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사장, 대회에 대한 보고 좀 해요. (지난 5월 15일 미국 국회 레이번 빌딩에서 개최되었던 미국 국회 훈독대회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내가 한마디 해줘요?「예.」(박수) (판서하심)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자!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를 거라구요. 지상세계도 다 모르는데 영계까지 알 수 없지요. 왕권 즉위식이 성사된 이후에 영계는 이제 하나의 세계가 됐어요. 하나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가는 길도 한 길로 가요.
지금까지는 수많은 종교라든가 나라면 나라, 사상이면 사상, 공산주의면 공산주의,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종교면 종교 패끼리 모여 있는 그룹이 많았고, 그 사이에는 칸막이가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터 버렸어요. 터 버리고 성인들, 현자들, 철학자들을 한 길로 몰아서 그룹이 돼 있던 것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영계는 그 정지작업을 해 가지고 이제 그것이 하나로 다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한 그 사실들이 이제 실효가 될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이것이 처음이에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고, 생각했더라도 어떻게 즉위식을 하느냐 하는 내용을 누가 아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한 거예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복잡한 것들을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한 곳으로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이런 한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자유스런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주인 노릇을 해야 할 텐데, 그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완전히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남겨 우주를 완전히 주관해 가지고 거기서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된 세계에서 살려고 했던 모든 전부가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 사랑의 정서적인 면을 중심삼고 관계될 수 있는 우주는 완전히 하나님과 단절된 자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잇기 위해서는 재창조의 심정을 연결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심정! 이것이 창조보다 더 어려웠다는 거예요.
뭐 섭리역사가 7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천만년이라는 거예요. 동물을 보면, 악어라든가 고래를 보면 2억5천만년 전에 만들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모든 만물의 주인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2억5천만년 전에 만들어진 모든 만물까지 주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못해도 2억년 전에 그 주인을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역사가 오래 됐겠는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어요. 또 인간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들딸을 아버지가 누구인 줄 아는 자리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에요. 모르는 가운데, 미성년 미성숙 과정에서, 올라가던 중간 과정에서 하나님이 아버지인지 누구인지도 모르고 타락했다구요. 하나님만이 알고, 잃어버린 아들딸 자체도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한 타락한 후손들이 지금 인류로서 퍼져 나왔기 때문에 인류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게 큰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고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여러분은 한 사람의 아들딸을 잃어버려도 죽고 못 산다고 하고 야단법석을 하는데, 인류 전체가 하나님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리에 선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나중에는 ‘하나님은 죽었다!’고까지 선포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실상을 대하고 있는 하나님의 그 외로움과 슬픔이라는 것은 인류역사상에 아무리 비참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이런 해방을 시켜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보다 더 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 아들딸의 자리에서 자라 나가던 입장에서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자라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올라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왜? 만약에 미완성 단계에 있는 사람을 완성한 사람 대하듯이 대하면 그 미완성한 자체를 하나님이 만든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까지 인간세계에서 미지의 세계를 박차고 올라가 가지고 영계의 모든 내용을 수습해서 해방적 기반을 닦아 줄 수 있는 이런 분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자라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에까지 나아가서, 아담 해와 자체들이 저는 내 남편이고 내 아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심정적인 유대가 맺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간절한 자리에 나아가야 돼요. 그런 자리에 나갔더라면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서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아담 해와가 서로 서로 죽어도 떨어질 수 없는 부부의 인연을 맺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거기에다 뼈와 같은 심정의 인연을 접붙여 주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려니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천만년 동안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저 밑창에서 닦아 나온 거예요. 닦아 나와 가지고 올라와서 수천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천년 천년의 2천년 섭리사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원리 말씀을 보면, 영형체 시대로부터 생명체 시대로, 생령체 시대까지 2천년씩 잘라 가지고 그 기간에 올라올 때까지는, 영형체급 시대 2천년 동안에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넘어갈 수 없다구요.
벌써 그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올라가서는 도는 거예요. 한 사람에서부터 올라갔으면 돌고 돌아서 어느 형태까지, 소생 2천년 동안에 바라던 구약시대 완성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자꾸 옆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구약시대에 예수를,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생명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으면 생명체 시대니 생령체 시대가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재림시대는 없는 거라구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개인적 입장에서 하나되고, 가정에서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생겼다면 로마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종횡으로 나라 기준에서 섰기 때문에 아무리 강성한 로마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 핏줄로 연결된 이것을 부딪쳐 가지고 깨뜨릴 수 없는 거예요. 도리어 깨지는 것이 로마라는 거예요. 이랬더라면 예수님이 40세 때에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그때 하나님 즉위식을 하고 해방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30세 때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해 가지고 10년 동안에, 40세까지 이것을 완결해서 이 땅 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을 모셔 놓고 통일된 지상·천상천국을 완결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결혼도 못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마리아가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에 가서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포도주를 말하게 될 때 예수님이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당신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얘기했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0세가 넘게 된 아들을 결혼시키지 않을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결혼만 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거예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결혼만 해주었더라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결혼하면 벌써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으면 자동적으로 하늘의 법도로 가정 편성으로부터 종족 편성으로 벌어져 나갈 텐데, 결혼을 못 하고 죽었으니 문제가 된 거지요.
그래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에 이스라엘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한꺼번에 죽는 거예요. 예수 때문에 생겨난 나라요 민족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죽여 버렸으니, 존재 출발부터 메시아를 위해 생겨났던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것이 뭐냐? 6세기가 지나 가지고 회회교, 모슬렘이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했기 때문에 그 망한 자리에 들어선 것이 바로 모슬렘이에요. 모슬렘이 이스라엘의 망한 기준을 대표해서 기독교의 반대되는 종교권으로 나타난 거예요.
12세기를 넘어서면서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싸우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싸워 가지고 예루살렘을 빼앗긴 때가 언제인가? 14세기 이내예요.「십자군전쟁 때입니다.」그래, 십자군전쟁 때! 그러니까 12세기부터 2백년 동안에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비로소 또 맞서는 거예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새로운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절대 신본주의 기준이 설정 안 됨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인본주의로 떨어져 나가면서 두 갈래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 편적 종교 형태가 모슬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공산주의 인본주의하고 모슬렘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지금에 와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난번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 가정 대행진)’ 할 때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후원한 거예요. 이것을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 안 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제일 문제시했던 것이 공산주의하고 모슬렘이에요. 이것이 한 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에서부터, 몸 마음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부부인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고, 부모가 원수가 되고, 친족이 원수가 된 거예요. 친족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일족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성이, 백의민족 일족이 문제가 되고 나라 나라가 문제가 된 거예요. 전세계가 경계선을 중심삼고 투쟁의 역사를 지금까지 엮어 나온 거예요. 인류역사는 타락한 이후에 전쟁사를 연결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냥 하나 만들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어떻게 돼서 이렇게 결론이 되었느냐 하는 그 내용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반대적으로 그것을 갖다 붙일 수 있는 힘, 처방을 해 가지고 고칠 수 있는 투약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구약시대의 소생적 기준, 신약시대의 장성적 기준, 성약시대의 완성적 기준이에요. 성약이라는 것은 책임분담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이니까 성약이지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
그래서 원리 말씀 가운데는 책임분담 완성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성약이에요. 인간의 책임분담이 뭐예요? 아담 해와가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에 올라가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취소시키기 위해서는 책임분담 완성을 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않으면 지상과 천상세계가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내용 전체가 책임분담에 대한 거예요. 책임분담 기준에 온 하늘땅이 걸려 있어요. 하나님도 책임분담을 못 했고, 인간도 미완성으로 책임분담을 못 했다 이거예요. 또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남아져 가지고 행사를 하는 거예요. 사탄 권한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할 때는 사탄도 제거되고, 인간세계의 모든 난문제가 해결되고, 인간세계의 모든 국경도 철폐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책임분담을 할 때가 되어 오므로 끝날인데 무슨 끝날이냐? 사탄이 심은 씨가 그 열매를 맺히는 거예요. 가라지와 곡식의 종자를 한 밭에 심어 놨는데, 끝날에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벼는 벼대로 익는 때라구요. 그래서 두 판국이 벌어진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이 나왔는데, 끝날이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 극성이에요. 완전히 끝에 다 왔어요.
사탄이 전권 행사를 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전통을 완전히 파괴시킨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생리적인 구조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호모가 그래요. 천사장적인 것으로 맨 끝이에요. 이것으로 다 망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 때가 다 왔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가려야 갈 수가 없으니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때에 재림시대를 맞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시정하는 거예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에요. 거기에 또 문제는 에이즈 병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순결한 부부 외에는 이게 다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끝에 왔다는 거예요. 끝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니면 이것을 해결할 수 없어요. 가정문제라든가 청소년문제라든가 인간의 근본문제, 미완성권 내에 걸려 있는 사탄 제거문제,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인류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추방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서부터 파괴시켜 놨는데 이것을 갖다가 심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와서 사탄을 추방하고, 그 다음에는 타락한 부모를 추방하고, 타락된 후손들을, 사탄세계에 있는 후손들을 찾아와야 돼요. 일대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잃어버렸으니 오시는 재림주 일대에 모든 것을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40년간에 이 모든 것을 끝내려고 했는데 못 끝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것을 위해서….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인 미국에 와 가지고 40년 내에 모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모든 것을 끝마쳐서 사탄을 추방해야 되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과 에이즈 병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순결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까지 요사스런 반대 현상, 사탄의 결실, 가라지를 잘라다가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는 제2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이후에 부활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기독교예요. 이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왜?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2천년 동안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협조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영·미·불….
영국은 해와 형이고, 미국은 아벨 형이고, 불란서는 과거에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운 거예요. 원수라구요. 원수 셋이 하나된 거예요. 또 일본도 해와국가예요. 그 다음에는 제일 악랄한 것이 독일의 히틀러예요. 그 다음에는 무솔리니의 이태리예요. 이것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반대예요. 연합국과 추축국이 완전히 반대적이라구요. 일본은 하나님을 몰라요. 잡신교예요. 기독교는 유일신이에요. 이것이 싸워 가지고 완전히 하나됐어요.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된 그때에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선생님 40세 때면 다 끝나는 거지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을 찾아오던 구원섭리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제2이스라엘권에서 40세에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 가지고 40년까지…. 2012년까지라고 그랬지요? 그거 알아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도한 내용 중에 2012년까지라는 내용이 나와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나라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40세에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서 그때 세계통일을 하려다 못 했으니 선생님 시대에서는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돼요. 그러려니 지상세계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영계까지 올라가서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4대 성인들을…. 4대 성인이라는 것은, 종교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능가하기 위한 것인데,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4대 성인이 영계에 올라갔는데 자기를 신봉하는 그룹들은 국경을 초월해서 같이 살 수 있어요. 나라를 중심삼은 여기는 그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국경이 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로소 구원섭리의 뜻을 세워 가지고 나오던 4대 성인의 종교권이라는 것은 이미 국가 기준 이상에서 사탄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이들은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가서 같이 뭉쳐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큰 그룹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해서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건 4대 성인이고, 이건 참부모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져 나왔거든. 플러스 하나님과 마이너스 참부모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와 심정일치의 기준까지 가야 된다구요.
개인 완성은 어떻게 되느냐? 개인에서 타락해서 가정으로 분립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분립되어 가지고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국경이 다 되어 있다구요. 따로 따로 그룹 그룹이 있어서 자기 맞는 그룹끼리 헤쳐 가지고 영계도 분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또 지상도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가 플러스고 영계가 마이너스예요. 지상에 세계적인 축복권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을 했는데, 3억6천만쌍이 가정으로 하면 얼마예요? 7억2천만인데 네 사람씩 잡으면 얼마예요?「28억8천만입니다.」30억이 된다구요. 그리고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면 얼마예요?「72억입니다.」72억이 아니라 몇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이것을 중심삼고 영계를 축복하는 거예요. 성인들을 축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2000년 10월 14일에 선생님의 지상에 있는 아들딸하고 영계에 간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선생님이 영계에 있는 아들딸과 지상에 있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엮어서 성인들과 형제지관계를 맺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이 지상이 플러스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플러스고 영계가 마이너스예요.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연결시켜 놓은 거라구요.
그것을 하고 나서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영계의 성인들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해방한 날이 며칠이에요?「작년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셨습니다.」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거예요. 그래, 작년 6월 13일까지는 영계 성인세계의 3분의 1을 축복해 줬어요. 그리고 12월 말까지 나머지 3분의 2를 축복했어요. 그래서 완전히 끝낸 거예요. 그것을 끝낼 수 있었기 때문에 무엇이 가능하냐? 낙원과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낙원과 지옥을 해방했으니까 뭐냐? 사탄은 이미 굴복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국회라든가 유엔까지 넘어가야 돼요. 작년 12월까지 유엔 대회를 끝내 가지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각 국가 국민을 교육한 거예요. 191개국의 엔 지 오를 중심삼고 360명씩 교육한 거라구요.
교육했으니까 미국 국회에서만, 유엔에서만 나서면…. 이제 유엔이 갈 수 있는 것은 ‘청소년 윤락 해방과 더불어 타락한 가정 해방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유엔에서 말뚝을 받고 축복받기 시작하면 유엔과 미국 국회에서 공문을 내 가지고 ‘전세계 모든 나라들은 연합해 가지고 축복 경쟁하라! 국가 국가를 빨리 해방해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가 되면 순식간에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도 2억7천만이…. 2억7천만이야?「예.」벌써 그렇게 많아졌어?「많이 늘었습니다.」2억7천만도 일주일 이내에, 일주일이 아니라 준비하면 하루저녁에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하나 해방하는 것은, 입적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개인 입적했지요?「예.」세계나 영계나 입적한 패들의 일족만 묶으면 종족 편성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그것을 할 때가 왔다구요. 유엔의 공문을 통해 가지고 ‘일족 종족들을 연합해서, 친족들을 연결시켜서 묶어라!’ 하면 통일교회의 결혼하는 데 있어서 세계 국가 중에 안 들어오는 나라가 없어요. 완전히 한 그물에 넣는 거와 같이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정상의 고개를 넘어가려니까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것을 상속해 주어야 된다구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며) 뭐예요?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자!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미국의 종교계…. 수많은 종교예요.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불교든 유교든 전부 다 여기에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50개 주 순회강연 때에는 종교 지도자들이 모인 거예요. 회회교도 모이고 유교도 모인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다 모이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한 거예요.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와 같은 혈통적 관계의 일족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부부가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거든. 일족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역사는 뭐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들도 모르게 움직였지요. 자기들이 하는 말이 그거예요. 자기들도 뭐가 씌었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열심이에요? 선생님을 한 번만 소개하고 안 따라가겠다던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50개 주를 다 따라왔거든. 그러니까 뭐가 씌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람 마음이 아는 거예요. 봄이 된다면 겨울옷을 벗어 버리고 봄옷으로 갈아입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양심의 기준이 그렇게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기독교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또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부시 행정부가….
부시 대통령이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30세까지 난봉꾼이 되어 가지고 이름난 뭐 아니에요? 여편네 때문에 감리교를 믿어 가지고 회개해서 새 사람이 된 거예요. 자기가 새 사람이 될 수 있게 감동시킨 것은 하나님이 틀림없으니 이와 같은 역사를 젊은 청소년들에게 적용하면 다 될 수 있다고 해서 만든 것이 페이스 베이시드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예요.
자기가 지금 갈 데가 없어요. 우리 꽁무니를 붙들었어요. 우리가 붙들었어요, 그들이 우리 꽁무니에 와서 붙었어요?「그쪽에서 붙었습니다.」우리는 우리대로 가더라도,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오지 않으면 공산당이 와서 붙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이제라도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나 안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중국이나 소련 같은 데는 사상적으로 유물론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하겠다는 그런 모든 기준이 완전히 깨졌으니, 지금 어디 가서 붙을 데가 없어요. 제일 필요한 것이 문 총재예요. 알겠어요?
이건 세계주의인 동시에 원수를 사랑해서 민주세계까지도, 미국까지도 따라올 수 있게 된 것을 바라보고 있거든. 지금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중국만 온다면 미국 이상 우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도 소화시킨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문 총재하고만 하나되면 소련하고 중국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또 그런 기반을 지금 닦고 있어요.
어차피 하나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아시아에서 문 총재의 기반이라는 것은 대단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앞으로 아시아를 요리하려면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의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주동문,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영계를 한 곳으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기가 한 살에 죽었다면 죽어서 자라는 거예요. 한 살, 두 살, 세 살… 16세까지는 자라는 거예요. 15세에 죽었더라도 16세까지 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까지 영계에서 자란 사람까지도 축복을 다 해주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나오는 것이 습관화된 여러분은 다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국회의원들이, 한 시간 두 시간에 여러분 이상의 말을 할 수 있는 실력자들이 부활되어 올라오는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의 뼈들이 군대가 된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보다 실력에서 앞서겠어요, 못 앞서겠어요?
또 지상은 암만 실력이 있더라도 영계만큼 몰라요. 영계의 성인들과 성인 부하들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 일족들을 습격해서 감동을 주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해서 빨리 돌려놓는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라지를 청산해 놓으면 순식간에 가라지 아닌 알곡은 주인의 곳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라지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어디 가든지 가인 아벨로 갈라진다구요. 공산당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을 반대했던 것이 돌아서면 왼쪽이 어디로 가요? 바른쪽이 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민주세계가 안 받아들였다가는 선진국가의 기독교 믿는 패들은 프리 섹스를 따라가느라고 야단이에요. 알겠어요? 프리 섹스가 갈 데가 없으니까 어디로 가요? 지옥에 떨어질 것이, 망할 것이 뻔하니까 문 총재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내가 이번 행사가 끝난 다음에 미국에 안 있을지 몰라요. 중국에 가서 미국에서 쓰던 것을 팔아 가지고 중국에 투입하면 어떨 것 같아요? ‘내가 하자는 대로 하자!’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그래,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에 선생님이 누구한테 상속해 주어야 되겠어요? 이제 교회축복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가정축복시대에 여러분이 책임 못 하니까 교회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27일에 신교 구교를 합해서 유명한 주교와 목사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주잖아요?「예.」교회에서 수천 명씩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한 14만 명, 한 10만 명 이상 해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교회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교회축복권 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국가!」국가는 자동적으로 돼요. (웃으심) 미국 정부와 합할 때가 됐어요. 국가는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을, 축복받은 사람들을 한 교회에 한 사람씩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부흥회를 하라고 그랬다구요. 1천 가정이 있으면 1천 교회에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하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탈락! 빼앗겨 버려요.
통일교회에서 수십년 되었으면 뭘 해요? 기성교회의 신앙을 따라갈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지금도 철야기도하고 주님이 오시기를 바라면서 땅을 긁고 바위를 긁어 가지고 금을 내고 그러고 있잖아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벨베디아 여기 집회 이게 뭐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을 여기에 오라고 광고하면 어떨 것 같아요? 매일 선생님이 여기에서 강의하고 선생님이 말씀한다면 찾아올 것 같아요, 안 찾아올 것 같아요? 뉴욕의 교회가 몇 개나 되나?「3천여 개 됩니다.」3천 명의 목사들이 여기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많이 옵니다.」오지 못하게 해서 안 오지, 왜 안 오겠어요? 이제는 선생님 말씀이 유명해졌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줬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 일족을 연합하라고 다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이 못 하면 교회축복시대가 온다구요. 한꺼번에 들어와서 교회축복을 해줘 가지고 1백 쌍만 하면 얼마 돼요? 사돈의 팔촌까지 늴리리동동으로 몇만, 몇십만이 달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람 사태가 날 때가 불원하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어 ‘아이구, 옛날에 잘 만나 주던 문 선생이 왜 안 만나 줘?’ 이럴 거라구요. 만나 줘야 되겠어요, 안 만나 줘야 되겠어요? 경계선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언제든지 오라고 하면 와서 만난 것처럼 만나려고 생각하면 마음대로 와서 만날 수 있을 때가 올 것 같은가, 마음대로 못 만날 때가 올 것 같은가?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선생님을 우습게 알고, 동네 이장만큼도 생각지 않고 자기 형님 아비만큼도 취급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이 지시를 하더라도 자기들은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놀러 다니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뿌리를 빼 버려야 돼.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구요. 내가 영계에 지시하면, 영계에 ‘너희 후손들을 중심삼고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빨리 처리해라!’ 하면 가만 두어두겠어요? 어떻겠어요?
썩은 수박통을 차면 구르듯이 데굴데굴 굴러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자체가 지금도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요. 임자들도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선생님을 도와주겠다고 생각하나요, 선생님이 자기들 도와주기를 바라나요?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해요? 내가 주머니를 털고 털어 가지고 빚지면서 지금까지 30년 세월을 얼마나….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알아요. 얼마나 복잡다단한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미국 자체가, 미국의 식구들이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한번 해가 났으면 구름이 끼어야지요. 비가 와야지요. 그런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습관적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패들은 낙엽이 떨어지듯이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떨어진다구요. 끝날에 가서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남아진다고 한 거라구요.
그래, 영계를 전부 다 축복해 주었어요, 안 했어요?「해주셨습니다.」지상도 절반이 넘었어요. 그러니까 낙원과 지옥까지 철폐해 버렸어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선생님 이상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영계와 육계를 전부 붙였다구요.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그 다음에는?「사랑!」그 다음에는?「복종!」그게 뭐예요? 그 기준에 서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다 투입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다 투입했어요. 돈이 없어서 못 쓰지요.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빚지고 있는 것을 알아요? 주동문은 알지? 언제 빚을 남겨 놓고 예금하고 살아 본 선생님이에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의 모든 전부, 통일교회의 전체, 뿌리까지도 뽑아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망하지 않아요. 망할 줄 아는데 안 망해요. 망한다고 생각하고 비판한 녀석들은 다 도망가지만, 떨어져 나가지만 그렇게 믿고 나가는 사람은 안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 즉위식을 해 가지고 영계 육계에 방해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탄도, 누시엘도 굴복했지요? 누시엘 졸개새끼들이 반대하더라도 성인과 살인마들, 2차대전 때 원흉들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들이 방어해 줘요. 알겠어요?
그래, 즉위식을 뭘 하자구요?「상속받자!」상속이 뭐예요? 거꾸로 하면, ‘속상’하다! (웃음) 그렇잖아요? 상속해 주니 속이 상해요. 거꿀잡이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많은데 순진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잘 듣는 아들은 형님들이 천대하는 거예요. 요셉의 역사를 알지요? 똑같아요.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저것 모자라서 열심히 한다고 하겠지만, 나중에 상속시대에 가서는 순차가 생겨나는 거예요. 부모님이 누구를 지명하느냐 하는 문제, 방향을 어디로 잡느냐 하는 문제에 세계가 왔다갔다하고 하늘땅이 높았다 낮았다, 뒤집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상속받으려고 해요, 받았어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왕권 즉위식이라는 말은 알지만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았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즉위식 해놓고 선생님이 즉위식 해준 하나님이 왕권 실천할 수 있는, 왕권을 발전시킬 수 있게끔 발판 놀음을 해야지요. 지금까지 선생님 하나밖에 없었어요. 양창식도 그랬어? 마이클 젠킨스가 그랬어? 한 놈의 자식이 없어요.
그날부터 기도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생활부터 달라져야 돼요. 방향이 달라져야 돼요. 완전히 달라져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양창식!「예.」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의심하면 안 돼. 완전히 외워서 어디를 갖다가 물어 보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이런 실력자가 되어야 돼.
이제 점점점점 첨가하는 거예요. 많이는 안 하는 거예요. 많이 하면 혼란이 벌어져요. 그것을 스톱해 버리면, 여러분은 ‘아이구, 그것 다 듣던 얘기인데 안 해도 된다!’ 하겠지만, 스톱해 버리면 통일교회 패들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무관심하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불이 붙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떨어지겠어요, 앞서겠어요? 물어 보는데 답변해 봐요. 떨어지겠나, 앞서겠나?「떨어집니다.」틀림없이 떨어져요. 선배라고 해 가지고 들어왔지만 군대에 왔다갔다하다 보니까 선배가 거꾸로 되는 거지요. 군대 갔다 와서 몇 해 놀다가 와 보면 전부 다 거꾸로 되어 가지고 선배가 후배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갖추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선생님이 왕권 즉위식을 다 상속해 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어요, 안 해놓았어요?「해놓았습니다」주동문!「예.」선생님이 미친 사람이 아니야.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식으로부터 천주 통일식으로부터 전부 다 하지 않았어? 황선조한테 얘기하라구. 지금까지 왕권 즉위식을 위해서 준비해 나오던 선포 내용이라든가 왕권 즉위식이 필요했다는 내용을 해설 겸 해 가지고 빨리 책을 만들라고 해. 본부에 다 자료가 있으니까.「예.」
지금까지 가르쳐 주던 것을 여러분이 다 들어 가지고 ‘그것 한 번 듣고 두 번 들었는데 또 하는구만!’ 이렇게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요.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은 자리에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상속받지 못했는데 더럽혀졌으니 상속해 줄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지난 1월 13일 이후에 우리의 생활은 왕권 즉위식을 위주로 한 생활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기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옛날에 기도하던 것을 다 치워 버렸어요. 옛날에는 만국 해방과 60억 인류를 해방해 주고 지상·천상세계에 축복을 해주어야 된다고 했는데,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내가 책임을 다 했다구요.
여기에 와서 50개 주를 대표해서 뉴욕의 결실로서 흑인백인연합대회를 했다구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왕권 즉위식을 선포한 거예요. 할렘가 맨 밑창에 가서 선포한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러셨습니다.」그 다음에는 미국 꼭대기에 가서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선포하셨습니다.」주동문, 이번 워싱턴 대회가 성공적이었다고?「모두들 그렇게 얘기합니다.」
이제 유엔 대회 하면 미국 부시 행정부의 페이스 베이시드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와 연결된 것이라고 신문 특집기사로 실어서 내가 기록을 남기라고 그랬지요? 이것을 들고 싸워야 돼요. 방망이로 까 버리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까지 갈아치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철장(鐵杖)으로 질그릇 깨듯이 깬다고 했지요? 철장이 뭐예요? 이거예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여기의 가당한 내용을 중심삼고 성인들의 증언을 첨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게 뭐라구요?「철장!」하나님의 철장이에요. 재림시대에는 철장으로 모든 세계를 질그릇 깨듯이 깬다구요. 어디든지 우리를 못 당해요. 지금도 세계가 그렇잖아요? 국회 최고의 사람들도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섭다고 하고, 훈독회 했던 것을 반문도 못 하고 감동해 가지고 양손을 들고 이러잖아요? 이미 다 실험 필했어요.
지나간 뭐가 아니에요. 국수 맛은 그대로 있는 거예요.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이 달라요. 떡 맛도 남아 있다구요.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은 처음 맛있는 떡을 먹듯이 선생님 말씀을 그렇게 먹어요, 햄버거같이 먹고 있어요? 햄버거 먹던 사람은 햄버거 맛으로만 알고 먹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먹으면 안 된다구요. 떡 맛으로 먹어야지요.
그러니까 왕권 즉위식을 상속할 수 있게끔 준비됐어요, 안 됐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상속받게 즉위식을 해주었으니 하나님을…. 축복가정의 왕이 누구라구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을 몰아 가지고 일족 전부를, 일국 전부를 경배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것 하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하라고 하셨습니다.」다 하라고 했어요. 입적식을 해주었어요, 안 해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 다 해주었어요. 왕을 모셔 가지고 왕 터를 개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왕권 수립을…. 왕권 수립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원하지 않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원하지, 참부모도 원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전수될 것이었는데 타락되었기 때문에 원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거예요.
원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자리에서 원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가 아니게 될 때는 차이에 해당하는 탕감조건을 세워 메우라는 거예요. 그 탕감조건이 생축 뭐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판서하시며) 재림주는 성약시대예요. 이것은 1차 아담 완성, 2차 아담 완성, 3차 아담 완성이에요. 1차 목적도 왕권 수립이에요. 2차 목적도 왕권 수립, 3차 목적도 왕권 수립이에요. 3차 목적인 왕권 수립을 하려니 이것이 여기서 돌아가야 돼요. 1차 완성해서 2차 완성해서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옥까지도 돌아가서 순환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3차 아담권 때에 들어가면 구약시대로 돌아가서 이제부터 여러분은 사탄세계에 있던 법보다도 더 무서운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김일성이 지금 하고 있잖아요? 2천만 명도 못 되는 것 가지고 소련과 중국을 우습게 알고 미국까지 우습게 알고 ‘내가 아버지다!’ 그랬어요. 그들이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모셨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실로 알고 모시는데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나아야 됩니다.」돌아가야 돼요.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됩니다. 사탄세계까지도 해서 소화해 버려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여기서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이것을 합해서 완성해야 돼요. 구약시대에 희생했던 이상, 신약시대에 희생했던 이상, 통일교회 시대에 희생했던 이상 내가 받더라도 감사하고 넘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을 각오하기 전에는 3시대의 조상을 밟고 넘어갈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창식이라면 양창식은 아담 완성이요, 예수 완성이요, 재림주 완성이에요. 그래야 상속받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상속받은 후에 관계되어 있는 영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전부는 누구 관리권 내에 있어야 돼요? 자기 관리권 내에, 자기와 관계되어 있어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것만 되면 세계로 전부 모았던 것을 다 쫓아 버려라 이거예요. 어디든지 씨로서 뿌리라는 거예요. 산골짜기라도 뿌려라 이거예요. 뿌려 가지고 주인이 못 먹거든 주인이 기르던 동물이라도 먹고 새라도 주워 먹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뿌려야 되겠어요, 안 뿌려야 되겠어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자기 아들딸도 기르고 부자도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3분의 1은 선생님의 소유예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 보면 맨 꼭대기가 돼요. 꼭대기 3분의 1이에요. 소생·장성은 아래지요? 이걸 피라미드라고 하면, 3분의 2는 사탄세계이고 3분의 1은 완성시대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3분의 2를 투입해서 3분의 1을 키울 수 있는 마음이 되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거꾸로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 시대에서 이 시대의 완성자는 조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 시대는 백성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은 위고, 이것은 아래예요. 이것은 오른쪽이 되는 거고, 이건 왼쪽이 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 편이 되는 거고, 이건 사탄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지난날의 역사가 다 지나갔지만 자기 일대에 있어서…. 지금 여러분은 그래요. 몇천년, 몇천년의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 했어요.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일대에 대해서 어느 기간까지, 여기서 시작한 이것을 탕감하면 돼요. 40년이 여러분에게는 4년까지 축소될 수 있어요. 40년을 4년으로 축소하려면 그마만큼 골자가, 뼈가 되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4년이에요.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4월 11일까지, 부모님이 결혼식 하던 날까지 4년 동안에 자기 나라들을 포섭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34세에 결혼하고 나라를 수습하려다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왕권 즉위식을 누가 했느냐? 아버지가 내 대신 해줬어요, 내 대신. 부모님이 내 대신 해줬어요. 하나님이 참부모님 대신 해줬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 했으니 여러분은 부모님 대신 부모님을 왕권 즉위식 해주어야 돼요. 각 나라를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연대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은 부모를 닮지요? 닮아요, 안 닮아요? 눈 닮고, 코 닮고, 입 닮고, 오관이 닮았어요. 그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자가 되어야만 왕권 즉위식을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받아 가지고 결실된 것을 봉헌하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 가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효자 타이틀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 위에, 그 다음에는 애국자·성인·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지상에 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3단계로 갈라져 있던 모든 것을 채워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통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벌어지느니라! ‘아멘!’이 되는 거예요.「아멘!」
이 아저씨는 어디서 왔나?「교포입니다.」교포일 텐데 어디서 왔어?「다섯 살 때 일본에 가서 한국말을 다 잊어버렸습니다.」한국 말을 잊어버렸으면 이제부터 한국 말을 또 배워야지. 지금 몇이야?「칠십입니다.」내가 팔십이 넘은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데, 칠십이면 공부 왜 못 해?
왕권 즉위식을 이웃 동네 할아버지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에 접붙여져 있어요. 접을 알아요? 꼭대기에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이 참감람나무 되어야 되겠어요, 돌감람나무 되어야 되겠어요?「참감람나무 되어야 됩니다.」참감람나무의 뿌리로부터 모든 전부를 거기에 투입해야 돼요. 전부 새로 투입하지 않으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안 맺혀요.
접붙이는 이치를 망각하지 말라구요. 저나라에 가 보면 실감이 나지요. 적당히 놀아먹고 그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기 갈 길은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신세지는 입장이면 안 돼요.
씨를 뿌릴 때 씨가 형제와 같이 되어 있더라도 우수한 곳에 갖다가 씨를 뿌려야 돼요. 좋은 데에 떨어져야 되고, 영양소가 좋아야 되고, 자주력이 있어 가지고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그렇게 자연 이치와 일치될 수 있는 공식화된 세계에서부터 무한한, 영원한 천국세계가 계속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체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보는 거예요. 아담 대신, 예수 대신, 재림주, 3시대 조상의 뿌리가 돼 있으니, 그 뿌리 가운데 있는 것이 썩어지면 안 되겠으니 썩어진 것을 잘라 가지고 축복해서 썩지 않은 나무로서 재차 소생시키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 완성, 지상천국 출발의 기원이 되느니라!「아멘!」
이것은 자기 일이에요.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돼요. 왕권 즉위식이 끝난 다음에는 나는 쉬어야 돼요. 여러분이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었으면 미국 같은 나라에 가서 유엔을 수습하면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없으니까 거기까지 가서 하지, 유엔까지 갈 게 뭐예요? 알겠어요?「예.」
눈보고 물어 봐요. ‘눈아, 너 뭘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봐 왔느냐?’ 하면 ‘왕권 즉위식을 완성시키기 위해 보고 있다.’ 한다구요. 냄새 맡는 것도 그거고, 먹는 것도 그거고, 듣는 것도 그거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오관 자체가 이때에 효과적인 생리체로서, 구성체로서 돕기 위한 실체가 되어서, 하나님이 나를 믿고 희망을 갖고 바라볼 수 있는 실체로서 내가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생각이 필요해요. 여편네, 무슨 자식? 마찬가지예요. 여편네 자식과 일체가 되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지금 기도는 뭐냐? 하나님을 자극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당신이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왜 행차를 못 합니까? 미국 국회를 움직였고, 유엔을 움직이고 있는데, 50개 주를 움직이고 있는데, 하소!’ 그거예요. 그게 이번에 50개 주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고 뭐에 씌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책임을 다 한 거예요. 왕권 즉위식만 해서 기독교 목사들하고 그 다음에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니 무엇이니 중심삼고 교육 다 하지 않았어요? 나라와 정치하는 사람이 원수로 싸웠었는데 교회에서 쳐 버리면 지옥 가는 거예요.
아까 정치하는 사람들의 말을 믿을 수 없다고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그래도 목사는 좀 믿어야 돼요. 목사 앞에 절대복종하면 부모님이 위에서 용서해 줘 가지고 같이 데려가겠다는 거예요. 혼자는 못 가요. 아벨 혼자 못 간다구요.
몸 마음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절대 요건이에요. 부처끼리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델이 되어 그것을 공식화시켜야 대량생산, 매스 프로덕션(massproduction)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상속받았어요, 받으려고 해요?「받으려고 합니다.」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상속받게끔 해주지는 못해요. 그것은 자기 일이에요. 그러려면 선생님의 방향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이것이 절대 하나의 표준이 되니만큼 자기 칸셉이 들어갈 수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절대 왕권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데서만이 상속이 가능하지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알겠어요? 복중시대·지상시대·공중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빛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빛이 사랑이라 하면, 공기는 생명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만물이에요. 이 두 가지를 먹어야 돼요. 공기를 먹고 물질을 먹어야 사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관을 가지고 가면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이 남았어요, 다 했어요?「다 하셨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 다 알지요?「예.」무슨 책임을 졌든 그 분야의 최고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지금까지 책임졌던 사람은 세계 정상에 갈 때까지는 자기들 의무로서 책임지고 틀림없이 그 길을 가겠다고 생각해야, 상속 과정에서 상속이 다 못 되더라도 자리를 지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최후에 총생축헌납식을 국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합심해서 해야만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것은 알지요?「예.」
선생님은 개인시대부터 총생축헌납이에요. 가정시대에는 자기 아들딸, 월사금, 밥, 살림살이를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도 굶어죽지 않아요. 하늘이 보호하게 되어 있지요. 본연의 세계는 먹고 살고 인간의 욕망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천상의 이상을 보충시킬 수 있는 축복은 언제나 따라오게 마련이에요.
자, 지워요. 왕권 즉위식을, 뭐라구요?「상속받자!」왕권을 받자구요, 왕권 즉위식을 받자구요? 왕권은 뭐예요? 이건 하나님 자리예요. 즉위식은 역사를 통해서 계속되는 거예요, 시대 시대마다. 그렇지요? 자기 조상이 달라질 때는 즉위식이 따라가는 거예요. 즉위식을 상속받자! 지워요. 알겠지요?「예.」
무엇이든지 이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라구요. 일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러면 일이 쉽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이 누구의 왕권이라구요? 아버지 왕권이니까 효자·충신·성인·성자는 자기의 왕권이 되는 거예요. 그게 상속받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아버지와 같이 되어야 돼요.
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영계가 어떻게 변천되었는가 하는 것이 궁금하지 않아요? 자꾸 변천해 가지고 더 변천해서 ‘완전히 해방이다!’ 할 수 있게끔 돼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선생님 일대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 일대에 몇천년의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알겠지요?「예.」
이 왕권 즉위식이 누구의 왕권 즉위식이라구요? 내가 하나님 될 수 있는 자리를 상속해 주는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도 하나님 아니에요? 아들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이루어 받기 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아버지가 됐으니 다음에는 내 차례다, 그거 아니에요?
그게 상관없는 사람은, 거기에 무관심하면 관심 비준의 차이에 따라서 중심과 멀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 거기에 불평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불평해도 영계는 안 통해요.
그러면 오늘부터 어제 생활과는 급변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옷을…. 미국 사람들은 윗옷을 어떻게 입어요? 옆으로 입지요?「예.」(행동을 하시며) 이렇게 입는데, 오늘부터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동양 사람 모양으로 이렇게 잡아 가지고 후르륵 위로부터 입어야 돼요. (웃음) (박수) 그렇게 하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옷을 입을 때는 쓱 이렇게 입고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저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그랬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해가 동쪽에서 뜨지 않고 서쪽에서 뜨게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하면 기도한 대로 돼요. 저런 사람은 지장 있으니, 잘못되면 영계에 가서 내가 책임질 테니까 처리해 달라고 하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 줘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자, 기도해. (양창식 회장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