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회 이름이 무슨 이름인가? 곽정환! 대회 이름을 뭐라고 붙였어? 「안 붙였습니다.」
오늘 여기 모인 사람들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다음에 전세계 사람이 모여 있고,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5대 성인들 중심삼고 모여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채택한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의 길을 가고 있는데 지상에서는 아직 그렇지 못합니다. 참부모님 앞에 영계의 결의문을 발표한 것은 지상에 있는 참부모님이 영계의 통일된 하나의 방향을 결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도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의 길을 택해야 할 이러한 통일 유엔을 위한 새 출발을 기념하는 이 모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하나의 방향으로, 천상세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그 인연을 통한 일족․민족․국가․세계가 같은 방향으로 가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본연의 대가정을 확장한 우주시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유엔, 새로운 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국, 새로운 조국광복을 착지시킬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기념일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제 제일 문제가 뭐냐? 여기 모여 있는 여러분 나라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나라, 일본 나라, 미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무엇이 문제냐 하면,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해서 하나의 방향을 통해 그 통하는 모든 전부를 참부모 앞에 예탁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의 대가족화된 나라를 만들어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하나의 통일된 혈통 일족을 성취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기념의 날로서 모인 이날이라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우리 통일가가 가야 할 것은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이것은 영계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이에요. 영계를 완성한 그 통일적인 길을 지상에서 우리,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초세계적 길로서 결의하여 하나의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통일의 세계를 마련하기 위한 이 모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영계의 결의문이 영계의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다 이거예요. 또 이제부터 시작하는 이 결의 결성의 내용의 모든 것도 누구 것이냐 하면, 영계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다! 나 하나, 내 개인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개인을 중심삼고 이들이 갈라져 싸우던 모든 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새로이 축복을 받고, 새로운 가정 형태 일원화를 지상․천상세계에 정착시키는 것이 지상․천상천국,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이 뭐냐? 여러분, 지금 세상에 뭐 취직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그 나라의 정치 풍토의 방향을 따라 간다는 모든 각별한 나라들이 유엔에 191개국이 가입해 있는데, 그 모든 나라들이 개개인의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고 이제는 하나의 가정을 통해서 하나의 가정적 기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이 되고, 종족 기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민족이 되고, 민족이 결성해서 하나의 나라를 찾은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지켜야 할 첫째 덕목이 뭐냐 하면,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통일된 선언이 영계의 것만이 아니에요. 그 영계의 것은 지상의 우리에게 맡겨졌어요.
천사장권 축복권의 영계가 조상들이었는데, 이 조상들이 이제 본연의 아담가정적 축복가정인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조들이 천사장 혈통을 이어받은 그 기준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영계에 우리 흥진 군이 가 가지고 축복의 계대를 이어 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장자의 자리에 있었지만 천사장권 축복가정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이제는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영계의 축복받은 천사장권 자리, 형님 자리에 있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을 위시하고 초종파 초종교 전체가 아담 이상적 축복가정들을 돕기 위해서 재림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은, 영계의 예수님 이하 5대 성인들, 5대 종단이 결의하고 지금까지 1천2백억 이상 축복받은 가정들을 대표한 영계에 간 조상들이 형님의 자리에 섰던 것이 지상에 와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형제적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세계적 가인권 축복받은 조상들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돼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의 아담 완성한 축복 일원화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 몸 마음의 싸움으로 갈라졌던 것이 하나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 기반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나와 내 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하늘땅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예수님도 아니고, 영계에 간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아니고, 하나님 자신도 아니고,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결실을 해결할 수 있는 중심 핵이 되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온 모든 역사는 어떠한 나라를 찾기 전에, 어떠한 민족을 세우기 전에, 어떠한 일족을 찾기 전에 나와 내 가정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갈라졌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하늘 앞에 혈연적 관계를 맺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관계를 맺지 못하여 가지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의 타락한 부모를 모심으로 뒤집어진 것을 이제 여러분 가정에서 해와 대신, 아담 대신 몸 마음이 하나돼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족의 인연을 결속한 새로운 축복가정으로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새로이 영계와 육계가 통일돼서 출발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하하고 결정하기 위한 모임이 이 자리였느니라 하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나와 우리 가정이 아니면 안 돼요. 나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3대 심정권, 할아버지․부모․자기와 자기 아들딸의 4대 심정권 통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축복가정, 영계 육계를 대표해서 이것이 갈라져 가인적 영계가 지배하던 기준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상에 있던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 일체화 신봉할 수 있는 협조적 천사장권 세계의 조상들이 와서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 마음의 통일과 여러분의 가정을 역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대전환의 기념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은 지금까지 제일 중요한 이런 것을 청산 짓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개인 가정 자체가 우주적인 모든 전체를 책임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자리에 선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을 대표한 기준에 선 가정으로서 역사적인 모든 참부모와 하나님이 수고한 것을 다시 조건적으로라도 기념하고,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 우리 가정을 완성시키기 위해 하늘땅 수많은 종교의 희생, 수많은 하나님과 참부모까지도 피 흘리는 역사를 거쳐왔던 이 모든 것을 전체 총합해 기념할 수 있는 출발의 날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금년 10월 이후에 평화유엔 출발과 더불어 선생님이 우주적인 선포를 한 모든 유엔을 중심삼은 대회에서 말씀한 세 가지 내용이 있는데, 첫째가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그것이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나와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천상 지상에 수많은 국경이 돼 있다 이거예요. 알 수 없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엉클어진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 하나님과 참부모가 수고해 가지고 내 몸과 마음, 수많은 국경의 열매의 결실과 같은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해 준 해방적 기념의 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셋째 번은 유엔을 통한 평화천국 완성을 위한 그러한 마지막 선포인데, 우리 가정이 장애 없이, 영계나 육계에 장애 없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우리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전세계의 축복가정, 영계의 축복가정이나 지상의 축복가정이 나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 평화유엔을 통해 새로운 평화천국을 완성하는 고개를 넘어서는 기념의 날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모든 축복, 땅의 모든 축복, 나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승리의 날을 세울 수 있는 기념의 날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섭리사를 개관해 보면,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선민이 나왔다 이거예요. 선민! 해 봐요. 「선민!」 선민이 나왔으니, 그 민족이 선민이 되어 선민 국가가 되고, 선민 세계가 되고, 선민 천국이 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는 소원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로마와 합해 가지고 통일적 환경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완성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했는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 가 갈리진 것을 합해야 돼요.
두 세계가 갈라져 가지고 영적인 기준에서 이스라엘권을 대표한 영계에 간 예수님과 성신이 이 땅에 와서 새로운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민적 영적 가인적 형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아벨 앞에 아벨의 가정을 세워 선민적 가정이 못 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동생 아벨을 형님의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참부모님과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결속시킬 수 있는 이 일을 완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통일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의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차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전통을 마련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 천사장권을 하나의 해방적 권, 하나님을 위주한 결의문을 선포하여 영계에서 통일적 일체 하나의 방향을 결속했기 때문에 흥진 군과 예수님, 5대 종단, 모든 축복한 수천억의 가정들을 지상에 데리고 온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아벨 여러분을 형님 삼아 가지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결속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도 지금까지 분립된 영계 육계를 중심하고 생활하고 있던 데서 통일적 생활권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형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수천년 뒤집어 박아서 형님이 동생, 영계가 동생의 자리, 지상이 형님의 자리를 결정할 수 있으며,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사랑과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묶어 형제지인연의 본연의 국가․세계, 천주화적인 국가를 중심삼은 대가족 천국으로 출발하기 위한 시작의 날을 기념하는 날이, 또 그날을 선포하는 시간이 이 시간이다 하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천상세계도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지만, 지상에 와 가지고 살아 계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 받은 아담형 직계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앞에 새로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던 것과 반대로 가인가정 천상세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아벨가정을 접붙여 동생이 아니라 형님의 아벨적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은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모든 소원의 뜻이 비로소 이뤄지는, 여러분 개인 몸 마음과 여러분 가정, ―내 가정이에요.― 내 몸 마음과 내 부부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 기념의 날을 설정하기 위한 이 시간이 바로 이 모임의 시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지금부터 ‘내 몸 마음이 해방됐다!’ 결의해야 되겠어요. 그래, 몸 마음이 해방됐어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피조세계가 전부 다 쫓겨났던 것이, 몸 마음이 비로소 절대적으로 싸우지 않는 내가 됐기 때문에 비로소 내 개인적으로 소망하였던 타락 전 해와의 자리와 아담의 자리를 탕감조건으로 세우는 이 순간이다 하는 걸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안 돼 있더라도 믿어야 되겠다!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조건 삼는다! 알겠어요? 절대 믿고 그다음에 뭘 해야 된다구요? 절대사랑이에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실체를 쓴 부모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 마음 가운데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분립된 딸 아들, 분립돼 싸우는 아들딸을 대하는 이 시대에 들어왔던 하나님이 해방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해방을 받기 위해서는 뭐냐? 참부모가 나와 참된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이 타락했던 것을 아담이 완성적 섭리의 뜻을 총결산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이게 놀라워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몸 마음이 틀림없이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됐는데, 절대신앙,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실체를 입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모든 것이 미완성했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여러분이 갖추어서 이어받을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천주부모! 해 봐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부모!」 천주부모가 있고 천지부모가 있더라도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완결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영원히 자유 해방적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천지인부모라는 것은 지난달 10월 25일 기념의 날(제44회 참자녀의 날)에 비로소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그러면 아담가정의 한이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이 하나된 축복가정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데는 형제를 낳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형제를 낳는 것은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땅 위에 형님 동생,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중심에 정착할 수 있는 형제의 자리는 성립 안 된다구요. 그러려면 사위시대를 완성한 기반 위에 서야 되기 때문에 단 두 아들딸만 낳는다면 아담 해와 일가정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두 사람만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같이 ‘아이고, 우리 두 아들딸 낳았다.’ 하면 되겠나? 그건 사탄한테 점령당한 가인세계하고 완전히 격리된 자리예요. 사탄세계를 찾기 위해서도 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두 아들딸을 찾아와야만 하나돼 가지고 사위기대 완성이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 선진국가라는 나라들은 사탄세계 최후의 결말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번식하는 걸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사탄의 혈통을 방지해 버리고 축복가정을 무한히 생산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가정은 하늘나라의 국민들을 생산하는 분공장이에요. 여러분 부부들은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처럼 많은 아들딸들을 낳으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몇 명 갖고 싶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쪽에 한 쌍, 서쪽에 한 쌍, 남쪽에 한 쌍, 북쪽에 한 쌍, 중앙에 한 쌍, 몇 사람이에요? 「열 사람입니다.」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왕권을 상속 받으려면 열두 사람이 있어야 돼요. 몇 사람?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이 있어야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중앙에 설 수 있는 13수를 완결해야 할 역사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2000년 되는 천일국 1년 1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한 것입니다.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72문도를 가정적 기준과 종족적 기준,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 72장로를 거느리며 광야시대에 건너던 거와 마찬가지로, 환고향 하는 노정에 이것이 미완성돼 가지고 연장돼 40년 유리했던 모든 사실들이 그냥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총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잘못된 사실들을 참부모는 조건이라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 일을 타파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을 세운 데는 절대사랑의 상대가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돼 있지만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성 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됐지만 이것이 실체를 쓴 아담 주체권 내에 다시 영적 일체권 중화적 존재와 보이지 않는 영계와 실체가 하나돼 가지고 아담 가운데 실체를 쓰기 위해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 역사예요.
무엇을 먼저 창조했어요? 해와예요, 아담이에요? 「아담입니다.」 아담을 먼저 창조했어요. 그러면 해와는 무엇으로 창조했다고 성경에 말했어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만들었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존재는 아무리 크다 해도 아담의 열두 갈빗대 중에 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모든 전 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울타리가 될 수 있는 대신자로 뽑아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생겨난 것은 절대신앙의 상징체로 지극히 낮은 데서부터 지극히 높은 데까지 모든 것을 사랑으로 얽어맬 수 있는 인화(人和)의 어머니적 자리에 세운 것이다 이거예요. 해와의 몸뚱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아들딸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옵니다.」
그런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이에요.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고 한 방향이에요, 한 방향. 두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한 나라라구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지 않았을 거예요. 몸 마음이 분립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들어왔기 때문에 별동적 핏줄이…. 핏줄! 해 봐요. 「핏줄!」
워스트 블러드 리니지(worst blood lineage; 제일 나쁜 핏줄)가 (들어온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궁이라는 것이…. 아들딸을 품는 그 자리는, 우주를 대표하고 완성할 수 있는 씨를 심는 그 자리가 여자들의 움(womb; 자궁)이에요, 움. 자궁! 해 봐요. 「자궁!」 팰리스 오브 칠드런(palace of children)! 한국말의 그 움이라는 걸 자궁이라 해요. 아들의 왕 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담의 정자하고 해와의 난자가 어디서 합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어디서 합하기 시작하느냐? 입맞추는 데서? 가슴을 만지는 데서? 아니라구요. 생식기에서! 오목 볼록에서!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파더가 안 가르쳐 줘도 다 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생식기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생식기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생식기가 필요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도 하나도 없구만.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재창조 역사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재창조를 위한 생식기라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첫 번으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창조하는 왕궁이 됐으면 그들이 자라면 하늘나라의 가정의 왕 터가 되는 것은 자동적인 것이다! 타락이 돼서 이것이 뒤집어졌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거짓 혈통이 여자의 자궁을 점령했다구요. 그래서 참사랑의 왕궁, 참생명의 왕궁, 참혈통의 왕궁이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마음은 하나님이 바라던 절대신앙의 표적이요, 절대사랑의 표적이요, 절대복종의 표적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절대주체, 절대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이 나오는 거라구요.
실체를 쓰는 시간은,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그 순간은 정자 난자가 하나되는 시간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됐나, 안 됐나?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정자의 뿌리를 가질 것이었다 이거예요. 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분성 되는 여성을 중심 삼고 난자의 정자를 가질 것이었다! 누가? 해와의 복중 자궁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점령당한 그 자리에, 하나님이 종새끼와 사랑해 가지고 반대하는, 천지를 파괴시킨 그 자리에 다시 들어와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이것이 바로잡아질 때까지는 같이 명령은 물론이고 동고, 동락, 동참, 축복, 상속은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격리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메시아가 와 가지고 바로잡아야 됩니다. 메시아는 구세주예요. 메시아는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거짓 아버지를 집어치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를 점령해 세계 통일될 수 있는 문화권을 창조해야 할 텐데, 이것이 영육으로 갈라져 가지고 영적 세계에 가 가지고 2천년 동안 기도하면서, 땅 위에 성신이 와서 아들딸을 다시 영육 세계에 갈라져 가지고…. 이게 하나 안 됐다구요.
갈라진 아들딸들을 참부모가 와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복의 조건을 구비해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을 보냄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중심삼고 육계가 갈라진 예수님의 근본적 실패, 난자 정자가 영원히 합할 수 없는 이런 환경적 조건을 참부모의 아들딸이 가서 다리를 놓아 준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정자 난자를 합한 사랑의 실체로서, 저나라에 가서 주체적 아들 대신, 가정 대신 접붙일 수 있는 주체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일체화돼야 돼요.
흥진 군이 안 하게 되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지상 통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런 모든 인연을 다 알아 가지고 가려 줘서 비로소 예수님이 40일 만에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도 50일 되는 날, (유월절 후) 50일 되는 날에 성신이 강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 육계에서 갈라진 것을 참부모가 관할해 가지고 지상세계에 접붙인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이 일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서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하나님에 속하고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이 세계 천지가 통일된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가 돼서 새로운 축복을 해 가지고 사탄 혈통을 완전히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제거해야 할 텐데, 천상세계는 혈통 제거가 먼저 됐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천사장들이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 조상들이 선동해 영계에 갔지만, 재림주가 아벨의 개인 승리권, 가정 승리권,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권을 종교권을 통해 다 끝내 가지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인은 구세주가 되지 못했던 예수의 소명적 책임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한 가정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지 못했어요. 축복했나, 못 했나? 「못 했습니다.」 못 했어요. 예수님 자신도 축복 못 받았어요. 이걸 남겨 놓았어요. 어린양 잔치를 다시 와서 해 가지고 끝날에 다시 때워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돼서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졌던 이 핏줄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게 된 타락의 종자들이 땅 위의 인류였더라 하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지상에 데려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데, 형님이 아니에요, 뒤로 돌아서니만큼.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의 10지파가 천사세계를 중심삼은 대표의 자리에서 라헬을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갈라진 것이 이스라엘의 10지파, 유대 2지파라구요. 라헬의 아들 요셉과 베냐민이에요.
그게 역사적인 투쟁 과정이 돼 있어요. 요셉과 베냐민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세계의 가인가정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란에 가서 개인적인 물질적 7년 승리, 분별적,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내를 취하기 위한 7년, 3차의 7년을 중심삼고 비로소 가나안 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에 가정을 잃어버린 걸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 일족적 출발이 세계화돼야 된다구요.
세계를 중심삼은 선민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에 가정이 없었고 종족이 없던 것을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가나안 복귀하기 위한 모세를 따라 가지고 열두 지파, 72문도가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오시는 메시아는 열두 족속과 열두 가정과 72문도와 120문도, 오순절에 영계에서 성신이 강림해 120성도가 부활했던 것처럼 이 끝에 유엔의 나라가 나와 가지고 120개 국가가 될 그때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했던 이스라엘권을 접붙여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어요.
2차대전 직후에 돼야 될 그런 일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 일․독․이가 아담가정, 아벨가정, 천사장가정을 연결시킨 하나된 연합국과 반대되는 추축국이 싸워 하나된 그 자리에 참부모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가 거기에 접붙었으면 그때에서부터 이스라엘권 해방이에요. 하늘땅에 이스라엘권 해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아들딸이 돌아서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이렇게 돌아서는 거예요. 복귀된 이 길을 중심삼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후처가 필요한 거예요. 레아만이 아니에요. 라헬이 필요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이혼 문제가 나와요, 이혼 문제. 스트리킹(streaking)이라고, 미국에서 발가벗고 뛰어야 된다구요. 요즘에 말할 때 여자들이 남자를 대해서 ‘오빠, 오빠!’ 하는데 그게 세계적이에요. 여자라는 여자, 사십 전 된 여자들은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을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피를 섞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40세에 혼란 된 음란의 세계를 청산해 가지고 해방의 지상 혈통 세계로 넘어가야 될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시대말적인 현상으로 프리 섹스(freeesex)라는 말이 나와요. 하나님의 창조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타락 때문에 생겨났어요. 만든 게 아니라구요.
프리 섹스는 절대성을 부정하는 거예요. 절대 아들이 태어날 왕궁을 부정해요. 절대사랑의 전통, 절대사랑의 생명줄을 부정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혼음하는 여자들이 한 달에 몇십 명도 바꿔치기해서, 남편 대신해 혼음해 가지고 밴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인 줄 알아요? 360도! 마음대로 붙어 가지고 짝짜꿍하는 거라구요. 360도 맨 마지막의 사람까지 세계의 남자들을 중심삼고 안 대한 여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살림살이, 사탄이 좋아하고 북 치고 노래하고 춤춘 그 자리, 절대적으로 원수가 뿌려 놓은 그 자리의 그림자도 퉤, 보기 싫어한다 이거예요. 거기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너희들 춤춰라. 노래하자!’ 한다는 거예요. ‘담배 피워라. 먹다 말고 피워라!’ 그다음에 ‘키스해라. 먹다 말고 해라!’ 별의별 짓을 다 해요. 키스와 더불어 ‘젖도 먹어라!’ 그 다음은 ‘내 음부도 먹어라!’ 사탄이 그 놀음을 해요. 여자들의 생식기가 타락의 왕 터가 돼 가지고 인류를 전멸시키기 위한 거예요. ‘결혼하지 말라!’ 이거예요.
호모들이 결혼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 호모가 난자 정자가 합할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있어요? 절대 정자를 부정해요, 난자 자체가. 이놈의 간나! 창조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건데. 이놈의 요물들!
그 선도적 국가의 자리에 선 나라가 오시는 주님 앞에 있어서 전부 다 뒤집어 치우기 위해서…. 뒤집어 치워야 모아 가지고 하나돼서 천국 들어갈 텐데, 지옥을 해방해서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그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은 참부모가 재축복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축복! 해 봐요. 「재축복!」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주체 곧 주체권이에요. 절대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어 가지고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핵(一核), 창조이상세계를 멀리 바라보고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에서 창조했어요. 그런 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이것을 짓기 위해서 만물을 창조하고, 나아가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18세 이상에서 24세 기준까지 되기를 기다려 가지고 하나님이 그 아담 에게 재투자하는 거예요.
영계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성상이 실체를 써서 형상의 자체를 만든 것인데, 그 형상 자체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보이지 않는 왕국의 백성들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이에요, 공장. 생산공장! 해 봐요. 「생산공장!」 프로덕션 팩토리(production factory)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뭣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멘스를, 멘스투르에이션(menstruation; 월경)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듯이 말이에요.
밤 될 수 있는 기간이 바라는 것은 뭐냐? 햇빛을 그리워해요. 햇빛을 그리워해야 할 여자를 상징한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멘스 하지요? 밤 되는 기간은 오로지 아담 뼈속에 들어가야 돼요, 뼈속에. 아담 뼈속에서 나왔으니 뼈속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무형의 실체, 유형의 실체 창조과정에 만물을 지었던 모든 요소들을 되빨아 가지고 아담 완성과 더불어….
아담은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초목에서부터 짐승까지 다 먹게 돼 있어요. 낮에는 같이 먹을 수 있지만 밤에는 여자들이 그걸 잡아먹을 수 있나? 그래 가지고 남편이 낮에 잡아 준 걸 밤 된 여자들은 절대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받아먹어 가지고, 아담의 품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밤이 아닌 사랑의 광명한 세계에 착지할 수 있는 것이 본래의 여자들이 태어난 근본 이치였느니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놈의 간나들이 보름 동안 난자가 정자를 받기 위해서 밤이 됐다가 난자가 회생해 가지고 정자를 받을 수 있는 그날이 그립고 그립고 그립고, 아담의 털끝으로부터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사지백체가 전부 다 그립고 그 속에 들어가겠다고 해야만 여자가 태어난 본연의 자리에 착지할 수 있는데, 그런 여자가 미국 국민 가운데 있어요, 없어요? 세계 여자 가운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줌으로 ‘아, 그렇게 됐구나!’ 듣고 깨닫는 것이지요.
깨닫는 것 가지고 사실이 아니에요. 실천해 가지고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넘어가야 돼요. 아담가정에 뿌렸던 완전한 가정이 춘하추동을 거쳐,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를 거쳐 다시 봄 절기로 수천년간 순환해 나왔는데, 공산당, 북풍한설이 몰아쳐 오는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문화는 가을이 돼 앙상하게 돼 가지고 거기에서 열매를 못 가진 무리들은 전부 거름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단 한 사람, 아담이라는 사람은 거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본질적인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참된 사랑이 어떻고, 참된 생명이 어떻고, 참된 혈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이런 것을 취소시키고 그 위에 자리를 잡아 비로소 창조이상 재현을 위해 섭리의 뜻을 세우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종교(宗敎)란 것은 마루 가르침이라는 뜻이에요.
마루 가르침이라는 종교의 뜻이 완성된 나라가 없어요. 마루 된 나라가 없어요. 마루 된 종교가 없으니 마루 된 나라가 없어요. 마루 된 나라가 없으니 마루 된 종교와 마루 된 나라에 펼 수 있는 마루 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없어요. 무용지물이에요, 이게. 거름더미예요.
지옥 갈 물건들을 다시 옛날 모양이 있으니 전기를 통할 수 있는 선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부모님의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자리에 플러스를 갖다 대고 플러스 자리에 마이너스를 갖다 대서 이래 가지고 휙 돌려 가지고는, 본연의 자리에 전환시켜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서 답이 올 수 있는 기준에 서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해와를 짓기 위해서 물 가운데…. 물에도 플랑크톤이 있지요? 그것이 바다에 있고 육지에도 있는데 그것을 잡아먹어 가지고 두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생물도 거기서 나왔으니 그것도 잡아먹을 수 있게끔 돼 있고, 식물도 거기서 나오고 만물도 바다에서부터 돼 있으니 거기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거예요. 모든 것이 바다에서부터 이 주인 하나 완성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으로부터 육지에 있는 플랑크톤, 존재의 모든 전부를 자기 몸 대신으로 흡수하게 돼 있어요. 40조나 되는 이 세포들을 양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거기서 빼서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창고예요, 창고. 창고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고 타락한 인간, 어떤 나라든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 창고의 산물을 먹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러면 사랑 때문에 모든 만물도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 자리에 있어서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원의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바닷물과 담수가 합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바닷물은 썩지 않아요. 담수는?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원양어업을 나가는 어부들이 1년 반 동안 육지에 올라오지 못하지만, 먹을 수 있는 물을 탱크에다 싣고 나가 1년 반 동안 그 물을 먹는데 그 물이 왜 썩지 않느냐? 움직이기 때문에 안 썩어요. 바다에는 바람이 불어서 물결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썩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동쪽 바람이 불면 서쪽으로 기울어지고, 남쪽 바람이면 북쪽으로, 북쪽 바람이면 남쪽으로 기울어지지요? 그래 가지고 섞는 거예요. 피가 혼합될 수 있게 섞는 거예요. 태풍도 불어야 되고 바람도 불어야 돼요. 덥고 찬 것이 차이가 있어 가지고 찬 것은 쭈그러졌으니 더운 것이 흘러와야 되고, 또 이것이 흘러왔지만 차지니까 높아지고 여기는 더워지고 해서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둘이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해요. 담수 고기들이 짠 바닷물을 맛보지 않으면 새끼를 못 친다는 걸 알아요? 사슴도 새끼 치기 위해서는, 육지에도 염전이 있는데 새끼 치기 위해서 염전을 찾아 짠물을 먹어야만 새끼가 생긴다는 거예요.
바닷물과 담수가 화합하는 거기에서 구름이 돼서, 떠도는 그 구름을 통해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만물, 식물 동물 전부 다 죽어요. 죽나, 안 죽나? 그러면 어떤 것이 무거워요? 바닷물이 무거워요, 담수가 무거워요? 「바닷물이 무겁습니다.」 바닷물이 무겁고, 담수는? 가볍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에 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온이 오르게 되면 담수가 증발해요. 해수가 같이 증발하면 큰일나요. 해수하고 담수가 같이 증발해 구름이 됐다가는 큰 일난다구요. 세상이 전부 다 죽어 버려요.
하나님이 조화무쌍한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우주가 운동하게끔 지었는데, 연대적 관계와 체인(chain; 사슬)을 중심삼고 상하관계를 유지하면서 균형을 취하게 돼 있는 먹이사슬이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다! 아멘이에요.
여러분, 바닷물하고 담수가 떠도는 구름이 됐더라면 세상에 인간이니 식물이니 동물이니 살아남겠나, 죽겠나? 효율이! 「죽습니다.」 다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에요. 무슨 물이냐? 장마철에 오만 가지가 섞어진 이런 물이라는 거예요. 이걸 여과해야 돼요, 여과. 여과 장치를 통해 가지고 한번 두번, 천번 만번 되풀이하면서 깨끗한 물이 돼 가지고, 수증기가 돼 가지고 세상을 덮은 영향권, 정치 경제 문화권이 됐더라면 사탄세계가 아닌 천국은 자동적으로 갈 수 있게끔 되었을 거라구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만사 모든 트러블(trouble; 분쟁, 문제점)한 문제가 이와 같이 남자 여자, 주체 대상 관계에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이 혼합이 안 되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는 거라구요. 이걸 정비해야 돼요. 정비할 주인이 누구냐? 부정적인 이 환경을 만 든 거짓 부모라구요.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 짓 혈통을 남긴 것이 문제예요. 그 혈통적 기록체로서 합한 것이 미국 국민이에요. 오만 가지 이민자들을 합해 가지고 알록달록하게 하나 만든 거예요. 기독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불란서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같이 살고,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도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이라구요.
이 미국을 보게 되면 홍수가 났지만 이게 맑은 물이 아니라 구정물이에요. 여과되지 않은 그 물이 끝날에 가 가지고 엉망진창, 가정이건 뭐든 국가의 근본까지 다 썩어 떨어져 나온 것이 호모니 프리 섹스니 레즈비언 같은 것들이에요. 가짜 기구를 통해서 본연의 사랑의 전통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참사랑만 나타나면 전부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알겠나?
더 설명하지 않아도 그런 내용은 다 상식적이 됐으니, 상식이라는 것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 위에서 실체권을 가지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찾지만, 내려갈 수 있는 일은 절대 안 한다 하는 것이 상식이에요. 상식이 뭔지 알아요, 상식?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뜻과 선악의 상식에 대한 것을 다 알아요. 악이 무엇이고 선이 무엇인지 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 곽정환! 「압니다.」 양창식! 「예.」 효율이! 「예.」 그다음에는 미국 대표들! 「예.」 세계 대표들! 「예.」 하늘나라의 대표들! 「예.」 하나님, 참부모, 천지인부모까지 압니다! 아멘! 「아멘!」 억만세! 「억만세!」(박수)
*그걸 알아야 해방을 받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해방 받아야 돼요. 미국에서 해방 받아야 돼요. 미국 국민들은 배 째고 할복자살해 차 버려야 되고, 한국 일본 미국, 세계 191개국을 해방해야 돼요. 해방된 개인, 해방된 가정이 축복가정이니만큼 이 축복가정은 하늘나라의 60억 인류 이상을 먹어 소화시켜 그 이상의 가치적 존재를 나로부터 내 가정으로 시작해야만 해방의 천상천국에 접촉되느니라! 이론적인 아멘이다! 확실해요? 확실해요? 「예스.」
확실히 알았다면 양손 들어요. 양발 들어요. 궁둥이만, 이놈의 궁둥이가 땅에 차서 올려놓을 수 있는 건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궁둥이 마음대로 못 해요. 이 궁둥이가 180도 돌아야 돼요. 돌아 주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돌라구요, 돌라구!
이게 뭐냐 하면 메모라이징 타임, 돈 포겟 타임(memorizing time, don't forget time; 기억하고 잊지 말라는 시간)! 돌라구요. 이 간나는 왜 안 돌아? 이 쌍! 돌라고 했는데. 돈 사람은 바로 앉고 안 돈 사람은 돌아! 자, 이젠 알았어요? 180도 전환했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거 믿어요, 알아요? 이거 180도 돌면서 믿어요, 알아요? *믿는 자리가 아니에요. 180도 다른 방향이니까 안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해방이에요. 해방, 자유, 평화, 평등, 행복이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알았으니까…. 이제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인지 다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발까지, 발까지! 발 박수! 이래 가지고 입맞추는 거예요. 몽땅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요. (박수) 자, 이 시간을 중심삼고 신앙이 아니에요. 이젠 믿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알았어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우리 세계와 180도 달라요. 그렇게 알았으니까 실천해야 된다구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으니 행동을 해 가지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다 차 버려요. 미국이 어디 있고, 영국이 어디 있고, 불란서가 어디 있고, 사탄세계가 어디 있어요? 정비해야 되겠어요. *굿바이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런 날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다 아니까, 알고 뭘 해야 돼요?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돼요. 세계에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나라를 못 만들었으니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방천국이 못 된 것을 7개국 사람들이 데모하기 위해 와서 10월 3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평화유엔 창조시대에 발표하던 그 내용, 그걸 중심하고 이스라엘 나라 선언, 그다음에 워싱턴 선언, 제2이스라엘 미국 나라 선언, 제3이스라엘 한국 선언을 연결시켜 가지고 떨어졌던 걸 같은 자리에 세워 나가는 거예요.
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갖다 접붙여 가지고 비로소 천일국 정착이 가능해지고, 그 천일국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초세계가 초종교를 방해해 나왔어요. 가인이 아벨을 핍박해 나오던 거와 같이 여러분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얼마나 유린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창조이상의 핵심적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주체 가정이에요. 절대주체 개인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영원히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높은 이상적 기준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높은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아들이 살 수 있는 지상․천상세계 환경 무대를 무한한 세계로서 만들기 위해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 최고의 기준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우주를 만들었어요. 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천국에 오게 되면 하나님이 데리고 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그 방대한 세계를 자기들이 활동하면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가서 도착할 수 있는 데는 마음대로 따라다니면서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의 주인으로서 분할시켜 가지고, 지구성 조그만 데서 싸우던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방대한 우주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해방의 날개를 치면서 우주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 죽음 세계, 천국에 입성하기 위한 가정의 해방권이었느니라! 아멘! 박수하라구요. (박수)
미국을 위시한 선진국이 뭐예요? 뭘 잃어버렸어요? 리얼 키스(real kiss; 진짜 키스)를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굿모닝 하고 인사들을 하지 만, 굿모닝이 뭐야, 굿모닝? 워스트 모닝(worst morning; 최악의 아 침)이라구. 그다음 눈 타임(noon time; 정오)에는 뭐라고 그러나? 굿 애프터 눈, 굿 나잇! 그거 워스트 사운드라구요.
그래 가지고 키스도 거짓 키스, 댄싱도 거짓 댄싱이에요. 가슴에 비벼대고 불을 켜자는 거예요. 미국식은 뭐예요? 여자 젖꼭지를 중심삼고 남자 가슴에 대고 불을 질러요. 여자가 바람기를 풍긴다는 거예요. 자기 좋아하는 남자, 자기 결혼한 남자도 잊어버리고 데리고 들어가서 춤추고 나서는 커피숍이라 해 가지고 비밀 방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입을 꼬매 버려야 되고, 그 젖을 잘라내 버려야 되고,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을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남자가 타락하겠나, 안 하겠나? 타락해요, 안 해요? 여자 입 때문에! 요놈의 여자들은 그저 불평이에요, 와와와와 하고. 여자 입이 말이 많아요. 워워워워 워워워워! 그놈의 입이 원수예요. 그놈의 가슴이 원수예요. 아기들 젖 먹일 때는 아기를 안 낳지만 말이에요, 젖 먹이는 것이 끝나게 되면 아기 낳는 거와 같이 남자를 생각 안 할 수 없어요. 프리 섹스, 무슨 호모 같은 것이, 여자 기관이 가짜 남자 기관에 비벼대는 그게 뭐예요? 어이구!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제일 가까운, 추한 호수 물이 들락날락하는 곳이 어디예요? 항문이지요? 섹슈얼 오건이 행동을 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자 호모들이 그렇게 하고, 여자들이 가짜를 중심삼고 그런 행동을 해요. 그런 것 판매 상점이 수두룩하잖아요?
인간에게 그런 사랑을 하라고 하나님이 준 게 아니에요. 파괴예요. 보는 눈을 감고 냄새 맡지 않고 귀를 막고 180도 돌아서야 할 텐데 그걸 찾아가? 그건 일대로 끝나요, 일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천사장은 후손이 없어요.
그런 원리를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사탄세계에 꽉 찼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하나님이 ‘퉤!’ 하고 침 뱉는 건 당연한 것이지. 사탄세계의 원수가 결혼식에 나가 입던 옷을 하나님이 결혼식에 빌려 입고 나갈 수 있어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재창조는 새로운 것을 말해요. 밤이 아니에요. 낮을 말하는 거예요. 거짓 사랑은 밤에 행했어요. 참사랑은 낮에 드러내 놓고, 통일교회는 이제 천하에, 축복받고 천국에 가서는 드러내 놓고 행하는 거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아침부터 세계 대표적 국가의 책임자들을 특별히 모아 가지고 거짓말도 잘 해요, 참된 말을 하고 있어요? 「참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된 말 중에 무슨 참된 말이냐? 참된 사랑의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이 아니에요. 정치가 아니에요. 미국 문화 교육이 아니에요. 사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외의 것은 전부 다 잎이 떨어지고 춘하추동의 영향을 받지만, 참사랑은 춘하추동의 생명권을 능가해요. 계절적인 제한 환경을 벗어나는 거예요. 아무리 겨울이, 공산주의 북풍한설이 불어오더라도 살아 있는 나무는 죽지 않아요. 얼었다가도 녹는 거예요, 봄을 맞이해 가지고. 그렇지만 생명력이 없게 될 때는 가지도 부러지고 잎이 떨어져서 거름밖에 될 수 없는 거예요. 20세기 문명도 공산주의 바람에 다 낙엽이 됐어요. 그렇게 됐어요. 흰 눈밖에 없어요.
흰 눈이라고 해서 백인들이 자기 때가 왔으니…. 폴라 베어 컬러, 그게 백인이에요.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 노? 「예스.」 황인종은 농업세계의 종족입니다.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흑인은 열대 지방이에요. 열대 지방이니 그늘 아래를 찾아다녀서 검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 가 사는 사람들은, 짐승들은 ‘물, 물!’ 그래요. 물, 해 봐요. 「물!」 눈을 집어먹을 수가 없으니, 어디 가든지 동물이나 식물이나 ‘물, 물, 물, 물!’ 하고 찾아다니다 보니 눈이 파랗게 됐어요. (웃음) 먹을 것이 없어요. 얼음 아래 있는 고기를 잡아먹어야 돼요.
북극에 있는 것이 동면 세계에 들어가지 않고 살려면 살아 있는 동물은 멸종되겠으니 남극에 있던 기러기라든가 학이라는 것이 11월부터 정월 사이에 새끼 치기 위해서 북극을 찾아와요. 죽으려는 것이 아니에요. 폴라 베어가 바다 고기도 잡아먹고 여우도 잡아먹고 늑대도 다 잡아먹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아이고, 죽는다.’ 이러고 있는데 그 시대가 되면 연어가 찾아와요, 연어.
연어가 영어로 뭐예요? *새먼(salmon),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이에요. 아이디얼 커플 피시가 연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먼 은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이라구요. 그런 뜻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제는 육지 것을 잡아먹는데 날아야 돼요, 날아야 돼. 기러기가 날아가는 걸 따라가 후닥닥 잡아먹을 수 있어야 돼요. 백인들이 이제 가야 할 길은 나는 기술을 배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를 잡아서 먹어라! *거짓된 여자, 거짓된 사람, 모든 거짓된 것들을 잡아먹고 소화해야 돼요. 재창조가 문제없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를 재창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 「예스.」
몸이 어떻게 되고, 몸뚱이가 어떻게 되고 마음이 어떻게 되어서 싸우고 있는가 하는 걸 이제 다 알았다구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이놈의 몸뚱이야, 이놈의 몸뚱이야!’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섰다고 했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하나님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선다고 했어요. 양심세계에 누가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어요?
악한 마피아가 더 악한 일을 할 때 양심이 ‘이놈의 자식아, 지금까지 나쁘다고 충고했는데도 하더니 또 더 나빠지려고 해? 하지 마!’ 이렇게 충고하나, 안 하나? 충고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어서 구원섭리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구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 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일시에 도망가 버리고 말아요. 두 세계에 왔다갔다하고 싸움 붙이는 괴물이 악마라는 거예요.
그 악마를 우리 자체 몸 마음에서 쫓아내고 세계적 국가, 하늘땅에서 쫓아내기 위한 그 전통의 내용으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받아,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가 실패해서 이루지 못 했던 지상 천상 통일 왕국시대, 천상 해방권시대를 이루기 위한 모든 표상적인 중심 실체로 온 분을 구세주라고 해요. 세상을 하나 만들어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요. 안 하면 영계에 데려가요. 망한다구요. 정리한다는 거예요.
이제 절대법적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 탕감복귀 구원섭리를 전부 끝장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반환했어요. 그날이 효율이, 며칠이야? 「노벰버 트웬티 서드(november 23rd; 11월 23일)!」 귀가 좋긴 좋구만. 귀 왕궁, 코 왕궁, 입 왕궁…. 그 왕궁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변할 수 없어요. 예스, 노? 「예스.」
아까 적은 것 있지, 엄마, 그 뒤에 쪽지 떨어진 것? 말씀이 얼마나 복잡해요? 오늘 간단한 내용으로, 요것만 하면 여러분이 그 자격자가 돼요. 그 패턴을 전수해 준다구요. 패턴이에요. 그 패턴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이날의 기념이 되는 영원불변의 자체가 돼야 된다!
그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입니다. 그거 어디서 발표했나? 곽정환! 「유엔 창설하실 때입니다, 아벨유엔 창설하실 때.」 알긴 아누만. 아벨유엔이 됐으니, 가인유엔도 하나됐으니 평화유엔은 자동적인 거예요. 가인유엔이 암만 큰소리해도 아벨유엔을 안 따라올 수 없는 자리에 섰으니 평화유엔을 발표했어요. 평화유엔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대 60억 인류가 하나의 가정적 국가를 이루어 평화왕권 선포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고, 그다음은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가 두 번째 강연 내용이라구요. 그거 어디서 했나? 「제일 먼저 하신 곳은 유엔에서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 ‘세계평화상’을 수상하시면서 하셨습니다.」 처음이지. 그 내용이 이스라엘에서 한 내용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미국에서 해야 될 내용이에요.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는 미국과 유엔이 해야 되는 거예요. 「10월 3일입니다.」 그래, 10월 3일에 한 거예요.
그다음은 뭐라구요?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그것을 한국에 가서, 제3이스라엘국에서 발표했어요. 제1이스라엘 선언, 제2이스라엘 선언, 제3이스라엘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국가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조상과 2세가 합해 가지고 선언한 것이 ‘평화유엔을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하는 한국 강연이에요.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완결시키는 선언문 일당이 가정에서 결합될 수 있는, 아담가정 에덴에 있어서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이 내 가정에서 다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지금까지 그 얘기를 한 거라구요.
그래, 첫 번은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이고, 그다음은 뭐냐 하면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영계의 결의문은 영계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영계가 지상에 와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누가 5대 성인을 가르쳐야 되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아 성경에 없는, 신․구약에 없는 말씀을 중심삼은 원리 내용을 먼저 알고 있는 이 사람들이 형님이라구요. 장자의 권한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저들이 와서 배우고 우리가 가르쳐 줘야 돼요. 우리가 가는 것이 아니에요. 와서 배워야 돼요. 영계가 동원돼 배우러 와서 여러분을 형님 가정으로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태도로써 형님 가인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가정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천사장세계는 축복 못 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담 16세까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있기 때문에 16세 이후에 오시는 참부모가 세상만사, 세계의 반대하는 사탄 혈족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 8단계의 지상 천상을 완전히 잘라 버려 가지고 아담 완성 권한을 16세의 기준에 재차 접붙여 가지고 두 번째 태어난 자리에 세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와서 여러분을 형님으로 절대 모시고 동생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지상․천상 통일세계가 자동적으로 되느니라! 아멘! 이론적이라구요.
*예스, 노? 「예스!」 영원히 예스! 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그러한 속성들은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것들이에요. 하나님도 그러한 속성들을 따라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영계의 결의문이 그렇고, 그다음은 ‘하나님 선언문 ― 참부모에게’ 예요. 하나님의 선언문을 음미하고 진짜 공부해야 되겠어요. 듣기만 했지요?
두 번째는 ‘5대 종단 선언문’인데, 5대 종단 선언문이 공자, 예수, 마호메트, 석가모니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위해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허, 5대 종단 결의문은 영계에서 하는 것이지 나와 관계없다.’가 아니에요. 내가 중심이에요. 결의문, 선언문을 보낸 것이 나 하나 살리기 위해서예요. 내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삼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 하나님 뜻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깨끗해요. 깨끗한 답이에요.
그다음은 뭐냐? ‘공산권 결의문’이에요. 공산당까지 결의문을 선포했어요. ‘5대 성인이여, 당신들은 우리 형님이 아닙니까?’ 영계에서 그런 거예요. ‘결의문 선포하기 전에 우리를 구해 주소. 형님 되는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영계의 조상을 해방했으니 영계의 해방된 당신들은 우리를 축복해 줘야 될 것이 아니오? 그래야 천사장 앞에 잘못한 것을 탕감할 것이 아니오?’ 천사세계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이 공식이 돼 가지고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부정 못 하고, 5대 성인도 부정 못 하고, 땅 위에 있는 통일교인도 원리 말씀이 천상세계의 비밀이요, 지상세계의 비밀이요, 창조 전 이상 중의 이상의 핵심이 되었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공산권 결의문이 나와야지요? 그렇지요? ‘당신들 형님들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잘못했으면 형님의 자리에 앉았으니 축복가정 대신 우리를 구해 가지고 공산권 해방의 문을 당신들이 레버런 문의 승낙을 맡아 가지고 열어야 됩니다. 그래서 공산권 결의문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할 때에 노(no) 하겠어요? ‘그렇다, 그렇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5대 성인의 자리에 이 괴물들을 참석시켜 교육해 가지고…. 120일도 안 가요. 일주일 들으면 다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권 결의문이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그래, 영계가 통일됐나, 안 됐나? 종교권하고 통일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언론계 결의문’이에요. 52명 결의문이 나오지요? 알아요? 「예.」 미국 언론계하고 공산권 대표의 열두 명의 결의문이 나와요. 언론계의 결의문에 반대할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이에요. 미국 대통령 결의문이 나오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예스.」 미국 사람들! 대통령이 ‘레버런 문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니 절대 따라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안 하면 망한다.’ 그 말이에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유황불이 내린다. 원자탄 관리 잘못하면 너희들부터 망한다.’ 그 말이에요.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세운 사람을 때려잡고….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가 평화 데모를 해 가지고, 가자 지방까지도 가서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하늘땅을 맑힐 수 있는 대사요, 하늘땅의 군인입니다. 하늘나라도 필요하고 땅의 나라도 필요 한 같은 군인, 같은 경찰입니다.’ 데모가 끝나자마자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지만, 평화대사를 설정했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을 배치하자는 거예요. 그건 초국가적이에요. 자기 나라를 생각하는 민족은 거기에 가담할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 미국 공화당이면 공화당의 대통령으로서 몇천만을 인사조치 하고 그러면 안 돼요. 4년 만에 교체하는 민주주의 주권식은 사탄이 악랄한 목적을 중심삼고 하루 한때에 있어서 민주주의를 때려잡기 위한 계략이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선언한 말씀은, 원리 말씀은 왕권 회복이다.’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의 수많은 왕권들이 민주주의에 걸려 가지고 병들어서 허덕였지만, 레버런 문 말을 중심삼고 ‘아하, 레버런 문이 평화유엔을 만들어서 왕권시대를 회복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레버런 문에 대한 기대를 갖자.’ 해 가지고 모든 왕족들이 통일교회의 후계자가 된 걸 알아요?
최후에 남은 것이 영국 왕권하고 일본 왕권인데, 이 일본 왕권과 영국 왕권도 프리 섹스에 걸려 가지고 다 깨져 나갔어요. 그래, 하늘나라의 절대왕권을 중심하고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해방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인수해 가지고 영원한 대우주를 이용한 취미산업세계로 진입하느니라! 그 세계가 인류가 바라는 지상․천상천국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해방된 창조이상 핵의 사랑의 주권시대였느니라! 아멘! 「아멘!」
확실해요?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이놈의 발아, 알았느냐?’ 할 때 ‘쪽!’ 하고 키스해 줘야 돼요. 여러분은 사랑한 남편 발을 빨라면 빨 수 있어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 발을 빨 수 있어요? 콧구멍을 혓발로써 소제해 줄 수 있어요? 입에 키스하게 될 때도 혓발을 물리고 이빨을 닦아 줘야 좋아할 수 있다는 걸 알아요? 더러워요, 깨끗해요?
사랑은 다 넘어가야 돼요. 지옥도 한꺼번에 후루룩 넘어가요. 그래, 고기는 입이 큰 녀석이, 입이 고래보다도 크게 되면 고래도 삼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사탄도 소화할 수 있고 민주세계도 소화할 수 있고 천상세계 천사장도 소화할 수 있는데, 소화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 트루 러브!
개들 세계는 말이에요, 앵앵앵앵 짖는 개들도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짖고 있지만 호랑이가 나타나면 수천 수백만의 개들은 일시에 억! (시늉을 하심. 웃음) *모든 오관이 스톱이라구요. 호랑이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쳐다보기만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천적(天敵)이에요, 천적. 천적을 뭐라고 그러나? 「내추럴 에니미(natural enemy)입니다.」 동물세계가 전부 다 내추럴 에니미가 돼 있어요. 인간까지 내추럴 에니미가 돼 있는데.
희랍철학 사상이 그렇잖아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것이,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것이 내추럴 에니미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비포어 크리에이션 내추럴 에니미(before creation natural enemy). 그런 말은 될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세계의 그러한 천적이 뭐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예요. *참사랑의 센터에 서서 ‘조용히 해!’ 하면, 모든 피조세계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 불편해요, 편해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모든 것들을 다 삼킬 수 있으니까 얼마나 편해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 예스, 노? 「예스.」 ‘예스’는 예수를 말한다구요.
그 예수를 미국 나라가 따르고 미국 백성이 따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가는 길마다 장애물이 가로막을 것입니다. 전세계의 사람들이 ‘양키, 고 홈!’ 한다구요.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처음에는 ‘레버런 문, 고 홈!’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자연굴복이에요. 그렇지요? 미국의 똑똑한 사람들이 ‘우와, 놀라운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 무기는 참사랑의 컨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도 하지만,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이 똥 싸 뭉갠 이것도 소제 안 해 가지고 아기 발가락을 빠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었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게 돼 있어요. ‘크억, 퉤!’ 이렇게 뱉은 남편의 가래를 먹을 수 있어요? 아메리칸 우먼! 여기에 오줌이 묻고 똥이 묻었어도 자기 새끼들, 아들딸들은 다 그럴 수 있잖아요? 참사랑이 가는 길은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미국 사람들,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예스.」 안 믿는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믿는 사람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가진 부정하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수천만 수억만의 원수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36대 대통령이 영계에 가서 사실을 보고 실상을 보고 보고해 주는데도 그걸 믿지 않는 그놈들은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그러면 미국 국민 가운데서 몇 퍼센트나 ‘이 결의문을 믿습니다.’ 할는지,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안 믿는 사람들 손 들어 봐.’ 하면 어때요? ‘믿는 사람 손 들어 봐!’ 하면 어떻게 돼요? 손 들어 봐요. 다 드누만.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좋다, 좋다.’ 하신다구요.
그래, 미국 사람한테 가두에 뉴욕, 워싱턴에 가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할 때 누구 믿는 사람이 있어요? 구경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하나님이 천국 보내고 지옥 보내고 하지 않아요. 안 데려가요. 자기가 가기 때문에 형제 되는 사람들은 안내의 책임을 져야 돼요. 지옥에 가지 않게끔, 생명을 걸고. 그게 형제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것이 첫째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했어요.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이 영국을 사랑해야 되고, 사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탄을 자기 형제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 역사는 가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라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자식을 축복해 주지 않는 사람은 천국 못 간다는 것은 천리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자, 이제 오늘 이 시간에 거리에 나가 가지고 ‘내가 이런 모든 영계의 실상에 대한 다섯 가지 내용을, 미국 대통령 결의문을 대표해서, 그 외에 흥진 군의 보고 선언문까지 발표하니 안 믿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할 때에, 안 믿으면 미국이 망해야 되겠나, 존속해야 되겠나? 망해야 되겠나, 존속해야 되겠나? 안 망하겠다고 하더라도 영계에서 쳐요, 영계에서. 끽! 끼끽! 처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시대를 반환했어요. ‘이제는 참부모한테 바라지 마십시오. 당신의 권한에 따라 나도 당신이 한 일을 이제 새로이 해방적 천국의 행동을 따라 배우겠습니다.’ 이거예요. 핍박받는 세계에 핍박할 수 있는 걸 참고 나오기에 하나님이 얼마나 거북했고, 아들이 고통을 당하는 걸 참기에, 가인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그거 다 철회했습니다. 당신이 마음에 안 들어 처리하지 못하겠으면 나를 데리고 가서 처리하십시오. 틀림없이 재까닥 재까닥 다 처리해야 됩니다.’ 이거예요. 영계도 가는 날에는 혁명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미국 사람들이 안 믿으면 미국 사람부터 먼저 쳐버리고,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한국, 일본까지 7대국 전부 다 그들을 모가지 쳐버려 가지고 법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이 실현되지 않는다는 원칙적인 논리이니만큼, 그 원칙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처리하지 않으면 거짓 사탄세계의 사촌이 되고 팔촌이 되고, 그림자 가운데 광명한 햇빛이 정오 정착할 수 있는 자리는 없게 되느니라! 그건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깨끗이 알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손 들어 가지고 공중에서 박수하라 이거예요. (박수)
자, 그래서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이제 교육해야 돼요. 들어 가지고 다 잊어버렸어요.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매일같이 참석하는 훈독회를 지나쳐 버리고 말았지, 여러분 가슴에 뼈와 살이 돼 가지고 그 냄새만 맡아도 오늘 무슨 말 할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지나가 버렸어요. 가짜예요. 진짜가 안 됐으니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 거기서부터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를 교육하는데, 최후에 가자 지방….
그것도 이름이 가자예요, 가자 지방. 한국어로 말하면 가자 가자, 자자자자, 가서 자자, 쉬자 쉬자 그거예요. 가 자, 가서 자자! 자서 뭘 해요? 쉬다가 일어서서 악을 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도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 프로그램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요전에 책자 발간한 것 있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지? 「예.」 그 책자 나한테 하나 갖다 줘. 그 책자가 지금 남은 것이 얼마나 있어? 「한 5만 권 있습니다.」 5만 권을 여기 120개 국가, 180개 국가에 10권씩이면 얼마야? 「1천8백입니다.」 백 권씩이면? 「1만 8천입니다.」 1만 8천 부 당장 가져오라구. 독본이에요, 독본. 이걸 모르면 안 돼요. 텍스트북(textbook)이라구요.
‘평화유엔 통한 세계평화’ 이거 누가 디자인했어? 잘 만들었다구. 「한국에서 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황선조가 좀 아이디어가 있어. 7개국 괴수 해 가지고…. 나한테 어떻게 한 권도 안 갖다 줘? 응? (웃음) 좋아, 좋아! 선생님에게 줄 필요 없어요. 샘터인데, 물을 갖다가, 샘물을 갖다 부어야 다 또 흘러갈 건데. 그건 여러분이 간직해야지.
‘평화유엔 통한 세계평화’ 이것 말고 첫 번 연설문이 뭐야? 세 연설문 다 집어넣으라고 그랬는데 안 했나? 「다 들어 있습니다.」 어, 그래?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다 들어 있어? 그래. 「거긴 아닙니다. 그건 영계의 메시지입니다.」 어떤 게? 「영문 것은 영계의 메시지만 다 들어 있습니다.」 「한글 것은 다 들어 있습니다.」
여기 제1차 내가 키노트 스피크(keynote speak; 기조연설) 하던 내용에 서론이 맞게끔 다 했나?「예.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그대로 넣어 가지고 첫 번째 이제부터 교육하자구, 첫 번째. 서론! 교육이에요. 이건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져야 할 말이기 때문에 시험에 패스해 학점을 따야 천국인이 되는 거예요. (책자를 넘겨 보시며) 이거 뭐 얼마 안 되누만. 간단하네. 이거 다 똘똘 따루는(외우는) 건 문제없겠구만.
자, 교육이다! ‘재창조의 주인…’ 서문 없나? 그거 읽자구. 서문 읽어 봐요. ‘재창조의 주인’ 서문이 3페이지야? 자, 서문부터 읽어요. 공부예요, 이제부터. 지금까지 공부 안 했어요. 듣고 잊어버렸지, 기억하려고 했어요, 안 했어요?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이 아니에요. 텍스트북이에요. 영원한 세계로 가는 텍스트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서론부터 읽으라구. 교육이에요, 교육. 이거 재료를 다 가져야 할 텐데, 안 갖고 있나? 다 갖고 있을 거라구요. 「예. 영어로 다 있습니다.」 180권 가져오라고 그랬어? 1만 8천 권. 「2만 권 가져옵니다.」 2만 권? 그럼 다 나눠 줄 텐데, 이걸 가지고 이제부터 할 것이 뭐냐? 이 말씀은 여러분만 기억할 것이 아니고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와 하늘땅 어느 누구에게도 가르쳐 줘야 할 텍스트북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만 가지면 안 된다구. 망해요. 자!
『……새롭게 창설된 초종교 초국가 평화유엔은 기존 유엔의 한계를 넘어서 전세계 인류가 사랑과 선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평화세계의 신기원이 될 아벨유엔, 평화유엔입니다. 이 책은 지난 2003년 8월 15일 세계 지도자들의 뜻을 모아 서울 평화선언과 10월 3일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창설 뉴욕대회, 10월 15일 한국 대회에서 ‘평화유엔을 중심하고 평화천국을 완성하자’는 문선명 선생의 메시지를 한데 묶은 것입니다. 이 메시지를 접한 독자 제위께서 부디 함께 인류의 오랜 염원인 평화의 새 시대를 건설하는 데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박수! (박수) 이거 따루어야 돼요. 이걸 알아야 우주를 해석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재창조의 주인! 재창조의 주인은 하나님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어느 특정한 통일교도 아니에요. 여러분 여자 남자가 이룬 가정밖에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해요. 그 내용이에요. 들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배우는 거예요. 즉석에서 이걸 듣고 몇 퍼센트나 아느냐 하는 시험문제를 내게 되면 답을 쓰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인 것을 알고, 공부하는 시간인 것을 알고 기억에 남겨 줘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으므로, 이것을 놓치게 되면 여러분이 핑계할 수 있고 마음대로 변명할 수 있는 길이 없어져요. 하나의 길밖에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없고 여기에 복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상 천상이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앎으로 말미암아 확실해지는 것이다! 아멘. 「아멘.」 자,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세계 인류 앞에 재창조 완성을 하고 나서 유언하는 내용이에요. ‘천년만년 후대에 이렇게 가소.’ 하고 유언하는 말씀과 마찬가지예요. 유언 중에 제일 귀한 거라구요. 하늘과 땅, 여러분 미국의 모든 선조, 5대 성인들, 교파 교주, 모든 국가 대표들이 유언의 말씀을 선생님에게 걸고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상속 받기 위한, 대신자가 돼서 상속 받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느니라! 아멘! 해 봐요. 「아멘!」 아멘! 「아멘!」 이거 몇백 명이 모였다는데 나 한 사람 말도 못하구만. 각성을 해야 되겠어요. 자! 이제 본문으로 들어간다구요.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재창조 해방권을 아담 해와 가정이 망쳐 놨기 때문에 아담 해와 완성 가정은 하나님의 재창조의 권한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려만 놓으면 일시에 이 우주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부터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따라 새 가정의 신념을 갖고 결심할 수 있으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
만사형통! 해 봐요. 「만사형통!」 자!
『나에게 유태교가 왜 필요하며 이슬람교나 기독교가 왜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왜 필요합니까? 그것이 원한 맺힌 타락의 결실체였던 것을 차 버리고 본연적 하나님의 해방적 왕궁권으로부터 천하가 하늘나라 왕권의 소유권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참부모인 레버런 문의 손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았으면 여러분도 오늘을 새로운 출발의 날로 정해서 자신 있게 책임을 다하는 그런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파더가 가르쳐 준 이 내용을 알게 되면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창고에 수확되는 결실이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자랑스러운 자리에 나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예스, 노?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더라도 죽기 전에 여러분은 완결해야 할 가정적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일심․일체․일념의 정신으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거기에 ‘일핵’을 집어넣으라구, 일핵. 그것이 빠졌다구.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코어(core; 핵)! 「일심․일체․일념․일핵․일화.」 ‘일화’는 나중에 해도 괜찮아. 그건 맨 나중에 가서 일화 통일…. (이후 훈독 마침)
이건 다 외워야 돼요. 가정맹세문과 같이 훤히 다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면 섭리관의 시작으로부터 과정으로부터 종착점이 어떻게 되고 미래의 세계에 가야 할 길을 알지 못한다구요. 저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그래, 이 말은 뭐냐?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는 나와 우리 가정이지 세계가 아니에요. 미국 국민이라고 해서 미국 국민이 아니라구요. 나예요, 나. 아담가정을 대표한 나! 자기가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됐으면 내 가정으로부터 거꾸로 180도 다른 종족 편성을 하기 위하려니 여러분 형제와 부모와 김 씨면 김 씨, 자기 성(姓)들을 따라 일본 사람이면 나카야마면 나카야마, 미국은 에드워드면 에드워드 일가를 거쳐 가지고 에드워드(姓)를 접붙일 수 있는 나라, 미국 나라를 넘어 본연의 지상세계로 다 돌아가야 돼요.
실패한 모든 것을 가누어 가지고 해방적인 실체인 자기가 책임지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까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해방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지인부모가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참부모가 그렇게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할 수 없다는 것이 원한이기 때문에, 이 일은 기필코 영원을 걸고 여러분이 해결해야 할 관문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리고 이 말씀들을 어떻게 외우느냐 하는 문제를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제 이 세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밤이나 낮이나 통반격파해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의 2억 7천만 명이 한 사람도 듣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알려 줘야 되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정자 난자가 거짓 부모의 정자 난자가 됐으니, ―아기들 밴 것은 어머니가 알아요.― 월경을 중심삼고 스톱(stop; 멈추다) 될 때는, 대번에 난자 정자가 하나돼 형태를 갖추게 될 때는 순식간에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참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을 이루지 못한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피, 하나님의 살을 이어 줄 수 있는 정자 난자가 갈라졌다가 다시 모여 가지고 부모가 되어서 생산할 수 있는 기원까지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연되어야 하겠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부터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된 정자 난자, 참어머니의 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기를 밴 대신 자리에, 복중에 아기를 뱄다고 하면 여러분이 부모님의 승리한 정자 난자를 가정적으로 전부 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게 성주라구요.
그다음에 부활식이에요. 지금 말들이 여러 가지 오만 각색의 수천, 1천8백 이상의 언어가 있지만 그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 엄마 아빠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말하기 시작할 때서부터 16세까지는 부활식을 해 줘요. 어느 한 사람이라도 요 기간, 넘어오는 기간을 중심삼고 4년 4월까지 이 일을 완성시키자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책임이 크다구요.
그 이후에 연장되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지고 여러 가정들이 책임졌기 때문에 분담적 책임을 지고, 연장되는 것은 하늘과 참부모와 관계없이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봉헌을 드려 가지고 그 나라는 꼴래미가 되더라도 그 일을 완성하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확 넘어가서 결의만 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이런 수난 길이 없이 한꺼번에 전세계가, 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 왕권 수립의 제도적인 모든 걸 완결하고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고 있으면서 자기 혈족 가운데서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는 것을 두고 바라볼 수 없어요. 자기 주변에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어서 하나님의 슬픔과 참부모의 고통에서 종교권이 희생하던….
여러분, 로마에 가게 되면 카타콤(Catacomb; 초기 그리스도교의 지하묘지)이 있어요. 그와 같은 비참한 환경의 역사를 거쳐왔던, 이러한 악마의 계교의 혈족의 주인이 있었다는 사실, 그 풍습적 제도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한을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생축의 제물로 바쳐 드려서 자체가 해야 할 주인의 자리에 있음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시간에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그다음은 제2를 갖다가 읽으라구. 「여기 있습니다.」 거기 있어? 「예.」 원래는 내가 읽어야 할 텐데, 대신 읽어 주는 거예요. 내가 읽으면 심각하기 때문에.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총선생이에요. 곽정환이 읽어요. 「예.」 이거 갖다 읽으라구.
교육이에요, 교육. 선생님이 할 것인데 선생님은 하루 종일 했다가는…. 그러지 않아도 아직까지 완쾌한 자리에 있지 않아요. 아직까지 시련과정에 있기 때문에 대신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대신해 주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이중적인 가치의 내용을 각성해서 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 「아멘!」(박수)
그래서 여러분도 여러분 나라에 가서, 여러분 일족과 나라에 가서 이 일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몇천 번이라도 강의함으로 말미암아 따루어(외워)요.
한국에는 47만 통․반이 있기 때문에 47만 회를 중심삼아 가정 가정에서, 60억이라면 넷에 한 사람이라도 얼마예요? 60억을 넷으로 나누면 얼마예요? 일 사는 사(1x4=4), 사 오 이십(4x5=20)! 「15억 입니다.」 15억을 강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 전체에게 나눠 줘 가지고, 원고 다 있으니까 이 책만 감동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감화되는 거예요. 감화되는 것을 중심삼고 감격한 눈물과 더불어 영계와 육계가 화합해 공명권으로 점령할 수 있는 섭리적 혜택권이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 남녀노유를 물론하고 여덟 살 이상 된 사람은, 소학교 다녀 가지고 1학년 2학년 되면 이걸 낭독할 수 있게끔 해서 어느 누구든지 부락 부락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낭독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세 가지의 이 내용을 자기들 훈시의 교재로서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국민증을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가담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지금 교육 시간이라구요. 교육 시간에 오줌을 싸러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말라구요. 이제 한 시간만 있으면 점심 먹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졸지 말고! 「예.」 자!
교육이에요, 교육. 시험 치는 거예요. 아무리 수십년 하더라도 점수가 나쁘면 안 돼요. 이것 중심삼고 대응적인 참고서적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상대적으로 시험문제를 내서 풀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그래서 제2 창조이상 평화의 왕국시대에 있어서 인맥을 새로이 편성해야 돼요. 뭐 하버드를 나오고 뭘 나오고, 영국의 케임브리지니 뭐니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대학에도 없고 어떤 도서관 책에도 없고 하늘땅에도 없던 새로운 보화의 장서라는 거예요.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교수 중의 교수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그 가치의 내용에 적합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심어 가지고 틀림없이 주변에서 주인이라고 존경 받을 수 있어야만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관이다! 「아멘!」 자!
「이 말씀은 10월 3일 아벨유엔 창설 때에 아버님의 기조연설입니다.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여러분이 국경철폐를 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 을…’ 그런 말이 성립돼요. 여러분 개개인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의 자리가 세계화될 수 있는 걸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받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 「예.」 옆 사람과 말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엄숙히 받아들여야 돼요. 이걸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서 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 구라파면 구라파 세계, 아프리카 세계, 육대주를 초월한 세계 환경에서 영계까지 가입해 가지고 교육을 필했다 할 때에 비로소 착지가, 비로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착지가 벌어져요, 착지.
*기반이 아니에요. 기지, 군대의 기지라구요. 그러한 기지에서는 모든 것을 공급해 줄 수 있어요. 그런 곳이 기지예요. 평화의 기지, 자유의 기지, 천국의 기지라구요.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어요. 개인의 기지, 가정의 기지, 종족의 기지, 민족의 기지, 국가의 기지라구요. ‘기지’ 해 봐요! 「기지!」 그러한 8단계의 기지를 넘어가야 하나님의 사랑세계에 연결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하늘나라를 아는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전통적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런 엉터리 세상이 된 것입니다. 그 내용만 확실히 아는 날에는 영계에도 지상계에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권! 해 봐요. 「해방권!」 여러분이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이 돼야 돼요. 자! (이후 훈독 마침)
이번에 여러분이 새로운 성염과 새로운 성주를 받았을 거예요. 이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성염은 유대 나라가 만물을 중심삼고 제물 드리던 모든 것이 실패했던 것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만물을 거룩케 만드는 부활적 재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은 모든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개인으로부터 일족의 소유권, 민족의 소유권, 국가의 소유권까지 합해서 오시는 참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하나님의 소유로서 입적시켜야 할 탕감복귀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기로 했는데, 이것을 위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들은 것이지만 조건적 내용도 아무것도 없이 흘러가 버리고 말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여러분의 소유가 참부모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하늘나라의 소유가 될 수 있게끔 집결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 성염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지금까지 소유한 주인의 자리를 떠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소유가 아니요, 여러분 일족의 소유가 아니요, 여러분 일가의 소유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기본적인 소유로 돌아갈 수 있는 성별시키는 제물의 조건을 이루는 것이 새로운 성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일을 위해서 여러분이 불철주야…. 지금은 제2국경선 철폐를 위한 이 사실이 성염과 성주로 말미암아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생애에 목표를 걸고 성염을 뿌려서 소유권을 하늘 앞에 두고, 그다음에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으로 돌이켜야 할 성주를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 하는 것을 새로이 자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여러분의 소유권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소유권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성염과 성주였느니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밥을 먹으나 소유 물건을 대하나, 혹은 창조적인 부업에 참석하나 어느 때나 성주와 성염을 중심삼고 분별된 그것을 다시 보태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새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그래서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을 만나든지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이 책을 중심삼고, 이 책에 감동된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당신 앞에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전하니 가서 읽어 보고 일주일 후든가 한 달 중에 반드시 전화로 연락할 터인데 찬동하거든 예스(yes), 찬동하지 않으면 노(no)라는 답변을 해 주시오.’ 하는 것입니다. ‘노’라고 답변할 때는 찾아가서 제2차, 제3차 진정한 이스라엘권 책임, 예수권 책임에 대해….
예수권 책임은 아들딸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제1차 구약시대는 만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성약시대는 자기 부부까지 바쳐야 되는 이러한 통일적 제단의 모든 핵심적인 내용이 우리 가정이었기 때문에, 옛날에 야곱이 바친 제단보다도, 모리아산상에 있어서 이삭이 바친 제단보다도,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그 제단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불기둥과 성막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었는데 안 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됐지만, 완전히 하나된 광야에 있어서 자기 지표로 세우고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7족과 싸워 이겨야 되는….
원래는 야곱 일족이 애급에 내려가게 될 때에 에서 일족을 데리고 가야 돼요. 데리고 가지 않은 것이 큰 문제였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야곱과 에서의 일족이 핍박받을 때 핍박이 심하면 심할수록 형제로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됐으니 애급 나라를 소화할 수 있었다는 거지요. 광야 40년의 모세가 필요 없어요. 애급 사람을 죽임으로 광야 40년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모세가 왕이 될 수 있는 계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자기 나라에서 살기에 충실했다면 애급을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만들어 작은 이스라엘 에서권 국가, 가나안 복지 7족이 없어 가지고 애급권 내에 있어서 그때에 하늘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원을 만들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나안 복귀 40년이 필요 없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우리가 어떤 시대를 가고 있느냐? 가나안 7족을 중심삼고 광야에 나오지 않아 가지고 통일해야 할 텐데, 2차대전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국이 선생님이 58년 동안 하루에 다섯 번 이 상씩 기도하고 시간만 있으면 정성들여 왔던 나라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탕감복귀해 찾아서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찾아 세워야 되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세우려 하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됐더라면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 제3이스라엘 서울 선언이 필요 없이 통일세계가 될 수 있었을 것인데, 구교 신교가 싸우는 역사를 중심삼고 핍박을 당하면서 끝날에 재림주로 올 때까지 계승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게 되면 1945년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가 1948년 5월 15일에 독립하고, 한국은 미국의 보호 밑에서 ―5월, 6월, 7월, 8월, 4개월이구만.― 4개월 만에 나라를 찾았는데, 그때 제1이스라엘과 제2 이스라엘 미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의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으면 천하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때에 한국은 일본제국 식민지권 내에 통치를 받음으로 40년 동안 소련에 간 패, 중국에 간 패, 미국에 간 패, 일본 지지하는 패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선교사들만 하나 됐으면, 연세대학 이화대학 사건이 나지 않고 박 마리아, 김활란,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선교사들이 하나만 됐더라면 천하통일은 선생님 40대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걸 못 하게 싸워 가지고 쫓아낸 것입니다.
자유당 창당 당시에, 자유당을 만들 때 선생님이 간부의 한 사람이 었어요. 우리 종조부가 이승만 박사의 친구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할 때 5인 중의 한 사람으로 중요한 입장에 있었는데, 이 박사가 세 번씩이나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우리 종조부에게 정치하는 데 도와 달라고 했어요. 그때 갔더라면 선생님이 이런 핍박을 안 받아요.
정치와 종교,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나왔기 때문에 우리 종조부도 목사 된 입장에 서 가지고 정치에 가담 안 했던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정교일치화(正敎一致化)를 주장해 천국을 복귀할 이런 때를 놓쳐 버려 가지고 기성교회에서 반대를 받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자유당을 중심한 미국 군사정권이 자유당을 대표해 기독교 연합운동만 했더라면 이화대학 연세대학 사건이 나지 않고, 지하에서 핍박받아 가지고 4개국에 헤쳐져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인들인데, 그들을 하나로 만들 수 있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사람들을 구약 신약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풀어서 설득했더라면 통일천하는 그때서부터 해결돼 가지고, 1952년이면 비로소 전세계가 하나돼서 로마시대 120개 국가 이상의 국가를 세워 가지고 축복 해방권을 만들어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했어야 되는데, 이 국가가, 기독교 전체가, 종교권 전체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광야에 쫓겨났다구요.
다 잃어버리고, 창조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제1․제2․제3이스라엘권 희생의 대가도 보람 없이, 부모님의 설 자리가 마련된 것이 다 파괴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까지 쫓아내 버렸으니, 부모는 수천년간 하늘이 수고하여 보낸 예수가 죽고,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것을 전부 잃어버렸으니 그걸 다시 복귀하기 위하여 광야노정을 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 가지고 사탄과 전체 사탄세계와 종교권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가인 아벨 두 패가 반대하는 걸 소화시켜 통일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왕권을 수립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의 해결을 위한 노정이 평탄한 노정이 아니고 싸움의 노정이요, 분쟁의 노정이요, 생사지권이 교차하는 놀음이었어요. 그 가운데서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개인적으로 맺혀 있고, 가정적으로 맺혀 있고, 종족적으로 맺혀 있고, 국가적으로 맺혀 있어 가지고 8단계 전부가 맺혀 있는 걸 전부 풀어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맺혔느냐? 결혼을 잘못해서 맺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열므로 말미암아 이걸 터놓아 가지고 본래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걸 중심삼고, 수평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8단계를 다 완성하더라도, 상치가 없는 해방적 기반이 결혼을 잘못한 아담 해와의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성사 못 됐으니 이걸 뒤집어 가지고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워스트 배드 리니지(worst bad lineage; 최악의 혈통)를 모스트 하이 레벨 퍼펙션 리니지(most high level perfection lineage; 최고 완성적 혈통)를 중심삼고 소화하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이라구요.
미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제일 어려운 것이 세계에서 가정문제를 누가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힘을 가지고, 선진국가의 힘을 가지고 못 하고, 무슨 하버드대학, 프린스턴대학이 못 해요. 사탄권 내의 모스크바대학도 못 해요.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 질서를 새로이 재창조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시대가 왔다 하는 결론은 정당한 결론이었다는 사실을 환영해야 돼요. (박수)
선생님이 제1, 제2이스라엘권 국가적 형태를 갖춘 미국에 와 가지고 33년이 끝나는 거예요. 명년 천일국 4년 34년째 되는 때에, 33세 34세 그 사이에 있어서 천지를 축복권으로써 통일시키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미국 제2이스라엘권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제1이스라엘에서 33세 34세를 중심삼고 40세에 천일국, 이스라엘 천지를 만들지 못한 것을 비로소 34년을 중심삼고 이 일을 대신하는 거예요. 33년, 34년이 넘어가는 때에 예수가 로마를 소화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차원 높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통일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데 이것이 몇 년이냐? 40년까지, 43년까지 되려면 12년까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12년까지 이 일을 완전히 해야 돼요. 유엔과 평화천국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모아 가지고 세계 유엔의 소유권으로 돌려 참부모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는데 있어서는 앞으로 통일왕권 국가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의 자리까지 나가 땅 위에 비로소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에 왕권을 수립한 그 자리에서, 사탄이 아담에서부터 뿌린 모든 씨를 세계적으로 참부모로부터 탕감복귀해서 완성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의 소유로서, 미국이라든가 6대 국가, 7개 국가, 180개 국가 전부 다 유엔이 결정해 가지고 몽땅 참부모의 소유권으로 인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지상의 모든 물건은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만들었기 때문에 사랑이 상권의 소유권으로 환원시키지 않으면 지상․천상천국, 완전한 단일민족 해방 가정이상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단일 혈통으로써 지상 천국을 꽉 채울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물건, 그다음에 아들딸을 바쳐야 돼요. 물건을 바친 다음에는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소유로부터 전부 상속을 마쳐 가지고, 아들과 구약시대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광야노정에서 승리한 모든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국 수천 쌍을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 축복한 것이 재창조의 주인 자리에 있으니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서 여러분의 물건, 여러분의 아들, 여러분 가정, 여러분 나라 전체를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지 않으면 해방과 석방을 완결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지 않느니라 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빠른 시일 내에…. 지금 선생님 나이가 지금 몇이에요? 한국 나이로 여든 다섯이 돼요, 여든 다섯. 한국 나이로는 여든 네 살이에요. 미국 나이로 하게 되면 여든 세 살이지. 여든 세 살 하면 태어난 해를 중심삼고 한 해를 잃어 버려요. 동양 계수의 날이 맞다는 거예요.
85세 늙은이를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로 모시는 것이 영계도 육계도 창피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국가적 메시아를 10년 이전에 이미 다 선포했다구요. 70대 중심삼은 그때에 있어서 선포했기 때문에, 칠십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려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확실히 알아 가지고 가정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연령 이상이 되거들랑, 선생님은 영계를 정리하기 위해 지상에서 청산 내용을 기록을 통계 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꽝!’ 하고 한꺼번에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이 남아 있어요.
소유권 반납! 해 봐요. 「소유권 반납!」 구약시대가 만물 반납이요, 신약시대 소유권 반납! 해요. 「신약시대 소유권 반납!」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어서는 안 돼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돼요.
여러분 부부가 여러분 부부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가지와 같이 참부모 대신 가정, 참부모는 소유권 반납 가정을 중심삼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걸 하나님 앞에, 타락하여 거짓 사랑으로 지옥에 떨어뜨린 걸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반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물의 주인, 아들의 주인, 부모의 주인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왕권 수립과 더불어 어머님 60세 환갑을 중심삼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천일국 개문 축복식과 더불어 참축복 혈통적 왕의 자리에 즉위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이 생겨났어요. 왕을 중심삼고 왕명에 따라 여러분 가정은 왕적 기준의 가정이 됐으니 선생님이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으로서 이제 즉위를 해야 된다구요.
거기 성이 뭐야?「김 씨입니다.」이번에 아들이 영계에 갔지? 「아닙니다.」 누가 갔던가? 아, 시애틀! 어디 갔어? 이번 기간이 중요한 시기니만큼, 소련하고 한국 사람이 가고, 황엽주 아들은 깨어나 비로소 정신이 들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중국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한국과 소련을 제쳐 버리고, 그들은 제물이 되어 가고 중국이 살 수 있는 놀음이 됐다구요. 황엽주 부부가 중국에서는 국가 메시아니 그들이 복 받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못 하는 한 중국이 앞에 설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잘하면 일주일 내에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는 날에는 국교가 돼 버려요.
제1, 제2이스라엘이 형제와 같이 한 짝이 돼 있는 미국이 선두에 서야 할 텐데,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이 들어와요. 복잡하다는 거예요. 미국이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이니 버튼이 2억 7천만 버튼이 있지만 공산주의는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꼭대기에서 오케이(OK) 할 때는 전부가 오케이예요. 오픈(open; 열린) 뭐예요? 킹덤(kingdom; 왕국)! 미국은 오케이를 좋아하지요?
그러니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빼앗아 가는 거예요.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추축국인 일본이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미국을 염려해서 이 기념일을 먼저 하고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중국은 다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보라구요. 남북미의 파나마 운하를 누가 주관하고 있나? 미국이에요, 중국이에요? 선생님이 남북미통합기구의 본부로 만든 그 왕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루과이 나라가 돼 있어요.
우루과이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하지 않으면 소련이 문 총재를 붙들고 항구 만드는 전부를 자기들 앞에 넘겨주면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고 한 거예요. 미국 때문에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요 금년 말까지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전에 이런 것을 여러분 앞에 가르쳐 줘야만 빼앗기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소련에 가서 교육해 가지고 지도하면 빼앗기지 않고 본연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이러한 날이 찾아오기 때문에, 서둘러서 전자유세계 사람들을 이날을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날로 경계를 중심삼고 3대 연설문을 여러분이 외울 수 있게 천번 만번 대회를 하고, 반대 하는 청중 앞에 나라와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천하에 이 일을 반대할 수 없게끔 그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굴복하는 그 고개를 넘어야 각 국가가 하늘나라의 통일된 참부모의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개인을 191개국에 나눠 가지고 하면 몇백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걸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없잖아요? 욕심을 내서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자기들이 잘살려고 하다가 세상에 그대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천일국 12년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결 짓기 위한 이런 바쁘고 급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미국이 재각성해 가지고, 지금까지 평화 통일 자유라 해 가지고 잘살고 잘 먹던 사람들은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떨어지더라도, 미국이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어디에 모여라 하면, 우루과이나 파라과이에 오라 하면 와 가지고 중국을 중심삼고 소련을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의 자리에 서면 빼앗기지 않고 여러분이 본래 하나님이 세우려 하던 전통적 역사를 대신한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날들을 서둘러서 결정해서 재교육하고 있는 거라구요. 교육이라구요.
3대 연설문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실체권 나라와 세계에 해방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소련과 중국에 가서라도 육체적인 모든, 뭐라고 할까 세속적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교육하는 데 자신 있는 사람들로서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유 천지의 팻말을 갖고 밤에 등대와 같이, 낮이나 밤이나 밝힐 수 있는 등대가 돼 가지고 소련까지도, 중국까지 지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서두르는 것을 급히 뼈 살에 기억해서 잊지 말고, 자기의 최후에 남아진 책임으로 기억하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을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중국은 어차피 선생님 뒤를 따라오게 돼 있어요. 차기 올림픽 대회가 6년이지요? 10년인가, 6년인가? 효율이 몇 년이야? 「2008년입니다.」 8년까지 중국이 하려는데, 자유세계 국가들이 종교도 없고 독재 국가에 누가 가느냐 하는 그게 문제예요. 부정한다구요. 내가 깃발만 들고 부정하게 되면 대번에 깨져 나가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그렇게 하면 대번에 깨져요. 그럴 수 없다는 거지.
둬두고 보면서 그전에 중국을 시켜 가지고 김정일을 하나 만들고, 소련까지 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중국과 소련의 지도자로 내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들이 소련과 중국의 지도자가 되면 하나님이 본래 원하는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지도층에선 영계의 질서에 있어서 또다시 뒤집어 박는 길이 없이 순순하게 천리의 대열을 이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렇게 바쁜 섭리를 진행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일주일 이내에 한국에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바빠요. 처리할 문제가 산적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결심을 했으면 내 할 책임을 다한 거라구요. 교육 다 끝난 거라구요. 알겠나?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해방 기준을 중심삼고 미국은 가인세계에…. 요셉이 애급에 가게 될 때 야곱 족속뿐만 아니고 에서 족속까지 데리고 갔더라면 핍박이 있으면 있을수록 하나될 것인데, 지금 통일교회를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고 사탄의 국가 세계가 종교권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하나돼요. 똘똘 뭉쳐 가지고 축복이 다 끝나 가지고 천상세계의 모든 걸 중심삼고 고개 넘어서면서 이 모든 소유권을, 개인․가정․종족… 8대 소유권을 국가, 세계의 소유권으로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 가지고 1952년이면 선생님 40대까지 지상 천상을 완료해 가지고 만국을 이 발로 메주덩이 밟듯이 밟도록 해방의 왕으로서 천하를 해방시킬 수 있는 걸 연장시킨 이것이 기독교 종교권, 초국가 초세계예요.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을 이제 청산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 가인유엔이 아벨유엔 앞에 지게 돼 있고, 평화유엔 앞에 머리숙이고 따라와야 되겠고, 미국이나 유엔까지도…. 그래,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과 사탄 문화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 천상이 통합된 가인 아벨 일치 지상 천상 해방권을 중심삼고 만국 만세의 족속들이, 영계 육계의 몇천년 전 사람과 몇천년 후 사람이 교차결혼할 수 있는 자유해방 천지가 전개됐으니 만민 만상 만우주가 ‘할렐루야 아멘!’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끝났나? 「마지막 남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런 말씀을 여러분 나라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불어대야 돼요. 자기 일족 앞에 목을 걸고, ‘축복가정 우리 가정 앞에 형제가 사탄의 혈통이 남아 있다니! 하나님의 한, 인류의 한, 수많은 종교권을 핍박하던 원수의 족속이 남아 있다니!’ 이렇게 눈을 뜨고 생각하는 한 참지 못하게끔 되어 강제로라도, 동생 같으면 목을 매 가지고 40일수련 시키면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아이고 형님,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부모도 강제로 하고 동생을 해 놓으면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고,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아버지까지, 술 먹는 아버지를 닦달을 해 가지고 술 담배, 계집질 전부 다 방어해 가지고 천국으로 돌이킬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인 것을 알고, 이 일을 실천 행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로 환영! (박수)
얼마나 절박해요? 미국에 배를 대 가지고 ‘몇천 몇만 명 배 타라!’ 하면 배 안 타는 날에는 미국은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들끼리 호모 섹스 하다 다 망해 버려요. 어미 아비가 떠나고, 여편네가 떠나고, 남편이 떠나고, 할아버지, 조상이 떠나니 망하는 거예요. 그걸 결속시키는 새로운 백인 세계 통일교회 울타리 안에 다 들어오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인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안 그러면 국경이 험한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정상권의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레버런 문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어려운 고개가 남기 때문에 넘기가 힘들어요. 때가 없어요. 선생님이 살아서 해야 할 텐데, 죽은 다음에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 결론지으라구.
「이 말씀은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는 주제로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의 참아버님 기조연설입니다. 10월 15일 말씀입니다.」
아, 그게 아니지. ‘국경선 철폐’가 어디인가? 「끝났습니다. 이게 마지막 말씀입니다.」 응, 세 번째? 「예.」 이것은 10월 3일에 한 얘기지? 「10월 15일입니다.」 아니, 한국에 가서 한 얘기라구. 「아까는 10월 3일이고요.」 「10월 3일은 맨해튼 센터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 내용을 한국에 가서 또 했지? 「그렇진 않습니다.」 「그 후에 15일날 하신 말씀입니다.」 15일날 국경철폐를 했구만. 「예.」 그것은 한국에 가서 한 거라구. 「예. 이제 한국 말씀입니다.」 마지막 날이라구. 「예.」
중국을 의식하고 소련을 의식해야 돼요. 원수들에게 빼앗겨요, 빼앗겨. 자!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훈독)
몇 시 됐나? 「열 시 됐습니다.」 변소들 한번 갔다 와야 되겠구만. 몇 분 쉬자구, 몇 분? 「화장실이오?」 응. 「한 20분….」 그럼 열 한 시? 열 시 30분. 「열 시 반에 다시 모이겠습니다.」 다시 모이자구.
알아야 할 것은, 이것은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세계에 가 가지고 이제 백번 천번 대회를 통해 낮은 세계까지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뜻에 동조할 수 있는 일족과 일국이 되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여러분 먼저 축복받은 선조들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아버님, 식사 준비가 됐는데 아예 한 시간 식사해 버릴까요? 그러면 몇 시간 여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몇 시 되나? 아침 안 먹었지? 「아직 안 먹었습니다. 아침 겸 점심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몇 시, 열두 시에 모여야겠구만, 열두 시. 「열두 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