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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 땅, 남편을 찾아왔다

일시: 2002.06.23 (일)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우리 어머니 노래 하나 하자.「어머님 노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이 사람들 아는 것 해야지. (어머님)」어떤 노래를 하자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옛날 노래는 모르는데…. ‘시나이장’ 할까요? (어머님)」아니, 아기들 좋아하는 노래 하자구. 박수해요, 아기들. 노래 잘 들어 봐요.「뒷동산 하자고? (어머님)」시작! 「뒷동산에 할미꽃 다시 돋은 할미꽃….」(양위분께서 같이 노래하심) 「앵콜! 앵콜!」(‘아리랑’ ‘대한팔경’ 노래 부르심)

「앵콜, 앵콜, 앵콜, 앵콜….」교주님이 이러면 하늘이 웃어요. 선생님이, 참부모님이 그렇게 하면 하늘이 웃는다구요. 그만두자구요. 자, 엄마는 가려면 가요. 싸움이에요, 이제부터. 고레카라센소(これから戰爭; 이제부터 전쟁)! 프럼 나우 비기닝 워, 파이팅(from now beginning war, fighting; 이제부터 시작되는 전쟁, 싸움)! 왜 웃어?

​옳은 일을 하는데는 물러설 줄 몰랐다

​그러면 한국 말을 다 아니까 한국 말로 해요.「예.」몇 나라 사람들이 왔어? 몇 나라의 색시들이 모였어?「8개 나라에서 왔습니다.」하나, 원(one), 이치(一), 원 투 스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8개국 여자들이 모였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8개국의 여자들이 여기에 모여 있어요. 한 방에 말이에요. 한 종족을 이루면서 모여 있는데, 무엇으로 한 종족을 이루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한 종족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무슨 얘기를 할까요? 선생님은 아기들을 제일 좋아해요. (박수) 나도 옛날에 아기와 같은, 아기 때 자라던 생각이 나요. 자기 마음대로 안 하면 엄마 치마 끝을 붙들고 울고불고, 매를 맞고 또 울고…. 그래, 선생님이 유명한 것이, 자기 원하는 것을 안 해주면 문제가 크다구요. 아무리 충고를 해도 안 들어요. 하고 싶은 건 해줘야 돼요.

때로는 말이에요, 어머니 말을 안 듣고 자꾸 떼쓰니까 매 맞아 가지고, 매를 두 시간, 세 시간 계속해서 맞다가 기절한 때도 있었어요. 그러고 난 후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다루기 힘든 아기라고 해 가지고 뭘 눈치만 다르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대번에 사다 주고 그랬다구요. 얼마나 편했는지 몰라요.

그래, 애들이 떼써 가지고 매 맞아 가지고 쓰러지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게 한 것은 왜냐?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됐을 때는 틀림없이 그랬어요.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할아버지가 잘못된 걸 충고해 줬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할아버지도 무서워했고, 어머니 아버지도 무서워했고, 형님 누나도 무서워했고, 동네에 유명하게 소문났어요. 알겠어요?

옳은 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가, 혹은 할아버지 양반들이, 선생들이 야단하면 왜 그러냐고 이유를 대라고 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그렇게 자랐고, 그 다음에 철든 후에 소학교, 중학교, 대학까지 가서, 도시에 가서 공부하고 세계 다른 나라에서 공부하면서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도시에 가서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가만 안 뒀어요.

그때는 왜정 때 일본 사람들이 한국을 지배할 때였다구요. 소학교 다닐 때도 교장선생으로부터 일본 선생이 잘못하면 가만 안 뒀어요. 졸업할 때 일대 연설을 해 가지고 그 연설한 것이 유명해요. 잘못한 것을 들어서 교시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가서 공부할 때도, 일본 가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젊은 사람들, 학생들을 중심삼고 운동도 했다구요. 일본 나라가 나쁘다고 이래 가지고 운동했고, 또 미국에 가면 미국도 나쁘다고 정면적으로 공격한 거예요. ‘이놈의 나라 이러다가는 망한다.’ 한 것입니다.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칭찬해도 환영할지 말지 한데 이거 잘못했다고 들이 공격하니까…. 안 나와? 됐어?「예.」(마이크를 교체하심)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 대해 ‘미국은 이렇게 되면 망한다!’ 그러니까 그 나라가 좋아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답변해야지요.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나빠합니다.」나빠하더라도 끝나지를 않아요. 여기에서 끝까지 냅다 미는 거예요.

또 기독교가 우리 통일교회를 대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끝까지, 끝까지 죽을 때까지 그러는 것입니다. 또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도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옳지 않다 하거든 영계에 가서 굴복시킨다, 이런 결심을 하고 모든 일을 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교주가 뭔지 알아요? 교주 알아요, 교주? 거꾸로 하면 주교예요, 주교. 천주교에서는 신부 위에 주교라고 한다구요. 교주가 됐어요.

알지 못할 때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

그래, 영계에서도 문제예요. 하나님에 대해서도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 왜 타락시켰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타락시켰느냐 말이에요. 모르니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붙들고 가르쳐 달라고 하는 거예요. 붙들고 아무리 가르쳐 달라고 해도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인간들이 알지 못할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던 그때 가르쳐 줬으면 왜 타락하겠어요?

그러니까 알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 자신이, 타락한 거짓 부모 이상의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알고 있는 걸 다 알고, 세상에 나쁜 것 다 알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챔피언, 장군이, 장사가, 대장이, 영웅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도 이렇기 때문에 타락시키지 않았소? 사탄하고 싸우는데, 원수를 사랑하라고 예수님이 말했는데 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 못 해요?’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대답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원수를 왜 사랑하라고 했는지, 예수는 사랑하라고 했는데 예수의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왜 그렇게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인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아무리 인간이 잘나고 아무리 훌륭하고 싶어도 원수가 된 것을 알고 하나님이 원수와 싸우는 것을 그치지 못하는 이유를 다 알아야만 세상에 평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타락이 왜 됐느냐? 이걸 전부 다 풀어야 돼요. 역사는 어떻게 됐느냐? 하나님의 창조 원칙은 본래 이랬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 때문에 이런 곡절의 세계가 돼 가지고 세상 끝날이 되면 혼란 된 세상이 되는 거예요. 세상의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아버지 어머니, 신랑 각시, 아들딸이 같이 살지만, 참된 아버지가 없고 참된 어머니가 없고, 참된 남편이 없고 참된 아내가 없고, 참된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참되지 못한 그런 세계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못 살게 된 것은 참되지 못한 이 세계가 되었기 때문이니, 인류의 조상이 이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대신 될 수 있는 사람이 와 가지고 참된 아버지를 만들어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참된 어머니를 만들어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참된 남편을 만들어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남편을 잃어버렸으니 여자는 남편을 가르쳐 줘서 찾아 세워야 되고, 또 남편은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해와를 가르쳐 줘 가지고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 둘이 너와 나하고는 영원히 한 쌍이다, 하나님이 짓기를 이렇게 원했는데 원하는 대로 됐으니 원하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결탁시킨 것이 가정이에요. 부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라구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

여기도 한 쌍이야? 무슨 치과? 「일미치과입니다.」 일미치과, 이름이 좋구만. 한 쌍의 일미가 되면 얼마나 복되겠나?

그래, 여러분 가운데 태어난 축복가정의 아들딸들, 엄마 아버지가 싸우는 것 봤어, 못 봤어? 축복받은 2세 아기들 말이야, 엄마 아버지가 싸우는 것 봤어, 못 봤어? 엄마는 일본 사람, 아빠는 한국 사람, 또 엄마는 필리핀 사람, 아빠는 일본 사람…. 8개국 여자들이, 남자들이 합해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에요. 엉망진창이에요, 엉망진창 반대가 뭐예요? 엉망진창이 아니라 엉망정창이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다 알아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엉망진창 된 부처끼리는 매일같이 싸움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어요. 왜? 마음과 몸이 싸운다구요. 이놈의 몸뚱이가 하루에도 싸워야 밥이 소화되고 잠이 와요. 남편이 한마디 조금만 헌 데 딱지를 뜯은 걸 가지고 종일 품고 웅크리고 있다가 어디 나갔다 들어오면, 회사에 갔다 들어오게 되면 복수하기 위해서, 오늘 재미있게 살았느냐고 하면 ‘재미있게 살 게 뭐야? 당신이 이렇게 기분 나쁘게 해서 종일 기분 나빴다.’ 하거든 ‘기분 나쁠 게 뭐야?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는 탕감복귀인 줄 아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말 잘하지요? 잘못하면 탕감 받아야 돼요. 여편네가 탕감복귀에 있어서는 대장이라구요. 탕감복귀해 망하게 하는 게 아니라, 탕감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탕감복귀해 천국 가게 하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요? 남편의 마음에다 침을 꽂고, 편안히 살고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야 될 그 남편 앞에 침을 꽂아 가지고 가슴이 아프게 만들어 주는 것이 뭐예요? 열녀예요, 그 반대 여자예요?「반대 여자입니다.」

거기 일미치과 그 여편네는 남편이 한국 사람인데 재미있게 살아? 여자가 마음이 커, 남자가 마음이 커? 여자가 일본 여자지만 마음이 큰 여자라구.「감사합니다.」감사가 무슨 감사? (웃음) ‘감을 사다 주소.’ 하는 게 감사야.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싸우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는 어때요? 매일같이 좋아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노래를 아침에도 하고 점심때도 하고 저녁에도 해서, 그 동네 개까지도 노래할 때는 다 와서 듣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고양이새끼, 쥐새끼까지도 말이에요. ‘이야, 저 아줌마는….’ 하면서 그 노래가 듣기 좋아 가지고 동네방네 짐승까지, 날아가는 새들까지도 그 아주머니가 사는 집 앞에 와 가지고, 앵두나무가 있으면 앵두나무 가지에…. 혹은 봄에 일찍 피는 꽃이 뭐라구요? 개나리꽃 나무가 있으면 가지도 많은데 거기 와서 자고 노래하고 싶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 집안을 보면 말이에요, 새들이라든가 동물이라든가 곤충까지도 화해하고, 부부가 잘 살게 되면 그 집에 와서 살고 싶은 것이 천지 이치예요. 동네 애들도 그 집에 가서 그 집의 아이들하고 놀고 싶고, 그 아줌마, 그 남편을 봐도 보통 사람들은 아기들은 도망가서 인사 안 하려고 하지만, 보기만 해도 찾아와서 인사하고, 동네방네에 전부 화제 거리가 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동네를 지나가다가 ‘아, 그 사이좋게 사는 아무개 집이 저기 있구만.’ 와서 구경하고 싶겠어요, 싶지 않겠어요? 구경하고 싶겠어요, 싶지 않겠어요?「구경하고 싶어하십니다.」그래, 구경하고 싶어서 찾아오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준비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데, 선생님이 방문하기를 바라요, 하지 않기를 바라요?「방문하기를 바랍니다.」(웃음) 그래, 선생님이 들어가 앉을 방이나 있어요? 점심때 가게 되면 ‘아이고, 점심 안 드시고 오실 텐데 우리 집에서 틀림없이 점심 드시고 가시오.’ 하고 한 끼의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그걸 10년 20년 싸 가지고 기다리는 그런 열녀가 있어요? 그런 효녀가 있어요?

하나님이 와서 보게 될 때, 안 보고도 다 아시는 하나님이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점심때 밥이라도 한번 얻어먹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그 만두고 가고 싶겠어요? 어때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고약한 것들!’ 이러고 지나가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엄마

그래, 앞으로 훌륭한 남편을 얻어가겠다는 처녀가 있다고 하면 말이에요, 시집가 가지고 첫 날 같이 먹는 숟가락을 준비하고 젓가락을 준비하고 말이에요, ―칠첩반상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뭐 밥그릇으로부터 찬그릇으로부터 준비해 가지고 시집갈 때 승교(乘轎; 가마)를 타게 되면, ―옛날에는 승교 타고 시집갔다구요.― 옆에다 싸 가지고 큰 치마에다 해놓고 품고 갈 수 있어 가지고 ‘남편이 이 이상 귀한 것이다.’ 이래 가지고 겸손히 맞아 일생 동안 위해 사는 그런 여편네가 됐으면, 그 여편네가 행복한 거예요, 남편이 행복한 거예요?

답변해야지요. 저 뒤에서 떠들지 말고 묻는 데 답변해야 돼요. 남편이 행복한 거예요, 여편네가 행복한 거예요? 위해 주게 되면 위함을 받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딸을 위해 주면 아들딸이 행복하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넘버 텐(number ten)!’이라고 그러나요?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시며) 이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좋아하는 사람 손 내려요. 이걸 왜 좋아해요? 여러분, 아기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이렇게 하고 있겠어요, 요렇게 하고 있겠어요? (엄지손가락이 밖으로 나오게 주먹을 쥐시며) 이렇게 하면 손톱이 나오는데 자궁을 긁어 버리겠어요, 안 긁어 버리겠어요?「긁어 버립니다.」긁어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손톱이 자꾸 그러면 그거 째질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이렇게 하고 있을까요?

「안 들려요.」안 들리면 졸라구, 졸아! (웃음) 누가 거기 앉으래? 더 잘 들으면 말이에요, 다 들리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서 ‘안 들려요.’ 하는 패들은 귀가 졸았어요, 귀가. 정신을 안 차리기 때문에 안 들리지 왜 안 들려요? 저 끝에, 코너에 앉은 사람들도 선생님 말이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다 들린다는데.「이 마이크가 잘 안 들려요. 이걸로 쓰십시오.」(마이크로 머리를 때리심)

이걸 여기까지 하면 내가 손으로 때리고 싶어도 못 때리는 것 아니야? 거기 들려요?「예!」안 들려요, 들려요?「들립니다.」안 들려요, 들려요?「들려요.」고마워요. 그렇게 얘기할게요. 이번에 강연하느라고 큰소리했기 때문에 목이 잠겨서 말이에요, 여기 등골이 휘어지고 다 그래요. 말해 본 사람은 알 거라구요. 조용 조용히 해도 실례가 아닐 거예요. 들리지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그렇게 알고, 안 들릴 것 같으면 저 뒤에 가서 또 한 번 하고 말이에요, 또 여기가 안 들릴 것 같으면 여기에 오고, 왔다 갔다 할 거예요.

그래, 잘 듣겠다면 여기 가운데 앉으면 얼굴들 다 보이니까 얼굴을 볼 수 있지만, 왔다 갔다 하면 저쪽에서는 갈 때는 좋아하지만 돌아올 때는 ‘왜 또 가노?’ 이러고, 좋았다 나빴다 이렇게 되는 것도 좋지 않아요. 겨울에 얼음이 얼어도 물은 수평이에요.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물이 수평이기 때문에 언 얼음도 수평이었느니라! 그래요, 안 그래요? *들려? 왜 대답을 안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기들은 엄마를 더 사랑해요, 아빠를 더 사랑해요?「엄마입니다.」 「아빠입니다.」너도 아기야? 아기들은 엄마를 더 좋아해요, 아빠를 더 좋아해요? 엄마는 아빠를 더 좋아해요, 아기를 더 좋아해요? (웃음) 아빠는 어드래, 아빠는? 아기를 더 좋아해요, 엄마를 더 좋아해요?「둘을 다 좋아합니다.」둘을 한꺼번에 좋아하겠나? 하나씩이지. 제일 좋아 한다면 하나지 둘이야? 어떤 게 더 좋은가 말이에요.「엄마요.」그래, 엄마 맞아요. 아빠는? 아빠도 내가 좋아하는 엄마를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과 둘을 합해 가지고 엄마를 사랑하니 엄마는 더욱 행복한 것이 다! 아멘!「아멘!」(박수)

오관이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무얼 먹고 살아요? 뭘 먹고 살기는? 젖 먹고 살지! 뭘 먹고 살아요? 젖 먹어 봤어요?「예.」배꼽 줄로 피 와 살을 보급받는데 어떻게 먹어 보나요? 입으로 먹어 봤어요? 입으로 먹었다가는 큰일나요. 어머니 뱃속에서 양수를 먹고 산다는 말이 된다구요. 입을 꽉 다물고, 코도 숨쉬어요, 안 쉬어요? 숨쉬면 물이 들락날락해요, 안 해요? 그것도 생각도 안 하고 시집 장가갔어요?

어머니 뱃속에서 숨쉬어요, 안 쉬어요? 코로!「안 쉽니다.」눈도 떠요? 눈으로 봤어요? 눈도 감고, 코도 닫아 버리고, 입도 닫아요. 그것을 무엇에 써요? 무엇에 써요? 배 안에 있을 때는 아무 쓸 데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언제 쓰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고, 형 누나가 있으니 ‘형!’ 하고 말하고, 형님 냄새를 맡고 엄마 아빠 냄새를 맡고, 엄마 아버지의 말을 듣기 위해서 얼굴에 생긴 것인데,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생각도 안 하고 이렇게 다 커서 시집왔구만. (웃음)

그런 것 다 알아야 돼요. 생각 안 했지만 왜 그렇게 오관이 필요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눈이 날 보기 위해서, 내 손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코가 내 손등을 냄새 맡기 위해서 생겼어요? 입이 나보고 말하기 위해서 생겼어요? 귀는? 자기가 말하는 것을 듣기 위한 거예요? 손은? 남자 손은 자기 손, 남자 손을 만지면 기분 좋지요? 여자는 여자 손 만지는 게 기분 좋아요? 여자는 남자의 손을 만지고 남자는 여자의 손을 만져야 기분이 좋지 않지 않다! 뭐예요, 그게? 그렇게 말하면 한국 말을 잘 모르니까 모르지요? 그거 다 배워야 돼요.

자, 뱃속에서는 엄마 얼굴을 봐도 큰일이에요. 냄새를 맡아도 큰일이에요. 입을 가지고도 먹겠다고 해도 큰일이에요. 귀를 대 가지고 듣겠다고 해도 큰일이에요. 그거 다 정상적이 아니라 병자가 된다구요. 만지겠다고 해도 큰일이에요.

그렇지만 일단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다음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형님 누나가 있고 언니도 다 있다구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삼촌, 사돈의 팔촌, 친척, 동네 사람 전부 다 찾아온다구요. 찾아왔을 때 뭐 처녀든 총각이든 보면 누구든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웃고 말이에요.

아기들이 잘 웃는 게 좋으냐, 안 웃는 게 좋으냐? 그거 좋아하게 된다구요. 좋은 아기는 이 사람 저 사람, 들락날락하는 동네 사람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닮은 사람도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보니까 한 살, 두 살 위 누나, 형님 닮은 사람들이 큰 것이 할아버지고 말이에요, 삼촌 이웃 동네의 모든 친척들이에요. 친척들을 다 보고, 저렇게 생겼는데 어드렇고 저렇고 좋고 나쁜 것을 전부 다 가리기 위해서 오관이 필요해요.

사람을 척 보면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몰라요? 여기는 안 들어도 괜찮아요. 여기만 들으라구요. 다 들어요?「예.」듣기는 듣누만. 보라구요. 주인 아주머니가 닭을 한 천 마리 기르는데, 매일 아침 점심 저녁 모이를 줄 때에 천 마리를 찾아다니며 모이를 주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안 해도 된다구요. 눈감고 뿌려 주더라도 다 주워 먹어요, 뒤에나 어디나.

그래, 앞에서 주워 먹은 병아리들은 건강하고 뒤에서 주워 먹은 병아리들은 병나고 병신이 되고 그런가요? 도리어 뒤에서 주워 먹은 걸 생각할 때 주인은 ‘너 미안하다. 아이고, 주인 얼굴을 보고 싶고 다 그래서 오관이 똑똑히 바라보는데 내 얼굴을 못 보여 주니 미안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엇이 그리워 한국에 시집왔느냐

시집왔는데 다 남편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예.」 여자로 생겨 가지고 왜 한국 땅에 찾아왔어요? 무엇이 그리워서? 무엇이 그리워서 한국에 시집왔어요?「아버님이 그리워서 왔습니다.」아버님은 무슨 아버님? 아버님이 둘이야? 자기 집에도 아버님 있고 어머님 있는데, 뭐 아버님 어머님 해요? 무슨 참어머님 참아버지라고 하는 것이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걸 진짜 안다면, 이야, 나보다 낫구만!「남편의 사랑….」남편의 싸랑!

나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세계 수많은 8개국 여자들, 일등 여자들이 아니라 그 동네, 그 나라에서도 중 이하에 시집보낼 수 없는 사람들을 보낸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솔직한 사람이 복 받아요.

다 동네방네의 총각들이 일등 신부이니 세상에 무엇이든 내가 얻어 오겠다고 소문난, ‘다 그래라. 나 잘난 여자다!’ 필리핀이면 필리핀에서 ‘퍼스트 레이디다.’ 하고, 일본이면 *일본에서는 ‘아, 미인들 가운데 최고의 미인이다.’ 하면서 자랑하던 여자들이었다면, 그러한 여자들 가운데서는 한국에 오고 싶었던 여자가 한 마리도 없었을 거라구요.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필리핀 여자! 태국, 타일랜드! 몇 사람 안 되누만. 그래, 있다, 있다! 하나라도 태국 대표지요? 왕보다도 대표라구요. 태국의 제일 미인이 한국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국을 찾아온 사람들은 미인 중의 미인인데, 아무리 그 나라에 있어서 나쁘다 하더라도 장래에는 틀림없이 3대 이내에 일등 미인의 가정이 될 거예요. 나랏님이 와서 경배할 수 있는 때가 올 거예요. 그럴 성싶소, 그럴 성싶지 않소? 한국 말 몰라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오늘이 며칠이야? 23일이지요? 그저께가 무슨 날이라구요? 오늘이 23일이니까 21일이 무슨 날이었어요? 무엇이?「천지부모통일안착대회선포 날이었습니다.」그게 무슨 뜻이에요? 그제가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통일안착선언대회 발표한 날입니다. 천지부모가 누구예요? 천지부모가 어디 있어요?

‘천(天)’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지(地)’를 아나? 하늘을 알고 땅을 알아야지, 땅부터 알면 되겠어요? 천지부모, 하늘에 있는 부모를 만났어요? 그걸 몰랐어요. 하늘의 부모가 있다는 걸 몰랐다구요. 땅의 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부모와 하나된 걸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사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너는 몸 마음이 싸워?「예.」딸이야, 아줌마야? 「아줌마입니다.」꼭 딸 같네. 아줌마가 왜…. 어디 아줌마야?「전주 아줌마입니다.」전주?「예.」아줌마의 딸이야?「예.」신랑은?「전주입니다.」한국 사람?「예.」너도 한국 색시야?「일본입니다.」일본! 그래, 일본 여자니까 이렇게 작지.

자, 어머니 뱃속에서 눈감고 오관을 가리고 살지만, 세상에 나올 때는 눈도 떠야 되고, 코도 숨쉬어야 되고, 입으로 먹기도 하고 말도 해야 되고, 귀로 듣기도 하고, 손으로 긁기도 하고 싸움도 하고 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복중에서는 필요치 않아요. 이 세상에서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오관이 있고 남자의 오관이 있으니 여자와 남자가 싸우게 되면 남아질 게 있어요? 이 여자도 남자한테 지지 않겠다고 하겠구만. 남편이 한국 사람이야? 얌전한 신랑이지? 네가 컨트롤하지? (웃음) 너 같은 남자를 얻었다가는 몇 달도 안 가 도망가는 거야. 자기 말을 잘 듣고 불쌍한 것, 한국 사람 불쌍한 것 이래 가지고 붙어살지. 「행복해요.」행복한 것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행복하지, 원리를 모르고 행복한 것이 어디 있나? 원리 때문에 원리를 듣고 속아 가지고 다 오지 않았어? 행복한지 불행한지 살아 봐야 알 것 아니야? 그래, 다 행복해요?「예.」행복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박수 해라, 박수! (박수)

자기 나라 아들딸보다 훌륭한 아들딸로 키우려는 마음이 놀라워

그래, 바쁜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기 때문에 여러분 시집온 지 10년이 돼도 한 번도 안 불러 주고 말이에요. 매번 왔다 간다 하더라도 자기가 병났는지 인사도 안 하고 찾아 주지도 않고, 자기 생일이 됐는데 선물도 하나 안 사 주는 그게 무슨 참부모예요?

여러분은 양떼 가운데 백 마리 양이 돼 있어요. 백 마리 양은 그 주인 동산에 살기 때문에 밤이 오나 저녁이 오나, 겨울이 오나 춘하추동 오더라도 다 주인 품에서 염려하는 주인 양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울타리를 벗어나면 그거 있나요? 아침을 먹을 때도 야단이고, 점심을 먹을 때도 야단이고, 저녁을 먹을 때 언제 늑대가 와서 물어 갈지 몰라요. 한 시간도 마음놓고 편안히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여기 아기들을 데려와 가지고 한국 사람 씨, 일본 사람 씨, 알록달록한 것을 품고 사랑할 때 ‘일본에서 낳았으면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할 것인데….’ 그런 것이 없다구요. 한국 사람 아기라도 일본 사람보다 더 훌륭하게 키우려는 엄마 아빠가 됐다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에서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로 키우겠다는 그 부모의 마음이 놀라운 거예요. 나라를 극복했어요. 나라를 버리고 나왔다구요. 안 그래요? 나라를 버릴 만큼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돼서 그런 아들딸을 낳아 기른다면, 이 땅 위에 사탄이 주관하는 사탄세계보다 나으니까 사탄이 그걸 주관 못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주관 못 해요. 핏줄이 달라요.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불행한 것 같지만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을 몰랐다면 이 시간 회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잘 살았어요?「예.」대양도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서 먼 나라 이국땅인 여기까지 시집와 가지고 싸우고 눈물 흘린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해요? 선생님이 비참한 여자가 되고 비참한 남자가 되라고 결혼해 준 것이 아니에요. 우리 원리 말씀을 알면 비참한 세계에서 하늘나라에 수직으로 오르락내리락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내용이 틀림없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넘어서 가지고 반대하지만 반대하던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 많은 패를 만들어 가지고 새끼를 알록달록 많이 낳아 놓았구만!

아기들을 가만히 보면 엄마 아빠보다 다 잘생겼어요. 가만히 보라구요. 2세들이, 통일교회 축복받아 이색 민족끼리 합해 가지고 낳아 놓은 것이,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자기 조상들보다도 잘생긴다구요. 또 머리가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앞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요. 여러분이 60세, 70세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천재적 아기를 낳아 가지고 세계 축복가정, 국제결혼한 핏줄의 아들딸들이 세상을 지도할 때가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좀 고생스럽지요. 이게 뭐야? 꼴이 뭐야? 아이구! 일본에서 대학 석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소학교 졸업한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그렇지만 핏줄이 달라요. 씨가 좋아요, 씨가. 아무리 박토에서 자란 씨라도 말이에요…. 시부가키(しぶかき; 떫은 감)면 아무리 나무가 잘생기고 푸른 나무라도 시부가키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박토에서 자란 못생기고 졸아들었더라도 아마가키(あまがき; 단감) 씨일 때는 언제나 아마가키로 돌아가는 거예요. 씨가 귀한 거예요. 미남이 귀한 게 아니에요. 8년 풍파 바람잡이 그 씨를 받아서 뭘 해요?

여러분 남편들은 몇천년 전 헤어진 형제 중의 형제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서 만난 남편들이 지금까지 시골 농촌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짐승 사촌같이 살았어요. 촌에 가게 되면 멧돼지라든가 늑대라든가 너구리라든가 그것 바라보고 살던 그것들의 친구와 같이 됐지만, 사람은 사람인데 어떤 사람이냐? 자기 형제예요. 자기 형제라구요. 갈라지기를 언제 갈라졌는지 모르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못 돼 가지고 갈라져 어디 가서 흘러가던 것들이 홍수를 당하고 지진을 당하고 별의별 재난을 당하면서도 살아 남아 가지고 만난, 알고 보니 형제 중의 형제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몇천년 전에 고향을 떠나 흘러 흘러 가지고 걸린 것이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형제 찾아, 새로운 부모 찾아, 새로운 나라 찾아, 새로운 세계를 만들자고 모여 온 것이 우리들이에요.

그러니 바라는 소원이 크고 바라는 희망찬 미래가 기다리고 우리를 부르고 있는 도중에 서 가지고 가다 말고 싸워 가지고 ‘이 간나, 이놈의 자식아, 죽어라. 네가 보기 싫어서 밥 먹는 걸 잊어버렸고, 네가 보기 싫어서 자는 걸 잊어버렸다. 그러니까 죽여 버리고 싶을 만큼 밉다.’ 그러고 산다면 선생님이 큰 죄인이에요. 그렇게 만들었다면 큰 죄인이에요. 큰 죄인이다, 한마디해요. 큰 죄인!「큰 죄인!」그걸 회개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국경을 넘어 가지고 처녀 총각을 찾아 결혼시켜 준 것이 무슨 장삿속이 있어요, 뭐 있어요? 세상 같으면 약혼해 주고 결혼 소개해 주면 말이에요, 중매에 대해 가지고 일년에 기념 날이 있으면 예물도 갖다 준비하고, 잔칫날이 되거든 잔치를 준비하고 다 그러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부모님이 불러 주기를 바랐지요? 여러분이 부모님이 불러 주기를 바랐어요, 내가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 찾아왔어요? 아, 대답해 봐요. 사리를 밝히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오라고 하니까 오만가지 새끼들까지…. 새끼가 귀한 모양이지요? 옆구리에 끼고 등에 업고 어깨에 올려놓고 이고 지고 끌고 와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이거 말하겠나? 보라구요, ‘애애애앵!’ ‘와와와와!’

그렇기 때문에 일본 부인들은 한국에 와서 10리 안팎에 있는 사람, 20리 안팎에 있는 데는 찾아가고 그래야 돼요. 옛날에는 전도 나가 가지고 100리 사이에 서로 갈라졌던 사람이 만나기 위해서는 50리 길을 매일 가서 만나는 거예요. 50리 길을 와서 만나고, 또 헤어지기가 싫어 가지고 누나가 가고 동생이 가는 데 왔다 갔다 하다가, 밤새껏 그러다가 눈물로 헤어지는 놀음을 했다구요.

천리 만리 갈라진 형제들이 만났다가 요 한 동네에 있어 가지고 찾아가지 않고 어떻게 사는지 무관심해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바빠요. 바쁘다구요. 어제 뭘 했나요? 축구! 한국이 4강에 들어간다는 것은 축구하는 사람 누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옛날에 올림픽 때에 한국이 4등 했어요. 이제는 4등은 따 두었지요? 따뒀나요, 안 따뒀나요? 한국의 이름이 쑤욱 올라가는 거예요. 어제인가? 어제 한국이 4강에 올라갔어요?「예.」누구하고 싸웠어요?「스페인!」스페인이 얼마나…. 세계 일등을 몇 번씩 한 나라예요. 한국은 발가락으로 차도 굴러 떨어진다고 했다구요. 뭐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신념을 갖고, 선생님이 가진 신념을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여러분 나라, 일본이면 일본, 필리핀이면 필리핀, 태국이면 태국 나라의 어느 왕이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나는 그래요. 한국에서 반대 받고 세계에서 반대 받고 핍박받으면서도 선생님 홀로 홀로 세계 어떤 미국이 못 하고, 영국이 못 하고, 소련이 못 하고, 중국이 못 하는 일을 다 해버렸어요. 그럴 수 있는 백(background; 배경)이 당당한 하나님 아버지가 있어요. 하나님 아버지! 해봐요.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아버지!」

대우주를 만든 하나님은 과학자 중의 과학자

보라구요. 여러분은 세계를 잘 모르지요? 하와이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이 전쟁에 진 것이 분해 가지고 무슨 놀음을 하든지 세계에 기념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을 남기면 좋겠다 해서 만든 것이 뭐냐? 하와이 섬에서 제일 높은 산이 4천1백 미터 넘어요. 그 바다의 깊이는 얼마냐 하면 6천 미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산의 출발이에요. 그러니까 만 미터가 넘어요. 인도의 히말라야산맥 꼭대기 에베레스트산 알지요? 8천8백 미터예요. 그것도 육지에서 잰 거예요. 바다가 4천 미터, 5천 미터 되면 그것보다 퍽 높아요.

‘마우나 케아’라는 산의 꼭대기에 천문대가 있어요, 천문대. 일본이 2차대전에서 지고 분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천문대를 개발해 가지고 일등 가는 천문대를 만들자고 해서 만든 거라구요. 그 렌즈가 얼마나 크냐 하면 8.2미터예요, 8.2미터. 8.2미터면 얼마나 크겠어요? 저기 저 사람만큼 커요. 거기 손 들어 봐. 너 말이야, 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너만큼 간다구.

그것을 만드는 것이 보통 힘든 것이 아니에요. 뭐 그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으니 간단히 얘기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걸 천신만고 해 가지고 천문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정부의 기금을 만들어서 만든 거예요. 그때 돈으로 18억 달러예요. 일본 돈으로 말하면 40억 이상이 돼요. 그래 가지고 만든 천문대가 있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먼 거리의 별을 잴 수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140억 광년 거리에 있는 별을 잴 수 있어요. 광년이라는 것은 천문학에서 단위밖에 안 돼요. 공식도 안 돼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 거예요. 1초 똑딱 하는데 쉬익 하고 빛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1초에 3억 미터를 가는 속도를 가진 것이 1년 동안에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그래요. 그걸 머리로 생각할 수 있어요?

3억 미터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예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아요. 빨라요, 안 빨라요?「빠릅니다.」여러분, 일본 가는 데 몇 시간 걸려요? 두 시간 반 걸려요. 필리핀 가는 데는 몇 시간 걸려요?「두 시간 반 걸립니다.」두 시간 반밖에 안 걸려? 왜 두 시간 반만 걸려? 세 시간 이상 걸릴 텐데. 뭘 모르고 얘기하누만.

그러니까 그러한 1광년이라는 거리가 빛이 여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1년 365일 걸려서 가는 거리예요. 그게 단위예요. 하나 둘 셋 넷 하는 단위라구요. 그렇게 빠른 빛이 몇 년 걸리느냐 하면 146억년 걸려요. 출발해 가지고 146억년이에요, 146광년이 아니에요. 146억 광년의 거리예요. 그런 거리의 별을 잰다구요.

그러면 그 별에서부터 여기에 오려면 얼마나 걸리느냐? 지구가 생겨난 것이 40억에서부터 47억년 사이예요. 보통 40억년이라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45억년 걸려 지구가 생겨나 가지고 그 별을 찾아가는데 걸리는 시간의 3분의 1이 못 되니 그 빛이 오고 있는 도중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멀어요? 그러니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아기가 우는 것을 보시며) 그래, 잘생겼다! (웃음) 엄마가 남편 앞에 소리를 많이 질렀구만. 그거 배웠지. 그래, 안 그래?

얼마나 우주가 크냐 이거예요. 그 우주의 구성적인 요소가 이 땅의 구성적인 요소와 다르겠느냐, 같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기 지구하고 태양을 보면 지구는 동경에 가게 되면 뭔가요? 마루비루(丸ビル; 일본 동경에 있는 건물 이름)가 있어요. 그 마루비루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콩알만하다면 콩알과 마루비루와 같이 지구와 태양이 비교되는 거예요. 지구가 이렇게 크지만 태양은 130만 배 된다구요. 상상하기 어려운 크기예요.

지구성하고 이 우주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우리가 눈으로 보는 먼지 하나만 못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면서 네가 잘났느니 내가 잘났느니, 잘사니 못사니, 그래야 백년도 못 가 가지고 70, 80년 죽자살자 하고 살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구가 없어져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거예요. 한바퀴 공전을 하지요? 그 다음에 자기가 돌아가요. 이런 이중적인 활동을 못 하면 죽어요.

그러면 지구가 해를 한바퀴 도는 데 365일이 걸린다구요. 거기에서 1초도 틀렸다가는 이 우주가 깨져 나가요. 얼마나 과학적인지 몰라요. 여러분이 그런 공식적인 생활을 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47억년이나 걸린 이 지구성이 1년에 한 초씩만 틀려도 47억 초가 걸리면 지구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얼마나 엄격한 법도에서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뭐 일본 나라, 무슨 나라, 선진국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주의 공도를 중심삼고 공법에 의해서 운행하는 그것을 볼 때, 몇만년 가더라도 1초도 틀리지 않다는 거예요.

그걸 만든 하나님이 과학자 중의 과학자요, 과학세계의 왕초 중의 왕초였느니라! 우리 아버지가 그렇다! 아멘 한번 해보라구요.「아멘!」 (박수)

천주는 두 사람의 집

그런 세계가 누구의 세계냐 하면, 아버지의 세계인 동시에 내 세계예요. 일본 나라 섬, 한 짜박지 두 짜박지 세 짜박지 네 짜박지 섬은 이 손가락만도 못하잖아요? 그것 가지고 싸우는 일본이 뭐 아시아의 맹주니 하는데 무슨 맹주예요? 맹주는 뭐라고 할까, 양주가 맹주예요. 양주는 한 잔만 먹어도 취해 버리잖아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그 세계의 주인 양반이 내 아버지라니!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하나님이 220억 광년 되는 땅 끝에서 다닐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주인이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려면 순식간에 다녀야지요. 빛과 같이 뭐 140억 광년, 220억 광년 걸려서 간다면 하나님이 무슨 주인이에요? 하나님은 동에서 퍼뜩, 서에서 퍼뜩, 간다 하면 이미 가 있어요. 온다고 하면 이미 와 있다구요. 편리하겠지요?

그래, 여러분이 육신 써 가지고 일본에서 여기 오려면 티켓이 필요하고, 돈이 없거든 우리 패들은 말이에요, 3일은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그것이 현실적 문제예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갈 티켓을 사 가지고 다니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티켓 사고 다니겠어요? 재까닥 재까닥 다 하지요. 저나라에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세계의 왕초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느 별 나라, 어느 세계의 큰 대왕 별이 있더라도 ‘어서 오시옵소서!’ 그래야 돼요. 알아모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이 갔는데 모른다고 하겠어요? 모른다고 하겠어요, 안다고 하겠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모른다고 하겠어요, 안다고 하겠어요? 그래, 하나님을 한번 모셔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하나님의 생일날 잔치하게 되면 이 우주를 먹이고 남을 수 있게끔 잔치를 준비한다 할 때, 사실적으로는 못 해요. 마음으로,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심정이라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여러분 마음 가운데 ‘아이고, 내 마음에 하나님 들어와 사소.’ 그래요? 천주(天宙)라는 건 두(二) 사람(人), 두 사람의 집(宙)이에요. 마음의 사람, 몸뚱이의 사람 집이에요, 집. 성전이에요. 고린도전서 3장을 보게 된다면 ‘너희 몸이 성전이 된 줄을 모르느냐?’ 했어요. 아버지 성전, 어머니 성전이에요.

신랑이 필요해, 이 간나야? 신랑 필요해? 너 변덕이 많겠는데? 변덕이 많겠다구. 신랑이 좋아해? 신랑이 널 좋아하느냐 말이야.「예. 좋아합니다.」좋아해?「예.」네가 더 좋아하나, 신랑이 더 좋아하나? 어디 나라야? 어디야, 어디? 어디 나라?「일본입니다, 일본.」일본이면 일본 나라 사람은 일본 말을 할 줄 알겠구만.

*네가 남편을 더 좋아해, 남편이 너를 더 좋아해? 어느 쪽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제가 남편을 사랑해야 되는 거지요.」사랑하는데 누가 더 사랑하느냐 말이야. 너는 성격이 곧잘 올라갔다가도 내려갔다 이럴 수 있는 성격이야. 자기 그거 알아? 변덕이 많아, 변덕. 그러면 안 돼. 신랑이 참하지? *너보다 더 말이야. 너는 양심에 얼룩이 많아. 그것을 지워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고맙습니다. 싫어! 네 입술, 코 묻은 것 나 싫다구. (웃음)

일본 황실과 비교 안 되는 통일가를 자랑할지어다

그런 이 대우주가 하나님의 숨결에 놀아나요. 숨결에 놀아난다니까 심(心)거리, 생각 거리에서는 얼마나 잘 놀겠어요? 하나님이 이러면 좋겠다고 하면 무엇이든 다 해요. 춤추면 좋겠다고 하면 우주가 춤을 춘다구요. 서러우면, 하나님이 떠나게 되면 운다는 거예요. 거기에 마음 맞출 수 있어요? 그런 하나님의 마음에 마음을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없지요?「예.」

그래,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자신을 갖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3분의 1도 안 듣고 있구만. 자신을 가져야 돼요, 자신.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연애 할 때, 대문 구멍으로 손가락으로 요러면 오나요, 안 오나요? 이 손가락이 아니에요, 요 손가락. 가요, 안 가요?

그래, 손가락보다도 더 큰 분인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딸이 있다면 딸은 아무래도 조그마해요. 조그맣지요? 이 아기가 엄마가 오라면 찾아가나요, 안 가나요? 뭘 주겠다고 하면 곧 찾아가지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내가 이런 8개국의 여자들이 있으면 뭐 소 잡고 잔치한다고 해서 나타날 것 같아요? 그래도 심정적인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외국에서 잘 살던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는….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이 일본 사람보다 잘살아야 되고 필리핀보다 잘살아야 되고 태국보다 잘살아야 돼요. 어느 나라 사람보다 잘살게 되면 한국이 유명해져요. 자꾸 유명해져요. 두고 보라구요.

전자세계도 일본이 졌어요. 소니가 빼앗겨 버렸어요. 기계공업도 나한테 다 졌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는 줄 모르지요? 대통령의 아들딸, 손자가 뭘 하는지 몰라요. 낳아 놓으면 똥 싸고 오줌 싸고 다 그래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미인도 아니에요. 못생긴 병신 엄마라도 대통령의 며느리가 된다면 대통령 가문에 대한 대접을 해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문이 여러분 일본 나라의 황실 가문과는 비교도 안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통일가를 자랑할지어다! 해봐요.「통일가를 자랑할지어다!」

통일가가 뭔 줄 알아요? 집이에요. *통일가를 자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돼요. 일본을 넘고 세계를 넘어서 말이에요. 그렇게 자랑해야 될 가정으로 하나님이 축복하신 거예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 겟토(けっとう)가 뭐예요? 한 여자에 두 남자가 있으면 결투해서 한 남자를 없애는 것이 겟토인데, 그 겟토가 아니에요. 핏줄이라구요. 그거 귀한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지 않으면 참혈통이 연결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는 닫혀 버려요. 미래에는 흘러가 버린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뜻의 핵심을 알면 흘러갈 수 있는 ‘와카레’는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영원히 ‘와카리마시타!’ 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확실하게 알고 천국을 확실하게 앎으로써 어떻게 돼요? 여기서도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의 석사와 박사과정을 통과하면 그 능력을 인정받는 것처럼, 지상에서 모든 내용을 알고 영계에 가면 환영받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얼마나 작아요? 작은 데도 끝이 없게 작고, 큰 데도 끝이 없게 커요. 사람은 교만해 가지고 욕망은 끝이 없이 크지만, 겸손도 끝이 없이 작다는 거예요. 겸손은 사랑을 뿌리로 했기 때문에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다 한 몸뚱이예요.

선생님 몸뚱이가 크지요? 몸뚱이는 크지만 손가락은 작지요? 이 솜털도 작지요? 이게 누구 솜털이에요? 누구 솜털이에요? 선생님의 팔에 있으니 선생님의 솜털이에요. 머리카락 하나를 가지고 그 사람의 성품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지금 일주일 동안에 뭘 해먹은 것까지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과학이 그만큼 발전했어요.

그러니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 마음적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알아요. 거기에 가서 맞추고 살려니 지상에서 그런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에 대해 확실히 알지 않으면 불합격이요, 낙제꽝이 돼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그래,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 좋아하면 뭐…. 이거 몇 년 만에 만났어요? 아들딸이 이렇게 많은데 내가 찾아다니려면 하루도 쉴 새가 있겠어요? 아기들이 할아버지한테 선물 사 달라면 선물을 사려고 해도 일생 동안 돌아다녀도 못 살 거라구요. 그걸 바라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그렇지요? 일년에, 10년에 한 번 ‘야, 너희들 모여라.’ 해서 열 사람이 모였더라도 내가 모인 그 이상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이 있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기념 날이 많지요? 기념 날이 오게 되면 다 만나게 돼 있어요. 정성들인 사람은 오라고 그랬어요. 뭐야, 이거? (웃음) 우리 어머니도 못 하는데 그거 또 남자가 그래, 재수 없이. 알겠어요?

사랑의 빛과 무게가 누가 크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표준

2백억 광년 이상 되는 그런 대우주가 돌아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양으로 돌아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돌겠어요, 어떻겠어요? 정착해 있지를 않아요. 우주는 돕니다. 돌면서 공식법도에 해당하는 수리적인 법을 통해 가지고 한 치도 어긋남이 없이, 천년이 가도 한 치도 차이 없이 딱딱 맞아 돌아가요. 그러한 왕초 양반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 나라에 가서 살겠다는 것이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되겠어요?

눈이 제멋대로 하나요? 아버지 눈, 어머니 눈, 눈들이 깜빡깜빡 같이 하지, 하나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또 하나는 이리 왔다 갔다 해요? 올라가도 같이 올라가고 옆으로 가도 같이 가고 돌아도 같이 돌지요. 천년 만년 역사가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숨쉬는 게 변해요? 듣는 게 변해요? 참 신비로워요. 못된 어미 아비의 아들딸이 태어나면 병신 아들딸이 안 태어나요. 어떻게 눈, 코, 귀 오관이 다 갖춰 태어나요? 그게 자기들의 힘이 아니에요. 우주의 힘이에요. 우주의 법도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모든 것이 갖추어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 몸뚱이를 자기의 이익으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는데, 그 전쟁을 말리지도 못하고 살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싸워요! 이거 하나 못 되게 되면 천국 못 갑니다. 중요한 문제예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이론적으로 가르쳐 줘요. 과학적이에요. 그거 못 하는 녀석들은 저나라에서 선생님을 못 따라갑니다.

아들딸이라면 부모를 닮아야지요. 닮아야 돼요, 안 닮아야 돼요? 「닮아야 됩니다.」말하는 것도 닮고, 먹는 것도 닮고, 자고 깨는 것도 닮아야 돼요. 그래, 다 부모님을 닮았어요?「닮아 가고 있습니다.」언제 다 닮아요? 닮아 가는 것이야 닮으나 안 닮으나 마찬가지예요. 가을이 되면 아무리 새순이 나오더라도 열흘 안 되더라도 떨어져야 돼요. 같지를 않아요. 여기 들어온 사람들을 보게 되면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래라 저래라, 뭐 세상 학교를 나왔다고 내가 너보다 좋은 학교 나왔으니 뭐라고 했댔자 그거 안 통한다구요.

사랑의 빛과 사랑의 무게가 누가 크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서 중(重)하고 경(輕)한 것을 다루는 표준이 돼 있지, 지식이니 무슨 돈이니 권력,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만일에 선생님이 공부를 했으면 내가 석․박사 하나가 아니에요. 보통 몇 개, 세 개 이상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권력으로 말하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한 번이 아니라 두세 번은 해먹었을 거예요. 나 능력 있는 사나이예요.

한국에서 햇빛을 받고 물을 마시고 사는 것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그래, 세상의 제일 쓰레기 같은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모아 가지고 그러한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고 하니 오죽이 힘이 들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대한민국 땅에서, 선생님과 같은 나라에서 같은 햇빛을 받는 것이 일생 동안 여러분 나라에서 사는 것보다도 가치 있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한국 땅에서 물을 같이 한 달 마시는 것이 여러분 나라에서 백년 살면서 먹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는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어요, 신토불이. 자기가 태어난 땅을 중심삼고 하나같이 살아야만 완전해요. 일본 사람은 섬사람이니 습기가 많기 때문에 습기에 자란 곡식과 음식을 먹어야 건강한 거예요. 그런 것이 신토불이예요, 신토불이.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면 병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숭늉을 먹으면 낫는 사람도 있어요. 숭늉이라고 알아요? 거기에 맛을 들였기 때문에 숭늉을 먹고 싶어서 병난 사람도 있어요. 그것 먹으면 나아요. 체했어도 무얼 먹고 싶은데, 한국에서 나온 오이라든가 그걸 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환경에 자기가 살면서 느끼던 모든 전부가 자기 그 환경에서 태어난 것을 먹고 살아야 건강해져요. 알겠어요?「예.」

일본 사람도 멀리 가게 되면 토질병이 있어요. 병이 생긴다구요. 물과 공기와 흙에서 난 산물들이 다르니 내 몸과 맞지 않아요. 습기가 많든가 열기가 많든가 전부 달라요. 더운 데 있으면 차게 돼 있어요. 물이 많아요, 물. 추운 데 가면 침엽수예요. 기름기가 많아요. 기름기 많은 사람들이 열대지방에서는 기름기가 없으니 대번에 병이 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기름기 있는 것으로 결여된 것을 보충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두 세계가 화합한 그 가운데 서야 생명도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 남자의 성격이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여자는 땅만 생각해요. 그래서 궁둥이가 무거워서 앉아야 되고, 남자는 어깨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는 어깨에 힘 주고 살지요?「예.」여자는 궁둥이로 앉아야 돼요. 배 안에 큰 물통이, 사람을 길러야 할 아기 물통, 자궁이라는 게 있어요. 열 달 동안 아기가 커 가는데 걸어다닐 수 있어요? 편안하게 궁둥이로 앉아야지요. 그래, 여자의 궁둥이는 남자의 1.5배 크다는 것 알아요? 넓어요.

길을 가는데 여자가 아기 잘 낳겠느냐 못 낳겠느냐 하는 건 궁둥이를 보면 알아요. 이게 폭이 얼마만큼 움직이나 이거예요. (웃음) 궁둥이가 넓고 크고, 그 다음에 가슴이 큰 여자는 틀림없이 아기를 많이 낳아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 무엇이?「저는 아기가 없어요.」그러면 남자가 병신이지, 그럼. 병원에 가서 조사해 봤어? 중 사촌같이 생겼구만. 그래도 네가 힘, 몇 배 강렬한 불이 붙어야지. 화롯불이 붙으려면 말이야, 그 붙일 수 있는 쏘시개도 불을 붙일 수 있게 뜨거워야 돼. 네 남편이 행복하지 않지? 잘 모를 거라구. 조루증이 있거나 뭐가 있어서 여자 대해서 만족하게 안 하고 다 그러니 문제가 생기지. 교주님이 그것까지 가르쳐야 되겠어? 교주님이 말이야. 이것들은 엉망진창이야.

뭐야? 어린애들이 말하는 시간이 아니야. 할아버지가 이렇게 좋아 보이니까 애들까지도 친구 하자고 그래요. 얘 같은 애들도 ‘아이고, 할아버지는 내 신랑이다.’ 돌아가서는 그런다구요. ‘참아버지는 내 신랑이다.’ 그래요. 그럴 때는 무서워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가 태어난 목적

인간으로서 인간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가 태어난 목적이 어디 있느냐?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없어요. 여자 얼굴이 왜 곱살하게 생겼어요? 자기를 위해서? 곱살한 미인 여자가 말이에요, 남자 신랑을 삼으려고 면접하러 갔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자기보다도 더 얼굴이 미인같이 생긴 남자다 이거예요. 손을 보니까 자기 손보다도 가늘어 가지고 아물아물하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노? 여자 같으면 그 남자를 신랑으로 대한다면 기분 좋겠어요?

남자는 더러 여자들이 피가 나더라도 ‘그것 씻어 버리면 돼.’ 하고 손수건 하나 틱 던져 주고 말이에요, 보통 여자들은 ‘무슨 남자가 저러냐? 우리 신랑은 무정하다.’ 하겠지만, 바쁜 남자가 언제 여자 시중을 다 하겠어요? 새벽에 일어나 준비해 가지고 회사 나가려면 그 큰놈 작은놈들, 오만 가지 별의별 종류가 다 모여 가지고 물어뜯으려고 하는 싸움판에 나가는데, 여편네 마음을 맞춰 가지고 뭘 해먹어요?

그럴 때는 모른 척하고 옆방에 가서 문도 쾅 닫아 버리고 ‘돌아올 때까지 나가지 말고 있어.’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명령한다고 하면 요즘 여자들은 틀림없이 방에 있지 않고 나가 돌아다녀요. 반대하고, ‘남편 꼬라지가 뭐게? 여편네 방에 문 닫고 있으라고 하는 그런 남자가 어디 있노?’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바람기가 들어 가지고 봄바람을 타고 다니면 뭐가 되겠어요? 거리의 여자 사촌밖에 더 돼요? 그건 집에 있으나 없으나, 차라리 없는 게 낫다구요.

여자로 생겼으면 반드시 아기를 낳아야 됩니다. 여자로 생겼으면 뭐라구요? 반드시 아기를 낳는데, 좋은 아기를 낳아야 돼요, 제멋대로 나쁜 아기를 낳아야 돼요? 좋은 아기를 낳아야 돼요.

(우는 아기를 보시며) 그래, 네가 용타! 네 엄마보다 잘생겼구나. 이것 봐라. 엄마보다 잘생겼어요. 천하에 자기 세상, 자기 천지네! 이렇게 자랐으니 커 가지고 누구 말을 듣겠나? 젖 먹여요, 젖. 젖 먹이라구, 젖 먹여. 아기가 우는 건 다 좋아하누만. 나도 오늘 배웠다구요. 여자로 생겨나서 아기 못 낳는 여자는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이거예요.

너 아기 있니?「없습니다.」왜? 축복받았어?「예.」언제? 여기는 신랑이야? 신랑 왔어?「없습니다.」없어? 영계에 갔나?「집에 있습니다.」집에 있어? 결혼한 지 몇 달 됐나?「3년 됐습니다.」3년이면 아기 있을 건데 왜?「출발을 안 했습니다.」응, 출발 안 했어? 시아버지가 있든 시할아버지가 있든 아기가 울게 되면 젖을 먹이는 것이 열녀라구요. 가슴을 턱 이렇게 헤쳐 가지고 말이에요.

아기가 싫다고 하는 여자는 빨리 죽어야 돼요. 살아 있는 것은 아기를 길러 보든가 아기를 낳든가 하기 위해서라구요. 여자가 삼십이 넘고 사십까지 넘어서 아기를 못 낳더라도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아기를 못 낳았으면 양자라도 한번 길러 봐야 여자의 마음이 커요. 그러지 않으면 좁아 가지고 못 써요. 좁아 가지고 몇천 길 이렇게 가로 선 그 사람이 어떻게 살겠어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 십자가 되든가 해야 됩니다. 십자가 됐으면 가 가지고 버티게 되면 설 수 있고 머무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에게는 자궁(子宮)이 있습니다. ‘궁(宮)’자가 ‘갓머리 (宀)’ 집이라는 거예요. 집 안에 뭐냐 하면, 둘이 하나(口+口)돼 있어요. 쌍둥이를 낳을 줄 알아야 자랑스런 어머님이지요. 배가 이렇게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보조를 맞춰서 가야 돼요. ‘궁(宮)’ 자가 그렇지요? 자궁! 여자는 자궁에다 큰 남자, 작은 남자, 둘을 배서 낳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요래 가지고는 안 돼요.

자궁이지요? 모궁이에요, 자궁이에요? 어머니가 들어가 살 수 있는 궁이에요, 아기가 들어가 살 수 있는 궁이에요?「아기가 들어가 살 수 있는 궁입니다.」다 갖고 있지요? 이런 홀쭉한 여자도, 요런 여자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온유겸손해야 돼요. 아기 성질보다도 온유해야 그 아기가 훌륭한 어머니의 본을 따서 훌륭한 아기가 돼요. 자기 성격에 맞지 않는다고 때리고 그러면 그거 뭐가 되겠어요? 아기가 싫어 가지고, 배 가지고 낳아 원수같이 기르는 부모는 오래 못 가 저나라에 거꾸로 서요. 하나님이 그렇게 아기를 낳으라고 지었지, 아기를 못 낳게 되면, 불임하면 병신이 돼요. 병신이에요, 병신. 불합격품이에요.

그래, 해가 있고 달이 있지요? 달은 한 달에 한 번 컸다 작았다 해요. 여자는 달이에요, 달. 땅을 상징한다구요. 컸다 작았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타임이라는 게 있잖아요? 멘스라는 게 있다구요. 그것 못 하면 병신이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전체를 위해 사는 여자가 참된 여자

오늘 선생님을 만나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기분 좋아요.」나는 기분 제일 좋을 줄 알고 왔더니 제일 기분 나쁘다구요. 집안이 기분 나쁘면 망하지요. 나는 기분이 제일 나쁘지만, 여러분만은 기분 좋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버지 어머니가 벌어 먹이려면 말이에요, 이 많은 사람들을 벌어 먹이려면 기분 좋을 날이 어디 있겠어요? 통일교회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여러분 살길을 다 닦아 주니까 말이에요.

세상은 망한다, 죽는다 야단하지만, 통일교회 교인은 잠밖에 자는 게 없어요, 여자들은. 밥 먹고 걱정이 없거든. 천하가 다 무너져도 우리 선생님 말씀대로 세상이 된다 하니까 말이에요. 죽을 때가 되더라도, 죽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죽게 되면 무슨 식을 해요? 승화식이에요, 성화식이에요? 영계가 있기 때문에 가는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죽음을 극복합니다. 죽음을 차 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런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홀로 세상의 사탄들이 반대하는 무슨 길도 직행하려고 그랬어요. 받아치우고 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 위에 있는 사람이 없어요. 무슨 대통령이든 누구든 와서 선생님한테 배우려고 하지요.

여러분도 배우려고 왔어요, 안 배우려고 왔어요? 배우는 데는 간단해요. 참된 남자가 되고 참된 여자가 된다, 그게 최고의 목적입니다. 참된 여자, 참된 남자는 뭐냐?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전체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시집가게 되면 시집에 있는 할아버지로부터 이웃동네 전체를 위해서 그들의 마음에 맞춰 가지고 그 집, 그 동네에서 여왕이 되고, 할머니 왕초가 되기 위해서 간다, 그런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그 동네의 할아버지 환갑이라든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 환갑이 되면 환갑 떡을 먼저 나에게 갖다 주는 여왕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너도 한국 사람이야?「예.」색시는 어디 나라야?「일본 사람입니다.」색시야?「예.」일본 색시야?「예.」그래, 행복해?「예. 행복합니다.」고집이 있지?「예. 고집 셉니다.」그래, 고집 세니까 행복해, 이 녀석아? 싹싹하고 그래야지.「잘 살겠습니다.」지금까지 잘못 살았으면 언제 잘살겠나? 사십 넘었지?「올해 사십 둘입니다.」사십이 넘어 가지고 어떻게 잘살겠나? 꼬부라지고 다 이렇게 제멋대로 됐는데.

거기 색시야? 네 신랑 어디 있어?「….」너보고 물어 봤어? 색시보고 물었지. 학교 어디 나왔나? 대학 나왔나? *학교는 어디를 졸업했어? 대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문대 나왔답니다.」전문대! 너는?「전문대 나왔습니다.」같은 전문대야?「예.」그래, 얘기하게 되면 네가 지지?「제가 집니다.」그래야 편안하지, 안 그러면 편안치 않아.

자, 이렇게 얘기하게 된다면 아침도 안 먹었는데…. 점심 사다 줄래요, 가서 얻어먹을 거예요? 점심 사다 줄 거예요, 해줄 거예요, 내가 가서 얻어먹어야 될 거예요? 셋 중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해줄 수도 없고 사줄 수도 없으니 내가 가서 얻어먹을 수밖에 없잖아요? 점심때가 되어 오니까 얻어먹으러 가야 할 텐데, 말을 계속해서 해야 되겠어요, 그만둬야 되겠어요? 배고프면 모든 일을 끊고 밥 먹고 싶은 것이 첫째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말해 주는 것보다 밥 먹는 게 좋으면, 여러분을 버리고 가서 밥을 먹어야 되는 것이 배에 대한 인사라구요.

이거 또 왜 우노? 너 일본 색시야, 한국 색시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마이크가 떨어집니다, 아버님. 마이크가 앞에는 안 들립니다.」그렇게 하는 거라구. 완전하면 뒤로 집이 무너져, 이 쌍거야. 탕감법을 알면 그렇잖아? 한 가지 좋으면 한 가지는 나빠야지. (아기를 보시며) 야야, 같이 먹자, 울지 말고. (웃음)

국제결혼하면 아들딸이 훌륭해져

여자가 말이에요, 남편이 없는 여자가 제일 행복한 여자인가요, 제일 불쌍한 여자인가요?「불쌍한 여자입니다.」제일 불쌍하다구요. 세상에 여자가 태어난 목적을 완전히 이룰 수 없어요. 젖을 먹일 수 없고 아기를 낳아 볼 수 없어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석․박사면 뭘 하노? 미인이면 뭘 하노?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불쏘시개밖에 안 돼요. 그래,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도 남편 때문이에요. 남편이 없으면 여자 자신이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가 못 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다 하나된 사랑을 찾아가지요? 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무슨 사람 해도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일본 여자면 일본 땅에서 태어난 여자가 한국에 있는 남자를 찾아올 때 무엇 보고 찾아와요? 무엇 보고 찾아와요? 여자가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오목 되는 일본에서 태어난 여자가 볼록 되는 한국 남자를 찾아왔으면, 시집가는 여자는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오빠보다도, 누구보다도 남편을 더 사랑하라고 보내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예요. 우주의 법칙이에요.

그러면 어떤 기관을 가지고 와야 되느냐? 얼굴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가슴, 궁둥이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기관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이 뭐인가요? 생식기예요. 일본 말로 하면 *세이쇼쿠키(生殖器)가 돼요. 생명의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탄생시키는 기관을 말하는 거예요, 세이쇼쿠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결혼한 부부에게 여자 생식기가 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목만 됐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싸움밖에 안 해요. 거기에 할머니까지 있으면 여자가 셋이니까 제일 나쁜 자예요. 간부(姦婦) 할 때 ‘간(姦)’ 자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서 태어난 생식기를 갖고 한국에 와 가지고 훌륭한 새끼를 치겠다는 거예요. 국제결혼하면 아들딸이 훌륭해져요. 핏줄이 건강한 거예요. 유대 나라같이 혈우증을 가진 아이를 낳는 것은 자기 인친관계 결혼하기 때문에 그래요. 핏줄이 변해 버린다구요. 그래서 국제결혼, 땅 끝에서 땅 끝 사람하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새들도 철새가 있어요. 철새만 철새가 아니에요. 제비 같은 것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강남 갔다가, 열대지방에 갔다가 봄이 되면 찾아와요. 열대지방에는 곤충이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어디 가든지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식사하는데 배 안 부를 곳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런데 왜 자기 익숙한 본고장을 놔두고 이 북극 나라, 한대지방을 찾아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란 모든 벌레와 모든 것이 겨울을 극복했다는 거예요. 추운 세계를 극복했기 때문에 건강해요. 다 죽을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 남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새끼도 건강하기 때문에 그 모든 자연의 새들도, 철새도 고향을 버리고 찾아오는 거예요.

고향을 버리고 와서 뭘 하는 거예요? 새끼치는 거예요. 여러분도 고향을 버리고 왔지요? 철새와 마찬가지예요. ‘일본 땅아, 잘 있거라. 내가 갔다 오는 날에는 새끼를 치고, 일본 나라에 복을 갖다 주기 위해서 왔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인데 그렇게 다 살지 않았어요. ‘어쩌다 통일교회 문 선생인지 참부모인지 나 잘 모르지만, 그 말씀이 좋아 들어오다 보니 일본에 태어나 가지고 일본 사람도, 일본 나라의 제일 첫째 가는 그런 남자들을 다 버리고 왔는데, 한국에 있어서 제일 되나?’ 하겠지만 말이에요.

높은 데 있는 사람은 낮은 데하고 맞춰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법칙이, 높은 데는 낮은 데로 가야 된다구요. 물도 높은 데의 수증기로 돼 가지고 구름이 되어 땅을 찾아오지요? 높은 데 올라가야 돼요. 이동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바닷물은 짜고 담수는 가벼워서 위에 뜨기 때문에 햇빛을 먼저 받아 가지고 증발되면, 그 증발된 공기가 바람이 부는 대로 모여 가지고 구름이 돼서 떠돌다가 산 같은 데 막히면 비가 내리고 다 그런 거라구요.

부부가 사랑을 주고받는 것은 우주의 큰 것을 점령하기 위한 것

천지 이치가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는데, 사랑하는 데는 요렇게 안고 사랑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렇게나 이렇게 하고 있을 거예요, 여기다 넣어 가지고 요렇게 할 거예요? 큰 사랑의 물건을 원해요, 조그만 것을 원해요? 큰 걸 원하지요?「예.」이것보다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조금 더, 이러다가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커 가지고 우주의 손길이 닿아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한번 해봐요. 손잡고 이렇게 큰 것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사랑하는 남편이 안고는 차 버리나요, 잡아당기나요? 아내를 안고 잡아당겨요, 차 버리나요? 이제는 뼈, 골수까지 찾아 들어가라! 거기에서 기름을 짜서 내보내는 것이 사랑할 때 정자 난자가 만나는 시간이에요. 살에 있는 피는 물론이고 기름이면 기름도 짜고 뼈에 있는 골수까지 짜 가지고, 거기에서 생명의 기름을 짜서 합류시키는 것이 부부가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 눈이 맞아야 되고, 코가 맞아야 되고, 입이 다 맞아야 돼요. 신랑을 좋아해?「예.」너는? 다 좋아해?「예.」 눈이 맞아야지요. 난 눈이 큰데 색시는 눈이 조그마하니까 큰 눈이 되게 되면 관심이 없어요. 조그만 눈이니까 재미있어요. 자기가 거울을 보면 매일같이 아침에 큰 눈, 말 눈 같은 툭 나온 눈이니 작은 눈에 관심이 있어요.

얼굴이 넓적한 남자는 얼굴이 넓적한 여자를 싫어해요. 얼굴이 조그마한 여자에게 관심이 있어요. 선생님같이 코가 긴 남자는 코가 밭처럼 생긴 여자를…. 선생님 콧구멍은 이래야 보이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는 가만 보더라도 콧구멍이 보여요. (웃음) 왜 웃어요? 없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 큰 것을 품고 싶어요, 작은 것을 품고 싶어요?「큰 것 품고 싶습니다.」360날을 펴고 펴고 펴고, 더 크게 크게 크게 해 가지고 했댔자, 그거 안고 잡아당겨 가지고 키스 못 하면 뭘 하겠어요? 천년 만년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할 수 있는, 한 번 보고 천년 봐도 좋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돼야지,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너무 커도 곤란하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힘이 센가요, 여자가 힘이 센가요?「남자가 셉니다.」그러면 서로 붙안고 좋다고 해서 사랑할 때 남자가 힘을 받겠어요, 여자가 힘을 받겠어요? 사랑할 때 서서 해요, 누워서 해요? 나 몰라요. 그래서 물어 보는 거예요. 서서 해요, 누워서 해요?「누워서 합니다.」옆으로 눕든 어떻게 눕든 사랑할 때는 남자가 올라가요, 여자가 올라가요? 남자가 뭐냐 하면, 남의 아들이다, 남의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어디에서 날아왔는지 몰라요.

그래, 남자가 꽃하고 나비 중에 꽃 종류예요, 나비 종류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달라요. 그래, 남자가 찾아와 주기를 여자가 바라요, 안 바라요? 여자는 꽃 상징인데 말이에요, 나비와 벌이 찾아오기를 바라요? 나비와 벌이 찾아오지 않고는 열매를 못 맺혀요. 바람이라도 불어야지요. 그것 알지요?

그래, 여러분도 사랑 바람이 불지요? 부나요, 안 부나요?「붑니다.」 사랑 바람에 천사와 같은 남자 여자가 내 품에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안 해요? 여기 이 아줌마, 무슨 말인지 몰라? 그렇지? 날아와서 자기를 구슬려 주기를 바라요. 이렇게 꿀을 빨아먹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 바람에 새끼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나비와 벌들이 꽃의 잎사귀 뿌리 끝에 가 붙나요, 순에 가 붙나요? 신경이 제일 예민한 데 가 붙어요, 제일 둔한 데 가 붙어요? 남자 여자가 신경이 제일 예민한 데가 어디예요? 그곳이에요. 사지백체의 모든 신경이 종합돼 있기 때문에 갖다가 붙여 놓으면 찌익 통해요. 그런 걸 알고 사랑해요? 천지 이치를 원한다면 이치대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은 남자 여자의 행복의 샘터

그래, 남자 여자가 만족한 생활을 해야지요. ‘나는 행복하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는 남자 여자 부부의 생활이 행복하다.’ 행복한 가운데서 내가 사모하는 여자 얼굴을 닮고, 여자는 사모하는 남자 얼굴을 닮게 돼 있어요. 나는 남자의 귀를 좋아하는데, 아기는 남편네 여편네하고 둘이 합한 귀가 아니고 자기를 닮은 코가 생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그 코를 보고 사랑하는 거예요. 또 입을 보고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보면 ‘아이고, 엄마를 닮지 않고 나를 닮았구나.’ 하고 자기를 닮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닮게끔 만들어 준 기관이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이에요. 아들보다 귀한 것이 나랏님이 계시는 곳이에요. 젊은 각시 신랑이 첫 아기를 낳았다가 죽더라도 걱정 안 하는 거예요. 또 낳으면 되지요. 남편의 그것이 없다면, 아내가 그것이 없다면 또 낳을 수 있어요? 샘터예요, 샘터. 그러니 불행한 부모가 안 된다구요.

가더라도 영계에 아들딸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죽지 않아요. 참부모가 와서 지금 영계에 간 사람까지 열여섯 살 이상 난 사람은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내가 어머니로서 서 가지고 두 아들딸,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여행하며 사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둘이 만날 수 있는 화동의 실체가 영계와 땅에 있으니 영계를 잊어버릴 수 없고 땅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두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의 권을 가졌으니 불행한 것이 아니에요.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래, 새끼를 많이 쳐야 되겠어요, 하나 쳐야 되겠어요?「많이 많이 낳아야 됩니다.」몇 쌍? 한 삼십 쌍둥이를 낳아 보지요. 오누이 쌍둥이 알아요? 그거 결혼해 주기가 얼마나 걱정이에요? 다른 동네에 오누이 난 쌍둥이 있게 되면 엇바꾸면 되는 거지요? 선둥이 후둥이 해 가지고 엇바꾸면 되는 거예요. 쌍둥이만 낳으면 얼마나 결혼하기 좋아요?

그래, 여자도 생식기예요, 생식기. 그것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울어요, 울어. 그게 울게 되면 온 전신이 울어요. 육적 오관, 영적 오관이 다 울어요. 남편이 그리워서 눈물 날 때가 있지요? 남자도 그렇지요? 그것이 요사스런 발동을 왜 하는 거예요? 그 집에 가서 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나를 이렇게 만들어 줘 가지고 한 곳으로 끌어들이는 힘, 남자나 여자나 그 힘이, 천년 도를 닦더라도 가질 수 없는 그 힘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지 않고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가고 싶어하는 본심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진 것은 천하에 아무리 일색 미인이 있고 미남자가 있더라도 그것 다 저버리고 이 여자, 이 남자를 선택하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에요. 하늘 앞에 공약이에요.

고기들도 한번 쌍을 맺는다면 죽도록 사랑하는 게 많아요. 독수리 같은 것도 한번 쌍을 지으면 아무것이나 만나지 않아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데 말이에요…. 여러분, 연어 알지요? 일본 말로는 사케, 영어로 새먼(salmon)이에요. 그런 고기도 고향을 버리고 떠났다가 고향에 와서 새끼치고 거기서 새끼들의 밥이 되어 죽어 가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의 차원 높은 도리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깨끗이 희생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구원이 아니라 참사랑을 중심한 법의 치리시대가 된다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타락한 세계에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세상의 모든 담과 성을 헐어 버려 가지고 평지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과 땅의 부모가 합해 가지고, 통일해 가지고 지상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이런 식을 한 것이 천지부모통일안착대회예요. 선포했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망해요. 보따리 거꾸로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망하기를, 못되기를 바랐지만, 사탄세계의 전성시대는 전부 다 그러니까 씨가 남지 않게 다 멸망시켜야 돼요. 이젠 넘어갔기 때문에 그런 선생님과 하나님에게 문제되는 것은 데려가 버려요. 호출 명령이 나는 거예요. 감옥에 처넣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지옥도 아니에요. ―별동 별에 갖다 가둬 가지고 아무리 했댔자 하나님이 알아볼 수 없어요.

구원시대가 아니에요. 법의 치리시대, 참사랑을 중심삼은 법의 치리시대가 돼요. 참사랑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부 다 용서했지만, 참사랑으로 축복받아 가지고 누구든지 그때를 맞아 가지고 그런 혜택권 내에 허락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한다면 하나님, 참부모는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족을 축복하라고 했지요? 일본 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별 것 없어요. 자기 일족을 가서, 자기 동생뻘이라면 강제로 때려서, 가인형 사탄은 동생을 죽여 가지고 지옥 데려갔지만, 아벨의 입장에서는 동생들, 형님까지도 강제로 해서라도 말씀만 듣게 하면 다 해방되는데 왜 안 해요?

문 총재는 세뇌 공작, 브레인 워시(brainwash)의 챔피언이라고 한다구요. 문 총재를 만나 보지도 말고 말도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왜? 들으면 돌아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동대(東京大) 같은 데를 졸업한 사람도, 동대 교수가 문제가 아니고 동대의 무슨 석․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 다 버리고 문 총재를 따라가야 돼요. 그것 알아요?

지금 세계적인 평화대사들을 하루, 열두 시간 이내에 축복을 다 해줘요. 세상 나라의 대통령, 상원 하원의원들도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 일족이 반대 다 했지요? 조상들하고 친척들을 다 모아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가는 데 반대했어, 안 했어?’ 하고 금을 그어야 되겠다구요. 아버지 노릇을 했으며, 형님 노릇을 했으며, 삼촌 노릇을 했으며, 할아버지 노릇을 했느냐, 나라 대한민국, 혹은 일본 나라가 나라 노릇을 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했어요.

문 총재가 나쁜 사람이라고, 참부모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증거할 도리가 없어요. 세상이 다 그렇게 알았어요. 똑똑하고 하늘을 통하는 사람은 그렇게 아는데, 반대하지 않아야 할 때 반대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차리라구요.

그래, 시집 잘 왔어요, 시집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그래, 진짜 잘 왔어요?「예.」잘 왔으면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할 수 있지요? 무슨 일을 시켜도 시집 잘 왔으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 신랑한테 여러분을 맡겼어요. 이놈의 신랑 자식들이 덜돼 먹었어요. 다시 이제는 문 총재가 ‘ 야야, 시집가서 살고 있는 신랑이 신랑답지 못하니까 우리 집에 와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갈래요.」갈래요? 네 엄마는 말을 못 알아듣는데 네가 말을 알아듣고 ‘ 갈래요.’ 하는구만. 와서 뭘 할 거예요? 죽고 못 살 일을 시키더라도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와 가지고 배, ―배 알지요?― 배를 태워 줄 것이다 이거예요. 사공, 센도상(せんどうさん)! 언제 바다에 나가서 어떻게 될지 자신 못 가져요. 아침에 떠날 때 자신을 못 가져요. 저녁에 만선해 들어오라고, 그 일족과 여편네 아들딸이 아버지 잘 돌아오라고 했지만 순식간에 태풍이 불어 가지고 배고 무엇이고 전부 다 바다에서 없어져 버려요. 그런 일을 시키더라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건 쌍년이야, 쌍년!

훈독회 시간은 하늘나라에 자기가 살 집을 짓는 시간

열녀가 되기 전에 효녀가 돼야 돼요. 효녀가 먼저예요, 열녀가 먼저예요? 열녀라는 건 시집가 가지고 시가에 있어서 비석을 세우고 기념탑을, 동상을 해줄 수 있게 될 때 나랏님이 허락하는 이름이라구요. 열녀가 되기 전에 효녀가 돼야 돼요. 효녀가 못 된 간나들이 살림살이를 하니까 싸우고 야단이에요.

지금까지 이 여자들이 와 가지고 한국 남자들을 존경했어요, 천대했어요? 너 어때?「존경했습니다.」정말이야?「예.」아이고! 눈을 보니까 그렇게 독수리 눈을 해 가지고 그렇지 않겠는데? 여자가 신랑을 사랑해서 효자가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불러놓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 가문을 떠나게 될 때는 죽더라도 돌아오지 못한다고, 아무 한국 사람이 돼 가지고 뼈가 녹고 거기 땅에 살을 묻으라고 보내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가르침이에요. 천도라구요.

남편을 3대,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일본 사람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했어? 선생님이 그렇게 했느냐고 물으면 그렇다 하는 답변을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해야지, 왜 눈이 점점 감아지고 턱이 내려가?

열녀가 되기 전에 뭐가 돼야 된다구요? 효녀가 돼야 돼요. 효녀 됐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 만나 가지고 무슨…. 훈독회는 매일 하지요? 훈독회를 매일 하지요? 훈독회 매일 하나요, 안 하나요? 여러분은 훈독회도 안 하나, 집에서? 남편들이 훈독회 안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오라구요. 천국 같이 가려면 생활도 같이 해야 되고, 자는 것도 같이 자고, 사는 것도 같이 살고, 기쁜 것도 슬픈 것도 같이 해야 지요.

훈독회 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안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왜 안 하는 거야? 응? 선생님은 그 시간에는 한 초만 잘못돼도 기도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뭐라고?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가야지. 아는 지식, 일본에서 배운 지식은 자기를 망치는 거예요.

동대(東大)라는 것은, 뭐 도다이(とうだい; 등대)라는 것은 바다에 밤에나 필요하지 낮에 필요하지 않아요. 일본 나라의 권한이 아무 필요 없어요. 일본의 경제 분야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요? 내가 금만 긋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태평양 물 속에 들어갈지도 몰라요. 벼랑 위에 서 있는 거예요. 6천 미터 위에 서 있는 것이 일본 열도라는 걸 알아요? 한 발짝 잘못하면 태평양 바다에 빠져 죽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이번에 일본에서 같이 한국하고 월드컵 대회를 했는데,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는 중계방송을 안 했어요. 세상에! 그거 뭘 해먹겠어요? ‘일본이 이겨야지! 한국이 일본을 앞지를 수 있나?’ 그건 망국지종이에요. 한국은 전쟁에 없어져 가지고 구더기 패들이 다 돼 있는 줄 알았어요. 와 보니까 일본보다, 소니보다도 전자세계에서 앞선 걸 알아요? 일본 텔레비전이 못 따라와요. 인쇄술을 한국 못 따라간다구요.

이제 해방 후 70년, 80년이 넘게 된다면 세계의 천재적 사람이 수두룩해요. 나는 축복받은 자식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국땅에서 고생하고 마음 쓴 하늘 앞에 깊은 심정을 맺어 가지고 여기에 평화의 여왕이 돼야 되고, 왕 대신 왔노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에요. 요놈의 간나! 왜 훈독회 안 하는 거야? 그저 먹는 것이 살이 되고 사는 것이 복이 될 줄 알아요? 아니에요.

수많은 통일교인 가운데 훈독회를 제일 잘 지키는 사람이 나예요. 내가 명령했으니 내가 지키지 않고, 하지도 않고 명령하는 것이 무슨 참스승이에요? 참부모예요? 하겠나, 안 하겠나? 지금까지 훈독회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여자가 회개하니까 이 여자 하나 용서하는 것으로 전부 다 용서해 줄 텐데, 다음부터 훈독회를 빠지는 사람이 있으면 갖다가 벌을 줄 거예요. 감옥에 가둘 거라구요. 가둬 가지고 한 10년 동안 잘 하면 놔주고…. 싫다는 것을 좋아할 수 있어야 천국 갈 것 아니에요? 훈독회를 싫어하면 천국에 어떻게 갈 거예요?

지금 하나님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선생님과 같이, 천지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훈독회 하는데 시간이 길다고, 밥 먹을 시간이라고 불평할 수 없어요. 하늘의 사랑의 길, 사랑의 집을 짓는 데 있어서 뭐가 아까워요?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 살 집이에요. 알겠어요? 「예!」저 뒤에도 다 들었어요?「예.」2세들 잘 기르라구요.

일본 사람은 선생님 말씀에 생명을 걸고 탕감복귀해야 할 빚이 있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기르는 것보다 달라야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통일안착권을 발표한 그때부터는 세계가 달라졌어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천일국 국민증을 못 받아요. *심신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못 된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저 외국 사람…. *타락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도 심신일체를 이루지 못 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일본 간나들, 알았어? *일본 여자패들, 세계의 여자패들!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상에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천상천국도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지요?「예.」

몸 마음 통일!「몸 마음 통일!」하나됐어요, 몸 마음이? 분하고 원통해서 이러는 걸 볼 때, ‘야야야, 이 년아, 그러지 말고 마음을 위하여 참아라, 참아라.’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들은 척 만 척하면 지옥 가야 돼요. 싸우라고 누가 그래요? 마음이 그래요? ‘네가 참아라, 참아라. 참는 자가 이긴다.’ 마음은 그래요.

아무리 재밤에 혼자 있다 하더라도, 자기 언니라든가 자기 올케라든가 좋은 것을 갖고 있으면 ‘여러 개 있으니까 나 하나 가져도 괜찮겠다.’ 할 때, 마음이 ‘야야야, 물어 보고 허락을 맡고 가져가.’ 이러는 거예요. 안 하면 걸려 넘어간다구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마음은 틀림없이 나를 지켜 주는 거예요. 얼마나 생애에 있어서 마음의 명령을 자기가 배반했어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개인주관을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웠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 마음대로 세상을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가고 오는 것 전부 법을 지키면서 살고 있어요.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싫더라도 그 나라를 따라가야 돼요. 잘못 길을 들면 천년 만년 비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고향에서 자기네들끼리 결혼해 가지고 잘살겠다고 일본 사람끼리 하는 것은 틀림없이 80퍼센트는 다 길이 엇갈려 가지고 문제가 생겨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믿다가 한국에 와서 산 여자들은 아기를 낳아 가지고 눈물을 같이 흘리고 ‘고향을 못 떠나 온 이들과 같이 가겠다.’ 할 때는 천국 갈 수 있는 직통 길이 열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한국하고 일본이 하나될 수 없어요. 왜정 때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무슨 핍박을 받았다는 얘기를 안 해요. 일본 사람이 뭘 했는지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은 그래도 외형적으로도 건강하고 모든 것이 지지 않는 이런 입장에 있더라도 사람 취급 안 하려고 그랬어요. ‘너 얼마나 가나 보자.’ 한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다면 절대 생명을 걸고 탕감복귀해야 할 빚을 지고 있어요. 죽을 사지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사랑할 수 없는 원수 중의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 주고 그냥 그대로 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돈 벌어먹겠다는 스승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한 헌금은 안 써요. 고생한 여러분을 중심삼고 앞으로 일본 나라 대신, 나라 대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그 이상 복된 천국을 만들고 살기 위한 준비를 다 해놨어요.

그러니 영계로부터 육계로부터 막힘이 없게끔 정리하는 놀음을 하려니 일생 동안 여든 살이 넘도록 했지만, 아직까지 깨끗이 끝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에 나라가 없어요. 여러분도 나라가 없어요. 고향이 없어요. 고향 있어요? 일본 땅이 고향이 아니에요. 이게 원수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때려잡기 위해서 얼마나 죄를 지은 줄 알아요? 일본도로 한꺼번에 전부 다 1억2천5백만을 잘라 버려도 선생님의 기질에 풀리지를 않아요. 하나님을 알고 보니, 세상을 다 망치겠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무서운 성격이에요. 피를 보게 된다면 끝장까지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내 일대에 있어서, 내 손으로 피를 안 보기 위한 것입니다. 왜정시대에 경찰의 취조를 받을 때 별의별 치욕을 다 당했는데, 내가 한마디 하면 일등 범죄자로서 골로 가는 거예요. 그들을 다 보내 준 사람이에요. 길을 안내해서 보내 준 사람이라구요. 그 빚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천일국 국민이 되려면 자기 나라의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피를 흘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러나 2세들은 달라요. 선생님 말을 알고, 선생님과 같이 생명을 각오하는 무리가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이 선생님 말대로 교차결혼하는 날에는 제3국의 하늘나라가 생겨나요.

여러분 일본에 있어서 축복을 받고 잘 사는 녀석들, 교차결혼하라는 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끼리끼리 한 녀석들은 뒤로 가는 거예요.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한․일 국제가정)라고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안 통해요. *와카리마시타?「하이.」알려면 확실하게 알라구요. 어중간하게 알아 가지고는 안 통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일본의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빈민굴에서부터 장관 비서실까지 가 가지고 일한 사람이에요. 대학교 총장 비서실을 다 알고 지낸 사람이에요. 내가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구보다 잘 알아요. 자기들 골통까지 다 알아요. 상통을 보면 뭘 해먹을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친구도 있지만 친구 자신들을…. 일본 말을 하는데도 그래요. 말을 내가 빨리 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판 반장들, 함바(はんば; 노무자의 합숙소)면 함바 장이라도 나한테 걸리면 이러고 저러고 해도 안 되는 거예요. 힘내기 하면 힘내기 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세상 원수의 나라 앞에 정면도전 해 가지고 굴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서양 나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요즘 브라질을 보면 뭐 레버런 문 어떻고…. ‘수작 그만둬, 이 자식들아! 너희들 주파, 놀음놀이에 내가 물결치는 녀석이 아니야.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법정투쟁하면 다 도망가도 내가 혼자 싸워서 정정당당히 깨끗이 정리할 거예요.

일본 나라가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있는 고향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고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했어요. 어디 나라 사람이냐 하면,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천일국 할 때는 일본 나라의 역사와 공부한 모든 학교의 이름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이름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손으로 끊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전체가 통일교회 한 사람을 자르기 위해 소동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그 반대하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여러분이 버리지 못하겠기 때문에 사탄이 버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거기서 고향에 돌아가지 않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살아요.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출가를 명령해요. 살고 있는 그 나라, 살고 있는 그 전통 문화와 습관, 풍습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뭘 좋아하나?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하고 고항(ごはん; 밥), 그거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러분, 16강전 할 때 일본이 이기면 좋겠다고 다 생각했지요? 한국과 일본이 할 때 한국이 이기라는 마음이 앞섰어요, 일본이 이기라는 마음이 앞섰어요? 가짜예요, 가짜. 여러분이 아무리 바라도 그렇게 안 돼요. 세계가 한국을 쓰레기통으로 알았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선민의 위신이 선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도 한국이 4등 한 것 알아요? 내가 텔레비전 세 대를 놓고 앉아 가지고 2주, 3주 다 지켜봤어요. 누구보다 정성들였어요. 나라의 대통령보다 정성들인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오늘은 없구만. 21일 날 대회 끝내고 돌아오자마자 축구를 보는 거예요. 내가 알아야 돼요. 어느 나라 누구 누구니, 선수를 보면 알아요. 나라는 모르더라도 선수가 어떤 녀석들인지 알아요. 어제 했나? 어디 어디 했어요? 그것 알아요?「스페인하고….」스페인은 그저께지요.「어제입니다.」어제인가, 그저께인가? 그 다음에 또 어디예요? 스페인하고 또 누구예요?「한국하고….」우리 아니에요, 우리? 일본 놈들, 왜놈 간나들도 우리라고 그래야 돼요. 한국이라는 말이, 나 한국 싫어해요. 천일국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이 응원하는 거예요.

그 이상 가다가는 다리가 부러질 수 있는, 요사스러운 일이 일어나요. 사위기대 4등까지 올라가야 돼요. 4강에 올라갔어요, 못 올라갔어요? 세계의 축구인들이 한국이 그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기적이 뭐예요? 기적의 동기가 될 수 있는 왕초가 앉아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민족은 세계에 나가서 피땀을 흘려야 돼

일본 나라를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일본 풍습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참부모의 전통을 완전히 체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쉬지 말고 공부해야 돼요. 훈독회가 몇 년째인가? 4년째인가, 3년째인가? 훈독회 안 했으면 일본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일본은 해와 나라니까 가장 밑창에서부터 훈독회 교육해야 돼요. 훈독회 교회를 3만6천 교회를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책 가지고 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유정옥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일본 민족은 세계에 가서 피땀을 흘려야 돼요. 가죽을 벗기고 살을 까 내 가지고, 기름을 거두고 뼈다귀, 골수까지 짜 가지고 세계의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그런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지 않고는 어머니 나라 책임을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시킨다고, 그 돈을 갖다가 나 자신이 살기 위해 안 써요. 앞으로 자기들이, 아들딸들이…. 쫓겨나도 좋아요. 어디 가서 나라를 만들면 일본 이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미야마는 레다 농장을 해 가지고 무얼 하고 있어요. 그것 알아요? 그 땅을 일구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샀습니다. 여러분이 꿈에나 그런 생각을 해요? 일본 나라 섬나라가 얼마나 위험천만이에요? 부사산(富士山)도 요즘에 활화산이 된다는 소문이 나잖아요? 뭐 1707년에 한 번 그랬다고 하는데, 요즘에도 그런 동기가 생긴다는 거예요. 어떤 폭발이 벌어질지 몰라요, 일본 나라가 회개 안 하면.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와서 고생 좀 했을 거라구요. 원망도 많이 했을 거예요. 왜 한국 사람한테 결혼시키느냐 이거예요. 복 중의 복인 줄 몰라 가지고 한(恨)했다면 회개해야 됩니다. 필리핀이든 태국이든 무엇이든. 필리핀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직계 후손이 될 수 있어요? 평준화예요. 한국 백성을 지금까지 왜정 때에 고생한 사람들을 내가 다 수습하는 거예요. 소련 영내까지, 미국의 영내까지, 일본에 귀화한 사람까지 전부 다 찾아와야 돼요.

새로운 각오예요. 지금까지는 내버려두지 않은 때가 없었어요. 바쁜 때예요. 천지부모통일, 뭐라구요? 안착이지 정착이 아니에요. 정착은 찾아가 가지고 안착하기 시작한 것인데, 이건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 그 직계의 영계에 가 가지고 그 문화세계 역사의 공신들을 중심삼은 120명씩 하나님의 이름으로 잡아다가 교육시킨 거예요. 지옥에 간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가룟 유다 같은 건 지옥에 간 걸 불러다가 첫째로 소개하는 내용이 나와요. 그것 다 거짓말로 알지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로 알았다가는 천상세계에 거꾸로 돌아서야 돼요. 돌아서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곳에 가야 돼요, 자기 그림자. 광명한 빛이 비치는데 돌아서면 그림자가 생겨요. 그림자가 없는 데 가려니 어두운 곳에 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거기에서 광명한 천국까지 가려면 몇억만년 가지고도 안 돼요. 옛날에는 사탄이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갇혔지만, 이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조상들이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한 발짝씩 끌어내지 않으면 그들이 천국에서 지옥에 내려가 가지고 구도의 역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을 구해 준 거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부가적인 역사가 남아진 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여자로 태어났다가 선생님을 만난 것이 복이에요. 기독교로 말하면 영원한 신랑의 전통을 찾을 수 있는 건 이 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남편들이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한국은 시골에서 농사꾼 해먹고 지게질 해먹던 그것이 제일인 줄 알았지만 공부시켜야 돼요. 3년이고 10년이고 해보고 정 안 되거들랑 내버리고 나한테 오라구요. 그래서 불러 가지고 소망이 없게 되면 떼 버리고 다시 시집가면 좋지요. 그거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색시가 아니에요. 몇 대 조상 할머니하고 사는 거예요.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예.」

한국에 시집온 것은 고향을 찾아온 것

자, 그러면 이제 결론적인 얘기를 하자구요. 이젠 아이들 대한, 여편네 대한 얘기를 했는데, 왜 여기에 시집왔느냐? 고향 찾아왔다! 해보라구요.「고향 찾아왔다!」고향이 어디예요?「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라도 천일국 내에 일본이면 무슨 가고시마라든가 규슈라든가 고향이 있잖아?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고향이 어디냐고 할 때 일본이라고 하면 되겠나? 그거 미친 간나지. 고향이 어디예요?「천일국!」천일국이 고향이에요?

입적한 사람을 한국, 일본, 미국에 배치한 것 알아요? 배치한 것 알아요, 몰라요? 배치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는데 다 모르는 모양인데? 임지라는 거예요, 임지. 임지 다 배치 받았지요?「예.」그곳이 여러분의 고향이에요, 고향. 고향을 찾아온 거라구요.

그래, 먼저 와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말을 배우고 풍습을 배우고, 앞으로 오는 동생들과 언니의 일족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자가 되니까 그게 복된 거예요. 그 가문의 자랑이요, 하늘나라 가는 데 전통을 소개받고 그 뒤를 따라가면 다 순리 고개를 넘고 바다를 건너고 광야를 건널 수 있는 거예요.

이 일미치과 아줌마 그렇구만. 시집온 것이 남편 찾아왔어, 뭘 찾아 왔어? 고향 남편 찾아온 거야, 고향. 고향에 와 가지고 잃어버렸던 고향을 찾고, 천년 만년 독신생활 할 수 있는 인간이 남편을 모실 수 있는 그 영광이 어디 있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일본을 주고도 못 해요. 세계를 가지고도 못 바꿔요. 참부모가 축복해 줄 것 같아요? 그 가치를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고향을 찾아오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왔어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왔어요. 고향인데 종살이 고향, 종들이 사는 고향이 아니에요. 아버지가 사는 나라예요. 고향이 있는 동시에 나라가 있어요. 무슨 나라?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고향이 있다면 제2고향은 아버지가 없이도 고향이라 할 수 있지만, 아버지가 없어요.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고향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지요? 그 다음에 뭘 잃어버렸어요? 우주를 잃어버렸어요.

고향을 찾아 나선 걸음, 지금까지 몇천만년 수난 길에서 고향을 못 찾았어요. 고향에 가서 안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했어요. 고향을 찾은 부모로 말미암아 상대를 얻어 가지고, 남편을 모시고 고향 땅에서 부모 나라의 권위를 가지고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적인 왕자 왕녀로서 활보할 수 있는, 해방적인 지상천국의 주인의 자리를 찾을 수 있다면 그 이상 인간으로서 바랄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역사적인 인류가 소원한 전체 핵이에요, 핵.

첫째 뭘 하러 왔다구요?「고향!」고향을 찾아와 고향의 누구? 남편이에요, 남편. 결혼을 잘못했지요? 결혼을 잘못해서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고향 땅을 찾아 남편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에서 이제 일본 놈이든 8개국 여자든 전부 다 피눈물나는 수난 길을 가게 하더라도, 선생님이 고생시켜서라도 나라 찾는 데 선두에 세우기 때문에 이번에 재축복해 주고 입적해 가지고 배치했어요. 배치한 데서 피땀을 흘려야 되고 자기가 수고해야 돼요.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고향에 있는 산천초목 앞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 대신 일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간 조상들이 고향 땅을 밟기를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일본 나라 섬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여러분 조상들은 여러분이 정착한 고향 땅에서 그 흙과 물과 공기를 맡아 가면서, 산천초목과 거기 동물과 모든 식물을 사랑하고, 그걸 길러 줄 수 있는 주인이 못 된 것이 한이기 때문에, 조상도 바라고 나도 바라는 원칙적인 길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길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공증하고 만민, 만우주, 만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공증받은 생애의 길을 가는 데는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고향 찾아, 남편 찾아 부모를 모시는 날에는…. 그 부모가 가정의 왕인 동시에 나라의 왕이요, 천주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부모통일안착을 한 나라가 생겨났어요. 거기서 살고 싶지 않아요? 일본 나라에 가서 살래요? 일본을 불살라 놓고 떠나야 돼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어미 아비는 어차피 저 영계에서 갈라지기 전에 세상에서 생이별해야 돼요. 그래서 ‘나는 고향 찾아갑니다.’ 하고 고향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하늘의 도리의 길을 가겠다고, 정정당당하게 일본의 왕으로부터 누구라도 백주에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선포하고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불사를 것을 하늘이 받아 줄 수 있는 선물로,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던 걸 찾는 조건으로 받아 주겠다는데, 일본의 자기 소유물을 몽땅 하늘 것으로 해서 부모님이 그걸 세계로 가누어 하늘 앞에 돌려드리고 나서, 돌려진 그 물건을 다시 하나님이 부모님에게 상속해 가지고 나눠 줘야, 3차 만에야 자기 소유권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전에 소유권을 가진 것은 법에 걸려요. 두고 보라구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 걸려요. 바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원수의 나라를 축복해 주니 평화의 기원이 생겨나

필리핀이고 무엇이고, 태국이고 무엇이고 시집간 여자가 본국을 찾아가는 건 불쌍한 여자예요. 그렇지요? 선물을 갖다 줘야지요. 선물 중에 이 이상 귀한 선물이 없어요. 자기 일족 일국이 고향을 잃어버렸고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하늘 부모를 잃어버린 그 일족 앞에 내가 선물로 찾아 주기 위해서 이걸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필리핀도 그래요. 문 총재가 유명해요. 여러분보다 더 간절히 오라고 그래요. 인도네시아로부터 전부가 그래요. 태평양 연안의 나라 나라가 문 총재를 모시겠다고 야단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치를 얼마만큼 귀하게 여겼어요? 아침 좋은 식사를 하는 것만큼도 선생님을 생각하지 않잖아요? 회개해야 돼요, 회개. 해봐요.「회개!」

일본 말로 회개를 뭐라고 그래요? *「구이아라타메(悔い改め)!」구이아라타메! 굿테시맛테아타라시쿠나레(食ってしまって新くなれ; 먹어버리고 새로워져라) 하는 말이에요. (웃음) 지금까지의 모든 생활을 먹어서 소화해 버리고 새로워지라는 거라구요. 그것을 서양 말로는 리펜텐스(repentance)라고 하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하고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고향이 없어요. 지옥 직결이에요. 지옥 고향이고 지옥 나라예요. 하늘나라 대신 영원히 지옥이에요. 거기에는 상대이념이 없습니다. 천사장은 상대이념이 없어요. 지금까지 독신이에요. 4대 성인들 결혼을 내가 다 해줬지요?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해주셨습니다.」조상들도 전부 쌍을 맺어 줬어요. 이제는 와서 살아요. 같이 산다구요.

여기 산 사람과 결혼해 준 그 영이, 몇천년 전에 죽어간 성인들이 와서 같이 살아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알면서도 실천 못 하면 그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일본의 노기(乃木) 대장이 그랬지요? 명치천황이 죽는 그 시간에 자기 여편네로부터 할복해서 죽었는데, 무사도의 정신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그런 데 있어서 먼저 할복할 수 있어야 돼요. 칼로 자르고 나서 아들딸이 죽은 후에 아버지는 할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무사도 정신을 알아요? 알겠어요?

왜 여기에 시집왔어요? 첫째가 뭐라구요?「고향 찾아서!」고향 찾아, 남편을 찾아서 온 거예요. 고향에 왔으면 아들딸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랑이에요. 내가 이런 남편을 가진 것은 하나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내가 품어서 기를 수 있다는 고향 땅, 이 이상 고향이 어디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로서 남북이 갈라졌으니 이걸 통일해야 돼요. 일본 때문에 갈라졌고 미국 때문에 갈라졌어요.

여기서 여자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미국이 책임 못 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했지요? 원수예요. 원수인데 원수의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의 나라 미국을 장자의 나라로 택했다는 거예요. 또 일본 나라를 다 용서해 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로서 택한 거예요. 역사에 그런 역사가 없어요. 피를 봐야 할 것을 살려 준 거예요. 그러니 사탄도 거기에는 천년 사죄하고 만년 사죄하고 만년 천년 역사를 넘어 가지고 모시겠다고 하기 때문에 천하가 평화의 기원이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라 천리, 하늘나라의 법

이번에 그저께 천지부모통일 뭐라구요? 안착 선포대회 연설문을 읽어보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줄줄 따루어(외워) 가지고 실천궁행해야 될 텐데, 무슨 대회를 한 줄도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오늘 아침에 훈독했어요. 지나 보니까 내가 책임 못 할 수 있는 내용의 말을 남겼느냐, 책임 할 수 있는 내용을 남겼느냐? 틀림없어요.

역사적인 선언이니만큼 뺄 것 빼지 않고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천리로서.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에요. 천리예요, 천리. 천리라고 해서 천리길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법이에요. 창조의 법도예요.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의 법이요, 헌법이에요.

그런 것을 배우고 있는 권위를 모르는 이 요사스러운 여자가 돼서는 안 되겠어요. 요사스러운 여자가 돼 가지고 요사스러운 아들딸을 길러서는 안 되겠어요. 당당하고 씩씩하고 모범적인, 천년 만년 비가 오고 태풍이 불고 지진이 나서 쓰러지더라도 내 절개와 내가 남긴 역사적 전통은 내 동상으로서 남아 있다고 그럴 수 있는 하늘에 공인된 자체로 남겨 놓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저 뒤에 있는 사람들, 알아들어요?「예.」알아들어요?「예.」

언제 가나?「아버님 말씀이 끝나면 돌아갑니다.」돌아가?「조상해원 할 사람들은 오후에 하고 갑니다.」점심때가 됐는데, 점심 먹으러 가면 *굿바이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요나라, 사요나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안녕!「안 돼요.」안 되면 여기서 살겠나, 이 쌍거야? 신랑이 있고 고향이 있는데 뭐 안 돼? 밥 안 먹고 살겠나? 천국 갈 수 있게 다 열어 놨는데 뭐 안 돼?「더 뵙고 싶은데요.」사진 보고 살아, 사진 보고. 말씀을 가지고 살면 되잖아?

청상과부가 되면 남편 사진을 가슴에 품고 밤이야 낮이야 산 이상 사모하고 모시고 살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이렇게 보고 모시고 살 수 없잖아요? 선생님을 일생 동안 몇 번이라도 만난 것이 고마운 거예요. 아프리카에 가면 10년 20년이 되더라도 선생님 얼굴도 못 본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도 못 가고 있어요. 여러분을 찾아보는 것보다 그곳에 가는 것이 얼마나 하늘도 좋아할 줄 알지만 못 가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렇게 앉아서 살자고? 몇 시간 됐나? 할아버지가 몇 시간 됐나? 「세 시간 됩니다.」세 시간 됐는데 내가 다리가 뻣뻣해져요, 다리가. 할아버지 다리가 세 시간이면 붓는다구요. 퉁퉁 부어요. 그런 것 모르지요? 늙은 팔십 먹은 할아버지 같으면 안팎에서 네 손자들이 들어 가지고 옮겨 놓으려고 할 텐데, 누가 그런 녀석도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더 있으라고 ‘안 돼요, 안 돼요.’ 하고 말이에요.

몇 시간이야, 지금?「열두 시 40분 됐습니다.」그래, 몇 시간 됐어? 「세 시간 가까이 됐습니다.」세 시간 넘었지, 가까이 됐어? 아홉 시 반이면 지금 열두 시 반인데, 아홉 시 반, 열 시 반, 열 한 시 반, 열 두 시 반이니 세 시간 넘었는데, 세 시간 10분이 넘었는데. 저 녀석은 한국 책임자니까 조금이라도 한 분이라도, 한 초라도 해 가지고 이 패들 말씀을 더 해주겠다,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아픈 것 그만두고 부려 먹겠다 하는 도적 심보를 가졌다구. (웃음)

여러분은 저 책임자보다 낫지요? 책임자도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는 것이 선생이나 아버지나 그 주인, 왕이나 그렇게 바라는 소원 아니에요? 몇 시간 얘기하면 좋겠어요? 엊그제 선생님이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연설하느라고 말이에요, 30분 될 것이 50분 이상, 한 시간 가까이 얘기하느라고 있는 기를 쓰고, 지금 목이 다 쉬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목이 잘 돌지 않아요.

그런데 뭐 더 하라고? 더더더…. 해봐요. 더더더 더더더더 더더더 더…. 해봐요.「더더더더….」안 해주면 좋겠다! (웃음) 더 하면 좋겠어요, 안 해주면 좋겠어요? 이제 나중에는 몽둥이를 들고 후려칠지 몰라요. 대가리가 깨지고 허리가 부러질지 몰라요. 선생님은 그런 무서운 성격이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 가르쳐 주고 밟아서 뼈다귀를 부러뜨려 죽이든…. 죽이기까지는 안 하지요. 병원에 몇 달씩 들어가 치료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신문 언론기관에서 일시에 세계 굿 뉴스라고 해 가지고 특급 기사가 났다고 세계에 순식간에 알려져요. 그것도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선생님도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그런 일이 생기기 전에 요렇게 세이 굿바이(say good bye)하고 갈라지는 것이 지혜로운 지도 방법이다! 노멘, 아멘? 노멘, 아멘?「아멘!」노멘도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그 노멘이면 좋은 말이에요. 엔 오(no)가 아니고 케이 엔 오 더블유라면 말이에요.

참부모 앞에 효자의 가정이 되어 그 나라 국민이 되기 위해 왔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 그만하자구요? 알았지요? 왜 시집왔어요? 첫 째가 본향 땅 찾아, 남편 찾아 아들딸을 낳아서 참부모 앞에 효자의 가정을 이루어 그 나라의 국민이 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남편이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사위기대. 선생님이 1대고 여러분 신랑 각시가 2대, 여러분 아들딸이 3대인데, 3대가 하나 돼야 돼요. 어디에서? 한 집에서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같이 살 수 있는 환경, 같이 선생님하고 태양 빛을 받고, 물을 마시고, 모든 공기를 호흡해야 돼요.

일본과 한국이 다르지요? 일본은 습기가 많아 가지고 얼마나 습진, 피부병이 많아요? 한국은 깨끗해요. 같은 물, 같은 공기, 같은 조상의 피를 받고 살던 선생님의 본향 땅, 같은 땅에 와서 사는 것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거라구요. 일본 나라나 세계 어디라도 거기에 있는 조상 전부가 한국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려고 야단이에요. 성인 현철도 전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 알지요? 예수님도 이스라엘을 버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버리고, 기독교인도 자기 살던 것을 다 버리고, 불교, 유교 전부 다 자기 나라를 버리고, 석가모니도 마찬가지고, 마호메트도 자기 중동을 다 버리고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고 모시고, 여러분처럼 시집이라도 오고 장가가서 그 땅에서 닻을 내리고 살 수 있기를 바라는데 그것이 안 돼요.

이런 고마운 혜택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시집왔다고 후회하는 눈물 흘리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죽고 나서라도 그걸 감사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지금까지 산 것을 반성하면서 미비한 모든 걸 보충해 가지고, 이제는 저나라에 체크할 때 오 엑스(OX) 중 엑스 될 수 있는 생애의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걸 벗어치우고 오(O)로써 오케이….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 오케이예요. 또 오 코리안(Oh Korean)! (웃음) 오케이, 오케이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아이고, 죽고 못 살겠다. 우리 선생님이 이래도 오케이, 저래도 오케이라고 했으니, 감사합니다.’ 이러면 다 통한다구요.

‘못살아도 내 사랑, 잘살아도 내 사랑’, ‘천국 가는데 못살아도 내 나라, 잘살아도 내 나라’ 이래 가지고 보다 위함으로써 후손들이 간 그분을 대해서 눈물로 사모하고 죽은 무덤을 바라보고, 봄이 되면 찾아주고 계절 따라서 찾아줄 수 있는 무덤을 남기는 것이 행복한 걸 알아야 돼요. 이국 땅에 와서 그것을 해야 돼요, 그것.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 미국에 가 가지고 30년 세월을 우리 고향 이상 사랑했습니다. 미국의 냉정 무지한 그런 녀석들이, 그 꼭대기 녀석들이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높은 빌딩에서 회전 의자에 앉은 사람들이 그분이 와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느냐고 조사해 가지고 그거 듣겠다고 경쟁하는 세계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은 어때요, 일본? 이놈의 일본 나라 대가리들을 까 가지고 거꾸로 꿰어서 매달아 가지고, 독수리 밥이 아니라 가루를 내 가지고 송사리 떼 고기 먹이로 해먹이더라도 마음이 풀리지 않을 나라인데, 그걸 해와의 나라로 만들어 줘요? 어머니 나라로 만들어 줘요? 원수를 사랑하려니….

원수를 사랑하는 최후의 목적지가, 최후의 뿌리가 뭐냐 하면, 원수를 대신해 그 아들딸을 자기 며느리와 사위로 삼고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옥은 없어져요. 지옥 팻말을 뜯어 가지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형제 자매, 아버지 어머니를 전도해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이 원수요, 한국과 미국이 원수인데, 그 원수의 나라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전부 불러 가지고 일해 나왔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한 34년이에요. 예수가 34세에 로마에 파송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 로마를 수습 못 한 그것을 44세에 있어서 천하 특권적인 해방시대로서 하늘 족속, 하늘 민족, 하늘 인류로서 하루 저녁에 축복해 주고 가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이에요. 그러니 일족을 거꾸로, 여러분이 믿었으니 형제자매를 전도해야 돼요. 어머니를 전도해야 되고, 아버지를 전도해야 돼요.

가인세계의 조상들을 위했지만, 비로소 자기 아벨적 조상을 수습해야 할 이 길을 필시 가야 돼요. 공직에 책임 있는 사람은 공직 책임이 문제 아니에요. 180가정, 160가정을 축복했으니 그들을 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전부 다 전도하는 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아무개가 핍박받는데 우리같이 유명한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나라 구도의 길을 나서서 깃발을 들고 도울 수 있는 시대를 맞았으니, 아무개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이 나라에 복을 베풀어 주러 왔다고, 이 나라의 통일을 위해서 왔다고 할 때 어느 누가 반대해요?

조상의 잘난 녀석이나 못난 녀석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무릎을 꿇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밤이나 낮이나 사시 명명백백한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고 나서 못 가면 죽어야지요. 산 걸 미끼로 해 가지고 생고기를 잡겠다고 해야 돼요. 지렁이를 잡아 가지고 낚시에 끼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미끼로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낚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이의가 없어요.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일본 나라의 자기 부락, 자기 나라, 사탄세계를 구해 줄 메시아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아야 돼요.

고향 찾아, 남편 찾아, 아들딸 찾아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해 가지고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궁터가 없어진 것을 궁터를 만드는 패들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그런 패들이에요.

고향 찾아, 나라 찾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우주를 소유한 그 부모, 그 왕, 그 대표의 왕자 왕녀가 되고 그 일족이 되는 것이 싫어요? 지옥에 가서 천년 만년 한을 품고 그 눈, 그 코, 그 입을 가지고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눈물과 더불어 콧물을 흘리고, 3수를 흘려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고 땅을 바라보고 엎드려 배밀이하면서 살 수 있는 원통하고 분한 놀음을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거쳐갈 거예요? 알았으니까 죽어도 못 해요. 알겠어요?「예.」‘알았으니까 죽어도 못 해!’ 해봐요.

이 간나들, 시집와 가지고 자기 남편이 사는 나라 말도 못 하는구만. 한국 말을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죄겨 놓으라구요. 너 한국 말 다 알아들어?「예.」전부?「거의 알아듣습니다.」거의 알아들으니까 전부가 아니지, 뭐. 물어 보면 자기가 못 한다고 할 사람 있어? 잘 한다고 그러지. 거의 알아듣는다는 것은 열 마디만 알아들어도 ‘거의 알아듣습니다.’ 해. ‘거의’ 하면 다 통한다구. 알겠어요?「예.」

왜 시집왔어요?「고향 찾아서 왔습니다.」고향 찾아서, 그 남편, 아버지 품이 그리워서 왔어요. 아버지가 누구예요? 천지부모예요. 알겠어요? 그 품에 품겨 아들딸을 길러서 하늘의 효자 충신으로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국의 황족권 내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요?「좋아요.」이놈의 간나들, 이제부터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을 가져서 눈물 흘려서는 안 되겠어. 알겠나?「예.」이 쌍놈의 간나들! 지금까지 쌍년이에요. 책임 못 했어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

그제부터 새로운 천지부모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여러분을 모이라고 그런 거예요. 요 때만은 내가 똑똑히 얘기해 주겠다 이거예요. 고향이 그리워서 찾아왔어요. 남편이 그리워 찾아왔어요.

세상 남편은 억천만세 부자고 무엇이고 다 하더라도 그건 날라리 패예요. 팔려 가는 거예요. 지옥에 팔려 가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알고 난 다음에는 아무리 하더라도 고향 찾아, 남편 찾아와서 축복의 핏줄이 달라졌으니, 이것은 부모님의 혈족이기 때문에 천국 나라에 입적했으니 천국 데려가게 돼 있지, 안 데려가게 안 돼 있어요. 잘 기르라구요.

아들딸을 잘 기르라구요. 아들딸이 타락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일족이 다 걸려들어요. 그래, 훈독회 해서 똑똑히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한국에 왔다구요?「고향 찾아왔습니다.」고향 찾아, 남편 찾아! 그 남편 찾아, 부모의 품에 품기기 위해서 천지의 모든 대복을, 하늘땅의 복을 우리 가정 앞에 전수받기 위해서 왔습니다.

필리핀이 문제가 아니고,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은 한 덩어리도 못 되고 하나 둘 셋 넷, 네 조각이 되지 않았어요? 북해도(北海道)는 앞으로 소련이 점령하면 순식간에 점령해요. 오키나와하고 구주(九州)라는 것은 대만과 중국이 순식간에 점령해요. 사국(四國)은 남북통일이 되면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 다음에 중부는 뭐냐 하면 미국이 와서 점령해요. 다 말아먹어야 돼요.

‘2차대전의 손해배상 안 낸 것 알아? 이제라도 내라, 이 쌍년아.’ 하는 거예요. 장개석이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을 망치지 말라고 한 것은 나 때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보키가 장개석보고 독립선언을 하라고 했다가 큰일나겠다고 해 가지고 장개석을 내가 만나러 가려다가 약속을 했지만 안 갔어요. 그 아들까지 다 만나게 돼 있었다구요. 만나 봤자 일본하고 싸우라고 그러지요. 대만해협을 가로막으라는 거예요.

일본에 중동의 기름을 어떻게 날라 올 거예요? 그거 하려니 한․일 터널을 파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막히면 길이 그것밖에 없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하니까 하지 말라.’ 한 것입니다.

이제 잘 살아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발판을 빼게 되면 일본의 경제는 순식간에 날아가 버립니다. 지금 문제가 돼 있지요? 일본 은행에 예금 못 할 때가 왔어요. 지금 30조 원의 예금을 가지고 현재 공채를 내 가지고 밀고 나가려고 생각하지만, 그런다고 해결 안 된다구요. 산업부흥도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내가 반대하게 되면 순식간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 언론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잘 살아 봐라, 쌍것들!’ 이래 가지고 발가벗고 나발 불게 되면 일본 나라는 순식간에 얼음을 타고….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를 알아요, 우라시마타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문 총재가 그런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알겠나?「예.」

여러분을 미리 피난시켜 놓은 거예요. 일본 씨족이 멸망하지 않게끔 말이에요. 이런 얘기까지 하는데,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나 책임 안 져요. 할 말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안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라! 들어 가지고 일어서라! 일어서 가지고 손 들고 선생님 말씀을 완전히 실행하겠다, 하늘 앞에 ‘선생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맹세하라구요.「부모님 말씀 순종하겠습니다. 맹세하기 바랍니다.」

오늘이 새로운 날이니만큼 역사시대와 오늘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결의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젯날과 달라요. 천지부모가 이 땅 위에 정착하고 모시고 사는 사람인데, 일일생활을 몸과 마음이 달라 가지고는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전부 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그걸 해결지어야 돼요. 자기들이 알아요.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실상을 교육받으면 자기가 어느 급에 갈지 환하게 외워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해봐요.「일심! 일체! 일념!」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오늘 그것 기억해 둬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하늘땅의 축복받은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주체사상이다!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그것이면 돼요.

창조 당시의 하나님도 일심․일체․일념, 그 생각이 이상적 가정, 이상의 나라, 이상천국이라구요. 그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여러분도 마음에 그거예요. 일심 일념, 일심 일체, 하나돼 가지고, 일념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드는 그것이 모든 존재의 희망이에요. 간단하지요?

그걸 완전히 따루(외우)고 비판해 가지고 그렇게 안 되거든 마음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몸을 쳐 가지고, 불로써 지지더라도 전부 다 잊어버리고 그걸 지키겠다고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힘껏 들어 봐요. 맹세해요. 실천궁행!「실천궁행!」하면!「하면!」박수, 박수!「박수하겠습니다.」(박수) 맹세예요, 맹세. 그러면 선생님을 만난 보람이 있어요. 자! (만세사창)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