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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명과 가야 할 길

일시: 1998.12.19 (토) 장소: 미국 워싱턴 제퍼슨 하우스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진짜 참부모를 알았으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으면 말이나 생활이나 모든 것이 같아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지상세계가 지옥 세계인데, 지옥 세계에서 천국을 가려면 부모님이 살아 나온 생애에 모든 패턴을 백 퍼센트 맞춰야 됩니다. 그건 논리적이요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살아 나온 생애에 모든 패턴을 백 퍼센트 맞춰야

​선생님은 일생 동안 쉬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왔다구요. 세상이 다 싫어하는 가운데 계속해 왔지마는, 나중에 세상이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남겼다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세계에서 다 반대를 받았지만 지내고 보니 그게 제일이고,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살아온 그 뒤를 따라와 보니, 이건 자기들이 몸 마음을 바칠 수 있는 영원한 하나의 참된 길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하고 그랬지만, 레버런 문은 자기의 생활에 있어서나 환경에 있어서, 그리고 역사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을 거예요. 통일교회 레번런 문은 나쁘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다 좋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걸 여러분의 부모가 알고, 여러분의 친척이 알고, 여러분의 친구가 알고, 나라가 알고, 자기들 부부가 그렇다 하고, 그 가정이 그렇다고 하면 모든 게 해결돼요.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을 두고 보면, 선생님을 지금까지 일생동안 반대해 나왔지만, 지금 북한이나 남한이나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적인 길을 갈 수 있는 인생의 참된 길을 남긴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됐다구요.

종교계의 제일 문제는, 물론 국가의 국경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국가 국가도 문제지마는, 레버런 문이 종교계의 연합이라든가, 세계 평화통일을 바라는 그 길을 전부 다 우습게 아는 거예요. 그런 세계지만, 그것이 자기들이 사는 현실적 생활에 있어서 직접 세포에 닿는 일로서 생활과 생애노정에 연결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건 놀라운 거라구요.

우리 교회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뜻과 연결된 이상관에서 보는 모델이 있습니다.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 형태가 전부 다 전시돼 있어요. 이런 사실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세계는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그들의 생활이나 이상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면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세계가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세계,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걱정할 것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의 생활 전체를 개조해야 돼요. *생활 스타일, 가정 스타일, 사회 스타일, 국가 스타일 등 모든 이상적인 스타일을 180도 바꿔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희망이나 이상적인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절대적으로 예스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비참하게 살았지만, 이제는 다 고개를 넘어 복귀 완료가 됐다구요. 역사가 완료됐다는 것입니다.

완료예요, 완료. 완성하면 계속할 수가 있다구요. 집을 지어도 완성하면 또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완료라면 끝을 말해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우주를 전부 다 소유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완료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

여러분, 선생님 일대에 이 원리의 세계라든가 영계의 사실, 역사의 모든 미지의 사실, 하나님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들을 전부 다 깨쳐 가지고 체계적으로 또 이것을 우리 생활 무대에 철도와 같은 궤도를 만들어 놓았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가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인격이 내 인격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권이 내 소유권이 됩니다. 모든 피조세계와 천국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완전히 하나되게 합니다. 얼마나 훌륭하고, 놀랍고, 존경스러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죽음에 대한 얘기인데, 이거 듣고 나면 눈들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놀라운 거라구요.

질문할 거 없어요? 질문해도 망신거리지요. ‘저런 걸 모르고 있나?’할 테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가만히들 있지요.

여러분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가는 그 자리에 갈 것 같아요, 못 갈 것 같아요? 참사랑, 참사랑의 힘! 세상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냐? 세상의 어떤 역사적인 인간들이 사랑했던 이상의 사랑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관에 있어서, 가정관·종족관·민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관에 있어서, 그 이상의 자리에 서 있으니 하나님이 나를 놓지 못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그 초점을 맞춘 것이, 개인관보다도 가정관이 더 강하고, 종족·민족·우주관이 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안아 주는 그 힘이 하나님이 ‘아이구!’ 하면서 자랑스럽게 느낄 정도로 사랑으로 대해야 하나님이 놓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오관을 열어젖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런 경지의 몇백 배 이상의 사랑을 그리워하듯이, 하나님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주관하던 몇백 배 이상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하나님임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말이에요, 충격적 자극을 1천 파운드만큼 원하는데, 1백 파운드 해 가지고 기뻐하겠어요? 몇천 파운드를 넘어 몇만 파운드로 자극을 줄 수 있어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우주를 자극하고, 영원히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그거 좋아해요? 예스, 노?「예스.」영원히 예스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미쳐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쳐서 이렇게 사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은 판타날에 가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하는데 낚시질 안 해 봤겠구만.

인류를 사랑하는 구원의 섭리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몇억만 년 동안 그곳을 움직이지 못하는 하나님이 영어의 몸인데, 얼마나 지루하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에 포위돼 가지고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선생님이 이 미국에 와서 25년 동안 배를 탔는데, 배를 타게 되면 뱃전에 딱 앉아 가지고 비교하는 거예요. 그렇게 앉아 있으면 파도가 움직이고 물이 끼얹어 오지요. 그럴 때 우리 사람들이 ‘아이구, 선생님, 물 맞지 말고 비 맞지 말고 이러면 좋겠습니다.’ 이러는데, 그것은 하나님 생각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뭐 이러쿵저러쿵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그렇게 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게 배를 타고 나가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저주했겠어요? ‘저 사람이 저런 일을 하는 거 보니, 효자 중의 효자다. 세상 만사 인류역사 가운데 저런 사람 처음 만났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인류, 잃어버린 아들과 나라를 찾기 위한 하나님이 나를 향해 바라볼 수 있는 이 시간이, 하나님이 모든 구원섭리의 고통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바다를 사랑하고 해양사업을 하고…. 세상은 전부 반대하더라도 배후에서 영양소를 주어 재창조의 뿌리를 자라게 한다는 것입니다. 낚시질을 하면서 물을 흘리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복장이 터져 나오는 서러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 갈 것을 염려하고 부끄럽게 눈물짓고, 부끄러운 눈물을 뱃전에 떨어뜨리는 그 모습을 천궁의 보좌보다 귀하게 하나님이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 흘릴 것을 생각하고, 부끄러워하면서 자기의 얼굴을 씻고, 하늘 앞에 인류를 나 대신 사랑해 달라고 하는 기도는 놀라운 기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인류의 심정이 커지기를 바라는…. 인류를 사랑하는 구원의 섭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

여러분, 3억6천만쌍 축복을 말할 때 그걸 믿은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꿈같은 일입니다. 꿈같은 일이에요. 50년 전에 선생님이 세계가 이렇게 이렇게 되고,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한 것을, 꿈같이 생각했던 그런 일을 다 이루었어요. 어떻게? 심정에 취해 있는 것이 강하기 때문에.

*그 어떤 힘도 이것을 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있는 국가라고 하더라도 이 체인을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참사랑을 좋아해요?「예.」여러분 눈이 좋아해요?「예.」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한꺼번에 대해 가지고, 모든 몸뚱이와 내 4백조가 되는 일신까지도 하나돼 가지고 붙들어서, 하나님이 도망가려고 해도 못 간다고 하며 발을 붙들어 가지고 돌아설 수밖에 없게끔 말이에요. *사랑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요? 좋으면 춤추고 구르지요? 댄싱도 롤링 댄싱이 더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댄스도 롤링 댄스가 더 수준이 높아요. 꿈같은 그런 것을 느끼고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과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천국을 얹어서 따라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몇천만 년 전의 모습이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오는데 이제 거기에 가서 살아라.’ 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세계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자랑이라는 거예요, 자랑. 알겠어요?「예스.」여러분이 다 안다면 완성은 문제없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그렇지 않아도 브레인 워싱(brain washing;세뇌) 한다고 그러는데 진짜 브레인 워싱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서 한국에 가서 산다고 하게 되면, 이 2억4천만 사람들이 전부 한국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경고예요. (웃음) 여러분이 잘사니까 좋아하는 데 가서 그렇게 살아가라 이거예요. 이 미국에는 없는 것이 없잖아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통일교회고 뭐고, 어떻게 천국 나라를 만드나? 나라도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살지.’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어

어떻게 미국보다 큰 나라를 만들어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가능합니다.」부자에게 말이에요, 금은보화 다 갖고 살던 세계의 일등 부자에게 하늘나라에서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사진을 가지고 와서 보여 주고 ‘이와 같은 곳을 만들어야 되겠다.’ 할 때, 그 부자가 지금까지 갖고 살던 것을 전부 다 버리고 가고 싶겠어요, 가지고 가고 싶겠어요?

‘거기에 가려면 금식을 하고 욕을 먹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잘먹고 잘사는데 잠이나 자지. 이 이상 좋은 곳이 어딨어? 가긴 어딜 가?’ 이러고 다 떨어진다구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그 이상이라면 필요하지만 그 이하는 나는 싫다.’ 이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지옥 제일 가까운 데 가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아이구,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고생하지만, 우리는 고생할 필요 없다. 그 이상 잘사는데 이만하면 됐지. 헤헤!’ 이러지요? 자기들은 스테이크를 먹고 햄버거를 먹지만 고추장을 먹고 김치를 먹고, 자기들은 옷을 비단 옷, 황금 옷을 입지만 거지 옷을 입는다고 ‘우우우!’ 이러지 않아요? (웃음) 딱 그렇다는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우리 잘 사는데 이 이상 잘 살라고 하지, 왜 고생하라고 해?’ 이러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간다구요. 이 나라가 사탄에 속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권에 속하는 나라는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180도 반대쪽이라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돌아서는 곳에서부터 천국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천국 가려면 아프리카 사람과 집을 바꿔 살고, 생활을 바꿔 하고, 옷도 바꿔 입고,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가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곳이 아프리카의 세계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전부 다 180도 소유권 전환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러잖아요? 저 남미에 가 가지고 거지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아프리카까지 거쳐가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좀 쉬면 좋겠어요, 이 팔십 노인이 청춘들에게 지지 않고 선두에서 달리는 게 좋겠어요?「쉬시는 게 좋겠습니다.」그러면 누가 선두에 서서 리드해 줘요? 미국의 여러분이 리드를 할 거예요, 통일교회 책임 맡은 사람들이 리드할 거예요? 미국 통일교회 멤버가? 안 돼요. 절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쉬라고 합니다. 쉬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겠어요? 전부 다 고개를 넘고 앞으로 오는 세계가 자기들이 사는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이 눈앞에 보이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돈이나 권력의 한계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달리고 달리다가 못 달리겠으니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어요.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깨끗이 청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프리카로 오라고 하면 다 올 거예요?「예.」금덩이가 있으면 들었다 놨다 하고 할 수 없이 따라설 거예요, 말씀하자마자 짐을 싸 짊어지고 따라올 거예요? 이 세상은 전부 다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돈 때문에 망한다 이거예요.

이 돈이 뭐냐? *이 돈이나 권력이 뭐냐 하면 사탄적인 관념이에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그레이트(great)!」그레이트는 그레이 컬러(grey color;회색)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 길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를 비롯해 모두가 ‘잘살 수 있는 환경을 놓고 왜 그렇게 가느냐?’ 했지만, 그걸 뿌리치고 출발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이들도 다 돌아갔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다 죽었는데 망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죽었지만 아버지를 따르던 모든 게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 이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지혜로운 사람이에요?「지혜롭습니다.」다 지나기 전에는 어리석은 사람이지만, 다 지나간 후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낮에 못 오니 밤에 담을 넘어와 가지고 엎드려서 살려 달라고 하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정신차려서 대답하라구요. 그러던 사람들의 부모나 친척, 그리고 반대하던 나라 사람들이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얼마나 감동받겠어요? 여러분도 감동해요?「예.」그게 사실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자르딘 수련소에 갈래요? 사위기대, 가정이 가야 됩니다. 자기 여편네 아들딸 다 데리고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내가 미국만한 섬을 하나 사 가지고 울타리를 치고 허락이 없으면 못 들어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타고 넘어가겠습니다.」그걸 떼버리고 들어오겠어요, 타고 넘어 들어오겠어요? 그렇게도 못 들어오게 하면 어떡할 테예요? 서양 사람같이 전부 잡아 가지고 총으로 쏴서 죽여 버려도 가겠어요? (웃음) 그 나라 조상까지 걸려들어 간다구요, 조상까지.「지옥 간다는 말입니까? (통역자)」그럼. 조상까지 다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정말 들어오고 싶어? 아이구, 들어오고 싶어서 그저 밟히고, 천대를 받고, 피가 나고, 눈이 찌그러져도 그래도 들어오겠어?’ 할 때, ‘그렇다’고 할 때는 ‘그럼 좋아! 이와 같은 벽을 세 개 쌓고 넘어와!’ 하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 ‘나 싫다!’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지옥입니다. 영원히 지옥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붙들고 안타까워하고 그러다가 벽을 쌓는 것을 울면서, 저주하면서 해야 되겠어요, 기뻐서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기뻐서 해야 합니다.」벽돌을 나르든, 짐을 지든, 노래를 부르고 ‘어서 하자, 어서 하자. 10년 걸려서는 안 되겠다. 3개월에 하자. 사흘 동안에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미국을 붙들고 보호해 나오는 이유

그래 가지고 같이 수고한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려갈 때 ‘이 녀석은 몇 달 동안에 했는데, 이런 녀석을 왜 데리고 들어왔어?’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 녀석아, 여기 이 손을 봐라.’ 하면 ‘옳습니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정해 주는 조건이 그렇다구요. 그래, 조건이 좋은 거예요. 이 섭리상에 조건이 있다는 게 참 놀라운 거예요. 이 우주를 파괴한 죄를 말이에요, ‘요거 요거 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준다.’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때요? 선생님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여러분을 좋아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하고, 그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이 클 것 같아요?「참사랑….」참사랑이 뭐예요?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요? (웃음) 그게 미국식이에요. 절대성이 없어요. 민주주의는 말이에요, 중간에 왔다갔다하면서 비교해 가지고 대답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안 된다구요. 민주주의는 안 돼요. 절대적이어야 대요. 민주주의, 선거해 가지고는 안 돼요. 결정적이어야 돼요. 재림주,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뽑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미국에 장자권을 줘서 부모님 나라와 같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계에서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수고해서 이만큼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훌륭한 자리에 세우고 싶은 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양반은 그런 하나님의 본래의 마음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 마음을 따라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에 있어서 25년 이상을 여기서 보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하늘과 더불어 사랑해 가지고 신교 왕국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호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걸 붙들고 보호해 나오는 것입니다. 신교 왕국을 위해서라구요.

그런 기초적인 프로그램, 설계도가 있는데 그 설계도를 전부 다 망쳐 버리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그 청사진을 재기하기 위해서 여기서 많은 세월을 보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지금도 여러분은 ‘아이고, 선생님은 한국 사람인데 왜 미국에 살면서 서양 사람처럼 그러냐?’ 이렇게 생각하지요?

이 <워싱턴 타임스>를 잘 만들었어요, 잘못 만들었어요?「잘 만드셨습니다.」뭣 때문에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 때문이에요? 기독교 때문이고, 하나님이 수고하시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과 여러분의 조상 때문에 이거 하는 거예요. 그 <워싱턴 타임스>를 내가 지고 가겠어요, 한국으로 가져가겠어요? 20년 가까이 한 달에 7백50만 불씩, 1천만 불 이상씩 미국에 쓰고 있어요. 그 돈들을 여러분이 돕겠다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얼마만큼 노력했어요?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했어요?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돼

미국 사람들이 말할 때, 레버런 문이 수고한 것은, 미국 청년들이 도와서 수고했다는 말 하나도 없다구요. 한국이 돕고, 일본이 돕고, 다른 나라에서 도왔지, 여러분이 도운 게 뭐 있어요? 어때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 앞에, 하나님 앞에 ‘우리가 당당하다.’ 할 수 있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들을 선교사로 보내게 되면 죽기 전에는 떠나지 않겠다고들 하는데, 이 백인 패들은 전부 다 인사도 없이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인사도 안 한다구요. 동양 사람들 인사하는 거 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이 인사도 안 하고 마음대로 하는 사람을 믿겠어요, 저 먼 데서도 인사하고 가겠다고, 다시 올지 모르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을 믿겠어요?「인사하는 사람을….」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자신도 이렇게 살지마는,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내가 한마디하고 때리거나 하면 ‘아이구, 경찰!’ 이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천번 만번 저주하고 가고 싶은 사실이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뜻을 따라가던 이상…. 남미에 가서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길을 닦아야 돼요. 죽을 때까지 이 놀음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는 거예요. 가치 있는 일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만둘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큰 5백17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아이들이 모래사정에서 놀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다면 그걸 빼앗겨 버리겠어요, 주인이 되겠어요?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유엔도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특권을 줬어요. 특권을 줬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여러분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앞에 세워 가지고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 망하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주사를 놓고 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밤낮 선두에서 달리는 그런 한때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어떻게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하나님이 미국에 절대적인 힘, 유일한 힘, 불변적인 힘, 영원한 힘을 준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그러한 힘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 힘을 어떻게 쓸 거예요? 지금 그 힘을 잃어버리고 있다구요.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난처한 입장에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하나님과 참부모의 입장을 이해하고 하나될 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시켜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대회만 해도 1백 번 이상 했어요. 미스터 주, 1백 번 넘었지?「예. 장로교회는 다 부르고 그랬습니다.」그래, 1백 번 이상 미국 대회 하면서 돈을 얼마나 썼어요? 그런 걸 한 번이라도 여러분이 책임지고 도와줬어요? 정상들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했는데, 그것을 그냥 지나가는 손님으로 했어요, 주인 입장에서 했어요? 주인이 여러분 아들딸이 됐으면, 부모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을 집행하고, 주인 될 수 있는 일을 지금이라도 하겠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거 복을 줘야 되겠어요, 저주를 해야 되겠어요? 심각하다구요. 희망이 있다고 봐요?「없습니다.」희망이 없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을 남미에 데려다가 다시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초민족적 결합을 확장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가정이 가야 됩니다, 가정.

*부모와 아들딸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하나되는 수련을 받는 곳이 자르딘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 세계를 위한 젊은이, 세계를 위한 가정,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 레일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누구를 위해서 살아요?

하나님이 ‘야 인류야, 너희들 하나님을 위해 죽어라.’ 이러지 않아요. ‘야 인류야, 참부모를 위해 죽어라. 나도 그렇다.’ 이러고 있다구요. 왜 그래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다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거짓된 세계에는 이 네 가지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알고 있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불쌍한 분이다

그래,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의지하고 있어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불쌍하다구요.

보라구요. 이번에 박마리아 가정을 구원하는데, 그걸 상헌씨가 책임져야 되는데 ‘잘 부탁해라, 너희 선생님께.’ 하더라는 거예요. 그 가정을 풀어 줘야 지옥도 넘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에, 2000년에 들어가서 사탄세계 혈통을 단절해야 할 걸 내가 미리 다 해 버린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부탁해야 돼요. 거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 ‘그걸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내가 책임지겠어요.’ 해 가지고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전부 다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사탄의 무대, 아담과 아벨과 가인의 세계적인 무대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을 복귀해야 됩니다. 거기서는 지옥이 아니라 천국밖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지옥의 문도 열려 가지고 거기에 있던 모든 영인들이 아벨의 자리에 있는 성인들을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가인의 입장에 있는 살인귀들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창조 이전부터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가를 중심삼고, 돈이라든가 전부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갈 길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사탄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쪼개서 제사를 지냈어요. 그걸 뭉쳐 가지고 전부가 하나님 것이라고 바쳐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가정을 전부 다 잃었기 때문에 완성한 참가정을 찾아서 하나님께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제물을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 제물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해방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편과 사탄 편을 갈랐습니다. 왜 그랬어요? 타락 때문에 주인이 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몸 세계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마음은 천국으로 올라가고 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민주세계도 무신론주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노동자 농민이 데모하고 그래 가지고, 하늘세계의 도덕적 관을 전부 파괴한 거예요. 그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걸 선생님이 전부 다 보호해 나오잖아요? 공산당 세계…. 이 미국 자체가 지금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기독교가 개인주의가 돼요?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

*미국이 완전히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개인주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왕국이 되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가 뭐예요?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천벌인 에이즈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에이즈라는 병이 없으면 또 다른 병이 생긴다구요. 더 무서운 병이 생긴다 이거예요. 마음의 병은 무엇으로 고칠 거예요? 하나님의 주사약밖에 없어요. 사탄에게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워싱턴의 머리,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이지요?「예. 그렇습니다.」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싫더라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와서 이런 얘기 들으니 기분이 어때? 곽정환!「죽음에 대해서 아버님께서 밝히신 길이 그렇게 분명하고 일목요연한 그런 길을 늘 말씀해 오셨지만, 이제…. 언제나 이런 대회 때 보면 대표들이나 일반이 기대하는 저 너머의 차원에서 아버님이 말씀을 많이 해 오셨습니다. 이번에는 모두들 이 외적인 걸 놓고, 이 시점에서 무슨 말씀을 하실까 이런 것도 많이 기대를 할 텐데, 아버님께서는 정곡을 오히려 찌르셔서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이렇게 하시기 때문에 모든 종교인들이 다 새롭게 느낄 것 같습니다.」

전부 다 집어치워야 된다구.「예.」다 집어 치워야 돼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간판 내리지 않았어요? (웃음) 간판을 내릴 때라는 거예요.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다 몇 년씩 됐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씩 됐어요? 제일 오래된 사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누가 제일 오래 됐어요?「27년 됐습니다.」이 미국이 선생님을 죽여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짓 다 했고, 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환영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어요? 22년 동안에 이걸 돌려놨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 혼자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 거예요.

기독교를 전부 돌려잡아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축복을 해 줘서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사상만 갖춰서 이런 수고를 했으면 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건 문제없었다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이란 주고받는 작용

세계가 뭐라고 해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은 돌아가라)!’ 하지요? 이 미국의 젊은이들이 에이즈 병을 세계에 뿌려놓고, 퇴폐사상으로 가정 파탄을 일으키고 전부 망쳐 놓은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심어 놓았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레버런 문 고 홈!’ 그래요? ‘레버런 문 돈트 고 홈(Reverend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이러고 있다구요. 반대가 됐어요, 반대. 그렇게 반대한 미국을 이렇게 돌려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를 나쁜 쪽으로 돌려 놨기 때문에 이것을 되돌려 놔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되돌려 놓을 때는 ‘양키 고 홈!’ 하는 것이 아니라 ‘양키 돈트 고 홈.’ 이러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수수작용이 뭐예요? 주고받는 거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와서 모든 재산, 모든 권력 인력 전부 투입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여러분 미국 자체도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세계를 그렇게 돌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미국에 온 거예요. 미국이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물과 같은 수평의 세계를 이루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의 백인들이 평등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에베르스트산보다 더 높다구요. 지진만 나게 되면 전부 다 스러져 가는 거예요.

*지금 지진이 일어나서 미국의 모든 것을 다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구할 거예요? 정치·경제·군사력을 가지고 못 구합니다. 모든 2억4천만 국민들이 ‘헬프 미(help me;나를 도와주세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리 와, 이리 와!’ 해도 안 들어요. 모두 다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할 텐데 따라도 안 와요. 이거 어떻게 될 거예요? 망하지! 미국의 통일교회 멤버들도 아버지의 뒤를 안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해요, 흥해요? 어느쪽이에요?「망합니다.」자연히 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천운이고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런 복귀노정을 넘어가는 고개를 맞닥뜨려 가지고 심각할 때에, 여러분이 그런 태도를 취해 본 적 있어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제물이 되어 가지고….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오늘 종교회의에 참석하는 여러분은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대전환을 미국에서 해야 된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1백20명, 그 다음엔 기독교연합, 종교권연합 3백60명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여기 하롤드를 중심삼고 일하기 시작했어요. 워싱턴의 이사들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정치적 배경과 종교적 배경을 규합해 가지고 워싱턴을 집중 공세하는 거예요. 세계의 대사관과 세계 유엔의 대사관들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곽정환이 <워싱턴 타임스>의 이사장이 되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이후 말씀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