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먹었어요? 「치킨」 「햄버거」 나는 밥을 먹었어요, 밥. 오늘 밤새껏 해요, 빨리 끝내요? 「밤새껏 하십시오」 여기서 하는 것보다 밖에서 하는 게 안 좋아요? 여기 옥상에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요! 좋은 데만 찾아다니다가 더 이상 좋은 데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내려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것은 남겨 놓아야지요. (웃음)
내가 뭘하는 사람이오?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었지요, 지금까지? 그다음에는 반대가…. 반대가 끝났다구요. 세상의 반대가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은 평화의 건설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맞습니다. 그럼 왜 지금까지 세상이 반대했느냐? 레버런 문을 몰라서 그랬어요. 왜 지금은 반대 안 하느냐? 세계 어디든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조용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서도 내가 내적으로 뭘하는지 몰랐습니다. 또 지금부터는 평화시대를 향해서 나가는데 어떻게 평화를 건설해 나갈지 모르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복잡하고 깊은 내용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게 탈입니다.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평화의 건설자가 되었다 이겁니다. 종교세계에서 자기들이 얼마나 싸웠어요! 그 싸우는 걸 하나되도록 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은 레버런 문 같은 사람들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 하는 결론을 이미 내릴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모슬렘 세계에서 세 파가 싸우고 있는 것을 싸우지 말라고 통합운동을 해준 사람이 나입니다. 돈을 대줘 가지고…. 불교 유교 등 모든 종교들에 대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어요. 유대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의 종단장, 교파장들은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돼야 된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또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거짓말을 잘하는데 그 정계에서도 정치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같이 정직한 사람이 돼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또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돈 때문에 죽자살자 싸움하는데, 레버런 문은 독일 같은 데 공장을 세워 가지고…. 독일 사람들이 경영에서 실패해서 다 도산이 된 회사를 사 가지고 외국 사람이라면 전부 반대받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성공하겠다고 생각하는 미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무엇 때문에 매일 몇천만 불, 몇 억씩 손해를 보면서 그렇게 하느냐? 세계를 위해서 한때 써먹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발표할 때, 모두 `아, 그래서 그랬구만! 그거 모두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랬구만!' 했습니다. 독일이 아닙니다. 일본도 아닙니다. 전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나는 안 망했습니다. 나라에서는 국민의 세금을 받아서 하지만, 나는 핍박을 받으면서 피살을 팔아 가지고 했어요. 왜?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세계에서 하루에 6만 명,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습니다. 그 사람들을 살려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진국가들, 큰소리 말라구!
여러분들, 지 이 에이 아이(GEAI)가 무엇인지 알아요? 글로벌 이코노믹 액션 인스티튜트(Global Economic Action Institute;세계경제활동연구소), 그게 몇 년째예요? 이 계획이 뭐냐? 선진국들이 세계에 다국적기업을 운영해 가지고 얻은 이익을 본국으로 가지고 가면 세금으로 다 빼앗기기 때문에 제3국에 태산같이 매장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 돈이 썩고 있어요. 그걸 살리자는 것입니다. 미국의 은행들이 남미에 돈을 빌려 줘 가지고 지금 전부 다 파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달러를 가지고는 수습을 못 합니다. 지금까지 빌려 준 돈의 이자도 못 받으면서 자꾸 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붕 떴다구요. 빌려 준 돈을 찾을 길이 없어요. 금후에 찾아오는 금융계의 위기를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들어서 사장되어 있는 모든 돈을 살려 가지고 앞으로 올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 지 이 에이 아이의 활동입니다.
세계적인,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드는 데는 미국 일본 독일 같은 돈 많은 나라의 대통령이나 수상들이 정상회담을 열어 가지고 `세계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국가적인 금융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사장되어 있는 돈을 활성화시켜야 된다' 하는 인식을 같이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은행을 만들어서 그 은행이 미국에 있게 되면 미국의 모든 재벌들이 여기에 예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돈을 활성화시켜서 이자를 주는 것입니다.
국제정상회의를 열어 가지고 이 문제를 제시할 때는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옳습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재벌이나 은행가들을 전세계적으로 10만 명을 모아 가지고 한 사람당 1천만 불짜리 주식을 한 장씩 사자고 해서 1천억의 자금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래야 은행을 만들지요.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세계가 하나되게 될 때는 경제권을 초국가적인 형태로 만들지 않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은행에서는 어떻게 일을 하느냐? 돈을 개인에게는 안 빌려 줍니다. 몇 개국이 연합해서 보증하는 나라에 빌려 줘 가지고 생산공장에서 만드는 모든 것을…. 그 기술을 우리가 코치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분야의 과학자들이 다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운영하고 제조해서 이익이 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넘겨 준다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굶어 죽는 사람들이 모두 형제들입니다. 형제라는 관념을 강하게 가져 가지고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3년, 5년이라도 월급을 안 받고 봉사하자'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제한되어 있는 육지의 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해양자원입니다. 양식을 하면 한 마리에서 수백만 마리의 알을 깰 수 있다구요. 자연적으로 부화하게 되면 몇 퍼센트밖에 안 돼요. 2퍼센트도 넘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인공적으로 부화시키면 백 퍼센트 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원자재를 얼마든지 보급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에 주력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을 인류를 위해서 지금 하고 있어요. 적자를 보면서 하고 있습니다, 20년 계획으로.
앞으로 로키산맥 같은 높은 데에다 적당한 조건을 갖춰서 사람 사는 빌딩같이 뭐라 할까, 피시 팜 빌딩(fish farm building;양식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스위치만 넣으면 물은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3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미국 전역에 물을 얼마든지 보낼 수 있다구요. 새끼도 자동적으로 1년생, 2년생 크기에 따라 가려서 넣도록 만드는 거예요. 이런 것은 버튼 같은 것만 누르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주택 정착문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 필요 없습니다. 옷이야 1달러, 2달러짜리 나일론 옷 한 벌이면 몇십 년 입지 않아요? 고정된 생활, 정착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금후의 문제입니다. 왜? 오래 살고자 하기 때문에.
인간이 공해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지금 학자들은 오존층이 파괴되면 세계 인류는 태양의 자외선 때문에 생존할 수 없다고 하지요? 기후의 변동이 전부 다 그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빨리 인류를 원시시대와 같이 산비탈에 가서 살게 하고, 오줌을 싸더라도 거름이 되면 되었지 공해가 되지 않게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피시 탱크 빌딩이 어디든지 있게 되면 가다가 쓱 차를 세워서 고기를 사 가지고 쓱쓱쓱 껍데기를 벗겨서 고추장을 찍어 가지고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불을 땔 필요 있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연기까지도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물고기를 먹고 오래 살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대가리부터 까먹습니다. 그것을 떼 버리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 까먹는 것입니다. 그게 건강에 좋아요. 약이 돼요, 약. 창자고 똥이고 뭣이고 다 먹어야 돼요. 약이 된다는 것입니다.
악어 같은 것도 무엇을 잡아먹을 때 훌떡 삼키지, 비늘을 벗겨서 먹고 똥을 빼고 먹고 그래요? (웃음) 그게 소화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건강법입니다.
사람들도 그래요. 채소 같은 것도 뽑아서 뿌리까지 그냥 먹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잎사귀는 노년과 같고, 한창 푸른 잎사귀는 중년과 같고, 어린 잎사귀와 순은 청년과 같은데 그걸 몽땅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생식이 좋습니다. 동물 가운데 인간이란 괴물만이 밥을 만들어 먹지, 그외에는 전부 다 생식하잖아요? 비타민을 다 파괴하고 영양소도 다 파괴해 가지고 전부 다 죽은 시체만 빨아먹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돌아가면 생고기를 통째로 깨물어 먹는 훈련을 해라 이겁니다. (웃음) 요리할 필요 없어요. 요리를 잘하고 못하고 상관이 없어요. 그냥 깨물어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건강하게 오래 삽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런 자연의 세계를 배워야 됩니다. 그냥 깨물어 먹으면 맛도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구요. 자연 그대로의 맛이 최고입니다. 한번 맛을 보라구요. 사슴 같은 것을 잡아서 가슴에 구멍을 내고 빨대를 꽂아 가지고 한번…. (웃음) '통일교회 교주가 이제는 생식까지 시키려고 한다'고 욕을 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래야 살아 남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애기가 다섯이면 밴 같은 데 태우고 다니면서 강가에 가서 한 달포 먹고 살고, 또 산에 가 가지고 풀 뜯어 먹고 살고 해보라구요. 얼마나 좋아요! 먹고 살 걱정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공부도 걱정 없어요. 앞으로 학교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학교는 다 없어도 돼요. (박수) 국가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말만 통일되면 간단한 것입니다. 6학년까지 배우는 것이 비디오 테이프 40개면 40개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것만 딱 챙겨서 륙색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한 3년 공부해 가지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패스하게 되면 졸업도 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대학교 과정도 하는 것입니다. 뭐하러 20여 년씩이나 공부를 해요? 머리가 좋으면 10년 이내, 7년이내, 6년 이내에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험만 치는 것입니다, 시험만, 그럴 때가 옵니다.
제일 중요한 게 언어통일입니다. 전인류가 한군데 모이면 어떻게 무엇을 결정해요?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15분이면 뭣이든지 갖다 먹을 수 있다구요. 고기도 갖다 먹을 수 있고 말입니다. 그런 시스템을 내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큰 산골짜기에 수만 명이 들어가서 살더라도 빵빵 하며 사이렌만 딱 한번 울리면 15분 내에 산에 살던 사람들이 다 내려와 가지고 자기들이 주문한 것을 갖다 먹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전화가 다 있으니까 전화로 주문하게 되면 트럭으로 아침 식사, 점심 식사, 저녁 식사까지 다 해서 갖다 줍니다. 전부 다 사 먹으면 된다구요.
그래, 그때는 뭘하겠어요? 먹고 뭘해야 되겠어요? 24시간 둘이 키스만 하고 있겠어요? (웃음) 세상살이는 한 달만 텔레비전을 보게 되면 다 압니다. 그저 그렇고 그래요. 그거 다 싫증납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기도하고 정성 들이게 되면 영계의 환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천사들이 내려와서 춤도 추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몇백 년 전의 이름난 사람들도 모여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내가 망상가가 아닙니다. 지금 다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되느냐? 비행기로 뭐하러 몇 시간씩 가요? 태평양 바다 가운데 쇠기둥을 박고 호텔도 만드는 것입니다. 헬리콥터가 얼마나 기능이 다양합니까? 버튼만 삐익 누르면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세 시간쯤 날아가는 것도 지루해요. 한 두어 시간씩 가다가 해상호텔에 가서 자기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태평양 위에 호텔을 짓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두 시간이나 세 시간쯤 가서 점심을 먹고 가족들하고 배 타고 낚시질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낚시질이 왜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하냐 하면 피를 보기 때문입니다. 피를 보게 되면 얼마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지 모른다구요. 사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요? 피를 본다는 것이 충격적입니다. 그렇다구요. 옛날 로마 사람들이 왜 잔인했는지 알아요? 찢겨 죽는 사람들의 피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한 거라구요. 피 흘리는 것을 보면 '왁!' 하고 세포가 한번 뒤집어집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있을 곳이 없어지기 때문에 도망가는 것입니다. 남자로 생긴 녀석이 낚시할 줄 모르고 사냥할 줄 모르면 죽어야 돼요. 여자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남자하고는 절대 같이 살지 말라구요, 여자들. (웃음)
소설이 좋아요, 시가 좋아요? 하나는 육(陸)적이요, 하나는 해양적입니다. 소설은 육지적인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아는 상식적인 얘기를 다루지만, 시는 감상적이고 환상적입니다. 바다에 집을 짓고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기도 집어 먹고 하는 게 시의 세계에서는 가능한 것입니다. 시의 세계에서는 물 위로 걸어가면서 손으로 생선을 잡아서 그대로 먹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전부 배 타라고 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왜 그러냐? 아들딸들이 '우리 부모는 대단한 분들이다. 바다에서 배 타는 데 있어서도 일등이고 산에서 사냥하는 데 있어서도 일등이다. 얼마나 멋있어!'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식량문제 해결은 바다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슴농장, 곰농장을 만들어서 한 데 풀어 놓고 살게 하는 것입니다. 소 같은 걸 왜 그냥 잡아먹어요? 운동하고 잡아먹어야지. 잡아먹기는 잡아먹는데 그냥 잡아먹을 게 뭐예요? 앞으로 소 같은 것 안 먹일 것입니다. 이제 소도 놓아 길러 가지고 사냥해서 잡아먹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왜 못 해요?
그래서 내가 알래스카 주정부에 큰 섬을 나한테 팔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곰을 놓아 길러 가지고 사냥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매년 얼마씩 잡는 비율에 따라 가지고 돈도 벌게 하는 것입니다. 박중현, 어디 갔어? 박중현! 「예」 우리가 수련소 얻은 게 이름이 뭔가? 「베어마운틴(Bear-Mountain)입니다」 베어마운틴! 이름이 그러니까 거기서 곰을 키워야 돼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선생님같이 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사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어 보는데 대답도 못 하는 게 무슨 사람들이야.
산에 가 가지고 산새들을 보고 얘기해도 다 알아듣는다구. 이상한 소리로 딸랑딸랑하면서 먹을 것을 한 번 주고 두 번 주고 세 번만 주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다음부터는 그런 소리만 내면 새들이 무진장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만도 못하니 사람이야, 이게? 만물의 영장이야, 이게? 여기 연못에 있는 잉어들도 내가 가서 쿵쿵쿵 하고 발을 구르면 죽 몰려온다구.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여러분은 손짓을 암만 해도 모르잖아요? (웃음) 재미있어요? 「예」 재미있는 말이지만 선생님의 계획적인 말입니다.
미스터 주, 일어서라구. '해피 마인드'의 계획이 다 끝나 가지고 이제는 달리기만 하면 된다는 걸 얘기해. 15분 이내에 배급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얘기해요. 아, 거기서 얘기해! (해피 마인드에 대해서 얘기함)
이건 세계적인 시스템입니다. 지금 '세이프티'니 '자이언트'니 하는 것들이 '어! 저 레버런 문의 해피 마인드…' 하면서 야단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부족하면 지는 것입니다. 힘이 약하면 지는 것입니다. 능력이 부족하면 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의 그 배달 시스템을 막을 수 있느냐? 좋은 소식이예요, 나쁜 소식이예요? 「좋은 소식입니다」 우리한테는 좋은 소식이고, 그 사람들한테는? (웃음) 이게 더 편리한 것입니까, 불편한 것입니까? 「편리한 것입니다」 15분, 30분 이내에 어디든지 배달할 수 있어요. 세계 경제권은 레버런 문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나 국가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할 수 있어요? 「예」 한 가지만 하고 싶다는 사람은 아예 통일교회에서 적(籍)을 빼 가라구요.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에 필요 없어요. 세상에 나가서 살더라도 통일교회를 믿는 것같이 내가 인정해 줄게요. 동에도 가서 살 수 있고 서에도 가서 살 수 있고 남에도 가서 살 수 있고 북에도 살 수 있어야 돼요. 끝에 다 가 가지고는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야 중심이 생깁니다. 돌지 않는 데는 중심이 생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얘기한 이런 것들을 기록해 놓은 것이 참 많아요. 이것들이 전부 다 큰 제목들입니다. 한 제목이 책 한 권씩 될 수 있다구요. 그거 얘기를 할까요, 그만둘까요? 이제는 무슨 짓을 해도 망하지 않을 것은 틀림없으니까 밤이든 낮이든 달려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마라톤 챔피언 되기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말은 쉽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보라구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전부 다 실패로 끝났습니다. 지구가 생겨난 역사를 45억 년으로 잡고 인류가 생겨난 역사는 2억 5천만 년 이상으로 잡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에 하나님의 섭리를 한 번도 이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 기간에 하나님이 편안했겠어요, 슬펐겠어요? 「슬프셨겠습니다」 하나님이 슬펐다는 것은 무니들만의 생각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왜 슬퍼해?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못 하시는 게 없어! 왜 슬퍼해야 돼?'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기성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이 절대자이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기쁨을 취하실 수 있느냐?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왜 하나님이 창조를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왜 창조했어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주고받아야 돼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하나님을 닮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슬퍼하고 기뻐하고 춤추고 하는 것들이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들이 거기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도 혈통이 있어야 되고, 사랑의 심정이 있어야 되고, 오관이 있어야 되고…. 외적인 오관과 내적인 오관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자신을 희생하는 일이 있더라도 참사랑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신을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을 원하지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하나님도 슬프고도 기쁜 하나님, 인격적인 신이라고 하는 논거를 사랑이라는 개념을 세워 놓고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신학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볼 때도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어떻게 우리 인간, 남자와 여자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을 때 그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먼저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서야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고 할 수 있고, 하나님도 여러분을 대해서 '너는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그래야 어느쪽에서든 불평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현대 기성신학에는 이런 관이 없습니다. 절대자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되면 나도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어요? 사방이 없어요. 종적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게 되면 나는 절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 제일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신학적 폐단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독선적입니다. 자기가 믿는 종교만이 제일이고 다른 종교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한 교단이고 한 민족이지 무슨 여러 가지야?' 하겠지만, 아니야!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체가 하나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어디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안 하십니다. 가고픈 데 다 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은 그렇게 못 합니다. 원리적인 것은 무엇이나 간섭해도 좋아요. 대통령이 헌법을 만들어 놓고 매일같이 가서 그것을 뒤져요? 법이 대통령을 대신하는 거지요. 그게 원리입니다. 원리주관권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헌법을 중심삼은 그 아래에 있는 주관 세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몇억 년 된 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쁜 한 날을 못 봤어요. 슬퍼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한 번도 하나님이 사랑의 맛을 못 봤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한번 생각해 봐요. 수백 년, 수천 년이 아닙니다. 길고 긴 세월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기다렸어요? 나를 위해서입니다. 나 개인을 위해서 그렇게 기다린 것입니다. 가정·국가·세계를 위해서 기다린 것이 아닙니다. 먼저 나를 위해서 그토록 긴 시간속에서 그 고통을 참아 온 것입니다. 왜 그런 자리에서 도망갈 수 없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든 피조물이 그 참사랑을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난 것입니다. 온 피조물이 쫓겨났다는 것은 창조의 개념이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영원하고, 절대적인 존재이신 하나님의 입장을 취할 수 없었어요. 얼마나 그 참사랑을 찾고 찾고 찾았으며, 냄새 맡고 싶었고, 듣고 싶었겠어요? 그러다 보니 얼마나 지치신 하나님이시겠어요? 내적 오관 외적 오관, 이 두 오관이 지쳤다구요. 그런 처지에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 봤어요? 하나님의 그런 심정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그런 깊은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의 그런 처지의 심정을 실제로 느낀 것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심각할 때는 기도를 안 합니다. 기도를 못 하는 것입니다. '할 일도 못 해놓고 무슨 기도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소리를 들을까봐 못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하면서 힘이 부족할 때는 '도와주고 싶으면 도와주십시오' 하고 부탁할 수는 있으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도를 못 합니다. 기성교인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내 아들딸, 우리 교회, 우리 교파를 좀 도와주소!' 합니다. 도적놈들이예요. 미리 하나님이 다 만들어 주신다구요. 소련이 저렇게 될 줄 몰랐고, 독일이 저렇게 될 줄 몰랐고, 북한이 저렇게 될 줄 몰랐지만 다 준비해 주신 겁니다.
역사시대에 섭리를 위해 나타난 모든 종교는 하나님이 기쁜 날을 가질 수 있게 못 했지만, 통일교회는 탕감복귀라는 길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허름한 꺼풀을 벗기고 전부 다….
여러분, 탕감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예」 뭐가 좋아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탕감이란 말은 알지만, 실제로 여러분이 그런 노정을 통과해 봤어요?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고 하면서 4천 년을 40년 동안에 전부 다 탕감복귀를 한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역사 이래 전부 다 실패했는데, 레버런 문 혼자서 그 실패한 것을 다시 목전에 놓고 승리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었다는 말이 믿어져요? 「예」 (박수)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역사적인 모든 실패를 재탕감해서 승리의 팻말을 꽂아야 된다는 뜻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떠했겠어요? 노라리예요, 하다 말고 그만두었겠어요? 역사시대에 남자를 유인한 여자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꼬이는 데 있어서 얼마나 노력했겠나를 생각해 봤어요? 어땠을 것 같아요? 그것을 생각하면 여자들을 보기만 해도 그저…. 그걸 잊어버리고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실질적 사실을 찾아서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서 서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간나들을 생명을 바쳐 사랑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러지 않고는 거기 붙어 있던 사탄이 떠나지 않아요. 청춘시대에 그 싸움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혼자 자는 방에 별의별 여자들이 다 찾아드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의 일등 미인 백 사람이 벗고 누워 있는 가운데 들어가서 나도 벗고 드러누워 가지고 별의별 농락을 당하더라도 이것이 일어나지 않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의 그것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자리까지 갔다 돌아와야 됩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아무리 희롱을 하더라도 이기고 돌아올 때는 아무 일 없이 굿바이하며 돌아 나와야 돼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원리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극장 같은 데 가 있으면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왜 이러느냐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잡았다고 그래요. 그거 믿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믿은 것입니다. 나를 믿고 더럽혀진 세계를 청소할 수 있는, 이런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자들도 선생님이 좋지요? 전부 다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여자들은 선생님에게서 아버지의 사랑을 느껴야 되고, 오빠의 사랑을 느껴야 되고, 남편의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 가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걸 느끼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생각이 그래요.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지도해 줘야 되고,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지도해 줘야 되고, 타락한 아내가 슬픈 자리에 떨어진 것을 구해 주는 남편의 자리에 서서 인도해 줘야 됩니다. 그거 있을 수 있어요?
도의 세계에서 이걸 모르게 되면 다 망해 버립니다. '도주가 너의 영적인 아버지다. 너의 오빠다. 너의 신랑이다. 들어가서 관계를 해라!' 해서 그렇게 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행동하고 나서는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거기서 다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몰랐으면 벌써 다 깨져 버렸다구요. 여러분이 그 세계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잘 몰라요. 더럽혀진 사랑의 길에서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어떻게 참사랑을 가지고 더럽히지 않고 건너가느냐? 여러분들은 그 세계까지 가려면….
해와가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인 해와를 빼앗아 간 것이 악마입니다.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그러한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정을 몰라요. 하나님이 자기의 상대 되는 해와를 사탄에게 주고 참소받아 오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 몇억 년이예요? 그 사탄을 원수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친구를 사랑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고, 어떤 가정을 사랑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 사탄도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당신이 뭐요?' 하지 못하고,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어요? 「예」 공짜로? 여러분은 '참부모의 소개로 말미암아 이렇게 왔습니다. 천번만번 부족하지만…'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참부모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해야 하나님도 가만히 있고 사탄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해서 왔습니다' 했다가는 안 됩니다. 이 천국과의 경계선에서는 하나님도 명령을 안 하고 사탄도 명령을 안 해요. 내가 넘어가야 하나님이 간섭하시는 것입니다. 사탄이 분립되어야 하나님 편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고,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 가지 말라고 하면서 얼마나 무니를 반대했어요! 기성교인들은 이런 깊은 내용을 모릅니다. 예수도 이런 깊은 내용은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엉터리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이 어려운 고개를 이를 물고 맹세를 하면서 넘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주여 오시옵소서!' 하고 수백만, 수천만이 바라던 그 소원의 한 날이 찾아온다고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춤으로 환영할 것입니까, 돈으로 환영할 것입니까? 눈물로 용서를 빌 수밖에 없는 입장만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얼마나 불평했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한숨을 쉬면서 그저 감사하고 부족함을 빌 것밖에 없는 남은 생애라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양심을 딱 펴 놓고 거울에 비춰서 자기가 어떤 사람인가를 한번 점검해 보라구요. 위해서 살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여러분이 얼마나 가증한 존재입니까!
역사시대의 모든 막힌 담을 선생님이 핍박과 더불어 다 헐어 버렸어요. 선생님이 헌 그것을….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국에 와 있을 때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도왔다고 봐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해서 그런 환경을 극복해 나왔느냐?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답이 그것입니다. 참부모는 영계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도 짐이 무겁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뿐만 아니라 땅 위에 있는 모든 후손들 가운데 나를 후원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반대하고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간세계에 나타난 참부모는 타락한 세계의 어떤 사람에게서도 환영받지 못한 단 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환영했다면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독교 꼭대기에 가서 다 물어 보면…. 전세계, 사탄세계에서는 모두가 반대했습니다. 총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이제는 사탄세계가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1988년 9월달이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이 올림픽 대회에서 4등을 했다니! 그거 믿어져요? 섭리적으로 볼 때, 소련하고 동독이 횡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미국하고 한국은 종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거기에 모인 세계의 모든 선수들 가운데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올림픽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 가운데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다구요. 맥콜을 안 먹은 사람이 없어요. (웃음) '맥' 하면 한국어로 '막혔다' 할 때의 '막'자와 비슷하게 들리고 '맥박'할 때의 '맥(脈)'도 되며, '콜(call)'은 '부른다'는 뜻입니다. 막혔던 맥이 새롭게 뚫린다는 의미도 있는 것입니다, 맥콜이. 그러니까 이것을 먹고 전부 다 부활한 것입니다. (웃음)
그리고 내가 예물을 안 준 사람이 없다구요. 그때 16억 원을 썼으니까 몇백만 불을 쓴 것입니까? 한 250만 불, 가외(加外)까지 합하면 3백만 불 이상을 썼습니다. 그때 하늘 편을 돕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세 대나 놓고 새벽부터 끝날 때까지 하나도 놓치는 것 없이 다 보면서 응원했습니다. 하늘이 축복한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의 복싱경기 때 심판이 잘못했다고 문제가 벌어진 거 알지요? 미국이 맞는 것입니다. 한국한테 맞았어요. 맞아 가지고 한국한테 빼앗기더라도 불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천사장이 아담을 쳤지만, 이번에는 아담이 천사장을 치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거 재미있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소련의 형제와 자유세계의 형제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88년 9월 27일에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한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공산주의는 망해야 된다고 선포한 때가 1984년이었던가요? 거기서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0월 3일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중심이 아닙니다. 하늘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중심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늘나라의 새로운 기원을 선포하고 일본과 한국의 젊은이들 2400쌍 이상을 교체결혼 시킨 것입니다.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라든가 일본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2세는 내 것이야! 일본 협회장은 '아이구, 큰일났다!' 했다구요. 그래서 '에이, 이놈의 자식! 입 다물어. 하나님 이외에는 아무도 나한테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 에덴동산에서는 그런 것이 없었어! 하나님 외에는 존재하지 않아. 시끄럽게 무슨 소리야? 입 닫아!' 했습니다. 지금도 다니면서 무슨 얘기를 하면 뒤에서 '어 어렵다' 하는 놈들이 많다구요. 그런 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안 좋아해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네가 선생이야? 입 닫아!' 하면 쑥 들어간다구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의 2세는 내가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을 못 해줬어요. 2세들은 나라를 넘어 내가 축복해 줬기 때문에 이들은 내 혈족입니다. 처음에는 아담과 해와 한 쌍뿐이었지만, 지금은 한 쌍이 아닙니다. 수천 쌍입니다. 나라가 다르다고 그 책임자가 나한테 뭐라고 할 수 있어요? 그 나라가 그 책임자에게 속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반대를 하지 못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박수를 치면서 좋아하고 레버런 문 대해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하고,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하고, 두 나라의 아들딸들을 내 아들딸과 같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6516쌍이었어요. 그래, 우리 국진이까지 축복해서 하루에 세번까지 축복을 했구만! 국진이로 말하면 우리 넷째 아들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다 조건을 세워 가지고…. 동서남북, 노아의 여덟 식구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서 선생님은 미국을 떠난다는 발표를 했어요. 재작년인가요? 그렇지요? 재작년 11월이었습니다. 미국을 떠난다는 선포를 하면서…. 그거 다 알아요? 이제는 구원섭리시대가 아닙니다. 애원섭리시대를 선포했어요. 작년 8월 중순이었구만. 구원이 필요 없다구요, 이제. 그때부터 미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공산세계까지 같이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섭리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월 31일에는 팔정식이란 걸 했어요. 팔정식에 대해서 들어 봤어요? 종횡으로 8단계의 탕감노정을 다 통과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9월 초하룻날에는 천부주의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11월부터 통일교회 내에서 각자각자 개별적으로 놀던 것들을 통합시킨 것입니다. 천부주의, 하늘부모주의가 나왔기 때문에 통합해야 돼요. 11월에 가 가지고 통일그룹을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통합운동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통일그룹을 중심삼고 참부모 환영대회를 하고 그것이 끝난 후 전국적으로 참부모 환영대회까지 끝낸 것입니다.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참부모 환영대회를 끝내고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그렇게 종적으로 하나 만들고 나서 횡적으로 모든 통일그룹의 단체들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구원섭리에서는 개인탕감이었지만, 이제는 그룹탕감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에 고희잔치가 끝나자마자 통일그룹을 중심삼고 참부모 환영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4월에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켰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합니다. 198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가능해진 것입니다. 아벨권은 수습이 다 끝났으니까 이제부터는 가인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사탄 편의 세계적인 가인을 선생님이 굴복시켰다구요. 그러니까 나라에 자리잡을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권이 전부 다 굴복한 입장에 섰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나라의 부모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 전역에서 참부모 선포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의 환영대회도 끝났기 때문에 2월 27일을 중심삼고 천상왕권 지상왕권 선포식(천지부모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모스크바에 갔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도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나까지 포함해서 40명이 방문했어요. 전직 대통령들이 방문한 것입니다. 초청을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선생님을 보면 자기 아버지와 같고, 형님과 같고, 동생과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르바초프는 '아이구, 더 있으면 좋겠네' 했다구요. 그 사진이 저기 있을 거라구요. 내가 어머니를 끌어다가 가운데 서라고 했어요. 사진을 찍을 때 내가 자리를 다 정해 준 거라구요. 그 크레믈린궁전에서 누가 리드했느냐 하면 내가 리드했어요. 그만큼 가까웠던 것입니다.
또 그들이 나를 잘 알았던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케이 지 비(KGB)가 얼마나 조직이 완벽한지 모르겠더라구요. 그 요원이 275만 명입니다. 거기에 군함이 없나 잠수함이 없나,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못 따라갑니다. 한마디 하면 척척척…. 말하기 전에 다 알고 있더라구요. 공산주의가 망하게 됐으니, 공산주의를 반대하던 레버런 문은 공산세계가 망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알고 싶었던 거거든요. 세계에서 그 대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이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미국의 시 아이 에이의 요원들보다 더 스마트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노보스티(Novosti)의 많은 사람들도 원리를 공부했다고 해요. 그 안에서 사람들이 두 패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관청에도 다 그래요. 케이 지 비도, 정치국도, 대통령자문위원회도, 모두가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원리를 읽는 것입니다. 고위층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읽고는 놀라는 것입니다. '이 사상으로 무장한다면 공산세계를 컨트롤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소련에 지금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시아의 많은 멤버들이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모스크바는 거의 죽은 도시입니다. 모두 그것을 보고 '에이! 소련이 저게 뭐야? 다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그 소리를 듣고 선생님은 그런 소리는 하지 말라고 했어요. 모스크바 전역에 언제라도 게릴라 활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사람이 버튼을 누르고 명령만 내리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거기에 뛰어들어서 주위를 수습한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고 한국에 돌아와서 전국에 참부모 선포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반도에 앞으로 희망이 없어요. 그래서 김일성도 나를 따르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채널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모스크바, 동독, 남미 등은 물론이고, 이곳을 통해서 다 연결되어 있어요. 지금 김일성이 나하고 가깝게 지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 언제든지 환영이오. 제발 한번 와 주소.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을 통하지 말고 직접 혼자 와 주소' 하고 있다구요. 내가 그들의 속셈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언론계를 묶고 있어요. 평양에서도 모스크바에서 개최한 것과 같은 언론인회의를 개최하기 위해서 노보스티와 신화사에 통신원을 보내 가지고 거기서도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노보스티의 사장을 만나서 참석시킬 사람들을 골라 가지고 사인을 받으라고 했어요.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더니, '물론 해야지요. 벌써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수많은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백 개가 넘는 나라에 지부를 두고 있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어디든지 다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언론계의 힘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지금 미국에 우리 [워싱턴 타임즈]와 [인사이트] 그리고 [월드 앤 아이]가 있고, 미디어센터도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미국정부도 워싱턴에 그만한 것을 못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모두 레버런 문을 쳐다보고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와 같은 기반을 닦아서 앞으로 뭘하려는 거야?' 하면서 놀라움에 벌어진 입을 다물 줄 모릅니다.
처음에 [워싱턴 타임즈]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정부와 싸우고 있던 법정 테이블에서 그 설립을 위한 자금 지출을 승인하는 사인을 해주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 원수의 나라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 [인사이트]와 [월드 앤 아이]를 만들고 미디어센터를 세우는 것입니다. 프레스클럽, 방송국 등을 이 미디어센터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떠한 내용의 뉴스라고 하더라도 15분 이내에 전세계에 다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럼 효율이는 말이야, 한국에서의 일(모스크바대회 승리귀국 참부모님 환영대회)을 이 사람들한테 얘기 안 해 줬지? 그거 얘기해 주고, 주동문이는 세계평화연합의 창설에 대해서 [월드 앤 아이]의 대표자로서 보는 관을 중심삼고 너희패들과 얘기하던 것과 같이 얘기해 봐. 알겠어? 「예」 요거 보이기 전에 나한테 연락해. 내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진다구요. 또 내가 듣게 되면 중간에 자꾸 잡아 가지고 얘기하게 되니까 시간이 많이 가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는 게 낫다구. (김효율씨와 주동문씨의 보고가 있음)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지금 세계 180개 국가에 언론계, 정부, 대학 등의 최고의 레벨을 묶어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책임자들을 몇 사람만 내세워 가지고 방문시키는 것입니다. 요전에 대전에서 내가 만든 단체를 소개하면서 나누어 준 브로슈어(소책자) 안 갖고 있어? 「아버님의 약력을 소개한 것 말씀입니까?」 약력 소개였던가, 뭐였던가? 아무튼 무엇을 만들었다구. 「있습니다. 가져 올까요?」 그거 좀 갖다가 일러 줘. 이런 모든 것이 선생님이 한 일로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그 내용을 대표하는 것으로 해야 돼요. 이 단체들이 전부 다 배후에서 후원하게 되면 평화연합은 자동적으로 만들어지게 돼 있다 이겁니다. 수십 개 단체가 될 것입니다. 그들이 전부 다 후원해 가지고 이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야 돼요. 개인이 사인하는 것보다 될 수 있는 대로 단체의 대표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십만 단체면 몇백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후원을 받기 위해서 모금운동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지요? 그 장(長)이 속해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이사회라든가 여러 파트의 리더들은 자동적으로 사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대한 수를 거느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나라가 소련과 미국입니다. 그래서 소련에서는 누구를 대표로 세우고 미국에서는 누구를 대표로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소련정부에서는 고르바초프와 제일 가까운 사람, 미국 행정부에 있어서는 부시와 제일 가까운 사람을 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련에서는 이미 두 사람을 뺐습니다. 한 사람은 러시아 아카데미 사이언스의 책임자예요. 아카데미 사이언스가 정치적인 문제 이외의 전반적인 문제를 책임지고 있는데 거기의 총책임자입니다. 회원이 30만 명입니다. 유수한 학자들이 30만 명입니다. 거기에 박사들만 해도 7만 명입니다.
그거 읽어 줘요. 사상운동 부문, 교육 및 학술 부문, 선교부문, 종교연합 부문 등을 쭉 읽어줘요. 단체를 쭉 읽어 줘. (통역자가 아버님의 약력을 적은 브로슈어를 낭독함)
티타늄은 모를 거라구요. 책이나 모든 문화생활을 하는 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고무신 할 것 없이 이게 안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좋은 책 만드는 데도, 흰색을 내는 데도, 페인트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듀퐁회사가 한국에 들어오는 걸 '끽' 했습니다. (웃음)
일신석재, 거기 가 본 사람 있을 것입니다.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이스트 가든)에 있는 돌은 한국 일신석재에서 만든 돌들입니다. 나무 자르듯 쉭 쉭 돌을 자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가구를 만드는 데도, 돌하고 금속하고 고급 나무를 섞어 가지고 역사적인 가구를 만들려고 합니다. 비싼 것을 만들려고 해요, 호화스럽게. 가격은 보통 것보다 천 배 받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금과 은으로 장식도 하고 말이예요….
일화 가 봤어요? 1년 생산량이 10억 개의 캔입니다. 일성건설, 성화대학도 돌로 다…. 여러분들 안 봤나요? 돌로 짓는 데는 아시아에서 우리가 제일입니다. 일본도 우리가 짓는 것보다 못합니다.
독일의 반데라라는 회사는 150년 된 회사인데 우리가 인수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와콤(WACOM)은 1983년에 만들었습니다. 10대 재벌 연구소의 책임자들이, 소니니 파나소닉, 히타치니 하는 10대 재벌 회사들 전자연구소의 책임자들이 우리 와콤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우리 와콤의 젊은 사람들이 가게 되면 문 다 열어 놓고 '제발 한수 가르쳐 주소' 그런다구요. 5년 이상을 세계 최고의 기술을…. 뭐 아이 비 엠(IBM)도 못 따라옵니다.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인쇄기, 일본의 인쇄기를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서 사 왔는데 한 대가 370만 달러인가? 한 대가 370만 달러입니다. 색분해기까지 다 해서 그것이 370만 달러인데 세계 최고입니다. 거기에 대한 중요한 컴퓨터 시스템은 우리가 제시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오래 됐다고 '뭐 그걸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리스트(WRIST;세계과학기술연구소), 여기서 방사능 이온이 나오는 걸 재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으로 측정하면 무슨 물건이라든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세계적인 혁명이 벌어집니다. 의학계나 광산 같은 거, 고기가 어디 있는가 쓱 측정해 보면 다 압니다. 미스터 박 어디 갔어?
그것이 세계기술에…. 그것은 소련에도 유명하고, 미국 국방성의 해군성 군사기밀 기재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건 수학적인 계산으로도 해낼 수 없는 차원의 것을, 없다고 생각하는데 있는 사실로 해 가지고 그것을 측정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으로 정신적 지도자, 영적 체험이 있는 사람에게 갖다 대면 뭐라 할까, 방사능 같은 걸 측정하게 되면 이와 같은 본체세계의 영계가 있다는 것이 이제 증명될 때가 온다고 본다구요. 처음 듣지요? 「예」 박사가 몇 명이던가? 열 한 명 되지? 「예」
독일의 공작기계 공장은 독일에서 제일 가는 것입니다. 한국정부가 중기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해 가지고 독일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독일정부에 소개해 달라고 하니까 두 개의 공장을 소개해 줬는데 그 첫째 공장이 우리 공장이었습니다. 그래, 찾아가서 빌면서 제발 좀 공개해 달라고 해서 보여 줬는데, 알고 보니 그 공장이 독일 공장이 아니라 레버런 문 공장이예요. 하! (웃음) 여러분들도 처음 듣지요? 「예」 그러니까 촌사람들입니다, 촌사람. (웃음)
그런 것 들어 보니까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지요? 「예」 자유세계의 선진국 국민들도 '레버런 문은 우리와는 다른 사람이다! 한발짝 한발짝 들어가서 다 소화를 한다. 그는 우익세계의 제일인자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다음에 일흥, 수산회사입니다. 지금 '남아메리카, 아프리카에까지 가서 고기를 잡습니다. 여기 그로스터에 있는 것은 조그만 것이지만 4백 톤급 이상의 독항선으로 전부 다니면서 6개월 동안 튜나를 잡아 가지고 일본에 갖다 팝니다. 그런 독항선을 갖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 뉴욕 지역에 있다가 연락 오게 되면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남단까지 2주일에 걸쳐서 찾아가고 그래요. 고기 있다 하면 찾아간다구요. 그거 한번 탈래요? 「예」
세일중공업은 유명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셋째 갑니다. 우리 회사가 지금 5백 개가 넘습니다. 맨 꼴래미에 있던 것이 휙 3년 동안에 셋째로 올라섰습니다. 정부가 우리 이상 건전기업이 없다고 합니다. 기업의 에이전트들이 여자를 소개해 주고 사창굴을 소개하는데 우리는 그런 일을 안 하기 때문에 정부가 우리를 전적으로 밀어줍니다. 그들은 정신을 혼란시켜서 돈을 빼앗는다구요. 그러니 그런 회사 제품 값이 싸지 않아요. 비싸다는 거예요.
독일의 벤츠, 비 엠 더블유(BMW) 같은 자동차회사에 기어, 트랜스미션을 공급합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이 그걸 점령했느냐?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정부에서 처음으로 넘겨 준 그 사람한테서 끽─…. 왜 그러냐 하면 오래지 않아 구라파가 전부 다 이 시(EC;유럽공동체), 하나의 정부로 되기 때문에 미리 팔아야 됩니다. 전부 미리 처리해야 되는데 그 사람이, 독일정부라든가 독일 공업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까 이 사람이 독일 정보처를 통해서 군사관계라든가 전부 조사를 해보니 레버런 문이 나쁘지 않다 이겁니다. 전부 다 공산당 지하 요원이라든가 리버럴(자유주의적)한 패들이 그 배후를 중심삼고 악선전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말이예요, 자기 동생을 불러 가지고 '만일 우리 회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딴 데 팔지 말고 레버런 문한테 팔아라' 한 거예요. 그렇게 얘기하고 3개월 후에….
그것이 150미터입니다, 라인생산 하는 그게. 독일에서 제일 큽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장치해 가지고 주인에게 넘겨 주려고 사장으로 가 가지고 시운전을 하는데 버튼을 눌러도 안 돌아간다 이겁니다. 전문가니까 어느 분야가 잘못되었나 손대다 한꺼번에 돌아가 가지고, 그게 옷을 감고 돌아가는 바람에 즉사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동생한테 얘기한 말이 유언같이 돼 가지고 비밀리에 연락이 돼 가지고 그것을 인수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 그 동생이 조용히 와 가지고 감쪽같이 다 계약해 놓고 발표한 거예요. 그러니 독일정부하고 엠 엠 시(MMC)하고 비 엠 더블유가 큰일났거든요. (영어로 약 3분간 말씀하심) 그래, 손해를 많이 봤습니다. 손해를 한 2억 달러 봤어요.
그래서 독일정부에 대해 '너희들 정 그러면 이 공장을 일본에 넘겨 줄 것이고 소련에 넘겨 줄 것이고 중국에 넘겨 줄 것이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필요합니다. 그 실적 앞에는 고개를 숙여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정부가 무서워하겠지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이 뭔지 알아요?
다 됐어? 「예.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뭐야? (계속 아버님 업적을 얘기함)
이번에 내가 고르바초프를 모시고 있는 중심 인물들을 불러다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내가 소련에 공장을 천 개 혹은 수천 개를 가지고 들어갈 테니까 10년 이상 세금을 면제해 주고, 땅을 국가가 책정해서 그냥 주든가 아니면 조건적 가격을 쳐서, 못해도 50만 명에서 3백만 명이 살 수 있는 수억 평의 땅을 주고, 그리고 거기에 이민을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즉각 전부 다 영주권을 줘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했어요. 이번에 부시와 고르바초프의 회담을 위해서 따라왔던 핵심 멤버들을 불러다가 '이렇게 해야 돼! 할 거야?' 했더니, '그거 문제없습니다' 그랬어요. 그 면적이 워싱턴시의 4배입니다. 워싱턴 도시 전체의 4배인데, 세계에서 누구를 데려오든 즉각 들어오자 마자 우리 요구대로 해달라고 했더니 그거 문제없다고 하더라구요.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사령관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공장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 소련 북괴를 도와주고, 전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소련에서 모범을 보여 주자 이겁니다.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세계평화연합이라는 것입니다.
각국에서 면세를 안 해주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에서 비싸게 생산해서 자기 나라에서 소모시키기에 경쟁이 심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서로 먼저 자기 나라에 있는 공장을 뜯어 가지고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싸게 만들어서 자기 나라에 있는 고객들에게 팔아먹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역전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은 소련대로 필수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르바초프를 반대하던 운동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책이 되는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도 그것이 고르바초프를 도와주고 살려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장려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일본 수상에게도 '너도 이 계획에 참여해야 돼. 어떻게 생각해?' 했더니,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하더라구요. 문제없습니다. 독일 수상도 문제 없어요. 그들만 묶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 선생님이 그런 최고의 기반을 닦아 놓고 있습니다. 180개 국가의 수상들을 문제없이 연결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것은 정부와 개인이 합작하는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돈은 내가 대는 것입니다. 우리가 벌어 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3억 달러의 모금운동을 지금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미쓰비시 회장 같은 사람들이 대표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은행장들도 사인하고 도요다 회장도 사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은 자동입니다. 전세계에 막강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뿐만 아니라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도 사인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큰 고기들은 다 걸려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중심은 뭐가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주의가 중심이 됩니다」 헤드윙, 하나님주의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의 관리들과 수많은 기업의 대표들이 포함되게 됩니다. '너희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배워야 돼!' 하면, '물론입니다' 합니다. 대답은 분명하다구요. 거기에 반대가 있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놀랍지요? 「예」 (박수)
여러분들, 일본에 이와 같은 조직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거 알아요? 이와 같은 내용의 프로젝트들이 일본 전역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많은 지도자들이 사인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직이 한국 미국 남미 할 것 없이 전세계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여러 조직들이 많습니다. 그 조직들이 얼마나 훌륭한지 모른다구요. 섭리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주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모두 '만세! 만세!' 하는 함성의 물결이 세상 끝까지 흘러가게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려고 해도 결국에는 안 따라오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침몰의 위기에 처해 있는데 선장이 하나도 없어요. 누구한테든지 배워야 됩니다.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여기 서 있는 이 사람밖에 없다구요. (웃음) 이제부터 여러분이 똑바로 처신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있어요. 미국의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이 제시하는 방향으로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부터 확실한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선생님이 백 가지를 했으면 한 가지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사인들 받았어? 「예」 몇 사람이나 했어요?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했어? 50명 이상, 1백명쯤은 다 했겠지? 「예」 그거 안 한 사람들은 다 찾아다니면서 해요. 못 하면 손목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문제없지요? 「예」 모두 처음 들어 보니까 그 말이 전부 다 근사한 것 같아서 기립 박수들을 하지만…. 이제 앞으로는 이와 같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
이제 부시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사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르바초프의 측근들도 사인하기 시작했어요. 두 나라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흘 전에 워싱턴에 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하고 에이 에프 시의 중요한 멤버들한테 전부 사인하라고 하자마자 '예! 물론이지요. 명령인데 절대 복종해야지요' 하더라구요. 아이코트, 봅 그랜트, 고드윈, 드 보흐그라브…. 드 보흐그라브는 구라파에 갔습니다.
상원의장과 하원의장은 누가 할 것이냐? 국회 출입기자 있지요? 이름이 뭐던가, 문교부 차관 하던 사람? 「아더 스미스입니다」 그 사람 호랑이같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가서 사인 받아 와, 하원의장! 에프 비 아이 국장도 가서 받아 와!' 해 가지고, 안 하게 되면 내가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부시 대통령을 저녁에 한번 초대해서 뱅퀴트(banquet;연회) 한번 하지. 왜 초대를 안 하는 거야?' 하면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여기 에이 에프 시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이거 뭘하는 사람들이야? 상원의원들을 소화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어떤 때는 보면 얼굴이 짐승처럼 보이는 녀석들이 많습니다. 또 선생님이 보면 어떤 사람은 여기 있어도 저 멀리 보이고, 저 멀리 있는 사람이 앞에서 보입니다. 영계가 그래요. 그거 구별하면 참 무서울 거라. 초창기에 내가 그렇게 무서웠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한국 교구장 마누라들이 있는데 신옥순이가 영어도 모르면서 영계를 통하는 것입니다. 아나운스먼트를 하게 되면 통역하는 것입니다. '지금 무엇무엇을 하라고 합니다' 하면서 웃어요. 웃고 있지만, 그게 그냥 그대로 되거든요. '어디 가서 뭘하는 데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무엇을 태우고…' 하고 난데없는 딴말을 하는데도 그런다고 통역해요. 그런데 사실 또 그렇거든요. 그렇게 세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릅니다.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부르면 영계의 몇억만 리 되는 곳에서도 순식간에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만나겠어요? 어디예요? 「사람의 마음입니다」 「심정입니다」 그거 모르는구만! 성기예요, 성기. 거기가 사랑이 만나는 데예요.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만나는 데도 거기입니다. 여자의 혈통과 남자의 혈통도 거기서 만나요. 그 셋이 한꺼번에 연결되는 곳은 거기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첫번째 사랑을 아담과 해와만 했겠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했겠어요? 「아담과 해와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는 동쪽에 있고 여자는 서쪽에 이렇게 있다가 나중에 자라서 여자는 '나는 저 남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남자는 '나는 저 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서로 돌아보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만나요? 어디서 만날 거예요? 종적인 자리에 동시에 와서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오른쪽에는 남자의 사랑, 왼쪽에는 여자의 사랑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그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달려와서 '파─악!' 하고 하나로 차돌같이 똘똘 뭉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센터가 돼요? 하나님이 언제나 거기의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센터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과 해와는 살과 뼈같이…. 이 플러스와 이 마이너스가 90각도를 중심삼고 잡아당기면서 도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직각을 중심삼고 돌 수가 없어요.
어떻게 90각도를 이루느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직각을 통하는 하나님의 사랑도 직단거리입니다. 90각도가 이런 종적인 자리입니다. 오른쪽과 왼쪽이 참사랑으로 통하게 되면 직단거리입니다. 완전히 직단거리예요. 이것이 94도나 91도만 되어도 직단거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90각도가 되어야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이고 여러분의 몸은 횡적입니다. 이 종적인 플러스와 횡적인 마이너스가 90각도를 중심삼고 주관하는 세계가 마음세계입니다. 마음세계는 남을 위하는 세계이고, 몸은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입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서 몸을 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몸을 쳐야 되는 줄을 몰라요. 그래서 종적인 자리에 들어와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마음 편의 힘을 4배, 5배 얻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기도하는 자리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힘을 얻게 되면 몸을 주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됩니다.
두 가지의 방법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몸을 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마음을 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몸을 복종시키느냐 하는 것이 오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도 그것을 몰랐어요. 많은 사람들이 세계를 해방시키겠다고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안 되는 것입니다. 먼저 자기 자신부터 해방시켜야 됩니다. 사탄의 주관하에 있는 우리 자신들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인을 50명 이상씩은 받아야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지사, 대학교 총장, 지방 유지들을 전부 다 친구로 만들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는 것을 죽기만큼 싫어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이거 좀 출판을 해야 되겠어. 안 만들어졌지, 많이? 「이걸 금박으로 해서 아주 좋게 출판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높은 사람들에게도 줄 수 있습니다. (김효율)」 금박으로 해서 뭘 어떻게 하게? 「프린트가 사실 어떻게 보면 거칠거든요」 거칠어도 괜찮아. 「이걸 그대로 그냥 복사합니까?」 앞으로 우리의 모든 단체들이 후원하는 것으로 해서 일을 성사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단체별로 안내 카드가 있어야 돼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사인을 받을 때 어떤 수준의 사람들에게 받으라고 얘기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김효율)」 대학교 교수, 판사, 유명 인사 등 주에서 중심 될 수 있는 사람들이어야 돼요.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친구로 만들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소련에 유리 오스피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아카데미 사이언스의 책임자입니다. 이 사람 모양으로 사진도 붙이고 사인을 해야 된다구요. 사인만 하면 누가 못 믿어요. 사인은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사인을 받아 놓으면 모두 믿지 않을 수 없다구요. 소련 아카데미가 가담했다는 것이 큰 성과입니다. 이제 거기의 패들도 모두 사인을 하는 것입니다. 노보스티의 사장도 안 할 수 없어요.
노보스티는 뭐냐 하면 소련에 있어서 공보처와 같은 기관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장은 장관급입니다. 이 두 사람만 사인을 하더라도 언론계하고 학계는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이 사람들이 사인하고 그다음에 고르바초프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인을 받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만 받아 놓으면 다 끝납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는 누구의 사인을 받느냐 하면, 레이건하고도 친하고 부시하고도 친한 사람들의 사인을 받는 것입니다. (사진을 꺼내 보이시며) 여러분, 이 사람 알겠지요? 지금 부시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랙설트라고 부시가 대통령이 될 때 선거 책임자였어요. 짐 베이커하고 공동 선거 책임자였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이런 사람들 몇 사람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 의회의 의원들 가운데 우리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언론계에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다음에는 재벌들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전부 다 만들어 줘야 돼. 만든 거 없지? 「교구장들한테 나누어 줄 정도는 있습니다」 얼마나 있는데? 「열두 부인가 됩니다」 열두 부를 가지고 가서…. 「그래서 각 교구에서 이것을 다시 인쇄를 해야 될 것입니다. 복사하면 안 됩니다」 복사해도 괜찮지 뭐. 「잘하면 괜찮지만…」 이것을 줄 테니까 여기에 주지사나 상·하의원 등 유명한 사람들의 사진을 다 붙이고 사인을 받는 거야. 알겠어?
이미 이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어느누구든지 입장이 얼마나 어려워질지 몰라요. 미국정부도 빼앗아 가려고 하고, 소련도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서로 먼저 헤게모니를 쥐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이미 다 지나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소문을 내야 돼요.
아까 얘기한 단체의 이름들을 여기에 써 주라구. 이런 단체들이 모여 가지고 이 일을 만들게 되어 있다고 말이야. 「어떤 단체들 말씀입니까?」 우리가 만든 단체들 말이야. 「그건 여기 있습니다」 그거 다 하지 말고 중요한 것만 빼 가지고 해. 많이 필요 없다구요. 이런 세계적인 단체들이 전부 다 시작할 테니까 그렇게 알라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도 고르바초프와 미국에서 만나는 데 내가 관여한 배경이 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될 거라구. 이것만 하면 다 끝나요. 알겠어요? 일본에도 1천명에서 2천 명을 사인 받으라고 했어요. 그 사람들을 잡아다가 2주일간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본부에서 계획이 이러니까 거기에 회원 될 사람들은 참석해!' 하면 다 참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대통령 출신들이 없나, 언론계 출신이 없나, 신문사 사장들이 없나…. 이 셋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주동문이는 말이야, 이 사람들이 사인을 받으러 갈 때는 [워싱턴 타임즈]의 이름을 팔게 하는 거야. 알겠어? 찾아갈 때는 '미디어협회 본부에서 이것을 계획하니까 사인하시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서 '어떤 젊은 남자하고 젊은 색시가 와서 이렇게 얘기하는데 사실이냐? 미디어협회 본부에서 이렇게 하느냐?' 하고 물어 보는 전화가 오면 '예, 물론입니다' 하고 확실히 답을 하게끔 다 교육을 시켜 놓아야 돼요. 이것을 돌아가서 추진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지금 보희도 없고 그러니까 주동문하고 한대사하고 합해 가지고 잘 하라구. 「한국 말씀입니까, 미국을 말씀하셨습니까?」 아, [워싱턴 타임즈]말이야! 드 보흐그라브도 사인을 받아 놓고, 에이 에프 시의 멤버들도 사진을 붙여 가지고 사인을 받아서 그 손을 뻗쳐 가지고 상원의장과 하원의장도 받고, 그다음에 필요한 사람들도 다 받는 거야. 알겠어? 「예」 워싱턴에서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다 받아. 더블이 되어도 좋아. 하나는 빼내면 되는 거야. 알겠어?
요전에 워싱턴에서 만난 사람 있잖아? 그 사람도 대번에 사인 받아 가지고 사진을 붙여 놓고, 그다음에는 제리 파웰이라든가 리처드 알렌 같은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빨리 사진을 붙여 가지고 하라구요. 그 몇몇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팀이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백악관에서 초대할 수 있게끔 부시 대통령을 끌어내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 지시를 받았다고 매일같이 전화해서 좀 못살게 그러라구.
내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한대사한테 '오늘 회의에서 주동문이 전권을 가지고 보고할 텐데 그냥 그대로 선생님의 말인 줄 믿고 실천하라'고 전화를 했다구. 알겠어? 회의를 끝내면서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나한테 전화로 부탁했다'고 하면서 한대사와 합심해서 고드윈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사인을 받아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그렇게 해놓고 랙설트라든가 리처드 알렌 같은 사람을 통해 가지고 부시가 나를 찾아오게 하라구. 그거 준비하라구, 빨리. 행동을 계속 매일같이 하는 거야. 알겠어? 「예」
이것을 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의 사인을 받든가 해야만 내가 한국에 가 가지고 1천 개 회사의 장(長)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사인을 받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소련으로 이 천 개 회사의 한국 사람들을 데리고 갈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수천 회사의 사람들을 소련에 데려갈 수 있어요. 또 요즘에 팬다 회사에 가 가지고 그 사장하고 아이코스한테 '이 붕, 강택민, 등소평 등한테 전부 다 사인을 받을 계획을 하라'고 했더니, 하겠다고 했어요. 전세계적으로 이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선교본부를 통해서 종교 지도자들도 전부 다 사진 붙이고 사인을 받아 놓으라구. 곽정환이 여기 왔나? 「요시다(吉田)상이 와 있습니다」 요시다! 「예」 너, 종교재단쪽에 있지? 「예」 네가 돌아가면 세계적인 종교 책임자…. 벌써 많은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지? 「예」 시리아에 있는 그랜드 머프티(Grand Mufti)한테도 그 양식에 사진을 붙여서 보내라구. 사진 있지? 「예」 없으면 [워싱턴 타임즈]에 가 보라구. 거기에는 없는 사진이 없다구. 알겠어? 「예」 마이크로필름에 전부 다 들어가 있으니까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 붙이는 거야. 알겠지?「예」
내가 이제 한국에 가야 된다구. 그런 내용을 알고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복이 될 우려성이 있으면 워싱턴에 있는 본부에 물어 보고 미디어센터라든가 그다음에 에이 에프 시…. 에이 에프 시 멤버 있지요? 에이 에프 시 멤버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에이 에프 시에만 속해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에도 속해 있고, 신문사에도 속해 있고, 카프(CARP)에도 속해 있어요. 요전에 누가 에이 에프 시는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맺지 말라고 했지? 그거 누가 그렇게 지령을 내렸어? 횡적으로 기반을 연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다 알고 있어요. 눈 감고 아웅 하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놓고 해요. 레버런 문이 뭣이 나빠, 이놈의 자식들아!
카프가 전도를 많이 해야 할 텐데, 요즘에 활발하지 못해요. 지금 몇 명 되었어? 「작년에만 74명을 했습니다. 80명 가까이 했습니다」 무엇을? 「전도를 그만큼 했습니다」 몇 명이 80명을 했어? 이제 너희들 실적을 봐 가지고 인사조치할 거야. 내가 전부 다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할지 몰라요. 원리강의를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통일사상도 전부 다 알아야 설득할 수 있어요. 그리고 둘째는 뭐던가요? 3대 원칙이 있지요, 지도자가 되려면?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세번째는 뭐예요? 「경제력입니다」 독립적인 경제력입니다. 이걸 다 갖춰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에서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에게 외교 능력이 있어요? 「예」 오스피언을 과학자대회에 고르바초프를 데리고 와서 연설할 때 만나고 이번에 두번째 만났는데, '고르바초프를 설득해라' 하고 설득을 한 것입니다. 안 하면, 내가 다시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든지…. 내가 크레믈린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맨 처음에는 영어도 할 줄 몰라서 통역을 썼는데,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여러분은 이 나라 사람들 아니예요? 선생님 이상 여러분들이 여러분 나라를 사랑해야 미국이 살 거 아니예요?
오늘 얘기한 것 중에서 사인을 받는 것이 중심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머리 꼭대기에다 모자만 하나 씌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올려 놓고 나면 다 끝난다 이겁니다. (웃음) 다 준비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세계평화여성연합'도 만들었어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 브로슈어에 안 나온 것도 많아요. 세계예술인대회 같은 것은 안 나오지 않았어?
그래,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몇 년 동안에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있을 때 이용해 먹으라구요. 미국의 저명한 인사들을 묶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두면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월드 앤 아이]에서 거물들을 많이 뽑아낼 거라구. 열심히 하라구요. 이용가치가 없게 되면 앞으로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의 특별 명령이야. (주동문씨에게) 너를 앞으로 두고 보려고 한다구. 네가 잘하는지 보려고 그래. 내가 필요한 사람들을 지명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게끔 전부 다 약속을 받아 놓는 거야. 사진은 [워싱턴 타임즈], [월드 앤 아이], [인사이트]에 얼마든지 있잖아? 그렇지? 「예」 상원의원급은 다 나와 있지? 「많이 있습니다」 '많이'라니? 다 나와 있을 거 아니야? 마이크로필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전부 다 확대해 가지고 주는 거야. 사진이 없을 때 [워싱턴 타임즈]에 문의하게 되면 재까닥 만들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돼. 그거 전부 다 [월드 앤 아이]에서 하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이번에 가서 그걸 전부 다 체크해 봐. 「예」 지금부터 여러분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6월 14일 이날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이 40일 동안에 여러분의 실력을 좀 테스트해야 되겠어요. 내가 실적 좋은 사람들은 한국으로 부를지도 몰라요. 여러분 지역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허재비로 살았어요. 그렇게 살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기도하고 끝내자. 닐! 기도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