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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는 삶과 참부모의 소원

일시: 2003.01.26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식 후 곽정환윤정은 가정 대표기도)

부모님 탄신일을 일족과 후손에 자랑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하라

앉기 전에…. 이번에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은 성혼 축하식에는 전세계 축복가정들이 자기 생애와 자기 일족 앞에 기념이 될 수 있는 기념 날로서 모시고 자기들이 잔치하는 기준을 갖추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 잔치하는 상을 중심삼고 사진을 찍어 가정에 모실 수 있게끔 해서, 그렇게 한 사람들은 그 사진을 카피해서 보내 주어서 가정에, 후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서 남겨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문중 전체가 다시 축복받아 하늘땅을, 통일적인 지상 천상을 이어받아 출발할 수 있는 가정적 천국 입적의 기념일로서 부모님과 더불어 같이 기념의 잔치를 베풀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장(長)들은, 특별히 한국에서의 장들은 전부 다 세밀히 해 가지고 자기들 생애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게끔 하는데, 이것이 하늘땅을 들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자기가 잔치하는 날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앞으로 이것이 후손들 앞에 자랑이 될 수 있고, 그 동네에 있어서 저들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충성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잔치의 날로서 환경 여건을 길러 나가는 그런 식전 방향으로 진행하기 바라는 것이 하늘의 소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렇게 알고 앉으라구요.

오늘은 어디서 왔어?「외국인 며느리들입니다.」「일본 부인들이 왔습니다.」일본 부인들! 일본 부인만이야?「강남쪽 교회에서 일부….」「일본 부인인지 한국 부인인지 모르겠네. (어머님)」(웃음)

주인이 없는 이 세계에 주인 되기 위한 씨를 심어야 될 이 시점

(≪참부모님 생애노정 11 ― 성약시대와 통일교회 40년≫ 제1절 ‘5. 세계평화 구현을 위한 섭리’부터 훈독)

『……해와 국가인 일본은 지금 벌거벗은 상태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석으로 치장하고 벌거숭이로 누워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둘러싸고는 어떻게든 정복하려고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에덴에서의 천사장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은 완성한 아담이 주인이라구요. 해와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일본은 완성한 아담이 주인’ 그 위에 읽어 봐요. (재차 훈독) 『……그렇지만 일본은 완성한 아담이 주인이라구요. 해와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일본의 주인은 아담….」「완성한 아담이 주인….」그럼, 그래야 된다구. ‘일본이 아담’이 아니고 ‘일본의 주인이 아담’이라는 거지요.『완성한 아담이 주인입니다.』그럼! ‘일본은 아담’이라고 그렇게 하면 전부 뒤집어진다구요. 그걸 써넣어요. 자!

『……우익과 기독교, 좌익과 모슬렘, 이렇게 두 종류로 대치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보면 좌․우익이 싸우는 곳이 한국의 남북이요, 모슬렘과 기독교가 싸우는 곳이 중동입니다. 금후에 해결해야 할 세계의 최대 문제는 이 두 가지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입니다.』

민주세계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되고 공산세계하고 모슬렘이 하나돼 가지고 있는데 지금 뒤집어져서 반대의 입장이 됐다구요. 사탄이 공격하고 있다는 거지요. 쳤다는 거예요. 쳤어요. 그걸 복수보다도 평화로써 인도할 수 있는 화합을 우리가 해야 돼요.

아랍권이 25일?「26일부터 3월 1일까지입니다.」그걸 해야 된다구요. 대대적으로 <워싱턴 타임스>와 언론계에서 그걸 선전해야 돼요. 여기에 협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모슬렘하고 팔레스타인하고 유대교, 유대 나라하고, 그 다음에 기독교 국가하고 모슬렘 국가하고 모슬렘하고 화해를 붙여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 하늘에 통고하고 하는 것이 지금 이 놀음이에요. 초국가언론계연합, 또 초국가국회연합 한국대회, 그 다음에는 대학가, 그 다음에는 경제인, 그 다음에는 정치풍토와 금융계예요. 그건 정치와 더불어, 초국가와 더불어 자진해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앞으로 자기들이 평화를 주장해서 한국 땅에 있어서 남북을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나오는데, 그러면 평화를 중심삼은 그런 결탁을 하게 되면 미국이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미국을 쫓아내고 우리끼리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 숨가쁜 시대에 왔어요.

우리가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이 혼란 가운데서 심어서 뿌리를 내려야 된다구요. 다 죽지 않았어요. 썩기는 썩었는데 죽기 전에 심어 가지고 뿌리를 내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승리의 조건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한국도 주인이 없고, 북한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전세계 모슬렘의 나라, 기독교 국가에도 주인이 없어요. 그 주인은 하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주인이 되어야 하겠기 때문에 우리가 그 동기, 씨를 심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들어왔습니다.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4년까지 똑같아요. 내년 4월에 국회의원 선거를 하지요? 그때까지 완결을 지어야 돼요. 그래야 안팎이 들어맞는 거라구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천지부모 축복가정왕 즉위식의 의의

방금 말한, 천지부모님의 축복 결혼식, 천지부모님의 축복가정왕 즉위식에 동참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에서 세계 축복권 내에 들어가서 축복의 조건을 가지고 여기에 박자를 맞추면, 일국이, 일세계가 한꺼번에 부모님과 더불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대열의 행렬에 참석할 수 있는 거라구요. 놀라운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잔치를 하든가, 혹은 친족을 중심삼고 잔치를 하든가, 나라 중심삼고 잔치를 하든가, 양심의 기준에서 부모님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결혼식과 더불어 갈라져 결혼한 자기들도 같이 결혼한 일체권을 중심삼고 통일적으로 획을 긋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참부모를 모르는 가운데 결혼하고 새끼치는 것은 사탄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러나 이제 참부모와 더불어 축복가정이 한 자리에서 같은 날을 기념해서 꿰매는 거예요. 평준화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년 동안 수고한 모든 사탄세계의 혈족을, 완전히 아담 가정이 완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거짓 부모의 피를 받은 타락한 세계의 수천억의 사람들을 같은 자리에 있어서, 아담과 같은 자리에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축복받는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복하던 것을 전세계의 타락한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인연을 가지고 거짓 축복을 받은 그 사람들을 모아서 천주부모 하나님과 천지부모 아담이 하나된 가운데 여러분이 결혼식을 해서 거기에서 낳아 가지고 같이 축복받는 자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자리는 뭐냐 하면, 복귀적 탕감시대를 완전히 넘어 일체권을 묶는 시대이니만큼, 이것은 조상의 축복인 동시에 하늘땅의 왕의 축복인 동시에 황족의 축복이요, 그 백성의 축복의 날로 획을 긋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날이 귀한 날이니 경쟁해서 자기 재산을 곽 씨면 곽 씨,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 책임자들은 전력을 다해 가지고 세계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이러한 종족권의 기념일로서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나머지 기간이에요. 오늘까지 하면 12일이 남았어요. 12일이지요? 오 륙 칠 팔 구 십 십일, 일 이 삼 사 오 륙, 열둘, 12일 기간에 이 일을 하라는 거예요.

원래는 음력 정월 초하루가 2월 1일이지요? 그 날을 중심삼고 준비해서 책임자는 축복의 날에 참석하고, 자기 고향에 남아 있는 일족들은 그 날을 중심삼고 앞으로 나라를 이루기 위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정책적인 행동을 한 모든 전부의 기념장이 돼서, 이 잔치를 기념하는 사람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현재 남북이 갈라지고 정치풍토가 혼란한 모든 걸 다 치워 버리고 부모님을 품고 하나돼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의 공문들을 내고 지시하라구요. 어떤 사람은 집을 팔아서 잔치할 사람도 있을 거예요. 아들딸을 결혼시키고 자기 결혼할 때 역사에 기록을 남기려고 그러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지부모와 더불어 새로운 조상과 더불어 1대 전체가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적 수속하는 그 기념의 날이 얼마나 굉장한 날인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그걸 일대에서 자랑할 수 있게끔 사진을 찍어 가지고 후세에 남겨 우리 부모들이 이렇게 기념했다는 것을 전통을 세워야 그 후손들이 하늘나라에 가까운 혈족권 내에 접촉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나?「예.」그런 내용을 공문을 내서 이메일로 보내 여기 장(長)들은 그것을 해야 돼요.

순결연합 조직 다 했나?「예. 지금 한 35개 정도 다 끝났습니다. 거의 다 끝났습니다. (김봉태)」 순결연합에서부터 순결학교 교장으로부터 선생으로부터 이런 것을 통고해서 그 날에 축복받으면서 통일교회의 천지부모와 더불어 자기 부모를 대표해서 역사적으로 모시는 기념의 날이 되고, 자기 일족이 동참해서 그 잔치를 환영하는 그 지방, 그곳의 기념의 날이 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전세계에 공문을 내라구. 알겠나?「예.」 이메일로 하면 순식간에 다 알려지지?「예.」그럼! 자, 훈독 계속하라구.

영계의 실상을 대대적으로 알려라

『……아랍권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한 10년 이상 된 우리 회사의 특파원들을 내세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야 아랍권의 비밀, 이스라엘의 비밀을 똥싼 것까지 다 알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다!’ 해서 그걸 회의 장소에서 환하게 밝힌 것입니다. 우리의 입회하에 회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하게 취재해 가지고 이것을 밝혀야겠다고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가 게재한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세계에 똑똑히 알려야 돼. 설용수 왔나?「예.」이번에 언론인대회를 하고 국회대회 하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초국가에 대한 영계의 사실을 몰랐던 걸 안다구요. 이것이 혼탁 된 길이 막힌 정세권 내에 있어서 하나의 돌파구가 되기 때문에, 영계의 비밀이 지상에 나타나게 되면 지상이 바로잡혀진다는 그 내용을 가지고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전부 다 뭐인가, 감상문들 다 썼나?「영계의 결의문에 대해서….」 소감문을 써야 된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쓴 대로 누구 누구 이름을 해서 ‘이 집회에 참석한 것이 자기 생애에 새로운 차원 높은 세계로 진전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이름까지 밝혀 가지고 발표해 버려요. 알겠나?「예.」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친구들에게 반박 받지만 두고두고 그것이 친구들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제가 되는 거예요.

어저께 끝났지?「예.」또 그 다음에 언론인협회는? 「언론인협회는 금요일 날 끝나고요, 어제는 국회가 끝났습니다.」 금요일 날 끝났으니까 며칟날 끝났어? 24일인가? 「24일입니다.」 24일 25일, 늦지 않았어. 오늘내일 기사를 빼 가지고 하루라도 빨리 대대적으로 사진과 더불어 그걸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훈독하는 기사를 두 주일에 하나씩이라고 누가 정했어? 「아버님 말씀대로요, 편집을 다시 시작해서….」 다시 편집해서 매일같이 해야 돼. 원래는 방송을 통해서 전체 후루륵 낭독해야 된다구.

언론매체가 책임을 해야 돼요. 방송을 통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돈 들여 가지고 종교권 내에 있는 방송국도 연합해서 하는 거예요. 싸우지 말고 연합해서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엠 비 시(MBC)니 케이 비 에스(KBS)니 에스 비 에스(SBS)니 그 이상 묶어서 방송체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지요? 알겠어요?

영계의 사실을 초종교적으로 모여 가지고 칭찬해 보라구요. 국민이 들리겠나, 안 들리겠나? 이번 언론계를 할 때는 잡지사니 뭐니 다 들어갔지?「예.」 큰 잡지사, 큰 신문사는 넣지 말라구. 작은 데를 집어넣어야 돼. 손대오! 손대오 안 왔나? 이놈의 자식, 어디 있어? 곽정환이 얘기해.「예.」

초세계대학계연합 대회를 해서 대학가를 교육하라

선문대학 총장! 「예.」 알 수 있는 총장들 이름을 빌려 달라고 해 가지고 공자세계의 성균관대학…. 최창규가 회장이지?「성균관장입니다.」그 다음에 대학가가 194개 종합대학이 있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선문대에서 대회를 하라구. 알겠나? 「예.」

초 뭐예요? 초국가? 「초세계학계연합 한국대회입니다.」 학계가 아니라 대학가라구요. 학계 하게 되면 교수만 들어간다구요. 대학가 하게 되면 다 들어가요. 거기에 교수들도 들어가고 학생도 들어가고 부모도 들어가고 동창회도 들어간다구요. 대학계연합 한국대회를 하는데 선문대가 한다고 공문을 내라구. 빨리 빨리 내라구.

194개 종합대학이 있다구요. 그래도 다 이 총장을 좋아하잖아? 다 남자 귀신들이지?「예.」 총장이 남자가 많나, 여자가 많나?「남자가 많습니다. 여자가 이번에 좀 생겨서 열 명 됐습니다.」 열 명! 그 열 명을 중심삼고 남자 한번 모으자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을 때려 몰 텐데 이름 빌려 달라고 해서 여자들끼리 해 가지고, ―남자 손은 많이 필요 없어요.― 194개 총장들이 연합해서 대학가의 공산당 활동을 막는 거예요. 대학교에 가 있는 사람들의 모교가 중․고등학교예요. 이걸 막아야 되는 거라구요.

학교 교직원 회의에 들어가서 교직원을 우리가 해 가지고 총장들이, 또 대학이, 선생들이 환영하니 이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교육해야 되겠다. 명령 들고 나가야겠다. 너 막을 자신 없잖으냐? 너희들 공산당들이 몰려와 가지고 쫓겨나고 다 그럴래? 문 총재가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서두르는데 시간이 없다.’ 이거예요.

내년 4월 달까지 국회의원 선거 때 완전히 방향을 잡는 데 배수진을 쳐야 돼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나?「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 총장!「필요합니다.」 저 총장이야, 이 총장이야?「이 총장입니다.」 여기 와 있는 총장이야. 정신차려라 이거야. 이 한때에 써먹기 위해서 세운 거야. ‘문 총재가 왜 여자 총장을 세웠느냐?’ 이러면 안 돼. 민족을 살릴 수 있기 위해서 대학가의 천사장들을 말이야, 바람잡이들이 문제 일으키는 것을 잡아다 꿰차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 이거야.

여자 총장이 열 명이야?「예.」그럼 후원하라고, 총장 이름을 빌려 달라고 그래. 알겠나?「예.」여기 서울의 대학교 남자 총장 서너 사람을 초청하는 거야. 열 명이 초청하니 학교에서…. 「일곱 분이 기독교 학교입니다.」 응? 「기독교 재단이 많습니다, 대학이요.」 기독교니 무슨 교니 관계없다구, 모슬렘이라도. 「그러니까 이름을 안 빌려 주지요. 기독교계니까.」 안 왔으면 빼놓는 거야. 위에서부터 하지 말고 아래에서부터 쳐 나가는 거라구. 서울을 믿지 마. 알겠어?

손대오를 중심삼고 고려대를 했더니 고려대는 선생 짜박지들, 청년연합부터 추어 올라오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들어오겠다고,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어디 어떻게 되나 봐라 이거예요. 전화해서 서영희를 방문시키라구. 알겠나?「예!」 이화대학 패들 아니야? 연세대학 패 쫓겨났던 두 녀석은 다 죽었어.

「이번에 이대 새로 된 신임 총장님은 아주 노조를 지지하는 쪽의 법학과 출신입니다.」아, 노조든 무슨 젊은 조든 모르겠다구. 청조든 노조든.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하라구. 초당적 아니에요? 남북통일과 남북총선을 대비하는 데 있어서 노조도 어디로 갈 거예요? 보수파를, 종교권을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다 그렇게 돼요. 지금 전부 다 그렇게 됐다구요. 반대하던 패들은 사탄하고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하나는 낮이요, 밤이라고 자기 세상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잘못 알았어요. 문 총재가 있어요. 이때를 대비해 준비했던 것으로….

「이번에 된 이대 총장 그 사람이 하여튼 이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결혼한 사람도 이대를 다닐 수 있다 이렇게 학칙을 개정해 가지고요….」결혼한 사람이 다닐 수 있지.「그 전에는 못 다녔습니다. 결혼하면 퇴학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해와가 지금까지…. 동네방네가 친족까지도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일본은 사촌도 결혼하잖아요? 타락한 세계라구요. 한국에서는 문 씨면 문 씨와 결혼 못 하잖아요?

알겠습니까, 이 총장님?「예.」저 총장이에요, 이 총장이에요?「이 총장입니다.」여기 문 총장이 아니야. 주인이 노력하라는 거야. 유명해진다구. 공문들 내라구.

우리는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해야 한다

선생님이 이번 부모님 생신 때에 빚진다고 하는데 빚을 왜 질꼬? 내가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황선조!「예. 저희가 하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의 군수, 면장, 도지사, 여기 수도권의 구청장들이 오고 국회의원들이 오겠나, 안 오겠나?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안 와 보라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져요.

그리고 우리는 정치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당들이 싸우니까 평화를 위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교육받아 보라구요. 하나돼야 되겠느냐 안 되어야 되겠느냐, 남북통일을 할 수 없느냐 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영계까지 결의문 선포해서 결의대회를 했어요. 요전에 결의대회 다 하라고 했지요?「예.」하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안 움직이고 있으면 불살라 버려야지. 뭐 이론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알싸!」

사모님들이 많구만. 공자 사모님, 그 다음에는 마호메트 사모님, 소크라테스 사모님! 소크라테스는 손가락 테스트라는 말을 했지만, 그만큼 믿기가 힘들지. (웃으심)

자, 그렇게 알고, 자신을 갖고 연합대회를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끝내고, 그 다음에 초종교대회는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고, 초국가대회를 해서 세계, 유엔을 타고 앉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가 딱 되면 새로운 아벨 유엔(UN)을 만들 때가 오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초천주유엔연합!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유엔이 뭐냐 하면 초천주국제연합 총회, 유엔 총회가 되는 거지요. 국제연합이 유엔 아니에요? 그렇지요?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

공산당이 좋아하는 국제연합이에요. 우리는 세계예요. 세계연합이에요. 반도국가연합, 도서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이 사람들이 왜 끄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아벨 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이번 대회를 일본까지, 미국까지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이번에 초세계언론인대회, 국회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언론인대회만 하더라도 ‘초세계언론계연합 세계대회’예요. 미국 50개 주를 하고 2차대전 때의 6대국과 한국에서 해요. 일․독․이와 영․미․불과 한국이에요. 선생님이 이것을 놓고 40년 동안 기도했어요, 매일. 내 손으로 엮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고 일어나면 입이 말해요. 일․독․이, 영․미․불이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내가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걸 탕감해야지요? 그래서 한국에서 이것을 시작하는 것도 선취권을 중심삼고 착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죽기 전에 뿌리를 내려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하고 반신(半神; 마음)이 서로 죽게 될 때는 누가 먼저 죽느냐 하면 몸뚱이가 먼저 죽어요. 마음은 나중에 죽지만 죽지 않아요.

그래, 마음을 중심삼고 뿌리를 박게끔 냅다 미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고 전진 전진 전진할지어다!「아멘!」아멘 크게 해봐요.「아멘!」만세 해봐요.「만세!」 이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지요? 여러분보다 선생님이 그러고 앉았으니 말이에요.

영계가 다 보조를 맞추게 되어 있어요. 영계가 ‘야, 우리 전체가 동원하는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조상 축복을 다 해줬지요? ‘전체가 참부모의 결혼식에 동참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복중에서 결혼식을 맞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래 가지고 지상에 있는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으로 태어난다고 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쌍둥이로 태어나는 거예요.

쌍둥이가 싸우던 것을 복귀해 전세계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동생이 되는 지구성이 형님이 되는, 거꾸로 축복가정을 낳아 놓는 이런 날이 됐기 때문에 사탄은 설 수 있는 땅 짜박지가 없다, 있다?「없다!」없다는 거예요.

외국에서 온 부인들이 나아갈 길

이제 여러분이 잔치하고 다 그랬으니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아들딸, 일족을 거느리고 살아야 되고 말이에요. 앞으로 문 씨 한 씨하고 결혼하는 것이 여러분 종친들의 꿈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아들딸, 일족하고 결혼하는 것이 꿈이에요. 자기 아들딸이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직계자녀라면 병신하고 결혼하더라도 그것이 복이에요. 알겠나?

그래서 한국에 와서 살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다가는 혈족관계를 맺는 데 꼴래미 되기 때문에 먼 거리에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뜻을 아는 사람은 빨리 한국 사람하고 들어와 가지고 한국 사람 사는 이상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도 선생님 일족이 아니라도 동네방네 사람들이 ‘일본 아줌마가 낳은 아들딸하고 우리 양반 집 자녀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이런 풍조를 만들라는 거예요.

외국에서 온 여자들이 전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한국에 시집오기도 어렵지요. 일본은 뭐가 되나 보라구요.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여자는 시집가면 땅이 없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금은보화를 팔아서 남편에게 가는 거예요.

시집 잘 와 가지고, 혼수라도 많이 가지고 와서 시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봉양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자기 남편까지, 시동생들을 봉양해야 돼요. 봉양하게 되면 죽게 될 때에 ‘야야! 우리 집안 여자 가운데 통일교회 아주머니가 중심이다.’ 하고 유언해야 된다구요. 조상들을 모시는 데서, 외국에서 왔지만 한국 여자보다 낫고, 어떠한 충신 가문의 교육을 받은 집안에서 시집온 며느리보다 낫다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될 수 있으면 외국에서 온 사람들, 축복받고 온 사람들을 만나 주면 얼마나 좋겠지만, 여기 오는 데 하루면 되지. 일부러 안 만나 줘요. 내깔려두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깔려두는 것이 아니에요. 두고 보는 거예요.

옥토에 뿌려지느냐, 돌짝 밭에 뿌려지느냐 이거예요. 외국에서 와 가지고 돌짝 밭보다 더 험하지요. 그런 돌짝 밭 가운데서도 돌 틈바구니에 들어가 뿌리를 타 가지고 더 빨리 자랄 수 있게끔 선별된 자리에 서라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문중과 여편네들 앞에 존경받아라 이거예요.

알겠나? 일미치과! (웃음) 아줌마야? 남편 왔나?「아기 아빠는 오지 않았습니다.」안 왔어?「예.」잘 하라구. 일미야. ‘아이고, 그거 참 맛있구만. 진짜 맛있구만!’ 그걸 일미라고 그래. 알겠어?「예.」일미고, 또 치과예요. 얼마나 맛있게 먹었나 검증해 가지고, 맛있게 먹었으면 이에 많이 박혔으면 10배를 받으라는 거예요. 왜 웃어요? 괜히 일미라고 지은 줄 알아요?

일본 부인의 생활 자세

일본 아줌마! 일본 아줌마들이에요, 한국 아줌마들이에요?「한국 아줌마입니다.」(웃음) 한국 아줌마면 일본 말 하지 말라구요, 자기들끼리도.「예.」그러면 쌍년이 돼요. 일본 사람들끼리 쌍쌍이 되어서 쓰겠어요? 자기 맏동서하고 형제끼리 쌍쌍이 돼야지, 옆으로 쌍쌍이 되면 쫓겨나요.

전쟁이 나게 되면 갈 데 없어 쫓겨납니다. 알겠어요?「예.」종적으로 쌍쌍이 돼야지, 횡적으로 쌍쌍이 되면 쫓겨나요. 화가 있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들어와서 화가 벌어졌다고 동네방네도 좋아하지 않아요. 임자들이 만나면 일본 가정끼리 연락하지요? 옆으로 연락하지요? 안 돼요. 종적으로 연락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쫓겨난다구요.

그리고 일본 사람하고 말이에요…. 어저께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가 싸워서 챔피언 했나?「복싱에서요.」복싱했는데 말이에요, 한국 챔피언이 스물 아홉? 일본 여자 챔피언이라고 자랑하던데 키도 크고 몸도 이런데 꼼짝달싹 못 하더라 이거예요.

그럴 때 유정옥 얼굴을 보니까 편안하지 않아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맷집이 아주 좋다고 평가가 났습니다.」맷집이 좋아도 오줌 싸고 똥 싸면 그만이에요.「그렇게 맞고도 쓰러지지 않아요.」쓰러지지 않고 이겼으면 얼마나 좋겠나? 맷집이 좋다니? 그건 망했다는 말이에요. 국물도 없다는 말이에요. 맷집이 두부처럼 짜 버려 가지고 찌꺼기도 안 남았다 그 말이에요.

한국에 시집 온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이 그런 경기를 할 때 ‘일본 이겨라! 일본 이겨라!’ 그러지 않더라도 나중에 ‘일본이 이겼다.’ 할 때 만세를 부르느냐, 안 부르느냐?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걸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래, 임자들 솔직히 얘기해요. 자기들이 한국하고 경기를 하더라도 일본이 이기면 좋겠다고 마음으로 그래요? 일본이 이겨서 만세를 할 때 자기도 모르게 ‘만세!’ 그래요, 한국이 이겨서 만세를 할 때 생각하면서 만세를 해요? 다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한국이 이기라고 응원하고 있습니다.」일본이 임자가 그러듯이 다 그러나?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순종이 안 된다구요, 순종. 그렇기 때문에 ‘몇십 대 전에 포로 되어 끌려가 일본 사람이 됐다. 본래는 한국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다 그런 사람들이 한국 남자하고 결혼했어요. 얼굴들을 보라구요. 다 둥글둥글 하지요. 보라구요. 몸뚱이도 둥글둥글하고 다 이렇지요. 앞뒤가 나오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아이누족이라구요. 다르다구요. 그런 걸 다 보고 결혼했기 때문에 한국에 시집온 여자들을 보고 일반 사람들이 ‘야, 잘났다!’ 하는데, 잘나기는 뭐 잘나? 옛날에 포로로 갔던 사람들이 고생했으니 축복받기 위해서 한국에 시집오려고 골상도 잘 타고났지요. 본래는 한국 여자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런 걸 생각해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줬어요. 죽을 때에 일본 땅에 가서 묻히겠다는 것이 아니라 한국 땅에 묻히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그 아들딸들이 한국 순종이 돼요. 순종의 아들딸을 낳을 거예요, 잡종의 아들딸을 낳을 거예요?「순종입니다.」

순정을 가진 사람의 아내를 통해서 순종이 나와요. 순종하게 되면 일본 말, 일본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잡혀서 포로 되었다가 해방되어 가지고 몇백년 몇천년 전에 잡혀갔던 그 한을 풀고 조국에 돌아왔기 때문에, 그 전통적 사상을 내 일신을 가지고 별동 한국에 있어서 한국의 여성 중에 본이 될 수 있는 여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사상을 남겨야 될 것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일본 간나들이 같이 쫓겨오지 않았어요? ‘시집 왔나?’ 해서…. ‘갔나’가 시집간 것은 신랑 찾아갔던 것 아니에요? 신랑으로 보면 ‘시집갔나’ 가 아니라 ‘시집 왔나’ 하는 거지요. 일본에 쫓겨갔던 선조들이 한국의 남편을 찾아왔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탕감을 많이 했으니 조국에 들어와서 심을 수 있는 씨 중에 열매 씨로서 여러분의 아들딸, 훌륭한 아들딸이 전통적 국권, 나라를 세우는 데 있어서 중추적인 인물이 돼야만 세계를 지배해요.

일본 민족을 낳아 놓지 말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눈감고 두 손 들어 봐요. 어디, 진짜 들었나 보자. 들기는 다 들었구만. 눈감으라는데 왜 뜨고 있어? 자, 내리라구요.

이제부터 임자들끼리 만나면 일본 말을 하지 말라구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3년 살면 한국 말을 한국 사람보다 유창하게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일본에 가서 일본 말을 친구들보다 빨리 했어요. 중간에 열 여섯 살 때부터 일본 말을 배웠지만 너희들에게 질 게 뭐냐고 해 가지고, 발음 같은 것도 어려운 것이 있으면 몇백 번 해서 숙달했어요.

한국 사람들에게 어려운 말을 빨리 하면서 발음을 똑똑히 해야지, 그것 잘못하면 대번에 일본 사람들이 알아요. 우리 친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토론하게 되면 자기들 말보다 내가 빨라요. 지금도 팔십 노인이 빠르잖아요? 그 이상 돼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시집가면 친정집을 떠나야 돼

일본 사람들을 교육해서…. 전부 5천 쌍 이상이라며?「예.」전부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여자 중에 열녀다.’ 소리를 들어야 돼요. 열녀가 뭐예요? 병신 남자, 사지백체가 정상이 아닌 병신 남자를 9년 이상 모셔야 열녀가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하면 내가 미안할 때가 많아요. 일본의 대학 나온 사람들을 여기 촌놈들, 소학교 나온 사람들하고 일부러 결혼해 줬어요. 그건 정성들이면 그 후손이 앞으로 훌륭한 이 나라의 주류 민족이 된다고 생각하고 해준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일본 조상들이 문 총재를 욕 못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욕을 하지만 말이에요. 일본 여성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 만들어서 잡아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김일성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김일성한테 잡혀가서 결혼한 사람은 일본에 못 가잖아요? 일본 여자들이 결혼해서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일본에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그건 자유예요. 두 나라가 자유예요. 여러분을 문 총재가 보장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 이름을 중심삼고 일본에 가서는 반대를 받지만, 한국에서는 어느 누구든지 문 총재를 생각하는 사람은 애국자의 씨족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은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나라에 관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어차피 시집갔으면 본가 집을 떠나야 돼요. 이름까지 없어지잖아요? 일미치과, 이름이 뭐였어?「우다 에쓰꼬입니다.」우다!「저희 조상이 천황 가문입니다.」지금 남편 이름이 뭐야?「김….」미세스 김이 되잖아? 미세스 우다가 아니야. 우다 할 때는 다우! 도둑놈 심보가 있구나. 다우, 다우!「고맙습니다.」

배포가 두둑한데 ‘다우’ 하지 않고 주겠다 하면, 일미치과를 팔아먹을까 줘 보면 일미치과 열 개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일미치과를 팔아서 불쌍한 한국 가정을 위하고 그러면 열 이상의 축복이 오는 거예요, 3대 이내에. 틀림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말을 믿고 망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오는 데 다 올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사는 데 올 거예요, 자기 남편이 사는 데 따라갈 거예요?「아버님 따라갑니다.」아버님한테 오려면 아버님 말대로 다 줄이 달려 있어야지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잎사귀로부터 꽃으로부터 열매가 전부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눈물 안 흘려 본 여자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뜻이 없었으면 절대 이런 결혼을 안 했는데 뜻 때문에 결혼했어. 뜻이 원수구나!’ 하고 눈물 한 번이라도 안 흘려 본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기는 뭐가 없어?「그러나 아버님 그리워서 울었지요.」아버님을 그리워하는데, 아버님하고 같이 못 살고 옆에도 못 오고 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웃음) 선생님은 동쪽에 있는데 자기는 서쪽을 바라보니 눈물을 안 흘려?

그러니까 훈독회 열심히 하라구요. 훈독회 열심히 하는 주인이 아버님이라구요. 또 모든 놈이 하지 못하겠다는 일을 내가 다 했어요. (웃으심) 이번에도 초세계언론계연합 해서 한국대회를 했는데, 누가 환영한 사람이 없어요. ‘아이고! 안 하면 좋겠다.’ 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다 쳐 버려야 돼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라야 발전하는데 언제 발전해? 고개를 넘기 싫어하는 것은, 악어 떼, 호랑이, 늑대, 사자 같은 것의 먹이 감이 되어 가지고 입을 열고 이러고 있는데 거기에서 죽을 것을 모르고 쉬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걸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몽둥이, 지팡이로 쳐 가지고 ‘이놈의 자식!’ 하고 손자들, 젊은 녀석들을 때려서 고개를 넘겨주는 그 할아버지 사랑 이상의 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는 고기 밥이 되고 늑대 밥이 되는 거예요. 자식들을 위해야 돼요.

그런 할아버지는 지옥에 가더라도 그 후손들이 천국 가면 ‘하나님,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를 살려 줘서 이 영계에 와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이런 영광을 내가 받을 수 있게 되었으니, 우리 할아버지는 지옥 가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해서 수많은 사람들,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연대책임을 지고 ‘하나님, 우리 같이 있게 해주소.’ 할 때, 하나님이 ‘에끼!’ 이러겠어요? ‘응, 고마운지고! 그래라.’ 하시지요.

마찬가지예요. 일본 조상들이 여러분을 얼마나 혓발을 내밀고 ‘거기서 부디 부디 충성하라.’ 그렇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도해 보라구요.

일본을 중심삼고 끓지 말고 우주, 하늘을 중심삼고 끓어라

일본 나라도 그렇지요. 아마테라스오미가미(天照大御神)가 가야국 어느 왕의 딸이라는 것을 알아요?「예. 김수로왕의 둘째 딸입니다. (김봉태)」 저 사람이 김수로왕의 둘째 딸이라는 것은 또 어떻게 아나? 아마테라스오미가미가 가야 김수로왕의 둘째 딸이에요. 역사에 남아 있는데 그걸 모시면서 뭐 천조대신…! 여자가 배포를 가졌기 때문에 ‘내가 신 중에 남자를 이기는 여신이다!’ 이랬을 거예요. 아마 여왕의 자리에서 그런 말을 했을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간나들아?「알겠습니다.」알았어요?「예.」

생기기는 잘생겼어요. 전부 한국 사람을 닮았어요. 정말이에요. 내가 얼굴을 볼 줄 알아요. 다 보라구요. 얼굴이 두리두리하지요. 한국 사람과 다른 게 뭐 있어요? 일본 게다를 신고 옷을 달리 입어서 그렇지요. 그걸 다 벗어 제끼고 불살라 버리고 말까지 잘 해서 남편과 같이 수염까지 기르고 다녀도 괜찮아요. (웃음)

왜 웃어요? 남편을 사랑하니까 남편 수염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왜 수염을 사랑하느냐? ‘키스를 할 때에 수염이 나를 더듬어 쓸어 주는 것은 남편이 사랑하는 손길보다도, 혀보다 더 좋아서 이렇게 기르고 다닌다.’ 하면 쌍년이라고 하겠어요, 열녀라고 하겠어요? 그걸 못 하겠으면 남편 입을 그려 가지고 수염을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나는 남편을 사랑한다고, 이 수염이 썩더라도 그것이 뼈다귀가 되기 때문에 내가 고기가 없어져도 남편을 사랑한다는 증거를 하겠다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일본에 갖다 쌓고 싶어요, 일본에 있는 자기 본가 집에 갖다가 쌓고 싶어요? 시아버지가 못 살게 하고 시어머니가 물어뜯고 시동생들이 물어뜯더라도 신랑이 있으니까 신랑을 의지하는 거예요. 신랑을 위해서 모든 본가 집 재산도 가져오면 본가 집 자체가 이사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이사와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싫다고 하니까 한강 물을 바라보고 ‘아이고!’, 남산을 바라보고 ‘아이고!’ 하고, ‘서울 공기가 나쁘다. 아이고, 일본!’ 그런다 이거예요.

일본(日本) 하면 그건 타 버려야 돼요. 해가 이글이글 끓나요, 불이 붙나요, 안 붙나요? 일본 나라는 언제나 끓어요, 지금까지. 나라가 전부 다 산맥이 다른 데서 나라가 돼 가지고 싸운 거예요. 끓어요. 일본 여자들도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끓는데 일본을 중심삼고 끓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 우주를 중심삼고 끓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편단심이어야지 이것 저것 생각해서는 안 돼

일미치과 뒤의 네 이름이 뭐인가?「요시다라고 합니다.」너희 신랑은 뭘 해?「회사 다닙니다.」어느 회사?「교회 장로님이 하시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에 다닌답니다.」그래, 신랑이 좋아?「예. 좋아합니다.」신랑이 뚱뚱해, 홀쭉해?「체격이 좋습니다.」글쎄, 뚱뚱하게 생겼느냐고, 너같이 생겼느냐고?「뚱뚱하지 않고요, 체격이 좋습니다.」(웃음) 체격이 좋으면 뚱뚱하지 뚱뚱하지 않으면 체격이 좋겠나?「뚱뚱하지 않고….」

그래, 맨 처음에 시집 와서 한국에서 살 때 좋아 가지고 왔어? 좋아하는 신랑을 알고 모시고 살았어, 내가 원하는 남편이 되면 좋겠다 하고 살았어? 어떤 거야?「좋아하는 남편을 모시고 살았습니다.」본래가 그랬어?「예.」「한국에 시집올 때 신랑이 정말 좋아서 왔는가….」

「예. 좋아서 왔습니다.」지금도?「예.」지금 (남편이) 월급은 얼마나 받나?「2백만 원 가까이 받습니다.」아기가 몇이야?「둘 있습니다.」둘이면, 그래서 재미있어? 너희 둘이 살면서도 너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지, 이것 저것? 일편단심은 여러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이 좋지 않아, 아들딸이. 여러 생각을 하면 아들딸이 좋지 않다구.

아들딸이 너 닮았나, 남편 닮았나?「남편 닮았습니다.」남편이 미남이야, 추남이야?「아주 미남입니다.」(웃음) 아주 미남이면 아시아에서 제일가는 미남이 됐구만. 그래, 잘 모시고 살아요, 잔소리 말고.「예.」쏙닥쏙닥 하고 뒤에서…. 너는 재미있는 말을 한다고 하다가는 싸움하기 쉬워. 말 없이 모시고 살면 좋아. 그 아들딸이 본받고 훌륭한 아들딸이 될 거라구.

선생님 말을 들으면서도 이것 생각 저것 생각을 하고 앉았지? 아, 물어 보잖아? 뭐라고 그래?「여러 가지 생각을 했답니다.」(웃음) 그러니까 내가 그러는 거야. 선생님이 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말인데, 일본 역사에 뿌리가 될 수 있는 얘기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앉아서 될 게 뭐야? 하늘이 볼 때에 일본 조상들이 ‘저놈의 간나, 저것 쫓아내야 되겠다.’ 하겠나, 안 하겠나?

어디 청중에 가서도 그 회의를 내가 주인이 되겠다 하고 들어 줄 줄 아는 사람이 복 받아요. 회의를 비판하고 그러기보다도…. 비판하는 사람을 손님으로 청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나는 그래요, 어디 가더라도. 소학교 학생들에게 얘기하더라도 전부 알고도 먼 거리에 있듯이 ‘야! 저러고 나설 때 얼마나 가슴을 조이고 나타나겠느냐?’ 그래요. 선생님이 있으면 더하잖아요? 선생님이 있으면 입이 막혀 버려요. 잘 못하면 ‘아이구, 내가 없으면 잘할 텐데 내가 있어서 못하는구만. 내가 밀어주지 못하니 야, 잘 해라.’ 이래야지, ‘저 녀석 저래서 망신이다.’ 하면 안 된다구요. 구부러졌으면 바로잡아 줘야 주인이 되고 다 그래요.

여기 오게 되면 그 회의에 플러스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왔다 갈 때 손잡고 ‘야! 오늘 선생님 말씀이 중요한 말씀인데 우리들이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이래야 할 텐데, 딴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러면 그 꼴이 뭐야? 알싸, 모를싸?「예. 알겠습니다.」

최후에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옛날 같으면 쫓아냈어요. 문에 들어오는 사람이 누구니 쫓아내라고, 발길로 차라고 그래요. 이제 내가 그렇게 도로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끊어 버렸는데 이제 또 열어야 할 때가 되었어요. 팔십 노인이 열어 가지고, 할아버지가 그렇지 않아도 외로울 텐데, 열어 놓으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올 텐데 그것도 할 짓이 못 되기 때문에 나 혼자 어디 가서 사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자 정성들이다가 누구도 모르게 영계에 갈 생각도 하는 거예요. 어머니한테는 안됐지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무엇을 남기고 갈 거예요? 최후에 무엇을 남기고 갈 거예요? 돈을 남길 거예요, 무엇을 남길 거예요, 미모를 남길 거예요? 무엇을 남길 거예요?

나라가 흥할 수 있는 말씀을 남겨야 되고, 나라 역사에 전통이 될 수 있는 실적을 남겨야 돼요, 어디 가든지. 자기 이익을 취하다가는 남길 수 없어요. 그 사람이 동네에 들어가면 개가 짖어요. 내가 가게 되면 동네 개도 짖지를 않아요. 참 이상하지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 올 때도 말이에요, 진돗개가 하나씩 들어왔댔지요? 비둘기도 새끼치고 다 그래요. 내가 좋아하면 그래요.

여기 새들도 먹이를 주라고 했어요. 우리가 밥을 한 끼 못 먹더라도 새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그럴 수 있는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일본 여자가 시집와서 그 동네방네의 불쌍한 한국 여자들을 보고 눈물 흘리면서 어려울 때 도와줘 가지고, 10년 20년 30년 지나면 별의별 도움 받은 사람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그들의 복을 받아서 여러분이 어려울 때 도울 수 있는 준비를, 저금통장을 만들어 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마음으로 생각하고 기도를 하고, 누구 신세를 갚겠다 하는 그게 복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에게 신세를 갚겠다고 생각하지요? 뜻길을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엄청난 뜻길을 알고 있는데, 신세를 갚겠다고 생각하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갚지 않더라도 여러분 후대가 천년 만년, 일대에 갚지 못한 그것을, 행동하지 못한 것을 후손들이 다 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그 자리에 다 서기 때문에 그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나?「예.」

여러분 국제결혼한 가정의 아들딸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 많아요. 관심 없는 게 아니에요, 어떤 사람이 태어나나. 원래 국제결혼하면 아들딸이 잘나는 거예요.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자, 몇 시 됐나? 빨리 해요. 일곱 시 15분 전까지는 끝내야 돼요. 시간이 남았구나. 자!

위해 살면 한국 여자보다 낫다는 소리를 들어

『……한국 정부가 반대해서 못 한 거라구요. 김일성에게 평화회의를 통해서 미국 말도 듣지 말고 자유세계의 말도 듣지 말고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 내 말을 듣겠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야단하지요. 여기에 경제적 지원을 해야 됩니다. 한 천억만 불을 모을 수 있으면 북한을 완전히 해방할 수 있습니다.』

천억 불이야? 천억의 뭐야? 천억만억 원! (웃으심)「천억만억 원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억 불이라고 하셔야지요.」천억의 만 배를 말하는 거예요. 천억만억 불! 왜 없어요? 아, 천억 불에 대한 만 배다 그 말이에요. (웃음) 글쎄, 천억만억 불이에요. 그 말 아니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억을 중심삼은 만 배예요, 천억만 불. 천억의 만 배는 얼마예요? 뭐 잘 살고도 남지요. 자, 그 얘기인데 무슨 뭐 발음을 못 해 가지고 낑낑하고 있어? 자, 읽으라구.

『……어떻게 김일성을 만나서 설득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복잡다단하기 때문에…』

유정옥!「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선생님이 이번에 헌금한 것은 한푼도 안 써요, 일본을 위해서. 일본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그 일본 사람을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전부 다 브라질에 갖다 넣어서, ―그것이 8만 헥타르예요.― ‘개척을 해!’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존강하고 파라과이강을 중심삼은 지역의 중심 50미터 사이에 집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그 지역에 일본을 팔아다가 하게 되면 세계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몰라서 그렇지요. 바다에 붙어서 먹고 사는 것이 일본 나라 아니에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내세우는 거예요.

여러분(일본 부인들)은 배 타 봤어요? 낚시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둘밖에 없구만. 우리 한국 여자들, 시집 온 여자들을 불러오게 되면 한국 사람하고 섞어 가지고, 거기에서 열 사람의 반장을 세우면…. 한국 사람하고 일본 여자를 실전에 데려다가 반장을 시켜야 돼요. 두 나라가 하나돼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가지고 쑥덕쑥덕해서 따로 공작하잖아요?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엄한 시가, 층층시하의 집에 시집와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나쁘고, 할머니는 어떻고, ‘나만 믿어라. 내 말 들어라.’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왜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역사를 중심삼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다, 할아버지가 실수하던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고 넘어서라고 훈계하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반대로 가르쳐 줘야 시집온 여자가 여왕이 돼요.

미국에서 보니까, 한국에서 시집온 통일교회 며느리들이 맨 처음에는 동네방네에서 손가락질을 받더니 이제는 동네방네 칭찬을 받아서 며느리 생일날이 되게 되면 동네가 선물을 갖다 준다는 말이 들려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며느리도 한국 여자를 얻어야 되겠다. 한국 여자가 저렇게 좋다. 미국 여자는 문제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여자가 한국 여자보다 낫다 낫다, 이렇게 돼야 할 것 아니에요? 그 낫다고 하는 것은 간단해요. 위해서 살아야 돼요. 보는 것도 한국 여자보다 낫게 하고, 냄새 맡는 것, 오관으로도 앞서고, 마음적으로도 위해서 부모 대신 하겠다고 하고, 조상 대신 위해 주겠다고 하면 되지 말라고 해도 돼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을 따라가려는 것은 하늘의 역사가 살기 때문

선생님이 일본에서 시집 온 여자들에게 집을 한 채씩 주면, 여러분이 집을 산 것보다도 선생님이 사 준 집에 가서 살래요, 여러분이 집을 사서 만들어서 살래요? 물어 보잖아요?「선생님이 사 주신 집에서 살겠습니다.」왜? 어째서?「아버님이 좋아서요.」선생님이 좋아서보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역사를 대표한 것이라 그래요. 죽 해서 심정 역사가 달려 있어요. 그러니 집이 좋고 나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들은 궁전 같은 집이 있는데, 선생님이 사 준 집은 막사 같은 집이라 할 때 궁전과 막사 같은 선생님이 사 준 집을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아버님을 따르겠습니다.」왜 그래요? 왜? 아무리 자기들이 정성들여서 잘 만든 훌륭한 집이더라도 역사성이 없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온 인류의 역사성이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역사성이 있어요.

큰 역사의 흐름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자기 집은 모래알 같은데도 전체 흐름에서 씨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일대에서 아무리 크더라도 이것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 골동품 알지요, 골동품? 이름난 사람의 골동품은 다 썩고 형편없이 되어 우글쭈글해졌으면 갖다가 물에 적셔 다려 가지고 거미줄을 치지 못하게 보관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역사성이 있다 이거예요. 한국 민족이라든지 말이에요. 그걸 귀하게 여겨야 돼요.

선생님을 왜 따라가려고 하느냐 하면, 역사가 살기 때문입니다.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하늘나라의 역사가 살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운데 백성이 될 수 있는, 그 역사 가운데 어디 가 있더라도 그 역사를 짊어진 씨와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대 것이 아니고 전통적인 역사 대신이니 그것이 골동품과 같은 내용을 지니기 때문에 작더라도 억천만금과 바꿀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와서 고생했나? 고생스러우면 ‘아이고! 시집 잘못 왔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지요?「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인심은,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朝夕變)이라 하는데, 여자의 마음은 조석이 아니에요. 시간 시간마다 변한다구요. (웃음)

화장을 하더라도 시댁 식구를 위해 하면 다 좋아하게 돼 있어

변하기 좋아하고 변하기 잘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하루에도 화장 한 번 하고 싶어요, 세 번 하고 싶어요? 여자들!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조그만 거울을 언제나 꺼내 봐요, 안 봐요? (웃음) 물어 보면 솔직히 얘기해 봐요.「봅니다.」‘응!’ 하면서도 그걸 보면서 ‘응!’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뭐 이러면서 말이에요. 여자들은 그 냄새나는 변소 통에 들어가 앉아서 화장하는데, 그거 나쁜 것이에요, 좋은 것이에요?「좋은 것입니다.」왜?

그러면 ‘오늘은 미워하는 시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는 화장을 한다!’ 해봤어요?「남편을 생각해서….」남편보다도 말이야.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형제의 사랑을 받아서 남편이 생긴 것 아니야? 남편이 먼저인가?

빨갛게 시대적 감각이라 해 가지고 입술을…. 요즘에는 죽은 빛을 바르더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이까지 새까맣게 하잖아요? (웃음) 그건 입을 열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가. 입을 열고 이러면 얼마나 망신이에요? 그걸 생각할 때, 오늘은 할아버지가 무얼 좋아하느냐고 해 가지고 머리를 이렇게 딴 것을 좋아하면 따고, 새빨간 걸 좋아하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싸악 하고 나서서 할아버지가 보고 ‘오늘은 참 네 화장이 좋다!’ 하게 된다면 가서 넓죽 절해야 돼요.

‘오늘은 제가 제일 기쁜 날입니다.’ 하는 거예요. 왜 기쁜 날이냐 하면 ‘제가 화장하는데 경대(鏡臺)에서 한 것이 아니고 변소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를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할아버지가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시니 얼마나 영광이에요?’ 하면 할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변소에 들어가서 화장했지만, 변소까지 가서 할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는 걸 생각하니 하루 사는 생활이야 얼마나 할아버지를 위하겠느냐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시할아버지를 위한 화장, 시어머니를 위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볼 때 색시가 새빨간 것을 해 가지고 언제든 가서 손을 싹 무릎에 놔 가지고 이러면 왜 손이 그러냐고 하면, 시어머니 등을 긁어 주고 싶다고 하면서 ‘젊은 청춘시대에 빨간 색을 좋아하는 것을 발라서 등을 긁어 보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 시어머니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 눈치를 봐 가며 전부 맞춰 줘 보라구요. 그 다음에는 시누이가 좋아하는 화장이다 이거예요. 빨간 머플러라도 해서 시누이가 좋아하는 포즈를 해 놓고 오늘 언니면 언니가, 아무개 올케면 올케가 왜 이렇게 참 예뻐 보이냐고 하면 ‘오늘은 시누이 때문에 이렇게 화장했습니다. 시누이를 닮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내가 좋지요?’ 해보라구요.

‘그래, 웃는 얼굴이 좋아요, 성난 얼굴이 좋아요?’ ‘웃는 얼굴!’ ‘춤추는 모양이 좋아요, 화난 모양이 좋아요?’ 하면 다 춤추는 모양이 좋다고 하게 돼 있어요. ‘시누이가 좋아할 수 있는 입장에서 화장을 했는데, 언제나 화장할 때 시누이를 생각하지 못하고 화장했는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시누이를 언제나 생각하고 시누이가 좋아할 수 있는 이런 한 분야라도 남기기 위해서 특별히 했는데, 시누이가 좋아하니 이제 이런 놀음을 언제든지 하겠습니다.’ 하면 얼마나 가까워지겠어요? 안 그래요?「예.」

말 한마디에 천냥 빚 탕감한다는데, 그래요. 그렇게 노력해 보라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시아버지 몰래 갖다 쌓아 놓고 말이에요, 또 시할머니 몰래 쌓아 놓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드려야 할 텐데 먹을 것이 있으면 숨겨서 남편을 갖다 주게 되면 그거 쫓아내야 되겠나, 사랑 받아야 되겠나, 미움 받아야 되겠나? 세상 만사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위해 살면 주변 환경이 점령돼 들어온다

그래,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틀림없다구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위해 사는 데는 화장도 나를 위해서 하지 말고 할아버지를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사는 것도 할아버지를 위해서 살고, 시아버지를 위해서 살고, 시할머니를 위해서 살고, 그 다음에는 형제들을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남편을 위해서 안 산다고 해보라구요. 남편이 어디 가서 일하다가 쉬게 된다면 ‘야야! 쉬는 남편에게 물이라도 갖다 줘라. 점심이라도 갖고 가 가지고 같이 나눠 먹어라.’ 한다구요.

그렇게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점령당해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쁜 마음을 가지고 살라는 아가씨들, 아줌마들에 대한 마음을 아시겠어요?「예.」 제일 불쌍한 시아버지 시어머니 집에 시집가 가지고 열녀 충신이 나오면 대번에 그 면이면 면, 동네에서 유명해진다구요.

동네에서 맨 처음에는 일본 여자라 하면 좋아하지 않았지요?「좋아합니다.」 그런 거예요. 환경에 어울리지 못하면 미안하게 생각하고 안되게 생각하고, 어떻게든 해서 자기가 부족한 것을 넘어서서 그 이상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공부를 많이 하지 않고 무얼 갖지 못했지만 노력을 하게 되면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위해 주면 말이에요.

방법이 그래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요. 말을 잘 하고 무슨 미남 미녀가 되었더라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가요. 보기에 두루뭉실하게 강원도 감자같이 생겼더라도, 위해 주는 그 감자를 먹는 맛이 잔칫날 시집 장가가서 큰상을 받아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구수하고 말이에요. 위해 주는 생활을 해야 꽃이 피고 환경이 무르익는다는 거예요.

여자는 위해 살아야 돼요. 진짜 남편을 한 번씩 불러다가 지금까지 30년 살았으면 일본 여자, 외국 여자하고 결혼한 그 일기를 거짓말 말고 솔직하게 한번 써 보라고 해야겠어요. 그러면 자기는 아내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고, 옛날 젊었을 때는 얼굴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고 아기를 기르다 보니 몸이 든든해져 건강이 좋아졌다는 그런 내용들을 다 쓸 것 아니에요?

그런 남자들의 사연을 10명, 100명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자는 이래야 된다는 그 폼이 나올 텐데, 그 폼을 중심삼고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통일 여성의 보람을 안고 살 수 있는 여자들이 되면, 천하가 그 여자의 품에서 품기는 남편, 그 품에서 젖 먹여 기른 아들딸은 틀림없이 그 나라의 충신, 열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위해 사는 거예요. 여자는 가슴이니 무엇이니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자는 가슴에 두지를 못해요. 왜? 그것을 두었다가는 아들딸을 못 길러요. 영양가 좋은 것이 있으면 복중에서, 자궁에서부터 아들딸 앞에 먹여 주는 거예요. 그래요. 또 세상에 태어나 세 살 전까지는 어머니 젖을 빨아먹는데 제일 좋은 것을 빨아주는 거예요. 젖이 그래요, 젖이. 젖이 아기에게 손해 될 수 있는 영양분을 절대 보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귀한 것을 보내 준다는 거예요.

귀한 것을 보내 주니만큼 거기에 꽃이 피고 향기가 풍겨야 할 텐데, 꽃이 못 피고 향기를 못 풍기면 그 애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꽃피고 향기 피우는 것이 뭐냐? 꽃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사랑하면 좋아하던 아기들이 어머니 품에 있을 때는 어머니밖에 모르는데, 더벅머리에 수염 난 이상한 원숭이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 얼마나 무섭겠어요? 무섭지만, 이상하지만 어머니보다 웃는 소리도 다르고 거동 거리도 다르고, 가만 보니까, 커 가다가 보니까 우리 집의 대장이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라는 걸 알아요. 어머니는 자기 품에서 어머니만 좋아하던데 ‘야야야! 아버지가 좋은 것이 아니고 내가 좋아. 절대 아버지 좋아하지 마라.’ 불평하는 그 여자는 망국지종이에요. 그 집안은 망하는 운세가 찾아오는 거예요.

이왕지사 시집왔으니 팔자 타령 하지 말고 잘 살아라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로는 욕도 하고 이러더라도 말이에요…. 욕먹을 짓을 했으니 욕먹지요. 매 맞을 짓을 했으니 매 맞지. 잘하는데 때리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남자들은 화가 나게 되면 주먹으로 한번 후려갈기면 그만이에요. 여자들은 한번 틀게 되면 꽁꽁 보자기에 싸듯이, 시집간 아가씨가 혼수 준비로 보자기에 하나씩 싸고 싸듯이 두어 두지만 말이에요, 남자는 한번 ‘키익!’ 하면 다 끝나요.

그것은 간단해요. 그렇게 남자가 가슴에 품고 못 살게 여자같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시원시원하고 청산을 빨리 해야지요. 나를 한 대 때리고 잊어버리고 ‘허 허 허!’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그립다 할 수 있게끔 사는 여자가 행복한 여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살아 봐요. 그건 마음먹기에 달린 거예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동네에서 딱지를 치더라도 한 장이라도 잃고 갔으면 새벽같이 가서 ‘야! 나오라구,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래, 제일 좋아하는 딱지 한 장을 돌려주지 않으면 해 가지고 석 장을 따 가지고야 돌아오는 거예요. 안 되면 싸움을 해서 빼앗아서라도 가져오는 성격이라구요.

그런 고약한 성격이지만 그 고약한 성격을 하나님을 위해서 써먹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전부가 좋은 일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잊을 수 없는 레버런 문을 만났기 때문에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다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때로는 고통스럽게 했지만, 하나님이 그 고통의 몇십 배 고생스럽게 하더라도 ‘내가 옛날에 하던 것 십 배쯤 괜찮지. 백 배 하더라도 난 괜찮아.’ 하는 거예요. 사내답지요. 안 그래요? 여자와 남자가 다르다구요.

남자 성격이 여자 같은 남자를 신랑으로 맞았으면 그 여자는 남자를 남자답게 만들어야 돼요. 겸손해야 된다구요. ‘와와와!’ 그래 가지고 큰 소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여자에게 달려 있어요. 여자는 ‘여자!’ ‘자여!’ 그 소리 아니에요? ‘잠자리 봅시다. 자요.’ 그래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라구요.

이왕지사 시집왔으니 팔자 타령을 하지 말고 잘살다가 가정을 데리고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돼요. 가정과 남편을 데리고 가면서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 네가 자랑할 게 뭐냐고 하면, 그 여자가 가만 보면 놀랍다는 거예요. ‘우리 남편이 이러 이러한 것을 내가 바꾸고, 아들딸이 이렇고, 시집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말없이 살고 말없이 희생하는 길을 배워 줄 수 있게 한 공을 따라서 여기 왔습니다.’ 할 때에, 그 여자가 하나님 앞에 서서 자기 가정, 일족, 그 나라까지도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외국에 장가간 사람들이 있나? 없지요? 이제 손자 때, 손자를 넘어가서 외국 사람과 결혼할 수 있지만, 3대권은 외국 사람과 결혼할 수 없어요. 3대를 넘어서게 되면 원수들, 제일 미워하던 사람들하고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 이 원수고, 미국 사람도 원수고, 독일 사람도 원수인데, 그 나라에 가서 열녀가 되면 그 나라가 구름 위에 올라가고 구름 아래에 거느리고 사는 거예요. 높은 구름은 비가 없어요. 가을을 맞이하기 위해서 하늘의 아름다운 장식품의 구름이 되는 것이 전부 희망이라구요.

그와 같이 하늘세계에 수를 놓을 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할 수 있는 것은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울긋불긋하고 예쁜 걸 좋아하지요? 반지가 있더라도 열두 가지 종류의 비취 같은 보석 반지를 갖고 싶은데, 진짜가 없더라도 가짜가 더 좋을 때가 왔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볼 수 없으니, 가짜를 끼고도 진짜의 열 배 이상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집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 여자가 그 동네, 그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에 기억되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하고 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중심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만세!「만세!」자! 이렇게 하다 보니 일곱 시가 됐다!

미래 취미산업시대를 대비해 낚시질과 사냥을 배워라

『……그 관리인으로서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별장같이, 별장 지대같이 거기서 훌륭한 저택을 짓게 해서 살게 하는 거예요.』

윤정로도 별장을 헬리콥터를 타고 물건을 사다가 날라준다고 하면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예.」 하숙집 아주머니 그 답답한 것보다 나을 거라. 야, 그거 봉우리가 똑같아요. 금을 그어 보니까 말이에요, 그 이상이 없더라구요. 아래에서나 층층이 사다리로 다 그렇게 되어 있지, 높고 낮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갔다 와서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시간이 한 시간 더 걸렸지?「예.」여덟 시 반에 올 건데 아홉 시 반에 왔어요. 그래서 꿈을 가져요. 남미에 살다가 거기 가서 보니까 기분이 어드래?「여기가 더 좋습니다.」더 좋아?「정말 산이 뭐…. 그 위에서 보니까 온 천하가 다 너무 좋습니다.」(웃으심)

그런 걸 우리가 만들 것인가, 살 것인가? 사 가지고 그걸 뜯어먹어서 소모시켜야 되겠느냐, 번창시켜야 되겠느냐? 통일교회는 좋다고 사 가지고 거기 가서 살지 말라는 거예요. 더 좋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고 나는 이사가고 그 다음에 동생들 앞에 넘겨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쓱 가 가지고 뭣 뭣 해 가지고…. 선생님이 취미산업에 대해 얘기할 것이 얼마나 많겠어요? 대번에 생각하는 게 다르지요? 황선조는 그런 걸 느꼈어?「예.」「미래 취미산업이라더니 어제 보니까 진짜 실현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 그렇다구! 지금 하늘이 축복해 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세계적 명승지는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예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에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래, 해양권하고, 낚시질하고 사냥을 배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명승지는 산수가 겸해야 돼요. 산하고 물이 겸해서 기기묘묘한 광경을 보이는 거예요. 여러 얼굴들이, 아름다운 모양의 열두 가지 종류가 모여 있는 것을 가만히 보면, 저 사람은 저렇고 저 사람은 저렇고 전부 다 사람이 참…. 사람을 연구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바다를 사랑했지요? 1960년도를 넘어서 10년 후에 1971년 미국에 갈 때까지 사냥하러 다니면서 한국 산천을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산이 그리워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여기에 앉았다가 시간만 있으면 물가에 가서 고기세계를 연구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말이에요. 어족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해야 돼요.

우리 성격이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보면 되지만, 그걸 내가 연구해서라도 다 만들었을 거예요.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다른 무엇을 안 봐요. 비디오 영화니 소설적인 얘기는 흘러가 버려요. 동적인 무엇이, 씨가 없다구요. 동물 세계를 보니까 얼마나….

동물세계도 과학적 수리적으로 생태 환경을 유지해

호랑이가 새끼 한 마리 남기기 위해서는 2천 번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호랑이가 자기가 사랑하는 암놈에는 딴 놈이 절대 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자가 꼬리를 젓는다고 그러지요? 알겠어요? 아기들에게 시달리니 시간만 있으면 사랑에 대한 꼬리를 젓고 다닌다는 거예요. 자기 외의 수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프로포즈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놈이 지키고 있어요. 밤낮 암놈 곁을 떠나지 못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새끼 한 마리 낳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야!

사람이 일생 동안 사랑할 수 있는 평균적 시간이 얼마인지 알아요? 곽 선생!「잘 모릅니다.」누가 알아요? 그걸 알고 보관을 잘 하면 늘그막에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연구해 봐요. 물어 보라구요, 의사들한테.

여러분, 거미 중에 물거미라는 이름을 들어 봤어요? 어저께 곽정환은 봤지?「예.」이야! 물 안에 거미가 살아요. 물거미가 한국에 있다는 역사적인 기록이 있었는데, 일본 사람들도 그걸 알고 갔는데 한국 사람은 몰라서 찾고 찾아도 수십년 못 찾았는데 우연히 물거미를 발견했다고 해서 사진이 나왔는데 똑같아요. 똑같은데, 사는 데는 말이에요, 그 꽁지 같은 데 기포가 달려요. 그걸 만드는 모양이에요. 하얀 공기포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폐로 통해 흡수해서 숨을 쉰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거미가 둥지를 트는데 그것이 물에 뜰 것 아니에요? 물에 뜨기 때문에 돌 같은 것을 갖다가 비준이 맞게 해 가지고 세 알이니 네 알이니 딱 해서 거기에 줄을 대서 사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과학자 이상 경력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보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다 만들었나, 자기들이 그렇게 됐나? 또 둥지를 트는데 천만 가지 종류가 전부 달라요. 나뭇잎을 깎아서 둥지를 트는 놈도 있고, 나뭇잎을 말아서 둥지를 트는 놈도 있고, 별의별 놈이 있어요. 나무를 구멍 뚫어서 트는 놈도 있고 말이에요.

그런데 그 새끼가 본능적으로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우지도 않았는데, ―보지도 못했을 것 아니에요?― 무슨 생각이 있어서 새끼가 커 가지고 자기가 자라던 그 둥지를 떠나게 될 때 내가 기억하고 떠난다는 생각을 할 게 뭐야? 아무것도 모르고 떠나가서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가 짓던 집을 딱 그냥 그대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본능이 있어요. 본능성 전통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보금자리라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종자가 달라서 그렇지요. 사랑의 보금자리는 그래요. 전부 다 새끼를 위해서 살아요. 동물세계는 새끼 위주예요. 새끼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죽고 그래요.

일족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쳐서 아홉 마리가 있었는데 2년 동안에 남는 것이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그걸 누가 다 죽여 버렸느냐?

사자가 벌판에 사는 동물들을 잡아먹지만, 수많은 다른 잡아먹는 짐승들, 하이에나 같은 것, 그 다음에는 여우 같은 것도 그렇고, 언제든지 사자한테 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제일 무서우니까. 소리를 듣고 어디에 있다는 걸 알고 말이에요. 소리가 나면 소리를 듣고 ‘저 녀석 어디 갔구나!’ 알고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약하게 되면 낚아채서 물고 와 가지고 그러니, 아홉 마리가 2년도 안 되어 가지고 한 마리밖에 안 남아요. 그러니 자랑할 게 어디 있어요?

그걸 볼 때 ‘아이고, 통일교회 문 선생 교주도 딱 마찬가지구나!’ 생각했어요. 좋은 줄 알았더니 옆으로 와서 별의별 녀석들이 도둑질해 가고 이래 가지고, 일생 동안 그러면서도 살아야 되는 그 운명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동물세계도 잘났다는 것이, 자랑이 없더라구요. 너무 많이 번식하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천적이 있어서 찾아와서 번식해 놓은 걸 따 버려요. 따 버려도 전부 죽여 버리지 않아요. 그걸 완전히 죽여 버리면 천적 자체도 없어지기 때문에 천적이 살 수 있을 만큼 남겨 놓고 죽이는 거예요. 그거 과학적이라구요. 얼마나 수리적인 타진을 하고 있는가 볼 때 놀라워요.

쉬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은 살아 남는다

그걸 볼 때 사람이 함부로 살 수 없다구요. 본래 본능적인 천성에 따라 살아야 남아지지, 그러지 않으면 남아질 수 없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어디 가든지 배우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루종일 낚시질하면 말이에요…. 새벽부터 하루를 지내 보라는 거예요. 바다가 기후 차이, 온도 차이에 의해서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안개가 저쪽에 생겨 가지고 순식간에 이쪽을 점령해 버리고, 이쪽에 안개가 가득하던 것이 저쪽이 구멍이 뚫어지면 순식간에 없어지고 그래요. 물로 말미암아 생기는 안개도 그렇고, 공중의 구름도 그렇게 공중에 대해 빛깔을 조정하고 있더라구요. 하루에 그 환경 여건이 얼마나 변하는지 몰라요.

그 가운데서 그 환경을 조화시켜 소화할 수 있는 사람만이, 그런 종자만이 남지, 환경에 치우침 받는 것은 제거되게 돼 있어요. 약해져 가지고 병이 나든지 잡아먹히든지 그래요. 천적이 와서 약한 것을 퇴치시켜 놓아 가지고 자연히 정비해 버리고 우주의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하는 걸 볼 때 하나님은 진짜 과학자예요.

벌레들도 보니까 마음놓고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조금만 큰 놈은 힘내기 해서 잡아먹어요. 사람과 같지 않고 무엇이든 먹고 살아요. 일본 사람이면 미소 시루(된장국)하고 그 다음에 뭐인가? 복숭아 같은 걸 뭐라 그러나?「우메보시!」우메보시, 그 다음에 다꾸앙(단무지)이 있는데, 그것만 있으면 밥은 얼마든지 먹잖아요?

동물의 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자기 환경 여건에 따라 가지고 자기 힘이 부족한 것은 잡아먹히게 돼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어디에 먹을 것이 없어요. 인생살이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것은 나라가 없어요. 자체가 환경 여건에 균형을 취하며 보전할 수 있는 환경을 못 갖추면 살아남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야…! 도와주는 것도 안 되고, 또 도움 받겠다고 해도 안 돼요. 자기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지 않고는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자연 가운데 여실히 드러나요.

그래, 쉬지 말고 노력하고 쉬지 말고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부하라는 거예요. 쉬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세계에 살아남아요. 그것은 천리 원칙이에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저나라에 갈 때는 믿음의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 가정, 믿음의 아들딸 족속, 믿음의 아들딸 나라…. 아담의 아들딸이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열두 나라가 생겨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 상 받겠다는 사람을 보게 되면 전도도 얼마 안 했더구만. 세 사람 천사장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으면 가인세계에 설 수 없는데, 세 사람 전도 안 한 사람이 상 받는 자리에 들어가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이 선거구도 폐지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초등학교서부터 부락으로부터 찬동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군의 찬동, 그 다음에는 도의 찬동, 그 다음에는 나라의 찬동을 받아야 됩니다. 요즘에 딴따라패들이 별의별 자기 수단 방법을 써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고 하는데 그건 망하는 거예요. 전통이 없어요. 전통이 없는 사람은 가 가지고 싸움밖에 안 해요. 자기 실리를 추구하니 싸움밖에 안 합니다.

인륜도덕과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우리 통일교인은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천지를 품겠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씨를 남기고 죽겠다.’ 그것 아니에요? 얼마나 멋져요? 그만큼 노력하니까 적수가 없으니까 살아남아요. 알싸, 모를싸?「알싸!」

내가 지금 일본을 많이 왔다 갔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일본을 왔다 갔다 하면 여러분은 일본에 살래, 여기서 살래?「아버님 사시는 데 삽니다.」왔다 갔다 하는데? (웃음) 왔다 갔다 하는 여자를 좋아할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 시동생 시누이가 있어요?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지만,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는 건 자기가 살기 위한 거예요.

부모님이 가고 아들딸 가 가지고는…. 부모님은 전체가 좋을 수 있는 길을 가는데 아들딸은 자기 좋겠다 하고 간다면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안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그걸 모르면 그 마을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왜? 도덕이 있어요. 인륜도덕이 있다구요.

인륜(人倫) 하게 되면 가정적 도리를 말해요. 사람들이 가서 살아야 할 도리예요. 도덕(道德)이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환경 여건을 어떻게 미화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도(道)’ 자는 ‘길 도’ 예요. 머리(首)를 모시고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머리 중에 맨 머리가 하나님이지요? 가정의 머리는 할아버지고 시아버지고 남편이에요.

여자에 있어서는 자기가 아들을 낳았으면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길러야 되지요? 여자가 아무리 할머니가 됐더라도 손자가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으면 할머니가 ‘야야! 내가 손자 대신 아버지를 대신한다.’ 해서 되나요? 남성격 주체의 씨를 남겨야 돼요. 남자를 세워야 돼요. 여자, 할머니는 씨가 없어요.

전체를 위하는데 그 씨를 따라가야 되니만큼 제일 가까운 것이 여자를 사랑하니 여자를 통해서 씨를 심어 번창해 나가는 거예요. 여자는 딴 것 없어요.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남성격 주체인데, 그것이 아담에 옮겨져서 이성성상의 주체와 대상, 플러스 아담, 마이너스 아담, 그 다음에는 주체가 남성격 주체니 이 뼈다귀가 씨를 받아서 수직을 통해 가지고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들에서 이혼하게 되면 여자가 아들딸을 갖는데, 그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이혼하게 되면 아기로부터 기를 수 있는 양육비, 자기 먹을 수 있는 것까지 받아 가지고 세 번만 이혼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혼하면 절대 여자에게 아기를 주지 말고 시집올 때 가지고 온 것같이 해줘서 내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 이혼이 없어진다구요.

여자가 시집올 때 몸뚱이를 가지고 오고, 그 다음에 평안도 말로 시라리라고 하는 혼수감을 가지고 오는데, 혼수감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올 때 가지고 오는 것이 있나요?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남겨 주는데 그 아들딸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라구요. 아버지가 주인입니다. 아들딸은 씨가 아니에요, 씨? 여자는 밭이고 씨는 주인 것이지요? 씨를 심어서 거두게 될 때 여자에게 갖다 쌓아 놓나, 주인 창고에 갖다 집어넣나? 여자가 주인이 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를 돌아야 할 것이 여자입니다.

동양의 한국이라든가 이런 나라는 유교사상 같은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자리가 잘 됐어요. 한국 같은 나라는 더더욱이나 여자들이 절개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도 한국 여자를 못 당하고, 일본 사람도 못 당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한국 여자들이 왜 골프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정신 방향이 남편이면 남편 하나밖에 몰라요. 미국 여자들은 프리 섹스니까 오늘도 좋고 내일도 좋고 별의별 놈하고 노는 거예요. 산만해 버려요.

정신통일을 하면 밤이나 낮이나…. 행동이 거기에 전부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딱 목표를 정하게 되면 사지백체가 집중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그런 면에서 전통적 역사성이 있었기 때문에 집중력이 강해요. 집중해요. 복잡한 환경에서도, 싸움을 하든 공장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 곳에 가서도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도 다 했어요. 환경을 수습하고 그런 것도 다 했다는 거예요.

수양이라는 것이 학교에만 가서 해야 되는 것이 아니에요. 공장에 가서도 공부하고 다 그럴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일생 동안 자기가 정신통일만 하면….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신만 통일하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조상을 위하면 조상들이 그 후손을 위해 주게 돼 있어

여기에 오는 게 좋아서 왔어요, 황 협회장이 오라 해서 왔어요?「오고 싶어서 왔습니다.」(웃음) 아들딸들이 많고 손자까지, 3대를 중심 삼고 손주며느리가 많은데 말이에요, 그 손주며느리가 자기 남편네, 아기들을 따라다니는 것을 좋아하겠나, 손주며느리가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는 걸 찾아가서 좋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어느 게 좋은 거예요?「할아버지 할머니 좋아하는 걸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집에서 훈독회 하는 것보다 부모님이 계신 곳에서 훈독회 하는 것이 좋아요, 집에서 하는 것이 좋아요? 집에서 열 번 하는 것하고 여기 와서 한 번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여기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여기는 누구든지 오게 돼 있는데, 집에서 잠을 자면 잤지 교회 훈독회도 못 나가는 여자가 쌍년이에요, 쌍년 반대 선년이에요? 자기는 교회에도 안 나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계시는 여기에 누구든지 다 올 수 있는데 오지도 않고 잠자는 여자가 있으면 몹쓸 여자예요, 쓸 수 있는 여자예요?「몹쓸 여자입니다.」

그래, 훈독회에 잘 나갔어요, 교회 훈독회? 교회에 나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가겠다는 생각들은 했어요? 훈독회 시간은 같지 않으면 얼마든지 올 수 있잖아요? 그래, 훈독회 하는 자기 교회는 평지이고, 여기에 오는 훈독회 길은 산 고개라면 어떤 곳을 찾아갈 거예요? 평지를 찾아갈 거예요, 산 고개를 넘어갈 거예요?

조상을 위하는 사람은 조상들이 그 후손을 위해 줘요. 조상을 위하면 후손들이 잘돼요. 위의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요. 위의 샘물이 있어야 큰 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어떤 것이 좋고 나쁘다는 걸 안다면 좋은 곳을 찾아 가지고 자기가 손목을 붙들고 어렵더라도 아들딸 앞에 ‘야야! 나는 요즘에는 차를 타고 다니지만 옛날에는 걸어다녔는데, 여름에는 땀 흘리고 여기 앉아서 쉬었다.’ 하고, 문전에 의자가 있으면 앉아 가지고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이 길이 그렇고 여기서 한 잔 물을 먹으면서 얼마나 좋아하면서 그렇게 살았다고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는데 거 왜 교육을 못 해요? 그게 문제예요. 자기 남편의 사진 두어 두는 것을 좋아하지만,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나라의 조상들, 충신의 사진을 존경할 수 있는 걸 교육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세상에, 언제나 이 땅에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한 번밖에 없어요. 두 번 있어요, 한 번 있어요?「한 번 있습니다.」한 번 있어요. 한 번밖에 없어요. 선생님 대신 참부모 할 사람 찾아봐요.

선생님을 놓고 하나님이 무슨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된다고 할 때, 영계의 성인 현철이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봤겠나, 안 봤겠나? 그들과 참부모가 다른 게 뭐예요? 그들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몰라요.

너희들이 모르는 것을 내가 했기 때문에 너희는 아무리 했더라도 내가 올 때는 내 뒤에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표준을 알았기 때문에 나왔지만, 그때까지 못 가게 된다면 자기가 무슨 재림주니 구세주니 메시아니 참부모니 하는 것은 얘기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언제 떨어질지 몰라요.

열매가 익어서 홍시가 되어 가지고 떨어질 수 있는, 서릿발을 맞으면서 떨어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 서리도 못 맞아 가지고 감 꼭지가 떨어져 나가요? 그렇지요?「예.」서릿발을 맞아야 줄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떨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자기가 씨를 심고, 씨를 심어서 났으면 가꾸어 주고, 가꾸어 줬으면 거름도 해주고, 추수를 해 가지고 그걸 가누어 창고에 들어다 쌓아 놓아야 자기가 관계 있지, 그냥 거기에 두었댔자 돼요?

주고도 더 주고 싶어야 받을 수 있어

한국에 와서 살면서 본부교회에 얼마나 갔어요? 이 길에서 세계 사람들이 이제…. 지금 몰라서 그렇지, 조상들이 끌고 와 가지고 경쟁이 붙는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서 뭘 한다 하면, 영계의 수천억 행렬이 보이지 않지만, 여기에 개인에서부터 구름같이 틀어 가지고 구형같이, 지구덩이같이 모여 가지고 한 사람 뒤에 서서 문전에 들어서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때를 맞아 가지고 인사를 하고 연회석에 참석할 수 있어야 돼요.

매일같이 지금까지 자유로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이때에 내가 알아줘 가지고, 익숙해 가지고 역사에 대해서 교육할 수 있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도 교육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이제는 성인 현철을 가르쳐야 할 형님 누나가 돼요. 형님 누나의 가정이에요. 공자님은 이 총장을 얻어서는 ‘미인 이 총장!’ 그러는데, 아마 세계 제일, 일등 미인으로 생각하는 모양이지? 미인이 아니더라도 미인같이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어드런 분인지 알지. 그분이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여러분은 선생님 아들딸을 대해서 축복해 주면 ‘아이고! 선생님 아들 가운데는 어떤 아들이 제일이고 딸 가운데는 누가 좋다. 그 딸 아니면 우리 결혼 안 시키겠다.’ 하는 마음을 갖고 살지요. 밥은 줄지, 떡은 줄지 국물도 줄지 모르는데 말이에요, 배고픈 거지가 와서 범벅을 주든 시루떡을 주든 빈대떡을 주든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고 감사하는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찰떡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콩 보숭이가 붙어 가지고 노란빛이 나는 걸 맛있게 먹을 때 물을 마시면서 먹어야 목에 걸리지 않겠다고 해 가지고 김칫국부터 찾아서 먹겠다는 사람들은 국물도 없어요.

또 두 번은 안 돼요. 잔칫집에 왔던 손님이라도 주인이 대접을 못 했으면, 보통 사람으로 대접해서는 안 될 것인데 보통 사람으로 대접 했으면 주인이 잔치가 끝나거든 나머지라도 갖고 찾아가 가지고 선물로 갚아야 된다는 걸 알아요? 하고도 더 하고, 주고도 더 주고, 받고도 더 받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갈 길 앞에 더 주고 싶을 때 더 주고, 더 받고 싶을 때 더 받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더 받기만 하고 더 줄 줄 모르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더 주고 더 주고 싶고 그래야 더 받고 받고 싶어지지, 더 주고 더 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 한 번 주고 더 받고 받게 되면 도둑놈이 돼요. 빚진 사람은 어느 세계에 가든지 땅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신세지지 않고 살아요. 피난길에서 동네 아주머니에게 조상이 나타나 ‘너 지나가는 어떤 손님이 있는데 그 피난길을 가는 손님이 훌륭한 분이니 잔치를 준비해 모셔라.’ 그런 일이 있어요. 뭐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모시라고 해서 기다려 가지고 그런 대접을 받던 역사가 많지만, 그런 곳을 이 다음에 찾아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보통 일이에요? 조상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으니 지상에서 그러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조상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얼마나 복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 복 된 사실의 전통을 아들딸 앞에, 남편 앞에 남기고 가는 그 여자는 그 조상들 세계의 여왕 자리에 갖다 앉힌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당한 말이에요, 타당치 않은 말이에요?「타당한 말씀입니다.」그래요.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비교의 능력이 빠른 사람이에요. 한마디 들으면 두 가지 세 가지 비교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이렇게 무질서하게 형편없게 살면서 무엇을 후대에 남길 것이냐 하고 그렇게 살다 보니…. 뭘 남겨 가지고 후대 사람에게 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징검다리를 놓으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지금도 가야 할 하나님의 고개가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그런 후대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돈이 있으면 대회 때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을 나눠 주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선물 해준 그 예물을 가지고 세계 수천 수만 곳에서 잔치하며 축하할 수 있는 그런 연회를 베풀 것을 하나님이 바라는데 그럴 수 없으니 여러분 생애에 잊지 못할 기억을 남기라고 해 가지고 아까 지시한 거라구요.

나 같으면 있는 것 다 팔아서 ‘옛다, 모르겠다!’ 하고 줄 텐데 말이에요. 이 지방에 동산이 있으면 그 산을 바라볼 때 모든 산천 초목, 거기에서 살던 인간들이 많았지만, 그 이상의 잔치를 해서 거기에 사는 만물로부터 동물로부터 사람들이 그 날을 기억하고 ‘오늘이 기록할 만한 날이다.’ 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는 잔치를 하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그러면 자기들이 심각하지요. 역사에 없는 이런 날을 중심삼고 빚져 가지고 얻어먹으러 다니는 것보다도 동네방네 먹이고 말이에요, 자기 일족이 얻어먹겠다고 하는 건 탈락하는 것이지만, 동네방네 하늘 앞에 갚을 수 있는 빚의 조건을 물지 않고 빚을 더 얻겠다고 찾아다니는 사람은 동네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자세의 차이에 따라 승과 패, 발전과 후퇴가 결정돼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도 그래요. 자기 남편이 그리워서 오는 것을 기다리는 이상 귀하고 높으신 이 본부의 훈독회를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이거예요. 그 오시는 남편을 모시고 와서 훈독회에 참석하고 돌아가서는 저녁 먹고 우리가 지내자고 그럴 수 있는 여유만만한 여자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현재 눈앞에 보이는 것을 중심삼고 좋으면 ‘헤헤헤!’하고 말이에요…. 여자는 일일 탕감 계산을 할 수 있지만 영원한 탕감 계산은 못 해요.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던 대로만 하다가는 집안에서 쫓겨나고 망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생각이 달라요. 일본 여자들이 선물하는 것과 한국 사람의 선물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일본 여자들은 남편의 허락을 받고 할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그 다음에는 시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시동생들의 허락, 시가집 사람들의 허락을 받고 거기에 타당한 선물을 하려고 한다구요. 선물이 요만해요. 한국 사람은 이만해요.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아버지 시누이가 못 하는 것을 내가 대신한다고 하는 거예요. 몽땅 하는 것입니다. 외교를 해도 그래요.

일본 사람은 그런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조금 한마디 두 마 디 세 마디 하지, 주먹으로 한꺼번에 못 한다구요. ‘하나 둘 셋’ 이러지요. 그러니 외교 루트라든가 이런 면에서는 한국 사람 못 당해요. 이제 보라구요. 같은 환경이 되게 되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또 운동을 하더라도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나는 나라를 위하고 하늘 땅을 위해야 한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는, 쓰러져 죽기 전에는 행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정신자세의 차이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고 발전 후퇴가 벌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축복을 하고는 어디로 갈 거예요? 축복한 다음에 어디로 갈 거예요? 남들 잔치하라고 해서 선생님의 잘살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잘 살려 주겠다 하는 길을 갈 거예요? 어느 길을 가면 좋겠나? 늙은 84세 할아버지는 다 싫어하지요? 쉰 살을 지냈다면 다 싫어한다구요.

유종관!「예.」 어머니가 84세가 되면 선생님은 백 살이 넘는데 말이에요, 유종관 집에 가서 오줌똥을 싸면서 일주일만 머문다면 환영할 거야, 안 할 거야?「역사적이기 때문에 환영합니다.」(웃음) 역사적으로 좋다고 해서 향불을 피우고 감사하면서 그렇게 할 거야, 입이 나오면서 그럴 거야?「감사하면서요.」말이야 그렇지. 내가 요전에 한번 들이 박아놓으니까 눈물이 쑥 나오면서 왜 나보고 이러냐고 그러더라구. 그거 기억해? 아, 물어 보잖아?「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하게 되면 칼을 가지고 가슴을 찌르라고 하겠구만.

사실 선생님은 마음을 맞추기 힘든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참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보게 되면 벌써 동서남북 사방으로 바라봐요. 여기서는 어떻게 보이고 뒤에서는 어떻게 보이고 바른쪽은 어떠냐 보는 거예요. 물건을 보는 것도 빨라요. 저 옷의 센터가 어디냐 이거예요. 버튼이면 버튼이 거기에 맞게끔 옷을 해야 할 텐데 안 맞아요. 그것만 드러나면 되나? 전부 다 어울려야지. 그런 면에서 조화, 하모나이즈(harmonize)가 필요하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 가지고 천만을 비교할 수 있는, 감정할 수 있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원리를 찾은 거예요. 발상이 빠르고 창작력이 풍부하다구요.

이 우주가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열매

요즘에 복제라는 말이 나오지요? 귀에서 이것 하나 떼어내면 말이에요, 세포를 길러내면 나 같은 사람이 나온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복제해서 천년 만년 세포를 보관해서 한다면, 이 귀 하나 떼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을 받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문 총재가 부자 되겠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진짜 참부모라면 말이에요.

여러분이면 여러분 복제를 천 사람 할 거예요, 선생님의 세포 하나를 복제할 거예요?「아버님 세포 하나를 복제하는 것이 억만금의 가치가 있습니다.」 왜? 1대만이 아니라 2대, 3대, 억천만 대를 전부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복제가 필요한 것이 뭐냐? 왜 복제를 해야 되느냐? 참된 사랑의 길을, 참된 사랑의 상대를 이루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면 그건 때려 죽여야지요. 권력을 갖겠다고 하면 그건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이 우주가 갖고 있는 힘을 당할 수 없어요. 우주가 갖고 있는 지식을 당할 수 없어요. 우주가 갖고 있는 돈을 당할 수 없어요.

우주가 바라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모든 높고 낮은 미물의 광물세계로부터 하나님까지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열매입니다. 참사랑 길이 아니라 참사랑의 열매라구요. 하나님이 찾아 세우는 가정과 같은 가정을 많이 만드는 것 아니에요? 참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걸 못 하고 돈은 뭘 하고 권력은 뭘 하고 지식은 뭘 해요? 이 우주 앞에 자랑할 수 없어요, 우주 앞에. 내가 어저께도 곤충세계를 볼 때, 전부 다 미지의 신비경이에요. 그것 하나 공부하기 위해서도 일생이 미치지 못할 걸 생각할 때 자랑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만물이 인간을 대해 가지고 주인이라고 모시는데, 뭘 하나 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식의 비밀의 세계를 넘어서서, 그 지식 때문이 아니에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이기 때문이 아니에요. 사랑해 줄 수 있는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만사가 거기에 굴복합니다. 그런 것을 알면….

여자가 미인이 돼서 뭘 해요? 화장, 고꾸재를 해서 뭘 해요? 하나밖에 없는 남편의 사랑, 천하에 넘칠 수 있는 남편의 사랑을 모시기 위해서 하는데, 그렇게 모신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사랑의 대상으로서 모시겠다고 해야 될 텐데, 모시는 데 있어서 굴복하고 굴복하고 더 모시겠다고, 층층시하니까 영원의 세계의 하나님까지 모시고 가야 할 텐데 자기가 모심 받겠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세상이 그래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비밀의 역사, 신비의 배후의 존재로서 바라보면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어서 바라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다리를 놓아 달라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꽃이 핀 것은 왕의 즉위식에, 황후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는 꽃이 되고 싶어서예요. 천년 만년 꽃의 소원이 그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의 그런 자리에 날 옮겨 주소.’ 하는 게 소원 아니에요? 사랑의 자리에서 피울 수 있는 꽃, 사랑의 동산에 들어가서 즐길 수 있는 꽃, 누구든지 장시간 주체의 그 한 쌍이 결혼식 하는, 즉위식을 하는 부부보다 더 아름답다고 칭찬 받을 수 있는, ‘너는 나보다 낫다.’ 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환경을 위해서 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만물이 바라는 것도 참사랑의 참부모

선생님이 와서 만왕의 왕이 되어서 뭘 하는 거예요? 구세주가 돼서 뭘 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돼서 뭘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돼서 뭘 하는 거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들 앞에 그 품, 그 환경에 있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소원의 표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랑이 없어졌기 때문에 탄식하는 거예요. 망원경을 끼고 역사를 바라보니 나타나지 않아요. 떠난 님이 오기를 높은 산 높은 산 높은 산 멀리 바라보면서, 산에 올라가서 천년 만년 바라보더라도 나타나지 않는 그 바람의 주인이 얼마나 비참하겠나 이거예요. 그 앞에 자라는 아기 그림자라도, 그 모양이라도 있으면 그걸 붙들어 가지고 소망을 안고 그걸 사랑하고 사랑을 배워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되겠느냐? 그게 참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필요한 게 뭐예요?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여러분의 족속으로부터 여러분의 후손들이 그 사랑의 그물 가운데 들어가서, 그물에 잡히면 죽을 줄 알았는데 거기서 용처럼 하늘나라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특수 종자를 구별해서 살아서 천상에 승천할 수 있는, 무늬를 구별하는 그물에 포위되었는데, 그 그물에 들어왔다고 탄식할 것이 아니에요. 그물 가운데서 비상천 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단장을 하고 거기에서 안팎의 아름다움을 갖추어 천상의 상감마마에게 갈 때, ‘지상의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백성들이 정성들여 보낸 아무개가 옵니다. 이제 당신의 소원하는 기준, 정성으로 대하던 모든 환경 여건을 넘어서 꽃 중에 꽃이 되고 향기 중에 향기가 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열매 중에 열매가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나는 사랑할 수 있어서 영원히 하더라도 그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영광스러운 사랑의 자리도 그치지 않고 영원히 계속하겠습니다.’ 이거예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이 그것 아니에요? 그것을 연구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래도 부족한 거예요.

하늘의 내정된 비밀 창고의 세계, 현실의 내 활동무대와 바꿔칠 수 있는 세계가 몇천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오늘의 기쁨을 가지고 만족하고 자랑할 수 있는 나 자신이지만 어렵다고 느끼고 가는 사람이 미래 희망의, 잠겨진 비밀 세상의 왕자 왕권의 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될 것이다! 이론적 결론이에요. 어때요?「그렇습니다.」

이제 어머니도 환갑을 맞이해서 사탄세계가 거꾸로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시계 방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는데, 선생님의 갈 길이 뭐냐? 동네방네 찾아다니며 대접받게 할 것이에요, 동네방네에 있어서 진짜 교육을 하고 갈 것이에요? 탕감 교육시대가 아니고 진짜 교육시대예요 그걸 못 맞아 봤어요. 맞아 봤나, 못 맞아 봤나?

그 세계로 가려니 더 피어린 길을 가서 하나님 대신 사랑 못 하고 가는 조상이 되어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후대 만민을 해방해 줄 수 있는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 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바라는 제2 소망의 길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뒤따라오면서 ‘선생님! 선생님!’ 부르면 돌아서야 되겠어요, 박차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행동을 해서 그 길을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윤정로! 「가시는 길을 가야 됩니다.」 힘들어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 홀로 홀로 에베레스트 산정에 가서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 천상세계에 가야 할 결론까지 짓고 가는 그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재산 해서 뭘 해요? 집이 있으면 뭘 해요? 천상세계에 그 몇 배, 몇천만 배가 자기 앞에 환영하며 기다릴 텐데, 뒤돌아보는 부끄러운 모습을 나타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최후에 가야 할, 넘어야 할 고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소원과 천일국 주인

여기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같이 축복받는 그 날을 기념하는데, 자기 재산이 무슨 문제예요? 나라가 다 없더라도, 한꺼번에 다 죽더라도 그렇게 기념하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은 어디 가서 씨받이를 해서라도 남겨야 할 것이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 아닐 것이냐! 어때요?「그렇습니다.」

그래, 책(責)하는 걸 싫어하고 고생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끝까지 고생의 아름다운 열매, 향기에 빛나는 그 열매를 하늘나라의 창고에 저장시킬 수 있는 역사를 남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들을 안 갖지요? 지금도 어려워서 허덕이잖아요? 내가 80억 돈이 있어요. 80억 도와주면 좋겠지?「아닙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황선조)」 준비 못 한 게 한이지요. 내가 그래서 돈이 있으면 한푼도 안 써요. 세상의 수전노와 마찬가지예요. 나를 위해서는 안 쓰는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교회의 재산으로 남기려고 그러지요. 일본 식구들은 충성하고, 세계 사람들이 감옥에 가서 죽고 다 그러는데, 그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다 주고도 또 태어나면, 1세 2세 3세가 태어나도 주고, 4세가 태어나도 주고 나서 바라보게 될 때에 됐다 할 수 있는 말을 할 것이 복귀세계의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예요.

그래서 천일국 뭐라구요?「주인!」 주인이 그 자리예요. 내가 가더라도 천일국 주인을 만들어 놓고 가야 되는데 하지 못하니, 간곡한 소원의 일념을 거기에 남기고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표적의 날을 빨리 넘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천일국 이름 자체가 두 사람, 두 나라, 두 세계, ―물과 육지 둘이에요.―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야 돼요. 그 다음에 원일국이 되어야 돼요. 하나의 중심이 안 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통일국이 되어야 돼요. 통일국은 위나 아래나 아무데나, 어디나 다 바로 서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더라도 360도 다르던 것이 수직으로 와서 직단거리가 되는 거예요.

사랑관계의 상대권보다도 사랑의 행동이 더 빠르니만큼 이들이 합하기 전에 공기세계에 가서 재까닥 바꿀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해봤어요? 심각해지지요?「예.」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지,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재출발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해방 후에 한국의 기독교가 난장판이었고 국가가 난장판이었기 때문에 내가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비참했습니다. 선생님 앞에 나라를 해방시켜 놓지 못했어요. 그러나 어느 누구든지 선생님을 지금까지 따라온 이 자리에 있어서 세계나 어디나 해방시킬 수 있는, ―원한이 아니에요.― 자신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내가 하지 못했던 것을 자신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환경이라도 만들어 놓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 서두르고 있어요.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 홀로 가야지요. 어머니가 일을 안 하더라도 곽정환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맡기고 나가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원고 같은 것도 내가 안 쓰려고 그랬어요. 말씀도 내 말씀보다도 아들딸이 효자가 되고 다 그랬으면 말이에요, 이 말씀을 아들딸의 말로서 넘겨주고 덮어주고, 내가 죽은 다음에 아들딸이 죽기 전에 이걸 떼어 가지고 3대 만에 공개하라는 그런 말씀으로 생각했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을 전해 주는데, 그걸 얼마만큼 귀하게 알고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의 비밀 중의 비밀 창고에 자기만이 가진 열쇠를 가지고 보관시켜 놓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천일국 주인? 휴! 천일국, 둘이 상대 되기 위해서는 둥그래져야 돼요. 둥그래야 여기 가운데에 서는 거지요. 그래서 원일, 수평만 되어서는 통일국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천일국도 다 못 이루었지요?

여러분에게 책임을 맡길 때 기대하는 것

선생님이 이제 저 히말라야산 꼭대기에 올라가면 말이에요…. 돌산이지요? 그 돌에 정을 가지고, 착암기 같은 것으로 구멍을 뚫는 것이 아니라 산에 정으로 구멍을 뚫고 살 수 있는 집을 지어 가지고, 천년 만년 그 정 자리가 남을 수 있는 이런 집을 짓고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몇 년 걸리든, 10년 20년 집을 못 짓고 죽으면 안 될 것인데….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하나님은 그랬을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이 땅에서 선생님 대신 남기고 갈 수 있는 기념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인간들이 하지 못 하는 기념물을, 문 총재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남기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그걸 이 세상에서 못 했으면, 문 총재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으면 이 땅 위에서 하지 못한 그 모든 일을 영계에서도 해 가지고 나에게 줄 것이 아니냐. 그래서 새로운 지상․ 천상천국,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에게 전수해 줄 수 있는 이상의 천국도 만들어 줄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그거 타당한 얘기라구요.

그러나 이제 영계에 가거든 ‘나는 지옥이라든가 낙원에서의 비참한 소리, 성은을 바라는 그런 불쌍한 사람의 비명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거기에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도 못 하고 이것도 못 하고 그래서는 안 돼요. 못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되고,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할 것이 아니고 따라오는 사람이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못 하고 가더라도 할 수 있게끔 남기고 가려니, 천만 부족한 것을 회개해서 탕감하더라도 내가 대신 져 가지고 그런 일까지 남겨야 될 이 일을 메워 주기를 바라는 소원 가운데서 용서해 주고 간다고 해야 마음이라도 편안하지요. 안 그래요? 무조건 용서하면 편안 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들에게 책임 맡길 때에 기대하는 것이 뭐냐? 동서남북 사방 360도 위의 세계와 아래 세계의 비준에 있어서 그것이 언제나 필요할 수 있는, 영원할 수 있는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의 실체로서 만민 만상의 존재가 일생을 넘고 영원을 넘어서도 바랄 수 있는 소망의 꽃이라면 아름다운 꽃, 향기라면 아름다운 향기, 열매라면 만 존재가 바라고 갖고 싶고 맛보고 싶은 열매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한국 말에 알뜰살뜰이라는 말이 있지요? 한번 해봐요.「알뜰살뜰!」 한국 말이 참…. 알뜰이 뭐예요, 알뜰이? 살뜰이 뭐예요? 계란 알, 새, 기러기 한 쌍이 제일 귀하게 해 가지고 사랑해서 첫 번 낳는 것이 알이에요. 살뜰은 뭐예요? 이게 살지 안 살지, 새끼 친 것이 가만히 있지 않고 알뜰살뜰! 해석을 그 이상 할 수 있어요?「(그 말을) 늘 사용했으면서도 그런 해석을 못 했습니다, 저희들은. (유종관)」 그러니 아버님 모시기가 쉽겠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렇게 생각하면 쏙 들 어가지?「예.」야!

‘어허둥둥 내 사랑!’ 그게 뭐예요? 공중에 날아가는데, 어허 둥둥 날아간다! 그런 사랑을 바라는 거 아니에요, 하늘나라가? 여기서 사랑했으니 사랑하는 쌍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날아간다고 ‘어허 둥둥!’이에요. 어허 둥둥 떠 가지고 날아간다 이거예요. 주인을 찾아가는 모양이라는 거지요. 그렇게 해석하면 쏙 들어가지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야! 거기엔 천하가 잔치하는 기쁨이 있다는 거지요.

자, 이런 얘기는 해야 여러분은 먼 거리이니, 선생님의 꿈 가운데서 생각할 수 있는 하나의 핵으로 품고, 천상세계에 가서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과제로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가서 그 과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구요. (아기 울음소리가 들림)

아기 엄마가 서모예요, 서모. 저런 말을 하게 되면 진짜 자기가 낳지 않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듣는데 미워서 꼬집어 주는 서모의 품에 품겨서 저렇게 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도 하라는 거예요, 극단 극. 알겠어요?

말하다 보니까 다 미인 얼굴들이 됐어. (웃음) 좋은 말을 들으면 다 좋게 생각하는 모양이지? 좋게 생각하니까 다 얼굴이 좋게 됐어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틀림없이 선생님 뒤에 꼭 붙어 따라오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래서 알뜰살뜰, 어허 둥둥 내 사랑 하고 살 수 있는 천상세계 여호와의 집에 가서 살지어다! 아멘!「아멘!」자, 끝내자.「5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으면 임자가 기도해 보지.(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5분 남았다! 유정옥이는 언제 갈래?「아버님, 지금 바로 나가야 됩니다.」이번에 어떻게든 빨리 깨끗이 해결해야 될 거야.「예.」 이번 때가 좋은 때이니만큼. 여기 수고한 일본 아줌마들은 내가 데리고 다닐지도 모를 거라구. 열심히 해요. 자! (경배)

아침들 먹고 가려면, 이 아래서 준비했을 거라구.「예.」(거실의 커튼을 열어 젖히심) 해가 안 뜨누만. 오늘은 좀 풀렸나?「눈이 온답니다, 오늘.」 그래? 「날이 좀 추워지고요.」 이제는 대한(大寒)이 되겠지, 대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