 미래에 갈 목적이 투철하고 멀면 멀수록 확실한 사람을 내세우지 않으면 그 길이 가다가 흩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라 가지고 나오던 그 방향성 앞에, 참고 기다려 나오던 그 목적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자를 내세우는데 자격자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협회, 여성연합, 승공연합, 국민연합, 평화교수아카데미, 청년연합, 원리연구회, 하프, 타프 다 있다구요. 그 책임자들을 일괄적으로 여러분이 마음놓고 믿을 수 있는 추천을 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의 손을 일일이 거치지 않고 선생님이 감정해 가지고 중심 요원들을 하나씩 바꾸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움직이면 360만쌍 합동결혼식에 영향이 가기 때문에 하나 둘, 하나 둘 인사조치를 해 나가려고 그럽니다.
자기 자체를 반성해 가지고 나 같은 사람, 나 같은 사람을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가 반성하는 역사 가운데서 '나 같은 사람은 안 되겠다. 나같이 안 되는 그런 사람을 내세워야 되겠다.' 해서 추천하는 것입니다.
유정옥!「예.」이번 수련회한 이야기를 해요? 내가 중간에 보고를 받았지만 실제 책임자가 총평을 하게끔 내가 부탁했으니, 여기 와서 얘기해 봐요. (우루과이 활동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자기들이 가서 다른 것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이 어떻게 생겼다는 것, 그 전통의 가정이 서고, 민족이 서고, 나라가 서고, 세계가 서고, 하나님의 선다는 그거 하나입니다. 어때요? 마음이 정리 됐어요? 앞으로 선교사가 되어 해외에 나갔다 들어오면 후손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다구요. 앞으로 선교지에 갔던 그런 나라의 사람들이 여러분을, 여러분이 가서 씨를 심어 놓았기 때문에 조상집이라고 찾아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 판국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집이 국가와 세계 앞에 자랑스러운 집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몇 시인가?「8시 10분입니다.」이런 시간이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 필요하지요?「예.」8시가 넘었어요. 식사하러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