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1장 제2절 ④ 죽음은 새 차원으로의 승화(昇華)다’부터 훈독)
『……세월을 그냥 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청춘시대에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만 후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 자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믿으면 훌륭한 사람이 다 돼요. 양창식도 어저께 ‘선생님 이름 때문에 내가 유명해진 것이지, 나는 아무것도 없다.’ 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곽정환도 다 그래요. 선생님과 인연돼 있기 때문에 그 높고 높은 길이 어떻고 가치를 알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얼마만큼 크고, 어떤 자리에 서더라도 확실히 움직이지 않는 자리에 서야지, 움직였다간 파괴 현상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은 장래에 여기에 농장을 만들어서 세계의 식구들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이를 먹고 60, 70세가 되면 자연 속에서 만물을 키우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은 심정을 체휼하고 하나님의 창조 심정권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영계에 가면 높은 영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고생한 사람은 말년에 농장에 데리고 가서 별장에서 자급자족하게 할 계획이라는 겁니다.』
산수원(山水苑) 얘기예요, 산수원. 그게 중요한 거예요. 자연 박물관에서 배우고 사랑하고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것이 하늘나라 가까이 가는 데 접촉적 좋은 재료라구요. 자!
『……나는 산에 가서 풀을 보면 무엇을 먹을 수 있는지 다 압니다. 순이 나올 때는 모든 것을 다 먹습니다. 소새끼들 양새끼들은 순을 다 뜯어먹습니다. 독초를 먹어도 독이 없습니다. 그때는 독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다 배워 둔 겁니다. 산에 가면 먹을 게 얼마나 많아요?
또 우거진 데 들어가 가지고 낮잠을 자기도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배를 턱 내놓고 시원하게 뒹굴며 살고, 비가 오더라도 얼마나 시원하고 좋아요! 배를 내놓고 등나무 아래서 네 활개를 ‘큰 대(大)’ 자로 펴고…』 「죄송합니다.」(웃음으로 말을 잇지 못함)
코를 골고 자는 거야? (웃으심) 행복하지 뭐. 「통역도 못 하겠다, 이건. (어머님)」(웃으심)
『방귀를…』 「‘방귀’를 빼고 그냥 읽어라, 그럼. (어머님)」(웃으심) 「죄송합니다.」 천지가 다 읽기를 바라고 있는데 자기가 웃으면 안 된다구. 다 읽고 웃어야지.
『뿡뿡 뀌면서….』(다시 웃음) 그거 빼고 읽어.
『……예수쟁이들 잘 믿고 천국 가겠다고 암만 해 봐도 소용없다는 거예요. 내가 샅샅이 다 뒤져봤어요. 김활란이 어디에 가 있는지 알아요? 환란세계에 가 있습니다.』 「3절까지 끝났습니다.」
몇 시야? 4절 있지? 저렇게 세밀히 얘기해 줬는데 가 보면 그 종교가 어떻게 하겠나? 곤란하지. (‘제4절 천국에 들어가는 비결’까지 훈독 마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양창식! 「예.」 이스라엘 가자 지방…. 곽정환! 「예.」 대사관 준비할 것 했지? 「뉴요커에 있는….」 아니야, 이스라엘 나라에. 「예.」 평화 데모를 하기 위해 대사관을 설치해 가지고, 대사관인 동시에 평화군이에요. 평화군, 평화의 경찰이에요. 이것을 모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평화대사, 평화대사 아들딸들이 군이 되고 경찰이 되고 다 그래야 하지만, 종교권에서 모든 것을 선출해야 된다는 거야. 평화대사보다도 앞서 있는 것이 종교이니만큼 종교를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기지에 가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3년도 안 가지.― 자기들이 뭘 하더라도 수호해야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세계는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추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이번 1차 대회 끝나면 교육하라는 거야. 요전에 세밀히 얘기했어. 「예.」 교육해야 되고, 교육된 사람들이 종교와 평화대사가 하나돼 가지고 세상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게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수습하게 되면 이것 전체가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중간 역할을 해야 할 것이 대사관만이 아니고, 땅 위의 하늘나라, 천사세계를 타락시키게 한 군대, 세상의 군대, 세상의 경찰이었던 것을 대체할 수 있는 하늘을 중심삼은 천사들의 군대와 경찰은 축복받은 가정들을 사수해야 할 원칙이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관을 설정함과 동시에 이런 내용의 요원 모집을 서둘러야 될 거라구. 「예.」
몇십 명, 몇백 명이 가담해야 된다는 공문을 내 가지고 그 교단이 지원하기를 바라면, 교단이 몇십만 몇백만이면 거기에 3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을 중심삼고 정해서 우리 이상 할 수 있는 평화의 군과 평화경찰을 맡게 해야 돼요.
군은 외세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것이고, 경찰은 내세에 침범할 수 있는 것을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사건과 국가 국가의 사건이 가자 지방에 달려 있으니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대사와 하늘나라의 정병, 군대와 하늘나라의 경찰이 절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느니라! 아멘이라구요. 알겠나? 「예.」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원래는 축복받은 2세들이 자동적으로 가담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한 사람부터 가담할 수 있는 철저한 이 전통이 세워지면, 앞으로 부락을 넘고 국가를 넘고 지역적 한계를 넘어서 어디든지 보호권이 같이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영계 자체가, 영적인 장자권이 동생을 장자권 형님으로 세우기 위해서 전적으로 도와주기 때문에 안전시대가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 「예.」 그 일을 담당해야 돼요. 「예.」
자, 우리 먹자구. 「예.」 미국 여자 식구들은 이제 3대가 안 됐으니 큰일났구만. 흑인 세계, 황인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2대 3대를 갖추면 되지만, 백인끼리는 힘들어요. 생식기가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 것을 모르잖아요?
효율이, 오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아 와요. 「아버님, 기침이 나오고 감기기가 와서요, 좀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 어저께 잡은 세 마리 가져온 것 있지? 「예. 큽니다.」 내일 다 오면 잔치해 줘야 된다구. 연락해, 사토. 「연락하겠습니다. 오늘 더 잡아 오고….」 많이 잡아. 배를 동원해서….
*오늘 날씨가 어때? 「오늘은 대단히 좋습니다.」 좋으니까 배를 많이 동원해서 모두 다 잡도록 해요. 내일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사시미를 만들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배 몇 척을 동원할 수 있어? 「오늘 말씀입니까?」 응. 「지금부터 전부 다 동원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사토의 상점에 있는 사람들도 모두 다 동원해서 낚시하는 거라구. 내일은 기념해야 될 날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를 총사령관 시키려고 했더니…. 누가 총사령관 하겠나? 「그래도 가겠습니다. (김효율)」 응, 그래. 병이 나을지 모르지. (곽정환 회장과 양창식 회장의 대화)
「미세스 고바야시라든가 누구를 세워야지요.」 안 세워도 괜찮아. 자기 둘이 여기 한국 일본 대사 하면 되는 거야, 저 사람은 미국 대신하고. 시대가 달라지니 이걸 통고해야 된다구. 「예.」 그럼. 가자 지방에까지 가서 평화의 데모를 하면 우리가 할 책임은 다하는 거야. 교육은 초종교초국가 평화대사, 최고 수령들을 중심삼고 전․현직 국가 지도자들이라든가 끌어다가 교육해야 된다구. 그러고 나서 육대주에 돌아가 가지고 그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평화대회를 본격으로 하 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에 가입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가입이 된 것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 「예.」 그러면 가인 아벨권은 수치스러워서 물러가야 되고, 그러면 유엔과 미국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국가로 출발할 수 있게 넘어가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스무스(smooth; 매끄러운)하게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는 환경 여건을 만들면서 그런 과정을 거치기 위하려니 군대와 경찰 형태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믿고 범위를 확장시킴으로 말미암아 팔레스타인 지역을 완전히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변 국가인 22개국 국경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국가까지도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건 누구나 믿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 또 우리는 그런 전통을 세워 나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신문사가 선전해야 된다구.
「김효율이 보고를 드렸는지 모르지만, 로켓을 가지고 아랍 진영들이 총테러를 하기 때문에요, 이거 이동하는 것도 어깨에 메고 다니는 로켓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가지고 쓰기 때문에 더 지금 참….」 「어제는 트럭이 아니고 당나귀 같은 것이 끄는 마차에다 실어서…. (곽정환)」
그러니까 그거 경고해야 돼요. 너희들 몇 사람 그런 것이, 몇 사람 미국 사람이 죽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하게 되면 22개 종장을 멸종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같이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이 전부 다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살아남겠느냐고. 함부로 뜻도 뭣도 몰라 가지고…. 그런다고 미국이 후퇴해서는 안 돼. 알겠어? 곽정환도 알아야 돼. 미국이 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도 하늘이 시켜서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말만 들으면 깨끗이 해결되는 거예요. 이번 평화대회에 더블유 부시는 못 가더라도 아버지 부시는 가야 된다구요. 조지 부시는 이 전쟁을 반대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을 끌고 가야 된다구. 세계 평화를 돕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지, 미국의 세력 기반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어요.
무서워하지 마. 겁내지 말고. 「예.」 임자는 겁내면 안 돼. 사지사판에…. 우리가 이북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들이 죄기던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래야 쑥 넘어간다는 거야. 우물쭈물하다가는 문제가 커.
「한국 국회에서 파병을 해도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를 현지답사를 시키기 위해서 대표단을 이라크에 보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 어제 로켓포가 세 발이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하여튼 일본보고도 만약에 너희가 파병하면 도쿄 중심가에서 폭탄 테러를 해 가지고 수천 명을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주춤하고 있습니다. (김효율)」
골수분자들은 코란을 중심삼고 칼을 갖다 들이대면서 ‘코란을 받겠느냐, 칼을 받겠느냐?’ 그래요. 협박이에요. 자기가 그걸 대신해서 가자 지방을 포위하는 방법밖에 없다구요. 우리가 이제 대사와 더불어 군대와 경찰관을 중심삼고 보호해 나가는 것을 종교권 깃발을 들고 환영하게 되면, 평화대사와 하나만 되면 세계적 문제가 되는 거지. 교육을 하고 그러면 육대주에 다 끝나는 거야. 명년 4월 부모님의 성혼 기념일 전까지 끝내야 된다구. 날짜를 미리 정해 가지고 해도 괜찮아.
내일 몇 명이나 모이겠나? 「내일 간부급으로 해서 5백에서 7백 명 됩니다.」 여기 밖에서 해도 괜찮아, 내일 더 오면. 마이크 장치를 하면 된다구. 그것도 하라고 그랬는데, 이제부터 해도 될 거라구.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기는 언제 한국 가겠나? 「아버님, 특별한 다른 지시가 없으시면 월요일날 가면 싶은데요. (곽정환)」 언제 월요일날? 「내일 모레요.」 아이구! 「좀 더 있을까요?」 워싱턴에 가 가지고 조지 부시라든가, 그다음엔 유엔 사무총장을 책임질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그래야 자기도 살아. 그걸 공격하면 많은 피해가 벌어진다구. 이라크를 살려 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세계가 동정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구.
「지금 미국이 너무 외톨이가 됐습니다, 세계 앞에.」 그래. 그러니 가인유엔에 대해서도 반대하지 말고 외적인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직 무력 가지고, 정치적 힘 가지고, 경제적 힘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게 끝나자마자 교육하는 걸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될 수 있으면 금년에 다 끝내 가지고 새해에 육대주 데모까지 하면 좋아요. 그래 가지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엔 지 오 본부 총회를 아벨유엔인 평화유엔, 가인유엔이 합해 가지고 엔 지 오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담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우리가 유엔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라는 것은 엔 지 오 밖에 없거든.
어저께 우리 배 안에서 내가 여기 목에 쓰고 나갔던 것 있잖아? 그거 누가 가지고 있나? 야, 전숙아! 「예.」 「모자 말씀입니까? (김효율)」 모자 말고 이렇게 쓰는 것. 모자같이 목 테 씌우던 것. 「아마 위에 있을 겁니다. (전숙 님)」 있으면 효율이 줘. 그것 가지고…. 「아니요, 괜찮습니다. 오버가 두꺼운 게 있어서요.」 아, 오버 가지고 안 돼.
「아버님, 우리 일화축구팀이 또 이겼습니다.」 그래? 「8강 올라갑니다. 케이(K) 리그 끝난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닙니다. 왕중왕이라고 그래 가지고 한국 대학축구연맹에서 일등 한 팀들, 실업팀들, 일반 팀들이 전체가 총출전해 가지고 왕을 가리는 경기입니다. 일화 팀은 오늘 두 시간 전에 끝났어요.」 이미 다 끝났어? 「예.」 「일회전 끝났습니다. 이제 16강에 들어갔으니까 또 한 번 이기면 8강에 들어가고 4강 준결승에 올라갑니다.」 네 번 해야 되겠네? 「네 번 해야지요.」 문제없다구. 「전국 대학대회에서 우승한 아주대학이라고 있습니다. 아주대학하고 몇 시간 전에 붙어 가지고 5대 3으로 이겼습니다.」(축구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이어짐. 김효율 보좌관이 참석한 미국 목사들에게 축구에 대 한 보고 내용을 통역해 줌)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이 목사들 가운데 유명해져야 할 텐데, 딱 자리잡으면 유명해져. 왔다 갔다 하면 안 되지. 「어제 아버님, 큰일했습니다. 레버런 메기가 이(이인회) 교구장 지도하에 에이 시 엘 시(ACLC)의 뉴욕 지역 실무자인데요, 어제 한 250명이 힐튼호텔 입구에 모여 가지고요….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거기서 75명이 십자가를 내리기로 사인하고….」 「아버님, 이 두 사람이 작년 12월에 축복받은 부부입니다. 워싱턴에서 축복할 때요.」 응, 그래! (박수)
「아버님 말씀에 따라 여성연합 활동을 같이하고 있고요. 어제 메인 스피커는 비숍 스털링스였습니다. 250명 정도가 왔고요, 아버님 말씀을 중심삼고 죽 교육을 40분 정도 했습니다. 힐튼호텔에 참석한 사람들이고요. 시카고에서 애뉴얼 뱅큇(annual banquet; 연례 만찬)을 하는 것처럼 저희 워싱턴도 계속 애뉴얼 뱅큇을 키워 가서 연례행사로 만들고자 합니다. 나중에 아버님도 모셨으면 좋겠습니다.」(이인회 워싱턴 교구장이 사진을 보여 드리며 미국 목사들의 활동 보고)
기성교회를 이제 통일교회가 다 삼켜 버리누만. 먹혀 버린다고 하겠구만.「어제만 서른 한 군데서 했습니다. 이번에 이스라엘에 간 사람들이요.」열심히 하라구. 어저께 추운데 데모하느라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뭐니 뭐니 해도 임자가 유명해져. 「저는 아버님의 그림자입니다. (양창식)」 사선의 경계선을 왔다 갔다 하고 이러면 상당히 유명해지지. 사람이 태어나서 한 번 그런 기록을 남겨 가지고 세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에 가담해 가지고 장(長)이 되기가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 심각한 입장에서 기도 많이 하고 그러라구.
마이클 젠킨스 얼굴이 핼쑥해졌구만. 「젠킨스는 국회의원을 주로 만나고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이 보고) *미스터 양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노력하라구!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멤버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집중적으로 밀어붙이느냐 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