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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986.08.30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여러분의 홈타운(hometown;고향)이 어디예요? 「참부모님의 고향입니다」 그렇다구요. 참부모님의 고향이 나의 고향입니다. 그게 어디예요? 평안북도 정주라구요. 그러니 삼팔선을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뭐야?' 하고 밀어치우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다음에 내가 영계에 간다면 이곳도 전부 다 순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관념이 있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이 뭐 그런 나라의 관념을 갖고 태어났겠어요? 그건 타락 이후에 다 생겨난 거라구요.

​혈통전환의 탕감길을 가야 할 타락 인간

​그래서 성경에서도 말한 바 있지만 혈통문제가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애비나 에미나 딸이나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 합당치 않아요. 그리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그걸 탕감하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8단계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될 때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지만, 선생님과 하나가 못 되게 되면 거기에 가서 전부 다 기다리는 거예요. 낙원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가정 낙원과 같은 곳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이나 일본을 전부 다 복귀해 놓고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하늘땅의 하나의 왕권의 중심과 같은 자리에 설 때에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을 찾아오지 못합니다. 지상천국이 두 나라가 있을 수 있어요? 두 언어가 있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게 원칙이예요. 공식이라구요. 그러니 다들 공부하라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영어 공부하려고 얼마나 애쓴지 알아요? 어휴, 머리가 다 하얘지고 빠졌다 이거예요. 시간도 없는데 공부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젊은데도 어떻게 그걸 하느냐고 나한테 변명을 한다구요. `어떻게 한국어를 배워? 너무 힘들어' 하는 걸 나는 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한테는 그건 그리 어렵지 않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한번에 모든 것을 외울 수 있다구요. 문제가 없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너 영국 사람이군. 문제가 없다구. 지금 마흔 셋이지? 「마흔 여덟입니다」 마흔 여덟도 나에 비하면 너무 젊다구. (웃음) 어린 소년이라구. (웃으심) 선생님 나이가 되면 항상 잊는다구요. 저녁에 영한사전을 찾아 어려운 단어를 암기할 때에는 알겠는데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모두 달아나 버린다구요. 한 번, 또 한 번, 어떤 단어는 스무 번까지 외웁니다. 모든 걸 다섯 번 이상은 외운다구요. 그만큼 반복한 후에 기억할 수 있다구요. 사람의 이름도 항상 부르는데도 잊는다구요. 그 사람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요. 그런 내 앞에서 여러분이 변명할 수 있어요? 떽!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이걸 하나 못 만들고 간다면…. 하나만 만들어 놓아도 위대한 업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이 이상 업적이 없는 것입니다. 몇 나라, 몇십 개 국을 정복한 징기스칸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나폴레옹이 뭘했더라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혁명과업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재건한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혁명으로 말이예요. 그거 맞다구요. 언어통일왕국을 만드는 데에는 우리가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청교도)가 되는 것입니다. (웃으심)

여러분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노동판에서 밥도 안 먹이고 펀드레이징하라고 쫓아내 가지고 3년 동안 고생시키면 다 배운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가장 빠른 방법이예요. 여러분들, 한국어만 배워 놓으면 말이예요, 어떤 나라의 말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우수한 말이예요. 미스터 박이 영어 잘하잖아요? 미스터 한 보라구요, 얼마나 잘해요? 일본 멤버들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웃으심) 일본의 단어는 모든 영역의 발음을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할 수가 없어요. (웃음)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의 한국 말을 하는 어느 아나운서가 일본인은 우선 한국어를 배우고 외국어를 배우면 좋다고 말했다구요. 그는 NHK방송국의 실장인데 말이예요.

카우사 회원모집과 선거등록에 힘쓰자

자,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서 말이예요, 카우사 회원모집과 그다음엔 선거등록, 두 가지를 해야 되겠습니다. 두 가지를 가인 아벨, 안팎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요전에는 얼마인가?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지역 책임자)들을 목사들 배당량에 비례해 가지고 1천만 명…. 원래는 1천만 명이 아니라 한 2천만 명 되는데 1천만으로 했으니 1천만을 표준해 가지고 나눠야 되겠다구요. 그거 나누었었지요? 그 비율이 그러니까 그 비율을 중심삼고 1천만 명을 나누는 거예요. 그거 해보라구요, 그거 얼마인가? 우리 한국에서는 뭐 7백만을 순식간에, 40일에 다 해버렸는데요, 뭐. 목사 비례로 하는 거예요. 인구 비례로 보면…. 기독교인을 전부 다 우리 회원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목사 비례 기준으로 나누라구요.

아, 그거 어디예요? 이곳은 어디예요? 보스톤은 뉴욕보다 많나? 「뉴 잉글랜드엔 목사가 1만 명이기 때문에 3백 명을 했습니다. 7천 명 중에서 3백 명을 배당받았습니다」 그럼, 인구 비례로 해야겠구만. 인구 비례로는 얼마인가? 다 나와 있어? 「예, 인구 비례는 선거 구역의 수가 딱 나와 있습니다」 그럼 그거 해서 말이야, 한 구역에 비례로 얼마씩 해서…. 몇 구인가? 「선거구를 중심으로 해서…」 선거구를 534, 535로 나누라구. 「저 국회의원 수인데요, 그중에서 보스톤이 24명이구요, 뉴욕이 시까지 합해서 82명, 워싱턴 디시가 40명, 애틀랜타가 50명, 시카고가 66명, 미네아폴리스가 25명, 덴버가 21명, 텍사스가 36명입니다」 그것을 고려해서 말이야, 천 명을 나눠 가지고 곱하면 된다구. 알겠어? 「예」 그거 지금 내주라구, 얼마씩 해서. 계산하라구. 그걸 다 정해 줘야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우물우물 그저 세월이 한정이 없더라구. 그래, 경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안 만났으면 나한테 이런 단련을 안 받을 텐데 뭐하러 여기에 왔어요? 미국이 망하면 망했지 무슨 관계 있느냐 말이예요. '남들은 잘살고 다 그러는데 우리는 뭐야? 왜 우리는 밤잠 못 자고 이 놀음이야?' 할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들이 뭐 선생님 일하는 걸 한 번이라도 도와주기를 했어요? 뒤에서 불평을 하고 반대를 하고 전부 다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이 기반을 닦았으니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 나라니까. 세상으로 보면 선생님이 남의 나라에 와서 일하고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 이제 미국이 망할 거라는 걸 알지요? 진짜 알아요, 믿어요? 어떤 거예요? 「압니다」 10년 전에 내가 얘기할 때에는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쑥떡쑥떡했어요? '미친 문'이라고 하면서…. (웃으심) 이제는 뭐 더구나 유명하다는 군인들, 퇴역 장성들이 제일 느끼잖아요? 국회의원들도 거 느끼잖아요? 다 느끼잖아요? 후닥닥 해치워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국회를 타고 앉아 가지고 선거구를 조종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빠른 길이. 그렇게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카우사 국회의원으로 만들 계획을 하고 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얼마씩 돼? 「예, 제일 적은 데는 4만 명이구요. 제일 많은 데가 18만 명입니다. (곽정환 본부장)」 한 구에? 한 리전(region;지역)에? 「예」「아, 아닙니다. 저 제일 적은 데가 40만 명이구요, 제일 많은 데가 180만 명입니다」 40만 명이면 얼마 안 되는구만, 뭐. 그건 뭐 한 달이면 나 혼자 다 하겠다. (웃음) 왜 웃어요? 차로 다니는 거예요, 차로.

제일 큰 데가 어디야? 「뉴욕시하고 뉴욕주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이 큰 데 있었으면 이번에 전부 다 인사조치할 거예요. 바꿀 사람은 바꾸라구요.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는 사람 말이예요. 제일 큰 데가 어디예요? 뉴욕하고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겠구만. 「뉴욕 다음에 시카고입니다」 시카고? 아, 전체에서 말이야. 「예, 전체 수가요」 시카고는 누군가? 「예(시카고 책임자)」 자신 있어? 「하겠습니다」 하겠다고 하는 게 아니야. 그런 녀석을 누가 영계에서 가르쳐 주나? 자신 있다고 해 놓고 죽을 각오 하고 모가지를 밤낮 끌고 다니면서 죽어라고 해야 정 죽겠으면 하늘이 살려주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 「자신 있습니다」 또, 「그다음은 시카고입니다.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예, 하겠습니다」 김기문인가 뭔가? 김 뭣인가? 진문인지 김문인지 모르겠다. 그다음엔 또. 「애틀랜타입니다」 누가 애틀랜타야? 「예. 접니다」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그다음엔 또! 「텍사스요」「하겠습니다」 저거 저거 몸뚱이가 저래서 어떻게 끌고 다니겠나? 그다음엔? 「워싱턴 디시」「자신 있습니다」 그다음엔? (웃음) 「미네아폴리스입니다」「하겠습니다」 그다음엔? 「보스톤입니다」「하겠습니다」 그다음엔? 다야? 「덴버」「예, 하겠습니다」 응. 그다음엔? 「시애틀입니다」「하겠습니다」 응, 다 끝났구만. (웃음. 박수)

그렇다면 일본 멤버가 2천 명 있군. 얼마 분배했나? 한 지역에 평균이 얼마야? 한 선거구에 얼마씩이야? 「50만쯤입니다」 아, 비례적으로 1천만에서 한 선거구에 몇 사람 등록시키고 가입 원서를 받으면 되느냐 그거야. 그걸 뽑아 줘야 된다구. 「예」 아, 한 지역의 선거구에서 얼마 하면 되는 걸 알아야 해. 거 많다고 많은 게 아니라구요. 이게 평균이예요. 알겠어요? 많다고 많은 게 아니라구요. 다 그 배당이 되어 있는 거예요. 한 곳에 2만 4천 명. *한 선거구에 2만 명이 가입하면 그 선거구의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그 비례 이상 일본 멤버들은 공을 세워야 합니다. 일본 멤버들은 힘내라! 「예」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이제 미국의 교회 조직하고 일본의 교회 조직하고 경쟁하라구요. 둘이 나누면 뭐 하나에 1만 2천 명이지? 그거 그리 많지 않다구요. (웃음) 알겠나, 가미야마? 「예」 결성해서 일본 멤버는 전부 빨리 움직이라구. 그리고 교회 멤버도 말이예요, 일본 키 작은 놈들에게 다리 긴 백인들이 지지 않게끔 하라구요. (웃으심) 검은 눈하고 파란 눈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웃으심) 가미야마! 모르면 안 된다구. 일본 멤버는 선두를 죽 해서 인사…. 이것은 모두의 소식이므로 오늘부터 달려서 빨리 폼을 만들라구. 「예. 곧 만들겠습니다」 오늘 만들라고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들, 빨리빨리 해야지. 밤을 새워서라도 해야지 뭐.

지금은 우리가 완성기를 맞이할 시대

자, 그러면 이제 대개 관이 섰겠구만. 그래요? 「예」 그러면 우리가 미는 사람은 틀림없이 당선이고, 우리가 자르는 사람은 틀림없이 모가지가 잘라지는 거예요. 이것 보라구요. 원리에서 소생, 장성, 완성이 있잖아요? 타락이 말이예요, 장성기에서 했으니까 소생, 장성 두 단계는 사탄편이고, 세번째인 완성은 하늘편이예요. 3차는 자연히 우리 시대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뭐 얘기 안 해줘도 그런 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성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소생적인 아담도 타락했고 예수도 그와 같이 되었는데 완성 시대에 와서 하늘편이 되었다 이거예요. 하늘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그건 뭐냐 하면 두 번을 가인편이 승리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가인편을 내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니 국회의원도 아버지하고 아들 2대가 지나가면 세번째는 우리 시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결정해야 돼요. '왔다'고 결정해야 돼요. 결정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일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일이예요. 남의 일이 아니예요. 이 일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 지방을 다스릴 수 있는 준비이고 기반이예요. 그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82년을 중심삼고 12년이니까 2천 년대에 이게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아, 우리 시대가 오는구나' 하는 걸 알 수 있는 거에요. 1988년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1988년을 중심삼고 이걸 생각하는 거 거든요? 그러니까 3차 하게 되면 12년 잡고 2천 년대까지…. 미국이 지금 계획대로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2천 년대는 여러분들의 시대라구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는 시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국회의원들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세계도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공산당도 다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13년 전에 여기 왔다구요. 만 13년 되었지요? 만 13년이 지났나? 「예, 지났습니다」 13년 전에 왔을 때에 이런 말 하면 누가 믿었고, 여기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13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만큼 했으니 이제부터 환영하면 이제 남은 14년 기간에 어떻게 세계가 달라지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죽지 않고 있으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이젠 대통령 데려다가 세례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여러분들의 시대예요. 여러분들 시대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눈이 빠지도록, 죽도록 고생해둬야 10년 후, 20년 이내에 여러분들이 자랑할 재료가 있지, 여러분들의 시대가 오는데도 건들건들하다가 뭘 자랑하겠어요? 뭘 자랑하겠느냐구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한국 식구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고생했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여러분들의 지도자가 되고 말 한마디 하더라도 선배라고 모심을 받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고생 안 했으면 뭐 선생님 만나 가지고 뭐 하겠어요? 미국에서의 3년 동안이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귀하고, 최후에 남아질 수 있는, 여러분들이 후대에 남길 수 있는 얼마나 좋은 찬스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말이예요, 이제는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책임량을 완수하기 위해 경제문제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다 하겠지요? 그리고 이번 카우사 교육 말이예요, 재향군인 조직편성을…. 곽정환이! 어디 있어? 한대사! 「예」 일을 못 했으니까 곽정환이랑 보희가 좀 도와주라구. 거꾸로 해서 조직을 만들어 줘야 되겠어. 알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어물어물하고 뭐 해보지 못했어? 엄두가 안 나지? 그러니 좀 도와 주라구. 알겠어? 곽정환이랑 보희랑 알겠어? 「예」 이래서 거꾸로 해서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재향군인협회의 장성들과 목사들이 이 나라의 가인과 아벨 조직이 되어 움직여서 선전하면 말이예요, 이게 주를 완전히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50개 주에 빠른 시일 내에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한 곳에 2백 명씩만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하면 다 끝날 거라구요. 그런 조직을 곽정환이가 해서 사무실로 연락해 가지고 말이야, 조직을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카프(CARP)는 말이예요, 카프는 대회도 대회지만 도울 수 있는 대로 최대로 돕는 거라구요. 「예」 그리고 카프 대회 때에도 여기 일본 식구라든가 협회가 도와줘야지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하겠나요? 「예,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7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학교는 언제부터 시작하나? 「월요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월요일부터 시작하는데 여기 김봉태하고 오와끼는 언제 하나? 「저는 벌써 출발했는데 이분들이 필요하면 쓰신 다음에 내학기에 받아도 좋습니다. 그리고 벌써 이미 닥터 김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 그룹…」

그러면 말이야, 10월 10일까지 보류했다가…. 「내번 학기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내번 학기가 아니지. 10월 10일이 끝나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게끔 말이지. 「예, 그건 특별 프로그램으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특별 프로그램으로 집어 넣은 걸 공고 좀 하라구. 「대회가 끝난 다음에요」 10월 10일이면 이제 40일 남았다구. 「7천 명 목표로 하구요, 전체는 한 1만 2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그거 전부 다 콘벤션 센터에 차지 못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내가 물어 보는 것 아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열심히 해서 안 될 때에는 어떻게 하겠나? 전부 다 일본 식구라든가 뉴욕 전체 식구들을 동원해서 채워 줄 수 있는 이런…. 「식구들의 동원이 필요합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지금부터 부탁해 가지고 짜 줘야 되는 것 아니야? 그때 그 날만 확실하게 된다면 말이야, 여기 뉴욕과 워싱턴이라든가 어디 어디에 동원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하고, 오늘 얘기해야 된다구. 「뉴욕 근처, 워싱턴, 보스톤 근처에서 지원이 필요합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지원이 필요하냐 안 하냐 이거야. 「필요합니다, 아버님」 필요한 만큼 도와줘라 이거야. 주고받는 이치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세계가 우리에게로 향하는 시대적 조류를 타고 앉아야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학가에 통일신학교를 나온 목사들이 한 30개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렸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타고 앉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곽정환이? 「예」 요전에 30개 대학에 카프(CARP)가 들어갈 길이 열릴 거라고 그랬지? 「예,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30개 대학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적어도 한 열 개 대학은 들어가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교목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에 가서 매일같이 정주해 있어야 되나? 「예, 풀 타임(full time;전임)으로 일해야 됩니다」 아, 그거 좋다구. 「월급은 받지 않구요, 월급을 각 교파에서 지원합니다」 좋다구.

그만큼 변했다구요. 목사들이…. (웃으심) 언제든지 들어가면, 뭐 데니스 같은 기반이면 학교 교장까지 타고 앉아 전부 다 말아먹으려고 할 거라구요. 집어 삼켜서 소화시키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영국에도 앞으로 내가 대처 수상보다도 여러분들을 수상시킬 지 어떻게 알아요? 「나쁜 시기입니다」 왜 나빠요? 좋은 시기예요. 「아닙니다. 그녀는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지금 워싱턴 디시의 유명한 곳에 가서 기반을 만들고 자동적으로 모든 영국인 지역과 영국 사람들에게 소문을 퍼뜨리라구요. 그러면 영국 사람들은 '오! 데니스 옴을 다시 불러서 우리는 그를 다시 세워서 사용한다' 그런 소문을 퍼뜨려 기반을 만들라구요. 왜 못 해요? (웃으심)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면 아버님을 수용할 거라구. 「저는 그걸 좋아합니다」 아버님 대신의 자리에 서고 난 후 몇 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영역에 영향을 미칠 거야? 자신을 가지라구. 「예」 학교를 중심삼아 정치, 과학 분야를 연구하라구. 「해보겠습니다. 실제로 저는 자격 있는…」 일하라구. 많은 경험을 해야 자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거라구. 범위가 넓어지는 거라구. 그게 정상적인 방법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수상 된 후에 내가 찾아가면 모른 척하겠지? 이놈의 자식. (웃음) 수상한테 요청을 하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내가 킹 메카니즘(king mechanism)을 몇 개 만들었어요? (웃으심) 콜롬비아도 만들고 말이예요, 칠레인가? 아르헨티나….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동안 선생님이 아주 고생하고 강연하고 다닐 때 말이예요, 내가 링컨 센터에서 6불씩 돈 받고 할 때 사람들이 웃었거든요? '저거 동양 사람, 저거 레버런 문, 어떤 사람이야? 꺼져라, 꺼져라!' 하고 언제라도 없어지라고 하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오늘날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을 거라구요. (웃으심) 그게 14년 후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CIA가 물어 봐도 상원의원 어느 분과에도 모르는 데가 없고, FBI에 물어 봐도 답변하고, 누구든지 이젠 점점 인류를 위해 일어나 가지고 점점 이렇게 바꿔쳐 가지고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지금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이 워싱턴에 있어서 세째 번 인물인 것 알아요?

보라구요. 레이건 행정부의 내각 멤버가 나오더라도 이편에서 인사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그들이 와서 인사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3분 이내에 찾아내라 하면 어디든지 가서 찾아내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국회의원만 당선시키면 말이예요, 한국 국회의원하고 일본 국회의원하고 미국 국회의원하고 자매결연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거 굉장할 거라!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럼 아주 좋을 거라구요.

보희, 어디 가야 돼? 「예」 몇 시야? 「다섯 시가 넘었습니다」 그럼 이젠 다 알았으니 여러분은 내일부터 달리는 것밖에 없다구요.

자, 한 가지 권고할 것은,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일본이 특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으니만큼 일본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하고, 일본 사람들을 존경하면서 하나되어 가지고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떻게든지 이번 목적 달성을 하는 데에 일본이 한 몫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돌아가도 됩니다. 알겠지요? 한국 책임자들, 여기 리저널 코디네이터들 돌아가도 괜찮다구요. 그리고 일본 식구들이 이제 식당 만들 것도 후루다를 오라고 해 가지고 의논을 좀 해야 되겠다구. 「예, 한국 교구장들도 가도 됩니까?(통역자)」 가도 돼. 「예」

자,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묻겠는데, 여러분들, 아마 9월달에는 아시안 게임에 우리 인진이가 참가하기 때문에 내가 한국을 잠깐 다녀와야 될 것 같아요. 갔다 와서는 언제 여러분들의 지역을 갈지 모른다구요. 밤에든 낮에든 언제 들를지 모르니까 반드시 어디에 누가 있다고 주소 성명을 알려줘 가지고 언제든지 한 사람이 기도하면서 정성들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언제 주에 들를지 모르니까, 자기 지역에는 다섯 주가 연결되어 있을 테니까 언제든지 몇 시간 이내에 연락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단결해 가지고 그런 움직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각 주에서 가드(guard;호위자)들을 전부 다 몇 명씩 준비해야 될 거라구요. 내가 들렀을 때엔 우리의 어떠한 단체도 전부 다 모여야 되고, 그다음엔 관계되어 있는 사람, 데려와도 상관이 없겠다는 사람은 데려와도 괜찮습니다. 또, 내가 가서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게끔, 지방 유지들이 있으면 준비해 놓으라구요.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친구로 만들어 놓으라 이거예요.

보희한테 얘기했는데 워싱턴의 그 집 빨리 수리해. 내가 거기 가서 좀 있으면서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만날지 모른다구요. 내가 손을 좀 대야 되겠다구요. 어느 녀석이 대통령 해야 될지, 누굴 밀어 줘야 할지 알려면 그런 게 필요하다구. 그들은 지금 내 꽁무니 쥐려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선거 때에는 내가 필요하거든요. 부시도 그렇고 다들 지금 추파를 던지고 있다구요. 내가 13년전에 만난 대통령들하고 상원의원들 그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변했나 한번 쓰윽 워싱턴에 가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을 잘 관리하고 쓸 줄 알아야

자, 이제 특별히 선생님한테 보고할 것 없으면 해산해도 괜찮다구요. 저, 그동안 한 사람 앞에 7만 명 교육하는 거 다 끝났다고? 「아닙니다」 아니라니.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계속하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내가 여기 있지 않을 텐데 뭐. 「결재해 주시면…」 결재는 무슨 결재야? 「카우사 회원 교육하는 데 드는 비용이요」 다 지불했나? 「예」 어느 달까지? 「오래됐습니다」 다 끝나 자기들 자체로 하게 되어 있지? 「아닙니다」 얼마씩이야, 한 사람에? 「70불씩입니다」 거 3박이지? 「2박 3일 수련입니다」 아, 글쎄 2박 3일 아니야? 「2박 3일이면 사흘째까지 해야 되는데 사흘째는 안 갑니다」 그렇다구. 「아버님 저, 전에 값을 깎으셔서 70불로 만드셨습니다. 본래 2백 불이었습니다」 본래 영 불이야, 영 불. (웃음) 자기가 교육받는데 자기가 와서 돈 내야지 돈을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이거 선거 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거야. 「예,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이게 원서 받는 것도…」 원서보다도 말이야, 조직을 만들려면 재향군인, 이게 바쁘다구. 목사들은 뭐 안 하더라도 말이야. 이걸 50개 주가 해야 돼. 50개 주에 2백 명씩이라도 말이야, 계산하면 얼만가? 「1만 4천 명입니다」 1만 4천 명이지? 그럼 1백만 불 나가겠구만. 빨리 조직해야 되겠다구. 「예」 그거 한대사가 조직해. 한대사한테 맡겼는데 자기 책임할 생각 하지 않고 세월이 언제 가는지도 모르고 눈만 깜박깜박하고 있다구.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 어떻게 하자는 말이야? 이제 안 하면 나 서울 간다구. 오늘 주찬이 얘기하는 것 몰랐어? 며칠 후에 해내겠어? 「우선, 아버님, 2백 명씩 한 주에 할 수 있는 것만 결재해 주십시요(박총재)」 그것이 얼마야? 50개 주니까 얼만가? 50개 주니까 사오 이십(4×5=20), 70만 불이구만? 「한 명에 70불씩이면 70만 불인데 좀 달리 하려면 적어도 한 사람 앞에 백 불씩은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저 할리데이 인이 얼마씩 나가는데? 그건 너무 비싸잖아? 「아버님, 할리데이 인이나 그거나 거의 비슷합니다」 그거 저, 알아서 해요. 「사인 하나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사인 안 해주면 절대 지불하지 말라고 그랬기 때문에 사인해야 되는 거구만. 「예」 (웃음) 그래 가져오라구. 좀 앉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전에, 아버님, 저 중공 연변 대학교 문제로 후반기에 50만 불 주신다는 것 아직 결재를 안 하셨습니다.(곽목사)」 그거 보낼 거라구. 사인해 주지.

「목사들은 어떻게 합니까? 목사들도 계속해야 될 것 같은데요?(곽목사)」 목사들은 교회에 가서 해야 된다구. 이젠 해야 할 것이 교회 타고 들어가 가지고 교회를 주동해서…. 앞으로 선거 연락하기 위한 자기들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말이야,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회를 해서 교회 교인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을 한꺼번에 해야 된다구. 간부들 말이야. 「실제로 70불이 최하 기준입니다. 그러니 좀 해주시면…. 목사들도 모두들 시작했는데 그건 다 끝마쳐야겠습니다. 그게 결국은 다 카우사 기반이 됩니다.(곽목사)」 목사들이 이제 한국에 3천 명에서 5천 명만 갔다 오게 되면 벌써 얼마야? 한 주에 백 명씩이야, 5천 명이 되더라도. 한 주에 백 명의 목사가 있다는 거야. 만 명이면 2백 명의 목사가 있다는 거야. 거 대단한 거야. 그것만 모을 수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렇게 보는 거라구. 여러분들 사람을 관리하고 쓸 줄 알아야지요. 가져오라구. 「예」 돈 받는 데엔 눈들이 붉어 가지고…. 돈 내라고 하면 한푼도 안 내려고 도망다니면서.

특별히 교구장 가운데에서 앞으로 바다에 나가서 살면 좋겠다는 사람 누구 없어요? 한국 대표자 가운데 말이야, 유종영이는 고기처럼, 명태 대가리처럼 생겼구만. (웃음) 요전에 얼마나 큰 거 잡았나? 「120 파운드 짜리입니다」 백 파운드를 넘긴 넘었구만. 「제가 마리 수로도 최고로 많이 잡았습니다」 고기처럼 생겼으니까 그렇게 잡았지. (웃음) 「세 시간 동안 여덟 마리 잡았습니다」 유종영이 아무래도 고기 장사 좀 시켜야 되겠어. 한국 사람이 하나 있어야 순회사를 좀 시켜 가지고 앞으로 다….

이게 뭐야? 「결재해 주실 겁니다」 얼마 해줘? 50만 불! 「150만 불…」「그건 중공 것입니다」 중공의 공과대학에 5년 동안 매년 250만 불씩 지급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중공에 지금 미끼 주는 거야, 미끼. 알아? '중공에까지 뭘 주나?' 하고 생각하는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미친 녀석이라구. 「없습니다」 알 게 뭐야? 「됐습니다. 틀림없는데요, 뭐」 몇 시야? 얼마? 1백만 불만 해줘? 「예」 150만 불 해줘, 1백만 불 해줘? 「우선 1백만 불 해주시고요, 카우사 것 좀 별도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카우사랑 합해서 하지 뭐. 「합해서요? 그럼 2백만 불만…」 140만 불 하지, 70만 불 70만 불 해서. 카우사, 재향군인…. (사인 하심) 됐지 뭐 이젠. 보희도 해 달라고? 「아닙니다」 또 떼쓰지, 내가 해줄께. (웃음) 사돈 말을 어떻게 안 듣겠나? 「떼쓸 것 없습니다」 (웃음)

혼자 사는 부인들에 대한 생활대책

그리고 저 과부들에게 과부 클럽을 하나 만들어 주라구, 과부 클럽. (웃음) 보희! 「예」 과부 클럽을 하나 만들어 줘, 과부 클럽. 혼자 사는 과부들. 미국에 과부가 몇 사람 있나? 과부들 있잖아? 우리 36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한국 사람들만. 「한국 사람이요?」 그럼, 한국 사람이지. 일본 멤버라도 이국 땅에 있는 사람으로 과부 있나? 「있습니다」 *몇 명? 「남편이 죽은 사람 말입니까?」 남편이 죽은 사람이 몇 명이야? 몇 명이나 있나? 그런 사람을 위해 교회를 만들어요. 상점(商店)을 만들어 가지고 모두 평등하게 경영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하면서 생활을 좋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구.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선생님이 50만 달러를 준 거예요. 50만 달러를 줬는데 1백만 달러로 할까?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그건 연습 없어. 연습은 뭐 이렇게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뭐. (웃음)

저 하나 더 쓰자. 「예」 우선 말이야, 생련이하고 최금순이하고…. 길자는 뭐 이미 혼자잖아? 아무것도 없잖아, 길자는? 길자야 뭐 홀몸인데 관계없는 거고. 생활을 가진 사람들로 만들어서 앞으로…. 「아버님, 저도 넣어 주세요」 뭣이? 「아들 둘 있잖아요」 아들 둘 있으면 네 집에 갖다 놓았나? 「넣어 주셔야지요, 아버님(박총재)」 아, 넣어 주긴 넣어 주는 거야. 정시에 해서….

50만 불. (사인하심) 이제 잘하면, 이걸 해서 상점을 하나 만들든가 말이야…. 「와서 받으세요」 최금순하고 해서 이제…. (박수) 전화 연락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손가락질받고 하는 것 보기 싫다구. 물론 이건 개인이나 가정을 도와주게 되어 있는 게 아니라구요. 과부 클럽 같은 것 만들어 가지고 이제….

자, 이제는 됐어요. 「예, 그럼 일어서겠습니다. 기도 한번 하고 만세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닥터 더스트의 기도와 가미야마씨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이 있음.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