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0월 12일 안시일 두 번째 맞는 이 성일에 하늘과 땅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4대 성인과 5개 종단장들이 합하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대통령들 왕들이 집결하여 온 영계에 있는 모든 나라를 규합하여 하나의 부모의 이름에 속할 수 있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의 이름으로써 하늘의 심정적인 패권을 위에 서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써 일원화하기 위한 만국 해방을 위한 축복의 세계로써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든 전부가 뜻과 일치되고 당신의 창조이상과 같은 결과의 결실의 가치를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신천신지의 새로운 씨로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천일국 새로운 당신의 선의 패권 왕권 위에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교와 정치가, 나라와 종교가 불화했던 반대의 입장을 뒤집어 가지고 180도 본연의 기준으로 전환하여, 당신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0일 중심삼은 새로운 4차 선의 왕, 하늘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 위에 패권적 승리 기반을 통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왕권 위에 서 가지고 새로이 혈통전환을 위한 모든 대관식과 즉위식을 마치게 하여 준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 이후에 여수로부터 용평을 거쳐 설악산을 중심삼고 금강산, 한국을 일주 일원화하는 의미에서 이번 순방노정에 나서서 마지막 12일 아침에 경배식을 같이하오니, 한국의 남북이 갈라졌던 역사적인 모든 왕권들이 하나되고 새로운 시대에 부모님이 창설한 축복의 기준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지옥에서부터 영계 천국까지 개문 개방하신 해방시대를 맞아 가지고 만인 해방과 석방, 만국의 신천신지 위에 선 하늘 뜻의 완성시대에 패권적 선의 왕권을 중심삼고 국민과 백성과 국토를 중심삼고 지구성 위에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최후의 선의 사랑의 꽃이 되는 열매를 갖춘 선의 주권이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해방적 시대를 맞기 위해서 오늘 12일에 서울로 돌아가 가지고 14일에는 천상·지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자녀들과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 축복한 가정들이 하나되어 영육계의 통일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흥진 군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의 명령을 대신한 승리의 아들로써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천총관이 되어 하늘의 모든 전권을 중심삼은 하나님 직속 휘하에 있어서 지도 받으면서 참부모의 완성적 기반을 천상세계의 완성의 기반으로써 결실하여 천사세계와 아담세계의 갈라졌던 모든 가인 아벨을 본연의 자리에서 아벨이 형님 되어 가인세계 동생의 천사장권을 바로잡아 지상·천상세계의 승리를 결실 짓게 되었습니다.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초이스라엘권·초천일국 이 기준으로써 일체화될 수 있는 승리적 시대를 맞아 해방적 선언과 석방선언,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락 태평성대의 영원 무궁한 승리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게 하여 복권시대를 갖춘 자리에 승리의 왕으로서 전천주를 주도하여 주실 수 있게끔 이 아침에 아버지, 보고하옵니다.
14일을 중심삼고 3일을 남긴 이 아침의 경배식, 두 번째 맞는 안시일 이날을 기해서 아버지가 통고하는 모든 내용으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그릇된 모든 것을 정비 정화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버지가 기쁘신 마음을 가지고 해방 해탈의 자리에서 천주를 품을 수 있는 참부모의 권한을 대신한 영육계 일체권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축복 해방권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규합하여 승리적 결실의 왕권 자리에 세워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해방적 이상의 온 천주를 품고 격동의 활동으로 천주를 소화 정화한 자리에 품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아침의 이 경배식을 영계와 더불어 일체화되어서 8월 20일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는 3일을 맞는 안식일 앞에 준비된 기간으로서 봉헌할 것을 이 땅 위에 참부모와 하늘 부모가 약속하는 자리에서 선포하는 것을 대신 받아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지상에 있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씀과 내용을 선포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여수를 떠나서 용평으로 해서 설악산으로 해서 금강산과 이북을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생각을 하라구요.「예.」(손자님을 어르심)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4장 성약인의 길 1)참부모님의 승리권 확정’부터 훈독)
『……결정적 이 고비를 향하여 7월 1일부터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데 총진군하여야 할 세계사적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선언을 신청할 수 있는 날로 책정하였사옵니다. 그것을 신청한 모든 무리들은 전후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하늘 권속의 인연을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잃었던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철축을 박아, 모든 사탄,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확립해야 할 축복가정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 앞에는 자유세계 공산세계, 남북이 있을 수 없사옵고, 사탄이 있을 수 없사옵니다.』
그때(1991년 7월 1일, 하나님축복 영원 선포식)서부터 지금까지 몇 해예요?「14년입니다.」14년, 금년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국가왕권시대,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축복이 완료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14년! 해방 후 14년 만에 부모님의 축복식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14년에 전부 다 끝내야 돼요. 그래서 바빠요.
곽정환이 만만디(漫漫的)로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예.」왜 그렇게 자꾸 깎아 버리려고 그래? 날짜를 당겨 가지고, 어렵더라도 당겨 가지고 타고 넘으려고 해야지, 평평하게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면 따라가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자녀의 책임, 효자의 길이라는 것이 부모가 가르쳐 줘서 효도하는 것이 아니고, 충신이라는 것이 왕이 가르쳐 줘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성자의 길이 하나님이 가르쳐 줘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체가 자각해 가지고 자인하는 결과가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의 자리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가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도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이 모든 원칙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가슴에 묻혀 있던 것을 파서 찾아낸 거예요. 찾아내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한 내용이 아니고는 세상에 나타날 수 없어요. 부모의 책임과 자녀의 책임이 한계가 있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예.」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 성자의 길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그것을 부모님이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은 자연히 알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서둘러야 된다구요. 우리가 청평에 왕궁 짓는 것도 명년으로 연장이에요. 금년 6월까지 끝낼 것을 1년 연장해 가지고 지금 이 일을 추진시켜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려움이 많아요. 누가 왕궁 짓는 데 돈 한 푼 대 줘요? 자기 재산 팔아 가지고 땅 팔아 가지고, 구약시대는 물건을, 신약시대는 아들을, 성약시대는 자기 가정을 팔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칠 때라구요. 그것을 불살라 가지고 자기 자신이 아무것도 소유권이 없다 하는 재창조하던, 그런 본연의 원자재와 마찬가지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정의 부모의 자리, 부부의 자리, 자녀의 자리가 없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그것이 되게 되어 있는데.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얼마나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특별히 지금 내가 돌아다니는 것은 여수에서 용평을 거쳐 가지고 설악산, 자연세계를 묶는 거예요. 여수·순천 땅, 그다음에 용평 땅, 그다음에 설악산과 금강산을 중심삼고 평양을 거쳐 가지고 고향을 거쳐 가지고 돌아가는 입장에 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한 거예요.
그러니 종교니 모든 국가니 없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하는 거예요. 누가 알아요? 선생님 외에, 통일교회 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국가권 외에는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지금. 불교에도 주인이 없고, 기독교에도 주인이 없고, 나라에 지금 대통령이 주인인 줄 알아요? 팔아먹고 있다는 거예요. 백성이 주인인 줄 알아요? 땅의 주인인 줄 알아요, 남북의 땅이? 주인이 없어요. 이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주인 찾아 억천만 리예요. 부모 찾아 억천만 리라는 거예요. 사랑의 부모를 찾아 억천만 리를 넘어서는 것과 같이 천지부모의 왕국을 찾아 수억천만 리를 하나님이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고 그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가정이에요, 가정! 그 나라 앞에 충신이 될 수 있는 가정, 그 세계 앞에 성인이 될 수 있는 가정, 그 하늘땅 앞에 예수님과 같은 성자 가정이에요.
효자·충신·성인·열녀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받드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이제는 그만두어라.’ 하지 않으면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시대가, 억만세시대가 안 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그런 내용을 엮어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숨가쁘게 자기의 과제를 향해서 효자의 명패를 달아야 되고, 충신의 명패, 그다음의 성인의 명패, 성자의 명패를 부여하는데 자기들이 달았다 할 것이 아니에요. 달아 줘야 돼요. 몽땅 넘어서야 된다구요.
몽땅 넘어서 가지고 경계선에 말뚝을 박아 놓아야 사탄이 따라오지를 못해요. 사탄이 보좌 밑까지, 하나님의 보좌 주위까지 둘러싸 가지고 영어(囹圄) 신세의 하나님이 되어 있는 거예요.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이게 성약인이 갈 길이라고 확실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자, 다음!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위치에 있었는데, 그 상대적 가정을 이루지 못해 전부 다 지옥에 떨어졌던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으로 하나된 모든 기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이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합니다.』
섭리사를 대조해 보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 했다구요. 구약시대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시대, 그다음에 신약시대인 예수시대는 사랑의 조상! 절대신앙 믿음의 조상, 절대사랑 예수는 사랑의 조상, 그다음에 재림주시대는 절대복종인데 복종이 자기 자신 몸 마음만이, 자기 개인만이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 성약시대는 절대복종이라는 것, 3대 조상의 기준, 하나님이 창조 전에 세웠던 그 이상 위에 만물이 소생했는데 이것을 다시 세우지 않고는 모든 것이 부활할 수 없는 거예요. 만물도 탄식하고 모든 인간도 탄식하는 것을 벗어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 믿음의 조상권을 넘어서야 되고, 사랑의 조상권을 넘어서야 되고, 절대복종의 조상권이에요. 오늘날 하나님에게 절대복종하지 않고는 악마가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절대복종이에요.
재림주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나오지 않아요. 천하의 모든 내용을 갖추었지만 그 말씀을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고 내 것이라고 하지 않고 하늘 것으로 받들면서 나온 거라구요. 언제나 하늘을 내세우고 나는 뒤에 그림자와 같이 따라왔지, 앞서 있어 가지고 재림주라고 내가 선포한 적이 없어요. 주위에 있는 열두 사도 이상의 사람들이 증거하니 할 수 없어서 ‘그렇다.’ 답변해 나왔지, 경배식이니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줬나? 하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중심 되어서 말씀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내가 한 것이 없어요.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대표적으로 했기 때문에 내가 한 것이 되지만 마음적 기준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해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의 누구도 몰라요. 뭘 할지 모른다구요. 내가 할 것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넘어가야 돼요.
자기 자체를 중심삼은 것은 미련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구약시대와 예수시대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마음에 맞게 사랑 안 해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모든 것을 극복해 가지고 자기 몸 자체, 사랑하는 부인이면 부인 자체, 그 자체를 불살라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누구 때문에 희생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하늘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여자로 말미암아 다 뒤집어 박았으니, 남편을 거꾸로 타고 앉아서 타락시켜 가지고 다 뒤집어 박았으니, 남편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아들딸까지도 자기 아들딸이라고 어머니가 마음대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타락권 내에 있어서 새로운 피를 중심삼고 부활권에 서지 못했어요. 아들딸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권 내에 탕감권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은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또 그다음에 종족·민족·국가적 승리예요. 국가적 승리까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러려면 5단계 권내에 있던 모든 백성들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을 대신해 가지고 이 위에 서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의 어떠한 효자·충신·성인·열녀보다 정성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라는 의식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렇게 나왔으니 상대적인 어머니도 그렇게 해서 길러야 되고, 길리움 받은 그 사상을 중심삼고 부모의 명령이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다 넘어섰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환원시대를 말했어요. 해양권 환원, 그다음에 육지권 환원, 그다음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제4차 아담시대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미리 탕감을 지상에서 해 놓아야 돼요. 해 놓았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가 이루어지면 선생님을 그것을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제4차 심정권이 되려면, 아담가정에서 타락했고, 예수가정도 타락했고, 재림주도 쫓아냈어요. 다 땅에서 쫓아냈다구요. 그러니 제3재림주를 중심삼고 심정권 정착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고 제4차 아담 심정권, 그것은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주축국(추축국)을…. 어떻게 하늘 편이 연합국 되었고 사탄 편이 주축이에요? 사탄 편을 중심삼고 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주축국 되고 연합국 입장에 사탄세계가 되어 가지고….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 이건 가짜들이에요. 일본은 천조대신(天照大神)이에요. 천조대신의 왕 패가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가 남성신, 절대 유일신이 돼요? 여자 중에 잡동사니로 바람피우는 음녀들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을 대표해서 여자는 음녀라고 했다구요.
그러니 대표국이에요. 전부 다 거짓말을 해요. 일본도 거짓말하고, 그다음에 독일도 거짓말하고, 이태리도 거짓말해 가지고 완전히 지금까지 거짓말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주축국이에요. 사탄이 주축 되었다고 해서 주축국이에요.
연합국이라는 것은,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은 매일같이 연합해서 회의하는 것을 발표해야 돼요. 공산당은 밤에 회의해요. 완전히 비밀이에요. 다 잘 때 자기들이 쑥덕공론해 가지고 발표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따라와라.’ 이거예요. 전권 절대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람이 암만 하더라도 하늘이 공인할 것이 뭐예요? 그거 다 끝장 되면, 서지 못할 때가 되면 그다음에 날아 나가는 거예요. 종이 호랑이와 같이 암만 무섭게 하더라도 불사르면 도망가기 전에 타 버려요. 산 호랑이는 불붙으면 도망간다구요. 종이 호랑이와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주축이, 달려 있는 모든 축이 불타면 같이 타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연합국은 도망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승리권을 다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빼앗겨 버려도 연합국이니까 또다시 해체해도 합할 수 있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국제연맹과 국제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앞으로 무엇이 되어야 돼요? 국제연합이 나라를 살리겠다고 했지만 개인 자체도 살리지 못하고, 가정도 살리지 못하고, 나라도 살리지 못한 거예요. 우리는 뭐냐 하면 개인을 살려야 돼요. 개인 중심삼고 남자 여자 사랑해 가지고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부터 결혼 잘못해서 핏줄을 뿌려 놓았으니 가정을 다시 축복해 줘서 자리잡아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말이 벌어져요. 탕감복귀하는 것도 혁명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임자네들, 통일교회 간부라고 하지만 그 자체도 허재비들이에요. 껍데기들이 많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여러분과 무슨 상관 있어요? 여기에 강원도 패들이 모였겠구만. 손 들어 봐요. 똑똑히 알라구요. 불쌍한 강원도! 한국에서 팔아먹을 것은 땅도 아니고 무슨 보석도 아니에요. 산을 팔아먹어야 돼요. 그것 알아요?
여수에서 보게 되면 한국이 뭐냐 하면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가 땅(평야지)이라고 하지만 15퍼센트도 못 되겠어요. 호남평야 외에는 뭐 있어요? 경상도도 산골이지,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그러나 한국 산들은 높더라도 별장을 지을 수 있어요. 세계 공원지대의 별장을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섬도 4천2백 개가 넘는다 이거예요. 섬들 중심삼고 그것을 전부 다…. 섬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어부들도 섬에 살기 싫어했어요. 여수·순천에도 319개 섬이 있는데 사람들이 사는 것은 40개 섬밖에 없어요. 그 나머지는 천대받아요. 어느 누가 마음대로 와서 나무도 도벌할 수 있고, 원자재를 마음대로 도광(盜鑛)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경제특구를 할 때 경제특구 도와주는 것보다도 섬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섬을 맡기면 새로운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191개 국의, 193개국 하게 되면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들어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들어가는 거예요. 기독교 나라가 들어가는 거예요.
191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백 개 국가를 넘어서게 된다면 끝장 다 나요. 193개 국인데, 우스워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 중에 8천 명 되는 나라도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나라) 수백 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들이 모여서 반대하고 있어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못나 가지고 반대받은 것이 아니에요. 너무 잘났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해가 뜨니까 햇빛이 밝은 가운데 봄 여름 가을 겨울 햇빛이 필요해요. 봄에도, 하루에도 춘하추동이 있어요. 아침 밤은 춥거든. 햇빛이 필요하고, 가을도 마찬가지예요. 여름에는 햇빛을 피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햇빛을 피해 그늘 아래 들어가서 엎드려 사니, 햇빛을 피해 다니니 검어질 수밖에. 구라파 사람들은 해만 나면 벌거벗고 정원에 나가 가지고 부처끼리고 사돈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예절도 없어요. 전부 다 벌거벗고 태양 빛을 쬐는 거예요. 그러고들 있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인륜도덕이 어디 있어요? 인륜도덕이 뭐예요? 생식기에 입히는 옷을 가지고 제도화시킨 것이 인륜도덕이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래요. 두 사람이 문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남자 여자가 하나 못 되었으니 천하가…. 가정적 기준에서 평화가 오는데, 터전이 가정인데, 가정에서부터 종족 편성 국가 편성 하늘나라도 편성이 벌어지는데, 거기에 평화의 기원이 없어 가지고 이론적인 출발이 분쟁인데, 분쟁하는 과정에서 평화가 자동적으로 나와요? 그건 누가 창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개인 완성하는 몸 마음의 싸움을 방지할 수 있는 이론을 가르쳐 준 거예요. 몸 마음이 어디서 갈라졌다는 것을 확실히 다 가르쳐 줬어요. 곽정환 알아?「예.」김효율 알아?「예.」양창식 알아?「예.」이승대 알아?「압니다.」
(이승대가) 어저께 말하는 것을 보면 영계에 갔지만 갈라지지 않고 같이 살고 있다는 마음! 맞아요, 그거 맞는 거예요.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나와 더불어 살아요. 이런 모든 것이 이론체제를 거치기 위해서는 전제적 조건을, 선제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비교해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없어요.
나라는 남자는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여자가 이렇기 때문에 남자는 이런 것이다.’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인정하고 나서 남자가 인정받는 거예요. 남자들이 회개해야 할 것은, 창조할 때 생각으로 창조할 때 남자를 하나님이 창조했겠나, 여자를 마음으로 생각했겠나? 남성격 주체예요. 이성성상의 주체이지?
여러분 양창식도 몸 마음이 있지?「예.」어떤 것이 주체야?「마음입니다.」마음이 주체인 것을 알았어? 왔다갔다하고. 돈이 있으면 마음은 ‘야야, 그것은 부락을 위해 쓰고 나라에 바쳐라.’ 하는데, 몸뚱이는 ‘아니다. 나는 나라를 모르니까 내 것이다.’ 해서 타고 앉아 가지고 쓰려고 해요. 마음이 그러지? 몸뚱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마음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됐다는 것, 이론적 기준으로 어디에서 타락해 가지고 어떤 관계가 됐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니 영계에 그렇게 된 결과, 그렇게 만든 주체가 있는데 악마가 그것을 알면 얼마나 무섭고 기가 차겠나? 감추어 가지고 보자기 씌워 속여먹었는데 말이야. 살인범도 그래요. 자기 죄상이 드러나기 전에는 언제나 국민 가운데서 속여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법에 걸 수 없어요. 그렇지만 어린아이라도 그 사실을 알게 되면 거기에는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녀석들은 지옥에 가지, 천국에 가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 문제로 얼마나 싸웠는지 알아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표어예요.
마음이 어떤 것이냐? 그것을 규명했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그런 것을 알고 나서 마음 절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서 생각 가운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도 참부모의 참사랑 위에, 또 참스승의 참사랑 위에, 참왕의 참사랑 위에 세워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싫어하는 것은 절대 거부해야 되는 거예요. 천지창조 이전의 세계에, 악마가 생겨나기 전 그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보자기 써 가지고, 면사포로 가려 가지고…. 그 베일을 벗겨 버려야 누구인지 알지. 안 그래요?
성전에도 지성소와 성소에 막이 있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막이 터져 나갔다구요. 왜 그러느냐? 베일이 없어지는 거예요. 몸뚱이 장벽이 막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갈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렇게 아는 대로, 하늘땅에 나타난 모든 현상세계가 사실대로 맞아 떨어져야만 하나님이 거동하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거동 안 해요. 억천만세도 하나님은 거동 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하루에…. 이미 다 불살라 버리고 없어졌어야 돼요. 세상을 망치게 해 놓고 종교를 망치고 국가를 망쳐서 나라를 없애고 종교를 없애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뜻대로 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주인이 없어요.
종교의 주인이 누구예요? 불교의 주인이 석가모니가 아니에요. 이번에 바다에서 참숭어하고 가숭어, 가숭어하고 참숭어하고 무엇이 달라? 양창식!「참숭어는 밑으로, 뻘 속으로 들어가고요….」성격은 그렇다 하고 생긴 것은 어떻게 달라?「참숭어는 더 까맣습니다.」뭣이? 더 까맣다니? 요즘은 알을 뱄기 때문에 얼마나 싱싱하고 대단해요.
효율이, 참숭어하고 가숭어하고 뭐가 달라?「참숭어가 더 크고 눈이 빨갛습니다.」빨간데 빨갈 게 어디 있나?「아닙니다. 대개 잡으면 빨간 색이고, 가숭어는 보통 눈입니다.」가숭어는 가무잡잡하고 참숭어는 눈은 빨갛지만 흰 줄 앞에 검은 줄 셋이 확실해요. 대가리가 가숭어는 턱이 졌어요. 턱이 졌으니 자꾸 올라가야 돼요. 아래로 가면 여기가 턱이 졌기 때문에 이렇게 되고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턱이 져 있지? 곧추 가지만 이것이 앞서고 가니까 드러나게 돼 있어요.
참숭어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려가려고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물게 되면 참숭어는 쑤시고 들어가요. 가숭어는 겉으로 나와 가지고 빙빙 도는 거예요. 그래서 점핑을 잘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숭어는 잘 못 해요. 가숭어! 울타리를 넘고 담을 넘어가 가지고 그물을 타고 넘는 것은 가숭어예요. 그 대신 참숭어는 턱이 없기 때문에 구멍만 있으면 나가요. 그물을 쳐 가지고 잡으면 그물을 봐 가지고 구멍이 하나만 있으면 참숭어가 먼저 나가 버려요. 타고 넘으려고 해도 그물을 타고 넘게 되어 있나? 바닷물 조숫물이 빠지게 될 때는 그물 쳐 놓으면 점점 내려가기 때문에 타고 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잘 타고 넘는 것이 가숭어예요.
그래서 참된 사람은 내려가서 땅에 묻힌 보물을, 진리를 캐야 돼요. 우주의 미지의 사실을 파내야 된다구요. 가짜들은 출세하고 교만해 가지고 어깨에 힘 주고 날아다니겠다고 하는 거예요. 딱 그래요. 가숭어와 참숭어예요. 겉으로 돌아요. 진짜는 바다 밑에서 살아요.
바다 제일 깊은 데가 1만 110 몇 미터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좋아하는 섬나라가 어느 나라인가?「팔라우입니다.」팔라우 옆이지?「예. 필리핀하고 팔라우 옆입니다.」거기는 히말라야산맥의 8천8백 미터 되는 에베레스트산을 갖다 넣어도 다 가라앉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남북미대륙하고 아시아 아프리카대륙이 쌍둥이예요. 꼭대기에 있어서 경계선 깊은 데에 가게 되면 땅이 다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니 경계선이 점점 깊어져 가지고 경계선 됐지, 옛날에는 한 나라 한 땅이에요. 육지는 다 달려 있다구요.
이게 쌍둥이와 같이 바다에 둥둥 떠 있어요. 어머니 뱃속 양수에 쌍둥이가 뜬 거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 가운데서 태어났는데 선둥이가 아담이고 후둥이가 여자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 조그만 구멍으로 둘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나? 선둥이가 먼저 나왔다고 해서, 30분 먼저 나왔다고 해서 언제나 일생 동안 영원히 오빠예요. 동생은 동생이고.
그런 것을 보면 사실 다 그래요. 가짜 사람들은 겉으로 돌면서 좋은 것이 있으면 먼저 뒤져 먹어요. 좋은 것을, 금은보화를 먼저 점령하는 거예요. 금은보화를 누가 점령하느냐? 유대인이 점령했어요. 누구 때문에? 유대인을 위해서가 아닌데, 하나님을 위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만민, 아프리카에 굶어 죽는 사람, 1년에 2천만 굶어 죽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데 유대인과 유대인의 종교권은 파묻어 가지고 굶어 죽는 것을 도리어 더 죽게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영국이 뭐예요? 인도를 점령해 가지고 중국까지 점령하려고 아편전쟁을 일으켰지? 백곰이 살기 위해서 얼마나 운동하는 줄 알아요? 이번에 배로(Barrow; 알래스카 최북단 소재)에 갔었지?「예.」미국의 북극에 간 거예요.
여기는 섭씨 25도 30도를 오르내리는데 거기는 영하 25도 30도를 오르내려요. 반대예요. 우와, 얼마나 추운지. 겨울 되면 얼음이 얼어 가지고 말이야, 50도 내지 60도를 중심삼고 오르내리는 거예요. 70도 가까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침 뱉으면 침이 얼음 되어서 도로록 굴러요. 그런 세계에 1만년 전에 사람이 살았어요. 이야! 그게 몽골족이에요. 효율이 그것 몽골족이라고 생각했나?「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거기에서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먹을 것이 뭐냐 하면 고래 같은 것이에요. 하나님이 참, 조화의 신이에요. 북극에도 고래 같은 것이 있으면 말이야, 어느 때는 떼거리가 나와 가지고 가장자리에서 어미가 죽으면 새끼들이 한꺼번에 죽는 거예요. 그것이 얼어붙어 가지고 10년 100년 가는 거예요. 이런 것이 깔려 있어서 그것을 뜯어 먹고 살아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얼마나…. 신의 계시를 받는 사람들만 살아남았다고 생각한다구요. 죽게 되었으니 ‘너 어디로 가라.’ 해서 거기 가면 무엇이 있는 거예요. 백 년 후라도, 백 년 전에, 몇백년 전에 죽었더라도 고기가 얼었기 때문에 썩지 않아요. 몇백년 전에 북극에 묻혀 가지고 몇백 미터 아래의 사체가 나온 것을 보면 얼었지, 썩지 않았어요. 고기면 고기의 맛이 난다구요. 고기 맛이 나는 것을 먹어 가지고 소화하면 살지. 남극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과 남극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북극에서 죽었던 모든 영들이 얼마나 살기 위해서, 사냥 갔다가 북극에서 길을 잃어 가지고 눈에 묻힌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남극도 그렇지. 그런 것을 다 해방해 줘야 돼요. 그래서 북극을 지키자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남극은 통일교회 소유로 만들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소유를 만들기 위해서, 새우 이름이 뭐이?「크릴입니다.」크릴 잡는 배를 우리가 다섯 척 갖고 있지만 두 척은 미국의 소유로 한 거예요. 미국 자체에도 그런 배가 없어요. 앉아 가지고 법적으로 호령해 가지고, 거기에 지금 몇 개국? 12개국을 모아 가지고 회의하지만, 미국이 주도하지만 배 한 척도 없어요. 그것을 우리가 해 주었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미국 깃발을 달아 가지고 행세하게끔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 만든 것도 미국 회사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서 데모만 해 봐라 이거예요. 미국 군대를 파송해 가지고 족쳐 버릴 것이다. 최고의 기술이에요.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창원의 기계공업은 내가 새끼 치고 가르쳐 준 거예요. 거기에 기계를 중심삼고 이제는 구라파 제품, 일본 제품 이상에 올라왔어요.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부속품 깎는 것은 문제없어요.
거기서 통일산업이 망하게 된 것이 뭐예요? 공산당이 데모해 가지고. 이북까지도 웃더라구요, 얘기하니까. 너희들 통일산업을 이래 가지고 문 아무개가 누구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것 또 문씨예요.「문성현입니다.」문성현을 문승균이 싸워 가지고 이겼어야 돼요. 내가 문승균에게 ‘이 녀석아, 공산당을 완전히 교육해야 된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압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했는데, 쫓겨났지. 잘 했구만, 이 자식아! 요즘도 뭘 하라니까 자기 생각이 제일 좋다고 나불나불나불하고 있더라구요. 치워 버려라.
미국 회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본사는 형님이고 한국에 와 있는 지점은 동생이에요. 동생이 형님을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과학기술을, 지금까지 종교권 중심삼고 연구해서 모아 놓은 모든 것을 공산당에게 빼앗겨 버려 가지고, 원수들에게 빼앗겨 가지고 완전히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내가 발을 벗고 나서 가지고 공산당을 타도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도 교육, 소련도 교육을 필했어요. 모스크바의 3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스크바시 행정부처의 계획과 프로그램을 짜 주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공헌하는 멤버가 통일교회 식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중국도 그래요. 27개 성(省)과 모든 대학교의 교육을 다 했어요. 축복을 다 하고.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을 전시해 놓으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한국 8대 대통령 작자들이 보게 되면, 문 총재 죽이려고 모의하던 녀석들은 밸이 꼬부라질 거라구요. 경련이 일어나서 거동하지 못할 때가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그거 잡아 죽이려고 안 해요. 주사 한 대 놓으면 나을 것을 알기 때문에 주사약까지 만들어 놓고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 선생, 아시겠어요?「예.」사돈이 오돈 되고 육돈, 칠돈, 팔돈을 넘어서 구돈이 되면 악마가 물어 가요, 둔해서. 사돈에서 전부 다 해결해야지. 그래서 삼사위도(三四爲道)는 뭐이라고?「애왕위도(愛王爲道)입니다.」그게 뭐예요? ‘애왕위도가 뭐야?’ 할 때는 ‘삼사위도입니다.’ ‘삼사위도가 뭐야?’ 답이 간단해요. ‘애왕위도입니다.’ 손의 안팎과 같아요. 이것도 손이고 이것도 손이에요. 바른손 왼손, 손바닥 손등 그게 다를 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질문하는 최고 질문의 답변이 바른손! 그다음에 왼손! 어떤 게 손이에요? 이걸 손이라 해요, 이게 손이에요? 어떤 게 바른손이에요? 이게 바른손이에요, 이게 바른손이에요? 답변해 봐요. 이게 바른손이에요, 이게 바른손이에요? 어떤 것이 바른 것이에요? 손은 이렇게 쥐는 거예요. 소리가 여기서 나지, 이렇게 소리내는 사람이 있어요? 둘이 합해야 된다구요. 조화!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야 돼요. 구형을 만들어서 이렇게 (손뼉을 마주치심) 해 봐요. 이래서 소리가 나요. 소리나는 게 파열음이 아니에요. 공명음이에요. 화음이 돼 가지고 아무리 크더라도 도망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왜? 품어 주기 때문에. (손뼉을 마주치심)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이렇게 됐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뭘 받게 될 때 이렇게 받으려고 그러나? 소리나야 돼요. 박수를 이렇게 하는데, 아이들을 보면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하면 한 소리가 울려 가지고 천 사람 박수하는 것을 소화해 버려요. 하나님도 둘이, 뼈와 살과 가죽만 있어요. 뼈 위에 페인트칠 한 거예요.
어머니는 어디 가시나? 한 시간 넘었구만. 한 시간 넘으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내가 자리를 비우면 왼손이 떨어져서 펑 하지만 할 수 없어요, 약속했기 때문에.
뼈예요. 뼈를 중심삼고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구형이 돼요. 뼈는 아래로 내려가고 가죽은 붕 뜨는 거예요. 이 이상 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실체가 필요해요. 뼈와 가죽을 씌워 놓으면 내장이 있어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아니 하나님 자체에 있던 내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하고 궁둥이 사이에 갖다가 달아매 놓는 거예요.
여러분, 짐승들도 그렇잖아요? 잡아서 배를 갈라 가지고 울대하고 항문을 잡으면 몽땅 끄집어내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내장을 갖추어 가지고, 내장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남성격 주체 됐으니 남성격 주체에 대상도 한꺼번에 뼈와 살과 가죽을 집어넣는 거예요. 집어넣어 가지고 그것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해와를 지었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하나님이 막연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리 크더라도 머리를 갖다 대면 남자 이상 올라가면 재수 없어요. 머리를 갖다가 대면 남자 여기에 닿아야 돼요. 송곳을 만들 때 여기를 이렇게 하면 미친놈이에요. 열만 많으면 갈라져 가지고 뻥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송곳이 하나의 중심,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아무리 크더라도 시집갈 때 자기보다 작은…. 여자 앞에 모가지를 대고 사랑받겠다는 남자는 죽어야 돼요.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은 남자가 당해야 되는 거예요. 옛날 우리 동네에는 호랑이가 많고 그랬는데 말이야, 여자라는 동물은 할아버지 따라가는 아줌마, 옛날에 조혼할 때 어떤 신랑은 7년 위의 색시가 있어요. 우리 어머니만 하더라도 아버지가 열두 살 때 장가갈 때 말 타고 장가가는데 독수리가 물어 간다고 ‘수리 와, 수리 와!’ 동네에서 그랬다는 말을 들었어요. (웃으심) 건장한 어머니를 중심삼고 후배 같은 아버지하고 해 가지고 힘에 있어서는 여러 사람이…. 그래서 신랑을 업어 기른다는 말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렇게 크면 되겠나? 그렇다고 시부모 앞에 있어서 여자가 남자를 무시하면 문중에서 소문을 들어 가지고 문중회의 해서 쫓아 버려요. 여자는 키가 작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중에 태어나야 된다.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나이 적은 신랑을 얻어 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나? 나이 적은 신랑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두 살 세 살, 하나, 둘, 셋! 그것을 이상으로 그리는 거예요. 계절적으로 보면 3개월만 되면 봄 절기 지나가고 여름 절기가 되는 거예요. 여름 절기도 3개월, 삼 사 십이(3×4=12)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가 어쩌면, 4수는 땅수고 3수는 하늘수, 삼사위도는 뭐이라고?「애왕위도입니다.」참 멋지게 결론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의 이론적 모든 단위를 중심삼고 단위를 합해 가지고 공식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 단위가 틀리면 공식이 다 틀려요. 열 하고 백 하면 백 열부터 시작하나, 백에서 시작하나? 백 하나, 천에서도 천 하나, 만에서도 만 하나,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연대적 관계가 있는데 연대적 관계를 잇지를 못해요. 만유의 존재는 그런 계수적인 기준에 있어서 자기들이 계열적인 관계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라는 것을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그런 논리적인 기준도 없이 맹목적으로 아메바가 원숭이 됐어요? 제3의 크게 될 수 있는 힘을 누가 갖다 보태 주었느냐 이거예요. 창조의 힘도 발휘하면서 자기를 만들 수 있는 자체가 어디 있어요?
아메바도 수놈 암놈이 쌍을 엮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새끼가 번식해야 할 텐데, 그것도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는 것인데, 사랑의 관계를 벗어나면 존재가 없는데, 발전하면 수천 단계의 수놈 암놈 사랑의 결과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아메바 자체의 세포가 내적인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원칙을 따지고 들어가면.
그러면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가 먼저예요? 여러분은 뭐예요?「작용입니다.」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에 의해서 생겼다. 힘이 있기 전에 힘이 나의 힘이다.’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의 힘을 가지고 다양한 존재의 기원을 구별할 수 있는 자체가 있어요? 그건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고 나야 열매가 벌어지고, 또 조상들과 주고받을 수 있는 기원을 통해야 돼요.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기원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야만 영원한 혈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한 것, 생명도 영원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혈대는 사랑 없이는, 남자 여자의 생명 없이는, 남자 여자의 생명을 사랑이 하나로 묶어 주지 않으면 영원한 혈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역사를 연이어 나온 것이 핏줄 아니에요? 핏줄이 귀해요? 곽정환이 그것 생각해?「예.」다 핏줄이 귀해요?「예.」그래, 여편네 남편네 하나되어 있나? 위하겠다는 사상이 앞서지 않으면 안 돼요. 위하는 신앙, 위하는 사랑, 위하기 위한 복종! 주체 앞에 대상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주체가 필요로 할 수 있는 원소를 투입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작용을 했기 때문에 우주가 존속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존재물들은 자기가 제1존재가 아니라 제2존재예요. 결과적 존재예요. 결과 자체가 주인을, 인간들이 절대 권한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절대철학이 없어요. 절대사랑의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위주한 절대사랑의 논리가 없어요. 절대가치관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기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주인이 못 돼요. 기독교가 망상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인간은 피조물로 속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미친 것들이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독재자지. 인간은 언제나…. 상대적 개념이 없잖아요? 머리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 머리가 완성이 되어 가지고 여자의 머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머리가 못 찾아가게 되면 생식기가 찾아가요. 남자들도 여자를 대하게 된다면 머리가 발동해서 흥분되기 전에 생식기가 먼저 문을 열고 흥분하나, 가슴이 흥분하나, 머리가 흥분하나? 어디가 흥분해요? 여자들도 남자를 대하게 되면 어디가 흥분해요?
눈에는 사랑과 생명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은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거치기 때문에 태어날 때 눈이 먼저 태어나요. 제일 마지막에 태어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자리, 이게 코 마지막이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낳아 놓으면 이것이 없지만 서양 사람들은 볼록해요. 왜? 볼록 안 하면 거기는 아기들도 폐렴이 걸려요. 코가 좁아 가지고 길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얼굴이 큰데 이것이 좁으면 어떻게 되겠나? 양창식을 요렇게 금만 딱 그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거기에 있어서 3분의 1, 중심이 크면 균형이 이지러지기 때문에 말이야, 이쪽 비교해서 작고 요쪽 비교해도 작은데 높은 것을 갖다가 파묻으면 이것보다 넓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딱 재 가지고 하게 되면 이것보다 넓다는 거예요. 넓은 코라야 된다는 거예요. 좁은 코는 잘 못 살아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 사주쟁이같이 되고 관상 보는 사람같이 되어서 기분 나쁘다구요. 야, 빨리 끝내자. 비행기 몇 시에? 여기에 다 와 있는데 몇 시에 뜰 수 있나?「말씀만 계시면 바로 뜰 수 있습니다」여덟 시에?「예.」아무 때나 뜰 수 있어?「예.」야, 됐다. 열 시 되어야 비행기가 뜬다고 하더니.
오늘 내가 빨리 가야 돼요. 오늘 가게 된다면 외국의 먼 나라 사람들이, 손님이 온다구요. 손님이 올 때 ‘아이고, 선생님을 하루라도 먼저 가서 만나 보겠다.’ 해서 선생님을 만날 시간에 그 자리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없으면 14일 대회를 위해서 왔던 사람이 섭섭하겠어요, 안 섭섭하겠어요?「섭섭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선생님을 만났는데 강원도로 갈래요, 서울로 갈래요? 강원도로 갔다가 뭘 또 서울로 오겠노? 왜 서울에 와요? 선생님을 보려고 서울 가야 되겠어요, 기념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서울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기념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선생님을 보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기념날을 만들었기 때문에 어디든지 선생님이 주인이에요. 그렇지요?
수많은 기념날을 갈라놓고 선생님도 이건 이 분야의 선생님! 선생님도 분야별로 갈라놓고 보겠나? 선생님 하나 가운데 다 들어가 있으니 선생님을 보기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기념날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 간다, 이런 결론이 된다구요.
여기서 선생님을 만났으면 여러분은 강원도로 가고 선생님은 서울로 가고 그것을 원해요? 할 수 없이 갈라지지요? ‘여기에 왔던 사람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서울로 와!’ 하면 빠지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그러지.
이번에 비행기도 서울서 타고 온 비행기, 다른 비행기를 타니 떨어진 사람들은 얼마나…. 몇 시에 돌아왔나?「여섯 시 반쯤 돌아왔습니다.」우리는 두 시 전에 돌아왔지? 그거 얼마나 섭섭했겠나? 설악산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만날까 했는데, 선생님은 이미 여기 들어와 앉아서 염려하고 있는데 만났으면 하고 그러고 있으니 세상이 얼마나 얄궂어요?
그래, 달수는…「예.」정월 달수야? 4월 달수야, 9월 달수야?「3월입니다.」달수라 하게 되면 아이고 내가 신달수, 매달 좋은 것을 보고할 수 있는 달을 책임진, 수를 결과를 보고하는 달수로구나. 달수가 달수 아니야? 그런 생각 해 봤나? 그런 생각을 처음 해 볼 거라.
하나도 빠지지 않고 부모님 앞에, 빼 놓으면 안 돼요. 한 푼도 일 전도 빼 놓으면 안 돼요. 이렇게 됐습니다, 맨 마지막에 동전은 금전으로 대신해서 열 개를, 1달러면 1센트짜리 열 개를 금전으로 모았습니다, 이럴 수 있어야 달수의 책임자가 칭찬 받아요.
먹다 남은 찌꺼기를 보자기에 싸 가지고…. 시집 장가갈 때 이상의, 뭘 보낸다고? 예단 보내게 될 때는 통에다 집어넣을 때 보자기도 제일 최고에 싸서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달수는 최고의, 끝까지 최고의 더 좋은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하늘과 나라 앞에 보고해야 충신의 반열에서 앞장설 수 있는 거예요. 달수 아니에요? 달수!「예.」달수 세 달 하면 봄 봄 봄! 셋을 해 가지고 제1이에요. 그렇잖아요? 신달수!
내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봄 절기에 닭 한 마리, 선생님의 생일날하고 어머니의 생일날, 아이들 생일날이면 집에서 닭 잡지 않게끔 매일 달수가 닭 잡을 수 있는 것을 마련하겠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면 부자가 되겠나, 가난뱅이 되겠나?「부자 됩니다.」부자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니 어머니도 무슨 일이 있으면 여기 용평의 달수를 기억 잘 해요. 매일 전화를 많이 해서 수가 많아서 달수, 전화를 많이 해서 달수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전화해도 관계를 누구보다도 맺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까 어머니도 좋아하고 다 그렇잖아요? 열 번 만난 사람을, 한 번 만나 가지고 열 번 만난 사람을 능가할 수 없지. 사연도 많지만 좋은 사연이 있게 되면 자기가 포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회든지 선생님은 맨 끝장까지 집회에서 다 보내고 나서 떠나지, 중간에 떠나지를 않아요. 지금 찾아오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있을 줄 알고 왔는데 없게 될 때는 용평의 달수는 좋아하겠나, 거기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어서 가라고 하겠나?「좋아합니다.」묻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게 되면 빵점이야. 어느 것을 좋아해야 되겠나?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해요, 여기 있는 것을 좋아해요? 여기에 있는 것이 좋아요, 가는 것이 좋아요? 둘 중에 물어보는데, ‘좋아합니다.’.「여기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면 기다리는 사람들은? 죽어도 좋고, 눈물 흘려도 좋다는 말 아니야? 한 번 봤으면 됐지, 두 번 더 보겠다고 해서 보지 않은 사람 울게 만드는 것이 달수야?
내가 하나 밝혔어요. 달수라. 매달 달수는 그 수에 있어서 손해 보지 않고 이익 나야 된다 이거예요. 곽정환이 그것 감독해요.「예.」이번 달이 10월 달이지? 「예.」 10월 달수보다도 11월 달수가 손해 봐야 되겠어요, 이익 봐야 되겠어요? 「이익 봐야 됩니다.」 ‘달수야?’ 그러면 ‘예!’· 「달순입니다.」 달순이나 뿌레기나 중치나 마찬가지 아니야? (웃음) 뿌레기 없이, 중토막 없이 순이 되나? 달수가 낫지. 순 하게 되면 하나밖에 없어서 건들건들하지, 이번에 어디 또 인사조치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두 순이 될 수 있어요?
곽정환! 「예.」 자기가 여러 곳을 책임졌기 때문에 등한히 하는 것을 하지? 「그렇지 않습니다.」 다 같아? 아, 엄지손가락 하게 되면 순찰하는 것을 한꺼번에 다 해? 그렇지 않기는 뭘 또 그렇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내용을 알고 답을 써야지, 어느 것 좋아하나 할 때 ‘여기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빵점이에요, 빵점! 통일교회 사람은 그런 것도 예민해야 돼요.
선생님은 회의하게 되면 말하는 것을 보고 ‘저 녀석, 함부로 말했구만.’ 하는 거예요. ‘임자가 이런 말을 한 것이 이런 설명을 했는데 그 설명이 틀렸구만.’ 한마디 하게 되면 나가 미끄러진다구요. 그러니 잘 들어야 잘 답변할 수 있어요. 잘 생각해야 잘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배운 것을 그냥 그대로 하는 것보다도 생각해 가지고 자기 것을 만들어야 잘 가르쳐 주지, 그러지 않으면 가짜가 돼요. 자, 계속하자!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얼마나 멋져요! 천년만년 살고지고! 양친 부모, 양친이 누구예요?』
듣는 사람들은 ‘아이고, 옥도끼가 아니고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는다.’ 할 건데, 그 원문이 그래요. 가지가 더 귀하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래!
『……공히 활동할 시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제 이 모든 걸 묶어 가지고 지상 착지 활동할 것을, 온 피조만물과 더불어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된 혈통적 심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지상·천상천국, 영원한 하나님의 주권 승리를 위하여 출동할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효율이, 기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아멘! 「아멘!」 자,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