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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가는 길

일시: 1986.09.07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우리 인간은 자기 혼자만 살고 있지 않습니다. 남자가 있는가 하면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를 중심삼고, 혹은 여자를 중심삼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부모가 있는가 하면 형제가 있고, 우리 가정이 있는가 하면 그 친척과 그다음엔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있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동기를 중심삼고 과정을 거친 결과로서 존재해

​인간 중심삼은 것도 그렇지만 인간 외의 자연을 봐도 자연 자체도 여러 가지 종류들이 존재하면서 전부 다 상관관계를 가지고 엉클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대별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인간을 중심삼고 보이는 세계가 그와 같은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를 중심삼고 영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영계는 그 이상 차원 높은 관계로써 느껴지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이 기원, 근원이 어디냐? 근원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반드시 근원이 있어야 됩니다. 마음의 근원과 존재하는 것의 근원, 보이는 이 모든 만물세계의 존재의 뿌리는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이 여기서 하나 생각할 것은,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동기를 중심삼고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과적 존재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원인되는 존재가 뭐냐? 그것에 대해 인간이 아직까지 확정을 짓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람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 오리진(origin;기원)은 물질로 되어 있다, 혹은 마음으로 되어 있다 하며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 기원은 세계가 지금 싸우고 있는 거기에서 한 단계 높은 신이라는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 신으로부터, 전체의 원인적인 존재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그것이 질서라는 단계의 계열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물질이 기원이 되었다면 물질이 어떻게 관계적 질서와 이 모든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의 작용을 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또, 마음이 있으면 마음 자체만 가지고 어떻게 그것이 연결될 수 있게끔 되어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물질 자체나 마음 자체가 전부를 관계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닐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우리 사람 자체를 볼 때, 사람 자체도 내적 부분과 외적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부분이 갈라져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야만 됩니다.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돼야만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 안 되면 여기에는 모순이 벌어지고 상충이 벌어지고 불안이 벌어지고 정상적인 환경이 파괴됩니다.

그럼 하나되려면 이 바깥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느냐, 안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느냐, 좌우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느냐, 전후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느냐? 이게 큰 문제라구요. 이 둘은 상충이 벌어졌으면 전후로도 하나되고, 좌우로도 하나되고, 안팎으로도 하나되고, 상하로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동기가 됐다면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로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하나를 이룰 수 있게 하는 개념을 찾을 길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에 앞서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기 위한 작용적 조화를 이룩할 수 있고, 그런 이상적 형태를 갖출 수 있는 또 다른 하나의 무엇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개념을 찾아야 됩니다.

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는데,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기 전에 그 무엇이 있었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이전에 하나 만들려고 하는 그 무엇이 있었다는 개념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남자도 모르고 여자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가면서 알게 마련입니다. 남자가 태어나서 가는 길이 천태만상의 길이라 빙빙 돌아서 이렇게 가지만 가기는 가야 됩니다. 어떻게 가든지 가기는 가야 된다 이겁니다.

자, 가는 데는 작아지는 데로 가려고 해요, 커지는 데로 가려고 해요? 「커지는 데로요」 나빠지는 곳으로 가려고 해요, 좋아지는 곳으로 가려고 해요? 「좋아지는 곳」 그러면 나빠지려고 하지 않고 좋아지려고 하는 개념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내게서 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근원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아니 갈 수 없어서 그렇게 원하느냐?

일본 멤버들은 영어로 통역해도 말을 알아들을 수 없겠구만. (일본어로 말씀하심) *비참한 상황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어로 하면 일본 사람들이 못 알아듣고, 일본어로 하면 한국 사람이라든가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못 알아듣고, 복잡하다구요. (웃음) 나는 어쩌란 말이예요? (웃음) 일본 식구들 대답해 보라구요. 무슨 말로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러니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언어장벽입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하는 것이 역사적인 문제라구요.

누가 이걸 해결할 거예요? 누구도 할 수 없어요. 역사상 어떤 유명한 인물도 못 푼 문제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이걸 선생님이 생각한 겁니다. 누가 이걸 할 것이냐? 이게 문제인 것입니다. 누구도 못 하는 것입니다. 과학 기술의 힘으로도 그걸 못 합니다. 어떤 정부도 못 합니다. 오직 종교의 힘만이 가능하게 합니다. 그래서 항상 선생님은 그걸 계획해 나왔습니다. 우리가 언어를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언어의 장벽을 타파해야 되겠습니다. 이걸 항상 생각해야겠다구요, 특별히 젊은이들은. 알겠어요? 「예」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역사는 계속되는 것입니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은 한국 말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한테 미안하지만 한국 말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한테…. 일본 식구들은 앞으로 어차피 영어를 배워야 됩니다. 일본 말을 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로 복잡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박수)

개념이 존재보다 먼저다

여러분, 이상이 뭐냐? 오늘 말씀의 제목이 '이상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는데 이상이 뭐냐? 이상이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도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그 초점을 맞추는 것은 눈이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눈이 초점을 맞추게 되는 것은 눈이 하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초점을 맞출 수 있는 하나의 개념이 있었기 때문에 초점이 맞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거예요.

눈이 생겨나는 데서 그 초점이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초점이 기준이 되어 가지고 눈이 생겨 그 눈이 거기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횡적으로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각적인 도수에 일점이라는 걸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제삼점과 하나되어야만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제삼점은 제삼점만이 아니라구요. 눈을 중심삼고 보면 이건 반드시 시신경과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눈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눈은 왜 이렇게 동그랗고 눈 가죽도 이렇게 돼 가지고 원형을 닮으려 했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원형을 닮았어요. 입도 그래요, 입도. 그렇잖아요. 숨쉬어도 여기 들어가 하나됩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갈라져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져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 형태를 통해야 합니다. 무엇을 잡을 때도 이렇게 잡는 것보다도 전부 다 싸 가지고 잡는다구요. (웃음) 이렇게 잡으면 저쪽으로 빠지고 그럽니다. (웃음) 이렇게 잡아 쥐어야 잡힌 것도 '아하 나 떨어지지 않는다' 이런다구요. 잘못 잡으면 '동으로 떨어진다. 아이구 밸런스가 안 돼 빠져나간다' 이런다구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때는 옮겨 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어서 들어주소' 하며 말이예요. 여기선 뭐라 그러나? 여기선 원만한 사람이란 말이 없다구요. 동양에서는 원만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원만하다는 말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아, 진화됐다'라고 말하는데 진화를 생각할 때, 진화될 수 있는 개념이 먼저냐, 진화 자체가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화하는 길이 직선이냐, 원형이냐? 왜 직선이 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진화 자체가 직선을 정할 수 있느냐? 원형이 되었다면 원형을 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개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가질 능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자,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올라가는데 작은 데서부터 이상형으로, 복잡한 데로 발전했다면 올라가는 개념을 누가 정했느냐 이거예요. 진화론자에게 물어 보고 싶다구요. 다윈에게 '야 이 녀석아, 올라간다는 개념이 어디서 나왔어? 물건 자체가 올라갈 수 있는 개념을 가졌느냐? 내려갈 수 있는 개념은 왜 안 가졌어? 직선으로 가는 개념은, 원형이 되는 개념은 왜 안 가졌어? 다윈 네가 그렇게 명령했어?' 하고 물어 보고 싶다구요. 문제라구요.

또, '작은 데서 큰 데로 가는데 큰 것과 연합할 수 있는 내 본질이 어디서 나왔어? 그 모든 원자들이 전부 다 합하면 크게 되는 것이 아니라 작아지면 좋겠다고 왜 안 그래? 그러면 전부 다 작아져 없어질 것이 아니냐?' 이렇게 물어 보고 싶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는 개념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인 면에서, 논리적인 면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 무슨 진화론 반대하기 위한 날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하고 넘어가자구요, 그만하고. (웃음) 한 가지는 틀림없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커지기를 바라는 데는 좋게 커지려고 그래요, 나쁘게 커지려고 그래요? 「좋게요」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이나, 원자세계 물질이나 같은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작은 데서부터 큰 데, 더 좋은 데로 가려고 하는 개념이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공통적인 분모로서 여기서 세우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머리카락이 왜 여기 나와 있어요? 머리카락이 나오고 싶어서 나왔어요? (웃음) 이빨이 왜 나왔어요? 이게 바깥으로 나왔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이빨은 여기에 나야 된다는 개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이빨이 이렇게 나왔지 그냥 이렇게 나왔어요? 눈이 말하기를 '왜 나는 얼굴의 제일 깊은 데에, 골짜기에 들어가 있어? 나 그곳 싫어, 콧등에 있겠다' 하면 이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런 생각 한다면 눈이 왜 깊은 데 가 박혀 있어요? '눈 너는 여기에 가 있어야 된다' 하는 개념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우주의 법이 그렇기 때문에 '예. 나는 그리 갑니다' 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웃음)

머리를 거꾸로 붙이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웃음) 그렇지만 머리는 이렇게 되라는 개념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의 세계가 아니고 조화의 세계다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진화된 것으로 보게 되면 기분 나쁘다구요. 그건 일렬 종대 같은 생각이 나지 조화라는 개념이 안 나온다구요. 눈이 이렇게 똑바로 박혀 있다면 얼마나…. 눈이 그래도 깊은 데 있지만 돌기 때문에 매력을 끄는 것입니다. 야! 이것 봐라! 그래 사람은 얼굴을 볼 때 눈을 보는 거예요. (웃으심) 이러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표정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불편한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불편하다는 개념을 알아서 눈을 뺑뺑 도는 것입니다. 그걸 눈이 결정했어요? (웃음) 그런데 공산당 녀석들은 개념은 나중이고 존재가 먼저라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의 작용을 통해 존재해

존재가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라구요. 모든 물질 자체도 작용하고 있다구요. 광물과 전자 자체도 고착되어 있는 게 아니라 작용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근거예요. 눈도 존재가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럼 전기가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 작용이예요, 작용. 그러면 작용이라는 게 그냥 되느냐 이거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먼저 있어야 돼요? 혼자 작용하나요? 「아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데는 퇴화적인 작용이 아니라 발전적인 작용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내 자신이 존재하면 벌써 몸과 마음이 작용해요. 아시겠어요? 몸과 마음의 작용이 원만하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지 이것이 틀어지면 고통이예요. 아이구, 야단이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작용을 하는 거기에서 내가 편안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또 찌그러지는 거예요. 넘어지는 거예요. 작용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존재물은 작용을 통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작용은 무엇을 통해서? 주체 대상 개념을 통해서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작용을 말하게 되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힘이 먼저 있었느냐? 아니예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 개념이 있었다 이거예요. 제일 작은 것이 원자입니다. 원자에는 반드시 전자와 양자가 있어 가지고 작용하는 기반 위에서….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 가지고 원자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이너스형으로 태어난 것이 존재하기 위해서 플러스형을 만나지 않으면 이 우주는 그것을 추방해요. 그건 존재의 개념에서 낙제가 되기 때문에 우주는 추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암만 호모 섹스, 레즈비언이었댔자 자연히 1세기도 못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들이 행복하다 하겠지만 마음은 그러고 나서는 싫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뭐냐?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 「마이너스」 여자가 플러스지 왜 마이너스예요? '여자가 플러스지. 죽어도 플러스야' 암만 천년 만년 이랬댔자 안 통한다 이거예요. 여자가 남자가 됐다고 '아이고, 부활해! 아아아! 싫어 싫어, 부활해!' 암만 해도 여자예요. (웃음) 그걸 변경할 수 있는 여자라는 존재는 없고 그걸 변경할 수 있는 남자란 존재는 없다구요.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박수) 그건 영원하고 불변합니다. 안 그래요?

'내가 종교를 믿는 것은 여자로서 혁명을 해 가지고 남자로 변하게 하여 변증법적 공식을 만들기 위해서 믿소! 아멘!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하고 천년 만년 기도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변증법이 안 통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암만 싫더라도 남자 되겠어요? (웃음) '여자 남자 평등이야! 하하하 그거 나 좋다. 거 상식적으로도 평등이지. 내일은 너와 같이 울퉁불퉁하고 모레는 난 너와 같이 뚝 나온다. 그러니 평등이지' 그게 가능해요? 「아니요」 (웃음)

평등은 둘이 맞춰서 하나되는 데 있어서 평등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걸 말합니다. 제일 좋은 것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목적이라구요. 제일 좋은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 이상 무엇으로 하나돼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해야지 딱 서 있게 안 되어 있어요. 서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올라가야 되겠어요, 내려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아까 뭐라 했어요? 올라가는 걸 원해요, 내려가는 걸 원해요? 「올라가는 것」 올라가는 것. 그래 올라가는 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렵습니다」 '아이구, 올라가는 게 쉬우면 얼마나 좋겠나' 하겠지만 쉬우면 가치가 없어요. 맨 꼭대기는 천(千)이 될 수 없습니다. 맨 꼭대기는 하나예요. 밑일수록 수가 많지만 점점 올라갈수록 하나예요. 하나를 표준해서 올라가기 때문에 점점점점 어렵다는 겁니다. 이게 하나의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모든 것을 이겨야 돼요.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거치고 올라가야 됩니다.

제일의 이상은 극과 극이 합해 센터를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이상적인 길이 어디서부터 출발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디예요, 어디? 높은 데겠어요, 낮은 데겠어요? 그럼 많은 것이 이상적이예요, 최고로 올라가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올라가는 것」 여러분 할아버지가 집에 있으면 할아버지는 제일 낮은 자리에 앉아야 돼요, 제일 높은 자리에 앉아야 돼요? 「높은 자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 곳에 있겠어요? 할아버지 중에 최고의 할아버지니 어디에 앉았어요? 「높은 데」 그게 쉬운 자리예요, 어려운 자리예요? 「어려운 자리」 사람이 와 가지고 '하나님, 당신 자리하고 내 자리하고 바꿔 앉아요' 한다고 그게 가능해요? 「아니요」

자, 그러면 이상이 뭐냐? 이상 개념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손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끝이 있어요. 손에는 반드시 끝이 있어요. 여기서 이걸 이렇게 하는 것도 이상입니다. 그럼 여기서 손의 이상은 뭐냐? 이건 여기 만져 주는 게 제일 이상입니다. 어디를 만져 주느냐 하면 오른쪽에서부터 맨 끄트머리…. 왼손은 뭐냐 하면 저쪽 만지는 것이 이상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왼손이 가려울 때 '야, 너 왼손이 가려우니 왼손아 긁어라!' 그게 가능해요? (웃음) 이상이 뭐냐 하면 극에서 극을 잡겠다는 것이 제일의 이상이예요. 제일 쉬운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닮는 것이, 여자가 남자를 닮는 것이 제일 쉽지, 남자가 남자를 닮고 여자가 여자를 닮는 것이 쉬워요? 쉽지 않다구요. 그럼 남자가 남자를 하나 만드는 데 얼마나 쉬워요? 여자가 여자를 하나 만드는 데 얼마나 어려워요? 어떤 게 쉬워요? 그러니까 제일 쉬운 것은 여자하고 남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끼리 하나되는 것은…. 특히 미국 여자들은 잘 결합되지 않는다구요.

자, 그러면 왜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굴러 올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굴러 내려가는 게 아니라 올라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냥 가는 게 아니라 굴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를 붙들고 굴러가려니까 떨어지면 큰일나거든요? 여자도 남자에게서 떨어지면 큰일나니까 서로서로 좋아하며 못 떨어지게 붙들게끔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서 걸을 때 얼마나 불편해요? 하이힐 신고 궁둥이 흔들고 가는 거 뭐 사고 천당 같은데 그래도 잘 버티고 가더라구요. (웃음) 그게 뭐예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남자가 좋아하는 미끼예요, 미끼. 남자가 좋아하는 밑감이야, 밑감. (웃음) 남자들은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또 뭘 좋아하느냐 하면 가슴을 좋아하고 궁둥이를 좋아해요. 그래 궁둥이를 만지려고 하지요. 그래 여자는 궁둥이를 쓸어 주면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건 여자들은 몰라요. 나는 남자니까 안다구요. (웃음) 남자는 궁둥이 작은 여자는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궁둥이 크다고 자랑하고…. (웃음)

또, 반대로 여자는 남자가 젖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크면 '아이구' 싫어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남자는 덩치가 크고 궁둥이가 작고 어깨가 커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남자가 원해서 어깨가 크고 여자가 원해서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요? 그게 자연적으로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아무리 크더라도 작은 여자를 원하고, 남자는 털이 나고 그랬어도 털 없이 보들보들한 상대를 원합니다. 반대라구요. 상대적인 것입니다.

여자가 손이 크고 털이 났으면 말이예요, 우리 엄마가 이렇게 털이 났으면 선생님이 데리고 살겠어요? (웃음) 여자가 어깨가 크면 말이예요, 둘이 누워서 누가 큰가 어깨 자랑하는 거예요? 작기 때문에 남자의 품에 쏙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태어나기를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원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들의 살결이 고운 것은 남자가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니예요. 남자가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극과 극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잡고 하나되면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도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럼 여기에서 둘이 도는데 작은 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겠어요, 큰 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미국 댄서들은 어때요? 큰 사람이 리드해요, 작은 사람이 리드해요? 「큰 사람요」 힘세고 큰 사람이 자동적으로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거운 것, 큰 것, 그런 것이 전부 다 센터가 되는 거예요.

먼저 주는 것이 사랑의 본질

그러니까 남자가 왜 주체가 되느냐 하면 센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센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들려 가지고 돌아가는 걸 좋아하고 남자는 들어 주면서 좋아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본질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둥둥 뜨더라도 내 사랑이 들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미국에 미친 간나들이 많아요, 혼자 살겠다는 간나들.

여자도 사랑이 있어요? 여자도 사랑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나를 사랑하기 위한 사랑이예요, 남자를 위한 사랑이예요? 「남자를 위한 사랑」 (웃음) *대답해 봐요. 미국 여자들은 너무 욕심장이라구요. 나한테 확실하게 대답해 봐요! 여자들의 사랑이 여자를 중심한 거예요, 남자를 중심한 거예요? 「남자」 아니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영원히? 「예」 절대적으로? 「예」 (웃음.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그 사랑은 받기 위한 사랑이예요, 주기 위한 사랑이예요? 「주기 위한 사랑입니다」 미국에서는 시집갈 때 사랑을 주기 위해 간다고 해요, 자기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해요? 「둘 다」 (웃음) 둘 다인데 어느 개념이 먼저예요? (웃음) 「주는 것」 받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주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주는 것이요」 왜요? 주는 게 왜 이상적이냐? 왜 주는 것이 이상적인지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자도 그렇게 받겠다고 하고 남자도 받겠다 하게 되면 어떻게 돌아가요? 돌아가지 못하고 버티고 서 있지요. (웃음) 하나될 수 없으면 어떻게 돌아가요? 그러면 하나가 될 수도 없고 발전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상적이라는 것은 원을 만드는 거예요. 횡적으로 종적으로 구형을 만드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래요? 「예」 사랑을 받겠다는 게 죄예요, 이놈의 여자들아! 우주를 파괴하고 세상을 파괴하는 죄악 중의 죄악입니다. 서로 주겠다고 하는 부부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 이렇게 돌아가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겠다는 자체가 틀린 거예요. '선생님 그런 말 틀렸소. 나 그것 학교에서 안 배웠고 듣는 게 처음이요. 그건 레버런 문의 주장이지 그게 안 돼!' 할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의 주장이 아니라 이 우주의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솔직이 한번 얘기하자구요, 여자들! 오늘 내가 다 용서해 줄 테니까. 지금까지 사랑을 받겠다고 생각한 여자인가 주겠다고 생각한 여자인가 할 때, 주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어요, 받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어요? 솔직이 한번 얘기해 봐요. 「주겠다고…」 (웃음) 자신이 없구만. 왜 '히히―' 하고 웃어요? (웃음) 이것을 혁명하자구요, 이것을. 이게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가 혁명하자 이거예요. (박수) 남자들 뒤에 여자가 졸졸 따라다니는 게 사랑을 주기 위해서예요, 받기 위해서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게 미국 사회에서의 심각한 문제입니다. 거 몰라서 그렇다는 거예요, 몰라서.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존속하는 걸 몰라서 그래요.

데이비드, 이 녀석 왔구만. 너 색시가 필요해, 안 필요해? 「매우 필요합니다」 (웃음) 그런데 왜 싫다고 그랬어, 중간에? 「상대를 잘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그래. 그러라구. 자기가 좋기 위해서…. '색시 얻으면 편안하고 좋은 줄 알았는데 이게 짐이 되고 더 문제다' 그런 생각은 개념이 틀린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 전부 주고 다 주더라도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이 한 남자를 만나 가지고 좋아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더 크기 위한 발전적인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목적은 더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남자 여자가 왜 그렇게 사랑해야 되느냐? 왜 사랑을 줘야 되느냐? 그것이 표준, 기준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가, 이상적인 사랑의 가정이 아니라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서로 주고받아 잘 돌게 되면 어디든지, 우주를 가나 세계를 가나 어느 가정에 가나 어디 가나 충돌이 안 되고 전부 다 그걸 원하는 겁니다. 잘 돌고 크겠다는 무엇이 본질이 되어 있으면 그것이 플러스돼 가지고 전부 다 엉키려고 한다는 겁니다. 자연이나 모든 것은 페어(pair;한쌍)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쌍쌍으로 살게 되어 있다구요. 원자세계도 쌍쌍이고, 동물·식물세계도 쌍쌍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것이 뿌리로부터 완전히 꽃이 피고 씨를 맺어야 우주의 보호를 받지 그러지 않으면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왜 주어야 되느냐? 주는 것은 우주의 어디든지 통합니다. 그러나 받겠다고 하면 어디든지 막힌다는 겁니다. 그래 러브 로드(love road:사랑의 길)는 이렇게 똑같지 않아요. 이게 가면 갈수록 넓어진다 이거예요. 가면 갈수록 커진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올라가게 되어 있다 그 말이예요. 올라갔다 내려와서는 안 된다구요. 사랑의 길은 올라가면서 넓어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가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맞지 서로가 받겠다고 생각하면 완전히 탈선이 되어 버려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람이 만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 살면서 '모든 만물아, 우리 둘의 사랑의 표준이 잘 됐나 안 됐나 보고 너희들이 내 본을 따라라! 내가 스탠더드 스케일(standard scale;규모의 표준)이고 스탠더드 메저(standard measure;측정의 표준)와 마찬가지다. 여기에 너희가 맞나 안 맞나 재어 봐라!' 할 때에, 만물이 '예―이' 이렇게 말하게 되어 있지 '아니요'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스탠더드 러브 스케일(standard love scale;사랑의 규모의 표준)이 있고 스탠더드 러브 메저먼트(standard love measurement;사랑의 측량의 표준)가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최고의 인간의 사랑이 가는 길이라는 겁니다. 결혼하고 나서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은 낙제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결혼하고 나서 상대를 백 퍼센트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는 남편이 올라타든 밟든 목을 조르든 좋아서 '헤헤헤! 아야야!' 하며 웃는다구요. 그렇게 좋아하게 되어 있지 울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 사랑하다가 여자 코를 잘라 버렸다고 해서 법정투쟁하겠어요? (웃음) 여기에 상처가 나고 피가 난다고 해서 '아이구 법정투쟁, 이혼이다!' 그래요? 「아니요」

이 다리가 말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흉터가 없어 걱정이야. 이놈의 몸뚱이에 사랑하는 남편의 흉터가 없어 걱정이야. 아이구, 아이구' 한다구요. 흠이 많더라도…. 거 불행해요? (웃음) 거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요」 (웃음) 정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여자들 아니예요? 손가락을 깨물어 잘라 가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 손은 명예로운 훈장을 갖고 있다. 영원히 사랑한 불변의 남편 앞에 사랑을 하다가 잘렸다'고 자랑하게 되어 있지 그걸 감추게 되어 있어요?

자, 여러분들 그 말이 어때요? 좋은 말이예요, 아니예요? 「좋은 말입니다」 좋은 말이지요? 그거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웃음) 신경이 흥분해 가지고 '그거 이론적인 말이야!' 이래야 한다는 거예요. 흥분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웃음) 남자 여자로 태어났으면 어떤 사랑을 하고 싶어요? 익사이팅(exciting;흥분시키는)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미디오커(mediocre;평범한)한 사랑을 하고 싶어요? 침대에서 시트가 찢어지게 야단하며 사랑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둘이. (웃음) 그렇다고 해서 아침에 여자가 '이놈의 남자' 하면서 권총을 들이대겠어요, '히히' 하면서 좋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부인하고 남자하고 서로 권총으로 쏘겠다고 권총을 준비하겠어요, 킬킬킬 웃으며 '내일도 그러고 영원히 그러자' 하겠어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웃음)

우리 노골적으로 이야기해 보자구요. 결혼해 가지고 어떤 걸 원해요? 오버 익사이팅(over exciting)이예요,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익사이팅이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자기가 사랑받겠다는 사람은 그런 사랑 절대 못 합니다, 절대 못 해요. 서로 주겠다고 해야, 서로 운동해야 더 크든지 작아지든지 하지요. 그러지 않으면 익사이트먼트(excitement;흥분)가 안 된다구요.

종적으로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을 이루어 돌아야

자, 이제 시간이 많이 됐다구. 몇 시나 됐나? 「일곱 시 반입니다」 한 시간 반이 됐구만.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뭐…. 이젠 그 이상 얘기 안 해도 다 알았지요? 「예」 배고파, 배고파요. 여러분들은 좋지만 난 배고프다구요. 나는 다 아는 것 얘기하니까 배가 고프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그냥 쩝쩝쩝…. (웃음)

자 그러니까, 이상이 뭐냐? 이상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서로서로가 극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해 보자구요. 횡적인 것은 이렇게 되고 종적인 것은 이렇게 되는 것이 이상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구형이 되지 않고는 돌지 않아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우주에서는 종적인 사랑이 필요합니다.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하늘과 땅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입니다. 이 둘을 통해야 완전한 이상적인 인간상이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어떤 게 중심의 사랑이냐? 인간 중심, 부부의 사랑이 중심이 아니라 하늘과 땅, 인간과 하나님을 중심한 사위기대 사랑이 중심입니다. 그 사랑이 주체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운동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우주의 원칙적인 입장입니다. 이 원칙은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사회도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고, 국가도 하나의 축, 세계도 하나의 축, 우주도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체의 분모가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생명도 아니고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기에서 절대적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분모가 와 가지고 '나'라는 존재가, 여기 서 있는 하나가 절대적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 이것이 영원합니다. 여기가 절대적인 자기 위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영원한 사랑에 있어서 절대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영원한 사랑의 분모가 있으면 절대적인 자아를 찾는다는 겁니다.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인데 무엇을 센터로 하여 부부가 살아야 돼요? 「하나님」 하나님은 멀어요. 자기 가정이 있으면 자기 종족 중심삼고. 종족은 무엇을 중심삼고? 민족 중심삼고. 민족은 무엇 중심삼고? 국가 중심삼고. 국가는 무엇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는 무엇을? 우주를 중심삼고. 우주는 무엇?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에는 가정의 장이 있어야 되고, 종족에는 종족의 장이 있어야 되고, 국가에는 국가의 장, 세계에는 세계의 장, 우주에는 우주의 장이 있어야 됩니다. 센터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올라가는 거예요. 굴러 올라가는 거예요. 어떤 원으로 올라가느냐?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동서남북으로 세계를 돌면서 살고 싶어합니다. 북극도 가 보고 싶어하고, 남극도 가 보고 싶어하고, 저 서양도 가 보고 싶어하고, 동양도 가 보고 싶어하고 다 그렇지요?

자, 백인들이 어디서 살던 사람들이예요? 북쪽, 북극이예요. 그래서 북극 곰이예요. (웃음) 북쪽은 흰 눈이 많지요? 남쪽은 뭐냐? 북극에서 남쪽으로 가면 갈수록, 인도 남쪽으로 올수록 적도예요, 적도. 적도에 사는 사람은 뭐예요? 흑인이예요, 흑인. 여기는 희니까 흑이 있어야지요. 검은 것이 있어야 조화가 되지요. 하얀 것끼리 조화가 돼요?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높은 산이 있으면 말이예요, 깊은 골짜기가 있다구요. 여기에는 나무가 썩고 다 그래서 냄새가 나요. 그러므로 여기엔 벌레와 곤충들이 붙어 살지만 산꼭대기에는 벌레와 곤충이 살 수 없어요. 백인들은 정이 없어요, 정이 없다구요. 언제나 '내가 높다'고 하면서 흰빛을 자랑하지, 거기에는 검은빛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내려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앞으로 통일교회는 이상적 사랑을 풀어 가자면 백인 남자들이 흑인 여자하고 결혼하려고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건 참 뭐라 할까? 깊은 심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흰 사람끼리 그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하고, 흰 사람하고 검은 사람하고 이렇게 좋아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이 더 조화가 돼요? 백인들 사회를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백인들끼리 좋아하는데 그게 뭐예요? 요즘은 무니들을 전부가 주목하고 있어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동네에서 어떤가 주목한다구요. 거 왜 그래요? 그게 자연적 마음이예요, 자연적 마음.

놀이터에 가게 되면 큰 것을 뭐라 그러나? 돌아가는 것. 「자이언트 휠」 저 꼭대기에 올라갔던 것이 안 내려갈 수 있어요? 그게 내려가야 익사이트먼트된다구요. '이야! 와와, 야야…' (웃음) 그게 재미있는 거지요? (웃음) 이제 알겠지요, 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이상이? 「예」 백인들끼리는 도와줘도 효과 안 나요. 그러나 흑인을 도와주면 효과가 납니다. 마찬가지로 흑인들끼리 도와주면 효과 안 나요. 백인을 도와줄 때 천하가 눈물 흘린다 이거예요.

서로 위해 주는 데서 이상으로 가는 길이 생겨

자, 이런 놀음을 역사 이래 누가 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느냐? 그건 통일교회하고 레버런 문 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오색인종이 모이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박수) 여기 있는 패들은 말이예요, '어디 가고 싶어?' 하면 '선생님 따라가고 싶어' 이러지 '아이구 미국 대통령 따라가고 싶어!' 안 그럽니다. (박수)

'레버런 문' 하면 동양 사람, '레버런 문' 하면 한국 사람, '레버런 문' 하면 서양 사람과 색깔이 다른 사람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참사랑」 참사랑. 미국에 와 가지고 자기만 사랑하고 나만 잘 살겠다고 하는 게 아니예요. 감옥에 가면서도, 감옥에 가서도 미국을 살려주려고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주면서도 더 주려고 하고, 이러기 때문에 여기에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본심은 압니다. 본심에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위대한 겁니다. 본심에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리더가 필요 없어요. 자동으로 아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자석같이…. N극과 S극이 자동적으로 수수작용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참으로 주는 데에서 자동적으로 참으로 받는 힘이 결합되어 거기에서 우주적인 존재 분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를 소위 자연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여기 벨베디아에 올 때 '오늘 선생님이 나오시나, 안 나오시나?' 이런 걸 생각하고 오지요? '선생님이 안 나오시면 나 재미 없어. 선생님 와야 돼!' 이렇게 생각하고 오지요? 「예」 그러니까 무니들이 미친놈들이지요.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특별히 비정상적으로 미쳤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사랑에 미친 사람들이라구요. 그 힘이란 우주를 넘을 수 있어요.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의 극이라면 말이예요, 참부모는 이 극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는 극에서 서로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높은 극과 낮은 극이 돌기 싫을 때까지 돌면 센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자기 손을 보고 '아이구 아름답다' 이러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자기 눈을 보면서 '아이구 이쁘다. 요거 나의 눈, 너 안 보면 안 된다' 이거 아니예요.

냄새를 맡더라도 사랑의 냄새를 맡으려고 한다구요. 자기 사랑? 아니예요. 하나님이 혼자 얘기하고 듣겠다고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상대의 말을 듣기 위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손으로 자기를 만질 때에는 아무 감각이 없지만 상대방을 만질 때는 거기에 모든 천지의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이상이라는 것,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상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당신이 절대자라고 해서 이상이 필요 없는 게 아니예요. 그 이상은 무엇이냐? 하나의 대상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이상이라는 말이 시작되지, 대상이 없으면 이상이라는 말이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이상으로 가는 길, 이상길이 어떻게 되느냐?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통해 서로 주기 위해서 작용하는 그길에서만이 이상으로 가는 길이 생긴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해 주는 데서만이 이 길이 열린다구요. 위하지 않고는 그 길이 안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만이 크게 되어 있다구요. 받는 데서만은 자꾸 후퇴하게 된다 이거예요. 서로 주려고 해야 전진한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려고 하는 데, 주려고 하는 데에 이상길이 연결된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성서에서 이것을 오늘날 선생님같이 설명은 안 했지마는, 받는 자보다도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한 것은 이래서 한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위해 주는 자가 이상세계의 주인

자,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사실입니다」 더 좀 생각해 보라구요, 간단히 대답하지 말고. 문제가 크다면 큰 문제예요, 이게. 그래요? 「예」 그게 사실이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것들 다 어디 갔어? 낙제예요! 낙제, 낙제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주를 배반하고 자연의 현상과 존재의 원칙을 배반한 배반자였어요, 배반자. 배반자였다 이거예요. 오늘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이건 위대한 발견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축복을 받고는 '어어, 선생님한테 축복받았으니 우리는 가정 중심삼고 살아야 돼'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가정의 중심은 교회요, 교회의 중심은 나라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를 위한 미국이 되어야 합니다. 그걸 못 하기 때문에 그런 나라를 우리가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이 세계를 위해 주면서 산다고 하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이상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가정을 희생시켰습니다. 우리 아들딸들이 희생당하고 우리 엄마도 희생당했다구요. 나이 어린 처녀로서 나이 많은 신랑을 만나 가지고 마음대로 못 했다구요. 가야 됩니다, 가야 돼요. 우리들이 가야 할 목적지인 세계를 위해 가야 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야 돼요. 요즈음에 어머니가 피곤하다고 '아이고 나 혼자 여기에 둬두고 다니면 좋겠다' 그러면 '안 된다, 안 된다' 그러고 있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하고, 세계를 위해서 줘야 됩니다. 세계를 미국을 위해서 주고, 내가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줘야 됩니다. 참부모는 줘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것이 있고,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있고, 거기에 새로운 인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국을 버렸습니다. 나라를 버렸다 이거예요.

지금은 그렇다구요. 한국에서는 '아이구, 레버런 문, 미국이 반대하는데 빨리 오소! 우리가 이젠 알았으니 전부 다 환영하겠소. 오소, 오소'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세계. 그것이 높은 데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요것만 넘으면 이제부터는 가기 쉽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올라갔으니 이젠 쉽다는 것입니다. 다 보고 가는 거예요. 다 본다구요, 이제. '아하! 세계가 이렇구나' 안다구요. 그만큼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올라왔느냐 하면 이것만큼 올라왔다구요. 여기쯤 왔기 때문에 '아하, 이게 훤히 다 보이는구만.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다 아누만' 하고 다 보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이제 세계 공산주의도 물러가고 민주주의, 민주세계도 물러간다구요. 뭐 민주세계라고 자랑하지만, 이 민주세계가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민주세계예요? 하나님도 선거를 통해서 뽑고, 구세주도 선거를 통해서 뽑아요?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래요? (웃음)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선거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민주주의 방식을 통해야만 해요? 그런 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이 투표한 자리에서 가는 길이예요? 주는 거예요. 주고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한없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없는 거예요.

천국 시민권을 만들 책임을 진 통일교회

자, 이제 알겠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주권이 나오기 전에, 세계의 주권을 만들기 전에…. 세계의 주권을 지도할 수 있는 센터,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국민이 되면 말이예요, 미국 국민이 될 거예요, 세계 국민이 될 거예요, 천국 국민이 될 거예요? 「천국 국민요」 천국 국민인데, 미국 국민이 천국 국민으로 대번에 못 돼요. 세계 시민권을 타 가지고 패스한 후에 하늘 시민권을 타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이 세계는 세계 시민권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것이냐? 이걸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세계 시민권만을 생각해요, 천국 국민이 되려고 그래요? 「천국 국민요」 미국 국민의 영주권도 갖고 하늘나라에 가면 얼마나 좋아요?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질래요, 미국 시민권을 던져 버리고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질래요? 어떤 거예요? 「첫번째요」 그게 쉬워요? 「아니요」 그러면 천국 시민권을 누가 가르쳐 주겠나요? 「아버지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 타락한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예요? 「완전한 아버지요」 완전한 아버지가 안 나타나면 하늘나라의 시민이 될 수 없습니다.

자, 그럼 태어날 적부터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야 되겠나요, 사탄의 아들로 태어나야 되겠나요? 「하나님의 아들」 여러분들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타락한 혈통을 갖고」 타락한 혈통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것을 혁명해야 됩니다. 주겠다고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말해 '희생해야 된다. 반대의 길을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각자가 가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면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후대의 인간들이 올 수 있는 하이웨이를 닦는 역사를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반대로 원수를 갚으려고 하지 않는 거라구요. 반대받으면서도 사랑하고 주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이게 경계선입니다. 이게 경계선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은 여기서 이별하는 거예요. 굿바이 사탄! 개인으로서도 주고, 부부가 되어서도 주고, 가정으로서도 주고, 종족으로서도 주고, 민족으로서도 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무리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주려고 합니다.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주려고 하는 이 운동을 하는 역사 이래 처음 나타난 단 하나의 집단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는 경계선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사탄이 못 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세계의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줘서 세계를 빼앗아 오고 찾아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대를 받지만 반드시 올라가는 거예요. 드러나는 거예요.

그들은 받았으니, 받은 것을 알기 때문에, 본심이 있기 때문에, 돌려보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미국 국민도 레버런 문에게 신세를 졌기 때문에, 갚아야 할 줄 아는 환경으로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이 지금까지는 미국에서 반대받았지만 이제부터는 반대가 없어지고 환영받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 남북의 빈부의 차를 다 뚫고 하나의 주고받는 세계 형태로 이동하는 중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정착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은 이동 중이예요. 정착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개인으로 두고 보면 얼마나 선생님이 주려고 하는 생애를 보내 왔어요? 개인적으로도 주려고 했고, 가정적으로도 주려고 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받지 않을 때에 그 벌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무섭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에게 개인적으로도 줄 수 있는 주인을 가졌고, 또 가정적으로도, 종족·민족·국가·세계·인류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전부 다 줄 수 있는 것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배반했어요. 이 이상 큰 죄가 어디 있어요?

*나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했고, 가정적인 차원에서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했습니다. 여러분에게만, 모든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종족적인 단계에서 주려고 했고, 국가적인 단계에서 주려고 했고, 세계적인 단계에서 지금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 영광, 이와 같은 선물을. 반대로 여러분들이 반대하고 배반하고 있다구요. 이게 얼마나 큰 죄예요? 얼마나 큰 죄냐구요. 여러분들이 언제 이 선물에 보답할래요? 특히 통일교회 식구들, 여러분들이 아버지를 반대하는 마음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 번 반복을 해서 명령을 했는데 무엇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한테 그러고 있어요.

한 곳에 머물러 있어 가지고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더 높은 곳을 향해서 전진해야 돼요. 아버지도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는 거예요. 성장, 성장, 성장…. 올라간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예요.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은 미국과 싸울 때가 아닙니다. 공산주의예요. KGB한테 내가 원수예요. 어떻게 레버런 문을 제거하느냐? 그거 생각해 봐요. 그들은 레버런 문을 제거해 버리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진짜 원수들입니다. 어려운 처지입니다. 쉬운 길이 아니예요.

미국을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야

선생님은 어떻게 하면 공산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그 세계에 복음을 전하느냐?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런 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이 공산세계를 구원하느냐? 어떻게 사랑의 길을 열어 줄 수 있겠는가? 지금 영적으로 그 길을 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 세대의 젊은이들이 그 혜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혁명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미 거기에 가 있는 식구들이 여러 번 보고를 해왔어요. 우리 식구들이 그렇게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것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그것은 이상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는 길이예요, 지옥.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라가면 더 좋기를 바라지요? 우리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어요? 「아니요」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권위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하늘나라로 만들려는 거예요. 미국을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원을 풀기 위해서는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은 세계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지금 죽게 돼 있나요, 망하게 돼 있나요, 흥하게 돼 있나요? 「망해 가고 있습니다」 망하고 있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러면 미국의 어려운 문제를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해결할 수 있어요? 마약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남녀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흑백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민족문제, 교파문제, 사상적인 모든 혼란을 다 극복할 수 있나요? 그래 통일교회가 그걸 해결할 수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그걸 무엇으로 증명해요? 여러분들 봐서.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이었다구요. 망하는 길을 가고 있었다구요. 뜻길을 알고 나서 여러분들이 180도로 돌아선 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요. 미국은 지금 교육제도나 모든 사회제도가 개인주의에 근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하늘나라와 반대되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선생님이 말한 '전체를 위해서 나가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힘이 들지만 그 일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운명에 처해 있다구요. 우리는 어렵다고 하지만 다 알고 가는 것입니다. 다 알고 가는 거라구요. 세상에는 어려운 길도 모르고 가니 얼마나 불쌍해요?

아무리 고생이 심하더라도 다음에는 우리들이 필요하게 되어 있지 망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나 세상에서는 아무리 행복하더라도 내일을 보장받을 수 있어요?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은 아무리 미국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그걸 넘어가려고 했지, 그걸 피해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들, 전부 다 부처끼리 활동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거기에 서 있기만 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우주와 연결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여러분들만 못해서 이렇게 가정을 버리고, 미국에 와 가지고 핍박받는 이 길을 찾아왔겠어요? 여러분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니라고 반대받고, 레버런 문 아들딸이라고 반대받고, 동양 사람이라고 반대받고 고통받아서 눈물을 흘리는 그 사실을 내가 안 봤을 것 같아요?

거기서 아이들도 느끼지 못한 비참한 곤욕을 느끼고 비통한 사실을 느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때 레버런 문은 '내가 세계의 핍박을 받고 있는데 너는 나의 아들이 되었으니 그 학교의 핍박은 감수하고 극복해야 된다'고 교육했습니다. 그들은 모르면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갈 길을 알고 받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그들이 받는 것은 범위는 작지만 선생님 이상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러한 역경의 환경을 안고서 이 미국 사회를 뚫고 세계까지 가려고 선생님이 싸워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환경이 반대하지 않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런 곤경에 처해 있지 않는 환경에서 '아이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가고, 선생님이 다 뚫은 다음에 우리가 가지' 이럴 수 있어요? 그런 돼먹지 않은 사상이 있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명심해야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짓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죽느냐 사느냐 최후의 결정을 짓는 이 마당에서, 여러분들이 이상으로 간다고 하게 되면 이 나라를 누구보다 더, 선생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하늘의 복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받을 수 있는 민족적인 권위를 가질 수 있지, 선생님을 비판하고 안 따라가겠다고 해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사람은 벌을 받아야 돼요.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서로 주고받아 하나가 돼야

자, 보라구요. 이상은 주는 거예요. 주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언제 세계를 위해서 줬느냐? 잠을 자지 않고 줬습니다. 다 줬다구요. 위해서 살았느냐? 위해서 살았습니다. 사랑했느냐? 사랑했습니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췄다구요. 언제 위해서 살았느냐? 지금까지, 지금도 생애를 바쳐서 위해 살고 있다 이거예요. 또, 언제 사랑했느냐? 지금도 사랑하면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용서를 하고 참고 여기에 붙어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도망갔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든지 주려고 할 때는 환영합니다. 주려고 하는 사람은 반대하는 법이 없습니다. 쥐새끼도, 강아지새끼도 주려고 하는 주인은 환영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를 위해 주면 환영하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할 때에는 벌거벗고 대드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연도 그걸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연의 센터이기 때문에 자연의 센터가 되는 당신은 우리를 위해서 줘야 돼. 먼저 줘야 돼. 먼저 주고, 먼저 위하고,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우리가 당신을 위해서 주고 사랑할 것이 아니냐?' 지금 자연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그래야 자연도 사람을 위하고, 사람을 위해서 주고 이럴 텐데…. 이 주체가 먼저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주체가. 센터가 먼저, 주체가 먼저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주려고 했습니다.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줬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주고받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동쪽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 위하고 사랑하고 살면 나는 자연히 서쪽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서쪽을 향해 가게 되는 거라구요. 또, 남쪽을 향해 가게 되고 북쪽을 향해 가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서양 사람들은 동양을 찾아가고 동양 사람들은 서양을 찾아가야 돼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가는 데는, 동양 사람은 서양의 짐을 지기 위해서 가야 되고, 서양 사람은 동양의 어려운 짐을 지기 위해서 가야 됩니다.

그러면 동양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정신적인 선의를 갖기 위해서 자꾸 버렸다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주고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적인 분야를 완전히 찾기 위해서는 물질을 가지고는 함께 안 돼요. 그래 동양에서는 물질을 버리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종교를 통해서 버리는 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서양은 그 반대입니다. 지식을 통해서 자꾸 얻었습니다. 자꾸 얻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물질을 완전히 세계적으로 갖춘 하나의 반구체(半球體)와 정신을 완전히 갖춘 하나의 반구체가 지금 만나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물질을 가지고는 못 만나요. 이것을 무(無)로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동양 사람들은 정신을 무(無)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서로 다시 엇바꿔 가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이상이 무엇이냐? 동양 사람들은 그 모든 것을 서양에 와서 풀어 놓고 전부 다 퍼부어야 되고, 서양 사람들은 그 반대로 동양에 가서 다 퍼부어야 됩니다. 그 대표적으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양을 대표하고 동양의 정신문화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미국에 와서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거예요, 내적인 가치와 재산을.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구세계는 물질적인 부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기 가난한 동양으로 가져 가서 완전히 쏟아 부어야 됩니다. 그때 정신과 물질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가 비고 여기가 비어야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섭리적인 세계가 이런 현상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지금 서구 사람들이 동양 사람을 동경하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일본 사람들을 좋아하잖아요? 일본 식당의 음식, 일본식 옷, 뭐 일본, 일본, 일본…. 문제입니다. 너무 좋아해서 문제예요. 그러나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구요. 더욱 나은 것을 창조하면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섭리로 역사하고 계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재물을 싣고 가 가지고 동양에 뿌려야 됩니다. 그리고 동양 사람들은 자기의 신념을 갖다가 서양에 뿌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한 하나의 사람이 둘로 갈라져 있었던 것을 비로소 역사의 종말 시대에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붙이는 풀의 역사를 하는 것이 뭐냐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이제 재산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문화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생활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사랑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합동결혼식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기 일본 여자들 중에 서양 남자들하고 결혼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걸 누가 했나요, 누가 해줬나요? (웃음) 누가 해줬어요? 「아버지요」 그걸 강제로 했나요, 여러분들이 원해서 했나요? 「원해서요」

우리는 이런 뜻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극과 극의 사랑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이 사회에서 잘살면 되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들딸은 세계가 하나된 기반에서 태어난 아들딸이라고 자랑으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 아들딸들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가까워요? 나는 멀지만 내 아들딸들은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가까우냐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주는 길은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우주의 존재방식

만약에 선생님을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영국 여자하고 결혼했을 것입니다. (웃음) 어때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 당시에 영국은 해와 국가를 대표했습니다. 거기서부터 미국이 태어났잖아요. 거기서부터 미국이 태어난 거예요. 미국은 영국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아들은 아담을 대표해요. 아담과 해와, 그 중간에 서 있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의 자리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는 양쪽 다리를 걸치고 있는 거예요. 항상 양쪽입니다. 그래서, 만일에 기독교 세계가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선생님이 영국 여자를 맞아들였을 거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독교가 반대했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복을 받았지. (박수)

내가 모르는 여자에게 주려고 하면 그 여자가 나를 반대 안 합니다.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반대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어머니도 나를 처음 만났을 때에는 내가 낯설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어떤 남자가 어떤 귀중한 것을 여자에게 주고 싶어한다고 할 때 그 여자가 그걸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동적으로,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어느누구도 그런 것을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 것입니다. 이게 본심이 지향하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직 이 길만이 전진을 낳는 것입니다. 더 많은 재산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의 길입니다. 이것은 영구불변으로 어디에든지 존재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이 길을 막을 수 없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이것을 떼내어 버릴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이 길을 가기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이와 같은 환경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을 포함한 이 천주를 포용하고 환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길이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우주의 존재방식입니다. 이 점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이 길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항상 그런 환경, 그런 길을 보호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어떻게 생존자가 될 수 있는가를 확실히 안다구요. 본연의 우주가 존재하는 방식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반대에 부딪치더라도,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계속 전진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 행진을 계속하여 지금 그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진리의 길을 분명히 증명한 겁니다. 선생님의 삶이 분명히 증명해요.

모든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어, 레버런 문은 말 많은 사나이. 저들은 불쌍한 사람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팔자가 기구하지, 기구하지. 저거 봐, 저거 봐!' 이런 것이 레버런 문에 관한 세상 사람들의 관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이 틀린 겁니다. 언제나 우리는 성공적일 것입니다. 그런 성공의 기반 위에 서 있으니 모든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 증명하는 거예요. '저 사나이가 최고로 행복한 사나이다!' 하는 거예요. 어떤 어려운 환경이었더라도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나 그런 본연의 성공적인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이제 모두가 '얼마나 레버런 문이 행복하냐!' 하고 경이로워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이걸 증명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진리의 길입니다. 여러분도 이와 같은 길을 가야 돼요. 이제 그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내가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살아 남느냐? 어떻게 해야 존재하느냐? 이제 여러분들도 분명하게 알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아버님」 여러분들도 그걸 알았을 거라구요.

이런 개념을 알고 난 후에는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어떻게 해요? 「아버지와 같이」 생각만 하고 있으면 다 돼요? 「아니요. 행동을 해야 합니다」 생각만 하고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이 쳐부숴야 됩니다. 행동으로 옮겨야 돼요. 어떻게 그런 자리를 점령할 것이냐? 행동을 통해서 그런 목적, 그런 특수한 삶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이 길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고 뭐고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텅빈 자리예요. 텅빈 자리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해돼요? 「예, 아버님」

하나님을 닮는 것이 인간의 꿈이고 목표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거 하겠어요? 「예, 아버님」 선생님이 한번 볼 거예요. 내가 두고 볼 겁니다. (웃음) 여기서 선생님이 전생애를 통해서 기준을 확실히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선생님이 서는 겁니다. 그런 성공을 여러분이 생각해 봐요. 3년 후에 선생님이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갖출 수 있습니다. 문제없어요. 여러분들에게 진짜 고귀하고 가치 있는 가장 귀한 구원의 길을 열어 줄 거예요.

이것을 누가 막아요, 누가? 누가 나를 반대해요? 오직 사탄만이 반대합니다. 원래 인간은 타락한 후손입니다. 사탄과 인간이 혼합된 것입니다. 두 녀석이 하나로 뒤섞여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념적으로 이와 같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싸웠던 그 예를 따라온다면 사탄이 분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종교와 많은 사상이 희생적인 세계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을 자꾸 반복하는지 그들은 몰라요. 왜 그러는지 그들은 그것을 내용적으로 모른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니 분명히 그 내용을 알 거라구요. 분명하게 알겠어요? 「예, 아버님」 여러분들은 나한테 변명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여러분의 눈이 알고, 여러분의 코가 알고, 여러분의 입이 알고, 여러분의 귀가 알고, 여러분의 오관이 모든 것을 다 알아요.

언젠가는 여러분들이 죽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자동적으로 영계에 갑니다. 거기에 가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당연히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너, 누구야!' 할 때 '나, 무니요' (웃음) 해보라구요. 그러면 '너, 진짜 무니냐, 가짜 무니냐?' 할 거예요. 「진짜 무니입니다」 '무니 녀석이야, 진짜 무니냐, 가짜 무니냐?' 할 때 여러분은 어느 거예요? 그저 무니 녀석이예요, 진짜 무니예요? 진짜 무니예요? 「예, 아버님」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그런 것을 원하지요, '나, 진짜 무니다!' 하는 것을. 「예, 보름달같이 충만한 무니예요」 그것이 여러분이 원했던 대답이예요. 여러분의 진짜 상황에서 그래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그 무서운 자리에 서 가지고 '나, 진짜 무니요!' 그럴 수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예」 그러면 그 결과를 보여 줘 봐요. 결과를 내놔 보라구요.

진짜 무니의 길을 어떻게 선생님처럼 분명하게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이 전생애 동안 이와 같은 진짜 무니의 길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함으로써 모든 것을 다 주는 거예요. 이게 진짜 무니가 가야 할 표준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길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묻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생활을 하고 있는 이때 그 세 가지를 여러분에게 묻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틀림없이 여러분에게 묻고 있는 거예요. 그때 어떻게 대답할래요? '예, 하나님! 나는 그렇습니다' 그렇게 분명하게 대답할 수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모두 통과하여 도달한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길이예요. 선생님은 다 통과했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창고와 같다는 뜻이예요. 여러분이 어떤 씨앗을 수확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같이 그런 씨앗을 원해요. 선생님이 그걸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관념은 무엇이냐? 준다는 관념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인간을 위해서 모든 것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창조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는 가야 합니다. 단호히, 단호하게. 알겠어요?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갚아야 돼요. 어디서? 하나님이 아니예요. 먼저 여러분의 훈련 코스인 이 땅 위에서 갚아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서 주는 훈련을 통해 천국 창고로 가는 실과가 돼야 합니다.

천국과 하나님, 그때를 위해 우리가 이 땅 위에서 훈련해야 됩니다. 사랑을 위한 헌신생활을 통하여 나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어느누구도 그런 상호적인 관계를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상태에 서 있다고 생각해 봐요. 하나님의 행복과 나의 행복, 하나님의 즐거움과 나의 즐거움이 같은 행복, 같은 즐거움이 되는 거예요.

나는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부분입니다. 어떤 부분이냐? 사랑의 상대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니 '나'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예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주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대상입니다.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이며,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이예요? 그게 인간의 목적이요, 그게 인간의 운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버님」

그게 인간의 숙명입니다. 결국 모든 인간은 하나님같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꿈이요 목표입니다. 우리는 진짜 우리의 목표에 도달해야 돼요. 이것이 참된 인간의 길이요, 인간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버님」 이제 여러분의 의무와 책임을 생각해 봐야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 이에 대한 책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아야

그래서 천국은 혼자 못 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상의 곳이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가야 됩니다.

자, 미국 사람들도 이제 아프리카에 한번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미국은 높은 자리에 있잖아요? 미국은 세계적으로 높잖아요? 높은 자리에 있잖아요? 미국은 세계의 지도 국가니까 그 지도받는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있는 것을 다 팔고, 한국에 있는 것을 전부 다 갖다가 미국에 퍼부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의 모든 것을 아프리카에 갖다 퍼부어야 돼요.

미국은 한국을 할 수 없이 붙들고 있습니다. 그 누가 붙들게 하고 있느냐, 미국 사람 앞에? 국제정세가, 세계정세가 그것을 못 놓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한국을 못 놓고, 레버런 문은 또 미국을 못 놓고 이렇게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자꾸만. 그런데 이 미국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에게 '아이구, 이렇게 돌아야 돼' 하는데 레버런 문은 미국에게 '이렇게 돌아야 돼!' 하는 거예요. (웃음) 미국은 '미국이 중심이 되어 돌기를 바란다, 레버런 문아!' 하는데 레버런 문은 '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라!' 하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누가, 누가 이기느냐는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돌아야 사느냐 이거예요. (박수)

자, 이젠 알았다구요. 누가 더 크냐? 미국 정부가 더 크냐, 레버런 문이 더 크냐?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키가 여러분보다 더 작은데 크긴 뭐가 커요? (웃음) 미국 인구 2억 4천만분의 1도 못 되는 동양 사람이다 이거예요. 나를 한사람으로도 취급하지 않잖아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 눈하고 미국 사람 눈하고 미국 정부 눈 가운데 어느 눈이 커요? (웃음) 미국 정부가 냄새맡는 코하고 레버런 문이 냄새맡는 코하고 어떤 것이 더 차원이 높아요? (코를 잡고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의 귀는 작지만 듣는 데에 있어서 미국 귀하고 레버런 문 귀하고 어떤 것이 잘 들어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말 펀치하고 미국 정부 말 펀치하고 어떤 것이 더 세요? 「레버런 문」 내가 세계를 한번 이렇게 하겠다고 한마디 하면 '쿵쿵쿵쿵' 하지만 미국이 암만 그래도 나는 '헤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왜? 레버런 문은 말하는 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말하고 약속한 대로 안 해요.

그러니까 미국 잼대는 요만하다면 레버런 문 잼대는 이만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 재고도 남는다구요. 미국은 레버런 문을 못 잰다구요. 미국이 CIA 망원경과 미국 망원경을 가지고 암만 보아야 레버런 문이 그 초점에 안 들어가고 볼수록 자꾸 커집니다. 초점이 안 맞는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지금 어떨 것 같아요? 미국이 나한테 질 것 같아요, 내가 미국한테 질 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 얘기해 봐요. 「미국이 아버님한테 집니다」 만일 미국이 나에게 굴복을 안 하게 되면 미국 정부 껍데기만 남기고, 미국의 2억 4천만 젊은이들을 레버런 문이 다 도적질해 갈 거라구요. 그러니까 미국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미국 시민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이 이렇게 돌아야 되는 것을 원칙으로 알아요, 내가 정부를 중심삼고 도는 것을 원칙으로 알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미국이 도는 것을 원칙으로 압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무니들 생각에는 말이예요, 미국에서 제일 좋은 것을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지, 현재 미국 대통령에게 갖다 주고 싶어요? 여러분들 어때요? 「아버님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미치광이들이예요, 미치광이. (웃음) 세뇌당했구요. 그거 이해할 수 없으니 세뇌당했다고 하는 거예요, 세뇌. 그런데 우리들은 그냥 세뇌당한 게 아니라 참사랑에 세뇌당했다구요. (웃음) *그들은 참사랑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합니다. 또한 만지지도 못합니다. 지금까지, 항상 우리가 참사랑으로 그들을 만졌어도 그들은 참사랑의 터치(touch;건드림)를 알지 못했습니다. 참사랑은 오직 무니들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특별한 맛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생각에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 대통령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를 원해요, 낮은 자리로 내려가기를 원해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레버런 문이 레이건보다 못해요, 나아요? 「낫습니다」 레이건이 여기에 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자리에서 선생님 노릇을 못 하지만 나는 레이건 행정부에 가서 대통령 놀음의 몇십 배, 몇백 배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민주세계이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을 하지, 독재세계 같으면 벌써 목을 떼어 갔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그러니까 백인들, 앵글로색슨 민족 말이예요, 이걸 뭐라고 그러나요? 순악당들 뭐라고 하나요, 이 패들 말이예요, '흥흥 야야, 레버런 문 요놈의 자식아! 들어가라 쌍놈아' 이렇게 버티고 있는데, 반대받다가 피곤하여 잠든 사이에 동네가 모두 이사가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저 CIA에 가서 보고하라구요. CIA 국장 앞에서 내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CIA가 허락하는 것은 뭐냐?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서 그래도 공산당을 막고 우리 청년들 교육을 해줬다. 그건 나쁘지는 않아! 한 가지 틀린 것은 뭐냐. 미국화된 사람들을 무니화하는 것이 문제야.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박수)

미국 사람들을 무니화해서 지상천국을 건설해야

그러면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미국화된 사람들인데 말이예요, 지금까지 미국화해 가지고 좋았어요, 무니화해 가지고 좋았어요? 여러분들이 증거해 봐요. 「무니화해 가지고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싸움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시간문제예요. 그래요? 「예, 아버님」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감격해 가지고 '하하하' 하고 웃는 겁니다. (웃음)

무니화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미국 정부가 묻기를, '무니화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한다구요.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태평양 고래밥하고 상어밥을 만들 것이냐, 무니화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무니화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 지상천국을 이룬다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 시민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미국 시민보다 몇 단계 더 높은 하늘나라의 시민을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미국 시민의 원수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정부만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정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게 뭐냐? 아이구, 그건 좋은데, 지금 여기 미국 사람을 시켜 가지고 미국 사람들을 더 잘살게 하고 가면 좋아요. 그런데 한 가지 방법은 아프리카를 통해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두 세계를 품을 수 없습니다. 두 세계를 품지 못하면 못 가기 때문에 두 세계를 품으려니 아프리카를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가니 '나는 펀드레이징 싫어. 무니에게 너무 일이 많은 것 싫어. 모든 것이 다 싫어. 먹고 놀고 편한 게 좋아' 이러면 안 된다구요.

자, 이제 무니들은 미국에 있는 집을 팔고 땅을 팔아 아프리카에 가서 아프리카 땅을 사고 아프리카 집을 사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래서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나는 너에게 주고, 나는 너를 위하고, 나는 너를 사랑한다' 그것이 곧 아프리카를 찾는 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스마트한 멋장이고, 똑똑한 사람이지요? (박수) 내가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그 일을 했습니다. 모든 것을 갖다가 이 잘사는 미국에 퍼부었습니다. 그렇지만 이걸 전부 다 찾지 못했다구요. 한국이 낮은 자리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미국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프리카를 위해서 주게 되면 한국도 살고, 미국도 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모든 재료를 아프리카에 갖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를 살려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사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이놈의 이 미국놈들, 어떻게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아! 「좋습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틀린 것이예요? 배척할 거예요, 받아들일 거예요!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날이 언제…. 언제 명령이 내릴지 모른다구요, 언제.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하는 거라구요.

요녀석은 머리에 뭘해 가지고 제맘대로 하려고 할 거라구, '나, 그거 원치 않아요' 하면서. 어때, 어떻게 할래? 「오늘밤이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밤이라도 준비되어 있다고? 그거 믿어도 돼? (웃음. 박수) 믿을 수가 없어. (웃음)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리를 잡지 말고, 집을 갖지 말고, 아파트를 사지 말고 언제든지 보따리를 싸 가지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철새처럼 부처끼리 왔지만 땅을 갖고 집을 짓고 가는 것이 아니고, 맨 처음에는 둘이 왔지만 날아갈 때에는 새끼가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집을 샀다가는 새끼도 없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가라고 했는데 만일에 안 갔다가는 새끼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려요. 자, 백인들, 아프리카에 가라고 하면 가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누가 안 들었나 보자구요, 누가. 누가 안 들었나 보자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다 들었네? 멋지군. (웃음)

세계의 창고지기인 미국은 주인에게 물건들을 나눠 줘야

자, 미국의 장관의 아들이 집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퍼부었다, 그러면 미국의 여론이 나빠지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미국이 전부 다 빼앗아 왔습니다. 전부 다 착취해 왔다구요. 자원을 착취하고 다이아몬드를 빼앗아 오고 금을 빼앗아 오고 전부 다 미국에 다 쌓아 놓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프리카에서 '왕왕왕, 양키는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세계의 재물을 한꺼번에 모아 두었기 때문에 주인이 와 가지고 가르쳐 줘서 그것을 찾아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주인이 오는 것을 모르고 준비도 안 해 놓고 자기 것으로 생각하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이 미국은, 미국 사람들은 창고지기예요, 창고지기. 세계의 모든 물질을 지키는 창고지기인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가 주인인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야야, 창고문 열어! 불쌍한 사람들에게 풀어 줘' 하면서 제일 불쌍한 아프리카 사람들을 풀어 먹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주인의 할 일과 오늘 아침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일은 같은 종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이제 발로 걸어다녀야 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걸어다니면서 땀 흘렸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걸어다니면서 땀을 흘리고 아프리카 사람들을 모두 차에 태워 가지고 좋게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상에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지고 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백인들이 그들을 시켜 먹고 그들을 종으로 삼았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종이 될 테니 너희들은 주인이 돼라'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망해요? 그래서 망할 것 같아요? 「아니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리 찾아봐도 역사 이래 누구도 없었고 역사 이후에도 없다고 봅니다.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그 트레이닝(training;훈련, 연습)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을, 여기에 있는 사람을 아프리카에 보내 가지고 전부 트레이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은 선진국가 국민이기 때문에 안 하겠소'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내 눈으로 볼 거예요. 미국의 군대라든가 모든 물질 축복은 세계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위한 것인데 미국 백인의 방어를 위해서 쓰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의 희망은 뭐냐? 도는 거예요. 도는 거라구요. 돌아서 뭘할 것이냐? 중앙, 센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무니의 갈 길입니다. 이것이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이 생겨야 됩니다, 축. 그 축이 뭐냐? 이 평면에 있어서 이것이 수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왱강댕강, 암만 돌아도 돌수록 사고가 나요. 돌면 사고예요. 그 축이 뭐예요? 그 축은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확실히 알겠지요? 「예」

내가 철학 공부를 해서 뭘해요? 세상이 어떻게 돼 있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는지 훤하게 다 알아요. 이걸 요렇게 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 「양쪽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 동양과 서양이 요렇게 해야 돼요, 안아야 돼요? 「안아야 됩니다」 안으면 무엇을 센터로 할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 서양 사람은 서양 사람보다 동양 사람을 더 사랑하고, 또 동양 사람은 동양 사람보다 서양 사람을 더 사랑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걸 내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영계 사람들은 이 아래로 내려오고 우리는 그 영계를 위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영계를 뛰어 넘어요. 영계가 세계를 위해 일하니 우리도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됩니다. 영계를 위해서 일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최고의 이념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낮은 데도 갈 수 있고 넓은 데도 갈 수 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동서를 누비고 남북을 누비면서 평화의 왕국을 건설하는 독립군이다, 이렇게 선서식을 올리는 거예요.

미국은 아프리카를 통해야 이상세계로 갈 수 있어

자, 레버런 문은 동양 사상도 가졌고 서양 사상도 가졌습니다. 땅의 생각뿐이 아니라 하늘의 생각을 따르고 있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나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결혼한 집에 언제든지 찾아가서 잠잘 수 있어요. 미국 사람들 나한테 숙박비 받을래요? 「아니요」 '오! 아버님, 우리 집에 오시고 싶으면 먼저 전화를 걸고 오세요' 이게 미국식이라구요. 「아닙니다」 (웃음) 내가 가서 문을 차고 '문 열어!' 이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러면 '아버님, 개인적인 장소에 침해하지 마십시오!' 그럴 거 아니예요? 「아니요」 '좋아요, 부디 언제라도 통과해 주십시요' 그럴 거예요? 「예, 아버님」 (웃음) 에헤헤…. 나는 저런 웃음소리는 처음 들었다구요. 미국에 오니 '헤헤히히히…' 모두 흥미롭게 웃는구만. (웃음)

자, 두 세계, 두 세계를 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상세계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두 세계를 품지 않고는 나는 못 움직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경우를 보면 말이예요, 어른에게 뭘 바칠 때에는 반드시 두 손으로 바친다구요. 그런데 미국식은…. (행동하심) 얼굴은 다른 데로 돌리고 '흠' 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주게 되면 눈이 가야 되고, 마음이 가야 되고, 정신이 가야 됩니다. 이렇게 보면 미국인들은 쌍놈이예요, 쌍놈! 전부 다 야만인이라구요, 야만인. 아, 여자가 몸뚱이를 이렇게 해 놓고 남자 앞에 이렇게 간다구요.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비키라고…. 남자가 비키지 여자가 비키지 않아요. 남자가 비켜 나가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어딨어요? (웃음) 안 된다구요. 그래 사실이예요. 여자들 알았어요? 알았지요? 「예」

여러분들은 실용주의자들이 아니예요? 미국은 실용주의예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이라는 게 뭐냐? 실용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적인 실용주의가 없어요. 이상실용주의가 없다는 거예요. 자, 오늘부로 여기에 온 사람들을 전부 다 선교사로서 아프리카로 발령하겠다고 할 때, 반대하는 사람들은 일어서 보라구요. (웃음) 전부 다 천국에는 가고 싶어한다구, 이 쌍것들! 천국, 천국에는 가고 싶거든. 이것들, 쌍것들아!

보라구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레버런 문아! 너 미국 가라' 할 때, '아이구, 나는 영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미국에 안 가겠소'라고 하겠어요? 영어 모르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가는 게 문제지. 말이 문제가 아니예요. 가는 게 문제입니다. 먼저 가는 게 문제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모든 것 중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지금 하나님이 '미국 떠나' 하면 휙 떠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인사도 안 해요. 인사도 안 하고 가는 거예요.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은 지금 짓고 있는 집인데 한번 살아 보지도 못하고 어떻게 갑니까?' 그러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노 파더(No father;싫습니다, 아버님)」 노 파더? (웃음) 어떤 거예요? 예스 파더예요, 노 파더예요? (폭소) 「예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프리카에 가야 됩니다. 앞으로 한국에 가 있어도 한국에 못 와요. 직접 못 와요. 아프리카를 통하지 않고는 올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높은 나라니까 내가 이렇게 있으면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리로. 거기에 가서 흑인들에게 '이놈 무니, 레버런 문 한국으로 돌아가라, 고향으로 돌아가라. 이 백인들, 양키놈들 미국으로 돌아가라' 이런 욕을 먹고 핍박을 받아도 '에에'(표정을 지으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그들을 자연굴복시키고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상으로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벨이 하늘편에 서 있으면 그 아벨은 가인을 소화하고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가인을 소화하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인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창조원리에서부터, 근본에서부터 모든 것이 원인이 되어 가지고, 공식화되어 가지고 연결되는 겁니다. 이렇게 돼야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 뻔하고 이렇게 하는 사람들을 사회에서도 모두 환영합니다. 그것이 역사적 사실로 드러나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진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나를 알아야 됩니다. 어려움을 거치면서…. 전부 다 그렇게 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서야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아프리카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의 코를 떼어 갈 수 있을 만큼, 미국 사람들에게 지지 않게끔 모든 예절에 있어서나 행동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한테 흠잡힐 놀음 해요, 동양 사람으로서?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절대 필요하니 전부 다 가지 않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어디에 안 가면 좋겠다고 이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없을 때 더 잘하는 무니가 돼야

자, 이젠 그만두자구요. 몇 시예요? 「열 시입니다」 얘기하다 보니 배가 고픈데 벌써 열 시가 돼 오누만. (배를 두드리시면서 말씀하심) 배가 이렇게 훌륭해요. (웃음) 자, 이젠 알았지요? 「예」 내가 이제 며칠 안 있으면 한국에 가기 때문에 여기에 없습니다. 또, 어디에 갈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 벨베디아에 선생님이 계실 때에는 열심히 나왔지만, 선생님이 안 계실 때엔 안 나와도 된다. 그게 이상으로 가는 길이야. 하하하' 그래요? 「아니요」 *불참할 거예요, 참석할 거예요? 「참석하겠습니다」 더 많이 참석하는 것, 이것이 이상적인 길입니다. '아버지가 더 이상 여기서 활동하지 않으신다. 그게 이상적인 길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생각이 옳아요. '아버지가 여기 없다. 쉬자. 놀자. 아무거나 마시자. 춤이나 추자' 그게 이상적인 생각이예요.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이것이 이상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 이상적인 길이예요? 「참석하는 것」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녹초가 되어 다리를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이런 것이 이상적인 길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았다구요. 알겠지요? 내가 이제 어디 가든지 전화해 볼 거라구요. '벨베디아에 몇 녀석 모였어!' 이렇게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적게 모이면 내가 미국에 안 올지 몰라요. 내가 요즈음에는 중공에 가고 싶어요, 중공에. 미국 사람 한 사람하고 중국 사람 한 사람하고 가치가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다르다고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같아요. 같다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을 내가 여기서 전도하는 게 쉽겠어요, 중국 사람을 찾아가서 전도하는 것이 쉽겠어요? 「중국 사람」 (웃음) 왜, 왜? *당연히 중국 사람 전도하기가 더 쉽다구요. 생각해 봐요. 중국에 가면 우리는 여기에서처럼 돈을 많이 쓸 것이고, 많은 시간을 통해 많은 연설을 하고 모든 것을 그 나라에 퍼부을 것입니다. 중국에서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 봐요. 중국이 돌아서겠어요, 안 돌아서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섭니다」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들이 지금 카톨릭을 환영하고 있다구요. 누구든가? 등소평. 등소평이 나를 만나게 되면 나한테 반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중국의 상황은 나를 필요로 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여러분들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상으로 가는 길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눈도 하나되어야 하고, 코도 하나되어야 하고, 손도 하나되어야 되고, 발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둘이 하나되어야 천국 가게 돼 있지, 혼자 천국 가게 돼 있어요?

사랑하는 부모가 볼 때, 자기 자식이 병자가 되어 있고 병신이 되어 있을 때에는 높고 깊은 사랑의 심정이 그 병신 자식에게로 흐르는 게 원칙입니다. 그게 틀렸어요? *그런 불구자의 심정은 계곡입니다. 부모의 심정은 꼭대기의 큰 자리입니다. 그러한 부모의 심정이 꼭대기로부터 그 깊은 골짜기로 흘러갑니다. 그게 본연의 길, 이상의 길이예요. 이와 같은 법칙을 어떻게 거역할 수 있어요? 어느누구도 이 법칙을 거역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우주의 법칙이예요. 이해돼요? 「예」

어떻게 번영할 수 있는가? 어떻게 부유한 길을 갈 수 있는가? 여러분들도 아버지와 같이 확실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교회 단계에서가 아니라 국가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국가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세계가 아니라 천주적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상적인 길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분명하게 알 거라구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옳게 죽고자 하는 자가 이상세계로 갈 수 있어

자, 이제 그만둬요? 「아니요」 (웃음) 그러니까 결론은 그래요. 옳게 죽겠다고 하면 옳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살겠다고 하면 죽을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이 가르쳐 준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우주적인 법칙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여러분들도 그런 입장에 서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이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상의 길은 혼자 못 갑니다. 혼자 못 간다구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나라가…. 미국에서 누가 나타났어요? 미국의 상대가 누구예요? 단 하나 한국밖에 없다구요. 단 하나인 한국을 붙들고 늘어져야 돼요, 미국이. 왜?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을 놓지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을 놓고 싶은데 못 놓고, 레버런 문은 미국을 안 놓으려고 하는데 이거 놓으라고 자꾸 야단이예요. 그걸 누가 시키고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래서 미국이 한국의 자리에 가고 한국이 미국의 자리에 가서 도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이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버님」

무니들은 전부 다 한국에 가고 싶지요? 「예」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고 해서 그래요? 누가 콘트롤해요? 우주적인 힘, 우주적인 힘이 콘트롤하는 겁니다. 여러분 춤추는 무도장에 갔을 때 파트너가 없는 사람은 얼마나 불쌍해요? 그 사람은 쫓겨나야 된다구요. 아무리 잘해도 쫓겨나야 된다구요. 이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 조직)으로 된 대무도장입니다. 이 우주는, 이 지상천국은 하나의 무도장과 같은 거예요.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양보하고 서로서로가 갈 길을 열어 주는 무도장과 같은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기에서 오면 내가 열어 주고, 내가 가면 저기서 열어 주고 이렇게 무도장이 돌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 여기는 못 간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이상' 하면 자기보다 높은 줄 알고 있지만 아니예요. 그걸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예요. 그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대로 높은 자리에 있으면 낮은 자리를 찾아가야 되고, 낮은 자리에 있으면 높은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흑인들이 어떻게 백인들과 하나되느냐? 흑인들이 높은 백인들 앞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리고 백인들은 흑인들의 자리에 내려가서 박자를 맞춰야 됩니다. 서로서로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지금까지는 사상적 기조가 이상으로 가는 길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졌지, 이 사상만 딱 집어 넣으면 미국이 하나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미국의 흑백문제가 해결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이게 서로 이렇게 돼야 이것이 원형 형태로 되어 가지고 초점이 생깁니다. 초점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이 초점이 생겨나서 탁 부딪치게 되면 반대로 돌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 운동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흑인들이 말이예요, '어, 백인만이 흑인 대해서…' 이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흑인은 올라가야 돼요. 백인에게 지지 않게 일을 해야 되고, 백인에게 지지 않게 청소를 해야 되고, 백인에게 지지 않는 깨끗한 문화를 창조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초점이 생겨납니다. 초점이 생겨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초점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지 않고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확실히 알았지요? 「예」

보희, 여기에 누가 남아 있겠나? 닥터 더스트 없나? 「예, 닥터 더스트 없습니다, 아버님. (통역자)」 여기 미국에 남아진 책임자들, 여기 벨베디아에 선생님이 없게 되면 더 많이 모여야 된다구요. 내가 없을 때 한 사람씩 늘려 가지고 '아이고, 벨베디아 푸른 잔디가 전부 다 납작해졌다'고 하면, 그 소리를 듣고 선생님이 '아이고, 이잉' 하는 게 아니라 '하하하하' 하고 웃을 것입니다. (폭소)

내가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렇게 한 말씀들을 잘 실천해야 선생님이 '야, 거 미국이 멋지게 실천하누만. 야 거, 내가 가서 고생할 만했다'고 이렇게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이제는 참 곤란해졌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