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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넘어 하나님을 닮자

일시: 1996.02.04 (일) 장소: 브라질 새소망농장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4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축복의 은사 가운데서 새해의 둘째 번 달에 맞는 첫 번 안식일에 아버지,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특히 축복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시사 그 가정들이 하늘이 찾아와서 축복의 인연을 맺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탕감의 길을 치렀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마음 몸 다 바쳐서 엄숙히 하늘 앞에 지성을 다하고 성심을 다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실 수 있는 당신이 바라던 소원적인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의 출발의 가정들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의 세계를 이 땅 위에서 각자가 하나가 되어 참남자와 참여자가 되어 참된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늘과 땅의 부모 부자지 관계·부부관계·형제지 관계·부모의 관계를 맺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의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자녀들은 같은 마음을 갖고 새로운 경배식을 저희들이 거행하는 곳곳마다 스스로를 다짐하고 스스로의 미래를 다짐하고 스스로의 남기신 사명을 다짐해 가지고 땅 위의 사람들과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의 역사를 남기기 위하여 온갖 지성, 충성을 다하는 통일가의 무리가 되게 하시옵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실천하는 하나의 표준이 되고 이상적 천국과 평화의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적인 가정적 조건을 완수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행복한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은 이 주변에 있는 여러 군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허락하시어 스스로 마음 몸을 열고 하늘과 인연 맺을 수 있게끔 영계가 선조들을 통하여 역사에 이 지역을 찾아온 하늘의 소망적 기준이 일체화 될 수 있는 이 일을 하늘과 더불어 땅 위에 사랑하는 자녀들이 다 일체가 되시어서 부모님의 소원 성사가 땅끝에서 땅끝까지 될 수 있는 하나의 모범적인 지역으로 책정하고 실천한 모든 것들이 미래에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관심을 갖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모임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재창조의 말씀으로써 부족한 모든 타락한 혈연적 관계를 벗고 넘어서서 하늘의 권속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가지고 하늘 앞에 지성과 성심을 다하는 모든 봉헌의 날로써 기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 자리에 하늘이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어서 하늘을 모시는 사람들이 다름을 환경에서 보여주시고 실천하는 노정을 존경과 경의를 표시할 수 있게끔 주변 종족과 민족, 주변 나라를 복귀하는 데 지대한 하나의 표준이 되고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같이 하는 무리인 것을 보여 주시고 지켜 주시옵고 이것을 이끄시사 당신의 소원을 해원성사할 때까지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으로 천상세계까지 가는 길을 아버지께서 보호, 지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금년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아버지께서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천마 팀이 내일 이곳에 도착하는 모든 일정도, 경기하는 모든 전부도 하늘이 같이 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맺고 새로운 하늘 앞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의 식구들이 부모님을 향해서 정성들이는 모든 정성을 하늘, 모든 전체가 받으시사 하늘에 있는 지성을 다하는 선조들이 지상 위에 모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유종의 미, 대성상을 이룰 수 있게끔 아버지, 내일 인도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 위에 아버지 축복이 같이 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선생님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많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가 무엇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자기는 뭘 하고 뭐가 되겠다 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 분야에서 내가 소생급이냐, 장성급이냐, 어떠한 급의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내가 어느 분야에 뭘 하겠다 하면 그 분야에 있어서 소생적인 분야, 장성적인 분야, 완성적인 분야, 보다 완성적인 분야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전부 거쳐 나가야

소생급의 그룹, 소생급의 그 분야의 그룹이 있고, 장성급의 급이 있고, 완성급의 급, 그 이상 미래의 급이 있다 이겁니다. 내가 소생 단계의 기준을 넘고 장성 단계를 넘으려면 소생 단계에서 장성 단계를 넘기 위해서 그 소생 단계에서 원하는 모든 전부를 끝내야 장성 단계에 연결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생 단계에서 하고 있는 모든 일을 내가 모르면 안 된다 그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하나에서 전부 다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성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장성 단계에 올라가게 되면 소생 단계의 모든 사람들이 잘되고 못되고…. 그 자리에서는 장성 단계에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소생 단계에 머물렀으니 자기가 실천한 그 모든 소생 단계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장성 단계까지 연결하면 그 사람들을 끌고 나갈 수 있다 그거예요. 소생 단계가 하나에서 열, 백까지 모든 것을 전문적이지는 아니지만 내가 전부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 장성 단계에 올라가 가지고 장성 단계도 마찬가지예요. 소생 단계의 모든 내용을 전부 다 하나에서 둘을 전부 다 검토하고 하는 거예요. 뭐 세상에서 하는 말 듣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실제 검토해 가지고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이렇고 실제 해봄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에서 일을 이룬 사람이 자연히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 단계도 마찬가지예요. 장성 단계에서 모든 것을 자기가 체크하고 거기에 감정을 하고 완성 단계에 올라가게 되면, 완성 단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완성 단계에 넘어서 가지고는 그 위의 것은 연구대상이에요, 연구 대상. 지금까지 어떠한 사람이 손을 대지 못한 그런 최고의 자리에서 손을 대는 것이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을 봐서 아는 것하고 자기가 직접 관여해서 아는 것하고 다릅니다. 직접 관여해서 아는 것이 책을 보고 아는 것보다도 차원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건 알래스카의 바다면 바다, 여기에 있어서 남해의 더운 열대 지방의 물·강·바다와는 어떤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내가 꼭대기까지 가려면 지금까지 한 사람들이 한 일을 전부 내가 알아야 되고 하지 못한 일까지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은 전부 다 소생 단계에서 장성 단계, 완성 단계 갈 수 있는 하나의 다리가 되는 것이다, 하나의 표제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통 사람들이 이제 배 타고 낚시 나가게 되면 기후 좋고, 기분 좋을 때 가려고 한다구요. 그건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보통 사람이 아닌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소낙비가 오고 벼락을 치는 이런 환경에서 낚시질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가 올 때에 환경적 변화, 주변의 모든 물이 어떻게 다르고, 그 물이 움직이므로 고기에 어떤 영향을 가지고 있다 하는 사실들은 억수같이 비 오는 자리에서 낚시를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것이다 그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어떤 곳에 물이 어떻게 흐르는 데는 무슨 고기가 있다는 것을 체크해 가지고 하지만 그래 가지고도 자기가 체크 안 한 것이 있으면 그것도 미련을 가지고 체크해야 되는 생각이 남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사업에 있어서 일반이 거쳐가는 소생 단계, 장성 단계, 완성 단계 그 이상까지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전문 분야에 내가 소속할 수 있는 심적 태도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는 말이에요, 여름인데 여름에는 매일같이 비가 오는 거예요. 여기 이 지방에 오게 되면 어느 지방이던지 열대지방은 비가 오는 거라구요. 여기 자르딘 지역을 중심삼고 비가 오는데도 자르딘 여기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여러 곳에서 비가 온다 그거예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뭐냐 하면 그 지역에는 덥다가 찬비가 내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바람이 불어간다 그거예요. 열대지방에 있어서 소낙비라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걸 알아야 돼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여기 더운 공기가 전부 다 이동을 하게 돼요. 찬 공기도 유동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하나님이 더운 지방에 소낙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기준을 화합시킬 수 있는 놀음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래스카에서 만약에 비가 이렇게 오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그것이 큰 문제예요. 큰일이라구요. 더 추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가 오고 우레 치고, 맑은 날도 우레 소리가 들리고 번개불을 볼 수 있는 것이 남미의 자연적인 미다 이겁니다. 그러면 비가 오게 된 다음에 사람만 그렇게 시원한 것이 아니예요. 새들이나 나무도 마찬가지라구요. 이 나무가 얼마나 전부 백년이면 백년 그 한 자리에서 그게 커 나가는데 얼마나 지루하겠나 그거예요. 얼마나 안타깝겠나 그거예요. 그런 나무들과 그런 모든 초목들은 전부 다 비에 대해서, 비오는 이 소낙비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그거예요. 그러한 모든 자연들이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들을 더 사랑해야 할 텐데…. 비를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한다, 비를 누구보다도 좋아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비가 오게 된다면 자연은 벌거숭이 돼 가지고 몽땅 맞고 있는데 사람은 비만 오면 파라솔을 쓰고 뭐 우비를 입고 전부 다 큰 문제시한다 이거예요. 그래, 머리니 뭐니 쓰지 않고 전부 다 자연과 같이 이 소낙비를 흠뻑 맞으면 기분이 얼마나 좋겠느냐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남방지방, 열대지방에서 가능하지 한 대 지방이라든가 온대 지방에는 불가능하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비라는 것은 얼마나 더운 지방에 있어서 복음이 되는 것이냐 이거예요.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래, 지금 사람들이 보지 않으면 발가벗고 전부 다 한번 하루 종일 비를 맞아 보면 어떨까 그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아침에 나가 하고, 낮에 하고 저녁 때 하고 밤에 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연의 환경과 나와 얼마나 밀접해 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환경에 서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하면 그것도 기도 중의 기도라구요.

어떤 분야든지 새로운 환경을 뚫고 나가라

어떤 분야에서든지 우리가 연구할 수 있는 철학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원리 세계를 찾은 것도 보통 사람이 가지 못하는 것을, 보통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보통 일로써 생각하고 보통 일같이 대했기 때문에 이런 방대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러려니까 얼마나 바빠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 우리가 지금까지 투입한 그 노력 가지고는 그 자리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과정에 있어서 낙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손을 대게 되면 끝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끝까지 해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떤 분야든지 새로운 환경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무대, 새로운 세계가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세계를 향해서 나는 간다고 하는 그런 결의가 필요합니다. 내가 보게 된다면 윤기병이니 여기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구요. 각자 보게 될 때는 무엇을 정하고 어떻게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모시고 간다면 선생님 앞에 연구하고 싶은 것을 내가 개척하고 그것을 알아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는가 생각하는 사람이 없더라 그거예요. 그 사람은 그러면 미래 세계의 보다 발전된 세계를 가던 과정에서 탈락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게 되면 선생님이 탐구하는 모든 것도 새로운 것을 내가 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내일은 저기 가고, 다음은 무엇을 가봐야 된다 하는 프로그램이 주욱 다 있어야,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이 대상적으로 일을 추진시켜 나가지 언제나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한한 계획과 무한대의 발전적 세계, 미래의 세계를 갖고 있다 그거예요.

그러면 자기 특성이라는 것은 전부가 다르다구요. 그 전문 분야에 있어서 이러한 모든 연구를 하고 연구를 하고 연구를 하는 그것이 무한대까지 확장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상세계, 보이는 세계로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그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할 때에, 하나님의 마음에 맞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탐구, 하나님이 아는 그 이상의 것까지도 내가 생각하고 하나님이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해낼 수 있게끔 자극을 줘야 할 그 길을 가야 할 것이 우리 영원한 생애의 하나의 표적이 돼 있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수산사업을 시작하면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내가 벌써 20년 전에 만들었는데, 그 때에 왔던 수많은 사람이 희망 가운데서 열을 띠고 대했지만 1년 가고 2년 가고 3년 가보니 전부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새로운 분야니 만큼, 자기가 살아오던 건 별동부대니 만큼 새로운 분야에 상대가 되고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갖고 있는 그런 생각, 그 이상의 생각을 하지 않고는 그 일을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수산사업에 관여하기 전에 살던 그 이상 좋기를 바란다는 그건 바보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수련 받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누구를 따라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따라가려고 해요? 아버님만 따라가려고 그래요? 아버님을 따라가던 그 길이 끝나게 되다면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버님보다도 덜 열심히 하겠나, 더 열심히 하겠나? 하나님은 아버님보다도 전부 다 밤잠을 자지 않고 일하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한계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넘어서 하나님을 따라가는 영계는 무한한 세계예요. 방대한 세계로,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우리 생각 이념을 언제든지 충당시킬 수 있는 그 세계라구요. 그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모든 상대적 여건이 돼 있으니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아무리 아들의 자리요, 딸의 자리에 저 있다 하더라도 부모 되는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방향성에 상대적 기준이 되지 않게 되면 나는 그 기준에서 머물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무한한 발전, 무한한 세계는 한계선을 극복하지 못하고 가지 못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계에 가게 되면 영생한다고 하는데 영계 가서 영원히 살면 뭘 할 거예요? 매일같이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좋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어느 한계까지 끝내고는 또 다른 것, 또 다른 하늘에 있는 비밀의 세계의 모든 것을 접수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상대적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이 내가 태어난 생애의 목적이요, 영생의 목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벌써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그 말을 결정짓게 될 때는 난 탈락자예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이상의 세계가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 동안 사는데는 얼마든지 이 세계에 대해서 나는 하나님과 주체적인 개념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내가 하면 다 좋아하면서 살 수 있다, 이런 사상기조가 필요하다구요.

끝까지 하라

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일반 사람은 단체를 만들게 될 때는 말이에요. 그 단체를 중심삼고 이익을 보려고 합니다. 이익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가다 망하는 거예요. 자기 출발하던 것을 얼마나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각 국가라든가 어떤 단체, 어떤 개인들이 설정한 목표를 중심삼고 그 사람들 나름으로 가는 그런 식이 아니라 출발하게 될 때는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는 길을 전부 끝까지 가면서 어려운 것을 알더라도 어렵다고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계속하면 그건 세계적이 된다 이거예요. 세계적이 돼요. 백 사람이 가다가 정지하고 실패했는데 내가 백 한 사람이 되게 되면 백 사람 이상 또 천 사람 이상 길도 간다 그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지 손 댄 것은 최고의 자리에까지 갈 수 있다 하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생애에는 실패가 없다구요, 실패. 자기가 투입할 수 있는 것을 투입하지 못했고, 정성이라든가 모든 생애의 가장 귀한 시간이라든가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그러면 발전할 수 있는 미래가 언제든지 보장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전문적으로 앞으로 하겠다고 하면 얼마만큼 내 눈이 어떠한 사람보다도 주목을 하고 어떤 사람보다도 분석적인 입장에서 그걸 보려고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영적 세계에 그렇게 정성들이게 되면 말을 통해요. 상대에게 물어보면 답변은 마음으로 답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에 더 계속하겠다는 입장에서, 낙심될 수 있는 입장에서 머물러 가져 가지고 후퇴하지 않고 전진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우주력의 협조 기반이 연결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어려운 자리를 만나는 자리에서는 우리 스승도 물러갔다 그거예요. 우리 아버지도 물러갔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세상 어떤 미국 사람, 세계에 선진국가 누구도 다 물러갔다 그거예요. 그러나 나는 물러가지 않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적인 방향을 찾아 나가는 거기에 새로운 세계적인 발명과 세계적인 새로운 형태가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개발의 기원의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말씀을 하는 거예요, 말씀을. 말씀하기 싫다 하면 끝입니다. 더 말씀해야 돼요.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말하게 되는 거예요. 보는 것이 다르고, 듣는 것이 다르고, 맡는 것이 다르고, 말하는 것이 다르고, 행동이 달라지는 거예요. 10년 전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저래 가지고는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10년 후에는 차원이 높은 다른 세계에 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선생님을 따라 나왔지만 선생님이 이런 사상적 기준을 갖고 어떠한 한계선이라도 격파해 나왔다는 사실, 무한한 세계에 격파해 가려는 그런 준비 태세로써 생애를 걸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던 성격, 그것이 좋아요. 그런 습관이 되고 그런 성격이 되어 있다구요. 그 성격이 영계에 가게 되면 가만히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선생님이 안 된다 그거예요. 영계 가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개척 못 한 하나님의 마음세계의 차원 높은 그 세계를, 생각지 못한 세계를 레버런 문이 가서 또 개척의 용사가 될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야

영계에 가게 되면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행동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보라구요. 천리 만리를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전부 다 행동 반경권 내에 소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 자연에 있어서 남미에 어떤 나무가 있고 어떤 새가 있고 전부 다 관심이 얼마나 많아요? 요전에 큰 구렁이 잡은 것이 8미터 가까운 그 껍데기가 있다구요. 야, 그것 한번 잡으면 좋겠다 그거예요. 그 이상의 구렁이를 잡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것을 쏘지 않고 전부 올가미로 해 가지고 잡아다가 전부 우리 동물원을 만들어 놓으면 세계의 사람들이 관광할 텐데 오겠나, 안 오겠나? 그런 종류가 말이에요. 그런 종류가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면 그 세 가지 뱀만 하나 동물원에 넣으면 세계의 관광을 유치할 수 있는데 그것을 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 죽여야 되겠나, 살게 잡아야 되겠나?

그러면 잡는 데 있어서 어떻게 잡을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소 백 마리를 먹여 가지고 잡자 그거예요. 그 뱀 있는 동네에 그런 소 한 마리 갈비 한 짝씩 매일 갖다 준다 이거예요. 뭐 그래 가지고 어제 먹던 데서 10미터 다른 데로 이동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높고 낮은 그런 거리를 그렇게 유치하는 거예요. 이런 농장에 큰 동물원을 만들어 놓고, 들어가 살 수 있는 데를 해 놓고 문을 크게 해서 버튼만 하게 되면 10미터 문을 재까닥 닫을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유치해다 우리 동물원에 갖다가 살게 할 수 있다구요. 우리 농장에 있는 소 몇 마리를 희생시켜도 살게 잡아올 수 있다면 그걸 하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암놈, 수놈 두 쌍을 갖다 두면 새끼를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하고 있다구요. 또, 있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걸 한다 이거예요. 돼지 100마리, 소 100마리 이상이라도 그걸 통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세계에 관광 유치하는데 우리 농원에 그런 뱀 종류가 한 100가지 종류가 있으면 세계 사람이 보러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여기 남방지대에, 열대지방에 사는 새는 북반부에는 없어요. 그러면 동물원을 만들어 가져 가지고 북반부에 가서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북반부의 온방 기후에 맞게끔 전부 다 동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북방지대의 요것을 동물원에서 교육해 가지고 방도 취미 있으면 그걸 방도 그렇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남방 새를 북방세계에 팔아먹을 수 있다 그거예요.

이제 여기에 고기 농장(fishing farm)를 해도 얼마나 좋아요. 파라과이도 전기가 남아서 야단인데 말이에요. 호수 같은 데 온도를 얼마든지 조정해 가져 가지고 남방 고기를 북방에서도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르딘 중심삼아 여기 살고 있는 미란다에 사는 고기를 북방지대에 그냥 그대로 온도 맞춰 살게 한다면 남방 사람도 와 구경하고 북방 사람도 구경하러 오게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전문 분야는 전부 다 하나님에게 가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연구하는 그 전문 분야의 한계점이 하나님까지 가 가지고 끝장이겠느냐, 또 연장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끝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하나님, 요것이 끝이요? 나는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끝 아닌 것이 뭐요?' 물어보면 하나님이 끝이다 하고 답변 못 한다구요. 그 이상 것을 알고 싶으냐 이거예요. 그 이상의 것은 나로 말미암아, 내가 찾아내고 하나님도 그 이상 것을 나로 말미암아 만들 수 있게끔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 이상 것을 원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무한한 능력자이니 내가 원하는 그 이상 것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소?' 그러면 하나님이 노(No)하겠느냐, 예스(Yes)하겠느냐?

우리가 완성되지 못하고 그 내용을 모르는 자리에서 타락해 버렸는데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지어 가져 가지고 하나님 이상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이 원하게 될 때에 그 이상 것을 새로운 천국에 가서 만들 수 있는 내 세상이 생겨난다 이겁니다. 기분이 어때요? 지칠 수 있겠어요?

'아, 이거 자르딘은 싫다.' 그건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아이고, 난 알래스카만 좋다 하는 건 남방에서는 낙제꽝이라구요. 알래스카도 좋지만 남방도 좋다 해야 합격자라구요. 아침에 알래스카 살고 저녁에 와 가져 가지고 남미에 살라고 할 때 그것을 계속해서 일생 살 수 있고 그 이상도 하겠다 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나 남방세계를 전부 다 통치하고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인 이상의 세계, 그런 세계를 내가 가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아이고, 이것 복잡하고 무슨 말씀이 이러냐!' 하면 '아이고!' 하는 자리에 머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결론으로, 어제보다도 오늘 시간에는 한 가지 더 정성을 들이고 한 가지 더 격파해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배를 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루종일 앉아 가지고, 한 주일 되면 지쳐 버려 가지고 빼 버리려고 한다구요. 가 숨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바다의 세계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고기의 세계를 침해하기 위한 존재밖에 안 된다 그거예요. 고기도 거기서 살려면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더라도 그 일을 전부 다 극복하고 고기를 대신해 너도 이런 나를 따라와야 된다 할 때에 고기 왕들이 '예이!' 하게 될 때에 고기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자

하나님이 만들고 싶은 것을 내가 먼저 만든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하나님이 옛날에 수억 년 전에 만들어 놓은 모든 고기들의 종을 중심삼고 만든 그 때를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을 내가 다시 하나님이 만들고 기뻐하던 이상의 기쁨으로써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당신이 이랬지요?' 하면 얼마나 하나님이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길가에 잡초가 생겨나서 이렇게 다 사람들이 천대하지만 그 잡초를 만든 하나님의 마음 이상 그 주인의 자리에 서서 이 잡초를 대해서 당신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느냐, 벌주겠느냐? 하나님이 싫어하겠어요, 기뻐하겠어요?

이런 사상을 갖고 살던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에서 모든 창조한 피조물 전부를 터치하고 전부를 관계를 못 가졌기 때문에 내가 다시 지상에 와 가져 가지고 터치하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을 때 이래서 이렇게 됐지요?' 묻게 될 때에 하나님도 '그렇다' 할 때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친구 되고 살겠어요, 차 버리고 싶겠어요? 레버런 문이 어디 가 있다면 하나님이 찾아 와서 구경하려고 할 것입니다. 필요해 가지고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다하시는 겁니다. 언제든지 관심을 갖고 그와 더불어 같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하루에 매일같이 4백 킬로미터를 달리겠다. 5백 킬로, 6백 킬로, 그 배, 3배까지 달려야 되겠다. 그래서 샅샅이 관여해 가지고 내 발걸음, 내 생각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할 정도로 달리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키자는 거예요. 양심을 가진 인류가 거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거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따라와서 보조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 자랑하고 싶어요?「예.」무엇을 자랑할래요? 선생님의 눈도 여러분과 같은 눈, 코도 여러분과 같은 코, 입도 같고 귀도 같고 손발 오관도 사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랑할 게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닮았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닮아 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닮고 여러분 자체가 되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자기 자신을 넘어서 하나님을 닮자는 거예요.

그것이 소원이라면, 하나님이 자기를 닮겠다는 데는 나보다도 더 닮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착착착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사상적 동기에 있어 가지고 40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걸 단시일에 해낼 수 있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있어서 수산사업 할 때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미국 선진국가의 모든 기술을 갖춘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맨손바닥 가지고 무슨 수산사업을 하고 미국의 수산세계를 혁명화하겠다고. 푸푸!' 다 이랬다구요. 미국의 수산청 자체에 대해서 양식하는 문제라든가 법적 조문이라든가 세계에서 하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손안에 쥐고 레버런 문이 허가 제출한 그 내용을 전부 다 법규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이용해 먹고 있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양식은 허가는 못 받았지만 수산사업에 기본 되는 미국의 판도에 있어서 미래의 수산사업의 법규를 만들 수 있는 공헌자가 됐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있어서 참되고 성실하게 대해 나오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기 때문에 그건 법규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배척하고 막으려고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후원해 가지고 그 이상 우리에게 나라가 밀어 줘 가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소' 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알래스카에 있어서 세계 오대양을 상대로 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정성들이는 이상 정성들이려고 하기 때문에 미국이 해양 사업을 앞으로 점령하기 위해서는 내가 간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일해 나가는 그 과정이 심판 과정

자르딘에서 살던 사람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이 여기서 3년만 되게 되면 여기에서 일생 동안 살던 이상의 그 모든 경험과 모든 학습과 모든 관찰과 모든 관계를 맺을 것입니다. 이걸 넘어 가지고 내가 중심이 안 되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중심자로 세우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어제 저녁의 그 사람들을 대해 내가 기대를 안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이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이용당하지만 너희들은 세계적 내 이용권 내에 들어온다 그거예요. 미래적 내 이용권에 들어온다, 포위돼 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기에서 내가 정착하려던 기준을 중심삼고 어떠한 사람, 어떠한 누구보다도 열심히 밤이나 낮이나 개척하고 밤이나 낮이나 더 높은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한 낙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진의 전진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열심히 일해 나가는 그 과정이 심판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뭐 뜻을 위해 맹세하고 이러던 사람이 어느 정도까지 가느냐 전부 테스트하는 시범 과정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뜻길에 있어서 불평을 하고 비판한다는 것은 아직까지 연구와 모든 미치지 못하는 노력이 얼마나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지는 내게 원수라는 것입니다. 정지라는 건 그 이상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막는 거예요.

지금에 있어서 선생님을, 이런 모든 세상으로 보면 역사적인 성공자로 추앙하지만 그 성공된 모든 것을 일시에 버리더라도 정지하지 않고 또 간다 이거예요. 또, 이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전부 파탄했다 하더라도 또 다시 이 이상 것을 만든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 이상 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전과 몇 범이에요? 한 번만 들어가도 도망갈 텐데 여섯 번씩 갔다구요. 거기에 또 여섯 번, 60번을 가더라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분을 전부 양성하고 그런 길을 개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 자기 전문 분야를 중심삼고 뭘 하겠다는 그 전문세계에 있어서 소생 단계로 망해 떨어질 거예요, 장성 단계로 망해 떨어질 거예요, 장성 완성급에 망해 떨어질 거예요? 그걸 극복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까지 내가 떨어지는 일이 없이 가려고 할 것이에요? 자기 전문 분야의 일을 하는 데는 지금까지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길을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모두 싫다고 하는 일을 투입해서 하라 이거예요.

여기에 농지를 개척하기 위해서 밭갈이하게 될 때는 트랙터가 말이에요. 땅을 그 트랙터가 한 자 이상 깊이 전부 뒤집으려면 맨 처음에는 지장이 있지만 그 땅이 3년 후에는 좋은 땅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깊이가 30센티미터, 10센티, 15센티미터 깊이 이상 갈 수 있는 그런 트랙터를 만들면 트랙터 세계에 혁명이 나 가지고 트랙터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되어진 그것이 전부 다 한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예요. 그 한계를 두고 무한한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한계적인 환경에서 떨어져 나가는 그것을 극복하고 몇천 배 이상까지도 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이요, 통일의 용사들이 가져야 할 생애에 가는 걸음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르딘에 처음 온 사람은 말이에요, 이건 뭐 낚시도 1주일만 되면 도망가고 모기 쏘이고 이러면 한 달도 안 가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여기서 십년 백년 천년이라도 이런 놀음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내 손을 거쳐야 할 것이다, 저 모든 평야의 나무들도 이렇게 볼 때에 균형이 안 돼 있으면 잘라 버리고 새로이 10년 20년 후에 균형 된 세계를 내가 볼 것이다, 만약에 보지 못하면 죽어 영계에서 보게 될 때에 소원 성취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자르고 정성들이던 것을 하나님도 아시지만 이와 같이 좋습니다.'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와 가져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어때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주도 말이에요. 참아버지고 재림주라고 하는 사람이요, 하늘의 첫사랑을 땅에 심을 수 있는 대표자인데 여기 와 가지고 농민 중의 농민이고, 노동자 중의 노동자처럼 전부 형편없이 지금 살고 있다구요. 높은 천국이 있다면 제일 높은 지옥에 가 승리한 자가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로서 통일교회 수산사업을 할 때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전부 다 어부 옷을 입고 말이에요, 비오는 날 전부 다 맨발로 다니고 이래 가지고 배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닌데 10년, 20년 수십 년 가다 보면 뒤에 따라오게 되는 성공적인 배려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기반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알래스카에서 출발한 그런 수산업보다도 더 큰 무대를 중심삼고 남미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내가 이런 사상적 관점에서 볼 때에 여기서 박구배가 얼마만큼 가다가 나가떨어질 것이냐? 김형태가 어느 날에 나가떨어질 것이냐 이거예요. '나는 누구하고 절대 일을 못 합니다.' 그것은 낙제꽝이에요. 낙제꽝이라구요. '나는 못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뜻길 가운데 가는 사람이 '나는 못합니다. 난 싫습니다.' 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전문 분야에 이런 사상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보내주는 것이 성공 길이 빠르겠어요, 원치 않는 길을 가라 하는 것이 성공 길이 더 크겠어요? 원치 않는 길을 갈 때에 누구든 다 떨어지는 길을 내가 가게 되면 그 세계의 대장이 되는 거예요. '나만 남았다' 할 때는 보람을 느끼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 보면 '다 가라! 나 혼자 남아 가지고 밤새껏 혼자 이 자연 보금자리에 있겠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물러가더라도 자연은 내 친구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틀렸지요. 사람은 다 도망가지만 주인은 내가 되는 거예요. 더욱이나 젊은 놈들이 말이에요, 쉬운 길, 편한 길, 좋은 길을 찾아가는 그건 그 세계에서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자기 현재 입장에서 더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은 거예요. 그래, 골짜기 없는 높은 산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높은 산은 크고 범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깊은 골짜기는 더러운 거예요. 제일 비료, 똥, 전부 다 그 산에서 필요 없는 것이 거기 다 쌓이는 거예요. 거기는 벌레가 많습니다. 곤충이 많아요. 고기도 벌레가 많으니까 물이 흐르면 거기에 고기가 모이고 전부 다 골짜기에 물이 없을 때는 새들이 곤충을 잡아먹으러 오는 거예요. 그래서 명산이 되는 거예요. 새와 고기가 뛰고 노래함으로 말미암아 명산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 아름다운 씨가 있으면 아름다운 씨에다가 기름을 바르고 화장을 하고 향수를 발라 가지고 심어요, 똥과 냄새나는 더러운 비료를 갖다가 묻혀 가지고 심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뭐예요? 뭐냐구요?「오목 볼록입니다.」오목 볼록, 오목 볼록인데 여러분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으로, 가장 귀한 기관과 오줌똥이 제일 가까운 자리를 통하는 거예요. 오줌이 같은 기관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자, 여자들은 전부 다 시집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엇보고 시집가요? 남자 생식기보고 시집가지요? 무엇을 보고 시집가요? 얼굴보고 시집가요, 생식기보고 시집가요? 남자 생식기 붙들기 위해 가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여자 생식기 잡으러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거니까, 거기에 생명이 붙어 있고 역사가 붙어 있고 전부 다 양심이 붙어 있으니 그걸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 해 가지고 붙들고 웃고 마시고 전부 다 불지르고 지지고 다 하라는 거예요.

남자 생식기가 자기의 생식기에 들어오게 될 때에 오줌싸던 기관이 들어온다고 생각해 봤어요? 소변 나오는 기관과 애기씨가 나오는 기관은 한 길이라구요, 한 길. 한 기관이에요, 한 기관. 그렇기 때문에 선과 악이 갈라진 것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여기 선이라면 이쪽은 전부 다 상대예요.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전부 다 사랑하는 사람의 더러운 것을 자기 좋아하는 이상 좋아하게 될 때에 참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당장에 소변보고 씻지도 않고 사랑하게 될 때, '아, 목욕하고 오소!' 사랑할 때 그래요? 둘이 목욕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매일 아침 양변기에 앉으면 여기에 세례를 받아요, 세례. 어이구, 냄새 세례를 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생식기가 그래 가지고 '아이고, 나 이 자리 싫습니다. 꼭대기에 갖다 주소!' 그러겠느냐? 그것은 높은 산에 있는 골짜기를 모르는 거예요. 골짜기를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산을 품으려면 산꼭대기가 골짜기를 같이 품고 기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증거적 구조가 여러분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언제든지 내게 나쁘다고 하는 것이 나를 실패시키고 나를 망하게 만드는 거예요. 나쁜 것이 없다 할 때는 실패가 없고 망하는 것도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순금이라는 24금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이나 경치 좋은 데서 난 것이나 물 가운데 난 것이나 어디 산골짜기, 사람이 관여하지 않는 땅에서 나온 것이나 가치는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자기 사랑하려는 상대에 대해서 생식기의 사랑이라는 것이 '아이고, 당신 얼굴이 나쁘니 나 싫다'고 그래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곰보가 예뻐지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 부부가 전부 다 사랑하게 된다면 그 백인 여자가 흑인 남자를 흑인으로 생각지 못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여기 있다가 자기들 있는 곳을 떠나면 다 빈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르딘 있다가 떠나게 되면, 선생님이 없어지면 다 빈 것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뭐 전부 다 공(空)이 된다 느껴지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땅에서 제일 지옥에서 천상까지 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없어지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오늘 아침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 10배 이상 고생시키면 몇 명이 남을 것이냐? '선생님 이상 여기서 매일같이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비오든 뭐 하든 전부 고기 잡아 와!'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고기들이 우리의 왕이 왔다! 하는 거예요. 고기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영계의 모든 고기들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만물의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더 사랑하는 것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에 산을 바라보고 주변에 강이 있으면, 바다가 있으면 안 가보고는 못 견디었습니다. 바다를 가든가 호수에 가면 그 호수에 무슨 고기가 사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 못 견디는 거예요. 그 산에 이렇게 큰 독사를 만나 혼나 가지고 도망갔다면 그 독사를 만나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이라도 그것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잡느냐? 죽여 잡느냐, 살려 잡느냐 생각하는 겁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러한 천성을 타고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개척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밥 먹을 것, 아침이 되었으니, 점심때 됐으니, 아이고, 저녁때 됐으니 가자고 하더라도 그것 다 생각이 없어요. 그 저녁때, 점심 먹을 때, 저녁 잘 때에 새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나를 기다렸다면 그 때를 놓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그 사람이 제일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제일 피곤하고 제일 싫어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기다려 가지고 그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사랑을 가지고 일생 동안 살게 될 때 그 사람이 거지가 될 거예요, 그 마을이라든가 그 주라든가 그 나라에서 중심 존재가 될 거예요? 여러분이 길가에서 깜탕칠하고 지금 전부 다 형편없는 모습인데 그걸 비웃고 가는 미녀가 있고 귀부인이 있어서 잘 차려 가지고 가는 걸 볼 때에 '네가 먹고 자는 자리는 전부 다 망함이 오지만 내가 먹고 자는 자리는 발전밖에 없다. 10년 후에 두고 봐라. 내가 어떻게 되느냐? 너는 틀림없이 내 발아래 온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이 레버런 문을 손가락질하고 나쁜 녀석, 나쁜 녀석 하던 것을 10년 후에 20년 후에 전부 다 그 손가락을 대해서 하늘이 주관이 좋은 것에 찬양할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인간들이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고, 만물을 지었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지은 거예요?

여러분이 본자이(ぼんざい) 알아요? 본자이, 분재 말이에요. 분재가 전부 다 북반부에서 발생한 거예요. 이 열대 지방에서는 필요 없어요. 자기가 이 푸른 지대를 사랑하고 전부 다 이런데 북방지대는 눈이 쌓이는 겨울이 와서 푸른 지대를 볼 수 없으니까 푸른 지대를 대표해 가지고 조그만 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보고 푸른 지대와 같이 찬양하게 될 때에 북반부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푸른 지대의 모든 나무와 만물이 찬양한다는 거예요. '우리 주인 중의 주인이로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본자이 인간이 되어 가지고, 내가 조그만 감옥에 들어간 본자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감옥도 좋다 하고 천국화될 수 있는 푸른 내용을 갖춘 그러한 본자이와 같은 인간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요? 지금은 겨울이기 때문에 싫어하지만 여름 때가 될 때는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온다 그거예요. 이 본자이 같은 감옥은 전부 다 좁은 데 축소된 싫은 환경이지만 그것은 푸른 지대와 연결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앞으로 감옥에 있어서 그 나라와 그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은 본자이의 대표적 인간의 자리에 서서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수천만 년을 참고 나온 하나님

이 세상이 겨울 되어서 눈 세계인데 나는 옥중에서 본자이가 돼서 푸른 지대를 대표할 수 있기 위해서 '영원히 여기에 사라지더라도 고맙습니다.' 할 때에 나중에 여름이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옮겨 준다, 해방해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옥문을 열고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해방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은 모르더라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사는 것이 통일교회의 제일 비참한 사람보다도 밑바닥에서 살고 있어요, 위에서 살고 있어요?

지금 맨 발 벗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남미 땅이 얼마나 내 맨 발을 좋아하겠어요? 악한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큰 땅을 이용하고 땅을 가지고 기름 팔아먹고 전부 다 짜먹던 이런 사람과 달라 가져 가지고 하늘의 축복의 인연의 다리를 놓아 천국기지화 될 수 있는 발바닥으로 밟아 준다 할 때에 '만세!'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를 가게 되면 배에 열 사람이 타더라도 열 사람 고기는 안 물지만 내가 드리운 낚시는 고기가 와 물게 돼 있다는 겁니다. 어때요?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그 땅의 모든 곡식은 비료를 안 주더라도 비료 준 이상의 훌륭한 수확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이에요, 발끝이 아프면 손과 눈과 전부 다 같이 치료해 주는 거예요. 발끝이라고 천대 안 한다구요. 네 자신에게 층하가 있어요? 층하! 계급이 있어요? 다리 뒤축에 조그만 가시가 박히더라도 온 정신이 합해 가지고 빼려고 한다구요. 가시가 박히면 전부가 아파하게 되지 여기만 아프지 않다구요. 전 세포가 동원해 가지고 빼라 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동원되지 부분이 동원 안 한다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모든 다리도 불평 안 하고 손도 불평 안 하고 머리도 불평 안 하는 거예요. 머리라고 언제나 대장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나이 많고 일을 많이 하게 되면 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머리가 빠져 나가는 거예요. 발바닥을 보고 너는 나보다 못하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물은 아무리 더럽더라도 수평을 취할 줄 압니다. 사람은 아무리 못되더라도 수평을 취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 자르딘에 왔다고 해서 브라질은 관련 없어요. 여기에 오색 인종이 사는데 말이 통하지 않은 다른 종자로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자기 친척이요, 자기 동생이요, 전부 6천년을 떨어져 가지고 다시 만났기 때문에 말 못 하는 사연을 넘어 습관과 풍습이 통하지 않아도 자연으로써 받아들이고 있는 거예요.

자, 기록적인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봐요, 기록적인 사람. 여기 브라질이라든가 남미, 이것이 오 케이(OK) 되면 오 케이 된다구요. 좋은 사람은 둥글둥글 도는 거예요. 오 케이가 둥글둥글한 케이(K)예요. 케이 자를 말이에요. 이걸 눕혀 놓으면 의자가 되는 거예요. 오케이는 만사 오케이, 거기에 그 의자 위에 오(O)를 하면 천하가 다 승리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둘인데, 사랑의 의자인데 그런 하나님이 전부 만사 오케이가 돼 가져 가지고 사랑 오 케이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옥이 있다 하면, 지옥은 내가 전부 다 소화해 버리고 천국으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만큼 참아야 돼요? 얼마만큼 인내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겠다 할 때에 도망 갈 거예요, 앉아서 맞을 거예요? 40년 때리는 것을 맞다 보니 전부 다 세상이 변했어요. 알고 보니 매맞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 자체다 그거예요. 거기서 사탄이 영원히 굴복하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40년, 4천년 이상, 수천만 년을 하나님은 참고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수천만 년을 기다리면서 찾고 싶은 고귀한 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진 아들딸은 천하를 지배해야

여기는 신학생들이야? 신학생들, 누구야? 여러분들 어디로 갈 거예요? 상파울루 도시에 갈 거예요, 벽촌으로 갈 거예요? 언제든지 둘 중에서 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10년 후에 주인 되게 된다면 1년 이후에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5년, 8년 후에도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10년이 지나면 왕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어디로 갈 거예요?「상파울루 피하고 저….」아, 피하고 할 게 뭐예요? 상파울루는 침 뱉고 돌아서는 거예요. 상파울루에 살다가는 지옥가게 돼 있어요. 180도 돌아서 가지고 가는 게 천국이라구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1년 성공해 가지고 1년 동안 촌의 촌장 되겠어요, 10년 돼 가지고 주지사 되겠어요, 백년 돼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여러분들, 전부 다 상파울루 살 때는 눈이 올라가면 안 돼요. 자꾸 올라가다가, 전부 끝없이 올라가다가 내려다보니 어지러우니까 떨어져 즉살 맞는 거예요. 높은 데가 있다면 저 밑창에서 훈련해서 더 높은 데 올라가고 올라가야 어지럼 타지 않고 천국 동산에 패스되는 거라구요.

자, 결정하자구요. 오늘 아침에 이거 선생님이 어제 한 말이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북한이 통일될 수 있는 내적, 외적 문제를 결정할 수 있는 날도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상대적 되는 3일을 중심삼고 이런 회합을 하는 거예요. 여기 참석했던 사람이 이것을 받지 못할 때는 그 일족이 벌을 받을 것이고,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땅을 지배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왕권 복귀라는 말이 세계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한꺼번에 수평선으로 넘어 갈 수 있는 그런 기념의 날도 될 수 있는 날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몰라요.

이렇게 볼 때, 상파울루에 가서 살다가 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여기서 고생하더라도 여기의 조상이 되고 싶어요? 몇 년 고생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40년이 틀림없다 해도 선생님은 간 거예요. 천대를 받던 욕을 하던 밤에 비가 오던 전부 다 벼락을 치던 내 갈 길은 끊임없이 40년 계속 직행했던 것입니다. 재창조하기 위해서 나는 하나님 대신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라고 했다구요. 40년 중심삼고 4백년을 내 활동무대로 남기고 죽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정한 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지옥 갈 거예요, 천국 갈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은 삼 사는 십이(3×4=12), 120년 참고 갈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핍박받는 데서 40년 갔으니 여러분은 환영받는데 120년 가는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 가지고 어디 가도 왕 노릇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한국 농촌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세계에서 이런 놀음 할 줄은 몰랐다구요. 무엇을 갖고? 말씀을 가지고. 무서운 무기예요. 기관총의 성능을 모르는 사람은 총탄이 연결돼 가지고도 총탄이 하나밖에 안 나간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방아쇠를 당기면 우르르 총탄이 연결돼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문가는 알게 되면 방아쇠를 원수가 하루에 수백 명도 날아가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총은 하나밖에 쏘지 못하는 줄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총알 하나, 빵 빵 쏘는 그것밖에 모르는 거예요.

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전 대통령을 기합을 주고 전부 다 이렇게 발길로 차더라도 말이에요. 가만있더라구요. 얼마나 급했으면 대번에 사형장, 대번에 감옥 갈 것인데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다 봤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들의 왕들, 아들딸을 데려다가 여러분들을 훈련시킬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훈련시키는 겁니다. 그것 훈련을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제일 힘든 훈련을 시킬 때는 여기 자르딘에서 수련생을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하는데, 어때요? 그것이 세계의 최상입니다.

상파울루는 원수고 자르딘은 행복의 기지다 그거예요. 고향 땅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웃음) 홈타운, 알겠어요? 독수리는 천하를 공중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진 아들딸은 천하를 나는 독수리까지도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참새새끼가 될 거예요, 독수리 잡아먹는 매가 될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땀과 눈물과 피를 흘려야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지금 35도, 40도, 45도 되는 그 세계에 있어서 나는 십년, 백년이라도 여기서 일해 가지고 나무들까지도 존경할 수 있는 주인 되겠다고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땀을 흘려서 물이 다 나가고 나중에는 기름까지도 내 몸뚱이에서 나오게 될 때에 천하가 다 무릎을 꿇고 그러지 마소서! 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땀은 뭘 한다구? 땅을 위해서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은 뭘 한다구? 인류를 향해서. 피는 뭘 한다구?「하늘을 위해서.」 땀은 물론이고, 눈물도 물론이고, 피까지도 뿌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기가 막힌 길을 천지의 창조주께서, 참부모님이 가다니! 눈물이 그치질 않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위해서 아담을 사탄 앞에 빼앗긴 이후 찾기 위해서 보낸 예수를 잃었고, 오시는 참부모를 고생시키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피가 마르고 피가 얼마나 격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으면서도 말없이 죽은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역사가 벌어졌어요. 또, 로마 병정까지도, 창검으로 심장을 찌르는 그 원수를 대해 '저가 행하는 죄를 모르는 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그런 생각을 할 때에 어제 저녁 선생님이 말씀하는 가운데도 원수라고 저주해야 되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이제는 내가 알게 가르쳐 줘 가지고 그런 사람이 되나 안 되나 테스트해 봐야 되겠다는 겁니다.

자, 여자들, 상파울루에서 전부 다 이제 뭐, 아르헨티나는 탱고고 말이에요. 여기는 다른 것이 뭐라고 그래요?「삼바!」삼바 노래가 울려 나오고 전부 음악 소리에 춤추는 소리가 울려 나오는 상파울루로 갈 거예요, 와! 죽는다. 못살겠다, 야단났다, 도망가겠다 하는 자르딘 찾아 올 거예요?「자르딘에서 살겠습니다.」진짜 그럴 거예요?「예.」

여기에 그 다음에는 쇠말뚝을 박고 쇠고랑이 4백 킬로미터 이내에는 못 나가게 돼 있다 하면, 어때요? 자르딘 지역, 자르딘 감옥에서 나는 4백년 살더라도 여기에서 하늘 앞에 공신의 이름을 남기고 죽겠다. 어때요?

한 사람이 그런 전통을 남겨서 여기에 살아 앞으로 후세들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세계를 점령하고도 남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역사는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역사의 미래를 내가 끌어 당겨 가는 것입니다. 역사를 지옥으로 끌어갔던 것을 밀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천국이 아니예요. 역사적인 천국을 개발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가 되겠다는 그러한 위대한 사상이 통일교회 사상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천국화하게 될 때 이 지상에 천국이 생겨나고 천상에 천국이 생겨날 수 있지, 자기 중심삼고 천국 가는 사람은 역사 해방과 지상천국 해방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화시킬 수 없다 그거예요.

미국에서 오늘날 남미 제일 남단에 와 가지고 보니, 이게 브라질은 35퍼센트가 전부 다 문맹이에요, 문맹. 그래 가지고 큰 소리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독재하다가 나라의 귀한 것을 다 팔아먹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가던 것을 올려 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사상만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가치 있는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보라구요. 어제 여기 24개 군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밴을, 전부 다 앰뷸런스(ambulance;응급차) 사주게 된다면 3만 달러씩이라도 얼마예요? 80만 달러가 필요해요. 80만 달러가 작은 돈이에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을 시키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호사를 시키는 거라구요. 하나님하고 가까운 사람을, 아벨을 희생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의 길을 열 수 없어요. 돌아설 길이 없어요. 이런 역사와 더불어 여러분들에게도 이와 같은 전통을 남기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가 따라가지 이 전통이 끊어지면 지옥이 따라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

전문가 이상 되고 싶지요? 여기에 이 사람들이 결심했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에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일을 하면 환영받는 환경에서 얼마나 천국화시키기가 쉽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매일같이 땀을 흘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겁니다. 바다에서 비가 올 때는 땀물·눈물·빗물·콧물을 합해 가지고 감격돼 가지고 내가 하늘을 위해서 이렇게 공헌할 수 있는 자리에 감사하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피를 짜내는 아픔을 느끼고 복귀의 길을 가는데 충성의 길을 다짐하고 성인의 길을 다짐하고 가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정통적인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땀이 흘러서 콧등으로 내려간다 할 때, 하늘을 위한 정성을 천 방울, 만 방울 계속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게 한이다 그거예요. 내 눈물이 흘러 가지고 이 골짜기를 타 이리 흘러가고 여기에 흘러 가지고 내 배꼽을 통해 남자의 생식기 끝에서 떨어진다, 여자의 생식기 끝에서 떨어진다 이거예요. 눈물이 말이에요. 그래서 안 되게 되면 내 일신을 바쳐 가지고 죽어 피를 흘려서라도 제물이 되어서 간다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거룩한 사람이에요.

그래, 내 땀과 내 눈물을 내 일신에 전부 다 채워 가지고 나를 세례해 주는 것입니다. 비를 맞으면서 고독 단신 세계를 대표해서 이런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강림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제도 그런 기도를 하고 소나기 오는 오늘도 그런 기도를 나는 한다. 눈물과 더불어 땀과 더불어 내 생명을 바쳐 가지고 이 땅을 사랑하고 이 땅을 구원하는 것을 하나님 대신 하겠다고 하는 그 자리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구요. 길을 왔다갔다 하면서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말리는 이런 생활을 하더라도 그런 땅을 축복하고 이 땅을 사랑했다는 것을 남기고 가야만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저버리고 농촌에 찾아 와 가지고 맨 끄트머리 붙들고 불붙이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불을 붙이는 데는 맨 끄트머리가 잘 붙는 거예요. 사랑의 불을 붙이는 겁니다. 도시에는 사랑의 불을 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기를 당하기 때문에, 전부 다 눈을 뜨고 주목하고 있는 거라구요. 시골은 순박하니까 100퍼센트 믿으니 전부 다 마른 나무와 같고 마른 종이와 같아서 사랑의 불이 잘 붙게 돼 있는 거예요. 사랑의 해방과 사랑의 천국을 건설하는 데는 이런 원칙에서 농촌부터 시작하는 것이 그 나라의 부흥할 수 있는 지주가 되는 것이요, 기둥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노력해 가지고 상파울루도 우리가 세운 기둥을 따라가 가지고 전부 다 천국 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10년 후에, 20년 후에 만나 보자. 나는 그곳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신학생들은 전부 다 여기 자르딘보다도 더 나쁜 곳에 배치할 거예요, 자르딘도 좋아요?「여기 이 사람들은 자르딘이 좋다고 그럽니다.」다른 사람은 어때요?「자르딘보다 나쁜, 어려운 자리에 가겠답니다.」그것 좋아요. 그래, 오늘로부터 전부 다 각 군을 대신해서 24개 군 앞에 여기 10명을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추첨으로 전부 다 인사조치 하는 것입니다. 색시들 있어요?「전부 다 축복받았습니다.」애기들 있어요?「축복받은 여자 있는데 애기 있습니다.」그래, 애기가 가지 말라고, 엄마 가지 말라고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바른 발로 차지 말고, 사탄 편인 왼발로 차라 그거예요. 왼발로 차라 그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어머니는 나를 참 사랑했다구요. 형제들이 팔을 붙들고 '오빠, 왜 그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겁니다. 제발 세상에 그리 말라, 좋은 머리, 좋은 능력 있는 사람이고 세상에 대통령이 되고 왕 될 수 있는 그릇인데 왜 그 감옥 찾아다니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그러던 부모는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서 전부 다 요전에 편지를 통해 가지고 보낸 것을 보니 어머님이 지상에 있어서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 마디라도 했더라면 천상세계에 부끄럽게 되지 않을 텐데 어째서 한 마디도 안 해주었느냐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못 됐다는 것입니다. 자, 부모님들한테, 형제들한테, 친척한테 못 한 것을 여러분한테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지시를 할 수 있고 자원해서 갈 수 있는 행복된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려운 자리가 있더라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여러분이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식(二食)을 했어요, 이식. 30세까지 옷을 내 손으로 사 입어 보지 못했어요.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 있는 걸 알았기 때문이에요. 배고픈 와중에도 배고픈 세계 사람들을 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언제 옷을 입을 적에도 자기를 보고 몇 번 푸대접하는 것을 중심삼고 진정한 기도로써 옷 입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해방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하늘나라에 직통하는 거예요.

인간이기 때문에 가다가 낙심도 하고 절망고 하고 전부 다 비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이 나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은 어디로 갈 것이냐를 하나님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 자리에 예수님을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었다면 이 자리를 어떻게 갈 것이냐 이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가고 로마 4백년 후에 로마를 점령할 것이냐, 로마 병정을 사랑하던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 자리에 대신 내세우면 어떻게 할 것이냐? 처방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것도 어렵지만 개척한 그 실제 승리적 판도를 얼마나 오래 가게 하느냐? 참부모님이 이런 자리에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자기와 같이 행동했다면 세상을 다 망쳤을 텐데 이걸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참부모를 중심삼고 대신할 때 참부모는 이렇게 갈 것이다 하고 자연히 그 답의 길을 엄숙히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는 길은 피난길이라구요. 땀과 눈물과 피를 토하는 자리가 있더라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넘어 하나님을 닮자 자르딘 시민을 믿을 수 없는 것을 알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을 믿고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은 희망의 불꽃을 심어 주고, 그 불꽃이 붙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기쁨 마음으로 여러분을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안 들으면 할머니, 할머니가 안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안 들으면 자기의 여편네나 남편네와 같이, 그것도 안 들으면 애기들을 통해서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놓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부모님에게 전부 다 애기들이 많아요. 애기가 아무리 많더라도 한 사람만 없어도 다 빈 것 같습니다. 아들딸이 천 명 있더라도 한 사람이 없으면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그 천 명을 기다리게 하고 한 명을 찾아가야 되고, 천 명을 동원해서 그 한 명을 찾아 나서게 명령할 수 있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만약에 그 집을 구하고 이 동네를 구하지 못하고 그렇게 살다가 가게 되면 그 이룬 이상의 자리에 내가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아침에 내가 죽어 쓰러지더라도 하나님은 나 이상의 자리에 그 뜻을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는 대신자를 세우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정성들여 높은 실적을 남겨라

자, 그래서 오늘 자르딘은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까운 요 세 군으로부터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같이…. 열 사람이지요? 여자가 누구예요? 여기 열 명이라고 그랬는데,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보라구.「남자 여섯, 여자 두 명 왔습니다.」8명이에요? 다음에는 전부 다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학생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신학대학원 학생도 배치할지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들보다 공부도 더 많이 했어요. 석사님들이 찾아올 거라구요. 전부 다 대학원 출신들이라구요. 그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스페니쉬계 혹은 아르헨티나 혹은 포르투갈어 쓰는 브라질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훌륭하다 해 가지고 당신들의 공적 이상을 내가 접붙여서 크게 되겠다 할 수 있는 실적을 남기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심던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들은 이국 땅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땅이니 만큼 우리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높은 실적들을 남겨야 된다. 내가 다시 공부해 가지고 석사 학위를 낼 때에 당신 이상의 노력할 것을 기대하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유 티 에스(UTS) 졸업할 수 있다 이겁니다. 2년제 했으니까 4년제 전부 다 선문대학 갔다가 대학원을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형님들이 와서 찬사를 해 가지고 추천을 해 가지고 '이런 인재를 우리 후대에, 우리 온 세계의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워야 되겠다'고 선생님에게 보고할 수 있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인사 조치를 끝내는 거예요. (박수)

네 사람밖에 없어요?「다섯 사람입니다.」누구?「저기 왔습니다.」열심히 하라구. 여자들도 전부 다 배타고 낚시질도 가고 다 그럴 때는 말이에요, 배도 전부 다 사주고 다 그럴지 몰라요. 여러분들, 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경찰서장이고 시장이고 자기 이익, 자기 가정을 위해 쓰고 전부 다 공적으로 안 쓴다구요. 여러분들이 운영해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맡은 앰뷸런스는 3년이면 누더기 될 텐데 10년, 20년, 30년이 돼 가지고 갓 사온 것과 마찬가지다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관리해야 된다구요. 앰뷸런스는 앞으로 이 땅 위에서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는 자동차가 된다는 걸 알고, 전부 다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쇠자국이 남고 전부 철자국이 남게 하지 말고 그 자체가 남을 수 있게끔 10년, 20년 되어질 수 있는 이러한 정비,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식구들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할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느 마을 마을 전부 다 배치해 가져 가지고 그 일을 관리, 전부 다 지원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출세할 수 있는, 선거전에 나가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를 앎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고차적인 사상을 가졌다는 놀라운 것을 알게 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과 그 사랑은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라운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우선 세 군을 중심삼고 12군을 중심삼고 24개 군까지 36개 군까지 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저 파라과이 볼리비아 전부 가운데 한 반이 점령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4백 킬로미터라면 28개 군이라구요. 36개 군은 전부 저쪽으로 파라과이도 볼리비아 쪽도 확장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완전히 세 나라가 들어가는 거라구요. 여기에 무한한 원자재가 있습니다. 무한한 원자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과 산이 여기 있다구요. 남미에는 산이 없어요. 남미에서 저 미란다 같은 물이, 파라나 같은 물이 없어요. 여기는 그것이 있고 이 지역은 그런 물이, 강이 또 있다구요.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어저께도 가보면 강물이 아이구, 시커먼 데서 전부 목욕들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맑은 물에서 수영하고 전부 다 이럴 수 있게 되면 남미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를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 몬테비데오라든가 그 다음에는 강을 보게 되면 바다로 가지만…. 전부 물이 흐르는 데는, 물이 흐르기 때문에 갈매기가 없어요. 갈매기가 없는 데는 바다 느낌이 안 난다 그거예요. 그래, 고기가 보이질 않아요, 고기가. 그것 생각해 봤어요? 우리가 낚시질을 하더라도 전부 다 고기가 대가리를 내밀기 전에는 무슨 고기인지 몰라요. 맑은 물은 왔다 갔다 하면 대번에 물 속에 있어도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남미에서 제일 좋은 곳을 내가 다 그런 관점에서 전부 다 선발해 가지고, 답사해 가지고 여기를 정착한 것으로 알라구요. 사람 사는 곳, 만물 있는 곳 어디든지 내가 주인으로서 행차하겠다는 마음을 일생 동안 갖게 되면 여러분은 성공한 사람이 되지 실패한 사람이 안 될 것입니다.

이론적인 체제를 만들어 순응할 수 있는 길을 터 나가야

지희선!「예.」오늘로써 전부 다 다른 데 이동 지시를 하면 어떨까?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아버님 뜻대로 하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불평을 했어?「개인적인 불평은 안 합니다.」그것이 개인적인 불평이지. 선생님이 여기 있으라고 하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있어? 앞으로 뭐가 될지 모르잖아. 개인적 불평이지, 그게.「보다 큰 것을 생각….」이 이상 더 큰 것이 어디 있어? 필요하면 낚시를 만들고 지렁이를 만들지만 그게 거룩한 거예요. 여편네가 반대했나?「아닙니다.」그러면 딸들이, 아들딸들이 반대했나?「아닙니다.」그 아들딸은 아버지한테 앞으로 낚시질 배우면 아버지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아들이 갔어.「개인적인 삶 때문에 그렇게 불평한 것이 아니고요, 여러 가지 환경을 놓고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아니다, 제가 여기서 있는 것이 아니고요. 농장 가는 길이 아니다 생각했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그랬습니다.」

아, 그러면 충고해야 될 것 아니예요.「그것 때문에 고민도 좀 많이 했습니다.」아침 새벽간에 가 가지고는 트랙터를 타고 땅을 파고 하는 거예요. 자기 의논하라 할 때 김윤상한테 맡기지 않았어. 전부 다 회의를 해 가지고 해야지 자기가 혼자 독단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도 그걸 설득할 수 있게끔 이론적으로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순응할 수 있는 길을 터 나가야지 불평이 벌어진다구. 소를 팔고 다 그런 것도 전부 다 의논도 하고 다 그래야지. 세상에, 소를 팔게 되면 선생님에게 보고해야지. 이래 가지고 의논도 하고 이럴 수 있게끔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된다구. 편지를 쓰고 전화라도 못하나? 와 가지고 왜 소 팔았나 하면 인사조치 할 수 있는 거예요.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일상농원을 망쳐 놓았어. 그것 때문에 이번에 일상농원 정부에서 전부 다 세무조사해서 빼앗아간 것 알아? 선생님이 정성들여서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똑똑히 생각해야 된다구. 보라구요. 아, 낚시 밑감 준비하라는 것, 지렁이 양식하라는 것이 벌써 언제예요? 1년 지났어요. 이러면 2년, 3년 갈 것 아니야. 땅이라도 다리를 놓기 전에 전부 다 파 가지고 말이에요. 뚜드라 같은 것도 양식할 수 있는 것은 하루에 다 만들 수 있는 거야. 우물우물 해 가지고 말이야. 충청도 식이 안 된다구, 충청도식. 둘 다 충청도 사람들이야.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해치웠어, 전부 다.

여기 컴퓨터실을 보더라도 전부 다 그것 관리하는 체제가 뭐야? 아이구, 선들도 전기선을 다른 걸 색깔 맞추어 가지고 전부 다 묶어 놓고 다 관리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비싼 가격품을 전부 다 물 떨어지는 방에다 쳐 넣고 말이야. 이러고는 비가 와서 전부 다 물이 샙니다 하는 거라구. 컴퓨터를 그런 데 놓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배를 만드는 조선사업 하게 되면 대번에 자기들이 감춘 것을 적발해 냅니다. 여기 폴 워너가 우리 조선소, 마린 마스터 조선소 책임자 될 때에 전부 다 잘났다고 자랑하고 다녀서 전부 다 감춰 놓은 것을 들춰내 가지고 공격을 해 버리는 거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게 선생님이에요. 배 디자인이라든가 신문사의 모든 레이아웃 같은 것도 전부 내가 지시해 가져 가지고 미국의 신문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10년 1등 한 것입니다. 그렇게 빠르다구요. 그전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사탄세계의 어떤 정부가 갖지 못한 기반을 다 닦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신다고 하지만 그렇게 모시는 것이 아니라구. 선생님이 없을 때라도 밤에라도 자지 않고 전부 다 새벽에 일어나서 답사해야 돼. 김윤상이는 운동도 할 줄 모르고 낚시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거예요. 전부 다 같이 관리할 줄 알아야 돼. 알겠지, 무슨 말인지?「예.」서둘러야 돼, 선생님 성격을 알아?「예.」밤 10시에 돌아왔더라도 한 시간 가지고 내일 하루 일을 처리할 수 있다면 내일 하루를 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지 않고 그 일을 하는 거야. 우리 농장에서 1년 동안에 한 게 뭐야?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한 게 뭐야? 만추카(남미에서 나는 고구마 비슷한 작물) 심어 놓은 밭 그건 전부 다 한 사람이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돈을 얼마나 썼어, 그 동안에? 가구들을 전부 다 여기 이런 집이라도 받쳐 가지고 하나 더 지으면 납고시킬 수 있지 않아요. 비 맞춰 가지고 말이야. 그것을 자기 몸뚱이보다 더 사랑해야 할 텐데 그것 비 맞는 것을 봐 가져 가지고 그 녹스는 걸 알고 쳐 넣는 거예요. 내 말을 알아, 무슨 말인지?「예.」관리할 줄 알아야 돼. 그걸 보충하기 위해서 지희선을 시켰다구. 저 사람 혼자 가지고 안 된다고 본 거라구. 알겠어? 무슨 일이 있으면 다 나한테 보고하게 돼 있어.

닭이 '꼬꼬꼬' 한다. 아까 '꼬꼬'가 뭐라구요?「대변입니다.」나도 고기들이 전부 다 똥을 잘 먹는 것은 여기서 봤다구요. 야! 소똥도 잘먹지, 돼지똥도 잘 먹지 말이에요. 여기 다린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선생님이랑 도라도 잡으러 가 가지고 깊은 데 낚시줄을 쳐 가지고 말이에요. 똥이 마려우니까 거기서 똥을 쌌다나요? 밑 구덩이를 씻어 버렸는데 똥이 붕 뜨니까 그것 흘러가는 걸 도라도니 무슨 고기니 싸우면서 먹더라구요. 똥 잘먹는 고기더라구.

그래, 선생님이 올라가서 쉬어야 똥을 싸지 종일 있으니까 별수 없이 똥을 싸는 거예요. 똥을 쌀 수밖에 없지요. 내가 '야, 똥 쌀 시간도 안 주니 내가 나쁜 사람이다.' 하고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고기에게 좋은 일을 했구만 하고 위로받았다구요. 그것이 다 화제 될 수 있는, 위로가 남을 수 있는 추억에 기록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실감이 나는 거예요.

나쁜 것을 소화하라

자, 나쁜 것을 고기도 좋아하고 새들도 좋아하는 거예요. 닭도 애기들 똥 싸 보라구, 잘 쪼아먹는다구요. 개도 똥 잘 집어먹는다구. 돼지도 물론 먹지요. 그러니까 나쁜 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나쁜 것을 소화하기 때문에 좋은 것이 되고 자기의 생명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요 깍쟁이 같고 전부 다 흘러갈 수 있는 젊은 놈을 잡아다가 이렇게 일 시킬 수 있는 것이 머리가 좋은가, 수완이 좋은가? 어떤 거예요? 수단도 좋고 머리도 좋지만 실제 행동을 했기 때문에 더 좋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설교 준비해 가지고 십년 백년 천년 가더라도 설교 해먹고 사는 겁니다.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책보고 하는 것보다 실제 무대에서 어려움을 개척해 나오는 것은 자기 피가 뛰고 살이 움직였기 때문에 눈물과 감정이 통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 들고 가슴이 뛰는 거예요. 바이브레이션(vibration;떨림)이 벌어지는 거예요. 왜? 그것이 실천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혼자서 갈 길이 먼데 시간 많이 쓰면서 어디 가서 찾겠어요? 갈 길이 먼데 어디 가서 찾겠어요? 피살을 바쳤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뭐라구요? 피살, 피와 살에서…. 피와 살은 살아 있어요! 명령하면 뛸 수 있어요. 행동할 수 있다구요.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는 귀한 시간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장사하는 비즈니스 센스가 참 예민한 사람입니다. 이것 전부 다 비즈니스 센스와 마찬가지라구요. 희망을 가지고 출전! 아멘! 해야 되겠어요.「아멘.」 자, 그러면 오늘 아침은 그만하고, 인사조치까지 했으니 오늘은 기념할 날이고, 이제 내가 가더라도 여러분들 믿고 '열여덟 사람이 살아서 잘하겠구만' 생각하면 얼마나 희망이 넘쳐요? 자, 마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