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3장 제4절 참부모님 가정과 영계 역사’부터 훈독)
『……문 총재는 싸우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참고, 참고, 참고 숙이고 들어가 보니 그 길이 싸우지 않고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고, 망하라는 세상 앞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곽정환!「예.」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회의를, 세계적 지도자를 중심삼은 대표 회의를 예루살렘에서 빨리 하라구. 이번에 동원할 때 방패 놀음을 해야 돼요. 울타리예요. 워싱턴 타임스 일간지 세계대회를 거기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유 피 아이 통신사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데모 기간에…. 데모가 아니에요. 시위예요, 시위. 데모라는 것은 사탄세계에서 말하는 거예요. 시위 기간에 울타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어떤 나라든지, 이라크라든가 이스라엘권이라든가 기독교권이라든가 각 종교권이 여기에 폭탄을 던지고 사람을 살해하면 직접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입법․사법․행정부의 울타리로 지켜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권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군단 평화경찰, 이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보호 밑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언론계와 직접 관계돼 있기 때문에 아랍권이라든가 이스라엘권이라든가 미국권이 손을 못 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방어하는 거예요.
「예. 이스라엘에서 합니까?」 이스라엘이에요. 될 수 있으면 가자 지방에서도 해요. 대회를 갈라서 해도 괜찮아요. 둘이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 가지고 왕창….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협조하는 울타리를 가지고 방어하는 배수진을 중삼삼고 평화시위를 하는 거예요. 데모가 아니에요. 여기에는 종교권 대표, 그다음에 평화대사권, 족장, 제사장이 참석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유엔은 자동적으로 명칭 그대로 고개를 넘고 평화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중차대한 얘기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 떠나면서 이걸 지시하고 가는 거예요. 지시해 가지고 빨리 여기서 해 가지고…. 12월 18일부터지? 「예. 대회는 18일부터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운데 두 대회까지 하는 거예요. 22일 시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창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언론기관의 언론 패들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사람씩, 자기 나라 언론계의 몇 사람씩 데려와서 참석하는 거예요. 언론인대회에는 참석하지 않더라도 이 시위에는 참석할 수 있어야 언론인들이 대표한 그 나라도 자연히 참석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은행가들이에요. 언론계를 통해서 은행가들하고 언론인들을 데리고 와서 데모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입법․사법․행정 그다음에 4권인 언론계, 그다음에 금융권 은행가 아니에요? 그것이 5권이에요. 입법․사법․행정 그다음에 언론, 그다음에 금융, 그다음에 뭐냐? 교육, 그다음에는 가정이에요. 정착이에요.
이때에 와서 우리는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정성안착 일화시대에서부터 그다음에 동성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핵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정성안착시대에 있지만 핵이라고 해 가지고 상대가 없어요. 상대를 창조하기 위해서 핵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느냐? 최고의 신앙 최고의 사랑, 절대신앙 절대사랑이에요. 그것이 모든 것의 중심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투입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우주 전체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도 절대신앙의 기준이에요. 하나님이 미물에서부터 정성안착시대부터 동성안착시대로 거쳐 가지고 쭈욱 올라가서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실체 가정을 중심삼고 지은 거라구요. 지극히 작은 미물에서부터 큰 세계를 지은 거예요. 이것이 식물세계 동물 세계, 그다음에 인간세계, 대우주예요. 이것이 한자리에서 결정해서 지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최고의 절대신앙 절대사랑으로 지었어요. 이것은 삼위일체예요. 최고의 욕망 기준에 하나님이 서 가지고 이루려면 절대투입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정성시대 동성시대에서 올라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실체 한 기점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투입의 실체, 무한한 투입의 실체를 지은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에 동적인 전체가 옮겨져 가지고 절대 주체성, 절대 남자 여자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순결 절대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예요. 이것이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중심삼고 천주부모시대예요. 맨 처음에 천주부모시대, 정성안착시대에 있어서 재창조과정을 거쳐 가지고 상대세계에서 실체권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의 기준이 아담 해와에게 옮겨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최고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으로써 모든 만물을 짓고, 그것은 절대사랑의 보이지 않는 하늘 편을 대신하고, 보일 수 있는 실체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가지고 보이는 실체는 영육 일심․일체 절대신앙의 주체의 자리,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일 화 통일세계가 되어서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정성안착시대, 동성안착시대예요. 동을 중심삼고 이상이에요. 이것이 믿음으로 가는 거예요. 최고의 믿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 하나님의 몸을 가지고 여기를 떠나서 누구나 동성 주체적으로서 최고의 우주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삼위일체권 거기에서 수평이 돼 가지고 절대주인인 아담 해와가 순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세계 완결이 영계 만세, 지상 만세, 온 피조세계가 만세 억만세, 세계 해방시대, 석방을 넘어서는 해방시대로 가느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지상․천상 완결, 억천만세 만만세다! 그래서 안착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카테고리로서 쭈욱 세계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왜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하나님도 최고의 이상적 기준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권이라구요. 상대권 자체라는 것은, 미물의 동물, 광물세계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다는 거예요. 절대투입해 가지고 광물시대, 식물시대, 동물시대, 그다음에 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결론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화된 세계라든가 천국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깨끗이 나온 다구요. 알겠나? 「예.」
절대신앙이 왜 필요했다고요? 「하나님의 창조 동기와 과정이….」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절대신앙으로써 창조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예요. 하늘땅을 통합한 절대 유일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만민 공히 하늘나라의 해방적 승리의 패권세계의 패권적 국민이 되느니라! 패권적인 국토를 중심삼고. 주권과 백성과 영토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우주가 되느니라! 아멘!
이제 흥진 군도 무엇을 해 줬다고 그랬어요? 「통일식입니다.」 무엇을 붙들고?「생식기입니다.」그렇게 세밀히 말한 거예요. 그것 읽고, 선생님이 지금부터 몇 년이에요? 20년 전에 통일식을 해 준 것이 이 원리원칙을 넘어선 자리에서 했다는 사실이 증명이 돼요, 안 돼요? 그 때는 믿지도 못하지 않았어요? 기가 차지.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생식기를 밟아 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생식기를 사망권이, 사탄이 손을 댈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영원히 뿌리를 뽑아야 될 것이 됐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해방의 천국을 향해서,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실체권까지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해요? 「예.」
스물 한 가지 과정에 소생․장성 과정까지 간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이 일심․일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핵에 그 마음이, 영원한 가정이상천국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을 바란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최고 동적이지요? 거기에 가려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인간세계에는 복종이에요. 하나님이 처음 만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복종, 완전히 투입해라 이거예요. 자기 3대예요.
부활권에서 중생하라고 그랬지요? 「예.」 통일교회의 부활권이 뭐예요? 자기 나라의 말을 할 때부터 16세까지, 아담이 타락하기 전까지 본래의 자기를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부활권이에요. 나라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영생입니다.」 영생이 뭐예요? 지상․천상 통일세계를 이루려던 것을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에 청산 짓지 않고는 영계 육계의 해방을 할 수 없어요. 이것이 무슨 망상적이고 무슨 장난 거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성주 성염도 어머니 결혼식 때와 세계 국가가 자리잡는 때가 달라요. 결혼하던 그 자리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로 갈라졌어요. 갈라졌기 때문에 이게 필요한 거예요. 통일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천주부모 입적식과 결혼식, 그다음에 천지부모 안착해방 지상천국이 성사되느니라! 아멘, 만세 아니에요?
다 깨끗하지요? 이론적으로 흠잡을 것이 없어요. 다 그렇게 안팎으로 갖추어 가지고 준비해 나온 사실들을 이제 알고 나서 반대하면 지옥으로 거꾸로, 아담 해와의 몇백 배 되는 지옥으로 꽂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일족을 꽂아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보내고, 사탄을 보낸 이상 자기 일족을 세상에 내버리는 거예요. 한국의 법에 반역자는 무엇이 되었던가? 「3족을 멸했습니다.」 3족을 멸하고 남아진 것은 뭐가 됐던가? 「노비가 됐습니다.」 노비가 뭐예요? 백정하고 여자는 몸을 팔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사에서 백정이 뭐예요? 제사장이에요. 노비는 뭐예요? 타락한 거예요. 이것을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제사장이 소 잡고 짐승을 잡지요? 자기를 잡는 것이 뭐냐 하면 음란으로 핏줄을 더럽힌 패인데, 빨리 결혼시키면 되는 거예요. 못 하면 7대, 3대를 멸한다는 거예요. 3대가 웬 말이야? 3천년 역사시대를 멸망시키고 9천년 기준, 108염주와 같은 1만 8백년 역사를 통해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앞으로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는 날에는 아담가정이 문제 아니에요. 격리해요. 지상에 복귀라는 말을 안 해 주어요. 자기 자체가 재창조를 해야지. 그래서 격리시대예요. 남극 북극, 그다음에 사막지대에 격리하는 거예요. 울타리를 쳐 놓고 총을 주는 거예요. 북극 남극에 격리시켜 놓고 죽으라고만 할 수 없어요. 총을 주고 일년에 잡아먹을 수 있는 총탄을 주는 거예요.
사막지대는 어떻게 되겠나? 땅굴을 파고 들어가서 뱀으로부터 전부를 자기들이 사막지대에서 길러야 먹을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탄 새끼, 지옥에 갈 수 있는 뱀 새끼들은 물 없는 사막지대에 보내는 거예요. 물도 이슬을 받아 먹고 살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간에 지금 깨끗이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은 곽노필을 알아? 「예.」 만나 봤어? 「예.」 찾아봐. 그 사람이 선생님하고 옥중 동역자예요. 모임 자리에 이름들이 있기 때문에 서류를 가지고 곽노필이 참석자가 아니냐 할 때 부정할 수 없어서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지금도 어디 가든지 그 녀석을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도 와 있고 해 가지고….
곽 씨가 있잖아? 「예.」 음악계의 거두를 만들려고 해서 결혼시켜 줬던, 바이올린 하던 녀석이 어디 갔나? 남자로 잘생겼기 때문에 맺어 주어서 동양과 서양을 묶어 가지고 내가 연예계의 최고 자리까지 생각하면서 그 기반을 닦아 주려고 했는데, 이 딴따라패들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알겠나? 「예.」
유 가, 그다음에 뭐예요? 서대문형무소에 들어갈 때 신앙을 중심삼고 누가 중심이에요? 「유효원입니다.」 유효원이지? 유효원을 대표해서 일본에 간 사람이 유정옥인데 여자 이름이에요. 그 3형제가 있었어요. 3형제지? 유효원, 그다음엔? 「유효민입니다.」 유효민, 그다음엔? 「유효영입니다.」 유효영 3형제, 사촌까지 들어가요. 3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을 세워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못 했다구요.
유효원도 자기 형님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요. 형님이 공산주의의 골자배기예요. 우리의 ≪원리원본≫을 보고 기독교는 다 망했다, 공산당도 이 사상 때문에 녹아나겠다고 한 거예요. 효원이한테 너는 끝까지 문 총재를 붙들고 가게 되면 한탕 날릴 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을 소화했어야 돼요. 그 형님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면 형님의 부인, 형수 되는 이 사람들이 기독교에 있어서 손현민 손현문, 여자로서 부흥사였어요. 그들이 꼬리를 물어 가지고 기독교가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이 됐을 것인데, 그 책임을 못 했어요.
그래서 유 씨네 딸까지도 앞으로 미래의 제자들이 갈 수 있는 사두적인 하나의 대표로 세웠더니, 이놈의 간나들, 세 사람이 전부 다 배신 자, 배반자가 됐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배반 역사의 억울한 왕의 아픔을 느끼고 나온 거라구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 최? 「연아입니다.」 연아예요. 효진이 처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최 씨예요. 그거 알아? 희진이 어머니가 누구인가? 그거 다 알아야 돼. 3시대를 대표한 여자가 연결된 거예요. 전부 다 실패했어요.
철석같이 약속했지만 세상이 악하니까 사막시대로부터 바다의 어부 시대로부터 농부시대로부터 중소기업시대로부터 공업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역사 과정을 거쳐, 그 모든 수난 길을, 배반할 수 있는 대신자의 터전 가운데서 어머니 책임을 중심삼고 그런 길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딸을 길러 나와야 할 텐데, 책임들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엄청난 그 책임을 내가 혼자 지고 별의별 욕을 다 먹고 나온 거예요. 세상에 제일 나쁜 이름을 내가 다 짊어지게 됐어요.
박 가, 손 들어요. 없나? 박 씨 할머니의 남편이 한 씨였어요. 다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도 한 씨 집안에서 연결된 거예요. 역사가 다 그래요. 가룟 유다와 마찬가지예요. 가다가 배가 터져 죽었어요. 그런 역사를 혼자 알고 지금까지 말없이 나온 거예요. 그들을 다 구해 주어야 할 텐데, 나쁘다고 발표해 버리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책임지고 고개를 넘겨 줬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얘기 안 하면 걸려요. 풀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 주고 있는 거예요.
맏며느리 되는 네가 문제가 커. 아이가 몇이야? 「넷입니다.」 네 아이를 어떻게 하겠나?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 응? 「예.」 아들딸 낳은 그 여자를 형님과 같이 자리를 잡아 주었다는 것을 알아? 생각도 안 하지? 어머니가 그 일을 하지 않았어? 너희들도 그렇다는 거야. 그냥 복 받는 자리에 들어오지 않았어.
그래, 내가 곽 씨를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이냐? 옥중에서 잊을 수 없는 노필이에요. 무슨 ‘노’ 자인가? 「‘노나라 노(魯)’자입니다.」 ‘필’ 자는 뭐야? 「‘도울 필(弼)’ 자입니다.」 ‘곽’ 자는 또 뭐야? 「‘나라 곽(郭), ‘성 곽(郭)’ 자입니다.」 ‘나라 노(魯)’, ‘도울 필(弼)’ 자지? 「예.」 딱 이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케이크 과자점 하는 것도 내가 출발시켰던 거예요. 서울에서 그거 하다 그만뒀지만 말이에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서울대 상대인가 나와서 이래 가지고 똑똑해요. 비즈니스에 대한 책임자로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안팎으로 외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전부가…. 박정화예요. 노필이는 외교 능력이 있어요. 형무소에 들어가서 찾았는데, 박정화는 도적놈의 새끼가 된 거예요. 박 씨가 딱 사탄이 됐어요. 그건 할머니가 책임 못 해서 그래요. 두 갈래로 절반을 빼앗겼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 멤버 중에 박 씨가 누구예요? 박보희! 박보희의 ‘보’가 ‘보통 보(普)’ 자인데 특별한 보희로 알고 있어요.
보희 동생이 누구인가? 「노희입니다.」 노 자가 무슨 노 자야? 「‘나라 노(魯)’ 자입니다.」 그것도 ‘나라 노(魯)’ 자지? 「예.」 대표적으로 동생이 잘해야 할 텐데, 형님 뒷바라지를 잘해야 할 텐데, 리틀엔젤스를 맡아 가지고 형님을 따라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배반의 역사를 같이 남겼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 문 씨하고 맺어 줬어요. 도망갈 수 없게끔 이런 놀음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알아야 돼요. 미국도 통일하기 위한 거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통일되는 게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이 나가도 어디로 나갔나? 정신이 나갔으면 하나님의 심정에 들어가 거두어서 하나님의 재창조과정을 거쳐야 할 텐데, 똥개새끼들이 돼 가지고 세상의 심중에서 출발해 가지고 그 기준에 결실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이 다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이걸 제2차적으로 광야 40년 동안 내가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서 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것들을 다 책임지고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문 총재도 이중 십자가의 노정을 거치면서 사랑의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평화유엔으로부터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섰다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 「예.」
대가리들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지금 뭘 해야 된다는 것을 말이에요. 지금 제일 낮은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시위해 가지고 뭐냐? 시위하는 장(長)들은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에서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말이에요. 광야 40년 동안 나라가 없어서 쫓겨났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최고의 왕궁을 지어 놓고 명당 왕 터를 닦아 가지고 상속해 줘야, 두 왕족의 해방을 이루어야만 천상세계의 궁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책임자가 돼요. 세상에도 두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 내일 떠나기 전에 말씀하는 것, 뭘 하러 가는지 알아야 돼요. 심각해요. 여러분이 재산과 아들딸과 자기 가정 전부를 나라가 있으면 맡겨 놓아라 이거예요. 한국이 이렇게 됐다면 한국 하나 가지고도 세계평화왕국 지지성명을 할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데모하고 돌아와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꼬리를 젓는 거예요. 유 피 아이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는 평화 유엔의 무슨 기관? 「대행기관입니다.」 대행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번 평화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주류로 해 가지고 갈래를 중심삼고 순번을 따라서 하늘나라 언론계의 대표 존재로서 택해 세울 것을 생각하면서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준비하라구. 주동문하고 해 가지고 그러라구.
효율이! 「예.」 오늘 훈독회가 끝나면 내일 가져갈 것을 챙기는데, 여수 순천 바다에서 쓸 수 있는 낚싯대 같은 낚시도구 전부를, 여기서 필요한 것을 다 가져가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이곳은 장자권 수산산업의 대표예요. 그러니 나라를 도와야지. 일본과 합해 가지고 도와야지? 일본에서 제일 좋은 것, 여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여수 순천 지역에서 써야 된다 이거예요. 효율이, 알겠어?「예.」
지금 연락해 가지고 준비해야 돼. 낚싯대 제일 좋은 것 네 종류씩 중심삼고 열 여섯 개야. 한꺼번에 다 못 가져가니 선별해 주라구, 네 종류. 튜너(tuna) 잡이로부터 다 있을 것 아니야? 그다음에 킹 새먼(king salmon)으로부터 그다음에 농어로부터 지금 쓰고 있는 낚싯대들, 그거 다 있잖아? 네 가지 종류별로 중심삼아 가지고 딱 비치해 놓으라구.
그러지 않으면 주문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수 순천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면….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24개 항구를 개발하기 위해서 두 척씩 해서 배 마흔 여덟 대 만드는 것을 알지? 모르나, 아나?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시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시했으면 알아야 될 것 아니야? 지시하면 자기가 더 알아야 할 것 아니야? 듣기만 했어? 무책임하게 말이야.
밥 먹고는 어저께 갔던 데에 오늘 빨리 나가서 몇 마리를 잡느냐? 배 하나에 여덟 사람씩 태워요. 삼 팔이 이십사(3x8=24), 한 사람이 한 마리씩 잡아서 스물 네 마리를 잡아야 돼요. 그러면 잔치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래서 내일 아침에 생선을 실컷 먹이고, 매운탕을 해서 실컷 먹이고, 그래 가지고 먹여 주고 내가 떠나게.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예 미국에 안 올지 몰라요. 곽정환도 알겠나? 코치하고 그래야 돼.
배를 못 타는 사람은 앞으로 지도자가 못 돼요. 해양권 섭리의 해방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농사지을 줄 모르면 안 돼요. 3대권, 바다에 종사해야 되고, 농사에 종사해야 되고, 공업세계에 종사해야 돼요. 중소기업을 통해서 현대과학이 출발하지 않았어요? 중공업은 중소기업 발전 기반 위에 발전적 단계예요. 차원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과정을 우리는 재차 싫더라도 답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전체의 역사를 계승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 이제 그만했으면, 계속해.
『내가 한국에 대해서 피 살을 깎아 가지고 봉사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국가를 위주해서, 일은 지금 다 맞게 되어질 것입니다. 내가 세워진 본을 보여 주었으면 ‘선생님 이상 죽기 전에 일하고 자기의 생애에 남겨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상속권을 받았으니 부모님의 그림자 모양이라도 그 나라, 그 땅에서 가정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 못 받아요.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어떠한 단체나 어떠한 주인을 중심해서 볼 때, 자기보다도 덜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이 없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상속해 주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최고의 자리에 세웠어요. 절대 최고의 자리, 창조주보다도 나은 자리에 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신자, 그것을 상속해 주는 상속자예요. 이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누구 대신자예요?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나왔고, 여러분은 선생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가정적인 효자로서 모시고 충신으로서 모실 수 있는, 충신의 싹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터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이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의 아들딸이 되고, 나라에 기록될 수 있는 효자 충신의 길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적 가정들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 권속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 나라의 제1호 제1아담 대표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4대 자녀들을 보낼 때 모든 것을 탕감복귀를 위해서 참고 세계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 이들을 제물로 내세우기 위한 결의를 하게 될 때, 제사장이 심각한 문제에 들어가게 되면 노비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백정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성경≫ ‘예절과 의식’편 ‘제1장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예법’ 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내일 아침에는 훈독회가 없구나. 「예.」 탕감복귀의 길이 먼 길이에요. 젊은 놈들은 그거 생각해야 돼요. 무한히 먼 길인데 무한히 짧은 길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효자의 마음은, 충신의 마음은 영원히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사토 군, 있나? 「예.」 양창식! 「예.」 양창식, 성경에서 첫째 부활에 참석한 사람이 얼마라고? 「14만 4천입니다.」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을 어디서든지 모실수 있는 이런 대표적 공신들이 14만 4천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14만 4천이 전세계적으로 되어야 되겠나, 각 나라별로 되어야 되겠나? 「각 나라별로 되어야 되겠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각 나라 별로 14만 4천 명 이상의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면 나라가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유엔도 재편성하게 될 때는 평준화시켜 가지고 14만 4천인데, 144만…. 백 배면 얼마예요? 「1천440만입니다.」 1천440만이에요. 1천440만이면 60억 인류가 몇 개 나라 되겠나? 계산해 봐요. 60억 인류를 1천440만씩 갈라놓으면 몇 나라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약 50개 국가 됩니다.」 50개 국가만 되겠나?「약 4백개 국가 됩니다.」
오늘 날씨가 어떤가? 바람이 안 부나?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오고, 오전에는 괜찮습니다. 흐리고 바람은 괜찮습니다.」 바람이야 바다에서 부는 것이 보통이지. 어제 물이 정상적으로 오니까 고기들이 많이 물더라구. 물때가 되니까 말이야. 오늘 배 세 대를 가지고 나가는데 세 패로 나가자.
이스트 가든 패하고…. 「여기에서 열 다섯 명만 뽑으면 되겠습니다.」 왜 열 다섯 명만 되나? 「한 배에 두 명씩 탑니다.」 여덟 명씩 타는 배인데? 「그러니까 한 배에 여덟 명 잡고 열 다섯 명을 뽑으면 됩니다.」 왜 열 다섯 명이야? 「아버님하고 저하고 가고 거기 선장도 있고 하니까 한 배에 여섯 명씩만 더 타면 됩니다.」 아니야. 낚시할 사람만 하면 열 사람이 되지? 「그러면 삼 팔이 이십사(3x8=24), 24명입니다.」
여기 몇 사람이야? 「열 다섯 명입니다.」 열 다섯 명? 「그러니까 여덟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다 참석해요. 「아침 열 한 시부터가 물때가 좋다고 합니다.」 물때가 좋든 안 좋든 괜찮아요. 빨리 나가자구요. 어저께 만수가 여덟 시 40분이었던가? 「어제 열 시 반이 만수였습니다. 오늘은 열 한 시가 조금 넘는답니다.」 그러니까 딱 그러면 좋지.
오늘 추수감사절이니까 놀잖아요? 「예.」 「오늘은 모든 가게들, 회사들이 문 닫습니다.」 문 닫으니까 놀 것 아니에요? 잡아다가 하늘땅 앞에 감사를 드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잔치 준비를 하면 좋을 거라구요. 「오늘 3천6백만 명 정도가 이동한다고 합니다.」 3천6백만 명이면 우리 원리 숫자로구만. (웃음) 한 교파에서 3천6백 명씩은 동원해야 돼요. (가자 지구 평화대회에 대해 지도자들과 대화)
평화유엔에서 평화왕권을 세우게 되면 전세계의 중심, 핵심은 국가를 버리고 한국에 다 집합해야 돼요. 여름 시즌이 되면 전세계의 고기들이 다 몰려드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시즌이 되면 전부 집결된다 이거예요. 바다에 갈 때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수온이) 1도 2도만 차이가 있어도 고기가 벌써 아는 거예요.
고기가 노아 때 심판을 안 받았거든. 고기들이 왜 심판을 안 받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계절을 알아요. 인간은 계절을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동할 줄 모르잖아요? 이동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킹 새먼(king salmon)도 오대양을 무대로 해 가지고 온도에 따라다니면서 맞춰 살잖아요? 그러지 않으면 일정한 먹이를 잡을 수 없어요.
시즌이 다르면, 그 시즌에 고기 종류가 다 있기 때문에 자기들 식량이 어디든지 온도가 일치된 곳에는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새끼를 깔 수 있고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맞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고기들은 중간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다 잡아먹혀요. 언제나 시즌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명령을 해도 눈만 깜빡깜빡 해 가지고 여름이고 가을이고 봄이고 우리는 상관없다? 천만에! 여름에도 아침 낮 저녁에 따라 봄가을 기후가 있고 낮 기후가 있는데, 그것을 여름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가는데 몇 명이 가면 좋겠어? 「미국에서 5백 석짜리를 하나 잡았습니다.」 제1이스라엘 예수님도 120문도 하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 360명씩 하면 얼마야? 「1천80명입니다.」 한국까지 하면 말이야. 「한국에서 많이 옵니다.」 아니야. 미국에 있는 교포들 가운데서 데리고 가야 돼. 한국은 한국대로 하는 거야. 「그러면 한국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나쁠 게 있나?
360명씩 교회 책임자들이면 얼마야? 「1천80명입니다.」 왜 1천80명 이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합한 것입니다.」 제4까지 넷이지. 유대교인, 모슬렘, 기독교인, 한국 통일교회가 있잖아? 그러면 얼마야? 「1천440명입니다.」 1천440명이 백 배만 하면 14만 4천이다 이거예요. 교회마다 백 명씩 잡으면 그렇게 되잖아? 「예.」
14만 4천 명, 오늘 확실히 얘기하라구요. 부활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큰 혜택권에 참석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인데, 미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 듣지 않으면 미국 교회가 다리를 들어서라도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이러면 한국 교회는 완전히 미국 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왜 미적미적해요? 「예. 알겠습니다.」 미국 교회를 동원해서 그러는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한국은 한국 사람들이 통일해야지. 안 그래요? 우리가 그런 면에 있어서 국가까지 수습할 수 있기 위해 이러니 직방 연결되어야 돼요.
360명이 안 되면 안 돼요. 교회 책임자가 1천440명? 「예.」 이젠 교회도 백 명씩 잡아 가지고 14만 4천이에요. 이건 특정 케이스로서 앞으로 주류 종교권, 선민권이 되는 거예요. 오늘부터 서둘러 가지고 하라구. 책임자들, 한국 사람들이 다 있구만. 「미국에서 이 사람들이 간다는 말씀입니까?」 미국 사람은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 있는 한국 목사를 말씀하십니다.」 한국 목사, 유대교 랍비(rabbi), 기독교 목사, 모슬렘 이맘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백 명 이상이 되는 책임자들이에요.
백 명이야 뜻을 알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지. 지금 일족을 전도할 때니 일주일 이내에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 앞으로 평화유엔에 필요한 사람들을 뽑으라는 거예요. 이거 14만 4천을 알겠어요? 「예.」
첫째 부활, 해 봐요. 「첫째 부활!」 축복받아 가지고 첫째 부활이 뭐냐? 남자 중생식, 그다음에 단일민족을 중심삼은 아담 16세까지의 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부활식, 부활중생식이에요. 그것도 성주를 먹여야지? 그다음에 뭐예요? 「영생식입니다.」 영생중생식이에요. 근본이에요.
난자 정자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복중시대에 부활시키면 커 가지고 복중시대에서 큰 것같이 생각하고, 낳는데 틀림없이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을 낳는 것이 중생식이에요. 중생․부활․영생식이 마찬가지 뜻이라구요. 그 중심은 중생식이에요. 복중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지상중생식, 그다음에 영계영생중생식이에요. 영계에서 중생 아니에요? 두 세계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 아니에요? 한국말이 참 놀랍다는 거예요. 확실히 설명해 준 거예요.
첫째 부활, 그것은 복중에서부터, 그다음에 공기세계에서부터, 천상 세계에 있어서 중생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첫째 부활에 참석한 사람들이다! 아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양창식! 「해야 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한국 놈들이 많구만.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몇이에요? 많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두 사람이네. 전부 다 왔지? 「예.」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들은 혼자서 하지 마요. 미국 목사하고 랍비하고 이맘, 세 사람을 데리고 가서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가 쫓아내도 돼요. 영어는 다 통하지? 「예.」 찾아갈 때는 이스라엘 랍비와 이맘, 목사, 통일교인이 같이 가는 거예요. 합동작전이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통합운동과 더불어 유대교, 모슬렘, 기독교, 통일교회 통합운동이에요. 미국도 그것이 하나 안 되어서 문제가 벌어지는데, 우리가 하나 만들면, 교파가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면 세계 통일이 돼요. 미국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14만 4천 명씩 백 개 하면 얼마예요? 「1천440만입니다.」 전부 다 이스라엘권에 집어넣자는 거예요. 그래서 하루에 천일국에 가입 신청 하면 지상․천상천국을 완료하는 거예요. 축복받고 식구가 된다면 등록증이 나오잖아요?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종교권과 국가권이 지금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국가권이 종교권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얼마나 핍박해 나왔어요?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론에 맞는 원리에 맞지 않으면 강제로 하는 거예요. 사람 취급 못 해요. 개돼지 취급을 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알아요. 내가 천국에 가느냐, 중간 낙원에 갈 것이냐, 영계 지옥에 가느냐? 가정적 지옥에 가 가지고 조상들 앞에 참소받으면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영계가 지금까지는 개개인이 갈라졌기 때문에 아담이고 무엇이고, 가정이 없잖아요? 반대하려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다 갈라진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우리들까지 뭐냐?’ 한다는 거예요. 같이 출발한 아무개, 아버지 친구, 할아버지 친구는 천국에 가 가지고 모범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광스러운 국가 국민으로서 등록하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알겠어요?
그래도 영계에 가서 지옥에 들어가면 해방을 시켜 줘야 돼요. 자기 일족, 조상들, 나라가 반대하게 된다면 나라의 형제 국가가, 유대 나라라면 기독교․모슬렘․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영계의 가정 지옥문도 철폐시키고 잡아다가 산곡에 가서 모진 훈련을 해 가지고 ‘이제는 됐습니다.’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나라 선민권보다도 우수하다고 할 때 꼬리를 붙여 주고 뛰어가라 이거예요. 백 개 나라에 책임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느냐, 안 하느냐? 뛰면 선두가 되겠나, 꼴래미가 되겠나? 마라톤대회 할 때 어려운 산악지대를 달리고 그런 사람이 일등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훈련한 사람이 일등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체면을 세워 주는 거예요. 천국에서 낙원 이하의 지옥까지도 철폐할 수 있는 각오까지 지상에서 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훈련이에요. 유대 나라가 말을 안 듣고 기독교가 말을 안 듣는데, 통일교회가 주도해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원천적인 동기를 마련해야 주체국으로서의 이름이 선다는 거예요. 장자국으로서 부모님을 대신하고 하늘을 대신해서 주체국의 책임을 완수했다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하늘땅이 다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을 그대로 남겨 놓으면 한국이 책임 못 했다는 조건에 걸리지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정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동성안착 일화 통일시대, 그다음에 뭐라구요? 「순애성입니다.」 절대주인이 되는 거예요. 절대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예요. 그렇게 되어야 맞는 말이에요. 그래, 스물 한 가지 조건을 넘어가야 돼요.
소생적 구약시대를 맞춰 봐요. 3단계 어느 기준에 붙어야지. 하나님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래도 창조이상은 통일교회 사람 외에는, 먼저 알고 가르쳐 줄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내가 흥진 군에 대해서 사실 그렇게 기도했는데, 그런 말까지 했구만. 내가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는 말까지 안 했는데 말이에요. 다른 데서 했을 거예요.
곽정환! 「예.」 성(性)이 그렇게 귀중한 거예요. 인도교는 성을 중심삼고 믿고 있다구요. 「예.」 그 종교가 그렇데? 「힌두교의 뿌리입니다. 뿌리는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래되었으니 얼마나 고생했겠어? 그러고 나왔으니 부끄러운 상징이에요. 내세울 수 있게끔 되어 있잖아요?
한국 놈들! 「예.」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에 기생충 되기 위해서, 와서 살기 위해서 왔어요? 세계 국가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요약 통일사상’ 영문 번역판에 사인하시며) 곽정환이 유명해지누만. 나보다 다 유명해져야 일해 먹어요. 문 총재보다 내가 낫다고 선전해도 괜찮아요. 아들딸이 잘나게 되면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아무개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보다도. 「아무리 잘나 봐야 그 아버지의 아들입니다.」(웃음) 아버지는 아들들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바람 많이 안 불어? 바람이 안 부네. 그러면 가자구요. 효율이, 어디 갔어? 「예. 준비하겠습니다.」 어저께 잡던 데서 안 잡히면 돌아다니면서 잡는 거예요. 딴 고기는 잡을 게 없어요. 거기 가서 한 20분 더 내려가면 블랙피시를 잡을 수 있으니 그거 잡자구요. 내일 아침에 사시미(さしみ)를 먹여 주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몇 마리 가지고 갈 수 있으면 비행기에 싣고 가면 좋겠는데. 자, 준비들 하라구요.
「아버님, 이스라엘서 온 아버님께 올린 편지가 하나 있는데요, 거기의 수키 배남이라고요…. 독일에 있는 튀이어대학교의 분교 총장인데, 그 양반이 참 감사의 긴한 편지를 보냈어요. 그래서 번역을 했습니다.」 번역했으면 효율이 주라구. 지금 시간이 빨리 나가야 되니…. 나한테 낭독해 줄 거라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