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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일시: 2001.12.12 (수)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사도 바울은 기독교가 반대한 걸 알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지옥 가서 고생을 다 하는 거예요. 예수만 믿어 가지고 안 되지요. 여러분이 지금 알아야 될 것은, 하늘나라는 선생님의 권한 하에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지시하고 그랬지만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교체됐다구요. 지상도 그렇고 말이에요.

타락 이후에 생겨난 모든 것은 하나님과 관계없어

세상의 나라들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점점점 흩어지고, 책임자들이 곤란해져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만든 주인이 다 되어 있는데, 나라까지 전부 다 갖출 것을 인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한국 말을 모르지요? (웃음)

*지금부터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공부하면 3년 이내로 알아들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가서 훈련받으면 돼요. 일본에서 공부하면 10년이 걸려도 불가능합니다.

지금부터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식구들끼리 만나서 ‘어디서 왔어요?’ 할 때, 여러분이 일본에서 왔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 일본, 한국 같은 것들은 타락세계의 결실체들로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타락 이후에 생겨난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면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맺어지게 되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 그것은 숙명입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숙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으로 볼 때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을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것은 그 속성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성취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명이 되고, 혈통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이 됩니다.

사랑・생명은 1대로 끝나지만 혈통은 영원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조상이 다르지요? 모두 다 싸워 가지고 갈라진 조상들이 서로 원수가 되어서 국경을 그어 놓고 싸웠습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인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렇게 비참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상상을 못 했고 아담과 해와도 상상을 못 했습니다. 그것은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의한 첫 결과였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결합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1대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그것은 횡적인 것이고, 종적인 것은 혈통입니다. 일본 민족이라고 하면 같은 조상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지요? 그것이 일본 혈통입니다. 그것이 고립적으로 뭉쳐서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주위의 다른 민족이라든가 원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국경선이라는 것을 그었습니다.

그러니까 말도 다르지요? 사탄적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뭐 말은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보라구요! 새들이나 동물들의 세계에서 소리내는 것은 똑같아요. 그런데 인간은 뭐예요? 1600개 이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졌어요, 사탄에 의해서. 사탄도 힘들겠지요?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사탄은 종교권까지 없애려고 노력해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에게 빼앗긴 이 세계는 결국 본래 주인인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은 사탄과 싸울 수 없어요. 본래 사탄은 천사장이었지요? 아담을 도와주기 위해서 창조된 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었던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벗어나게 된 것이 타락이에요. 타락의 동기는 사랑의 문제였어요, 사랑의 문제. 천사장이었던 누시엘은 남자였고, 해와는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타락의 결과가 음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아들딸·가정·종족·민족·국가도 다 빼앗기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사탄 전권의 세계입니다. 여자가 남자한테 붙들려서 몸을 더럽혔으면 그렇게 사랑을 맺은 남자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남녀의 관계는 그만큼 심각합니다. 자기 일신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평등권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 되고,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됩니다.

그렇지만 사랑은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서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인류가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했는데 잡다하게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환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수많은 국경선들이 있는데, 그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흥망성쇠를 계속해 나왔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큰 차원으로 통일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통일은 각 국가들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있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주인한테로 돌아가야 할 역사예요. 그것은 사탄도 잘 알고 있지요?

그러면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돈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권력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인류는 망해

하나님과 사탄의 입장은 완전히 180도 달라요. 사탄세계에서는 자기 자신과 가정, 그리고 국가밖에 몰라요. 세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피해를 입게 되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싸워 가지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이 끊임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평화를 이룰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인류는 망합니다. 전부 다 흩어진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의 전통적인 정신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국가적인 기준을 능가하는 사상이나 종교가 필요합니다. 종교는 기독교, 유교, 불교, 회교 등 4대 종교가 남아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종교들끼리 싸워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그들끼리 모여서 별개의 세계를 만듭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모두 다 모여 있고 말이에요, 불교와 유교, 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교와 기독교는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화해하지 않고 있다구요. 서로가 원수처럼 노려보면서 경계선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고, 조그만 나라들은 큰 나라의 국경권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길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 창조주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는 전쟁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싸운다는 관념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타락한 결과로 생긴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요? 지금 일본의 가정을 보면 전부 다 그렇지요? 부부끼리 원수입니다. 형제끼리도 원수라구요. 부부끼리도 모두 다 갈라져서 개인주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권에는 말이에요, 개인주의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체주의, 전체가 하나되는 주의밖에 없다구요.

세상에는 지식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강한 자가 되어서 약한 자들을 수습합니다. 결국에는 그렇게 되면 6대주가 전부 다 원수가 됩니다. 그 6대주를 넘어가면 동서(東西)가 원수권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로 된 이 세계는 사랑으로 하나돼야

그렇지 않아도 동양과 서양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서양에서는 글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써 나가지요? 동양에서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써 내려가기 때문에 완전히 반대라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사람을 부를 때 이렇게 (손바닥을 위로 해서) 하지요? 동양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이렇게 부릅니다. 이렇게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 부르지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생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자는 것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남자들은 모두 다 엎드려서 자요. 완전히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영원히 그렇게 반대로 갈라져서 존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것이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야당과 여당이 갈라져서 대단하지요? 세계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것이냐? 그것은 역사적으로 해결해야 될 숙제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을 것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주장하더라도 상대는 멀어지기만 할 뿐이지 하나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위하여 사랑해야 됩니다. 영원히 위하여 사랑하는 길을 따라감으로써 그 사랑은 전체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결론이 내려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가정에 축소시켜서 얘기할 때는 부모의 사랑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10년, 20년 희생하면서 말이에요, 그 아들딸을 자기 자신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정은 싸움이 없는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그러나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는 영원히 이상세계와 연결될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돈 때문이 아니라구요.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도 아니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창조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의 왕, 권력의 왕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계시는 하나님한테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을 가지고 하나님을 유혹할 수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할 수 없고,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되느냐? 참아들딸로부터예요, 참아들딸! 그러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참아들딸이었느냐? 중요한 문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절대로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일본 제일의 미인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쓰레기도 안 돼요, 쓰레기도.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오도쓰(凹凸; 요철)의 문제지요? 오목한 그것으로 뭘 해요? 아무리 사랑을 구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주인이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랑의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부모의 사랑을 체휼하고 싶다고 생각하더라도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1대로 끝이라구요. 뿌리도 없고, 줄기도 없고, 가지도 없고, 잎도 없고, 꽃도 피울 수 없어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수수작용, 운동이 계속되지 않습니다. 그 운동이 영원히 계속되려면 자기가 끌어당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서로가 밀어 주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서로가 위해 주면 점점점 커집니다. 알겠어요?

훌륭한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나 남편은 생명을 초월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오쿠상은 남편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남편은 오쿠상을 사랑하는 주인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없으면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정말이에요?「하이.」

세상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인데, 그 일신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은 무엇이냐? 사랑과 생명이 있더라도 그것은 1대로 끝납니다. 혼자면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맞이하고 남자는 여자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절대적인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렇게 연결시키는 기관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식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는 기관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오도쓰의 생식기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도 가질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부부관계도 가질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혈통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연결시키는 것이 순결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만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 일본은 어때요? 잡다한 혈통이 혼혈된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입니다. 일본을 보면 그렇지요? 섬나라의 여자는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뱃사람인 남편이 바다에 나가면 만선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친구들끼리 약속하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어떻게 되면 처자식들을 네가 책임져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여자들한테는 정조관념이 없지요?

일본도 그렇겠지요? 사촌들끼리 결혼도 하지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할 수 없습니다. 수천년이 가더라도 말이에요.

역사를 통해서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은 원수입니다. 한국의 부산에서 보면 대마도가 보이고 말이에요, 대마도에서 보면 가을에 돗토리 현의 산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모두 다 육지에서 죄를 짓고 도망가서 언제 붙잡히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칼을 가지고 자기 일신을 지키려는 그러한 전통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일본의 무사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사도의 정신으로 침략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이 932번 침략을 받았지만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대륙을 침범해서 온갖 못된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러한 역사를 일본 사람들은 모른다고 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은 없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영계에까지 가서 부정할 거예요? 그렇게 못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무엇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은 누구냐?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창조주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성스러운 존재이고 인간은 절대적으로 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러한 두 존재가 관계를 맺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절대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해 나왔지만, 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과 유한한 존재인 인간은 비교가 될 수 없지요? 그 두 존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문 선생에 의해서 뒤집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로서 격으로서는 남성의 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여성을 만나 보지 않으면 이상적인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골자체(骨子體)가 되었다면 우주의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석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맞으면서 참사랑으로 되찾아 나오는 복귀섭리

지금 하나님이 구원섭리로서 복귀섭리를 하시는데, 반대하는 사탄을 자동적으로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맞으면서 사탄 편 아들딸을 사탄보다 더 사랑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사탄 자신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탄은 막을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맞으면서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습니다. 일본은 지금까지도 반대하지요? ‘통일교회다!’ 하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왜 그렇게 미워요? 문 선생은 그럴 만큼 일본 사람들한테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사람들이 문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은 선전되는 것처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반대라고 합니다.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미국 사람들한테 안 져요. 오히려 미국 사람들에게 모범적인 가정의 이상을 교육했습니다. 종교가 정착하는 곳은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찾기 위해서 종교가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축복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종교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게 되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집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정착하게 되면 종교의 책임은 끝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린양 잔치를 해서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부모의 결혼식을 올려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속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부 다 잘라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들이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쭉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과 아무런 관계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거짓 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서 역사를 이어 나온 인류입니다.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러한 돌감람나무 밭을 종교를 통해서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역사적으로 그렇게 될 때마다 사탄이 쳤습니다.

1차대전과 2차대전도 전부 다 먼저 친 것이 사탄이에요. 그렇게 쳐 가지고 70퍼센트, 소생권과 장성권을 넘어갔을 때 완성권은 하나님 편이 승리했습니다. 사상전도 그렇습니다. 공산주의가 세계의 70퍼센트까지 점령하게 되었을 때 선생님에 의해서 메차쿠차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10년, 100년 밤과 낮이 똑같이 계속된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섭리는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에 의한 세계는 사라지게 돼 있어

지금 일본열도는 말이에요, 그 자체의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 나라가 일본열도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 대륙도 그래요. 미국이 주인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193~194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국가들이 그 땅의 주인이 아닙니다. 전부 다 주인의 자격을 잃어버렸습니다. 알겠어요?

그 모든 자체들이 우주까지 그들의 세계라고 생각하고 종교권의 이상을 몰락시켰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상을 중심삼은 세계주의라든가, 무슨 주의라고 하는 모든 것들도 몰락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무사도도 몰락하고 지금은 뭐예요? 개인주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등 육신을 중심삼고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와 결혼한다니…!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지요? 그런 것은 동물이나 곤충들의 세계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처구니없는 인간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타락의 결과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라도 세워진 곳이 없다구요. 우주·세계·나라를 잃어버리고 사상과 종교도 잃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중요시해 나왔던 종교권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민족주의도 상실하고 주인이 없습니다.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잃어버렸다는 것은 누가 잃어버렸다는 것이냐? 사탄세계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사탄세계는 마지막 종착점에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해가 지면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반대쪽에 있는 하나님의 세계가 아침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시대가 변한다고 하는 것을 몰라요. 낮인지 밤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상태로 역사가 흘러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대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어서 수확할 때가 되어도 수확할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지금 전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확기가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틴에이저일 때 타락했습니다. 타락이 뭐예요? 남녀의 문제입니다. 그러한 씨를 뿌렸는데 전 세계적으로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청소년의 문제라든가 가정붕괴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는 입장에서 탄식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세계 만민들의 실상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본래의 주인을 찾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더럽혀진 모든 것들은 사라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한 결단을 내리는 끝날이 되면, 그 반대의 하나님 편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관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상과 천상의 모든 것이 하나되는 세계를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출발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대지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연결시켜서 모든 것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반대쪽에는 새로운 아침해가 떠오릅니다. 그것이 지금의 때입니다. 지금 영계의 조상들을 해원해 주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컨트롤해 주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컨트롤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만 일본도 힘들지요? 수천년, 2700년이 돼요? 2700년 가까이 되지요? 지금 몇 년이에요? 일본의 그것이 말이에요. 2천 몇 년이에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2600년이 되었기 때문에 쭉 70년을 더하면 2700년 가까이 되겠지요? 2700년, 그것은 전 인류의 역사로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가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입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잘못된 역사를 청산하려니 교육을 해야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무너뜨린 천주를 복귀하는 데 하나님이 수천년의 역사를 허비해도 불가능했습니다. 천주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지상을 한 방향으로 수습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다고 생각합니다.」얼마나 어렵다고 생각해? 사도 바울은 기독교의 중심인물입니다. 기독교는 바울의 가르침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가르쳐 준 책임을 추궁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잘못된 결과를 남긴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추궁을 당합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은 세계로 흩어져서 모든 민족을 새롭게 낳아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일본 여자들을 세계의 후진국으로 보내서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의 교육을 책임지라고 했습니다. 그 준비를 위해서 일본 문부성의 인정을 받은 교과서를 스페인어면 스페인어, 영어면 영어로 번역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무슨 교육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사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아버님으로부터 배워 가지고 어머니의 입장에서 세계의 아들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하게 되면 영원히 말려들게 되는 거라구요. 싫든, 좋든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 주는 어머니의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신의 복중에 생명을 잉태했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어야 됩니다. 자기의 몸을 쪼개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면 자연법칙을 어기게 돼요. 전통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잉태된 아이는 그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해서 자랍니다. 그것을 희망을 가지고 낳아서 부모의 생활을 상속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20세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자기의 전통을 전수해 주어서 가정을 이룰 때까지 부모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렇게 여러분을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왔지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잖아? 그래서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마음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것이 여러 가지의 형태이겠지만 공식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게 되면, 부모는 그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의 골수까지 전수해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참부모의 전통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여자들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어요? 엉터리들이라구요. 일본의 습관성에 물들어 있지요? 그것을 전통으로 삼아서 생활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3대를 갖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1대, 아담과 해와는 2대, 그리고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그 3대의 축복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2대도 그렇지요? 2대가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으면 3대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의 1대의 입장을 대신하고, 아담과 해와가 2대가 되고, 그 아들딸이 3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반대쪽으로 전부 다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어떻겠어요? 사랑의 원수라구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 알겠어요? 무엇이 다르다구요?「겟토(血統; 혈통)가 다릅니다.」그렇다고 삼각관계로 두 사람이 싸워서 죽이는 겟토(決鬪; 결투)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피가 아담과 해와한테 연결되어서 그 아들딸한테도 연결될 수 있었더라면, 지금의 인류가 어떻게 되어 있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은 뭐 생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결혼식을 내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밤에 전부 다 빼앗겨 버린 것과 같습니다. 악마한테 해와가 끌려가서 아들딸을 낳은 세계는 사탄의 지옥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원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사탄세계에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겠지요? 참아들딸한테 상속해 주어야 할 내용을 거짓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겠어요? 그 모습조차도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아무도 안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생각이 사탄세계에는 조금도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중심 멤버들이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것을 들어 보면,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사실을 문 선생이 가르쳐 주면 저런 세계가 안 되어야 될 것이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신성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는 것입니다.

3대를 전환시켜서 부자관계를 맺어 주는 분이 참부모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여러분의 하나님은 누구냐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하나님을 누구라고 믿어요?「아버님이라고 믿습니다.」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는 뭐예요? 그거 확실히 해 두라구요.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타락했다고 하는 것은 아직 하나님이 창조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실체와 같습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시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예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의 위에는 부모가 있고, 부모의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3대째예요. 3대째의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3대를 전환시켜 가지고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는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부모가 이러한 내용을 잘라 버려요. 일본나라라든가 조상들은 모두 다 하나님은 당치도 않다는 것입니다.

제3대부터 편성해서 30억 이상을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 영계는 수백억 가정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바꿀 것이냐? 종교권의 돌감람나무 밭을 선생님이 상속해서 마음대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소유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고 참부모의 것입니다. 일본 나라와 친척들은 모두 다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혀져 있어요. 이것은 뭐 여과장치를 통과시키고 표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두 다 접붙임을 받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수천 대의 후손들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부터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3대째!’ 해봐요!「3대째!」3대째면 유일하게 알고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가정 이외에 아는 것이 없어요. 그러한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우기 위해서 소유권이 전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총생축헌납과 천일국 안착

여러분이 접붙임을 받기 이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총생축헌납물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일본은 천황을 중심삼고 중의원과 참의원의 국회의원들이 하나되어서 일본 전체를 헌납하더라도 죄가 지워지지 않는다구요. 전 국민 1억2천5백만 명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몇 달 동안이라도 회개하지 않으면 미래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 일본 자체가 그렇지요? ‘모두 다 내 것이다. 내 나라다!’ 합니다. 거기에 3대째의 심정 상속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되면 천주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어 버린다구요. 일본의 여자라든가 남자라고 하는 것조차 부끄러운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해방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고생해 가지고 접붙여서 3대째의 가치를 부여해 주었으니까 하나님 편의 결실체로서 가정을 헌납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자기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가정을 하나님 편에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전 세계의 통일교회 가정들은 3대째의 귀한 가치를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도 없고, 부모도 없고, 친척들도 아무도 없다구요. 지금부터 입적과 더불어 친척관계도 맺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천일국, 천주평화통일국가! 천(天), 이것은 두(二) 사람(人)이라구요. 두 사람이지요? 영계가 수평이 되고 지상도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수평은 부딪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부딪칩니다. 1도만 비뚤어져도 안 됩니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지요? 하나되어 있지 않지요? 그 둘도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 편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도 둘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으면 종적으로 상하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를 이루어 가지고 3대가 하나되는 가정이 정착됨으로써 영원한 천국이 정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타락의 습관성을 따라 살지 말라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몇 명을 낳고 싶어요? 전도는 몇 명을 하고 싶어요? 전도를 많이 하고 싶어요,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도 생각을 안 해봤어요? 아들딸을 몇 명 낳고 싶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전부터 선생님이 축복해 주고 있다구요. 그런데 임신을 인공적으로 제한해서 아들딸 하나 둘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냥 그대로 자연적으로 출산하게 되면 2세들이 얼마나 불어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지 않는데, 축복가정들은 낳으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몇 명을 낳았어요?「13명입니다.」열셋이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뭐가 많아요? 12수는 자연수지요? 각 3개월씩이 춘하추동을 이루는 12수의 중간이 13수입니다. 그런데 서양에서 13수라고 하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열두 제자들이 모두 다 로마에 의해서 학살당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나라를 이루겠다는 생각도 없지요? 일본 사람으로서 습관적으로 결혼해서 타락의 습관성을 따라서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안 됩니다.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우리는. 쭉 수평을 이루어서 수직을 세워야 됩니다. 13수면 수직이 되지요? 야곱의 형제들이 몇 명이었어요?「열두 명이었습니다.」열두 명을 중심삼고 정착했습니다. 모세도 열두 민족, 예수님도 열두 사도들을 중심삼고 편성했습니다.

야곱이 애급으로 내려갈 때는 72명이었지요? 12수의 6배였습니다. 모세도 72명의 장로들을 세웠습니다. 통일교회도 그래요. 36가정에 72쌍이라구요. 12수의 6배이고, 3수는 완성 수입니다. 그렇게 수리적으로 일치되게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공식을 풀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풀 수 없습니다. 아무리 사탄은 풀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한테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은 창조세계에 통하지 않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아 세계의 지도자로 내보내라

아담이 하나님을 구속한 것과는 반대로 참부모가 하나님의 비밀이라든가 말이에요, 사탄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바로잡아 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꼼짝할 수 없습니다. 그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의 예수님을 비롯한 모든 영인들도 교육할 만큼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영계에서도 쫓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의 축복받은 조상들은 지상으로 강림해서 후손들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영계가 얼마나 지상과 가까워지고 있는가를 모르지요?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체휼하고 느낄 수 있지만 습관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을 거예요, 전도를 많이 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서 뭘 할 것이냐? 각 나라의 왕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모두 다 그렇지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들딸이 총리가 안 되면 국회의원이나 도지사라도 되라고 하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세계 각 국가의 대표들로서 아들딸을 키워 보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들의 욕심이에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외국에 선교사들로 보내야 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을 그렇게 하면 많은 아들딸들이 태어나겠지요? 3대째가 되면 말이에요. 열두 명의 아들딸들이 모두 다 열두 명의 아들딸들을 갖게 되면 몇 명이 되겠어요? 144명이 되지요? 그렇게 3대가 되면 수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각 국가에서 하나님의 잃어버린 백성을 복귀하는 공로자가 영계에 가면 주류적인 백성을 형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에 맞는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낳은 아들딸도 일본을 위한 아들딸이라면 안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내보내는 것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어머니의 혈통을 세계로 분산시켜야 됩니다. ‘싫어, 싫어!’ 하더라도 죽지 않은 이상에는 말이에요, 쫓아내면 세계의 어디든지 어머니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해와에 의해서, 어머니에 의해서 더럽혀진 것이 수습됩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일신과 가정, 일족을 잊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야

여러분을 일본에서 잘 살도록 축복해 주면 좋을 텐데 무엇 때문에 하와이까지 끌고 왔느냐? 뭐예요, 이거? 여자들만 수십 명 있으면 세상 같으면 날마다 싸우겠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안 싸우지요? 싸우고 싶어도 못 싸운다구요. 서로 싸우면서 이와 같은 외국 땅에서 전도를 해요? 그럴 수는 없는 거라구요. 먼저 내적으로 하나됨으로써 외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의 둘이지요? 그 둘이 싸우면서 전도를 해요? 자기 일신을 잊어버리고, 자기 일족을 잊어버리고 상대적인 국가를 위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이 자기 가정에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민족적인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보기 싫은 추녀의 얼굴이 아니라 보기 좋은 미인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 모두 다 보기 싫은 여자들이 되면 안 됩니다. 자기의 개인·친족·국가를 위해서 전도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서치라이트처럼 밤중에 길을 밝히는 것과 같은 활동을 선교사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머무르는 곳에서는 모두 다 거울이 빛을 반사하는 것처럼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이런 말씀을 처음으로 듣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책임완수를 위해서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노력함) 노력했겠지만, 그 잇쇼켄메이가 아니라구요. 잇쇼(一生; 일생)가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반쇼켄메이(万生懸命)라고 했지요? 한 사람이 아니라 만 명의 목숨을 걸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은 엄청난 것이지요? 그만큼 큰 뜻을 품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뜻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손들이 아무리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조상으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 아니니까….’ 하는 그런 생각은 안 하겠지요? 그런 것도 초월해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정신에 투철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은 어느 누구도 끌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습니다. 그 반대를 전부 다 극복하고 지금은 환영밖에 있을 수 없는 정상에 섰습니다. 선생님은 박해를 받으면서 혼자서 천주해방권을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환영을 받으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나라도 하나님한테 총생축헌납할 수 없겠어요? 그러면 모두 다 죽는 편이 낫다구요.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님의 체면을 깎는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입니다. 물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라구요. 그러니까 결심을 새롭게 하라구요.

생애를 초월해 책임 다해야 할 선교사

이 하와이 섬은 하루 만에 돌아요, 하루. 선생님이 돌아 보니까 너무 작다구요. 여섯 시간이면 쭉 도니까 말이에요. 오아후 섬이에요? 호놀룰루 쪽 말이에요. 그것은 조그만 섬이라구요.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가서 뭘 할 거예요? 한 여자가 활동하기에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 여자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지면 수천만 명을 대표하는 여자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혼자였다구요. 똑같은 한 인간이라도 모든 영계가 선생님한테 매달려서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 모두 다 원하는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의 공로를 칭송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연히 머리를 숙이고 존경합니다.

자기의 영광을 넘어서 그것을 하나님한테 돌리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을 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드리는 것이 우주 만민에게 나누어 주는 영광의 길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무엇을 못 하겠어요? 그러한 것을 안 이상에는 주저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귀여운 여자들’ 해보라구요! 귀여운?「여자들!」여자들!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훌륭하신 아버님!’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에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노력하라구요. 아버님과 하나님의 체면을 손상시키지 않을 수 있는 깨끗한 생애노정을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고 영계로 돌아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생애를 초월해서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교사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얼굴을 보면 하와이 현지 여자들 같다구요. 정말이에요. 올 때는 일본 여자들 같았지만, 1년이 지나면 하와이 여자들처럼 보이는 거예요. 같은 환경에 동화되어서 하나님 편에 귀착하기를 선생님은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는 이야(いや; 싫어), 와카리마시타는 예스(yes)! 낮이든, 밤이든 와카레마시타는 안 돼요. 와카리마시타는 자신에게 득이 되니까 감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시간도 없는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소수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두 시간 정도 얘기했어요? 결론은 ‘틀림없이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지요? 사랑의 주인! 내 남편을 나 이상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 남편의 부모도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아무리 아들딸이라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희생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

그런 의미에 있어서 어머니도 교육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아들을 더 사랑하는 어머니로 만들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라는 것은 일본에서도, 세계에서도 문제지요? 그렇지요? 문제지요? 남편을 사랑하고 왔어요, 사랑할 예정이에요? 아직 그것은 결정이 안 되었어요? (웃음) 남편을 사랑했다고 하는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그 아들딸은 자신의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부끄러운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결정적인 생애를 걸고 해야 됩니다. 방편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은. 알겠어요? 철저하게 영원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너는 몇 살이야?「스물 넷입니다.」네 남편은 몇 살이야?「스물 아홉입니다.」얼굴은 넓적해, 넓적하지 않아?「넓적하지 않습니다.」둥근 편이야?「보통입니다.」네 얼굴은 넓은 편이지? 그러니까 남편이 넓으면 안 된다구. 옆으로 더 넓어지면 큰일난다는 거라구.

인간은 모두 다 자신의 운명을 가지고 있다구요. 모두 다 똑같지 않습니다. 가는 곳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가운데 서서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똑같은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이와 같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했느냐? 심신일체권은 평면이에요, 평면. 그 평면의 중심에서 정성을 다하면 자신이 가야 될 방향을 알게 됩니다. 나침반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그와 같은 기계가 움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순수한 심정권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사람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어떤 어려운 입장에 처하더라도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천운. 선생님도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갔지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하나님의 바로 밑에 들어가서 ‘쳐 봐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친 사람들이 모두 다 쓰러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되면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중심을 모시고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이 돼

여러분도 그렇지요? 유 상(さん)이 밉지요? 일본에 와서 ‘뭘 해라, 뭘 해라!’ 하기 때문에 밉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말하는 대로 하면 말할 수 없는 성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을 모시는 사람한테는 망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중심이 실패하면 그 중심을 모시고 정성을 다한 사람이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수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일본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들이 모두 다 떠들어대다가 점점점 길이 좁아져서 도망을 갔다가 요즘에 모두 다 돌아오지요? 천일국과 평화대사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런데 평화의 나라가 없으면 평화대사를 임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대사를 선발함과 동시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그것도 둘이라구요, 둘. 알겠어요?

너도 몸과 마음의 둘이라구. 그 둘이 싸우면 안 돼요. 남자와 여자도 둘, 부모도 둘, 부부도 둘, 형제도 둘이에요. 그 모든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천(天)’이라고 하는 것도 두 사람이라구요. ‘천’ 자에는 우주와 더불어 평화가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 영계와 이거, 사람은 부딪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되면 10년 후에는 부딪치게 됩니다. 그렇게 부딪치게 되면 팍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가장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희생하면서 평행한 생애를 지켜 나가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것은 평행으로 되어 있지요? 이렇게 볼 때 코가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얼굴에 있는 사관(四官)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인상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증거하면 지상 신자들이 따르게 돼 있어

모두 다 몇 명이라구요. 14명과 선교사들이 9명이면 23명이에요? 23명이면 일본을 복귀시키고도 남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원리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의 결과를 누구든지 맺을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날마다 좋은 것만을 원하지 말라구요. 날마다 나쁜 것, 힘든 것을 찾아서 해 나가면 나중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경자? 뭐 한국 말로 읽으면서 일본 말로 통역하면 빨리 할 수 있는 거야. 하나 불러 와! 어디에 갔나, 원주? 여기, 여기부터 읽으라구!

이제 기독교에서 잘 믿다가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영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세미나를 해서 교육해 가지고 교육받은 소감을 선생님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결심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그 내용을 읽으라구!

*기독교, 유교, 불교, 회교, 그리고 힌두교의 5대 종교권을 전부 다 동원해서 영계에서 증거하면 지상의 신자들이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안 들으면 영계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한번 해봐! 그래서 열두 제자, 예수님부터 해서…. 거기에 불을 좀 켜라! 보여?「예. 보입니다.」

*본래는 선생님이 알고 있는 일본 말이라든가 외국어를 안 쓰게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오늘밤에는 이방의 말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해서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대 종단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질 것 같아서 중간보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한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또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물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 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는 형식으로 할까요?』

전부 다 그렇게 하면 좋다구! 모두 다 그 과정에 있어서 봉사한 사람들은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디 어디의 누구로서 몇 년부터 몇 년까지 살면서 무엇을 했다는 내용까지 밝히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지도하는 데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깃발을 들고 호령함으로써 귀 자체가 좋아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내용으로 해서 세 반으로 만들어 가지고, 배 말이에요…. 효율이 갔나?「예.」이 사람들을 배 세 척에 나누어서 데리고 나가서 큰 것을 한 마리 잡아 오라구!「예, 예! 저도 편승해 갑니다.」아침에 내가 나갈 때 말이야. 어느 쪽으로 나누어 주는 게 좋겠어? 열한 시가 되었어?「예!」자, 그러면…. 자, 일어선 채로…. (경배)

여러분들이 이런 인사를 하고 다 그러는 것도 영계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특별히 정성을 들여서 인사할 때는 전부 다 영계의 조상들 데리고 와 가지고 경배하는 이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조상들이 재림하라고 앞장서서 명령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고 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