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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사는 삶

일시: 2000.05.31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훈독)

위해 살면 중심 존재가 돼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치 바늘과 실의 관계와 같다. 즉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와 같다. 또한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부부사이처럼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일체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인은 육체를 가지고 살 때, 즉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 잘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못한 삶이었음을 깨닫는 것은 대부분 육체를 이미 잃어버린 영인의 모습일 때이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 영원의 세계를 준비하고 정리하며 그날 그날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이미 육체를 잃어버린 영인을 위하여…』

그래서 육체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자기가 무슨 중요한 문제를 대하게 될 때, 자기가 나서면 안 된다구요. 뒤집어져요.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애에 좋은 길을 가려면 그것을 위해야 돼요. 위하고 받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위하고 받드는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해방이에요. 위해서 살면 자기도 해방 받지만 위하는 자체가 해방이 돼요. 상대가 해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살면 위하는 그 세계가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위하는 세계가 해방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게 주고받는 이치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사는 사람은 좋은 것만을 자꾸 바라면 끝이 돌게 돼 있어요. 동서남북 돌게 돼 있다구요. 자기가 무슨 자리에 있다는 걸 알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 올라가면 반드시 그 반대의 세계를 위해 줘야 된다구요. 상대를 위해 주면 그 상대세계가 자기를 환영합니다. 그건 이치가 그래요.

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해 주면 반드시 그들이 해방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를 위해 주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니 어디 가든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할 게 있나? 자랑은 별거 없어요. 자랑은 천상세계에 가 살면서 하는 거예요. 사는 그 자체가 자랑의 목적이에요. 자기가 혼자 암만 자랑했댔자 자기 가정이 없고, 연관관계, 상하·좌우·전후 전체에 자기가 위할 수 있고 위함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없으면 불행한 것입니다.

원리원칙을 세워 가지고 전체를 위하고 전체로부터 위함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할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모든 화합이 벌어집니다, 높은 데 가나 낮은 데 가나.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축복은 근본 문제의 해결책

『……여기에서 지상인과 영인과의 일치점을 살펴보자. 지상생활이나 영인들의 생활은 모두 반쪽씩만 갖고 있기 때문에 반쪽씩밖에 이룰 수 없다.

그러면 육체와 영인의 결실은 각각 어떻게 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지상생활에서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기 전에 지상에서의 삶을 잘 마무리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런데 영혼이 잘 익지 못하고 영계에 오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는 복잡해진다. 그러므로 우리의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해야 된다.』

지상이 전체의 중심 자리에 있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지상에서 자리잡고 가야 됩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가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자리를 못 잡아요.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최근에 축복의 관문을 대단히 넓혀서 큰 혜택을 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 스스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거듭 태어난다는 절차를 통하여 혜택을 입게 되면 이 나라에서는 축복을 받은 백성이 된다. 뿐만 아니라 참부모님 살아 생전 많은 백성들에게 한량없는 특사의 길을 주시니, 받은 자는 천국이요, 그들 또한 중생의 과정을 거친 자이니 이유 없이 지상의 후손과 조상이 같이 복을 받는 기간임을 알아야 한다.』

엄청난 문제지요. 근본문제가 뒤집혀요. 뿌리가 이렇게 거꾸로 되었다구요. 거꾸로 됐기 때문에 언제나 전부 다 영양소를 받을 수 없는 것이 사람의 고충이요 고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그래,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핏줄이 달라지니 근원이, 우주 전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나 모든 사는 환경이 달라집니다. 달라져 가지고 자기를 중심하던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지금 사는 것이 전체 중심이 아니고 자기 중심인데, 이것이 달라져요.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전체 중심의 자리에 일약 도약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요. 어디 가서? 전부 다 바로잡아 가지고 아무데나 가서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설 자리에 가서 선다구요. 축복이 근본 문제의 해결이에요. 뒤집어 놓는 거예요, 핏줄을. 아까 핏줄을 얘기하잖아요? 핏줄이 문제입니다.

곧 끝내지. 열한 가지인데, 빨리 끝내라구.「예. 마지막 한….」그래, 그럼.

『……사랑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형상의 가장 핵심적인 노른자위이다. 인간은 그것을 그대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으니 이것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하나님을 닮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녹여내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근본 된 힘이다. 사랑만이 인간이 하나님께 받은 가장 큰 선물이요, 인친표이다. 사랑,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왜냐? 사랑의 본연 자리에 그것이 반사체가 돼 있어요. 빛이 반사되어야 하는데 굴절이 돼 있어요. 굴절된 그 길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떨어지면 안 돼요. 반사체, 태양 빛을 거울에 비추게 되면 전부 굴절돼 가지고 거울이 옮겨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참부모라구요.

근본적인 모든 전부가 부정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모든 관계돼 있는, 살고 있는 근본을 알면 모든 것이 부정되는 거예요. 굴절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느낄 때는 굴절이라고 생각 안 해요. 그것이 전부인 줄 알지요. 여기에서 굴절해야 한다구요. 그 굴절시키는 것이 핏줄이에요. 혈통 관계예요. 축복이라구요. 그래서 축복은 혈통전환식이라는 거지요.「2장이 다 끝났습니다.」그래. 열한 가지지?「예.」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위해서 산 만큼 중심 자리에 가게 돼

통일교회 사람들은 복이 많은 사람이다! 여러분은 상헌 씨가 이렇게 보고한 것을 의심하면 안 돼요. 인류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요, 마지막 있는 놀음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평을 만들기 위한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사는 지상세계와 영계가 수평이 되는 거라구요.

방금 위해서 살라, 위해서 살라 그랬는데, 위해서 사는 것이 뭐냐 하면, 전체를 위해 주면 전체가 나를 갖다가 중심에 세우는 거예요. 가정을 위했으면 가정의 중심으로 세워 줍니다. 누가 세워 주느냐? 자기가 서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위함을 받은 사람들이 세워 주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살면 나라가 세워 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했으면 세계가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위하면 하늘땅이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를 위해 사는 하나님이니 그 우주 자체가 하나님을 영원한 중심으로 세워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그런 것을 몰랐어요. 오늘에야 비로소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위하는 세계가 나를 중심으로 모셔 간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이 뼈 줄과 마찬가지예요, 뼈 줄. 사람의 골격이라고 그러지요, 골격? 골격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골격이 성립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핏줄을 통해 이루어진 골격은 모든 것이 하나라는 거예요. 사랑으로부터 핏줄이 연결되고, 골격도 핏줄로 연결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살면 세계가 나를 위해 줍니다. 나를 중심에 하나님 대신 모셔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을 보나, 어디를 가나 힘들다는 생각이 날 수가 없다는 거지요. 그것이 귀하고, 시간 가는 것이 아깝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내가 바다를 나가 다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이고, 해가 져 가니 빨리 가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있는데, 이러면 위했던 것이 돌아올 길이 없어요. 시간이 가는 것이 아깝고 이럴 수 있으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서 살 때 위해서 산 사람은 위해서 산 만큼 영계에 가서 전체 환경적 여건이라든가 내용적 여건이 나를 중심 자리로 모시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영계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최고로 위했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말이에요.

또 지옥도 그래요. 지옥에 대해 염려하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어요. 형제도 아니에요. 그건 감옥에 들어가 보면 알지요. 제일 마음 쓰는 것이 형제보다도 부모예요. 부모가 지옥 간 아들딸을 염려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옥도 해방됩니다.

위해 주면 결국 재창조가 벌어져

참부모가 나와서 지옥을 해방시켜 줬으니 하나님 자신이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천지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천지를 만들었는데, 그 주인은 누구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들딸이 주인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 아들딸 된 사람이 하늘땅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보고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아들딸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겠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천상세계를 위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위하지 않고 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영계가 지상에 있는 한 사람, 선생님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뿌리가, 근본이 전부 다 반영돼 가지고 위하면 엉클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세계가 새로이 재창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는 것은 맨 나중에 받는 거라구요. 부모님이 돌아가든가 할 때 상속받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이 뜻길을 가는데 중간에 자기가 복 받겠다고 하면 안 돼요. 무엇을 바라게 되면 중간에 머물러요. 끝까지 날 수 있는 자리가 못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달라요. 노라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보는 우주 앞에 핵의 자리로서 직선으로 걸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뭘 잘해서 누가 상을 준다면 그 상을 자기가 받는다고 생각 안 합니다. 자기가 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전체 표준으로서 세워 주기 위한 상을 받는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모든 좋은 것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됩니다. 나는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 2차적이에요.

첫사랑을 아담 해와로서는 처음 받지만 하나님으로서는 2차적이라구요. 그래, 처음 받는 사랑이 2차적인 사랑인데, 나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사랑이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를 위해 주고 윗분들을 위해 줘야 하는 원리가 여기에 다 있다구요.

영계를 중요시하라

다들 밥 먹어요. 저걸 인터넷에 전부 발표했나? 저거 다 집어넣어야 돼.「홈페이지에는 넣었습니다.」홈페이지라니?「예. 그것이 인터넷 종류인데요, 교회를 소개하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그래, 저 책을 빨리 알려야 돼요.「예.」세상이 어떻게 보더라도. 기독교고 뭐고 종교는 다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아주 혼란이 벌어져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신만이가 어제가 백일이야, 오늘이 백일이야?「어제입니다. 어머니 오시면 같이….」그러면 사흘째면 6월 초하루가 되나?「예. 어제 백일이었으니까, 오늘이 31일입니다.」그래, 내일이 6월 초하루구나.「그런데 내일은 참만물의 날입니다.」글쎄 잘 됐다구. 백삼일이에요, 백삼일. 백 날을 지내고 3일 되는 날이야. 신만이의 그 ‘찰 만(滿)’ 자가 됐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오늘 다 오나, 내일 오나?「내일 옵니다. 오늘 일부가 오리라고 생각됩니다만, 내일 다 올 것으로 봅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것은 한국의 국가 메시아가 125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곽정환)」

곽정환이는 영계를 중요시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식구들이 이걸 따르지 못해.「예.」가정맹세 5번에 보면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라고 되어 있는데, 상헌 씨 보고가 그런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보고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보낸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보고를 얼마나 해주기를 바랐겠어요? 그것은 누구나 발표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아니면 할 수 없어요. 시작과 끝이에요.

「이번에 잠깐 김영순 씨를 만났는데요, 지금은 뭐 하느냐고 그랬더니만 아버님이 전에 열두 번의 보고를 금년까지 맞추라고 그러셨다고 그러면서 성 어거스틴에 대한 이야기를 지시 받고 있답니다. 정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게 아주 많은 반향을 일으킬 것 같아요. 성 어거스틴에 대한 기독교계의 이해와 존경심이 상당하고 아주 특수한 사정도 보여 주고 하니까요. 자기의 지상생활과 영계의 모든 것을 자기 처소와 연관해 가지고 증거하면 아주 오히려….」

그것보다 현재 지상에서 중요한 사건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한 모든 전부를 밝혀야 돼요. 불러 가지고 누가 범죄인이고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부 다 뒤집어 박힌다구요. 영계의 사실이란 것이 영계만이지 지상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영계라고 볼 수 없는, 전체를 대표한 것은 세계에 주목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통일교인들은 알아줘야 한다고 하지만, 그런 생각은 틀린 거예요. 우주가 알아줍니다. 자기가 위했으면 전부 다 영계에 기록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영계가 모르나? 아니까 다 알아주고, 좋고 나쁜 것을 결정지어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것이 아니고 안됐다고 하면 안 돼요. 자기편으로 결정지어 놨는데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

(박중현 스위스 회장의 어머님의 스위스 강연과 몰몬교에 대한 보고 및 곽정환 회장의 보고)

오늘 날씨가 좋은가? 오늘 배를 타고 나가려고 했더니 배가 안 나왔구나.

뉴저지 사토한테 얘기해서 배를 블랙 피시를 낚을 수 있게, 내가 점심 먹고 나갈 테니까 준비시키라구. 요전에 갔던 데, 옛날에 돌아보던 데를 한번 쭉 돌아봐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여기 뉴욕의 샌디 훅하고 허드슨 베이, 뉴욕 베이라고 하는 데를 어제 쭉 돌아보고, 요전에 이쪽 롱아일랜드 옛날에 돌아보던 데를 한번 돌아보려고 한다구.

지금 몇 시인가?「아홉 시 다 되어 갑니다.」열한 시 반쯤에 도착하라고 그래. 누구를 데리고 가겠나? 곽정환이 갈래?「예.」그 다음엔 누구 데리고 갈까? 유정옥이 가고, 그 다음엔 누구? 김 박사는 어떻게 하겠나?

제4차 아담권 시대니 모든 문제는 연합해서 주도적으로 해결하라

「학교에 대해 보고드릴 것이 있는데요.」보고는 자기들끼리 하지, 남미에 있는 책임자들하고 나하고 무슨….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구. 보고 듣기 싫어. 자기들이 다 해놓고 와서 보고해야지. 내 신세 지려고, 나보고 도와 달라고 그런 거 아니야?「아닙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거든요.」그거 자기들끼리 다 해. 자기들이 뭐든지 연합해서 하라구. 자기 혼자 하겠다면 자기 일하는 것이 혼자 돼. 남미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해야지.

땅을 빨리 사 놓고 내가 남미도 손떼야 돼요. 각국의 메시아가 되어 있고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었는데, 참부모보다도 자기들이 전부 주동적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조상 가운데 맨 조상으로 살아 있는데, 자기들이 몇천 대, 몇만 대 후손까지도 뛰어넘어 가지고 조상과 관계를 맺으면 모든 것이 질서가 다 무너져요.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의 통일산업이 망한 것이 그거예요. 전부 어려운 것을 교회 전체가 협력하고 전국적인 모든 총의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께 부탁하고 연결시켜야 할 텐데,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내가 도와준다고 자기들 포켓에 돈을 넣어 두고 쓰다가 다 망했어요.

남미도 마찬가지야.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구. 총의에 의해 가지고 자기들이 하라구. 자기들이 문교부라든가 각 나라에 연관 맺어 가지고 해야지, 내가 찾아다니면서 뭘 부탁하겠나? 자기들이 할 것을 다 안 하고 말이야. 이제는 다 완성시켜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야 돼. 때가 그런 때라구.

각 나라가 나라를 찾아야 할 때라구요. 조국광복이 되면 뭐예요? 세계적 나라가 상대적 권한을 가지고 본국을 도울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위해서 조국광복이 필요하다구요. 선진국들이 앞서 가지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들 나라가 위해야 살아나는 거예요.

사상적 면에서 뛰어 올라온 그 자리를 지금 가리고 있다구요. 유엔이나 어디나,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 이외엔 없다고 공인 안 할 수 없는 페이스로 들어가고 있는 때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미면 남미에 있는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수습해야지, 내가 학교의 이사장이 되겠나, 어떻게 하겠나? 자기들이 이사가 돼 가지고 완전히 될 수 있게 앞으로 세계대학연맹의 이사를 다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요. 통일천하의 주권자가 대학 이사연맹을 상대적인 사람을 내세워서 움직이게 되어 있지, 이사장을 해먹겠다고 하겠나 말이에요. 나는 지금 아무 직(職)이 없어요. 참부모 직이 제일 귀한 거예요. 내가 회사 사장이 되어 있어요, 뭐예요? 다 자기들한테 주었어요. 곽정환이도 큰 자리를…. 자기들이 일을 맡아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구십이 되어도 뒤를 따라다니겠나, 줄줄이?「앞으로 인진 님을 모시면 될까 해서요.」무엇이?「인진 님을 헤드(head)로 모시면….」인진이는 왜? 인진이가 학교에 관계하나? 쓸데없는 짓을 또 그렇게 해, 자기 마음대로. 인진이는 왜 끌어내는 거야? 누가 데리고 다니고 끌어냈어?

원래는 옛날에 지내던 모든 전부를 정비할 때예요. 여기에 와서도 그래요. 여기 며칠 있는 동안에, 오늘은 그래서 내가…. 그거 얘기했어?「예. 방금 얘기했습니다.」열한 시 반까지?「예. 열한 시 반까지 대라고 얘기했습니다.」

아버지 전통, 어머니 전통 뒤에 아들 전통을 따라야

김병우를 데려갈까, 박정해를 데려갈까?「저는 오늘 준비할 게 있습니다, 아버님.」준비할 것 나는 몰라.「지도자 대회하고요, 현진 님이 이번에 순회하는 데 대한 정리를 해야 됩니다.」정리해서 뭘 할래?「아주 큰 사건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역사적인 기록으로….」역사적인 기록이 뭐야?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에서 청년이 통일교회 꼭대기가 아니야.「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나름대로….」나름대로? 자기 나름대로 해 가지고는 곁길로 갈 수 있어.

「그것은 너무 노파심입니다.」뭐 노파심? 누가 노파심이야? 누구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야? 자기를 대해서 하는 얘기야, 선생님을 대해서 하는 얘기야? 말을 함부로 하고 있어. 누가 노파심을 가지고 있어, 누가?「현진 님께서는 아버님에 대한 영광과 아버님께….」그 영광이 아버님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통일교회의 영광이 돼야 돼. 전통을 어디에 세우는 거야? 아버지의 전통을 따라서 어머니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세 번째가 아들이야. 그거 알아? 어머니는 전통을 세우는 과정이라구. 끝나지 않았어. 어머니 전통을 세우기 전에 아들 전통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 그거 알아?「예. 압니다.」그런데 그런 말을 하고 있어? 수습한다면 어머니가 하는 것은 왜 수습 안 해?

눈앞에 안경을 껴 가지고 세상이 안경에 꺼풀이 껴 가지고 안 돼요. 그 껴 놓은 안경이 좋다고 그렇게 끼어 가지고 잘 보인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엊그제 얘기할 때도 딴 얘기를 하고, 그때도 노파심이라고 하더니 지금도 노파심이라고 하고 있어! 대가리가 커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았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정성들여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 한다는 것 알아?「예. 알겠습니다.」젊은 사람들을 해서 기반 닦기 위한, 준비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려는 거예요. 그거 어디로 가야 돼요? 젊은 사람들이 군대로 나서야 된다구요.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 아들딸부터 내세워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해봤습니다.」해보고도 노파심이라고 해? 대가리만 커 가지고 함부로 말하고 있어!

원칙에 의해서 해야 돼요. 하나님의 전통으로 내가 수습을 못 해놓았어요. 내가 전통을 수습하지 못하면 아들딸이 수습을 해야 돼요. 그거 알아? 그거 아느냐 말이야?「예. 알겠습니다.」너희들이 전통을 세우는 것보다도, 너희들이 책임을 하는 것도 나 중요시 안 해. 나라에 아들딸들을 세워서 어머니와 아들의 전통을 세워 줘야 돼. 그러고 나서 하늘과 부모님의 본을 받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아들딸의 전통으로 이어 놓아야 된다구. 내가 자식의 전통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경제력 전체를 거기에 갖다가 결부시키려고 그래. 선생님이 뒷방 늙은이야? 내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현진이가 나가 수습할 수 있나? 아버지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야 되는데. 똑똑히 알라구!

전통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해방 안 됐어요. 부모님이 해방 안 되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일을 내가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해야 돼요. 아버지가 기반 닦아서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어머니 책임을 중심삼고 작년에 표창을 준 거예요.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내세우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의 전통을 세운 후에 아들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아들을 부모님이 다시 정비 교육을 해줘야 되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몰라요? 나이 많은 나무의 틀거리를 잘라 가지고야 순이 나와요. 그 순이 나오면 직접적 열매를 심어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나온 것을 심은 나무하고, 그 틀거리에서 몇십년 후에 잘라온 순 나무하고 어떤 것이 원칙이에요? 곽정환!「원 둥치에서 나온 것이….」원 둥치가 원칙이면 맨 나중에 순 나오는 것이 원칙이야? 원 둥치에서 뿌려 거둔 씨가 2세예요, 2세.

앞으로는 그래요. 원 둥치에 난 싹이 뿌린 씨보다 못할 때는 싹을 잘라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원리원칙적인 관에 있어서 모두 비추어 보게 될 때 결여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은 어머니를 내세워야 할 때

하나님을 해방했어요? 그 세계적인 일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결국에는, 최후에는 뭐냐 하면 언론기관하고 대학이에요.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정착했으니 청소년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아담이 나온 거라구요. 제4차 아담의 모든 길도 현진이가 전부 다 할 수 없어요. 이번에 교육하는 것도 현진이가 다 하는 줄 알아요? 내가 지시해서 하는 거예요.

어제 자기 여편네도 노파심을 얘기했지? 자꾸 노파심 얘기를 하고 있어. 남방의 여자들이 왜 야단이야? 누가 선생님 전용기를 내달라고 하는데, 내주는 것은 좋아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내주나? 하늘땅을 위해서 내주고, 선생님의 가문을 위해서 내주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선생님이 안 하고 내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태국을 위해서 내주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영광을 태국에다 갖다 붙이면 그것이 죄가 돼요. 그런 것 알아요?

보고하는 것도 선생님한테 설득 조로써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잘 했어도. 내가 자기들 보고를 다 듣고 있어요. 자기들은 자기들 중심삼고 보고했지만, 일본에서 한국에서 전부 다…. 한국의 대회 때 내가 지시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보고를 다 듣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제일인 것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함부로 철부지한 사람을 내세우지 말라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가시밭길을 거치면서 종자를 개량시켜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역사의 모든 뼈가, 살이 거기에 어려 있어야 돼요. 현진이의 영광이 드러나서는 안 돼요. 아버지의 배를 타라는 거예요. 판타날에서 말이에요.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아직까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조국광복을 해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이 남북한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자기들이 일선에 나서겠다는 생각이 돼 있어요? 2세고 무엇이고 그런 전통 사상을 가져야 하는데,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쉽게 해먹겠다고 하고…. 내가 거기에 박자 맞춰 줄 수 없어요.

계절의 태풍권 내에, 제일 어려운 고비에 있어서 씨가 떨어지지 않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예요? 통일교회의 제일 어려운 고비, 판타날에 이루어 놓은 것을 자기들은 구경도 안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내버려두면 안 돼요. 알겠나!

현진이보다도 어머니가 순회하는 데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해줘야 돼요. 어머니를 내세울 때 아니에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남북통일전진대회라 해서 22회에 걸쳐 대회를 해 가지고, 그 다음엔 일본에서 네 차례 한 거예요. 일본 여자는 사위기대라구요. 그 다음엔 전세계에서 36곳에서 한 거예요. 이건 형제들이에요. 미국과 남미라구요.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신교 구교의 본고장이에요. 구라파가 신교의 본고장 아니에요? 조국광복의 인연을 여기에다 묶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이?「예.」

왜 교육을 전부 다 이렇게 하는 줄 알아요? 그래서 40수를 채우는 거예요. 36가정의 사위기대가 정착해야 되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모체가 어머니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들딸 셋을 낳아야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 딱 그 격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 그 다음엔 구교예요. 구라파라구요. 구라파가 신교 구교의 복잡한 교파 분열을 만들어서 싸움판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신교서부터 통합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이거 나만의 생각이에요. 내가 이번에 다 얘기할 것이라구요.

청년은 한 분야의 청년으로서 세우는 거예요. 역사적 전통을, 탕감 역사를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 자기들이 지금까지 모든 수고한 선조들 앞에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1세들은 물러가라고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없다구요. 1세들의 터전을 중심삼고 이어 나온 구약시대를 잘라 버릴 수 있어요? 구약시대를 못 잘라 버립니다. 신약시대를 잘라버릴 수 있어요? 구약 신약이 없이 성약시대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위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한 거예요. 유대교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터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재봉춘시키기 위한 거예요, 40년에 걸쳐서. 이제 기독교가 비로소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하나 안 돼도 괜찮아요. 안 그래요? 원리를 보라구요.

무슨 실적이 있으면 참부모의 것으로 내세워야

여러분 손으로 기독교를 하나 만들겠어요? 선생님이 자기들 앞에 해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함부로 노파심이라는 말을 하고 있어! 노파심이 뭐야? 선생님을 대해서 얘기한 거야, 쌍거야?「예. 말씀 잘 알겠습니다.」회개해야 돼, 이 자식아!

절대신앙이 뭐예요? 절대사랑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뭐예요? 자기들이 깃발 들고 나발 부는 대로 선생님이 놀아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싫어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한 무엇이 있으면 선생님을 내세워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보다 내 아들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디에 결점이 있고 어떤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장점을 높여야 되는데 결점 자체가 앞으로 나가면 쓰러져요. 뿌리가 없어져요. 곽정환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사회 경험이라든가 고생을 좀 해야 돼요.

아들 내세우는 것을 나빠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나 지나치면 안 되는 거지. 좋다고 하면 나중에는 아들딸을 자기들이 술집에 데리고 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버지 끈을 달고 다녀야 돼요. 아버지를 끊어 놓고 영광의 자리에 서려다가는 전부 날아가 버린다구요. 아직 내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남북 정상회담을 지금 수습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무관심하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지금 한국에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당 야당의 틈바구니에서 좋고 나쁜 평가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평판을 잘 해야 돼요. 다 갈라지게 해서 거름더미를 만들어 놓은 거기에 새로 심어 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리가 안 됐다구요, 아직까지. 지금 학교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도 내가 인사조치를 하고 맡긴 것 아니에요? 그러면서 2세시대를 말했지만 1세는 다 죽었다는 것이 아니에요. 1세들이 죽었으면 자기가 갖고 있는 재산보다도, 자기 권한보다도 조상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김병우!「예.」사진 하나를 자기 여편네, 산 아들딸보다도, 자기 가정보다 존중시 여기는 그 아들딸이 전체 역사를 대표한 상속을 받는다구요.

이제 확실히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예식이라든가 이런 훈독회라든가 자기 아들딸이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지시를 안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가정이 아직까지 수습 안 되어 있다구요. 안 되어 있으니 교회를 수습하는 책임 전체를 맡기지 않았어요. 가정이 화합해야 돼요. 자기 휘하의 부처끼리도 잘 조정해서 해야 돼요. 36가정이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는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탕감 원칙, 인과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자기 설자리에 서야 되고, 갈 자리를 가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이 틀렸어요?「맞습니다.」지당한 말이지요.

천년사를 엮어 나온 선생님입니다. 함부로 날뛰지 않아요. 내가 괜히 여기에 와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어머니는 자는데 새벽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바다에 나간 거예요. 옛날에 글로스터에서 그 놀음을 했어요. 바다를 그렇게 사랑하면서 기도한 적이 있다구요.

남미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기도하던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도 낮아져야 돼요. 오늘부터 시작해 가지고 롱아일랜드 사운드, 거기와 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한번 했으면 끝을 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수산사업, 낚시하던 것을 작년에 끝마치려고 했어요. 3년 동안, 이 기간에 정리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그래요. 우리 가정도 전부 다 손을 못 댔습니다. 아들들이 잘못해도 몽둥이로 후려갈기지 못했어요. 이걸 못 했어요. 후려갈긴다고, 타락한 인간들을 하나님이 그런다면 씨알이 남아지나요?

선생님은 선생님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아들들이 알고 임자네들이 아는 것보다도, 이 곽정환이 아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선생님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중요한 일이 있으면 먼저 보고하고 나서 결정을 따라야

지금 선거 기간을 중심삼고 내가 보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우리가? 하늘땅의 어디로 가느냐? 야당 여당, 세상의 이들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4년 동안 그런 일을 해야 되는데, 국가 메시아 책임자들이 몇 달, 40일로 끝내겠다고 생각하고 미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40일에 끝날 것 같아요? 최소한도 4년을 잡아야 돼요. 가나오나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가 다른 데 가더라도, 국가 메시아 책임을 하더라도 뿌리를 넘겨받아 가지고 국가 메시아 기반을 흡수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오면 뭘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의 터전, 외적인 기준을 자기가 접붙여 줘야 돼요. 예수 대신 와 가지고 국가 메시아가 죽어서라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40일 있다가 돌아가겠다고? 내가 40일 얘기했어요? 지금 붕 떠 가지고 있어요. 대가리만 컸지, 꽁지나 중간은 잘라 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임자도 그래. 정부가 문제가 아니야. 북한에서 왔다고, 평양학생예술단이 왔다고 어떻고 하는데, 그게 한국의 통일에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거 관련이 있다고 보나? 곽정환이! 방해예요, 방해거리. 그걸 중심삼고 선전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좋아요. 문 총재가 리틀엔젤스 하는 것을 본받아 가지고 문 총재 뒤를 따라가겠다 하면 좋아요. 리틀엔젤스는 거꾸로 해서 끌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세상에! 자기가 그걸 알아야 돼요. 현정부에 대한 모든 걸…. 어제도 박상권한테 보고 들으면서 그런 얘기는 안 했지.

자기가 현정부의 무슨 장관이 어디 가라고 했다고 해서, 나한테 허락 받고 가겠다고 자기가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중요시 여겼으면 나한테 물어 보고 선생님의 결정을 따라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 선생님에게 통고하는 거야? 이놈의 미친 간나 자식들! 그렇게 해먹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중요하게 여기면 미리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돼요. 보고하지 않은 것은 여기에 와서 아무리 좋은 것도 보고 듣기 싫어해요. 동기가 하늘이 되어야지요.

김 박사도 그렇다구요. 자기 멋대로 갖다가…. 잣나무를 갖다 붙여야 할 텐데 비슷하다고 별의별 육대주의 소나무 사촌을 갖다가 붙이면 그게 붙어요? 동기가 선생님이 되어야 돼요. 하늘이 되어야 돼요.

이번에 양창식도 그래. 250명씩 하라고 했는데, 5백 명이 아니라 7백 명을 미국 사람으로 다 했어. 비용은 누가 대는 거야? 자기가 대는 거야? 세상에! 자기가 책임지고 있다고 미국을 중요시할 수 있어? 내가 전체를 책임지고 있으니 전체를 중요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철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요전에 일본 선교하는 것도 그래. 전부 선생님한테 바치는데, 자기 멋대로 의논해 가지고 다 망쳐 놨어. 다 망쳐 놨다는 거야. 곽정환이 그거 알아?「자세히 모릅니다.」겨우 70명밖에 안 남았어. 누가 3개월로 정하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정해 놓았으면 그렇게 알고 갔을 텐데 그거 어떻게 수습해? 잘들 놀고 있구만. 대가리들이 크다고 세상에 내세웠으니 그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우면 선생님은 어떻게 되겠나? 그렇다고 뒤집어쓰지 않아. 똑똑히 알라구.

현진이 책임자가 돼 있지만 내세우면 안 돼

현진이는 내가 내세우는 거예요. 내세우는데 선생님보다 앞세워 가지고 보고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 작당 패가 돼요, 작당 패. 작당 패 알아요? 자기들끼리 내세워서 거기에 선생님을 끌어들여 가지고 세상을 어떻게 만들려고 그래? 무섭고 엄청난 일이에요. 그러니 전환시대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자기 설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그래요. 카몬티브고 무엇이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 주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이 뜻 가운데에서, 심정적 분야에서 무엇을 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보는 거예요. 내가 여자들 앞에, 우리 통일교회의 오랜 식구들한테 부탁을 못 해요. 환경이 이러니까 그 환경을 벗어나지 못해요. 자기들이 하고 있는 현재 입장을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어디 갖다 씌우지 말라구요.

세상에! 노파심이라는 말을 부처끼리 하고 말이야…. 쫓겨나는 거야. 똑똑한 사람이 옆에 서 있는데 말이야. 말을 함부로 하고…. 선생님이 바보인 줄 알아? 앉아 가지고 세상을 요리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

현진이한테 카프를 맡겼지만 전체를 맡기지 않았어요. 지도체제를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되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와야지, 카프를 중심삼고 현진이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카프가 잘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접붙인 나무가 커 가지고 본 나무가 그걸 보고 배워야 돼요? 김병우! 올라가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고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번에 선생님 전용기가 두 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것은 역사의 오점이에요. 나라가 있으면 그것이 통하지 않아요.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예. 같은 생각입니다.」앉을 자리, 설 자리를 모르면 끝날에 쫓겨나는 거예요. 장가가려고 하다가 결혼식 할 때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심각해요. 이번에도 왜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시간이 있으면 판타날에 가 가지고…. 가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한국에서 북 치고 나발 불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들을 내세웠으면 자기들을 내세워서 강의하는 것을 한번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금 좋아하는 것보다 나라 세울 때 다 좋아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서 하늘 앞에 바칠 때 제일 좋아해야 돼요. 나라를 세워 봉헌할 그때 하나의 의식으로 끝나면 망해요. 영광이 하늘 앞에 돌아가지 않아요.

자기도 그래. 현진이를 모시는 것은 좋은데, 부모님처럼 모시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어, 김병우?「예. 알겠습니다. 회개하겠습니다.」세상에! 선생님을 끊고 나가 보라구.

「지금 며칠 사이에 신문 보도도 됐습니다. 현진 님께서 하시는 일을 계속 지금 신문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큰 사진으로 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게 현진이의 영광이 아니야.「아버님의 영광이지요.」내 영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야. 통일교회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생각해야 돼. 통일교회에 보탬이 되어서 하나님이 좋아해야 돼. 아버지가 아들을 팔아먹고 살겠다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 아버지가 편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울타리권 내에서 아버지와 더불어 나가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자리잡은 것을 더 올려놓아야지요. 이게 커서도 안 된다구요.

현진은 아직 심정적으로 많이 자라야 돼

현진이도 그렇지. 심정적으로 많이 자라야 돼요. 깊은 말씀 내용은 자기가 꿈이라도 꾸었나? 선생님은 열 여섯 살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옥중생활, 핍박 생활을 겪어 왔습니다. 통일교회의 어려운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이 현진이의 일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버드 대학 엠 비 에이(MBA;경영학 석사) 과정도 졸업시킨 거예요.

판타날에 대한 모든 어려운 것, 앞으로에 있어서 남미 땅을 사 가지고 남북한 문제, 국가적 문제를 중심삼고 개재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젊었을 때 하지 못한 것까지 아들들이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못 하잖아요? 자기들이 나서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들이 나서면 더 효과적이라구요. 일반도 그렇게 생각해요.

통일교회를 염려하게 되면 누구를 염려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염려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받고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잘못한 것도 다 알아요. 선생님이 오래 있기를 바라는데,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딸이 훌륭하기를 바라나요, 뭐 곽정환이 훌륭하기를 바라나요? 곽정환이보다도 아들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일반의 소원입니다.

아들딸은 아버지가 보는 거와 마차가지로 자기들이 하는 일이 옳고 그른 것을 바로 가릴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세울 때까지는 자기들이 앞서서는 안 돼요. 아버지를 앞세워 나가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이번 일도 그래요. 어디 가 가지고 국가 대표로서 한 일이 있으면 내가 다 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과정에서 내가 지금 자기들을 주목하고 있어요. 끝을 어떻게 맺을 것이냐 이거예요. 차 버려 가지고, 국가 메시아를 저 산골짜기에 보내 가지고 땅 구덩이를 파라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거기에 합격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해방 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하늘이 알려줬는데, 그 반대로 했어요. 그걸 싫다고 도망가면 다 깨져 나간다구요.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이쪽으로 해서 히말라야 산정에 올라갔다고 저쪽 남쪽으로 내려갈 수 없어요. 내려가는 것이 더 힘들어요. 그러니 개척해야 돼요. 올라가다가 구르면 살길은 많지만, 내려가다 구르면 마지막이에요. 더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배가 필요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 끝까지 의논해야지요.

참자녀를 위하더라도 엇끄러져서는 안 되기에 원칙을 얘기해 준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다고 현진이를 내가 책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의 소질을 내가 잘 알아요, 성격도 알고. 누구보다도 잘 알지.

엄격한 데에 있어서는 우리 국진이를 못 당합니다, 맺고 끊는 데에서는. 면도로 둘을 가르라면 짝 잘라 버려요. 자른다는 생각에는 둘이 없어요. 이럴까 저럴까, 이러면 좋겠다 그런 것이 없어요. 잘라 놓고 이럴까 저럴까 생각하지. 그런 면에서는 현진이가 사람이 좋아요. 그러니 국진이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국진이도 그래요. 10년 전에 나한테 부탁한 것을 지금도 이루어 주기를 바라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애들이에요, 사실은. 그런 것을 보면 아버지의 성격을 닮은 뭐가 있지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선생님은 17세에서부터 20대까지 기독교에 있어서 주일학교 선생으로 유명했어요. 말을 잘 해요, 말을. 열 시간이고 계속해서 말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얼마나 활달했는지 몰라요. 무슨 환경에 가더라도 거기에 싸여 돌아가지 않았어요. 내가 싸고 돌아갔지. 그런 건 타고나야 돼요. 타고나야 돼요.

지금 현진이는 성격이 좋을 때라구요. 좌우 편을 엮어 나가는 데서는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들이 뭐 현진이를 그렇게 위하는 것을 나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원칙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위해 주더라도 그 갈 길이 엇끄러지면 안 돼요. 내가 자기들을 위하더라도, 자기들이 엇끄러지면 욕을 들이퍼붓는 거예요.

박중현이도 앉아 있구만. 저 사람도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자기가 제일 좋다는 분야하고 선생님이 바라보는 분야가 달라요. 그렇다구요. 몇 년 동안 박중현이가 여기 책임자를 했나? 「6년 동안 했습니다.」 6년 동안이면 6년 동안에 신학대학의 일부 이부 학생들이 신학대의 중심이 되어야 돼. 신학생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제일 중요한 때에 네가 책임을 못 했어.

참부모는 처녀 총각만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

앞으로는 외교적으로 해 가지고 꼭대기 사람들을 이용할 필요 없어요. 산에서 자란 나무 가운데에서 올바른 씨를 맺은 나무가 10년이 아니라 3년 된 나무에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교회 내에 있어서 2세들을 기르고 3세들을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좋은 씨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 통일교회가 그 놀음을 할 때가 안 됐어요.

내가 축복을 처녀 총각을 해줘야 돼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구약시대·신약시대가 뭐예요? 처녀 총각 아니에요? 이게 다 무너져 버렸어요. 선생님이 기가 찼다는 거예요. 내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쓰레기통을 전부 결혼해 주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축복했다는 것이 기성가정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곽정환! 그걸 기뻐해야 할 아무 이유가 없어요. 선생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하나님의 신세, 그 뒷골목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밟고 넘어가 쫓아냈던 그것보다 더 나쁜 것을 내세워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밟고 넘어가신 그 앞에 내려와서 하나님 앞에, ‘이들을 데리고 가야 할 텐데 가렵니까?’ 이래 가지고 가는 길이라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어째서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을….

보라구요. 할머니도 수습하고 아주머니도 수습하고, 다 그렇게 수습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동양 서양의 모든 비구승 비구니, 신부들을 합해 가지고 그 일을 만들어야 돼요. 할머니부터 어머니, 자기 여편네까지 3대권을 한 사람의 이름으로 내세워야 돼요.

할머니도 제멋대로 된 누더기 판 같은 사람을 세우고 싶은 게 아니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가 마리아하고 사는 것을 공인했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거 공인할 수 없어요. 지금 그걸 공인하는 입장이에요. 기가 차다구요. 그건 자기들 일족이, 축복받은 손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시대에 메시아는 손자

재림시대에 메시아는 손자라구요, 손자. 손자 아니에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새로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의 과거 사실이 전부 부정당해야 돼요.

이번에도 그래요. 영계 축복을 해줄 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상대로 묶어 주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줬어요. 그건 특권이에요.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키고 아담까지 유린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상대권을 끌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별의별 잡동사니 다….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자 가운데 창녀서부터 들어가야 돼요. 거꾸로예요.

이런 전통을 2세들은 모르잖아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까이 있던 모든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도 그런 자세가 가려지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걸 다 알고 다 맞추어 나왔습니다. 조상들이 결혼 안 했는데 그 손자가 결혼할 수 있어요? 조상들이 결혼 안 했는데 아들딸, 후손들이 결혼할 길이 있어요?

기독교에서는 조상이 없어요. 조상이 없어요. 구교의 신부 수녀들이 독신생활을 했으면 그들을 조상으로 한꺼번에 하루에 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7년 동안에 다 맞추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어휴,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고, 사탄이 반대하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내가 왜 세상에서 욕을 먹고 반대 받아야 돼요? 기독교가 잘못해서 이러잖아요?

교황으로부터 팔십이 아니라 늙어 죽을 나이가 돼도 처녀 총각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안 그래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상대, 자기 딸들까지 한꺼번에 다 맞추어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있으면 찾아 가지고 구약시대 부활, 신약시대 부활의 그 기반 위에서 기독교 천주교, 종교권 내의 모든 것으로부터 전부 핍박받지 않고 나오는 거라구요. 모르고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곽정환이도 그런 걸 알아야 돼.「예.」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그걸 몰라요. 교육 안 했다구요. 자기들보고 하라면 다 쫓아 버리지. 울타리도 못 넘는다구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곽정환! 36가정을 쫓아내려고 그런다구요. 다 통일교회를 망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때그때 필요해서 그렇게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걸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온 아버지인데, 그걸 부정하면 아버지의 과거를 부정하게 되고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이 못 된다구요. 대번에 문제가 돼요. 사탄의 참소를 받아요. 자기편이 승리했다고 그런다구요.

회사는 법을 정해 법대로 운영했어야

현진이도 와서 보고하게 되면 내가 하라는 대로 이렇게 이렇게 하라면 ‘예, 예.’ 이렇게 나가야지, ‘그건 아닙니다.’ 하면 안 돼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도 우쭐해 가지고 얘기하는 그 가운데 ‘선생님보다도 나를 더 좋아하는데 왜 그런가?’ 그런 게 있어. 그거 어떻게 할 테야? 내 말 똑똑히 알겠어? 자기들에게 밤 열두 시가 다 되도록 얘기해 주는 게 뭐야? 선생님 이름이 났다고 해 가지고 남반부에서 불러다가…. 사실은 내가 그렇게 안 했어야 되지. 자기들을 생각해서 해준 거라구. 그런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그래요. 아버지가 있으면 말이에요, 삼촌들이 있는데 손자가, 우리 신원이가 책임 져 가지고 이렇게 뭘 하게 된다면, 삼촌들이나 일족을 다 부정해 놓고 이렇게 마음대로 해달라고 하면 해줘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그래요. 내가 교회면 교회, 회사의 법을 아는 대로 책임 관리하라고 했다구요. 그런데 황환채인지 그 녀석한테 회계사하고 변호사하고 의논해서 기업들을 참고해서 법을 만들라고 다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해 가지고 병신같이 되었다구요. 일생 동안 교회 신세를 지고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한번 배를 차 버리면 왜 차 버리느냐고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사람이에요. 곽정환이 그거 알아? 내가 그것을 한다면 책임 못 한 것이 부끄러워서 어디 가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닐 텐데 말이에요.

통일산업이고 뭐고 전부 마찬가지예요. 내가 없으면 20년, 30년 동안 한국을 자기들이 책임지라고 한 것 아니에요? 황환채가 협회장이 먼저인가, 김영휘가 협회장이 먼저인가?「김영휘 회장이 먼저입니다.」그건 왜냐? 세 아들 대신입니다.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기에 오더라도 와서 인사할 줄도 모르고 말이에요. 원필이는 어디 갔어?

곽정환이 혼자 해먹으라고 그냥 내버려둔 것이 아니에요. 곽정환은 야곱가정으로서 36가정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을 자기들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팔십이 되었어도 일했다는 전통을 세웠다

곽정환이 아들딸은 신학교 다 갔나?「예.」잘 했어. 우리 아들딸들도 다 신학교 가라고 한 거예요. 다들 갈 거라구요. 이번에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엠 비 에이 코스 할 때도 신학과의 한 학과인가 했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신학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아니라고 해서 ‘이 녀석아, 통일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 그랬는데, 이번에 들어가 봐 가지고 상당히 자리 잡혔다구요.

40대, 50대에 출세하게 되면 늘그막에 고생해요. 내가 그래서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곽정환! 팔십이 되어서 성공할 수 있는 기준까지 하늘이 끌어 나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젊은 사람들도 앞으로 그렇게 끈기 있게 팔십 대까지 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생한 것을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이 몇 살이야?「육십 넷입니다.」팔십이 되어서도, 선생님이 죽지 않고 백살이 되어 가지고 ‘야, 가서 고기 잡아와!’ 그러면 고기 잡아와야 돼.「예.」밤을 새워 가면서.「예.」

판타날이 살기 어려운 데예요. 푸에르테 올림포가 세계에서 제일 위험지대예요. 그래서 총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파라과이 하면 거기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옛날에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강을 통해 가지고 원주민을 중심삼고 조직 활동을 하던 기반이에요. 그 한복판에 들어가 있는데 누가 염려를 해요? 내가 총을 가지고 다니나? 하늘이 보호해서 아무 일 없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이 거기에 가고 싶어야 가지 괜히 가나? 마음이 날아가면 가야 돼요. 어머니는 몰라요. 그래서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우리가 거기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반대하고 그러다가, 로마 교황청을 통해 반대하다가 통일교회 국가 메시아들이 떠나니까 그 동네가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그러니 제발 ‘어서 오소.’ 그런다구요.

거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또 반대해요. 자기들 주거지 침해다, 교회 침해다 하고 반대한다구요. 자기들보다 집을 잘 짓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 반대한다구요. 그래, 자기들 집들을 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낚시질을 가더라도….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왔다 갔는데 남아진 낚싯대를 가지라고 나누어 준 것은 참 잘한 거예요. 내가 우루과이에 가서도 그래요. 낚싯대 30대가 남은 것을 다 나누어 주었어요. 2년 전인가 3년 전에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반성을 하는 거지요. ‘저 양반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저러는구나.’ 하면서 자기들이 미워했다고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감정이 생겨요. 그렇지 않으면 감정이 안 생겨요. 그걸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현재 국가 메시아들이 가서 하라고 하는데, 앞으로 지금까지 썼던 배들은 지방에 있는 대표적 사람한테 연합회를 만들게 해서 우리와 같이 열심히 고기 잡으라고 나눠 주라는 거예요. 한 10년 되면 그걸 끌고 다니겠어요? 나누어 주고 그래야 돼요. 자기들 같은 생각을 하면 우리 같으면 이랬으면 이럴 텐데,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보다 더 잘 하게 되면 우리편이 다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을 내세우기 전에 임자들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자랑해야 돼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아? 선생님 아들딸은 가만 두어도, 안 내세워도 다 자랑해요. 2세시대에 전부 다 안고추어 가지고 서울대학을 가느니, 뭘 하느니 이러고 말이에요.

유엔을 움직여 기독교가 참부모를 환영할 수 있게 만들어야

통일교회가 정상적으로 자리잡히려면 멀었어요. 북한의 김일성이가 사탄의 종착점이요 하나의 열매로서 나타났는데,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은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이걸 배워야 돼. 알겠어?「예.」세계의 만민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현재 북한이 암만 그래도 세계에 드러내 버려요. 외교 루트니 전부 다 동원하면 한꺼번에 마비가 되어 버려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좋겠는데, 형제지간이니 그럴 수 없으니까 못 하는 거예요. 자기 울타리를 쳐 가지고 살려 주려는데, 언제나 반대해도 내가 설득한 거예요.

박상권이는 북한에 혼자 가 가지고 김일성 일당을 대해 남한에서 주장하던 이상 주장할 줄 알아야 된다구, 그거 낙제라고. 자기가 거기에 마음을 맞춰 가지고는 천년 만년 거기에 예속되어 버리고 말아.

그래서 내가 나타나지 않아요. 내가 여당 야당의 당사에서 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곽정환!「예.」안 싸워요.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서 재작년이던가? 한국의 재벌들하고 당수들을 다 만나 봤지요. 만나 봤는데 문 총재를 뭐 지나가는 손님이 찾아온 것처럼 얘기할 줄 알았는데, 자기 회사에서 정식으로 비디오를 만들고 그래 가지고 소개하더라구요. 내가 섭섭하지 않았어요. 그래, 한국 재벌이 남아져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교단은 아직까지 순방 못 했지?「예.」했나, 못 했나?「못 하셨습니다.」로마 교황청의 교황을 만나겠다면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 장로교면 장로교의 총회장이 환영하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로마 교황청 이상 환영하게 하기 위해서는 유엔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활동을 누구보다도 잘 해야 돼요.

곽정환이는 새벽같이 이렇게 나와서 또 10년 죽을 때까지 계속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 안 했어?「송구스럽습니다.」뭐 송구스럽다는 말은 그만두고, 그런 생각 안 했나 말이야. 자기가 하는 일을 생명을 걸고 해야 되는 거야.

하늘이 보호해서 건강하다

어머니가 박 박사하고 둘이 약속했다나? 10년 동안 아버님의 건강을 책임지게 해야 되겠다고 어머니가 부탁해서 그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병원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병원밖에 믿을 수 없어요. 나 없으면 누구를 믿겠나 이거예요. 아버님이 있을 때는 아버님을 믿고 무엇이든지 다 넘어갈 수 있지만, 내가 없을 때는 누구를 믿겠어요? 세상을 믿게 되어 있어요. 병원을 믿고, 세상 나라를 믿고 다 그렇게 될 것이냐 하면 아니에요. 병원이나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걸 믿을 수 없어요. 그걸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매달 내 건강에 대해 체크하자고 하는데, 자기들이 체크하나? 내가 하지. 진찰하고 약을 지어 주는 것을 먹는데, 병이 생겼어요. 사람을 믿고 그런 것을 하늘이 좋아하지 않아요.

박 박사가 내장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검사하고는 탄복을 하더라구요. 깨끗해요. 이럴 수가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래, 나중에는 무슨 운동을 하셨느냐고 묻더라구요. 그런 나이가 되면 모든 기관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40대 젊은 사람들보다도 튼튼하다고 하더라구요.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고, 다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약 보따리를 들고 다니는 것을 보면 내가 기분 나쁘다구요. 아이고, 곰 같은 뜸 아줌마! 회의석상인데 약 먹으라고 중간에 와서 약봉지를 들이미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약 봉지를 들고 다니면서 산 사람이에요? 팔십 생애를 그렇게 안 살았는데.

정리해야 할 일이 남아 있으니 모두 여기에 가담해 총주력을 해야

선생님이 말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전통이 있고, 이것을 갖다 맞추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할 일을 다 못 했다구요. 선생님이 할 일을 아들딸을 내세워서 아버님이 할 수 있는 정리에 모두 가담해 가지고 총주력을 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된 후에는 아들딸이 주력을 하더라도 다 곁갈래로 가고 정리에 상당히 지장이 있다 하는 의미에서 얘기한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 못 했다구요. 임자네들이 참부모 해방했어요? 참부모를 해방하고 아들딸을 해방해야 돼요. 아들딸은 임자네들이 해방 못 해요. 임자들 때문에 병든 사람들이라구요. 아버지가 손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나이 많은 사람을 존중시해요. 우리 아들딸은 ‘저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우리 아버지를 얼마나 피 빨아먹었겠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김병우!「예. 알겠습니다.」그 말 알아?「예.」임자네들도 호사하고 다 그러는 것이 그래요. 저렇게 열심히 하는 것은 자기들 때문이지,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아버지를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안팎을 가려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갈 줄 알아야 됩니다.

어디에 가게 되면 아버님이 여기 배를 타고 다 이러는데, 배에 있으면 ‘모시고 나갑시다. 아버지 전통을 나도 못 받았으니 아들을 통해서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자기가 못 해 가지고 다 못 하지 않았어? 땅도 파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 곽정환이도 그거 알라구. 「예.」 만나면 조용히 얘기해 주라구. 나는 이런 얘기를 했다는 얘기도 안 한다구. 없었던 것처럼 지나가지. 자기는 들었으니까 자기가 관계해 가지고 전숙이랑 다 알려주라구. 알겠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