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여러분의 한 가정, 한 가정이 미국이라는 나라보다도 훌륭한 가정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가진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 미국이 2억4천만 국민인데 그게 7천만 가정이라면 그 7천만 가정 하나 하나를 미국보다도 더 자랑할 수 있는 평화의 기지로 만들기만 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50년 전에 예언했던 말대로 전부 다 맞아 들어가고 있어요. 그거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레버런 문 말씀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가정을 어떻게 그런 가정으로 만들 것이냐? 이것은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문제라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레버런 문이 주력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그 세계를 위해서 주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3억6천만쌍 축복입니다. 이건 꿈같은 얘기라구요. 레버런 문이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준다고 하는 말을 믿은 사람 있어요? 어때요? 레버런 문은 믿었을 것 같아요, 안 믿었을 것 같아요? 나도 안 믿었어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알아요. 하나님이 나를 끌고 다니면서 일하신 거예요.
내가 17년 전에 이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했을 때 전부 다 레버런 문이 6개월도 못 간다고 얘기했어요. 그거 알아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몇 년 됐어요? 이제는 1천7백70여 개나 되는 신문사들 가운데 세계 꼭대기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언론인들이 <워싱턴 타임스>가 이렇게 크게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본심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만든 거예요, 어떻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왜? 기독교의 정신세계의 주도 국가가 망할까 봐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왜 그래요? 바보예요, 천치예요, 영리한 사람이에요? 경제적 관으로 보게 될 때 어때요? 이 미국의 재벌이라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저 못난이, 못난이….’ 그럽니다. 내가 그런 걸 다 아는 사람이구요. 못난이라고들 하는데, 그런 못난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런 못난이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지금까지 때리고 별의별 공격 다 했잖아요? 나를 법정에 세울 수 있는 무슨 내용들을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은 잘못했다고 보고 있어요?
매년 1억5천만 불 이상 미국을 위해서 투자하는 거예요. ‘바보, 바보.’ 하는 이 미국에 말이에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반대받은 만큼 하나님이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이라도 이 <워싱턴 타임스>를 팔 수 있습니다. 어떡할 테예요? 앞으로 찾아오는 21세기, 새로운 천년 시대를 맞이하여 주도할 수 있는, 미국의 권위와 지도 국가로서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신문사가 되어야 됩니다. 새로운 천년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미스터 주(주동문 사장)가 신문쟁이가 아닙니다. (웃음) 여기에 온 것도 내가 6년 전에 잡아다가 세워 놓은 거예요. 처음에는 싫다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으니, 여기서 이러고 있지,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어떠한 세계가 온다구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가정, 한 가정이 세계를 품고, 하나님까지 품을 수 있는 그런 가정의 세계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위한 새 천년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다. 참부모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 이러고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이 필요해요? 지옥이 되어 가는 미국, 망해 가는 미국도 마음대로 손을 못 대는 그 하나님이에요. 얼마나 질문이 많고, 의심이 많아요? 그러나 해결점을 하나도 모르잖아요?
내가 남미에 가서 3년 이내에, 남미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레버런 문을 존경하게끔 만들었습니다. 3년 동안에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여러분, 내가 남미에서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재벌들이 10년 걸려서도 못 했어요. 나는 9개월 동안에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좋아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손가락 하나라도 잘라 낼 수 있어요?
미국이 얼마나 무서운 곳이에요? 얼마나 외로운 곳이에요? 그런 거 알아요? 전세계 사람들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은 돌아가라)!’ 그랬는데, 그때 모든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고 홈(Reverend Moon Go Home;레버런 문은 돌아가라)!’ 이랬어요.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레버런 문 돈트 고 홈(Reverend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하고 바꿔졌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에게 다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기 와서 내 개인이 이익 본 거 하나도 없어요. 손해입니다. 손해예요. 막대한 손해를 봤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앞에 이익 될 수 있고, 미국에 이익 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희망을 하나님이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21세기에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가정이상이 펼쳐진다는 걸 알고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가정에서 우주를 품고 살고 싶은 거예요, 참가정에서. 아들이 성장해 가지고 부부를 이루고 아버지가 되고….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제 축복 세계화 시대를 이루기 위해 온 세계에서 데모를 하려고 합니다. 축복 세계화를 위해서 데모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사를 써 주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그때 써먹어야 됩니다. 그때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워싱턴 타임스> 필요 없습니다. 그런 거 생각이라도 해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또 해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 이 사람(찰스)은 코디악에 갔다 왔지?「예!」(웃음) 내가 판타날이라는 곳에 가서 원주민같이 농사짓고 개척자가 돼 있는데, 거기에 관심 있어요?「예.」관심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없구만. 얼마나 더운지 알아요? 말도 안 통하고 가 가지고 한 달이 아니라 사흘도 못 되어서 도망 올 거라구요. (웃음) 모기가 얼마나 큰지, 보통 모기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그런 준비를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우리 집에 모시자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하고 미국 나라보다도 더 큰 가정이 돼서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가 한번 돼 보자 이거예요. 그거 좋아해요?「예.」누가 대답했어요? (웃음)
이 미국 전역에 효자가 어디 있어요? *미국 젊은이들은 프라이버시, 개인주의를 좋아한다구요. 거기에는 효도하겠다는 마음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상 부모, 이상 부부, 이상 형제의 관념을 어떻게 재정립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념을 잊어버리고 하나님도 쫓아내 버렸습니다. 경고한다구요. 결심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 싫으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 차리라구요. 이거 미국이 뭐예요? 엉망진창이지요. 공화당이 천국 됐다가 민주당이 천국 됐다가, 천국 됐다가 지옥 됐다가 하루에 두 번씩 바꿔치잖아요?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자체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의장이라면 전부 다 코치를 할 거라구요, 상원 하원 의장이 되면.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싱(brain washing;세뇌)의 챔피언이에요. (웃음) 브레인 워싱의 챔피언이라구요. 상원 의원이고 하원 의원이고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거 거짓말 같아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야? 그거 미국에 있어서 놀라운 사건입니다.
자, 그러면 시간이 됐다구요.「잠깐, 아버님! 드릴 게 있습니다. 기념품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뿐입니다. (주동문 사장)」시간 됐다구. 이거 그거 누가 주는 거야?「광고부장입니다.」(박수) 미안하다구요. 정식으로 방문을 해야 말도 제대로 하고 그럴 텐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