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읽어 보자, 영계 메시지. 어저께 저 책을 많이 안 읽었다며? 「한 시간 읽었습니다.」 전부 읽었나? 「아닙니다. 각 종단에서 네 사람 씩 읽었습니다.」 그거 읽어 보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소크라테스 중심삼은 것을 빨리 빼라고 그래. 그리고 언론인하고 그 다음에 세계 유명 대학의 총장들, 그 다음에 한국 조선시대의 27대 왕, 그 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43대인데 지금 몇 사람이 살아 있나? 여섯 사람이 살아 있나? 영계에 간 사람들, 그 다음에 일본의 왕이 125대인데 그것을 빼는 거예요. 한꺼번에 해도 될 거예요. 한국 왕, 일본 왕, 미국 대통령을 불러서 세미나 해 가지고 뽑으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만하자. 한 시간 됐다, 이제.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에 대한 보고를 들을 때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간절하다는 것, 역사의 과정에 있어서 시대적인 차이를 중심삼은 거기에 원한도 있지만, 지금 시대에 하늘이 맡겨 준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해야 할 책임에 대한 원한이 더 크기 때문에, 영계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영계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원한이 큰 것을 해소시키기 위해 선두에 서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소학교면 소학에 다닐 때에는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을 6년 동안 하루같이 가야 되는데, 오늘 가고 내일 가고, 1년 가고 2년 가고 3년 가고 4년 가고 5년 가고 6년 동안 가는 그 기간에 가고 싶지 않은 놀음도 했지만 결국은…. 학교 가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영계에 가 있는 사람도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사람인데 영계의 틀이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아무리 자기 자유 환경을 원한다 하더라도 어차피 그 길을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소학교만이 아니에요.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 다음엔 대학원 까지 가는데, 잘사는 사람들은 학교니 무엇이니 지금 살고 있는 것이 편안하다고 보지만, 영계에 가게 된다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보다도 잘살아요. 그렇지만 그 잘산다는 것이 근본의 기준에서 맞지를 않아요. 역사 과정에 그것이 어긋났다는 사실을 알 때 잘산 것이 도리어 짐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잘살던 그 자리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극히 못사는 자리를 가서 잘사는 자리와 못사는 자리를 비교할 때 자기가 어디에 살고 싶으냐 이거예요. 양면을 알고 있다면 그 중앙에 있어 가지고 살면서 잘사는 사람을 못사는 사람 앞에 하나 만들게 하고 못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 앞에 하나 만들게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해방의 자리에 살고 싶은 마음이 무엇보다도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이 되지,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그러면 해방이 안 돼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들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좋은 곳에 갔다 하더라도, 거기 가 있는 사람들이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자기의 동족이요, 자기의 혈족이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같은 동족 관념을 갖고 보게 될 때, 그들을 끌어올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유 환경에 가면 얼마나 가서 도와주고 싶겠어요?
지금까지 가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천년 만년을 소모시키면서 기다리는 마음, 사무친 심정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위신을 자랑할 수 있는 마음은 하나도 없었다고 봐야 된다구요. 천상에 살더라도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책임이 이렇게 엄청난 것, 자기 두 세계를 연합시켜야 할 책임을 알았을 때는 잘사는 것이 한이에요. 또 못 사는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이 두 세계,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이래도 수고하고 저래도 수고했다는 거예요. 오르고 내리면서 수고한 그 중심존재가 하나님이었다 생각할 때,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그분 앞에 천년 만년 수고시킨 거예요. 천년 만년이 아니지요. 창세 이후에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역사하신 몇천만년의 역사를 수고시 킨 것을 볼 때, 자기 일생에 ‘내가 뭘 해 가지고 여기에 왔다가 내가 뭘 하고 싶다.’ 하는 그런 소원의 일념 가지고는 비교도 안 돼요.
천년 만년 한이 자기에게 사무치더라도 그걸 감사하고 그걸 소화해야 돼요. 모르는 학교 학생이 소학교로부터 대학원까지 원치 않지만 꾸준히 가 가지고 그 규격에 맞춰 자기들이 국가면 국가에서 허락하는 졸업장을 받고 사회에 나가서 공인을 받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역사적 과정에 지금까지 제시했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자기 나라로서 자기가 살 수 있는 영원한 터전으로 살아야 되겠다는 이러한 목적이 비로소 생겨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굉장하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그러면 저들이 지금 참부모에 대해서 매일같이 인사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싶겠습니다.」 얼마나 간절하겠나? 그걸 비교해야 돼요. 하고 하고 하고 천년 만년 하더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본연의 마음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가 와서 참부모를 만나야 돼요. 참부모를 만났으면 참부모가 갖고 있는 그 자리가 하늘과 땅을 해방시켜야 할 자리로 알게 될 때에,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게 행복한 게 아니에요.
참부모가 해야 할 책임, 하늘땅을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해 가지고 자유의 환경에서 부모를 부모로 모시고, 자유의 환경에서 해방의 환경에서 스승으로 모시고, 그 다음에는 모든 전체 주인의 자리에서 왕으로 모시고 살 수 있어야 돼요. 그 자리는 전부가 원해요. 하나님도 원하고, 잘사는 천상에 가 있는 사람도 원하고, 지옥에 가 있는 사람도 원하고, 모두가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중간의 입장에 서 가지고 참부모의 일을 대신 내가 해주 고 있다는 사실이 고달프겠나, 편안하겠나?「편안합니다.」여러분이 그 걸 알아야 돼요.
여기 한남동 고개를 걸어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차를 타고 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천태만상의 사람이 오르내리는데, 이 길이 얼마나 그리웠던 길이고 얼마나 가고 싶었던 길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래 한 알의 사정까지도 내가 알아줘야 할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금 내가 거동하는 모습이 무슨 모습이냐?
만물 자체의 처해 있는 모든 환경이 여러분을 바라보면서 ‘저 녀석!’ ‘저놈의 자식!’ ‘저 사람!’ 천태만상의 모습일 것인데, 나는 어떤 종류의 모양으로서 이 길을 왕래하고, 이 길을 통해서 천국과 통일의 지상․천상 해방세계에 가야 할 그 모습이 어떤 것이냐? 그것을 생각할 때, 천태만상의 서글픈 마음을 잊어버릴 수 없는 그 거름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처녀 총각이 사랑하는 사람을, 애인을 만나서 데이트하고 보고 싶고 가고 싶은 그 천배 만배 이상 간절한 마음이 사무쳐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 하늘의 혈족에서 이탈돼 가지고 원수 혈족의 피를 받은 것들이 사랑의 심정을 찾고 이렇게 간곡히…. 상사병까지 있는데,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는데 영원한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나라의 해방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 사모의 마음이 얼마나 커야 할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것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본연의 창조이상권을 넘어선 그 세계에 맞는 것이 몇 가지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자기를 중심삼은 개념이, 끌고 다니는 생각이 하나님 앞에 관계를 맺을 수 있겠느냐, 참부모 앞에 관계를 맺을 수 있겠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계선이 없는 중앙에 서 가지고 나는 해방의 왕자 왕녀라는 그런 입장에 서서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화할 수 있는 자리! 그것을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머무르는 자리에 있어서 잊어버리고 살 수 있는 자리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고 가도 바쁜 일이요, 하고 하고도 또 할 일이 남아 있다는 사실!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환경 여건을 자기들이 책임져 가지고 죽음의 고개를 넘더라도 그것을 빨리 해소시키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효자예요. 나라에 대한 충신, 세계․하늘땅에 대한 성인․성자의 마음이 그래야 돼요. 그 삼각지, 중앙선에 서 있다는 사실! 어떻게 지상세계의 해방과 천상세계의 해방을 해 가지고 창조이상의 본연의 심정권 내에 정착하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어제 천지부모 뭐라구요?「통일안착 선포대회!」안착이라는 것, 그런 세계가 다 됐어요? 이런 사실을 새로이 여러분이 출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를 모시고 두 세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지상세계가 하는 일이 미진하거든 천상세계가 앞에 가 있으면 그 선조들을 지상에 동원해야 되고, 천상세계가 미진하게 될 때는 지상의 사람들이 정성들여 동원돼서 평준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을 유지시켜야 할 것이 천지부모 안착한 그 위에 있어서 여러분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 아니겠느냐? 그걸 생각해야 돼요.
중요한 얘기예요. 선생님이 지금 하늘땅의 중간에 있지요? 영계에 계신 하나님이 나에게 영계에 대한 요구와 지상에 대한 요구가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중간에 있어서 위로는 하늘을 모시고 땅으로는 인류를 인도해야 될 텐데,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것을 이제 여러분의 생활철학으로 세워야 돼요.
한번 해봐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은!「일념은!」하나님과!「하나님과!」천주인의!「천주인의!」주류사상이다!「주류사상이다!」거기에 서 있어야 돼요.
그게 뭐라고 할까? 여러분이 줄다리기 경기를 하지요?「예.」줄다리기 경기를 하든가 장대에 줄을 달아 가지고 장대를 넘어뜨리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할 때에 360도의 방향에 있는 줄이 전부 다 균형이 돼 가지고, 치우치지 않고 당기는 힘으로 부러지지 않으면 돌아야 돼요. 당기는 힘으로 장대가 들어가든가 부러지지 않으면 도는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당기는 힘이 좌우로 운동하는 힘으로 변해서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평준화가 되는 거라구요. 하늘과 땅에 내가 사모하는 간절한 마음, 세계를 위하고 땅을 위해서 내가 힘주고 당기는 이것으로 어떻게 하늘땅을 돌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예수님을 중심삼고도 그랬지요? 모든 사도들, 제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전부 다 평준화시켜 버렸어요. 그래서 형님 동생같이 산 거라구요. 그랬는데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만민 만세, 저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과 같이 주고받으면서 같은 집에서, 한 집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은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는 같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타락한 인간과 차이가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아까도 거기에 나오지만, 하나님은 지옥의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한탄도 하는 사실들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은 만민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살고 싶은데,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창조이상의 천국에서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게 영원한 소망이에요. 한때 생각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것이 아니에요. 출발과 끝이 같기 때문에 영원한 소망을 갖고 있는데, 그러지 못한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을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
지금까지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지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는 염려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들딸이 자라는 거예요. 부모는 참부모요 스승이요 왕이에요. 그러면 세월이 가면 갈수록 스승 대신 할 줄 알고, 또 부모 대신 할 줄 알고, 왕 대신 할 줄 알아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라의 충신도 마찬가지 길이고, 성인도 성자도 마찬가지 길이에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그러한 하나님 대신 대응할 수 있는 중간의 자리를 가지고, 거기에서 360도에 거리낌이 없게끔 모든 인류가 바라는 소망을 원형으로 돌이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형제들이 해야 된다구요. 자녀들이 해야 된다구요.
싸움이 어디서 생겨났어요? 하나님 혼자에서 생겼나? 가인 아벨에서 생겼지요?「예.」형제에서부터 생겨났어요. 그래서 형제가 원수예요. 형제를 바라볼 때, 저런 불쌍한 사람을 볼 때, 저런 자리에 있으니 내가 하늘 앞에 나설 수 없는 거예요. 갈 길 앞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사랑 못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는 길이 각도, 몇 도 몇 도가 허물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 일심․일체․일념의 마음을 가지고 수평세계에 수직으로 하늘을 모셔 가지고 치우침이 없이 영원히 돌 수 있는 이런 천국이상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루느냐 생각할 때에 끝이 있겠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부모님이 계시는 것을 얼마나 간절히 바라봤어요? 옛날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연애하면서 보고 싶어 가지고 밤을 지새워 가면서 천릿길이라도 당장에 달려가고 싶은, 시간이니 모든 관계를 뿌리치고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앞선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라 할 때, 타락 안 한 본연의 세계는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중심이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인데, 그 주인 된 사랑, 전체 가정이, 전체 나라가 처녀 총각이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 이상의 자리에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젊은 청년 남녀들이 서로 사랑하는, 애인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사모하는 힘보다 나라를 중심삼고 전국민이 하나돼 가지고 군왕과 그렇게 될 수 있는 그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그렇게 바라고 있는 것이 최고의 창조이상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어디에 됐다 하고 마음을 놓고 쉴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가고 또 가고, 가고 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커 가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무한한 세계에 별이 큰 별 작은 별이 있는데, 인간이 볼 때는 그렇지만 크게 보이는 게 제일 가까운 데에 있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안 보이는 것은 먼 자리에서 빛을 발하는 별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들이 닦은 그 기준이 얼마만큼 하늘 앞에 언제나 빛으로 사방에 빛나느냐? 열두 사도면 열두 별과 같이 비쳐 가지고 그 비치는 빛이 하나님의 빛과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렇게 대응적인 빛의 세계로 화동할 수 있는 거예요. 대응적인 상대 기준에 처해 가지고 자기 존재적 기준에 있어서 기뻐할 수 있는 일이 천태만상이기 때문에 개성진리체의 한계선이면 한계선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각자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별이 혼자 있나? 이것이 대우주권 내에 연관관계를, 대응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머리카락의 세포와 마찬가지요, 발가락의 세포와 마찬가지요, 손가락의 세포와 마찬가지로, 천태만상의 작용하는 부분의 세포가 모양이 다르더라도 한 몸의 생명체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우주가 그런 거예요. 그러면 전체가 어디 빼 버릴 것이 없어요. 전체가 필요하다는 이런 감정을 느껴야 이 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데, 알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하는 데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이 일을 내가 책임지고 우리 가정에서 실천해야 할 중차대한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경선이 없어져요. 국경선 철폐! 국경선을 철폐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교차결혼이 뭐예요? 하늘나라의 원수의 땅, 또 사탄세계의 원수의 하늘나라, 그게 경계선 아니에요? 그걸 무엇으로 메울 거예요? 무엇으로 메워요? 결혼 잘못해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그 경계선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무엇으로 메울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반대라구요. 하늘이 먼저 투입했으면 투입해야 된다 구요, 지상세계에서. 지금까지 사람을 창조한 것도 엄청난 하나님의 수고였는데, 인간이 타락한 이 세계를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아담 한 가정을 만들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하늘땅을 번식시켜 만들어야 할 입장의 하나님의 수고가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몇천만년의 역사를 보낸 것도 긴 시간이었는데, 그런 걸 다 잊어버리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이 어떻게 살겠나?
사랑은 고달프지만 잊어버려요. 자식이 잘못했더라도 그 탕자를 그리워하는 부모의 마음은 탕자가 아닌 장자는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생각해도 끝이 없이 생각한 하나님이 아담가정 하나 잃어버려 가지고 하늘땅에 꽉 차게 몇천억의 인류를 만들어 놓은 그것을 그 기준의 자리까지 탕감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 천지부모 통일안착지는 탕감된 세계가 아니에요. 그 자리에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한 집안이 설정된 권내에 있어서 안착하는 거예요. 이제 안착한 것을 나라와 세계에 연결시켜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자기를 중심삼고 일족을 해소시키는 데 노력해야 되고, 대한민국의 씨족들이 있으면 많은 민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해방시켜 가지고 그 나라와 나라의 주인을 사모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백성이 왕을 모시는 데 있어서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하는 집보다도 더 사무쳐야 돼요. 그렇지요? 천지의 중심인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래요. 한 나라가 되더라도 그 나라의 충신들이 매일같이 공적인 면에서 왕을 모시고 염려될 수 있는 걸 해소하기 위해서 일심동체가 되어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중심의 생활을 품고 나가야 하늘의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나라의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부모의 사정이 가정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거예요. 그것을 아들딸 된 사람은 몰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야 ‘아이쿠 머니나, 지상에서 효자 되겠다고 했는데 천지를 대표해서 못 됐구만! 아차, 나라를 위한 충신이 됐지만 세계 국가를 넘어선 충신의 자리에 못 갔구만! 하늘땅을 넘어선 성자의 도리를 못 했구만.’ 그럴 수 있는 한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여러분이 중앙에서 얼마만큼 넓은 마음을 가지고 뼈가 녹고 살이 녹고 골수가 다 물이 되더라도 이 인류 앞에 퍼부어서 그들을 살릴 수 있겠느냐? 없어요. 개인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나라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님과 같이 하늘땅이 그런 면에 있어서 하나돼 가지고 물이 돼 가지고 부어 줄 수 있으면 만민을 구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싶더라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나라와 사람이 없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한 후손 된 우리들, 복귀의 과정에 있는 여러분이 다 됐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내 한정된 생애에 있어서 다 못 가지만 제물적 조건으로서 대표적으로 가는 거예요. 뭘 해도 하늘땅을 대신하고 아버지를 대신한다는 마음의 생활을 철석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야 할 것이에요. 천지부모 통일을 주장한 선생님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되고, 여러분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돼요. 잘살겠다고, 자기가 잘사는 그런 꿈같은 세계의 생활을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나라가 있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나라에서 잘살겠어요? 쌓아 놓고 살 것 같아요? 나라의 땅이라도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살려야 하고,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살려야 돼요. 그게 하나님 섭리의 주류사상이에요.
자기들이 현재 자식을 사랑하고 가정을 갖고 사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하늘땅에 본 될 수 있는 자리가 못 되고 짐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건적 기준을 갖고 연이어 나가면서 살아야지요. 탕건조건을 연이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어요? 감사해야지요. 기뻐하기보다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사방을 보나 만물을 보나, 옆에 흘러가는 개울을 보더라도, 아침 저녁으로 변하는 기후를 보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감사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잘 알라구요. 영계가 바라는 소원과 지상이 바라는 소원이 하나돼 가지고 경계선 없이 부모가 천지부모 통일권을 중심삼고 자유 왕래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길이 개인에서부터 이 천주 전체, 인류 전체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축복 아들딸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많더라도 누가 경쟁해 가지고 원수를 소화시키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 나라의 악한 사람들을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주인이 되겠느냐? 그러한 노력한 사람이 천상세계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아, 이렇게 우리는 잘살지!’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고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외적인 면의 잘사는 환경은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책임진 자리에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이지요. 잘살려면 그것을 전부 다 완전히 높은 산과 같이 된 것을 털어 주고 평지가 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잘사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통일안착권, 중앙에 서 있다구요. 그것이 안착한다구요. 맨 처음에는 부모님과 하나님을 가정에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일괄적으로 여러분이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효자의 길을 누가 먼저 가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이 가야 돼요. 부모의 길은 부모가 가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게 돼 있어요.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지요? 그러나 자식들은 부모에 대해 효도의 길을 가기가 어려워요,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는 열여섯 살까지 본심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 터 위에 하나님을 심정적으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혈통과 관계돼 있더라도 부모의 마음 자리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식을 사랑하는 데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동물세계의 기준 이상이라구요. 알겠어요? 동물세계도 어미 아비가 새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참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데 자식이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어 볼 필요 없어요. 그러나 자식은 부모 앞에 내가 효자라고 할 수 있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부모는 전체 분야에서 자기 아들딸이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훌륭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사랑의 마음이 언제나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부모로서 책임을 한 자리에서 나오지만, 오늘날 인류는 지금까지 배반한 거예요. 미급하다는 거지요. 보라구요. 핏줄이 어떻게 된 거예요? 핏줄이 합할 수 있나? 원수의 핏줄을 받았다는 사실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아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타락이 그거예요. 타락의 아픔이라는 것은…. 이 피살이 전부 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엉클어졌다니! 죽어서라도 그걸 전부 다 끊어 버릴 수 있다면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그걸 느껴 봤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냥 그대로 자기 습관적인 칸셉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걸 청산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부정해야 돼요. 이렇게 엉클어져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걸려 있던 것을 다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가문에 태어났다는 것, 문 씨면 문 씨 가문이라는 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침 뱉어야 된다는 거예요. 더러운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그런 자리에서 태어나서 그걸 모르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그런 전통을 넣어 줬다는 것이 얼마나 한이에요?
그러니까 그건 인류 조상이 모르고 타락했으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사랑 길을 잘못 든 것이 병이지요. 사랑은 몰라요. 하기 전에는 모르지요? 사랑하기 전에 알아요,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어요. 알았으면 어떻게 했겠어요? 그러니까 인류 조상이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서 악한 조상이 생겨났고, 악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랑․생명․혈통이 벌어졌어요. 그러니 알아야 돼요. 인간 조상이 몰랐으니 참된 인간 조상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혈통이 얼마만큼 흉악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아프리카의 물이 맑은 데에서 목욕하게 되면 무슨 벌레들이 들어와 가지고 큰 문제가 벌어진다고 하는데, 딱 그래요. 물이 맑고 좋아서 덥다고 목욕하다 보니 균들이 들어가서 그 균에 잡혀서 죽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극과 극이 모양은 같은데 반대라구요. 살아가는 모양은 같은데 하나는 지옥이요 하나는 천국이에요. 태어난 아들딸은 같은 모양인데 하나는 지옥이 되고 하나는 천국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무섭고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은 수많은 역사의 탕감노정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산에 올라가서 교체하는 데는 꼭대기에 올라가서 교체하지, 밑창에서 못 해요. 알겠어요? 역사시대의 끝날이 그거예요. 맨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자리를 바꾸면 쉽다구요. 그래서 거짓 부모가 그랬으니 참부모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꼭대기가 뭐예요? 생식기지요? 악의 출발의 꼭대기가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지요? 그 생식기로 말미암아 거짓의 사탄 부모가 생겨났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생겨났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세상을 전부 넘어서 이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세상의 인간들이 사는 비참한 고개를 다 거쳐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보게 되면 수많은 사람이, 밑창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요. 이것을 연결시키고 연결시키고 연결시켜야 가까워지고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고 연결시키고 이래 가지고 이 중앙에까지 와야 돼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싸여 가지고 중앙에까지 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보이는 세계와 안 보이는 세계를 중심삼고 십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저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옛날에 도 닦는 사람들은 산에 갔다구요, 높은 산에. 사탄들은 산의 꼭대기에 있는 것보다도 7부 능선 이하에 전부 다 있어요. 그것도 원리적이지요? 그 이상은 사탄도 좋아하지 않아요. 짐승들도 그래요. 7부 능선 이상은 언제나 바람맞고 언제나 서글픈 곳이에요. 거기에는 새끼들도 없어요. 매일같이 올라가 살려면 얼마나 힘들겠나? 7부 능선 까지는 먹으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먹을 것이 있으니까.
종교생활이라는 것은 꼭대기에, 인간들이 원치 않은 자리에 올라가서 교체하는 거예요. 교체하는데, 남자가 도를 닦을 때 반드시 나중에 여자가 와서 유인하는 거예요. 여자가 도를 닦으면 미남자가 와 가지고 타락하던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그 자리에서 자기가 극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고의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가 자고 있는데 여자가 와 가지고 생식기를 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미인 중의 미인이 오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다 대 가지고 저쪽에서 흥분해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하면 안아 주겠나, 안 안아 주겠나? 어때요? 타락원리를 알아야 못 해요. 이렇게 되어 타락해서 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타락의 동기를 모르게 되면, 이것이 천하를 망친다는 것을 모르게 될 때는 누구나 다 그 자리를 피할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이 땅에 사는 인간들이 주관할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에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사랑한다고 해도 따라오는 것을 싫어하고 다 그랬지만, 자기가 한 자리에 누워 가지고 사랑관계를 해서 접촉하면 붙들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몸이 충동을 느끼면 자기도 모르게 끌어당기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가야 돼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금은보화를 이 천지에 꽉 차게 쌓아 놓고 ‘네가 사랑하면 이것을 줄 것이다.’ 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욕심이 있으면 틀림없이 빠져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이쪽으로 돌이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부모가 돼야 되고, 사랑을 가르치는 스승이 돼야 되고, 사랑을 가르치는 주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낳아 줬고, 사랑을 중심삼고 기르고, 사랑을 중심삼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절대 순결이 얼마나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 순결! 김봉태!「예.」절대순결에 대해 강의 많이 하지?「예.」그래서 순결의 대왕이 됐나?
하나님으로 보면 아담가정에서 어머니를 찾으려고 했고, 예수가정에서 찾으려고 했고, 선생님에 있어서도 천신만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는 이 일을 지금까지 해온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이라는 것은 가정이 없으면 안 돼요. 종족과 민족의 조건적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 생활을 해야 돼요. 경계선을 타파해 버려 가지고 두 경계선의 가정적 출발을 해 가지고, 그 가정적 전통, 그 경계선을 가로놓고 원수시하던 국민 국가가 하나되도록 해야 돼요. 그들이 원수가 아니에요. 사랑하는 부자지관계에서 하나되고, 가정의 생활권에서 같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관계예요. 그걸 표준으로 해 가지고 정비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래요. 부모가 갖고 있는 소유권이 있으면 그걸 울타리를 해 가지고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있기 때문에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은 괜찮아요. 사탄세계가 없을 때는 내 것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님의 소유고 하늘땅의 소유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 땅을 얼마나 깨끗이 관리하고 보호하느냐 이거예요.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는 보호하고 그 다음엔 지켜 주고 육성해야 돼요. 좋은 옥토를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생활이 그래요. 저나라의 생활은 자기가 책임진 분야에 대해서는 누가 하라 말라 간섭 안 해요. 계획을 세우면 계획 세운 이내에 할 줄 알지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지요. 싫고 좋고가 없어요. 그건 자기 생활철학이 그래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두 경계선을 화합시킬 수 있는 심정적 체휼권을 내가 어떻게 만들어서 체휼하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이 필요하다구요, 교차결혼! 알겠어요?「예.」지금 그런 시대로 들어오고 있어요. 앞으로 국제결혼, 이민족과 결혼한 사람이 출세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섬나라가 복을 받아요. 섬나라는 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들렀다가는 피를 섞고 그런 모든 것이 있는 거예요. 땅에 정착할 수 있는 틀을 잡는 데 있어서 섬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백인들이 북극에서부터 영국에 올 때까지 해적이었어요. 해적이 하늘을 알아 가지고 비로소…. 해적의 외적인 습관 전통을 잊지 못했어요. 인도를 3백년 동안 점령해 가지고 착취한 거예요. 영국의 박물관에 가서 보게 되면 전부 다 도둑질해 온 것들이에요. 꽉 차 있어요. 그걸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나라가 세계를 맡아 가지고 관리할 수 있기 위한 관리 본부로 돼 있는데, 세계 박물관으로서의 영국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너희 나라보다 더 잘 보관하기 위해서 가져왔다고 하는 거예요. 다 돌려주어야 돼요. 그거 사탄세계의 것이에요. 불살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 사탄세계 사람들이 지은 것을 가지고 좋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불살라 버리고 하나님이 직접 교육시킨 사람들이 그 이상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에요. 일체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없는 학교도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그러나, 안 그러나?「그렇습니다.」그것을 다 잘 알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도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정도 바꿔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완전히 바꿔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고, 남편이 어디 있고, 아들이 어디 있어요?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남자들이야 그걸 모르지요. 여자들은 알아요.
그렇지만 그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지 못하지요. 저 꼭대기에 가 가지고 넘어가야 할 텐데, 50도에서 넘어와서 축복받고, 10도에서 넘어와서 축복받아요. 다 넘어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심정 기준에 있어서 꼭대기에 올라가서, 한남동 가기를 밥을 못 먹더라도, 죽을 수 없어서 살고 있는 입장에서 가는 그 기준에서 살던 사람들과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다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 쫓아내는 것이 탕감조건을 세워 주는 거예요. 사탄이 쫓아내지요? 사탄이 쫓아낸 거라구요. 하나님이 쫓아낸 것이 아니에요. 하늘 편에 서 있는데 사 이 쫓아냈으니까 반대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10년, 20년, 30년, 40년까지! 선생님이 40년노정을 가는 40년까지 그 길을 가야 돼요.
집에다 연락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고향을 떠나 가지고 연락했나?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고 그랬나?「안 하셨습니다.」40년 동안 고향이 있고 일족이 있지만 생각도 안 하고 기도도 안 하는 거예요. 현재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천국화시키느냐 하는 그게 바쁘지요. 국경선 철폐도 안 됐는데 넘어가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북한을 앞으로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나라 나라끼리는 하나 안 돼요. 법이 있어서 안 된다구요. 민간단체가 문화 활동을 해야 돼요, 문화활동. 알겠어요? 그런 외적인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외적인 조건을 좋아하거든.― 그걸 중심삼고 화합해 나가야 돼요. 그래서 북한에 자동차 공장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만들어 가는 게 아니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나라를 낚기 위한 밑감이에요. 백성들을 낚기 위한 밑감이에요. 그걸 끝임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됐다.’ 하는 생각이 없어요. 끝날 때까지 그렇게 되면 자연히 백성 전부가 돌아가요.
이북에 가 보니까 선생님에 대해서는 다 알지요?「다 압니다.」문 총재를 다 아는 거예요. 김일성의 3대만 지나가게 되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길어야 3대예요. 조건이 3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김정일의 아들딸들은 앞으로 민주세계로서 공산당을 반대해요.
소련의 아들딸들도 3대까지 넘어가면 곤란하기 때문에 공산당을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길만 열면…. 소련이 그렇잖아요? 중국이 그렇잖아요? 어느 대학 어디든지 일시에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도 교육을 다 했어요. 대학이라는 대학은 전부 다 교육했어요. 중국이 아무리 공산주의의 힘을 가졌더라도 이렇게 된 축복 기반, 가정적 정착의 이념은 공산당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우리 원리 말씀은 하나님을 빼고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신은 인정하거든. 악신 선신이라는 말이 있어요. 반드시 역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악한 사탄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데 그걸 인정하게 되면 사탄은 이래야 되고 하나님은 반대다 이거예요. 그러니 공산당 자체가 완전히 원수예요.
통일교회 사람 중에 잘 믿는 사람들은 잘사는 여자들이 있으면 다 가져오라고 하면 안 가져오겠다고 하는 패들은 낙제꽝이에요. 내가 필요한데 말이에요. 총생축헌납을 누가 해야 돼요? 남자는 반대해요. 누가 해야 되겠나? 여자가, 해와가 전부 다 뒤집어 박았지요? 그러면 이혼해 가지고라도 3분의 1을 빼앗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의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이혼하는 건 보통이에요. 잘사는 사람하고 결혼했다가는 몇 개월 사이에 이혼하게 되면 재산을 갈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여자가 세 사람만 하면 부자 된다나? 이혼을 한 번 하나 열 번 하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세상이 망하는 거예요. 한때 써먹는 거예요.
마지막에 돌아갈 때, 이쪽에서 이쪽으로 갈 때는 청산하고 가야 돼요. 사탄세계의 새끼니 무엇이니 청산하고 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관점에서 모든 정비가 다 되어 있어요. 아들이든 무엇이든 그 길에는 용서가 없어요. 거기에 주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사랑의 길이고 돈의 길이고 무슨 길이고 서슴지 않고 그걸 보지 않고 넘어가야지요. 관심이 없다구요.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을 전부 다 주고도 바꾸지 못해요. 다 주더라도, 백배 천배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양반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20년 이상 성별하고도 축복 못 받고 갔다구요. 두 부부가 한 자리에서 벗고 자면서도 누나 오빠와 같이 살면서 20년 성별했는데 축복을 못 받고 간 사람도 있어요. 그런 것을 역사에 남겨야 돼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축복받고 이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너 천국에 못 간다. 하늘의 혈통전환이 안 됐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들을 통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같은 거지요? 어디가 귀하냐? 제일 꼭대기에 바위가 있으면 그 바위가 제일 귀한 거예요. 꼭대기의 바위 그 자리에 한번 올라가 봤으면, 그러잖아요? 꼭대기는 돌산이에요, 돌산! 돌이 남는 거예요. 비가 와 가지고 흘러가지 않은 돌만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영계에 있는 여자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동생이에요. 동생이지요? 하늘이 허락해야 동생이 상대가 되지요? 마음대로 관계를 할 수 없어요. 여기 다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오래 된 사람들, 36가정이니 이런 사람들은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자기 남편의 명령보다 더 중요시해서 뛰쳐 나서지요? 어때요? 윤정로 색시도 그래?「예. 그렇습니다.」
보라구요. 태양 빛은 달이 먼저 받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 둘을 합해서 받아 가지고야 할아버지를 모실 수 있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고, 오빠를 모셔 가지고 자기 살길이 있는 거예요. 여자는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걸 정리하기 위한 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그렇지요? 그러니까 책임진 사람이 자기 욕심을 가지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법도를 중심삼고 키워 줘야 돼요. 여왕의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키워 줘야 되는 거지요.
여자들이 지금 출세할 때예요. 국회의원 이상 다 올라가야 돼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결혼하는데, 대통령하고 결혼해야 되겠나, 국회의원하고 결혼해야 되겠나? 대통령은 하나밖에 없어요. 국회의원은?「많습니다.」많잖아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243명?「273명입니다.」243명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구.「지역구가 243명입니다.」243명이 된다면 어떻게 그 이상, 국회의원 이상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자꾸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자꾸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나라가 생겨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세계 국가의 장관급을 다 해먹어야 돼요.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대사부터 시작하지요? 대사가 대개 그 나라의 왕을 대하나, 장관들을 대하나? 대사가 장관을 많이 대하나, 왕을 많이 대하나?「왕을 많이 대합니다.」무엇이?「왕입니다.」왕이야 나중이지요. 일을 하려면 나중에 꼭대기에 가서 결재하지요. 각 부처를 대해 가지고 대통령의 결재를 맡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복 받은 줄 모르지요. 일족을 복귀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족장들…. 족장이지요? 문 씨면 문 씨 뭐예요?「종장입니다. (유종관 회장)」유 씨는 뭐야?「족장이지요.」족장이 됐어?「430가정 축복 가정을 다 만들면 그때 족장 즉위식을 하겠습니다.」(웃음)
지금 유 씨의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있잖아? 종친회가 있잖아? 종친회장이 있잖아요?「예.」그 사람들이 제1이스라엘과 마찬가지예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예요. 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은 왕시대예요. 국가 메시아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연합회 회장이 돼 있지요?「예.」이 셋이 수평으로 서야 돼요. 수평으로 서려면 나라가 없어서는 안 돼요. 암만 서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새로운 나라를 편성해 가지고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하려니까 현재 연합회장과 평화대사가 결국은 구약시대를 축복해 줘야 돼요. 예수님의 축복가정과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줘야,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돼야 세계적 메시아가 되어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셋이 합해 가지고 축복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한 그 위에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갈 수 있는 개척을 해야 돼요.
세계 도상에 누가 먼저 나서느냐 이거예요. 평화대사는 재산이든 무엇이든 다 팔아 가지고 대사관을 만들어 놓고 업무를 봐야 돼요. 대사관을 못 만들면 영사관이라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영사관밖에 없지요? 각 나라에 대사가 있고 영사가 있잖아요? 대사관은 워싱턴이면 워싱턴에 있지만, 각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대사관 처리를 대신할 수 있는 영사관이 있잖아요?
그래서 영사관 다음에는 무엇이 있어야 되겠나? 가정관이에요, 가정관! 가정이 그 일을 해야 돼요. 나라의 대사관, 영사관의 놀음을 가정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면장이 뭐예요? 면장이 나라 대통령 대신이고, 반장이 뭐예요? 면장 대신 아니에요? 딴 일이 아니에요. 같은 계통의 일을 연결하기 위한 거예요. 뿌리에서부터 높은 순을 중심삼고 많은 가지와 연결하기 위한 그런 체제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연체(聯體)라는 것이 그런 의미에서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둘이 결혼하고 살다가 남자가 타락하게 되면 여자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여자의 본가집(친정집)은 부모님이 계시는 곳 아니에요? 남편하고 이혼하게 되면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생명의 근원지요, 자라고 교육받은 기지요, 자기의 소망이상을 둥지 틀던 기지니 거기에 돌아가는 거예요. 남편은 중간에 만난 거라구요. 남편을 찾아가는 것이 이상적이 아니에요. 중간에 만났어요.
그러니까 남편을 통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기 때문에 남편은 딴 사람이었지만 남편을 통해서 씨를 받아 낳고서는 누구의 아들딸이냐 하면 어머니의 아들딸이에요. 더욱이나 복귀노정에서는 절대 아기가 필요해요, 남편보다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지요? 그래서 하나된 어머니와 하나된 아이가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그래야 아버지가 자리잡아요. 아버지가 훌륭하게 엄마가 우리 아들딸들을 잘 가르쳤으니 나도 그 길을 따라간다고 해야 돼요. 그 일은 어머니가 해야지 아버지가 할 수 없어요. 왜? 어머니의 몸과 마음 전체의 분신이에요.
그래서 아들딸을 기르는 것은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가정에 있어서 가르쳤지만, 나라의 충신의 길, 성인․성자의 길은 아버지가 가르쳐야 돼요. 도박하고 술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진실되게 교육해 가지고 자기에게 맡겼으니까 그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나라의 충신이 돼야 돼요. 그래서 그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사랑하는 가정을 가짐으로써 충신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는 남자가 없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 되려면 어머니가 낳아 줘야 돼요. 어머니를 3년 동안 모시라고 했지요? 황선조는 3년 동안 모셨나? 타락했다면 불가피한 거예요. 이 코스대로 하면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축복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은 간단해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된 거거든. 가정을 중심삼고 남편이 그랬으면 자연히, 남편이 본되게 된다면 자기 처갓집도 존경하지요? ‘야야, 와라!’ 하게 되면 대번에 하나돼요. 처갓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필요하게 되면 앞으로 교차결혼해도 괜찮아요. 3대 핏줄이 다르면 원래 다른 거예요.
여덟 시가 되었구만. 이제 나는 갈 길밖에 없구만.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으니 이제 자리잡고 살아야 될 때가 왔는데, 집을 어디에 짓겠느냐 생각해요. 집을 잘 짓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열두 채로부터 180채를 지어 놓고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공신들을 데리고 살다가 갈지 몰라요.
이제는 내버려두더라도 자기가 갈 길을 다 알지요? 천국에 입적해 가지고 천국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지요? 아나, 모르나?「압니다.」내버려두지 않고 갖다 심어 놓으면 그것이 싹이 터 가지고 그러한 열매를 맺혀야 된다는 것이 틀림없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자기들이 자주적 임무를 완성시켜 가지고 세계 앞에,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놀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좋은 종자를 남기고 가야 되지요.
모든 만물이 그렇잖아요? 전부 쌍쌍이에요. 수놈 암놈을 보게 되면 틀림없어요. 어떻게 되어서 동물들이 사랑할 줄을 알아요? 때가 되면 만나 가지고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를 치고는 죽는 것이 많더구만, 고기들 가운데는.
보면 수놈 암놈이 새끼 낳을 때는 임무가 딱 분별돼 있어요. 어름치는 물길에서 어른어른한다고 해서 어름치라고 하는데, 그거 보니까 한 30센티미터 되는데 세계적으로 한국 특산이에요. 우와, 60센티미터 넓이와 40센티미터 깊이로 돌밭을 파요. 물이 흐르는데 알은 가벼우니까 흘러가거든. 그래 가지고 알을 낳고는 묻고 알을 낳고는 묻고, 그렇게 다섯 번인가 여섯 번인가 묻더라구요. 이것이 산과 같이 돼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모래를 갖다 뿌려요. 틈바구니가 있으면 조그마한 고기들이 다 파먹겠으니까 모래를 갖다 뿌려 가지고 다 해놓고는 암놈은 지키는 거예요. 새끼가 한 20일 있다가 깐다나? 놓아두면 자기가 까서 나와 가지고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래 놓고 암놈은 죽더라구요. 그러니까 왜 태어났느냐 하면, 새끼치기 위해서!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많은 종자를 낳아 놓지만 무슨 고기나 1퍼센트밖에 남지 않아요. 0.8퍼센트부터 1.2퍼센트예요. 나머지는 먹이예요. 먹이사슬을 충당하고 있어요, 새끼들은. 누구든지 입이 큰 놈은 상어 새끼라도 훌떡 삼켜 버려요. 그러니까 상어라도 지켜야지, 별수 있어요? 어름치도 송사리 떼 같은 것이 알을 뽑아먹으려고 오니까 막 따라가 쫓아 버리는데 갔다가는 또 오고 또 오고 그러는데, 불쌍하더라구요. 이야, 피해 입힐 수 있는 것을 그렇게 보호해야 되는 거지요.
중심존재는 환경을 책임져야 되고, 그 다음은 보호해야 되고, 육성시켜야 될 책임이 있다구요. 부모는 그런 책임이 있지요. 생사지권을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피해를 받으면 안 되니 보호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육성,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동물은 그 철칙이 틀림없어요. 천년 만년 같은 공식이에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책임 못 해 가지고도 책임 했다고 버티고 그러지만, 동물세계는 그게 없어요.
우리 이 총장은 새끼가 없어서 어떻게 하겠나? 공자 가문에서 양자를 택해서 중국 사람을 자기가 낳은 사람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양자가 있겠나, 없겠나? 하나님이 양자가 있어요? 하나님은 양자도 택할 수 없어요. 양자법도 미래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공신이 있는데 공신의 혈족이 끊어지겠으니 군왕이 특명을 내려서 양자를 허락하는 거라구요. 아무나 양자를 가질 수 없다는 거지요.
살인마와 같은, 세상 사람이 전부 다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양자를 가겠다는 사람도 없지만, 양자를 주겠다는 사람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흥진이도 양자를 만들어 주고 축복해 주기 시작하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그렇지 않으면 축복을 못 해줘요. 50일 이후예요. 오순절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렇게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훈숙이 양자가 누구던가?「신철 님입니다.」신철이를 자기가 낳은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홀로 살 수 있는 외로운 길을 피하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로 모시고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 아니에요? 훈숙이가 불쌍한 어머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며느리가 하겠다는 것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주는 거예요. 발레를 하기로 했으니 발레로 40수를…. 지금 사십이 됐지요? 발레가 얼마나 힘들어요, 보게 되면? 못 할 게 발레예요. 그래서 학교를 책임져 가지고 책임자를 하더니, 자기 부하들이 하는 것을 보니까 또 하고 싶대나? 다리를 쓰려고 지금 수술하러 갔다구요, 미국에. 하기야 자기가 그런 것을 하면서 가르쳐 줘야지요? 본격적으로 어려운 것은 본이 돼서 가르쳐 줘야지요. 이제는 그런 것이 느껴지는 모양이에요.
훈숙이가 이제는 한국에서 이름 있는, 소문난 사람 아니에요? 그 세계에서는 올라갈 대로 다 올라갔어요. 그 시아버지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아버님이 정말 며느리를 극진하게 그렇게 사랑하시고, 유니버설 발레 공연을 보고 훈숙 님이 며느리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시아버지가 어떻게 그렇게 며느리를 많이 성원하시는지, 이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세상에 없는 며느리예요. (웃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예요.
그래서 자기가 하겠다는 것을 전부 다…. 꿈이 좋아요. 자기가 세상에서 어려운 최고의 발레를 할 수 있는 재료가 있으면 그걸 안무해 가지고 공연을 하겠다는 사실, 그게 보통 힘든 게 아니에요. 그런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렇지, 문외한 같으면 어림도 없지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딴따라 패 며느리 얻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국 전통적 풍습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집안이 그래도 양반 집이라고 해 가지고 옛날에 그런 사람들이 사는 동네는 보지도 않고 돌아서 다니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알고 보니 그런 세계의 사람들이 출세할 때가 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러니까 운동하는 사람하고 예술 하는 사람을 양반 집에서 사람 취급을 하나? 「옛날에는 아주 못 하게 했지요.」안 했지요.「예.」한국 사람이 상투를 틀고 이래 가지고 바지 입고 운동을 어떻게 하나? 팬티 입고 여자 남자가 그러면 망한다고 잡아다가 불 놔 버려요.
하늘이 다 내세우는 거예요. 한번 다 출세했으니 사탄도 이제 반대 할 것이 없지요. 제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세계에 출세할 수 있게 다 만들어 줬으니, 양심적인 사람들이 출세를 한 번도 못 하고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도 후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양심적인 사람을 밀어 줄 거야, 안 밀어 줄 거야?’ ‘밀어 줘야 됩니다.’ ‘너희들이 밀어 줄 것이 있으면 그렇게 나쁜 사람으로 밀어 줄 거야, 좋은 사람의 자리에서 밀어 줄 거야?’ ‘좋은 사람의 자리에서 밀어 주겠습니다.’
그래서 생활적 모든 것을 개조하는 거예요. 그들의 품행이 나빠요. 그렇지요? 품행이 나빠요. 남녀관계가 나쁜 거예요. 우리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은 그런 일이 있으면 재까닥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전통으로 되어 있어요. 그걸 자랑해야 돼요.
그걸 자랑하거들랑 언제나 자기가 사랑하던 첫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아이를 맡아 준 남편을 첫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면서 무용하라는 거예요. 신비로운 영감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다 출세를 해봤어요. 요즘에는 깡패들까지도 그래요. 마피아까지도 세상을 타고 앉아 해먹고 있더라구요, 남미에 가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내가 청산했어요. 그걸 본격적으로 손대려고 했어요. 힘이 필요하니까 원화도를 만들고 정도술을 만든 거예요.
정도술을 만들었던 형제가 다 어디 갔나? 임도순, 있어?「예.」정도 술의 안일력, 안길원인가?「예.」지금도 관계하고 있어?「예. 만나고 있습니다.」내가 어려울 때에, 지방 교회 얻을 수 있는 돈도 없어 가지고 그런 때인데 정도술을 만들려고 돈을 많이 소모했다구요. 미국에 가서 이준구, 이놈의 자식, 손님으로 가 있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도장을 만들어 주니까 출세하더니 배반하고 다 도망갔어요. 세상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우리가 길러서 써야 돼요. 여기에 있는 임자네들도 그래요. 어렸을 적부터 전통적 기준을 못 세웠으니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서 학교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 노릇을 잘 하라고 선문대학도 여자 총장을 세웠는데, 어머니 노릇 잘 하나? 술 담배 먹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잖아? 맏누나의 자리 총장으로 생각하는 거야, 누나의 자리. 어머니 나라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말이야. 이제 4년 동안 할 것은 그거야. 자기 아들딸과 같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신앙에 철저한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
이번 방학 때에는 세계 국가 앞에 갈 수 있게끔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가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자기가 문화인이 되기 위해서는 외국 국가 국가의 문화권을 얼마만큼 소화할 수 있는 경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3개국만 소화하게 되면 어느 나라 어디를 가든지 순식간에 다 소화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 이번 방학이 되거든 전부 배치해. 방학 때가 되어 오네? 「방학했습니다.」언제 했어?「지난주에 했습니다. 해외선교를 나간 학생들은 유럽에 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유럽의 각 나라야. 각 나라에 앞으로 대사 되고 싶은 사람을 배치하는 거야.「펀드레이징도 하면서 유럽의 문화를….」펀드레이징도 하고 얻어먹으면서도 다니면서 전도 하는 거야.「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배치해야 돼, 축복가정 아들딸을 먼저 선두 에 세워 가지고. 축복가정 아들딸들은 교회가 있기 때문에, 데리고 갔 더라도 교회에 안 데려가고 중간에 세워 가지고 얻어 먹일 수도 있어 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중심존재가 돼요. 열 사람이 나가면 열 사람을 전도하지 말래도 40일이면 다 고마워서 따라온다구요. 돌아와 가지고 잊지 못해서 클럽이 될 텐데.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각 나라의 교회 식구가 40명만 되면 40명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 집에 파송하면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을 기르는 사람이 얼마나 도움이 돼요? 외국 학생을 데려옴으로 말미암아 이국 국민들의 문화를 배우고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매해 한 사람씩 40개국을 그렇게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 아들딸이 방학이 되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옛날에 자기 형님들 혹은 누나들, 아버지가 전도한 사람의 나라에 가니 그 나라가 얼마나 복귀 환경이 빨리 개척되겠느냐 이거예요.
「전도는 아니지만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393명이 발대식을 며칠 전에 했습니다. 해외로 나가서 경험을 하고 돌아오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신학부에서는 전부 나갔습니다.」신학부만이 아니라 전체 학생을 그렇게 해야 돼. 몇 개국을 거치지 않으면 졸업장을 주지 말아야 돼. 「예. 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프로그램을 그렇게 정하라구.「예.」
‘우리는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훈련시키므로 세계 정상급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3개국에서 4개국 언어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그런 의미에서 재학 중에 하계 방학기간에 외국 나가서 개척해야 된다. 개척하는데 살아 남는 것은 뭐냐? 개척하는 데는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원리 말씀이 제일 좋으니 배워 가지고 가는 게 좋을 것이다.’ 그 길밖에 없어요.
그것이 시험 필한 결과의 사실로 드러난 사실이니 어느 누가 싫다고 할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이제는 강제로 시켜도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은 이 민족도 이제는 존중하고, 북한서도 존중하고, 공산세계에서도 존중하니, 여기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존중 안 하면 그건 미친 자식이지요. 알겠어?「예.」
방학이 되었구만, 내가 떠나기 전에 지시하려고 그랬더니. 여기에 안 왔으면 딱 좋았을 걸. 축구인지 무엇인지 때문에 와 가지고 때를 놓쳤네. 한 사람도 빼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몇 개국에 틀림없이 대사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에 가게 되면 대번에 배워요. 거기에 가서 몇 년씩 다녀서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가 되면 그 나라의 대사가 되지 말래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소속 장관도 해먹을 수 있어요.
신 사장, 안 왔어? 갔나? 신 사장이 나보고 와서 다음 대통령이 되게 되면 자기가 그 나라의 장관을 해도 좋으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같이 믿을 사람이 없어요. 우루과이에 그런 사람이 많지만 믿지 못해요. 그러나 통일교회 사람은 믿어 준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예.」언젠가 국회에서 3백 명의 경리 책임자를 나한테 부탁했어요, 틀림없이 정직하니까!
통일교회 교인은 그래요. 외국에 시집을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은…. 이국 며느리가 와 가지고, 사위가 와 가지고 자기 나라 사람보다 낫다는 평을 들으면 세계는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다 보고 있기 때문에.
어저께 2만3천 명?「예.」2만3천 명이 많은 사람이더구만. (웃음) 통일교인들은 내가 모이라면 다 모이려고 하지요?「예.」그게 우리의 힘이에요. 내가 누구를 대통령 시키자 하면 순식간에 대통령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다 하는 환경이 됐나, 안 됐나?「많이 됐습니다.」됐나 안 됐나 물어 보는데 많이 됐다는 것은 뭐야? 됐다면 그만이지 많이 됐다는 것은 또 뭐야? 안 됐다는 얘기 아니야?「됐습니다.」그건 자동 적으로 그렇게 돼요.
바빠하지 말라구, 유종관!「지금 마음이 바쁩니다.」마음이 바쁘다고 밥을 끓이지 않고 먹으면 설사가 난다는 걸 알아? 곡식이 잘 익기를 바랄 때는, 8월 가위가 되기 전에는 익지 않은 벼를 미리 잘라 가지고 절편도 만들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게 자랑이에요. 어려우니까, 쌀이 없으니까 괜찮아요. 알겠어요?
그러나 쌀이 있고 언제든지 자기가 정성들여서 좋은 쌀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더 늦게 잘 보호하고 울타리라도 해 놓아 가지고 완전히 익게끔 해서, 벼 알이 떨어지기 전까지 보호했다가 그래 가지고 그걸 제사상에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햇빛을 한 시간이라도 더 받아야 더 여물 것 아니에요?
우리 한국 사람들이 3월 한식하고 가위에 조상들을 모시잖아요? 그게 좋은 거예요. 그리고 5월 단오절 때에는 며느리나 누구나 동네에서 한 번도 출동하지 못한 사람들을 데리고, 솔거해서 구경 가야 돼요. 우리 집은 뭘 구경 갔느냐 하면, 씨름, 그네 뛰는 것! 나도 많이 따라다녔어요. 누나들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널뛰는 것! 널을 내가 잘 뛰거든. 누나들하고 하게 되면 떨어지게 하는 거예요. 할 때 내려디딜 때 우르륵, 하나 디뎠다 나중에 싹 멈추면 떨어지는 거예요. 또 한 발자국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가운데다 이렇게 하면 쑥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돌아가고.
널뛰는 것은 정월 보름에도 하지요?「예.」널을 왜 뛰느냐 하면, 부잣집 귀갓집 며느리든지 어디 세상 구경할 수 있나? 언제나 담 안에서 사는 거예요. 은둔하다가 높은 지대에서 널뛰기를 하면서 동네를 바라보는 거예요. 그네도 마찬가지예요. 정말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씨름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대개 황소 한 마리를 걸고 씨름하는 거예요. 팔도강산에 있는 씨름쟁이들이 다 날아와요. 그러면 배후에 연합해서 주는 상이 많거든. 그러니까 경상도 패, 함경도 패, 평안도 패, 어디 패가 몰려오는 거지요. 몰려와 가지고 어디가 이겼다 하면, 이겼으면 ‘다음에 우리가 거기에 가서 도전한다.’ ‘와라!’ ‘가라!’ 그래요. 그거 아주 볼 만해요.
그런 습관들이 참…. 우리 여기도 그네를 하나 띄웠으면 좋겠구만. (웃음) 광장이 있으면 그네를 하나 잘 매어 놓으면 얼마나 좋겠나? 일주일에 한 사람씩 상을 주면 사철 할 거예요. 그네를 여기에 몇 대 만들어 가지고 사철 상을 주는 거예요. 상당히 많이 오게 되면 전도하기가 얼마나 좋겠나?
자, 이제는 국경선 철폐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예.」천지부모 통일안착을 하니까 국경선을…. 여러분 김 씨면 김 씨 국경선이 많아요. 알겠어요? 형제의 국경선, 부모의 국경선, 씨족의 국경선, 그 다음에 민족의 국경선, 국가의 국경선! 그것을 타파하기 위한 것은 뭐냐? 자기 일족을 대해서 하지만, 우리 식구들 축복가정 일족이 연합전선을 통해 가지고 반드시 연합해서, 나라를 빨리 복귀하려니까 빨리빨리 씨족을 복귀하자 이거예요. 복귀할 사람이 없다 할 때는 맨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 할머니가 임 씨면 임 씨, 어머니가 김 씨면 김 씨를 복귀하는 거예요.
우리 할머니가 임 씨거든. ‘수풀 림(林)’ 자예요. 임가 손 들어 봐요. 임귀신인가 뭐인가? 임원규가 안 왔구만. 그 다음에 우리 어머니는 ‘연안 김’ 씨예요. ‘연안 김’ 씨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유 씨라면 유 씨가 다 끝나면 없을 것 아니에요? 다 끝났으면 자기 맨 조상의 할머니가 누구냐 해서 그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일족 아니에요? 친족 아니에요? 알겠어요?
조그마한 나라는 순식간에 다 해먹어요. 이제 청년단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협박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내가 그것을 하면 욕먹겠나, 안 먹겠나? 자연의 모든 것이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을 가르치고 있는데 몽둥이 들고 다닌다 이거예요. 여러분 형제끼리는 괜찮아요. 안 그래요? 아버지도 잘못하면 몽둥이 들고 후려갈기는 것 아니에요? 안 됐으면 시정해야지요. 몽둥이가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거 알아요?「법보다 주먹이 빠르니까요.」그게 빠른 거예요. 더 효과가 나요. 그래 가지고 나쁘면 안 되지요. 생애를 두고 ‘저놈의 형님이 나를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이런 놀음을 시켜서 이렇게 만들었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열번 백번 해도 고맙게 생각할 일이에요. ‘나를 이렇게 좋은 자리에 보내기 위해서 형님이 그런 일까지 다 했구만. 형님의 마음도 얼마나 아팠겠나?’ 천년 만년 그 후대 후손을 거느리는 조상이 되어 자랑하고 싶을 때 형님을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안 그래요?
앞으로 그래요. 형제들을 중심삼고 전도하는 거예요. 유 씨도 항렬이 있지? 자기는 ‘종’ 자 항렬인가?「예. 그렇습니다.」유종영이고 유종관, 그 다음에 또 뭐야? 동생뻘이 되는 녀석들은 잡아다가 한번 잔치를 하는 거예요. ‘몇 사람씩 와라. 우리 고장에서 소 잡고 한판 잔치를 하니 와라!’ 이거예요. 씨름판도 만들고 전부 다 해놓고, 한 열 동네 정해 가지고 이 동네에 가고 저 동네에 가서 하는 거예요. 연합전선으로 하는 거예요. 씨름판도, 잔치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가면서 하는 거지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여러 족속이 한다면 부흥이 된다구요. 연대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축구가 그런 의미에서 훌륭한 거예요. 별의별 가문의 아들딸이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운동장을 한 3배쯤 해 가지고 33명이 있으면 어떨까요? (웃음) 어떨 것 같아요? 그 대신 문은 조그맣게 만들고 말이에요. (웃으심)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느냐 이거예요. 몰아치는데 말이에요.
그 대신 문을 사방으로 몰아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문도 세 사람, 네 사람이 지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사방에서 가운데로 볼을 갖다가…. 볼도 하나가 아니에요. 세 알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 축구보다 더 재미있겠나, 없겠나?「재미있겠습니다.」선문피스컵에서 할 것을 여럿 개발하려고 그래요.
해보라구요, 어떻겠나. 부처(夫妻) 축구단이다! 33명씩 해서 66명이 운동장에 들어가서 하게 된다면 어떻겠나?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남자들만 하는데 여자들이 응원하는 게 어울리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어저께도 보니까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처녀가 그러고 있으니 어미 아비가 쌍놈일 거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가 아니고 ‘몸 체(體)’ 자 체구예요. 체구라고 하면 모양을 말하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에 가서는 절대…. 요즘에 코너킥을 할 때 발길로 차는 것은 바보예요. 문전에 다 모여 있는데 들어가겠나? 들어갈 구멍이 없어요. 머리예요, 머리! 발길로 차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머리를 쓰라는 거예요.
문전에 코너킥이라든가 하게 되면 반드시 손하고 발은 그만두고 머리를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몸뚱이를 쓰는 거예요. 몸뚱이하고 머리가 빨라요. 둘이 짜 가지고 ‘너는 여기 서라, 나는 여기 서겠다.’ 해서 그냥 몰고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힘이 센 두 사람이 몰고 들어가게 된다면 몸싸움을 하더라도 틀림없어요. 문전에서 그러는데 두 사람만 딱 하게 된다면 세 발짝 하면 골인되는 거지요.
딱 둘이 하나돼 가지고 발 위에 모아 가지고 말이에요. 얼마든지 발 위에도 놓고 하고, 어깨에도 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패들인데 왜 못 해요? 그러면 새롭게 그걸 방지하는 법이 있겠지요. 그러면 다른 걸 또 연구하는 거지요. 그리고 볼을 한 발에, 왼발에 걸고 30미터 이상 뛸 수 있는 사람은 된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 사람들이 볼을 가지고 혼자 몸에다 안고 나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할 수 있어요. ‘내가 축구에도 관심을 가지면 할 짓을 못 할 텐데, 이제는 말 안 하겠다.’ 하면서도 보면 ‘저런 데는 훈련이 안 됐다.’ 이런 것이 자꾸 보여서 잔소리를 하는 거예요.
윤정로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참고하면 앞으로 브라질의 왕초가 될 지 모르지. 벌써 코너킥을 해 가지고 볼이 몇 미터 안 왔을 때는 왼발이라든가 바른 발로 차게 돼 있거든. 차는 데는 각도를 잡아 가지고 차야 돼요. 차 가지고 넘어가고 별의별 일이 다 있는 거거든. 그러니 틀림없이 자기편에게 주는 거예요. 주로 상대편을 가운데에 안 세워요. 코너킥 때 상대가 가운데 오라고 안 세운다구요. 머리로 하면 대번에 들어가니까.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밀어내는 거예요. 그래, 볼을 가운데로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바깥으로 보내야지. 상식적으로 그런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어디에 설 때 볼이 어디로 들어오면 어떻게 한다는 훈련을 해야 돼요. 골문의 몇 각도에서 사각을 중심삼고, 선을 중심삼고 몇 미터 앞에서 있으니 볼이 이쪽으로 올 때는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이쪽으로 올 때는 이렇게 했다가는 뻐드러지지요. 딱 맞고 비켜 나가는 거예요. 받을 필요가 없어요. 받으면 저리 가는 거예요. 딱 대기만 하면 들어가게 돼 있어요. 대는 데는 이렇게 해서 볼이 미끄러지게 하는 거예요. 미끄러져 들어갈 수 있게끔 그 각도에 대한 예민한 훈련을 시켜 놓아야 돼요. 그렇게 훈련해서 전부 전문가가 돼 보라구요. 볼이 날아오게 되면 다 넣는 거예요.
이번에도 선수들을 보게 된다면 볼이 옆으로 많이 가잖아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어서 그래요. 자기는 몰고 들어갔는데 혼자 몰고 들어가게 되면 어디 가서 찬다는 찰 자리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문전에 가게 되면, 문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이리 가게 되면 사람이 이리 오게 되면 이리 차게 되니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안 들어갈 수 있는 자리에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왜 그쪽으로 차느냐 이거예요. 저 뒤로 차야지요. 이걸 피해 가지고 차야 돼요.
정면으로 사람이 나올 때 바쁠 때는 볼 가까이로 뛰쳐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방어할 폭이 넓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볼을 딱 들어서 넘겨야 된다는 거예요. 가까이에 와 가지고 잘 설 수 없는 거거든. 쓰러지는 거예요, 볼을 잡기 위해서는. 그렇잖아요? 그런데 땅으로 차니까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살짝 넘겨 놓으라는 거지요. 각도가 다른 데를 활용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많이 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야 돼요. 머리 나빠서는 축구도 못 해요. 배우는 것 한 가지밖에 못 해요. 응용해야 된다구요.
내가 축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뭐 이렇게…. 이거 일본 신문 세카이닛보(世界日報)가 들어왔어? <세계일보>가 이래? 몇 페이지인가? 이게 다야?「잘 모르겠습니다.」<세계일보>를 잘 몰라?「여기에 온 건 잘 모르겠습니다.」이게 일본에서 보는 <세계일보>냐 말이야.「예.」몇 페이지 안 되네. 몇 페이지야? 16페이지로구나. 유 피 아이(UPI)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일보는 일본에서 언론인협회에도 가입이 안 돼 있잖아?「예.」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윤태근!「예.」그 동안 바다로 다녔던 것을 얘기 좀 하지. 15분만 해라, 아홉 시가 될 텐데. 저쪽으로 나와요. 남자가 나올 때 여자 앞으로 가는 게 좋잖아? (웃음) 그러는 것이 실례가 아니에요. 여자는 모르니까 잘 듣지만, 남자들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귀를 이렇게 하고 듣기 좋아하지 않아요.
「어제 부모님의 대승리를 다시 한 번 축하 올립니다.」대승리가 무슨 대승리야? 나는 손에 하나도 남는 게 없는데.
「작년 12월 4일에 부모님이 하와이로 오라고 하셔서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5일 도착하자마자 부모님이 ‘너 이제 세계 회장이 됐으니까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지 않느냐? 이제 바다 저 밑으로 내려가야 된다.’고 하시면서….」(웃음)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윤태근 원장 보고)
수고했는데 내가 갈 때 데리고 가지.「감사합니다.」효율이!「예.」 이 사람을 데리고 갈 생각을 해요.「예.」혼자 왔나?「예. 혼자입니다.」해양훈련이 필요해요.
박구배, 남극에 지금 배가 몇 척 나갔나?「남극에 지금 한 척이 있습니다. 뒤에 두 척이 나갑니다.」그 배에 타면 6개월은 나가 있어야지?「아닙니다. 요즘은 3개월 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운반선이 현재 못 하고 있어서요.」3개월이면 대개 다 알잖아? 배우잖아?「멀미 안 하는 것은 배울 겁니다, 고기 잡는 것은 못 배워도.」(웃음) 고기 잡는 것도 그렇지. 고기를 사람이 잡나, 기계로 다 잡는 건데?
앞으로 바다에 관심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바다를 싫어하지만, 바다가 얼마나 광활한 자원지예요?
자, 이젠 아홉 시가 됐으니 밥 먹고, 오늘 세 시 반이면 여기에 올래요? 「예.」 「오늘은 응원 유니폼이 하얀 색입니다.」 그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