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4억쌍 축복에 총동원하라

일시: 1999.02.22 (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다 들어가지요? 우리 청파동 교회(전본부교회)에 비하면 이곳은 배 정도 들어간다구요.

일본 식구! 「뒤쪽에 앉았습니다. (황선조 협회장)」 몇 명이야? 전부 다 통역하나?「예.」통역 필요 없지?「통역하고 있습니다. 영어 통역은 위로 올라갔습니다. (황선조)」

​신문사의 필요성

​곽정환!「예.」대회 끝난 이후에 지금까지의 집회 총평을 하라구. 준비를 안 했나?「지난번 문화체육대전까지 합해서요? (곽정환 회장)」 그래. 앞으로 이런 모임에서는 대회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 된 게 있어서 시정할 것이 있으면 시정하고, 이것을 문서로 총평을 다 해야 돼. 원래는 그렇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앞으로 그걸 참고하는 거야. 「예.」본부에 모든 비축 자료가 있으면 세계적인 큰 대회를 할 때는 이걸 딱 끼워 버리면 된다구. 세계적으로 모든 걸 평가해 놓고 앞으로 시정할 것도 거기에 추가해 놓는 거야. 예산이 얼마나 들어간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날짜를 만들어야 돼. 언제든지 돈 달래도 줘서 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예.」

모든 문화활동 부문에 있어서 공식적인 대회 경비를 써야 된다구. 어느 부처가 얼마나 썼는지, 또 절약해서 쓸 수 있게끔 통계를 내라구. 전세계적인 전체 대회 수를 중심삼고 비준을 잡아 가지고 공식을 만들어 나가야 돼. 스탠더드(standard;표준)를 딱 해 놓고 교육하면 대회를 얼마든지 열 수 있다구. 맨 처음 참석한 사람들도 전문요원과 같이 일할 수 있게끔 그런 자료를 남겨야 되겠다구.「예. (황선조)」(곽정환 회장의 보고)

「…섭외하던 총무국장이 그러던가요? 이번에 <세계일보>의 능력을 다시 한 번 알았다고. 관할 서장하고 전부 다 상대도 안 하려고 하고, 정신이 나갔다고 그러고, 안 해 주려고 하는 것을 <세계일보>에서 우리 회장님이 행사를 하는 것인데 그러냐고 하니까 사인을 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곽정환)」

신문사가 얼마나 편리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머리가 안 돌아요, 머리가. 1백85개국에서 신문사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세상 같으면 와이로를 쓰고 별의별 짓 다 할 텐데 여러분은 꼼짝도 안 해요. 이런 것들을 데리고 뭘 하겠다고…. 기가 찬 거야, 기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상의 센스가 앞서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이것들은 센스가 떨어져도 이만 저만이 아니라는 거야. 몇백 년 떨어 졌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신문사에 관심 있어요?「예.」대답은 잘 하고 있지. 그래, 기본 사무실 다 만들었어요? 땅이나 사람이나 다 해 달라는 것은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그런 거렁뱅이 사람들은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정당한 말이에요. 옳은 말이라구요. 자, 계속하라구.「예.」내 가 하게 되면 시간 다 잘라 먹겠다구. (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처녀 총각을 축복시켜 주는 것이 재림주가 해야 할 책임

각국이 보고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는데, 대륙 보고나 전체 보고는 이 총평으로 다 끝났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차후에 특별히 보고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보고해도 괜찮아요.「아버님, 미국에서 상하 의원단 2천4백 명이 아버님 탄신 축하 메시지를 보낸 거 있지 않습니까? (박중현 북미회장)」그거 보고 좀 하라구.

선생님이 그 동안에 죽은 줄 알았는데 많이 유명해졌어요. 땅 구덩이를 파고 전부 다 뒤집어쓰기만 했더랬는데 말이에요. (박중현 회장의 보고) (진경희 박사의 유엔 대학에 대한 보고)

「…우리 유엔 대학에서는 두 달마다 이런 회보를 작년 11월부터 발송했습니다. 이번에 두 번째 회보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한 부에 50불씩 정기 구독지로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께는 그냥 보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받아. 받으라구, 전부 다. (웃음) 도와주면 심각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무슨 광고지로 한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실질적인 이러한 문제를 다뤄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앞으로 여기에 오는 사람을 대량 축소시켜 야 되겠다구요. 여비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참석 못 하는 거예요. 빌려 가지고도 올 수 없어요. 언제든지 ‘ 와라!’ 내일 하면 즉각 올 수 있는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뺄 거예요. 그거 세 번만 하게 되면 인사조치 해야 된다구요. 왜 웃어요?

지금까지 만만디로 세월 따라 춤을 추었다 그말이에요. 춤을 추면 세월이 따라다녀야 되는데 지금까지 반대 입장에서 나왔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선생님이 영계에서 보게 되면 아니라구요. 영계가 충격을 받고 감동을 받아 가지고 끌려가야 할 텐데, 언제나 영계에 끌려 다니고 있다는 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4억쌍 청년 남녀 축복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다이너마이트를 한 자루를 만드느냐, 1미터 만드느냐?’ 해서 심지를 달아 가지고 불을 붙여서 ‘우직우직’ 타들어 가게 해 가지고 ‘꽝!’ 할 수 있게끔 그런 장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기성가정들이었어요. 기성가정을 축복해 줘서 뭘 해요? 그건 재림주가 할 책임이 아니라구요. 재림주는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결혼시켜 주는 것이 본래의 기반이에요. 이 처녀 총각은 천주교에서는 신부 수녀라구요. 불교 같으면 비구승들인데, 이들을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다 처녀 총각이지요?「예.」

그로부터 쭉- 해 가지고 그것만 해놓으면 세계의 젊은이들, 처녀 총각들은 다 걸려들어 가는 거라구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이 탕감시대가 왔다구요. 무슨 일이 있든지 급속한 시기에 벼락같이 해치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뭐같이?「벼락같이!」벼락 치는 거 볼 수 있어요? 벼락 맞는 사람은 벼락 빛은 못 봐요. 번쩍 하고 쓱 지나가면 벌써 다 끝난 거라구요. 소리도 못 들어요. 번개가 지나가면 끝장난 거예요. 벼락같이 해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딴 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동산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조상 동산. 조상 동산 알아요? 문중에서 시제를 지내게 된다면 말이에요, 문중이 모여 가지고 함께 제사를 지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꼭대기에서부터 명단을 뽑아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박아서 그것을 들고 활동하는 거예요. 우리 문씨면 문씨 종중에 소속된 모든 젊은이, 16세에서부터 결혼 안 한 40세 이전은 전부 다 가담하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문씨들이 동네에서 벼락을 치고, 청년 대원을 중심삼고 왜 안 하느냐고 항의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마셜 아츠(무도인) 팀들을 내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문씨들이 있다구요. 한씨도 있고.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왜 안 해, 이 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그 동네의 마사 피우는 사람들한테 가 가지고 꼭대기 되는 녀석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거기에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종씨들은 성이 다 같아요. 형님 중의 형님이고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을 내세워서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3대가 같이 가는 거예요. 같이 가서 한꺼번에 모아 놓고 ‘뭐야, 이 자식!’ 하면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교육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양심의 충격을 받아야

이거 점심때가 되어 오니 졸음이 오는 모양이구만. 알겠나?「예.」 선생님 성격을 알잖아요? ‘ 알겠나?’ 하면 몇십 배 크게 해야 할 텐데, 내 목소리가 크면 큰소리로 하는 답을 들어도 기분이 나빠요. ‘어저께 꿈자리가 사나웠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각성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임자네들 생각해 봐요. 4천년 역사를 이거 몇 년 동안이에요? 40년, 아니 4년 동안에 축소시킨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이야기 예요. 꿈같은 것을 해냈으니 이제는 4억쌍 이상 해야 되겠구요. 기성 축복이든 무엇이든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을 다 끌어내는 거예요, 일괄적으로. 못 끌어내면 문제시 된다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걸어서 참 소할 텐데 못 하게 된다면 영계의 제재가 가해질 거라구요. 그러면 비 상 대책을 선생님이 강구하고 있다구요. 생각하고 있다구요. 강구라고 그러나?「예. 강구라고 합니다.」강구, 그거 알아요?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전부 다 선전하라구요. 3억6천만쌍이 문제인데, 처녀 총각 3억쌍이 문제고 나머지 55억 인류 가운데 3분의 1 하게 되면 17억, 20억 가까이 될 텐데 말이에요, 그것도 전부 축복시킬 판에 4분의 1밖에 안 되는 것인데 이것을 못 한다고 생각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모신 전능하신 하나님, 주인을 모실 상대자가 못 된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겠다면 죽어야 돼요.

하나님 같으면 숯 구덩이에 내려와 방망이로 패서 땅에 박아 가지고 장사 지내겠다는 결심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이번 때에 뜻대로 한 번 맞춰 나가야 할 거 아니에요?「예.」일심 동체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3억6천만쌍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3억6천만쌍은 본래 없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다 그랬으니 했지, 선생님의 계획 속에 없었던 거라구요.

비로소 복귀시대로 돌아왔다구요. 돌아왔기 때문에 가정을 품어 가지고 청소년을 마음대로 끌어낼 수 있는 장자권 복귀시대라구요. 장자권이지요? 지금 사탄이 장자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구요. 사탄이 안 하면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전부 다 지옥 데려가는 거라구요, 죽여 가지고. 죽여서 지옥 데려가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하면 여러분 휘하에 있는 말이에요….

여기 평균 연령이 몇 살이야? 안 잡았어?「전부 안 물어 봤습니다. (곽정환)」꼭 물어 봐서 그런 것을 다 알아야 해. 이제 통계의 전문가가 되어야 돼. 전라도는 몇 퍼센트라든지, 퍼센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 연령, 시간 배당이 어떻게 되나, 시간 배당으로부터 젊은 사람 계열은 제일 젊은 사람과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가해야 돼요. 젊은 녀석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된다구요. 자기 스스로 물러나야 돼요.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영계는 명령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 가서 머무르게 되어 있어요. 양심의 가책보다도 양심의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내가 뭐라고 그랬나요?「양심의 충격을 받아야….」무엇보다도?「가책보다도….」

그래, 가책 받겠어요, 충격 받겠어요?「충격을 받겠습니다.」가책은 하고 난 후의 것이라구요. 가책 받겠다는 말 자체가 틀린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실패하고 난 후에 가책 받는 거라구요. 지금은 실패가 아니라 충격이라구요. 동네방네 충고 못 하니 나무와 벌판이, 산이, 돌 이 충고한다고 생각해라 이거예요. 얼마나 바빠해요? 주인 잃은 한의 역사가 서려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그 누구도 믿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지프를 사라구요, 지프. 차를 산다고 해서 남의 것을 도적질하지는 말고 빌리든가 해서 사 가지고 스피커를 달아 가지고 마이크로 불어대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불어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어저께 소 탔어요, 소?「예. 어제 추첨했습니다.」소 탔어요, 안 탔어요?「탔습니다.」소 타 가지고 뭘 해요?「잔치합니다.」이 준비라구요.

잔치 준비는 이 활동을 위한 좋은 찬스라구요.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거기에 장(長)들 말이에요, 김씨면 김씨 총회장부터 전부 모아 가지고 도까지, 그 다음에 군까지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데, 지금 큰일났다고 하면서 청년들, 장가갈 수 있는 남자들 불알을 떼서 팔아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번 축복만 해도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 경우가 3분의 1도 안 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한국 사람끼리 축복받은 게 3분의 1도 안 되잖아?「예. 안 됩니다. 10분의 1도 안 됩니다. (황선조)」

이렇게 10분의 1도 안 되는 비율이니, 앞으로 이 동네의 총각들은 3년만 되게 되면 10분의 1이 아니라 50분의 1도 장가를 못 간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장가갈 연령을 낮춰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열여섯 살 된 사람 한 쌍을 결혼해 줬어요. 16세에 타락 했으니 16세에 탕감복귀해야 될 거 아니에요? 부모들이 기성축복을 받고 전부 우리 품내에 들어왔으니 몽둥이로 후려갈기면 전부 다 동원하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 데모할 때 절대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안 하면 그 놈의 자식들 벌줘야 된다구, 새끼들 전부 다. 탕감을 시켜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그것을 밀어 제껴야 되겠어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있으니 이런 기합도 주지, 누가 줘요? 기합을 누가 주나 말이에요. 여기 곽회장이 줄 수 있어요, 협회장이 줄 수 있어요? 누가 줘요? 여러분이 기합을 줄 수 있어요? 선생님 이름을 팔아 가지고 하잖아요?「예. 그렇습니다.」

교구장이 성명이 있어요? 파는 데는 1백 퍼센트, 2백 퍼센트 팔리기를 바라고, 3백 퍼센트, 5백 퍼센트, 1천 퍼센트, 1만 퍼센트 선전해라 이거예요. 귓맛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똑똑히 하자구요. 귓 맛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말이야 확실하지. 1천 배, 1만 배 불려서 선전해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진을 갖다 놓고 3억6천만쌍 약혼축복을 혼자 하게 될 때에 그거 누가 믿었나 이거예요. 3년 만에 할 것을 2년 만에 끝냈다구요. 이거 생각할 때 영계에서 얼마나 협조를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영계를 모르잖아요? ‘그런 문총재가 얼마나 간장이 타고, 얼마나 우리를 못 살게 했겠느냐?’ 하는 이야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럴 거 아니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못 살게 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못 살게 해서 우리가 죽을 뻔하면서 일을 해 놨는데 동정심이 없느냐고 하는 거예요.

‘당신들 아들딸 돈 안 들이고 시집보내고 장가보내 주는데, 세상에 이런 복이 어디 있소? 남의 아들딸을 돈 쓰면서 시집 장가보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소? 세상에 없소. 이 일을 하는 데는 동네 할아버지로 부터 역대 조상들까지 전부 다 참관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자유 환 경의 판국이 벌어지는데 돕겠소, 안 돕겠소?’ 해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문총재를 돕는다면 아버지, 손자, 3대가 ‘돕고 말고!’ 하며 박수하게 되어 있는데, 이 판국에 그걸 못 해요? 어때요? 선생님 말을 들으니 되고도 남겠나요, 못 하고도 남겠나요?「되고도 남습니다.」왜 입에 힘을 줘요? (웃음) 입이 ‘이렇게 되고도 남습니다.’ 그래야지, 왜 ‘되고도 남습니다.’ 하면서 입에 힘을 주냐구요. (입 표정을 만드심) 이제부터 결심해야 되는데 그 사람은 ‘나는 아직 결심 안 됐습니다.’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세계가 없어지는 판국에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왔다

자유 천지가 벌어졌어요, 자유 천지가. 결혼하고 싶어도 결혼할 수 없잖아요? 도시의 여자들은 시집갈 데가 없어요. 이건 팔아먹을 수밖에 없는 패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이나 서양의 프리 섹스 하던 패들, 그 놀음 하는 데에나 팔아먹을 수 있지. 유흥업소에 들어가 있는 그 여자들이 누더기 판이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강현실! 아, 여자가 대답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그런 실례의 이야기를 한다고 앉아 가지고 생각을 할 까봐 방패막이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야. 그 여자들 시집갈 데 있겠나요, 없겠나요? 없어요. 없으니까 별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같은 데 가서 프리 섹스 하든지, 첩 놀음 해야지. 여편네 놓고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첩은 수십 명도 있으니 그 놀음밖에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야, 그 아들딸이 축복받으면 그 재산을 상속받아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두 부부를 축복해 준 거라구요.

이번에 그렇잖아요? 필리핀 여자들이 거 여자예요? (웃음) 섬에서 조개 파먹고, 고기 잡아먹고 사는 게 조개 사촌들이지 여자일 게 뭐예요?「아기는 잘 낳습니다.」(웃음) 네가 살아 봤니?「교회의 축복받은 식구들을 보니 그렇습니다.」그건 축복해서 잘 낳게 해 줬으니 잘 낳지. 알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남편이 무정란이면 어떻게 낳나요? 그거 다 선생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구요. (웃으심) 그런 사람이라도 아기를 잘 낳아야 이 땅 위에 빨리 정착하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으면 정착하는 데 넘버 원이기 때문에 하늘이 축복해 줘서 그런 줄 알아야지, 본래가 잘 낳는 게 아니라구요.

정해? 박정해인지 박정희인지 나 모르겠어요. 박씨들이 문제라구요, 전부 다. (웃음) 좋은 의미에서도 문제고, 나쁜 의미에서도 문제라구요. 지금 박노희도 치마 저고리 메시아 이름 받겠다고? 그렇게 하는 것은 ‘ 아이구, 선생님, 박씨 나중에 가 가지고 문제 되니….’ 그런 생각을 하고 했을 거라구요. 했나, 안 했나?「열심히 했습니다. (박노희 회장)」아, 내가 물어 보잖아? 열심히 했느냐 안 했느냐를 묻는 게 아니고, 그런 생각했는지 안 했는지 물어 보잖아?「했습니다.」했지, 그럼.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 경력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젊은 놈들을 그냥 데려다가 지금까지 놀고 먹였다구요. 놀고 먹었어요, 일하고 먹었어요? 김흥태! 김흥태, 물어 보잖아? 「형태인지, 흥태인지….」(웃음) 왜 대답을 안 해? 김흥태 말이야. 「예.」뭐야? 물어 보는데 답을 해야 할 텐데 ‘예’로 끝나는 거야, 이 녀석아? 놀고 먹었어, 일하고 먹었어? 아, 선생님한테 빌러 오는 게 일 이야? 일이야, 뭐야? 놀고 먹었지. (웃음)

놀고 먹었나 일하고 먹었나, 솔직히 대답해요. 내 기분이라도 좀 나쁘지 않게.「놀고 먹었습니다.」그렇지. 그래. (웃음) 그래야 그런 녀석들을 재교육해서 쓸 수 있는 희망이라도 남길 수 있지, 전부 일하고 먹었다면 다 내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부모의 나라가 없어질 수 있는 판국에 내가 책임졌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구요.

하나님도 선생님 손을 거쳐야 해방받아

이번에 잠실 주경기장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면, 일본의 반대하는 패가 얼마나 춤췄겠어요? 얼마나 춤췄겠냐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할 수 없이 보따리 싸서 담을 넘어와 가지고 침 뱉으려고 하고 있는 그들 앞에 얼마나 챙피냐구요. 교육회관이 뭐야, 교육회관이? 뭐 수원? 수원이 뭐야, 이 쌍거야! (웃음) 이렇게 되니 정신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구요.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죽을 지경이지요. 거 잘됐어요, 못됐어요?「잘됐습니다.」

선생님이 무서워서 기후가 도망간 거예요. (웃음) 안 그래요? 천하가 다 무서워하잖아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선생님 이름을 팔라구요. (박수) 하나님도 내 손을 거쳐야 해방을 받는 거라구요. 원리가 그렇지요?「예.」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그래, 자기의 갈 길 알고, 땅을 파 가지고 터널을 만들어서 배가 갈 길을 만들어 주는데 그 사람들이 가만있겠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동원되어 가지고 한 거예요. 역사상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피를 흘린 역사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시켜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길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들한테 이마 깨지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만 들으면 이마가 깨지지 않아요. 비참상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옛날같이 생각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후 처리가 좋지 않아요. 좋지 않아요. 만약에 그렇다면 내가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이야기는 안 하면 모르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라구요. 반 협박은 되지요. 백 퍼센트 협박은 아니라구요. 공모자라도 말이에요, 동조하고 그저 말만 듣고 따라갔던 사람은 무죄 석방되는 거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예.」그런 것을 알고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지금 열두 시 전이에요, 후예요?「열두 시 전입니다.」배로 알라구요. 전이에요, 후예요?「열두 시 전입니다.」후예요, 후!「전입니다.」 거 선생님이 틀렸어요? (웃음)

자, 이제 문제는 크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거예요. 이제 일족들이 우리 손에 붙들리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문씨면 문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회장단하고 배치하는 거예요. 이름을 딱 해 가지고. 문중 회의를 통해서 그 장들이 사진을 딱 쥐고 도지부로부터 군지부, 면지부까지 연락하는 거예요. 어디, 어디 갈 테니까 스피커 소리만 들으면 언제든지 집합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놔라 이거예요. 덮어놓고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부장으로부터 나와 가지고 ‘그 이하의 사람은 종적으로 순응해야 할 것이 우리 문중의 전통적인 역사인데 압니까?’ 할 때 ‘ 역사가 그렇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우리 문씨만 24만이 돼요.

자,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얼마나 설움을 당했어요? 가정에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에 있어서 전부가 반대되는데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이제 복귀라구요. 그래야 영계를 해방하잖아요?

영계의 해방이 돼요, 안 돼요?「됩니다.」영계와 육계의 축복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그거 거짓말인데?「믿습니다.」어떻게 믿어요? 흥진이가 영계에 갈 때 하늘나라의 대장으로 보낸다고 하는 것을 믿었어요? 예수의 형님이 된다는 것을 그때 믿었어요? 믿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하나 미친 사람이지. 여러분이 미쳤어요, 내가 미쳤어요? 대답하라구요.「저희들이 미쳤습니다.」여러분이 미쳤어요.

지금도 여러분이 미친 생각해요, 선생님이 미친 생각해요?「저희들이 미쳤습니다.」선생님은 옳은 생각하고 여러분은?「미친 생각합니다.」미친 생각하는 거라구요. 미쳤으니, 눈이 감기고 귀가 막히고 몸뚱이 사지백체가 움직이지 않으니 이런 닦달을 해야 돼요. 침을 놓든가 몽둥이로 후려갈길 수밖에 없다구요.

가정맹세 5번의 의미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가정맹세 5번을 한번 외워 보자구요. 가정맹세 5!「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 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 이다.」안 맞게 하는 녀석은 때려 패라 그말이라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기 위해서는 들이 패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문중의 총회장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축복받았지요?「예.」다 축복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축복받았으니 문중 중에 세계의 챔피언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우리 문중에서 많이 축복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수에 비례하여 세계적인 지도자가 나오니 문중에서 자연히 칭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고, 영원한 세계의 승리의 패권이 여기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 그런데 이것을 몰라, 이 조상아?’ 이러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 뭐라구?「촉진화해야 됩니다.」촉진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됩니다.」(웃음) 몽둥이로 맞아 대가리가 까지고, 두 눈알이 빠져도 죽지 않으면 괜찮아요. 문중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데 죽기 살기로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런 자신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할 때는 몽둥이로 두들겨 패더라도 괜찮아요. 죽이지는 말라구요. 죽으면 내가 죽였다고 해 가지고 법정에 출두해야 되고 그러니까 죽지 않게만 하라구요. 알겠어요? 들이 패라구요.

자, 지금 이런 판국에 있어서 종중의 모든 회장단이 모여 가지고 문 선생이 하는 일을 반대하자고 하겠어요, 협조하자고 하겠어요? 회의를 하면 어떨 것 같아요?「협조하자고 합니다.」반대한다! 어때요?「협조합니다!」나는 반대한다고 하고, 여러분은 협조한다고 하면 둘 중에 어느 거예요? 선생님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야 되겠나요, 여러분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야 되겠나요?「아버님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아버님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면 여러분은?「협조해야 됩니다.」그렇다구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이러니 한국, 미국, 일본 3개월 이내에 총동원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법무부하고 국회의원도 잘 아니까 말이에요, 부시 전대통령을 내세워 가지고 한국의 죽어 가는 청소년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몇십만 명 동원하는 것을 받아들이겠다고 하게 만드는 거예요. 미국의 청소년들도 살려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놓고 라디오 방송으로 하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가 전부 싹터 가지고 꽃이 핀다구요. 대번에 싹이 터서 꽃이 피어 가지고 나비가 날아들 텐데 나비가 못 날아들게끔 막을 수 있어요?「없습니다.」물꼬를 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이…. 이건 억천만 년의 원수라구요.

4억쌍 축복에 동참하자

그래, 내가 지금 방송국을 만들었다구요. 주동문!「예.」우리 방송국 있나, 없나?「있습니다.」이제부터 24시간 틀면 어떨 것 같아요?「대단하겠습니다.」대단해요.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남미도 마찬가지고, 1백85개국에서 전부 다 이 놀음을 할 때는 싹쓸이한다구요, 싹쓸이. 무슨 쓸이?「싹쓸이!」싹쓸이.

한국말에 아주 좋은 말이 있어요. ‘아이고, 좋아 죽겠다.’ 이거예요. 전부 ‘죽겠다’ 예요. ‘아이구, 기가 막혀 죽겠다.’ 전부 ‘죽겠다’ 예요. 한번 죽어 봐라, 이놈의 자식아. (누군가를 때리시면서) (웃음) 거 한 번 기념으로 때린 것이, 인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좋아서 죽겠다, 죽어서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다리 아파 죽겠다! 전부 ‘죽겠다’ 예요. 말만 하면 가짜 아니에요?

내가 한 때에 실험을 내기 위해서, 문총재가 축복권을 맡겨 주기 위해서 죽겠다는 말이 생겼다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때요? (웃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으니 그냥 때려죽여라, 이 쌍놈의 자식들. ‘ 죽겠다!’ 하면 한번 죽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어느 때 시집 장가 못 간 한이 앞으로 찾아오는데 말이에요, 동네에서 이렇게 했는데 조상 위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상 앞에 인사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환갑 때가 되면 소 한 마리를 잡고 전부 다 모이게 하는 거예요. 잔치는 소 잡는 게 최고예요. ‘환갑 잔치에 문중 분들이 전부 다 참석을 못 하니 오늘 지사님을 모시고 책임자를 모셔 가지고 하는 데, 군 대표, 리 대표, 문중 종씨 대표들은 모이시오.’ 해 가지고 잔치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결의하는 것이 뭐냐? ‘우리 4억쌍 축복에 한번 동참해 보자.’ 하는 거예요. 4억쌍을 하는데 우리 한국 민족이 참여하면 한국 국민이 얼마나 늘어나겠어요? 4억쌍이 틀림없이 축복받게 되면, 자기 생애를 바쳐 가지고 광장에 와 가지고 축복받으면 도망갈 수 있어요, 없어요? 동네방네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불러 가지고 입장이니 혼인서약이니 하는데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4억쌍 축복을 완성했다면, 여기에 한국 백성이 10분의 1이면 얼마예요?「4백만입니다.」축복받은 4백만 젊은이들 이 한국에서 딱 나와 보라구요. 요전에 협회장은 ‘5만쌍만 있으면 문제도 없습니다.’ 했는데 4백만이면 어때? 어때?「4백만이면 아버님, 행운아입니다. (황선조)」(웃음) 죽고 못 살아, 이 사람아.「예. 죽고 못 삽니다. (황선조)」죽고 못 사는 거라구요. 자, 이런 꿈을 가지라구요.

2주일 동안에 15만, 20만 명 동원은 문제없으니 10배면 2백만이에요. 1백 배면 얼마예요?「2천만입니다.」2천만. 50배만 되더라도 1천 만명이니까 ‘대통령 해먹겠다면 꽁무니에 달려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인사를 차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기가 싫어요? 그걸 한번 해먹고 싶어요?「예.」여기? 번대머리가 된 것을 보니까, 젊은시절에 그런 공상 많이 했을 것 아니야? 군수라도 한번 해먹고, 도지사라도 한번 해먹고 싶어? 국회의원도 한번 해 보고 싶은가? 그런 생각이 있다고 하면 벌주겠어? 우리끼리 얘기인데. (웃음) 어때? 말해 보라구.

여자들도 한번 장관 해먹고 싶지요? 사길자!「예.」여자 장관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 「여성시대니까 한번 해 봐야죠. (사길자 회장)」 글쎄 해 보려니까 선생님처럼 이렇게 자신 있게 전부 꿰뚫을 수 있게끔 말하고 코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 말만으로는 안 된다 구.

정대화!「예.」대화가 뭐야? 그 자체를, 본성을 깨치지 않고 어디 가든지 크게 화목의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정말 대화다! (웃음)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야? 여성연합을 책임졌는데 뭘 해? 그 간판 가지고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예.」선문대학과도 솔솔이패들을 다 묶어 줬는데, 이거 쓸 줄을 모른다구요.

그래, 부총장 잘 택했어?「예.」두 번을 만들어 놓고 내가 쓰겠다 할 때 왔나, 안 왔나?「왔습니다.」그 사람이 누구 말 들어요? 이렇게 해서 안 된다고 딱 못을 박는 거예요. 그럴 때는 몸 마음이 대담해야 됩니다. 사람이 바쁘게 되면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이기 때문에 바쁜 사람한테 ‘야, 너 뭘 해 줘야 되겠다.’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집 때문에 죽게 되었으면 ‘내가 네가 사는 건물 사 줄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믿을 수 있게 된다면 살아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죽지를 않아요. 누구를 만나도 그렇게 기로에 설 때는 딱 공고하는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말이에요.

승리하고 축하하는 자리에서 사람을 칭찬하지 말라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 도지사를 만났는데, 이 사람이 매끈하게 생겼더라구요, 아주. 통일교회 패들은 머저리 같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이용당하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 사람에게 말을 해놓고 ‘내 말을 들을래, 안 들을래?’ 하니까 듣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5백 명 교육이야! 대학 나오고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합니다.’ 하더라구요.

꽁무니에 달아 놓은 거예요. 휘하에 5백 명이 있으면 도지사 정도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국회의원 만년 해먹고, 전라남도로부터 올라가 가지고 정당의 부총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앞으로 머지않아 총재, 대통령 될 수 있는 길도 있다구요. 대통령이 별거예요? 생사지권을 넘어가면서 달려갈 수 있는 용사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승패를 결정하는 길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말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지금까지 내가 믿지 못했어요. 하지 말라구요.「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지금은 배가 부르니까 소리가 크지. 점심시간이 지나고 저녁시간 지나고 자기 전까지 밥도 못 먹어서 배가 고파 가지고 잠을 잘 수 있는 지경에까지 들어가 있을 때 ‘하지 말라구!’ 했을 때 ‘하겠습니다.’ 할 수 있으면 성공적이에요. 내가 그래요.

승리하고 축하하는 자리에서 사람을 칭찬하지 말라는 거예요. 승리했어도 들이 패고 그래 가지고 다 도망갔는데 낙심해 가지고 ‘에라! 어디 갈 데도 없으니 여기서 죽겠다.’이런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죽겠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믿고 나서 살 수 있는 요령 수단 다 배웠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배웠습니다.」그래, 여기서 죽으라면 안 죽고 다 도망간다구요.

그래, 좋아 죽겠다, 뭐 해먹어서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아이고 보고 싶어 죽겠다, ‘ 죽겠다.’ 하는데 여기서 한번 죽어 봐라 그말이에요. 어때요? 죽어 볼래요, 안 죽어 볼래요?「죽어 보겠습니다.」안 죽으면 내가 따라다니면서 죽일 거예요. (웃음) 어때요? 하겠다면 힘껏 박수 한번 해 봐라! (박수. 함성)

내가 80세 노인이지만 20대 청년한테 지지 않고 선두에서 달릴게요. 어때요?「아멘!」나한테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이기겠습니다.」 1천 번 경쟁해서 1천 번 이겨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아멘!」아멘 하려면 그렇게 하지 말고 크게 ‘ 아-아- 메-엔!’ 한번 해 보라구.「아- 메엔!」그러면 영계도 ‘ 아멘’ 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야 협조하는 거라구요. 영계의 전부가 내 발 아래에서 놀아나는데 자신이 있어야지요. 완전한 주인은 완전한 상대를 완성한다는 사상이 원리의 중심 사상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죽을 수 있는 자리를 자처하며 참고 갈 수 있어야

자, 회의고 무엇이고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좋겠어요, 내일까지 회의를 계속하면 좋겠어요?「보따리 싸 가지고 지금부터 하면 좋겠습니다.」(웃음)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시간이 아깝다구요. 곽정환이 나한테 말을 길게 한다고 했는데 그 말을 내가 믿는다구요. 곽정환이 말하는 것을 들을 때 ‘저거 왜 저렇게 길게 하노?’ 했다구요. (웃음) 그것을 듣고 있는 여러분은 또 박수하고 야단이고 말이에요.

오늘은 내가 간단히 이야기할 거예요. 죽어 봐라 이거예요.「예. 죽겠습니다.」한국 사람의 전통이 이래 죽겠다, 저래 죽겠다, 못 봐 죽겠다, 아이구 뭐 죽겠다, 죽겠다 하는 것인데, 이때에 한번 죽어 보면 나라가 죽겠어요, 살겠어요?「삽니다.」틀림없이 살아나는 거라구요. 나 그거 깨달았다구요, 40년 수고해 가지고. (웃음) 그거 깨달았다 이거 예요. ‘이야, 한국이 살길은 그것밖에 없다.’ 했다구요. 어떻게 그 자리로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죽을 수 있는 자리를 자처하면서 참을 수 있는 놀음, 죽었다가 살아나면 또 하겠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3차 부활권을 통해서 완성하려고 생각하잖아요? 이러니 한 번 죽는 것이 기분에 차지 않아요. 두 번, 세 번까지 죽었다가 하나님을 붙들고 해방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3대, ‘내 대신 할아버지가 죽으소. 내 대신 아버지가 죽으소. 내 대신 형님이 죽으소.’ 이렇게 해서 3시대 형님들을 죽여 놓고 내가 장자권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하기 때문에 우리 가정의 천운이 이렇게 되었으니, 모든 문중이 불평 없이 순응할 수 있는 천상세계의 주도적인 종족․민족․국가 대표가 될지어다! 아-멘.「아 - 멘!」기분 좋아요?「예.」그런 때는 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필요 하지요? 그래요?「예.」욕을 먹어도 기분 좋잖아요?「예.」그러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자, 또 할래?「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진경희)」이제 그만둬라. (웃음) 자, 이제 내가 할 이야기를 다 했다구요. 결심했지요?「예.」진짜 죽자!「진짜 죽자!」「그러면 산다!」(웃음) 그 말은 필요 없어. ‘진짜 죽자.’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다 죽어서 부활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부활이에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라구요. 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문제를 냈는데, 그 문제 때문에 죽는다면 죽은 다음에 하나님이 부활시킨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부활시키는 게 쉽겠어요, 자기 선조를 동원해 가지고 축복받게 독려하는 것이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게 쉬워요? 여러분을 부활시키는 게 쉽겠어요, 천상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몇 십 배가 되는데, 그 축복받은 가정을 시켜 가지고 젊은이들을 끌어오는 게 쉽겠어요?「축복시키는 게 쉽습니다.」뭐?「축복시키는 게 쉽습니다.」그렇지. 그렇다구요. 그게 정한 이치예요. 이론에 맞는 이야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번만은 냅다 몰 거라구요. 발길로 차고 말이에요.

학생들은 생산 공장이다

자, 하라구. 이 사람들 왜 이러노? 내가 말하는데 쑥덕공론해? 결심 했으면 그만이지. (세계평화대학연맹에 대한 진경희 박사 보고)

세계평화대학연맹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대회에서 벌써 20년 전에 발표했다구요.

「…처음에 아버님이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하시고는 일년에 2천 만 불씩 투입하시고 금년에 5백만 불이 좀 넘습니다.」3백만 불인데 2백만 불이 불어났네?「내년까지 해서 그렇습니다. …학생들한테 나오는 돈이 금년에 90만에서 1백만 불이 되리라 믿습니다. 5백만 불에서 그만큼 까게 됩니다. 그러니까 실제는 4백만 불 됩니다. 내년에는 1백 30만 불 정도로 뜁니다. 그 다음에는 3백만 불씩 뗐는데, 그 3백만 불도….」금년까지 다 끝나는 거 아니야? 또 몇 번 내놓아야 돼? 금년까지 계약이 다 끝난다구. 주동문!「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렇다는 거야.「그러니까 내년이지요.」저렇다구, 저거. 그러니 사람 믿을 수 있어? (웃음)

어저께 박보희도 말이에요, 지금 새로이 회장을 만드는 데 50만 불 현찰로 지불한다고 하니까 구라파에 얼마얼마 해서 총액에다 30퍼센트 붙여 가지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나 다 알고 있는데. 돈 얼마 안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그 공연비 다 빼고, 받을 거 다 빼고 이래 가지고 나는 얼마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 사람은 그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이 사람 이거 안 되겠다 했다구요. 주의해요.「예.」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데이터에 대해서도 전문가라는 거 알아야 돼요, 통계에 있어서. 벌써 딱 하면 알아요. 자! (보고 계속)

「…저희들의 어려운 점은 역시 경제적인 문제입니다.」아니야. 사람이 문제야, 사람. (웃음) 경제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라구. 그거 시정하라구.「예. 알겠습니다. 사립대학인 관계로 많은 학과를 활성화하는 것은 학생만 있게 되면 시장이 있기 때문에 전파되는데….」학생들은 생산 공장이야, 생산 공장. 왜 활용 안 해? 이 사람들을 설득하고 말이야, 꿰차고 한 사람씩 전화를 일년에 열 번씩만 해 보라구. 학생 한 사람 보내게 된다면 말이야, 일년 후에 1백85명은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 얘기까지 하면, 이 사람들은 다 잊어버려. 이제 그만 했으면 됐다구. (웃음. 박수)

주동문!「예.」주동문, 나와서 이야기할 것은 1백85개국에 있어서 모든 계획을 완료하고, 돈을 얼마 주면 이렇게 이렇게 진전될 수 있다 는 실질적 통계와 결과적 보고를 하라구. 워싱턴에서 지금 연구를 이 만큼 하니 이제 기반만 되면 세계에 어떤 영향이 될 것인가에 대해 얘기하고, 뉴스에 나온 내용 세밀히 보고하라구.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대학에서나 전부 다, 앞으로.

신문사 사장이 되려면 연구하고 공부해야

이제 은행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부터는 세계에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은행에 예금시킬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떻게 훈련해서 한 곳으로 모으느냐가 문제라구요. 이건 국가가 훈련하는 선거 훈련 이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왜 그래요? 배가 고파요?「아닙니다.」왜 쑥덕공론해요? 왜 쑥덕공론해요? 말 들을 준비해야지. 어저께 누구 좀 만났어?「어저께 주 일이 되어서 연락이 안 되었습니다. (주동문 사장)」응, 그래.

「안녕하십니까? (주동문 사장)」안녕하십니까!「안녕하십니까?」 (웃음) 세게 기분 좋게 이야기해야지, 그 소리가 매미 소리도 아니고 무슨 소리야, 그게? 찌르륵 찌르륵 하는 매매 있잖아요? (주동문 사장 보고)

「…동참을 하겠다는 말에는 모든 지역의 <타임스>에서 나오는 것도 <타임스>에서 거의 했고, 우리 통신원을 통해서 글을 싣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은 무슨 뜻인고 하니 세계에 나가 있는 통신원들의 글은 워싱턴에서 즉각 여기저기로 바람이 일어나게 된다는 말씀이 됩니다. 사실은 의의가 굉장히 큰 겁니다.」굉장히 큰데, 나라가, 대표적으로 받을 수 있는 주체가 굉장히 죽어 있다구요. 반대라구요. 굉장히 심각한 것인데 굉장히 허술하게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도 신문사 사장이 되겠다면 연구하고 공부해야 돼요. (보고 계속)

「…시장을 개척하는 문제도 몇 가지 특수한 다른 데서 나오는 것을 종합해서 전략적으로만 알려주면 그것도 현재 맞게만 적용하면….」

일본에서 간 1백20명 선교사를 다 배치했기 때문에 그거 활용하면 문제도 아니라구요. 활용할 줄 몰라서 그렇다구요. 그 사람의 입체적인 영향, 배후의 내용을 써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정신. 누가 잔칫상을 준비해서 바치지를 않아요.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만들어야 그 나라의 중앙 정부로부터 신임을 받아요. ‘야-저 사람이 와서 몇 개월만에 신문사를 움직여 가지고 꼭대기를….’ 한다구요. 주변 국가 4개국을 연결하면 자기 나라를 들어먹을 수 있다고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4개국이 전부 다 팀이 되어 있지 않아요? 알겠나요, 무 슨 말인지?「예.」

정신차리라구, 이 쌍것들! 기가 막힌다구요. 이 천신만고해서 막사(幕舍)를 지었는데 뱀 새끼, 개구리 새끼가 들어와 살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라를 마음대로 쥘 수 있는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 그 다음!

「…법적으로 장애가 되어 있지 않은 곳은 우리 쪽의 투자 여건만 형성되면 그야말로 내년에라도 사람에 따라서 집기를 사기 시작하고 하면….」

이제 여러분 종족을 중심삼고 집을 팔든가 그 정도가 되어야 내 땅 덩어리 된다구요. 땅을 팔고 해 가지고. 그게 일종의 사는 길이라구요. 이사(理事) 해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거짓 기사를 때려잡을 수 있는 방법

「…남미에 있는 신문사는 언제든지 일간지로 돌릴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3만 부면 일간지를 일본말로 낼 수 있다구요. 그건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내가 방망이 들고 하게 되면 얼마 안 가서 다 할 수 있다구요.

지금 일본 선교사를 전부 내보냈는데 앞으로 그 3배만 결속시켜 놓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일본 부인의 가정을 절반만 옮기게 된다면, 60가정만 되면 모든 것을 안 거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보내는 것은 너무 쉬워져서 뉴스 취재만 할 수 있는 네트워크만 있으면 즉각 뉴스를 만들어서 사방에 팔아먹기 아주 좋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부 기사를 쓸 수 있으면 그 지역이 본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세계에 네트워크(network;방송망)를 확장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있어 누가 세계 첨단에 서느냐 하는 것이 정보세계에 있어서 자리를 잡느냐, 점령하느냐 하는 것의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보고 계속)

「…카메라는 캠코더라는 조그만 게 있습니다. 조그마한 비디오 카메라인데 좋습니다. 그런 카메라 가지고도 조금 훈련시켜서 웬만한 뉴스를 찍게 되면 현지에 나가 있는 신문사의…. (주동문 사장)」

오늘 말 나왔으니 결정하자구. 네트워크 하는 데 전부 몇 대가 필요해?「그게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무슨 기반? 가르쳐 줘야지. 나중에 워싱턴에 데려다가 수련시켜야 돼.「신문사 기반이 없으면 취재한다는 게 좀….」신문사는 없는 거야. 그 나라에 있어서 몇 개만 해서 연결시켜 놓고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만든다구.

「그러니까 특파원이나 통신원 말씀이지요?」그래. 통신원같이 해야 된다구. 그거 해야 돼. 그거 해야 신문사들이 통신원 없이 전부 다 한 곳에 모여서 의논해 가지고 기사를 정해서 쓰거든. 그래서 세계 통신사한테 내보낸다구. 그거 안 된다구. 실제로 현지를 답사해서 쓴 기사만 가지고 있으면 거짓말로 쓴 것을 다 때려잡을 수 있다구.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야. 그걸 해야 된다 이거야.「예. 알겠습니다.」

그 카메라 얼마나 나가나?「이제 카메라 요원들이 있어야 되고….」 요원들은 전부 다 우리가 교육하면 되는 거야. 교육을 전부 다 하는 거야. 일본 선교사들이 1백20명씩 전부 나갈 텐데 그 여자들을 통해 서 사 가지고 가게 하려고 한다구. 그런 면에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구.

카메라가 얼마나 나가나?「조그만 거야 얼마 안 됩니다.」얼마 나가?「한 2만 불 정도면….」2만 불? 그래, 몇 군데야? 그거 필요한 데 손들어 봐요. 1백80국인데 네 곳이 한 팀이 되어 있다구요. 묶었다구요. 그렇게 묶여 있지요?「예.」그러니까 그 한 팀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지금 과제예요. 그러니까 사 사는 십육(4x4=16), 사 오는 이십(4x5=20), 신문사 마흔다섯 개를 만드는 거예요. 그 신문사가 전부 다 세계를 커버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건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빨리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축복 문제도 금년에 4억쌍을 한다는 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네 나라에서 한 신문사를 만들면 45개, 두 나라씩 하면 얼마예요? 90개예요. 90개를 산다면 얼마예요? 2만 불씩 하면 1백80만 불입니다. 그렇지요?「예. 숫자는 그렇습니다.」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나 에프 피 아이(FPI;자유통신)를 살려야 된다구.「예.」통신사가 워싱턴의 직속 본부가 되잖아? 그걸 관리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요원들을 빼서 써야 할 텐데, 일본에 있는 우리 식구들 가운데서 선교사를 뽑아 가지고 내보내려고 그래. 알겠어?「예.」

인재를 양성하라

지금 현지 있는 사람 믿을 수 없어요. 신앙의 기반도 다 있고, 어디 가더라도 우리 교회 본부와 직접 통해 가지고 안팎의 모든 사연을 통할 수 있는 이런 실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가를 대신해서 기사도 주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를 믿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을 우선 빼다가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계획을 세우라구.「예. 알겠습니다.」

그거 내가 사 줄게. 그럼 자기에게 1백80만 불 떼 줘?「한꺼번에요?」아니야. 한꺼번에 사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에서 싸게 살 수 있잖아?「예. 옳으신 데요,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자재를 묵히게 되거든 요.」그러니까 마땅한 사람을 교육하니까 마땅한 사람이 생길 때 그 물건을 가지고 1백80개면 1백80개가 같이하는 거야.「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게 편지 글로 써 가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좀 까다롭습니다. 인적 자원이 안 갖춰진 마당에 사게 되면, 이 기술이 굉장히 변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두면 못 쓰는 것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인적 자원이 생겼을 때 1백80개 계약하더라도 이것을 한꺼번에 사지 않고 인적 자원이 생기면 빼서 쓸 텐데 한 달이면 한 달, 일년이면 일년 동안 들어갈 것을 계획하는 거라구.「예. 기금으로 해서 일년만에 조금씩 나가게 하겠습니다.」기금보다도 계약을 하는 거야. 「계약을 이렇게 하겠습니다. 소니면 소니에게 단체 합계를 해서 다 사들이는 게 아니고 언제든지 필요할 때는 가져가게 하겠습니다. 대신 단체로 해서 싸게 사는 걸로 하는 겁니다.」

싸게 사는데 전부 몇 대라는 것을 중심삼고 사야 된다구. 싸게 사는 것도 하나 하나 사는 것도 싸게 살 수 있지만, 1백80면 1백80개를 전부 다 사면 더 싸잖아?「그건 본사에서 그렇게 하면 됩니다.」그래 가지고 계약을 하는 거야. 적재적소에, 이런 게 필요하다 하게 되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게 하라구. 그 이상도 될 수 있다구.「예. 그렇습니다.」3백 개, 5백 개 이상 될 수도 있다구. 알아보라구. 현재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예. 알겠습니다.」대번에 자기 지점들이 있으니 대번에 알거라구. 이래 가지고 계약을 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계약을 해서 돈을 지금 지불해도 괜찮아. 내가 머리를 쓰지 않아. 알겠어?「예.」(박수) 2만 불씩 90개이면 1백80만 불이라구. 알겠어? 「예.」

「아버님, 2만 불이면 대단히 좋은 카메라입니다. 저렇게 큰 카메라 처럼…. (한 지도자)」어떤 거야? 그거 얼마야?「이게 2만5천 불 됩니다. (주동문)」2만5천 불?「예.」그러면 저런 거 사는 게 어때?「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뉴스를 조금 마무리해야 됩니다. 그냥 보내면 안 되고요. 그거를 해서 보내야 됩니다. 저런 게 아니고 더 작은 것이 있습니다. 조금 더 안전하게…. (주동문)」저거보다 성능이 낫다 말이지?

「스리 시 시(3CC)라고 소니에서 나오는 작은 것도 있고 조금 큰 것도 있는데, 큰 것은 한 5천 불 가고 작은 것은 3천 불 가는데 저 세트를 전부 갖추려면 한 5천 불 정도 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그 일본 여자들을 2주일만 일본에서 교육시켜서 카메라 들려 보내면 그 취재를 할 수 있습니까? (한 지도자)」교육시킬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다 주 사장한테 일임합시다.」「아버님, 일이 이렇게 쉽게 될 줄 몰랐는데요….」

국가 메시아의 책임

자, 그러니까 그것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갈 수 있는 사람 해서 3배 4배, 2만2천 명이 동원되어야 된다구요.「예. 알 습니다.」4천 명 하면 1만8천 명이 동원되어야 돼.「예. 알겠습니다. (주동문)」밥을 못 먹더라도 이거 해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알았어? 「예.」이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돈 몇푼 안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세상을 모르니까 컴컴한 데서 잠자고 있어요. 벌써 다 시 했을 것을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는 자기 땅을 팔고, 일족이 전부 다 이동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준비해서 가라구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는 장소가 간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알겠어요? 미남을 얻어 갈래요, 미녀를 얻어 갈래요? 못생겼더라도 미남 미녀를 얻어 가려고 한다구요. 대학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대학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편리해 가지고 전화 한 통화면, 모든 면에서 대학 이상의 실적 가진 사람한테 맡길 수 있는 시대가 됐다구요. 학력 그만두고 우 리가…. 그거 전부 다 있어요. 그거 걱정하지 말고 미남 미녀를 얻어 가야 된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는 얻어먹는 거지 떼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일족을 오게 하려면 재산 팔아 가지고 빌딩을 좋게 하고 다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도와줘야 되겠어요, 국가 메시아 자기가 해야 되겠어요?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대답하라구요. 국가 메시아 하게 되면 국가를 책임지라고 맡긴 거 아니에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영적으로 도와 줬다구요. 그 영적이라는 건 여러분에게는 말씀과 마찬가지라구요, 말씀.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이상 도와줄 게 없어요. 그것이 선생님에게 영계에서 지원하는 몇 배 이상의 가치가 된다구요. 거기서 돈으로 도와주면 죽어요. 그렇게 도와주면 그거 망해요. 거지 떼거리 된다구요. 그래서 30세 이전까지 고생시킨다는 것이 선생님 철학의 정상이라구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본부가 도와줘야 되겠나요, 자립해야 되겠나요?「자립해야 됩니다.」크게 대답하라구요. 자립해야 되겠나요, 도와줘야 되겠나요?「자립해야 됩니다.」그것도 하지 못하고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어떻게 사는지 전부 다 조사해요. 알았지?「예.」3개월 이상 자리 비우는 사람은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국가 메시아가 딴 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요? 아버지인데. 그거 전부 다 조사할 거라구요. 3개월 이상 비운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양심이 있지. 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에프 피 아이(FPI)라고 통신사인데, 이것은 에이 피(AP)나 로이터나 에이 에프 피(AFP) 같은 통신사는 인쇄매체를 위한 통신사입니다.」에이 피나 유 피 아이는 순식간에 앞서는 거예요. 앞서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앞서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구요. (보고 계속)

「…이 에프 피 아이를 활성화시켜서 앞으로 세계 각국의 신문을 뒷받침하는 데 굉장히 큰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앞으로 세계 텔레비전 회사(뉴스 월드 텔레비전)에서 우리가 첨단 소프트웨어를 기획만 딱 하면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방송국은 다 쉬어야 돼요.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공부를 했으니 이렇게 알지, 누가 알아요?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일본 멤버들, 들어라구요! 앞으로 일본 멤버들이 이러한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미국이 문제가 된다구요. 알겠어, 오츠카?「예.」지금부터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일본 선교사들을 그러한 방향으로 투입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니까 우수한 사람들을 보내라구.「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회장도 그래. 앞으로 이렇게 계획하니만큼 우수한 사람들, 그 방면에 전문적인 사람들을 길러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와콤을 만들고 다 그런 거야! 예비 중대로서 자꾸 만들었어. (보고 계속)

처녀 총각의 결혼은 생애를 걸어놓고 한다

몇 시야?「열두 시 44분입니다.」배고파요?「예.」배고파요, 계속하자구요?「배고픕니다.」「계속하겠습니다.」이제 내가 이야기 안 하려고 그래요. 아까 다 이야기했다구요. 죽겠다고 해야 된다, 죽으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 4억쌍의 처녀 총각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지금 신문사도 기분 나쁘다고 하는 게 대중화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거예요. 전부 다 옛날에 결혼했던 사람들, 쓰레기통을 모아다가 전부 다시 결혼해 주는 거라고 기분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처녀 총각은 기분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생애를 걸어 놓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이상 돌파해야 될 천적 의무를 느껴야 돼요. 4억쌍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거 몇 달 동안에 할 거예요, 몇 년 동안에 할 거예요? 이거 정하자구요. 나 혼자 해놓으면 문총재 독재적으로 했다고 하고, 실패하게 되면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전부 다 나한테 뒤집어씌운다구요. 공식적인 이런 여론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몇 개월 동안에 해야 되느냐, 몇 년 동안에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정하는 거라구요. 3천6백만쌍을 몇 개월 동안에 했나? 10개월 동안에 했지? 곽정환!「예. 13개월에 했습니다. (곽정환)」무슨 13개월이야? 작년에 말이야….「1997년 11월부터 했습니다.」11월 30일, 12월 해서 그 다음에 9월 15일이니까 10개월 15일 걸렸어요. 「1997년 11월부터 1998년….」11월 30일에 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1998년은 1개월밖에 안 돼. 1999년 9월 15일에 했으니까 10개월 전 부 다….「1999년 2월에 했습니다, 이번 축복을. 그래서 13개월….」 아니 그게 끝난 게 언제야, 끝난 게? 그건 표현상 문제가 아니야. 끝난 게 언제냐구? 「예.」‘예’가 뭐야? 이론적이지. 그거 지금까지 계산 안 해?

어떤 게 맞아요? 선생님 계산이 맞아요, 곽정환 계산이 맞아요? (웃음) 그 동안에 얼마나 소모가 많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철이 안 들어 가지고 그런 무지한 생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앞에 활동할 수 있는 계획을 하나도 안 세워 놓았다구요. 작년 9월 10월 11월 12월에 했으면 말이에요, 30일 전에 전부 다 재까닥 해 가지고 무슨 일이든 했을 거라구요. 4억쌍을 했으면 절반은 벌써 했을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치워 버리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보따리 하나 가지고 살 건데 보따리 대여섯 개 달아 놓고 끌고 다니면 안 된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10개월! 10개 월 안 걸린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번에 몇 개월? 이거 생각해 보자구요. 몇 달 동안에 할 거예요, 몇 년 동안에 할 거예요?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아, 대답해요. 안 했으면 안 했다고 하고, 해 봤으면 해 봤다고 대답해야 될 거 아니에요? 해 봤나, 안 해 봤나 묻잖아요?「안 해 봤습니다.」안 해 봤으니 이제부터 생각하라구요. 내 1분 줄게. 1분이 모자라면 5분 줄게 생각하라구요.

그래, 곽정환은 기간 얼마 잡았나?「우선 처녀 총각 4억을 발견하는 것이 좀 시간이 걸리겠습니다.」발견할 것을 생각하기 전에 우리 입장에서 3분의 1 이상 하면 된다는 거예요. 국적표가 다 있다구요. 4분의 1이냐 3분의 1이냐, 그 조건을 들어 가지고 그걸 해 놨어?「아버님, 처음에는 4억쌍이 아니고 4억명으로 말씀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떻게….」이놈의 자식아, 그런 이야기를 누가 했어? 결혼하게 된다면 쌍이지 왜 혼자야? (웃음) 축복이라는 말을 모르고 있어, 이 쌍거야. 대가리가 그래 가지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

축복이 뭐야? 외톨이야?「4억명 중에서 맞춘다 이렇게 이해한 거지요.」4억명을 맞춘다는 얘기를 누가 했어? 자기가 계산해서 이야기했지. 4억이라는 이야기는 내가 했는데 맞춘다는 건 자기가 지어냈잖아? 이놈의 자식들.「그러니까 4억명하고 8억명은 아주 천지차이입니다, 이거.」왜 천지차이야? 하나님은 80억, 8백억도 하고 싶다는 거라구. 그런 변명은 그만두라구. 축복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4억명이라고 그래? 4억쌍이지.

여기 4억명으로 들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아버님이 4억명이라 하셨습니다, 아버님이.」이 자식아, 누가 그 말을 해? (웃음) 그럼 2억 쌍이라고 했지, 머리 좋은 선생님이 그렇게 안 해. 너희들이 듣기를 잘 못 들었지. 그래, 4억명이라고 그랬어? 그렇게 들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잖아, 이거? (웃음) 누가 그런 소리를 했어? 그럼 이제는 변명이 없지요?「예.」그건 정한 이치예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고 했다구요. 인간은 원(元)을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자, 몇 개월? 딱 일년 남았어요. 선생님 생일날까지 일년 동안에, 이제 열두 달 동안에 해치우면 세계는 전부, 정치하는 사람, 조직하는 사람 전부 다 우리의 밑창에 깔린다구요. 알겠어요? 천하가 다, 선진국 후진국 할 것 없이 몽땅 싹쓸이해 버려요. 싹쓸이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아프리카의 처녀 총각들을 피검사하면 에이즈가 나타납니다. 그 사람들끼리 어떻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웃음) 아프리카는 이미 통일교회로 다 들어왔어요. 다 들어왔다구요. 아프리카는 전부 다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80퍼센트가 축복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아프리카는 인구가 전부 다 얼만가? 아프리카 전체 인구가 얼마야? 「아프리카 전체가 한 6억 됩니다.」6억의 3분의 1이면 2억은 되겠구만. 3분의 1 잡으면 2억이 된다구요. 16세부터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어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을 교육하게 되면, 3분 의 1인 2억까지 볼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 아시아가 얼마예요, 아시아가? 32억으로 잡아요. 그러면 10억이 넘는다구요, 10억. 10억이 되면 그거 다 무엇에 쓰겠노? 무엇에 쓰겠어요? 또 백인들이 얼마예요? 8억 된다구요. 8억 되면 2억 5천만이 되는 거예요. 전부 하면 남고도 남는다구요. 결혼 안 한 사람이 얼마나 돼요? 이건 뭐 넘치고도 넘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상대책을 취해야 되는 거라구요. 나라 꼭대기에서 라디오 방송을 할 수 있게끔 해 놓고 다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송을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통령하고 교육부장관을 움직여 가지고 공식적으로 국가나 언론매체, 사회에 대해 불어대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은 거기 가서 간증하라고 하면 다 잘 하게 되어 있지요?「예.」그럴 수 있는 사람 다 갖고 있어요, 못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왜 다 가만히 있어요? 갖고 있어요, 못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50이 넘으니까 머리도 복잡해져서 꼬불꼬불 들어가는 길이 멀어 지니까 대답을 그렇게 늦게 한다구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물어 보면 하면 하고 못 하면 못 한다고 금방 대답할 텐데….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는 거 알아요? 어물어물하면 뭐라고 그럴까? 암흑과 통한다구요. 은폐와 통한다구요, 은폐. 알겠어요?「예.」밥 먹을 시간 없어요, 내가 바빠서. 빨리 쓰라구요, 빨리. 얘기하려면 하루 종일 해도 그치지를 않아요. 써 가지고 가서 얘기해 주라구요.

4억쌍 축복을 위한 특별 지시사항

안경을 쓰는 게 좋아요, 안 쓰는 게 좋아요?「쓰시는 게 좋습니다.」「안 쓰시는 게 좋습니다.」왜 쓰지 않는 걸 바라요? 잘못 보니까 한 번, 두 번 되풀이하기 때문에 쓰지 않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겠으니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 거 알아요, 요거? 편리하거든. 선생님한테 많이 배우라구요. 자, 빨리 쓰라구.

특별 지시사항

이제부터 과거 생활과 다르다구요. 과거 다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참축복 천주화와 뭐라구요?「사탄 혈통 근절.」사탄 혈통 근절이에요. 4억쌍만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다 끝나게 되어 있다구요.

1. 천지 합덕시대(天地合德時代)

합덕이 뭔지 알아요? 합해 가지고 떡 먹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되는 시대가 합덕시대라는 거라구요. ‘ 덕(德)’ 자가 뭐냐 하면, 두 사람(彳)이에요. 두 사람인데 열(十) 넷(四)이 하나(一)의 마음(心)으로 된 것 이 ‘ 덕(德)’ 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처가 7수가 되어 가지고 한 마음이 된 걸 말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 사람(彳)이 열(十) 넷(四)에 마음(心) 통일(一). 열두 쌍이 한 마음으로 합해져 가지고 가를 수 없게 된 것을 덕이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다구요.

주동문, 덕이란 달리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어?「없습니다.」이렇게 설명하면 싹 들어맞는다구요. 이야,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한 몸이 되 어 가지고 천지에서 어디 가든지 날게 된다, 그것도 합덕이라구요. 알겠지요?「예.」그래서 천지 뭐라구요?「합덕시대!」합덕시대입니다. 천상의 열두 쌍, 지상의 열두 쌍이 하나 안 된 거라구요. 이걸 이뤄야 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의 축복, 지상의 축복을 하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놀음이지요?「예.」그래서 천지 합덕시대예요. 이제 제목을 알았지요?「예.」

(1) 가정 합덕, 종교 합덕, 국가 합덕, 메시아 조상 해원 시대

합덕을 생각해서 그것만 쓰면 다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가정 합덕, 종교 합덕, 국가 합덕, 메시아 조상 해원 시대.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2) 영육해원 축복화시대

지금 영인들을 해원하지요? 우리가 축복해 주잖아요? 이들을 해원해야, 탕감복귀를 해야 해방이 벌어져요. ‘영육해원 축복화시대’ 알지요? 「예.」해원이에요. 해원하고야 해방이 벌어져요. 우리가 상파울루에서 해원 해방식 했지요?「예.」흥태!「예.」그게 뭐야?「완성 해방 통일식 입니다.」

(3) 영육계청소년 축복 전면화시대

이것이 4억쌍입니다. 영육계 청소년입니다. 육계만이 아니라구요. 영계까지니까 아까 말한 것같이 2억쌍이라는 말을 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1백20대라는 거예요, 1백20대. 젊은 사람은 전부 들어간다구요. 영계는 1백20대권까지 전부 다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상은 그게 안 되지만 영계는 1백20대까지 확대됐다구요. 1백20대 우주 사상권을 선포하면서 천지축복을 해서 해방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 영육청소년 축복 전면화시대’ 예요. 전면화라는 건 구태의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샅샅이 드러나요. 다 설명했지요?「예.」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한 집이라도 남겼다면 그것을 아는 사람이 책임을 추궁해야 된다는 거예요. ‘ 영육계청소년 축복’ 하면 그만이지만, ‘전면화시대’ 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 집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박씨면 박씨, 천리 원정 전부 다 끝나게 되면 해외에까지 나가 가지고 찾아서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종씨들을 모아 가지고 해외 사람을 불러다가 축복해 주는 그런 놀음도 벌어진다구요.

보라구요. 할아버지 제삿날이든가 환갑날이든가 오게 해 가지고 하루에 합동해 가지고 축복해 준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족이 전부 다 해방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영육계청소년 축복 전면화 시대’ 예요.

(4) 심신일체, 가정․국가․세계․천주 일체화 시대

이것은 무슨 말이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제일 문제가 뭐냐? 심신 통일이에요. 심신 일체, 통일이 안 되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제일 기본 문제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바른 몸 마음으로 출발 안 했어요. 세계 천주가 일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심신 일체,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 일체화 시대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심신 일체, 가정․국가․세계․천주 일체화 시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 다음에는 뭐냐? 이제는 우리나라와 같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는 집에 대통령 사진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국기가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 입적을 해요, 안 해요?「합니다.」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 족속이 되겠다는 입회원서를 받으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족속이 아니에요. 천지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될 수 있는 부모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는 입회원서를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입회원서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모님의 존영, 그 다음엔 깃발을 달라구요. 그리고 매일같이 자기의 아들딸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일족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정월 초하루에는 중심 깃발을 단 집에 모여 가지고 깃발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다 그래야 돼요. 경일(慶日)에는 경배하고 어떻게 살자, 단결하자 하는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면 젊은 놈들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안 하지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안 해요!「합니다!」참석하면 인사하면 다 끝난다구요. 기도하고 인사하면 다 끝나요. 뭐 말할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 같으면 대통령도 선생님 앞에, 깃발 앞에 다 앉으면 너나 할 것 없이 통일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초등학생부터 전부 다….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재미있어요? 흥미있어요? 여러분부터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그것을 한 게 몇 년 됐어요? 면까지 선생님 존영을 걸게 하고 깃발 다 나눠줬지요?「이북 갔다 오셔서 하셨습니다.」글쎄, 몇 년이야?「1991년입니다」1991년에 아무도 안 할 때, 이 얘기를 하잖았어요? 그게 놀음놀이에요? 북한 통일을 위해서 전부 다 그것을 준비한 거라구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기반을 다 무너뜨렸어, 이 녀석들이. 생사를 넘고 국가의 지표를 세우고 방향을 설정하고 가야 할 텐데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못 했습니다.」그러니 이 꼴이 됐어요. 나라가 이 꼴이 됐어요, 나라가. 알겠어요? 그게 천지 합덕시대예요. 합덕시대에 그것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종족적 메시아가 모였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모였어요?「국가적 메시아입니다.」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선민권의 주류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닌 것이 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의 사명이었습니다. 틀려요?「맞습니다.」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공동 책임이에요. 중간에 있어요. 가정적 메시아에 있어서 소생․장성 중간이라 구요. 여기에다 생사지권을 걸고 있는 거라구요.

2. 4억쌍 청소년 축복

이제 나온다구요, 4억쌍. 이게 주 과제예요. 영계와 이 배후를 동원하고 기반을 동원해 가지고 주변을 격파해야 되겠다구요. 4억쌍 청소년 축복이에요. 2억쌍이 아니라구요.

(1) 기성축복가정의 사위기대 아들딸 전체 흡수

인수하는 거예요, 인수. 알겠어요? 기성축복가정이 얼마예요? 4억이 넘지요? 4억이 넘는데, 4억이 넘는 기성축복가정 사위기대 아들딸 전 체 인수예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번 축복행사 비디오테이프 잘 만들라구. 알겠어? 「예. (곽정환)」잘 만들라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에서 잘 만들라고 해서 전문가한테 감정해서 만들어도 좋아. 알겠어? 잘 만들어야 돼.

이제 이것을 보고 뒤꽁무니를 뺄 사람이 없어요. ‘자기 아들딸, 자기 동네에 가서 아들딸을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고 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텐데, 자기 아들딸 맡겨라. 전부 다 따라와라.’하면 말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됐어요, 안 됐어요? 말해 보라구요. 됐나요, 안 됐나요?「됐습니다.」방송국에 서 방송 두 번만 하면 바로 되는 거예요. 마을이면 마을에서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방송하면 된다구요.

‘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요, 하늘나라의 직계 자녀가 되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것임을 아니 어느 누가 반대하겠느냐? 나의 아들딸부터, 전국민을 여기에 가입시키자, 인수시키자.’ 하면 방송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더 필요해요? 말해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국가 메시아 이게 뭐예요? 뭘 하는 작자들이냐구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이게?「사두(司頭)입니다.」무엇이? 「아벨 왕입니다.」아벨 왕이 뭐예요? 총독이라구요, 총독. 내가 영향 을 주어 가지고 그 나라 대통령을 훈시해서 거기에 행동할 수 있게끔 만들었는데,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하면 될 텐데 한 번도 안 돼? 하면 될 텐데 안 돼? 책임 소행을 몰라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이해 됐어요?「예.」이해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진짜 알았지요? 「예.」이제는 죽지 않으면 못 대 줘.

기성축복가정 사위기대 아들딸 전체를 인수시켜라 이거예요. 결혼 안 한 아들딸은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 대신 결혼했을 할 때는 혼자 산다고 해주면 안 돼요. 전부 다 앞으로 49세 이상은 독신축복도 안 해주는 거예요. 59세지?「독신축복을 49세로 낮춰 주셨습니다.」독신축복?「예.」그러면 시집 다 못 가겠네.「천지축복 할 때….」하기야 뭐 그렇지.

(2) 천적 장자권, 천적 부모권, 천적 왕권 전면 활용

알겠어요? 천적 장자권․부모권․왕권 전면 활용이에요. 그렇지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들 동생들 거느리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왕권까지 들어갔는데. 왕권 갖고 있지요?「예.」총독이에요, 총독. 냅다 밀라는 거예요. 안 듣겠으면 들어 보라고 하라구요. 좀 들어 보라구 말이에요, 대통령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들어야 된다고 밀어붙이라구요. 땡깡을 부릴 배포를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3) 초등․중고등․대학생 2년까지 10년간 교육과 예비축복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2년까지가 10년이라구요. 초등학교 5학년서부터 10년간이라구요. 왜 10년간이냐? 5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대학교 1학년 2학년이면 10년간이라구요. 그런 거 다 이야기하라고 그랬는데, 봉태, 이야기 안 했나?「예. 이야기했습니다. (김봉태 청년연합 한국회장)」공문 냈어?「예.」초등학교 5학년서부터.「지난번에 남미에서 말씀하신 거….」남미에서 내가 전화로 지시하지 않았어?「예. 한국만 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은 다 공문 냈습니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2년까지 10년간 교육과 예비축복을 하는 거예요. 5학년이 되면 몇 살이 되나?「한국 나이로 열두 살이면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글쎄 그러니까 열두 살 때부터 문제라구요. 열 살 넘어서면 문제라구요. 성에 대한 문제가 문제되는 시기라는 거라구요. 그 때에 학교라든가 부모들이 의논해 가지고 서로 다니면서 데이트할 수 있는 연애 상대로서 묶어 줘 가지고 좋으냐 나쁘냐 물어 보는 거라구요. 가상적인 상대를 맺어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피해를 안 받기 때문에 부모들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열여섯 살짜리 한 쌍 축복해 줬어요. 어디 갔나? 누군가?「유종관입니다」유종관!「예.」어디 도망가려고 엎드렸나?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몇 살이 되었던가? 둘 다 열여섯 살이지?「예. 16세입니다.」좋아해, 나빠해?「아주 좋아했습니다.」그 아이들도? 「예.」부모들은?「예. 부모가 교수인데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자녀 축복을 받고 나서 굉장히 좋아하고, 어머니께도 감사하고….」

데리고 다니며 열여섯 살 난 처녀 총각들 있는 데 가서 라디오 방송을 해서 열여섯 살부터 결혼하는 것을 한번 선전하라구요. 짝꿍을 맺어 줘 가지고, 정 싫다면 그때에 가 가지고 학교에 들어가면 된다구요.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스무 살이 되어 폭이 넓으니까 말이에요,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다 알겠지요?「예.」

초등․중고등․대학 2년까지 10년간 교육과 예비축복. 예비축복 알지요?「예.」

(4) 학교와 학부형 학생 합하여 통․반과 학교에서 훈독회 강화

학부형하고 학교 교장들이 협력하라는 거예요. 학교와 학부형 학생 합하여 통․반에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통․반 있잖아요? 거기에 별의별 기구 다 있고, 그 다음에 학교도 다 들어가니 연합해 가지고…. 모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다 있잖아요? 하나만 하지 말고 연합시켜 가지고 학교에서 훈독회를 강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학교와 학부형 학생 합하여 통․반과 학교에서 훈독회 강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학교에서도 훈독회 강화하고, 학부형도 훈독회를 강화시키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시키라는 거예요. 아이들에게 훈독회 시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기성교회라든가 종교 문제에 있어 미비한 것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종교 통합 기반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알겠지요? 중요하다구요. 학교와 학부형 학생이 합하여 통․반과 학교에서 훈독회를 강화해라. 알겠어요?「예.」

학교에서는 학부형 모아서 하는 거예요. 통․반까지 들어가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알겠어요? 학교에서 하는 것보다도 통․반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이 얼마나 글을 잘 읽어요? 감동한다구요. 눈물을 흘리고 이래 놓으면 거기 앉았던 부모하고 그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뭐…. 거기에는 군수도 있을 것이고, 서장도 있을 것이고, 이 사람들이 눈물을 쭐쭐 흘리면 천하가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통․반과 학교에서 훈독회를 강화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지요?「예.」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5) 18세 이상 학생 축복―학교․학부형․학생 삼위일체 협력

축복하는 데는 학교와 학부모, 학생 삼위일체 협력해서 하는 거라구요. 18세 이상 학생 축복―학교․학부형․학생 삼위일체 협력해서 축복시켜라 그 말이라구요. 18세 이상을 강조하려고 꺼꾸로 이렇게 썼다구요. 알겠지요? 18세 이상 학생 축복―학교․학부형․학생 삼위일체가 되어서 협력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6) 원리교육 철저화와 사위기대 가정 정착

알겠어요? 원리 교육 철저화와 사위기대 가정 정착. 이거 중요한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원리교육을 철저화와 사위기대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정착하려면 원리 교육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7) 순결운동 전체화와 학생권 데모

데모해야 돼요, 학생들을 시켜서. 물론 전체가 데모하지만 말이에요, 학생들을 시켜 데모할 수 있는 것에 주력해라 이거예요. 학교는 한 번 만 하면 싹쓸이해요. 알겠어요? 어느 학교에서 데모했다 하면 뭐 몇천 명 되더라도 몇백 명을 싹쓸이하는 거라구요.

순결운동을 해야 돼요. 순결은 중요한 것이라구요. 순결운동 전체화 와 학생권 시위.「학생권 데모.」학생권 데모만 하게 된다면 학교가 그 바람에 휘몰아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반에까지 교장선생으로부터 교감선생으로부터 해서 전부 다 몰아칠 수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그 다음엔 전체 합해 가지고 통․반에 가서 지도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지도해라. 학교 다니니까 잘 읽잖아? 한번 읽어 봐라.’ 하면 자랑스럽게 한다구요. 그러면 칭찬해 준다구요. 못 읽는다면 먹을 거 사다 주고 선생님같이 대해주면 이건 붕 뜨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3. 세계 각국 시위운동

아까는 학생을 중심삼고 했지만, 이제는 세계 각국 전체가 시위운동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 전체, 청소년은 물론이고 장년 소년 할 것 없이 전체가 하는 거예요. 세계 각국 시위운동이에요. 시위예요, 데모. 데몬스트레이션(demonstration;시위)을 시위라고 하잖아요?「예.」

(1) 청소년과 청년, 장년과 노년 시위

알겠어요? 아까는 갈라져서 하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청소년과 장년이 한꺼번에 하라는 거예요.

(2) 4대 도시 집중 1백20번 시위

그러면 횟수를 얼마만큼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횟수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번을 하는 거라구요.

그 중심삼은 기준보다도 남게 될 때는 열세 번, 열네 번 해도 괜찮다구요. 그 다음에 큰 나라 같으면 24개로 분할해서 24개 도시에서 하라구요. 더 크게 되면 36개 도시에서 하는 거예요. 12, 24, 36개 도시에서 하는데 집중시위로 1백20번씩 해라 이거예요. 몇 번이에요? 「1백20번입니다.」1백20번이면 사흘에 한 번씩 하는 거 아니에요? 수도권에서 그렇게 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방의 모든 도시들이 바람 불어 가지고 한번에 다 말려 넘어가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왜 1백20번씩 하라는 거냐? 한 번이면 되지.’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1백20번 했다 할 때는 모든 기관이니 언론계니 전부 끌어들이는 거라구요. 이렇게 했다 할 때는 수도권이 문제가 아니고 그 지방 모든 도시들은 바람에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1백20번 하게 되면 완전히 식구 될 거 아니에요? 또 영향력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러니 봐 가지고 작은 나라는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하고, 큰 나라는 36개 도시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돼도 괜찮아 요. 1백20번씩 하려면 수가 얼마나 되겠나 생각해서 인원을 배치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1백20번 할 때는 말이에요, 두 번, 세 번,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하루에 세 번씩도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동차를 동원한다면 하루에 세 도시가 합해 가지고 하면 한꺼번에 3배를 하게 된다구요. 그 세 곳을 점심 때 하고, 저녁 때 하고 이동하면 서 하게 된다면 3배 동원한 실적이 되니까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완전히 녹아나는데 별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예.」

(3) 전국민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순결운동 전국화

참부모가 되고, 참가정이 되고, 참혈통을 남기는 순결운동을 전국화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국민이라는 표지를 세우고 참부모가 되어라, 그 다음에 참가정이 되어라, 참혈통을 남겨라, 그런 운동을 하는 데는 전국화하는 거예요, 하나도 빼지 않고. 알겠어요? 전국민 참부모․참가정․참혈통 순결운동 전국화. 알겠지요?「예.」

(4) 통반격파 전면화와 성약시대 영계 확실화와 실적

4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통반격파…. 통반격파가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을 격파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전면화와 성약시대 영계 확실화와 실적이에요. 성약시대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확실히 알고 실천해야 돼요.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면 그렇게 살아야 돼요. 실적이 있어야 어디 가든지 자기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실력을 가지고는 안 돼요. 실적이에요, 실적.

4. 성약시대 완성과 해원 해방시대 완결

성약시대의 완성은 뭐냐 하면, 해원해 가지고 해방해서 끝을 맺는 거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성약시대 완성이 뭐냐 하면, 탕감해 가지고…. 해원이란 것은 탕감을 안 하면 안 돼요. 해원이 벌어져야 해방 이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이 되어야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성약시대 완성과 해원 해방시대 완결. 깨끗이 정리해라 이거예요.

(1)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 승리권 완성

그게 무슨 말이에요? 무슨 뜻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구약시대는 물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이고, 성약시대는 부부를 말한다구요, 역사에 대해서.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는 뭐예요? 물질 희생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자녀 희생시대, 성약시대는 부모 희생시대입니다. 그 다음은 가정 승리권 완성이에요. 가정 승리권을 완성하려니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구약․신약․성약시대 가정 승리권 완성. 알겠지요?「예.」

(2) 종족․민족․국가 승리권 완성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이걸 해야 되고, 종족이 이 놀음해야 된다구요. 생축헌납제 알겠어요? 방금 뭐라구요?「생축헌납제.」생축헌납 제, 이것은 뭐냐 하면 개인 중심삼고 가정 승리권, 종족․민족․국가 승리권 완성입니다.

(3) 세계․천주․신권 일체화와 지상천국 완성

일체화는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세계․천주․신권 일체화와 지상천국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4) 신인 일체 해방권 시대와 신인애 일체 이상 천국화 완성시대

(영원한 승리와 영광과 완성이 도래하는 이상 판도가 벌어진다)

신인 일체 해방권 시대와 신인애….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사랑 일체가 안 되거든요. 신인 일체 해방권 시대와 신인애 일체 이상 천국 시대. 이상 천국 하게 되면 지상천국도 다 들어간다구요. 신인 일체 해방권 시대와 신인애 일체 이상 천국화 완성시대. 완성이 들어가야 되겠다구요, 완성 시대. 알겠어요? 이 네 가지입니다. 신인 일체 해방권 시대와 신인애 일체 이상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완성시대입니다. 이런 것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야 영원한 승리와 영광과 완성이 도래하는 이상 판도가 벌어진다! 아멘.「아멘!」

그 외 지시사항

1. 판타날 일본 메시아 5만 불 준비 급소

국가 메시아, 알아요, 5만 불?「예.」*일본 국가 메시아, 5만 불 알아요? 판타날에 담당하고 있는 그것을 건설해야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타날을 전부 다 개발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번에도 세미나 하지?「예. 26일부터…. (곽정환)」이거 다 일일이 다 보고해야 된다, 일일이.「예.」가외 지시예요, 가외 지시. 그러니까 전부 다….

*일본 국가 메시아!「예.」판타날 지역을 분배받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28명만 했는데 아직도….」다 하는 거예요.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후원해야 됩니다.

2. 각국 메시아 본부 확장 시급

아까 이야기했다구요. 국가 메시아 있지요?「예.」본부가 거지 떼거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남미를 내가 도와준다고 해서 전부 도와주기를 기다리지 말라구요.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로 비상사태가 벌어졌다구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여러분 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각국 메시아 본부 확장 시급이에요.

선생님이 비행기 타고 내려가서 조그만 초가집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빌딩을 찾아가야 되겠어요?「빌딩을 찾아가셔야 됩니다.」비행기 이야기는 안 했구만. 그 비행기가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보면 다 자 빠져요. ‘그거 팔면 아프리카 본부를 다 살 텐데…. 문총재는 호화판 비행기를 차지하고 있다.’ 하고 대번에 소문난다구요. 알겠어요? 그 체면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시급히 본부를 확장해야 된다는 논리는 정당 한 논리더라! 아멘.「아멘!」

없으면 사돈의 팔촌, 동네의 누구든지 해 가지고 거지 노릇이라도 해서 만들라구요. 그 주변 국가 4개국이 합해 가지고 하나 하나씩 만들어 나가도 돼요. 선생님이 4개국 본부에 들르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면 좋겠어요, 안 가면 좋겠어요?「오시면 좋습니다.」 여러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내가 선동해야지. 가르쳐 줘야지. 안 그래요? 필요해요?「예.」필요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드는 게 이게 뭐야? 다시 들라구, 이것들. 손 들어!「예.」(웃음) 어떤 게 기분 좋아요? 여러분이 들고나서도 기분 좋아요, 욕을 먹더라도? 엄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우물우물 하고 있어. 다 할 건데.

시작해 가지고 3분의 1이 되었다 할 때는, 동네방네 일족을 통해서 3분의 1이 되면 내가 거지 놀음을 해서라도 도와주고 싶은 생각은 있다구요. 없는 게 아니라구요. 불쌍한 것들 도와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돈을 가져서 뭘 하겠어요? 돈 필요 없어요. 기반 나 필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안 주는 것은 앞으로에 있어서 아들딸을 장래에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돈을 안 주는 것은 그때 쓰려고 하기 때문이지, 너희들에 주기 싫어서 안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축복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3. 종교․정치 지도자 교육 강화

종교 지도자, 국가 지도자를 영향 미쳐 가지고 교육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종교나 국가 요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4. 은행가 설정과 교육

은행가를 모아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2백 명을 모아 가지고. 아이 엠 에프 때문에 은행을 전부 다 이런 설정을 해 주고 있는 거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세계은행가연맹을 지금 해 가지고 투자를 할 텐데, 이제 요원을 확보했으니 2백 명을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거 신문에 내가 내야 되나?「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곽정환)」그것도 준비하고 있지?「예. 그럼 어느 은행으로 간다고 말해야 되겠습니까? (곽정환)」선생님이 지금 남미 하는 거야, 남미.「구체적으로 언급하면….」우루과이에 42개 지점이 있으니 한 사람씩 배치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걸 밝힐 수 없어.「예.」

5. 자동차

지금 월남에서 자동차를 만들고 있어요. 알겠어요? 이젠 자동차를 세계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는 장소를 얻어라 이거예요. 얻지 않은 사람들은 앞으로 탈락될 거예요. 앞으로 후회할 거라구요. 북한에도 자동차 이미 다 해놨다구요. 자동차를 만드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안 하면 일본 사람을 통해서라도, 미국 사람과 합작해 가지라도 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북한과 월남을 중심한 사업계획

여러분이 이제 당장 3월부터 크릴새우를 배부한다구요. 피쉬 파우더 말이에요. 박구배!「예.」바다만 나가면 전부 다 해서…. 한꺼번에 1백85개국에 못 보내지?「예. 우선 1백 군데에 보낼 수 있습니다. (박구 배 사장)」이제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좀 해서….「예.」틀림없이 해야 돼요. 문제가 크다구요. 여기에서 탈락했다가는 아예 배밀이하고 탄식을 할 거라구요.

박상권!「저 위에 있습니다.」박상권!「예.」어서 내려오라구.「예.」 이제는 내가 다 끝냈는데, 이번에 이야기 좀 할까, 그만둘까? 저기, 어디야? 우리 자동차 수입 공장은 자기가 사장이 되어 있지?「예.」부사장이 누구야?「제가 사장이 아니고 제가 회장이고요, 사장은 미국 사람입니다. (박상권)」미국 사람?「예.」

이제 자동차를 수입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월남 차도 수입해다가 팔아먹을 수 있기 위해서는 본격적으로 행동해야 할 텐데 말이야, 자기가 없으니 여기서 쓸 만한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 영어 하는 사람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수입해다가 팔 수 있는 부처를 지금 설정해야 되겠다구.「예.」그거 생각해 봤어?「예.」자기가 지금 몸도 그렇고, 자기가 매번 가서 할 수 없다구. 그러니 거기에 사람이 가서 있어야지.「예. 하나 보냈습니다, 데이비드를.」데이비드를 보냈어?「예.」무엇으로?「앞으로 데이비드를 잘 훈련시켜서 사장시킬 겁니다.」사장?「예. 현재 사장이 잘 하고 있는데요….」

김흥태!「예.」영어 어느 정도나 통해?「생활영어 조금 합니다. (김흥태 브라질 회장)」스페인어만큼 통하나?「스페인어가 오히려 낫지요.」거기에 가 가지고 박상권이 이제 이북과 월남 공장을 묶으려고 그래.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닦아야 이북서 만들더라도 각국의 우리 부서에서 판매할 수 있다구.「영어권에 또 있으면….」아니, 거기에 가 가지고 미국 사람하고 같은 입장에서 말이야, 부사장 겸임을 해 가지고 그걸 하면서 월남도 왔다갔다하고 이북도 왔다갔다해 가지고 차를 만들면 그걸 끌어내다가 우리 수입회사가 있으니 남미와 북미 전역으로 판매할 수 있는 거라구. 그러니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그래야 된다구.

자기는 돌아다니기 좋아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예.」(힘없는 대답) 아, 이게 뭐 이래? (웃음) 좀 힘들지만 한 일년만 고생하면 자리 잡히면 도움이 되잖아? 1백50군데 판매소만 키우면 한국의 자동차 몇만 대를 공짜로 위탁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다구. 생산가(價) 가지고. 알겠어?「예.」그런 거 생각하면 돈벌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본다구.

북한도 한번 가보고 싶지 않아? 차를 만들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장사꾼 인원들을 배치하고, 회사까지 갖고 있어야 북한에 선전도 하고 그런다구. 그 대신 회사 책임자는 한국 사람이 좋다구. 미국 사람보다도 가서 이야기해 가지고 박상권 따라서 그러면 얼마나 좋아? 아, 물어 보잖아?「예. 알겠습니다.」알겠어?「예.」알겠나?「예!」데이비드도 같은 자리 부사장 직책으로 해서…. 사장이 있지, 현재?

「데이비드는 부사장이 아닙니다. 지금 자동차를 모르기 때문에 밑에서부터 지금 올라가서 이제….」그러면 저 흥태를 말이야, 부사장으로 세우는 거야. 사장 있지, 현재?「예. 사장 있습니다.」그것은 자기 마음대로 임명할 수 있잖아? 봐서 거기 누군가? 누구 딸인가?「효분입니다.」효분이 있다구. 효분이 잘 아니까…. 여자 가지고는 안 된다구. 앞으로 수출하고 다 하려면 말이야, 외교하고 다 그러려니까 그 위에 있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효분이 부사장 옆에 부사장을 새로 세워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자기하고 의논할 수 있고 그래야 된다구.

또 북한에 갈 수 있는 기술 요원도 필요해. 앞으로는 3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3인에 의해서 연합전선을 해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놀음 하려고 생각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지금 임명한다구요.「예.」알겠나?

가 보면 놀라 자빠져. 흥태야!「예.」가 보면 놀라 자빠질 거야. 박상원은 맨 처음 가 보니까 어땠어? 거기에 가 보고 어떻게 느꼈느냐 그 말이야.「미리 아버지께서 내다보시고 다 준비해 놓으셨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박상원 회장)」‘ 놨구나!’ 해 하고 느꼈는데 그게 어느 정도냐 말이야.「미국의 자동차 수입 회사가 있는데요, 그 중에 큰 회사가 네 개 있는데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대단히 큰 공장입니다. (박상권)」문제가 큰데, 그거 내가 했다고 전부 다 자동차 업계에 문제가 됐다구. 임자네들은 자고 밥 먹을 걱정을 하는데 선생님은 그 놀음 해 나왔어.

마음의 명령을 듣지 않는 사람은 사탄편

자, 그러면 그렇게 해요.「예.」그러면 여기에 대한 이야기 잠깐만 해 줘도 괜찮아.「예.」밥은 뭐 한 30분 늦더라도 돼. 지금 두 시 30 분 전이니까, 두 시까지만 하면 말이야, 점심 늦지 않았어. 두 시 5분 까지만 하면 30분 되기 때문에 두 시 5분까지만 이야기해. (웃음) 아예 그렇게 하는 게 수리적이지 뭐. 나는 끝났으니까 후퇴할 거야. (박수)

이제 나는 여러분을 믿고 아무것도 안 할 거라구요. 그래, 놀고 내가 술 먹고 싶으면 매일 술을 배 터지게 마실 거라. (웃음) 여러분은 다 살고 싶은 대로 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 이야기해요. 나는 들었으니 뭐….「그럼 전체 서서 인사를 드릴까요? (곽정환)」아, 앉아서 해라, 앉아서. 차렷! 경례! 앉아서. (웃음) 바쁜데 뭐…. 언제나 그러면 안 된다구. (웃음. 박수)

*일본의 약 배치 멤버들도 와 있지요? 배치 멤버!「예.」몇 명이에요? 손 들어 봐요! 모두 80명이에요? 열일곱 군데로 나누는 거예요. 「27개소입니다.」27개소로 되어 있으면 그 밑에 칠십 몇 군데가 있지요? 앞으로 아들딸들을 배치하기 위해서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은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의 모든 초점이 다르다구요. 가정이 이 정도면, 종족은 이 정도고 말이에요. 세계는 이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에는 이 나라가 없습니다. 전부 다 이렇게 움직여 나왔기 때문에 지금 종합해야 됩니다.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흡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모든 회사들이 통일교회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마음의 명령을 듣지 않은 사람은 사탄편입니다. 아무리 충성을 다한다고 하더라도 뜻을 따르지 않으면 중심과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알겠어요?「예.」하시모토, 왔어? 하시모토!「오늘 갔습니다.」사장들이 모여서 결심해서 교회와 하나되기 때문에…. 전체의 조직을 각자가 주관하는 체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방향으로 전부 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유선생과 오츠카에게 지시하면, 여러분도 그 방향으로 백 퍼센트 믿고 따르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뭐야? 누가 그 부하가 되어서 따라가겠다고 하겠느냐? 뜻에 안 맞는 구식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한국의 불경기를 회복시키려고 서로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모두 다 하나되어서 찾아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일체화 될 수 있어요?「예.」지상에서 하나되지 않으면 영계가 갈라져 버린다구요. 알겠지요?「예.」그걸 얘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예.」 이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가!「예.」아, 따라가고 싶은 사람만…! (웃음) 안 서 있는 사람, 앉아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요! 없어,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예.」모두 다 오케이라구요?「예.」자, 열심히 하라구요!「예.」(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