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선생님이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많이 쉬었어요. 오늘 여기에 모인 멤버들이 몇명이요, 전부 다? 「416명입니다. 」 여기에 모인 멤버들은 일본 통일교회에서 중심 멤버들이지요? 그러니까 대개 몇 가정들이에요? 중심 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6000가정과 6500가정이 많고, 777가정도 있습니다. 」 777가정, 손 들어 봐요. 뭐 얼마 없잖아요? 「1800가정도 와 있습니다. 」 아, 1800가정도 왔어? 평균 연령은 몇 살이에요? (웃음) 「대개 40세 정도입니다. 」
대개가 아니라, 분명한 통계를 내야 돼요. '대개'라고 하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웃음) 몇 살? 마흔? 「마흔 살 조금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 언제든지 이런 집회를 할 때는 평균 연령을 내놓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교육하는 데도 연령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50대나 60대의 사람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지고 교육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면 젊은 사람들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30대, 40대예요? 「30대 후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일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몇 살이야? 「스물여섯입니다. 」 스물여섯, 스물여섯 이하는 없어? 「스물다섯입니다. 」 (웃음) 서른, 손 들어 봐요. 손 든 채로, 서른다섯까지…. 그리고 서른다섯부터 마흔까지 손 들어 봐요. 음, 마흔 이상도 들어 봐요. 서른에서 서른다섯까지가 많구만! 젊디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좀 기분이 안 좋으면 확 밀어붙이는 그런 힘이 있지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들. 음, 이거 큰일이구만! (웃음) 지금 섭리적으로 볼 때, 일·한 일체를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하고 있어요. 한 가족과 마찬가지지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그거 대단한 거라구요.
일본도 합동결혼식 때문에 시끄러웠지요? 사쿠라다 준코(櫻田淳子)와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였지요? (웃음) 그리고 무슨 다? 「도쿠다(德田)입니다. 」 도쿠다! 그 세 여왕들이 깃발을 들고, '합동결혼이다!' 그 한마디가 대단한 거예요. 방방곡곡을 넘어서 구석구석까지 문제가 된 거라구요. 뭐 자고 있던 개도 안다고 하면서 짖어댔다구요. 무엇인지 알겠다고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일본 역사에 있어서 그렇게 전국적으로 파문을 일으킨 사건이 있었어요? (웃음) 일본 천황이 죽어도 40일 이상 떠들어대지는 않았지요? 이 사건 자체가 크다고 하는 것은 그 내용이 크기 때문이에요.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일본 청년들 가운데 결혼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요?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당연히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게 바른 길이라고 전부 다 생각하는데, 상대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하는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뭐 인간의 중요한 3대 문제가 태어나고 결혼하고 그리고 죽는 것인데, 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누구든지 마찬가지예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팔방의 생각들이 종합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라고 하면 남성을 대표하고 있고, 여자는 여성을 대표하고 있어요. 그것을 연장하면 세계와 통하고, 역사 전체에 통합니다. 과거·현재·미래에 통하는 그런 결정권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결정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결정된 그 기준에 부모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들과 앞으로의 자기 후손들의 목숨이 걸리는 거예요. 그것이 잘못되면 일가가 무너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부모와 자기 부부 그리고 자기의 아들딸들도 전부 다 그 문제에 걸려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인데, 이것은 일본에 있어서 앞으로 젊은이들이 넘어야 할 가장 높은 고개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경우를 보면 에베레스트 산과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고개를 넘어가는 것과 같은 중요한 사건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이 세 사람들은 아름다운 꽃과 같아요. 연예인들로서 언론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구요. 특히, 사쿠라다 준코가 선생님을 만난 것은 스물두 살 때였어요. 스물두 살 때 선생님을 이스트 가든에서 만났습니다. 그때 축복을 받겠느냐고 물어 봤더니, 받겠다고 하더라구요.
본래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교회 발전을 위해서 선전하려는 욕심으로 온갖 선전을 다 한다고 했어요. 뭐 15년 전에 그랬다구요. 그 당시에 '사쿠라다 준코는 통일교회 멤버다!' 해서 어떻게 됐어요? 물론, 연예계에서 활동을 못 하게 되었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영향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에 있어서 엄청난 타격이었을 거라구요. 청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다음에 생활하는 그 부부를 언론계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날마다 검사를 한다구요. (웃음)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 하던 것이 이삼 년 뒤에는 좋다고 하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종교라고 하는 것은 선전으로 발전하면 선전 때문에 망해요. 선전으로 발전하게 되면 선전 때문에 후퇴한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는 선전하려면 그 실체를 중심삼고 30퍼센트만 선전하면 됩니다. 선전을 안 하더라도 30퍼센트는 전부 다 알고 있지요? 그 도수를 지나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선전하고 모든 것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창조 과정에 있어서 선전하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엄숙하게 침묵을 지키면서 창조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를 선전해서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대한 온갖 나쁜 소문들을 전부 다 선생님이 덮어쓰고 있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조 이래 인간들로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이런 인간이 되어서 고생으로 한 평생을 살지 않을 수 없느냐? ' 하면서 온갖 불평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모두 다 불평을 했지요? (웃음) 모두 다 마찬가지라구요. 한 사람도 예외가 없어요. 모두 다 똑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있으면 죽여 버리고 말겠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한 역사과정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이 침묵을 지켜 왔다고 하는 그것이 놀랍지요? 그래서 대왕 중의 대왕입니다. 왕 중의 왕이라구요. 아무리 역사적으로 떠들어대더라도 침묵을 지키면서 발전을 위해서 변함없이 함께해 왔다고 하는 하나님이 위대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문선생이 조그만 남자였더라면 말이에요, 문선명…! 일본에서는 예전에는 '문선명 놈'이라고 했지요? '놈'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문선생이라는 말은 수 년 전부터 나오게 되었습니다. '문선명 놈'에서 문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기까지에는 그 배후에 많은 핍박의 상처가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통일교회의 눈물겨운 역사의 상처와 더불어….
일본 전열도를 중심삼고 방방곡곡에서 핍박을 받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통일교회 멤버가 없었습니다. 부모들로부터 핍박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지요? 특히, 일본 사람이 한국의 교주를 모신다고 해 가지고 핍박을 많이 했어요. '다른 종교들도 많이 있는데, 이 바보 같은 것…!' 한국 사람을 모신다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이해가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볼 때, 배후에 수많은 비참한 상처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참으로 진리의 교회라면 그 이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이것은 만민이 더불어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귀중한 교회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비로소 이러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모든 것이 가을이 되면 드러나게 됩니다. 봄이 되면 새로운 잎이 나오지 않는 것이 없어요. 산천초목(山川草木)이 전부 다 푸르지요? 후지산으로부터 동네의 뒷동산까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한 해가 지나고 생기는 가지에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고 점점점 시간이 지나서 가을이 되면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열매로써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과나무는 푸른 잎을 떨어뜨리면서 안팎으로 본래의 모양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렇지요? 감은 감대로, 배는 배대로, 사과는 사과대로 모든 것이 가을이 되면 수확기가 되는 것입니다. 수확기가 될 때, 산에 오는 사람들은 누가 뭐라고 하지 않더라도 좋은 열매를 보면 달려드는 거라구요. 여러분, 안 그래요? 사과면 사과 가운데서도 제일 좋은 것을 따려고 친구들끼리 둘이나 셋이서 가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서로 제일 좋은 것을 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움을 하는 그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마찬가지예요. 만민 공통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자, 정치가, 종교가라고 하더라도 예외일 수 없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원칙은 없다구요. 누구보다도 먼저 달려가서 제일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정당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렇게 되겠지요? '이야, 종교계를 보면 전부 다…!' 하지만, 가을이 되어서 다 떨어져 버렸어요. 전부 다 훌륭해 보이지만, 가을이 되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잎이 떨어지면 열매도 떨어지지요? 열매 가운데 잘 떨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붙어 있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봤어, 이 녀석들? (웃음) 기분이 안 좋지? 일본에서는 '야로(やろう;녀석)' 하면, 인사라구요. (웃음) '야로'라고 하면, '겐카오야로(けんかをやろう;싸움하자)!' 할 때도 통하고 '시고토야로(仕事をやろう;일을 하자)!' 할 때도 통하기 때문에 나쁜 뜻은 없어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 뭐야? 무슨 나무의 열매야? 이거 뭐 얘기할 가치도 없는 남자들만 모였구만! (웃음)
선생님이 어려운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런 상식적인 것을 물어 봐도 한 사람도 대답을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남자들은 제쳐 놓고, 여자들…! (웃음) 이제는 뭐 여성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여성의 우세권을 부르짖는 시대가 선생님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세계에 발표되었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일본도 두고 보라구요. 일본에서도 여자들을 중심삼은 제도로 바뀌었지요? 바뀌었어요, 안 바뀌었어요? 「바뀌었습니다. 」 누구에 의해서 바뀌었어요? 응, 누구에 의해서? 일본 사람들에 의해서 바뀌었어요, 누구에 의해서 바뀌었어요? 대답하라구! 그거 몰라? (웃음) 응, 누구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바뀌었습니다. 」 선생님을 통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웃음) 그런 면에서 볼 때, 자기의 부인을 단기간에 세계적인 최고의 기준에 올려 놓은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뭐 반 년 이내에 세계적인 기준까지 올라오게 한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보면 지금부터 세계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을 보고 '전부 다 문선생님같이 되어라!' (웃음과 박수) 모두 다 그런다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전부 다 '무슨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해? 문선생님이 어머님을 저렇게 훌륭하게 인도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알고 하는 소리야? ' 하면 된다구요. (웃음과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어머님이 혼자서 저렇게 훌륭하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일본에서 작년 9월 17일에 대회가 있었지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대회가 있었을 때, 선생님이 기조연설을 누가 하느냐고 하니까 모두 다 일본에서 유명한 누구누구라고 하더라구요. 어머님이 하면 어떻겠느냐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중심을 알고 있지요? 말을 안 해도 알아요. 뭐 배웠기 때문에. 누군가가 '어머님…!' 하는 거예요.
참어머님을 일본에 초빙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지만 에리카와도 쭉 생각을 하고는 선생님한테 와서 '어머님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 하면서 소곤소곤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안 돼! 그거 몰라? ' 했는데, 몇 번이나 그래도 좋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심각하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정해서 일본에 안 가면 안 되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니까 연설의 내용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원고도 선생님이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의 원고도 전부 다 선생님이 썼어요. 누구한테 부탁을 하는 것보다…. (웃음) 만약에 원고를 다른 사람이 쓴다고 하면 그 원고를 가르치는 것도 문선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조건적인 참소가 남는다구요. 그런 것은 아주 싫은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해서 말이에요, 훈련입니다. 어린애같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같이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어린애와 같았느냐고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어머니 나름대로 훌륭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원고를 읽는 방법이라든지 자세 등을 훈련한 것입니다.
또,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적인 많은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수상 같은 많은 훌륭한 사람들을 앞에 놓고 말이에요, 많은 강연을 해 왔기 때문에 그 앞에 앉아서 훈련을 많이 했다구요. 그래서 자세는 완전히 잡혀 있어요. 대중 앞에서 주목을 받는 입장에서 동서남북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구요. 그리고 또 어머니의 얼굴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과 박수)
그런 면에서 볼 때, 여성을 세계적으로 선전해 온 어머님이에요.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와서 '당신, 행복한 사람입니다. ' 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런 얘기를 듣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거 나쁘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씀입니다. 」 음, 모두 다 알고 있구만! (웃음)
뭐 앞에만 이렇게 서 있어서 저 뒤에는 미안합니다. (웃음과 박수) 이 마이크를 좀 이렇게 돌려서 모두 다 얼굴을 봐 둬야 되겠어요. 이다음에 일본에 가면 한국에 왔던 사람이라고 기억을 못 하면 안 되겠지요? 모두 다 미인들이구만! (웃음과 박수) 선생님의 눈이 나빠졌는지도 모르지만…. (웃음)
이렇게 큰 소리로 한번 웃고 나면 고개가 없어집니다. 평탄하게 되었지요? 뭐 10분 정도 얘기를 해서 완전히 평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봐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너도 그렇지? 어디에 가 있었어? 「지금은 와콤에 있습니다. 」 와콤에 있어?
오늘도 선생님은 바쁘다구요. 아직 매칭(matching)이 끝나지 않았어요. 오늘 아침부터 약속을 했지만 말이에요, 어떤 사람들이 왔는지 얼굴을 좀 보고 가려고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본래는 저쪽에 12시 이전에 가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몇 시예요? 「열한 시 25분입니다. 」 25분이면, 35분 동안 얘기하고 갈 수 있겠구만! 골자만 얘기하면 15분만으로도 충분하다구요.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쭉 설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공식적으로 에이(A), 비(B), 시(C), 디(D)로 나누어서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복귀원리를 푸는 데는 문선생이 챔피언이지요? 그렇지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든가, 복귀섭리라든가, 재창조노정을 설명하는 데는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50억 인류가 있지만,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의 백 분의 1도 몰라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모르면 훌륭한 교주가 될 수 없습니다.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쭉 밝힐 수 있어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조상들이 가 있는 데가 영계입니다. 전부 다 가서 움직이고 있는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면 지상의 후손들을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이런 재창조라든가 복귀의 노정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뭐라고 하더라도 제일이지요? (박수)
언젠가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발표한 적이 있어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예수의 아버지다! 석가모니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다!' 해서 종교계가 뒤집어졌어요, 한국에서. 그렇게 발표한 것을 잡지에 실어서 '이런 부레이(無禮)한 녀석이 어디 있나? ' 이런 소리를 들었어요. 부레이인지, 유레이(幽靈)인지 알아요? (웃음) 부레이가 유레이가 되어 버린다구요. 유령이라고 하면 도깨비 같은 것을 말하지요? 그래서 '뭐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렇지 않다면 그렇지 않다는 증거를 대라.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해서 결론은 바카야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설명하면 모두 다 이해하겠어요? 여기서 동대를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너 혼자야? 두 명이야? 아, 몇 명 있지요? 밤에 비치는 도우다이(燈臺)예요, 무슨 도우다이에요? (웃음) 아무튼, 도우다이라고 하면 밤에 비치는 도우다이가 되어야 됩니다. (웃음) 밤을 밝혀서 어둠 가운데 헤매는 사람들을 목적지로 향할 수 있게끔 인도하는 것이 동대생들입니다. 안 그래요? (박수)
그런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박수) 문제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느냐? 도우다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웃음과 박수) 도우다이가 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서 도우다이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가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그런 교회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 있어요? 지금이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어때, 너? 나이가 많구만! (웃음) 나카무라 뭐야? 「히로유키입니다. 」 아, 히로유키야? 세마이(狹い;좁다) 유키(行き;목적지를 향해 감)가 아니라 히로이(廣い;넓다) 유키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는지 모르지! 어때? 「예. 」 뭐가 '예. '야? (웃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타락한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아는 사람도 극히 소수예요. 1퍼센트도 안 돼요, 본래는. 그런 면에서 보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서울지역 여성연합의 지부장들을 세워서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를 받고 감정해서 지시도 했지만 말이에요, 놀란 것이 무엇이냐?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여자로 생각한 거예요. 그냥 지나치면 아무것도 아니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얘기하는 것을 들어 보면 놀랍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자기들 나름대로 영적인 지도를 받고 있는 거예요.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여태까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더불어 살면서 직접 인도를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한국 여자들은 제멋대로다. '라고 생각했을지 몰라요. 그거 뭐가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보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가 말이에요, 대중을 앞에 놓고 단상에 설 때는 대단한 여자가 되어서 놀라게 하더라고 하는 보고를 듣고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느냐?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친척도 없고, 선생님도 없고, 친구도 없어요. 그렇지만 주위의 환경을 소화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거기서 종적인 힘을 얻어서 극복해 온 것입니다.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영계의 협조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으로 통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아이들을 교육할 때도 너무 억압적으로 하면 아이들이 반발하게 됩니다. 엉뚱한 데로 자라게 돼요. 바로 그런 현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을 받을 때 최고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종교는 핍박을 받을 때 발전한다고 하셨습니다. 」 왜냐하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종적인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 종적인 것에는 무한한 힘이 있다구요. 그것을 체휼하면 사탄권에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의 4백 년 박해시대에 있어서 사자의 밥이 되는 등 십자가 이상의 고난의 노정에서도 당당하게 굴복하지 않는 자세를 취함으로써 로마가 그 위세 앞에 무릎을 꿇은 것입니다. 한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수백 년 동안 계속되는 가운데 그 힘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을 로마 자체는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누구든지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매달리지 않을 수 없음으로 해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포용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 로마의 박해시대가 없었더라면, 기독교가 로마를 소화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환영했으면 환영한 그 기준 위에서 로마의 기독교가 되었을는지 모르지만, 로마의 근본을 뒤집어서 소화하여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보물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세계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은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사탄의 미움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누구한테 물어 보더라도 대답은 마찬가지라구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물어 보더라도, 국민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물어 보더라도 그 대답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보면, 하나님의 세계와 사탄의 세계는 정반대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의 세계는 완전히…. 몇 도가 다르다구요? 「180도 다릅니다. 」 180도 다른 것입니다. 뒤로 도는 거예요. 뒤로 돌 때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의 존재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의 존재까지 부정하기 때문에 부모는 물론, 형제는 물론, 가정은 물론, 종족·민족·국가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탄세계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 있어서 가정을 부정했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기반은 사탄권에 남아 있게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론적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집을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지요?
그리고 독신 생활도 그래요. 모든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태어난 이상, 이 둘은 근본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창조이상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왜 그 자체를 부정하게 되었느냐? 인간이 잘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타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했다고 한다면,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서는 이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제일 나쁜 것에서부터 제일 좋은 것까지 그 어떤 것도 내가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권의 어떠한 것도 긍정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과 인연이 있다고 한다면 완전한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달했다고 하는데 빗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 빗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절대적으로 둘이다? 어때요? 「하나입니다. 」 복귀의 길은 절대적으로 둘이다? 「하나입니다. 」 선생님이 두 개라고 하면 그냥 그대로 믿으면 좋잖아? (웃음) 모두 다 웃는구만! 그것은 알고 있지요? 그것도 모를 만큼 바보는 없다구요. 그것도 모르면 죽어야 돼요. 그렇지요? 복귀의 길은 뭐라구요? 「절대로 하나입니다. 」 절대로 두 개라고 하는데, 그냥 하나라고 하면 50점밖에 못 받습니다. '절대'를 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복귀의 길은 절대로 둘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절대로 하나입니다. 」 여자 남자도 뭐예요? 「절대로 하나입니다. 」 부모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형제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가족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종족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나라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세계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그거 하나로 보더라도 두 길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보면, 두 길에 연결되지요? 정말이라구요. 자기의 부모를 보더라도 두 길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말하는 대로 가면 어떻게 돼요? 완전히 사탄권으로 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말하는 대로 가면 어떻게 돼요? 사탄권, 천국권? 「사탄권입니다. 」 틀림없이 사탄권입니다.
이렇게 보면, 똑똑한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은 똑똑하다고 하지요? 똑똑하기 때문에 경제대국이 되어 가지고 목에 힘을 주고 으스대게 되어 있잖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정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되었어요. 가미야마(神山)가 잘 알고 있다구요. '몇 년에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된다. '고 했는데,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정·재계(政財界)가 모르기 때문에…. (앞에 있는 사람을 탁 치심. ) (웃음)
정당(正當)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 정당(政黨)이 필요합니다. 뭐라구요? 정당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 정당이 필요하다구요. 정당이 뭔지 알아? (웃음) 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당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타락이 여자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복귀도 여자로부터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뭐 이런 것을 얘기하기 시작하면 선생님이 못 돌아간다구요. 벌써 30분이 됐나? (웃음)
복귀의 길은 절대로 하나다? 「예. 」 절대로 하나다? 「예. 」 복귀의 노정을 가는 사람은 먹는 것도 하나다. (웃음) 그렇다구요. (웃음) 그리고 사는 것도 하나다. 말하는 것도 하나다. 그런 것이 어디서부터 유래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로부터 유래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부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얘기해 보라구요. 똑똑한 사람은 그거 알기만 하면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면 부끄럽기 때문에 말이에요. 변명할 여지가 없어요. 문화도 둘이다? 「하나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찾아서 하나님이 재창조섭리를 해왔다고 하는 것을, 세계의 어떤 종교의 교주라고 하더라도 그 내용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 발표한 내용이 정말이냐, 아니냐 하면서 야단들이지요.
보라구요. 소 똥이나 사람의 똥밭에 염소가 들어가면 냄새가 나요, 안 나요?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딱딱하게 굳어져 있으면 모르지만, 이렇게 휘저으면서 들어가기 때문에 냄새 정도가 아니라구요. 바로 그렇다구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왜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시끄럽고 냄새가 나느냐고 한다구요. 누가 그래요, 누가? 사탄세계가 그런다는 거예요. '냄새가 고약하구만!' 하면서….
하나님은 냄새를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 있지만, 처음으로 그 냄새를 맡는 사탄은 '아, 못 참겠다! 푸푸풋, 저거 쫓아내라!' 이럽니다. (웃음) 그런 반대를 받았지요? 가족과 친족들로부터 반대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환영받았어요? 남자도 전부 손 들어 봐요. 대개, 모두 다 반대했지요? 모두 다 반대했지요? 「예. 」 그렇게 반대를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 「나빴습니다. 」 응? 「나빴습니다. 」 그거 안 된다구! (웃음) 그거 나쁘다고 생각하면 언제까지라도 계속된다구요. 사탄이 기분이 나빠 가지고 도망을 가도록 해야 돼요. 사탄이 와서 보고 도망을 가 버리게 해야 된다구요. '저런 녀석은 처음 본다. 상대해서는 안 되겠다. '고 해 가지고 도망을 가도록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소화하겠다는 생각으로 '오라, 오라, 오라…. ' 한 것입니다. 일본도 와라, 미국도 와라, 영국도 와라, 선진국 모두 다 와라, 공산당도 전부 다 와라 이겁니다. 그래서 와서 보고, 전부 다 도망을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남자는 세계의 종교계에 있어서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아, 박수는 안 해도 좋다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뭐 3초, 5초가 아깝다구요. (웃음) 뭐 박수를 치고 싶으면 마음속으로, 눈으로 이렇게 치라구요. (웃음) 그게 더 좋아요. 그거 한평생 못 잊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은 반대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고,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으면서 번성하고, 사탄은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을 사기꾼이라고 한다구요, 일본에서. 일본의 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은 사기꾼이다!' 하고, 공산당은 '사기꾼의 왕초다!' 한다구요. 아, 그럴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는 그 배후에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을 수천 수백 가지라도 늘어놓을 수 있지요?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싸움을 좋아한다고 한다든가, 통일교회에서는 이혼을 잘 하기 때문에, 교주가 어떻고 어떻기 때문에,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등 얼마든지 있다구요. 저쪽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 하나밖에 없지만, 우리는 수백 수천 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이룩해 온 모든 것이 그렇지 않다고 하는 증거물로서 천하에 우뚝 서 있다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에서는 무서운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이제 문선생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누가 뭐라고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일본 사람들은 훌륭한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워싱턴 하나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워싱턴에서 상류급 사람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되었어요? 회전의자에 앉아서 천하의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들어가면 쓱 발을 내리고…. (웃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얻어맞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예요. 대포 한 발 쏜 적이 없습니다. '이 녀석…!' 하면서 목을 치려고 일본도를 갈아서 준비한 적도 없어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자기들이 알고 있어요. 쳤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정의로운 것을 치는 사람은 그림자도 머무를 데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뒤돌아서 도망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도망을 가지 않으면 변상을 해야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작전을 안 사람은 역사 이래 선생님밖에 없어요. 왜 하나님은 사탄에 대한 이러한 전략을 문선생한테만 가르쳐 주었느냐? 문선생을 미워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었겠어요, 좋아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었겠어요? 어떤 거예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좋아하기 때문에가 아니고?
사랑한다는 것은 좋아한다는 것 이상이지요? 좋아한다는 것은 상대적이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상대권을 수습하는 센터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문선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비밀스러운 작전을 가르쳐 주었다! 그거 정말이에요? 「예. 」 그거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의 부모를 예로 들어서 얘기해 보자구요. 도(道)면 도지사라도 좋아요. 총리라도 좋다구요, 총리. 총리라도 좋고, 장관이라도 좋아요. 뭐라고 할까요? 총리라고 하자구요. 총리의 아버지, 어머니, 부인과 아들딸이 둘 있다고 하자구요. 뭐 아무래도 좋아요. 열 명이라도 좋아요. 그 장남은 온갖 정성을 다해 가지고 공부를 시켜서 훌륭한 장관같이 되었다고 하고, 동생은 지금 공부를 하는 중이다.
그래서 동생은 무슨 욕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형이 보니까 동생이 앞으로 크면 모든 재산을 다 가지고 갈 것 같아요. 보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옆에서 가로채 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이걸 쳐 버린다. (웃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쥐어박았다.
그러면 부모는 어떻게 하겠어요? 어느쪽 편을 들겠어요? 훌륭한 형의 편을 들겠어요, 아무것도 아닌 동생의 편을 들겠어요? 어때요? 그것도 몰라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는데 형이라고 해 가지고 동생을 괴롭히면 부모는 누구 편을 들겠어요? 「동생 편을 듭니다. 」 그거 당연하잖아요? 날씨도 더운데 왜 이렇게 말을 많이 하게 만들어, 이 멍청한 것들! (웃음)
선생님은 신경이 예민하다구요. 급할 때는 한순간도 그냥 흘려 보내지 않습니다. 그런 선생님이 물어 보면 빨리 대답을 해야지, 더운데 그러고 있어! 좀 벗자구요. 더우니까 벗어도 좋지요? 여러분도 벗었지요? 선생님이 벗는다고 '아, 일본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하는데 상의를 벗는다. '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허락을 받고 벗는다구요. (웃음) 벗지 말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편하구만! 이것도 벗으면 더 편하겠는데…. (웃음) 아, 보통의 스타일이지요? 이렇게 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이중으로 편한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문선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었다면,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 사랑하는 정도는 아무래도 좋아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괴롭히는 거예요. 백이면 백의 형님과 누나들이 전부 다 괴롭혀요. 괴롭히더라도 부모한테 아무 소리도 안 하고, 반항도 안 하고 가만히 있다고 할 때 부모가 알면 어떠 하겠어요?
그러면 어머니가 밤에 그 아들에게 경배를 한다구요. 잠자는 아들을 보고 경배를 한다는 것입니다. 집안의 후손을 인도할 주인은 너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경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인간의 본심에 있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 정말이야?
니혼진(にほん人)인데…? '니혼(二本)'이라고 하면, 다리가 둘이라구요. (웃음) 다리가 둘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이 둘이라고 하는 것과 통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도 정말로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응, 어때요? 그거 아무리 선생님이 얘기를 하더라도 '갖고 있다!' 해야지요. 니혼진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잇뽄진(いっぽん人)이 되면 되는 거예요. '잇뽄(一本)'이라고 하면 하나입니다. (웃음)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너! 닛뽄(日本)진이야, 니혼진이야? ' 하면, 몰라요. '닛뽄'이라고 하면, '잇뽄'과 통하지요? 잇뽄진이냐, 니혼진이냐 하는 얘기지요? 그러면 '어…? ' 이래요. 모른다는 거예요. '너!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마라, 지금부터! 닛뽄진이라고 하지 말고, 잇뽄진이라고 해라! 그러면 아시아를 제패한다. 대동아 공영권을 이룬다. 니혼진으로는 안 된다. 잇뽄진이 안 되면 안 된다. '고 하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학생 시절에 일본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얘기하면서 '네가 한마디를 하는 동안에 나는 세 마디를 하겠다. ' 해서 경쟁을 했습니다. 얘기를 해 가지고 질 것 같으면, 후루루…! 기관총을 갈기듯이 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지금 몇십 년이에요? 선생님이 배운지가 50년 이상이나 된 일본말을 지금도 줄줄줄 하지요?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발음이 좀 둔해졌을지 모르지만, 못 알아들을 말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규슈나 오키나와의 사람들보다 나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부모한테 효도할 것만 일심으로 생각하면서 그 길밖에 길이 없다는 마음으로 개인·가정·국가·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생각만 하는데, 전부 다 '야야야…!' 하면서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는 하나님이 어느쪽을 생각하시겠느냐? 어느쪽이에요? 세계를 생각해요? 당연히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 5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원수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의 심정권에는 원수라고 하는 관념이 없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씀을 어딘가에 기록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르치는 종교가 종교 중의 중심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쓱 앉아서 종교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 기준으로 전부 다 판단한 다음에 성경을 읽어 보라구요. 어디가 잘못되었느냐 하고 찾아보면, 이런 이런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다른 종교의 경전을 읽더라도 말이에요, 사실 너희들은 '그런 관념이 없지 않느냐? '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과 자기는 독생자라고 선포했습니다. 독생자라고 하는 것 말이에요…. 독자라고 하는 것은 직계의 사랑을 이어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몇 대까지 독자로 이어지는 가문이 있지요? 그 가문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후손으로 이어져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독생자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대표자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성서를 읽어 보면 주님은 참신랑으로서 재림한다고 했어요. 참여자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없어요. 독자(獨子)로서 찾는 데는 참남자가 되어서 참여자를 찾는 그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본연의 모든 것을 파악해서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요?
그래서 예수님도 '만민은 형제다!' 형으로서, 남편으로서의 남자지요? 형으로서의 남자,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남자,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아빠로서의 남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심정권에 한으로서 남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완성된 아들딸을 품고 사랑해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들딸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 완성의 과정에 있어서 형제의 심정권을 하나님은 아직 이룬 적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남아 있는 한입니다. 참심정과 하나된 부부의 심정권을 완성한 적도 없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참부모의 심정권을 하나님 자신이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완성권에 일치했다고 하는 인류의 부모를 맞이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복귀의 노정을 헤맸던 것입니다. 복귀의 노정을 찾아온 하나님은 선두에 서 있는…. 선두는 사탄에게 빼앗기고 맨 꼴래미에 서서 앞으로 심정권 해방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생각해 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인류가 악마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혈통이 문제라구요, 혈통.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혈통이 문제지요? 너도 한국의 혈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아니지? (한 식구에게) 혈통은 어쩔 수 없다구요. 이건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종교를 도구로 이용했다면 지금까지…. 왜 이러한 역사를 통하면서 완성된 적이 한번도 없느냐? 인간의 완성된 모델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하는 그러한 모델이 없었어요. 여자도 없었다구요. 형제를 보더라도 그러한 형과 동생, 언니와 누이동생이 없어요. 형과 동생이 없어요. 그리고 남편과 아내도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예요. 뱃속에 있는 아이는 어떻겠어요? (웃음)
자기 자신이 선생님의 말씀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정해서 사실이라면 거기에 수긍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가정에 완성한 형제를 세울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들지 못했던 하나님의 심정의 고통!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지금의 인류지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사탄에 의해서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할 것인가를 어떻게 체휼해서 알 수 있을 것이냐?
지금 보면 프리 섹스의 세계, 이거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 하나님이 완전하고 영원한 이상적인 상대를 찾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끝날에 이것이 어떤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불가능하게끔 교란해서 손을 댈 수 없는 환경까지 떨어뜨려 가지고 지상지옥의 밑바닥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돼요.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뭐야? 창조원리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악마에 의한 결과이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180도…. 생각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때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에덴동산에서 추방이에요, 정주예요, 환영이에요? 「추방입니다. 」 추방된 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 추방된 아담 해와가 둘이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결혼생활을 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느냐? 「사탄입니다. 」 기성교회에 물어 보라구요. 그것도 몰랐지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결혼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틀림없이 아들딸을 낳았다면 결혼생활을 누구를 중심삼고 했느냐?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사탄을 중심삼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16세 때 쫓겨났다면 어때요? 그때는 뭐 전부 다 남자 여자의 관계를 알고 있다구요. 타락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행위를 계속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관계가 없다구요. 그런 기준에 있는데, 하나님이 다시 가서 축복이라든가 결혼을 시켜 준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그렇지요? 「예. 」 물어 보라구요, 기성교회의 목사들한테!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 동대생! 어디 갔어, 동대? (웃음) 부정할 수 있어? 「없습니다. 」 정말이야? 아, 선생님도 본 적이 없다구. 본 적도 없는데, 정말이라고 생각해? 「예. 」 정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정말이라고 생각하는 것뿐이지 자신이 천하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어때요? 정말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알았으면, 나쁘다는 것을 알았으면, 사탄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이것을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알았다고 하면, 책임을 져야 된다구. 대답을 분명히 하라구! 「예. 」 그거 그렇지 않으면, 이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동대든 뭐든 문제가 아니라구. (웃음) 도다이(燈室) 전구의 필라멘트가 끊어져 버렸으면 깜깜한 것은 마찬가지라구.
그거 똑똑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타락 죄를 갖고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 완전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자기 나라를 친 원수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앎으로써 모든 국민에게 머리를 숙이고…. 자기를 발판으로 삼아서 밟고 넘어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 큰 문제입니다.
이거 그렇다고 한다면…. 일본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 온갖 귀찮은 것! 시끄럽다. 펀드레이징을 시킨다. ' 하는데 펀드레이징을 시켜서 돈을 벌어 가지고 뭘 해요?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 일본을 위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쓰는 거예요. 열두 제자, 열두 인종을 품고 젖을 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머리를 숙이고 졸졸 따라오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사명을 못 하는 것은 어떻게 해요? (웃음) 어머니의 사명을 못 하는 것은 속임을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구요.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한다구요. 이럴 때는 거짓말을 하더라도 좋을지 모르지요?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사방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자기의 것도 아닌 것을 자기의 것으로 품고 우유 한 방울 내주지 않는 그런 사람의 것은 전부 다 빼앗아 가도 괜찮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명령을 하고 싶지 않지만 자기들끼리, 고생하는 자기들끼리 그런 명령을 했다고 하면서 그러더라도 천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을 누가 보호해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누가 보호해요? 하나님도 보호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보호해 주지 않아요. 자기 사명을 다하려고 선두에 서서 소생의 고개를 넘고…. 선생님은 완성의 고개를 넘어가려고 하는 그런 욕심 많은 남자이기 때문에 결국 소생기 완성급을 지나 장성기 완성…. 완성기준까지 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나님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잖아요? 소생기 완성급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와서 보면,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될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앞에서 끌고 가야 될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가야 될 입장입니다. 」 (웃음)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이 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영통한 사람들에게 선생님에 대한 말을 하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3백 년의 역사를 넘어서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기독교가 세계 통일권을 이루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맞이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해와 국가인 영국과 아벨 국가인 미국….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이지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것입니다. 프랑스는 원수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지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구해 주어서 그 해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결실체로서 묶은 것이 영·미·불이라구요. 그 반대가 일·독·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묶은 것입니다. 그렇게 둘로 갈라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일본도 섬나라고 영국도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받아들였다구요. 알겠어요? 「예. 」 군대는 독일의 군대를 본떴어요. 일본에서 시작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자동차도 좌측 통행을 하고 있지요? 좌측 통행이에요, 우측 통행이에요? 「좌측 통행입니다. 」 영국에 가서 보라구요.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영국에서 배웠습니다. 」 영국에서 배워 온 거라구요.
그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남자가 만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와서 모아 가지고 그물같이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일본의 문화입니다. 모방국가의 대표지요?
여자가 그렇습니다. 남자한테서 모든 것을 배우지요? 잽싸게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의 모든 가족들에 대해서 상대권에 서고 정착권에 서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것을 배워 온 것입니다. 전후에 일본 외교계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세계에 나가서 찰칵찰칵 도둑질을 했습니다. (웃음) 캐논 같은 것도 라이카(독일 카메라 이름) 같은 것에서 전부 다 도둑질해 온 거라구요.
어째서 기분 나쁜 얼굴을 하고 있어, 이 일본 녀석? 응? 처음 들었어? 축복받았어? 「아닙니다. 」 그러니까 그렇다구! 눈동자가 다르다구. 보는 눈이 다르다구. (웃음) 아, 선생님의 얘기가 틀린 얘기가 아닙니다. 그래도 좋아요. 해와 국가인 일본은 그래도 좋다구요. 남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내의 치마폭에 전부 다 감싸는 것입니다.
일본의 그거 뭐예요? 기모노(きもの)는 치마같이 무엇을 쌀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앉더라도, 콧물을 흘리더라도 흘러내려요. 한푼도 돈을 감쌀 데가 없지요? (웃음) 한국의 치마는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웃음)
요전에 어머니가 일본의 옷가게에 가서 기모노를 만들어 왔다고 해서 입어 보는데 두 시간이 걸렸어요, 두 시간. (웃음) 아, 묶는데 다섯번이나 묶어요. (웃음) 아, 선생님이 봤다구요. 다섯번이예요, 다섯번. 다섯번이나 묶어요.
그렇게 입고 게타(げた;나막신), 게타를 말이에요…. (웃음) 항상 주의하라는 거예요. 여자는 항상 주의하라! 행동을 마음대로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세계적인 대표로서 일본의 문화가 되지 않았느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슬리퍼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걸으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허리가 굵어요. 그러니까 '조심해라, 조심해라! 앞으로도 조심하고, 뒤로도 조심해라. 땀이 나도 조심해라. ' 이겁니다. 넘어지면 큰일이지요? 넘어지면 도둑놈이 전부 다 덮치기 때문에 말이에요. 조심해라, 조심해라, 조심해라…! (웃음) 뭐 이런 것은 상식적인 것이지만 전부 다 필요한 것이지요?
이렇게 해서 문선생은 하나님의 전법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수억만의 영인체들과 혼자서 싸웠어요. '뭐야, 너희들! 천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이 바라는 형제권, 부부권, 부모권을 이루는 것은 이러한 내용이지 않으면 안 된다. ' 하면서 도주들까지 전부 다 만난 것입니다. '너희들의 가르침과는 비교가 안 된다. 만민을 어떻게 해방할 거야?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 ' 하니까 석가도, 공자도 전부 다 선생님한테….
영통인들은 모두 다 알고 있다구요. 보면, 전부 다 알아요. 거기에 안 가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기도해 보면. 왜? 영계에서 수습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 참부모가 지나가는 거지나 혹은 아무나 같은 것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 혈통을 이어받아서 그렇게 될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론적인 체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지도 체제를 가지고 만민의 생활환경까지도 끌어들여서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세계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거 왜냐? 외적으로 구원받았으면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니예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지식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권력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방향은 전부 다 엉망진창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라고 하는 것은 두 길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의 길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를 생각해서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어요, 작년 8월 27일에. 28일에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원수지요, 원래는? 인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분열되어서 통일권을 잃어버렸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지만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갈라져서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외적인 기준은 사탄, 내적인 기준은 하나님이에요. 내적인 기준과 외적인 기준을 수습해 가기 때문에 그 다른 방향은 180도 다른 목적지에 귀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세계는 유신론 세계와 무신론 세계가 되어서 180도 다르게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은 당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데, 그들의 전술은 위장전술이에요. 속인다구요.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속이는 것은 나중에 가서 밝혀지는 거예요. 공산당이 선생님을 반대하는 책을 상당히 많이 만들었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보급되어서 전세계가 '문선생은 이렇게 악랄한 사람이다, 와…!'그렇게 되어서 '쳐라, 쳐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쳐도 안 죽지요? 개인으로 쳐도 안 죽고, 가정으로 쳐도 안 죽고 당당하게 그 가정의 아들딸들을 가로채 가지고 따라오도록 하기 때문에 큰일난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유명한 것들도 걸리면 허리에 꿰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머리 좋은 개인, 머리 좋은 부부, 머리 좋은 부모, 머리 좋은 선생, 머리 좋은 경제인, 머리 좋은 정치인, 머리 좋은 외교관, 머리 좋은 언론인들이 문선생의 주위에 몰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자세계가 찬성하는 거예요. 피 더블유 피 에이(PWPA), 아이커스(ICUS). 내외적으로 세계적인 학자들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가운데도 없어요. 선생님이 오라고 명령하면 당장에 날아온다구요.
여러분의 수상인 미야자와가 그런다고 하면 날아올 학자들이 몇 명이나 있다고 생각해요? 일본의 천황이 그런다고 하더라도 몇 명이나 오겠어요? 헤이세이(平成)라고 하는 것은 뭐 평평해져 버린 평민과 같은 이름이에요. (웃음) 천황이 유력자예요, 무력자예요? 응? 유력자, 무력자? 그거 스마트한 일본 사람으로서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은 유능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자루 속에 넣어서 모시고 돌 만큼 유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꼬리를 잡지 않으면 찾을 수 없어요. (웃음) 자루 속에 넣어서 모시고 돌아요. 하나님한테 무례한 얘기예요, 유례(有禮)한 얘기예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 소리를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웃어요, 히…! (웃음) 웃어요, 기분이 좋기 때문에. 뭐 그러한 훌륭한 뭐예요? 그렇게 훌륭하신 분을 만나게 된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겠어요, 슬픈 것이겠어요? (웃음) 「놀라운…. 」 놀라운 뭐예요? 놀라운 것이다. (박수)
이 수련소가 훌륭해요, 어때요? 「훌륭합니다. 」 뭐가 훌륭해? (웃음) 아무것도 훌륭한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놀라운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파고 파도 끝이 없는 그 무엇이 있어요. 역사가 여기에 숨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 이것을 선생님이 28일 만에 지었어요, 전부 다. 여러분이라면 28일 만에 지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엄선생이…. 한국에서 유명한 건축가예요. 문화상을 받은 엄선생이에요. 여러분 중에서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그 사람이 선생님이 지은 것은 20일도 못 간다고 그러는 거예요. '뭐? 이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이 녀석! 선생님의 정신이 들어 있어요. 선생님의 정신은 철골보다 강하다구요. 이게 날아가면 날아갈 때까지…. ' 선생님의 생각이 날아가지 않는 한 날아가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 몇십 년이 되었어요? 청평수련소는 일주일 만에 지었다구요.
때는 왔는데, 기회가 없어요. 모험을 하면서 이룬 그것은 모험세계까지도 지도하는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일본 젊은이들! 30대, 40대의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일본에 가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 있지 않으면 선생님을 따라올 자격이 없습니다.
그때는 핍박을 받으면서 만들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핍박한 거예요. 그래서 동네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기 전에 만들어 버렸어요. '아, 저거 도깨비 집이구만! 우리가 갈 때는 못 봤는데, 언제 만들었나? 언제 만들었나? ' '그 사이에 만들어 버렸다. '고 하는 거지요. 사탄이 무슨 짓을 하기 전에 쓱 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것이 그래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가정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자격이 없어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고향을 떠나서 탕감노정을 전부 다 승리적으로 넘어섰습니다. 개인의 반대권, 가정의 반대권,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반대권을 다 수습했어요. 힘 있는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권력을 전부 다 넘어서서 종교권까지 전체가 합해서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그것을 전부 다 넘어섰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소련도 뻬창코가 되었고 말이에요, 김일성도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어요.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김일성이 뭐라구요? 김일성이 어떻게 되었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 정말로 그거 믿어져요? 「예. 」김일성한테 편지를 보내 보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했는데, 그거 사실이냐? ' 하면서 일본 사람이 물어 보면 대답할 거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김일성이 문선생을 따라오게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김주석, 정말이오?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웃음) 편지를 수십만 통이라도 써서 물어 보라구요, 어떻게 대답하는지! 그거 물어 볼 필요도 없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김일성과 접촉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부터 13년 전입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외교적으로 쭉 개척해 왔다구요. 북한에 있는 기성교회는 선생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지금에 와서 발표를 하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김일성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가서 2천 달러를 헌금했더니, 공산당 사람이 와서 전부 다 가져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세계가 싫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통하지 않는, 뭐라고 할까요? 그런 지옥 밑바닥에 그런 기반을 닦은 본인이 거기에 가서 기도할 때의 그 심각함이 어떠했겠어요?
중국도 그렇다구요. 중국은 30년, 소련은 20년 전부터 지하활동을 하는 우리 멤버들이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런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마음속에는 잊을 수 없는 그런 비참한 역사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때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핍박을 받았어요, 핍박.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치더라도 거짓된 부모의 잘못으로 인하여 세계에 이런 고생길의 십자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참부모로서는 당연히 그것을 참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의 만민을 생각해 보더라도…. 지금도 일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간다구요.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식량 문제를 해결할 곳은 해양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알래스카에 가서 해양개발을 독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선생님이 원하는 세계가 되면 일본의 각 가정에 두 사람씩 미국 사람을 전부 다 분배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일본 사람은 그거 받아들일 수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그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부 다 형제예요. 형제애를 갖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제 심정권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참자녀의 심정권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에 한으로 남아 있는 부부의 심정권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역사적으로 모든 부모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잊지 않고…. 부모가 되어서 전부 다 지옥으로 끌고 가 버렸어요. 해방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부,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그 전통을 선생님이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때가 오면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이 세계를 하나님이 보시는 거예요. 재림주가 오면, 재림주와…. 여자는 해와밖에 없습니다. 재림주 이외에는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사탄이라고 하는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천사장이 복귀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의 복귀뿐만이 아니라구요. 천사장까지 복귀하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지옥 해방이라는 간판을 내걸 수 없습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얘기한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돼. 해와 대신으로 선 당신은 무슨 한, 어떤 괴로움이 있더라도 괴롭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괴로우면 혀를 깨물어, 입술을 깨물어!' 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면서 위로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뒤에 바싹 붙어서 따라와라! 한 발짝만 벗어나도 당한다. ' 하는 이것이 선생님의 교육이에요. '어차피 선생님은 세계의 십자가를 지고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싸움터로 나가는 남자다. 그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 어머니다. '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핍박한다구요. 영계도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 반대받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사람들도 전부 다 반대를 받습니다. 일본에서 발전을 못 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일본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면, 일본 전체가 큰일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거예요. 3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이것은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넘어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했지요? 그래서 결혼의 길을 통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두에 서서 선생님이 혼자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거예요. 개인적 총공격, 가정적 총공격, 종족적 총공격뿐만 아니라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총공격을 했습니다. 그런 총공격 가운데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어요. 살아 남았을 뿐만 아니라 종교계를 수습하고, 정치계를 수습하고, 문화계를 수습하고, 교육계를 수습하고, 언론계를 수습했습니다. 모든 것을 수습하고, 지금은 최정상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공산권의 해방도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이루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믿습니다. 」 믿는 것과 아는 것이 얼마나 멀어요? 선생님은 알고만 있었어요, 실행해서 이루었어요? 「실행해서 이루셨습니다. 」 이 손으로 다 이루었습니다. 사탄의 세계인 무신론의 세계, 그리고 김일성은….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것이 김일성이지요? 그렇지요? 그것은 소련도 어쩔 수 없고, 중국도 어쩔 수 없고, 미국도 어쩔 수 없고, 일본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에 의해서 약속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틀림없는 형제권을 만들어 놓고 왔어요. 주위에 있던 사람들에게 '나를 김일성의 동생으로 인정하느냐? ' 했더니, '예!' 하더라구요.
동생이 올바른 동생이고 형이 올바른 형이 못 된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올바른 동생의 말을 듣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남북회담도 선생님의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했다구요. 또, 선생님을 반대하게 되면 얼마든지 후퇴할 수 있는 거예요.
요전에 도쿄 회담에서 저쪽의 중심자 대신 되는 사람이 와서 이 박상(さん)과 나란히 앉아서 '지금도 김일성과 남쪽의 대통령이 만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그대로 계속합니까? ' 하고 묻더라구요. 오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정도가 아니라구요. '그 밑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 ' '아, 그렇습니까? 준비한 그대로 계속하겠습니다. ' 이렇게까지 됐어요.
한국 정부는 그것을 몰라요. 지금 선생님의 고향 집이 있는 데는 불도저를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고 있지요? 그거 알고 있어요? 들어 본 적 있어요? 김일성이 선생님의 고향 집 쪽으로 고속도로를 닦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인들이 평양에 오면 버스든지 뭐든지 타고 갈 수 있게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웅, 한 시간 20분이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불도저로 지금 길을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백만 명이 관광객으로 간다고 생각해 봐요. 한 사람이 천 달러면 얼마예요? 수억 달러, 수십억 달러가 되잖아요? '그것을 아느냐? ' '정말입니까? ' '해봐라, 정말인지!' 그래서 요전에 북한에 갔다 왔지요? 그러니까 '통일교인이 된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디 사람입니까? 한국 사람들보다 더 믿을 수 있는 한국 사람들입니다. ' 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 대대적으로 돈을 쓰게 할 필요가 없지도 않다고 본다구요. (웃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북한을 일본 사람이 잡으면 아시아를 연결할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무서워하고 있는 것은 뭐냐? 남북통일을 하면 미국을 연결하지 않고도 한국과 소련과 중국이 직접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미국은 뻬창코가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영적으로 보면 그래요. 그런데 일본이 실수해서 도망을 가면 큰일난다구요. 가네마루와 미야자와도 그것에 마음이 끌려서 목을 빼고 있어요. (앞 사람을 탁 치시며) 이거 이거…!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도 한국이 통일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물어 보라구요, 정치가들 백 명한테. 미국의 최고 클래스도 그래요. '한국 사람들, 무섭다. 잘못했다…. ' 한국 사람들이 10년 동안에 미국에 가서 경제기반을 닦았어요. 그때는 10만 명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백만 명이 넘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5년 이내에 기반을 미국의 최고 클래스 이상 닦았어요. 그래서 로스앤젤레스 흑인 폭동 사건 같은 것이 일어난 것입니다. 모두 다 알고 있지요? 그것은 배후의 정치적인 조종에 의해서 생긴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언젠가는 밝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악랄한 짓들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 세계적인 반대권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남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거 여러분이 인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영국에 갔었을 때, 영국의 내무부를 걸고 '이 녀석…!' 하면서 재판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배후에 있는 세계적인 변호사를 세워서 영국의 내무부를 두들겨 팼어요. '왜 문선생의 입국을 허가하지 않았느냐? ' 하면서 재판을 해서 이겨 가지고 언제든지 들어가도 좋다고 하는 판결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전에 '문선생이 들어가면 어떻겠느냐? ' 했더니 '아, 안 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뻬창코로 만들자고 했는데, 그런 싸움은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조용히 들어가려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유럽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제시대 때 지하공작을 잘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럽의 프랑스뿐만 아니라 반대하는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어요. 요전에 '아, 레버런 문이 들어왔다!'고 해서 기계 문제를 중심삼고 야단했지요? 독일 기계의 최고 클래스를 선생님이 붙들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전자분야의 최고 기술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지요? 그것이 와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와콤, 어디 갔어? 어이, 이 녀석! 와콤, 손 들어 봐! 일본의 최고 기술을 가지고 있어, 와콤이? 와콤이야? 「예. 」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예, 세계 최고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거 누가 만들었어? 「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 누구의 것이야? 「선생님의 것입니다. 」 하나님, 하나님의 것이라구. (웃음) 선생님의 것이라고 하면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가 작아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이거 누구의 것이냐? ' 하면, ' 하나님의 것입니다. ' 하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냐? ' 물으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선생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러면 '아하…!' 한다구요. (웃음)
한국 정부가 말이에요, 최고의 기술을 원하는데, 그것을 수 년 전에 알았어요, 수 년 전. 선생님은 선전도 아무것도 안 해요. 그리고 공표(公表)도 안 했다구요. 거기에 뭐예요? 색깔도 무서워요. 빨간 색이 붙느냐, 검정 색이 붙느냐 하는 것밖에 없어요. '필요하면 머리를 숙여라! 목욕탕에 가서 발을 깨끗이 씻고 와라, 가르쳐 줄 테니까. ' 했더니, 지금 통일산업을 공산당과 마찬가지로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정부가 5년간 파괴공작을 하다가 포기해 버렸어요. 지금 선생님이 돌아와서 '이 녀석, 그냥 안 두겠다. '고 해서 전부 다 정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든지 선생님이 필요한데, 일본에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필요합니다. 」 일본 통일교회의 빚을 어떻게 갚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갚을 거예요, 문선생이 갚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갚습니다. 」 그 한계를 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못 갚으면 후루다(古田)라든가, 가미야마(神山)….
일본의 간부들이 명령하는 것을 종합한 것과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힘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더 힘이 있습니다. 」 몇 배 정도 강해요? (웃음) 한 배, 두 배? (웃음) 아, 대답하라구! 몇 배 정도 강해? 「백 배, 억 배 정도 강합니다. 」 (웃음) 이 녀석, 뭐가…! (웃음) 그러면 하루 만에 경제문제는 날아간다구요. 그거 생각해 두라구요, 각자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가미야마와 후루다가 1년 반을 놓쳤습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개단활동(個團活動)을 전부 다 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1년 반이 지났어요, 1년 반. 재작년 11월 23일에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 ' 이 녀석들이 그러고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1년 반을 허비하고 엄청난 계획을 망치게 된 거예요. 결국,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명령을 선생님이 했어요, 가미야마가 했어요? 「선생님이 하셨습니다. 」 그래서 모두 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돌아갔어요? 어때? 돌아갔어, 안 돌아갔어? 「돌아갔습니다. 」 안 돌아간 사람, 손 들어 봐! 안 간 사람이 있잖아?
그 명령에 따라 고향으로 돌아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친척들을 찾아가 가지고 '이런 일을 하고 왔습니다. 과거에 우리를 어떻게 취급했습니까? 문선생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살아 있는 성인을 칭송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 하면서 물어 보라구요. 일본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각계 각층의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문선생의 일본에 대한 공작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정치계와 경제계에. 모두 다 알고 있다구요.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고 물어 볼 것입니다. 선생님은 전국적인 조직 체제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살아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어요? 「예. 」 하겠다는 사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옆을 보면서 손 들어, 자기 자신한테 물어 보고 들어야지? 한번 더!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한번 더 들어 봐요. 내려요. 이런 조직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무서운 단체입니다.
선생님이 공산당식으로 하면 일본의 정계와 재계의 우두머리들을 하룻밤 사이에 깨끗이 정리해 버린다구요. 사라지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단번에 사라지게 됩니다. 폭력단이든지 무엇이든지 상관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이런 무서운 단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희생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기 때문에 20년, 30년 맞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승공연합 때문에 일본이 살아 남습니다. 모두 다 그러지요? 승공연합밖에 일본을 책임질 단체가 없다는 얘기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 배후에 문선생이 있어서…. 문선생은 일본 사람도 아니고 동양인도 아니예요. 세계인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것은 일국주의(一國主義)적인 것이 아니라 세계주의, 천주주의(天宙主義)적인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온 그 공로가 세계의 어디서나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의 회의에서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전부 다 했어요. 종교인들에게 대한 약속도 전부 다 지켰습니다. 경전은 인간들에게 하나만 있으면 돼요. 둘도 필요 없어요. 그 경전을 만들었어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 등 13개 교단의 교리내용을 중심삼고 젊은이들이 끝날에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하나의 경전을 만든 거예요. 그거 알고 있지요? 「예. 」 작년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의장이 그것을 선생님에게 봉정했어요. 유명한 세계적인 신학자예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한테 봉정하게 된 거예요. 그러한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미국에서는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했어요. 그거 유명한 대학이라구요. 동대생(東大生)도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쳐야 하는 데예요. 5월부터 전부 다 학생 모집! 일본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은 선생님이 '대학에 재학중인 사람들은 우향우를 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입학하라!' 하면 모두 다 올 수 있어야 돼요.
좁은 일본 땅에서 꿈틀거리는 환경을 박차고 무한히 넓고 넓은 곳에서 미래의 꽃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그런 기대를 가지고 공부하는 남자의 기세가 어때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가능하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그거 알고 있지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고 있습니다. 」 여러분의 동생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사촌들도 있지요? 「예. 」 전부 다 한 명도 빠짐없이 선발해서 빨리 보내요.
선생님이 앞으로 직접 그 대학에 가서 교육할지도 몰라요. 늙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늙었지요? 몇 살이에요, 지금? 응, 몇 살이야? 「일흔둘이십니다. 」 일흔둘이나 된 할아버지를 점심때까지 땀을 흘리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게 하는 이것들이 효자들이에요, 불효자들이에요? 「불효자들입니다. 」 그러니까 그만두자구요. (웃음)
하나님의 전법이 선생님에 의해서 밝혀졌어요. 역사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핍박이 뭐라구요? 핍박은 핍박하는 쪽의 소유권을 전수받는 제2의 작전이에요. 알겠어요? 핍박한 쪽은 전부 다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과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떤 나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역사는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지금 돈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세금이 점점 많아지지요? 35퍼센트, 55퍼센트를 넘고 75퍼센트까지 올라가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밖에 안 남을 거라구요. 돈을 벌어서 뭘 해요? 일본 자체도, 그거 뭘 하느냐 이겁니다. 세계의 복지를 위해서 원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고립되어 버립니다.
일본 섬나라는 동서남북으로 강대국들에게 포위되어 있다구요. 중국을 어떻게 할 거예요?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1억 2천만이 12억의 인구를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소련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곳에는 무한한 자원이 있는데, 일본에는 자원이 없어요. 또한 남쪽에 있는 대만이 커지면 일본은 곤란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북쪽은 어떻게 할 거예요? 러·일전쟁으로 인하여 러시아와 일본과 원수가 되었고 청·일전쟁을 통해서 중국과 일본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중국을 유린했어요.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힌 그 오명을 어떻게 씻을 거예요? 방법이 없습니다. 그 방법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선생님이 한일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한일 교체결혼을 한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넘고…. 자기들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와 있는 일본 가정은 중국도 전부 다 개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옛날에는 이거 한국의 땅이었다구요. 본향 땅에 파견해서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아담 해와의 일체권을 선생님이 묶고 있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 위대한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별개의 인간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거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10년 전부터 천황을 전도하지 않으면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다고 했는데, 그거 모른다구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나름대로의 근성을 가지고 있지요? 자기들끼리 모여서 꼼지락꼼지락 한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그 버릇을 못 버려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모이는 거라구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도 국민학교 졸업자가 책임자면 그 책임자한테 복종하는 것이 일본 사람이지요? 한국 사람은 절대로 그렇게 못 합니다. 죽어도 못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도 별종이지요? 다른 사람 앞에서 머리 숙이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 열등감 같은 것은 전혀 없어요. 국가에서 배급 같은 것을 주더라도 안 받아요. 유명하다구요. 흑인이나 다른 나라의 사람들은 그것을 받으려고 거짓말까지 합니다. 특이한 민족이지요? 일본 사람과는 다르지요? 그거 알아요?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오늘 무슨 일을 했더라도 한 달 뒤에는 다른 데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어요. 1년에 열 번, 스무 번도 직업을 바꿀 수 있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웃음) 다방면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니까 그렇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더라면 문제가 컸을 거라구요. '일방(一方)밖에 없다!' 하면 안 되겠지요? 이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집어 넣고도 그보다 더 강한 것이 있으면 또 그것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욕심도 그렇지요? 안 그래요? 최고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이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것이 전부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우리 자신들이 세계의 주인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일가(一家)의 3대가 말이에요….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자기 부처와 아들딸이 있지요? 계층으로 보면 넷이지만, 단계로 보면 3단계라구요. 그 3단계가 평면적인 기반으로서 사방팔방 확대운동을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할아버지는 하늘이 보낸 전권대사예요. 역사를 거기서부터 연결하는 거라구요. 하늘편의 전통적인 역사를 어디서부터 연결하느냐 하면, 할아버지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예요, 할아버지로부터예요? 「할아버지로부터입니다. 」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할아버지로부터 연결해서 아버지를 통하고 자기를 통해서 아들딸에게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파견된 가정의 특권대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실체였겠지요? 실체지요, 실체? 왕가(王家)의 왕이라구요. 그 아들딸은 현재의 가정에 있어서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 아들딸의 아들딸은 미래의 왕이에요. 전부 다 왕이라구요. 그 왕은 천주의 모든 것을 소유한 주인입니다. 하나님도 내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입니다.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라앉더라도 하나님이 싫다고 하지 않아요. '해 봐라, 해 봐라! 그러기를 바랐다. ' 한다구요.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말이에요, 어린애들과 친구가 된다구요. 일흔 이상이 되면 친구가 되지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있지요. '나는 처음이요, 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치관의 평등이에요. 사랑의 상대로 태어난 인간의 가치는 평등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사랑한 그것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확산되었지 축소되는 일은 없습니다. 참사랑은 한정 없이 방대해지는 거예요. 이러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이 자연계의 법칙은 운동하면 소모되는 것이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한정 없이 방대해지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오래도록 우주가 유지되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방대해집니다.
예수님이 그당시에, 아니면 공자가…. 공자도 그래요. 사람들이 상가집의 개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는데, 그때는 무가치했다구요. 나라가 부정하고, 세계가 부정하고, 가정과 개인 모두가 부정한 거예요. 종교와 국가 전부가 반대해서 안개처럼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 된 것입니다. 참사랑을 심어 놓고 간 그것을 뽑아 버릴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갈릴리라고 하는 곳은 좁은 데예요. 이스라엘은 차로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는 좁은 곳이라구요. 일본의 한 현(縣)과 같은 곳이에요. 성경 66권을 읽어 보면 말이에요, 2리 이내의 지역을 중심삼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내용으로 66권이 묶어져 있습니다. 그런 반사막과 같은 곳에서…. 한국 같은 데는 축복받은 곳입니다.
그런 데서 소동을 피우고 로마에 반대해서 죽었어요. 베드로가 살았던 곳을 가 보라구요. 이것은 뭐 일본의 화장실…. 개도 똥을 누지 않을 그런 데가 있지요? 그런 데서 베드로가 살았다고 하는 거예요. 퉷! 허망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어때요? 역사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택리에 여러분이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뭐야, 이거? 일본의 수련소들 가운데서도 제일 못한 수련소에도 비교가 되지 않을 이런 볼품없는 데로 왜 선생님이 불러와서 이러고 있느냐? ' 누가 불러서 왔어요? 구보키 회장, 아니면 가미야마가 가라고 해서 왔어요? 누가 불러서 여기에 왔어요? 누가 여기서 수련을 받으라고 명령을 했어요? 「아버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 너희들이 했지, 너희들이?
본래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왜 한국에서 교육을 안 합니까? ' 하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구요. 한국에서 교육을 해서 뭘 해요? 역사를 몰라요, 역사를. 사람은 역사를 남기고 가요. 산 역사, 세계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역사가 필요해요.
통일교회의 역사가 뭐예요? 이거 보통 때 같으면 전부 다 옛날 그대로 있었을 것인데, 문도 전부 다 바꾸어 달았어요. 다 썩은 나무문, 누가 기대면 다 무너질 수 있는 그런 문은 하나도 없어요. 아주 좋은 현대식으로 바꾸었잖아요? 선생님이 보니까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 문들은 전부 다 어디로 치웠어요? 지금부터 2백, 3백 년이 지나면 일본을 주더라도 그런 문 하나를 못 산다구요. 지금 예수님이 사용하던 젓가락 하나만 있더라도 미국을 주고도 못 살 거라구요. 역사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면,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일본으로부터가 아닙니다. 본향의 한국 땅으로부터예요. 초대교회도 로마로부터가 아닙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부터, 골고다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역사에는 선생님의 피와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거예요. 이곳은 여러분의 선배들이 초라한 환경 가운데서 미래를 바라보면서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가치관을 중심삼고 말씀을 듣던 역사적인 곳이에요. 그런 곳을 찾아와 볼 수 있다는 것은 후배들로서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본래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선생님, 왜 한국에 데려가서 교육을 안 합니까? '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구요. 구보키라든가, 오야마다라든가, 후루다 같은 녀석들한테 그런 얘기를 해도 '그것은 어렵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일본은 이단의 무리가 된다구요. 영계에서 처분 곤란한 무리가 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일본식으로 생각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지도자들을 세계로 데리고 가서 세계를 보여 주는 거예요. 생기발랄한 남자 여자가 되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어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밭을 갈아서 씨를 뿌릴 때는 냄새가 난다구요. 비료를 뿌리는데, 비료가 향수 같은 냄새를 풍겨요? 똥 냄새가 나요, 단 냄새가 나요? 똥을 뿌려야 된다구, 똥! (웃음) 동대(東大)든 어디든 뿌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래의 종자를 얻을 수 없습니다. 종자를 얻으려면 싫은 것을 퍼부어야 돼요.
그것을 백 퍼센트 빨아들여서 소화하는 데 멋진 미래가 연결돼요. 통일권에 연결된다구요. 탕감복귀노정에 연결되지 않으면 미래가 연결되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일본의 젊은 30대 이내의 사람들은 선생님이 죽도록 전부 다 노동부터 시킬 거예요. 동대생이라도 노동부터 시키는 거예요, 노동. 노동판에 가서 벽돌을 져 날라 보라구요.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모른다구요. 오늘날의 후손들을 위해서 조상들이 가슴이 미어 터지는 고통을 참으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한 조상들의 심정권에 통할 수 있는 사람에게 미래가 펼쳐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위대한 민족이 편성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래를 개척하려는 사람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쉴 때 쉬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자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놀 때 놀지 않고 몇 배 더 일을 하면서 돈이 있으면 저축해 감으로써 미래의 발전노정이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젊은이들을 30대까지 고생시키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해왔어요. 30대까지 배가 안 고픈 날이 없었습니다. 하루에 두 끼만 먹고 살았어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도 자취를 했어요. 밥도 잘 짓는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옷 같은 것도 해진 데가 있으면 기워 입어요. 여자가 없어도 혼자 할 수 있다구요. 먹을 것이 없으면 먹을 것을 전부 다 혼자서 만들어요. 형님, 누나, 동생들도 선생님이 전부 다 교육하지요? 그런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갑니다.
만약 세계가 반대할 경우에는 편물공장에 가서라도 복귀노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농촌, 어촌 할 것 없이 반대하지 않는 데가 없어서 산적들이 사는 곳에 가더라도 먹고 살 길을 연구하는 거라구요. 산에 가면 산의 먹을 수 있는 나물들도 전부 다 잘 알고 있어요. 버섯도 전부 다 잘 알아요. 혼자서 어디를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사회에 나갈 경우에는 힘이 있다는 녀석들을 혼자서 깨끗이 처리할 수 있는 신체적인 훈련도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안 해본 운동이 없다구요. 철봉도 잘 해요. 높은 데 올라가서 지금도 날아 넘습니다. (웃음)
우주적인 혁명을 하는 데는 그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어떤 궁지에 몰리더라도 살아 남는 거라구요. 감옥에 가더라도 살아 남을 방도를 빈틈없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가요. 준비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흘러갑니다. 생사의 경지도 무난히 넘을 수 있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배후의 훈련의 도상을 통해서 사과즙과 같이 짜낸 것이 원리의 길이에요. 아무렇게나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대로 영계와 직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노정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전부잖아, 이 녀석들! 안 하면 안 될 일이 뭐야?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 이름뿐이잖아, 이름! 일족을 수습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한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말만으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알았다고 하는 그 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실천을 해야 돼요.
시구가 있지요? 뭐예요? '하면 된다. 안 하면 안 된다. 사람이 안 되는 것은…. ' 뭐라고 해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 응? 뭐 그렇고 그렇다. (웃음) 결국, 사람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탕감복귀노정이 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권위가 있더라도 실천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누가 해요? 선생님만큼 심각했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해왔지요?
어머니를 모시고 개인의 고개, 가정의 고개, 종족의 고개, 민족의 고개, 국가의 고개를 넘어왔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반대하고 만민이 반대했지만, 지금은 전부 다 수습되어서 선생님이 가는 데 손을 들고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한국 사람들도 잘 알고 있다구요. 남북을 통일할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문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 그런 배포가 있어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하라(はら;배짱)! 그렇다고 노하라(のはら;들판)가 아니예요. 배포가 있어요. 이론을 가지고 있어요. 실천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을…. 생각해 보라구요. 김일성이 있는 데를 문선생이 혼자서 타고 들어가는 것은 그 누가 꿈에도 생각을 안 했다구요. 원수 중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김일성을 찾아가면, '잘 왔다, 이 녀석!' (웃음) 그래서 끝장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납치해서라도 교육하는 김일성이 그 자리에 스스로 들어온 사람을 그냥 두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들어가서 국회 의사당까지 찾아가 가지고 당당하게 들이친 거예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안 된다. 하나님의 3대 주체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고 들이쳤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모인 녀석들의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웃음) '이 녀석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김일성을 만나게 해라!' 하면서 들이 제겼다구요. 설마, 그럴 수 있겠느냐고 생각한 거지요.
천하의 그 어떤 누구도 거기에 들어가면 전부 다 말하는 대로 말이에요, 소가 고삐를 잡아당기면 끌려가는 그런 식이 되는데, 문선생은 잡아당길 수도 없고 끌려가지도 않아요. 오히려 '이 녀석,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려면, 영적인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얍복강가에서 야곱이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싸움을 해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싸움을 어느 누구도 몰라요. 그래서 사탄으로부터 전수식을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불러간다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아니예요. 무엇인가 이전에 없던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러지요? '이야,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이다. ' 하면서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김정일한테도 '문선생은 위대한 남자다. 아, 반해 버렸다. ' 이런 거예요. 아버지가 그러니까 김정일도 '아, 아버지가 그러시니까 뭐….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 절대적이라구요.
그런 관계를 세상은 모릅니다. 비밀편지로 '이렇게 하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 이러면 '이렇게 하면 좋다. ' 할 수 있는 그런 통로를 가지고 있는 분이 문선생이라고 하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가네마루가 아무리 김일성을 만나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런 것을 알고 세계를 요리하는 데는…. 앞으로 세계의 갈 방향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일본의 수상도 모르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모르고, 옐친도 모르고,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과 손을 잡는 길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이해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어느쪽이에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이해한다는 것과 안다는 것은 다르다구요. 응, 어느쪽이에요? 「압니다. 」 분명하게 알아요? 자기의 귀를 잡아당기면 아픈 것처럼 그것을 잡아당기면 아픈 것을 느껴요? 「예. 」자기가 가는 이상권에 누가 손을 대면 참을 수 없는 흥분과 분개할 수 있는 그러한 일체권에 섰느냐 하는 거예요. 분함을 참는 그 인내심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그것을 참고 선생님이 여기까지 왔어요. 그 전통적인 역사를 상속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해방권의 왕자로서 왕의 뒤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중요한 문제라구요.
지금부터 소련 탕감조건, 김일성 탕감조건…. 선생님을 암살하려고 계획했는데 말이에요. 1987년 2월에 김일성과 고르바초프가 문선생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그 사건이 아직 재판중이에요. 일본 적군파 25명을 파견해서 선생님 집의 담을 뚫고 1개 소대가 마음대로 들락거릴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해 놓았던 거라구요. 그런 와중에서 모스크바를 방문하고, 그런 와중에서 김일성을 찾아간 것입니다. 1992년까지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45년부터 7년이 지난 1952년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이뤄야 했습니다. 2차대전 당시 미국을 중심으로 하여 상대적으로 형성된 사탄권이 일본, 독일, 그리고 이태리였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는 기독교 박멸운동을 펼쳤어요. 독일은 유대인들을 학살한 거라구요. 한국에서도 8·15해방 3일 뒤인 8월 17일에 기독교인들 20만 명을 학살하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이 녀석…!' 하면서 들이친 것입니다. 일본 천황을 꼼짝 못 하게 해버렸지요?
인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일본은 용서받지 못할 만행을 저질러 왔어요. 그거 선생님도 잘 알고 있다구요. 학생 때부터 핍박받은 것을 잘 알아요. 선생님이 고문을 받을 때 어떻게 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본을 말이에요, 해와 국가로 택정한 거예요. 선생님이 아담의 대표로서 그 상대로 택정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을 넘는 이상의 괴로운 심경을 넘어서 택정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학생 때 무시당하고 멸시받은 적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그거 말 안 한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을 전부 다 사람같이 안 보지요? 뭐 그렇지는 않더라도, 한국 사람을 대개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거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한국을 그렇게 대하면 일본이 무너진다구요. 본향의 땅이 한국이라구요. 한국이에요. 그래서 천황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하나로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역사까지 왜곡해서 얼토당토 않은 짓을 하고 있어요. 한국 역사도 일본 사람들이 쓴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구요. 그것이 큰 문제가 되어 있어요, 지금. 만주 같은 데 남아 있는 비석도 전부 다 지우고 문자를 새로 새겨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롭게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어요. 선교사들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박해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해서 닦아진 기반이 사탄권에 완전히 넘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기독교의 기반이 공산권의 기반이 되어 있지요? 여기에 있는 교회들이 그렇잖아요? 천주교의 성당뿐만 아니라 큰 유명한 교회들이 공산당의 발판이 되어서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권에 떨어져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교회를 통해서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하면서 핍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붙잡을 데가 없었어요. 하나님은 꼬리라도 붙잡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영국 대신으로 일본을 세우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미국은 왜 집어 넣었느냐? 미국을 빼 버리면 소생 기반, 장성 기반이 없어져 버려요. 이것이 없으면 완성권은 역사에서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포기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어떻게 이용하겠어요?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이것을 택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세워서 실패한 것은 내 것이 되어야 할 것인데, 왜 하나님은 다시 찾아 세우느냐고 하면서 참소를 한다구요. 2세 복귀라고 하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택정하는 거예요. 내가 정하는 거라구요. 그 상대인 해와와 가인 아벨은 내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소화하려고 하면, 이것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 일본, 독일을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도록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이냐? 방법이 어때요? 무조건 축복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노정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한 기준을 다시 우리의 손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과…. 원수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라구요.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역사적으로 원수들이라구요,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을 동원해서 미국에 투입하는 거예요. 미국을 복귀하기 위해서 투입하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 들어간 것이 원수권 7개국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가 사탄권에 들어간 것을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돼요. 빼앗아 오는 데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기독교 이상, 그 나라의 국민들 이상으로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각국의 사람들이 모인 합중국이에요. 그 사람들이 고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하는 것을 합한 이상의 기준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통적인 정신으로 정착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본국에서 보는 사람들도 머리를 숙이고 미국 국민들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전통을 세워서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듦으로써 사탄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옥중이든 어디서든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거 21년, 만 20년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미국에…. 새로운 국민의 전통적인 정신은 지금까지의 미국 사람들로부터가 아니라 문선생을 중심삼고 세계 각국에서 모인 통일교회의 2세들이 미국 국민들의 애국심 이상의 기준을 정착시킴으로써 사탄은 이것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원리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미국이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예요. '무니를 쫓아내라!' 한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양키, 고 홈!'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 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무는 거예요. 온갖 박해를 다 받았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넘어서 댄버리까지 가면서….
지금에 와서는 미국이 큰일이에요. 선생님의 재판 내용이 미국의 3백 개가 넘는 대학들의 법대에서 모의재판의 모델이 되고 있어요. 그것을 통해서 법과대학의 학생들은 '이것이 미국이냐? ' 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정의로운 나라로서 세계의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미국이냐? '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머리를 숙이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불러 모아서 새로운 기독교의 기수로서 기독교를 부활시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들이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갇(One World under God)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나서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이러한 범국가적인 운동을 중심삼고 공산권을 방어하고, 정계와 재계에서 승리한 문선생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있어요. 독립국가연합 10개국의 수상, 부수상, 법무대신들을 전부 다 데리고 와서 교육한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아, 이럴 수 없다. 그런 사람들이 들어오는 데는 한 사람이라도 쭉 조사를 해서 1∼2년이 걸리는데, 한 달도 아니고 일주일 동안에 이렇게 줄을 서서 이러면 큰일난다. '고 하면서 브레이크를 걸려고 한 것입니다.
브레이크를 걸어 보라구, 이 녀석들! 미국 국무부와 싸웠어요. '이 녀석,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 하면서 싸운 거예요. 상원의원들 가운데 선생님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내라! 비자를 내라!' 한 거예요. 문제가 없어요. '의심스러우면 먼저 와서 들어 봐라!' 하고, 상부에서 명령이 내려오니까 안 낼 수 없지요.
그래서 12시 비행기를 타는데 12시에 비자가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출입국 관리 책임자가 테이블 위에 2백 명의 비자를 갖다 놓고 누구든지 갖고 뛰라고 한 거예요. 도장은 비행기 안에 들어가서 찍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것을 보고 소련 수뇌부에서는 '저런 일이…!' 하면서 놀란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는 몇십 년이 걸려도 못 할 것인데 이틀, 하룻밤 사이에 그렇게 되니까 엄청난 힘이 있는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서 놀랐다구요. 그래서 깊이 신뢰할 수 있는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조직체제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싸움이에요. 한 국가를 수습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누군가가 희생적으로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십자가의 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돼요. 궤도, 레일을 깔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아무리 훌륭해도 길이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회도 그렇지요? 구보키한테 280명까지 교육을 시키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들이 많지요? 그런 배후의 것, 산 너머 저쪽에서 일어나는 일은 밑에 있는 사람들은 몰라요. 그것을 흡수해서 소화해야 되는 것이 뿌리지요. 상하가 하나되어서 힘을 합칠 때 자연히 성장하게 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의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지금도 선생님이 돌아간다고 하면 말이에요, 뉴욕의 시 아이 에이 부국장이 당장에 공항으로 달려와서 선생님을 뒷문으로 안내한다구요. 일본은 거기까지 안 갔지요? 그래서 선생님의 집에 미국 정부에서 세크러테리(secretary;비서)를 보내 주는 거예요.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아는 거예요. 문선생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그거 알게 되었지요?
이번의 유 에스 에이(USA) 운동, 유나이티드 투 서브 아메리카(United to Serve America) 이게 뭐냐 하면, 미국 봉사 단체예요. 그래서 기독교의 중심 멤버들을 전부 다 묶는 거라구요. 원리를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180도 돌아가요. 일본에는 원리고 뭐고…. 성서도 모르고 제 잘난 척하는 것들은 3년, 4년, 7년, 10년이 되더라도 습관성이 남는다구요. (웃음) 고질적인 습관성이 남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대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미국이 돌아가게 되면 일본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어떻게 해서든지 방비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파견이에요. 미국이 그렇게 되면 단번에 세계가 돌아가 버리지요? 세계적인 내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전략적인 배후를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고생한 것은…. 선생님과 같이 고생한 사람들을 버릴 리가 없어요. 그 나름대로 선생님이 가치를 인정해서 좋은 데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 이상의 자리가 종족적 메시아예요.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닌데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지요? 예수님 이상의 자리라구요. 예수님이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러분은 아들딸도 있고, 쫓겨나서 십자가에 달릴 환경도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아들딸을 품고 배고프다고 하면 먹여 주고, 울면 자기의 젖이라도 먹이려고 하는 그런 인연들이 맺어져 있습니다.
옛날에 박해의 와중에서 길바닥에…. 그렇게 개척전도를 하던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모두 다 환영한다구요. 개척전도를 하던 그때처럼 1년 동안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봉사해 보라구요. 모든 종족이 단번에 돌아가게 된다구요. 그런 길이 목전에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연결하는 여성운동, 여성해방운동을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선포했다구요. 한국에는 지금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있어요. 최저변의 레벨인 마을운동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 7만 3천 군데의 대회를 중심삼고 34만의 반(班)에 정착하는 거예요. 두더지같이 파고들어라! 나발을 불어라! 낮에 듣고 밤에 들어도 '아! 그렇다, 그렇다!' 할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일 년 동안 불게 되면 전국민은 사상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북통일의 기초적인 기반이 완전히 공산당에게 넘어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하는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을 어떻게 해서 한국에 연결시키느냐? 어려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일본 간부라는 사람들은 '그거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랬지만, '이 녀석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 해서 교체결혼을 시킨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기 5년 전부터 선생님이 말을 한 거예요. 5년 전, 4년 전, 3년 전, 2년 전에 교체결혼을 한다고 했더니 전부 다 거짓말처럼 이 녀석들….
선생님이 전부 다 했어요. 비행기 삯은 어떻게 하느냐? 비행기 삯 같은 것은 선생님이 알고 싶지 않다구요. 결혼하고 싶으면 어디가 되었든 비행기를 타고 오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결혼하러 가는데 표 한 장…. 좀 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빌려 줘요? 불알을 차 버리고 빼서 타고 가는 거라구요.
이 축복은 우주에 한 번밖에 없다구요. 6천 년 동안 못 했던 것을 하는 거예요. 그 이전에 수조의 생명들이 희생되었어요.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승리의 가정기반을 끌어내려고 하는데, 어디서 반대야? 뭐야? 대사관도 우리가…. 한국의 대사도 그것을 몰라요. 메쿠라방(盲判;내용을 살피지 않고 무턱대고 마구 도장을 찍음)을 찍었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대사도 그래요. 대사건이에요. 그런 것을 문선생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를 인정하지 않아요.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라구요. 쳐라! 치는 쪽이 지는 거예요. 일본 구보키 회장은 '아, 그러면 일본 언론계가 큰일입니다. 귀찮은 언론계가 공산당과 짜고 무슨 일을 벌이려 할지 모릅니다. ' 이랬지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 녀석? 결과도 안 보고…. ' 했어요. 결과도 안 보고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가까운 데 앉았어? 아프면 다른 데로 가라구! (물을 드시고) 네가 마실 게 아니라구! 마시면 안 돼! (웃음)
여러분이 교체결혼을 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했지요? 뭐 언론계 같은 거…. 뭐야, 언론계? 그거 사람같이 안 봐요. 나도 언론계의 거물이라구요.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지요? 일본의 유명인사 같은 것 말이에요, 미국의 유명한 언론인을 불러내서 3일 동안에 전부 다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아리가토고자이마스(有難うございます)' 하면서 왕같이 모실 수 있게 할 수 있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거 촌 사람같이 생각하지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당하다구요.
이번에 뭐예요? 사쿠라다 준코라든가 야마자키 히로코 같은 사람은 남자로서는 말이에요, 전부 다 결혼하고 싶은 희망의 표적이에요. (웃음) 미혼 남자, 불알을 찬 남자로서는 전부 다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너희들도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더라면 그랬겠지? 그거 선생님이 안다구요.
사쿠라다 준코도 15년 동안이나 예능계에서, 그거 뭐예요? 짐승 같은 세계와 같이 말이에요, 프리 섹스가 판치는 정조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 있어서 15년 동안 스캔들 없이 깨끗이 지냈다고 하는 것은 통일사상의 힘이었다고 하는 것을 일본 언론계뿐만 아니라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었다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아, 준코 상이 합동결혼을 해? 아, 사모하던 생각이 전부 다 헛생각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해? 통일교회가 아니면 1년 연장해서 다른 사람을 찾아볼 여유가 있겠지만, 갑자기 그렇게 되어 버렸으니 어떻게 하면 좋아? ' 하면서 흑암에 휩싸여서 방향을 모르고 울부짖는 사나이! 그리고 `아, 야마자키 히로코!' 이런다 이거예요. 그거 다 미인형이라구요. 앞에서도 선생님이 미인이라고 했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미인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여자를 통해서 일본을 구할 생각을 해왔어요. 이 사건 때문에 방방곡곡, 시골 어디에도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구요. 그런 꽃송이 같은 향기 높은 본인들이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에 참가했다는 것은 천하가 뒤집어져서 캄캄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 신문 잡지들은 영원히 남는다구요. 도서관에 영원히 남아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 여류 세계에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하는 그런 본인이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전국의 소문을 일시에 무시하고 당당하게 타고 나온다고 하는 용기와 그 반대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을 지식인들은 판단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도 지식층에 속해요, 무지식층에 속해요? 지식층에 속해요? 뭐 지식층 위에 들어가 버렸지요?
그래서 그러고 있지요?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여러분이 전부 다 와서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았지요? 여기서 선생님에게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없잖아요? (웃음) 반대하면 그 내용을 재빨리 설명해야 할 텐데 반대하는 사람이…. 그 내용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동대생들이 하는 거예요. 학자들이 언론계까지 쳐 버려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대학의 이름을 분명하게 쓰는 거라구요. 무슨 대학의 무슨 박사라고 분명히 밝히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가미야마? 연명부를 가지고 대표적으로 기자회견을 해서 발표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방신문은 '아, 우리 지방 대학의 누가 들어갔다. '고 하면서 떠들어대는 거예요. 몇천 명의 학자들이 이런 연명부를 만들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무식한 패들이 생각해서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무지한 사람은 무지의 세계에서 좋아하지만, 유식한 사람은 유식한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너무나도 높은 유식의 세계이기 때문에 무식한 사람은 미칠 수 없습니다. 끽, 끝이에요. 전국의 청년들은 기세도 당당하게 일어서라 이거예요. 미래 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굴복하고 민주주의와 사상계가 완전히 굴복했어요. 이미 그것은 확실하게 학자들의 세계에 정착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 시골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앉아 가지고서는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아무데도 안 들린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선생님이 깨끗이 정리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러면 일본이 뻬창코가 된다구요. 일본나라와 집을 전부 다 한국으로 날라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 뭐 후지산만을 남기고 일본 땅을 전부 다 파서 말이에요, 기차에 실어 올 수 있다구요. 물밑에 가라앉는다구요, 이제. 뭐 이런 얘기를 하면 일본 외무성의 사람들은 웃으면서…. 문선생은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7월 3일부터 9일까지 '나는 참부모고 구세주고 그리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내용을 제시하라. 나와라!' 했다구요. (웃음) 뭐 이미 발표했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발표한 이상에는 그 내용에 합당한 행동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준비를 하라구요. 때에 맞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그대로 할 수 있겠어요? 「예. 」 각자가 10억 엔씩 준비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10억 엔이라구요. 그거 가능해요? 종족을 움직이면 문제없다구요. 아시아를 돈으로 사서 자기 것으로 해주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모두 다 그렇게 하겠지요? 그러나 세계의 것으로 하겠다고 하면 안 사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자기 것으로 하는 경우에는 돈을 안 내지만 세계의 것으로 한다고 할 경우에는 내려고 하는 무리가 되어 있다는 그게 다릅니다. 종족을 동원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할 때, 어때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4백 명이 10억이면 얼마예요? 4백 명이 10억이면 얼마 안 되잖아요? 4천억인데, 4천억 원이면 선생님이 하루쯤 쓸 수 있겠구만! (웃음) 아, 아, 아…! 선생님이 세계 제일의 미인을 찾아서 1조 엔 정도 일본에서 팁을 주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라면 그 정도 하고 가지 않으면 부끄럽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일본나라가 선생님을 따라온다면 그 이상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면 제일의 미인이 누구냐 하면, 누구겠어요? 어머니라구요. (웃음과 박수) 그거 전부 다 그렇게 하고도 기뻐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고 '아, 끝났다. 어떻게 됐나? ' 하고…. 그렇게 하고도 기뻐할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를 수습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마음만 먹으면 김일성을 대번에 한남동으로 끌고 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아시아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미래의 세계를 지식층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바르게 알 수 있도록 밝힌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 해결법은 뭐냐? 가정만 수습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쭉 통과한 것은 참부모로서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냐? 타락한 부모가 나와서 이러한 죄악의 세계를 이룬 것을 참부모가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본래 참부모가 이루어야 할 사명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죄악의 부모가 상처를 입힌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누구와 의논을 할 수도 없습니다. 선생님 혼자뿐이에요.
아담은 혼자지요? 그렇지요? 「예. 」 해와도 혼자지요? 천사장도 혼자예요. 셋이지만, 대표적으로 혼자예요. 그리고 하나님까지 해서 여섯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그리고 세 천사장들이에요. 그 내용은 세계적으로 그러한 기준을…. 죄를 지은 거짓부모가 심은 그것을 끝날에는 말이에요, 국가로써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한국인 아담 국가와 일본인 해와 국가, 그리고 주변의 천사장 국가, 즉 미국, 중국, 그리고 소련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일본도 한국을 지배했지요? 그렇게 생각해 왔지요, 지금까지도? 중국도 한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한국을 지배하는 나라는 태평양을 지배한다구요. 지금 태평양문화권시대가 도래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전부 다 발표하고 있지요, 지식인들이? 그래서 소련도 한국, 중국도 한국, 미국도 한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해와 국가로 되어 있어요. 벌거벗은 여자가 되어 있는 거지요? 무슨 무장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몸으로 있는 미인을 네 남자들이 노리고 있는 거예요. 네 남자들이라고 하면 아담과 세 천사장들이에요. 이것을 놓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빨리 아들딸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켜서 한국과 하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취소할 미국의 힘, 이것을 취소할 소련의 힘, 이것을 취소할 중국의 힘은 없다구요. 이것을 살릴 힘은 문선생밖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을 죽이지 않고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선생이기 때문에 이것은 문선생에 의해서…. 이미 천사장권과 아담 해와권이 수습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면 일본 천황은 평민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평민. 이름도 헤이세이(平成)지요? 황족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왕족 태생의 여자가 없다구요, 지금. 그거 알고 있어요? 자유천지인 미국에서 생활해 본 사람은 '황족, 그거 아이구…!' 그럽니다. 엄격한 틀 속에 갇히고 싶지 않지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국도 그래요, 해와 국가. 일본도, 영국도 왕족에서 상대를 못 찾고 있다구요. 황후가 될 사람 말이에요. 못 맞아들이고 있습니다. 뭐 평민 시대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평민의 여자를 찾아오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해요. 선생님이 평민의 여자들을 전부 다 해방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하나님이 자신 이상 사랑하고 싶은 그러한 실체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부모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을 완성한 아들과 딸이 이 땅 위에 태어나서…. 이 둘은 오누이에요. 오빠와 누이동생이지요? 이 아들딸의 심정권은 부모가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플러스된 심정을 더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가 사랑하는 누이동생, 오빠…. 전부 다 아담 해와로부터 갈라지는 거지요? 그렇지요? 아들딸로부터 갈라져서 성장하고, 교육해서….
남자는 동쪽, 서쪽은 여자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이거 상대권이 없지요? 갈라져요. 그렇지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심정을 완성한 아들딸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둘은 남매예요. 오빠와 여동생이라구요. 이 남매의 심정권은, 부모가 자기의 자녀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플러스된 심정을 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가 사랑하는 오빠와 여동생이 아담 해와로 갈라집니다. 성장하고 교육을 받으면서 남자는 동쪽으로, 여자는 서쪽으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20세가 될 때까지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 완성되는 기간이에요. 형제권은 그 기준에 해당하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부모의 심정에 플러스되어서…. 부모가 자기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누이동생이기 때문에 자기도 누이동생을 부모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심정을 플러스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오빠를 부모가 사랑하는 그 기준에 누이동생인 해와도 아담을 대해서 플러스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자녀완성심정권에 형제심정권을 플러스한 위에 부부심정권이 생기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부의 심정권은 동서로 되어서….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저쪽에 보여요? 뭐 얘기해 보자구요. 부부가 지금 동서로 갈라져 있어요. 여자는 서쪽에 이렇게 해서 '아, 대학을 졸업했다.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런 여자로서 어떻게 해? 학교에서 선생을 한들 뭘 해? ' 이렇게 돼요. 남자가 필요하게 되지요? 결국에는 아무리 훌륭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편을 맞이하지 않으면 무가치한 제로의 자리에 떨어져 버린다구요. 삶의 가치가 없어져 버려요. 그렇지요? 남자를 만나서 역사적으로 인류와 함께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없는 여자는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라고 하는 미래의 세계에 가 보면, 그곳은 세계적이에요. 남자와 여자는 시공을 초월해서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거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형제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부부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또,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이 이렇게 될 경우에 평면적으로 사방팔방이 되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같은 아들딸을 낳아서 횡적으로 사방팔방을 중심삼고 발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장자를 중심삼고 사방팔방으로 확대함으로써 민족 완성이라든가 말이에요, 세계로 전개되어 가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같은 원칙이에요.
부모로서 심정을 완성하면 하나님이 그 안에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이 중심이 되는 데는 자녀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해서 심정권을 일체화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 일체화되느냐? 동쪽이 아니고, 서쪽이 아니예요. 동쪽에서 완성된 남자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심정완성실체는 여기에 있다고 하는 말이지요? 알겠어요? 남자는 말이에요, 동쪽에 있던 이 남자는 형제로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있어서 완성심정권의 형님으로서…. 완성한 것이 여기에 있어요.
부부로서, 남자로서, 세계의 어느 것이든지 심정권을 대표할 그것이 남자에게 있어요. 그것이 결혼 후 부모로서 나타나는 거예요. 부모가 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종적으로 말이에요.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합해져서 구형의 가정 이상권이 생기지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어떤 존재냐 하면 아들이고, 오빠고, 남편이고, 아버지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찾아 가지고 가정에 정착시키는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이 4대 심정권의 정착이에요. 그것이 나라에 정착할 수 없습니다. 그 정착지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죄를 범한 사람이 그것을 청산하는 데는 그 죄를 범한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범죄가 일어났으면 경찰이 수사를 하는데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서 검증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디서 인류가 잘못되었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잘못된 거예요. 그 가정의 파탄은 아들딸의 파탄, 형제 심정권의 교란, 부부 심정권 교란 등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아담 해와가 일체라구요. 하나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그 하나도 가정의 기반에서 수습할 수 없는 타락의 부모가 되었다고 하는 그 원한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얼마나 크겠어요.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어 버렸어요. 가장 사랑하는 오빠, 가장 사랑하는 남편,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이상의 비탄을 느끼는 하나님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인가를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을 기억하고 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서 승리권을 가지고 어디를 찾아가느냐? 역사를 통해서 남기고 싶은 4대 심정권의 선물을 여러분의 가정에 상속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의 식구들뿐만 아니고 세계의 전인류가 마찬가지예요. 외적인 세계를 전면적으로 열어야 돼요. 참부모는 세계적으로 개문하는 거예요. 문을 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자기 가정으로부터 볼 때, 그 혹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처를 입은 모든 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전부 다 탕감해서 승리의 깃발을 세우는 거예요. 거기에 원한을 품을 아무것도 없어요. 사탄도 원한을 가질 수 없다구요. 자동굴복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어머니와 당당하게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따라나온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여성을 해방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 아담의 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두 아들을 품고 지옥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천명에 의해서 해방권을 찾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시대가 되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시골 구석에 있더라도 연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애급을 나와야 돼요. 그것과 꼭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본향 땅으로 돌아가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지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2만 4천 쌍 이상의 축복가정을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견했습니다. 여기에 누가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그렇게 선생님이 작년 9월 1일에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하고 나서 90일 이내인 11월 30일에 김일성을 만나고, 선생님의 고향 땅에 가서 기도하고 왔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산소에 성묘하고 온 거예요. 누나와 여동생이 있었지요? 정말 만나고 싶었겠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남쪽에 가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아들의 이름을 얼마나 부르면서 죽었는지 모르지요. 그러나 가슴을 에이는 고통의 자리에서도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내가 온 것은 이 민족을 수습하기 위해서 온 것이지….
그 주변에 있던 공산당 당원들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꿈쩍도 안 했어요. '다시 올 때 눈물을 흘리리라!' 하면서 부모 앞에서 효도 못 한 것을 회개하는 거예요. 그렇게 못 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나 대신에 만민이 이 산소를 찾아오게 될 것이니 돌아올 때를 기다려 주세요. 반드시 돌아옵니다. ' 하는 그런 조건을 세우고….
그 기준에서 영적인 싸움이에요. 잠을 잘 수 없어요, 일주일 동안. 그래서 그 나라를 영적으로 전수한 뒤에 떠나는 거예요. 네가 넘어지느냐, 내가 넘어지느냐? 승패는 결정났지요? 탕감복귀 조건은 백 퍼센트 세워진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 앞에서 김일성이 두 번이나 절을 하는 거예요. 눈을 뜨고 계시를 보는 거라구요. 김일성이 굴복한다구요. 그런 영적인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여성 해방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었어요. 알겠어요?
이 자리에도 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남자는 선생님 혼자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세계의 천사장…. 천사장은 상대이상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메시아 발표와 더불어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메시아한테로 돌려보내라! 문선생한테로 돌려보내라!' 하는 그런 발표도 한 거예요. 해와를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결혼할 때 3년 동안은 자기의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모신다고 약속했지요? 약속한 것 기억나요? 「예. 」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 틀림없이 했지요? 「예. 」 틀림없이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 정말이야? (웃음) 3년 동안 어머니라고 해서…. 어머니와 같이 잠잘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걸려 있는 것을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요? 어쩔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구체적인 내용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는 탕감조건이 없습니다. 실체탕감이라고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탕감받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있는 거라구요.
창세 이래 홀로 승리한 남자로서 모든 장벽을 평정했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우리를 환영하는 거예요. 사탄까지 환영하는 환경을 통과해서 어머니는 참부모로서 전부 다 가정…. 축복가정을 통해서 전부 다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주일 수련을 받으면 축복시켜 준다고 하지요? 평등하게 만민에게 은혜를 베푸는 때예요.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닷물이 쓱 들어와서 만수(滿水)가 되면 스톱해서 영원히 그렇게 스톱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에덴동산에서 가정권의 심정이 더럽혀진 모든 것을 참부모가 수습하는 거예요. 거짓부모에 의해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참부모의 사랑의 심정적인 소금물이 들어와서 모든 더러운 것을 바다로 쓸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부모 중에 박해하지 않은 부모가 없었다구요. 특히, 일본 사람들이 그렇지요? 일본은 선전했지요? '아, 40년간 일제시대의 원한을 풀기 위해서 문선생이 이런 이론을 통해서 일본 민족을 전부 다 망하게 하려고 그랬다. ' 했지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축복도 말이에요, 지금 전부 다…. 바닷물이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구요. 쓱, 끌어당겨 버리는 데는 끝이에요. 선생님을 통해서 기성가정들이 축복받는 때가 끝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에덴동산에 그런 가정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참부모를 선포한 이후에는 그것의 승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에게 맡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남녀 관계가 있어서 타락한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서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깨끗한 동정남과 동정녀들이 아니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이 세상에는 없지요? 축복가정의 2세들 이외에는 축복할 수 없는 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 앞에서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 고귀함을 말이에요, 어디서 찾을 수 있겠어요? 축복을 받고 타락한 사람들은 그 아들딸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우리 일족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의 목전에 지금부터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룬 기준을 넘은 세계에서는 그러한 못된 것들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심정권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수천 대에 걸쳐 더럽혀지지 않은 혈통을 남긴다고 하는 것은 자랑 중의 자랑이요, 영계에 가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영계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것은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말을 잘 듣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 사람들은 천황의 말을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자기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의 부모라고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러면 문선생과 천황 중에서 어느쪽이…? 물어 볼 필요도 없다구요. 분명하게 자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어요? 벌써 세 시간이 되었잖아요? 장장 세 시간 동안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도 좋지만…. 지금의 때는 가정을 세우는 때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넘어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찾아오는 하나님의 목전에 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지 않으면 본연의 기초가 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민의 가정이 아담 해와의 가정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심정에 한으로 남은 4대 심정권의 해방을 이룸으로써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러한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지, 사탄세계에서 아무렇게나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아요? 그런 엉터리 같은 일은 없다구요. 심정권을 유린당한 것을 알겠지요? 개인에 있어서 4대 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가정에 있어서는 3대, 하늘과 땅과 미래…. 할아버지는 하늘로부터 보내진 전권대사예요. 그러니까 부모와 아들딸의 일가족은 아침 저녁으로 하늘을 모시는 전통의 역사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부모는 50억 인류를 대표한 왕이며 왕후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가정은 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가(王家)예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에 있어서 정조를 지키는 데는 왕족과 마찬가지로 엄격하게 훈련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이 지금부터 가정에 있어서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이거 횡적인 세계 기반….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자기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심정 일체권을 이루어서 하늘왕궁의 왕과 왕후, 왕자와 왕녀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어야 할 것이 아담 해와였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틀림없지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만국의 축복받은 기성가정들도 그런 가정들로 인정하는 거예요. 여기에 플러스되어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4대 심정권과 가정의 3대 왕권이 하나되는 그것이 여러분의 양심이 바라는 마지막 표적이에요. 하나님이 자기 안에 있고, 우주가 자기의 것이고, 가는 곳마다 자기한테 속하지 않은 것이 없는 그러한 사랑의 인연을 맺는 우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사랑의 세계가 자기의 것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타락은 했지만, 언제나 양심이 그러한 욕심을 자극해도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몰랐어요. 참부모가 나옴으로써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방법과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자리와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내용을 알게 된 거예요. 그 욕심을 채우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일본에 돌아가서 지금의 토지와 지금의 집,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생각하던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사탄세계를 평정해서 최고의 선물을 주려고 종족적 메시아와 만민 평등의 기준을 시급히 전개하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빨리 상속하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왔어요. 정말로 자기의 아들딸과 부모가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만민을 형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원수권이 없어요. 만민이 형제예요. 사탄에게 끌려가서 고생 가운데 살아 남은 내 형제들이에요. 이런 심정권을 가지게 되면 내 일신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아깝지 않다구요. 그런 심정권을 남한의 여자들이 가지게 되면 북한을 왕래하는 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남자들끼리는 싸움을 하더라도 여자들 사이에는 싸움이 없지요? 살인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국경도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자는 일본 재벌의 집이라도 뒷문을 통해서 '아빠 엄마, 계세요? ' 하면서 벨을 누르더라도 아무도 의심을 안 한다구요. 겸손하게 순진한 얼굴에 미소를 띠고 찾아가게 되면 문을 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만나서 하늘의 선물을 주게 됨으로써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는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천국은 왕족으로서 심정 일체권의 생활을 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 일본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여러분이 어떤 입장에 있어요? 동대생!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 잘 알지? 분석을 잘하잖아? 통계도 잘 내지? 하이(はい)야, 노(no)야, 예스(yes)야?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전국의 모든 여성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반까지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반장으로 되어 있어요, 반장. 여자들을 반장으로 세우는 거예요. 요전에 여자 지부장들 7만 3천 명에게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주었는데, 전부 다 사진을 걸고 깃발을 달았을 거예요. 여러분에게도 선생님의 사진을 걸라고 나누어 주었는데, 걸었어요?
지금까지 하라고 해도 안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버렸어요. 지금 34만 가정들이 그렇게 되었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그 깃발이 있는 데는 선생님이 지나갈 때…. 밤이나 낮이나 돌아본다구요. 저녁에 들어가면 밥을 얻어 먹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자기 집에 머물게 되면, 그 집은 성지가 될 거라구요. 성지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부모님의 아들딸과 더불어 묵었다고 하면, 그곳은 대단한 순회성지가 된다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모른 체하고 그냥 지나갈 곳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만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영원히 남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성지의 기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시급히 정비활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이 듣지 않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어떤 자리에 서 있었느냐? 혈통적으로 180도 달라요. 그래서 혈통 전환식을 했지요? 그리고 소유권은 사탄의 소유권이예요. 하나님이 주인이면서도 사탄에게 전부 다 소유권을 빼앗겨 버렸어요. 왜냐? 모든 창조물이 사탄에게 끌려갔어요. 사악한 사랑에 의해서 끌려가더라도 브레이크를 걸 수 없습니다. 모든 소유권이 사탄세계로 넘어갔다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전부 다 더럽히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혈통 전환, 그리고 소유권 전환! 일본 민족은 일본나라의 모든 것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제물로 하나님에게 바칠 준비를 해서 일족을 묶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세 나라가 수습되면 말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대통령, 외무대신, 내무대신과 정보 관계자 이 네 명이 부처끼리 와서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면 끝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돼요? 해와 국가는 주인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이 빚을 지고 선생님까지 고생시키는 것을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브레이크를 거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 확실히 알라구! 알겠어? 「예. 」힘든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아직 안 죽었어요. 선생님은 죽어도 좋으니까 감옥까지 가는 거예요. 감옥 밑창도 좋다구요. 피가 흐르고 몸이 만신창이가 되도록 고생을 하더라도 좋다구요. 목숨이 붙어 있는 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숙명적인 사명이 있어요, 숙명. 운명이 아니라구요. 운명은 동과 서를 바꾸어서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습니다. 부자의 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응, 바꿀 수 있어? 「없습니다. 」 매국노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매국노의 아들딸로 살다가 죽어야 된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메시아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사명을 다해야 되는데, 이 땅 위에 와서 그런 사명을 받은 경우에는 죽더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천국에 가지 못하고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사명이라구요? 운명이 아니라구요. 숙명, 숙명적인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족을 수습하는 것은 숙명적인 사명이에요. 그러는 데는 사탄적인 모든 것을 희생하고 모든 것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하나도 아까워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관념을 이미…. 선생님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재산이 없습니다. 요전에 누가 선생님의 이름으로 뭘 하겠다고 하길래 '누가 이름을…? 선생님의 이름으로 하면 세금을 내야 된다는 걸 알지 않느냐? ' 하면서 그렇게 못 하게 한 거예요. 그것은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공적으로 헌금한 돈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쓴다구요. 미국에 보내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 미국의 세무서에서 그런다구요. '문선생은 깨끗하다. ' 고. 막대한 수조의 돈을 움직이면서 한푼도 자신을 위해서 쓴 흔적이 없어요. 돈은 돈, 만물은 만물대로 사랑을 가지고 사랑의 상대로서, 인간을 사랑의 실체로서 대하지 않는 사람은 하늘 법에 걸립니다.
통일교회 멤버가 되면,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차별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오히려 잘 대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여자들이 많지요, 여자? 이거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여자가 많은 것이 일본을 위해서 나쁘냐, 좋으냐?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 사람도 그렇지 않고, 일본 남자도 그렇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흘러가지 않으면 안 되는 여자의 운명! 35세 이상이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때가 목전에 닥쳐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이거? 생선같이 가마보코(かまぼこ)로 해서 먹어요, 덴뿌라(てんぷら)로 해서 먹어요? (웃음) 아, 선생님이 여자한테 그런 말을 하더라도 조건을 걸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고생한 역사를 생각하면 그렇다구요.
그것은 어디에 하느냐? 그래서 어쩔 수 없어서 선생님이 이 이상의 연령들 가운데 아프리카의 흑인들과 결혼해도 좋다는 사람들은 신청을 하라고 했더니, 백 몇십 명이 신청을 했어요. 그동안에 선생님이 보고 절반 정도를 뺐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들어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참부모를 만나서 이상적인 상대를…. 그거 일본인 이상이지요? 그 이상을 바라는 심정을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없는 그 부모들은 괴로워요. 그래서 미인 타입, 그리고 이거 뭐라고 할까요, 앞으로 과부가 될 상을 말이에요, 흑인과 맞춰 주면 과부가 안 된다구요. 그렇게 묶어 주면서 많은 사람들을 빼 버렸어요. 옆에서 보고, '저런 미인을 왜 뺍니까? ' 그랬지만 이 여자들은 다음에 후보자를 찾거나 없으면 선생님이 전도해서 전부 다 메워 줄 것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일본에도 시골에 가면 결혼을 못 하고 있는 남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한국의 시골에도 많이 있다구요. 문선생이 그런 남자들을 모집하면 수없이 몰려온다구요. 알겠어요? 뭐 수천 명이라도 한국이면 대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유명하지요,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주지 못하는 그 일족은 얼마나 한스럽겠어요? 일본 여자라도 하나씩 안겨 주겠다고 하면 전부 다 만세를 부르면서 환영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1년, 2년 후에라도 묶어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뺐습니다.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말이에요, 세계에 흩어 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대사관이 있는 곳이 181개국이에요? 어쨌든 160개 국가에 50명씩 하면 몇명이예요? 8천명, 8천명의 여자들을 세계적으로 결혼시켜 주면 각국에 일본 여자들이 50명씩 있게 되는데, 그 일본 여자들은 그 나라 통일교회 중심 멤버의 아내가 된다구요. 그 기준에서 교육하게 되면 그 나라는 일본인의 문화기준에 해당하는 최고의 기준까지 아들딸을 키우고 싶어하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3대 이내에 그렇게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들이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일본 여자들이 가면 그 나라의 여왕같이 모신다구요. 시장 같은 사람들이 배우러 오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일본 사람들보다 낫게 키우게 되면 그 아이의 어머니는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은 뭐라고 해도 미래의 행복을 일구어 가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내보내는 것이 일본의 장래에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몇천 명의 대사를 보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하는 심정을 남기고 가면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이 세계의 끝을 넘어서 완성되어 올 거예요. 그래서 흑인과 결혼시켜 주더라도 선생님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이라도 이 가운데 흑인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해서 결혼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웃음) 아, 그럴 수 있다구요. 아, 자기 아내는 거기에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면 바보라구요. 여러분에게 홀린 천하일품의 남자가 죽어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수속을 해서 옆으로 빼갈 수 있다구요. 일본에서는 활동을 못 했는데, 거기에 가서 활동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주는 것이 현명한 남자라구요.
일제 시대 때 한국의 왕자를 끌고 가서 결혼시켰지요? 그렇게 도둑질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렇게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없지도 뭐라구요? 「않다. 」 여러분이 대답했다구요.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예요. 없지도…? 「않다. 」 대답은 여러분이 했다구요, 여러분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후련하지요? 자기가 설 자리, 자기가 갈 수 있는 데가 어디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그 일족은 뭘 하느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가인권이지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일족은 장자권이 돼요, 장자권. 왕권이 돼요. 여러분은 장자권이 아니지요? 차자권이 여러분이에요. 알겠어요? 백성은 그거지요? 왕족이 불어나서 백성이 되지요, 본래는? 순수한 혈통의 왕국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이건 이론적이 아니라 지금 실제로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남북통일이 되면 바로 아시아로 나가요, 선생님의 좋은 머리를 쓰면 말이에요. 탕감의 세계를 40년 동안 넘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완성한 세계에서 4년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에 갔다 와서 2년 동안에 얼마나 변했어요? 일본도 많이 변했지요? '문선생이 재림주다!' 하고 천황이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학자, 유명인들을 교육하고 서미트 회의도 하고 있지요? '틀림없이 문선생은 재림주, 참부모다. 이렇게 되면 세계의 어려운 문제가 전부 다 해결된다. '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해결이 돼요, 안 돼요? 「해결됩니다. 」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은 없습니다. 사랑은 영원히 남지만, 자기는 영원히 남을 수 없어요. 사랑과 함께함으로써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영생은 참사랑과 더불어 있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말씀하면서 '이야, 내가 반대를 받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쩔 수 없다구요. 사탄은 어쩔 수 없이 한발 한발 후퇴하지 않을 수 없는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처음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기분이 되는 거예요. 그 상대권이 되면, 그 실체권이 되면 춤, 찬바라(ちゃんばら;칼싸움) 할 것 없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그러한 무대가 목전에 펼쳐지고 있다구요. 섭리의 끝이 어디에 와 있는지 확실히 알겠지요? 뭐 끝이라구요. 알겠어요?
축복에 의해 혈통 전환을 한 여러분이 아직 왕족 심정권을 여러분의 종족에게 상속 안 했지요? 혈통 전환 상속의 사명을 가지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선생님 한 몸으로는 다 못 해요. 돌감람나무의 가지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심정권 전환이에요. 알겠어요?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완성한 아담과 해와…. 3대 왕권을 중심삼고 조부모를 하늘의 왕처럼 모실 수 있는 가정 이상의 가정은 어떤 이론으로도 만들어 낼 수 없다구요. 그 이상 있을 수 없는 사랑의 이상을 품고 자신만만하게 양손을 들고 만군(萬軍)을 향해서 나를 따르라고 명령할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주체를 모시게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런 자각을 틀림없이 하게 되었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요!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웃음) 이것은 사방팔방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일체화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천하가 수습되는 거라구요. 손을 내려요.
오늘 제목을 정하면, '복귀 심정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룬다고 하는 내용을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 복귀 심정권이 무엇인지 몰랐지요? 심정권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몰랐지요? 이제 알았어요? 「예. 」 하나님의 심정에 있는 한으로써 사랑 완성의 실체 이상은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로서의 심정을 완성해야 하는 텍스트북이에요. 교과서를 만들어야 할 내용을 인류 역사에 남길 경우에 일족의 이상권이 될 것인데, 그것을 가르칠 수 없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3대 왕권이에요. 조부모는 하늘의 왕권, 부모는 현재의 왕권, 자기는 미래의 왕권으로서 3대 왕권입니다. 틀림없지요? 그것이 지금까지 숙제로서 여러분의 가정에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자체를 비교 대조해서 절대적인 기반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의 갈 길이에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로서 전부 다….
종족을 연결해서 해방권을 이루게 되면 그 권내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전부 다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밥도 안 먹었기 때문에…. 밥도 안 먹이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는 사람도 머리가 좀 어떻게 되었지요? 보케(惚け;노망함)라고 하지요, 보케? 일본 말에 보케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나이가 들면 보케가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흔셋의 할아버지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용서해 주라구요. 자, 선생님은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