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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사상의 위대함

일시: 2004.10.15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야? 「예, 카프입니다.」 계속해서 해요.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4장 성약인의 길 5)타락의 고개를 넘으려면 ①부모의 길과 자녀의 길은 다르다’부터 훈독)

​절대복종과 재림주가 할 일

『……여러분 전부가 이제는 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에덴에 있어서의 그 가정들은 자기 소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핏줄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는 참된 아들딸만 되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아들딸에게 상속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내 것이 되는 겁니다.』

섭리사에서 보게 되면, 절대신앙은 믿음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아브라함인데, 그게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절대사랑은 신약시대를 상징한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은 사랑의 조상이에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절대복종이에요. 역사시대에 모든 잘못된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은 자기 자신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고 높고 낮은 모든 걸 메워 가지고 자기들이 반대의 자리에, 자기는 높고자 원하는데 구덩이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복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건 자기 의사가 없는 거예요. 자기 존재의식까지도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복잡한 모든 누더기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어요. 그것이 섭리사 가운데, 하나님 뜻 가운데 하나도 필요한 것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사랑이 달라졌고, 생명이 달라졌고,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권이에요. 원수권 그 자체를 남겨 놓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라는 것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모세는 구약시대, 예수는 신약시대, 재림주는 성약시대인데, 재림주는 구약시대·신약시대에 실패한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래, 섭리의 전체가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미완성되었기 때문에 청산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없어요. 제시하는 길을 가고 나서, 가고 나서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게 될 때에 ‘아, 고개를 넘어왔구나!’ 의식해야지, 고개를 못 넘어왔다면 영원히 되풀이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이와 같이 방대한 일을,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연관관계를 가지고 탕감을 깨끗이 하지 않고는 사탄의 핏줄의 흔적, 원수의 흔적이 여러분 자체 뿌리로부터 가지 순이 남아 있어서는 안 돼요. 그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선생님이 재탕감했다는 거지. 아담시대의 실패, 예수시대의 실패….

선생님시대에도 기독교,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지 못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었다구요. 예수님 때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못 되었다구요. 그래, 신교와 구교가 싸웠고, 그 구교·신교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모든 종교, 모든 국가 형태가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야 할 것은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자기라는 존재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

지금까지 하늘을 따라가며 절대신앙을 하겠다고 하더라도 사탄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개인적 기준을 넘어섰고,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에 있어서 나라의 힘 전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하는 순이 나오게 된다면, 그 사탄세계 왼손이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구요.

(손가락을 펼쳐 보이시며) 첫째가 하나님이고 둘째가 아담이고 셋째가 해와고 넷째가 가정인데, 다섯째 이것은 완전히 다섯 개가 이렇게 움직일 수 있어야 돼요. 반드시 이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받아야 되지, 요거 내놓고 이렇게 할 수 없어요. 넷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꽉 쥐면 이게 브레이크 장치예요. 조그만 손가락이 왜 조그맣게 돼 있느냐? 이게 조그마해도 딱 브레이크 장치가 되어 있어요. 떨어져나가지 않는다구요. 그리고 이 손은 여기에 닿을 수 없어요. 닿지 못한다구요. 이게 바른손 브레이크 장치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것이 둘이 하나되고 둘이 하나돼 이래서 여기서 이것은 이걸 방패막이 해 주는 거예요. 쥐어 보라구요. 이것이 먼저 가 닿는 거예요. 이렇게 쥐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쥘 수 없어요. 여기서 이게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3·8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또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게 중심이라구요, 중심. 중심이 엄지손가락이에요. 중심 이게 장손이에요, 장손. 장손이 하나님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보호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한테서 떨어져 나올 때는 장손을 믿고 나오는 거예요. 장손은 사랑의 열매요, 생명의 열매요, 핏줄의 열매예요. 아버지의 핏줄이 어머니의 난자 속에서 자라 가지고, 커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 어머님이 타락하고 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생명의 씨로….

예수는 핏줄을 맑혀 가지고 나왔다구요. 다말의 역사로부터 외적인 탕감을 해 나온 거예요. 얍복강에서 야곱이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았지만 그것은 외적이에요. 형님이 있다구요, 형님이. 형님이 있고, 부모가 있고, 부모가 계승한 하나님까지 반대해요. 사탄의 주관권을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이스라엘, 내적인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혀 나와야 돼요. 핏줄을 맑혀 나와야 되는데, 야곱이 이스라엘 이름은 가졌지만 이스라엘의 생명권, 이스라엘을 낳아 줄 수 있는 핏줄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2천년 걸려 가지고 사탄세계 국가 기준의 상대적, 상대권 길이 나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나라와 사상이 있는 그런 세계 앞에 대등한 자리에 서야 돼요. 앞선 자리에 서지 않고는 물이 흘러 넘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물이 흘러내려 가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자기라는 존재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벨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까지도 언제든지, 죽고자 하는 사망선을 넘어서는 것이 표준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여자 때문에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다시 낳아 줘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한 그 모든 것,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했는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 빠졌어요. 아버지 앞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아버지 앞에 가서 뭘 하나? 아버지의 뜻,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야 돼요. 뜻을 이루기 위해서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사랑이라는 말을 못 했어요.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제아무리 남자가 완성했다고 자랑하고 개인주의 왕초가 되었다고, 천하가 변해도 나는 안 변한다 하더라도 그건 일대밖에 존속 못 해요. 알겠나? 남자 이놈은 천사장 족속이에요.

여러분 지금 그래요. 여자가 있으면 여자 가운데 제일 좋은 여자를 점령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지극히 못난 녀석들이. 그거 왜?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낮은 녀석이 높은 놈을 점령해 가지고 주인 잡았기 때문에 뿌리가 그러니까, 모든 남자는 천사장 후손이에요.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최후에는 아담을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아담을 잃어버렸어요. 누가 잃어버리게 했느냐? 어머니가. 무엇 때문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나 변하는 것이 80퍼센트, 70퍼센트 넘어가기 시작하게 된다면 여자의 눈은 하나의 모델의 남성이면 남성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고정된 것이 아니에요. 사방을 바라보면서 동쪽에 가게 되면 동쪽의 제일 좋은 곳, 동쪽을 거쳐가야 돼요, 춘하추동의 봄. 봄이라는 게 동쪽이라면 여름은 서쪽이라는 거예요. 거쳐가는데, 동쪽을 거쳐가면서도 그 가운데 제일 싸움 잘 하고 힘이 있고 뭐 남성다운 것을 표준 해 가지고 봄 절기에도 변하기 쉽고 여름 절기에도 변하기 쉽고 그래요.

왜? 여자라는 건 모든 전체를 잃어버렸어요. 전체를 잃어버렸으니까, 하나님의 진리 앞에, 춘하추동 원칙 앞에 상대적 길을 완전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봄절기 기준에 선 상대적인 천사장의 후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하는 거예요, 그것도. 봄 절기에 자기가 바라던 남자가 있으면 그거 좋다 하고 나가고, 또 여름 절기가 되면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이 동네에 남자가 있으니 그 남자를 제일이라고 생각하다가 저 동네에 가면 이 남자보다 이 동네 남자가 더 좋다 하게 되면 그리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

그래서 여자의 마음은?「갈대!」뭐이?「갈대입니다.」갈대! 갈대가 어드래요?「흔들흔들합니다.」흔들흔들? 갈대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조금만 해도, 바삭 해도 우수수 하는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다음엔? 자리가 흔들거려요. 흔들거려도 밑창까지 흔들거린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조그만 갈대 줄기의 이파리들이 커요. 비준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도리어 줏대보다도 무겁다는 거예요. 무겁게 빽빽이 자라는 거예요. 그래, 갈대는 빽빽이 자라 가지고 서로 밀쳐 가지고 보호받고 있다는 거예요, 갈대가.

갈대 알아요? 갈대 모르나?「압니다.」그러면서 뿌리가 이거 통뿌리 같아요. 실뿌리가 없어요. 움직여 파게 된다면 이게 통뿌리, 통뿌리로 뻗어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갈대가 번식되는 것이, 이 순만 나오면 쉬익 대번에 자라간다구요, 참대와 같이. 참대는 일년 동안에 나면서 한꺼번에 다 자라지요? 그와 같이 가는 세포와 같으니까 뿌리가 없어요. 줄기가 이렇게 뻗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다는 거지. 밑창이 단순하니까 아무나 갖다 심으면 거기에 심겨져 가지고 살아요.

여자는 가 가지고 사랑만 있으면 거기에 붙어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떠나 가지고, 부모 형제, 자기 고국을 떠나 남편 따라가 가지고 남편에 기대어 사는 거예요. (갈대가) 자라게 될 때에 빽빽한 그 가운데 기대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갈대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근본이 흔들릴 수 있다는 거지.

남자들은 어디 장가를 간다고 해서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여자하고 합해 가지고 거기 가서 그 조상들을 섬기고 그 환경 앞에 머리 숙이려고 안 그래요. 안 그런다구요. 여자는 달라요. 한 절기에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라는 것은 잘 비사했어요.

또 갈대밭에 새끼 치는 새가 있는데,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찍찍짹짹짹 짹짹짹 이래 가지고 얼마나 요란스러운지 몰라요. 그거 한 쌍만 있으면 아마 1킬로미터, 2킬로미터 이상 그 소리가 들릴 거라. 파음 소리로서 한참 들리게 되면 귀가 듣기 싫어해요. 무슨 꾀꼬리 같은 소리를 들으면 추운 겨울에도 봄 기분을 느껴 가지고 졸음이 오는데, 이건 졸음이 오더라도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야, 막 헤쳐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갈대밭에 있는 그 새를 참 잡기 좋아했어요. 갈대밭 사이를 가는데 이게 이렇게 야단나는 소리를 해요. 바람만 불게 되면 이 둥지가 이랬다저랬다 해서 그 알들이 깨지겠으니 편안하겠나? ‘내 새끼, 내 알을 파괴하지 않아야 된다.’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잘못 대하게 되어 여자가 성나면 물고 뜯는다는 거예요. 오뉴월에 무슨 발이? 여자가 뭐하면 오뉴월에 서릿발이 내린다고? 서릿발이 내리면 푸성귀니 무엇이니 이파리는 몽땅 죽어요. 그래, 여자는 요물이라고 그래요, 요물. (웃음)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절반 미치게 된다는 거예요. 미쳐요. 요물이 되어 가지고 여자를 따라가 가지고 여자에 빠져죽은 귀신과 같은 요물이 되었으면 거기에 빠져서 죽기 마련인 거예요. 천사장도 빠져죽기 마련이에요. 해와에 빠져죽어 가지고 지옥의 쓰레기통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한테 빠지게 된다면 그럴 수 있는 가능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여자라는 거예요.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 얼굴의 특징

여자의 웃음은…. 여자들 한번 웃어 보라구요. 여자의 웃는 거와 남자의 웃는 것을 보면, 여자는 웃을 때 ‘히히히히!’ 하면서 (웃음) 땅을 바라보는 거예요. 남자는 웃을 때 ‘히히히히’ 하면서 요래요. 왜 웃노? 두고 보라구요. 눈이 먼저 웃느냐, 코가 먼저 웃느냐, 입이 먼저 웃느냐, 귀가 먼저 웃느냐? 전부 다 같이 웃어야 돼요.

어드런 사람은 귀는 가만있고 입도 가만있고 눈만 웃어요, 눈만. 눈이라는 것은 전체를 대신해서 그 방향의 모든 것을 분별해 가지고 하나의 변치 않는 목적을 향해서 가기 위해서 있는데, 그 균형 취한 자리를, 방향을 취해야 할 터인데, 눈만 웃으면 어떻게 되나? 알겠어요? 그래, 여기 코에서 흘러가는 이 줄이 어드래야 되겠나? 요래야 되겠나, 이게 이래야 되겠나? 동양 사람은 이게 넓어요. 서양 사람은 요게 좁아요.

서양 사람은 원래는 역사로 보게 되면, 청춘시대는 못살아야 돼요. 북극으로 쫓겨간 거 아니에요, 북극으로?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라는 말 알아요? 백곰! 백인이 뭐예요? 사냥꾼이에요. 눈 가운데서 제일 필요한 것은, 동물에게 필요한 것은 먹을 거하고 물이에요. 북극에 사는 짐승들이 눈 먹고 살겠어요? 눈 보기만 해도 끔찍한데, 차서 뭐 발이 오그라들어 오는데 그 찬 눈을 먹겠어요? 물 가운데는 지열을 통해 가지고 눈을 녹일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북극에 사는 모든 동물들은 눈 속에 있는 물, 물이 그리워 가지고 (눈이) 보호색과 마찬가지로 돼 있어요. 물만 보게 된다면 기운이 죽었다가도 부활한다는 거예요. 눈이 왜 새파래졌느냐? 물이 그리워서.

또 서양 여자들은 왜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가 돼 있느냐? 브라운 색이라면 뭐라 할까? 흰색도 아니고 검은색도 아니고 브라운 컬러예요. 그건 자연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이에요. 자연이 눈 가운데 전부 다 얼어붙은 것이 봄이 되게 되면 컬러가 달라지는 거예요. 브라운 컬러에서부터 전부 변해 간다구요. 자연의 환경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진 거예요.

백인이라고 잘났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백인 코가 좁고 길지요? 여러분의 코는 둥글 하고 짧아요. (웃음) 여기가 커요. 이쪽보다는 저쪽이 좁아요. 왜? 공기가 찬 지방이니 긴 터널을 통할 때 덥히기 위해서. 그러지 않고 직접 들어갔다가는 폐렴에 걸린다는 거예요. 자연 환경에 맞추기 위해서 그래요.

흑인 같은 것은 코가 이렇게 돼서 발딱 하지요? 동양 사람은 여기가 이렇게 펑 하지요? 짧아요. 이게 넓어요. 왜? 덥다는 거예요. 더운 걸 더 데우면 어떻게 되겠나? 사람이 36도 5부에서 37도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것이 열을 받지. 그러니까 열 안 받게끔 하나님이 참 어떻게 보호색이 전부 다 변해 가지고 검정을….

여우 같은 것도 가을에는 누런 색이었지만 겨울이 되면 흰색이 돼요. 그런 거 알아요? 남극에 살던 새들은 북극에 가야 변화한다구요. 하얗던, 하얀 새가 알락달락한 색깔을 띠게 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자 얼굴의 생김새와 특징

여자들도 전부 다 컬러가 다르잖아요? 요즈음에는 겨울이니까 두툼한 걸 입었지만 말이에요, 여름만 되게 된다면 이걸 전부 벗어치우고…. 벗어치운 내복들도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지. 하루에도 전부 아침에 밥 먹고 나서 변소 갔다가 조금 찔끔한 소변기만 있어도 벗어치우고 딴 거 입으려고 그런다구요. 하루에 몇 번씩 가나? 물 먹고 밥 먹는 건 세 끼 먹는데, 물 많이 먹고 밥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르면 밀려 가지고 소변이 나오면 소변 찔끈 하고 난 후에는 말이에요, 깨끗이 손가락으로 닦는 것도 아니고, 뭐 휴지나 손수건으로 닦는 것도 아니고, 닦는 게 없으니까 팬티에 조금 닿나, 안 닿나? (웃음) 여자들! 난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줄만 알게 되면 벗어 버리고, 또 점심 때가 되어 밥 먹고 물 먹으면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또 저녁때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세 번씩 갈아입어야 되는 신경쇠약의 사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웃음) 왜 허허허허 하나? 여자의 웃음을 보고 남자는 같이 웃지 말라는 거예요. 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해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여자의 얼굴이 아름답고 얄팍하고, 여기 입술도 얄팍하고, 이 살도 얄팍하게 생긴 사람은 하나의 남편에 붙어서 못 살아요. 입술을 보면 그 여자가 과부가 될지, 혼자 살지 알아요. 그런 여자는 입술 색깔이 죽은 색깔을 하는 거예요. 유정옥이는 왜 웃고 있나? 그 웃는 얼굴이 웃지 않는 거보다 보기 좋네.「고맙습니다.」(웃음) 고맙기는?

코가 한국 사람은 무슨 코, 무슨 코 해서 코 가운데도 별의별 코가 있잖아요? 무슨 코, 무슨 코 하는데, 이게 한국의 도자기에 있는 술병같이 여기가 퍼져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납작한 얼굴에 이게 좁으면 어떻게 되겠나? 이게 두드러져 가지고 이게 커야, 여기에 퍼져 가지고 깊이가 있어서 깊은 자리가 나게 되면 그 자리의 가죽들이 흘러 가지고 이걸 통해서 이렇게….

땀이 흐르게 된다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건 뭐냐? 땀을 흐르게 하는 개울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요렇게 들어가게 되면 조금만 이래도 땀이 흐르기 때문에 일하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깊이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넓은 사람일수록 잘사는 거예요.

오늘 가 가지고 거울을 보고 내가 요랬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화장하는 칼이 있으면 째 가지고…. (웃음) 이런 일을 암만 했댔자 그건 가공적인 거예요. 천연적이 아니에요. 뭐 화장을 암만 잘 했댔자 그건 가짜지 진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 그랬나? 화장을 암만 잘 했더라도 진짜가 아니고 가짜이기 때문에, 화장이니까 불을 태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화장한다고 그러잖아요? 그 얼굴을 몇천 번 화장했나?

한국말은 계시적

이거 한국말이 계시적이라구요. 못된 녀석이 동네의 귀가집 외딸을 겁탈했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따먹었다고 해요. 그런 말 알아요? 곽 선생님!「예, 들었습니다.」그거 그래?「예.」난 평안도 사람이라서 남쪽 나라 말을 옛날에는 몰랐는데, 남쪽 나라에 와서 보니 그러더라구요, 따먹었다고. 따먹었다는 게 뭐예요? 그 몸을 점령했다는 거예요. 몸만 점령하게 되면 그 사람 것이에요. 암만 양반집 귀동녀라 하더라도 깡패하고 붙어 버리면 깡패 아내가 되고, 뭐 마피아하고 붙으면 마피아의 아내가 되는 거예요. 테러단 사람과 붙으면 테러단 사람의 아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로 말미암아…. 해와를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라 했어요. 선한 남편을 맞으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편을 만나면 악한 열매를 맺어요. 선악과! 알 수 있게끔 다 교시했는데 그걸 몰랐어요. 그걸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다 풀이하라고 남겼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 타락해서 거짓 부모가 되었는데 참부모라는 역사를…. 참부모를 알기 위해서는 역사의 근본 뿌리가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지식이 없기 때문에 못 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원리 말씀이 얼마나 엄청난 방대한 내용과 깊이와 넓이가 있단다는 사실을 생각해요? 원리 말씀을 듣다가, 중간에 듣다가 도망가는 사람들은 그건 도적놈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자리잡고 못 살아요. 통일교회 말씀을 알고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말씀을 하게 되면, 그 말씀대로 세상 만사의 물건들이, 자연세계의 모든 구성돼 있는 이 우주 전체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고, 서로서로가 위하면서 자라게 되어 있지, 혼자 자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달라진 핏줄을 뒤집어 놓는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뭐 어디서부터 시작했나? 갈대? 여자는 갈대와 같은데, 해와가 나중에 남자를 낳아 가지고 길러서 남편을 만들 뿐만 아니라, 사탄세계의 여왕의 자리, 사탄의 여편네 되었던 그 자리를 하늘 편 여자가 되어 가지고 남편을 쫓아내고 자기가 낳은 남편하고 살지 않고는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복귀가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이게.

사랑의 뿌리를 뒤집어 놓는다는 것은 천지창조의 근본서부터 개조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하나님이 창조하기보다도, 원자재 그 자재에 힘을 가하면 하나님의 구상대로 될 것인데, 힘을 가하기 전에 힘을 가해 줘 가지고 동으로 가야 할 것이 서로 되어 있고, 남으로 가야 할 것이 북으로 되어 있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뜯어 가지고 순리적으로 갖다 맞춰 가지고 본연의 원자재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어저께 곽정환 선생님이 세밀히 무슨 복귀의 노정을 다 설명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셋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셋. 아벨이 죽고 난 후에 셋을 대신 세울 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사탄을 굴복시키기를 바랄 수 있는 입장에 선 그 셋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을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핏줄을 벗어나야 돼요.

완전 포위되었어요. 개인적인 포위, 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땅까지 점령당한 포위망을 뚫고 나가 가지고 그것을 뒤집어 놓을 때에 그가 꼼짝달싹하지 않고,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에 반항하지 않고 지음받았던 그 존재가 반항할 수 있는 180도 자리, 핏줄이 달라졌는데 이걸 뒤집어 놓을 때에 1도가 달라져도 180도에 있어서 179도가 반대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건 하나 둘, 하나 둘 이것이 없어질 수 있는 자리까지 키워 나오고 역사에 소제를 해 가지고 그 흠이 지워지기까지 세운 것이 4천년 걸렸어요, 4천년. 구약시대에서, 구약시대 4천년은 제물의 시대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구약성경을 읽어 보라구요. 얼마나 조건물이 무서운지 몰라요. 자기 사는 집에 곤충이라도 하나 죽어 있게 되면 그 모든 게 더럽기 때문에 새로이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엄격한가 말이에요. 제물이라는 것이, 제물 드릴 때 마음대로 뭐 적당히 이웃동네에서 빌려 가지고 드릴 수 없어요. 제물은 자기가 길러야 돼요. 자기가 친히 기른 것 가운데서 제일 숫것을, 길러서 숫것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주머니에다 헌금하고 있는데, 포켓에 집어넣은 것을 꺼내는 데는 자기 귀한 것은 다 그만두고 찌끄레기, 뭐 일전짜리를 꺼내 집어넣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불경이 어디 있어? 그 돈 갖다가 어떻게 써? 용광로에 집어넣어 녹여 가지고 다시 돈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바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가 도적질한 돈을 갖다가 그냥 하나님 앞에 바친다면 그걸 받겠나?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탕감복귀가 얼마나, 책임분담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

책임분담이 왜 있어요? 응? 뭣이? 「창조성을 상속하기 위해서입니다.」 응, 그다음엔? 「창조성을 연속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책임분담도 그래요. 하나님은 98퍼센트, (인간이) 2퍼센트, 둘을 갖다 합해야 100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인간 창조를 하나님만이 하지 않았어요. 왜?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출발했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100을 이룰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암만 여자가 잘나고 남자가 잘났더라도 혼자 살아 보라구요. 둘이 뭐 이렇게 살더라도, 뭐 비둘기 일생같이 산다 하더라도, 재미있게 산다고 행복하게 산다고 해도…. 요즈음 어떤 사람은 ‘아이고, 뭐 결혼해 가지고 이상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통일교회가 말하는 이상가정을 우리가 이미 이루고 사는데 무슨 이상가정이 필요해?’ 그래요.

가정이라는 것은 3대를 지나서 뿌리까지 돌아와 가지고 올라가는데, 여기서 돌아갈 때 좌우에 거름 밭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뿌리는 거름에 묻혀 올라갈 때는 거름 밭을 거쳐 나가니만큼 자라기 때문에 출발하면 다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크지. 뿌리가 깊어요. 뿌리가 뻗는 데는 아카시아 나무 같은 건 뿌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깊이 안 들어가고 쭈욱 뻗어요. 그런 거 다 알아요?

아카시아 나무와 까치의 습성

아카시아 나무가 봄이 되어 가지고 물이 들기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껍데기하고 몸뚱이하고 여기 가운데에 기름과 같은 물이 생겨요. 이걸 휘게 된다면 도리어 이 안에 있는 이 살이 어떻게 되느냐? 살하고 가죽을 보면, 가죽은 뻣뻣해요. 가죽이 뻣뻣하니까 가지도 곧추로 가요. 깊이 안 가요. 이게 휘어서 이렇게 되면 그 가지가 틈 사이로 삐져 나와요. 이게 삐져 나와서 몇 번만 하게 되면 그것만 나오게 되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잡아 벗기면 그 위에 있는 것은 그냥 그대로 쭉 벗겨진다구요. 그러면 알맹이가 단단해요. 알맹이가 섬유질이 많아요. 부러지지 않아요.

그래서 달구지, 소가 끄는 큰 달구지를 만들면 여기에 멍에를 해 가지고 이 옆의 대를 만드는 데 써요. 이건 옆으로 휘어져도 부러지지 않아요. 꼬이더라도 부러지지 않기 때문에 그런 데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불더라도 좀 해서는 부러지지 않아요, 아카시아 나무는. 또 함부로 누구든지 아카시아 나무에 올라갈 수 없어요, 가시들이 있기 때문에. 까치라도 영리한 까치 같은 것은, 반드시 영리한 새는 아카시아 나무에다 둥지를 틀어요, 올라오지 못하게.

선생님 집 울안에는 큰 아카시아 나무가 있었어요. 그 아카시아 나무에 해마다 까치가 둥지를 틀어요. 1년, 2년, 1년 후에 그다음에 2년 할 때는 그 위에다 해 가지고 또 짓고, 3년 동안 집을 지어요. 3년 동안 집을 지어 가지고 3층 만들어 놓고는 그다음에는 안 지어요. 그리고는 딴 데로 이사가더라구요.

그래, ‘야, 저놈 이상하다!’ 하고 올라가 본 거예요. 그 까치 둥지는 말이에요, 나뭇가지로 둥지를 틀지만 안은 전부 다 진흙감탕, 진흙을 갖다가 완전히 벽을 도배했더라 이거예요, 완전히. 야! 위도 비가 오더라도 새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바람이 불 곳을 벌써 알아요. 작년에는 서쪽이면 서쪽에서 이렇게 구멍을 뚫었거든. 금년에는 이렇게 구멍을 뚫어 놓아요. 비가 어디로 많이 올 것인지 방향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까치는 무슨 징조를 표시한다고 그래서 좋은 새라고, 길조라고 말하잖아요? 새벽 같은 때 근심하는 때에 있어서 까치 소리만 나게 되면 ‘아이고, 오늘은 모든 염려한 것이 풀려진다.’ 할 만큼 길조로 생각하는 거예요.

까마귀는? 까만 마귀니까 까마귀예요. 한국말이 어찌나 계시적인지 몰라요. 아담, 담을 만들었다고 아담이고, 해와는? 일을 해와! 원어 그냥 그대로 그 내용을 설명해 주는 것 같다는 거예요.

여자는 누구나 제일 좋은 남자를 점령하겠다고 해

그래, 여자라는 것이 괴물이에요, 괴물 반대가 뭐인고? 괴물 아닌 걸 뭐라고 그러나? 나도 모르겠네. 여자의 마음은 같은가, 다른가? (웃음) 여자의 마음이 같은가, 다른가? 여자는 남자를 무서워할 줄 몰라요. 그건 다 같아요. 뭐 세상에 유명한 성인이 있다 해도 ‘그 성인을 내가 한번 만나 보고 내가 싹싹 해 가지고 점령해야 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못생긴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도 천하에 일등 장사 여편네 되고 싶고, 군대로 말하면 대장의 부인 되고 싶고, 세계의 학자라 하면 학자의 부인 되고 싶고, 정치인 하게 되면 정치인의 부인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정치가 나빠졌다는 것은 여자들이 나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 좋은 거 있었으면 그렇게 안 될 텐데, 둘 다 나빴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고 세상을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쁜 존재 가운데 조금 나은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 천년 동안에 망할 것인데 1천10년쯤 가더라도 안 망하고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더 좋은 것이 왔다면 되살아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마음이 사탄 앞에 굴복당하고 몸이 지배하지만, 없어진 마음 같지만 마음은 여러분이 나쁜 일을 하면 ‘에끼놈!’ 해요. 끼놈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나도 한국말 모르겠네. 에이끼놈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끼놈, 끼란다는 게 뭐야? 그건 경계선, 경계선은 줄을 쳐요. 낀(끈)을 넘어간 놈이다 이거예요, 끼놈.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경계선을 마음대로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는 놈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놓아야 ‘아, 그런 것을 끼라고 하누만.’ 하고 알아요.

요즈음엔 기라고도 해요. 또 기, 기, 기는 뭐냐? 깃대를 말하는 거예요. 올라갔다, 끼라는 말은 이끼 낀다, 혹이 돋는다, 그 말 아니에요? 여자는 뭣이 같다고? 제일 좋은 남자를 점령하겠다는 마음은 똑같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여자들이 ‘선생님을 점령하겠다.’ 전부 다 그래요. 어머니 있는데 (웃음)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서는 자기들이 그런 표시 안 하지만, 혼자만 있으면 뭐뭐 어머니 대신 별의별 표정을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웃고 선생님이 자기들 해실해실 이래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거기에 박자를 맞춰 주기를 바라지만, 뚱보가 되니까 울고불고 그래요. 선생님 때문에 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러분은 지금 뭐 몇 대를 거쳐 가지고 울래야 울 수 있는 눈물바닥이 다 없어졌다구요. 왜? 복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울기는 왜 울어요?

그래, 선생님이 결혼해 줘 가지고 축복받은 거하고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하고 뭐가 달라요?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다른 것이, 선생님 정해 준 것은 정상적인 씨가 같아요. 뿌리가 같은 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자기끼리면 뿌리가 아니에요. 그건 삽목, 접붙인 물건이에요. 그거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본연의 열매가 맺히지 않아요. 찌그러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동물의 본능성의 주인은 하나님

돌감람나무 열매는 무엇이 먹나? 사람이 먹나, 돼지가 먹나, 개가 먹나, 까막까치가 먹나? 까막까치가 먹지. 까막까치가 먹게 되면, 이게 떫어요. 까막까치가 쪼아 가지고 먹으려다가 혓바늘과 입술이 달라붙었다고 얼마나 목을 이렇게 햐 하고, 모르니까 얼마나 떫은 걸 벗어나기 위해서 고생을 했겠나? 그러니 다시는 그 나무에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 푸른 열매가 가을이 되게 되면 빛이 노란빛이 나오고, 서릿발이 내리게 되면 점점점점 홍시가 되어 가지고 말랑말랑 하고 잎은 다 떨어지고 그것만 딱 달려 가지고 바람이 불더라도 요렇게 움직이지도 않아요. 가지가 부러지면 가지가 움직여야지. 안 그래요? 감 같은 것 꼭지를 보게 되면 이게 깊이 들어가 가지고 뭐이라고 그럴까, 썩어 가지고 구멍이 뻥 뚫어져야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떨어지게 되면, 홍시가 되면 떨어지자마자 그 가죽이 터져 가지고 속이 흐물흐물 해 가지고 씨까지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드러나는데, 까막까치가 와서 먹더라도 씨는 안 먹어요, 먹으래도. 껍데기 안의 그 속만 빼먹고 고것만 앙상하게 둬두는 거예요. 앙상해도 씨가 드러나는 거예요. 씨가 드러나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될 때는 먼저 그 씨를…. 그거 거름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부러지게 되면 이걸 조금만 낮은 데 있으면 묻어 준다는 거예요.

겨울이 되면 땅의 온기를 증발시키기 때문에, 그것이 있으면 땅의 온도를 중심삼고 씨 밑창에서부터 반드시 온기를 받아 가지고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닭도 병아리를 까려면 온도를 그 어미 온도와 같게끔 뒤집어 가지고 온도를 전부 다 평균화시키는 거 알아요? 하루 자고 나게 되면 또 일어나 가지고 이거 발을 올려 가지고 알을 전부 다 뒤집어놓는 거예요. 야! 그런 것을 보면 그거 누가 다 그렇게 가르쳐 줬는지, 새끼가 온도가 틀리면 죽는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 본능성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본능성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과학적인데 그런 과학이 없어요.

그래서 묻힌 거기에 있어서 눈이 녹게 되면 여기에 묻혔으니, 웅덩이에 들어갔으니 여기는 물이 고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바깥 거기는 씌워 놓았기 때문에 물이 고여 있는 이 밑창에는, 습기가 통하는 거기에는 온기가 오니 전체가 그 온기로 말미암아 위가 차고 이러던 것이, ―물이 찬 것은 내려가고 더운 것은 올라가지요?― 순환운동을 하기 때문에, 온도를 조절해 가지고 봄 절기가 되면 그 기운이 지열과 태양열이 합해 가지고 대등한 입장에 서서 이거 주고받아야만 생명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창조원리에 있어서 영과 육이 자라기 위해서는 생명의 요소, 보이지 않는 요소와 보이는 요소 생력요소니 생명요소를 서로 서로 같이 화합하지 않고는 영도 자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면서 신비로운 것이 뭐냐? 얼음이 얼었던 것이 영하…. 요즈음에 비행기를 타게 되면 영하 50도가 돼요, 공중에 올라가면. 거기는 무엇이든지 얼어 버리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몇 도가 되겠나? 지금 여기는 15도쯤 될 거라구요. 10도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춥지,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그러니까 화합해야 돼요, 화합. 해 봐요.「화합!」합(合)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에 하나의 인격을 말해요. 하나의 말씀. 입이라구요. 하나의 입을 덮은 것이에요. 하나님이 하나의 입을, 아담을 덮고 있어야 합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나의 사람을 길러내야 된다!

오(○) 엑스(×)의 철학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속성을 두고 말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이 선생님이 뭐 그저 생각해 가지고 한 말이 아니에요. 영계 육계의 모든 것도 그러니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하나님도 개별성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성상 형상이 쌍태와 같이 시작하기 위해서 반드시, 실체가 서면 그림자가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같이 있어요.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 속에 쌍둥이가 커 왔는데, 이것이 뼈가 있는 가운데 가죽을 씌운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늙은이가 된다면 살이 없어지지요? 가죽이 없어지나, 살이 없어지나? 가죽은 늘어나고 살은 없어져요. 가죽이 남아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병나게 되면 살이 뼈에 가 붙어요.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주고받는 힘이라는 것은 들어오던 각도와 나가는 각도가 같아요. 수직으로 딱 붙어 가지고 수직에서는 이렇게 크니까 이게 이렇게 불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텅 비는 거예요, 이렇게, 쌍꺼풀같이. 비었지만, 이게 둥그래지는데 이렇게 가운데가 어떻게 비었지만 여기가 빈 게 아니라구요. 여기에는 반드시 핵이 생겨요. 핵이 왜 생기느냐? 알겠나?

오(○)가 좋아요, 엑스(×)가 좋아요? 오 엑스 철학의 왕자 왕녀권을 갖지 않으면 완성 못 한다는 거예요. 오 엑스 철학이 뭐예요? 엑스는 엑스 혼자 있을 수 없다! 엑스는 오 가운데 심어져야 존속하지 그렇지 않으면 둘이 갈라진다 이거예요. 왜 둘이 갈라지느냐? 그것이 만약 오에 여기 엑스가 크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운동하니까 모든 환경을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세계의 모든 학교에서 시험 쳐 가지고 점수를 줄 때에는 어떻게 해요? 미국에만 오 엑스를 쓰느냐, 세계가 공통적으로 오 엑스를 쓰나?「세계가 공통적으로 씁니다.」조사해 봤어요? (웃음) 아, 조사해 봤나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왜? 사람의 본심은 참을 알아요. 오는 오케이(OK), 오픈(open) 할 때 쓰는 거예요, 오션(ocean; 해양) 할 때. 오가 근본이지 엑스는 나중이에요.

그래, 뼈와 살 가운데는 엑스가 없었어요. 무용(無用)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이상 자랄 수 없다 하니 그다음엔 뭐냐 하면 실체를 창조하면 돼요. 알겠어요? 눈 하더라도 눈하고 꺼풀하고 모양만 있었지, 그 눈 구성적인 요소들은 없다는 거예요. 입도 코도 형태를 갖추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 형태, 자기 자체의 보이지 않는 형태를 보이는 형태로 전부 다 심었다는 거예요.

남자는 결혼하면 아내한테 빠지기 쉬워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고 해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남성격 주체 가운데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 자체를 남성이란 주체 앞에 완전히 심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가 갈라져 가지고 남성격 아담이 되었다 하면 여자를 그림자 모양으로 갖다 붙여야 돼요. 그래야 본연의 형태 부모, 무형의 부모와 같은 그 출발이니까 제1 원인 존재와 제2 결과적 존재가 같기 위해서는 같은 모양, 같은 존재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같아야, 닮아야 주고 싶고 받고 싶지, 닮지 않으면 주고 싶지 않고 받고 싶지 않아요.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놈이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암놈이 싫어하면 수놈은 후퇴해 버려요. 악착같이 너 안 오면 잡아먹겠다는 생각 안 하더라구요. 코브라 같은 것도 그래요. 상대 될 수 있는 수놈이 먼저 프로포즈 하지만 말이에요, 응하지 않으면 따라다니다가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기 전에 떨어져요. 야, 그거 보면 참, 사람보다 다 나아요. 이놈의 사람은 사탄의 피를 가져 가지고 두 고개 넘어가더라도, 열 고개를 따라가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남자들, 그런 거 봤지요?

에덴동산은 해와 한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싫다 하더라도 자기가 봉사해서라도…. 그렇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가 남성격 주체의 자리이기 때문에 상대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갈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체면 불구하고 위하겠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면 여성격 상대를 좋아하겠나, 여성격 주체를 좋아하겠나?「여성격 상대를 좋아합니다.」응,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 상대가 뭐예요? 상대는 위로 가게 되면 따라가고 그래야지, ‘너 그리 가라. 난 이리 가겠다.’ 하면 부딪쳐 가지고 나중에는 잡아먹혀요. 길은 하나밖에 없는데, 아, 이거 수놈은 이렇게 하는데 암놈은 이리 가 가지고 상대적으로 해 봐야 여자가 먹혀 버리는 거지. 여자는 큰소리했댔자 자체를 잃어버리지, 자체를 건설하고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의 교훈에 여자의 말소리가 담을 넘어가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래요.

하나님의 집안 살림살이를 여자가 망쳤어요, 남자가 망쳤어요?「여자가 망쳤습니다.」남자 아담 멍충이예요. 이건 취미가 달라요. 20세 전까지는 동산에 있는 호랑이니 늑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자기가 관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사랑만 가져 가지고는….

영계도 그래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먹는 것은 문제없기 때문에, 사랑의 음식을 누가 많이 주느냐? 거기 가 가지고 아무리 맹수라도 양보다 순하게 주인을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그러는 거지.

우리 상헌 씨가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거기를 보면, 영계에서 제일 좋은 영계에 가게 되면 새든 뭐든 모든 짐승들이 사람만 보면, 새들도 어깨에도 와 앉고 안기고 자기 모양을 자랑하는 데서 화동한다는 거예요. 화동의 동기가 돼 들어간다는 거예요. 바위도 옆을 지나가니까 ‘아리랑 아리랑 고개…’ 노래를 하면서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그런 얘기도 나오지요? 그거 다 맞아요. 천하의 모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보다도 귀하게 하나님이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 젊은 놈들, 결혼하게 되면 여자한테 빠지기 쉬워요. 여자 하라는 대로, ‘어머니 아버지 말도 듣지 말고 내 말만 들어라.’ 이래 가지고 집을 뛰쳐나가는 거예요. 뛰쳐나가면 상속권이 없어져요, 상속권. 사냥꾼으로 사냥 갔다 와서는 물건을 잡아 가지고는 집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를 공경하고 처자를 먹이기 위해서 고생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잊어버리고 이래 가지고….

길을 모르는 사람은 안내자가 없으면 안 돼

사냥꾼들은 그래요. 고개를 넘고 넘고 넘고 가는데 자기들이 나침반도 없다면 동쪽인지 서쪽인지 모르는 거예요. 세 사람이 갔다가는, 세 사람이 그렇게 함께 가다가는 문제는 뭐냐 하면, 갈 방향을 몰라요. 지남철이든지 뭐가 있다면 방향을 잡아 주는데, 어디가 동인지 서인지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사냥꾼들이 가득 잡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게 될 때, 한 놈은 ‘이렇게 가야 고향 간다.’ 하고, 딴 놈은 ‘네가 가는 곳과 틀린다.’ 그래요. ‘춘하추동 햇빛을 바라보게 될 때 햇빛이 우리 출발할 때는 저쪽에 있었는데 이쪽에 있지 않니?’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한 바퀴 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고향 가려고 할 때는 싸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놈들. 힘센 내가 가자는 대로 가지 뭐야?’ 이래서 싸워 가지고 산 놈 뛰는 것을 잘 쏘아 버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패서 ‘이 자식이 졌구만. 너, 우리 다 죽이려고 그러지? 내가 알아. 내가 그리 가게 되면 네가 무슨 장치를 해 놓고 우리를 잡아치워 가지고 우리가 잡은 사냥 물건을 빼앗기 위해서 그러지? 거기 가기 전에, 난 이리 가야 할 테니까 죽이고 네 것 다 빼앗아 가지고 돌아간다.’

그래, 사냥을 갔던 사람 셋이 한 곳에 못 가요. 북극으로 간 이 백인들이 사냥꾼 아니에요? 사냥꾼들이에요. 욕심을 중심삼고 자기 주장을 함부로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방향을 모르니까 그래요.

잡을 때는 열심히 잡아 가지고는 한껏 짐을 짊어졌지만, 나중에 돌아갈 때는 방향 감각을 모르고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이게 옳다, 저게 옳다 이래 가지고 ‘네가 생각하는 건 우리를 잡아치우고 우리가 가진 이 모든 사냥 물건을 빼앗기 위한 것이다.’ 이래 가지고 서로가 죽여요. 나중에는 짐을 맡아 가지고 자기 주장하던 것이 옳다고 하고 가자마자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먹지 못하고 이러니까 겨울에 따뜻한 햇볕 좋은 데, 나무토막 옆에 앉아서 졸기 시작하다가 자면 얼어죽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안내자가 없으면 죽어요. 여러분은 안내자 있어요? 탕감복귀 알아요? 책임분담을 모르잖아요? 파고 들어가 물어보면 말이이에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하나님을, 천지 대우주를 지은 하나님을 꼼짝 못하게 가두어 가지고 영어의 몸으로 해 놓았는데, 그 사랑의 그물을 터뜨리고 못 나와요. 그걸 다시 풀어 가지고 북쪽에 있던 걸 남쪽에 갖다가 옮겨놓기 전에는 하나님의 해방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개의 생태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죽은 후에 셋을 세울 때 하나님이…. 어저께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그 거리가 얼마예요? 셋의 열매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천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셋의 나라의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에 보내졌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형의 자리이고 유대교가 동생의 자리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법 아래에 종교가 따라오니까 이 법이 언제나 종교인들을 요사스러운 자기들과 반대가 되니, 역사상에 핏줄이 다르니까 많이 희생을 시켰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죽여 버리고 다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했다는 거예요. 땀과 눈물과 콧물을 흘리게 해 가지고 안 되면 창조할 때 맨 나중에 했던 이 몸뚱이까지 파괴해 버려요. 오장을 빼 가지고 나누어 먹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동네의 미친 개 같은 것을 잡았다 하게 된다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서로서로 와 가지고…. 개 중에 제일 맛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다리가 맛있겠나, 심장이 맛있겠나? 뭣이 맛있는지 알아요? 간이 맛있어요, 간이. 간은 영양소의 창고예요. 그렇지요? 거기에 병이 있게 되면 오래 못 살아요. 간이 맛있어요. 이런 얘기는 뭐….

개고기 먹어 봤어요? (웃음) 선생님은 개고기도 먹어 봤어요. 그런데 먹어 보니 제일 맛있는 것이 뭐냐? 심장은 또글또글 하고 그래요. 간은 보슬보슬하면서 알맹이같이 들어가면서 깨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고소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하고. 그거 한번 가서 먹어 봐요. 여기서는 사 먹을 수 있지요, 개고기?「보신탕입니다.」그게 또 보신탕이에요. 하기야 보신탕이지.

왜 보신탕이냐 이거예요. 개는 여름에 가죽으로 땀이 흐르지 않아요. 땀이 나면 개가죽이 공기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땀이 마르는데, 땀이 가죽으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개 혓발은 ‘허허헉’ 이래요. (흉내내심) 내장 5분지 1쯤은 찬 공기를 쏘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그렇지요? 개가죽은 땀을 흘리지 않기 때문에 가죽 중에 제일 따뜻한 가죽이에요. 땀이 날 구멍이 없기 때문에, 구멍이 메워진 가죽이기 때문에 제일 따스해요.

옛날에 일본 군대가 소만(蘇滿)국경에 수비대로서 주둔할 때는 한국에 있는 개…. 한국이 일본보다 춥거든. 평안도 땅은 추울 때는 영하 17도에서 25도까지 내려가요. 여기서 25도까지 내려가면 뭐 큰일나지. 뭐 김장독은 다 터질 거라구요. 그러니까 겨울에 거기서 자란 개들은 솜털이 이중 삼중으로 나온다구요.

내가 개도 사랑했댔는데 추울 때 여기 사채기 안에 집어넣으면 얼마나 따신지 몰라요. 개를 사랑하고 훈련시키고 그랬기 때문에, 어디 학교에 갔다 오면 벌써 발자국 소리를 벌써 1백 미터 앞에서 진동소리로 알고 짖으며 나와요. 새끼들을 데리고 있다가도 새끼들 못 따라오게, 엄마 가는데 어디를 따라오느냐고 물어치우고 못 오게 해 가지고 혼자만 달려와 가지고 반가운 인사를 하는데, 뭐 자기 형제들보다 더 반갑게 인사하는 거예요.

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살 있는 데를 알아요. 요런 곳에 와서 핥아 주고, 머리를 만져 주면 여기를 핥아 주고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냄새 맡고 잘 아는 거예요. 개 이상 냄새 잘 맡는 것이 없다구요.

그래, 쌍놈을 뭐이라고 그러나? 개새끼! (웃음) 왜 개새끼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가 사랑하는 암놈이고 수놈이고 자기가 사랑하는 계열이 없어요. 막 섞어져 가지고, 흰 개가 껌둥 암캐가 있더라도, 얼룩덜룩 하더라도 상관치 않고 쌍을 이루기 때문에 개새끼라고 그래요, 개새끼.

그리고 개고기가 왜…. 이제 뭐? 보 무슨 탕?「보신탕요.」왜 보신탕이야? 사랑의 원기력이 강하다는 거예요. 개도 쌍을 이루는데, 쌍을 제일 오래하는 것이, 52시간 이상 하는 것이 뱀이에요. 뱀이 가을이 되어 할 때는 떼거리가, 수백 마리가 한 구덩이에서 엉키는 거예요. 뱀들은 쌍을 이루는데 한 번만 하지 않아요. 야! 여러 놈이 엮어 가는 거라구요.

새에 대해 궁금한 것을 풀기 위한 연구와 노력

선생님이 그런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 생물학에 대한 것들, 그게 알고 싶고 궁금했어요. 새가 철새만 있으면, 처음 보는 새가 있으면 그걸 알기 전에는 그만두지 않아요. 그 뜨거운 여름에 일주일씩이나…. 새들도 물을 먹어요. 물을 먹나, 이슬을 먹나? 몰라요?「물 마십니다.」물을 마시나, 물을 찍어먹나?「찍어먹어요.」그러니 마신다고 하면 안 되지. 찍어먹지. 찍어먹는데 시간의 길이에 따라서 얼마나 맛을 분별하는지 몰라요. 새일수록 샘물, 맑은 물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상한 새가 보이게 된다면, 그 근처에 제일 샘물, 진짜 샘물이 있는 데서 기다려요. 사흘도 안 가 가지고 매일 아침에 만났으면 저녁에 물 먹고 싶으면 또 오기 때문에 만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혼자 연구했지. 예쁜 새가 그 동네에서 날아가는 걸 봤거든. 그래, ‘이 근방에 반드시 둥지가 있구나.’ 그래서 그 근방의 샘물, 맑은 물이 나는 데서 일주일을 가서 지키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만나는 거예요.

어디로 날아가나 알게 된다면…. 그런 새들은 대개 약한 새니까 둥지를 틀더라도 가지에 틀게 되면 까막까치가 와서 알 다 까먹어요. 작은 새일수록 딱따구리가 구멍을 파 가지고 뚫어 놓은 그 구멍을 파고 들어가 그 안에 들어가서 새끼를 까는 거예요. 대다수가 그래요. 그래서 나무라는 구새통이 있는 나무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벌써 드나드는 데를 가만 보게 되면 알거든. 반질반질 했으면 ‘아, 여기에 그런 새가 있구나.’ 지키면 틀림없이 만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여름에 그저 일주일씩 그걸 지켜보던 생각을 하면, 야, 그렇게 열심히 하면 공부도 뭐 학박사 몇 개씩 다 딸 수 있지.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원칙을 규명하지. 모르면 밥을 안 먹고 자지를 않고 지키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됐느냐고,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이 진리를 어디 가든지 퍼뜨리면 천국이 생겨나

그래, 이제 뭐이라고? 책임분담인가 뭐인가 하는 그런 말이 어떻게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거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내 설명을 풀어 나가기 위한, 사방에 막히지 않을 수 있는 단어를 세워야 된다구요. 방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만물을 창조했다는 그 사실을, 하나님이 있단다면 경서에 어떤 면에서도 그것을 상징적으로라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준다면 그 하나님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상징·형상·실체예요. 성경 가운데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게 실체의 내용이냐, 형상의 내용이냐, 상징의 내용이냐 이거예요. 그걸 그냥 그대로 믿었다가는 탈락돼 버리는 거지. 책임분담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상하지요? 엄마, 이게 뱀가죽같이 되었어. (웃음) 그래서 이 양말이 자꾸 내려가기 때문에 오늘은 이렇게 하면 여기까지 올라가 이것이 안 내려가야 하는데 이렇게 했는데도 벌써 내려가 가지고 처녀들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렇게 뱀살 같은 걸 보여 주게 됐어요. 그러니 뭐 선생님이라고, 교주라고 하면서 다리를 책상에다 이러고 앉았으니 별의별 생각 다 할 거라. 별의별 생각들 해도 괜찮아요. 완전한 씨가 어디 가 들이박혔더라도 묻어만 주면 거기서 싹이 나와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이 진리를 어디 가든지 퍼뜨리면 천국이 없더라도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국의 씨예요. 열매라구요. 열매를 심어 가지고 그 본연의 내용을 다시 재현시킬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포괄하고 있어요. 요즈음의 컴퓨터 칩 가운데 프로젝트를 먼저 집어넣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프로젝트에 들어가 있는 모든 것은 이 버튼만 누르면 나타나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그거 다 보이지 않는 세계….

선생님의 모양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통해 보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양은 이러한 것이다.’ 하고 보이지 않는 그 모양을 집어넣은 것이 보일 수 있게끔, 만물의 영양소를 보이지 않는 것은 플러스 요소의 힘의 요소로 결집된 것에 상대적 요소로서 체를 씌워 가지고 아담격 주체적 이성성상의 중화체로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남성격 주체가 있으니 여성격 상대가 그래서 필요한데, 그걸 어디서 빼내서 지어야 되느냐? 오장육부를 보호할 수 있는 이 갈빗대예요. 이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참 하나님도 재미있다고 보는 거예요. (웃으심)

오장육부가 껍데기를 중심삼고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내장 모든 기관을 갖다 집어넣는데 여기 뒤의 안에 울대 뒤에 있는 주머니 같은 데다 다 집어넣고 항문을 딱 조이면 전부 다…. 내장 전체를 요거 잡고 요거 잡아당기면 전체가 도르륵 빠져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장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 다 같지만 생식기 내장은 다르지요? 그거 왜 달라요? 다 같은데, 여자하고 남자가 다 같은데 지혜의 왕 아니고는 남자 여자를 뭘 하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나나? 그것도 생각 안 해 봤구나.

소설이나 영화의 영향이 지대해

둘이 싸움하게 될 때에 약한 여자가 남자의 잡을 데가 어디 있어? (웃음) 요즈음 영화(텔레비전 드라마) 가운데 ‘장길산’에 말이에요…. 그 영화 봐요, ‘장길산’? 거기에 나오는 운부대사라는 말을 알아요? 운부대사지?「운부대사요. (참어머님)」운부대사! 어머니는 나보다 젊으니까 기억해. 내가 물어보는 거라구요.

나는 그거 보게 될 때 내용은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꾸며도 그 이상 꾸밀 터인데 뭐. 그저 보기만 해요. (웃음) ‘다음 막은 여자가 키스를 하겠구만.’ 하면 그렇게 돼요. 그 재미예요. ‘아, 이러다가 울겠구만. 남자는 저러겠구만.’ 하면 그렇게 되거든. 내가 생각하는 대로 전부 다 되니 그걸 기억할 필요가 없잖아요? (웃음) 어머니는 뭐 물어보면 술술술술술, 거기 전문가라구요. (웃음)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요즈음 영화(드라마) 중에 ‘왕꽃선녀님’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웃음) 마병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무병이지요.」무병, 무병이지. 무당 되는 무병. 그거 무병이 아니고 마병이지, 사실은. 사탄 마귀병이에요, 이게. 재미있는 거 보게 되면 그거 복잡해요. 요즈음에는 단일 가정을 중심삼은 영화는 재미가 없어요. 복잡한 사회, 수라장 가운데 혼돈된 그 환경에서 엉키고 성킨 가운데서 하나의 순 잎부터 나와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삐져 나가는 그런 것이 재미있어요.

앞으로 한국 사람 만이 아니고 세계 사람들이 다, 흑인·백인·황인종을 중심삼은 세 인종의 가정, 오색 인종이면 오색 인종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쟁탈전을 하면 백인이 이긴다 했지만, 흑인한테 들려 넘어가고 말이에요, 흑인이 이긴다 했지만 황인한테 들려 나가고, 황인종이 이긴다 했지만 적색…. 적색이 있다구요, 적색. 인디언 같은 족속이에요.

인종을 오색 인종이라고 그러지요? 무슨 색 가지고 그래요? 어디 한번 써 봐라. 곽 선생!「예.」어디?「황, 백, 흑, 그다음에 갈색하고 회색….」적색은 없고? (웃음)「갈색을 아마 그렇게….」「홍인종이 있어요. (참어머님)」갈색이 어디 적색인가? 하여튼 오색 인종이라는 거예요. 오색 인종을 엮어 가지고 ‘가정에서 누가 이기겠느냐?’ 혁명할 수 있어요. 갈색 적색?「갈색하고 회색!」그럼 내가 아는 걸 정정해야 되겠네. 갈색하고 무슨 색?

세상에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야. 이게 멋지다!’ 이렇게 열 번만 멋지다고 하게 된다면 사람이 개조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화의 영향이라는 것이, 소설의 영향이 지대한 거예요.

요즈음에도 노무현의 정부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젊은 놈들을 내세워 가지고 무엇을 이렇게 활기차게 선전하고 이렇게 나가는데, 그 그거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하나만 가지고는 그것은 오래 못 가요, 지나가지. 유행이 세계를 삼켜 버리지 못해요. 흘러가는 물결과 같고, 불어오는 태풍과 같고, 벼락이 치고 뭐 번개가 쳤지마는 홍수 한때뿐이지, 그것이 일일 평준화할 수 있는 365일을 점령 못 한다구요. 한여름밖에 지배 못 해요.

여자를 주의해야

자, 이러다가는 훈독회가…. 오늘 잘 하고 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다 방해하네. (웃음) 돌아가자구요. 어디에서 돌아갔나? 갈대라는 말부터 돌아왔다구요. 여자 때문에, 변하기 쉬운. 그걸 이제 돌려 잡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이 곁다리 나 가지고 곁다리 굴러 떨어지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어디서 갈라 나왔는지 거기로 돌아가 가지고, 여자를 평할 때 갈대와 같다는, 성격이 어떻다는 것을 지금 들었으니 자기가 그런 여자가 되지 말고 남자까지 가만있어 가지고 ‘아, 삼켜 버리겠다!’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만 여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남자 남자끼리는 열두 형제가 있으면 적으로 알지만, 열두 형제 가운데 남자 아닌 여자가 있으면 열두 형제가 여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남자는 여자를 무서워하지 않고, 여자는 열두 형제 남자도 다 무서워하지 않고 아버지까지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고, 남자들도 아무리 많더라도 나를 사랑할 것이지.’ 하고 사랑의 귀를 갖다가 속삭속삭 하게 되면 맨 처음에는 문도 안 열어 주지만 점점 열어 가지고 문까지 열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의 권위가 인륜도덕을 파괴시킬 수 있는 놀음을 좌우로 돌아가며 할 수 있어요. 자기 모습을 가져 가지고 파괴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주의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색? 주색잡기라고 하나, 뭐이라고 그러나? 잡개예요, 잡기예요?「잡기입니다.」기야? 무슨 ‘기’ 자야? 주색잡개야, 기야?「‘기술 기(技)’ 자입니다.」주색잡기, 색이 뭐예요? 여자지요, 여자. 남자 위주하고 할 때, 남존여비라고 하는 사상 가운데 보면 주색잡기 할 때는 여자를 두고 말해요. 술집에 가게 되면 여자가 있지. 거기서는 도박장이 벌어져요. 투전판도 벌어진다구요. 여자 놀음, 투전 놀음, 술 놀음, 별의별 놀음이 벌어져요. 그게 주색잡기예요. 집안 망치고 나라 망치는 거예요.

여자들 얼굴만 미인 하면, 어디 가든지 동서남북 사방으로 가게 된다면 반드시 타락한 여인이 있게 돼요. 사탄의 도화선, 사탄이 불을 붙일 수 있는 파이프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남자를 내 품에 품고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여자들을 남자들이 지배해 왔던 것을 내가 복수 탕감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몸 팔아 가지고 돈 빼앗아 가지고 자기 잘살기 위해 고향에 돌아가는데, 고향 고개를 넘어가는 국시당(國師堂; 서낭당) 고개에 가서 죽어 버려요. 여자가 돈 벌어서 가는 것을 도적질하고는 돌무더기에 쌓았다가 보이지 않게 묻어 버린다는 거예요.

국시당 고개에는 돌무더기에 묻지요? 고향 가까운 데 넘어가는 제일 좁은 고개에는 반드시 국시당…. 국시당이라는 거 알아요? 여기도 국시당이라고 그러나? 우리 평안도 말로 국시당이라고 그래요, 국시. 길이 사방으로 나 있는데 여기를 넘어갈 수 있는 홈치 고개에는 반드시 돌무더기가 있어요.

그건 또 호랑이 같은 것도 그래요. 사방으로 뻗친 길에서 이 산줄기 저 산줄기로 짐승들이 이 동네에서 잡아먹고 없으면 또 저 동네로 넘어가는 골짜기를 넘어가는 곳에는 반드시 호랑이 같은 것이 가서 목을 지키고 있는 거예요. 토끼새끼라도 왔다갔다하거든.

여자들이 토끼새끼같이 도적질해 가지고 보따리 싸서 가는 것을 도적놈이 지키고 있다가 때려죽여 가지고 누구도 모르게 돌무더기를 이쪽에 묻었던 걸 이쪽에 갖다 묻어 놓으면 그걸 기억하지 못하면, ‘돌무더기가 여기에 있었나, 저기 있었나?’ 어디에 새로운 무엇을 갖다가 묻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도적놈들이 그래요. 그 국시당 고개를 넘어가다가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안 빼앗기려고 하다가는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여자는 스물 네 살 전에 약혼하고 시집가는 게 제일 좋아

미국의 여자들이 배우를 다 좋아하지요, 배우? 배우자가 필요해요, 배우가 필요해요?「배우자가 필요합니다.」배우라는 것은 배우자의 3분지 2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본처 외의 첩 사상이에요.

여러분이 공부 많이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스물 네 살 전에 약혼하고 시집가는 게 제일 복돼요, 잡생각도 안 하고. 선도 안 봤지…. 부모가 선을 보라고 해서 자기가 세 사람을 보고 나서도 또 선보겠다고 하는 여자는 시집 못 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역사를 알고…. 군대의 역사를 가진 혈족이라든가 학문의 혈족이라든가 과학기술의 혈족이라든가 그 가문의 핏줄이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핏줄은 달라요. 과학적인 소질도 있고, 기계 제작의 능력이 있어요. 선생님의 손이 작지만 재간 있는 사람이라구요. 보면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나들 앉으면 하는 손뜨개 하는 것도 모르니까 내가 책을 보고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다비(보선, 양말) 같은 것 잘 뜨지. 빨리 뜬다구요, 경쟁해 가지고.

감옥에 있을 때도 불쌍한 사람들 양말 같은 것 풀어 가지고 내가 짜 주고, 스웨터 같은 게 들어오게 되면…. 춥거든. 방안은 더운데, 사람이 많으니까 겨울이라도 땀이 날 지경인데 말이에요…. 조그만 방에 40명이 앉아서도 궁둥이를 옮길 수 없게끔 사람의 열이 대단한 거예요. 겨울에는 그것이 도리어 복이에요. 그래야 겨울을 지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여자 하는 것을 여자한테 배울 게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취생활을 7년 했어요. 도마질하는 소리를 들으면 ‘아, 저거 몇 년짜리구만.’ 알아요. 그리고 반찬 하는 거 보면 ‘아이고, 조미료를 배우지 않았구만.’ 알아요. 그렇지만 잘 먹어 주지. 정성을 누가 많이 들였느냐 이거예요.

참아버님의 신비로움

선생님이 신비로운 것이, 선생님의 식사를 책임졌던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거지. 같은 음식을 하는데 어저께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일주일 동안 그것을 해 놓아도 안 먹어요. 함부로 했으니까 젓가락이 가다가 쓱 돌아간다구요. 그런 것 센스가 빨라요. 기후만, 요거 1도만 차이 있으면 선생님이 재채기를 해요. 예민하다구요. 보통 사람은 3도 4도 차이 있어도 끄덕 없는데 말이에요, 조금만, 0.5도만 틀려도 재채기가 나요. 이게 예민하다는 거예요. 보기에는 둔해 보이지요? 들여다보면 예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탐구해 가지고 밑창, 근원의 세계까지 끝장을 다 내고 돌아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어인을 받아낸 거예요. 하나님 앞에 어인을 받지 않으면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될 수 없어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 자기가 메시아이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라고 하면서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왔다가 다 날아가 버리고 없어요. 요즈음에는 어드런 녀석이 있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라고 한 녀석이 있어요. 자기가 선생님의 서자라고 하고 통일교회 팔아먹을 놈이 나온다구요. 그게 통하나, 그게? 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녀석들이 있어요.

그런 녀석들이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나면 ‘칵!’ 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라는 게 아니에요. 그 녀석들이 놀라요. 쏜살같이 가서 숨지. 왜 숨어? 백주에 왜 숨느냐 이거예요. 네 양심은 백주에도 부끄럽지 않으면 당당히 드러내야지. 악한 것이 있으면 드러내 가지고 그걸 처단해 줄 수 있는 패기가 있어야 선이 영원히 남아지지, 쫓겨다니고 영원히 남아질 게 어디 있어요?

민주세계가 왜 공산당 앞에 쫓겨다니느냐 이거예요. 노동조합이 한국에 뭐야? 두 개나 있지요? 통일산업의 문 사장한테 ‘너 이 자식! 공산당이 이 통일산업을 말아먹으려고 하는 거 아나?’ 하니까, ‘아, 형님! 말씀 마소. 내가 이북의 공산당을 중심삼고 남한 부락이라고 소문난 우리 동네에 있어서 공산당과 비밀 경계선에서 싸우던 패입니다.’ 이랬어요. 싸워도 총칼 가지고 싸웠지 말 가지고 싸웠나? ‘교육하라. 교육하라.’ 했는데 쫓겨나지 않았어요?

헬리콥터 회사 설립의 경과

거기에 이번에 헬리콥터 비행기, 미국 비행기 회사를 세울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서 데모하게 되면 미국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군 형무소에 처넣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나라를 가지고 나라를 지킬 줄 모르는 거예요.

지금 공장을 만드는데…. 주동문, 왔나?「뒤에 있습니다.」어디 있어? 나오라구, 주동문. 이젠 다 알 건데, 이 젊은 놈들에게 어저께 해결했다는 그것을 간단히 한 10분만 얘기해. 동생들 병 들까 봐, 바람구멍을 다 막아 줘야지. 간단히 얘기해.「예.」

어제가 좋은 날인데 밤늦게 내가 보고를 들었어요. 이제 길 떠나야 되겠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회사에서 두 사람이 최고의 총회장의 다시 갔다 오라는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제 완전히 뒤집어질 수 있는 해결점을 다 갖고 왔다구요. 그거 얘기 좀 해 줘. 어차피 다 알 거 아니야?「예, 알겠습니다.」

여기 젊은애들 여러분만 알라구요.「예.」여러분 언니한테 가서 얘기하고, 오빠한테 가서 얘기하고…. 뭐 얘기해도 좋아요. 축복받겠다면 해 주라구요. 알겠나?「예.」그러면 완전히 걸려들어요. (웃음) 뭐 걸려들어도 자기가 말하면 통일교회 악선전하지 않고 보호하게 되어 있지, 축복받으면. 안 그래요? (주동문 사장이 시코르스키 헬기 회사와 계약 체결 과정에 대해 보고)

「여러분 대개 아십니까? 아버님이 지금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알게 뭐야? 말해 봐야 알지. (웃음) 선생님이 아는 거 다 아나? 다 알면 통일교회 교주 해 먹게? (웃음) 곽정환도 내가 아는 것 다 몰라. 곽정환도 모르는 게 얼마나 많게?「어디서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지 제가 잘 몰라서….」어저께 그 결론만 얘기해.

「……아버님께서 일단 픽업(pick up)을 하시고 축복을 하시니까 시코르스키가 지난달에 여기에 세계 부사장을 보내서 우리 한국에다가 자기들의 모든 기술을 이전할 것을 약속하고 엠 오 유(MOU; 양해각서) 체결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박수를 해야지, 그럴 때는. (박수) 멍멍이도 짖을 줄 아는데 사람이 짖을 줄 모르면 그게 사람이야?「하여튼 그런 일이 대단히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네 이름을 딴 데에 걸려고 하지 않는데, 지난번에 바람에 불어와 가지고….」기술을 무조건 옮겨 준다는 계약이에요.

「……그렇게 얘기가 쭉 진행되니까 스티븐 핑거라는 사장이 전부 스톱을 시키고 나서는 ‘물론 우리 회사는 양질의 합격할 만한 부품만을 뽑아서 써야 되고, 테스트해서 합격한 것만 우리의 거래 대상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것인데, 여러분이 주의 깊게 알아야 될 것은, 이 워싱턴 타임즈 항공회사에서 제출한 부품 공급 회사들의 제안서는 평가의 대상이 되는 게 아닙니다. 저것은 합격되면 물론 써야 되지만, 합격이 안 되더라도 저 회사는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성공시켜야 되는 회사이기 때문에 만일에 약점이 있으면 얘기하십시오. 어떻게 그걸 보충하고 그걸 우리가 도와서 성공하게 하느냐, 그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착각들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이렇게 한방에 그냥 깔아 버리고….」한방에 칼로 잘라 버렸다! (박수) (보고 계속)

우리는 사상계, 언론계의 첨단에 올라와 있다

세상은 전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쟁에 지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사상전에 있어서 이미 세계적인 첨단에 올라와 있어요. 또 언론기관에 있어서도 역시 그렇고, 전세계에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여기서 보고 느끼는 그런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유치원 학생들이 보고 느끼는 때와 같은 것이라구요. 산골 속에서 자란 아무리 호랑이새끼라 해도 자기들이 사는 그 산야의 무대에서 자기들 먹이가 어떤 것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엄지 호랑이의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지도도 무지무지한 훈련을 받아야 수많은 호랑이군 가운데서 왕초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자기 일족이 남아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나오는데, 이걸 만든 사실도 힘들었지만 이걸 펴기 위한 것도 아무나 몰라요.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은 콘사이스(concise; 사전)에도 없어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던 새로운 것이라구요. 이것을 가지고 기록을 깨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세상 어디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 세계의 과학세계, 노벨상 수상자 세계, 그다음에 뭐 대학교 학자들의 특수한 권위를 중심삼은 학교 명예에 대한 대표자들, 저들이 선언하는 대로 자랑해 온 그 세계 가운데 레버런 문은 반대받는 하나의 흘러가는 뭐라고 할까, 구정물같이 생각들 했어요. 그들이 몰랐지. 유치원만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무식한, 유치원생만큼도 모르는 사람이 모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에게는 참 좋은 하늘이 준 특사의 기회예요.

이 기회에 (그들은) 자고 있고 모르니까 우리가 계획하는 대로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이 도시…. 서울이면 서울에 100층 빌딩을 지었다면 100층 빌딩이 되느냐 안 되느냐, 얼마나 논란이 많겠나? 그거 시작했다더니 거짓말이니, 뭐 10층 올라가고 말 것이라는 등. 그 100층이 올라가서 완공될 때까지 수십년 걸렸으면 수십년 동안 수수께끼예요. 100층이 세워져 가지고 인테리어라든가 모든 것을 완비해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통해 누구든지 올라갈 수 있고 구경할 수 있게 되는 그때에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 100층권 내에 소용된 물품이 무엇이냐?’ 하는 그 물품이 국내의 어떠한 산업기관에서 만들 수 있는 물건을 능가했고, 외국의 유명한 회사들도 능가할 수 있는 물건을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하면 그건 세계적 사건이에요.

그래서 사상계에서는 이 통일교회가 이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 가든지 이미 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생님을 대해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를 중심한 세계의 유명한 8대 정보기관들이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 타도운동을 했지만, 결국은 그들이 다 후퇴했어요. 후퇴한 데 있어서 힘이 없어서 후퇴한 것이 아니에요. 힘으로 얼마든지 제어할 수 있는 것이지만 갖춘 내용이 자기들보다 차원 높은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도 신문제작 올림픽대회 같은 데서 8차까지도 일등을 한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언론계 자체에서는 <워싱턴 타임스>의 레이아웃이라든가 편성한 내용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회사가 없어요. 그때 선생님이 그거 레이아웃을 할 때 그때 지도하던 대학 나온 초년생들이 지금에 와서는 세계의 새로운 신문협회 그런 조직을 한, 세계의 연합적인 그런 회사들이 모여 가지고 연구하는 그 연구소에 가 가지고 새로운 신문 제작에 대한 레이아웃이라든가 이런 짜는 걸 지도하게 되면, 그런 데 가서 한번 얘기해 주게 된다면 이거 돈이 무진장 생겨나는 이런 시대예요. 이런 녀석들도 선생님한테 배워 가지고 하면서도 선생님한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살아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실력 배경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한테 배워 가지고 고마운 줄 생각하고 있어요?「예.」머리들을 보게 되면 고마운 생각보다 욕심꾸러기가 너덕너덕 붙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내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겠다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세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자리의 키를 갖고 있지 않다고 보고 있어요. 그거 잘못 안 거라구요. 기술 사상세계는 이미 소련 중국 미국 할 것 없이,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수십년을 통일교회 따라다니며 연구했어요.

내가 소련을 방문해 가지고 모스크바대회를 하게 될 때 뭐 공산주의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도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떼라고 했어요. 왜 떼야 되느냐? 이것을 떼지 않으면 당신이 앞으로 세계적인 역사에 기록을 남길 만한 지도자라고 하더라도 공산주의 이름으로 침해된 그 모든 상처를 메울 수 있는 공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공을 세울 수 있다는 조건이 되겠으니 동상을 때려부숴 가지고 없애 버린 거예요. 모스크바에서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동상을 전부 다 내리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그럴 거 같아요?「예.」선생님이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이제는 사상계에서 우리를 당할 수 없어요. 이미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미국이 어드런 나라게? 아브라함 후손을 중심삼고 회회교도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기독교도 그것이요, 그다음에 유대교도 한 형제예요. 3형제와 같은 것이 싸우고 있는데, 그 싸우는 세계에서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지금 싸우는 거 아니에요? 빈 라덴 같은 사람을 지금 어디 있는지 거취도 모르고 잡지도 못해 가지고 지금 현 행정부가 목을 매고 달리느냐 어떻게 하느냐 하는 이런 입장이에요. 끌려가는 입장이라구요.

이런 모든 전부를 외곽적인 면에서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 줄 알아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까지도 방향 전환을 시킨 역사적인 공이 있는 거예요. 뉴욕 타임스 마음대로 기사를 못 써요. 워싱턴 포스트 마음대로 기사를 못 써요. 워싱턴 타임스가 보고 있기 때문에. 잘못했다가는 걸려 나가고 마는 거예요.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가 어드런 실력이 있느냐 하게 되면, 미국 내의 글을 쓰는 유명한 사람 1백 명 가운데서 30~40퍼센트의 요원이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와 있어요. 그런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런 편집요원을 중심삼고 편집할 수 있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공나발을 분다고 데리고 있어요? 이건 치열한 투쟁의 결과로 연대적 관계를 묶어 가지고 그것이 이론적인 체제에서 방향성을,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가려 줘야만 그들이 스카웃 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언론계의 골자들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니 한번 쓰게 된다면 그 쓴 기사는 미국 천지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그런 힘있는 워싱턴 타임스라는 걸 모르지요? 세상은 모르니까 그래요. 그러나 세계적 첨단에 서 가지고 지금 지도하고 있는 미국의 지도자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인데 그 사장이 여기 앉아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주동문이에요.

이 두 사람만 하게 되면, 한국 같은 나라는 신문기자 40명을 동원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면 뻥 해요. 뭐 해 먹었던 야당 여당의 모든 것을 샅샅이 먼지까지도 꿰어 가지고 꿰미에 꿸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 일주일만 기간 주면 천하의 어떤 단체도 파헤쳐 가지고 뿌리를 뽑아 뒤집어놓을 수 있는 이런 배경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편집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편집할 수 있는 실력의 배경, 170개 이상의 세계에 제일가는 도서관의 모든 기사 내용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 이상의 재료가 편성되어 있어요. 국회까지도 워싱턴 타임스에 비치된 재료를 능가하지 못하기 때문에 국회 요원들까지 참관하고 세를 물 수 있는 이 재료를 수습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인적 구성에 있어서 계장급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사상적인 변천 기록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한국에 이름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이름만 부르게 되면, 여기 과장 이름도 딱 하게 되면 뭘 뭘 뭘 기사가 쭈욱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이 무서운 거예요. 뭐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우습게 알았지. 20년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 배후의 책임진 자가 얼마나 고생하고, 그 방대한 기반을 닦기 위해 경제도 아무것도 없이 맨손을 가지고 출발한 레버런 문이 그 경제적 지원, 그 시설을 서슴지 않고 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모르는 통일교회의 배후 배경이 많다

여러분이 통일교회 배후를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물가에 있는 아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헤엄을 친다고 유치원 선생을 한다고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조수물이 15분만 있어도 달라요. 열무날이 된다면 홍수 날 때 이상으로 물이 빠르고 물이 불어나는데, 시로도(초심자)가 바닷가에서 유치원 선생을 하다가는 어느새 흘러갔는지 없어졌는지 모르는 이런 걸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나?

선생님이 영계를 샅샅이 뒤져서 알았으니만큼 사상적 기반을 닦고 그다음엔 뭐냐? 경제분야예요. 통일산업을 만든 것은 뭐냐? 지금 현대니 대우니 하는 이것들이 자동차공업을 중심삼고 세계 무대에 나서게 된 것도 통일산업이 준비를 안 해 줬다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걸 여러분은 모르지만 재벌들의 기술요원들은 전부 다 통일산업 출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소문을 갖다 감추어 가지고 해 먹고 있지만 말이에요, 이제 그런 것은 선생님이 목을 쳐 버릴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독일의 자동차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자동차 회사의 라인 생산을 하는 그 기계를 지은 것이 독일 제일가는 공장이에요. 그런 것을 기술적으로 제작기, 원작기, 선반 같은 것을 만든 기계를 편성해 가지고 라인 생산을 하는 자동적 시설을 할 수 있는데, 그 조상 되는 공장이 선생님 공장이에요.

독일에 있어서 제일 큰 공장 가운데 손꼽을 수 있는 공장이 선생님의 공장이에요. 왜? 소련을 방비하기 위해서. 독일 기술은 동독을 통해 가지고 소련에 옮겨가는 걸 방어해서 내가 한 10년 동안 얼마나 독일 언론계, 독일 사상계에 두드려 맞았는지 몰라요.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지요?

지금 현재의 중국에 기술을 이전한 것은 나라구요. 41명의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제국이 이제 구라파한테 지고 미국한테 지는데, 소련에 있어서 인도가 아니면 중국을 도와 가지고 기술을 개발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의 유명한 41명의 학자들을 중국과 북한에 영향을 미치는 나라하고 기술을 지원한 그것이 현재에 묶어진 그걸 중심삼고 하는데, 선생님이 꿈도 꾸지 않은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최고의 지도자는 알고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중국이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 하면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정책적 방향이라든가 경제적 방향, 과학적인 진로에 대한 방향, 이 3면을 어떻게 외교정책을 할 수 있는 통일교회 기반도 없어요. 대사관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안 그래요? 그래, 그런 대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중국에도 지하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돌리고 있어요. 모스크바라든가 이런 지하선교사가 절반은 드러나고 절반은 안 드러나요. 공산주의는 믿을 수 없어요. 두 사람이 문턱을 넘게 되면 한 사람은, 반드시 아버지라도 아들을 제거해야 되고, 아들이라도 아버지를 제거해야 돼요. 그래, 살부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사상적 배경을 모르는 녀석들, 젊은 놈들 뭐 나팔 부는 소리 좋고, 쇼하는 모양이 자기들이 그리던 이상과 같다고 해서 거기에 목을 걸고 움직이다가는 어느 코에서 한 코에 다 날아가 버린다구요.

이 한국이 어디로 가겠어요? 전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나라가 한국을 먹고싶어했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일본을 방파제로 했기 때문에 이것이 동북아시아에 있어서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중심으로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한국이 중국을 방어하지 못하고, 소련을 방어하지 못하고, 일본을 방어하지 못하고, 미국을 방어하지 못해요. 무엇으로 방어하느냐? 첫째는 사상계예요. 남북의 사상적 대결을 무엇으로…. 선생님은 꿈에도, 이 정부가 이렇게 된 것을 선생님은 걱정도 안 해요.

절대가치관을 어떻게 세우느냐가 문제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 자체가. 선생님이 나라를 버리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은 구라파 문명, 기독교 문명인 구라파 문명의 4백년 5백년의 전통 역사를 2백년 기간에, ―2백년도 안 되지.― 150년 기간에 전부 다 옮겨와 가지고 국가 형태를 갖추었다는 거예요. 이게 신교 국가예요. 구교 대통령이 40대까지 없었어요. 구교 대통령이 케네디가 처음이에요. 신교 독립국가라구요.

그래, 신교 자체에 있어서 구교하고 신교가 원수가 되어서 싸워요. 두 패가 싸워요. 또 종교와 종교들이 싸워요. 이 싸움을 무엇으로 방어하느냐? 돈 가지고 안 돼요. 과학 무기 가지고, 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것은 반드시 사상으로 방어할 수 있는데, 이 사상이 방어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같아야 돼요, 사상적 뿌리가. 뿌리가 어떻게 같을 수 있느냐?

소련의 뿌리라는 것은 유물론이에요. 또 미국의 지금 정치풍토라는 것은 사상도 없어요. 정치체제를 가져 가지고 유심론적 체제를 갖추었기 때문에 사상의 가치관에 있어서는 뿌리가 공산당만 못해요. 유물론이라는 건 절대적인 가치관을 쥐어 가지고 역사관까지 다 집어삼키고 나오니만큼 거기에 대체할 수 없기 때문에 밀리는 거예요. 절대가치관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편성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러니 절대가치를 세우기 위해서는 뿌리와 순이 하나고, 그다음엔 순과 뿌리와 줄기가 하나여야 돼요. 어디가 중심이냐? 뿌리가 중심이지, 줄기가 중심이 아니고 순도 중심이 아니에요. 순이 자라야만 모든 나무도 자라지만, 그건 줄기를 통해서 자랄 수 있는 것이요, 그다음엔 줄기가 있더라도 뿌리를 통해서 자라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면 모든 만사가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치관의 정착지가 어디냐 하는 게 문제예요. 우리 이 피조세계, 존재세계는 제1존재가 아니에요. 결과적 존재예요. 원인적 존재가 아니에요. 자기들도 원인적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원인을 몰라요. 원인을 모르니까 중심순도 모르고, 중심줄기도 모르고, 중심뿌리도 몰라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잖아요? 있기는 있는데,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감정해 가지고 체휼적인 면에서 실험해 가지고 이렇다 할 수 있는 논거를 세울 수 없어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여러분은 그저 듣는 그것으로 그만인 줄 알아요? 그 뿌리가 천천, 몇 차원의 깊이, 몇 차원의 높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사상세계에 있어서 절대가치관에 뿌리를 두어야 돼요.

결과적 존재가 원인적 존재를 몰라서는 방향성이 달라져

그러면 절대가치관은 왜 필요하냐? 우리 인간은 결과적 존재예요. 그렇잖아요? 원인을 몰라요. 원숭이가 조상이라고만 생각하지, 아메바가 인간까지 가려면…. 종의 원칙이 얼마나 철저해요? 수많은 참새하고 멧새하고 똑같아요, 보기에는. 알겠어요? 우는 소리가 다를 뿐이지, 발이나 뭐 모양이나 80퍼센트 같아요. 참새하고 멧새가 합해서 새끼 쳐 가지고 참새가 수놈이라면 참새 새끼가 안 나와요. 멧새가 만약에 참새 암놈하고 하면 멧새가 안 나온다구요. 종의 원칙은 철저하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아메바가 그냥 그대로 제2, 제3, 제4, 수십 단계를 넘어서 인간까지 후덕덕 뛰어나왔어? 그런 무책임한 논리 방법이 어디 있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가 원인적 존재를 몰라 가지고는 그 결과 자체도 방향성이 달라지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는 방향성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에는 목적관이 없어요. 방향성만 가지고 발전, 언제나 발전한다고 했다구요. 혁명이라고? 세상에! 혁명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혁명, 우주적인 혁명, 이상적인 최고의 절대가치의 혁명은 도달하지 못하고 있어요, 제일이라고 하면서.

요전에 중국의 몽고성(내몽고자치주), 몽고성에 있던 사람이, 우리 교육받은 사람 가운데 열세 사람의 책임자들이 그 전체를 움직이는 핵심인데, 공산당 당원, 진짜 선전부의 책임자 여섯 사람이 통일교회를 감정하러 왔다는 거예요. 손대오, 있나? 자기가 공산주의 이론을 잘 아니까 평을 하는 거예요. 수수작용 하나 가지고 깨끗이 정리하니까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세계 어디 가든지 우리 앞에는 이론으로 당할 수 있는 한 사람도 만나 보지 못했는데, 요 통일교회 개개인을 대하게 될 때는 자기의….’ 뭐 뛰는 놈 위에 뭐 있다고?「나는 놈!」나는 놈은 뭐예요? (웃음) 나는 놈은 뭐예요? 반대예요. 땅 구덩이, 이 지구성도 구멍 뚫겠다는 패지. 우리 통일교회는 지옥을 해방하자는 거 아니에요? 그림자 있는 것까지 전폐해 가지고 빛을 비추자는 거예요. 나는 놈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구성을 가로 구멍 뚫어 가지고 여기에 햇빛이 비치는 걸 저쪽에도 밝게 만들자!’ 그래요. 원천적인 근원을 해결한다는 거예요.

왜 밤과 낮을 만들었어요? 낮만 있어도 곤란하지요? 왜 밤과 낮이 있어야 되느냐? 사람은 육신은 쉬어야 돼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에너지를 보급 받아서 그것을 소화해 가지고 영양소로서 피가 공급할 수 있는 시간적 차이가 있어야 되니 쉬는 때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있는 데는 그림자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낮을 마음에 가지고 살아라 하는데, 몸과 마음이 낮이 되면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싸울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정오정착에 자기 자신들이 서 있어요? 그림자 없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우주 존속의 근원

놀라운 것이, 마음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내가 나쁜 것을 혼자 계획을 하고 생각하게 된다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그걸 발표해 가지고 상대권이 나오게 된다면 양심이 말려요. ‘하지 말라, 이 자식아!’ 하고. 여러분도 그래요? 도적질하려고 하면 하라고 그래요? 거짓말하라고 그래요? 선 아닌 것은 양심은 몸뚱이 목을 졸라 가지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고 하는 이것이, 하지 못하게 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왜? 사랑의 주도권을 누가 쥐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절대권은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이 눈도 생명을 유지시킬 수 있는 기반은 사랑이에요. 원천적인 사랑이에요. 제1동기적인 기준이 사랑이에요. 부모 위에 또 부모가 있어야 부모가 나오지요? 또 부모, 부모… 그 부모는 원천적인 기반이에요. 부모 중에 무한한 근원을 연결시키는 왕부모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무한한 가치와 더불어 불변적인 영원의 요소로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한 시대에 빵긋 했다가 없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뿌리는 어디냐? 영원한 근원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근원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근원적인 생명, 성상 형상을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이 조그마한 것을…. 이 플러스는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크고, 마이너스는 이렇게 돼 있으면 둘이 서로 협력해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돌면 따라서 이것이 커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동서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 동쪽에서 서쪽으로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섞어져야 되는 거예요. 구심력 원심력을 작용시키게 되면 회전운동이 벌어진다고 그랬지요?

여러분, 지남철을 가지고, 지구성의 형태로 지남철에 철분을 놓든가 하면, 이것을 두드리게 되면 이게 두 갈래 형태로 이렇게 뭉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그거 그렇게 돼요. 운동하는 자리에서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은 반드시 90각도에 횡적인 기준을 내포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자동적이에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우주 존속의 근원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혼자 플러스 자체로 존속할 수 없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데 있어서, 주고받는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을 닮아 가야 돼요, 구형을. 하나님도 뼈와 살과 같은 것이, 성상 형상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빛이 투입한 각도하고 발산하는 각도가 언제나 수직, 90도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점점 크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무형의 실체권의 가죽과 뼈가 주고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준에 꽉 찼다 이거예요. 그 이상 하면 운동이 정지해요, 그 이상 하면. 알겠어요? 힘을 가하면 운동이 정지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삭감되든가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이상 운동을 계속할 수 없다는 논리의 이론에 부딪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거기에 접붙을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더 운동할 수 없으니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서 남성격 주체, 실체를 필요로 하는 기준으로 돌려세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품을 몽땅 처넣은 거라구요. 처넣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예요. 영계에서부터 이성성상의 쌍둥이가 실체 쌍둥이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누가 먼저 생겨났느냐? 성상이 플러스니 플러스를 중심삼고 형상 기준에서 하나되어 운동을 해 가지고 종적·횡적 구형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운동하는 모든 만유의 존재는 전부 다 구형으로 되어 있어요. 세포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알겠나?「예.」

제1원인적 존재 하나님은 인격적 신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플러스 마이너스를 키울 수 있는 종적인 기준이 하나님의 인격 완성의 기준까지 완전히 충족할 때까지는 발전하는 거예요. 충족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다시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 해체하는 놀음을 하지 않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발라지고 상하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존재의 기준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동 해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거꾸로 된다면 자동 해체예요. 원자탄 수소탄을 해 가지고 원자탄이 폭발되면, 그 열 분열을 통해 가지고 원자탄이 되어 있는데, 한 곳에서 터지게 되면…. 지구성에 현재 비축되어 있는 원자탄이 지구성에 있는 모든 생물을 십배, 백배 이상 멸망시킬 수 있는 매장량이 있어요. 이게 한 자리에서 터지게 되면 열 분열로 폭발하게 되면, 세계의 원자탄 모든 저장창고가 폭발하게 되면 지구성은 없어지는 거예요. 생물은 없어져요. 지구성은 남겠지만 말이에요.

이런 위험천만한 기준에 있으니 그걸 아는 사람이, 선생님이 이걸 손을 대야 되기 때문에 남북한 문제 해소 문제,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문제 해소, 하나는 종교권 어려운 문제요, 하나는 정치권 문제요, 하나는 근원적인, 제1원인적인 논리에 결부돼 이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에 대한…. 제1원인적인 존재가 누구냐?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어드런 신이냐? 보이지 않는 신이라면 어드런 신이냐? 신은 인격적 신이다, 인격적 신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인격적인 사람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찾겠다는 것이냐? 사랑의 주인들로서 완성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체가 남성격 주체로 되어 있는데 여성격 상대가 없어 가지고 하나님은 억만년 가더라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 자체에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뭐냐? 이 남자들, 대가리 크고 잘났다고 꺼떡거리는 여러분도 여자를 사랑했다는 사실은 남자가 여자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결정짓는 것이 돼요. 여자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가능한 거예요. 여자가 남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그 주인을 결정 완성하니 둘이 완성 가정 기준으로 옮겨 주는 것이 창조이상이니만큼, 남자 완성하고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동화일체권으로 넘어가니까 그 정착한 가정은 남자의 가정인 동시에 여자의 가정인 동시에, 하나님의 성상이 분립되었던 하나님이 중심 핵의 자리에 들어옴으로 하나님을 위한 가정이 이론적으로 형성된다는 논리적 기준을, 불가피적인 결론을 안 내릴 수 없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가 씨가 되어야 되고, 씨가 원인과 결과의 씨가 되면 방향성이 같아야 돼요. 틀림없이 방향성이 둘이 아니에요. 원인과 결과는 절대 방향성, 절대 방향성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원인의 절대적 존재와 상대존재, 절대적 가치의 존재는 성립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 방향성!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건 찾지만, 어떻게 되었느냐 하는 결과를 못 찾아요. 안 그래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을 위한 동기는 절대사랑

여러분은 어디로 가고 있어요? 원인과 결과가 세워 놓을 수 있는 절대 방향의 자리에 서서 가고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아닐 때는 둘 다 깨져 나가요. 원인도 없어지고, 결과도 없어지고, 방향성도 없어져요. 원인과 결과가 반드시 하나되었다는 방향성이 엮어질 수 있어야 돼요. 그 방향성을 고착시킬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서로서로 사랑하면 할수록 부풀어져 크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니 구약시대를 말하고, 예수는 신약시대인데, 사랑의 조상이니 신약시대를 말하고, 완성한 성약시대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절대믿음·절대사랑, 오시는 재림주는·「절대복종!」복종해야 돼요. 그것을 결여된 것을 자기가 없어지고 없어지고 천년 없어지고 투입하더라도 찰 때까지 투입하고 계속하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그 부족한, 결여된 것을 채울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한 하나님이 접해 가지고 소생·장성·완성권 시대에 있어서 완전히 정비하려니 탕감노정에 있어서 탕감혁명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전체 탕감혁명이라는 것은 끝장의 혁명을 말하는 거예요. 양심혁명도 양심의 싸움의 끝장을 말하는 것이요, 심정혁명도 부자지간에 갈라지고 부부지간에 심정이 갈라졌던 것이 절대 통일의 세계에 안착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하기 위한 원인과 동기의 절대사랑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위해 존재하는 본질적 방향은 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절대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인간에게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이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배 가지고 고생하지만 어머니 복중에 있는 아기를 낳아 사랑하면서, 그 낳은 아기는 자기 생명의 결실이기 때문에 그 아기가 죽을 수 있게 되면 어머니가 죽음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비료더미가 되어서 아기를 심어 가지고 키우겠다는 마음이 앞선다는 거예요. 투입할 수 있는 보따리를 갖고 있다는 거지. 그래, 가지 될 수 있는 자식이 죽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비료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비료의 자리에서 무한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을 연결시켰더라면, 천하는 몸 마음이라든가, 뭐 양심혁명이고, 뭐 심정혁명이고, 뭐 탕감혁명이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만유의 존재는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기반 위에 서 있다

보라구요. 하나님도 말하기를, ‘야, 문선명 너는 구세주다.’ 할 필요 없어요. 구세주 좋아하는 하나님이에요? 답변해 봐요. 세상 나라라는 것은 종교권을 잘라 버리고 희생시켜 나왔는데, 그 종교권을 레버런 문은 책임지고 구해 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구세주란 말이 필요했겠나? 메시아란 말이 필요했겠어요? 종교권이 싸우고 있는 걸 하나 만들어라!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힘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 참사랑 때문에 쌍쌍제도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쌍쌍의 개념이 있기 전에 수놈 암놈 개념을 선유조건으로서, 수놈 암놈을 생각하면서 수놈 실체, 암놈 실체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 선유조건이 뭐냐?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 전에 수놈 암놈 개념이 선유조건으로 거기에 맞게끔 지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라는 말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이지, 위라는 말 자체는 위에는 어디 정착할 수 있는 방향성도 없고 장소도 떠돌이 하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유조건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이론을 말하게 된다면, 이론의 사실이 뭐냐 하면, 생각에 그 이론이 맞게 되어 가지고 자기 생활 행동적인 환경이 맞아떨어져야 자기 생활 무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원인과 방향이 일치되어 가지고 결과적 안식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론 체제가 그래요. 우주의 모든 이론을 해설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평화의 기원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하나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 플러스라면 투입하는 것은 마이너스여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높은 것이 높고도 무한하게 높아 가지고 무거우니까 위의 대가리가 크게 되면 뒤집어져요.

사람이 물에 빠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몸뚱이 여기가 무겁기 때문에 거꾸로 빠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남자들은 물에 빠지면 엎드려 있는데, 여자들은 공중을 향해 거꾸로 뜨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남자는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비료를 뿌려야 되고, 여자는 하늘을 위해서 공을 세워 가지고 희생의 예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이 성공을 하게 되면 금의환향(錦衣還鄕)이라는 말이 있지요?「예.」금은보화에 천하를 남겨 줄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을 다 가졌더라도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앞에, 처자 앞에, 형제한테 몽땅 공의 예물로 내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분량, 자기 여편네 가정의 분량, 그다음엔 형제의 분량으로 3등분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나는 하나도 안 줘도 됐습니다. 우리 부처끼리 분야에 배당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족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야, 이 녀석 고맙다!’ 하고, 그다음에 아들딸도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볼 때 우리 아빠가 잘 했기 때문에 어디든 밤이나 낮이나 거침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한테 마음대로 문을 열고 출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후손들도 그 전통을 이어받았으니 통일적 환경은 자동적으로 커 나가는 거 아니에요?

이런 이론적인 배경을 갖추려니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만유의 존재가 서 있다고 말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마이크를 두드리시며) 이것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한 존재 위에 서 있는 거예요. 이게 왜 귀한 거에요? 장래에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상대의 생명과 사랑의 동기 될 수 있는 영양소로서 지었기 때문에 귀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인간 앞에 공급하게 돼 있어

그러면 이 모든 지극히 낮은 물건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인간들 앞에 모든 요소를 공급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투입해 가지고 없어질 수 있는 자리를 만유의 존재가 취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완성의 시간이 단축될 것이다! 그러면 열 살쯤 되어서 결혼했을지도 모르지. 동물은 뭐 일년도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쌍을 엮잖아요? 토끼 같은 거 3개월만 되면, 새끼를 낳게 된다면 또 새끼가 새끼를 낳는데. (웃음)

그러니까 만물의 영장이니까 모든 비례적인 수놈 암놈의 차원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차원을 중심삼고 작은 놈은 큰놈한테, 큰놈은 더 큰놈한테 빨리 빨리 먹혀 줘 가지고 인간이 동물세계가 사랑하던 그 질서의 기준도 다 체득해 가지고 그 이상 절대부부로서 정착했더라면 하나님도 정착하고 우주 만물도 모두 완성했기 때문에, 그다음엔 자기들이 새끼를 키우지 않더라도 아담 해와가 새끼 키우느라고 수고하는 동물들을 먹일 수 있는 먹이를 요즈음으로 말하면 농사를 짓든가 해 가지고 먹여서 키우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먹여 줘 가지고, 희생해 가지고 키워 줬으니 인간도 동물 앞에 줘야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 그 문 열어 봐라. 비둘기 있나 보자, 와 있나. (커튼 여는 소리) 아, 이거 다 날아간다! 비둘기 쫓아 버리는구만. (웃음) 알겠어요? 광물은 식물 앞에, 식물은 조그만 벌레들 앞에, 곤충들 앞에 먹이고, 곤충은 조금 더 큰 짐승들 앞에, 더 큰 짐승은 인간에게…. 사람은 어느 짐승이라도 다 고기를 먹을 줄 안다, 모른다?「안다!」호랑이 고기를 갖다 주면 처음 보는 호랑이 고기라도 그 무서운 호랑이 고기를 내가 먹나, 못 먹나?「먹습니다.」먹어요? 고래 고기든 뭣이든 전부 다 식량의 절대요소예요.

이번에 코디악에 가 가지고 배로(barrow; 알래스카 최북단 소재)라는 데, 거기 끝에 가 보니까 우리 몽골리안, 이런 사람들이 1만년 전에 살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살았느냐? 1만년 전에 거기는…. 우리가 갔을 때 영하 17도 되더라구요. 얼음 어는 곳이지. 그러니까 거기는 겨울이면 뭐 영하 50도 60도가 돼요. 침을 뱉으면 얼음 위에 얼어 가지고 도르륵 굴러가는 거예요. 거기서 겨울에 소변을 보면 소변이 대번에 얼고, 똥도 얼기 때문에 햐, 그거 문제라는 거지. 어니까 어떻게 되겠나? 깡통같이 되는 거예요, 깡통같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호수가 있는데 말이에요, 담수 호수인데 그것이 언 오줌통 똥통을 갖다 놓으면 녹는다나? 그렇지. 그 지열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1만년 전에 조상들이 살았다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아이고 7천년 전에 사람이 살았다는 말을 하지만, 뭐 1만년이나 7천년이나…. 그래, 어떻게 살았느냐? 겨울에 먹을 게 있나? 그래서 지금도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라는 북극곰들이 새끼를 보통 한 마리, 두 마리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데, 먹일 것이 없으니까 바다에 가 가지고 언 얼음 위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냄새 맡고. 사람들이 있으니 먹이가 있다는 냄새를 맡기 때문에 그 얼음 바다를 건너서 와 가지고는 사람들 세계에는 못 가겠으니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정부에서 동물애호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먹이를 갖다 주고 다 이러는데, 옛날에는 그런 냄새 피울 수 있는 곳도 없으니 어떻게 하느냐? 큰 고래들이 말이에요, 기후가 안 맞고 조류에 잘못되어 가지고는 떼거리로 가다가 걸려 가지고 죽게 되면 그것이 얼어붙어 가지고 10년 20년 100년 되어도 다 녹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면 고래 피가 뿌려지고 그다음에는 냄새가 날 거 아니에요? 기온의 차이에 의해서 냄새가 나게 되면 그 냄새를 맡고 찾아와 가지고 고래를 중심삼고 1년 2년 살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살았다는 얘기예요. 그거 타당한 말이거든.

그거 보면 요즈음 이 한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하늘이 복을 준 나라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에 채소도 심을 수 있고, 동물도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고 사냥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이 치코로써 사냥 잘 하는 제일 가난한 나라, 반도 한국 민족이 어느 나라보다 사냥을 제일 잘 해요. 언제나 먹을 것이 궁핍해요. 궁핍하거든.

선생님도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치코를 놔 가지고 꿩 잡고 노루 잡고 사슴 잡는 치코 놓는 선생이에요. 오리 같은 것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치코를 놓고 날마다…. 지금도 그래요. 그 놀음을 하게 된다면 뭐 멧돼지도 잡을 수 있고 호랑이도 잡을 수 있지. 먹이를 줘 가지고도 할 수 있고 다 이래요.

절대신앙·사랑·복종보다 변치 않는 기준인 양심

그렇게 볼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을 경서 가운데 표시를 해서 상징적으로 하나님이 있으면, 주인이 있으면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볼 때에, 구약시대라는 때에는 절대신앙을 추구했어요. 몰랐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하나님도 모르고 이렇게 나왔는데, 전부 다 하라는 대로 했지.

구약성경을 보라구요. 성서에 벌레만 하나 떨어지면 전부 다 더러움 탔다고 해 가지고 청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정원에서 쥐새끼가 하나 죽었더라도 성별해야 돼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면서 일년에 몇 번씩, 철 따라 가지고 변하는 절기에 자기들이 하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채소가 잘 되기를 바라게 된다면 채소가 되는 봄을 맞아 가지고 씨를 뿌려 가지고 여름 기간까지….

보릿고개라는 게 있지요? 그게 오게 되면 오이 참외를 심어 가지고 먹고 말이에요, 옥수수 감자를 심어 가지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보리가 앞서나, 감자가 앞서나? 감자는 말이에요, 요만할 때도 먹을 수 있어요. 5월에 심어 가지고 두 달만 되면 먹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곳에서 캐서 먹을 수 있지만, 보리는 익어야 먹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보릿고개라는 말이 생겨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되어 있지만, 인간 자체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절대신앙보다도 절대사랑보다도 절대복종보다도 변치 않는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게 양심이에요. 선생님이 이론 체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양심을 어떻게 어느 자리에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야,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은 부모 중에 부모요, 부모 중에 왕의 부모요, 스승 중에 왕의 스승이요, 왕 중에 왕의 왕인데 부모보다 앞서 있다! 하나님, 참부모보다 앞서 있고, 참스승보다 앞서 있고, 참왕보다 앞서야 돼요, 양심은.

그러면 어떻게 그런 논리를 세우느냐?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아담아! 아담아!’ 찾아다녔어요. 그랬지요?「예.」찾아다닐 게 뭐야? 다 아는 길을 가서 ‘이 녀석아, 여기 와서 숨어 가지고 이래, 이 자식아?’ 하고 궁둥이를 차 버리지. 하나님이 알기 전에 양심은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죄 짓기 전에, 결론 내기 전에 양심이 죄 지으려고 하는 것을 아나, 모르나? 몰라요?「압니다.」모르지 않고? 양심에 다 기록되는 거예요. 자기 생각한 것까지도, 선유조건까지도 기록되니, 행동하기 전까지 기록되니 속일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숨겨 가지고 환경에 파괴 결과를 가져올 때는 양심은 ‘야, 이놈아!’ 책망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이 여러분 마음속에 있나, 없나?「있습니다.」없지?「있습니다.」정말이야?「예.」기적 중에 그런 기적이 어디 있어요?

양심대로 하면 우리 인간이 갈 수 있는 지남철, 배에 있어서 컴퍼스와 같은 작용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럴 거 아니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삐이…. 엔(N)극이 북극을 찾아 자리잡으면 변하느냐, 안 변하느냐? 에스(S)극을 반대로 하면 휘익 하면서 놓자마자 대번에 돌아와 자리잡아요. 영원 고정적 방향을, 단 하나의 방향을 취해야만 단 하나의 우주 목적과 연결되는 거예요. 연대적 방향성을 연결 지어요, 연대적.

그래,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인연이 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인연이 있지? 몸과 마음이 인연이 있는데 왜 하나 안 돼요? 통일적 관계를 못 맺은 거예요. 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몸뚱이에 사탄의 핏줄이 근원보다도 앞설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18세부터 18, 19, 20, 21, 22, 23, 24세, 7년 동안이에요. 18세를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여자와 남자를 하나님이 좋아하면 즉각…. 하나님이 ‘야, 너희들 수놈 암놈 새끼가 갖고 싶지?’ 하고…. 자기도 새끼 낳을 거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부부의 사랑에는 경계선이 없다

여러분도 새끼 낳을 것 생각하지요?「예.」새끼 혼자 낳는다고 생각해요?「아닙니다.」여자의 비밀 보따리에 열두 자물쇠를 정월부터 12월까지 채워 놓았더라도 이걸 째까닥 째까닥 열어 가지고 새끼 낳을 수 있는 길이 있단다면 자기의 모든 비밀 보따리를 뒤집어 가지고 바쳐야 할 것이 여자들의 갈 길이에요.

좋으면 여자들도 입 맞추고 싶지요? 아, 그거 나 몰라서, 여자가 안 되어서 몰라서 물어보잖아요? (웃음) 맨 처음에 눈 맞고, 그 녀석 지나가는 냄새가 사랑만 차지하면 만사가 오케이(OK)예요. 추해도 향기로 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코딱지를 뜯어 가지고 맛봤어요? 그거 못 한 간나는…. 간나는 산을 넘어갔다는 여자예요.

사랑하기 전에 남편이 기침을 해서 가래침이 나왔다면 그 가래침을 꿀꺽 삼키고…. 키스하는데 혓발 키스를 하는 그런 자리에서 남편의 가래침이 있으면 그걸 빨아 넘겨야 되겠나, 뱉어야 되겠나? 나 모르겠다! (웃음) 응? 뭣이?「넘겨야 됩니다.」그럴 수 있는 아량이 있어요? 어떤 힘 가지고도 안 되지만 사랑만은 문제도 없어요.

10년 동안 이빨을 안 닦아 가지고 황금 이빨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진더기, 진더기가 엉겨 가지고 손으로도 이러는데, 사랑하는 사랑에 불타게 되면 그것도 황금 사탕으로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저 구십 두 살 된 할머니도 웃는다!

그것도 이해돼, 할머니? 선생님의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를 갖다 입에 넣어 주면 빨아먹을래, 안 먹을래?「못 알아듣습니다.」설명해 주라구.「아버님의 발을 입에….」발이 아니야! 발가락 여기에 낀 이거….「얼마든지 빨아요. (박정민 권사)」(웃음)「아버님이 욕하면 난 사죽을 못 써요.」이 썅년아!「아, 영감도 없고, 자식도 다 저희들 잘살고, 아버님 한 분밖에 없거든요.」아버님이 지금 20대 청년이야? 나도 할아버지인데 붙들고 나중에….「거짓말 아니에요.」(웃음) 그저 붙들고 할아버지 대해서 키스하겠다면 선생님이 가만있어야 되겠나, 왜 이러냐고 책망해야 되겠나?「아버님이 손만 대면 저는 나을 것 같은 마음을 갖고 있거든요.」그래, 나았다구.「나아요.」믿는 대로 낫는 거야. 선생님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고, 문둥병자를 고치고 다 했지만, 그런 역사를 얘기를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취해서 선생님을 보기 위해서 이 등성이를 하루에 열 번도 오르내리게 되면 모든 병이 다 떠나요.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선생님이 요즈음에는 어머니한테 붙들려 가지고, 이제 약방 가운데 한약방을 차려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약이라는 약은 전부 다 갖다 들여왔는데, 바른쪽에 약병이 수두룩 놓여 있어요. 이름도 모르겠는데 어머니는 다 알고 ‘이건 무슨 약, 무슨 약인데 아버님이 요걸 먹으면 좋을 터인데.’ 하며 매일 그걸 들여다보면…. ‘약을 먹으면 좋을 텐데….’ 하며 약 약 약 약이에요. 약이라는 것이 강약인데, 약해져라, 약해져라! 약병만 들고 다니는 여편네는 약 약 약, 죽어라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래, 나는 약을 안 먹겠다고 해도, 내가 안 먹었으면 나가는 문턱에 세워 놓고, 그 위에다 갖다 놓고 컵을 받아들고 이거 먹고 나가야 돼요. 자, 이거, 여편네 말을 부정할 수도 없잖아요? (웃음) ‘에라! 먹고 죽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먹여 주면 병도 낫는데 나는 약이 안 되었던 약도 약이 된다.’ 하고 먹는 거예요. 그러면 또 그렇게 먹고 난 뒤에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웃음) 배탈이 나든가 할 때 배도 낫고 그러더라구요.

사랑은 조화 공장에서 무자비한 것을 만들어도 신비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부부의 사랑 가운데는 경계선이 없어요. 국경과 경계선이 없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라는?「없습니다.」나라는, 나라? 이 대한민국의 나라는 이북과 이남의 국경선이 있고 경계선이 있지요?「예.」

국경철폐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타락한 세계를 혁명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에 있어서 선생님이 ‘국경철폐’를 선언했어요. 그걸 안 하니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어요. 몽골반점동족이라는 것이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는 거지. 역사가 그렇지요? 30퍼센트는 넘고 있고. 그러니까 78퍼센트가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고 여러분같이 남자 여자가 선생님 말을 듣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천하가 통일적인 유대관계가 설정될 터인데,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라.’ 해서 왕권 즉위식과 대관식을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국경이 있겠나, 없겠나?

한대지방에 사는 무슨 키모?「에스키모!」에스키모가 여러분 언니가 되고, 에스키모 할머니가 여러분의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될 것이었는데 늦어서 때를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10년, 20년 전에 그렇게 되었으면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 되었겠나, 안 되었겠나?

국경철폐, 해 봐요.「국경철폐!」내가 어저께 얘기했지만, 셋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한계선을 하나님이 트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다는 거예요. 메시아는 뭐냐? 국가적인 셋의 왕초로 보낸 것이 참부모다 이거예요. 고런 얘기를 했지요?

그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의 모든 실수를 땜 때워 가지고, 그 위에 예수가 희생봉사하여 로마도 감동시켜 순식간에 통일하지 못한 그걸 다 때워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봉사하게 되면 천하는 통일되는 것이 정한 이치이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에 비로소 처음으로 역사의 기록을 깨쳐 가지고 평화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한국 대표 김봉호 전 국회 부의장

그래, 한국은 275가정이 전부 다…. 김봉태 갔나? ‘가락 김씨’ 종친회 이게 7백만이에요. 거기에 김봉호라는 사람이 요전에 여수에 와 가지고 나한테 찾아와서 들이죄겨 놓았다구요. 봉태가 나한테 소개하기 전에 앉아 가지고 옆에 앉았더라구요. ‘가락 김씨’ 종친회 뭐이 되는 녀석들이 공격했다는데…. 김봉태가 소개한 것은 뭐 내가 인사도 할 필요도 없고 그래 가지고 나오는데, 여기 곽 선생님이 나한테 어른 노릇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전체 책임자라고 그 사람을 데리고 와서 ‘가락 김씨를 임자가 나한테 소개할 자격이 없잖아? 물리쳐!’ 하고 밀치고 나왔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 총책임자가 소개해 주겠다는데 그걸 인사도 안 받고 네가 무슨 책임이 있느냐고 뒤에 세워 놓고 무자비하게 싹 끊고 돌아설 때, 곽 선생, 섭섭했지?「아닙니다.」섭섭 안 했으면 미안했지? 선생님에게 미안한 거보다도 그 ‘가락 김씨’ 김봉호라는 사람한테 미안했지?「예, 그 사람이 오해할까 싶어서 걱정했습니다.」그래서 ‘잘못됐습니다.’ 이렇게 인사했나, 안 했나?「아닙니다.」인사했다면 걸려.「예.」자기가 ‘선생님 앞에 잘못됐다.’ 그러면 선생님이 안 만나 준 것이 틀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야.

그래, 그 사람은 그렇게 짓이김을 당하고 욕을 먹어 가지고…. 뭐 국회의원을 6선 당선했다며? 국회 부의장까지 해 먹은 녀석이라구요. 세상에! 어느 나라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면 만나고 다 그랬는데, 통일교회 교주가 뭐인데 이렇게 면박을 하고 체면불구하고 위에서부터, 꼭대기 머리털 다 뜯고 솜털까지 뽑아 가지고 가죽까지 벗겨 팔고, 살까지, 뼈다귀 골수 같은 것을 훑어 가지고 짜서 팔겠다는 그런 수욕을 당해도 앉아 있었다는 것은 놀라워요.

그 대신 몽골반점동족세계연합회를 만들 때 한국 대표로 세웠다구요. 그랬던가?「예, 한국 회장입니다.」너는 회장이고 그는 부회장이지?「저는 세계 회장입니다.」세계 회장이니 그렇지.「그 사람은 한국 회장입니다.」글쎄, 그러니까 몽골족을 중심삼고는 부회장 아니야?「예.」뭐 ‘예.’ 하노?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을 한국 대표로 세웠어요. 이것은 수백만 명이에요, ‘가락 김씨’가.

김가라는 성 가진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 (웃음)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는 왜 안 드나? 많은 성이 있더라도 다 김가예요, 김가. 뿌리는 같아요. 김가 성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뭐 이렇게 남자들이 많아? (웃음) 남자들이 많으면 전라 패들이에요, 전라도 패. ‘가락 김씨’들도 좌익사상에서 원수 노릇을 했으니 전라도 패들은 남자들이 없기 때문에 출세하는 길이 다 막히니 ‘에라, 통일교회나 가 보자. 죽든지 자살하든지….’ 해서 들어와 보니 좋으니까 착실히….

예수님 왕권 즉위식과 미국에서의 평화의 왕 즉위식이 있기까지

전라도 패가 미국 책임자가 되어 있고, 전라도 패가 일본 책임자가 돼 있고, 전라도 패가 한국 책임자 돼 있고, 경상도 패는?「세계 책임자입니다.」뭣이?「세계 책임자입니다.」(웃음) 전라도하고 경상도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이미 다 끝냈어요.

선생님이 시장을 통해서, 도지사를 통해서 기성교회 목사들을 모아요. ‘문화면에서 공신하는 출세한 사람 와!’ 해서 안 모이면 안 된다구요. 그래, 다 모아서…. 작년 12월 28일에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예수의 대관식을 하고 돌아오는 황선조에게…. 12월 28일이에요. 그날이 토요일이에요. 29일이 일요일이에요. ‘새해 정월 초하루에 7백 명, 8백 명 이상 집합!’ 도지사를 통하고 시장을 통해서 지령을 떨어뜨려 가지고 사흘 동안에 그들을 모아 가지고 기관이 협조하는 모임을 가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포하든 뭘 하든, 청년 패, 정치하는 패 다 끝냈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경상도도 여기 곽정환이 있는데, 거꾸로 이렇게 하라고 해서 다 끝내 가지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화합한 가운데 그다음에 충청도를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충청도는 갈 곳이 없는 것 아니에요? 황해도 하고 짝,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다음에 평안남북도 가인 아벨, 그다음엔 함경남북도가 가인 아벨이에요. 함경남북도 가인 아벨, 평안남북도 가인 아벨, 이렇게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진 거예요. 남한에서 그런 조직을 딱 묶었으니 북한서 온 모든 실향민하고 남한을 대표한 팔도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자리에 모아 교육해 가지고 뭘 했느냐? 곽정환, 교육 끝나자 마자 축복식 다 끝냈지?「예.」반대하는 사람 있었어?「없었습니다.」일당백이에요.

그런 기반 위에서 선생님이 착지를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에 제1이스라엘권과의 관계,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이 영계와 육계 갈라지니 흥진 군이 예수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대관식을 할 수 있는 안내 역할을 한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알겠어요? 대관식을 했으면 기독교가…. 영계와 육계가 이스라엘 유대교로서 연장했으면 갈라질 수 없어요. 영계 육계가 갈라지면 이스라엘 나라가 남아 있다구요.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이스라엘의 왕권 대관식과 즉위식을 했으니 흥진 군이 예수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미국, 제2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과 국회권 하나가 돼서 금년 2월 4일에 대관식 즉위식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 승리의 패권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 축복 기반 위에 제1, 제2이스라엘이 잃어버렸던 영계가 갈라진 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 위에 비로소 부모님이 국회 상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종교권의 책임자들이 평화의 왕 대관 즉위식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내가 그것을 원했나? 자기들이 원했지. 자기들이 원하지 않게 되면 앞으로 문 총재를 붙들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에게 세상이 은혜를 톡톡히 졌는데 그걸 갚을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것을 벌써 1996년부터 얘기했는데, 틀림없이 이제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손대기 시작했으니 돌아간다고 했기 때문에 모아서 자기들이 자원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 국가적 가인 아벨이 이스라엘과 미국인데, 거기는 나라를 초월해요.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있어서 비로소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이 실체대상권, 기독교하고 회회교하고 유대교하고 그다음에 모든 종교들, 정치권의 야당 여당 국회의원들, 모든 종단의 국회에 들어와 있는 그 패들이 모여 가지고 대관식을 한 거예요, 참부모 대관식.

그러니까 그 한 것을 놓고 뭐 야단하고 반대 패,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이게 원수예요. 문 총재를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 이 세상에 최고의 왕, 평황의 왕으로 등장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큰일나거든. 살 데 없어서 쫓겨나는 거예요.

한국 국회에서의 평화의 왕 즉위식의 의의

그래서 미국에서 그렇게 한 것을 한국에 옮겨오는데 미국의 교인과 국회의원들을 합해 가지고 280명 데리고 왔나? 그렇지?「예.」가외는 몇 명 안 돼요. 그들이 전부 다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즉위식 하는 데 있어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국회를 움직여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한국의 힘만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심는 놀음을 여기 와서 했다는 거예요,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를 못 했기 때문에 통반격파, 전국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 가지고 면 단위, 면 단위에서 잔치 다 했다구요. 여러분, 그 잔치에 참석한 것을 기억을 하고 있나, 안 하나? 참석하는 기금의 3분지 1을, 소생·장성·완성의 완성급은 3분지 1이니까 3분지 1의 기금을 내가 줘 가지고 소생·장성권을 지금까지 구약·신약적 기준의 통반격파 미숙한 그걸 하기 위해 큰잔치를 한 거예요.

그 잔치 떡과 잔치 고기와 잔치 선물, 물이라도 한 모금 안 먹은 사람이 없게끔 전국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잔치한 사실을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알고 있습니다.」떡 얻어먹었어요?「예.」떡 얻어먹은 사람은 전부 다 물들어요. 통일교회에 물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가입했다고 해야지, 안 가입했다고 할 수 있어요? 그 잔치 자리에 가 가지고 떡도 얻어먹고, 고기도 얻어먹고, 맥콜도 얻어먹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웃음)

맥콜이 문제가 아니에요. 맥이 막힌 것을 전화를 받고서 여니 맥콜이에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맥콜을 사랑하는 사람은 축복받게 마련이에요. 맥콜이 얼마나 유명했던 것인데, 요즈음에 점점 맥콜을 먹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거예요. 그거 복귀!

복귀가 아니라 복권시대니까 가만있었는데, 자기들이 권리를 이양하는데 복권시대에 들어왔으니 복귀원리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후천시대, 신학으로 볼 때 신천신지의 천지개벽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된다 이거예요. 천상 지상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착하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 나라를 해방할 뿐만 아니라 나라에 있는 감옥에 들어간 사람도 무죄, 특사권을 발령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동안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원통한 한을 풀지 못해 가지고 반발해 들어간 사람들이 태반이니까 선생님이 특사를 내려 가지고 해방권 석방권을 허락했느니라! 그뿐만이 아니라 티켓까지 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 최고의 권한까지도 줬어요. 자기 티켓을 가지고 어느 자리에 들어가서 앉느냐 하는 것은 자기 노력에 의해서이지 티켓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맨 선두에 가서 앉고 싶으면 선두에 가서 앉고, 꼬랑지에 가 있고 싶으면 꼬랑지, 변소간에 가 있고 싶으면 변소간에 가 있는, 하늘나라의 위계 정착지를 자기가 결정해서 앉는 자리의 혜택의 은사, 석방권·해방권 안착시대, 그다음에 뭐? 태평성대시대 억만년 만세시대 오케이(OK)시대 아멘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천지는 승리의 하늘나라가 되는 것이다!「아멘!」거기에 들어가야 돼요. (박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하니 통일교회는 몽땅 선생님 자신부터, 가정에서부터, 나라에서부터 있는 소유물은 전부 다, 사탄서부터 가진 것은 몽땅 묶어서, 나라까지 몽땅, 나라에서도 없는 자리에서 수습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국가 앞에 걸어야 돼요. 세계 해방이 안 되었지요? 세계 해방을 위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기 때문에…. 11월 20일까지 돌아오지? 「예. (곽정환)」본부, 몽고 본국을 중심삼고 6대주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본부에서 하던 그 식 그대로 6대주에서 하는 것이다! 반대할 수 없다!

몽골반점 지도자들이 왔으면 호령을 해요. ‘이놈의 자식들, 몽고하고 한국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서 한국이 몽골 혈족의 왕권을 대신해서 너희들한테 전수해 주니까 받겠어, 안 받겠어?’ 강현실 같으면 안 받겠다고 하겠나?「받겠습니다.」이정옥도 안 받겠다고 하겠나?「받겠습니다.」손가락 테스트!「예?」소크라테스가 손가락테스트 아니야? (웃음) 그래, 실감나지? 요거 손가락 테스트예요.

여기에 지금 성인들의 아내가, 세계에 없는, 천하에 없는 성인들의 아내가 여기에 절반 이상 모였구만. 그 자리에 동참했던 여러분의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일족 아니면 안 되고, 씨가 같은 씨가 아니면 안 될 사람이고….

손자는 참 신비로워

(갑자기 재채기를 하심) 말을 그만두라고 하는 건데…. (웃음) 숨을 크게 쉬었더니 재채기가 나요. 그래, 우리 어머니는 그걸 잘 알아요. 이렇게 되면 대번에 더운 손수건을 갖다가 주니까, 모르는 사람은…. 찬물이라도 마셔야지. 읍! (웃음) 아, 이거 물이 뛰쳐나가려고 할 텐데. 선생님은 더운물을 먹어야 되는데 찬물을 먹으려니 내가 미안하다고 튀어나오는 그걸 억지로 혓발로 딱 해서 뿌리지 않았으니, 앞에 있는 사람은 천년 사연을 넘어서 기억해 주면 복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야야, 와라, 와라! (손주님을 보시며) 그걸 보지 말고! 야야야야! (손주님를 어르시며 뽀뽀하심) 아이, 맛있다! 아기 엄마들은 요거보다 더 맛있을 터인데, 야, 선생님은 그거 양보한 것이 분해요, 이 녀석이 특별한 녀석이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달래면 웃고 그래요. 웃음이 나타나고. 차에서 이렇게 보게 되면 나타나 가지고 할아버지하고 놀자고 소리를 치고 그래요. 이상하지요? 여러분보다 높은 영급에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참 좋아해요. (손주님을 어르심) 할아버지 손자가 훈독회 방해꾼이 되었다. ‘용서하시옵소서!’ 인사한다, 그래. 자, 가자!

손자가 참 신비로워요. (웃음) 할아버지 마음도, 아버지 마음도, 2대를 몽땅 사로잡아요. 임자네들도 손자 손녀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봐, 이 쌍 것들아!「여기 뒤에만 있습니다.」그런 말 실감이 나? 원리를 알고 보니 3대를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의 한을 몽땅….

선생님도 아들딸을 사랑 못 해 봤어요. 손을 붙들고 봄 동산을 걸어 보지 못했다구요. 왜? 세계를 사랑하고 사탄세계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돌아와, 이제는 다 끝났으니 고향에 돌아가 편안히 문을 잠그고 에베레스트산 제일 높은 산정의 바윗돌이 있는 거기에 집 한 칸을 파고 쇠문을 잠가 놓고 거기서 그냥 그대로 기도에 취해서, 그냥 그대로 먹지도 않고 영계에 가면 얼마나 복이겠나?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돼요? 선생님을 만나 볼 수 있나, 없나?

요건 또 뭐야? (따뜻한 물을 마시심) 할아버지가 되어 말하게 되면 침이 달라붙어요. 그거 알아요? 부작용이 많아요. 이렇게 해도 붙어요. 그래, 여러분도 늙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러니까 할아버지 뭐….

축복받은 부부는 4년차부터 자리잡아

자, 무슨 얘기를 하더랬나?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타락한 아담을 ‘아담아! 아담아!’ 하고 불렀어요. 직접 들어가 ‘이 자식아, 왜 이렇게 엎드려 있어?’ 궁둥이를 차고 찾지 않았어요. 물어봤다구요. 자기가 그렇게 인정해 줬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도…. 하나님보다 먼저 알지. 부모보다 앞서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주인보다 먼저 알았으니 안 그 사람한테 물어봐야 되는 것이 당연 이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찾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양심이 그렇기 때문에 천하가 변하더라도 16세 이전의 본심의 양심이 양심혁명 기준을 잃어버려 가지고 그걸 다시 찾아 하나될 때는 영원히 마음이 몸을 명령 안 해도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이 가는 데, 바늘이 가는 데 실 따라가듯이 무슨 마음 쓸 것도 없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같이 가 있게 되어 있지.

그래,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니, 여기 학생들! 여자들은 많지 않네. 이게 뭐야, 이게? 높이 들어야지.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 안 받은 사람들이 많네. 오늘 이 자리에서 안 받은 사람끼리 약혼해 줄까? (웃음) 쌍것들, 웃지 말라구.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복이야?

어저께 영계 통일해방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천하가 평화의 왕권을 향해 직행할 수 있는 방향성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참부모의 권한으로 타락하지 않은 왕권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축복하는 자리에서 약혼해 주겠다는데 싫다고 하는 간나들은 지옥 직행이다 이거예요.「아멘.」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아멘.」「맞습니다.」

눈 감고, 남자 여자 줄을 지어 놓고 눈 감고 붙드는 사람이 자기 짝 패라고 하면…. (웃음)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한 시간에 몇 명까지 묶었느냐 하면 3,732쌍인가 했어요, 한 시간에. 그게 막탕이 아니에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손이 알아요.

수천 명, 어저께 5천 명이 모였었다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내 상대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이상상대, 가정의 주체가 남편이고 나는 대상이니 대상적 아내 앞에 남편 될 수 있는 것을, 에덴동산의 해와는 알려고 하지 않아도 남편 되는 것을 다 아는데, 우리도 복귀시대의 완결을 다 지었다면 우리에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겠소.’ 해서 가르쳐 준 거라구요. 가르쳐 주었으면 그 가르쳐 준 대로 부모님이 갖다 맞추어야 돼요 그걸 맞출 줄 아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거 신기하지요?

여러분은 맞출 줄 알아요?「모릅니다.」천년만년 가도 모르지. 그래, 선생님이 맞춰 주면 맨 처음 3년 동안은 달갑지 않아요. 소생·장성·완성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4년차부터 자리잡는 거예요. 그 기간에 싸움하고 미워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그다음에 자리잡게 된다면…. 서로 둘이 좋아하지 않고 싸웠으면, 벽에 눈물 자국이 있으면 책을 붙들고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할 때까지는 눈물을 흘리면서 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아멘 했으니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훌륭한 참어머님

선생님이, 23년 위의 선생님이 23년 아래의 자기 딸 같은 사람을, 만 열 일곱 살 된 사람을 아내 삼겠다고 해서 결혼했는데, 선생님이 도적놈이에요, 의인이에요?「의인입니다.」에이 쌍것들! (웃음) 너희들, 어머니 자리에서 답변한 거야? 무조건 뭐 학교에 가 있는 걸 잡아다가 내일 모레 결혼할 테니 준비하라고 해서 벼락같이 준비해 가지고 벼락같이 결혼했는데, 어머니가 훌륭하지. 척척척척 상대로서 맞출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여성이었다 이거예요. 또 대모님이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개 식구들을 만나면 ‘저 사람은 안 되겠는데?’ 하고 알아요.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 택했나, 못 택했나?「잘 택하셨습니다.」

그래, 여자로 잘 택함 받았다 할 때 자기의 어깨가 쑤욱 올라갔겠나, 궁둥이도 따라 올라갔겠나, 어깨만 올라가고 궁둥이는 처졌겠나?「다 올라갔겠습니다.」다 따라가야지. 다 따라가야지. 머리도 다 올라가고, 어깨 가슴도 다 올라가고, 발까지 다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여왕이 되었는데 여왕을 충고할 사람은, 왕도 나라를 망칠 일 아니면 자유 권한을 주었을 텐데 남편 되는 아버님이라고 마음대로 못 한다.’ 그러지 않았다구요.

그럴 때는 어떻게? ‘어머니, 이거 해야 되겠습니다.’ 조금 생각 안 하고 ‘시간 좀 주소.’ 그러면 ‘사흘 동안 기다립니다.’ 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걸 어떻게 해야 해결하겠나 이거예요. 어머니는 그대로 놓고 선생님은 세 고개를 넘어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세 고개 넘어갔으니 돌아올 시간이 일주일이 되겠나, 얼마나 되겠나? 가시밭길을 헤치고 와야 된다는 걸 생각할 때, 가만 생각하니 선생님이 무슨 잘못한 것이 없게 될 때는 찾아와야지. 찾아와야지. 시간 이후에 찾아와야 되고, 만나게 되면 자기가 ‘잘못했구나.’ 이래야 돼요. 이래야 끌어 넘겨주는 거예요. 얼마나 많이 타고 넘었는지 모른다는 거지.

여러분도 그런 신랑을 맞으면 좋겠지요?「예.」통일교회 신랑은 선생님보다도 세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혜롭다고 생각해요. 지혜롭지 않으려 해도 지혜롭게 되게 되어 있어요. 결혼만 하면 말이에요. 부모님이 살던 그 공식을 따라 가지고…. 함부로 뭐 힘세다고 마음대로 주먹질 안 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때린 적이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와와와! (웃음) 남자로서 여자를 한번 때려 보지 않으면 남자가 무슨 남자예요? (웃음) 여자도 그렇지. 남편의 사랑의 매를 듬뿍 그저 궁둥이가 터지더라도 고맙게끔 한번 때려 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여자 안 해 보면 실패작이에요. 억천만세,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밀령을 받고 밀사의 사명을 가지고 지옥에 가 가지고 전도하라면 둘이 안 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교체결혼을 하면 평화의 왕터가 생겨나

여기 축복받은 사람, 곽정환!「예.」축복받은 가정 세계의 대표 되는 사람, 이제 윤정은 집어치우고 씩씩한 몽고인 여자를 데려다가 상대로 택해 주면 윤정은을 쫓아내겠나, 윤정은을 둬두고 선생님이 소개하는 첩을 모시겠나? 어떤 거야? (웃음)「우선 원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데, 아버님께서 어떤 지침을 주실는지 모르겠지만….」

낮에는 지구성이 둥그렇게 서 있지만 밤에는 거꾸로 선다는 거 알아? 아, 물어보잖아? 그것도 모르고 사나?「예, 거꾸로 섭니다.」거꾸로 서니 정오정착을 중심삼고 위에 서는 것이 따라오지 못하니까 거꾸로 설 수 있는 걸 바로잡기 위해서, 그 나라를 하늘에 바치기 위해서는 따라오지 못하는 그 여편네 가지고 안 되니 그 나라 사람을 중심삼고, 몽고 여자를 가지고 몽고 나라를 바치게 된다면 수많은 나라가 곽정환을 환영할 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색시가 기다리고 있다 그 말이에요.

고구려에서도 그렇잖아요? 왕이 되었으면 그 주변에 있는 각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편네라든가 그 몇 개 첩을 만들어 놓으면 예속국가가 되어 가지고 같은 행차를 하는 그런 용서법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과거 역사는 그랬는데….」그랬는데, 그 잘못한, 그렇게 되어 영계에 간 사람들을 어떻게 해방하겠나? 곽정환 한 사람이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그 조건을 가지고 해방해 주지. (웃음) 아니야! 나라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쌍도 희생시킬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정략적으로 수많은 여자들이 팔려가 가지고 희생된 그 영들을 누가 해원해 주겠나? 그것도 해원해 줄 수 있는 선유조건이 필요해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해 놓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탕감복귀라는 것은, 복귀라는 것은 그 문제 되었던 사건을 그래 가지고 다 청산하고야 복귀된다는 것이 원리 아니야? 선생님 말이 틀렸어?「예, 맞습니다.」그럼?「다른 사람이 할 수 있지도 않겠습니까? (곽정환)」(웃음) 아이구! 나라면 나라 책임자, 대표자가 해야지, 대표자가 아닌 사람이 하면 그게 무슨 탕감복귀가 되나?

그래, 선생님은 하늘땅을 바꿔치기 위해서는 이혼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딸을 빼앗아다가 황후로 해 주면, 교체결혼을 하면 평화의 왕터가 생겨난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원리를 알게 되면 참 복잡해요.

이제는 다 넘어갔어요. 선생님이 못 할 일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평화의 왕이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 하나님 대신 행사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갖고 있는데 못 할 일이 없어요. 그렇지만 원리를 가르치는 자체들을 선생님이 역이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방편적으로 사용할 수 없어요. 원칙적으로 사용하는 길만이 정도이지, 왔다갔다하면 정도가 흐려진다! 할 수 없다 하는 결론을 알겠어요?「예.」

결혼해 가지고 3일식 시켜 놓고 이놈의 자식, 색시를 싫다고 해서 딴 여자를 취했다가는 앞으로 그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 아들딸 족속에 그런 처벌이 있을지 몰라요. 무서운 일이지. 인민재판 알아요? 공산당은 인민재판을 해요. 1만 평의 땅을 가지게 되면 중농 이상이 돼요, 중농. 1만 평 농사를 자기가 할 수 없어요. 머슴을 세우더라도 그것은 무슨 비판?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을 해서 쫓아내 가지고 전부 다 몰수하고, 안 가면 처벌해 버리는 거예요.

통반격파 못 하면 다 빼앗겨 버린다

사탄이 그런 일을 했으니 천민재판, 백주에…. 주동문도 그랬을 거라구요. ‘아이고, 그런 사실을 왜 젊은 사람들한테 소문날 텐데 왜 노골적으로 발표해?’ 이걸 발표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솔직한 교주다! 알겠어요? 진짜 솔직하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서 잇속이 뭐예요? 잇속이 있겠나, 손속이 많겠나? 입을 나불나불 하게 되면 별의별 반대파가 나타날 수 있지만, 그 반대파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더라도 선생님이 증거한 그걸 안 했다고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고개를 넘어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곽정환, 시시하게 말할 때도 많았지?「예.」선생님이 너무 솔직하지?「예.」여러분이 지금 놀랄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지요? 정신 안 차렸다간 빼앗겨 버려요.

이번에 통반격파, 통반격파가 20년 세월이, 18년 이상 지났어요. ‘뭐 지금 또 결사적으로 해라 하지만 그거 다 지나가지.’ 요번에 개천일 기념날 모여 가지고 뭘 했나?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세워 놓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하늘의 촛불을 중심삼고 대신 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까지 불붙이는 식을 해 가지고 선포했어요. 그거 절대적이에요.

통반격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안 해보라구요. 통일교회 안 믿던 사람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고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축복하게 된다면 이 열두 지파, 예수님시대 120문도 못 하면 다 지나가는 거예요. 다 빼앗겨요. 믿지 않던 사람,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서 책임자가 되고 명령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몽땅 빼앗겨 버려요.

275성씨들은 이제 불티나게 하루에…. 옛날에 내가 41만 반 대강연회를 할 때에 하루에 3천2백 개소까지 강연했어요. 나라가 벌떡 뒤집어졌지. 그렇게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 이걸 전부 다 망쳐 놓았어요. 다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저 여수에서부터 용평을 거쳐 가지고 설악산을 거서쳐 금강산 설악산을 해 가지고 고향을 거쳐 가지고 이쪽에서 조건을 세우고 돌아온 거예요. 올 때 이게 용평서 이쪽으로 날아왔나?「예.」그래 가지고 15일 통일해방식을 완결 짓는 거예요.

셋 족속이 하늘나라의 아벨을 죽이던 것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내용, 역사시대를 탕감해 넘어섰기 때문에 장자인 가인세계 전체를 일시에 같은 축복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초국가의 축복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 하늘나라에 직접 넘어갈 수 있는 시대로 특권 특사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옛날에 가졌던 상시 있던 거와 같이 뭐 통반격파 계속해서 그렇게….’ 기다려 보라구요. 맨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정한 날짜까지, 날짜를 정하고 있는 그때까지 안 되면 잘라 버려 가지고 훅 무저갱, 끝이 없는 통에 빠뜨려 가지고 억만년 어두운 세계로 떨어지는데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땜 때워 가지고 그 자체를 차 버려 가지고 관성에 의해, 거대한 물건이 우주에 관성의 속도로 돌다가 불타 버려 가지고 먼지같이 없어질 수 있는, ―블랙홀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게 없어지는데 그렇게 되어 버리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그걸 내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게 제일 숙제예요.

거기에 축복한 이 녀석들이 바람 피워 가지고 이혼해서 결혼한 그 아들딸 처리 방법은 구원섭리 가운데 계산에 들어가지 않아요. 후손 되는 그 녀석들이 잘먹고 잘사는 것을 세계 만민, 저 아프리카 사람이 와 가지고 탕진해도 가만 둬둬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가서 가정적 확대할 것을 얼마나 방해해 가지고, 선생님이 통반격파 20년 역사를 붙안고 이 놀음을 했으니 그 한을 풀 도리는 여러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오늘 잘 왔구만. 선생님이 미국 간다는 소식 듣고 다 몰려왔지요?「예.」이런 거 똑똑히 알라구요.

낚시 관광선을 1천2백 척을 배치할 계획

이론적으로 전후 좌우에 완전히 하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하지 않으면 위하는 사랑의 철학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이 남쪽나라의 반대되는 곳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에도 33명의…. 야, 그거 똑같아요! 1세기 앞에 딱 되었는데 말이에요, 그 혁명한 애국지사 33인과 마찬가지예요. 어쩌면 환경적 조건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거기에는 이색민족이 있을 수 없게끔 흑인 최후의 한 사람 남은 것까지도 국가의 명령에 의해 왕의 감시 앞에서 불살라 버린 거예요. 거기에 십자가를 박아 놓았더라구요. 야!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사람들이 아르헨티나 사람, 브라질 사람과 결혼 안 해요. 우리는 성별한 족속이라고 그러고 있어요. 거기에서 내가 돈을 수십억 달러 날려 버렸어요, 상대적 나라를 위해서.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우루과이가 형제에요, 둘이. 파라과이는 브라질과 하나되어 있고, 우루과이는 서구의 아르헨티와 하나되어 있어요. 구약권 신약권, 구교와 신교가 싸우던 두 패로 갈라져 있다구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5년이라는 세월을 흘려 버렸어요.

그래, 한국이 비상 무슨 시대?「아이 엠 에프(IMF) 시대요?」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시대예요. 제일 어려울 때에 한국 민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만들어 놓았어요. 거기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거기 가서 훈련해요, 금년서부터. 농사 훈련, 배 훈련 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여수·순천에서 배를 지금 40척을 만들어 가지고 120척, 1,200척까지 전국에 만들어서 어떻게 한국에 불쌍한 외롭게 시집온 여성들을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이 사람들 이후에 그 사람들이 신세졌으면 내게 신세졌으니 다 나누어 주고 그 사람들 말 듣고 배도 나누어 줄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지금 그 배, 우리 ‘원 호프(One Hope)’와 같은 이런 길이의 배를 만드는데, 3분지 1 가격, ‘원 호프’ 한 척 사는 것으로 세 대 살 수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파격적인 가격이에요, 배도 우수하고. ‘원 호프’보다 빨라요. 그건 바다 깊이 있어 가지고 옆으로 롤링하지 않게끔 지었기 때문에 바다를 가르고 나가지만, 이건 물 위에서 공기를 불어넣어 가지고 물에 떠 가지고 날아가니 빨라요.

‘원 호프’는 410마력으로 했는데 이건 2백 마력이에요. 2백 마력의 이것이 410마력의 선생님이 타고 있는 거보다 빨라요.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여수·순천 그 앞바다는 뭐이라고 할까, 정원 호수와 같아요. 그걸 나서게 되면 뭐 갈 방향을 잡기 어려울 만큼 야단인데, 여기 들어서니까 뭐 태풍이 불든 벼락이 치든 낚시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그렇게 천혜의 혜택을 갖추어 가지고 준비된 곳이 여수가 아니냐 이거예요, 여수. 여수! 세월 가는 것이 여수와 같은 세상이라고 그러잖아요?

360일이 넘어갈 때 매일같이 무슨 태풍이 부나? 여수·순천, 맑은 물 흘러가는 세월 잘사는 것이 하늘나라의 순리를 따라가는 것이 되기 때문에 순천은 전라남북도의 기독교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순천이 전라도의 이스라엘 나라라고 해요. 대구보다 앞서 있지, 그게? 곽정환, 그거 알아?「기독교 교세가요?」응.「예, 아마 대구하고 순천하고 비슷할 겁니다. 남한에서 대표적인 도시입니다.」아 글쎄, 남한에서 대구보다 앞서지 않느냐 이거야.

순천에 가서 나는 한 번도 반대받은 것 없는데, 대구에서는 한 달에 열세 번 이사갔어요. 대구 대구 반대했다구요. (웃음) 그러니 문둥이보다 ‘야, 이 대구야! 이 문둥아!’…. 몰락한 지역 아니야, 이게? 얼마나 더우니까 문둥병이 많지. 팔공산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서 공산군이 넘어서지 못했어요. 그거 뚫렸으면 부산까지도 자동적으로 함락될 것인데, 그 전부 다….

통일교회는 알 수 없는 곳

아이고, 옷들을 보니까 성격이 다 다르구나! 저 여자는 아주 얄궂은 또렷한 성격을 갖고 있다 하는 옷을 입었는데? 윤정은! 왜 이러고 있나? 이상한 말 들어서 이러고 있나? (웃음) 남편 따라다니면서 자기도 같이 늙어 가지고 이 부끄러움을 어떻게 씻을 것인가, 해방해 주겠다는 생각 더러 해 봤어? 응? 내가 양보하고 떠나야 되겠다고 간절히 간절히 했으면 그렇게 했을지 모르지. 청평에 들어갔다 와서 좀 나아졌나?「크게 기대를 해야 될 입장이 아닙니다.」내가 뭐라고 할까, 밥 푸는?「주걱요?」주걱, 박달나무 주걱을 해 가지고 궁둥이를 말 안 들으면 벗겨놓고 들이쳐 가지고, 몽고반점이 생기도록 두드려 패게 되면 몽고반점 때문에 특사를 입을지도 모르지. 자각해야 돼.

세계가 하나될 때까지는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승도 할머니는 간~…. 기도하는데 ‘간’ 자를 말하는데 집 한 바퀴 돌아와도 ‘절’ 자가 안 나왔어요. 간~~~ 이러다 보니까 등이 꼬부라져서…. 이 박정민이는 그래도 등이 안 꼬부라졌어요.

아, 그거 한번 해 봐라. 오늘 좋은 날인데 훈독회 그만두고 말이야, 4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해 가지고….「아버님, 지금 떠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떠날 사람은 떠나. 죽겠으면 죽어.「잘 다녀오겠습니다.」응, 잘 다녀와. 잘 안 하면 안 되겠어. 일본부터 들르지?「예.」그래, 박수해 줘요. (박수) 할머니가 곽 회장 악수 한번 해 주지, 악수.「축하합니다.」「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버님을 사랑하시는 편지를 아버님 앞에서 한번 들려 주고 억만세를 불렀으면 학생들이 더 아버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하는 마음을 먹었는데, 아버님께서 내 마음을 아시고 이렇게 나오라고 하셔서…. (박정민 권사)」아이고, 아이고!「아버님이 내 마음을 아세요.」알기는 뭘 알꼬?「내가 노래 하나 부르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는지 그 편지를 외워 드릴 거니까 잘 들으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앞으로 죽을 때까지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님 많이 많이 사랑하면 복 많이 많이 받아요. 오늘 많은 은혜 받아 가지고 돌아가세요.」「아멘!」(박정민 권사 노래)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을 낭독하던 중에) 이 아주머니는…. 아, 가만있어.「하지 말라고?」(웃음) 자기 역사 얘기를 내가 해 주려고 했어. 처녀 때 성경학교를 다니고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열심히….「내가 귀가 잘 안 들려요. 하나님께서 아버님 앞에 보내신 편지가 나는 그렇게 좋으니까 아버님이 막 두드려 패도 할 것 같아요.……」(서신 낭독 계속)

통일교회는 알 수 없어요, 저런 할머니 때문에. (웃음) 저거 자기 생각이 저렇게 된 게 아니에요. 하늘이 얼마나 수고해서 저렇게 만들어 놓은 것도 알아야 돼요. 그럼. 역사가 길고 다 그렇지.「연설문도 해 보시지요.」뭣이?「연설문요.」연설문? 그래, 연설문 하고 싶으면 또 해 봐요. (연설문 낭독)

앞으로 세계 역사를 꾸밀 수 있는 인적 자원은 통일교인

자, 원주! 시코르스키에 대한 얘기를 한 것도…. 이제 기술세계에서 우리가 세계 패권의 정상에 도달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싸움터에 들어섰어요. 젊은 놈들이 배우겠다는 놀음들을, 그런 것을 생각하고 그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하나의 촛대가, 등대가 될 수 있는 요원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준비해서 대비할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 흘러가 버려요. 알겠나?「예.」

여러분은 암만 하더라도 선생님은 이 일을 위해서 시작했으니 끝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차원 높은 표준 밑에서 밤낮을 비춰 주는 하늘세계는 물론이고, 경제세계 과학세계도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미분명하던 역사적인,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개방하지 못한 것까지 개방해 가지고 확실히 알 수 있게끔 전부 다 이루어 놓아야 할 우리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착수하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줘야 할 것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 여러분이, 세계사적인 역사 앞에 세계 역사를 꾸밀 수 있는 인적 자원은 통일교회가 주동이 되어서 산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도 소개하고 있는 거예요. 사상적 세계가 그랬으니, 내적 세계가 그랬으니 외적 세계도 그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 해방의 천국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일을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개문을 하기 위한 마음 가운데 축복인 것을 알고, 선생님이 나이 많아 가지고 미치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해야 할 분야가 당장에 연결될 수 있는 시대권에 있으니, 눈으로 보고 그 일을 연계시키지 못하게 되면 얼마나 비통하겠나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국민이 할 수 있을 것이고, 또 이 일을 지도했던 시코르스키에서…. 이번 일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 문의했다고 봐요. 통일교회가 이 일을 연결시켰으면 과학기술에 있어서 비즈니스 스파이를 파송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네한테 접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싸움을 하는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 땅, 별동 나라에서 전체를 옮겨갈 수 있는, 지원할 수 있는 해결이 시 아이 에이(CIA)든가 에프 비 아이(FBI)든가 미국의 최고 정상급의 방향 설정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다는 사실은, 평민들로서도 이 일을 품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증거하니만큼, 배후의 자리에 들어가서는 지성인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외국에 넘겨주지 않고 한국 민족이 권위를 가지고 빛내는 개발의 왕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선생님의 소원성취를 향하여 직행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

못 하면 딴 나라 사람들이 해요. 통일교회 일본이 할 것이고, 이스라엘이 할 것이고, 불란서 이태리가, 2차대전에서 싸우던 그 모든 맹주들이 합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벨 유엔군을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지금 만들고 있는 사실을 잘 알아요. 거기에 탈락하지 않게끔 말은 하지 않지만 내적인 씨를 품은 결실이 우선되어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지금 좋은 때라구요.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자! (훈독 계속) (정원주 보좌관 기도)

‘천년바위’ 한번 해요. 같이 해요, 같이. (‘천년바위’ 노래)

아까 안창성은 무슨 안씨가 뭘 가져왔다는데….「안씨가 어제 왕권 즉위식을 했습니다. (황선조 회장)」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어머니. 안씨 패들 많이 왔나?「안씨가 한 열 명쯤 왔습니다.」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어머니. 거기 좀 기다려. 기다리라구. 야, 할머니 나오라고 그래, 빨리.「할머니요?」응, 빨리. 안씨가 몇 번째야?「열 다섯 번째입니다.」그다음엔 누구야?「정씨가 있고요, 강씨가 준비하고 있고요. 계속하고 있습니다.」자, 요거 조금 치웠다가…. (안씨 대관 즉위식 왕관 봉정) (유씨 종친회에서 표구한 서예작품 액자를 부모님께 봉정)

이거 안씨들 끝나지 않았는데…. 아침 먹고…. 거 다 앉든지 헤치든지 하지, 왜 둘러 서 있어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