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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우리의 정성

일시: 1996.02.18 (일) 장소: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프라자 호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날 이 아침에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서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새해의 목표를 중심삼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남은 것은 온갖 정성과 지성을 다 드려 이 목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있음을 감사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가 하나되어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 땅 위에 전수하여 만민 해방권을 다시 사랑으로 품고자 하는 것임을 아옵니다. 그러한 당신의 은사 앞에 온 피조 만물, 만물의 중심 된 인류가 합하여서 경배를 드릴 수 있는 변화된 새로운 세상을 맞게 된 은사를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에서 많은 수난 길을 거쳐 역사적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승리의 표적인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만민 해방과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시대상을 허락하여 주신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성일을 맞이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자녀들과 합하여 경배식을 같이 하는 곳 위에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의 축복의 손길이 같이 하여 주옵고, 교회의 모임 가운데서 당신의 말씀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역사가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모시고 살고 참부모와 더불어 사는 무리들이 다름을 보이시어 만민, 만국을 해방시킬 수 있는 공고한 기틀을 삼아 주시고 보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와 지상세계가 선한 선조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과 평화의 세계로 전진적인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모든 전체 축복의 은사와 더불어 만민 해방의 은사를 연결시키어 당신의 심정을 통하여 혈통적 인연과 모든 승리적 기반 위에 당신의 소유권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해방의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도적인 축복의 세계를 가누어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고 지성을 다하는 그 곳곳마다, 그러한 자리마다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재창조의 축복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욱이 오늘은 천마팀을 중심삼은 여기에 패나로 팀과 대치하는 날이오니 모든 전체가 유종의 미를 갖추어 하늘이 원하는 승리적 패권을 남미에 심을 수 있는 아버지의 계획과 은사로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새로이 재교육 할 수 있는 때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니, 모든 것이 합동하여 유익한 결과를 하늘 앞에 특별하게 보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나타나는 일들을 새로이 2월에 축복하여 주옵고 여기 시작하는 여러 교육들을 아버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박판남 일화 천마팀 단장의 축구와 관련, 아르헨티나에 와서 느낀 소감 보고) 남미에 와서 우루과이하고 내일 모레 하는데, 이렇게 다 쓸어버리면 세계적인 일이라구요. 전세계 축구인들이 아무리 정성들여도 하늘을 위한 통일교회 무리들이 정성들인 이 박 단장 중심삼고 이론에 그치지 않고 우리는 대처하고 있다는 겁니다. 정성을 들이는 도수를 가진 데 상대적 주체가 되고 이걸 협조하기 때문에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체육과 예술세계는 국경을 초월해

체육인들이 느끼는 그 감정세계는 국경을 넘어요.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일화가 아시아의 대표가 됐다 하면 아시아인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남미에 와 가지고 휩쓸었다 하면 전세계 축구인 여기까지 모아진다구요. 그래, 완전히 종교성이 없이 일화 축구팀을 중심삼고 언제든 누구나 다 환영하려고 하고 다 상대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축구하면 남미가 제일 잘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 이상 올라가면 세계, 구라파 무슨 남미, 아시아 전체 세계가 일화를 따라다닌다는 거지요. 또, 그와 같은 단시간 권내인 90분 동안에 세계의 모든 50억 인류가 단결돼 가지고 같이 박수하고 만세 할 수 있는 것은 운동밖에 없다구요. 그래, 체육이라는 건 후회가 없다구요.

예술이라는 것이, 체육과 예술이라는 것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 체육과 예술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그 다음에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단 이건 세계가 주목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통일교회가 사상적인 면에서, 종교적인 면에서 그 누가 따를 수 없는 그런 것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종교권, 혹은 철학세계, 사상계의 모든 걸 넘어서 어떤 나라든지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의 모든 만민이 바라는, 희망하는 게 뭐냐 하면 세계의 정상을 어떻게 차지하느냐는 것인데 사상계라든가 종교계라든가 정치계라든가 문화계라든가 체육계라든가 예술계라든가 그 정상을 차지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것은 미국이 갖지 못한 것을 다 갖고 있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갖고 있지 못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세계적 정상권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드러나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일대에서 갖추어 왔다는 사실, 일대에서 혼자 모든 역사적 이런 기반을 몇백 년, 몇천 년 전통을 세워 가져 가지고 닦아야 할 것을 40년 동안에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은 사람이 역사에 없기 때문에 그 분이 닦은 것은 사람이 했다고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적 여건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레버런 문을 따르는 제자들, 여러분들을 대해서 세계가 그런 면에서 저 사람들은 문총재의 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정상급을 차지할 수 있고 어디든지 중심존재가 된다고 믿고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에서 바라보는 그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저렇게 열심히 저렇게 지성을 다한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정할 수 없는 정성을 들이고 하늘을 저렇게 위한다는 그 사실만이 모든 환경적 여건을 통일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박 단장도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세계적 문제를 책임진 선생님이 한 순간이라도 순간을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한 순간이라도 정성을 들이고 어디 가든지 최고의 정성을 들이고 지성을 다 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일을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기반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제패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의 희망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의 축구 단체를 이끌어서 정상에 올리기도 그렇게 힘든데 이 섭리사 전체, 역사 전체를 뒤집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힘든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걸 이해 못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눈물과 피와 땀이 엉클어져 있고, 정성들인 정성이 일년에 참대나무와 같이 하늘에 다 솟구칠 수 있게끔 자랑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처럼 모두 품고 소화시켜 새로이 변화시킬 수 있어야

선생님이 참대(왕대)를 사랑해요, 참대. 참대를 사랑한다구. 이번에 선생님이 땅을 샀는데 강물을 접하는 곳에 참대 나무가 무성하게 있어요. 참대나무가 10년이 되고 늙어 죽을 때까지 아무리 컸더라도 그 큰 것을 그 순이 나와 1년 동안에 자라는 거예요. 1년 동안에 따라잡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자라는 나무는 참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대는 태풍이 불더라도 부러지지 않아요. 그 환경에 적응을 잘 하고 자기 자세를 잃어버리지 않고 언제나 그렇게 원기가 왕성해 자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하나님의 뜻 앞에 자라는 사람은 일시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로 한꺼번에 솟구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물을 사랑해요. 물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물이라는 것은 모든 걸 품고 소화시킨다는 거예요. 자르딘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란다 강과 플라타 강이 있는데, 그 둘이 음양이라구요. 플라타는 맑은 물인데 미란다는 흙탕물이에요. 어저께도 보니까 흙탕물이 얼마나 세상으로 보면 도망가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겠는데도 불구하고 그 소용돌이 물에 그 맑은 물이 서슴지 않고 휘돌아 가는 겁니다.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흙탕물과 더불어 화해 빛깔이 달라졌지만 흐르고 흘러 시일이 가면 갈수록 다시 제 빛을 찾아 가지고 맑아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상은 뭐냐 하면 맑은 물과 같은 사상인데, 흙탕물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품고 오래 정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힘을 갖고 있느냐 하면 전부 다 자라나는 생명체의 끝까지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또, 무슨 힘이 있느냐 하면 저 땅끝의 몇 천 미터에도 숨어 들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인연을 갖지 않은 곳이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진 것이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곳에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물과 같은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두 품고 소화시켜서 깨끗한 것은 모든 만물 앞에 자랑하고, 그 다음에 숨어든 것은 생수의 근본이 돼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격려하고 모든 것을 새로이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땅은 어머니 상징이기 때문에, 하늘은 아버지 상징이고 땅은 어머니 상징인데 땅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소생시키고 전부 다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땅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물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소유권과 마찬가지로 모든 더러운 것, 모든 세상의 나쁜 죽음의 피, 악한 모든 것을 다 흡수하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적 모든 비참한 것, 역사적인 사연들을 다 알고 한스러우신 것을 한하지 않고 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세우는 것이요, 지상에 천국으로 향하는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나오고 있다는 걸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얼마나 참고 얼마나 견디기 때문에 그렇게 나쁜 것이 변해서 자기를 닮게 됐겠느냐 하는 그 사상을 공부해야 돼요. 그러한 땅과 그러한 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만물이 거기에 생명체를 거두어 들여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 발전된 모든 초목에는 꽃이 되고 향기로써 그것을 다 뿜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덮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번식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땅도 그렇기 때문에 물과 공기와 땅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정성이 가중되어야

자, 정성을 들였다면 물 이상 정성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 변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움직이는 거라구요. 천년 만년 쉬지 않는 것입니다. 땅도 천년 만년 생명 생태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땅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공기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태양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정성을 들여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 대신자로서 주인이 되고 모든 만물이 당신 아니면 안 되고,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품에 품기겠다는 통일적인 세계가 거기에 빚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 단장의 소감을 듣고 여러분들도 26명밖에 없는 소수의 단원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던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에 내 나라를 살리고 내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박 단장 몇 배를 더 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전통 사상을 배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시간에 기억해야 될 거라구요.

정성을 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변명이 많아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정성의 도수가 더 크게 들여야 할 것이 얼마든지 남아 있기 때문에 변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한 마디도 안 하고 정성을 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존재든지 하나님은 전체를 위해서 관계 갖지 못한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아직까지도 낮은 세계가 더 좋은 세계로 가는 데 더 좋은 정성을 들이고 더 좋은 충성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 선생님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새로 출발한다 그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새로운 정성이 가중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거기는 패자의 서러움이 따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승자의 기쁨만이 따르는데 승자의 기쁨이 일화 축구, 천마팀이 아니예요. 나라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했다는 그러한 자리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나 이 지상의 만물 앞에 모두 다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왜 정성을 들여야 하느냐 하면 부끄러운 세계, 탄식의 세계를 탈출해야 돼요. 탈출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겁니다. 어떤 분야에서 정성을 들이는 데는 하늘이 같이 함으로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전부 다 우리 우루과이 호텔을 중심삼고 걱정을 하는 사람들은 전진을 못 하는 사람이에요. 걱정하기에 정성을 못 들였다고 생각할 때는 침묵과 더불어 오늘 이 시간 이내에 계속되는 정성의 도리를 품고 이 민족과 이 단체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겠다고 길을 찾아 나가는 데는 성공만이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는 데는, 정성의 결과는 자기를 위한 결과는 없어요. 자기 보다 큰 가정을 위하고, 가정에서 정성들이는 건 나라를 위하고, 나라에서 정성은 세계를 위하고, 세계의 정성은 하늘땅을 위해서 들이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큰 것을 위해서 정성들이게 돼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는 데는 하늘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과거 40년 동안 수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거쳐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나왔지만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실패한다고 알았다구요. 그들이 이 길을 가는 레버런 문은 세상에 없는 실패자로 봤지만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은 정성을 들였다는 거예요, 정성을. 자기들이 갖지 못한 정성을 큰 것을 위해서 들였다 이거예요.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정성들이는 것이 앞섰기 때문에, 천운이 인류를 찾아오고 하늘이 인류를 찾아오는 데는 정성들인 그 다리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나는 언제든지 망하지 않는다. 상대적 주체가 있고 상대적 대상이 되어 있을 때는 망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보다도 오늘 더 플러스돼야

오늘 박 단장을 중심삼고 박 감독이 축구를 하는데 '우우! 일화가 승리해 가지고 내가 유명해지는구나'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건 하늘이 처 버린다구요. 일화가 승리해 가지고 아시아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아시아 챔피언이 귀한 거예요. 일화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가 유명해 지고 말이에요, 아시아가 유명해지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전체가 유명해 지는 거라구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전부 다 있는 정성을 다하면서 내 정성이 미치지 못하는 것을 놓고 '하늘이여 나에게 플러스의 정성의 대가를 접붙여 주소!' 하면 하늘이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골키퍼인 사리체프가 신의 손이라 하는데, 모든 축구인은 신의 발이 되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차기 전에 하나님이 찬다 생각하고 킥 하면 어떻게 차도 골을 넣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축구단을 만들어서 이런 정상 끝까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 정상 갈 수 있는, 하늘에 인연 지어지는 데 있어서 그것을 전부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교사들은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모든 각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선교사들이 와서 뭘 하러 왔느냐?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왔느냐,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왔느냐,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왔다 하면 통일교회는 부단히 발전하는 것이고, 세계는 하늘의 축복 가운데 내 눈 아래 점점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며 20년을 지냈지만 남미에서 그걸 품을 수 있는 하늘의 대외적인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급변하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일화 축구팀이 3차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축구하는데 2회전을 할 때 전부 내려가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자체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자기를 없애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 가지고 공적인 그 뜻 가운데서, 공적인 입장에서 표창 받음으로 말미암아 100퍼센트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할 수 있는 결과를 추구하기 때문에 제로 상태로 포기해 버리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처음에 출발한 것이, 내가 천마를 만든 것이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출발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나가떨어지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당할 고통이라는 것은 하늘이 갚아 준다는 거예요.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감옥에 가서 비참한 입장이 돼 가지고 형장에 나가서 목숨을 잃더라도 그 후손들이 받아 가지고 그 일을 계승시켜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서구사회의 젊은 사람들은 이런 사상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로부터 아르헨티나 여기 전부 남미 32개국이 아시아 사람한테 빼앗긴다, 전수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남미에 들어와 가지고 남미에 어떠한 한 사람이라도 피해를 입히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일을 하면서도 지치지 못 해요. 지칠 수 없다구요. 남미가 부활하고, 세계를 도울 수 있는 하나의 대륙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도울 수 있는 희망을 하나님이 버리지 않는 한 남미는 버림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있으면 말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팔십이 가까운 연령이 돼 있지만 지금도 매일 같이 플러스시킨다는 거예요. 매일 같이 플러스시키는 겁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땀을 흘려도 한 방울 더 흘리고, 걷더라도 동작을 하더라도 하나 더 하지 마이너스 안 시킨다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정지라는 말은 없습니다. 정지, 스톱(Stop)이라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정지는 전부 다 퇴폐와 사망과 연결되고, 발전은 전부 다 번창과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축복받은 가정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데 축복받고 나서는 말이에요. 애기 하나 둘 낳으면 자기 가정, 자기 아들 딸 생각한다구. 떡잎이 되고, 죽은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가정에 어려움이 닥치면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고통 시켜 가지고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큰 축복을 주기 위한 거라구요.

북미의 어려움을 찾아 와 가지고 극복하고는 남미에 와서는 남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는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의 어려움은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남미 대륙에 와 가지고 어떠한 이 땅을 점령한 독재자나 충신이 있다면 내가 정성들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구요.

제물적인 입장에서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 존재 세계의 가는 길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이 박물관에 물건을 지어 놓던, 물건을 자기가 지은 것을 다 잊어버렸다 하자구요. 다 잊어버리고는 박물관을 순방하게 될 때에 자기 지은 모든 물건들을 보면 얼마나 귀엽고 얼마나 사랑스럽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미 땅에 찾아 와서 남미에 있는 모든 만물이 이 북반구와 다른 것을 아는 거예요. 남반부의 열대지방이기 때문에 새로운 박물관을 문을 열어 가지고 구경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산에 있는 짐승을 언제나 볼 수 있고, 언제나 찾아가 만날 수 있지만 물 속에 있는 고기는 언제나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 속에 있는 고기를 잡아서 하나님이 물 속에 있는 전시장을 비로소 시찰하는 것과 같이 자기가 지었던 그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고기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낚시를 가서 첫 번 잡은 고기는 놔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놔주는 그 마음을 가지고 놔주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잡은 고기는 지금까지 먹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2천만이 굶어 죽는데 고기가 자연사 할 것을 허락할 수 없다 그거예요. 너를 잡아 가지고 2천만 하나님의 아들딸을 살려 주어야겠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동물이 혹은 생물들이 생겨난 원칙이 그것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낚시 대회에 나가게 되면 선생님 낚시에는 잘 잡히고, 일반 사람의 낚시에는 안 잡혀요. 정성이에요, 정성. '야, 하나님이 지었던 그 물 박물관에 잠수해 가지고 전부 물 속에 들어갈 수 없으니 한번 전부 다 물 속에서 뛰쳐나와 가지고 나한테 하나님이 놔주는 기쁨의 감상을 하게 하라.' 그러면 자기가 잡혀 찾아오는 거라구요.

고기들이 먹이를 먹는데 밤에 먹이를 찾아먹어요, 낮에 찾아먹어요? 낮에는 활동하고 전부 다 돌아 다닌다구요. 고기들도 밤에는 잔다구. 그렇기 때문에 깊은 물에 있는 고기는 얕은 물가의 조그만 고기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자지 않으면 얼마나 잡아먹기가 힘들겠어요? 너희들은 우리 큰 놈을 잡아먹지만 우리들은 작은 놈, 너희 새끼를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같이 잡아먹는다구. 그것이 다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수수작용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무슨 고기가 살고, 남미에 현재 자르딘을 중심삼고 몇 가지 종류가 있는지 다 잡아봐야겠다는 겁니다. 여기에 판타날에는 말이에요, 3천6백 가지가 있는데 그걸 전부 잡아 봐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자르딘에 있는 고기는 다 알고, 그 다음에 코리엔테스에 있는 고기도 다 알고 샐토(salto)에 있는 고기는 다 알고 그 다음에는 대서양의 고기도 다 알고, 태평양의 고기도 다 알고 말이에요. 나머지 판타날의 3천6백 가지 고기를 잡아 봐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인류 가운데 지금 죽어 가는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고기들을 대해서 '내가 너를 잡아 가지고 목을 따고 전부 다 칼로 배를 째고 피를 나게 하더라도 그것은 할 수 없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어 가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 가치로 몇백 배 몇천만 배 가치 있는 것을 위해서 너는 제물적인 입장에서 흡수되어야 하는 것이 존재 세계의 가는 길이다, 공로(公路)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에서 이 모든 전부 낚시질을 그렇게 하고, 바다에서 띄우는 배도 만들고 바다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물건을 전부 다 우리가 관리, 제작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모습은 하나님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돼

내가 이 블루핀 튜나(tuna;참치), 자이언트 튜나를 잡는데 말이에요. 21일만에 그 튜나를 잡았는데 그 동안에 몇 마리를 놓쳤느냐 하면 16마리를 놓쳤어요, 16마리. 자기들이 잡는 법을 다 거쳐 봤지만 안 된다 그거예요. 그래, 자꾸 놓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연구하는 거예요. 21일간 잡고는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잡았는데 그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기쁨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화 축구팀의 기쁨, 승리적인 패권을 맛보게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세계나 있다구요, 어느 세계나. 심각한 입장에서 그것을 쟁취하게 될 때는 어떤 세계의 승리와도 대치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말이에요. 창조한 3천6백 가지 고기를 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제물로써 바치면 하나님이 '야, 이 녀석들아 왜 그래? 제물이 뭐야?' 그러겠나, 하나님이 감탄하겠나?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돌려 잡기 위해서 제물을 통해서 그것을 성별을 하고 바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정성의 그 도수를 대신해 가지고 이 땅 위에 그 누가 이런 정성을 대신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와 더불어 주체 대상 관계로 일치,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땅을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땀을 흘렸느냐, 피를 흘렸느냐?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땀은 무엇을 위하여? 땅을 위하여…. 땅은 물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높이 승화될 수 있고 깊이 파고들 수 있다는 겁니다.

눈물은 무엇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눈물을 가지고 대하는 데 있어서 감동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를 대할 때에는 눈물을 갖고 대하는 거예요. 눈물이 언제나 앞을 가릴 수 있도록 아내를 사랑해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대해서 눈물을 앞세우는 사랑을 해야만 그 깊은 세포까지 아내와 남편의 사랑이 스며드는 거예요.

피는? 피는 뭐라구요? 하늘을 위하여…. 하나님의 가슴을 파고들어가는 것입니다. 동기 된 그 분 앞에 결과적 존재는 동기의 모든 원인적인 그러한 소망 이상을 내가 죽음으로 희생하고 피를 흘려 내 생명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자기가 창조하던 소망 이상의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피라는 것은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 피로써 모시는 것은 정성의 생활, 희생 생활이요, 탄식의 생활이에요. 전체를 위해서 살이 전부 다 홀쭉하게끔 말이에요,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그런 모습은 하나님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땀은 물 대신, 전부 다 하늘같이 모든 것을 소생의 동기로 삼고, 그 다음에 눈물은 인류의 가슴을 파고, 희생적 제물은 하나님의 가슴을 파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이 존재 세계가 배척을 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타락한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서 가지고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을 부활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이 안 나 가지고는 말이에요. 거지 굴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심정이 떠나게 될 때는 거지 굴을 찾아가라구요. 빈민굴을 찾아가고 고아원을 찾아가야 돼요. 고아원을 찾아가는데 밤이나 낮이나 시간을 모르고 찾아가고, 또 거지 생활을 하더라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전부 그 행동을 계속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뒤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하나님이 뒤를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하는 데 있어

가정을 위해서, 가정의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산 사람을 효자라 하고, 나라를 사랑해서 그렇게 산 그 사람을 충신이라고 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산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그렇게 산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거예요. 성자의 주인 되는 하나님은 그 이상 일을 상대세계를 위해 하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적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거라구요.

희생적 정신을 가지고 희생적 충성을 다하고 지성을 다하는 사람은 희생하고 정성들여 나오는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그 대상이 되어서 망하지 않고 승리만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며 눈물 흘려 봤어요? 힘을 줘서 땀과 눈물과 비통한, 전부 피를 말리는 기도를 해야 돼요. 선교사로 나와 가지고 남미 전도한 식구들을 이용해 가지고 부려먹고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속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벌을 받습니다. 그 후손이 반드시 병이 나요.

인과원칙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천리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하는 데 있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참은 없어요. 참 중의 참이 뭐냐 하면 영원한 것입니다. 이 영원한 속성에 속할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만이 영원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부부가 됐으면 사랑의 길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느냐 하는 것이지요. 자기 중심삼고 하면 비판하라는 거예요. 아내는 남편 중심삼고 비판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중심삼고 비판해야 됩니다. 거기에 위하는 환경이 이렇게 되면…. 자기의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게 된다면 그 말하는 남편을 대해서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이 왜 그러냐 하는 것을, 남편서부터 찾아 나가야 돼요. 그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침묵을 지키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문제를 드러내지 말고 침묵을 지키면 반듯이 간다는 거예요. 침묵을 지키라는 거예요. 침묵을 지키라구요.

침묵은 뭐냐 하면 들은 것을 듣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침묵은 뭐냐 하면 들은 것을 듣지 않은 것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본 것을 보지 않은 것으로 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느낀 그것을 느끼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침묵입니다.

동양사상의 수도의 비결이 침묵입니다. 제일이 침묵이에요. 죄 된 것을 보고 본 것같이 행동하고 듣고 들은 것같이 행동하고 말을 같이 상대하게 되면 자기 자체가 도의 길을 쌓아 올라가는데 벽돌을 다 허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침묵의 대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볼 때, '저 사람은 나를 닮았구나.' 그런다는 거지요. 도와주고 싶다는 거예요. 부부생활 가운데서 남편이 이랬다고 말 한 마디하고 대꾸하면 점점 부딪치는 거예요. 침묵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남편이 무슨 욕을 해도, 눈을 보면 눈을 왜 보나 하고 말이에요, 그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보지 않은 것같이, 느끼는 모든 전부도 전부가 없던 것으로 하는 거예요. 없던 것으로 하는 겁니다.

가정 파탄의 80퍼센트가 여자로 말미암아 벌어져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동기가 많다구요. 남자는 여자보다도 입이 무겁습니다. 여자는 뭐 와와와…! 또, 표정이 안팎이 얇아요. 그래, 이혼의 동기니 모든 가정의 파탄의 동기, 불순한 환경의 여건은 여자로부터 생긴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입이 무거워서 침묵을 지키고 행동을 몇 번 생각하고 하지만 여자는 즉각적입니다. 모든 폐단은 여자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주의해야 된다구요.

여자에게는 말이에요, 금 고리 하는 집게를 입에다 채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는 장식품이 필요하잖아요. 귀고리, 코고리, 입고리까지 하자 이거예요. 이것 하려면 손으로 떼고 입을 열겠으니 침묵을 지키게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이 침묵이 제일 중요해요. 큰 대가 집에 큰며느리는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보고도 잊어버리고 듣고도 잊어버리고 말하고 싶어도 참고 전부 다 참아 나오는 것입니다.

침묵과 인내는 평화를 이룰 수 있으니 어머니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 서구사회의 여자들은 다 와와와! 그러지만 동양 여자들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10년 같이 있어도 말하게 되면 무엇 갖고 언제나 그 물건을 벼려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동양 사상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부모는 자식들을 사랑으로 길러야

나무들이 자랄 때에 '아이고, 봄이 와 나는 잎이 나온다. 아이고, 이 눈 동산에 삭막하던 그 가지에 푸른 잎이 나왔다.' 하고 자랑해요? 침묵을 지켜야 돼요. 꽃이 피게 되면 '나 꽃 되었다.' 하고 향기를 뿜으며 자랑 안 해요. 열매도 보라구요. 모든 열매들은 잎 빛과 마찬가지예요. 푸르다구요. 그렇게 누런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새파래요. 잎하고 닮았다구. 그래, 점점 커 가면서 새도 와 먹을 수 있고, 나를 전부 다 간섭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빛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열매가 익을 때까지는 환경 여건에 화합되게끔 전부 다 자기 자신이 침묵을 지키면서 환경을 맞추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따 가라. 아이고, 나를 따 가소. 나를 잡아먹으소. 나를 데려가소' 그럴 필요가 없다구요. 완전히 열매가 맺혀서 빛이 나게 되면 그걸 필요한 사람은 전부 다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순이 나오자마자 자랑 안 하는 거예요. 침묵을 지켜 가지고 때를 기다려 가지고 씨가 다 여무는 입장에서 자기 자체를 전부 다 부수러뜨리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씨라는 건 깊은 데 있기 때문에 자기 외적인 분야를 파괴시키지 않고는 깊은 것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사과를 먹으면서 그 깊은 가운데 씨앗은 무관심한 채로 천대하고 집어던지지만 그 무관심한 것이 사과를 번식시키는 거예요. 모든 새들은 씨를 좋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새 같은 것이 보면 까맣거든. 그렇기 때문에 씨를 삼켜 버리고 똥을 싸면 똥 싸는 그것을 거름 삼아 가지고 거기서 싹이 터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전부가 연대관계로써 도와주는데 그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적 환경에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침묵이 필요합니다.

여자들은 궁둥이가 무겁기 때문에 앉아서 살아야 됩니다. 남자는 궁둥이가 전부 뼈가 있기 때문에 서서 돌아 다녀야 돼요. 참으라는 거예요. 편안하게 앉아서 살라는데 앉아서 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좁은 방에서 아들딸을 키워야 효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한 방 조그만 방에서 애기들 다섯을 기르게 되면 매일같이 싸움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그렇게 되니까, 전부 싸움만 하게 되면 안 되니까 입술이 얇아 가지고 '어바바바' 하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교통사고가 나면 빨리 수습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거기에는 말을 다 하더라도 사랑의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에게 문제 된 것은 자기 부모의 사랑이 심어지게 말을 하고, 공경하면서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다고 매질하고 '이놈의 자식들, 왜 떠들어, 이놈아?'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부모는 자식들을 사랑해 줘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길러야 돼요. 어머니의 사랑이 떠날까봐 '야야, 조용히 하자' 하면서 침묵을 지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의 생활 가운데는 전부 다…. 가정은 어머니 중심삼고 되어 있어요. 단스(たんす;옷장)를 보면 옷이 들어가 있는데 모두 어머니 중심삼고 치다꺼리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들이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주변에 걸려 있는 사진, 액자도 내려다보고, '너 뭘 하니? 어머니는 잘하느냐?'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벽까지 보고 있다는 거예요.

눈물과 피를 말리는 애절한 심정이 통해야 하나님이 임재해

그래, 사랑을 가지고 그들과 화합하는 가운데서 아들딸을 키워 가야, 그렇게 그 좁은 방에서 많은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눈물을 많이 보는 거예요. 눈물을 보는 거예요. 그것으로 자식들에게 영원히 그 어머니의 인상이 남아지는 거예요. 말없이 땀을 흘리는 거예요. 희생하고 밤을 새우고 다 자식을 위해서 땀을 흘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식을 위해서 피를 말려 가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면 자기는 굶더라도 자식을 먹이려고 하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했는데 너희도 어머니 아버지와 같아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 주지 못하는 것이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그런 자식들을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은 하나님이 와서 전부 다 그를 위로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정성들여야 돼요. 여자가 정성들이는데 남자가 밖에 나와서 말이에요, 그 여편네가 금식을 너무 해서 이제 허리 배가 나왔다는 말을 듣게 될 때, 그건 무서운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나 위대해? 남편이 그 여편네에 대해서 '엄마, 어떻게 된 거야?' 하고 위로할 거라구요. 그런 위대한 정신력을 내가 보면서 내가 보는 충효의 기준에 지금 움직이고 정성들이는 데 있어서 정성의 기준이 미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정성을 들이면 그 환경은 끌려나간다고 보고 '아, 두고 봐야 된다'는 자신 없는 말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동정하기 때문에 자신 있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설교할 때는 반드시 땀을 흘려야 됩니다. 설교라든가 말씀 할 때는 반드시 땀을 흘려야 돼요. 눈물이 앞서고 피를 말리는 애절한 심정이 통해야 그 자리에 악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책임지는 자는 마루 바닥이 있으면 기도하여 눈물이 마루 바닥에 1년 열두 달, 10년 동안이라도 말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르지 않게 되면 그 교회는 번창하는 거예요. 여기 유 회장도 여기 와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는 정성을 들였느냐 이거예요. 지금 왔다갔던 것은 모두 지나갔지만 정성들인 사람은 주인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와 볼 때 말이에요. 내가 유정옥을 볼 때에 그런 면에서는 점수가 없어요.

아무리 자기 부하, 아무리 자기 수하에 있던 사람을 무슨 중요한 일을 할 때 대하게 될 때는 새로이 만나는 하나님의 계승자를 대하듯이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사조치를 잘못 했다가는 그 1대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라한 모습으로써 눈물이 앞서 가지고 하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그 자리에서 충신이 생겨나고 그 나라를 처리할 수 있는 대통령이 그 후손을 통해 태어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성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세계문화대체전이라는 것이 벌써 2회 하고 3차까지 했는데 우리가 이 체육 분야에 있어서 세계의 톱 되는 모든 패권을 갖지 않고는 그런 걸 주장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주장할 수 없다구요.

내가 지금부터 몇 년 전인가? 1977년, 78년 독일에 가 가지고 그때 한국에서 축구 잘하는 누구인가? 독일 선수로 팔려간 사람? 차범근. 그 사람이 독일에 있을 때 그때 그 사람 친구가, 동창 친구가 있어요. 그때 신 무엇이라는 사람인데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그 사람을 통해서 '내가 이제부터 세계에 없는 축구단을 만들려고 생각하니까 차범근, 당신이 여기 친구로서 그러한 축구단을 만드는 데 후원을 해 주겠느냐?' 할 때에 노(No)!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니까 통일교회 종교 지도자인 당신이 축구는 무슨 축구냐고 했다구요. 차범근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코치되고…. 지금 현대 코치했지? 했댔지? 그런데 와! 통일교회 일화 천마팀의 감독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은 꿈같은 얘기예요.

운동에서는 제일이 개인기예요. 운동 가운데 개인기가 필요하고 단체기가 필요한 건 축구밖에 없어요. 조그만 방이 아니라 큰 필드(field;경기장)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있는 힘을 다해 뛰고,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하고 피땀을 다 뿜을 수 있는 것은 농구와 다르다 그거예요. 농구와 달리 전부 다 들에서 하는 거예요. 개인기가 아무리 훌륭해도, 남미가 아무리 개인기가 훌륭하더라도 단체 기가 강하지 않으면 전부 다 못 당한다구요. 3연패하고 아시아를 제패했지만 그 기술은 별반 차이 없다구. 문제는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포탄과 같이 쏘는 그 타격, 격파가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힘 조직이 잘 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미를 살리기 위한 계획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해서 한다는 것에 비해 여기 모든 서구사회, 미국이나 이 남미 사람들은 전부 다 개인주의화 돼 있어요. 개인기의 축구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삶의 기술은 다 갖고 있지만 단체적인 삶의 기술은 못 가졌다구. 남미, 이 서구사회 사람들은 전부 다 단체 생활에 집어넣으면 도망갑니다. 사람은 이중 목적이 돼 있다구요, 이중 목적. 개인적인 주장도 강력하지만 단체적인 주장도 보다 강력하게 할 수 있는 그 단체는 세계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는다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삶의 기반이 가정인데, 가정을 버리고 단체 훈련하라 그러면 노(No) 한다는 겁니다. 전체의 가정의 중심으로서 설 자리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서구사회의 가정을 중심삼고 서구 사회가 자기 가정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반면 거기에 세계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체계적인 가정 형태가 이루면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선생님이 어저께도 비행기 타고 와 가지고 축구팀들과 저녁도 같이 하고 일본 식구들을 데려가 가지고 말씀도 하고 그 다음에는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한 시가 됐는데 이 박구배를 불러 가지고 보고도 듣는 거예요. 졸면서라도 보고를 들어요. 시종여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발할 때 이렇게 열심히 출발했으면 자기 전까지 열심히 갖다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뜻을 위해 출발한 입장에 선 사람은 뜻을 위해서 저녁도 맞춰야 돼요. 아무리 피곤해도 그 뜻을 남기고 넘어가면 내일의 새로운 기반이 조성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손을 대는 날에는 밤잠 잘 것을 잊어버리고, 먹고 자고 노는 것을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오로지 거기에 몰입하는 거예요. 최고, 최고, 최고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정성들이면 남미의 4억 인류 앞에 부끄럽지 않고, 과거 현재 미래까지 내가 세우는 전통을 따라와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남미에 투자할 때에 한국과 다른 것이 더 큰 가치가 있다고 투자한 거예요. 남미의 기지를 장악하려니 말이에요. 그것이 안 되면 복귀해야 돼요. 또,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호텔 지은 것이 뭐냐 하면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중요한 회의, 우루과이가 그런 면에서는 차원 있고 민주주의 중심삼고 수준이 높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다 지었기 때문에, 결국은 남미를 살리겠다는 거예요. 남미를 구하겠다고 시작했으니 그 출발 기지를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실패한 것을 반드시 살리기 위해서, 무한히 투자해서라도 살릴 때까지 투자를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14년 동안, 15년 동안 전부 방치해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된 것을 내가 손을 대고 혁명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4개국 권내에 관광기지 4백 곳을 만들어야겠다는 거예요. 배를 4백 대 만들어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는 비행장을 닦아 되겠다 하고 지금 닦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과 같이 정성들일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4백 곳은 대번에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호텔의 관광 거리는 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비행기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몸을 태워 희생해서 가는 곳에 가정의 빛이 생겨나

이 브라더 호텔, 콘티넨탈 호텔은 말이에요, 이러 이러한 휴양지가 4백 개나 있고 비행기가 수백 대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거기에 맨 처음에는 배를 갖다 놓지만 집을 짓는 거예요. 집을 짓고 거기에 전부 다 환경적인 마을을 만드는 거예요. 배 한 대만 가졌으면 먹고살아요.

이번에 코리엔테스(Corrientes)에 가서 선원들, 배 안내하는 사람들한테 '당신들, 소원이 뭐요?' 하니까 '빨리 달릴 수 있는 낚시 배 하나 있는 것이 소원이요' 하는 거예요. 낚시 배가 왜 소원이냐? '먹고살고 자기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전부 다 만족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배 한 척이 필요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 도라도 같은 것이 코리엔테스에서는 8킬로그램, 5킬로그램 이상 짜리를 전부 잡는 거예요. 8킬로 되게 되면 한 파운드에 5달러예요. 8킬로가 오 팔은 사십(5×8=40), 40달러가 돼요. 하루에 두 마리, 세 마리, 다섯 마리 잡는 건 문제 없다구. 그러면 사 오는 이십(4×5=20), 2백 달러 이상 벌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배 한 대 가지고 먹고사는 건 문제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생활이 걱정돼 가지고 남편보고 바가지 긁지 말고 말이에요. 당신 대학을 나오고 누구보다 공부를 많이 하고 누구보다도 세력 기반 닦아야 출세를 한다 하지만, 천만에, 그거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정성들인 사람은 부모님을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눈물, 두 번 눈물, 세 번 눈물, 이 손가락이 열 번 꼽았다 펼 수 있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부모도 꼼짝 못하고 그 정성들인 아들딸의 부속품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속품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해돼요? 이해돼? 하나님을 눈물을 흘리시게끔 이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부모의 심정권 내에 있기 때문에 내 부속품 노릇 하는 걸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보다 세상에 믿지 못하는 일을 지금 해 온 것은 그러한 정성들이는 하늘이 계시고 하늘이 정성들인 대상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오늘날 남이 못하는 역사시대에 많은 일을 성취시켰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땀과 눈물과 피가 엉클어 있는 것과 더불어, 선생님이 주체면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이 땀과 눈물과 피에 엉클어진 터전이 있기 때문에 이걸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발전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머님이 통일 기도 초를 세계적으로 분배했다구요. 그거 다 알아요?「예.」촛불이 자기 몸뚱이를 살라 가는 거예요. 그 대상이 되는 나도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내 몸을 사랑 때문에 살아야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성경에 두 세 사람이 모아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하겠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거기에는 하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자기를 태워 가지고, 몸을 태워 가지고 계속하는 곳에 빛이 나는 거예요. 빛이 나는 거예요. 그래, 자기 몸을 태워 가지고 희생해서 가는 곳에 가정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효자라고 하고, 나라를 위해서 자기 전체 국민이 희생돼 가지고 빛을 발하는 것이 나라의 충신이 되고,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성자라고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갔습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못 따라온 것이 그거라구요. 가정을 가졌으면 가정을 제일 귀하게 여겨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고 다 이래야 할 텐데, 자식이 있으면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전부 다 거지 떼들을 모아 가지고 왜 희생하느냐고 반대한 거예요. 자기는 잘한다고 전부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법정투쟁이라든가 모든 소문, 나쁘다는 것이 거기서부터 나왔어요. 길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소문을 다 퍼뜨린 거예요.

성진이 어머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데는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을 알아요. 가정에서 자기만 사랑해 주고, 자기 집만 사랑하지 않고 무슨 세계 구원이니 무슨 나라 구원이니 무슨 공산당을 때려잡느니 전부 다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나라가 해야 되고 세계가 할 일이지만 그 길이 없으니 길을 닦아주겠다는데 반대했으니 그것은 선한 처보다는 악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이혼을 시키려고 협박 공갈해 가지고 떠나 버린 거예요. 자기가 잘한다고 일가가 전부 다 협동해 가지고 그렇게 했지만 자기가 잘한 것이 아니예요. 그 문중이 이제는 땅을 치면서 탄식을 하고 배밀이 하면서 원통해 할 수 있는 단계에 넘어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될 줄은, 레버런 문이, 그 성진이 아버지가 그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거라구요.

여자는 애기와 남자 때문에 태어나

그러니까 천배 만배 훌륭한 어머니를 하늘이 준비해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어저께 축구하는 사람들이 정서적인 면에 둔하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어머니는 자기 어머니 같고 전부 미인이고 누나 같고, 제일 가깝다고 얘기한다는 것을 듣고 '알기는 아누만.' 그랬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가, 하나님이 훌륭한가? 아, 물어보잖아. 대답해 보라구. 하나님이 훌륭하고. 또 아버님이 훌륭한가, 어머님이 훌륭한가? 아버님을 위해서 어머님을 만든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좋다고 하게 되면 남자는 좋아하게 되어 있고 여자도 어머니를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꽁무니에서 돌아보지 않게 되면 통일교회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은 아버님을 높이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높이기 위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있으면 말이에요, 뭐 먹을 것이 있으면 어머니부터 먼저 갖다 주려고 하더라구. 그것 된 일이에요, 안 된 일이에요? 하나님이 정성을 들여 지은 건 남자예요, 남자. 주체가 남자지 여자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왜 여자가 주체 아니냐? 서양 여자들은 남자를 전부 다 종같이 부려먹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여자 마음대로 전부 다 왈패가 돼 가지고 여왕같이 살고 있는데 문선생만은 왜 남자가 주체냐고 하느냐, 여자가 주체지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자는 애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주체가 남자인데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자연히 없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자 것이 뭐가 있어요? 젖하고 궁둥이는 애기 것이라구. 그렇지요? 얼굴 이것은 말이에요. 얼굴을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여자가 수염이 나면 어떻겠나? 키스하다가 남자가 '악!' 하고는 도망쳐 간다구요. 여기에 남자는 전부 껄껄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보들보들한 게 착 품어줄 때에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래, 여자 얼굴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모든 미인 하게 되면 얼굴을 보고 미인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미남이라고 할 때, 여자 같은, 미녀 중의 제일 잘난 미녀와 같은 얼굴을 한 것을 미남자라고 하느냐? 추남의 이름도 가질 수 없는 제일 못생긴 사람이 그런 면에서 남자라는 거예요.

세계의 제일 가는 미인이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선보는 환경인데, 앉아 가지고 남편 될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데 구두 소리가 나서 돌아다보니까 말이에요. '아, 어느 미인이 저렇게 훌륭한 미인 같은 여자가 말이에요, 남장을 하고 오노?' 생각할 때, 그 남자가 자기를 찾아오는 남자라고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 사진과 대조해 보니까 결국은 사진에 맞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 것을 알고 찾아오는데 자기 앞으로 성큼성큼 올 때 마음이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앞에 앉아 가지고 성명을 밝히면서 아무개라고 하고 앉는데 가만 보니까 자기가 일등 미인인데 자기보다도 더 잘난 미인 얼굴을 하고 있다 그거예요. 기분이 좋겠어요? 수염도 안 나고 말이지요. 고자같이…. 손을 바라보니까 가늘어요. 선생님 손도 작지만 말이에요, 이게 여자보다 손이 가냘퍼 가지고 그 손이 움직이는 것이 게 발이 움직이는 것같이 보일 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리고 말하다 말고 웃는데 '헤헤헤!' 하고 웃으며 입술을 가리는 거예요. 여자는 '헤헤헤!' 웃을 때 입술을 가리지요? 입술 때문에, 말을 잘못해 타락한 거예요. 동양 여자들이 서양 여자보다 훌륭한 건 그거예요. 남자는 부끄러우면 머리를 긁어요. 남자가 머리를 잘못 써서 타락했고, 여자가 입을 잘못 써서 타락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주체를 무시하는 사람은 장래가 없다

자, 그렇게 앉아 얘기하는데 남편이라는 건 생각지 못하고 그 여자가 자기보다도 더 잘났으니 얼마나 밉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생각하게 되면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앞에 여자다워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앞에 남자는 남자다워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큰 황소 발톱처럼 손이 두툼하고 말이에요, 털이 북실북실 나고 말이에요. 털이 나는 것은 힘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먼저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가 먼저 태어난 거예요. 남자가 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를 무시하는 사람은 장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서양에 있어서 여자가 전부 자기를 주장하다 보니 주체 의식이 강해져 가지고 남자가 필요 없다 하니 여자 여자끼리 하는 레즈비언이 생겨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전부 다 호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호모가 생겨난 동기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야, 여자!

수놈은 말이에요. 남자는 말이에요, 남자는 수놈인데 수놈은 말이에요. 사슴으로 말하게 된다면 사슴 암놈을 52마리를 품고 새끼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못살게 한다구요. 다들 체험하지? 여자가 자꾸 사랑해 달라고 해요, 남자가 자꾸 사랑하려고 해요? 어느 거예요? 여자가 그러지요? 남자가 그래요, 여자가 그래요? 여기 남자들도 전부 다 경험자인데 남자가 더 그러나, 여자가 더 그러나?「여자가 먼저 꼬리칩니다.」꼬리치기는 뭐가 꼬리치나요? 남자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계속적으로 매일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첫 번 결혼한 사람들은 몇 개월 동안 그런다구. 안 그랬어? 여자는 하루 두 번 세 번만 하면 나가 자빠져 가지고 일어서지 못해요. 피곤하고 낮잠만 자야 된다구요. 어디 낮잠을 여자가 많이 자나, 남자가 자나?「여자가 많이 잡니다.」그것 왜 그래요? 피곤하니까 그렇다구요.

여기 이제 알레한드로 색시가 어디 있던가?「여기 왔습니다.」어디, 어디 왔어? 나는 뭐 안 보이는데. 어제 저녁 합방 한 게 자연이치로 합방했다면서? 전부 다 이렇게 남자가 싫어하고 자꾸 이렇게 되면 애기를 못 낳아요. 이 사람은 중 얼굴이기 때문에 빨리 애기 안 낳으면 애기 없다구요. 그거 천막을 전부 다 쳐서라도, 움막에서 살라고 했는데 왜 따로 떨어져? 따라 다니지 왜 떨어져 다니고 있어? 정말이라구. 중 얼굴이야. 중 얼굴이라구, 중. 알겠어? 애기씨가 강하지 않아요. 남이 열 번 하면 백 번 해야 된다구요. 아니예요. 웃지 말라구, 쌍것들아. 괜히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따라 다니라구. 밥 한 그릇 가지고 절반씩 먹더라도 따라 다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문적으로 연구를 해 가져 가지고 애기 밸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정말이라구. 그것 괜히 듣지 말라구.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니만큼 선생님 말을 흘려 버렸다가는 큰일나요.

여자가 애기 못 낳으면 생리적인 것은 전부 불합격자에요. 구조적인 불합격자입니다. 왜? 결국, 때를 놓쳐 가지고…. 젖이 울어요, 젖이. 궁둥이가 울어. 부처끼리 생활하는데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지, 만물의 영장이니 모든 동물들의 사랑하는 방법을 내 일생 동안 가르쳐 주고 사랑을 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 토끼 사랑하는 것, 토끼 사랑을 하는 저녁을 가져라 그거예요. 참새 사랑은 어떻게 하느냐 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 그거예요. 소 사랑하는 것을 배워라 이거예요. 그러니 이혼할 사이가 없어요. 이혼할 사이가 없다구요. 수천만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사랑의 만물이 사랑의 교재로서 등장한다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생 동안 날이 모자라요.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누가 흉을 봐요? 하나님도 벌거벗고 전부 춤을 춰도 흉 안 보고 말이에요, 거꾸로 사랑해도 흉 안 보고 말이에요, 바람벽 붙어서 전부 다 거미새끼 모양으로 새끼치는 그것도 다 하더라도 웃는다는 거예요. '야, 사랑이 저렇게 좋은가? 조화무쌍 하구만, 하하하!' 웃으신다는 겁니다.

여러분, 개 사랑…. 개고기가 약이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영물이기 때문에 개고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보약이에요, 보약. 개가 서로 쌍이 연결될 때 소보다도 사슴보다도 무엇보다도 오래 한다구요. 이게 45분 동안을 하는 거예요. 몇 분?「45분.」사람이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45분은 못 해요. 후르타, 몇 분이야? 그리고 뱀은 72시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뱀 먹으려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뱀 이상 72시간 전부 다 한번 사랑해 보겠다 그래 가지고 붙들고 단스 안에 들어가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그 72시간을 지내는 놀음을 해 보라는 거예요. 둘이 그렇게 산 사람이 어떻게 이혼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은 오른 눈 사랑 왼 눈 사랑, 왼 코 사랑 바른 코 사랑, 왼 귀 사랑 바른 귀 사랑, 이게 전다 몇 구멍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일곱 구멍, 얼굴이 왔다갔다하면서 한번에 일곱 번을 사랑하고도 남는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한 다스(dozen;열두 개) 이상 사랑하겠다 생각해 봤어요? 내가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남자 여자는 일생 동안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사람이 기록이라는 건 다 중요시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은 1년에 한번 사랑하지만 사람은 하루에 몇 번씩 사랑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에요. 만물의 영장의 가치는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구경기를 시발로 남북미 올림픽 대회를 개최해야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여자, 남자 전부 다 업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업고 다니면서 전부 다 사랑할 수 있고, 그러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에요, 여자가 젖을 많이 먹이면 이렇게 늘어난다구. 이렇게 배꼽까지 가요. 그렇다구. 어머니같이 열네 사람을 전부 빨아먹게 하려니 일어나게 되면 이마만큼 될 거예요. 업어 가지고 젖 먹일 수 있는 만큼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좋으면 업고까지 이렇게 젖 먹이려고 정성을 들였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정성이에요. 그것이 자랑이라구요. 서양 여자들은 젖뚜껑, 브래지어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그것이 늘어지는데 배꼽 아래에 뭉치가 있고 브래지어가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람벽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게 자랑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지옥 안 가요. 지옥 안 간다구요. 전부 높은 천국에 다 간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예술화시켜라 그거예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자기 일신을 잊어버리고 위해서 살아 봐라 그거예요. 임자, 성이 뭐야? 뭐라고 해?「이름 말씀입니까?」그래.「세츠니입니다.」세츠니. 세츠니(せつに;진심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그 말이야. 그래서 세츠니라구. 무엇을 하더라도 세츠니 해 주시기 바란다고 하잖아요.

자, 이거 오늘도 길어졌는데 이왕지사 아침 먹기는 틀렸으니까 점심 먹기로 생각하고 앉았으면 좋잖아요. 이왕 시간이 갔으니 앉아 가지고 기다리기가 지루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이제 12시까지 끌고 가려고 하고 있다구.

그래, 아침 못 먹으니 힘이 없으니까 축구장에 가 가지고 졸아라 그거예요. 정성을 들여 응원하려면 밥 세끼 안 먹고 밥 세끼 먹은 사람을 때려부숴야 된다 그거예요. 오늘 어떨 것 같아요? 박 단장, 어떨 것 같애?「예감이 좋습니다.」예감이 좋을 때도 실제는 나쁠 때가 있지.

이제 보라구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이것을 제패하는 날에는 구라파 눈이 이렇게 될 거라구요. 아시아는 이미 제패했으니 전세계가 주목하는 거라구요. 남미는 뒤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프로 축구 구단주가 돼 있다. 이것은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돼서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요, 목사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프로 팀을 양성했을까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고 무엇 때문에 그럴까 관심 갖게 돼 있다구요. 이제 태풍이 불기 시작했다구, 태풍. (박판남 단장의 축구경기 제의 들어온 것 보고)

이제 보라구요. 160국가에 우리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일화 팀을 4개 팀 이상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세계를 제패한 일화 팀하고 싸워서 이기고 싶은 모든 팀들은 세계에 꽉 차 있다 이거예요. 그래, 너도 먹고 물러가라, 전부 다 해 가지고 돈 버는 거예요. 그래 그 나라에 전부 다 축구 경기장이 초만원이 되면 유명한 단체를 데려왔으니 광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비로 후원해 가지고 장려금을 현상 걸고 싸우는 거예요. 이제 돈이 많이 들어온다 그거예요.

돈 벌어서 뭘 하느냐? 그 돈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질 않아요. 굶어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는 데 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프리카의 오지에 사는 불쌍한 사람을 살려 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인류의 3분의 2가 못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전세계 50억 인류 가운데서 3분의 2는 통일교회 편이 되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지지하게 될 때, 통일교인이 틀림없이 되기 때문에 20년 이내에 수억의 사람을, 수십억 사람을 전도할 수 있다구요.

기독교는 2천년 중심삼고 10억 인구를 만들었어요. 문총재는 전부 다 이제부터 20년도 안 가 가지고 35억 사람을 전도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세계가 모시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축구대회부터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북미 올림픽 대회가 있다구요. 이건 34개국의 올림픽 대회가 아니예요. 전부 다 남미 대 북미 하는 거예요. 32개국하고 두 나라 합한 것이 대치해 가지고 겨루게 될 때는 32개국 나라가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하게 되면 극동하고 중동 아시아 해서 챔피언을 하고 또 하고 그 다음 날에는 구라파하고 하고 그 다음에는 동양, 서양 다 해 가지고 챔피언만 딱 잡으면 말이에요. 세계는 전부 다 이리 가자 하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

밥 먹고 노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자나, 안 자나? 하나님이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에게 지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오늘 여기 참석해 말씀 들은 것은 박 단장이 불을 붙였으니 불을 활활 붙여 가지고 선생님까지도 태워 버릴 수 있는 정성의 왕자들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려요. 그러면 여러분의 장래는 승리만이 보장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중간에 후퇴하지 말라구요. 죽기 전에는 후퇴할 줄 몰라야 됩니다. 자, 마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