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전부 다 몇 명이야?「4백여 명 됩니다. (황선조)」전부 다 교회 책임자들이야?「예. 수련생입니다.」전부 다 참석 안 했구만.「예. 일부 몸이 아파서 못 온 사람이 있고,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쪽 책임자들은 여름에 옵니다.」
이제부터 7천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축복을 다 하면 그거 문제없다구요. 엘리야가 바알 신의 선지자 850명을 제거시킨 이후에 이세벨이 엘리야를 잡아 죽이려고 해서 ‘나만 남았나이다.’ 할 때 바알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목사들 7천 명을 한국에 데려와서 교육했다구요. 그런 것처럼 여러분이 7천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건 문제없다구요. 통반격파, 면이 3천5백 개니까 그 배를 늘려야 돼요. 한 면에 두 교회씩이에요. 한 면에 주체 대상, 면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서 7천 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믿음의 조상이 되었어야 되는 거예요. 믿음의 부모로서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손자, 몇 단계가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못 했기 때문에 김씨면 김씨, 성씨가 286성씨인데 그것을 전부 다 꿰차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이제는 축복해 주는 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동족 하게 되면 한국은 286씨족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으로 몰려 들어와서 거기에는 오만 가지 족속들이 포함되어서 동족이라고 해도 핏줄이 달라요. 사방에서 몰려들었기 때문에 혼합 핏줄이에요. 이것이 정상적인 단일 핏줄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 완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영계 전체가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는데 한 면에 두 개예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면장이 세상 사람이에요. 하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예요. 교회로 말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예수는 사랑의 조상이요, 선생님은 가정의 조상이니만큼 가정의 조상의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교회, 가인 아벨교회, 이래 가지고 일반 사람이에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이스라엘권 전부가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그다음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으면 될 텐데, 뭐가 이렇게 너저분해요? 세상을 포섭해야 되고, 교회가 싸워서 교회도 포섭해야 되고, 이스라엘 민족도 가나안 땅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은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참된 핏줄과 참된 소유권과 참된 하늘 아들딸의 상속권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자리에서, 어저께 말하던 책임분담과 상속권이 중요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저께 말씀한 내용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을 중심삼은 본연의 주체 앞에, 본연의 대상 기준 앞에 싸움의 근원이 없는, 마음도 왔다갔다할 수 없고 몸도 왔다갔다할 수 없는데, 지금까지 그랬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맹세문 8절은 해방인데 성약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성약시대의 가정을,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질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는 마음 앞에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하늘이 와서 협조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왜 발전 안 했느냐? 여러분이 통일교회 발전시킨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이 탕감 길을 걸어 나온 그 그늘 아래에서 여러분이 따라온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수십년, 40년 동안에 믿음의 혈대 몇 대를 복귀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전체가 이번에 5년을 맞아 가지고 환고향하는 거예요.
4년 동안 와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동서남북 사위기대를 거쳐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모시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천사장들이 축복받은 입장이 뭐냐 하면, 천사장 후손 됐던 우리 조상들에게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싸워 가지고 이긴 몸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준 거예요. 가정적으로 접붙여 준 거예요. 접붙여 줘 가지고 맹세, 어저께 맹세문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여러분 자체가 맹세문 외울 권한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세상 모르는 가운데 부모님이 가는 것을 따라가서 외웠지. 그래서 그것은 여러분이 책임분담권을 넘어선 것도 아니요, 상속을 받은 것도 아니에요.
어저께 강조한 것이 책임분담과 상속권이에요. 책임분담은 창조성을 인수 받는 것이요, 그다음에 탕감복귀라는 것은 형제지애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위에 부모님이 서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서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도 어머님 자신이 에덴동산에서 쫓아낸 아담을 모실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땅 위에 와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러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비로소 하나님과 아버님을 모셔 가지고 마음세계 몸세계에….
어저께 제목이 뭐냐? 평화왕국시대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조국과 고향의 가정이에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비로소 합덕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재창조 과정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축복은 뭐냐? 예수님의 축복,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축복받은 것, 흥진 군이 영계에서 형님을 데리고 와서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래서 작년 2월 4일 날 미국 상원에서 한 것, 흥진 군과 예수님이 하나된 자리에 부모님이 비로소 착지하는 거예요. 착지해 가지고 3월 23일에는 부모님이 비로소 왕권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이 제3이스라엘권이 되지 못했어요. 제1 제2, 전부 다 갈라졌어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승리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왕권 즉위식 하는 것이 미국에서 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고향이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에 갖다가 접붙인 것이 8월 20일 대관식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가, 사탄세계가 종교권을 반대한 거예요. 나라와 종교권이 원수예요. 종교는 가정을 찾으려고 하는데 나라는 국가를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라 나오는 가정을 파탄시킨 것을 지금까지 국가가 했어요. 로마가 그랬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8대 정권이 반대했다구요. 가정이 국가를 넘어서 자리잡지 못하게 한 거예요.
그런 시대를 다 지나가서 8월 20일 대관식이에요. 그 대관식은 선생님의 생명의 기준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여수·순천에서 일생 전부를, 아담 일대에 타락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모든 종결을 지어야 돼요.
이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85세를 중심삼고 85일간을 여수에서 매일같이 바다에 나간 거예요. 비가 오나 무엇이 오나 나간 거예요. 8월 20일까지지?「예.」8월 20일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일이에요. 구약시대 10 귀일수, 신약시대 귀일수, 성약시대 귀일수 8월 20일 중심삼고 선생님의 일생의 모든 전부를 탕감하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가정의 실패, 재림시대에 있어서 7년간 중심삼고 실패해서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3천6백만 가정 때 3천9백만을 넘어서면서 억수로 넘어가는 기준의 탕감을 하는데 여러분이 도와준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탕감복귀는 선생님이 ―거짓 부모가 거짓 생명·거짓 사랑·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일대를 거쳐 가지고, 85세까지 마친 것이 작년 7월 21일이에요. 선생님의 85세를 지내 가지고 30일을 가한 것이 8월 20일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것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양 환원시대, 육지 환원시대, 창조세계 환원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시대예요. 조국광복이 안 되면 환원이 안 돼요. 1차, 2차, 3차 자리를 못 잡았는데 4차권 중심삼고 선생님 생애를 8월 20일까지 전체, 아담 일대에서 실수한 것을 4천년간 연장해 나왔지만 이것은 선생님 일대 85세를 7월 21일까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역사 과정의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끝장나 가지고 대관식을 한 거예요. 비로소 제4차 아담 심정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선천시대 후천시대 새 하늘 새 땅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5월 5일, 4월 달에 다섯, 5월 달에 다섯이에요. 이 10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하루 이틀 사흘 나흘… 7일 고개를 넘어서 8을 못 찾았으니 8수를 중심삼고 안시일(安侍日)을 책정했다구요. 알겠어요? 안시일은 8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볼 때 1, 2, 3, 4, 5, 6, 7, 8, 9, 10 전부를 하나님이 써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보라구요. 하나님이 처음이라면 아담이 둘째 번이고 셋째 번이 해와예요. 해와에서 잃어버리고, 넷째 번은 뭐냐 하면 자녀예요. 3수 4수를 못 넘어갔어요. 사탄세계가 왼쪽에서 하나, 둘, 셋!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해와 자리, 그다음에 자녀 자리, 나라 자리예요. 가정 자리를 완전히 사탄이 점령했다구요.
왼쪽이에요. 왼쪽 이놈의 손이 어디냐 하면 바른쪽이에요. 바른쪽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쭉 찾아 올라가는데 이것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잘라 버린 거예요. 이 싸움이에요. 어느 때까지? 돌아올 때까지. 탕감노정이에요. 왼쪽이 완전히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비로소 탕감복귀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에 있어서 10수를 중심삼고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10수 귀일수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거꾸로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완전히 사탄세계를 점령해 버렸다구요. 알겠나? 그러니까 쌍합 뭐예요?「십승일입니다.」쌍합십승일이에요.
사탄세계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를 중심삼고 지배했어요.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13수를 못 찾은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 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것이 13수예요. 새 천년에 13수를 찾아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수예요. 사탄이 가정을 점령해서 천주를 점령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살육전이 벌어져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의 혈족이 없어요. 이것을 130년 기다려 가지고…. 1대라는 거예요, 130수. 13수를 중심삼고 대표할 수 있는 이것을 잃어버려서 다시 찾는 기간으로 셋을 세운 것이 130년 후라구요. 그러면 셋은 셋만 복귀해서는 안 돼요. 셋 자체가 아벨의 자리니 셋 편에 있어서 가인 자리에 있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이들이 한 쌍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셋이 자기 자신이 큼과 동시에 아벨이 죽은 것까지 커야 돼요. 그래서 복귀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을 것 아니에요? 죽으면 영계에 가 있지? 영계에 가 있는 것을 탕감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아벨의 죽은 영이 자라 가지고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합해 가지고 이것을 키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노아시대로부터 쭉 셋과 아벨이 협조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셋은 가인 아벨의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인 아벨의 싸움을 뒤넘이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노아시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이 죽었는데 셋 중심삼고 셋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아버지가 위에 있으면 아들은 아래에 있어요. 남편이 오른쪽에 있으면 여자는 왼쪽에 있어요. 그다음에 형님이 앞에 있으면 동생은 뒤에 있어요. 이것이 종적인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그러면 가정의 자리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가인 아벨 셋에서 셋을 중심삼고 아벨과 영원히 하나되어서 죽었던 가정 자리를 찾는 것이 복귀역사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인 아벨의 개념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어느 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승리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통일교인이 가인 아벨 탕감복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셋이 아벨 되기 위해서는 영계에 간 아벨의 기반을 실체권 내에 닦아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셋이 마음적 존재라면 몸은 영적 기반에 있는 죽은 아벨의 몸뚱이를 대신 세워 주는 것이 부활역사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노아시대에 있어서 셋과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갈라지고 부부관계 그다음에 형제관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모든 사탄에 속할 수 있는 상대를 다 없애 버린 거예요.
뭐냐 하면 노아가 벌거벗고 자는데 누가 옷을 갖다 주었나?「함입니다.」함이 왜 옷 입혀 준 것이 죄가 되느냐? 이것이 죽은 아벨의 영 대신 입장이에요. 셋의 기반과 아벨 기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기반 국가 기반, 비로소 사탄세계와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인데, 노아에게 옷을 덮어 줬다는 것은….
아벨 자체가 죽임을 받은 것은 타락의 근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천사장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알겠어요? 가인 자체는 죽일 수 없어요. 하나님이 죽이라고 명령하겠나? 가인이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벨적 형제보다도 가인적 기준의 형제 자리에 있으니, 이것이 출발한 가정의 기준은 아벨과 셋이 하나된 기준보다 위에 있으니, 나라를 중심삼고 형님이 동생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셋을 중심삼고 아벨이 하나된 것을 들이친 거예요.
그러니 몸 마음이 타락한 결과가 된 거예요. 셋을 세워 가지고 셋의 아들 자리에서 영적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때려죽인 거예요. 몸 마음이 타락해서 완전 타락이에요. 거기에는 복귀라는 기준을 세울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사탄이 뜻 가운데서 아벨적인 존재만 생겨나게 전부 다 되면 잡아 죽이는 거예요.
그것을 4백년 지나서 아브라함이, 4수예요. 3, 4를 못 넘어선 거예요. 4백년을 지나서 아브라함을 세워 가지고 아브라함은 뭐냐 하면 아담 대신이요, 그다음에 이삭은 노아 대신이요, 그다음에 야곱은 아브라함 대신이에요. 이 3대를 중심삼고 아담가정 역사를 총 탕감하는 거예요. 다시 하나의 가인 아벨 기준을 복귀하려니 이방 나라에 가는 거예요.
야곱은 둘째 번이니만큼 아벨 기준에서 실체를 중심삼고 셋의 기반 될 수 있는 것, 사탄세계에 가서 실체권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무엇을 빼앗아 오느냐? 만물을 빼앗기 위한 것을 중심삼고 라반의 집에 가서 살 때 원래는 라헬을, 동생을 아내 삼으려고 했는데, 가인이 아벨을 타고 앉았다구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7년 탕감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아벨을 찾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하면, 아담가정 자체가 하나님 자체로 보게 되면 본처를 취할 수 없어요. 알겠나?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본처를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기취(旣娶) 길을 통해서 후처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첩이든가 두 자리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후처의 자손을 세우기 위한 것이 기독교의 역사, 예수님의 역사인데, 예수가 와서 아들딸을 못 가진 거예요.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계의 아벨 대신 기준을 다시 구하려니 영계의 해와의 영이 땅에 와 가지고 아담의 실체와 하나되는 거예요. 예수는 셋의 몸뚱이로 왔기 때문에 예수가 죽고 40일 후에 예수와 성신이 하나되어 영적인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실체 셋의 자손이 없어요. 실체 셋의 자손이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실체를 통해서 아들딸을 낳아야만 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핏줄이 바로잡힌 자리에 있어서 아담가정 기준을 갖다가 맞추기 위한 것이 재림시대예요. 알겠나?「예.」
예수도 죽임받았기 때문에 아벨과 같은 자리에서 영적 실체만 남긴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다 기록하라구요. 듣고 잊어버릴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아벨 영계에 가 가지고 실체 없이 아벨이 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2천년 동안에 실체 기반을, 영·육계의 승리 패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셋의 실체 앞에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다시 참부모의 자리까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아담가정 2천년, 예수가정 2천년, 재림시대까지 6천년 시대에 와 가지고 재림주는 아담가정을 다시 탕감해야 돼요.
아담이 어떻게 타락했는지 몰라 가지고는 찾을 수 없어요. 예수가 망했는데 어떻게 망했는지 몰라요. 결혼 못 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 아벨이에요. 유대교가 아벨이라면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이에요. 나라의 몸뚱이, 셋을 세울 수 있는 몸뚱이, 아벨적인 둘을 죽여 놓았으니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와서 국가적 기준에서 셋의 실체와 아벨의 실체를 중심삼고 사탄이 핏줄을 뒤집어 박은 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핏줄을 사탄이 가진 국가적 기준에서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로마를 중심삼고…. 피폐한 로마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40세면 로마를 중심삼고…. 이것이 4백년 연장된 거예요. 4천년 역사를 예수시대 40년에 탕감복귀 못 하니 로마를 굴복시킬 때까지 4백년 고역시대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재림시대는 뭐냐 하면, 40년 예수가 잃어버린 것, 실체를 가지고 40년 동안에 왕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40년기간, 40수를 넘지 않고는 재림주가 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믿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태양신의 자리에 서 가지고 40년 동안 한국을 점령해서 한국과 아시아 전체를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한국을 점령했고, 중국을 점령했고, 소련까지 점령해서 아시아 전체를 점령하기 때문에 2차 이스라엘 나라…. 2차 이스라엘인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회교권이 생겨났던 거예요. 재림주는 와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과 마찬가지인 유물론 세계와 영적인 유심론 세계, 이것이 아벨 실체권인 셋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승리 패권 자리에 서서 세계적으로 다시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다음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430쌍이라는 것은 4천3백년의 한국의 모든 성씨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연결될 수 있는 특혜를 준 거예요. 그다음에 777수는 세계적 종교권, 세계적 가정축복이에요. 또 그다음에 사탄수의 1800가정을 찾아 나온 거예요. 1800가정을 찾아 나왔으니 그다음에 뭐예요? 6수예요. 사탄의 것을 거꾸로 찾아 나가니까 1800가정에서 사탄수 6수의 6000가정이에요. 그다음에 6500가정이에요. 7수, 8수, 9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10수, 11수, 12수예요.
사탄권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찾는 거예요. 40년 4수를 채우기 위해서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 72장로, 120문도, 그다음에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이에요. 그다음에 3만쌍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10수를 맞춰 가지고 3만쌍 때 축복세계화시대로 넘어가요.
3만쌍에서 36만쌍이에요. 36만쌍에 가서 영적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때 새벽 세 시에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와 대형님, 선생님 가정을 잃어버린 기준 중심삼고 가정의 형님을 축복해 주고, 부모를 축복해 주고, 일족 가정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가정을 축복해 줬으면 그 축복한 것이 7수를 넘으면 하나님의, 어저께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책임분담 기준 완성권 내에 못 갔다구요. 축복해 줬지만 7년이 남아 있어요. 소생·장성권 내에 있어서 사탄 가정을 만들었기 때문에 해방 후 14년 만에 다시, 성진이 어머니니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을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해방 후에 태어난 여러분은 없는 존재들이에요. 2세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2세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특혜권이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 기준만 되면 2세권, 영계 낙원, 낙원은 예수 때문에 생겨났지? 전부 다 철폐할 수 있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옥도, 지옥과 낙원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복귀예요. 지옥 자리에 실체적 셋이 있어 가지고 낙원 자리의 아벨, 셋과 아벨이 하나됐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과 세계적 축복권을 넘어섰으니 영계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축복해 주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영적 조상해원을 언제 시작했나? 1995년이에요. 영적 축복 해원성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원성사 할 수 있는데 해원 안 한 사람들은 걸려 버리는 거예요. 꽉 막혀 버려, 이놈의 자식들! 이 똥 구더기 같은 녀석들, 해원인지 무엇인지 하라고 해도…. 여기 청평에 누가 있어요? 천총관 흥진이가 가서 전체, 여러분을 맞기 위해서 얼마나, 흥진 군이 지상에 되어진 부모님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요?
영계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권의 사령관 되기 힘든 거예요. 박종구가 먼저 가서, 2세들을 지배하던 박종구예요. 먼저 가서 흥진 군을 붙들고 같이 맹활약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선생님의 아들 앞에 몸뚱이, 아벨이 마음 되었으면 타이거 박은 몸뚱이와 같이 되어서 둘이 만나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의 개방 운동을 하는 거예요.
개방하는데 먼저 간 영계의 36가정들을 중심삼고 다리를 이어 나오는데, 36가정이 잘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들을 데리고 넘어갈 수 없어요. 떼어놓고, 영적 세계를 모르는 여러분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잃어버린 2천년을 넘어서면서 6천년을 일대에 탕감할 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이 누구인가 알고 직접 대할 수 있는 시대예요. 왕권 즉위식을 했다고 하늘나라의 왕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출발하는 거예요. 2000년에 들어와 가지고 4년 동안에 나라와 세계를, 4수예요. 3수 4수, 해와가 3수예요. 4수가 뭐냐 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 4수는 가정수예요. 알겠어요? 영육 중심삼고 4수를 바라니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서 가정과 아들딸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4년 동안에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예요.
2001년, 3000년이지? 2001년 정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여러분이 선생님과 약속한 것을 알지? 4년 후에는 틀림없이 나라를 복귀해 놓겠다고 쌍수를 들어서 박수를 하면서 맹세한 것을 잊었어요, 안 잊었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 일족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말이야, 축복 안 받은 형제들과 한 집에서 살 수 없어요. 그것을 내버려 두는 것은 사탄세계, 7년노정에 같이 축복받았으니 7년노정은 내버려 두는 거예요. 내버려 둬 가지고 사탄이 7년노정에 소생 장성을 넘어서면서 살림살이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살림살이를 허락하는 거예요. 오만 가지 살림살이 가운데서 자기 욕심, 보게 되면 딱 사탄세계의 아벨적 가정이 되어 있어요.
그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하나 만드는 입장에 못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국가 메시아까지 되어 가지고 일족을 구해 주라고 선생님이 특권을 줬나, 안 줬나?「줬습니다.」여러분을 쫓아내면서 나라에 남은 것이 2세들이에요. 2세들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2세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가인이 죽었으니 셋과 아벨권이에요.
세 제자를 선생님이 세워 가지고 아벨적 자리에 예수를 재림시키고 영계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서 43일 동안 싸운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오려면 하늘나라 가정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타락의 핏줄이 안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던 사람이 들어오게 되어 있지, 타락해 가지고 다른 핏줄이 들어가서 가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거짓으로 들어오면 영계가 막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영계의 길을, 아담가정이 갈 수 있는 길을 틀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원이 벌어지지? 해양권 환원, 그다음에 뭐이라고? 육지권 환원, 그다음에 뭐이라고? 천주 피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뭐이라고? 제4차, 1, 2, 3차는 관계없어요. 뛰어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1, 2, 3차의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4차권으로 넘어서 가지고 안착하려니 이것이 지상 사탄세계의 개인적 가인 아벨,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됐나, 안 됐나?「안 됐습니다.」선생님은 몸 마음이 하나됐겠나, 안 됐겠나?「되셨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몸 마음과 하나된 그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일생을 거쳐 싸운 거예요. 이것이 40세에 끝날 것인데, 지금 86세라구요. 연장되었다구요. 금년이 해방 후 몇 년이에요?「60년입니다.」60년, 이래 가지고 61 환갑을 지나가는 거예요. 육갑을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3차, 4차, 5차를 지나가는 거예요. 60이 12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섯 배 하게 되면 60이지? 60년 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때려치우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 혼자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니. 34년 동안 미국에 가 있을 때 여러분에게 나라 책임지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의 영적 기준 몸적 기준을 대신해서 셋이 설 수 있고 아벨이 설 수 있는 교회까지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하나 만든 자리에서 선생님을 환영했으면 그것으로 끝나요. 선생님을 환영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그 시간에 이스라엘 왕권 대신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독립됐어요. 한국도 1948년에 독립(정부 수립)했지? 이스라엘이 먼저예요. 한국이 먼저 했나, 이스라엘이 먼저 했나? 이스라엘은 5월 15일이고 한국은 8월 15일이에요. 몇 개월이 앞섰나?「3개월입니다.」3개월이에요. 3수면 9수를 때려잡는 거예요. 9수가 막혀 있어요.
이래 가지고 수리적인 쌍합십승수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안시일을 책정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안시일은 8일을 못 넘어서 8일을 넘는 거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기독교로 말하면 새 하늘과 새 땅 시대, 외적인 사탄세계도 선천 후천시대니 종교니 무엇이니 없지만 종교를 파탄시키던 것, 선천시대는 아벨이 희생당하고 셋이 자리를 못 잡은 거예요. 비로소 부모님이 셋의 승리 자리에서 아벨권도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죽임을 당했던 예수님이 아벨권의 영계에 있는데 그 세계에 들어가서, 영계가 갈라진 그 세계에 들어가서 43일 동안 혼란 가운데 통일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사탄이 레버런 문이 원수 중의 원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원수고, 타락이고 무엇이고 하면서 반대한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반대하고, 영계에 간 5대 성인들도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르쳐 준 것을 뒤집어 박는다고 좋아했겠나? 43일 동안 영계와 육계, 사탄세계, 하나님까지도 사탄 편에 서 가지고,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이단자의 왕이라는 거예요. 발표는 안 했지만 두어두고 제거시키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이니 할 것 없이 전부가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했지만 43일, 4천3백년이에요. 역사를,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결국은 싸움이 벌어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게 되니까 아담 해와 가정서부터 또 싸움이 벌어져요. ‘네가 잘못했지.’, ‘네가 잘못했지.’ 천사장과 아담 중심삼고 ‘아담이 잘못했지.’, ‘천사장이 잘못했지.’ 전부 다 싸움패가 돼요. 알겠나? 영계에 싸움패가 벌어졌어요.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수습할 길이 없어요.
자기들이 알고 있는 영계의 4대 종단들이 갈라져서 경계선을 세워 가지고 서로가 경쟁하면서 원수시하는 환경, 혼란, 개인에서부터 영계 전체가 싸움판이 벌어지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서 문제는, ‘영계를 혼란하게 한 것이 문 아무개다. 이단의 왕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책임을 홀로 져라.’ 하며 몰아대는 거예요.
몰아대면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이긴 것인데,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진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거기서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 쫓겨나야 할 자리인데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안 쫓겨났습니다.」왜? 알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과 셋의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셋의 실체와 아벨적인 예수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갈라지지 않았어요? 예수의 자리가 무슨 자리라고? 아벨의 자리예요.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원리를 지금 얘기하는 거라구요. 똑똑히 다 풀어서 얘기하는데 이제 책임 못 하게 되면 여러분 모가지를 쳐 버려요.
4년 동안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고 맹세한 것을, 4년이면 틀림없이 나라를 찾아 드렸으면 선생님이 기다려 가지고 미국에 가서 싸울 필요 없어요. 여러분을 믿고 가만있어야 돼요. 꼴을 보니 안 되겠으니까 선생님이 책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할 수 없어요. 내가 이것까지도, 영계를 통일시켰으니 지상도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도 목을 쳐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책임져야 될 대혁명의 시대가 온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책임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선생님 앞에 서서 반대한 심판받아야 할 입장에 있는 여러분이에요. 천사장의 아들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참부모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세상 그냥 그대로의 자기 혈족, 한국 사람의 풍습, 각 나라의 풍습, 습관성 가운데서 80퍼센트 그것을 따라가고 있었어요. 따라가고 있었나, 선생님을 따라가고 있었나? 알아보라구, 이 자식들아!
4년 동안 선생님과 약속했으니 선생님은 이 일을 위해서,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게끔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영계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이스라엘 나라 아니에요? 서양의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를 동양의 이스라엘 나라가 포괄할 수 있는, 지중해문명, 대서양문명, 태평양문명, 물에서 다시 태어나야 돼요.
참부모의 복중에서 다시 너희들의 가정과 나라가 태어나야 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여러분이 가정 됐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대한민국에서 열두 지파 120문도만 만들어 가지고 초종교권 내에서 다른 종교가 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오늘날 공산당이 나와서 종교를 다 없애 버리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됐으면 여러분의 힘을 가지고 공산당보다 나아야지. 여러분이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나아야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까지도 때려잡을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또 그것이 깨졌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4년 동안에 얼마나 숨가쁜 놀음을 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놓고 쭉 지금까지, 복잡한 4년 동안에 뭐예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구세주니 세상을 구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다음에 뭐예요? 메시아니 종교들을, 종교들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세상도 원수가 되어 싸우고, 종교도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까지도 싸우고 주인이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까지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2차대전 직전에 탕감의 수가 차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빠져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세상을 치리할 수 없으니 이것은 실체를, 6백만이 아니에요. 종교권을 다 때려잡았어요. 1천2백만 이상이 희생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20문도를 잃어버리고 1천2백 명 사두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희생당한 결과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 위에 여러분이 나라를 못 찾았으니 1만 2천 명이에요. 1만 2천 명만 가지고 돼요? 1만 2천 명 승리한 후에 거기에 10수를 찾았으니 12만 수예요. 14만 4천이 어떻게 되나? 1만 2천의?「12배입니다.」12배면 얼마예요?「14만 4천입니다.」14만 4천이에요. 1만 2천의 12배를 중심삼고 14만 4천, 이 기준을 첫째 부활이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1천2백 사두, 예수님의 120사도에 10배 해서 1천2백 사두를 택해 가지고 나라를 대신해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세계에 있어서 1만 2천 명 사두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12배를 해서 첫째 부활이라고 해서 예수님의 천년왕국을 세우려면 그와 같은 일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축복받은 사람이 12만만 되나? 얼마예요? 지상에서는 3억6천만쌍, 4억쌍 이상이에요. 60을 4수로 나누면 얼마예요?「15수입니다.」15가 되나? 15수지?「예.」15수예요. 15수가 뭐냐 하면 한 달의 절반이라구요. 음력으로 말하면 15는 절반이지. 한국에서 남자가 15세면 대장부가 된다고 했어요. 다 컸다고 그랬지? 자기 아버지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장가를 안 갔더라도 아버지 대신 일을, 아버지가 하던 일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대장부가 되어 가지고 28세에는 가정의 주인이 돼야 돼요. 이팔청춘이에요. 그래서 사탄도 왼손을 쥐어서 이것까지 쥐려고 하고, 부모님도 안시일을 찾지 않으면 이걸 점령 못 해요. 알겠나? 6, 7, 8! 8수를 사탄이 주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거 전부 다, 이것이 8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을 찾고 나서는 13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13수예요. 중심수예요.
이번에 미국에서 한 초종교초국가연합 대회(공동유산 조찬 정상회의)에 90여 개 국에서 3천 명 이상 모인 거예요. 그것이 12월 13일이에요. 원래는 12월 6일, 9일, 13일이에요. 전부 다 사탄수예요. 6수가 걸려 있고, 9수가 걸려 있고, 13수가 걸려 있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딱 사탄과 마찬가지예요. 6수에 하려고 했는데 대통령이 참석하겠다고 약속했다가 ‘아이고, 그날 안 되겠습니다. 9수에 틀림없이 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9수에 하려고 했는데 13수에 가겠다는 거예요. 13수에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고 해서 때려 친 거예요.
탕감조건을 내가 빼앗아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잡아 치울 것인데, 그 기간에 선생님이 14일 동안 가 가지고 4대 도시와 1천8백만 달러 중심삼고 50개 주에 선생님의 강연문을….
가정과 자유와 그다음에 뭐이라고? 커뮤너티(community), 협회예요. 조직을 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2000년을 넘어서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1세기 동안에 미국에 있어서 상을 주는 거예요. 4대 상이에요. 자유의 상, 평화의 상, 가정의 상, 그다음에 애국적인 충신의 상! 4대 상을 주기 위해서 1세기 가운데서 빼 낸 것이 62인이에요. 참, 나 그것 신기해요. 이번에 미국에 가는 데도 62인이 갔지?「예.」62인을 빼 가지고 한 가지 상을 주는 거예요. 한 가지 상을 줬는데 그 가운데 네 가지 상을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 말은 미국 나라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이 선생님한테 무슨 상을 주었느냐? 그런 승리적 대표자니 미국이 인정하니 만국평화상을 유엔에서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노벨상이 문제 아니에요. 만국평화상, 평화의 왕권 상이라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다 해 가지고 그 터전 위에 새 천년을 중심삼고 4년기간에 싹 쓸어버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대에 있어서 아담이 일대에 저끄러 놓은 역사적인 더럽힌 모든 수렁을 완전히 정리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도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일생에 다 갖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천시대 후천시대, 새 하늘 새 땅, 쌍합십승수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와 땅 나라의 ≪천성경≫을 만든 거예요. ≪천성경≫을 봉헌한 것인 언제인가? 4월?「18일 날입니다.」19일 날이 부모의 날이지?「예.」비로소 하늘땅의 ≪천성경≫, 참부모의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전부는 다른 길을 갈 수 없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승리해 가지고 낙원과 지옥, 영계의 해원성사, 영계의 영인을 중심삼고 16세 된 사람들까지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것이 언제인가? 삼일식까지 허락한 때가 언제야?「2000년입니다.」2000년 넘어서 가지고예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탕감 기준에 있어서 이 땅 위에 태어난 축복가정 아이들을 중심삼고 아벨과 가인, 아벨적 존재와 셋적 존재가 영적 실체 되었으니 신경과 마찬가지로 그 이후의 모든 아들딸들도 축복해 가지고 영적 세계에서 삼일식까지 허락했어요. 천사장권 사탄이 삼일식 해서 새끼 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이제는 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출발기원을 무너뜨린 거예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그것을 기원하고 영계의 조상들이 생겨났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아담적 족속들, 천사장이 아담의 아들딸에게,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와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 출발을 천일국 5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40일 수련을 전부 다 다시 해야 돼요. 알겠나?「예.」지금까지 황선조니 이것들도 40일 수련 안 하지 않았어? 하라고 했는데.「매년 했습니다.」영적 조상들을 해원 다 했어요?「예.」그 비용들 다 냈나?「예.」‘예’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집을 팔아서라도, 땅 구덩이에서 두더지 생활하더라도…. 조상들을 해원하지 않으면 햇빛을 볼 수 없어요. 영계를 해방하지 않고는 지상이 해방 안 돼요.
사탄이 하나님과 참부모와 인류 앞에 항복한 날이 언제예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그래서 사탄이, 주인이 없어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영계도 관리할 수 없는 체제가 되어서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도 이래라저래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고개를 메우기 위해서, 조숫물이 들어왔는데 나갔던 조숫물하고 들어온 조숫물이 수평 되어야 할 텐데, 조숫물이 들어올 때에는 어느 물이 먼저 들어오나? 먼저 나간 물이 들어오나, 늦게 나간 물이 들어오나?「늦게 나간 물입니다.」늦게 나간 물이에요. 물이 들어와서 만수가 되는데, 어디가 먼저 서느냐? 꼴래미에 있던 사람이 먼저 서고, 먼저 갔던 녀석이 나중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도는 거예요.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들어왔다가는 그냥 못 나가요. 돌면서 자리잡아 나가는 거예요.
이 시대에 성인들이 먼저 나간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맨 꼴래미 된 아귀들이 먼저 들어왔어요. 성인들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 축복할 때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건 세상의 끝이요, 새로운 출발이에요. 엄청난 대전환시대가 왔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알았어요? ‘선생님이 왜, 세상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더니 성인들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느냐?’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오차(五車)로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서 피와 더불어 살과 뼈까지 가루 만들어서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라반의 집에 가서 21년 동안, 만물 찾기 위해서 7년이지? 그다음에 없나? 다 찾아 가지고 가인 아벨, 본처 첩, 레아 라헬이에요. 그 아들딸을 품고 돌아올 때 라반 집의 우상을 도적질해 온 것을 알아요? 이래 가지고 라반이 쫓아와서 ‘너희들이 우리 가정의 축복은 빼앗아 가지만 우리들이 섬기는 우상은 빼앗아 가지 못한다.’ 한 거예요. 라반이 따라와서 몸수색을 한 거예요. 다 했지만 나중에 라헬이 남은 거예요. 라헬이 아버지가 들어오니 ‘지금 월경을 하고 있는데 몸수색 하실래요?’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넘어서 가지고 돌아와서 가루 내서 먹은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데 완전히 하나되어서 둘이 될 수 없어야 돼요. 8·15를 중심삼고 3년 동안이에요. 8·15 가운데 만 3년인가? 1945년서부터 1948년까지 만 3년으로 3수예요. 미국에 의해서 해방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1948년 5월 15일이에요. 3개월 앞서요. 3개월 먼저니까 이스라엘은 5월 15일이고, 한국은 8월 15일이에요. 수리적인 하나님이에요.
그때 김구는 중국으로 도망가서 임시정부를 만들었는데 임시정부를 들어와서 세울 수 없어요. 소련에도 임시정부를 만들려고 했다구요. 그다음에 일본 내에서도 임시정부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임시정부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2차대전, 노구교사건은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고 일어난 거예요. 한국 땅에서 대동아전쟁이 일어난 것을 다 알아요? 러일전쟁도 정주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청일전쟁도 한국에서 한 거예요. 미국 선교사들이 회합한 거예요.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한 싸움의 투쟁이 벌어져 가지고 태평양전쟁, 그것이 대동아전쟁의 시원이에요.
사탄은 그것을 세계 전쟁이라 안 하고 대동아전쟁이라는 거예요, 세계 전쟁인데. 1차 2차, 아담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세계적인 존재, 아마테라스오오카미(天照大御神)니까 내가 주인 되어 있으니 대동아전쟁이 세계 전쟁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끝까지 40년 동안 깔아뭉개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갖은 수욕을 당하는 거예요.
8월 17일만 됐으면…. 17수예요. 예수가 17세에 마리아에게 얘기한 거예요. 그것이 27세, 10년 이후에 담판을 지어 가지고 마리아가 협조 못 함으로 집을 나가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한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형제들은 결혼하는데 왜 이렇게 두느냐? 어머님의 책임이 무엇이냐? 이러 이런 일을 해야 될 텐데 하겠소, 못 하겠소?’ 했더라면 요셉가정에서 자리잡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여러분이 아나?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예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그래도 나라를 위한다고 하는데, 나라를 위했어요? 가정을 위했어요?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종족과 선생님의 나라와 선생님의 세계를 생각했나? 자기들이 어려우니까 배고픈 똥개가 무엇이든지 집어먹기 힘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귀한 것, 창원 공장을 팔아먹고 선생님이 수억 달러 갖다 준 것을 도적질해 먹었어요.
지금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싸우나?「싸웁니다.」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까지 나갈 수 있어요?
그런 하나된 하나님 앞에 선생님은 천주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를 일시도 생각하지 않고 거름더미에서 오줌을 싸면서 거기서 밥을 해 먹고 똥을 싸면서 밥을 해 먹으면서 천대받으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만들기 위한 씨를 기르는 거예요. 똥 구덩이의 거름더미가 너무 비료가 되니 심어 놓으면 죽고 죽고, 죽고 죽고! 많은 사람들이, 잘난 씨를 심으려고 해서 유학한 사람을 심어 놓아도 뛰쳐나가고 서울대학을 나왔고 이름 있는 대학 나온 사람도 뛰쳐나간 거예요.
서울대학 고려대학, 대학교 찾는 싸움을 어머니 세워 가지고 한 것을 알아요? 청맹과니예요. 선생님은 뭘 하겠다면 벌써 마음이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돈 있는 귀동녀들이 외동딸들이 선생님 주변에 많았어요. 선생님의 말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을 종새끼 시키면 사탄 같으면 그 조상을 죽여 버리고 재산을 얼마든지 말없이 긁어모을 수 있어요. 백백교가 그러다 망했지? 시천교도 마찬가지예요. 천도교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한 그때의 종교예요. ‘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하늘이 내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없지, 모르니까.
그래서 때가 될 때에는 다 무너져 가요. 천도교도, 기독교도, 수많은 종교도! 사탄세계의 정치권을 이길 수 있는 이상에 가서 철학적인 면에서 종교학적인 면에서 공산당 민주당, 유심론 유물론, 마음과 물질의 싸움, 그다음에 유신론! 유심론 유물론 가운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성한 아담가정, 실체론이에요.
이래서 거기에서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지, 영적 이성성상의 중화적 자리에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아담에게 전체 들어갔다가 아담에서, 아담의 갈빗대, 갈빗대라고 할 때는 내장을 보호하는 거예요. 아담의 뼈 가운데 페인트를 칠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죽을 씌운 것과 마찬가지예요. 유리에다가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되지?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뼈와 살이 주고받게 된다면, 이것이 주고받으면 자꾸 가운데가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여기가 커 가니까 가죽과 뼈 가운데서 비로소 아담 해와가 태어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낳는 거예요.
낳으려면 아담을 만들어 놓고 아담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서로가 복중에서 중화적 존재로 커 왔어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격위에서는 아담이 먼저 나와야 돼요. 실체 앞에 이성성상이 몽땅 들어가요. 몽땅 들어갔으면 성상 자체에 형상적 실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갈빗대로 지었다는 말이 뭐냐 하면, 창조는 뭐냐 하면 체를 입기 위해서는 폐장 심장 위장 간장 신장, 내장이 있어야 돼요. 내장은 여기와 항문에 딱 붙여 놓은 거예요. 이것을 딱 떼어 내면 몽땅 내장이 끌려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새를 잡아 가지고, 짐승들을 잡아 가지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내장은 공중에 달려 있지? 알겠나?
아담의 체를 쓸 수 있는 것이 뼈와 살은 되어 있지만 내장이 안 되어 있으니 아담 가운데서 갈빗대를…. 갈빗대는 내장을 보호하는 거예요. 뼈 될 수 있는 아담 앞에 해와가, 상대가 있어야만 둘이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실체로 갈라진 몸뚱이가 커지는 거예요. 몸뚱이도 커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커 나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체를 중심삼고 18세에서 24세까지 커 나갈 기간을 기다리는 가운데서 16세에 타락해 버렸어요.
그러니 아담 해와를 완전히 사랑 못 한 하나님이에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못 봐서 손자손녀를 품어 보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오늘 전부 다 풀었어요. 여러분이 뭘 했느냐?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못했어요. 몸뚱이와 마음이 어디서 싸웠느냐? 장성 고개 넘어갈 때 사탄이 사랑의 뿌리를 몸뚱이에 박았기 때문에 몸뚱이에 박은 그 사랑의 힘 앞에 양심이 꼼짝 못한 거예요.
어저께 무슨 말을 했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사탄이 들어가서 거기서부터 사탄 사랑의 씨를 뿌려 버렸어요. 몸뚱이에다가 씨를 뿌린 것인데, 이것이 커 가지고 지금까지 마음은 살았어요. 16세 아담의 마음이 있어 가지고 나쁜 일을 하면 ‘에이 이 녀석아, 너는 천사장의 자리다. 안 돼!’ 하는 거예요. ‘안 돼.’ 하지만 몸뚱이는 ‘마음 네 마음대로 하느냐? 내 마음대로 하지.’ 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결과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넘어서야 돼요.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창조성을 닮아야 되는데, 잘못되어 가지고 소유권이 중간에 들어갔어요. 이게 야단이에요. 여러분이 중간에서 소유 주인 놀음을 하고 있지? 우리나라 우리 땅,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소유의 주인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내 몸과 마음과 물질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 것으로 돌려드려야 해요. 그러한 마음의 일치가 되지 못했다는 사실을 긍정해야 돼요.
하나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안 되어 있습니다.」그러니 여러분이 어느 편에 있어요? 사탄의 실체권 중심삼고 마음의 명령을 잡아먹는 놀음을 통일교회 축복받고도 지금까지 한 거예요. 왜 선생님이 축복받은 것을 내버려 두었느냐? 사탄세계의 가정들과 여러분 가정들과 비교하기 위한 교재로서 쓰기 위해서. 교재가 되었어요?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하고 사탄의 축복받은 가정하고 한 집안에서 살 수 있어요, 없어요? 한 동네에 살 수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 한 나라에 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라로부터 반대받고, 할아버지로부터 반대받고, 아버지로부터 반대받고, 형님한테 반대받고 전체 받대받아서 쫓겨난 패들 아니에요? 축복받았으면 가정에 들어가서 그것이 천사장 가정이에요, 아담적 참부모를 통한 축복가정 기준이에요? 누가 형님이에요? 누가 위에 서 있어야 돼요? 말해 보라구요.
사탄세계의 전통적인 나라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처자까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축복한 여러분은 그 나라의 왕보다도 왕을 지배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이에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초종교 초국가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분봉왕, 한국에 있어서 평화 통일을 위해서 유엔과 미국이 책임지고 온 거예요. 그래서 남북을 하나 만들어서 독립해 주겠다고 하다가 도망가서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공동묘지가 원수의 공동묘지가 되었다는 거지.
그게 아니에요. 한국전쟁은 성전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전쟁이에요. 알겠어요? 성전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 하면서 평화 뭐이라고? 그때 황선조가 갔지? 무엇을 만들었나?「초종교초국가평화왕국연합입니다.」평화왕국연합추모연합을 만들었어요. 초종교 초국가 왕국으로 모실 수 있는 한국 통일의 성전을….「평화유엔성전추모연합입니다.」
평화유엔을 만들어 놓고, 무덤에 죽었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평화군대로 죽었는데 사탄세계는 지옥권 내에서 유리하지만, 중간 영계에 있어서 유리하는 영이 되어 버렸어요. 이들을 축복해 주고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왕국 성전에 죽은 추모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부산에 있고, 그것이 미국 알링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유엔군 추모연합회로부터 새로이 교육받아 가지고 새로운 유엔군, 아벨유엔군 편성과 더불어 아벨경찰군을….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싸워요. 알겠나? 가인 아벨이지? 원수가 되어 가지고 매일같이, 남북이 싸워요. 동족상잔 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아들을 아들이 아버지를, 형님이 동생을 동생이 형님이 죽이는 거예요. 동생이 형수를 죽이고 형님이 제수를 겁탈하는 거예요. 별의별 혼전이 벌어진 거라구요. 프리 섹스의 난장판이 벌어진 그 과중에서 한국민족은 서려야 설 수 없이 파탄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수습하나? 꿈에도 영원히 사탄은 ‘내 전권하에서 지배받을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이여, 당신의 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실체 생식기와 같은 변치 않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게끔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습니까? 축복가정들이 나와의 관계를 끊었습니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육대주의 소련 근거지를 폭발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40개 국의 언론인들을 독비행기(전세비행기)에 태우고 다니면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갈라놓은 거예요. 그런데 불구하고 이것들은 쿠바와 마찬가로, 쿠바가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을 반대하는 거예요. ‘미국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한다. 환영하는데 공산주의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그래도 공산주의의 조직과 거짓말 해 가지고 총칼로 때려잡는 것을 넘어갈 수 없고, 거기에는 다 굴복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만은 이북에 들어가서 매일 반성문을 쓰나? 안 썼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매달 회의 때 ‘레버런 문은 반성문을 안 쓰는데 왜 살려 두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수용소에서 모든 것이 모범 노동자예요. 매해 상급을 주었으니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소장으로서 매해 1등상을 주던 수용소의 공신을 죽일 수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요?
형무소 밥을 먹기가 미안해요. 물을 먹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나는 성별하고 먹었어요. 저녁에 물 한 잔을 마시라고 주는데 그렇게 땀을 억수같이 흘리면서도, 그 물을 적셔 가지고 몸을 닦았어요. 새벽마다 몸을 닦았어요. 어저께 비료공장에서 사탄세계의 복잡한 가운데서 더럽혀서 새 출발 할 때 몸을 닦은 거예요. 2년 8개월을 그렇게 해 가지고 저녁 물을 못 먹고 보관해서 몸을 닦는 선생님의 신세를 한번 생각해 봐요. 냉수욕이 문제가 아니에요.
비료공장에서 들어올 때 흘러가는 똥물에, 수채 물에 몸을 씻고 들어왔으니 그 몸을 가지고 밤에 기도할 때 기도할 수 없기 때문에 몸을 닦았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 게 뭐예요? 더 얘기할까? 다 죽어 나가는데, 보름 동안 15수예요. 사내다운 남자 대장부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절대 필요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남아야 돼요. 보름 동안을 식사라고 주는 것의 절반을 가인에게 나눠 줬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돈만 갖다 주고 먹여 주면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들의 철학이 먹기 위해서 산다고 하니까. 남한 정부가 나를 통해 가지고 이북 사람…. 지금 쌀 같은 것이 남아 돌아가지? 갖다 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노무현이 공산당 편이에요, 미국 편이에요? 전라도 편이에요, 경상도 편이에요? 그거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경상도 사람입니다.」경상도 사람이 전라도에 가서 공산당이 양가죽을 쓰고 세상을 자기 나라와 같이 밟아 치우고 있어요.
그렇지만 문 총재 앞에 빚진 것을 갚아야 돼요. 미국 가서….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나를 망치기 위해서 별의별, 그렇지만 어려울 때에는 내가 와 가지고 민족이 갈 방향을 중심삼고, 그때로 말하면 안기부지. 안기부가 ‘이야, 문 총재는 이상하다. 그렇게 정부가 반대하고 대사관이 반대했는데 한국이 어려울 적마다 와 가지고 깃발을 꽂고 간다.’ 한 거예요.
승공연합을 만들고 가정연합을 만들고 가정당을 만들어서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온 것 아니에요? 이 나라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국제 공산당과 싸우기 위해서 기독교 중심삼고 1974년과 1975년에 기동대 7백 명이 들어와서 부산서부터 대구로부터 대전으로부터 4대 지역에서 싸운 거예요. 그때 안기부(중앙정보부) 부책임자를 일본 여자하고 결혼축복까지 해 준 거예요. 그 아들딸 형제가 이 땅 위에 있지만 그 아들딸이 누구 아들딸인지 모르고 자라고 있어요.
어머니 나라니까 한국에 있어서 정보부 차장이에요. 차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 대통령 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 편에서 기성교회 때려잡는 역사를 했다구요. 알겠나? 로마에 있어서 기독교를 때려잡기 위해서 유대교하고 로마가 합한 반대로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를 때려잡기 위해서 통일교회하고 정부가 하나된 거예요. 로마를 대표한 분봉 나라가 한국이니 한국하고 기동대가 합해서 기독교하고 싸워 가지고 기독교가 완전히 물러갔어요.
그래서 1974년에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갈라놓았는데 세계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 가서 대환영을 받았어요. 그때 상장 받은 것이 1천2백 장 이상이에요. 선생님이 안 가진 이름이 없어요. 해군 제독으로부터 육군 대장으로부터 그다음에 시민권 무슨 권 다 받았다구요. 미국에서 살면 대우받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상장을 둘러매고 와 가지고 한국을 타고 앉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20만 여의도 대회까지 해 가지고 야당 여당도 반대했지만 나한테 지게 됐으니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노씨하고 당 책임자를 보내 가지고 선생님을 방문해 가지고 물어봤던 거예요. 당신네 대통령까지도 나한테 와서 교육받으면 하나님이 이 땅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얘기하고 돌려보냈다구요.
이것이 한국을 구하기 위한 것이지, 문 총재가 다른 나라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해 가지고 돌아가서…. 그래서 내가 일장 40페이지에 해당하는 편지를 박 대통령에게 썼어요. ‘내가 이러 이러한 일을 한 것을 당신이 보고를 받아서 알지만 이런 취지로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나와 더불어 하나되면 아시아 전역도 당신의 휘하에 들어갈 것입니다.’ 40일을 기다려도 답이 안 오기 때문에 그때 떠난 날이 17일 날, 모택동 장사하는 날이에요.
나는 미국에 가서 모택동까지도, 공산세계까지도 주머니에 집어넣기 위한 거예요. 한국이 세계적 기독교와 합해서 나를 모셨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데, 미국에 있어서 다시 그 일을 해서 옮겨 놓지 않으면 이 나라의 모든 것은 없다는 거예요.
1970년 이후에 3년노정, 777가정까지 축복해 주고 전부 다 그때 내쫓은 거예요. 쟁개비(냄비) 짜박지를 가지고라도 살겠다고 해서 반대받고 몰려다니면서 살고 있는 것까지도 파탄시켜 가지고 내쫓은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아기든 무엇이든 버리고 일선에 나가라 이거예요. 3년노정 출동할 때 비화가 많아요. 그때는 고아원에 집어넣고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마음이 편안하지를 않아요. 날짜를 어기면 어길수록 죽을 지경이에요.
그러니까 아이들을 고아원에 넣고 자기 친척이 있거든 몰래 담 너머에 아무개 이름 써 가지고 ‘내가 얼마 동안 갔다 돌아올 때까지 보호해 주고 먹여 살려 놓으면 너희 일족이 살고 대한민국이 그 바람에 산다. 돌아올 때에는 이 나라가 살게 하기 위해서 애국지정으로써 지금 나라 살리기 위해서 싸움터로 나가니 부디 형제지정을 가졌으면, 출정한 군인이 있게 된다면 그 일족과 나라가 보호하는데 나라는 보호하지 못하더라도 우리 일족만은 나를 보호해 주기를 바란다.’ 한 거예요. 그런 사연들을 눈물로써 통고하고 떠났던 사실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 50 이상 손 들어 봐요. 내리고 60 이상! 몇 사람 안 되누만. 해방 후 60년이 되는 해예요. 해방 이후에 사람들이니까 여러분은 무조건 용서받을 수 있게끔 태어날 것인데 아직까지 선생님 앞에 타락한 일족과 나라와 세계를 남긴 자리에 있어서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고 그렇게 됐으니, 이제 여러분이 이 길을 안 가게 되면 영계의 천국은 고차적인 뜻을 따라서 넘어서서 들어갈 수 있지만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의 핏줄이 남아 있고, 엮어져 있어요. 5년 전에 선생님이 부모들 앞에 축복을 넘겨줬더니 그놈의 축복한 가정들이 똥개살이의 제일 못난 자리인데 ‘식구는 같은 계급이니 축복받은 너와 나와, 사장이라도 문지기 하는 나와 같다.’ 하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어요. 통일산업의 문지기 녀석들이 가서 통일산업 사장 집을 약탈해 가지고 비참하기 때문에 유니언(union; 노조) 패들이 나라를 타기 위해서 칼침을 놓아 가지고 추방하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너희들이 그런 동기를 만들어 줬다는 거야, 이 쌍것들!
식구가 다 같다고 했지? 같아요? 8단계의 기준이 있는데, 왕 자리에 올라갈 사람들을 꼴래미가 와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네가 사장이면 우리 생활 대신 잘사는데 우리보다 못사는 자리에 한번 가 봐라, 이 자식아!’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했나, 안 했나?
통일산업에 구더기새끼들이 와 가지고 유니언이 월급을 한 푼이라도 더 주니 거기에 따라가서 선생님 앞에 데모한 거예요. 돈 한 푼 더 타는 것을 중심삼고 공산당 유니언에 가담했던 사실들을 알아요, 몰라요? 그게 하늘 편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는 돼지새끼들, 개새끼들! 똥이니 무엇이니 모르고 주인이 주는 음식과 같이 똥을 먹는 것이 개새끼들 아니에요? 종 자리에 있으면 종으로서 축복받았으면 종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공산당식이 되어서 ‘네가 우리 대신 해 먹으니 내놓아라,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자체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선생님밖에 없는데 선생님이 그것을 말릴 수 없어요. 선생님이 갈 길이 바빠요. 둘이 싸우다가 죽더라도 버리고 가야 할 선생님의 34년 노정, 이 나라에 찾아와 가지고 4년 결의하고 맹세한 자들이 반역되었으니 믿을 수 없어요.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을 구할 수 있는 터전을 아니 닦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그다음에 공산당 세계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싸움이에요.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와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에 있는 야당 여당 7천 명을 교육하는데 4천 명은 미국에서 했고 3천 명은 소련에서 했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미국 가서 이민법에 저촉되는 것을 알면서도 1년 8개월 만에 해결 못 하면, 18개월은 허락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자리 못 잡으면 선생님 자체도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선생님이 3천 명 이상을 식구 만들기 위해서 하루에 여섯 번씩 강의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유효원 선생이 하루에 열 여덟 시간 이상씩 3년 8개월 한 것이 전통이니 여러분 통일교회 책임자는 밤이나 낮이나 해서 3년을 넘어야 돼요. 유효원 회장이 강의할 때 내가 주 청강자예요. 강의 잘못하면 시정해 주고 온 사람들과 같이 형제의 자리에서…. 나라 찾아올 때까지 떨어져 가지고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 이 일을 가르치면서 내가 복귀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다 알면서도 깔아뭉개지 않았어요?
골자를 추려 가지고 전편 강의밖에, 후편은 동시성시대라고 해 가지고 후편 강의는 안 하잖아요? 후편 강의들이 탕감복귀의 원리예요. 이래 가지고 얘기하는데 자기 멋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전편의 재림론을 중심삼고 강의하고는 그것으로 후편,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동시성시대에 있어서 재림주가 올 텐데 재림주를 모시면 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몽둥이로 후려갈 수 있는 것인데, 서당에 다니는 사람이 개 같은 자식을 훈장 자리까지 길러 놓는 것이 책임인데, 여러분이 그 일을 못 하지 않았어요? 했나, 못 했나? 도적놈의 새끼들! 허울 좋은 양의 가죽을 쓰고 여러분이 한국 백성을 잡아먹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가르쳐 줘야 할, 이제는 넘어가는 거예요. 10년이 넘어가니 새 시대의 5년 중심삼고 영계의 형님 자리 아버지 자리를 빼앗긴 것을 찾아야 할 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내용을 확실히 안 가르쳐 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시 재차 정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재차 탕감하라는 것, 정비하라는 말을 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것이 틀림없이 기록되어 있어요, 영계에.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입을 열어 가지고 ‘내 멋대로 했는데 선생님이 왜 간섭하느냐?’는 말을 할 수 없게끔 입을 조져 놓아야, 몸뚱이를 조져 놓아야 되는 거예요. 어제 날이 그날이에요. 책임분담을 완성했어요? 장성기 완성급부터 7년노정을 넘어선 선생님이 간 길을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의 몸뚱이는 안 됐더라도 손가락이라도 몇 개 잘라 버리고 손가락을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의 손을 만들면 손이라도 잡을 수 있는데, 손 잡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옷도 없어요. 못 잡는 거예요.
선생님의 팔 하나가 되어 있나? 되어 나왔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 팔뚝이 선생님이 필요한 팔뚝이에요, 필요치 않은 사탄세계 그냥 그대로 팔뚝이에요? 다리가 그래요, 눈이 그래요, 코가 그래요, 오관이 그래요, 복장이 그래요? 잡을 수 없고 필요 없으니 내버려두어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도리어 사탄세계 가정들이 ‘하나님이여, 우리 형제 가정이라는 것, 축복받은 가정들이 형님을 돕고 형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패가 되어야 되는데, 축복가정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할 때, 하나님이 묵묵부답이에요. 선생님에게 묻게 되면 묵묵부답이에요. 답변하게 되면 여러분은 당장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천국에 못 들어갔어요, 여러분이. 여러분 조상이니 삼촌이니 못 들어가고 문전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셔서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서 하나됐다면 천국에 먼저 가서….
대구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핍박받던 기가 막힌 사연들을 내가 알아요. 그놈의 아들딸을 지상에서 주권을 중심삼고 깨끗이 인민재판을 했으니 인민재판 해방·속방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반대하던 아들딸을 즉석에서 세워 가지고 ‘6천년 섭리사 종교 역사의 출발을 깔아뭉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잘못 됐습니다.’ 회개의 눈물, 피와 땀과 눈물, 눈물 콧물 입물, 4수가 합해 가지고 앉은자리에서 자기 사채기를, 궁둥이를 적셔 놓아야 할 이런 회개를 해야 할 텐데, 회개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짜 찾아다니면서 도적질하기에 바빴지. 한 푼이라도, 축복받은 내 아들딸, 축복받은 내 여편네를 굶겨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거지가 되어 가지고 사탄 품에 들어가서 농락질 받고 있는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세 아들딸들이 하는 말이 선생님의 아들딸은 우리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진이는 누구하고 결혼해야 되고, 효진이는 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김칫국을 줄 수 있는 잔칫날이 오지 않았는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그 사위와 그 며느리를 기른 집이니 절대 심부름해서는 안 된다고 하며 나왔어요.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황선조!「예.」황선조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이야?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아닙니다.」환고향 하라는 거야, 환고향! 푸른 딱지, 분홍 딱지, 검은 딱지를 했지? 그것 가지고 어디를 가라고 했나?「환고향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언제 허락했나? 1988년 올림픽 대회 끝나면서 허락했는데 불구하고 다 책임 못 했어요. 세계의 국가 메시아 책임도 못 했어요. 어디 발을 디딜 수 있는, 여기에 들어오는 녀석들은 발을 잘라 버리고 손을 잘라 버려야 되는 입장이라구요. 모가지까지 쳐 버려야 할 거지 패들이에요. 이 거지 패들을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포섭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에요.
어제도 그래요. 책임분담 탕감복귀, 가인 아벨, 여러분이 가인 아벨을 몰랐지?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셋의 자리에 있어서 영계에 가 있는 아벨 책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를 모신 자리에 있어서 천사세계는 가정이 없으니 굴복시킬 수 있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세 아들딸과 16수예요. 1대 2대 9대까지 해서 이 구 십팔(2×9=18), 18수를 넘어서야 돼요. 이 구 십팔(2×9=18)을 넘어서면 20수가 되지? 그러면 몇 대예요? 8대를 넘어서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손자까지 하면 9대 10대까지 있는 거예요. 60년 육갑을 타고 돌아가면. 알겠나?
넘어설 수 있는 3시대,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아들 시대, 손자시대, 손자 아들딸 시대로 가게 된다면 11수 12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수를 밟아 치워 가지고 11수는 무슨 수라구요? 환원수예요. 제1에서부터 10수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환원하니 부모님이 와 가지고 11수 환원! 개인적 시대 환원, 가정 환원, 종족·민족·하늘땅 환원 전부 다 했기 때문에 몽골리언반점 동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 대관식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로마시대에 있어서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못 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은 세계 위에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지상·천상천국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초종교 초국가권 내의 부모 자리에 섰으니 초종교 초국가 아벨 가인 종교, 셋과 아벨의 역사, 영계까지 끼어 들어와서 국가까지 잡아 치웠으니 나머지는 뭐냐 하면 가인권이에요. 알겠어요?
가인이 누구예요? 가인 실체 왕이 누구예요? 가인이지? 가인가정이에요. 가인가정의 영적 실체 왕이 사탄이에요. 두 가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가정을 탈환하지 못하고 나라와 세계를 정리 못 하게 되면 그 위에 가정이 설 수 없기 때문에 가정 정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천신만고 해원하기를 고대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해 가지고 184개 국의 몽골리언들이 이번에 참석하게 되어 있고 184개 국의 통일교회 연합회 회장들이 모여 가지고 가인 아벨의 자리, 아벨이 몽골리언을 가인 삼아 가지고 사탄까지도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그 위에 부모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만사 해결한 하나님의 왕권, 절대왕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천년만년이 아니라 억만세 시대에 들어가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을 2차 40년노정 위에 고생을 시킨 것이 여러분이에요. 한민족이에요. 한민족 앞에 씨가 남았다면 이제 거두어 가지고 세계에 뿌릴 수 있는데, 여러분 가정 중에 씨 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씨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가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몸뚱이를 연장한 실체가 안 되어 있어요. 마음세계와 몸세계, 선생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오던 전통 역사와 더불어 여러분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그런 기원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천사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영계에 삼일식을 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들에게 선생님이 해방적 주인 자리에서 몸뚱이를 다시 접붙여 주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기 위해서, 한국에 전통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85세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부를 일신의 승리 패권의 기반 위에 세운 거예요. 그래서 전천 후천시대를 갈라 세워 가지고 ≪천성경≫을 중심삼고 새로이 여기에 일치되면 하늘나라도 해방이요, 지상 나라도 해방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수·순천은 공산당 기지예요. 사탄이 버려서 주인 됐으니 사탄의 뿌리부터 주인 전통을, 그 땅에 누워 가지고 일생을 정비하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10수 환원수를 중심삼고 30수를 맞추어 가지고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85세와 30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선, 선생님이 탕감복귀 해원성사를 넘어선 자리에 있어서 비로소 선천세계 후천세계 교재로서 ≪천성경≫을 나눠 줘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천성경≫은 지금까지 팔려고 하지 않았어요. 일본에 만들어서 주지도 않았어요. 김원기라는 사람이 국회의장이에요. 비로소 그 사람을 중심삼고 299권을 나눠 주라고 해서 국회의원들에게 나누어 줬어요. 그런데 이번에 62명 데리고 간 사람 앞에 비로소, 이게 참 역사예요. ≪천성경≫을 나눠 주려고 했는데 그것이 다 준비 안 되어 있어요. 한국에서 출판했으니 한국에서 이것을 날라 가지고 미국까지 오기 위해서는 아무리 빨리 와도 시간을 한 시간 못 지키는 거예요. 타고 오는 비행기가 순풍이 불어서 두 시간 빠르게 와 가지고 62명 앞에 나눠 주기 위한 시간을 맞추어서 가져왔다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예요.
그 ≪천성경≫ 나눠 준 것이 몇 권이에요? 299권에다가….「62권입니다.」361권이지?「예.」한국이 유엔에 가입할 때 161번째 국가로 가입했어요. 그러니 361개가 되지? 161개 국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2차대전 이후에 하늘나라 국가가 하나될 것을 놓쳤던 것인데, 비로소 국가 기준에서 로마와 예수가 하나된 그런 시대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때 각 나라에서 온 2세들을 선생님이 관리했어요. 그랬지?
선교사들이 들어와 가지고 그 선교국에서 온 선수들을 여러분과 더불어 지원한 것을 알아요? 먹고 마시는 것까지 내가 대 주려고 한 거예요. 먹는 것은 필요 없다고 해서 일화 음료수를 올림픽 광장에 쌓아 놓고 먹여 준 것을 알아요?
그리고 상 주는 대신 내가 잔치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갈 때 그들 앞에 결혼식 한 사위를 맞이할 수 있는 대신 양복 내복 구두 모자 일습, 가정에서 준비할 수 있는 이런 비용을 내가 준비하기 위해서 24억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갈 때는 양복 기지로부터 만들어 주고, 살 수 있으면 양복이니 갖추어 가지고 신랑 준비를 해서 보내기 때문에 그 선수들이 ‘아이고, 한국에서 살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그때 그 사람들을 노 서방이 선생님의 몸뚱이와 같이 되어서 명령하면 오케이만 했으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줬으면 어떻게 됐겠나?
한국에서 떠나고 싶지 않으니, 처녀 총각들, 약혼하지 않은 사람들, 젊은이들이 많지?「예.」한국의 딸들하고 결혼했으면 세계의 나라들이 몽땅, 2세로 말미암아 1세의 대사관이 절대 동정하고 그 나라가 사위들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돌아와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미국에 돌아가서 미국을 소화해야 돼요.
그때 1등이 누구라고? 소련이에요, 미국이에요?「미국입니다.」소련이 2등인가? 소련이 1등이고 동독이 2등이고 미국이 3등이고 그다음에 한국이 4등이에요. 딱 가인 아벨이에요. 이건 동생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뒤집어 놓는 거예요. 현 정부와 하나되어서 뒤집어 놓아 가지고 세계에 나갈 필요 없는 거예요.
1988년 이후에 여성시대가 온다는 말, 몇 년이에요? 1992년이지?「예.」1992년에 세워 가지고 여성시대 해방이에요. 여성시대 어머니를 중심삼고 연설문 읽을 때 억수같이 비가 내린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 무슨 연설을 했나? 어머니 잔치에 내가 초대 받아 가지고 무엇을 했나?「여성시대 선포 휘호를 쓰셨고….」휘호를 썼는데 내가 무슨 내용으로 잠깐 강연했나? 남편의 자리에 서서 후원하는 강연을 했어요. ‘세계여성시대도래’라는 휘호를 내가 써 주고, 그때 어머니가 비로소 세계무대에 나서는 거예요.
120개 국가 순회로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대회 때에는 어머니가 고생했다구요. 그것을 하고 나서는 한국에 돌아와서 서울대학에서부터 대학가를 점령하는 싸움을 했지? 그때 동아리 패니 무엇이니 너저분하게 만들어 가지고 소련 공산당 패 김일성 패, 두 파가 싸우고 있는 판이에요. 그때 선생님은 대학가를 중심삼고…. 박보희가 고려대에서 계란 세례를 받고 도망 나온 거예요. 장졸을 시켜서 했으니 어머니가 나서야지.
서울대학에서 그때는 60명도 안 모인다고 했어요. 공산당이 반대하면 3천 명을 동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역사의 기록, 여러분이 암만 해도 동원 못 하지만, 2천7백 명이 오고 우리 간부들까지 해서 3천 명이 넘었어요. 대학가에 반대하는데 밀고 들어가서 이래 놓으니 동아리 패들이, 주사파들은 말이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이 가지고 안 되겠구만.’ 한 거예요.
부산에 가서는 동아리 패들이, 기독교 학교인데 거기에 공산당들이 부산과 전국의 모든 학생조직을 지도하는 기반이 있는데 그 패들이 부모님이 승리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꽃다발 드리기 위한 경쟁이 붙어서 싸웠다는 사실을 알아요?「예.」갈라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할 짓 다 했어요. 그런 싸움이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한 거라구요.
나는 세계적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직접 육대주의 소련 공산당의 근거지를 격파시킨 거예요. 최고의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은 세계적이었어요. 동원시켜 가지고 거기에 유명한 언론인들, 편집국장 이상 언론인들이에요. 그 사람들은 공산당에 대해서 잘 알아요. 이래 가지고 실지 격파 운동을 한 거예요.
6천 명 공산당원의 불란서로부터 남미는 파라과이로부터 공산당 기지 격파 운동을 해 가지고 큰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일본서부터 때려잡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론 투쟁을 한 거예요. 언론기관을 세워 가지고 ‘나와서 이론 투쟁을 해서 심판 받아, 이 자식들아!’ 한 거예요.
그래서 육대주의 청산 운동, 극렬한 생사지판결을 지어야 할 때 일본에 들어와서 반공 개정법을 만들어 가지고 때려잡기 위한 계획을 한 거예요. 그때 나카소네가 수상 된 거예요. 그래서 20개 부처 가운데 13개 부처, 나카소네가 열 세 사람밖에 없었는데 국회의원 150명 이상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때 자민당이에요. 일본 수상을 나카소네로 만들어 가지고 20개 부처장 가운데 13개 부처장이 되어 있어요.
동대 총장하고 졸업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대 공산당 판을 인수하자는 조직 중심삼고 반공법을 새로이 만들어라 이거예요. 만드는 도중에 통일교회의 사상적 근거를 격파시키기 위해서 12개 국의 공산당 교육 책임자들이 일본에 들어와서 공개 토론회를 방비하기 위해서 3개월인가 준비한 거예요. 영계를 해명하면 방비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를 인정하고 설명하는 세계 섭리관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맞아요.
자기들이 주장하는 공산세계의 이론이라는 것은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적자생존, 그다음에 양육강식이에요. 투쟁의 철학이에요. 희랍은 인본주의예요. 신을 몰랐어요. 소크라테스도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소피스트 자기 철학을 중심삼고 이상의 나라가 벌어진다고 하다가 잡혀 죽지 않았어요? 그런 것 알아요?「예.」
그러니 사람들 중심삼은, 자기들이 만든 신, 무슨 신이니 신 중심삼아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을 코치한 거예요. 희랍철학과 신본주의, 종교와 철학 사상의 투쟁시대, 니체의 힘의 철학을 중심삼고 독재자들이 왕권 치리할 수 있는 세계 판도가 벌어지니까 기독교가 설 수 없으니 도망 다니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신교 운동이 구라파에서 희랍철학, 인본주의 사상을 깨뜨려 버리기 위한 방법이 없어요. 그것을 들고 나온 것이 뭐냐? 로마를 반대하기 위해서 누구예요? 헨리 8세예요. 첩을 얻었다고 규탄한 것인데 ‘로마, 때려치워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국의 성공회를 출발해 가지고 새로이 영국의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은 싸움터에서 구라파에서 죽겠으니 국경을 넘는 동지가 되어 가지고 102명이 세상의 무덤을 찾아 나선 거예요. 그들이 미국으로 간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라는 패들이에요. 순전히 신교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 서양권을 넘은 태평양문명권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일본보다 낫고, 일본이 태평양 문명의 주역을 하고 있는 거예요. 40년 동안 한국 중국 소련까지도 해 가지고 나중에는 태평양까지 점령하려고 한 거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여자 신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니 하나님이 두어둘 수 없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전쟁이에요. 2차 전쟁은 미국이 뛰어 들어 가지고 복 받았지? 영국이 했는데 나중에 있어서 깃발 들고 화해 붙이는 입장에 미국이 서 가지고 3차 전쟁을 지도해 가지고 해와국가가, 어머니 국가가 장발한 미국 앞에 넘겨준 거예요.
그때까지는 미국의 대통령은 신교 사람들인데 구교 대통령, 대통령이 누구인가? 케네디예요. 캐서 찾아냈다 하는 케네디예요. 케네디 대통령 형제가 대통령 해 먹는다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때려잡는 거라구요.
그 판국에서 선생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서 닉슨 대통령 때려죽이려고 하는 것을 책임지고 방어해 가지고, 닉슨이 내 말만 들었다면 그때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안전보장의 9개 단체들이 문 총재 지지하겠다고 선언한다는 약속을 통고한 거예요. 그때 미국의 헌법위원회 책임자가 오린 해치로 모르몬교의 대표 국회의원이에요. 모르몬교는 다처주의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도망 도망가다가 로키산맥 된 거기에 가서 집을 지어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모르몬교의 외적 정치적 기반은 세계적으로 되어 있어요. 모르몬교는 72장로가 있어요. 그 장로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돼요.
거기에 나이 많은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상원 하원을 중심삼고 열두 장로 가운데 중요한 장로들이 통일원리를 듣고 어차피 하나될 것을 알고 통일교회를 후원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합하면 좋겠다고 했지만 기다리라고 했어요. 모르몬교가 미국에 앞서 가지고는 안 되거든. 초종교 초국가권의 대관식을 중심삼고 즉위식이 끝난 후에 합해야 만사가 형통하지, 선취권을 거기서 쥐게 되면 또 싸움판이 벌어져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 중에 국회의원 해 먹고 싶은 사람이 많지? 윤 사무총장이 나만 만나면 ‘선생님, 왜 가정당을 만들었소? 국회의원을 출마시킬 수 있는데 왜 안 합니까?’ 한 거예요. 이 녀석, 시간만 있으면 ‘돈을 주소. 돈이 있어야 정치를 하지.’ 하는데, 돈 가지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회관을 만들어서 반에 들어가서 교육하라는데, 무슨 돈이 필요해요? 옆집에서 불러다가 밥 먹이고 자동차를 타고 30분 1시간, 군내 어디든지 한 시간 이내, 면은 30분 이내에 갈 수 있는데, 한 동네에서 교육하는데 무슨 비용이 필요해요? 비용이 필요한가, 비용이 필요치 않나?
아침 먹고 와서 공부하다가 10분 동안에 동네에 가서 점심 먹고 와요. 가서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자고 아침에 와서 하는 거예요. 와 가지고 저녁에 몇 시까지, 열 한 시까지 있다가 공부하다가 가는 거예요. 못 갈 수 있어요? 30분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데. 돈이 필요해요, 돈이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무엇에 필요해? (웃음) 무엇에 필요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밥 먹여 주는 거야? 너희들도 노력해야지.
새 새끼도 새끼 난 어미가 있으면 다시 어머니가 됐으면 새끼 된 것은 어머니 대신 따라다니면서 새끼를 먹여 주어야 되겠나, 안 먹여 주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먹여 줘야 됩니다.」이놈의 자식들, 돈 달라는 것은 너희 아들딸 먹여 주기 위해서 돈 달라는 것 아니야? 새끼로 나갈 패가 어미가 아직까지 고생하니 다음 새끼를 길러 주면 되지. 그 시간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저래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다 빼앗겨 가지고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왕권 즉위식은 뭐고 복잡하게 뭐야? 우리 아들딸이 굶게 되어 있고 대학교를 퇴학 맞게 되었는데, 그 돈 가지고 안 해 주니 나라도 해야지. 잘 했지.’ 해 가지고 이런 도적질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 이 때려죽일 놈들! 그랬나, 안 그랬나? 말해 보라구. 안 그랬어, 그랬어?「안 그랬습니다.」안 그랬어? 누구야? 배때기를 째서 독수리 밥을 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이 다 커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고도 선생님을 먹여 줄 수 있는 나라가 있어요, 재산이 있어요? 소유권이 없는 것 아니에요? 새 새끼들이 크게 되면 새끼 소유권, ‘너 여기서만 살아 먹어라.’ 해요? 북극에서 새끼 치면 열대지방으로 날아가는데. 세계에 헤쳐 가지고 가정을 끌고 가는 거예요. 북극에서 새끼 치고 키우면 거기서 얼어 죽어요. 먹을 것이 없으니 남극을, 남쪽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남극이 추우면 열대지방을 찾아오는 거예요.
제비도 강남에 가서 새끼 쳐 가지고 키워 가지고 거기 가서 먹을 줄 알기 때문에 또 데리고 와서 새끼 쳐 가지고 주인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선생님 피 빨아먹고 말이야, 재단 본부를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재단의 부이사장이라는 사람이 ‘아이고, 돈이 없는데 선생님한테 왜 청구 안 해?’ 한 거예요. 대한민국 나라를 내가 책임지게 되어 있나?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7억이라는 돈, 세계 기금을 날려 버렸어요. 여러분한테 아들딸을 팔고 죽여서라도 탕감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정하게 정을 떼야 된다구요. 칼을 대 가지고 피를 통째로, 열 통을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오만 가지의 동맥 정맥을 끊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지 않을 수 없는 한스러운 패들이에요.
여기도 그래요. 조상해원식의 돈도 다 안 내고 그런 녀석들이 많아요? 조상들을 축복해 줬는데 거기에 비용도 안 낸 녀석들이 많아요. 다 냈나, 황선조?「냈습니다.」너는 다 냈는지 모르지만 여기 다 냈어? 너를 세워 가지고 본부 세우라고 나 명령 안 했어. 세우고 싶으면 세우라고 했지. 자기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 세워? 응? 황선조라는 말이 붙으면 큰일나.
전라도 정권이 들어서 가지고 세계일보의 부사장을 만들어 줬는데 사장 치워 버리고 부사장이 마음대로 다 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자기 뉘시깔에서 등골에서 땀이 나도록, 선생님한테 목 졸리고 충고 받던 것을 잊어버렸어? 그것을 잊어버렸나, 기억하고 있나?「기억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때 손목시계를 주면서 ‘이것이 살아 있는 한 이 시간에 말한 것을 잊지 말고 아들딸 후손들 앞에 자기 생명을 바쳐 가면서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제자들을 못 기르게 될 때에는 네 갈 길이 막혀!’ 한 거예요. 그 시계 어디 갔어?「교구장을 줬습니다.」교구장 누구 줬어?「조정순 씨입니다.」응, 그거 조씨를 주었구만. 잘 주었다.
그러면 그런 말이라도 해야지. 우리 둘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 전라도에 주인이 없어요. 전라도에 주인이 있나? 지금까지 주인이 없으니 대통령 국회의원 군대니 무엇이니 다 빼앗겨 버려요.
뼈가 먼저 생겨나야지, 살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나? 한국 땅에 어디가 뼈예요? 등뼈가 어디에 있어요?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경상남북도가 다 걸려 들어가지?「예.」그게 등골이에요. 이 등골은 태평양 가운데서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생겨나면, 일본이 여기서 갈라져서 조각났기 때문에 쓰나미로 일본은 망하더라도 한국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대마도까지 한국 땅이에요.
유엔 공동묘지를 어디로 할 것이냐 할 때, 국경의 중간지대예요. 지금까지 한국전쟁 때 피 흘려 죽었던 무덤들을 자기 나라로 찾아갔지만 공동묘지를 국경지대의 대마도에 만들면 대마도는 세계의 묘지인 동시에 추모하는 동산이기 때문에 함대를, 현해탄을 중심삼고 진해 마산 김해 비행장, 거기에 수심이 제일 깊어요.
오키나와의 비행장을 내가 한국으로 옮겨 오려고 했던 거예요. 그때 대령이 백악관의 책임자 되어 있어 가지고, 그 위에 물론 대장 제독들이 있어 가지고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 교섭해 가지고 선생님이 오케이 할 수 있게 되면 오키나와의 비행장을 제주도로 옮긴다는 약속한 거예요.
제주도에서 제주의 반대가 어디인가?「서귀포입니다.」서귀포에서 모슬포가 있지?「예.」바다에서 제일 깊은 곳이에요. 미군이 상륙할 때 거기로 했어요. 수심이 깊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키나와가 문제 아니에요. 해군을 만들었으면 말이야 소련 코앞에, 일본 입 앞에, 중국 상통 앞에 있어서 움직이는 것을 일일 정보 통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한 시간 내에 소련 중국 일본이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군사 재현할 수 있는 힘의 파괴를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제주도가 미군 기지 됐으면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야, 호화판 유원지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카지노, 카지노가 뭐예요? 내가 가지노? 내가 짐을 지우노?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뜻이 그래요. 앉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돈을 곽쟁이(고무래)로 긁어모을 수 있고, 또 나라까지 대통령들이 들러 가지고 싣고 와 가지고 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카지노 하게 된다면 세계 대통령들이 와 가지고 한판에 세계를 걸어서 이겨 놓으면, 나와 짜 가지고 세계를 한 시간 내에 도박장의 카지노, ‘가지노’예요. 가서 지어 주는 것이 카지노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하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계획 한 것을 다 망쳤어요. 야당 패들, 공산당들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선생님이 우선권을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준비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다 준비했는데 그 주인 노릇 못 하지 않았어요? 개인 주인 노릇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주인 될 수 없어요. 가정 주인 노릇할 수 없어요. 종족 주인 노릇할 수 없어요. 국가 주인 노릇할 수 없어요. 사탄이 타고 들어와서 똥구멍에 도관이 있고 대장 가운데 뇌관이 있어서 폭발되어 가지고 뼈 골수가 다 녹아나게 해야 할 텐데, 줄을 달아서 불은 붙었는데 뇌관이 다 없어졌어요. 여러분이 뇌관 역할을 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에 들어가서 잠자는 가운데 폭파작용을 해야 돼요.
그러면 대통령 될 수 있는, 박정희가 죽었지? 왜 죽었어요? 그 집안이 다 죽었지? 그 아들까지도 요전에 감옥에 갔다는 얘기가 있더만.「결혼했습니다.」결혼했어?「예.」그다음에 딸은 뭐예요? 첫딸은?「박근혜입니다.」근해면 바다 가운데 제일 가까이 있어야 할 텐데, (웃음) 바다를 싫어해요.
내가 해양권 주인 됐으니 문 총재를 중심삼고 근해니까 해양을 해야 할 텐데, 무슨 한나라당이에요? 무슨 당?「한나라당입니다.」한나라당인데 두 나라 당을 만들고 있잖아요? 나 문 총재는 하나님의 절대 한나라당을 하는데 자기는 가짜 한나라당을 해 가지고 어디 가서 떨어지게 되면 무덤 자리에도 묻을 수 없는 자리에 흘러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쌍해서 그 동생을 내가 세워 가지고 이번에 조총련, 문세광이 와서, 조총련 패가 와서 어머니를 죽였거든. ‘원수 중의 원수인데 죽어도 어머니를 죽인 원수들하고는 내가 자매관계를 못 맺습니다.’ 했는데 ‘잔소리 말고 좋겠기 때문에 하라는데, 왜 안 해?’ 해서 눈물을 쩔쩔 흘리며 일본의 조선대학 학장하고 했어요.
천사장은 여자 앞에 홀리니까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조총련을 몽땅 삼켜 버리고 민단까지도 조총련이 모가지 끌려 다니는 것처럼 몽땅 해 놓고 한국에 접붙이는데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안 만들었나,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
지금 전라남도의 땅 4백만 평 나온 것, 요즘에 가 봤지?「예.」무안이에요. 무안이라는 것은 얼굴이 없다 그 말이에요. (웃음) 목포의 시장은 해방 전부터 목포에 도청이 있었는데 무안에 갖다가 도청을 세운다는 거예요. 가서 보니까 도청 빌딩 하나 짓고 길 닦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세금을 써서 그 놀음을 하는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박대중이에요, 김대중이에요?「김대중입니다.」대중은 무슨 대중이에요? 공산당 대중이에요, 민주세계 대중이에요? 말해 보라구요.「공산당입니다.」공산당 대중인데 그 대중의 정권이 전라남북도의 정권이었나, 경상남북도의 정권이었나?「전라남북도의 정권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를 지원했어요? ‘아이고, 대중 대통령이 됐으니 좋다, 좋다. 경상도 패 싫다.’ 한 거예요. 황선조는 ‘아이고, 곽정환을 때려잡자.’ 했어요. (웃음) 그 자료를 다 갖다가 댈까? 죄 없는데 72억을 사기 쳤다고? 이놈의 자식들! ‘어디 조사 해 봐. 잡아 처넣어라. 끝자리에 가서 도망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패들이 지금 곽정환을 돕겠다고 선두에 선 것을 알아요? 전라도 대중 패들이에요. 거기에 극성맞은 박 누구?「박지원입니다.」박지원이 무슨 지원이에요? ‘가지 지(枝)’ 자예요. 주류 지원도 못 되는 박지원이에요. 나를 만나게 될 때 내가 불러 가지고, 그래도 내가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사람이거든. 만나자고 해서 불러 가지고 ‘야 이 녀석아, 정신 차려. 너 이제 감옥에 가서 썩는다.’ 한 거예요. 장사할 수 있는 때, 대한민국이 축배를 들 때 불쌍하다고 생각할 때 침 뱉고 ‘잘 꺼졌다, 이 자식아!’ 그런 충고를 했어요.
‘너 박보희를 불러다가 네 심부름꾼으로 삼으려고 사기 쳤지?’ 그건 무슨 얘기인지 여러분은 몰라요. 전라도 주권이 되니까 박지원만 하게 된다면 전라도 주권을 자기 마음대로 할 줄 알아 가지고 무슨 애국단체의 총수가 박보희 됐지? 그것 무엇인가?「도덕연합입니다.」
도덕연합, 거기에 낫다 하는 구시대 정치인 녀석들, 구더기 패들이 다 들어와 있더만. ‘거기에 문 총재 직속 대장이니까 문 총재가 끌려 들어올 것이다.’ 해 놓고 ‘문 총재를 동원하지 않으면 공산당을 넘어설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거기에 장(長)을 박보희 시켰다고 해 가지고 박보희가 나한테 편지 보낸 내용, 편지가 아마…. 김효율!「예.」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편지가 몇 장이나 들어갔을 것 같아?「한 15페이지 됩니다.」뜯어 봤나?「안 뜯어 봤습니다.」편지를 받았는데 편지가 서서 들어와요. 선생님을 못 속여요.
‘선생님도 내 말 들어야 대통령 되어 가지고 뜻을 이룹니다.’ 한 거예요. 아, 한국 대통령 되어 가지고 뜻을 이루어요? 그래서 편지에 손대지 마라 이거예요. 그 사람이 죽기 전에, 무덤에 가기 전에 살아 있으면 내가 명령해서 반환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말을 들을 줄 알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일확천금 해 가지고 수억 달러를 통일교회에 돕겠다고? 퉷! 하늘이 그런 더러운 돈을 안 써요.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일본 사람들에게 헌금하라고 하지만 개인을 대해 가지고 헌금하라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해요. 일본의 책임, 세계에 선교사를 보낼 수 있는 기금 조달할 것이 해와국가의 책임이에요. 돈으로 못 하면 몸으로 때우고 몸으로 못 하면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했어요.
아이 엠 에프(IMF) 사태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원래는 16억의 예치금이 있어야 돼요. 후루타 때 있어서 12억 예치금을 만들라고 해서 홍콩에 예금해서 일본 돈으로 36억 엔이에요. 그러면 달러로 말하면 얼마인가? 3억 6천만 달러 현찰이 됐던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두었으면 몇십 배가 늘어났을 거예요.
가미야마가 가 가지고 그 돈을, 그래서 후루타를 내가 쫓아 버린 거예요. 그 돈을 가미야마에게 넘겨주면서 ‘선생님의 비축금이다. 몇 년 동안에 12억 이상의 현찰을 만들라고 훈시하셨다.’고 해야 되는데, 그냥 넘겨줬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가인 아벨의 뜻을 반대로 가르쳐 줬어요.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니 아담 나라도 해와국가를 따라가야 복귀된다고 했기 때문에 복귀의 가인 아벨에서도 새로이 들어온 사람, 동경대학 나오고 경응대학 나오고 와세다 대학 나오고 일류 대학 나온 사람들을 아벨로 모셔라 이거예요.
가인 될 수 있는 자를 아벨 대신 모셨으니 말이야, 거꾸로 되었어요. 경제활동 하는 데 있어서 사탄 편 73퍼센트까지는 하늘이 후원해 주지만 그 이후에 했다가는 일본 자체가 망하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사조치 해 가지고 완전히, 여자까지, 에리카와까지 이시이까지 협회장을 시켰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사람까지 협회장을 시키더라도 일본 사람의 근성을 밟고 넘어서지 못해요.
할 수 없이 우루과이에 있어 가지고…. 일본이 망해요. 일본이 완전히 깨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침 뱉고 현해탄에 묻어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유정옥이에요. 유정옥이라는 것이 이름이 여자 이름이에요. 얼굴도 남자같이 생겼나, 여자같이 생겼나? 일본의 대리인이라고 하는 유정옥이 남자같이 생겼어요, 여자같이 생겼어요?「여자같이 생겼습니다.」얼굴도 여장하게 되면 미인 축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름도 정옥이에요. 그게 남자 이름이에요, 여자 이름이에요?「여자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 뼈는, ‘묘금도 유(劉)’ 자예요. 묘금도 유씨가 유효원이에요. 모범 되는 효도의 근본을 개척하려니 3년 8개월 동안을 열 여덟 시간씩 매일 강의 시켰어요. 쉬는 날에는 ‘야 이 자식아, 하늘이 쉴 수 있어? 하나님은 쉬는 시간이 없어!’ 한 거예요.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고 두 끼 먹고 한 끼 먹고 강의해서 드러누워서 고달파하는 것을 내가 기합을 주어서 눈물 흘리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에게 소갈비를 먹이고,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할 때는 교구장들이 서울에 오게 되면 내가 못 먹더라도 모아 가지고 진탕스럽게 먹여 보내곤 했어요. 여러분은 전라도 어려운 사람을 몇 사람 먹여 살렸어요? 몇 사람 여러분 일족을 만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오늘 이거 훈독회 시간이에요, 선생님이 말할 시간이에요? 사람들이 안 됐으니 이놈 자식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벗겨 가지고 다시 내가 접붙여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원리는 알아요. 때가 어떻게 된다는 때에 대한 것은 알아요. 몽골반점 동족시대가 단일 혈족으로 되기 때문에 국경이 없어져요. 몽골반점이 60억 인류 가운데서 74퍼센트 이상이라는 말을 다 하지만, 78퍼센트까지 몽골리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국경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안 없어져요, 없어져요?「없어집니다.」없어지면 뭘 해요?
선생님이 평화의 왕권 초종교초국가대회를 해 가지고 워싱턴에서 끝냈으니, 원래는 정월 3일에 하려고 했던 거예요. 날짜가 너무 촉박하다고 해서 음력으로 해서 정월 3일에 하니 3일만 연장하게 되면 6일, 부모님의 생일날 하면 어떻습니까?
그러면 동양 사람은 바다, 더욱이나 반도에서 사는 사람은 해수의 한무날부터 열다섯무날이 달이 크고 작음에 따라 따라가니만큼 음력을 모르는 사람은 바다에 빠져 죽기 쉬워요. 동양은 천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서양 사람은 매해 역사의 원력을 만드는데 계산해서 했지만― 천년만년 공식이 됐을 때는 억만년이라도 한 초도 틀리지 않고 맞게 되어 있으니 동양 심정문화권의 세계를 밟아 치울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일도 음력으로 했기 때문에 음력 정월 6일 날 하는 것이 좋겠다. 그것이 금년 정월 3일 날 할 수 있는 것을 연장했어요.
여러분이 여기 와서 수련받게 안 되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뇌해야 되겠다.’ 해서 그전에, 언제 끝나나?「2월 7일입니다.」2월 7일?「예.」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의 생일날 어디서 지내야 되겠나?
이것들 다시 교육시켜 가지고 이 시대에 맞게끔 써먹을까 해 가지고 이때를 맞추어서 수련시키려고 밀었는데, 황선조에게 수련시키라고 했는데, 여러분 전체가 와서 수련하는 것이 몇 번째예요?「세 번째입니다.」어디 어디서 했어요?「다 여기서 했습니다.」21일씩이에요, 40일씩 다 했어요?「50일, 40일, 40일입니다.」언제예요?「매년 했습니다.」매년 했어요?「예.」작년에 할 때는 내가 명령해서 했지?
「여섯 번 했습니다.」여섯 번 했으면 여섯 번 한 사람들이 왜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어요? (웃음) 가정이 하늘나라의 발가락이 되고, 하나님의 솜털이 나는, 솜털에 불붙이게 되면 ‘오지직’ 해서 누린내가 날 수 있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솜털이 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음부의 털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똑같은 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겨드랑이 털, 삼각지대에 난 털이 어머니 아버지 털을 접붙인다면 접붙인다고 생각했어요? 아, 물어보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영원히 기념으로 남길 수 있는, 제일 비밀세계의 감추어진 물건이 선생님의 털과 같은 내 털, 선생님 겨드랑이와 같은 털, 그런 털을 천대 만대 후손 앞에 같은 털이라고 남겨 줄 수 있는 주인 될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
열 다섯 살 되면 털이 나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털, 비벼대는 바람에 이불에 떨어진 것을 저장해 가지고 후손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것, 보배합이 있어 가지고 모아 두어서 남을 수 있는 털이 있어요? 보관했어요?
그 털이 꼬불꼬불해요, 펴졌어요? 어드래야 되겠나?「약간 꼬불꼬불 합니다.」(웃음) 참부모님의 것이 꼬불꼬불 안 하면 그건 이단이지.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이 깎은 머리털이라도 자기 보배합에 다이아몬드 이상 될 수 있는 기념물로 저장한 녀석이 있어요?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남편 여편네의 중요한 곳의 털 셋 셋하고 수염 하나 해서 일곱 개를 저장해 놓아야 돼요. 그런 기념물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생식기 털을 가지고 다닙니다.」누구 생식기 털?「색시 것입니다.」(웃음) 색시 것이랑 부모님의 것이에요. 선생님이 머리를 깎잖아요? 머리털! 이것은 전부를 대신하는 거예요.
머리털, 귀 털, 수염, 눈썹 털 네 가지를 한 곳에 해서 자기 재산보다도 귀하게 남겨 가지고 ‘이것은 부모님의 특별적인 사랑의 머리, 가슴, 사지백체의 중요한 털 난 것을 이어 놓기 위한 것이다. 내가 잇기 위해서 내 털까지도 같이 넣었으니 몇천 대 너희들도 같이 넣어 가지고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1대, 기념의 어머니 아버지의 모체가 있는 것을 알고 너희들도 그렇게 지켜라.’ 유언할 수 있는 보배 기념물을 안 갖고 있잖아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못 갖고 있습니다.」갖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 이렇게 훈시한 다음부터는 그렇겠다고 하면 내가 머리를 안 깎을 거예요. (웃음) 삼손 모양으로 말이야. 요즘에 ‘장길산’이라는 드라마 가운데 절간에서 운부대사라는 영감이 앉아 가지고 ‘쿨쿨’ 하는 것을 봤나? 장길산 드라마를 봤어요?「예.」그거 다 요즘에, 어쩌면 한국 역사가 선생님이 청산해야 할 모든 것, 이래 가지고 애국 정기의 맥을 죽이지 않게 역사적인 사실들을 중심삼고 이러는구만.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어저께 대모님 불러다가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야, 이것 가르쳐 줄까, 말까?「가르쳐 주십시오.」도적놈 사촌이 되어 있는데. 도적놈 사촌, 틀림없는 사기꾼들이에요, 여러분이.「아닙니다.」사기꾼 아니에요?「예.」「사기꾼 안 되겠습니다.」선생님 대신도 안 되어 가지고 출세해 가지고 대접받고 다니잖아요?
내 이름을 팔아 가지고 무슨 뭐 연합회 회장이니 족장이니 이래 가지고 대접받잖아요? 대신자가 되어야지. 상속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 대신 대접받고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상속자가 되고 대신자가 되었다는 것이니 핏줄이 선생님의 핏줄을 닮아났겠나, 안 닮아나겠나? 세포의 디 엔 에이(DNA)를 분석하게 되면 같은 핏줄이라고 증거할 수 있나, 없나? 답변해 봐요.「있습니다.」한번 해 볼까?「예.」가짜면 어떻게 할 테예요? 거꾸로 꽂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시키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물 중의 보물로 지켜 가지고 왕을 기르는 왕의 스승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됐다면 일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핏줄과 연결될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날 텐데, 잔치도 시작 안 했는데 김칫국부터 먹겠다고 한 거예요. 36가정의 세 가정 중에 선생님과 사돈 된 사람이 없어요. 있지만 그것은 할 수 없으니 이름이라도 조건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했지.
선생님은 틀림없이 원리원칙대로 살아왔어요. 박보희가 박정희 대통령하고 선생님 대신 교섭해 가지고 리틀엔젤스를 만든 거예요. 박보희는 리틀엔젤스를 자기가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그때 조선왕조의 이구라는 사람이 있더만. 미국 엠 아이 티(MIT) 건축과를 나왔다고 해서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에 있는 극장과 같은 설계를 한 거예요. ‘이거 안 돼. 하늘이 허락지 않아. 집어치워. 네가 암만 했댔자 네가 세우는 회관은 내가 헐어 버려야 돼.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남지.’ 리틀엔젤스가 다 해산되는 거예요.
정부의 앞장이 되어서 선생님이 가만 두어뒀겠나? 정부가 하자는 대로 안 하니까 리틀엔젤스 해외공연을…. 박정희 대통령이 어린이 공원 가운데 땅을 7천 평 줘 가지고 학교를 지었는데 어린이 공원이 조그마해서 이사 가야 할 텐데 그것을 팔 수 없어요. 팔려면 리틀엔젤스에 팔아먹어야 돼요. 리틀엔젤스에 넘겨줘야 되는데 공화당 패들이 리틀엔젤스가 통일교회에 소속했으니 지키고 해외공연 하는 것을 반대한 거예요.
그런 어려운 길 가운데 선생님이 홀로 영국 궁전으로부터 아이젠하워, ‘아 이제는 해야 돼’가 아이젠하워예요. (웃음) 그가 있는 백악관에 가서 공연하고 영국에 가서 공연한 거예요. 그것을 박보희가 잘나서 했나? 문 총재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남미에 가서 ‘세상이 제일 미워하고 욕 많이 먹는 레버런 문, 너 알아?’ ‘알고말고요.’ ‘그 사람이 죽으면 좋겠나, 잘 되면 좋겠나?’ ‘죽어야지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죽는다!」(웃으심) 안 죽으려고 할 수 없게 세계가 다 죽여 놓았어요. 다 죽여 놓았으니 밑창에 갔으니 갈 데가 없으니 살아 나와야 되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세 번만 넘어가면 벗어나는 거예요. 세 번만인가? 감옥에 얼마나 끌려 다녔어요?
평양감옥에서 살 때 선생님이 거기에서 누구누구 만날 것을, 하늘이 약속한 것을 다 만나 가지고 내가 들어와서 너를 풀어줄 수 있는, 이북이 너와 나를 같이 취급할 것이다. 이승만 박사 스파이로서 잡았는데 그것이 사실이 아니고 나를 살려 줄 때…. 그 이름이 김 뭐예요? 김원덕이라는 사람을 알아요?
남한에 있어서 소위에서 대위까지 되어 가지고 북한에 가 가지고 나올 때에는 대좌까지 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남한 스파이로 잡혔던 것, 전쟁 당시에 피 흘릴 수 있는 모든 것, 일선에서 한 모든 것을 봐 가지고 스파이가 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김일성의 특별 허락을 받아서 사형선고에서 해방되어 가지고, 또 조사할 것이 있어서 감옥에 머물러 있을 때 나를 만난 거예요.
나를 만나기 몇 개월 전부터 몇 년 전부터 ‘너는 남한에서 온 젊은 선생을 만나서 살 것이다. 그 선생을 감옥에 들어가서 만날 텐데, 기다려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북 감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똑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누구인가 알고 나서는 말이야, 영계가 다 보여 주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너무 가겠어요.
이래 가지고 감옥에서 왕으로 모실 수 있게 되어서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할 수 있는데, 그때 그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는 계획까지 준비한 것에 응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넘을 수 있는 고개를 자력으로 넘지 못하고 제자의 힘을 통해서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힘을 통해서 선생님이 따라 넘어가면 안 돼요. 여기에 황선조니 곽정환의 말을, 통일교회 지도 간부들이 많아 가지고 회의 때 선생님에게 진언하게 되면, 문 총재는 머리 좋은 부하들을 거느려 가지고 총합적인 건의에 따라가니 세계적인 판도의 왕초가 되었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어느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이 아니에요. 말을 들으면 깨져요. 얼간이 망둥이들이 말이야, 선생님 아들딸에게 ‘네 아버지가 이러 이런 것을 아느냐?’고 해 가지고 있는 말 없는 말 지어 놓은 거예요. 자기들이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게 되어 있으니 붙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끌어내기 위해서 별의별 공작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기 단체가 수십 개인데 다 없어지고 한두 개 남았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으면 잡아 죽여 가지고 그늘에 가서 사형 받고 죽을 수 있는 날이 기다릴 거예요. 가만 두어두고 봐요.
어떤 녀석은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었다나? 자기가 선생님의 핏줄을 받은 아들이라는 거예요. 복귀 과정에서는 정처의 아들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성진이가 쫓겨나 가지고 이러니 자기가 첩 자식이니 통일교회 계대를 이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나이가 구십이 되어 오니 죽기 전에 12년 가운데 있어서 자기를 세우고 갈 것이다 이거예요. 똥개 소리를 하고 있어요. 형장에서 누구도 모르게 구더기 밥이 될지 몰라요. 해 보라구요. 선생님에게 헌금할 보따리를 도적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황선조가 요즘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을 처단 잘 하더만.「조금 했습니다.」한마디만 하면 김정일이니 누구도 다 치워 버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중국의 고위층까지도. 박금숙을 중심삼고 북경에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 통일교회 깃발을 첫 번으로 꽂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활된 공자님, 신공자 이름을 중심삼고…. 사상체계의 유교사상이 아시아권 전체를 커버한 거예요. 사주팔자 주역이 있기 때문에 운명 판단과 역사적인 조상 기원이 70퍼센트 80퍼센트 맞는 거예요. 그러나 한자를 고쳤기 때문에 고독한 중국 자체는 아시아 지역에서 판도를 꾸려 가지고 제왕의 자리를 이룰 수 없어요!
내가 홍일식 박사를 중심삼고 중국어 사전을, 35만 자 사전을 만든 거예요. 내가 고려대학 총장을 시켜서 만든 것을 알아요? 소련어 사전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문화 민족이 되고 세계에 관계를 맺는 정신적 자세를 가진 주인이 되려면 중국 문화를 소화하고 소련 문화를 소화해야 돼요. 사전이 없는 나라는 퇴폐 민족의 낙인이 찍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련어 대사전, 중국어 대사전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홍일식 박사가 재벌을 통해 가지고, 그때가 몇 년이에요? 어디 가려고 그래?「일본입니다. (황선조)」몇 시에 가야 되나?「황장엽 씨 강연을 마치고 바로 가야 됩니다.」언제?「오늘 열두 시에 황장엽씨 강연이 있습니다.」어디서 하나?「천안에서 합니다.」천안이면 여기서 한 시간이면 갈 텐데. 여기서 말 다 듣고 가야, 못 들었다는 얘기를 해서는 안 되겠어, 이놈의 자식아. 이제는 다 끝났어요.
황장엽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세 도만 끝나게 된다면 북한에서 알아요. 탈북자 1차, 2차, 원래는 3차지? 개별적으로 하지 않았어요?「예.」3차에 들어가 가지고 개별적으로….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없어요. 북쪽에서 와 가지고 강남 갔던 제비, 강남에 오니 먹을 것도 없고 둥지도 없어요. 딱 그렇게 됐어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내가 그를 살려 주려니 얼굴이 없는 무안의 4백만 평 땅을 인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서 이들에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나눠 줘야 되겠다. 4백만 평을 1만 평씩 나눠 주면 얼마인가?「4백 명입니다.」4천만 평을 1만 평씩 나눠 주면 얼마인가?「4천 명입니다.」4천 명에게만 나눠 주게 된다면 말이야, 민단 조총련이 와서 새로운 도를 만들 수 있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13도 가지고는 안 돼요. 14수가 필요해요. 왕권에 중심이 됐으면 14수, 남자 여자 28수, 이팔청춘 가정이 필요해요.
전라도가 선생님의 고향이지?「예.」나주 옆이 남평이에요. 전주하고 나주를 합해서 전라도가 됐어요. 전라도라는 것은 완전히 벌여 놓는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완전히 일본에서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중국에 갔다가 나오지 못하고 잡혀서 생매장 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에서 도피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1945년) 8월 17일만 되었다면 20만 명 종교권 사람이 죽어요. 일본이 패망한 이후에 그런 문서가 나타난 거예요. 그때 그랬으면 선생님도 문제가 됐겠지.
사탄의 마음대로 안 돼요. 프리 섹스 호모 되어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려서 인류를 멸살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멸살하는데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절대순결이에요. 바람피우게 되면 반드시 에이즈가 이전해 가는 거예요. 콘돔을 씌워 가지고 사랑한다고, 콘돔 사이로 들락날락하는 균이 에이즈 균이에요. 그건 무용지물이에요. 도리어 강한 녀석이 구멍을 뚫어 가지고 살기 때문에 번식률이 더 강하다는 거예요. 인류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남미는 40퍼센트가 에이즈 병 환자예요. 그들을 한꺼번에 갖다가 공산당 숙청과 같이 무덤 골짜기에 넣고 불살라 버려야 에이즈가 끝나는 거예요. 인류가 지금까지 에이즈 병자를 문둥병자 이상 격리시켜 처분해야 할 텐데, 호화판에 있는 부자들이 모아 가지고 공산당 활동하는 기금까지 대 주는 거예요. 거기에 시온주의가 들어가 있어요. 이야,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은 한 치가 바빠요.
원자탄 만들어 놓은 것이 지구성 전체를 파괴시킬 수 있는, 생물과 인간 전부를 전체를 파괴시킬 수 있는, 백 배를 파괴시키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 공장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원자탄은 핵의 분열을 통해서 폭발되는 것인데, 어느 하나 원자탄이 싸워 가지고….
인도하고 파키스탄도 원자탄을 갖고 있어요. 종교권이 원자탄을 가지고 경쟁하는데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자탄을 다 갖고 있어요. 이것 둘이 싸워 가지고 원자탄 공격하면 어떻게 되나? 핵 분열이 되어서 그 지역권 내, 몇십 리 몇백 리 안에 있는 것이 핵 분열로 말미암아 하나라도 폭발되기 시작하면 세계가 일시에 멸망하는 거예요. 위기 천만한 자리에 선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똥개 같은 가정 하나 살리기 위해서, 개는 주인의 밥과 똥을 같이 먹고 있어요. 도리어 똥을 더 맛있다고 잘 먹는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신진대사를 해 가지고 2세들을 길러야 할 여러분이 2세들을 망쳐 놓았어요.
사장에게 문지기 하던 녀석이 가서 ‘너는 잘사니 우리는 못살아서 아들딸의 학비가 없으니 학비를 대 주고, 우리가 어려우니 네 월급의 3분의 1을 비밀리에 우리에게 달라.’고 협박 공갈한 거예요. 그런 조직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교회에 좋은 것이 있으면 도적질을 해 가지? ≪천성경≫도 세 권 네 권이 여기 있으면 여러분이 가져가겠나, 안 가져가겠나? 솔직히 얘기해 봐요. 돈을 주려면, 일본에서는 자기 재산과 바꿔요. 무(無)값이에요. 값을 정하면 법에 걸려요. 무값이에요.
≪천성경≫ 한 권에 일본에서 값이 3천만 엔이라면 한국 돈으로 몇 억이에요? 3억 4천만 원이에요, 책 한 권에. 수천 권을 팔았어요. 아이 엠 에프(IMF) 사태시대에 여러분이 굶어 죽은 것을 그 돈 가지고, 7억 달러라는 것을 소리도 없이 어디에 썼는지 모르게 날려 버렸어요. 그것 잘 했나, 못 했나? 비축자금을 다 털었어요.
그렇게 해도 안 되기 때문에 부모님의 옷을 팔아 가지고 지금까지 메워 나온 것을 알아요? 한 벌에 얼마씩 받았는지 알아요? 무값이에요. 네 마음이 원하는 대로 기도해서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옷을 다 팔았어요. 선생님 옷도 다 나눠 줬어요.
재작년에 미국을 떠날 계획을 해 가지고 천일국 선포했으니 한국에 돌아오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소유 물건 열 세 가지 품목을, 34년 동안의 귀중품을 역사에 남겨 가지고, 후대에 교육할 재료를 남기기 위해서 저장한 물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선생님을 동정하는 것을 한 푼도 안 쓰고 그냥 그대로 남겨 두어 가지고 열 세 가지 품목, 그것도 13수예요.
물건을 120나라에 나눠 줄 수 없거든. 우드베리(Woodbury)라고 말이야, 세계의 명문 네임 밸류를 가진 회사에서 팔다가 남게 된다면 10월서부터 3월 달까지, 서구사회는 결산기가 3월이에요.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11월 말부터 제작한 모든 것을 팔려야 팔 수 없기 때문에 창고에 쌓아 놓았다가 새해가 되면 기부해서 기부물품이 미국에 있어서 잉여물자 창고와 국세청 창고에 꽉 차 있어요.
그 물건을 어느 누구라도 실어다가 팔아서 쓰라는 거예요. 싣게 되면 열 여섯 개 이상은 트럭이 없으면 나눠 주지 않아요. 이것을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냉동트럭도 할 수 있는 4백 대, 집 없이 살 수 있는, 요즘으로 말하면 무슨 차?「캠핑카입니다.」「모빌홈입니다.」우리가 여기서 열 다섯 명 열 여섯 명이 왔다 갔다 하는 차가 있잖아요?「스타크래프트 밴입니다.」스타크래프트 밴인지 공부인지 출석인지 모르겠구만.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밴! 새로운 밴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열두 명 이상이 들어앉아 가지고 열두 개 비디오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차를 만들었어요. 그것이 4백 대예요. 그다음에 냉동 물건을 어디든지 나를 수 있게 그 차에다 냉동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만든 거예요.
그것 4백 대, 8백 대를 만들면서 선생님이 감옥에 가면서 이것 가지고 로터리에서 차를 세우고 문을 열어 가지고 미국이 살 수 있고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망할 나라에서 살기 위해서는 여기 들어와서 비디오를 보면 산다고 나발 불면서 선전하라고 한 거예요.
그 동네니 주변에 있는 사람, 3킬로미터 4킬로미터를 찾아가서 젊은 청년들이 있게 되면 인사해 가지고 별동지대에서 만나 가지고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해서, 라면까지도 내가 대 줄 수 있는 준비를 해 놓고 감옥에 들어갔어요.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나눠 주게 되면 기성교회 문 앞에다가 열두 사람이 잘 수 있는 밴을 세워 놓고 젊은 사람들, 그 동네의 4킬로미터 안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교회를 초만원 만들어 주라고 훈시한 거예요. 또 냉동 물건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남쪽 나라의 과일 같은 것이 여기는 겨울 되면 없으니 그 과일을 수입해 가지고 냉동 컨테이너에 저장했다가 판매해 가지고 교회를 살려 주려고 유언을 하다시피 한 거예요.
내가 갔다가 올지 말지 모르니 그렇게 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재생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유언같이 얘기해서 다 만들어 줬는데 내가 3년도 안 되어 가지고 나오니까 절반 이상은 팔아먹었어요.
3년 이상 지나 가지고 그것을 모으라고 한 거예요. 모았다는 것이 20대도 안 되고 자기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가져오라니까 자기 교인들 주머니에 갖다가 숨겨 놓고는 열 몇 대밖에 납품 안 하더라구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을 길러서 무엇에 써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산업에 들어가서, 거지 패들이 굶어 죽겠기 때문에 응급 생존하기 위한 급식 보급소같이 월급을 주고 밥을 먹여 주면서…. 월급이 문제가 아니에요. 밥 먹고 사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니까 공산당이 들어와서 데모하는데 후원부대가 되어 가지고 ‘우리도 같이 데모해 가지고 통일교회 돈을 빨아먹자. 선생님 피를 빨아먹자.’ 이 놀음을 했어요.
황선조 그것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오늘이 20일이니까 미국에서 곽정환, 주 사장, 그다음에 박상권, 그다음에 한국 대사, 초청한 150명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거기에는 누구나 다 세계가 달려들어서, 나라가 기금이니 무엇이니 대 가지고, 돈으로 본다면 몇 억도 대고 자기 대표자를 보내려고 한다구요. 어떤 조직이 있는지도 몰라요. 조직 가운데 150명 단체를 부르는데 한 단체로서 첫째로 부른 것이 우리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예요. 신세를 졌으니 갚아야지.
거기에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들, ‘중심존재 앞에 이런 초대를 했으니 여기서 지원하고 싶으면 이름 대소.’ 하니까 전부 다 변명이에요. ‘미국 대통령, 지금까지 우리가 왔다 갔다 했는데 갔다 와서 무슨 소용이 있나? 그와 마찬가지겠지.’ 한 거예요. 이번에 갔다 오는 사람들, 차기 대통령 후보자로서 80퍼센트 이상 당선된 자리에 참석하는 사람 외에는 부르지도 않았어요.
선생님을 그렇게 중요시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가 해결했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없으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14일 동안에 이것을 뒤집어 박는 주도 역할을 했어요. 건국사상이 뭐냐 하면, 자유와 평화와 가정과 행복이 아니냐 이거예요. 해방이 아니에요.
그런데 월남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선거의 중요한 요건, 지금 이라크문제, 그것은 헌법정신에 하등 관계없는 거예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것인데 언제나 그런 조건을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세웠다가는 미국을 팔아먹고 마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세워 가지고 완전히….
이름이 뭐예요? 이번에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뭐예요?「케리입니다.」케리가 뭐예요? 옮겨 다닌다는 것 아니에요? 케링(carrying) 하면 옮겨 다닌다는 거예요. 이사를 도와주는 홀프라는 회사 이름과 마찬가지예요. 케리, 이놈의 자식! 너 문 총재가 이런 줄 몰랐지? 6개월 전부터 완전히 짜 가지고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들이 맞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실패한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실패해도 선생님이 실패했나?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드는데 자신 있게,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몽골반점 혈족들 중에 제일 불쌍한 사람이 누구예요? 북극에 사는 사람이 뭐이?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이 뭐이?「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그게 조상이에요. 남미에 가서 살던 것이 뭐이라고? 원주민! 백인들이, 스패니시가 다 죽였어요.
기독교하고 구교가 쫓아 버린 거예요. 북극으로 쫓아내고, 원주민 땅을 점령해 가지고 에스키모가 살고 있던 구라파나 어디나, 온대권 내에 살던 사람들이에요. 쫓아낸 거예요. 겨울 되면 북극의 에스키모가 남극의 옛날에 자기 친족이 살던 동네에 와 가지고 무덤에 가 가지고 제사 지낸다는 것을 알아요? 무서운 거예요. 조상을 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 혈족이 우세하기 때문에 서양 사람이든 스페인 사람이든 남미 사람이든 결혼하게 되면 한 짝이 몽골반점 될 때에는 그 반점 피를 꽁무니에 달고 나오기 때문에 백인 가운데도 많고, 모슬렘 가운데도 많아요. 그것이 38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경해체 간단, 난단? 어느 거예요?「간단입니다.」국경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교체결혼만 하면, 적도를 중심삼고 북극과 남극으로 23도에 있는 것이 원수들이었으니 일주일 내에 교체결혼하면 세계는 일주일 내에 하늘나라의 헌법이 출범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유엔이 지금까지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은 물러가라 이거예요. 대놓고 하더라도…. 지금 전세계에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이 ‘빨리 선의 유엔을 만듭시다. 우리가 북을 치고 나발을 불 텐데.’ ‘아아, 좀 기다려. 때가 안 됐어. 모 심을 때와 콩 심을 때가 달라. 때를 모른다. 내가 할 때 너희들은 나발을 불고 한꺼번에 확 하면 싸우지 않고 점령할 수 있는데, 기다리고 있어라.’ 이거예요.
이제 몽골반점 대관식 할 때 누가 막아요? 이것은 미국의 연장이에요. 초종교 초국가 왕권 즉위식, 한국은 미국의 속국이 되어 있으니, 세계 180개 국가가 다 했어요. 남미 같은 데는 33개 국이 대관식을 다 했다구요. 이랬는데 한국이 반대할 수 있어요? 미국의 이름을 걸고 대관식을 하는데 말이야. 시코르스키의 비행기, 미국 군용회사의 비행기예요. 데모했다가는 미국을 동원해서 잡아 치울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반대하면 감옥에 들어갈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순순히 물러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것 알겠나? 이제는 다 끝났으니까.「예.」황선조, 이제는 여기에 한 사람을 오늘 인사조치 해 가지고 세계고 무엇이고 다 거꾸로 꽂더라도 거기에 가서 고향으로 삼겠다고, 이동하지 않으면 안 될 인사조치가 있다면 그대로 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일어서 봐. 박수로 한번 환영하지. (박수)
여기에 장(長)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땅 구덩이에 가서 구더기 모양으로 토치카 만들어 가지고 소만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과 중국이 싸울 수 있는 위험성 있는 경계선을 지킬 수 있는데, 우리 말을 안 들으면 이리 총 길 저리 총 길, ‘세계적인 왕초 된 문 총재의 총 길을 두려워하거든 화평해라.’ 할 수 있는 화해의 왕권 대리자로 세워 파송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
여러분 집까지, 나라를 버리고. 새끼를 데리고 갈래?「예.」그것 누가 먹여 줘요? 여기에 남기고 가서 자기 김씨면 김씨가 벌어먹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족장들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족장을 내가 만들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 있는, 지옥 갈 패예요. 지옥에서 도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천상세계에 가면 ‘하나님이여, 천지를 창조한 참아버지여, 또 타락했던 것을 구원하는 참부모 되시는 아버지여, 우리의 지옥에서 애곡하는 성원의 소리를 듣지 않습니까? 우리를 구원해 주소. 우리를 다시 구해 주소.’ 할 때, 구해 줘야 되겠나, 안 구해 줘야 되겠나? 구원섭리가 없어져요. 법이 생겨서 법 처리라구요. 그래서 내가 찾아오는 것을 싫어해요.
이번에 대회까지는, 내가 어젯밤에 말한 것, 대모님에게 훈시한 것이 무엇이냐? 영계에 가서 지금까지 5대 성인들이 있으면 5대 성인의 얼굴을 다 몰라요. 그거 공문 내라구요. 공자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진을 본부에 보내라는 거예요. 예수를 닮았다고 믿는 사람은 사진을 보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미남자에서부터 추남자까지 1백 장 이상씩 사진을 모아라 이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공문이에요. 왜 그러느냐? 진짜 예수의 얼굴과 같은 이 땅 위에 한 사람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여기에 흥진 군이니 모든 영계에 간 사람, 또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실이라고 공인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그 사람을 여기에 세워 놓고 그 사람의 말과 같이, 생긴 것도 만약에 수염이 이렇게 났으면 그렇게 만들 것이고, 눈썹이 쌍꺼풀 됐으면 말이야 쌍꺼풀을 만들어서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솜털까지도 똑같이 해 가지고 영계에 있는 현재의 예수와 같은 모양을 만들어서 사진 찍는 거예요. 그 사진 찍은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에 흥진 군이 5대 성인들과 회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열두 제자들을, 감리교 책임자, 성결교 책임자, 장로교 책임자, 안식교 책임자를 사진 찍어 가지고 그들을 지상에 보내는 거예요. ‘어느 교파에 누구를 예수의 이름으로 파견하니 그를 환영할 지어다.’
그것을 보내올 때 반대하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선한 영을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이 올 때까지 몇 억의 사람들이 교육받는 거예요.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그 환경까지도 다 사진 찍어서 영화화시켜 가지고 그냥 그대로 큰 산을 만들어 가지고 영계의 몇 퍼센트라고 해서 인공적으로 세트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 알아요?
하늘나라의 교육하는 실상, 지금부터 교육은 여기에서 왔다 갔던 사람들, 사진을 다 아니까 사진을 찍어서 반대할 사람이 없으니 예수와 성인들, 조상들을 모르니 몇 대조의 사진과 똑같이 찍어 가지고 이런데 반대하겠느냐 이거예요. 너희 조상 중에 유명한 사람인데 그 조상과 똑같은 사람이 지상에서 찾아가서 말소리도 같다는 거예요. 몽시에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믿으라고 하면 안 믿을 수 있어요? 기도하면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순식간에 세계를 수습하려고 생각해요.
미국의 세트 만드는 유명한 회사, 엠 지 엠(MGM) 같은 것도 우리 회사하고 계약할 것인데 내가 그만두라고 해서 계약 안 했어요. 영화를 만들어 판다는 거예요. 선생님 역사의 비디오를 중심삼고 수백 편의 영화 만들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거든. 있으니까 엠 지 엠(MGM) 같은 영화 만드는 회사가 세계 일등부자가 될 수 있는 재료가 있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같이 움직이자 이거예요. 선취권을 빼앗길 수 없어요. ‘너 미국을 선전할 거야, 문 총재의 한국을 선전할 거야?’ 미국 배우들을 중심삼고 미국을 선전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 배우들을 중심삼고 한국을 선전해야지.
어저께 여기에 간판 붙이고 조명하는 것을 에스 비 에스(SBS) 패들한테 후원 받아 가지고 했지? 얼마에 했나?「그건 청평에서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2천만 원에 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훈모님 앞에 여기서부터 영계의 흥진 군,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열두 지파, 전체 장(長)들을 동원해 할 수 있는, 그 모양들의 사진이 있으면 실인물과 같은 사람으로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만찬회 때 열두 제자의 그냥 그대로 모습을 해 가지고 사진 찍어 가지고 실제 사실, 현장에서 실제 천국 모양을 그대로 찍어 가지고 만민을 교육할 때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대로이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천국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청맹과니 되었으니 오관을 통해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맛보았으니, 맛이 얼마나 있는 것을 알았으니 설명이 필요 없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척척 대사가 말려 넘어갈 것이다. 이렇게 통일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가운데 예수 얼굴이라든가 혹은 공자 얼굴하고 닮았으면 그 사람을 공자 시키면 얼마나 멋지겠나? 오색인종을 축복했으니 2세들 가운데서 있으면 2세를 중심삼고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라고 하면 ‘아이고, 2세 축복한 것으로, 가짜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못 하겠어요.
세계의 유명한 배우들 가운데 그런 모습이 있으면 예수의 영매를 옆에 세워 놓아 가지고 인터뷰 문답하는 거예요. ‘네 수염을 이렇게 한 것이 언제부터 그랬지?’ ‘그렇습니다.’ 인터뷰 현지에서 예수하고 의논해 가지고 ‘얼마 수염을 접붙인 것이 이 수염입니다.’ 하는 거예요. 얼굴 오관을 전부 다 설명할 때 아니라 할 사람이 있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니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어요. 이건 실체로 만들 수 있는, 자기 종주가 누구고 종주 대표가 열두 교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세계의 5년서부터 지상 재림해 가지고 ‘예수교 하나밖에 없게 해라.’ 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
간단해요. 여러분은 못 해요. 이것들에게 복을 몽땅 갖다가 옮겨 놓아야 할 텐데, 그런 심적 자세도 안 되어 있으니 이것부터 쫓아내고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공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오케이 할 때는 뭐예요? 하나님과 아담이 오케이예요. 돈을 할 때는 장자권이에요. 신호 가운데는 이럴 때는 뭐이라고?「하나님과 아담입니다.」이건 뭐이라고?「장자권입니다.」탕감복귀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책임분담 오케이, 소유권 내 것이 없다. 오케이.’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13수가 필요하지? 여러분 2세가 필요하지? 여편네가 필요하지? 아들딸이 필요하지? 아들딸도 3형제, 세 딸 가운데 셋째 번 딸은 선도 안 보고 결혼하는 것이 한국의 풍습이에요. 그것 알아요?「예.」왜? 언니들이 매 맞고 교육받은 엄한 교육을 다 패스했기 때문에 셋째 딸은 궁전에 가서 살 수 있게끔, 왕한테 추대 받는 것을 뭐이라고 하나? 간택이라고 하지? 간택 명령에 걸렸던 사람은 시집도 못 가고 혼자 늙어야 돼요. 왕하고 결혼하겠다고 한 것이 어디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왕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들을 내가 평민에게 나눠 줬어요. 사탄세계의 왕권과 하늘나라 전통의 왕권, 아직까지 조상의 열대가 설정 안 됐으니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어느 누가 잘난 사람을 가지고 백 퍼센트 됐으면 백 점 주는 사람, 현장에서 시키는 사람은 복싱이면 챔피언 되는 것이고 농구면 챔피언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실력 없으면 물러가야 돼요. 고시, 하늘나라의 시험 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거예요.
자, 가도 괜찮아요. 빨리 가라. 오늘 황장엽을 만나게 된다면 ‘당신도 문 총재가 원하게 되면 김정일을 만나러 가라.’ 탈북자 몇백 명을 데리고 가서 ‘북한을 도우러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참부모의 명령을 받고 왔습니다. 절대 손해를 안 끼치겠습니다.’ 할 것을 ‘약속하겠느냐?’ 해서 약속 받아 놓으라구. 귓속말로 해서 도장 찍으라구. 그다음에 수염 맞춰 가지고 수염 키스, 입술 키스, 그다음에 혓발 키스예요. 이빨 키스까지는 필요 없어요. 수염을 맞추고, 입술을 맞추고, 혓발을 맞추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하나되는 거야. 자, 빨리 가요.
여러분 장(長)이 저랬으니까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명령하는 일선지, 백 번 죽고 돌아오지 못할 전쟁 마당에 내보내도, 출전 명령을 해도 행동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하는 것을 물어야 할 텐데, 행동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앉아 있고 행동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서라. (모두 일어섬) 안 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나?「예.」그 말은 뭐냐 하면 동원되는 사람은 동원할 때 목을 잘라 버리고 독수리 밥을 해도 나라의 흠이 없게끔 하는 것이 충효지도의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었느니라!「아멘!」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왜정 때 한복을 입고 붙들고 울면서, 우리 어머님이 그렇게 정성을 다해서 아들 하나를 나라 이상 충효지도를 만들기 위해서 믿고 나온 거예요. ‘네가 그러면 우리 가정 우리 일족은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왜놈들이 잡아다가, 공산당이 잡아다가…. 내가 그것을 알아요. 누가 피해를 주고 영계에 가게 했는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김일성에게 가 가지고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형님보다 더 사랑했어요. 그 해방을 위해 가지고 손을 잡은 거예요. 사진 찍게 되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뒷짐을 지는데, 나한테는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힘이 더 세다구요. 그 옆에 사람들이 ‘수령님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람은 현지에서 잡아서 총살인데….’ 주변에 있는 감시원들이 심각한 얼굴로 김일성을 보는데, 김일성이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나를 보호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간 둘째 날 저녁에 북한 정부 인수식을 했어요, 녹음 다 하는 것을 알면서 소리를 질러 가지고. 새벽 세 시에 조상까지 다 보는 가운데 했으니 틀림없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김일성이 내 생명을 못 떼어 가요.
내가 가 가지고 떠나 올 때 윤기복 김달현한테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김달현이 5촌 조카라나? 그래서 순안비행장에서 떠날 때 오라고 한 거예요. 변소간 옆에 빈 곳에 세운 거예요. 거기에 앉아서 책상을 지켜 가지고 누가 들어왔다 나갔는지 보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의자를 내.’ 의자에 앉아서 ‘내 말대로 안 하면 북한에 야단난다.’ 한 거예요.
윤기복한테 ‘교포의 교육을 내가 대신하는데’, 그때 책임자예요. ‘5백만 되는 교포들을 교육하는데 네가 허락할 거야, 안 할 거야? 조건을 세워.’ 한 거예요. 그런 내용을 쓰고 윤기복에게 사인하라고 한 거예요.
그다음에 김일성의 5촌 조카에게 ‘너는 네 아버지가 내 나이와 같다고 했지? 내가 네 아버지 같다고 했는데, 진짜 그래?’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 대신으로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지. 앞으로 있어서 남한에 대한 스파이 공작하던 모든 명단을 내가 보내라 하면 보내겠느냐?’ 이거예요. ‘문제없습니다.’ 스파이들을 남한 대신 교육할 수 있게끔 국내외의 두 사람이 사인한 수첩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것이 드러나면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보호해야지. 김정일도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해야지.
그러니까 죽을 사지사판에서 최후의 운명 길을 지켜 주려고 하는 선생님이 원수를 끝까지, 사형장에서 이슬도 안 되어 가지고 구름같이 ‘뻥’ 사라질 그 사람들까지 살려 줘 가지고 애국자의 명단에 옮겨 주겠다는 생각을 했으니 자기 아들딸보다 축복을 안 해 줬는데 그 앞에 세우려고 생각해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나라의 국외의 원수 국내의 원수 될 수 있는 것을 넘었으니 나라의 원수 될 수 있는 여러분까지도 자기 아들딸들도 축복의 혜택권 내의 문을 열어 주는 것이 어제 오늘 말씀한 내용임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 5년 정초에 선생님의 기도 말을 들어 봤지? 내 생일날이 될 때는 눈물을 안 흘려야 할 텐데, 걱정이라구요. 여러분이 통곡하고 회개하는 자리가 되면 나도 따라서 통곡해야 할 텐데, 그러면 구해 줄 사람이 울면서 구해 주면 탕감복귀 원칙에 맞지 않아요.
에덴에서 울면서 갈라졌지만 여러분이 통곡해야 되겠지만 나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전체 전수식을 해 줘야 되고 탕감복귀의 해원성사까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할 수 없어요. 웃으면서 할 수 있는 그런 아이러니한 현장이 벌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지금 내 자신을 제재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심각하지?「예.」
참부모라고 하는 비참한 부모의 자리를 바로잡기 위해서 살아 나온 역사적인 부모의 배후의 기록을 새로이 세운 양반인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이제는 믿어도 손해 안 나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대신자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대신자를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어디를 책임지면 자기들보다도 훌륭한 대신자를 세 사람씩 교육하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세 제자를 훌륭한 제자로 못 만들었기 때문에 예수를 팔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민족을 붙들고 죽어 가는 예수인데 세계 때문에 예수보다 먼저 죽었으면 예수는 승천하는 거예요. 땅 위에 있어서 자기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지상에서 영인체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을 공인해 갈 수 있는 기반이 떠났기 때문에 올라갔다가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불러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천일국 5년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성인이 재림해 가지고 여러분의 형의 자리에, 조상의 자리에, 아버지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 다시 세우는 거예요. 역사적 탕감 해원 기반의 승리적 패권,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용의 티가 없게끔 다 닮았다, 핏줄이 같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디 엔 에이(DNA)처럼 손가락의 연장이요, 발의 연장이요, 핏줄의 연장이라는 사실, 선생님의 축복을 통해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오늘 내가 열 시에 떠나게 되어 있어요. 열 시에 여기를 떠나게 되면 ‘잘 가거라, 잘 살아라, 굿바이!’예요. 내가 세계를 수습해 놓았으니 대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국회의원을 해 먹고, 도지사를 해 먹고, 군수를 해 먹고, 면장을 해 먹고, 대통령을 해 먹을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됐으니 있는 정성, 하늘을 위한 대신 이 나라를 위해서 100분의 1만 되어도 그 나라의 국회의원, 그 나라의 대통령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닐 것이다.
그러한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떠나야 되겠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여러분에게 다 통고해 놓고 털어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훈독회를 까먹고 이런 훈시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알겠나?「예.」
어저께 양심이 가정의 초점이 되어야 하고, 조국의 성별 된 기지, 향토의 성별 된 기지가 몸 마음이 되어야 할, 평화왕국 위에서 참부모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그 가정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 가정에서 어떻게 사느냐 하는 얘기를 안 했어요. 알겠어요?
아버지를 만나서 눈물과 더불어 취해 사는 거예요. 자기 애인을 위한 것보다도 잃어버린 수난의 눈물을 많이 흘렸거든 10분의 1, 100분의 1 해서 50년 80년 살았으면 8년 10년은 문제 아니에요. 10년을 하루와 같이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서 죽음 길을 가더라도 나는 가야 할 숙명적인 상속권을 받을 아들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나라, 여러분 가정을 위해서예요. 내 가정을 찾아서 살기 위한 눈물, 눈물의 전통, 피의 전통, 땀의 전통, 콧물의 전통, 입물의 전통, 사지백체의 전통을 새로이 감아쥐어 가지고 여러분의 2세 3세 천천만대의 혈족이 변치 않을 수 있는 순결·순혈·순애·순성! 김씨면 김씨가 성이에요. 무슨 ‘성’ 자예요. 성이라는 말에 ‘여자(女)’ 변을 쓰나, 무엇을 쓰나?「‘마음 심(忄)’ 변입니다.」‘마음 심’ 변이지?「예.」
순결, 깨끗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깨끗해야 돼요. 그래야 깨끗한 핏줄 순혈, 순애!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순애를 중심삼고 순성의 문을 통해 가지고 순씨를 심어야 돼요.
씨받이 여인 비유를 했지? 여러분 중에 부모님의 정자를 씨받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남자나 여자나 그 씨를 다 받아야 돼요. 남자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으로 그것이 아담 자리요, 씨받이는 타락해서 3대 4대까지 난자 자체가 없어요. 여러분이 남자나 여자나 그 정자를, 자기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자기 아내를 통해 가지고 예수의 동생 자리에 서야 돼요. 그 자리까지 정자가 이 땅 위에 난자를 찾아 나서는데 여행이 몇천만 리예요. 난자 자체를 만나지 못했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암만 기독교가 씨받이로서 심으려고 해도 씨받이가 태어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씨받이 사람을 중심삼고, 사마리아 여인을 알아요? 이방의 여인이지? 고향을 떠나 가지고 첫 번 만난 것이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사마리아 여인과 생수 얘기가 뭐예요? 야곱의 우물물은 기르더라도 천년만년 마르기 때문에 계속해야 하지만 내가 주는 생수는 한 번 기르게 되면 천년만년 마르지 않고 물을 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생수를 받아야 돼요. 산 물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정자를 얘기했어요. 그 정자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내가 씨받이 여인으로 이스라엘 여인이 없더라도 이방 여인이라도 음녀라도 씨받이 여인이 되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렇게 되면 씨받이 여인으로서 너에게 생수의 씨를 남겨 주고 싶은 고달픈 사나이인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거예요. 음녀의 집에 가서도 네 활개를 치고 남편의 행사도 할 수 없는 쫓겨난 불쌍한 처지를 노래했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지.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나니 머물 곳이 없어요. 1960년까지 14년 세월을 홀로, 씨받이 여인을 찾아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도망가요. 열두 나라의 씨받이를 통해서 순결된 난자의 직계자녀의 혈통이 있었으면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3시대의 제물적 가정이 안 되면 안 돼요. 독녀예요. 오빠가 없는 외동딸의 역사를 남겨야 돼요.
홍순애가 아들이 있나? 그 아들이라는 것이 기취(旣娶)의 길이에요. 홀로 어머니를 배고 길을 떠난 거예요. 순결한 남편을 찾는 3시대의 여자들이 걸어야 할 십자가의 고개를 넘고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를 아무나 택해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파동 교회에는 80 늙은이가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70, 60, 50, 40, 30, 20, 열두 살 난 처녀까지도 선생님을 자기 신랑으로 생각해요. 그러니까 잘못했다가는 다 말아먹어요. 함부로 남자 행세했다가는 다 말아먹어요.
대모님도 선생님의 식사를 준비하는 식모 놀음 시켰어요. 통일교회 때문에 2년 동안 감옥생활을 했지? 그것 알아요?「예.」주님 모시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기르기 위해서는 홀로,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으면서도 돈 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도와달라는 얘기를 영계에서 하지 못하게 했어요. 어머니가 할아버지 대신이요, 할머니 대신이요, 아버지 어머니 대신이요, 남편 대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할 때에는 오빠같이 생각했다나? 맞는 말이에요. 자기 아버지같이 생각했다나? 할아버지같이 생각했다나? 왕같이 생각했다나?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부르면 부들부들 떨었는데 자기는 선생님이, 열 일곱 살 열 여덟 살 한국 나이가 되었는데 왜 부르는 줄 모르는데 연락하는 사람을 앞서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그와 같은 동생의 자리에서 키워 나가야 돼요. 약혼녀의 자리, 부부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여왕의 자리까지 키워 나가야 돼요. 여왕의 자리가 됐기 때문에 어디든지 남편이 있고 어디든지 좌우 사방에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몽골리언 갈라진 것이 가인 아벨 일체화될 수 있는 법과 같이 그 법 위에 서서 부모님이 가정적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2003년) 2월 6일 날 개문 성혼식을 한 거예요. 천일국 나라에 있어서 비로소 문을 여는 식, 개천문을 오전에 하고 오후에는 뭐예요?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1대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자리잡기 시작하는 거지.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가정당을 만들 때 야당 여당 수습해 가지고 3월 10일이지? 2월 6일에 그렇게 다 해 놓고, 조건을 세워 놓고 3월 10일 날 가정당의 중앙당 창당대회를 한 거예요. 문 총재가 나와서 연설한다고 하니 야당 여당 간판들은 다 나왔다가 서릿발을 맞고 돌아갔지. 남북이 어드렇고 세계 정세를 얘기할 줄 알았더니, 혼인신고 출생신고예요.
야당 여당을 거느려 가지고 반대 못 하고 그것을 인정하고 ‘이야, 정치하기 위한 왕이 아니구만.’ 한 거예요. 혼인신고 출생신고, 역사적인 부모가 혼인신고 못 했기 때문에 가정의 가장 노릇 못 했기 때문에 가정도 피난 다니면서 도망 다니는 놀음을 해서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낳아도 출생신고 할 나라가 없으니 천일국 기반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혼인신고 출생신고예요.
혼인신고 할 때까지 몇 년이에요? 해방 후 60년까지 결혼한 모든 것이 출생신고를 못 했다는 거예요. 결혼의 날을 받아 놓고 결혼식을 못 할 때 아들딸 몇 억이 태어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천일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여러분도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을 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입적도 안 돼요. 나라도 없어요. 출생신고도 못 하는 거예요. 어느 구덩이에서 어느 범새끼가 물어 갈지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을 꽉꽉, 해 봐요.「꽉꽉!」곽정환부터 꽉꽉 붙들라는 거예요. (웃음) 곽정환을 꽉꽉 붙들었어요, 전라도 패들? 너희들도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경상도 패 격리작업을 했지?
어디, 전라도 패들 손 들어요. 전라도 출신 손 들어 봐라. 아이고, 이 떼거리가 많기도 많구만. 한국 책임자도 전라도 패, 일본 책임자도 전라도 패, 미국 책임자도 전라도 패예요. 전라도, 전부 깨끗이 벌여 놓았어요. 일본 현 책임자 중에도 전라도 패들이 많아요. 전부 전라도 패지?
요즘에 여수에 가서 있을 때 무안 패가 왜 그렇게 자주 와요? ‘어디서 왔느냐?’ ‘무안 패!’ 대가리가 없구만, 얼굴이 없구만. 무안(無顔) 아니에요? 무안이어서 부끄러울 텐데 부끄러운 줄 모르고 ‘나 무안에서 왔습니다. 전라남도의 도청소재지로 왕초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왕초 대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러면 문 총재의 위신이 없어져요. 체면이 안 서요.
이번에 무안군수가 따라왔더라구요. 문 총재가 온다고 하니까 무안군수, 도를 만들고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가만 보니까 이것이 어디 출신이냐? 닫힌 당이에요, 열린 당이에요?「열린 당입니다.」열린 당은 닫힌 당을 모르고 열린 당이 되면 죽어요. (웃음) 문을 걸어 닫으면 열린 당은 들어갈 데가 없으니 죽게 되어 있지. 돌아다니다가 주인집이라고 찾아왔는데 문이 안 열리면 죽게 되어 있지.
열린 당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반말로 ‘잘 왔구만.’ 한 거예요. ‘얼굴 생긴 것을 볼 때 한자리 해 먹겠구만. 내 말만 들으면 도지사도 만들고 대통령도 만들면 좋겠는데.’ 생각한 거예요. 내 배포로써 그럴 수 있는, 도지사는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말은 안 했지. 약속이 되겠기 때문에. ‘나 하라는 대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아, 무엇이든지 하지요.’ 그랬어요.
무안 그 근방에서 사는 서씨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무안군에 있는 통일교회 왕초가 그 군수의 할아버지뻘이 된다나? 무안에 서씨가 많다고 해서, 우리 교회 장로더만. 장로하고 한 패가 된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데 무안군수에게 연락하지 않고 살짝 들리려고 했는데, 이 녀석이 도깨비 같아 가지고 절절 하게 되어 있어요. 사방에 구멍을 뻥뻥 뚫어 가지고 굴려 가지고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선생님이 온다는데 군수를 데리고 가자. 가서 만나자.’ 한 거예요.
4백만 평을 다 보고 목포까지 오는데 말이야, 따라 들어오더라구요. ‘점심은 한 시에 열 명이 가니 토종닭 열 댓 마리를 삶아 놓고 기다려라.’ 이래 놓고 가 보니까 한 시간 이내에 갈 텐데 토종닭이 익겠나, 설겠나? (웃음) 가서 배가 고픈데 점심 가져오라고 한 거예요. 너도 잘 들어라. 서씨들 들으라고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이고, 45분 기다려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약속한 토종닭을 못 하겠으니, 이제 가서 맥도널드라도 사 와야 됩니까?’ ‘야야야 쌍것들아, 선생님이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먹어야 할 텐데, 45분 기다린다.’ 한 거예요. 두 시가 넘도록, 두 시 반까지 우물우물하더라구요.
그러니 모인 녀석들이 전부 다 입을 쩝쩝 다신 거예요. (웃음) 물고기가 몇 시간만 되면 죽는 것처럼 쩝쩝 다시는 거예요. 그래서 ‘잘 된다, 맛있게 먹겠구만.’ 한 거예요. 그런데 열 명인데 열두 명이 갔고 그다음에 거기에 달린 일본 여자들, 선생님이 왔다고 소문나 가지고 30여 명이 왔어요. (웃음) 선생님을 본다고 오다가 약밥이라도 사 먹고 스물 다섯 명이 못 먹었더라구요, 전부 다 합하니까.
그래서 토종닭 열 다섯 마리의 고기를 뜯어 가지고, 뼈다귀는 빼 버려 가지고 고기 짜박지로 흰밥 중심삼고 국을 한 거예요. 그것을 뭐이라고 하나?「백숙입니다.」맥숙인가?「백숙입니다.」백숙이 맥숙이지. 맥이 없어서 맥숙이지. (웃음)
이래 가지고 군수도 별수 있어요? ‘내가 먹으니 먹어. 다 먹어야 돼.’ 한 거예요. 나는 절반도 못 먹은 거예요, 속이 편안하지 않아 가지고. 찰밥만 먹으면 산성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닭이 내게 맞지 않아요. 산성기가 있는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절반은 황선조에게 나눠 준 거예요. 2분의 1도, 4분의 1밖에 안 먹었으니 아이고 집에 들어올 때까지 배가 고파서 혼났어요. (웃음)
자기가 먹던 빵을 남겨 둬 가지고 선생님 주겠다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는 녀석, 효자라면 무슨 일이 있으면 대접할 수 있는, 주머니에 넣는 빵떡이라도 몇 개를 대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헬리콥터에 열 일곱 명이 타고 있는데 한 마리도 없으니 ‘이놈의 자식들, 헬리콥터가 떨어져 가지고 태평양 복판에 떨어지면 좋겠다.’ 선생님이 생각도 할 뻔했다 그 말이에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했으면 떨어지면 그만 아니에요? (웃음) 여러분도 그만이고 다 그만이에요. 선생님이 죽으면 남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집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아까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일어서라고 했는데 안 일어선 사람이 한 마리도 없더만. 전부가 효자인데 포켓에 남아 있는 빵이라도, 나 지금 배고파요. 아침도 못 먹어서 아홉 시면 배고플 텐데, 달라구요. 있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웃음)
효자가 부모를 모시고 다니는데 언제 설사 날지 모르니 약을 준비하고 감기약, 그다음에 세 끼 먹을 밥이라든가 미숫가루라도 준비하고 다녀야 돼요. 참된 효자가 그래야 된다는 전통으로 보면 가짜 효자 패들 아니에요?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그러니 그것들을 전부 다 공산당의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천민재판을 해서 낙원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지옥에 갖다가 거꾸로 꽂아 놓아야 할 패들 아니에요? 그때는 반대하겠지? ‘왜 이러십니까?’ 내가 인사조치를 하면 ‘같은 대학을 나왔는데 나는 왜 초등학교 선생입니까? 저 사람은 고등학교 선생이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마음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솔직하게 되면 정의의 길이 트인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 자리에 있는 사람을 일족의 족장으로 임명하면 전라도 패는 ‘전라도를 선생님이 무시해서 저렇게 하누만.’ 하지만, 전라도서부터 착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같이 있는 패들이 불평할 수 있겠나, 없겠나? 나중에 경상도를 도우라고 그래요.
재작년(2003년) 12월 28일, 내가 황선조가 28일 날 돌아온다고 해서 여수에 내려가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며칟날 했나? 22일 날 했지? 그것 알아요? 28일 날 돌아올 때, 그날이 바로 일요일이에요. 이제부터 새해 정월 초하루 날까지 1천2백 명을, 이 시장을 통해서 종교권 학술권 언론계 사람들을 교육한다고 전달하라고 명령했어요.
너 당장에 문 총재가 이렇게 원하니 큰 강당을 빌려라 이거예요. 그 강당을 빌려야 8백 명밖에 안 들어와요. 8백 명도 좋다 이거예요. 시장 이름으로 교회 목사 5백 명 이상, 가외는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8백 명 채워라 이거예요. 안 채우면 경제특구고 무엇이고 차 버리는 거예요. 문제가 컸지.
그 시장이 나서 가지고 황선조하고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기독교를 때려치우고 그다음에 청년들, 이래 가지고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유명한 교수들, 언론인들이에요. 언론기관까지 내가 미리 사 놓고 그런 놀음을 시킨 거예요. 안 하면 언론기관으로 때려잡는다고 통고한 거예요. 별수 있어요? 순응해 가지고 대회가 끝났어요.
꼭대기를 했으니 그다음에 청년 장년들,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 된 사람들 사십 이내에 사람을 모아라, 8백 명을 빨리 해라 이거예요. 정월 달 초삼일인가 해 놓고, 그다음에 면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다 끝났지?「예.」면장 그다음에 군수예요. 면장은 통반격파의 이·반장 모으라고 지령하고, 군수를 통해서 면장들을 하는 거예요. 도지사를 통해서 군수, 국회에 들어간 전라도 출신들을 통해 가지고 모이자고 해서 국회의원까지 모은 거예요. 최고의 꼭대기까지 싹쓸이한 거예요. 선 자리에서 축복도 다 끝낸 거예요. 한 사람도 반대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전라도가 이렇게 했으니 시장의 이름, 도지사 이름을 빌려 가지고 교회 씨족 회장들 이름 중심삼고 경상남북도 시장, 이렇게 해 가지고 ‘전라도가 이랬으니 남북통일을 합시다.’ 그것 하기 위해서는 조총련을 중심삼고 교육 다 끝내 가지고 조총련 1천 명 민단 1천 명, 2천명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은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주로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조총련 민단이 되어 있어요, 못사니까. 알겠어요?
만주 벌판에 가기 싫으니까 일본에 가서 기생충 놀음을 한 거예요. 옛날에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가 호남평야 영남평야를 빼앗아 가지고 만주로 쫓아 버리고 일본 사람, 내지 외지라고 해서 외지를 내지 만드는 정책 때문에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내가 수습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전라도 여수·순천 공산당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패했으니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를 수습해서, 경상도는 반대해서 전라도를 형님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이지?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의 자리예요. 전라도를 걸고 전라도의 누구인가? 국회의장 김원기라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그때에 ≪천성경≫을 비로소 나눠 주는 거예요. 선물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전부에게. ‘299명이 이것 가지고 훈독회 해야 되겠다. 할 거요, 안 할 거요? 읽을 거요, 안 읽을 거요?’ 할 때 ‘안 읽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을 존경하는데. 읽지요.’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황선조 앞에 이것 읽나 안 읽나 감독하고 보고하라고 할 때 그러겠다고 해 가지고 훈독회 할 수 있는 지시를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말이야, 언론계 대장, 대학교 대장, 재벌 아들딸들, 유명한 모든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62명이에요. 299명에 62명을 합하면 어떻게 되나? 361수예요. 361일이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할 때 161번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남북한 통일의 원칙이 되기 때문에 수리적인 면이 올림픽 대회와 연결되어야 돼요. 그때 160개 국가가 참가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한국이 24회 올림픽 대회를 주도했어요. 361명에게 ≪천성경≫을 나눠 줬으니 훈독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에게 이제부터 4천 곳 교회를 가져오라고 했어요. 여러분에게 돈을 받고 나눠 줄까, 그냥 나눠 줄까? 답변! 답변하라구요. 그냥 나눠 줄까, 돈 받고 나눠 줄까? 여러분이 5백 명이니 5백 명 교회장이 오 육 삼십(5×6=30), 아까 면이, 통반격파는 면을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것 아니에요? 그게 얼마?「3천516개입니다.」그러니 7천 개예요, 가정이니까 상대가 되니. 남편 아내가 두 곳 책임져서 7천 개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남조의 엘리야가 북조의 바알 신과 아세라 신을 섬기는 선지자 850명을 죽인 거예요. 경쟁에서 이기면 자기들이 남조에 복종하겠다고 했는데 굴복 안 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때 쫓겨 가면서 ‘내 생명이 경각에 달렸습니다. 갈 곳이 없습니다.’ 기도하게 될 때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한 거예요. 7천여 무리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의 반대받는 남조와 같아서 제일 뜻 있는, 통일교회를 아벨로 해서 가인과 같은 교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7만 명 2박3일 교육을 했어요. 7만 명이에요.
10분의 1이에요. 거기서 7천 명을 빼서 한국에서 교육한 것을 알아요? 감옥에 있을 때예요. 그때 ≪원리강론≫을 35만 부를 만들어서 트럭으로 나눠 준 거예요. 비디오 일곱 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 말씀, 승공이론, 통일사상 이것을 전부 다 나눠 준 거예요. 10톤 트럭 아흔 여덟 대 분량을 미국 교회 지도자들 앞에 나눠 줬어요. 반대하려면 알고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쯤 지나니까 자기들끼리 전화해 가지고 ‘너도 책 받았지? 책 받았지? 책 받았지?’ 다 받았거든. ‘읽어 봤느냐, 안 읽어 봤느냐?’ 읽어 본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 둘 읽기 시작하니 세상에, 기독교의 난문제를 다 풀어 놨어요. 읽고 나서는 서로서로가 자기 동창생 교회에 가서 ‘이야,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한 거예요.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7천 명 중심 목사들을 일본을 거쳐 한국에서 교육해 가지고 범일동에 가 가지고 눈물의 바위에서 통곡하고 별의별 역사를 일으킨 사실을 잊었나, 기억하고 있나, 알고 있나?「알고 있습니다.」기억한다면 사고예요. 알고 있어야 돼요. 알고 있으면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이 입을 열고 그런 감동된 결과의 목사 대신 교인들을 수습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놀음을 했나, 안 했나?
아는 녀석이 못 했으니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나라님의 훈시를 밀사가 되어 가지고 전달 안 하게 된다면 그 편지 내용에 해당하는 벌을 받는 것을 알아요? 알았으면 실천해야지. 실천 못 한 거예요.
여러분이 믿음의 조상이 되어 있으면 아들딸 손자가 몇 사람이에요? 8대손, 9대손 10대손을 가져야 돼요. 일년 동안에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는 결심만 하면 순식간에 그 10배라도 해치울 수 있는 환경이 부여됐으니, 이제라도 회개하고 나서면 그 일을 깨끗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 중심삼고 국내의 어느 누구 한 사람도 빼지 않고 우리 산천에는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복중의 아기를 배면 중생식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중생식을 하라고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중생식을 알아요?「예.」뭐예요? 임신된 여자가 있거들랑, 아기 낳은 병원이 뭐이라고?「산부인과입니다.」산부인과 의사를 찾아가서 ‘복중에 아기 밴 사람은 나한테 알려주소. 그러면 신세 지우는 것이고, 고마워하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우리 일족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하라고 했는데 복중 중생식을 했어요?
그래서 성주하고 성염까지 다른 것을 만들어 줬지? 성염통을 갖고 있나?「예.」여기에 가지고 왔어요?「예.」안 가지고 다니면 벌을 받아야 돼요. 성주를 자동차에 싣고 다니라고 했는데, 싣고 다니는지 한번 검사해 볼 거예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가짜 패들이 하늘을 망치려고 여기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말을 들어 보니 선생님 앞에 이런 말 듣고 기분 나쁘다고 ‘왜 그러냐?’ 반문할 자신 있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그런 것을 얘기하니까 반문할 자신이 없으니 그 법 치리하에 불평할 수 없이 순응하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구요. 지옥 중에서 영원히 떠돌이 영이 돼요.
존재세계의 47억년 이상까지 있는 구형의 세계,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로써 47억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지구성에서 떠난 빛이 도착 못 한 먼 거리의 대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그 밖으로 차 내버려 가지고 깜깜한 세계에 놓아두면 관성에 의해서 빨리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공중에서 열에 타서 없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여, 참부모님이여, 불쌍한 타락한 후손을 지금까지 사랑했으니 여기를 용서해 주소. 하늘나라의 법도 무시하고 지금까지….’ 법도 무시했지. 타락했기 때문에 무시했지. 세상 법을 무시하고 나왔지만 구해 줬으니 이 지옥이 아직까지 세상 법권 내에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지상지옥이 없어지고 지상천국이 개문 될 수 있는 복중 부활시대! 그렇기 때문에 부활시대에 영생 축복을 약속 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세계권 내에 소속한 백성 자체가 구원의 필요성을 요구할 무엇이 없어요. 축복의 필요성을 요구할 수 없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이후에 나타난 것은 대기권의 어두운 자리에 쳐 버리는 거예요. 47억년 가도 아직까지 빛이 닿지 못한 먼 거리, 너희들이 47억년 이상을 살아 가지고 다시 찾아와야 할 그런 자리에 가야 되는데, 우주에 없는 속도, 지구성을 찾아오는 태양 빛보다도 빠른 속도로써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어요? 자연히 공중에서 불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인공위성이 나갔다가 지구성에 들어올 때에는 중력과 마찰하는 데 있어서 단열재로 만든 것도 타 가지고 문제가 되기 때문에…. 무슨 쇠? 골프채를 무엇으로 만든다고?「티타늄입니다.」티타늄으로 해도 그것이 우지직 우지직 타서 새빨갛게 되어 가지고 땅에 착륙하는 거예요. 철도 아닌 인간이 거기에서 남아질 수 있어요? 여기도 못 가고 저기서도 못 살 수 있는, 자동적으로 타서 없어져요. 자연법이 포괄할 수 있는 존재가 못 됐으니 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얼마가 된다면 큰 파이프 통, 대한민국보다 큰 파이프 통의 문을 열어 놓고 나오게 하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에 있는 떠돌이별까지 끌어내려고 하는데, 한국과 세계, 몽골반점까지도,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이름 있는 나라, 이름 있는 족속을 해방시켜 놓은 후에는 선생님이 막아 버려요.
지옥 밑창에서 구해 달라고 하는 그런 원성을 나도 듣기 싫어요. 다시는 듣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구원섭리가 끝나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대가리가 있어서 알 자는 알라구요.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보고 들으라는 거예요. 대가리 있어서 알 자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 맡고 입으로 맛 봐 가지고 손으로써 처단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생명 권한의 본연의 동산을 절대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없느니라?「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내가 장난삼아 얘기를 하지 않아요. 지금 몇 시가 됐나? 아홉 시 넘었구만. 잊지 말라구요.「예.」알겠나?「예!」전라도 사람이 되어서는, 경상도 사람이 되어서는, 한국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후천세계 신천신지의 하늘나라의 왕궁을 중심삼은 왕족권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국가, 하나님의 세계가 다시 편성되어야만 하나님이 자활적이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주관할 수 있는 억만세의 사랑의 왕권이 출발하느니라. 오케이, 만세. 알겠어요?
이건 뭐이라고?「오케이입니다.」이건 뭐이라고? 소유권 무시예요. 오케이는 뭐이라고? 책임분담 완성. 이것은 뭐이라고? 소유권 부정하는 거예요. 오케이, 돈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한번 해 봐요. 뭐이라고?「오케이!」나는 하늘의 사람이다. 세상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책임분담 완성했다.
그다음에 뭐이라고? 돈이에요. 핏줄이 달라졌고, 나를 걸 사람이 없어야 이 구멍에 마음대로 통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소유권을 중심삼고 나는 해방되어서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사탄은 못 가고 하나님은 마음대로, 하늘 사람은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기 때문에 사형수들의 모가지를 정문에 매달았지만, 백 명을 매달았지만 나는 거기에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 앞에 들락날락해도 양심의 가책 없고, 나는 하늘의 주권을 가지고 이 이상의 어려운 원수들이 나를 잡아가더라도 죽지 않고 이기겠다 하는, 내가 대장 중의 대장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되느니라!「아멘!」
이렇게 (양손을 깍지 끼시며) 한번 잡아 봐요. 잘 보라구요. 왼 손가락이 위에 올라갔나, 바른 손가락이 위에 올라갔나?「바른 손가락이 올라갔습니다.」왼 손가락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라, 솔직히. 이게 더 많구만. 바른 손가락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라. 어떤 것이 많아요?「바른손이 많습니다.」왼손이 먼저 올라가면 탕감해야 돼요. 사탄권 내에 서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나도 왼손이 올라가요. 이것을 깔아뭉개기 전에는 선생님의 해방권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부터 밟히는 생활을 할 것을 내 자체가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살았어요. 왼 손가락이 올라간 사람들은 종교적인 심정, 양심적으로 선해 가지고 신령할 수 있는, ―진리가 아니에요.― 신령할 수 있는 은혜를 받기 때문에 무턱대고 믿을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일어서 봐요. 번호 해 봐요. (103번까지 번호를 함) 그것밖에 안 돼요? 앉은 사람들은 신령한 패들이 아니고 지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신앙생활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많이 의심을 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돌아보고 그럴 수 있는 비율, 이 패들이 무조건 따라오려고 하는 패들이냐? 실적이 없다구요.
알면서도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지 않고 무턱대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렇게 된 사람은 자주적이고 똑똑하기 때문에 사리에 닿지 않으면 믿지 않아요. 여기 이 사람들은 무턱대고 그저 선생님이 가면 잘 따라오고, 실적이 없는 패들이에요.
다 보라구요. 허양도 들어가 있나?「예.」그래, 너도 무턱대고 믿지? 똑똑한 사람이야, 무턱대고 믿는 사람이야?「무턱대고 믿고 따라가고 있습니다.」똑똑한 것은 없구만.「똑똑하기도 합니다.」(웃음)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신앙적인 사람은 선조로부터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알고 선 사람들은 바른쪽이 올라가는 사람을 믿지 말라구요. (웃음) 따라가지 말고. 이제 그들이 말없이 여러분의 뒤로 돌아오게 된다면 한국은 틀림없이 통일된다.「아멘!」
선생님도 이제는 이것 부정하고 이렇게 될 수 있으라고 제일 꼴래미, 전라도가 전라도 아니에요? 벌여 놓았기 때문에 수습하기 힘들어요. 여기서 개인을 거꾸로 수습해서 후천시대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발도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이러면 절름발이 되는 거라구요. 발은 위에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잘 때도 그것을 생각하고 왼쪽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사는 생활도 근본적으로 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턱대고 믿던 사람들을 주변에서 무턱대고 믿어야 돼요. 강의 잘 하는 패들이 종교세계의 그 도와 그 나라의 잘 믿는 사람들을 ‘내가 타고 가겠다.’ 할 수 있게 되어야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이렇게 했으면 색시를 안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둘 다 이러면 안 돼요. 여편네는 바른손이 올라가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무개 남편이 됐다 하더라도 여편네를 내세워라 이거예요. 허양은 여편네를 내세울 줄 알아? 요즘에 도지사니 무엇이니 외교할 때는 여자들을 내세우지 않고 자기가 전부 다 해 버리던데.「앞에 잘 안 나섭니다.」여성시대가 왔는데 여성이 책임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아버지가 죽게 되면 어머니가 아버지 놀음해야 될 것 아니야? 그거 다 그렇게 상대를 가려 가지고 해야 돼요.
나머지가 103이면 3배 이상 되누만. 전체가 몇 명이에요?「367명입니다.」3배 이상 되누만. 3배 이상이 이 사람들을 이용해서 털 뜯어먹고 다 그려려고 하는 패들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 사람들을 부려먹을 수 있어요. ≪천성경≫이니까. 알겠어요? 신·구약성경이 필요 없어요. ≪천성경≫을 외워 가지고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바로잡힐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영원한 아멘이에요. 노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 알겠나?「예.」열심히 노력하라구요.
전라도를 개척하는데 여기에 있는 사람, 전국의 그런 사람, 세계의 그런 사람이 개척해 주면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서 바꿔치기 해야 돼요. 그 나라에서 온 사람을 찾아가서 바꿔쳐야 돼요. 그런 말도 성립돼요. 그렇게 해서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곳으로 몰면 멸망해서 없어지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러한 결론을 아니 낼 수 없느니라!「아멘!」앉으라구요. 됐어요, 이제는.
결혼할 때도 말이야, 자기 딸이 있으면 ‘이렇게 해 봐라.’ 이거예요. 왼손이 올라간 여자인데 남편도 그러면 안 돼요. 바른손이 올라와야 돼요. 간단해요. 내가 지금 발표한 것, 이것이 사실 그렇다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야, 왼손이 올라간 사람은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하고 아무렇게나 맺어 줘도 잘 산다는 거예요.
이제 아들딸 시집 장가보내는 것 문제없지? (웃음) 자기가 높다 하는 사람은 높다 하는 자리에서 아래위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에요. 높은 데 있는 사람이 아래위로 맞추면 교체결혼 이상 성립되기 때문에 만국 해방이 될 수 있다, 없다?「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축복받았지?「예.」여러분이 축복했으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여러분 생활과 여러분 가정이 얼마나 복잡하겠나? 싸움판이 벌어졌겠나, 안 벌어졌겠나?「벌어졌습니다.」얼마나 갈라졌겠나? 너!「예.」얼마나 갈라졌겠어?「조각조각 갈라졌습니다.」비위 좋은 녀석도 저렇게 말하는데 말이야, 송곳같이 생긴 사람이야 얼마나 갈라졌겠나? 먼저 날아갔지.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대한(大寒)의 날이에요. 제일 추운 날입니다. 고개를 넘어서 우수 경칩, 눈이 녹기 시작하는 거예요. 얼었던 강물이 녹아서 배가 출동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2월 달 3월 달에 들어서면 농사 준비와 바다에 나가는 준비를 안 하면 안 돼요. 지금부터 정비해 가지고 준비해야 밭갈이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거예요.
배들도 작년 10월 달까지 40척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 가 보니까 여덟 척밖에 안 갖다 놓았더만. 40척 갖다 놓아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오늘 열 시에 떠나는 거예요. 아이구, 밥 먹을 시간도 없겠네. 열 시에 비행기 오라고 했는데. 오라고 했으니 열 시에 떠나야 할 텐데, 훈독회도 못 하고 가겠네.
일언이폐지하고 이제는 ≪천성경≫대로 살면 틀림없이 선생님의 나라와 선생님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땅과 지옥과 천국이 공동적인 같은 이퀄의 가치예요. 하늘이 올라갔으면 땅은 내려가야 되고, 땅이 내려가면 하늘이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시소 널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보조를 맞추게 되어 있어요. 심보(しんぼう; 굴대)가 부러지면 야단나요. 알겠어요? 가정이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 천하가 다 부딪치는 거예요.
어제 선생님의 얘기가 뭐이라고? 평화의 왕국, 참부모를 중심삼은 조국과 고향의 정착지는 몸과 마음의 양심 바탕이다. 그 양심,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다. 그런 결론을 냈지?「예.」
이제는 뭐냐 하면 가정으로 결론 냈으면 웃고 기쁘고 좋고 춤추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옷을 벗는 것도 모르고 벌거벗고 춤추어서 쓰러져 가지고 자는데 남자가 아래 가고 여자가 위에 가더라도 모르리 만큼 취해서 춤을 췄다. 그렇게 살면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알겠어요?「아멘.」만사 천국이 되는 것이다.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난 교회 주인이 여기에 나 아니에요? (웃음) 세상이 그렇게 알잖아요? 벌거벗고 진짜 한번 춤추면 좋겠는데 여러분에게 벌거벗고 자라고 명령을 내렸나, 안 내렸나?「내렸습니다.」그렇게 하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하는 녀석은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그런 일을 왜 하노? 이것이 편리한데. 벗었다가 입기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 거예요. (웃음)
힘든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팬티나 와이셔츠나 하나 거꾸로 입으면 사돈집에 갔다가는 변소 가서 벗어서 고생스럽게 갈아입을 것, 그런 것을 왜 복잡하게 만드느냐? 선생님의 머리가 부족하니 내 마음대로 살아야지.’ 이랬기 때문에 안 하는 녀석들은 일어서라 하게 되면 아이고, 70퍼센트가 넘겠구만. 선생님의 위신이 안 서니 여기에 앉아서 훈독회고 무엇이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보라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부처끼리 됐으면 벌거벗고 붙안고 사랑했겠나, 옷을 해 입고 붙안고 사랑했겠나?「사랑을 할 때는 벗어야 됩니다.」(웃음) 이놈의 자식아, 에덴동산에 벌거벗고 살았는데 옷이 어디 있어? 이 쌍거야!
이러면 머리로부터 만질 수 있고 목도 만질 수 있고 겨드랑이도 만들 수 있고 오만 가지를 전부 다, 아내의 비밀장소가 없어요. 엎드려 가지고 똥구멍을 핥더라도 누가 반대해요?「아멘.」(웃음) 남편이 아내에게 부끄러운 것이 무엇이 있고, 아내가 남편에게 부끄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남편이 벌거벗고 코를 골고 자는데, 남편은 바른쪽에 누었는데, 바른쪽에서 보호하려니 옆으로, 남편보다 위험하니까 침대를 딱 대 가지고 바른쪽에서 자니 여자는 왼쪽에서 자다가 바른쪽 저쪽으로 갈 수 있나?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남편을 타고 넘을 때 왼쪽으로 타고 넘어서 바른쪽까지 점령하게 되면 사탄세계예요. 바른쪽으로 와서 왼쪽을….
남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바른쪽에 누워야 돼요. 같이 눕게 된다면 남자는 언제나 여자의 바른쪽에 있는 거예요. 왼쪽으로 해서 변소도 왔다 갔다 하고 변소에 갔다 와서 여자를 타고 넘어 가지고 바른쪽으로 마음대로 올 수 있지만, 여자가 그럴 수 있어요?
아시아의 법이 여자의 그것은 비밀 중의 비밀로 보이게 안 되어 있어요. 남편이 자다가 눈을 떴는데 보이면 부끄러움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는 반드시 오른쪽에 가서 팬티를 입고는 저쪽에서 왼쪽으로 넘어올 있지만 벌거벗고는 넘어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 왜? 바른쪽을 쓰거든. 여자도 바른쪽을 쓴다 이거예요. 바른쪽에 가서 반듯이 누우면 같은 바른쪽이지? 둘이 합해 가지고 들이 제길 수 있는 거예요. 일어서자마자 둘이 공격할 수 있는 거예요.
왼손잡이라도 바른쪽이 되면 남자가 여자 손 앞에, 키가 크고 팔이 긴데 먼저 때리더라도 여자한테 떨어진다는 거지. 그런 원칙을 생각하게 된다면 지금은 여자가 남자를 함부로 타고 넘는데, 바른쪽에서 왼쪽까지 타고 넘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왼쪽에서부터 바른쪽은 괜찮지만.
선생님이 여러분의 약혼 같은 것을 할 때는 선생님이 세상에 있지를 않아요. 공중에 떠 다닌다구요. 가다가 발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손이 알아요. 그것을 자기들은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함부로 못 해요. 발이 머물고 손이 머물러요. 손이 알아요. 그것을 내가 5년 전에야 얘기해 줬다구요. 그전까지는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 사진을 보고도 척척척척! 기록이 3천373쌍을 한 시간 내에 해 버렸어요.
여기에 유명한 사주관상 잘 보는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아는 사람은 알겠구만. 그 사람은 나에 대해서 신공자라고 써 놓고 문 총재가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만복을 받는다고 한 거예요. 사주 책에 그렇게 써 놓은 거예요. 내가 답답할 때는 ‘이놈의 영감 같으니라구. 네가 어드런 사람을 해 줘 가지고 돈 받아먹지? 그러면 벌 받는다. 나는 불쌍한 사람을 돈 주면서 약혼해 주고 옷도 해 주고 이부자리까지 해 주는데. 너는 망하더라도 나는 안 망해.’ 그런 농도 한 거예요.
그것 망할 수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빨리 그렇게 하는데, 내가 결혼 안 해 줬으면 두 사람이 40일 이내에 죽는다는 거예요. 둘 다 죽게 되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니까 올라가는 딱 중간에 있으니 내가 끄는 대로 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하는 대로 하면 벗어나는 거예요. 옆으로 가는 길을 알거든.
그러니까 자기 멋대로 결혼해 준 사람들은 곤란해요. 어렵더라도 3년만 고생하면 자리를 잡아요. 사면이 어디에 맞는지 안다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고맙게 생각하지. 그러면 문제는 통일교회 교주로서 그 후손이 잘나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나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가지고 결혼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아들딸이 좋은가?「예. 딸은 선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다니는데 장학생입니다.」아들은?「아들은 지금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을 다니다가 군대에 가 있습니다.」그래, 색시가 남편을 좋아하나?「죽고 못살지요.」(웃음) 그러면 어머니보다 낫네. 어머니는 아직까지 죽지 않았는데. (웃음)
「어제 다녀갔습니다.」여기에?「예.」어떻게 생겼는지 내가 한번 봤으면 좋을 뻔했구만.「브라질에서 제 처가 ‘마음의 자유천지’ 불렀을 때 아버님께서 세상에서 보지 못한 춤 모션을 하셨습니다.」내가 춤을 췄으면 춤선생도 해 먹을 소질이 많아요. (웃음)「그래서 윤정로 원장이 와서 아버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고 해서 칭찬까지 받았습니다.」그래, 오늘 저 사람이 나를 아주 울리려고 하누만. 다 울려 놓고 갈 것인데 저 녀석이 나를 울려 놓고 여러분은 좋게 만들었으니 장사는 손해 안 났다 이거예요. (웃음)
자, 고마운지고. ‘지고’는 높은 자리에 가서 머문다는 거예요. ‘지고’ 말이 좋아요. 한국말에 ‘지고’가 많아요. 좋은지고 나쁜지고. 나쁜지고는 지옥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야, 어디 갔나? 훈독! 한 페이지라도 하고 가야지. 이제는 훈시가 다 끝났어요. 알지?「예.」알아서 새로이 보따리 싸 가지고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뒤집어서 매듭을 반대로 맺어 놓아야 주인이 와 가지고 보자기를 뒤집었으니까 반대로 풀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풀어 놓는데 거기에 금은보화가 있으면 주인이 몽땅 금고에 갖다가 가둔다는 거예요. 풀기 어려우면 큰일나요. 그것을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을 찾아가려면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내가 맞출 줄 알아야 가지, 그러지 않으면, 못 맞추게 되면 떨어지고 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어저께 한 것에서 계속하는 것은 이 사람들에게 가서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만두고, 그다음 장 하라구요.「≪천성경≫ ‘축복가정’ 편입니다.」열 시면 내가 밥도 안 먹고 서울 가야 돼요, 비행기가 왔을 텐데. 10분만 할까? 축복가정이라니까 축복가정의 내용, 틀림없이 좋게 말했을 거예요. 어떻게 가야 할 것을. 어제 권고했으니 하늘나라의 내용을 소개해야 될 것이 아니냐?
(항공 일정에 대한 윤기병 부사장 보고) 자, 얼른 10분이라도 해요. 기다리라고 해요. 빨리 가면 되잖아요? 엄마랑 다 준비하고 기다리라고 해요. 내가 여기서 나가서 비행기 타면 될 텐데. 자, 얼른 하라구요.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1)축복의 의의와 가치’부터 훈독)
『……그러면 축복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사탄권을 완전히 넘어서게 하는 관문인 것입니다.』
2절이 필요 없어요. 거기까지 하면 축복한 내용을 완전히 알 수 있으니 그렇게 살면 해방, 해방, 해방이에요. 영원한 해방이에요. 알겠나? 「예.」 그 결론까지만, 1절만 해도 여러분이 축복의 일을 완성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나머지 수련을 잘 마치라구요. (경배)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