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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식․부활식․영생식

일시: 2003.11.21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다 모이게 돼 있지, 23일날? 「예.」 원래는 일본하고 한국도 오게 하고, 7개국 대표들을 다 오라고 그랬다구. 황선조하고 유정옥, 곽정환에게 전화해 보라구. 「예. (양창식)」 대신 곽정환하고 자기가 한국하고 일본을 대신하여 에리카와를 데리고 세 사람이 오면 회의할 테니까 그렇게 알라구. 황선조한테 얘기하고 일본의 유정옥한테 얘기해. 곽정환한테도 연락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7개국과 네 종교의 840명이 가자 지구 평화대회에 참석해야

그리고 이번에 우리 대사관들을 설정해야 돼. 「곽 회장한테 지시하셨는데, 자기가 일본하고 한국으로 전화하라구. 바빠서 못 오고, 또 하루 만에 못 오잖아? 그러니까…. (어머님)」 대신 하게 돼 있다구. 일․독․이, 영․미․불, 한국 7개국 대표….

여기 미국 내에서 모슬렘하고 유대교하고 한국…. 한국이 제3이스라엘 나라거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모슬렘이 들어간다구. 요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가자 지방에 여기서 840명이 가는데, 네 나라에 모슬렘이 들어가지? 「예.」 840명을 네 나라로 하면 이 사 팔(2x4=8), 210, 2백 열 사람이지? 210명씩 해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7개국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매결연으로 묶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일국하고 이스라엘, 초종교 초국가 대사관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지금 한국에서 시작하고 있다구요. 육대주를 중심삼고 이 일을 전부 다 해야 되고, 7개국도 그런 조직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기 때문에 요것만 하나되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늘과 하나될 수 있었는데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이 된다구요.

이제 곽정환이 얘기할 때는 한국은 뺐어요. 한국은 안 집어넣었어요. 자기는 이제 한국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에 갈 수 있게끔 교포들을 모아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종교세계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반대해서는 안 되겠다고 깨닫게 되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 선출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23일 대회 때에 이걸 결정하려고 그래요. 이걸 알고 지시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는 미리부터 50개 주를 중심삼고 유대교 중심삼고 하는데, 그 수 이상 돼도 괜찮아, 그건 기본수이니만큼. 그러지 않으면 한 나라에서 120명씩이면 얼마야? 120명씩 4개국이면 480명밖에 안 되잖아? 그러니까 840명을 중심삼고 4개국이 하면 210명씩이지? 210개 교회 대표자가 참석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지도자들로. 「210교회 대표자요?」 그렇잖아? 모슬렘이면 모슬렘 교회 최고 책임자들이 가야지. 앞으로 대사들이 돼야 된다구, 전부 다.

그러니까 최고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페러컨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는 못 오더라도 자기에 소속할 수 있는 사람을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움직여내야 된다구. 알겠지? 「예.」 그걸 준비하라구.

영계의 초종교적인 결의를 지상에서도 맞춰 따라가야

자, 훈독회 하자. 다음은 뭐인가? 「오늘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의 제7장 제5절입니다.」 7장 5절이 뭐인가?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제5절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응,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여러분이 기준을 세워 통일교회와 보조를 맞추어 나가게 된다면, 국가적인 운세를 따라서 움직였던 영계에 있는 선한 영인들이나 선조들이 여러분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초종교적인 운동을 지금 해야 되기 때문에 모든 종단들이 영계 결의문을 발표한 4대 종교의 종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도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는 초종교적인 면에서 첫 번, 두 번은 자기들이 경서를 중심삼고 예배 의식을 취하지만, 세 번, 네 번은 원리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열매니까 열매에 맞추어야 되지, 가지들이 지금까지 목사면 목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옆에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차 이스라엘과 4차 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차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한 달에 두 번은 자기들 의식으로 예배 보아도 되지만, 세 번, 네 번은 이제 통일교회 원리를 가르쳐야 돼요. ≪천성경≫이 하늘의 성경이라구요. 영계에서 저와 같은 훈독회를 하니만큼 그걸 부정했다가는 저나라의 문이 닫혀요. 그러니까 이걸 열어야 돼요.

이제부터 달라진다구요. 가자 지방에서 데모하고 난 후에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하게 됐어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래서 성주도 달리 만들고 성염도 달리 만들었어요.

이제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 소유권을 전부 다 성별해야 돼요. 성염으로 성별해야 되고,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은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구약시대는 물건을 나누어서 사탄과 하늘이 나누어 가졌어요. 9대 1이었어요, 9대 1. 이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을 나누어 가졌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까지도 고생시킨 거예요. 통일교회 참부모까지 고생시켜 가지고 세상 광야에 내몰고 돌아오지 못하게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이 다 이제 본연의 자리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종교권이 천일국이요 초국가권이 제4이스라엘인데 이게 하나되는 거라구요. 세계는 뭐냐 하면 초국가권으로서 하나되는데, 하나의 대가정, 하나의 민족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흑백 분열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일치화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이 철두철미하게 골수, 뼈와 같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활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를 중심삼고 장로교니 무엇이니, 예수교가 예수교지 장로교가 어디 있어? 도적놈들이라는 거예요. 때려 부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결의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도 거기에 맞추어야 돼요.

첫째는 뭐냐 하면 이 우주가, 만물이 탄식권에 들어간다고 했어요. 로마서 8장에 그랬잖아요? 만물이 탄식하는 이걸 벗겨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하나님 앞에 탄식하고 하늘 부모가 탄식해요. 3대 탄식권을 전부 다 해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성염으로 성별하고, 반드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성별해야 돼요. 지금 기독교니 하는 종교권의 모든 사람들의 소유권은 팔지를 못해요. 팔지 못하고, 팔더라도 그 성별된 물건은 이미 저쪽에 빌려 준 것으로 하는 거예요, 자연히. 땅의 어느 한 분야도 성염으로 성별해야 되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이제부터 중생식을 한다고 그랬지요? 정자 난자를 다시…. 여자들은 대개 알잖아요? 배란기가 어떤가 알 거라구요. 벌써 월경만 그치게 되면 대번에 중생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배가 부르면 미리 보고 받아 가지고 해 가지고 정란, ―씨예요.― 크기 전까지 정자 난자로부터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말하기 시작해서 16세까지, 어디 가든지 표시를 해야 돼요. 부활식을 했으면 푸른빛이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부활식을 했으면 이건 앞으로 결혼해야 할 때인데 분홍빛이에요, 분홍. 사랑을 상징한다구요. 맨 처음 중생식은 흰빛이 돼야 된다구요. 그걸 표시해 가지고 아기들 누구든지 학교에 가더라도 그것이 없어서는 안 되게 돼 있고, 무슨 식을 했다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전부 다 백색의 천일국 국민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이걸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전부 다 표시를 해서 복잡한 걸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탄의 참소조건은 울타리가 돼 있기 때문에 있을 수 없어요. 자기들 친척, 어머니 아버지가 사탄의 핏줄로서 사탄의 종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알고 나서는 내 생명을 걸고라도 전부 다 전복시켜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 구원이고 자기 가정 구원, 자기 나라 구원이에요. 나라까지 찾아야만 세계로 넘어가요. 종교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기독교도 절반만, 영적 세계만 있지 육적 구원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영육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초종교 초국가 체계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상적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생활한 모든 그 생활에 여러분이 훈독회를 통해 일치될 수 있는데, 세계로 가게 되면 하나님과 천지부모, 천주부모 천지인부모가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뿐만이 아니라 석방까지 벌어진다구요.

죄가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180도 돌아서 가지고 반대가 없는, 아침 광명한 빛이 비춰 가지고 영원히 정오정착, 하나님이 보호하는 사랑권 내를 벗어날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천국 국민이 된다는 것이 공식화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연합교회 회장의 명령에 모든 종단이 순응할 수 있게 해야

임자도 그래. 연합교회 회장이면 회장으로서 명령일하에 전부 다 순응할 수 있게 해야 한다구. 백인 흑인 무엇이니 미국 국민이니, 백악관에 들어가서 대통령, 조지 부시 가정의 할아버지 입장에서 충고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어 있잖아?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4단계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어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 아니야? 지금 선생님도 그래. 세계의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넘어서려고 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다음에 법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목사들을 그냥 두면 안 돼요.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통일교회가 인정한다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수속을 밟고 국민 된 생활을 해야 돼요. 세금을 바치고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지고 정치도 없어져요. 국가도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 대가정! 선생님이 살아온 생활, 심정적 면을 훈독회에 있어서 철두철미하게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하나의 대가정 국가, 하나의 국가 심정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교회, 훈독가정! 교회는 가정으로 찾아야 된다구요. 교회 소유로 전부 다 총생축헌납, 맡겨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교회권으로서 참부모가 있을 때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에 돌려보냈다가 그 다음에 자기의 소유가 벌어지는 거예요. 교회 소유가 그냥 소유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것이 다 확실한 원칙이 되어 있지, 아무나 손댈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철저히 가르쳐 줘요.

여러분이 연합교회 만들 때 선생님이 깃발을 주면서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어요. 간판을 붙였으면 얼마나 쉽겠나? 하라는 대로 다 안 해 가지고 이중 삼중 되잖아? 자!

강제로라도 일족을 축복해 줘라

『……여러분은 어떤 전통을 세울 것이냐를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은 복된 때입니다.』

성염 가지고 성별해요, 만물 성별. 알겠어요? 성주 가지고 정란에서 부터 복중에 임신된 복중시대부터 성별해야 됩니다. 대번에 벌써 여자들은 안다는 거예요. 자기 배란기가 지나 가지고, 그 기간이 넘어서서 월경이 멎으면 대번에 충고해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근본이 그렇게 성별돼 가지고 그다음에 부활식을 아기가 말할 때부터…. 1년 8개월이면 말하기 시작하지요? 알아듣기 시작하는 그때서부터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부활식이 뭐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자기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결혼해야 영생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런데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혈통 때문에 하나님이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알고 난 뒤에도 자기 일족 앞에,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형제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자기를 지금까지 반대했는데 해방시대에 평화유엔이 왔는데 잠자코 있을 수 있어요? 강제로라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강요해야 돼요. 일사천리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촌이에요. 8대, 7대까지 한 범주, 카테고리가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것이 단위예요, 단위. 열두 단위가 합해야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요. 종족 가운데서 종족만이 아니라 열두 이색 민족이 합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열두 형제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열두 교파, 2백 열 가지도 된다구요, 갈라져 나간 게. 그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알겠나? 심정적으로 수평 기준은 교차결혼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게 수평이 돼야지 울퉁불퉁하면 되겠나? 거기에 중심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미국에 문제가 뭐가 되겠나?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가려고 해도 영계에서 제동을 걸고 가르쳐 주는 영적 체험을 통해서 모든 것을 수습해 나가는, 배경이 확실한 현실 생활권 내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년 전 사람하고 같이 살고 다 그러잖아요? 결혼도 하고 다 그래요. 평면이에요, 평면. 타락하지 않으면 그런 거예요. 사랑을 통하고. 자!

통일교회를 외면해서는 미국을 구할 도리가 없어

『……앞으로 집집마다 선생님의 사진을 걸려고 야단할 것입니다. 영계에서 자기 조상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걸고, 선생님 사진을 걸고, 그 앞에 매일같이 인사하는 사람은 자기 조상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역사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이제 두 주일은 자기가 지금까지 믿던 것, 불교를 믿었으면 불교 의식을 갖지만, 통일원리가 더 중요하다구요. 순이 되고 꽃이 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나중에는 다 종교가 없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국가도 없어져요. 그걸 넘어서야만 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몇 단계 밑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도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됩니다. 단계를 거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복귀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서는 그 단계가 다 연결된다구요. 가정 완성을 전부 다 표준해서 가정이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확대시킨 거예요. 뼈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통일적인 하나님과 직할될 수 있는 이 우주가 한 몸뚱이와 같이 돼 버리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기 때문에 7년이면 7천년을 대신할 수 있고 압축할 수 있고, 7일이 7천년을 대신할 수 있다는 거지요. 일곱 시간권 내면 혈통전환식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만물도 성염을 뿌리게 되면 순식간에 전부 다 하늘의 소유권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낚시바늘에 걸렸다는 거라구요, 사탄세계. 알겠어요? 만물이 탄식권을 벗어나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부모님까지도 쫓아냈던 인류가 무엇을 가지고 구원받아요? 옥살박살 다 지옥에 처넣을 것도 해방해 주는데 말이에요. 부모님을 이 땅 위에서 정성껏 모셔야 할 텐데 이용하고 자기 복 받을 수 있는 대리기관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완전히 땅으로 꽂혀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제아무리 지금 잘한다 하더라도 이제 종교권 통일교회를 뒤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이라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구요.

아시아권에 있어서 성인이 세 사람이에요. 예수와 공자! 공자는 도의적인 세계에 있어서 진리를 말한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라면 남방을 중심삼고 불교예요. 불교는 윤회설이고 법이라구요. 법이 제일이지, 실상 자체 사랑이니 뭐니 없어요. 모슬렘은 코란과 칼을 가지고, 사탄적 힘을 가지고 강제로 하는 것인데, 그것으로 세계가 통일 안 된다구요. 둘 다 가인 아벨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합할 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합할 길이 없지. 레버런 문 자신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돼요. 자!

지식 가지고 살길을 못 찾아

『……제1차로 재림했던 갑이라는 사람이 탕감기간 내에 탕감을 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제2차로 을이라는 사람에게 재림하여 협조해 가지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탕감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탕감기간은 원리적인 기간을 중심삼고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탕감해 가지고 6천년을 딱 생활권 내에 갖다 맞추어 놓았기 때문에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통째로 쥐고 있으면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외에는 길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내가 무슨 박사학위 받았고 공부를 잘했더라도, 세상의 무슨 명예니 무엇이니 세상의 정치적 세계의 돈이니 무엇이니 퉤! 다 소용없다는 거예요.

박사가 박살이 돼요, 박살. 박사 많이 하면 꽁꽁 나일론 줄로 전부 다 옭아매 가지고 그 지식이 살길을 못 찾게 해요. 그게 박살이에요, 박살. 박사가 박살이 된다는 거예요. 효율이도 명예박사학위를 자랑하지 말라구. 효율이! 「명심하겠습니다.」 더 아래로 파고 들어가야 돼요. 이걸 알았으니 철판을 지옥 밑창부터 뚫으면 뻥 하고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다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제2차로 택한 을이라는 사람이 탕감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병이라는 사람을 취해 가지고 재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병이라는 사람에게 바울이 재림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에 을이 어떤 글을 써 놓든가 무엇을 하게 되면 ‘나는 바울 영의 협조를 받아 지금 역사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특별하게 가르쳐 주거든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옥 밑창까지 가서 하나님 대신 아들을 자기보다도 대신자, 상속자로 더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사탄까지도 사랑하고, 잊어버리기 위하여 얼마나 고통이에요? 핏줄이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핏줄, 해 봐요. 「핏줄!」 *가장 나쁜 것이 핏줄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이 고통을 당해요. 자!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고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본래의 인간은 사탄의 지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서 살아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에 살게 되었으므로,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개인으로 탕감하고 가정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효자․충신․성인․성자, 그게 제일 가치 있지, 선생님이 간 다음에는 천사권의 부활한 아담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 정화문제가 나와요. 끝날이 되었으니 자기 정화를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안팎에 뼈와 살이 되어 가지고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자기 본향 땅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이걸 공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샅샅이 골라 가지고 밑창에 있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지. 그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목사 누가 암만 철야기도를 하더라도 별수 있어요? 선생님을 못 만나요, 그냥 갔다가는.

교황도 그렇지. 교황들도 그렇잖아요? 바르트 같은 신학자가 근세에 유명한 사람이에요. 1960년도에 돌아갔는데 바르트가 영계에서 탄식하는 것이 있잖아요? 신학이 하나님의 뜻을 망친 거라구요. 집어치우라는 거지, 전부 다. 영계에 가 보고, 그거 모르고 얘기하겠나?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맞지. 자!

『……예수님은 영적으로 그 일을 했습니다. 기독교도 영적으로 그 일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미국 목사들이 그냥 그대로 해 먹다가 병이 나든가 가정이 탕감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망나니새끼가 되고, 자기 여편네하고 이혼하고 그런 일이 벌어져요. 벌 받아요. 벌 받는다구요. 선생님을 붙들면…. 세상이 다, 하늘땅이 망하라고 했어도 선생님이 망했나? 아, 지금 평화유엔 해 가지고 평화천국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거 믿어요? 누가 믿어요? 다 못 믿지. 선생님은 믿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고 이미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가르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알겠나? 그러니까 지금…. 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4천년 동안 준비해 나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준비한 기대가 왕창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자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다시 여러분 목사들이 이스라엘 왕으로 추대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특권하에 가르쳐 줬으니, 여러분이 그러니까 추대하신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부활하신 예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을 못 가진….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