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 세계를 바라볼 때에, 인간세계는 역시 누가 뭐라 해도 타락한 세계라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악한 세계다 이거예요. 악한 세계가 옛날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되어 역사성을 띠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악한 개인이 나와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어 나왔습니다. 그 반면에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창조한 주인이 계시다면, 그 주인이 타락한 인간을 중심삼고 분별해 나오는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로서 대체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와 그 반대 되는 악한 신을 중심삼은 세계가 투쟁함으로 말미암아 결말이 보이는 거예요. 그때가 종말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세세계는 어떤 세계냐? 무신론과 유신론의 전쟁은 끝났다 이거예요. 좌우가 이미 다 끝났습니다. 신을 부정하는 전세계적인 하나의 공산주의와 신을 신봉해 나오는 민주주의 체제를 중심삼은 종교 문화권의 대치 문제가 지금까지 냉전시대의 중요한 골자였습니다.
그러면 이 냉전시대를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악마세계의 대표자가 수습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히 이 세계는 악한 세계로 종결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하늘 편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구요. 여기에 종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중심적 역할을 해 나온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종교세계를 규합해 가지고 대치되는 무신론 세계를 수습,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이 지상의 역사를 넘어서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새로운 순환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역로와 순로'라고 했는데 순로적인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을 보게 되면, 어떤 사람들이 사느냐?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신을 믿고 있는 사람도 있고, 중간 패도 있다 이거예요. 그 신을 믿는 사람도 신을 안 믿는 사람도 중간 패도 무엇을 중심삼고 생활하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게 틀림없다 이거예요. 전부가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도 역시 가정을 중심삼고 살고, 민주세계도 역시 가정을 중심삼고 삽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도 저기에도 속하지 않는 사람도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산다구요. 이렇게 보면 세 패가 사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이 세 패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종말적 현상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종교권에서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많은 종파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세계로 가려면 자기 교파, 자기 종파를 통해야 된다고 서로가 그러고 있다구요. 또 무신론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종교를 부인하다가 결국 유신론 세계로 돌아가는데, 유신론 세계로 돌아가는 이 공산세계가 자유세계와 협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종교를 전부 다 규합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소련에서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종단들이 대거 들어가서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종단을 중심삼고 전부 소련이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러시아 정교는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고 하고, 로마 가톨릭은 로마 가톨릭을 중심삼고 그러고, 미국을 대표한 신교 단체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의 이상세계로 간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세계가 종교권으로 돌아가려는 뜻을 갖고 있지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희미하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 중간 입장인 사람, 신이고 무엇이고 양심적으로 살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 그런 사람들도 보면, 이 세계는 어차피 하나로 가야 할 텐데, 양심적인 사람가지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어떤 사상적 체제라든가 그 획을 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현재까지 철학 사상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아무리 꿈을 꿔 나왔어도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 중심삼고 신을 부정하고 공산주의 사상을 부정했다 하더라도, `어디로 갈 것이냐? ' 하는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적 체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위주로 하는 사람들이나, 신을 믿는 모든 다신교적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이들이 서로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혼란된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뜻이 있어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세계가 어디로 가야 하느냐? ' 할 때, 평면적인 사건을 가지고는 이 세상을 수습 못 한다는 것을 압니다. 인간들이 제 아무리 나라를 수습한다고 하고, 제 아무리 사상적인 기준에서 인간들끼리 주장하는 동서 사방의 그 어떠한 주장을 가지고도 이걸 수습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단 하나의 길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으로부터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길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그 해결책밖에 없다는 결론을 짓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실정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북한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이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주장하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소련은 이미 꺼져 버렸고 중공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의 경제 체제로 나가면서 공산주의 체제를 끌고 나가려 하지만, 그거 오래 못 갑니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혼란된 사회 실상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역사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역사라는 것은 개인의 주장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천운에 의해서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천운입니다. 」오늘 시간이 없어서 내가 말을 좀 빨리 해야겠습니다. 천운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이 뭐예요? 천운이라는 말을 하고 있지만, 천운이 뭐냐 할 때는 모르는 거예요. 안 그래요? 천운이 뭐예요? 또, 국운(國運)을 말하는데 국운이 뭐예요? 여러분들이 시장에 가서 그날 이익되는 일이 있으면 `운 좋았다. ' 그러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나무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가 사는 방법하고 가지가 사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뿌리는 뿌리대로 땅에서 진액을 빨아들여야 되고, 가지는 공기에서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조화시켜야 됩니다. 상하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의 삶에도 뿌리 될 사람이 있어야 되고, 가지가 될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대체로 보게 될 때, 어떤 사람이 뿌리가 되겠느냐? 어떤 급의 사람이 뿌리가 되어야 하겠느냐? 시대가 변천한다고 해서, 춘하추동이 변한다 해서 뿌리가 왔다갔다 변할 수 없습니다. 한번 박히면 천년 만년, 생사지권(生死之圈)이 끝날 때까지 거기에 고착되어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옮기고 싶어도 옮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인간세계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뿌리로 남아질 수 있는 단체, 모임, 개인이 있다면 어떤 것이냐? 그것은 종교밖에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잎과 가지는 수시로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잎과 가지가 자라는 걸 보고 `아하, 나무가 잘 크는구나!' 하고 생각하겠지만, 잎과 가지가 자라기 전에 뿌리가 먼저 자라고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뿌리가 먼저 자랄까요, 가지가 먼저 자랄까요? 어떤 거예요? 「뿌리가 먼저 자랍니다. 」 정말이에요? 「예. 」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왜? 뿌리에서부터 싹이 나옵니다. 원칙이 그래요. 모든 싹이 나오려면 뿌리를 먼저 내려야 됩니다. 그래야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먼저이고 가지는 다음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 역사상에 그래도 뿌리의 입장에 설 수 있는 인종지권을 무엇을 중심삼고 인정해야 되느냐? 여기서 종교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가외(加外) 사람들은 전부 가지입니다. 가지는 전부 곧기를 바라고 종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뻗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그 가지가 구부러진다면 그건 이상적인 가지가 아니예요. 그런데 제멋대로 가지가 찢어지고 별의별 병이 나고 별의별 요소가 다 있다구요. 그걸 바라보면 절망적입니다. 그 가지 자체로 봐서는 희망이 없지만, 그 자라는 나무 전체를 볼 때는 희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뿌리 될 수 있는 사람은 종교권에 있는 사람이요, 가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일반 세상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인들과 세상 사람이 둘이 되어야겠느냐, 하나가 되어야겠느냐? 둘이 되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상대적 기준을 갖지 못하게 될 때는 그 주체마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있어도 마이너스가 안 나타나면 플러스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세계를 평가해 보면 뿌리 될 수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종교권 사람이고, 가지 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의 방향을 따라가면서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햇빛이 나오게 되면 모든 순(荀)들은 전부 햇빛을 따라가지요? 이와 같이 일반 사람들은 가지와 같이 세상의 모든 이익을 따라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우리 자체에서의 뿌리가 뭐예요? 세계의 뿌리가 종교권이라면 우리 자체의 뿌리는 뭐예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있지요? 여기서 마음이 뿌리가 되겠어요, 몸이 뿌리가 되겠어요? 「마음입니다. 」 그 마음은 어디에 달려 있어요? 자기 조상에게 달려 있습니다. 맨 밑에 들어가면 물론 하나님에게 달려 있는 거지만, 조상에게 달려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조상들이 선했다고 보느냐, 악했다고 보느냐? 악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천 사람 만 사람 불러 세워 놓고 이 세상이 선한 세계냐고 묻게될 때에, 선한 세계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처럼 모든 사람들이 이 세계를 악한 세계라고 볼 때는 거쳐간 역사도 악한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류 역사는 순로가 아닌 역로적 길을 걸어왔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순로를 찾아가야 할 텐데, 순로를 찾아가는 데는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모든 것은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초점을 맞춰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가 되는 데는 사랑이라는 초점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눈도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부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귀도 초점이 맞아야 잘 들리고, 보는 것도 초점이 잘 맞아야 잘 보이고, 숨 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초점이 안 맞으면 찡찡대지요? 다 초점이 맞아야 돼요. 손발도 초점이 안 맞으면 불구가 됩니다. 다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도 초점을 맞추어야 되는데, 그 초점은 일시적 초점이 아닌 영원한 초점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이 무엇에 초점을 맞추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내 개인을 두고 볼 때, 종적인 면에서 초점을 맞추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맞추는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우주를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우주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우주의 완성을 돕기 위해서 인간이 태어난 거예요. 또, 피조만물이 생겨난 것은 우주 완성을 바라는 인간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결국은 만물도 우주 완성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완성하느냐? 정치·경제·문화가 아니예요. 사랑을 통해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요전의 어머니 강연 내용에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가 쌍쌍제도로 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기 위한 것이라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사랑 때문에 우주 만상이 생겨난 것입니다. 부부도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와 아들딸이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되느냐? 돈이 아닙니다. 나라와 직결될 수 있는 초점이 가정에 있는데, 그 초점이 뭐냐? 그 가정의 돈이나 지식이 아닙니다. `애국심'이라는 마음,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도 그래요. 세계가 만민을 대해서도 그렇고 만민이 개인을 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가 만민의 가정에 대해서 초점을 무엇으로 맞추고 있느냐? 인류애(人類愛)입니다. 인류 경제가 아니고 인류 정치가 아니고 인류 문화가 아니라구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류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문총재가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지금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있다면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초점을 맞추는 데 돈이 필요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우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하나님이 대통령 하겠다고 싸워요?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대통령 하겠다고 싸울 수 없습니다. 그랬다간 다 삿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초점 맞추는 게 뭐냐? 하나님은 돈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지식의 왕이에요. 그리고 전권을 가진 분이지만 그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니 그게 사랑입니다.
문총재도 세상에서 출세한 대표자로 알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 돈 있다구요. 수백억을 당장에 돌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아, 그럼 통일산업하고 일화 좀 도와주지요. ' 할지 모르지만, 도와줘서는 안 되기 때문에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또, 어디를 가든지, 내가 어디 가면 나를 만나겠다고 난다긴다 하는, 잘났다고 간판을 크게 붙인 그런 사람들이 문총재 문전에 와서 많이 기다리더라구요. 선생님은 출세한 사람 중의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여러분들? 「예. 」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아시아에서 제일 불쌍한 한국 땅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이 못나서 그렇지, 나를 청소년 때부터 받들었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천국의 왕권을 갖추고 행세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못난 사람들이 잘난 사람을 반대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한테는 대통령이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은 얼마든지, 하룻밤에 다 데려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 녀석, 안 되겠다 하면 오늘밤에라도 데려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그런 권력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권력 위에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의 속성과 같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마음대로 못 해요.
문총재를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선생님이 혼자 있으면 불쌍하다고 그래요, 행복하다고 그래요? 「불쌍하다고 그럽니다. 」 왜 불쌍해요? 「혼자 있으니까요. 」 혼자 있으면 왜? 「사랑이없기 때문에…. 」사랑을 모르고 사랑과 관계가 없으면 존재의 가치가 부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사랑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둘이 만나서 사랑 때문에 살지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붙들고 사는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의좋게 지내지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의좋게 지낸다구요. 왜? 다 어머니 아버지가 며느리로서 아들로서 책임 못 해서 외롭게 된 후에는 말이에요, `자식은 믿을 게 못 돼. 내 여편네 영감밖에 믿을 수 없다. ' 그러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입니다.
또, 남자 여자가 무엇 붙들고 살려고 해요? 예를 들면, 사랑하는 남편이 세계에서 일등가는 미남자로서, 이 사람의 능력이 닿지 않는 곳이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만능의 사나이라고 할 때, 그런 사나이와 사는 여자는 행복하지요? 그 사나이가 자기 아내가 해 달라는 것은 오색가지 보석으로부터 해서 전부 다 해 줘 가지고 세계의 일등 대표의 미인으로 단장을 했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이래 놓고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때 남편이 딴 여자를 끼고 들어오면 여자가 장식한 오색가지 보석이 그냥 그대로 있어요, 어떻게 돼요? 왱가당뎅가당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 보석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사랑이 귀합니다. 」 사람은 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효자가 되려면 먼저 형제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형제와 하나되고, 부부끼리 서로 화목하고, 부모 앞에 효도하고, 가정의 일가 일족 전부를 거느리는데 있어서 모범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써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보는 얼굴이 밤을 극복하고 여명을 지나 찾아오는 햇빛과 같이 반길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얼굴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감화를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집안에서 제일 외로운 사람들의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외롭지 않은 사람은 편이 안 되지만 외로운 사람은 전부 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은 종교권을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어떤 입장에 세웠느냐? 인류를 사랑하라고 하면서 제일 핍박받는 자리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면 까닭없이 핍박받거든요. 무엇으로 보나 그 사람들이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세한데, 괜히 사회에서 미워하고 그럽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될 때, 양심적인 사람들이 전부 거기에 끌어 붙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데서부터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가 태어난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핍박이 없을 때는 자라지 않아요. 핍박받으면, 참된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된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미래의 군상(群像), 인류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라는 것은 악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주권 시대가 아닙니다. 원리로 말하면, 이 세계는 선주권 세계가 아니고 악주권 세계입니다. 악은 선이 나오는 것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대결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발언입니다. 이 인류 역사, 혼란 세계를 향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그 말은 위대한 말이라는 거예요. 종교 외의 세계에서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세계는 일방향밖에는 모릅니다. 자기 집, 자기 종족,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세상이 다 그렇지요?
그러나 동서남북을 다 알고 보면, 한 곳이 낮이면 다른 한 곳은 밤이 되는 것을 압니다. 낮을 잘난 사람이라 하고 밤을 원수 입장에 세운다고 할 때, 낮이 잘난 입장에 있다고 해서 밤을 무시해 버리면 그 밤의 세계는 나와 관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밤의 세계까지 품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역사는 그런 사상, 주의, 주장권에 흡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걸 치면 칠수록 그 주변의 국민이 전부 돌아서서 본원적 길을 가는 곳으로 집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맞으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투쟁 역사는 어떻게 해서 나오게 되었느냐? 선악이 대치하기 때문에 투쟁 역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 자체가 투쟁 역사를 가졌다면, 이원론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이상세계를 꿈꾸는 것은 허무입니다. 있을 수 없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라면 무조건 반대하는데,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나 여기 대한민국의 어떤 이론가한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들만 못해서 이 놀음 하는지 알지요? 이젠 세계에서 다 알아주니만큼 이런 말 하더라도 누가…. 교수들 모아놓고 `이 무식한 녀석들!' 하고 욕을 해도 조용히 있다구요. 정치하는 사람들을 모아다가 `이 못난 녀석들!' 하고 욕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역사 노정에서 종교를 누가 때려잡으려 했느냐 하면 정치 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치는 몸뚱이와 같은데, 몸뚱이를 중심한 활동 무대는 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신론 유신론이 자기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의 시원부터, 자기로부터 무신론 유신론이 출발된 것입니다. 유신론권 내에는 양심이 있고, 무신론권 내에는 몸뚱이가 있어 가지고 이 둘이 투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그것이 커서 가을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말적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형(世界型) 유신론권과 무신론권으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냉전시대로서 이미 지나간 근세 사회의 하나의 기록으로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정리했느냐? 레버런 문이 정리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누가 때려잡았어요? 레버런 문이 정리한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큰 것입니다. 세계사적 문제라구요.
종교 문제를 규합하기 위해서는 종교가 서로 싸워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투쟁의 개념이 없습니다. 평화의 개념뿐입니다. 본래 신을 찾아가는 이론은 평화의 개념이어야지, 투쟁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투쟁하는 모든 종단은 다 꺼져 버려야 된다구요. 인류가 남겨두지 않습니다. 다 헤쳐 버린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하는 교회예요. 통일이 없는 데 자유가 있어요? 자유와 행복과 평화라는 말은 통일이 된 기반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눈이 일점 하나로 통일이 안 되었는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 일점으로 다 통일되어 있어야 좋습니다. 코도 바른코 왼코, 이것이 짝짝이가 되면 기분 좋아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입술도 1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발음이 잘 안 된다구요. 이게 전부 다 상대적으로 조화를 이뤄 진동수가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입술을 보니까 재미있지요? 말을 빨리 하지요? 더 빨리 하면 못 알아듣겠기 때문에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3분의 1정도밖에 모른다구요. 그거 다 알아들으면 곤란해요. 도둑놈 새끼들이 다 담 타고 넘어온다구요. (웃음)
통일교회가 어디에서 통일해요? 내 개인에 통일 기반을 세우고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에 통일 기반을 세우고, 회사에 통일 기반을 세우고, 나라에 통일 기반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돈 갖고? 지식 갖고? 권력 갖고? 「참사랑입니다. 」 누가 참사랑을 알아요? 나도 참사랑을 잘 모른다구요, 가르치긴 했지만. (웃음) 하나님을 안고 씨름해 가지고 이기고 나서 땅을 뒤집어 찬 사람만이 참사랑을 말할 수가 있다구요. 아직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참사랑의 현상은 알지요.
이렇게 뭐 시간이 자꾸 가는구만. 어머니한테 내가 30분만 얘기한다고 약속하고 왔는데…. (웃음) 내가 이제 들어가면 전화가 올 거라구요, `몇 분 했소? ' 하고. 그러면 `30분의 10배 했지요. ' 그러려는데…. 30분의 10배 하면 몇 시간인가? 「다섯 시간입니다. 」 가만 보면 그렇잖아요? 70이 넘은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한테 꿈에도 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니, 어머니는 선생님이 얼마나 견디겠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꽁무니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걸 보면 내가 그건 그럴 거라고 생각하며 이해합니다.
통일이란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대한민국의 정당 중에 통일 정당이 있어요, 없어요? 지금 남북도 통일이 안 되고, 이 남한도 경상도와 전라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힘써 나왔으니 이제는 무엇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천년 만년 흘러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나 치는 동네 북이 아니라구요. 동네 북을 그냥 울리면 동네가 망해요. 동네의 북인데 망해 가지고 `뻥!' 깨져 나가면 뭘 해요? 안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정치 하는 사람을 불러다가 `당신, 통일교 문선생을 좀더 협조해 줄 수 있소? ' 했더니 `아, 나 못 합니다. '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그는 문총재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내가 누구에게 손을 드느냐에 따라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보라구요, 전국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이게 그냥 된 줄 알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문총재를 도깨비 같은 사람이라고,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년 동안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수백 만 명을 교육했다구요. 거기에 달리고 달려서, 잡아채면 다 관계돼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 가운데 `문총재가 왔다. ' 하면 여편네 데려가지 말라고 할 남자가 없을 단계에까지 왔다구요. 기성교회 교인이 몇 사람 돼요? 진짜 통일교회 패들한테는 당하지도 못합니다. 허풍선이같이 큰소리치고 있지만 통일교와 대치해서 싸워 보라구요, 내가 싸우라는 명령만 하면 며칠도 안 가요. 싸우는 사람은 전부 다 종이 되니 싸우지 말라고 가르쳤기 때문에 지금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사람이 자기 생명을 자신하지 못한다구요. 선생님은 자신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어떤 힘을 갖고 있는지 다 압니다. 칠십이 넘었어도 언제까지 간다 하는 것을 내가 보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빨이라든지 모든 신경기관의 움직이는 동태를 보면서 종합적으로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바쁘다구요. 2천 년에는 세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저 미국을 봐요. 미국을 뜯어고쳐야 됩니다. 중국, 소련도 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으로 철석같이 가정을 맺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 미국도 그렇고, 소련, 중공도 그렇습니다. 철석 같은 가정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 그걸 자기들이 못 합니다. 그러니 그것을 내가 해보인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권을 넘어 나라를 버리고서라도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합동결혼식을 지금 하고 있지요? 얼굴 보고 만나 보고, 무슨 면회하고 결혼 상담 하고 결혼해요? 젊은 처녀 총각들이 사진 두 장 내놓고 네 활개를 뻗쳐 놓고 코 골고 잠자면서 선생님이 결혼을 잘 시켜 줄 것으로 알고 맡기고 있더라구요. 그게 망할 징조예요, 흥할 징조예요? 「흥할 징조입니다. 」 망할 징조야! 「흥할 징조입니다!」 그러면 선생님도 손드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안기부장이 할 수 있어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부시는 내가 힘을 써서 푸시 (push;밀다)해 줘야 할 입장입니다. (웃음)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어디 몇 개국의 사람들을 데려다 그렇게 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웃음) 내가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데리고 있잖아요? 정상급들을 거느리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이거 한번 해봐!' 하면 `그야 문총재만 갖게 되어 있는 전통인데 뭘 그러십니까. ' 그러지, `그 전통을 나에게 전수해 주소.' 할 사람 없다구요.
그만했으면 세상이 알아줘야 할 거 아니예요? 알아줘야 되겠어요, 몰라줘야 되겠어요? 「알아줘야 됩니다. 」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진짜로 알아요? 국민학교 학생은 국민학교밖에 모릅니다. 진짜 여러분이 선생님의 가치를 알아요? 「예. 」 예? (웃음) 참부모가 어떤 가치인지 알아요? 재림주가 무슨 가치인지 알아요? 기독교의 7억 인을 희생시키더라도 재림주를 살려야 돼요. 50억 인류를 희생시키더라도 오신 참부모를 살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하늘을 말리면서 온 것입니다. `기다리소, 내가 선포할 때까지 기다리소. ' 하고 말이에요. 이제 다 끝났습니다.
지난달 3일부터 9일 간 메시아 선포를 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소련에 갔다 와서 참부모 선포를 했지요? 세상에서는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신문에도 나고 방송도 하고 야단하던데, 그건 미치광이들입니다. 미쳐도 올바르게 미쳐야지, 똥개같이 미쳐 가지고 냄새 피우고 있다구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영계를 다 들춰 봤다구요. 예수를 만나 보고 다 그랬던 사람입니다. 훤하게 알고 천하를 주름잡고 가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래요. 내가 얼마나 충고했는지 모릅니다. 내 말 안 들었으면 전부 다 망했을 것입니다. 어려울 적마다 내가 들어와서…. 이번에도 그래요. 혼란통에 여성을 동원해서 이러니까 한국이 뒤놀지(이리저리 몹시 흔들리다) 않지, 그러지 않았다면 사분 오열이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질 판국입니다. 문총재가 이 나라에 영향을 미친 공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걸 알아요? `선생님이 또 뭐 하러 왔소? 8월 10일에 온다 했는데, 왜 보름이나 일찍 왔소? ' 하고 기관에서도 왜 빨리 왔느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니, 내가 빨리 오든 늦게 오든 무슨 상관이야, 쌍것들아! 지금까지 무슨 사람 취급 했어? 관계도 없는 사람이 왜 그래? ' 한 것입니다. 나, 말 막 하는 거 아닙니다. 말을 하더라도 계통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나한테 항의하는 사람은 나타나 봐요. 옥살박살내서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지.
그래서 세계 무대에서 싸워서 패권을 쥐고 돌아온 사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 같은 데서 메시아 선포 같은 거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일본 말로 하면 메시아는 밥장사인데, 굶는 한국 사람 밥 먹여 주고…. 북한 같은 데 가서 밥 먹여 주면, 그게 메시아보다 더 좋지 않아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메시아로 믿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믿는 사람들은 많구만. 그럼 메시아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요거밖에 없어요? 그러니 그 믿는다는 사람들이 전부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선생님 피 빨아먹고 선생님한테 신세 지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아는 사람은 선생님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부모님이 천지 부모(天地父母)로 왔으니 부모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아들딸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런데 지금까지 자식 노릇을 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전부 사탄의 종새끼가 되어서, 이 땅 위의 악마들의 선발대가 되어서 이용된 물건들이지, 참부모 앞에 효자 효녀 된 사람은 한 명도 없다구요. 그래, 메시아를 아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이걸 가지고 뭐 해요? 여기 책임자들, 박보희, 메시아를 얼마만큼 알아?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 복종하겠다는 근본 뿌리가 되어 있나? 「예. 」내가 유 협회장이 영계에 가기 전에 얘기했다구요. 앞으로 갈 날이 멀지 않을 텐데 주의하라고 말입니다. 선생님이 《원리원본》을 전부 영적으로 쓴 것입니다. 그건 해설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유 협회장이 이렇게 이렇게 썼으면 좋겠다고 해서 한번 써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써 가지고 왔는데, 내가 물었지요. `이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느냐? '고…. 그랬더니 한 줄도 못 가서 손들었습니다.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하더라구요.
《원리강론》을 쓰는 것도 유 협회장이 썼어요? 내가 코치해서 썼다구요. 타락한 역사를 내가 쓰긴 썼지만 참부모가 그거 쓰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뭐, 원고를 쓰라고 하면 자기들 생각만 전부 써 올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 원고를 달갑게 안 받아요. 이번에 어머니 원고도 선생님이 전부 썼습니다. 그 누구에게 책임을 지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적당히가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짜 문총재를 메시아라고 생각하면 뭘 해야 되겠어요? 베드로가 여러분보다 못해요, 훌륭해요? 베드로가 누구예요? 어부 중의 막살이꾼입니다. 로마 성당에 가 보라구요. 그 베드로가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뭐라 할까? 철부지한 것들이라구요.
선생님의 입으로 처음 그런 선포를 했습니다. 알겠어요? 그 말 처음 한 날이 7월 3일입니다. 박보회도 모르지? 그래도 내가 서울에 살고 있으니까 서울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얘기해야 된다구요. 통일교인들한테 내적으로 발표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전국적으로 한 8만 명 앞에 발표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발표한 사람들은 전부 우리 교회 지방 책임자들입니다. 우리 조직 책임자들이라구요. `깃발 나눠 주고 통일기 달아라. ' 한 것입니다.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깃발 나눠 주는 데 돈이 한 3억이 날아가더라구요.
그거 왜 다는지 알아요? 자기들 복 받으라는 거예요. 옛날 모세가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양피를 문설주에 발라서 장자가 죽는 것을 피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 깃발을 한번 달아 보라는 것입니다. 선한 영들이 자기 일족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반 사람들이 모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모른다구요. 그러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망한다 망한다 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문총재가 흥한다고 생각한 사람 어디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무지(無知)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맹목적으로 신봉해서 예수만 믿으면 구원 받아요? 천만에!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읽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구하는 것이 목적이지, 장로교를 사랑하고 감리교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준 게 아닙니다. 이 말씀을 두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유년 주일학교 학생 때부터 줄줄 외우게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면 어떻게 피할 거예요? 심판받아야 됩니다. 이미 망하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그런 뜻을 받들어 나온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나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만든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지, 통일교회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다 구하고 난 다음에는 안 가겠다고 해도 따라 들어가는 것이고, 따라들어가지 않고 여기 있으면, 천국이 거기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쪽으로 올라와서 나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정당을 만들어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많지요? 나라의 애국자 되어서 가만히 앉아 있어 보라구요, 싸우다 망하게 되면 전부 다 진짜 애국자에게 와 가지고 울타리 되어서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박보희! 「예!」 박보희는 정치 한 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안 해봐? 「안 합니다. 」 안 하기는, 했지 뭐. 「과거에 했습니다. 」 과거에 했으니까 물어 보면 `과거에는 했지만, 지금은 안 합니다. ' 해야지, 그냥 `안 합니다. ' 하니까 점수가 50점도 안 되잖아. 보라구요. `정당(政黨)' 하게 되면, 당파 `당(黨)' 해서 당이 싸우는 것입니다. 통일원리에 싸우라는 게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동안 맞고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기성교회가 나를 얼마나 때려죽이려고 했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잡아다 감옥에 가두고…. 이승만 박사 시대 때 5대 장관이 문총재 제거하라는 지시를 받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나라가 기독교를 위주로 해서 당신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 하더라구요. 그런 걸 알면서도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가는 경비의 몇 배를 써 나오면서 초교파 운동을 해 온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가을이 되면 그 집에서 거둘 게 뭐가 있나. 가을이 되어 보라구요. 서릿발이 내리고 태풍이 불어오고 북풍 한설이 몰아치게 될 때, 거기서 하나님을 붙들고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그러나 통일교인들은 남아질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도망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안 갑니다. 」 왜? 어째서? 아니까. 어디로 갈 줄 압니다. 내가 없더라도 어디로 갈 줄 알고 있다구요.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알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비가 와도 가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자다가 죽고 놀다가 망하지만, 우리들은 잘 수 없고 놀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고 살아 남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살아 남아서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되어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문총재가 밀어줘야 대통령에 합격하지, 그렇지 않으면 날아갈지도 모른다구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지금까지 무력자처럼 살아왔습니다. 여기 한국 정부를 내가 30명만 시켜서 일주일 동안 조사하면 똥싸개 때까지 다 헤쳐 버려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뭘 해먹고 감추었던 것을 전부 백주에 폭로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나의 조국이기 때문에, 불쌍한 것입니다. 뿌리를 어떻게든지 갈아치워서 다시 살려 주려고 이 놀음 하는데, 그걸 원수시하고 동네방네 북으로 알고 천덕꾸러기같이 생각했다구요. 그들이 잘못 알았다는 것입니다.
흥부와 놀부 이야기 알지요? 「예. 」 자기네는 직계이고 우리는 서자라고 해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직계가 뭐예요? 흥부 놀부 역사가 다 있고, 춘향전 역사가 다 있습니다. 심청이 역사가 다 있지요? 통일교회는 그래도 심청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평면적으로 몇 대 몇천 년을 가도 맞을 수 있는 어버이는 얼마든지 있지만, 참부모에 대한 절개심은 천년사를 넘고라도 찾아가야 할, 역사에 한 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를 악물고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희생시키지 않으려고 결심하고 나온 사람입니다. 나 다른 사람을 희생 안 시켰습니다. 내가 대신 피를 흘렸어요. 세상 사람이 나 같은 입장에 섰으면 많은 피를 흘렸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문총재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원수를 갚는다 할 때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 눈을 보라구요. 누구 말 안 듣게 되어 있습니다. 보기엔 순해 보이지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번 결심하면 그걸 해내지 않고는 자지를 못 하고, 먹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해내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을 진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진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압니다. 」 그러면 여러분들은 몰라요, 알아요? 「…. 」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하나님같이 알 텐데?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못 돼 있다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여담하느라 시간 많이 갔구만.
그래, 구세주라는 말이 귀한 말이에요, 날아다니는 검부레기 같은 말이에요? 「귀한 말입니다. 」 그 말을 들었으면 무릎을 꿇고 천 년을 하소연하면서 `하늘이여, 이 나라를 구해 주소서!' 하고 구도할 수 있는 겸손한 모습이 삼천리 강토 4천만 가운데 3분의 1은 돼야 할 텐데 전부 다 무관심입니다. 문총재 말이 진짜라면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 요즘 `뭐 문총재가 메시아로 왔다고? 재림주라고? 흥!' 하는 데, 해봐라 이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가면 다 걸리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물입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이 허깨비가 아니라구요. 다 통해 가지고 모인 패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영적으로 가르침을 받지요? 「예. 」 기성교인들은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예수와 관계를 맺기가 힘듭니다.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선생님과 관계가 다 있습니다. 선생님이 영적으로 전부 다 일일이 가르쳐 주고 지도해 주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 앞에. 이제는 지금까지처럼 거지 모양으로, 못난이 모양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사나이다워야 되고, 아낙네다워야 된다구요. 사나이들이 지금까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세워 당당히 책임할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들기 위해서 내가 여성연합을 만들고, 가정연합 편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을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남편이 뜻 앞에 백 퍼센트 되나, 못 되나 감정(鑑定)해야 됩니다. 남편을 누가 감정하고 심판하느냐 하면 아내가 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여자가 심판을 잘못한 것입니다. 아담을 영점(零點)으로 타락시켜 버렸습니다. 절대적인 가치 기준을 무가치한 기준으로 타락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을 환원시켜야 되는 데 그 길이 역로입니다.
우리 인간은 섭리사적인 뜻으로 봤을 때, 출발부터 역로의 노정을 간 것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의 길을 간 우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순로를 찾아가야 됩니다. 영점으로 출발했다구요.
그러면 하늘은 어떡하느냐? 역사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뿌렸으면 그것이 결실될 때까지 가만둡니다. 성서에도 그렇잖아요? 주인이 농토에 나가서 벼를 심었는데 가라지가 생겨났거든요. 그래서 종이 와가지고 `가라지를 심지 않았는데 나니 어쩐 연고냐? ' 고 할 때, `그것은 원수가 심었다. '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뽑아 버릴 것입니까? ' 할 때, `아니다. 끝날까지 기다려서 그때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거두어서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 버리고 알곡은 알곡대로 거둔다. '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씨를 뿌렸다고 해서 그대로 하늘이 거두지 않습니다. 악이 뿌려졌으니, 악이 날 때까지 기다린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은 선을 중심삼고 선을 뿌려 나온 것입니다.
인간을 보게 되면,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 그리고 중간 패가 있습니다. 남극 북극과 같이 선과 악이 상치되어 있지만, 이 중간에 있는 사람이 많아요. 중간 패가 많다구요. 종교고 하나님이고 사탄이고 모르는 중간 편에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사탄과 하나님의 그 싸움터 내에 승패의 인연을 따라가면서 자기의 역사적 발전 노정을 붙들고 나오는 거라구요.
끝날이 왔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기 거처가 확실해야 된다구요. 악한 편이 어떻다는 것과 선한 편이 어떻다는 것과 중간패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원리를 배우게 되면, 자기가 사탄 편인지, 하나님 편인지, 중간편인지 확실히 압니다. 진짜 통일교회 패와 가짜 통일교회 패, 중간 통일교회 패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알지요? 여러분들은 진짜 통일교회 패예요? 선생님의 전통을 백 퍼센트 이어받을 수 있는 진짜 통일교회 패, 손 들어 봐요. 없습니다. 60점을 넘어선 사람도 많지 않아요.
그렇게 떨어져 가지고 백점짜리로 도약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허무하고 공허해요. 그런 결론이 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남자에 대한 희망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연합교회를 만들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서 교회는 전부….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형성되어 있는데, 재창조 과정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서 주체 대상 관계를 확실히 해야 됩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되든가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야지, 중간 패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방해꾼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일반 사람들이 들어오기 힘듭니다. 관심을 못 가져요. 전부 선생님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뒤에 달라붙는 것에는 관심을 안 가져요. 왜? 자기가 아직까지 하나 못 되었으니 관심을 가졌다가는 자기 자체의 갈 길에 방해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좀처럼 들어오기가 힘듭니다. 그건 내가 잘 알아요.
포교를 쉽게 해서 많은 교인들 앞에 헌금을 많이 받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나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헌금 받아서 살림한 적 없습니다. 내 돈을 쓰면서 이렇게 해 왔다구요. 헌금을 바라는 목사들은 사기꾼 목사들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나 월급 줬어요? 곽정환, 이사장이지? 나 월급 준 적 있어? 「없습니다. 」
통일해야 돼요, 통일! 알았어요? 「예. 」 여러분, 자신의 얼굴을 볼 적마다 두 눈이 통일됐느냐 할 때 `예스' 하고, 또 내 코가 오른코 왼코 하나되었느냐 할 때 `예스', 입도 아랫입술 윗입술이 하나됐느냐 하면 `예스', 귀도 하나되었느냐 하면 `예스', 내 머리나 오관이 전부 하나됐느냐 하면 `예스', 손발이 하나됐느냐 하면 `예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초점 맞췄어요? 그 오관의 초점을 전부 맞춰야 참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똑똑히 말해 주는 거예요. 오관의 초점이 정상적인 창조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근본 기준에 서야만 참된 사랑을 대할 수 있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 길을 가기에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 이것도 그거 같고, 그것도 이거 같고…. 딱, 메밀모 같아요. 한발짝 잘못 가면 천야만야(千耶萬耶)한 구렁텅이에 떨어져 죽는다구요. 수많은 도인이 거기서 다 죽었습니다. 그 길을 헤어 나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천지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영감(靈感)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 찾아낸 것이 원리의 말씀인데, 이것이 얼마나 이 땅에서 천대받았어요, 이 통일교회 녀석들한테. 원리말씀을 자기 아침밥 먹는 이상, 자기 점심밥 먹는 이상, 저녁밥 먹는 이상, 자기 이익 보는 이상 끼고, 이고, 안고 살아요? 여러분들은 다 가짜들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칠십이 넘도록 그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전국에 있는 교회의 교역자들은 설교 다른 거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 이상의 설교 못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설교집에는 수십 년 이래 수십 가지의 설교 제목이 있어요. 협회장부터 상대기준과 상대기대가 되어 그것으로 교인들을 가르치라구. 이제부터는 자기 말 해서는 안 됩니다. 원리말씀이 있는데, 말씀을 적당히 대하니까 선생님도 적당히 대해 나온 거라구요.
오늘날, 세계적인 학자들과 세계적인 사상가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느 페이지에 있는 새로운 말을 기록해서 통일교인한테 `아무 날 아무 시에 레버런 문이 어디서 발표한 말씀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나? ' 하고 물어 볼 때, `나 모릅니다. '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래 가지고 위신이 서요? 그런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적당히는 안 통하는 거예요. 적당히 해 가지고 하늘나라 갈 것 같아요? 하늘 전권의 대행기관이 생겨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통일 기반이 없는 데는 자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눈이 짝짝이가 되었는데 자유가 있어요? 이게 찌부러진 코가 되었는데 자유가 있어요? 입술이 안 맞는데 자유가 있어요? 귀가 전부 다르게 듣는데 자유가 있어요? 손이 안 맞는데 자유가 있어요? 발이 안 맞는데 자유가 있어요? 통일 기반 위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 기반 위에 행복이 있어요. 통일 기반 위에 평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平和)'라는 말은 평평(平平)하게 화(和)하는 통일된 기반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습니다.
오늘날 미국의 청소년들 교육도 간단한 것입니다. `너, 자유 찾느냐? 자유 찾으려면 통일 기반 위에 서라. '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되지 않고 어떻게 자유가 있어요? 마음이 고통받고 탕두질해서 양심의 가책을 받는데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그걸 자유라고 억지 논리를 세우면 며칠 못 갑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꿈에 악령들이 와서 목을 밟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나쁜 짓 했으니 목을 밟아야지. ' 그럽니다. 그런 현상을 피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인생살이의 제일 고달픈 길을 걸으면서 천년 만년 역사를 뒤집어 그 배후를 배회하면서 전부 실험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나온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예수도 잘못한 게 있어요. 왜 구름 타고 온다고만 했느냐 이거예요. 사람으로 올 지도 모른다고 한마디만 했으면 오늘날 10월 28일 문제 같은 사회 문제가 안 나왔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걸 다 알았기 때문에….
옛날에 에덴수도원의 박윤선이 있었잖아요? 그 사람이 나를 알기 때문에 내가 가서 `이놈의 자식, 너 죽으려고 그래? 가지 마라!' 했더니, `아니예요! 그래도 내가 믿던 신앙의 길인데…. ' 하더라구요. 가 보라는 것입니다. 죽어 버렸지요. 박 장로, 죽으면 뭐 부활한다구? 똥개같이 짖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 말이 맞았어요, 박 장로 말이 맞았어요? 10월 28일에 재림한다고 하는 게 맞겠어요? 안 맞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말을 듣고 허황되게 귀를 기울여서 왔다갔다해요? 「아닙니다. 」 우리는 태풍이 불어도 태평천하입니다. 세상이 망해도 우리의 갈 길을 훤히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요? 「예. 」 정말이에요? 「예. 」 고맙게 생각한다면 그 대가로 뭘 줄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줄 거 없으면 아들딸을 교육시켜서 통일할 수 있는 용사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갚아야 됩니다. 전부 다 순환 운동을 해야 돼요. 주고받지 않게 되면 거기에는 존재 기대(存在基臺)가 없어집니다. 존재 기대가 없으면 생존권(生存圈)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은 간단해요. 통일이라는 말이 제일 복음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인데, 마음과 몸이 통일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거 가짜들 아니야? 마음과 몸이 통일 안 됐는데, 통일이 오면 그곳에서 어떻게 살 거예요? 거기에 통일이 뿌리를 박고 가지에 순이 날 것 같아요? 그건 상식에 어긋난 말입니다.
여러분이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신 있게 나서려거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야 자신이 있지요? 그렇다구요. 양심으로 보나 내 몸의 행동으로 보나, 교육적인 도리의 기준으로 보나 행색이 어긋남이 없기 때문에 일치된 자리에서는, 하나된 자리에서는 당당한 것입니다. 통일된 기반 위에서는 당당한 것입니다. 효자는 생애를 통해서 부모님 앞에 정적인 면에서나 생활적인 면에서나 당당한 거예요. 당당한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도 살려고 하고 그 가문도 세우려고 하는 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 그 자체가 위대한 것입니다. 천지를 다 헤쳐서 알고 보니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기에 선생님이 통일교회라는 말을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교회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여러분들은 천대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 누구한테? 「기성교회입니다. 」 기성교회보다 여러분들의 부모예요.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것이 여러분들 부모가 반대해 온 것에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 다음이 기성교회이고, 그 다음이 나라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종교, 수많은 사상과 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전부 핍박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왜? 통일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관리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하나님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모시고 가니까 밤을 치리하던 악마까지도 순응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기원에서 볼 때, 통일교회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한 말인가를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종교가 통일되면 세계 인류의 통일은 문제없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회회교권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8개국 대표들이 와서 선생님한테 축복받는 것 봤지요? 봤어요, 안 봤어요? 「봤습니다. 」 그 사람들은 1천4백 년 동안 역사적인 원수였어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 문선생한테 와서 축복을 받았다구요. 이 세상에 천지의 이변이 일어나고 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나라를 치리하는 위정자들은 앞으로 문화사를 중심삼고 심판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이런 일을 했는데 사회의 공적인 책임을 진 언론기관이 뭘 했어요? 이제는 역사를 밝힐 것입니다. 앞으로 나를 이렇게 반대한 기성교회의 역사를 전부 다 밝힐 거라구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에서 조사한 책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시 아이 에이(CIA)에 협조한 기록이 다 있다구요, 보고한 내용이. 내가 악당같으면 벌써 공개해서 다 망쳐 버렸을 것입니다. 안 주려고 하면 내가 재판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 자료는 당신 것이 아니라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릇되게 재판하면 역사를 두고 시정해야 됩니다. 그거 갖고 있지? 「예. 」 그거 잃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가져오라 하면 가져와야 돼요. 다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내가 변호사까지도 주관하고 학자들까지도 다 다스리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고빗길에서도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줄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메시아 이름을 갖출 때까지 얼마나 많은 수난길을 거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강도 세계, 마피아 깡패단으로부터 해서 별의별 사람들의 공갈 협박을 다 받았습니다. 정상의 난다긴다 하는, 자기 정보기관을 가지고 별의별 사람을 다 죽이던 마피아단, 또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 패들, 카다피, 또 누구예요? 「카스트로입니다. 」 그들이 나를 죽이려고 얼마나 야단했어요? 정부에서는 `저 녀석 꺼지면…. ' 했지만, 두고 보라구요. 꺼졌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 할 얘기 다 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바른 말 하기 때문에 욕을 먹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남북을 통일해야 할 임무를 지고 있습니다. 그 일을 정부가 반대해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기반은 벌써 다 닦아 왔습니다. 그 방면을 책임진 국무성의 어떤 사람이 나를 방문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이상 시간 계획을 세우라고 해서 내가 어디든지 끌고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모르는 차원에서 세상이 이렇게 가고 있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은 메시아 선포도 못 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공산당을 녹여냈고, 김일성을 설득했어요. 미국 자체도 내가 가게 되면, 뉴욕의 시 아이 에이(CIA) 부책임자가 나를 안내해서 뒤로 모셔간다구요. 나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요즘에는 내가 오면 누가 가방 들어 주는 거 원치 않아도 척 와서 `아이구, 선생님!' 이러지만…. 10년 전에만 이렇게 대접했더라도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여러분들 자체도 선생님을 푸대접했습니다. 처음 메시아 선포한 이 장소에서 공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뜻으로 본 역로와 순로…. 여러분들도 뜻으로 보게 될 때, 역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것을 자인해야 돼요. 세상은 물론이지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과 보조를 맞춰서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의심했어요? 의심 안 한 사람 있어요? 의심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상을 줄게.
이 문 들어오는 그때부터 문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측정해 가지고 들어왔는데, 진리가 좋고 체험하는 것이 좋으니까 할 수 없이 이 길을 가겠다고 결의한 것 아니예요? 내가 기가 막힌다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세계가 만든 것입니다. 한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세상 끝까지 전부 요사스러운 사탄의 마법에 걸려서 프리 섹스니 뭐니…. 이런 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세상은 망하게 돼 있어요. 오로지 문총재 외에는 이것을 수습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이 안 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통일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문총재 마음은 통일이 돼 있겠어요, 안 돼 있겠어요? 「돼 있습니다. 」 뜻 중심삼고 이의가 없습니다. 내 일생 73년 동안,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 변함이 없습니다. 고문을 당해서 피를 토하고 기절해서 쓰러지는 자리에서도 `내가 당신 앞에 정한 뜻은 변함없습니다. 오히려 당신이 변할까 봐 염려합니다. ' 하는 기도는 했을망정 감옥에서 못 살겠으니 나 살려 달라는 졸장부 같은 그런 기도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쫓겨나는 것을 하늘이 알고 불쌍히 여기고 가슴 아파하는데, 나 살려 달라고 어떻게 부모 마음 앞에 화살을 던지느냐 이거예요. 나 무슨 사건 가지고 기도 안 합니다. 자기를 위해 기도 안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위해 기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누군지 알고 싶으면 기도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곡을 시켜요. 문총재가 어떤사람인가 기도해 보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배창자가 말려 나가는 통곡을 해요. 그런 한을 품고 나온 것을 나만이 알지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스승을 대해서 얼마나 알아요? 오늘 돌아가서 깨끗이 자기의 생애 노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 역로의 길 가운데 보조를 맞출 것이냐, 순로의 길의 출발점을 찾느냐 하고 말입니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구요. 생사지권(生死之圈)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역사가 전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제는 맨 막판까지 왔다구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내 손으로 전부 수습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미국의 교회가 갈 방향을 잡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유 에스 에이(USA)라는 운동이 이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전개되어, 기독교 전체, 모든 국가의 지도자들이 전부 찬양할 수 있는 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2천5백 개 장소에서 대회를 지금 하고 있어요. 한국 땅은 촌이니까 모르지요. 시골 중에서도 아주 형편없는 시골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첨단에서 싸우는 대표자가 여기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의 모든 실정을 누구보다도 먼저 알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되지, 자기네 말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걸 안다구요. 오늘도 워싱턴에서 사람을 보내서 나한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땍! 내가 점쟁이 노릇하는 게 아니야. 집어 치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의 운명을 전부 다 판단해서 내가 책임지고 결혼시켜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내가 결혼시키면서 눈이 아파서 혼났다구요, 눈을 쓰니까. 사진을 보니까 쓸 것은 눈밖에 없거든요. 이 눈으로 맞는지 안 맞는지 쓱 보면 알지만, 저녁 때 되면 눈이 그저 아파요. 그렇게 해서 축복해 줬는데도 그저 적당히 해보라구요. 천벌이 내릴 것입니다.
결혼은 일생의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고 하나님의 욕망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이것을 참 잘해 줘야 되는 거예요. 맺어 줄 때도 올라가고 내려가서 수평이 되어 가지고 통일되어 하나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을 맺어 줘야 됩니다.
흑인이니 백인이니 하는 인종이 문제가 아닙니다. 색깔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선생님이 해 주는 합동결혼식이 전통으로 섰다구요. 왜? 지내고 보니까 자기들보다도 나아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봐도 부모보다 낫거든, 그런 전통이 섰습니다. 그러니까 몇만 쌍을 전부 다 사진만 보고도 한다구요.
일본에서 난다하는 올림픽 대회의 체조 선수도 그렇고, 유명한 배우도 해 주었습니다. 15년 동안 노래하다가 배우가 된 사꾸라다 준꼬라는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15년 동안 배우로서 살았는데 얼마나 단정한지 모릅니다. 그렇게 연예인들의 생활이 똥개같이 더러운데도, 그 사람만은 깨끗하게 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또, 혼자 사니까 모든 젊은 청년들이 이상적인 결혼의 대상으로 봤던 것입니다. 야마자끼 히로꼬도 마찬가지입니다. 순결하다 이거예요. 또, 한 사람도 서른이 넘은 사람인데, 세 사람이 전부 다 순결하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안 것이 뭐냐? 저 사람들이 15년 연예계 생활에서, 그 프리 섹스 난장판에서 자기의 절개를 지키니, 모든 사람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삼고 결혼 이상의 대상으로 사모한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세 사람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에 간다 하니 그 충격이 얼마나 커요. 결혼을 바라던 젊은 녀석들이 전부 다 바람맞게 돼 있지요. `야,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서운 곳이구나!' 한 것입니다.
무섭기는 무섭지요. 천황의 아들도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천황 말 안듣고 선생님 말 듣게 돼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 천황이 원리말씀 듣고 `오케이' 하게 되면, 일본 국민의 말은 안 듣고 선생님 말을 듣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도 `오케이' 하게 되면, 내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특권적인 무기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2년 이내에 소련 정부의 갈 길이 문총재의 방향으로 다 결정되어 있습니다. 케이 지 비(KGB)한테 물어 보라구요. 앞으로 신앙의 자유라고 해서 서구사회로부터 날아드는 모든 혼란된 종교를 정리할 것은 통일교 원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앞에는 전부 심판받아서 굴복하기 때문에 잡된 것이 다 물러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2월 9일에 이즈베스티야 편집국장이 20명의 간부들을 중심삼고 원리를 번역한 것을 시리즈로 2백 권을 여기에 가져온 것 알아요? 그것은 소련에 있어서 하나의 사상적 지주가 되어서 소련을 움직일 것입니다. 박보희! 「예. 」 사실이야? 「예, 사실입니다. 」 선생님은 거짓말 잘 하잖아? 「아닙니다. 」 (웃음)
내가 그런 말 다 해도 처음에는 교수들이 믿지 않았다구요. 요즘 와서야 믿지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다 해 놓고 나서야 선생님을 믿으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 기간에 얼마나 핍박을 받고 얼마나 시달려야 돼요!일본 동경대 학생들 인터뷰해요?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 동경대 학생들은 전부 다 통일원리를 따라서 희망이 꽃피는 이상의 동산으로 출전할지어다! 동경대의 청년들이여, 일본의 잠자는 청년들이여! (박수)
어느 누가 반대해 보라구요. 공산당 변호사들 5백 명이 단결해서 합동결혼식을 방해하려고 하다가 이번에 서릿발을 맞았습니다. `야! 집어치워, 이 자식들아! 지금까지 너희들 말 듣고 통일교를 전부 가짜로 봤는데 너희들이 진짜로 가짜야!' 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어떻게 된다구요? 뭐가 어떻다는 말 있잖아요?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하필귀정(何必歸正)'이라고 해야 맞지요. `사필(事必)'이 아니라, 어떻더냐(何) 하던 것이 귀정(歸正) 되어서 옳게 되니까 `하필귀정'이 맞을지도 모른다구요.
이런 모든 판국에 때를 맞추어 프로그램을 짜서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이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결혼하는 젊은 청년들은 문총재 뒤를 따라갈지어다! 「아멘!」 그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그 이론을 다 갖고 있습니다. 또, 모든 여성들은 남성을 따라가지 말고 문총재의 뒤를 따라갈지어다! 「아멘!」 그럼 자기 남편은 어떻게 해요? 자기 남편을 재교육하지 않고는 이상적인 여성들의 남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편을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성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6일 대회로부터 9일까지 모든 여성을 나한테 내놓으라고 선포했습니다. 역사 이래 그런 것을 선포한 남자 봤어요? (웃음) `모든 여성들을 다 나한테 내놔! 너희들은 천사장 격이야!' 한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 나가려면 여성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지의 도리가 수습되지 않아요. 신청서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사고를 일으켰으니 가정에서 수습해야 된다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 「뜻으로 본 역로와 순로입니다. 」 자,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 저울 있지요? 360도 회전 저울 있잖아요? 저울을 보면 영점에서부터, 1에서부터 360도까지 딱 있다구요. 영점은 360도 하고도 붙어 있고 1하고도 붙어 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 본래 1에 붙여 놓으면 360도가 전부 다 하나로 붙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붙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붙지 못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뒤를 따라 360도권을 돌아서 세계 종말시대를 수습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고 다시 돌아와서 영점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뜻으로 본 섭리관입니다. 이건 문총재가 발견한 비법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탕감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탕감법이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개인 탕감을 하려면 개인적으로 영점에서부터 1, 2, 3, 4, 5… 360도 전체를 사탄세계에서 이겨야 됩니다. 내가 360도를 돌아서 이긴 그 자리에서부터 내 고향 영점 자리까지 돌아가는데, 사탄이 돌아가지 못하게 못 해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아담 해와의 후손이 360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었을 텐데,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이것을 정리하기 전에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말을 인정할 때, 역사는 뜻으로 본 역설적인 노정을 걸어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몇 도 자리까지예요? 360도라구요. 개인적인 탕감도 360도, 가정적인 탕감도 360도, 종족적인 탕감도 360도, 국가적 탕감, 세계적 탕감, 천주적 탕감도 360도를 다 거쳐 나가야 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360도 한 바퀴만 다 하면 그 가운데에는 세계도 들어가 있고, 국가도 들어가 있고, 종족·가정·개인 다 들어가 있는데, 하나님이 직접 세계적 판도로서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로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도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으로 발전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형태의 역사를 거쳐 왔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길을 개척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노정이 뭐냐? 그것이 종교였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종교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은 몸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을 때려잡는 것이 뭐예요? 몸뚱이지요? 「예. 」 마찬가지입니다. 정치 기반을 갖고 있는, 세상조건의 기반 위에 서 있는 몸뚱이가 종교권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360도 돌아갔다가는 큰일나겠기 때문에, 다시 완전히 돌아가는 경우에는 자기가 전멸당하겠기 때문에, 돌아가는 도중에 때려잡으려고 한다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종교 지도자들은 감옥에서 매맞아 죽고, 전부 제거되어서 추방되어 맞아 죽고 마는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이러면서 개인 구원에서 가정 구원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적 판도인 로마 제국에서 4백 년 동안 죽음의 길을 갔었지요? 로마에 가보면 카타콤(catacomb)이라는 지하 동굴이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 수난을 받으면서도 역로에 있어서 오로지 가야 할 길은 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간을 찾아 완성하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로의 세계에서 360도 되는 끝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360도가 끝이거든요. 거기서 정착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서 인류를 돌려잡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를 구도하는 역사입니다. 반대하던 사람까지도 살 길로 돌아갈 때는, 따라오게 될 때는 반대할 수 없게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늘 편의 사람이 360도까지 나와서 우익·좌익과 싸워서 하나의 세계, 영점을 향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은 세상이 다된 것을 압니다. 경제적으로도 다되었고, 정치적으로도 다되었고, 문화적으로도 다되었고, 종교적으로도 다되어서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아, 여기서 요렇게 하면 될 텐데…. ' 하지만 그게 안 됩니다. 왜 안 되느냐? 다시 돌아와서, 영점을 찾기 위해 360도로 되돌아와서 1점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은 것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 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차대전 후에 전세계를 통일했습니다. 그 통일된 기반 위에 문총재를 모셨으면 선생님이 40세에 세계 통일을 다 끝냈을 것입니다. 나는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지금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원리를 중심삼고 20대에 이미 프로그램을 다 짜서 나왔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문총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연세대와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 2세를 전부 묶으려 했는데,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섭리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간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지요. 김활란이 어떻게 됐고, 박마리아 가정이 어떻게 됐고, 이 박사가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그 계통을 따라오던 모든 전부는 다 쫓겨났습니다. 쫓아내려고 했는데 쫓겨나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이제 와서는 그래도 남북통일의 주인은 문총재밖에 없고, 세계의 사상적인 주인은 문총재밖에 없고, 젊은 청소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가르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부정할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전부 다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론과 실적이 맞게 되면 천하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도 나한테 굴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도 나한테 굴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이고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 들으면 남북통일을 3년 이내에 하려고 했는데, 다 망쳐 놨습니다.
내가 말하는 정부는 이 한국을 위주한 정부가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주한 정부입니다. 노태우가 태우(泰愚)입니다. 하늘이 보게 되면 태우지요. 크게 어리석은 것이 인간입니다. 못났다 그 말입니다. 문총재와 하나되었으면 천태우(天泰優)가 되었을 텐데…. 천태우가 뭐예요? 천태성(天泰聖)이 되었을 거라구요. 약속을 해 놓고 안 지켰습니다. 내가 문서를 갖고 있다구요. 안기부에서 와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대판 싸우게 되면 자기들이 깨지지, 내가 깨지지 않아요. 내가 할 말을 다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선생님이 아니면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돈 있고 아무리 어떻다 해도 안 됩니다. 이론이 없으면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상계를 전부 소화시킬 능력이 없어요.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지금 사랑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논리적 기원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모든 제반적 분야에 있어서 완결된 이론 체계를 갖고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세상에서 세계적인 큰 기반을 창조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 교인도 선생님을 잘 몰랐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 뜻이 가는 길에 있어서 역로의 길을 걸어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순로의 길을 가야 할 자신을 찾기 위해서는 역로의 길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이것을 못 찾는 날에는 선생님과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선생님한테 와서 `선생님!' 하고 찾을 것입니다. 그래, `너 누구야? ' 하면 `저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인데…' 그러면 `나, 너 모르겠는데 왜 여기에 와 있어? 여기 와 있지 않을 텐데…. 내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내 뒤를 따라왔을 텐데…. 너 다 몰랐지? 그리고 안 했지? 그러면 선생님이라고 부를 수 없어. ' 그럴 거라구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는 대로 행해야 됩니다. 아는 자로서 행하지 않고 후대 앞에 넘겨주겠다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이중의 벌을 주려고 하는 하늘임을 알아야 돼요. 내가 이걸 알고도 숨어서 어렵다고 안 했다면, 이 민족이 2배, 3배의 벌을 받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2천 년이 아니라 이 민족이 몇천 년 수난길의 역사 노정을 유리고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유리고객하는 자리에 가서 핍박을 받더라도 민족의 짐을 덜어 주려고 했지, 민족에게 짐을 맡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에 들어와서 통일교에 짐을 다 맡기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잘 몰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른다는 걸 공인해야 됩니다.
역사의 뜻의 길은 역로의 길로서, 사탄세계와 더불어 거쳐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 배경이라는 것도 사탄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았다구요. 물론 다르기는 좀 다르지요. 이것이 주류라면 주류의 길에 있어서 돌아가기 위해서는 딴 길을 가야겠지만, 그것이 본 주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가는 대로 하나님의 뜻이 따라가지를 않아요. 문총재가 가는 길에는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을지언정, 미국이 가고, 영국이 가고, 소련이 가는 길에 하나님이 안 따라갑니다. 문총재가 가는 길은 미국을 넘고 소련을 넘어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천하가 문총재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나에게 권고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 세계를 위해서는 선생님 같은 아들딸들이 많아야 되겠습니다. ' 하고 말이에요. `그래, 그러면 너희 아들딸, 2세들 다 나한테 보내. ' 하는 것입니다. 이제 2세들을 나한테 맡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더라구요. 옛날에는 가지 말라고 눈이 시뻘개져서 반대하더니?
선생님의 이 뜻을 여러분들 1세로서 다 끝낼 거예요, 2세에게 맡길 거예요? 「다 끝내겠습니다. 」 2세에게 짐을 남기려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누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성축복의 문을 완전히 열어 놨습니다. 그들이 여러분보다 잘 움직이면 여러분 대신 그 자리에 채워 넣을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가라고 했는데 안 가면 그 자리에 전부 채워 넣는 것입니다. 어영부영하다 넘어가는 그런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용서가 없는 사람입니다. 역로의 노정에 있는 자기 스스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지금 이 시간에 청산해야 됩니다. 메시아를 선포한 그날부터 하늘의 도를, 하늘나라의 국적을 생각하면서 그분이 이 땅 위에 왔으면 그 나라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 땅의 주인으로 모셔서 만민이 존경할 수 있는 그런 순리적인 도리를 만민 앞에 교시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국경·문화·인종의 배경 전부를 무시해 버려요. 참사랑이 그것들을 걸러서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참사랑에 치리받게 되어 있지, 참사랑이 그 앞에 지배를 받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그렇지요? 「예. 」
이번에 일본 사람하고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선생님이 남북을 하나 만들면 북한 남자하고 남한 여자하고, 남한 남자하고 북한 여자하고 결혼시켜서 한 집을 만들 거라구요. 그러면 싸움이 날 것입니다. 그러면 싸움하고픈 대로 해라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옳다, 레버런 문이 옳다. ' 하게 될 때, 이론적으로 누가 이길 것 같아요? 김일성 패가 이기겠어요, 문총재 패가 이기겠어요? 「아버님 패가 이깁니다. 」 그럴 때는 대답을 `문총재 패가 이깁니다. ' 그래야 만점이라구요. 아버님 패라고 하면 5점이 깎여요. (웃음) 제삼자가 모르잖아요? 아버님을 모르는 사람이 아나? 답을 그렇게 해야지.
그래, 여러분들은 가정을 이겼어요? 전부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가정을 이겼으면 나라를 이겨야 되고, 세계를 이겨야 됩니다. 그리고 하늘땅을 이겨야 됩니다. 가정은 초단계(初段階)입니다. 자기 아내, 자식들이 반대하는 것은 초단계입니다. 거기에 붙들려서 `아이고, 나 종족적 메시아…. ' 하늘나라에 가는데 학교 졸업장이 필요해요? 부모들이 자녀들로부터 참소받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나 학교 가야 한다고 해 가지고 환고향 안 했지요? 영계에 가 보니까 천리 만리 뒤집어 놨는데 이 한을 어떻게 풀려고 그래요? ' 한다는 거예요. 부모 체면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내가 그런 모습을 보기 싫기 때문에 이 길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거짓말 했으면 영계에 가서 전부 문총재 만나서 왜 거짓말 했느냐고 입으로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소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들이 못 할 때는 내가 참소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졸업장을 받으려면 제시하는 시험에서 70점이면 반드시 70점 이상 받아야 하고, 학과 기준에 있어서 비(B) 학점이면 비(B) 학점 이상 되어야 합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비(B) 학점 받아야 되겠어요, 에이 플러스(A+) 받아야 되겠어요? 「에이 플러스(A+)입니다. 」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에이 플러스(A+)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판에 가서 노동을 하더라도 챔피언, 넘버 원입니다. 알래스카에 가서 배 타는 것도 넘버 원이고, 킹 새먼(king salmon;킹 연어) 한번 잡는 데도 보통사람은 못 잡는 것을 나는 하루에 몇 마리도 잡는다구요.
난다긴다 하는 재벌들도 교육하게 되면, 돈을 보따리로 긁어모을 수 있는 실력도 있는 사람이라구요. 또, 잡기 힘들다는 튜너(tuna;다랑어) 같은 거 잡을 때도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해서 하나의 양식으로 나와 있다구요. 손대는 것마다 챔피언입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줘요, 몰라줘요? 「알아 드립니다. 」정신차리라구! 고양이 새끼가 아니라 사자 새끼가 되라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이승만 정권 때부터 지금까지 `사자 새끼 기르면 안 됩니다. 잡아서 없애야 됩니다. ' 그러면서 나를 핍박하고 나왔지요? 이제 그 사자가 커서 만주 벌판, 백두산 전역을 아프리카같이 휩쓸고 돌아다니면서 소리만 지르게 되면 나타나는 동물이 없을 만큼 되었습니다. 이제 선생님 앞에 나설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일본 조야(朝野)에서도 그걸 다 알 것입니다. 내가 나까소네를 기합 준 거 다 알 거예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겠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거 보면 문총재가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분입니다. 」 잘난 사람이 고향에 와서는, 한국에서는 제일 못난 사람 취급 받았지요, 그렇지요? 이리 가도 천덕꾸러기, 저리 가도 천덕꾸러기 취급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나가서는 천하를 주름잡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집에 돌아와서 싸워 가지고는 집안이 편하지 않아요. 세계가 다 한국을 찾아 들어와서 울타리가 터지게 될 때 자동적으로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중국을 요리하려고 한 사람이 나입니다. 소련을 요리했고, 일본을 요리하는 게 나입니다. 미국을 요리하는 게 나라구요. 그런 정치가가 어디 있고, 그런 사상가가 어디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뜻으로 볼 때 역로의 자리에 있느냐, 순로의 자리에 있느냐? 이걸 묻는 것입니다. 순로의 자리에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문제가 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교회 평(評)하고 그러지 말아요. 자기를 평해야 됩니다. 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자기 때문에 삼팔선이 갈라지고, 자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비참해지고, 자기 때문에 현정세가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각자 그런 책임을 진 국민이라 할진대, 이 국민은 대한민국 나라가 망하더라도 또다시 부활해서 미래에 아시아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민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하여 20세기를 넘어서 25, 30세기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민족으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있고, 그런 내심(內心)을 가지고 있는 종자, 씨를 받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러분, 가을에 수확할 때 주인이 거두어 주는 씨열매가 되고 싶어요, 창고에 들어가서 떡치는 떡열매가 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거두어 주는 씨열매가 되고 싶습니다. 」 씨앗이 되려면, 벼도 다시 한 번 찬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다 가라앉지 않아요. 뜨는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라앉는 것이라야 씨가 되는 것입니다. 땅을 파고 들어가겠다는 간절한 마음과 무게를 갖고 있어야만, 땅에 들어갈수 있는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땅의 열매가 되고 싶으면 땅을 파고 들어가서 고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씨가 되고 싶으면 가정 전체 앞에 고생해야 됩니다. 깊이 파고들어가야 돼요. 나라의 씨가 되려면 전국 팔도강산을 넘고 지역 분할선을 넘어서 맨 밑창에 들어가서 하나 만들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곳에 가더라도 자기 중심삼은 그 자리에 와서 수용될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을 내가 교체해서 결혼시켜 주었다구요. 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도 교체해서 결혼시켰지요? 백인하고 흑인하고도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기현상이 벌어졌다구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무엇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구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통일의 모든 원액이 천천 만만으로 쌓여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품고 가는 사람들의 가슴에는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50억 인류를 자기 적자(嫡子)와 같이 생각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 가지고 그 품에 품기게 할 수 있는, 천사장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 해야 할 의무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그것을 하고 나서야 역사적 순로의 길이 회생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복귀 노정에서는 반드시 형제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교체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현재 교구장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전부 배치할 때, 기성교회에서는 통일교회가 망했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그렇게 교체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지금 교회의 체제가 연합교회와 통일교회로 둘이 되어 있습니다. 연합교회와 통일교회가 전부 협회 본부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승공연합이라든가 가외 단체가 하나되게 되어 있지, 이거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승공연합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선생님이 지금 할 일이 어머니를 세계적으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을 선포해야 돼요. 그리고 모든 여성들이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됩니다.
왜 분신이 되어야 하느냐? 해와는 타락하여 사탄을 따라갈 때에 아들딸을 품고 갔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아버지도 원수고, 어머니도 원수이고, 자식도 원수입니다. 원수의 부부로서 지옥을 향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시대에 있어서 이 땅에 오시는 아담이 책임을 다 해서 아담을 통해 지었던 해와를 다시 복귀해 가지고 세계적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신앙의 모국(母國)인 한국…. 일본을 중심삼아서 여성들이 어머니의 분신(分身)이 되어야 됩니다. 여성들이 어머니의 분신이 되면 가정마다 분신이 배치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분신 된 주부들은 그 아들딸을 품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해와와 아담이 원수요, 아담과 하나님이 원수요, 아들딸들이 전부 원수가 되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아들딸과 지옥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의 분신이 되어야 됩니다. 분신이 되어서 아들딸을 품고 돌아서야 됩니다.
남편은 천사장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남편들은 지금까지 여자들을 전부 속여 먹었습니다. 역사시대에 여자 앞에서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솔직한 남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 다 천사장 입장입니다. 두 여자를 대하던 그 전통을 이어 나온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를 지금까지 유린해 왔다는 거예요. 이 유린한 역사를 선생님의 손으로 청산짓는 것입니다. 여자 해방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전국에서 여성 해방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모든 사람들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구요. 여자 말을 안 들으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들? 「예. 」박보희! 「예. 」 윤기숙의 말 잘 듣나? 「예. 」 곽정환! 「예. 」 윤정은의 말 잘 들어? 「예. 」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셔야 돼요, 3년 동안. 그러지 않고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이 길을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올라갈 것인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여 떨어졌으니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올라갈 남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아내를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기반을 세워서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로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아내를 하나님의 왕녀로서 모신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 밑에서, 아담 대신 출생한 남성으로서 다시 재축복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만든 말이 아니라 원리가 그렇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역사가 완전히 정비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부정할 수 없어요. 통일원리가 타락의 내용이라든가 성경 66권의 모든 비밀의 내용을 파헤쳤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혈통을 전환시켰습니다. 핏줄이 달라졌어요. 혈통권 전환, 그 다음에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시켜야 합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왕권을 대신한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왕후예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고 왕후가 되면 좋겠지요? 그 전통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의 전통을, 천상세계의 황족적 도리를 세워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해서 파괴되어 프리 섹스와 같이 되었던 모든 것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비로소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순리의 도리를 이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재편성해야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역로(逆路)의 도리를 거쳐서 이제 세계 판도의 사탄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이 문총재를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판도를 닦아서 환고향하여 영점의 오른 편에 서는 1의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은 여기서 이렇게 곧바로 오려고 하지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절대 못 와요. 따라와야 됩니다.
역로의 노정을 청산짓고 순로의 노정을 출발하기 위한 역사적 한의 길이 인생길입니다. 이것을 문총재를 통해서 비로소 배우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가정과 사회에서 자라면서 교육받은 모든 것이 역로적 문화권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뒤로 돌아가려 하면 원수 사탄이 전부 막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싸워서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360도 세계 정상까지 갔다가 고향에 돌아오는 데는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서 따라 들어올 때, 360도 되는 사람도 따라오지만 50도, 20도에 있는 사람도 같이 가는 것입니다. 10도에 있는 자도 나를 따르라 이거예요. 따르면 어떻게 되느냐? 맨 나중에, 끝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전부를 형님으로 모시고 `나는 맨 동생입니다. ' 하면 가 붙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도 그래서 해 주는 거예요. 원래는 기성가정은 축복을 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돌아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것을 책임지고 해 주는 것입니다. 원점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순로의 도리에 있어서 제1출발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적 탕감, 가정·종족·민족의 역로적 탕감을 다 해서 환고향해 가지고 김일성까지 굴복시키고 돌아왔기 때문에 결국은 순리의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가나 소련을 가나 어디를 가나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여기에 혼자는 절대 못 돌아와요. `360도까지 나 혼자 돌아가겠다. '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칙적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순로의 도리를 절대 신봉해 가지고 돌아와야지, 그 외에는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앞으로는 선생님 만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쉽게 만나 줄것 같아요? 세계의 수상급만 해도 만날 시간이 없을 텐데.
역로의 길을, 탕감길을 거쳐간 선생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된 세계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다시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정상에 와서 좌우를 통일해서, 다시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어서 가시오!'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지금 돌아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국가, 국가에서 민족,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데 반대가 없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이 선생님이 들어갈 기지입니다.
자기 고향에 복을 줄 수 있는 생명줄인 뿌리와 가지가 같이 연결될 수 있는, 생명의 진액이 통할 수 있는 그것을 연결시키려고 미리 다 연결해서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한 가정 때문에 못 가요? 자기 일족이 다 망해도 좋아요? 그렇다면 그건 악마의 족속이나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핍박이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 이름만 가지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자취를 감출 때가 가까워 온다는 거예요. 이러한 자유로운 환경 무대가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나를 따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안전지대는 피해를 안 받는 것입니다.
360도의 투쟁 과정에서 정도(正道)의 정착지를 잡았기 때문에, 역로의 모든 것을 청산지어서 순로적 근원의 제1출발 기지를 완성한 기준에 돌아왔기 때문에 거기서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참부모 메시아는 누구라는 것을 선포하고,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이상이 여기서부터 출발한다고 공공연히 발표하지 않으면 따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조직이 편성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에 조직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때가 바쁜, 시급한 차원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로와 순로적 과정에서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서기 위해서는 자세를 가다듬어서 뜻이 필요로 하는 순로적 왕자 왕녀의 권한을, 심정권을 찾아야만 됩니다. 이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서 메시아를 선포한 이 단에 서서 하는 첫번째 얘기입니다.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순로의 길을 확정지어야 됩니다. 영점을 중심삼고 360도가 전부 선생님한테 접붙었습니다. 그렇게 돼 가지고 선생님의 길을 다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가게 되면 자연히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는 연결이 안 됩니다. 선생님은 마음대로 가지만 여러분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가정·종족을 통일했으면 남북통일이 남았습니다. 남북통일을 했으면 세계 통일이 남았습니다. 세계 통일을 했으면 하늘땅의 통일이 남았습니다. 하늘땅의 무대에서 통일하려면 원리의 전반적 내용을 알지 못하면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을 책임질 수는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문제없이 다 알지요. 이 책임을 다 해서 역로적 역사의 한, 수많은 인류들이 지옥을 향해 갔던 한의 고개를 극복하고 순로적 천상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만민 개방시대를 환영할지어다! 「아멘. 」 (박수)
그러니까 남북통일은 누구의 손으로? 「우리의 손으로!」 정당 싸움은 누구의 손으로 화해 붙여야 돼요? 「우리의 손입니다. 」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남북통일도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대한 것이 두 남자입니다. 지역 감정도 두 남자가 싸우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안 싸워요. 여자들이 남자들을 전부 다 목을 졸라서라도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그거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자들이 했댔자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네가 잘못한 것이 뭐야? 이 거짓말쟁이야!' 하고 닦달하는 것입니다. `여편네 속여 먹고 무슨 큰소리야!' 한다구요. 정당한 아내가 통일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참어머니 같은 정당한 아내의 후보자가 통일교회에 있는 거예요. 정당한 딸의 후보자가 통일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절개는 만년 불변이고 그들의 전통 사상도 만년 불변입니다. 여기서부터 이상적 남성, 이상적 여성의 사랑이 완성의 터전을 향해 가정에 꽃을 피울 것이다 이거예요. `나 알았으니, 그 길 틀림없이 가겠습니다. '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손 이렇게 해봐요. 가만있는 것보다 활동하는 것이 좋다구요. 죽을 손 되지 말라구요. 내려요.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이것을 표어로 남겨 주는 것입니다. 내가 뭐라고 했어요? 「정지는 사망과 통합니다. 」 행동은? 「생명과 통합니다. 」 행동은 부활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지옥과 통하는 것이요, 활동은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문총재는 칠십이 넘었지만, 이번에도 알래스카에 가서 킹 새먼(king salmon)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킹 새먼이 연어과인데 다섯 종류가 있어요. 고기 중에서 최고의 고기예요. 그런데 이것이 알만 낳게 되면 죽습니다. 하나님이 물론 후손을 위해서 그렇게 했겠지만, 이제는 인공적으로 그 새끼들을 먹여 죽지 않고 살게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 킹 새먼이, 연어들이 죽지 않고 매년 바다에 갔다가 돌아와서 알을 까게 되면, 인류를 먹일 수 있는 식량 중에 이렇게 편리한 식량이 없습니다. 양식하는 데 가게 되면 점심은 문제가 없습니다. 점심도 그렇게 맛있는 점심이 있을 수가 없어요. 튜너(tuna) 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킹 새먼이 그렇게 맛있다구요.
요즈음 공해 문제가 심각한데, 연기 피우고 식사하면 얼마나 문제가 커요. 그러니 전부 생식(生食)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장래 인류에게 시급한 문제입니다. 오존층이 파괴돼 가지고 남극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인류의 식량 문제 해결에는 고기밖에 없습니다. 고기의 원자재인 알은 무진장입니다. 명태도 몇백만 마리의 알을 낳지만, 그 알이 다 잡아먹혀요. 그렇지만 양식을 계획적으로 몇 년생 몇 년생, 딱 하게 되면 그렇게 많이 먹지 않고도 배가 불룩하게 돼 가지고 소화해서 싸 버린다구요. 칼로리를 계산해서 인공적으로 조정하면 10분의 1 가지고도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무엇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원자재는 무진장입니다.
오늘날 과학 기술을 통해서 생산하는 모든 기계 공업 분야에 있어서의 생산 기반인 원자재는 제한되어 있지만 고기들은 무제한입니다. 전부 다 부화만 시키면 무제한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인류를 위해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20년 계획을 했는데, 이제 18년째가 되었습니다. 2년 남았는데, 문총재가 손대서 실패작을 남기면 안 되겠기 때문에, 돈이 없다고 하지만 이번에 회사 건설하라는 지령을 내리고 왔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 하셨습니다. 」 돈 없는데? 그거 하면 돈 드는 거예요. 그래도 그거 안 할 수 없다구요. 하면서, 싸우면서 건설해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할 일이 없어질 때가 옵니다. 밥 먹고 놀면서 살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미국 같은 데서는 잉여 농산물이 많아서 태평양 바다에 밤에 흘려 보낸다구요. 그걸 전부 운반할 수 있는 자동 시설만 만들어 놓으면 먹을 것 걱정이 없다구요. 그럼 무엇을 하겠어요? 앞으로는 교육시키는 데도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정착교육 시대가 옵니다. 세계적인 선생들을 비디오로 대하면서 공부해서 완전히 국가시험 제도를 통해 대학 출신과 동등한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판도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워싱턴에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배낭 짊어지고, 다섯 아들딸이 있으면 일곱 식구가 배낭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밴(van) 같은 거 하나 있으면 말이에요, 그 안에 침대 같은 것에 바람만 집어넣으면 잘 자리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구요. 냄새 나고 소란스럽고 공해 많은 도시에 살 필요 뭐 있어요? 앞으로는 분산 시대(分散時代)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소변 보는 것도 전부 풀밭에서 하니까 거름되지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거기서는 나무 찍어서 집 짓고 다니는 사람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원시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문명의 이기(利器)가, 텔레비전, 라디오가 없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있습니다. 그러니 앉아서 백두산 꼭대기까지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조금도 문화생활에 있어서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학교 문제와 식량 문제인데, 식량은 자동배급 할 때가 온다구요. 그렇게 해서 배낭 메고 다니다가도 시험 때가 되면 백두산 꼭대기에서 내려와서 시험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합격해서 대학을 졸업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학점에 따라 인물을 배치해서 쓰는 때가 온다구요.
그런 세계를 선생님이 준비하기 위해서 지금 바쁘다구요. 앞으로는 바다에도 들어가서 살 수도 있어요. 그래서 5인 잠수함에 대한 연구를 시키고 있습니다. 편리하지요. 바람 안 불 때는 고요한 바다의 그 물결은 뭐라고 할까? 거기에서는 백만장자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비스럽고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바람 안 불 때, 유리알 같은 대양에 꿈을 실은 두 부부가 앉아서 옛날 혹은, 미래의 꿈 얘기를 하면서 사랑의 보금자리를 꾸며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도 문제없습니다. 만일 태풍이 불게 되면 30미터 이하만 들어가면 됩니다. 들어가서 수중에서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그런 것이 자유자재로 해결될 때가 와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땅이 좁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그래서 수산 사업을 위해 우리 청년들을 전부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일본에도 전부 훈련시키라고 했습니다. 또, 그런 배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지금 낚시하는 배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낚싯배입니다. 선생님이 설계해서 만든 거라구요. 이런 저런 말을 듣고 보니, 선생님을 놓고 이제 여러분들 입으로 이러고 저러고 할 말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 이만큼 이야기하면 알겠지요? 나한테 속아 봤어요? 세상한테 속아 오지 않았어요? 세상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문총재는 다 이루어 놓지 않았어요? 그만큼 했으면 이제는 정신차릴 때가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 말 듣고 거기에 일편단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한 방향이예요. 한 방향으로 가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 잘 들어서 청산지어 가지고 새로운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이 당부하는 것은 뭐냐? 남성을 통해 실패했던 통반격파 체제를 여자를 통해서 다시 이루기 위해 지금 현재 리·통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인사 조치를 했습니다. 통반격파가 눈앞에 머물렀으니, 통일교회 여성들은 밤에 자지 않고,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이 일을 먼저 해야 할 천적 의무가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자, 8월이 오는데, 8월은 우리의 희망의 때이니만큼, 그 희망의 달 앞에 부끄럽지 않을 새로운 전환시기의 모체가 되어서 승리의 왕자 왕녀가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은 떠나려고 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