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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세워야 할 탕감조건

일시: 1992.07.10 (금)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청평수련소

​몇 명이나 되나? 「36명입니다.」 내가 여기 언제 왔었나? 「선거 한 다음에 오셨습니다.」 일 년 넘었어, 안 넘었어? 9월이 아직까지 안 되었으니 안 넘었지. 「환고향해 가지고 정확하게….」 몇 월에 왔다는 거 몰라? 주인이 왜 몰라? 「음력 9월 경입니다.」 음력 9월이면 언제야? 「양력 10월입니다.」 그래, 가을 그때 왔었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책해야

​옥봉 씨라고, 이 동네에서 떠나지 않았나? 「예. 환고향 해서 보트 상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집들 다 헐어 버려요. 「팔면 배가 아주 없어지기 때문에 안 됩니다. 보트는….」 그러면 이번에 수련할 때 그 장소를 써야 되겠네. 그 집은 몇 사람 못 들어가잖아?

인주 씨가 어떻게 왔어? 「어저께 간증하러 왔습니다.」 어디에 왔어? 「대학생들 수련하는 곳에 왔습니다.」 간증하러 왔다가 걸렸구만. 「예.」 간증했어, 안 했어? 「예, 했습니다.」 다 끝났어? 「예.」 그러면 가야지. (웃음) 나 보면 좋겠어? 「예.」 영감 죽고 아들딸들 다 가고 이제 혼자 아니야? 아들은 좀 나았나? 「좀 나았습니다.」 장가 안 갔나? 「예.」

자, 내가 지시사항을 좀 얘기해야겠다구요. 어젯밤에 이거 다 들었지요? 「예.」 여성연합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동생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그 단체를 한꺼번에 이름 해도 될 거라구요. 이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아시아부를 비롯해서 6대주부가 생기게 되는데, 거기에 집어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체제를 그렇게 만든다 이거예요. 지금은 복귀과정에 있기 때문에 거꾸로 올라왔다구요. 그래, 최원복 씨는 여성 책임자가 되어 보니까 어때? 「예?」 여성 책임자가 되어 보니까 어떠냐 말이야? 이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 아이들 가운데 효진과 예진, 인진 부처가 가담을 했는데, 원래는 은진이까지 전부 다 가담하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지금 올림픽 준비 때문에 현진이도 그렇지만…. 그래서 대표적으로 네 사람이 가담해서 이렇게 강연도 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서울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전국민이 알고 서울 자체가 전부 다 안다구요. 서울 자체가 알면 전국적으로 소문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앞으로 세계평화가정연합이됩니다. 세계평화여성가정연합이 아니예요. 세계 뭐라구요? 「평화가정연합입니다.」 여성이 빠진다구요. 가정연합이라구요. 왜냐? 부모님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는 개인을 넘어가고, 개인 개인의 몸 마음이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와 자녀가 갈라졌던 것이 땅에 평면적으로 복귀되어서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틀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와서 여기서부터 올라갈 때는 반대가 없습니다. 이렇게 찾아 나올 때는 그저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 남자권 앞에 혹과 같이 하나 나왔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개인을 전부 다 공격하는 것입니다.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 이렇게 해서 나중에는 전체가 세계적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승리해서 올라가고, 가정이 반대를 넘어 가지고 8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를 중심삼고 전부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반대 받아왔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넘어가고, 넘어가고, 넘어가서 세계 반대권을 다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올라가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시대를 맞기 위한 내적 외적인 세계 기반

여기까지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구요. 어저께도 모든 것을 승리하고 하나님과 일체화된다는 말이 나왔지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승리를 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반대하는 것이 전부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세계적인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반대가 벌어졌으면, 또 민족적인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생애에서는 아예 세계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천사장, 모든 타락한 남성들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목적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기서는 여자를 안 뺏기려고 한다구요. 완성한 아담도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역시 선생님과 같이 개인에게 반대받고, 이 과정을 따라 나오면서 가정·민족·국가·세계의 반대를 받으며 겪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넘었기 때문에 때가 오면 다시 돌아서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고 종족을 넘어서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사탄은 어떻게든지 못 넘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정적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못 넘어가게 하지만, 여기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가정에서 출발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적으로 사탄을 굴복시켰다 하더라도 가정에서 사탄한테 더럽힘 받은 것을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찾아올 때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같은 대등한 자리, 이퀄(equal)된 입장에 세워 가지고 반대로 전부 다 탕감해요. 이것이 세계적 대회, 국가적 대회, 종족·민족대회를 거쳐 가지고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여성을 대표해요. 여성이 없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4월 10일 대회부터 세계적으로 쭉 내려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면부터 통·반을 거쳐서 가정까지 가야 된다구요. 가정에 가서 이것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축복을 해 주느냐 하면 가정시대가 오게 될 때에 중심적인 사명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축복식이라는 것이 몇백 개국의 축복도 한꺼번에 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게 전부 다 형제입니다. 전부 다 형제로 보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라고 안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축복해 줘 가지고 이때에 세계 대표 가정들을 전부 배치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모든 가정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 관계, 사위기대를 완성한 상대적 가정기반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전수받아 가지고, 다시 전수해주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 돌아가는 거지요. 가정에 돌아가서 여러분들이 싸움을 해야 돼요. 이제 싸움할 것도 없지요. 핍박이 없다구요. 다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국민들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세계 문제라든가 남북통일 문제라든가 사상적 문제라든가 종교적 문제 등 모든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에…. 이것이 재림사상이에요, 재림사상.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판도를 넓혀 어디나 손을 대 가지고 하늘의 외적 기반, 내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경제적 분야라든가 문화적 분야라든가 전부 다 기반을 안팎으로 닦은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안팎이 갈라진 거라구요. 외적 분야와 내적 분야, 종교와 정치, 종교와 문화라든가. 이와 같이 안팎이 갈라진 것입니다. 산업이라든가 하는 외적인 것은 전부 사탄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인 아벨적 기준에서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이제 최후에 섰으니 우리가 인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인수할 수 있는 주체적 조건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면을 이제부터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직까지는 그런 가정시대가 안 왔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닦은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때를 맞춰 가지고 우리가 갖춘 모든 단체들도 이와 같은 길을 가야 돼요. 부인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여자들이 모이는 이유

이번 여성운동은 우리 단체 전체를 대표한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남자들 중심삼은 것보다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모이라고 해도 안 모인다구요. 왜냐하면 남자들은 선생님과 대치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대항적이다 이거예요. 왜냐? 여기가 플러스니 남자도 플러스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출세의 길이 있다거나 이익이 있어야 이런 모임에 오려고 합니다. 그렇게 자기에게 하나라도 도움이 되어야 오지, 선생님한테 와서 명령 듣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만 선포하게 되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관심을 다 가짐으로 말미암아 농번기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여자들이 바람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소문 들으면 귀가 솔깃해 가지고 반대했어도 숨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낮에 반대하고 저녁에 와서 알아 가지고 평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처녀가 시집갈 나이가 되면 `아이고, 훌륭한 신랑감이 있다.' 하면 다 관심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가 시집가야 할 나이가 되면 `여자 중에 제일 된 자가 누구냐?' 해서 `아무개다.' 하면, 전부 다 자기하고 비교하기 위해서 가 본다는 것입니다. 비교해 보니까 모든 면에서 자기보다 나으니까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 대회가 그것입니다. 대개가 전시라구요. 전시장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자라는 여자는 다 나와 가지고 어머니 보고 `겨뤄 봐라.' 이거예요. 겨루어 보고 전부 다 어머니를 깔고 앉고 싶은데, 그거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문총재가 있고, 또 사상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쌓아온 투쟁적 승리 기반이 딱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그런 대표로 나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자기가 제일 잘생겼다 해 가지고 어머니와 비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면 뭐라 할까, 여자 미인대회가 있는데 `참석했던 사람 다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상이 있다.' 그러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가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과 같이 딱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여성이 비교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안 오지요. 3대가 동원돼요. 할머니는 못 오지만 자기 며느리하고 비교하고, 자기 딸하고 비교해서 어떻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자들이 비교해 가지고 `어머니는 아무리 봐도 넘버원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또 남성을 두고 볼 때는 어땠느냐? 메시아를 선포했을 때 세계의 남성들이 문총재와 비교해서 판결승 다 났다구요. 세계적인 모든 잘났다는 정치가, 학자, 노벨상 수상자, 뭐니 하더라도 선생님이 남자로서 한 업적이라든가 하는 것들을 비교해 봐 가지고 다 손을 들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전국적인 여성의 대 전시장과 같은 이런 붐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와라.' 그 축에 빠지면 안 된다구요. 영계의 자기 선조들이 가만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전부 다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방에 가다가도, 놀러 가다가도 그곳으로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태풍과 같이…. 태풍이 불어오면 공기는 그 영향을 다 받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움직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 산골짜기 공기도 태풍이 와서 한번 휘젓게 되면 다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태풍이 불었다구요.

종족권 내에서 가정을 수습하라

그래서 여성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교하고, 또 동시에 자기 여성들이 갖춘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남편하고 비교하고 다 비교한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볼 때 `야, 어머님은 행복하다.' 그렇게 된 거지요. 개인으로 비교해도 자기는 못 당하겠고, 남편을 비교해도 못 당하겠고, 아들딸도 다 비교해 가지고 손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을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체의 대표로 각자가 그렇게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인정하는 그것이 하늘의 증거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중심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 대회로부터 도 대회, 군 대회 끝내고 지금 면 대회 하고 있잖아요? 면대회부터 그 다음엔 리·통·반 대회를 거쳐서 가정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중심된 기준을 가지고 가정에 가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 가정이 있지요?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가정을 모델로 해 가지고 완전한 플러스 가정 앞에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된다 할 때,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그 기준이 가정에서 비로소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가정적 기반의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반의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종족 왕이 나오는 거라구요. 두 종족이 하나되면 민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몇 개 종족이 합해 가지고 대표의 자리에 왕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의 왕권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의 왕권을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그 왕권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종족적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왕은 선생님에게 축복받아 가지고 그와 같은 입장에서 이미 하나되었다는 조건이 섰기 때문에, 종족적 왕으로 보내 가지고 자기 일족의 주체가 되고 상대가 되어 가지고 종족권 내의 가정을 수습해라 이거예요. 종적으로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그냥 이어져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배후의 역사적 탕감 내용을 완전히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61개…. 61개 하면 70수까지 해야 돼요. 6수 플러스 1은 7수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6수를 넘지 못한 거예요. 사람을 엿새 만에 지었는데 6수를 못 넘었다구요. 이 7수로 안식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노아심판 때도 전부 심판 후에 착륙한 것이 6월 1일었다구요. 6수와 1수입니다.

탕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대표로 전부 다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엔 전체 통·반, 가정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조직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 조직을 하려니까, 전국의 면 단위가 소생 단계가 된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 한 팀입니다. 3단계를 중심삼고 소생시대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소생 내에서도 완성이 있다구요. 가정 단위를 두고 볼 때, 가정이 반 아래 있습니다.

평면적 전체를 대표한 가정적 기준이 반입니다. 반(班)만 수습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리·통입니다. 리·통 아래 평면적인 면을 반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만 세우게 되면 반·리·면이 3점이 되고, 도시에는 반·통과 또 뭐예요? 「동이 있습니다.」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언제나 두번째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두번째부터…. 이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서 하나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나와 가지고 대응적인 군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시·군·도는 전부 다 반까지 들어갑니다. 그렇지요? 반 안에는 시·군·도, 나라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 가정에는 종족적 기반도 있고 국가적 기반도 다 있다 이거예요. 결국은 장래의 면이 거기에서 자라 나오고, 시·군이 자라 나오고, 도가 자라 나오고, 나라가 자라 나오는 것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정을 연결시키면 여기에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적 가정을 중심삼은 이 3단계만 해결하면 자연히 나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면까지 내려가서 연결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하기 때문에 국가라는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국가는 자연히 생기는 것이고,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몇 개국만 하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 가운데 뭐든지 있습니다. 가정에는 리가 들어가 있고, 통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동도 들어가 있고, 면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군도 들어가 있고, 시·군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도가 들어가 있고, 나라가 들어가 있고, 세계가 들어가 있고, 하늘땅이 전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자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의 소생권을 중심삼고 딱 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권이 벌어짐으로 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싸움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가정을 중심삼은 탈환전입니다. 정부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 중에 누가 통일교회를 붙드느냐 하는 것에 자기들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자기들이 붙드는 거 아닙니다. 내가 붙들어 줘야지요.

그러니까 내가 붙드는 데는 이런 조건이 필요해요. 3대 천사장입니다. 대통령하고 안기부장하고 외무부장관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이 세 사람이 와서 전부 다 절대적으로 어머님한테 다 바쳐야 돼요. 세 천사장이 반대했지요? 그래서 이 가짜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복귀 과정에서 세사람이, 천사장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만 복귀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종교·정치 하는 사람이 하나돼야 세계평화가 와

협회장은 어떤 자리예요? 그리고 왜 곽정환을 지금 시대에 와서 재단 이사장인 동시에 협회장으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거 생각 안 해 봤지요? 때가 그런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이 갈라진 마음적 세계를 세계적으로 수습하기 위한 것이 종교문화권입니다. 그 다음에 이 갈라진 몸뚱이가 확대된 것이 요즘 세계의 정치권입니다. 언제나 몸뚱이가 마음을 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위정자들이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을 잡아 죽이고 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몸뚱이를 가진 악마의 지도자들입니다, 플러스 입장에서. 그것이 그냥 가면 안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아담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이 종교권과 정치권을 합해 가지고 공동적으로 세계 평화를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작년 8월 27일에 종교적인 입장에서…. 종교가 먼저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28일은 정치적인 입장에서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던 것입니다.

이 요원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무슨 이야기 했느냐 하면, 요전에 어머니 강연한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사람의 근본문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런 내용을 전부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나입니다. 종교와 정치 하는 사람이 하나 안 되고서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가는 길이 종교권이나 정치권이나 두 방향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를 가기 위해 하나되어야지요. 평화의 세계가 정착하는 길은 두 길이 없다구요. 한 길에서 합해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평화의 이상세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그 길이라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는 길인데, 타락함으로써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알파와 오메가로 해 가지고 통일해 들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조건적으로라도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오시는 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부모였던 자리에서 갈라 놓았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이걸 통일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평화적 기원을 다 세워 놓고, 그 기반 위에 김일성 대책문제라든가 전부 다…. 그 기반 위에 결국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이 3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되었으니까, 외적으로 하나된 조건을 가졌으니 세계에 이젠 종교 지도자나 정치 지도자나 할 것 없이 문선생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풍토적 조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 메시아, 국가 대표와 세계, 하늘땅에 전부 다 중심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통반조직 활동해서 전부 다 거쳐 가지고 쭉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벗어나 가지고 살아난 것입니다. 이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 순이 있고 가정 순이 있어야지요? 그것이 개인완성과 가정완성입니다. 그 다음엔 종족의 순으로서 자랐다는 그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되고 다 그러는 거지요.

종족적 순도 있어야 되고, 국가적 순도 있어야 되겠고, 그 다음엔 세계적 순, 천주의 순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과 하나될 수 있는 순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돌아옵니다. 사람은 혼자 못 돌아옵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순 자리까지 다 가서야 땅에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혼자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의지해야 주체와 대상이 되기 때문에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돼요. 이것이 완성자리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땅은….

선민사상을 지녀 온 한민족

언제든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번식해 나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횡적으로 번식하는 거예요. 형제가 이래 가지고 자꾸 확장되어 나가잖아요? 그래서 맨 처음 이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장자권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모두 완성의 조건을 갖춰 가지고 사랑으로 하늘땅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인간이 창조주와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어 있으면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횡적으로 이것을 이어받는 것이 직계 자녀입니다. 이렇게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었으니 장자들입니다.

그러고 보면 한국 민족이 참 우수한 민족입니다. 장손을 존중시하지요? 제삿날 같으면 아무리 삼촌이 많더라도 삼촌들이 코치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리다 해도 장손을 중심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꿈에라도 소원은 장손으로서 승리한 왕자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메시아 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을 제일 숭배하는 그런 민족이 한국 민족입니다. 조상 묘 자리 팔고 다니는 사람은 없다구요. 오히려 지상에 사는 모든 생활 기반을 다 팔아 가지고 조상의 묘 자리라도 모시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영적인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지상의 무엇보다도 하늘을 존중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민사상입니다. 선민 가운데 몸뚱이 선민이 아니요, 마음 선민이 아닙니다. 심정적 선민이 한국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몸뚱이요, 제2이스라엘이 마음이라구요. 제3이스라엘은 몸 마음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스라엘권입니다. 제3이스라엘은 사랑의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그렇게 나왔다는 사실이 다 근본과 통하고, 천리와 연결되는 마음적 본연의 그 자세의 성품이 있기 때문에 이런 민족정기도 그 마음으로부터 나왔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중요시하는 민족은 표본과 같으니까 하나님이 버릴 수 없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그런 걸 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악한 사람한테 피를 흘려 왔습니다. 악한 사람, 불쌍한 사람이 부딪치는 그 자리가 어디냐 하면, 왕좌입니다. 왕이 앉은 보좌입니다. 왕의 아들이 아니고 왕좌입니다. 앉을 좌(坐)란 말이에요. 왕좌라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5백 년 조선시대 역사라든가, 지금까지의 역사는 치열한 싸움이었습니다. 어떤 나라보다도 피를 많이 흘려 왔습니다. 이런 것도 전부 다 선악의 제물적인 입장의 제단에서 피 흘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간신한테 충신들이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그래, 비례적으로 어떻게 생각해요? 비례적으로 볼 때 충신이 간신에게 피 흘리게 한 것이 많아요, 간신이 충신에게 피 흘리게 한 것이 많아요? 80퍼센트 이상은 충신이 피 흘렸습니다. 그 충신들의 소원이 무엇이었느냐? 이 민족이 우수한 민족이 되어 가지고 아시아 민족 앞에, 세계 민족 앞에 우수하기를 바라면서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간신들과 그 국민들은 몰랐지만 가는 사람은, 자기는 천명에 따라 천의 뜻을 바라보면서 죽어 간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소원이 전부 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앞으로 지상세계에 올 재림사상과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같은 사람이 한국에 제일 많다는 거예요. 다른 나라엔 많지 않지만 한국엔 많아요. 벌써 7백 년 이내에 모든 걸 다 준비해야 했다구요. 그런 역사의 배후가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선민의 민족사를 지녀 왔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뿌리와 종적 순이 순환운동을 해야 모든 게 살아

선생님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어디 가나 가정…. 개인들한테도 전부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한 게 뭐냐 하면, 개인적 뿌레기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뿌레기 이하로 내려가야 돼요. 가정적 뿌리, 가정이 생겨난 뿌리 이하로 내려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민족·국가 전부가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판도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나라의 모든 감옥 밑창까지 찾아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못해도 세 나라 이상 그런 청산 작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동서남북이 생기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있어야 중앙이 생기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동서남북이 한 품에 품기게 될 때 중앙은 누가 못 빼요. 동서남북을 지키는 중앙이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승리를 맞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환경에서 싸워 이기지 않고는 중앙을 점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세 제자가 동서남북이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베드로와 야곱과 요한이 하나되어서 딱 했으면, 하나님이 임재해서 중앙에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중앙에 서기 위해서는 상대기준이 있어야 돼요. 남자가 주체라면 남자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중앙에 서서 사방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땅에도 상대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성 주체인 형님과 남성이 일체 되어 여성과 통해 가지고 종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순환운동이 벌어져야 이 모든 게 사는 것입니다. 이 뿌리와 종적 순이 순환운동이 벌어져야 이 모든 전부가 살아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인연 된 모든 국가적인 뿌리, 가정, 종족은 물론 개인적 뿌리도 근본이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을 중심삼은 그 뿌리가 제일 깊다구요. 해와를 중심삼은 뿌리가 제일 길어요. 또 아담 중심삼고, 해와 중심삼고 살아 있는 순이 제일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념 이상 높고 깊은 것이 없다구요. 무슨 민주주의, 공산주의의 이념이 높아요? 민주세계는 백성을 중심삼고 나오고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적인 이념을 중심삼은 것이에요. 통일교회 이념은 이것을 통합한 주의를 중심삼고 이상을 가져 가지고 하늘과 제일의 관계를 맺는 높은 줄을 가졌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높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데 뿌리에서부터 이 순이 움직이는 것을 지금까지 전부 잘라 놓았다는 것입니다. 움직이면서 잘랐지요. 이것이 움직이면서 순이 나왔다면 이만큼 뿌리가 되어서 올라갈 때는 싸우다가 쓰러지고, 또 뿌리가 죽지 않고 나왔다가도 죽고, 나왔다가는 죽고…. 여기까지 나오면서 역사적인 소모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탱해 나오던 수많은 민족 배후의 정신적인 기대가 될 수 있는 상대적인 전통이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그런 문화권을 흡수할 수 있는 주체적인 상대 이념을 세우기 위해서 전부 다 종교를 중심으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국민은 종교권 내에 속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 발전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문화권 내에 세계가 편입된 것입니다.

어저께도 편성이라는 말 나왔지요? 지금의 선생님은 뿌리 중의 뿌리로서 김일성까지 뚫습니다. 그 김일성 밑창에 들어가야 돼요. 김일성한테 가서 사바사바 해서 좋게 해 가지고 `당신 잘 합니다.'라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파고들어 가는 거예요. 뒤집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뽑히나 내가 뽑히나 겨루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주류 민족이 되려면

그래서 지금에 와서 모든 전부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승리한 입장에 서서 몇천 년 된 나무와 같이 있는데 가지가 없습니다. 순하고 뿌리는 살아 있는데 가지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가지가 없다구요. 이 가지를 붙여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안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 소생, 장성과 같이 가지를 접붙여 놓으면 이것이 일시에 큰 나무와 같이 살아나 가지고 세계의 모든 전부를 포괄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종족적 메시아 배치입니다. 알겠어요? 2만 4천 쌍 이상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세계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종족적 메시아가 하나됐다 하게 되면, 이걸 잘라 삽목(揷木)을 하더라도 참감람나무가 생겨난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왜냐? 뿌리가 참감람나무이고 순이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이것을 접붙여서 자라는 나무는 참감람나무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삽목이 필요해요. 여기서 거둔 열매도 전부 다 참감람나무가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일족들을 가지로 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감람나무 뿌리와 순을 몸뚱이에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되는데, 거기에서부터 얼마나 많이 삽목을 하고 얼마나 많이 씨를 내서 뿌리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일족이 천상세계의 주류 민족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사적입니다. 세상에서는 한 나라를 빼앗기 위해 싸워 나왔지요? 그러나 이제는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재창조 투입역사입니다. 얼마만큼 투입역사를 해 가지고 환경의 사람들을 소화해서 붙였느냐 하는 문제가 저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큰 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백성이 많으면 큰 나라가 되지요. 안 그래요? 「예.」 미국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3억 이상이 되어야만 세계를 지배한다 하기 때문에 소련 같은 데는 지금 3억이 돼 간다고 하더라구요. 3억을 누가 갖느냐 하는 이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큰 나라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나라에서도 자기 씨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마찬가지 위치에 서서 그 나라를 지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씨족이 얼마나 빨리 클지 생각해 봤어요? 지금 딱 배치해 놓고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나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 한다면 일 년, 이 년, 삼 년 이내에 어떤 민족보다 커질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이념이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엇보다도 법과 질서를 제일 중요시하는 선생님

이러므로 말미암아, 세상적으로 말하게 되면 우리 아들딸은 공부하고 뭐 어떻게 하는데, 공부가 필요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공부하나? 다 알아요. 컴퓨터에 집어 넣으면 공부한 것이 다 저장돼요. 책에 무슨 말이 있는지 컴퓨터가 요만한데도 책 몇백 권이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공부해서 뭘 해? 컴퓨터에 다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컴퓨터 지식을 활용하게 되면 공식이나 그 결과에 대해서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나 그걸 전부 활용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무 박사의 무엇이 어떻다 해서 그 박사 이름 부르고 무엇이라는 것을 그 골자만 이야기하면 그 역사가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그 훌륭한 사람들에 관한 것도 오늘 이 시간에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

옛날에는 공부하려면 몇천 년의 역사를 다 뒤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책을 중심삼고 결론지었는데, 이제는 컴퓨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모든 내용은 천년 전의 어떤 박사가 세운 이론과 지금까지 관계된 이론이 다 편성되어 있습니다. 대학에서 하는 공부는 나와 가지고 컴퓨터를 찾아서 연결시키면 되는데, 공부는 무슨 공부 해요? 아무 번호만 딱딱딱 하고 연결시키면 자기가 무엇이든지 참고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공부할 필요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컴퓨터만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부하고 무슨 뭐 해 가지고…. 세상으로 보면 돈 있는 사람이 최고지요. 전부 돈입니다. 이 양반도 나이는 많아 가지고 왜 여기 와 앉았나? 돈이나 벌지 말이에요. 여러분 중에서도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돈 벌기 위해서 살았고 돈밖에 모른 사람이 많았을 거라구요. 돈 벌려니까 지식이 있어야지요. 지식 가지고 돈 벌자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지식을 가지고 어느 회사를 이기고…. 힘 있는 사람이 힘 없는 사람 밟고 자기가 올라가자는 거 아니예요? 결국은 그것입니다.

거부가 한국의 일등 부자가 되려면 말이에요, 그 같은 분야에서 몇 천에서부터 몇십 위에 들어가고, 몇십 위에서 몇 위가 되고, 3, 4위까지 올라가지만 전부 다 싸워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모략중상 하고 별의별 간교나 술수를 부려 가지고 전부 다 국가와 짜 가지고 한다구요. 국가는 악마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약한 사람들은 전부 때려잡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을 때려잡으니, 우리 통일교회도 다 그런 고통을 받고 수난을 받았다구요.

롯데와 음료수하는 패들이 합해 가지고 했던 일 생각나요? 그때 누구던가? 난 다 잊어버렸어요. 그들이 합동해서 덤핑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얼마만큼 자금 대나 보자.' 해 가지고 자꾸 내렸다구요. 그러니 맥콜을 팔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걸 전부 다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롯데 제품 불사용'이라고 내가 지령을 내리면 그때도 롯데 제품 먹겠어요? 그때 먹으면 여러분의 혀를 빼는 것입니다. 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구요.

지금까지 이것들은 선생님이 명령해도 세상에 왔다 갔다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 그게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구요. 무엇보다도 법과 질서를 제일 중요시하는 선생님입니다. 아담이 질서를 못 지킨 거 아니예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그래요. 영원 불변의 질서와 법이 있는데, 그 법을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직격탄을 맞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가지만 돌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지도 자리 잡아야 돼요. 자기가 혼자 가지 될 거예요? 다른 가지까지 많이 갖다 붙여야지요. 이게 붙여 주면 얼마든지 붙일 수 있다구요. 세계 50억 인류를 다 불이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줄기가 되어 있고, 순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언제까지 죽지 않아요.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통일은 눈앞에 있는 것입니다. 눈앞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핍박을 받고 사탄을 추방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심정권을 지니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또,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이론적으로 백 퍼센트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여자들에게 `백 퍼센트 이런 원칙이 있고, 천도의 법도가 되어 있는데 이 법도의 기준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할 때 안 가겠다는 사람, 가지 말라 이거예요. 약 주고 병 주고 한다구요. 몰랐으니 그렇지요. 영계가 총출동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상에 있는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된다 그것입니다. 참부모의 이상이라는 것은 모든 권한이 참부모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 권한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로 시작해서 가정적 권한·종족적 권한·국가적 권한·세계적 권한·하늘땅의 권한, 그 모든 전부가 영계 하늘로부터가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땅에서 여러분이 참부모의 심정권을 가지고 자기 영향권을 세계에 많이 미치게 될 때, 이 가지는 굵어지는 것입니다. 수도메인(main) 파이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불평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 모든 것을…. 그때는 누가 하라 말라 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 원칙적 기준에 부합되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의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전부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심령상태와 맞는 주체와 대상이 호흡을 맞추는 것입니다. 깡패들은 깡패세계와 호흡이 맞지요. 그저 기도하고 `아이구, 죄인같이 나 살려 달라.'고 하는데, 들어가 보라는 것입니다. 한 시간 못 있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호흡이 문제입니다.

임자는 통일교회와 호홉 맞아요? 「예.」 기성가정이에요? 언제 축복받았어요? 「80년도에 받았습니다.」 오래 되었네. 내가 많이 보지 못한 사람이네. 어디, 지방에서 왔어요? 지방에서 받았어요, 서울에서 받았어요? 「서울에서 받았습니다.」 그럼, 도적 축복받았네. 「아닙니다.」 (웃음) 내가 모르는 축복을 언제 받았겠나? 그런 패들 많다구요. 「기성교회 목사였습니다.」 목사? 「지금 구로구 연합회장입니다. 아버님이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글쎄 그거 좋은데, 머리가 세어 가지고 팔장이나 끼고 앉아 있지 여기 왜 들어왔나 그 말이에요. (웃음)

세상에서 목사 하면 전부 다 개똥 목사라고 욕먹고 다 그러잖아요? 내가 개똥 목사의 왕입니다. 사탄세계는 원수이기 때문에 그렇게 욕할 수밖에 없다구요. 이게 주류에서 180도 극인데, 그 극이 플러스 입장에 작용하니 자기 플러스가 영향받아 가지고 존재가 흔들리니까 때려 부수어서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없애려고 하는데 그냥 안 없어지니까 별의별 모략중상해서 없애려고 다 그런 거지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가지만 붙여 놓으면 만사가 다 끝난다 이거예요. 만사가 뭐예요? 「오케이입니다.」 오케이가 뭐야? 미국 사람은 오케이를 다 끝난다 그렇게 쓴다구요. (웃음) 개념,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만 붙여 놓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뭐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되라 이거예요. 그 대신 판도를 많이 가져야 합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하라 할 때에 해 두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제부터 스타트입니다. 나무는 말이에요…. 백 사람이 할 일들을 혼자 뛰어 가지고 어떻게 따라잡아요? 남들은 저 통일교회 선생님 말 들으면 망한다고 하고 저거 미욱해서 세상 모른다고 그랬지만, 꾸준히 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같지만 달리는 데 있어서 남들이 못 당한다는 것입니다. 홈처치 명령한 조직기반이 어디 갔어요? 통반격파를 하랬는데, 지금 뭐예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반 점령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선생님이 수백억을 쓰면서 했던 그 모든 남자들이 활동한 기반은 어디로 가 버렸어요?

그러나 이제 여자라는 것은 어머니와 아버님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요리를 해도 괜찮아요. 내가 잘라도…. 안 줘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안 그래요?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분신권 여자를 동원한 이 모든 기반은 선생님의 직계입니다. 여러분들의 직계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통반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여편네를 그냥 그 자리에서 나라와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교회 축복, 그 다음엔 나라 축복이 있습니다. 한마디만 해 가지고 국가도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못 했으니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겠어요? 내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더불어 전부 내가 했지, 여러분들이 도와줬어요?

일본은 조총련과 민단을 소화해야 해와 국가가 돼

이번 유관순 문제만 하더라도 일본 식구들은 몰랐습니다. 김명대 간증을 들으면, 전부 다 바람피운다는 소문나고 별의별 욕을 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난 그래서 `야, 알기는 안다.'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일년 반 동안 절대 일본교회에 돈 한푼 달라고 하지 말고, 없으면 나한테 와서 돈을 달라고 하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차마 선생님한테 달려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에 파송된 자기가 닦아야 할 길은 유관순 앞에 오빠의 입장과 같은 그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이고 그게 가정적 전통일 텐데, 거기에 가서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천대받으면서 구두가 몇 컬레 떨어지도록 뛰어다닌 거예요. 남들은 전차 타고 다니고 택시 타고 다니는데, 돈이 없으니 걸어 다녀야지요.

나중에는 일본에서 전부 다 알고 `한국 선교사가 와서 저렇게 하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낸 것은 압니다. `선생님이 보낸 사람이 왜 저렇게 고생해?' 하는 일본 사람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왜 고생하느냐고 그러지 말고 선생님 대신 전부 다 협조 안 하겠느냐?' 그랬다구요. 그렇게 일본의 생활로부터 모든 것을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일본 전체를 부정하니 거기서 긍정 받을 수 있는 것은 민단밖에 없습니다. 민단을 들어서 일본을 거꾸로 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관순 사상을 중심삼고 일본 통일교회가 종이 되어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신발이 닳도록 김명대 대신 해! 김명대 왔을 때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을 복귀하라고 했는데 못 했으니까, 이제는 너희들이 전부 다 피땀 흘리며 민단을 복귀해라.' 한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인 아벨과 같은 조총련과 민단이 있습니다. 이걸 소화 못 하면 일본이 하늘의 해와 국가로 못 올라간다구요. 원리가 딱 그래요. 이게 선생님이 지어 놓은 거예요? 왜 민단이 생긴 줄 알아요? 왜 조총련하고 원수가 된 줄 알아요? 베레스와 세라와 마찬가지고, 야곱과 에서와 마찬가지입니다. 야곱과 에서는 원수지요? 어머니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누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해요? 어머니가 누구를 중심삼고 내세워야 되느냐? 자기보다도 민단이 아벨입니다. 민단이 차자와 같으니 민단을 내세워 가지고 장자를 복귀해야 돼요. 딱 그것입니다.

그러려니까 그 전통적 사상을 누가 전수해 주느냐 이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언니 사상이 필요해요. 한국이 언니입니다. 유관순이 해와 연령 아니예요? 해와가 열여섯 살에 타락했다 하게 되면, 그 연령을 대표해서 전부 다 하늘을 위해서 자기 몸이 찢기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천리를 배반하는 이런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 극악한, 사탄 마귀를 대표한 여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족속들 앞에서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원수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황국권을 배신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짓 다 한 거지요. 몸뚱이를 여섯 토막으로 잘라서 통조림 통에 넣어서 전부 다 천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천사장이, 선교사가 몸뚱이를…. 그래 가지고 어디였던가? 서빙고? 서빙고 어디에 묻어둔 무덤을 찾아 가지고 야단하니까, 처음에 돌에다 파묻어 가지고 무덤을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몸뚱이는 다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의 정신을 일본이 본받아서 죽지 않고 접붙여야 돼요. 장자권 언니의 사상을 찾아와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아담 세계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한 거기에 상대적으로 여자 장녀권 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기준 밑에서 일본과 한국은 한 나라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조건으로 한 나라로 얽혀지는 것입니다. 이건 누가 뜯어고치지 못해요. 내가 이렇게 세우면 일본 정부가 한 나라 아니라고 못 해요.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세운 사상에 점점 찰떡같이 붙게 되어 있지 모래같이 흩어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뿌리는 어떻게 되나? 깊이 들어가나, 잔 뿌리가 많이 생기나? 「잔뿌리가 많이 생깁니다.」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머니를 통해 아버지 앞에 효자가 돼야 복귀돼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면 내가 남는 게 뭐 있어요? 소득이 뭐 있어요? 여러분들, 더 크기를 바라고 더 많이 복 받기를 바라지요? 「예.」 복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더 많이 받으려고 치마를 들고 이렇게 하면 이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받으려면 보자기를 처억 이렇게 펴야 할 텐데, 자기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점 작아진다 이거예요. 욕심이 많으면 작아져요. 맨 나중에는 `아이구, 천지의 복을 내가 받으려 했는데….' 하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밑에 내려가서 있는 보자기를 다 펴놓아라 이거예요. 내려가야 돼요. 타고 내려가니까, 들고 있던 것이 내려가니까 넓어져요, 좁아져요? 「넓어집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그저 우리 고향에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 일대조의 모든 조상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묶으면 내가 이 한 나라는 문제없다구요. 성씨들 중심삼고 엮는 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하나 만들려고 그런 놀음 했다구요. 내 일족을 다 만들고 나면 남의 세 집 족속을 엮을 수 있다구요. 어떻게? 여편네 족속, 자기 며느리 족속, 손자며느리 족속, 동서남북이 한 자리에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5대만 연결시키면 그 나라에 통일천하가 만들어진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권한을 갖춘 여성조직을 통해서 누구든 모가지를 친다면, 국회의원이라도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권한이 생긴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인데, 말뚝 박으면 그 말뚝에 몇 녀석 갖다 묶을 수 있어요? 이 몸뚱이가 사탄 몸뚱이 아니었어요? 어머니 강연에서도 이러지 않았어요? 무도장이 되어서 사탄의 닻줄을 매는 말뚝이 되었다고 그랬지요? 「예.」 반대로 여자에게 다 맨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기지로 출발한 거 아니예요? 이번에 복귀해서 여자가 하늘나라의 말뚝이 되는 데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무도장에 몇 녀석 데려다 춤출래요? 춤추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니까 춤추게 되어 있어요. 마음이 기쁘지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 들어올 때 다 기뻤지요? 「예.」 안 기뻤어요, 기뻤어요? 「기뻤습니다.」 여자들 기쁜 것하고 남자들 기쁜 것은 비교도 안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눈물 많이 흘리고 선생님 보고 싶어서 이러고 있는 사람들 중에 남자는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얼마 안 돼요. 몇 명밖에 안 돼요. 여자는 전부 다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선생님 편입니다. 심정적으로 선생님 편이에요, 남자편이에요? 「선생님 편입니다.」 `지금 당장에 남자 버리고 뒤로 돌아섯!' 하면 돌아설 거예요, 안 설 거예요? 「돌아섭니다.」 정말이에요? 「예.」 아들딸이 수두룩한데도 돌아설 수 있어요? 「예.」 왜 돌아서야 돼요? 그렇게 돌아서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맺은 사탄 혈통을 아직까지 전부 청산 못 했습니다. 완성기 완성급에 갈 수 있는 여자로서 아들딸을 사랑해야 할 것인데, 그 아들딸은 나라와 접할 수 있고, 세계와 접하고, 천상천하 어디든지…. 영원한 세계와 통할 수 있습니다. 장벽이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장성기 완성급에 갈 때 7년노정에 해당하는 7년 대환란이 남은 것입니다. 7년 대환란이 그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 대표로서 흥진이도 갔지만 말이에요. 그런 등등을 볼 때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편이에요? 「예.」

또, 그 다음에 붙어 있기는 어디에 붙어 있어야 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옆에 와 가지고 붙어 있을 수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저 동서남북 여자가 전부 다 선생님 옆에 붙어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를 통해서, 여자는 어머니를 통해서 나와야 합니다. 여자는 어머니를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또 나온 그 여자가 어머니만 통해 나왔어요? 어머니 붙들고 나온 다음에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아버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씨는 아버지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아버지한테 와 가지고 효녀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근본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내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다 박차고 근본으로 돌아가야 돼요. 왜? 사탄세계는 탕감법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그 중간 낙원밖에 못 간다구요. 천국에 못 갑니다. 이런 이론이 주먹구구식으로 나온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언제부터 됐어요? 조건이 고마운 것입니다.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세계를 대표해서 착 내려갔다구요. 국가 대표로 내려가고, 그 다음엔 종족 대표로 내려가고, 면으로 내려가고, 통으로 내려가고, 그 다음엔 반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갈수록 운세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같이 출발했으니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때까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진리로 나라의 패권을 쥘 기반을 닦아라

나라에 있어서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우리 여자들을 비롯해서 깨끗이 패권을 쥘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네 패가 되어 있다구요. 우리는 몇 패예요? 여러분들은 몇 패예요? 「한 패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4천만인데 여자가 더 많아요, 남자가 더 많아요? 「여자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2대 1 하게 되면 투표는 한 표만 많아도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그 도적놈들을 다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 패가 천사장이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 그랬지요? 아는 것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못 만듭니다. 저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그러면 배워야지요. 배우면 내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 배우겠다고 하니까 이러지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전부 다 안 배웠습니다. 기성교회도 안 배우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정부도 통일교회 진리를 안 받아들이고 오히려 핍박했다구요. 대단한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돌아갈 것을 알고 별의별 간교를 써 가지고 통일교회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싸움을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박장로 패들같이 부흥회를 한 번 해 봤어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왜냐? 미국에 가서 천사장을 때려잡는 놀음 했습니다. 아담은 천사장을 때려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몇 가정, 몇 사람 데려다가 묶어 놓을래요? 특권을 허락했습니다. 몇만 명이든 몇십만 명이든 데려다가 묶어 놓아야 돼요. 몇만 명만 묶어 놓게 되면 국회의원도 내 발 아래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판서하심) 국회의원이 되려면 말이에요…. 이번에 참석한 여성들 중에서 12만 명만 하면, 3백 명 잡아서 12만 명 하게 되면 몇명이예요? 12만 명 잡으면 몇명이예요? 이것이 4천만 된다구요. 12만 명에서 4천만 명이 되려면 330명 좀 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되려면 입만 조금 열면 그 가운데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6만 이상만 되면 국회의원이 된다는 말이에요. 물론 그 이상 되겠지요? 3백 명이 평균입니다. 그렇잖아요? 「국회의원수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3백 명 잡고 4천만 명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이 삼 사 십이(3×4=12), 13만 명만 해도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기 33이 되니 12만입니다. 거기서 갈라 가지고 싸우는 거 아니예요? 거기에 다섯 명 나왔다면 평균이 얼마예요? 이 오 십(2×5=10), 사 오 이십(4×5=20)이면 얼마예요? 2만 5천 명이지요? 그렇지요? 그런 비율이 된다구요. 2만 5천 명 가지면, 2만 6천 명만 평균으로 모은다고 하더라도 당선 가능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여자들은 다 우리 편에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뭉친 조직이 어디 있어요? 12만 명 잡아 가지고 얼마나 있어요? 여자가 6만 명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6만 명 잡으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얼마나 되겠어요? 「6만 명이 됩니다.」 6만이고, 또 여자 절대로 좋아하는 남자가 몇 만 되겠어요? 「6만 명이 됩니다.」 전부 6만이에요? 절대 좋다고 하게 되면 남자는 자기가 정당의 간부가 되어 있더라도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찍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에 살면서 여러분들이 그냥 그대로 가마솥 뚜껑 닫아 놓고 삶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뚜껑 닫아 놓으면 누가 와서 훔쳐 가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 「그럴 성싶습니다.」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민자당 국회의원 되어 있는 그 남편을 자기 말대로 자기가 원하는 당에 도장 찍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싸움은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세계평화가정당은 남자를 가르치는 여성의 집

그 외에 남자들끼리는 당이 몇 개예요? 민자당·민주장·국민당·신정당…. 무슨 똥개 같은 이름도 많긴 많구만. 우리는 당도 없습니다. 당도 없고 뭐예요? 여성의 집입니다. `집 당(堂)' 자입니다. 당은 당인데 세계평화가정당입니다. 무슨 당 자라구? 「집 당(堂) 자입니다.」 교회당과 같이 가르치는 집입니다. 가르치면 되는 것입니다.

교회당이라고 그러지요? 그 당자가 무슨 당인지 알아요? 「집 당 자입니다.」 집 당입니다. 집 당 자 하게 되면 말이에요, 경상도 할 때 `상(尙)' 자에다 흙을 붙인 `흙 토(土)'입니다. 흙 위에 선 집이라는 뜻입니다. 집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집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집 주인이 여자니까 여자를 제일 좋아해야 할 것이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반대한다는 거예요. 요즈음 세상 여자들이 잘살게 되면 화장을 하고 좋은 옷 입고 바람을 일으키고 다니는데, 그 여자 뒤에는 눈물의 산이 몇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전부 바람피우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바람피우지 않는 남자를 데리고 사는 여자가 있느냐 하고 찾아보면 서울 장안에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요? 몇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그래, 그런 남편이 없는데 여자는 그 남편이 바람피우고 다닌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바람피우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안 피운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속아도 이렇게 새빨갛게 속을 수 있어요? 백 퍼센트 속고 있습니다. 백 퍼센트 속고 있으면서 백 퍼센트 심정을 찾겠다고 허덕이는 그 여성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렇다고 해서 바람 안 피울 것 같아요? 한번 알아보라구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대개 얼굴 반반하게 생기고, 출세해서 이름까지 있는데 똥개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달라 붙었겠어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비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놓아 두고 바람피워요? 바람피울지도 모르지 뭐. 여러분들은 어때요? 신랑들이 여러분들 놓아두고 바람피운다고 믿어요, 바람 안 피운다고 믿어요? 「안 피운다고 믿습니다.」 봤어요? 조사해 봤어요? 바람피우고 들어오면 당장에 거꾸로 꽂아 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그래, 행복한 여자들은 일 안 하고 살아야지요?「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일 안 하고 살아야지, 행복한데 뭘 일하겠어요? 「일해야 합니다.」 어느 때 할 거예요? 「지금 해야 합니다.」 나라를 찾든가 나라의 잔칫날을 위해서, 하늘땅의 잔칫날을 위해서 일해야 된다구요. 그 날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으면 그 이상 잔칫날이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그런 정착시대가 눈앞에 있는 것입니다.

이거 그냥 지나가게 되면 영원히 한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앞으로 세계 교육의 자료로서 태양같이 비춰 나올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을 못 찾으면 그늘 아래에 있는 사람처럼 태양같이 비쳐나는 그 표제를 바라보게 될 때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을 가지게 될 텐데 그것을 어디다 감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로 이때입니다. 몇 개월 간에 승패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 알겠어요? 「예.」 그래, 자기 여편네들을 내세워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편네를 끌고 천국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지요? 아담이 사탄을 따라가고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가고, 그 아들딸은 어머니 뒤에 따라갔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뒤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아버지를 따라가려면 어머니 입장에서 다시 낳아 줘야 돼

그러니까 어머니 뒤에 누가 먼저 따라가야 돼요? 남자가 먼저 가겠어요, 여자가 먼저 가겠어요? 「여자가 먼저 가야 합니다.」 여자가 먼저입니다. 남자는 여기 있습니다. 이쪽 아버지하고 있으려면, 어머니가 다시 낳아 줘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의 천사장권을 복귀해 가지고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게 국가적으로 몇 개국에 선포될 때는 그 남자들 전부 다 뒤로 돌아 섬나라로 갈 것입니다. 섬나라 해와 국가, 오지 중의 오지, 사람이 살기 싫어하는 그런 세계로 갈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 지상지옥과 같은 그러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걸 거쳐가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뭐 몰라도 돼요. 그 문제를 선생님이 어떻게 정리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에 내가 맞고 빼앗아 오는 이런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나는 어떤 대중과 싸워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벌써 대통령 자리라도 빼앗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 뒤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 합니다.」 아버지 뒤를 따라가려면 어머니 입장에서 다시 낳아 줘야 된다구요. 낳아 주어야 이쪽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완성기 완성급의 부모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인연을 통해서 사랑의 줄이 연결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대등하게 어머니의 뒤에, 남자는 아버지의 뒤에 서 가지고 축복받음으로써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전부 다 어머니 뒤, 여편네 뒤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사실이에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정말 사실로 알았어요? 「예.」 그러면 다 됐습니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사탄의 피,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넘어서 저 밑창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결의를 가지기 위해서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뿌리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근본 뿌리와 순은 다 되었으니 그 위에 가지, 털뿌리가 되어야 돼요, 털뿌리. 알겠어요? 「예.」 솜털뿌리 있지요? 거기서 죽지 않은 것이 있으면 살아 남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와서 자리 잡으면 그 다음엔 완전 해방입니다. 여러분들이 노력하면 세계의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게 된다면, 재림할 때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그랬지요? 왕권을 이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왕권, 천상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앞으로 160개국이면 160개국에 누가 왕이 돼요? 본국에서 보내야 돼요. 이 씨족들, 종족들을 택해 가지고 120개 국가 대표로 보낼 때가 온다구요. 그 나라에 가서 왕통을 세워야 돼요.

형제들끼리 싸우니까…. 민주주의는 싸움입니다. 부모가 올 때까지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의 갈 길을 확실히 알았지요? 「예.」 여자들 갈 길을 확실히 알았지요? 「예.」 누구 따라 가라구요? 「어머니 따라갑니다.」 딱 달라붙어야 되겠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리가 딱 하나되어 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머니도 그래야 되었다구요. 아버님 뒤에 따라온 것입니다. 나섰다간 문제가 벌어져요. 이게 안 맞으면 걸려 버린다구요. 이제 다 왔으니 옆에 세운 것입니다. 옆에 세워 가지고 세계를 대표해서 승리의 패권을 국가에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자리 잡아 나온거라구요. 이러면 선생님은 한국을 떠나서 이북에 가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고향에 돌아가 사는데, 나도 고향에 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도 김일성이 나하고 약속했습니다. 언제든지 내가 고향에서 살 수 있게끔 약속했기 때문에 정주에 있는 선생님의 고향가는 길을 김일성이 닦는 것입니다. 불도저로 하이웨이를 닦는다는 보고를 내가 받았다구요. 내가 태어난 집을 정자까지 만들어서 아주 좋게 해 놓았더라구요. 김일성이 집이야 선생님 집에 비하면 변소간 같지요. 김일성이 자기 집보다 선생님 집이 나을까 봐서 애를 좀 먹었을 거라구요. 김일성이 자기 집보다 못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 집도 나은데 그렇다고 헐겠어요? 이왕에 신세 지려면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나무도 심고 단장을 하고 말이에요, 오색가지의 칠을 해 가지고 보기에도 좋고 들어가고 싶고 만지고도 싶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만민을 위해서 무엇을 남길 수 있고 사탄도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앞세우기 위해 여자가 세워야 할 탕감조건

여러분들도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어머니를 알래스카에 보냈다가 한국에 보낼까요, 미국에 가만 잡아 둘까요? 「한국에 오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한국에 오는 날에는 리·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10개에 한 곳씩 갈까요, 백 개에 한 곳씩 갈까요? 열 개에서 한 곳씩 가게 된다면, 34만이니까 3만 4천 곳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백 개에 하나씩 간다면 얼마예요? 3천4백 곳입니다. 천 개에 하나씩 가면? 340곳입니다. 만 개에 하나씩 가게 되면? 「34곳입니다.」 어떤 걸 택할 거예요? 「만 개에 하나씩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똑똑히 얘기해! 만 개에 하나씩 갔는데, 만 개에서 빠진 그 반이 속이 편안하겠어? 일이 딱 그와 같이 된다구요.

부모님이 270개 시·군에 다 간다고 했는데, 60곳밖에 안 가니 3분의 1이 조금 넘었다구요. 아니, 270개면 얼마예요? 4배 조금 넘는구만. 이렇게 해도 그 사람들은 `왜 우리는 빼놓느냐?' 이렇게 야단할 것입니다. 그때 얼마나 야단했어요? 서울이 제일 요새통이라구요. 서울은 전국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서울이 불평하게 되면 전국이 왕왕 하는 것입니다.

몇 개 시·군의 팔도강산 오만가지 족속이 다 모인 곳이 서울입니다. 거지떼들이 다 모였다구요. 얼룩덜룩 패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이거 정비 못 하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다른 데는 못 가더라도 어머니는 서울의 두 곳 정도는 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시켜서 서울만 구슬렸다구요. 구슬렸지요. 그러자 왜 서울만 했느냐고 그러더라구요. 괴산 같은 곳이 대표적으로 그랬지요? 우리는 어느 곳보다 더 잘했는데, 왜 서울만 하느냐고…. 또 서울 어떤 지부장은 `왜 이렇게 우리만 빼놓느냐?' 하더라구요. 안 되겠다 싶어서 대표를 정해서 했습니다. `너희들도 그렇게 기반 닦았으면 될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용한 거라구요. 괴산에도 갔지요?

자, 그와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몇 개씩 하자구요? 만 개에 하나씩 가기로 했나? 서른 네 곳이면, 만 개에 하나씩이에요? 「예.」 만 개에 하나면 9천99곳의 그 패는 어떡할 거예요? 무엇으로 정비할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질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기 전에 미리 방어해 두자구요. (웃음) 결국 그거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가기 전에 한 34개 대표로 맨 꼴래미 남게 되면, 오늘 선생님이 말한 것이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불평하려야 할 수 있어요?

오늘 새벽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돌아와 가지고 서른네 곳을 간다는데, 이거 큰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제지요. 선생님 아니라 암만 누구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기분 나쁜데 말이에요…. 싸움판이 벌어진 다음에 그 싸움이 말려지나? 다 돌아주기 전에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평화적 해결 방법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돌아오기 전에 순회하는 것입니다. 몇 곳을 순회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나라가 편안하고 통일교회는 그늘 밑에 앉아서 큰 상을 받는 잔치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신랑 신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여자가 승리하게 되면 남편을 갖다가 세우겠어요, 쫓아 버리겠어요? 승리하고 싸움 다 끝난 다음에 탕감하고 들어오라고 하겠어요?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다 책임지더라도 10리 밖에 있는 것을 5리 가운데, 5리 가운데서 또 탕감을 배로 하더라도, 2.5리 이래 가지고 자꾸 끌어들이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지떼거리 같은 남자라도, 전봇대 같은 남자라도 필요하다구요. 안 그래요? 「예.」 정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렇지요? 「예.」 불쌍한 게 남자라구요. 내가 이런 남자들은 남자 취급도 안 해요. 이 녀석들이 홈처치 하라고 할 때 여자가 해야 되는 것을 남자가 할 수 있다고 해서 맡겼더니…. 그게 싸움 안 하고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안 그래요? 남자가 못 했으니, 여자를 시켜 가지고 내가 다 했으니,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만 할수없습니다.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말해 봐요. 말하고 싶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

여자들, 국회의원 부인 한번 되고 싶어요? 여자는 다 그런 마음 갖고 있지요. 처음에는 국회의원 부인 되고, 그 다음엔 국회의장 부인이 되고, 그 다음엔 부통령 부인이 되고, 그 다음엔 대통령 부인이 되고, 그렇게 올라가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상상봉에 올라가서 전부 다 딛고 나갔던 것이 국회의원이에요. 출세의 길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관도 왔다갔다하고 다 그렇잖아요? 분과위원장은 장관급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 한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물어 보는데, 왜 가만 있어? (웃음)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웃음) 되는 데는 선생님이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원리가 그래요. 교재가 있으면 그걸 따라 자기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현재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이상 활동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요. 활동에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2등이 다섯 시간 자면, 나는 그 절반밖에 안 자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십 리 길을 가게 되면 난 천 리 길을 가고, 그들이 천리 길을 간다면 나는 2천 리 길을 가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돼요. 표준이 그것입니다. 국회의원 마누라가 되려면 그러한 각오는 해야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찾아와요, 안 와요? 「찾아옵니다.」 찾아왔습니다. `옵니다.'가 아니라 찾아왔어요. 여러분들 개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얼굴이 구더기 같은데…. 먹지 못한 구더기예요. 팽팽한 구더기가 아니라 먹지 못해서 쪼글쪼글한 것 말이에요. (웃음) 그런 패 아니예요? 이게 조화를 부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런 사람은 저 낚시밥도 안 되는 구더기예요.

그래, 색시 내줄 거예요? 색시가 활동하겠다는데도 도적놈같이 안 놓아 주겠다는 거 아니냐구?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 아니야? 이 녀석아! 쓸 만하니까 지금은 안 놓아 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눈알 빼먹고, 떼먹고, 그 다음에 쓸데없는 것 차 버리려고 하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왜? 「아버님께 절대적으로 바치겠습니다.」 아이구, 냄새나는 거 나 싫어요. (웃음)

여자 해방을 위해 종살이 해 온 참부모

어머니 뒤에는 말이에요, 해와가 둘을 낳았으니 어머니에게 가 붙어도 할 수 없다구요. 저렇게 아름다운 어머니이지만 똥걸레 같은 여자가 오더라도 싫다고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라는 여자, 바람잡이 여자, 기생 되는 여자, 무슨 여자가 있더라도 어머니 뒤에 붙으면 어머니가 발길로 차게 안 되어 있다구요. 눈을 감고라도 만져서 이렇게 붙여야지요. 그게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그래, 냄새 피우는 몸뚱이 가져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냄새 안 나는 몸뚱이가 되어서 가져 가겠습니다.」 냄새 안 나는 몸뚱이라고 해도 별수없어요. 사람 틈에 들어가 가지고 뱀 허물을 벗듯이 전부 비비고 나가야 돼요. 이 동네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이기고 저 동네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이겨서 나가야 돼요.

여러분들, 여자가 몇 개의 뱀 가죽을 쓴 줄 알아요?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지요? 예수의 부인이 죽었지요? 재림시대에도 지금 어머니가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불쌍하게 나왔다구요. 왕녀의 자리에서 천하를 지배해야 하지만…. 제일 하단에 앉아 있는 그런 왕녀도 있어요? (웃음) 부처가 앉아 가지고 `나는 재림왕이요, 왕이다!' 이래요. 그런 왕이 어디 있어요? 비참하지요. 또, 왕이 되겠다는 문총재는 이게 뭐예요? 이거 제일 싼 걸로 20달러짜리도 안 돼요. 이런 왕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저러면 선생님은 벗어나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어머니 해방을 위해서, 여자 해방을 위해서, 어머니로부터 떠나지 못하지요. 이 여자가 왕녀가 되고, 왕좌에 올라가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되어야 선생님이 행차하는 거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아니예요? 지상의 왕, 왕후 아니냐구요? 어머니에게 금왕관을 갖다 씌우고….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예.」 그러면 더러운 몸뚱이로 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자리를 넘어가야 할 통일교회 여성들의 책임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잠을 어떻게 자고 밥을 어떻게 편안하게 먹어요? 어떻게 네 활개를 펴고 자요? 선생님은 감옥살이 할 때 이 살을 안 보였습니다. 요즘에는 털 나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박보희 머리같이 되었다구요. 나이가 많아서 그래요, 젊어서 그래요? 「보기 좋습니다.」 보기 좋지요? 「예.」 내가 보기 싫은데, 보기 좋을 게 뭐예요? 할수없으니 그런 말 하지만, 발라 맞추는 그런 말은 안 듣습니다. 속지를 않아요. 「진짜입니다.」 (웃음)

옛날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왕이 되어 가지고 옥좌에 올라 앉아서 이런 털을 내놓겠어요? 쌍놈이 되었으니 이러고 있지요. 안 그래요? 또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이라고 하면서 욕하고, 전도 못 하면 그냥 두지 않겠다며 기합 주고…. 무슨 왕이 그래요? 선왕이? 천년 만년 복 받을 지어다! (웃음) 수염이 이래 가지고 핀 꽃잎과 같이 아름답고, 그 갖춘 얼굴 자체가 향기와 같이 모든 사람들 앞에 품길 수 있는 자리에 가서 거룩하게 말해야지요. 선생님같이 기관총식으로 말하면 안 됩니다. 얼마나 바빴으면 그러겠어요? (웃음. 박수)

아, 이거 다 여자들, 여러분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자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날 욕먹였잖아요? 여자가 잘못해서 내가 다 뒤집어썼습니다. 사실이 그렇잖아요? 팔자가 그러니까, 할수없으니 지금까지 이 길을 걸었다구요. 이거 몰랐으면 벌써 도망갔습니다.

이 얼굴, 이 자체로 어디 가든지 우리 어머니만한 처녀 못 찾았겠어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평안도 강계 여자들은 어머니 얼굴보다 미인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웃음) 여러분들, 평안도 가 봤어요? 일등 미인들은 강계에 있는데, 강계에서부터 안주가 얼마나 멀어요? 「강계예요. (어머님)」 (웃음) 그래, 그래! 강계로 믿어 줄게. (웃음. 박수) 같은 자리에 서 있으니 밉건 곱건 할수없다구요. 밉더라도 곱다고 해야 할 신세니까 할수없지 뭐. (웃음)

그래, 여자 하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종살이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부인을 찾아야 되고 올바른 딸을 찾아야 돼요. 딸 몇 형제? 이 땅 위에 7형제를 낳았으면 7형제의 딸을 찾아야 돼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래 어머니는 틀림없이 애기를 많이 가져야 된다구요. 애기 배기를 열일곱, 열여덟…. 그렇게 뱄지요. 돌아다니다가 지워져 버리기도 하고 그랬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꼼짝못한다구요.

이번에 국진이가 와 가지고 야단하니까, 곽서방이 꼼짝못하더라구요. 옆에 딱 붙어 서서 `사인 해라.' 하면, `사인하면 됩니까?' 하고…. `그래, 그래! 사인해!' 하더라구요. 이래라 하면 이러고, 오라 하면 오고 말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전부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거 선생님을 닮았습니다. 선생님은 뭐가 있다구요.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역사적 주인으로서 전통적 삶의 재료를 남겨라

여러분들도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하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기 바랍니다. 훌륭한 후손을 낳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입니다. 그것을 받아 낳을 수 있는 깨끗한 여자의 판국을 지니고 있느냐 하는 것을 묻고 싶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면 여기 대표적인 자리에서 여러분 아들딸하고 선생님 후손들하고 결혼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설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요? 남자라는 남자는 그것이 꿈이고, 여자라는 여자도 그것이 최고의 꿈이라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못살게 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역사적인 주인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머님하고 아버지가 둘이서 고생을 하고 같은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십자가를 지고 상처를 입고 감옥살이를 하고 매를 맞아서 전부 다 역사의 교재로 등장하게 될 때, 그걸 부모님이 모른다고 하겠어요? 모른다고 하겠어요, 안다고 하겠어요?

그런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적 사실을 어떻게 상속받느냐?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삶의 재료가 그 자식들을 올바로 교육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머리 숙이고 맞아들이고도 남을 수 있는 길이 가까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할머니 되기 전에 그럴 수 있으면 그 이상 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선생님 아들딸이 아직까지 많이 남았지요? 많이 남았어요, 안 남았어요? 「남았습니다.」 또 선생님 손녀 손자들이 이미 열 여덟입니다. 이제 십 년이면 손자들이 백 명이 넘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은 후 오순절에 120명 문도가 부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손자까지 해서 120명 전부 다 축복해 주고 가려면 몇 살까지 살아야 되겠나를 생각하는데, 백 살이면 몇 년이에요? 28년입니다. 그렇지요? 28년이면 낳은 손자들 전부 시집 장가 다 보내지요? 아담 해와가 열여섯 살을 중심삼고 타락했으니까 그 시기가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내려와 가지고 대신 3, 4년을 꼼짝못하게 길러 가지고 축복도 해 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결의문을 시켜서 잘하게 되면 내 머리에 기억되고 어머니에게도 기억될 거라구요. 시간 있으면 내가 녹음을 전부 다 해 놓을 것입니다. 120명은 한꺼번에 다 할 필요 없습니다. 벌써, 포즈만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그거 전문 아니예요? 그렇지요? 점수를 내 가지고 좋은 사람은 조용히 불러 가지고 미국이든 어디든 해 가지고 보내 줄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안 하는 얘기예요. 바닷가에서 한번 어머니 연설문을 읽어 보라고 말이에요.

요전에도 내가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 누구예요? 부산에 재산 권사있잖아? 「김재산입니다.」 김재산이지. 내가 범일동에 있을 때 처음으로 찾아온 여인이라구요. 영계에서 지도 받아 가지고 찾아온 여인이에요. 그 아들이 그 때에 무척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길래 `이놈의 자식! 뻔뻔하게 이렇게 생겨서 반대했지!' 하니까 `그 때는 모르니까 반대했지요.' 하며 선생님을 타박하듯이 얘기하더라구요. 김재산이 기성축복을 받았더라구요. 그래, 대표로 뽑아서 전부 다 시켜 보니까, 여성연합 책임 안 하는 사람이 떡 걸려들었습니다. 안 했거든 해라 했지요. 그랬더니 곧잘 해요. 10번, 50번만 하면 다 기억해 가지고 대중한테 전부 다 하고도 남겠더라구요. 그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훌륭한 여자들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담을 타고 넘어야 되겠어요, 타고 넘어오다가 개구멍으로 도망가야 되겠어요? 「타고 넘어야 됩니다.」 도망가면 얼마나 편안해요? 담 타고 넘을 때 여자가 얼마나 힘들어요? 스커트 입은 여자들은 담을 못 타고 넘습니다. 우리 어머니같이 생겨야지요. (웃음) 내가 요즈음에 담을 타고 넘어야 할 시대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바지 입으라고 싸움시대에 허락했습니다. 내가 허락 안 하면 당장에 철수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 말 잘 들어요, 안 들어요? 「잘 듣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한번 물어 보라구요. 「어머니, 잘 들으시지요?」 (웃음) 「그래, 잘 들으신다. (어머님)」 (웃음)

연어는 통일교회 최고사상을 대표한 고기

자, 그러니까 만 개 반을 넘어서 한 곳을 찾아가야 한다는 결론이 났으니 선생님 오기 전에 해 버리는 것이 무사태평이요, 무사통이요, 무사고입니다. 선생님이 온 다음에 시작해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지게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오시기 전에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8월 10일경에 올 것입니다. 몇 달이에요? 「한 달입니다.」 한 달 남았지요. 한 달이면 다 하고도 남지요.

그때 와 가지고는 문화축제가 있습니다. 문화축제 끝나고는 9월이면 어머니가 순회해야 되겠어요? 다 끝났기 때문에 어머니는 또 알래스카에 가서 말이에요….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은연어가 있다구요. 연어, 알지요? 샐먼(salmon), 샐먼피쉬(salmon fish)라고 한다구요. 그 `샐' 하게 되면 구원, `샐베이션(salvation)' 하게 되면 구원이란 뜻입니다. `샐문(먼)' 하게 되면, 무니피쉬(Moonie fish)입니다. 그런 뜻이 돼요. 그래서 부활시키는 고기다. 왜? 사랑을 존중시하는 고기이기 때문이라구요. 이 고기는 새끼를 낳고 아들의 영광스런 부활을 위해 자기 몸을 제물 삼아 공헌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는 없다구요.

그거 보면서 `야, 샐먼이라는 이름이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샐먼은 통일교회 최고의 사상을 대표한 고기이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왜 그 샐먼을 좋아하느냐? 그게 이해가 됐습니다. 킹샐먼을 잡으려고 5년 동안 따라다녔는데 못 잡았습니다. 그렇게 힘듭니다. 내가 고기라는 고기는 다 잡아 보았다구요. 하나님이 고기도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내가 한번 감정해야 될 거 아니예요?

송사리떼로부터 안 잡아본 거 없다구요. 미꾸라지 눈 뚝딱 해 가지고 분석했고, 코도 뒤집고, 배도 뒤져서 다 해 봤다구요. (웃음) 뱀도 그래요. 내가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하늘을 나는 새라는 것도 안 잡아 본 거 없습니다. 까치니, 무슨 독수리니, 까마귀니…. 안 잡아 본 게 없습니다. 또 안 먹어 본 게 없습니다. 뱀도 잘 잡아 먹었다구요. 뱀고기가 참맛있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뱀장어를 재미있어 가지고 잡다 보니 이상한 것이 눈에 띄더라구요. 여러분들, 주의하라구요. 시냇가에 물이 3분의 1만 남으면 그 곳에는 뱀장어가 안 들어가고 뱀이 들어가요. 왜 뱀이 거기 들어가 있느냐 하면, 개구리 새끼들의 피난처가 거기예요. 뱀들이 들어가서 앉아 가지고 개구리 새끼들을 꿀꺽 한다구요. 집이 그런 집에 있으니까…. 그것을 내가 알았다구요. 뱀장어 잡는다고 갯가에 나가서 뱀장어인 줄 알고 딱잡고 보니까 뱀입니다. 대가리가 딱 나와 가지고 할딱할딱 해요. 아이구, 그거 집어던진 생각을 하면 지금도…. (웃음) 그런 이야기 하려면 뭐 몇십 년을 이야기해도 안 끝나요. 그런 이야기 하다가는 안 되겠기 때문에 안 한다구요. 그때 안 잡아 본 것이 없습니다. 가물치니 뭐니 안 잡아 본 것이 있나?

여러분들 절수에 가서 수련 때 고기잡은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 「야목」 야목. 몇이예요? 손 들어 봐. 네 사람밖에 없나? 사길자 빠졌나? 그것도 모르는구만. 어디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임자도 잡았어? 「예.」 아니, 고기 잡아 봤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 개연에 찔리면 하루밤에 하얗게 곪아요. 여자들 허연 다리통이 찔려 가지고 전부 다 곪는데, 그걸 언제 짜겠어? `후루룩, 긁어라!' 하면, 다 긁습니다. 한 번 긁고, 두 번 긁고, 세 번 긁으니 다 터지더라구요. 그거 짜려면 한 시간, 뭐 하루종일 걸릴 거라구요. 「성냥불로 지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성나게 되면 성냥불에 지지는 거지요. 그때에 내가 앞장서서 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앞장서는데 여자들이 안 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따라와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와야지요.

이번에 내가 앞장섰지요? 따라오기 싫은 걸 따라왔어요, 할수없이 따라왔어요, 죽지 못해 따라왔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좋아서 따라왔습니다.」 뭐예요? 네 얼굴이 그렇게 못생겨서 그렇게 말하지. 미인타입의 여자는 할수없이 죽지 못해서 따라와요. 그걸 내가 다 알면서 모른 척하고 데리고 가니 이마만큼 왔지, 안 그랬으면 벌써 천리 밖에 다 떨어졌을 거라구요.

보라구요. 철부지가 철없는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철 있는 놀음 했나, 철부지 놀음 했나? 어떤 거예요? 「철부지 놀음 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 못 보면 죽지요. 연애를 그렇게, 자기가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한다면 한이 안 남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 여력으로 살잖아? 답변해 봐요. 그때는 선생님을 못 보면 눈이 막 아파 와요. 눈이 아파 오고 혓바늘이 돋고 신경이 굳어진다구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은 죽더라도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가려서 복귀해 나왔지요. 심정도 탕감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니까 전부 다 그 사람들을 코치해 가지고 살려 주는 것입니다.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그런 고개를 다 넘어왔으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고개를 안 넘었으면 다 떨어져 나갔을 거라구요. 이제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이런 얘기를 했더라면, 고개를 남기고 다 도망갔겠지요. 남을 게 뭐냐구요.

그때 내가 재림주라고 하고, 재림주는 이래야 되니까 모셔라 했으면 모셨겠어요? 재림주를 선포했으니까 이젠 모셔라 하게 되면 모시겠어요?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 「모십니다.」 누가 잘 모셔야 돼요? 결혼할 때까지 천사장이 아담 해와의 생활적인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결혼식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천사장이 책임을 다했다고 하늘 앞에 칭찬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의 상대를 또 지었을지도 모르지요.

여성연합 통·반조직으로 정당을 리드해야

내가 무슨 말 했어요? 「….」 여러분도 잊어버렸어요? 지금 내가 천사장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웃음) 앉아 가지고 딴 생각 하고 있었구만.

이러한 모든 말을 볼 때에, 한달 동안에 통·반대회까지 다 끝내 가지고 34만 반장 조직을 해 놓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어머니가 그날 오게 된다면, 8월 10일까지 축복대상자 사진을 다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은 내가 복달복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바쁜데, 내가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기합을 주고 말이에요…. 이럴 수 있는 놀음 하지 않게끔 한달 동안에 깨끗이 다 정비해야 돼요. 8월 전까지 끝내지 않으면 선생님이 할 일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 내가 와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부르는 것입니다. `야, 너희들! 우리집에 한번 와 봐라.' 해서 오라면 많이 올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비롯해서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이 모일 거라구요. 문총재, 고희 때로부터 지금까지 3년이 됐는데…. 그전에는 못 오게 했습니다. 요전에도 어느 장관이 들렀지만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정계하고 결혼이에요, 결연이에요? 「결연입니다.」 결연하자구요.

내가 민자당을 방문한다면 어떻겠어요? 우리 일당을 거느리고, 세계의 훌륭한 여성을 거느리고, 우리 통일교회의 승리한 패들을 거느리고 `한 백 명이 민자당을 방문할 터인데 실황 좀 보고해 주소.' 하면 보고해 주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럴 때는 모든 관계되어 있는 장들은 다 입회해야 돼요. 노태우가 안 앉아 있으면 당장에 기합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나 그런 배짱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싸움은 못 하지요?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전국 활동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성을 중심삼고 여성대회 활동을 했으니, 그 실황이 궁금할 거라구요. 전라도 대표 보고! 무엇같이 보고해요? 청산…? 「유수처럼 합니다.」 유수. 알긴 아누만. 또 전라도 대표 하고 나면, 경상도 대표! 그것도 청산유수. 그 다음엔 충청도 대표! 그것도 청산유수같이 하는 것입니다.

청산, 청산 중에 나쁜 것은 청산가리가 있지요? 청산과부가 있지요? 「청상과부입니다.」 청산과부예요, 청상과부예요? 「청상과부입니다.」 하여튼, 사촌이라도 되잖아? (웃음)

이렇게 볼 때에, 그 가운데에서 누가 일등이에요? `일등 될 수 있고 제일 보고 잘한 사람을 이 당의 여성대장을 한번 시켜 보지요?' 하고 그 자리에서 내가 그러면, 그 당수 되는 사람이 `말도 마소.'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겠소.' 그러겠어요, `당장에 합시다.'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당장에 합시다.' 합니다.」 왜냐? 지금은 여자군대가 필요해요.

지금 당수들이 여성들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내가 호령을 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안 잡혀져요. 내 바람이 지나간 여자들은 못 잡아요. 이론적으로 딱 깨어 있기 때문에 못 잡아가요. 그러니 국물이라도 얻어먹으려면 뭐든지 선생님에게 신세를 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 보고하라면 쓰―윽 나서 가지고 청산유수로 해치우는 것입니다. (웃음) 전부 잡아치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십 년 아니라 몇천 년 묵은 체증이 다 수―욱 녹아 내리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여자를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어머니 강연을 들으면서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좋았습니다.」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좋았습니다.」 기분 나빴습니다. 그건 모르지요. 어머니가 죽으면 어떡할까? 안 죽는다는 보장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누가 어머니 대신할 것이냐? 그런 생각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계를 누가, 세계의 여성들을 누가 연결시킬 거예요? 어머니 이상 할 수 있는 여자, 어머니 이상 미모를 갖추고, 품위를 갖추고, 하늘이 볼 때에 그렇게 내세울 수 있는 여성들이 줄 지어 가지고 어머니 뒤를 따를 수 있으면 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어머니는 어떨 것 같아요? 「좋습니다.」

세상 어머니 같으면 기분 나쁘겠지요. 이놈의 간나, 젊은 간나들 시켜가지고 선생님을 여우같이 전부 들어 먹으려고 따라다닌다고 생각하기 쉽다구요. 그러나 어머니는 그런 생각 안 합니다. 절대 안 해요. 알겠어요? 「예.」 곱게 차려 가지고 선생님이 무엇을 시키더라도 어머니 대신 그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여자 떼거리가 많아도 나쁘지 않아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요사스런 여자들이 새벽부터 선생님한테 차를 갖다 주고 들락날락해도 어머니 얼굴은 조금도 변하지 않아요. 이상하게 생각 안 해요. 그렇지요? (웃음) 아, 답변하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훌륭하게 살아 왔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수을 만나게 해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생활방식

내가 옐친을 벌써 만나기로 약속해 놓고 지금 연기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만나 봐야 자꾸 돈 도와 달라는 생각만 한다구요. 그 돈 있으면 불쌍한 통일교회 여자들한테 그것을 사 줄 거라구요. 그 이태리 떡이 뭔가, 이태리 빈대떡? 「피자입니다.」 피차(彼此), 피차 좋아하는 것입니다.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부처끼리 먹는 거예요. 피차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편네 한 조각 먹고 나 하나 먹고 하는데 상이 뭐 필요해요? 한 입 찍어 가지고 쓱 먹여 주면 얼마나 피차 좋아요? (웃음) 피차예요, 피차. 제일 편안하지요.

내 요전에 매칭하면서 먹었는데, 좋았다구요. 한국에서 식사할 때 김치 딴데기, 된장 딴데기, 고추장 딴데기, 장 딴데기 하면서 먹는데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데 그거 하나 갖다 놓으면, 물만 있으면 돼요. 콜라도 먹을 필요 없습니다. 간이 다 들어가서 맛이 구수하니까 그거 먹고 콜라를 먹으면 맛이 다 도망간다구요. 다 먹고 입 씻을 때나 먹지. 그거 먹을 때는 맛 없는 물이 제격이라구요. 물이 제격입니다. 물이 있으면, 먹는 맛이 한결 괜찮아요? 얼마나 간단해요. 문총재가 제일 좋아하는 생활방식입니다. 뭐라구? 「피차.」 피차. 피차 손으로 주고받아 먹고 사는 그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다 끝나면 그 다음엔 또 입 맞추고…. 피차 좋을 수 있는 것이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이게 피차 통일입니다.

내가 여자들을 데려다 놓고 이놈의 자식 같은 녀석들한테 이런 우스운 농담 해 가지고 안됐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농담도 잘해야 돼요. 제일 곤란할 때 피하는 방법이 농담입니다. 농담하게 되면 `하하!' 웃습니다. 정치가들도 `하하!' 웃잖아요? 그러면서 `아이구, 별스런 일도 다봤네.' 한다구요. 별스런 일, 그게 뭐예요? 문 저쪽에 보니까, 수캐 암캐 쌍을 이뤘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놈들이 판을 벌이면 가서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에 써먹어요? 그건 젓가락으로도 못 써요. 똥젓가락이나 하지요. 집에서 쓰는 젓가락은 고기 반찬도 집어먹고, 떡도 집어먹고, 밥도 집어먹고, 다 집어먹지만 그 새침때기 하나만 먹었으면 똥젓가락밖에 더 해? 그런 남자한테 너희들은 절대 시집가지 마! (웃음) 그런 남자들 나 안 얻어줬습니다. 또, 그런 남자 얻었으면 아들딸은 그렇지 않지요.

자, 결론은 이거예요. 8월 10일까지 어머니가 만 곳씩 할 수 있게끔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만들겠습니다.」 그동안에 다 만들어요? 그동안에 뭐예요? 「끝내겠습니다.」 다 끝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문화축제에 참석 못 한다 이거예요. 기분이 어때요? 요런 말을 할 줄은 몰랐지요? 아이구, 푸른 호수 물결 곁에서 잔잔한 시냇가의 뛰는 고기를 바라보며 시라도 지어 읊으면서 역사적인 기록을 남길 줄 알았더니, 이렇게 의미심장하고 요렇게 긴장시키는 이야기를 할 줄 몰랐지요? 잊지 말아야 돼요. 이걸 잊지 말라고 여기 고요한 데 데려와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시간 늦었지요? 왜 늦은지 알아요? 입담하라는 게 아니라 준비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준비기도 했어요? 뭉쳐 앉아서 쑥덕거렸어요? 말해 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데, 그렇게 건달들처럼 있어야 돼요? 천년 역사를 되돌이 해 가지고 천년 사연의 기록을 거꾸로 말아서 펴 가지고 오시는 그러한 양반이기 때문에, 그분을 모실 때에는 살던 풍습 그대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지금의 생활을 전부 다 변경해야 돼요. 거지 같은 나라의 대통령도 한마디 하게 되면 모가지 재까닥 달아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생활방법이….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피난민을 따라 다니고 피 흘리는 싸움을 해 왔습니다. 전쟁시대에는 동지 입장에서 끌어 줘야 되고, 교육해야 되고, 격려해야 되기 때문에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자리잡을 때에는 양반은 양반의 생활을 해야 되고, 쌍놈은 쌍놈의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출세하려면 참된 어머니·아내·딸이 되라

공산당들도 지금 보라구요.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남자들은 머리시대에서 출세했습니다. 2차대전 이전이 머리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2차대전은 힘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군벌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때는 이 배의 시대입니다. 배의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배는 뭐예요? 불렀다 낮았다 하지요? 어깨 시대에는 이게 컸다 작았다 해요, 머리가 컸다 작았다 해요? 배는 통과장치입니다. 불렀다 낮았다 하면서 통과해야 돼요. 여기에 하나라도 머물면 병이 나는 것입니다. 이게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화를 부리는 사람들이 나라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기꾼들이라는 거예요, 사기꾼. 알겠어요? 정상적이지 않은 이런 패들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민주주의세계가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배짱 있고 깡패 같은 그런 사람이 해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어디까지 가느냐? 노동자 농민시대가 오는데, 그것은 손발시대입니다.

인간역사에 있어서 머리 가지고 출세했고, 힘 가지고도 출세했고, 사기꾼이나 건달들도 출세해 봤고, 노동자 농민들도 다 출세해 봤습니다. 그러면 그 출세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남자입니다.」 이 패들이 여자를 이용했습니다. 조금만 뭐를 하더라도 여자 데리고 놀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춤을 추든가, 좋아하든가, 뭘 하든지 여자를 미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생겨 가지고 출세 한 번 못 하고, 발바닥도 손바닥도 다 출세했는데…. 그런 가치를 못 지닌 패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인간의 가치에 있어서 남자가 어때야 된다는 걸 아는 문선생이기 때문에 여자를 출세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때를 맞이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전통을 백 퍼센트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연설문 맨 처음에 위대한 어머니라고 그랬어요, 참어머니라고 그랬어요? 나 잊어버렸어요. 「`참된 어머니가 되자.'고 하셨습니다.」 참된 어머니, 위대하고 위대하고 또 해야 참이 되지요. 참된 어머니가 되자! 그 다음엔? 「참된 아내가 되자.」 참된 아내가 되자, 그 다음엔? 「참된 딸이 되자.」 그 셋을 어떻게 해요? 하나도 하기 힘들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다 했습니다.

남편을 모시는 데 있어서 딸 같은 입장에서 모시고, 또 오빠와 같이, 형제와 같이 모셨습니다. 그 다음에 남편을 모시는 데는 세계 최고의 이름을 가진 남자로 모셔야 돼요. 그래야 참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어머니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세계 최고의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이 머리가 다 좋아요. 세계에 내세워서 어느 사회에 가더라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노력 안 해서 그렇지 나같이 소질이 다 풍부해요.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엄마! 그래, 안 그래? 그거 엄마 닮았어요, 아빠 닮았어요? (웃음) 「좋은 점만 닮았습니다. (어머님)」

엄마야 원래 얌전하고 그렇지요. 지금 사방을 전부 다 눈여겨볼 줄 아는 그런 것은 나를 만나 그렇게 훈련이 되어서 그렇다구요. 사실 얌전한 여자입니다. 청파동에 왔다갔다할 때도 한 길만 가는 거예요. 언제나 딱 그 길로 왔다가 갈 때는 또 그 길로 간다구요. (웃음) 내가 눈여겨봤습니다. 「그거 매번 지켜 봤어요? (어머님)」 그럼. 내가 눈여겨봤다고 하잖아? 한번 올 때도 그렇고, 두 번 올 때 둘러봐도 그 길로 딱 가요. 다음 올 때도 또 그 길로 오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뭘 하겠어요? 어머니 찾으려고 여자란 여자는 다 감정하지요. 안 그래요?

바른 길을 다니기 때문에 `아하…!' 그랬다구요. 또, 이름이 좋아요. 한학자! 그래도 여자가 선생님의 상대가 되려면 학자가 되어야지요. (웃음. 박수) 한은 무슨 한이냐 하면, 한학(漢學)도 한이지만, 한스러운 학문의 한(恨)입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에 대해 최고로 공부한 학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한학자, 여자가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상대 자리에 나간다고 봤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 좋고 이름도 좋아요. 한학자가 무슨 한이라구요? 「하나님의 한입니다.」 지금 결국 그 자리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대신해서…. 그것 때문에 훈련받고 이러다 보니 이젠 참어머니 선포를 하는 거예요.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참 한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어머니의 뿌리로서 선포하는 거지요. 맞는 말이에요.

여자를 딸로, 아내로, 어머니로 기르고 내세운 남자가 행복해

그런데 그 선포하는 선포자가 어머니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나아야지요. 그러니까 세상에 문총재가 어머니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의 여자가 있을 수 없고, 한 사람의 남자가 있을 수 없어요. 틀림없어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때요? 「틀림없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이 양반, 정말이에요? 「예!」 (웃음) 가짜 목사 노릇 했으니까 그렇지, 진짜 목사 노릇 한번 해 보라구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어머니를 내가 전부 다 기르지 않았어요? 딸로서 기르고, 아내로서 기르고, 어머니로서 수양해 가지고 내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편이 길러 가지고 여편네 만드는 것은 세상으로 볼 때 데릴사위밖에 없어요. 데릴사위 놀음도 내가 해 준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 이야기를 내가 안 해서 그렇지요. 어머니가 내 앞에 오기에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그거 이야기를 안 하지요.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만나신 후에 가장 행복해졌어요.」 이 녀석들이 말도 많다. 이놈의 간나! (웃음) 「확실히 그렇습니다.」 아, 어머니야 후보자가 하나밖에 없었나? 「어머님과 아버님이 아니면 누가 열셋의 아기를 낳겠어요?」 열셋은 내가 택했으니 낳았지. (웃음) 「그렇게 잘난 아들 낳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간나들, 어머니한테 붙어 다니더니 전부 다 어머니 편이 되었구만. (웃음)

보라구요. 전부 다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 안 낳으면 안 돼요. 뜻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보니까 어머니한테 애기 씨가 많기 때문에 택했지요. 아닙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런 이야기는 어머니한테도 이야기 안 했고, 처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도 안 보고 하겠어요? 이게 무슨 장난판이냐구요? 말들 말아요. 가만 보니까, 여자들을 제일 옆에 갖다 놓으니 전부 다 선생님을 종새끼 만들려고 그래요. (웃음) 타락한 아담으로 알고 있어요, 복귀된 아담인데 말이에요. 남자가 그것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남자가 살아나지요. 내가 어머니 종이 되면 살아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말도 말라구요.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아담이 미남자가 된 다음에 해와가 미녀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니! (웃음)

이제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언제나 모이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 만나서 이런 말을 듣고 있다는 것, 메시아 선포한 다음날 청평에서 함께 있는 게 얼마나 좋아요? 청평(淸平) 아니예요? 맑고 푸른 수평선에 자기가 준비하는 대로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기초만 든든할 것 같으면 무너지거나 가라앉지 않아요. 청평이 참 좋지요? 「예.」 청평이 수평 아니예요? 그렇지요? 푸른 빛은 위로의 빛입니다. 위로의 빛이에요. 그래서 청평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선인봉(仙人峯)에 올라가 보면 참 아름답다구요.

내가 세계를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내가 청평에 이름을 짓고 여기에 대한 감상적인 글을 한번 써 놓으면 이 땅은 천년 만년 영원한 명승지가 될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내가 거친 곳은 앞으로 밤이나 낮이나 만민의 발걸음 소리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청평을 지금까지 몇 년씩….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면 못 오겠습니까? 지금 바쁘잖아요? 내가 흥진이 원전에도 못 가고 미국 가게 되어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신 청평 가는 거 알고 있을 거라구요. 여기가 기원지니까. `너도 청평을 좋아하는 것을 아빠가 아니까, 네 대신 간다.' 이런 생각 해 가지고 그거 탕감하기 위해서 이곳에 온 거라구요.

5시가 되면 떠나야지요? 「3시에는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래? 그럼 이야기할 시간도 없네. 점심 먹고 나면 2시 될 텐데….

통·반 책임 완수해 본향으로 돌아가야

지금까지 귀한 말을 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8월 10일까지 뭐하라구요? 「통·반 책임 완수를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서울에서 책임질 거예요? 「예.」 서울에 관계되어 있는 패들, 손 들어 봐요. 아, 다 왔네! 서울이 문제라구요, 서울이. 모든 승패는 서울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서울의 통·반을 중심삼고 반의 요원이 절반 이상 넘어갔을 때는 틀림없이 여러분들을 출세시키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서울시를 누가 점령할 거예요? 여자가 점령하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해야 돼요. 저 패들을 가지고는 우리나라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정당을 만든다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자유의사입니다. 정계에 나갈 수 있으면 가고, 장사를 하겠으면 하고, 그것은 자유의사인데, 이런 조직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우리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힘만 묶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때가 되었어요.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길러서 밤이나 낮이나 변하지 않고, 청춘시대와 노년시대가 변하지 않는, 하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이 나라의 대표자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육하면서 절대 흘려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면에서 혹은 이 군에서, 이 도시에서 양심적이고 뭇사람의 존경받을 수 있는 선생님 같은 남자,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만들자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도가 끌려가요. 시·군이 끌려가요. 욕심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이런 사람은 내가 추첨을 안 할 것입니다. 그래서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교육을 받게 여편네를 끌어다가 교육해 가지고, 여편네를 시켜서 속닥속닥하게 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천사장이 해와한테 속닥속닥해 가지고 타락시켰지요? 탕감복귀시대는 여편네가 속닥속닥해서 천사장을 잡아 타고 날아 가지고 본 남편집에 가는 것입니다. 본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찾아가야 되고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그 아버지 어머니가 나타났다는 선포를 들었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본남편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나라의 갈 길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가 남았다구요? 「나라가 남았습니다.」 나라 하나만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고개 남았어요. 여기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는 모든 부인들, 유능한 부인들을 붙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점 찍는 데로 가서 한 사람이 120명씩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출하는 데는 120명 가운데서 추첨한다 이거예요. 120명 클럽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그냥 사람을 빼는 것이 아니라 추첨해야 돼요. 일 번, 일 번을 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조직도 그래요. 혼자 안 해요. 120명을 대표해서 출마하는 거지요. 출마하는데, 돈이 없거든! 거기에 가담할 사람은 1억이든, 2억이든, 3억이든 내는 거예요. 그러면 120명이 3억씩이면 얼마예요? 360억이 생기지요. 1억씩만 하면? 「120억입니다.」 1천만 원씩 하면 12억이고, 백만 원씩 하면? 「1억 2천만 원입니다.」 이렇게 하면 문제없습니다. 이런 팀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차기에서 추첨으로 빼는 것입니다. 누가 당선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120명 전부 다 누구나 가담하려고 서로 경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체 경비를 조달할 수 있는 나라가 돼야 돼요. 이런 선거가 되려면 어차피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선진국을 전부 다 변경시켜야지요. 그거 한국에서부터 해야지요. 이만큼 했으니, 한국에서부터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거기에서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잘났다는 사람들을 여러분 여자들이 가서 전부 다 이론 투쟁해서 때려잡아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을 못 하겠으면 그 여편네를 감화시켜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그렇지 못하면 하늘나라가 찾아오지 않아요. 남북통일이 안 돼요. 사기꾼들입니다. 한국통일은 전부 다 섭리사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정통적 기준으로 가야지, 비정통적으로 해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정통의 기수로 나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주의 전략전술을 알리고 교육하라

김일성하고 내가 공동성명으로 발표한 게 뭐예요? 지금까지 남북회담이 중요 문제였습니다. 남한에서 나를 지지했으면 다 끝났습니다. 이번에 동경에도 박보희를 보내서 저 꼭대기하고 회담했어요. 거기에 대한대책 문제…. 문화축제 때 소련 사람들 36명이 왔어요. 중국에서 안 온다고 했지만, 결국 북한만 빠졌습니다. 그런 재료를 가지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북한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예요? 삼팔선을 열어 놓는 거예요. 열어 놓아서 남한과 북한이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 드러난다구요.

[세계일보] 알았지요? 곽정환이? 「예.」 세계일보가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이북에 있는 백성들에게 공산당이 괴수라는 것을 다 알리고 남한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기사로 쓰라구요. 좋은 의미에서 비판해야 되고, 북한 정부가 이런 입장에서 국민이 알까봐 공개 못 하는 그런 사실들을 들추어 내면서 공산주의는 본래 그런 것이라고 해설해야 돼요. 국민이 몰라서 그렇지요. 레닌 같은 사람은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 위장전술로 속이고 전략전술을 취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커버해 가지고 습격을 해서 탈환해 나온 것입니다.

국민이 속은 한을 전부 다 전리품으로서 이어나오는 것이 공산주의의 수법입니다. 밥 못 먹던 것이 이밥을 먹고 소고기 먹고 말이에요, 그걸로 해소시켜 나오는 거라구요. 소련도 2차대전 이후에 전부 다 도적질해 갔습니다. 북한의 기계니 무엇이니 전부 도둑질해 갔습니다. 먹는 거, 입는 거 다 가져간 것입니다. 거짓말, 위장전술로 그런 거라구요. 그게 정상적이었다는 것입니다. 북한 국민들, 북한이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는 자꾸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때가 왔다구요.

북한이 삼팔선을 못 허는 게 그것 때문입니다. 이북의 사람들은 이남이 자기들보다 못살고 거지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 번만 들락날락 해 보면 전부 다 `저럴 수가…! 세상에 저런 선녀 같은 옷들을 입고 다니는구나.' 할 거라구요. 북한에서 보지 못하던 신사 숙녀의 옷들이 날개돋치듯 할 텐데, 그걸 어떻게 막아요? 그것을 우리가 섬유공장을 지어서 전부 다 해소해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문총재가 운영하는 회사는 거짓말 하지 않고…. 두고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구요. 간부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삼팔선 구덩이를 메워야만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내가 칭찬했어요, 어떻게 했어요? 「칭찬했습니다.」 아닙니다. 교재로 이용했어요. 「맞아요. (어머님)」 그럼. (웃음)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미안합니다. 「됐사옵니다. (어머님)」 (박수)

자, 쓰라구요. 이번 대회를 나서면서 그 대회에서 가르쳐 주려고 했던 것을 못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교구장들, 연합회 회장들한테 이거 지시해야 돼요.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된다구요. 다 써요. 「예.」 다 수첩들은 갖고 있지요? 「예.」 이거 본래 이렇게 하고 보는 거지요? 흉하지요? (안경 쓰시며) 이렇게 하면 안 보여요. 전부 다 흐리다구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거 할아버지 같지요? 「아닙니다.」 그럼, 벗어 치워요? 벗어 치워도 나 잘 본다구요.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노릇 해야 대접을 받는 거예요. 무엇이? 「칠판에 쓰시면 뒤에서 잘 보입니다.」 글씨 쓰기가 얼마나 힘들어! 땀을 흘리면서 지금…. 그 사람이 내 글씨를 알아요? 잔소리 말고 받아 적으라구.

1992년 7월 6일, 7월 6일이 어디예요? 충청도 대회지요? 거기에서 지시한 것입니다. 전국 여성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이걸 통보 못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이렇게 지시해야 하는데 날씨도 덥고, 자리를 비우고, 이것을 하면 한 시간도 더 걸리겠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지금 대신 통고하는 것입니다. 교육의 자료로 쓰라구요. 알겠어요? 「예.」 며칠이라고 썼나? 「7월 6일이라고 썼습니다.」 6일, 그것이 대회 이후 이번 4차 대회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1. 여성 책임의 중요성

1) 일가(一家) 책임의 중요성

한 집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여성 책임의 중요성인데, 한 집안 책임이 중요해요. 일가, 한 집을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드느냐 하면 아담이 만들어야 하는데, 아담이 없어요. 알겠어요? 여자밖에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주위에는 전부 타락한 아담과 같은 후계자밖에 없다구요. 더럽혀진 남자밖에 없어요. 그러니 하나의 집을 중요한 책임을 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의 집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너희 집은 둘이 있을 수 없잖아? 하나의 집 아니예요? 그 말은 절대적인 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인격을 중심삼고 자기 이상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자기도 그 속에 들어가든가, 그 축 가운데서 중심 존재가 돼야 기분이 좋은 거와 마찬가지로 제일이라는 표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일가 책임의 중요성은 여성들한테 있어요. 그렇게 승리한 대표적인 가정이 책임을 해야만 일국의 책임이 완성됩니다.

2) 일국 책임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책임지는 나라입니다. 나라는 이루어진 그 나라가 아닙니다. 이미 이루어진 그 집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로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집이다 그 말이에요. 첫번째 집이다, 제일가는 집이다 그런 뜻으로 생각하면 돼요. 일가의 책임…. 일국의 책임 지금까지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들 중심삼고 내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 번식해서 그 나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강으로 말하면 저 산 아래 있는 조그만 샘물이 여기저기에서 모여 가지고 하나의 강 줄기가 되고, 그 강 줄기가 더 큰 강 앞에 지류가 되고, 또 흘러가면 그보다 더 큰 강 앞에 지류가 되어서 맨 나중에 바다로 가는데, 가기 전에 들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나와 더불어 직접 관계가 있는 것이요, 한 흐름 속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정기반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누가 해요? 각자, 집집마다 해야 합니다. 너와 내가 합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 되어 가지고 자기의 씨족을 수습해야 돼요. 씨족을 수습하면 씨족을 중심삼고 내 나라를 수습하는 것이 된다 그런 뜻이에요. 알겠어요? 일가란 말과 일국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에서는 일(一)자를 뺐어요. 나라까지 찾으면, 전세계는 가만 두어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세계 책임의 중요성

그렇게 되면 특별히 안 해도 세계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거 아니예요? 맨 나중에 와 가지고 가정에 정착했으니 여기서부터 출발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족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종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문중 있잖아요, 문중? 문중을 연결시키고, 문중들이 합해서 그 위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첫째는 일가 책임의 중요성, 일국 책임의 중요성, 세계 책임의 중요성 그 다음엔 천·지국의 책임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가 일가를 이루고, 한 나라를 이루어 여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와 연결하고 하늘나라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천지국(天地國)입니다. 천상천국 지상천국, 천·지국이라는 말이에요. 그 말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책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4) 천·지국의 책임의 중요성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책임은 무엇이냐? 세계만 되면, 자연히 그 나라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충성을 바라는 것입니다. 효자(孝子)는 가정이고, 충신(忠臣)은 나라입니다. 성인(聖人)은 많지 않아요. 알겠어요? 성인은 동서남북에서 4대 성인입니다. 충신은 무수히 많아요. 효자는 집집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충신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효자로서 국가적으로 커 나가야 되고, 충신으로서 세계적으로 커 나온 것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聖子)가 별 게 아니라구요. 나라를 넘고 하늘땅을 통해서 충신의 도리를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성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과 나라에 충성하면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살아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도 우리의 힘으로 효자의 가정을 만들고 충신의 종족을 만들면 나라는 찾게 마련입니다. 충신 이름을 가지고 나라 책임한다,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성 책임이 중요시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가 이 일을 해야 돼요. 왜? 해와가 집을 잃어버렸지요? 해와가 일족을 잃어버렸지요? 해와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만 찾으면 그 다음엔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셋째와 넷째에는 일자를 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또 1입니다. 큰 2로 해도 괜찮아요.

2. 주체자에 대한 중요성

이게 여성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성지도자 회의이기 때문에 여성이 중요해요. 주체자에 대한 중요성, 이게 뭐냐? 여러분의 주체자가 누구냐 하면 아버님이 계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님이 계시고 여러분 남편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사랑하듯이 아버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 대신 남편을 사랑해야 돼요. 모자협조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인 거와 반대로 이번에는 아버지 앞에 충녀가 되고 남편한테 열녀가 되어야 할 입장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주체로 만들어 세워야 된다구요. 누가 해요? 「여성들이 합니 다.」 부모님이 해요? 「아닙니다.」 누가 해야 돼요? 「저희들이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여자가 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남자를 섬겼어요. 종적인 남자와 횡적인 남자를 섬겼습니다. 종적인 남자는 아버님과 마찬가지고 횡적인 남자는 남편과 마찬가지입니다.

리브가가 거짓으로 속였다구요. 이삭을 속이고, 또 누구를 속였어요? 가인(에서)을 속였지요? 그래 가지고 차자에게 복을 빌어 주었지요? 이번 시대는 속여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모님의 명령으로서 그와는 반대입니다.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서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돼요. 자기를 절대 따르게 해야 돼요. 그 다음엔 장자와 마찬가지로 자기 남편이 절대 아버지를 따를 수 있게끔 여러분이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체자에 대한 중요성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주체자는 하나님까지 통하지요?

1) 자녀의 심정 완성

자녀한테 주체에 대한 완전한 심정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마음 속에 그리는 남성 완성 심정 대표자, 여성 완성 심정 대표자를 하나님이 가지려고 했는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자녀의 완성된 심정권을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만들어 놓아야 된다 그거예요. 주체자만 해서 되겠어요? 자기 계승자도 만들어야지요. 자녀의 완성 심정권을 만들어야 돼요.

2) 형제의 심정 완성

그 다음엔 형제예요, 형제. 어머니 자신이 아들딸을 키우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 속에 내가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격 완성을 위해서 형제로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으로 여자는 서쪽으로 가고…. 그때는 상대가 없어요. 형제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데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혈육을 받아 나간 아들딸은 서로 상대가 없지만 각자 자기를 완성하는 데는 전부 다 상대입니다.

상대가 무엇을 하느냐? 자기 마음이 주체고 몸의 상대를 하나 만드는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가지면 안 돼요. 공부를 하고, 앞으로 뜻을 이루려는 사람은 두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소원성취 하기 전에, 남자 여자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에 대한 욕심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지식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교만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사랑에 대한 욕심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연히 완성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접해 가지고 물들기 시작하게 되면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돈을 중요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권력을 중요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엔 사랑을 중요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미성년 때에 사랑해서 탈선해 버린 것입니다. 그걸 중요시하는 놀음 했잖아요? 그래서 자녀의 심정을 완성해야 되고, 형제의 심정을 완성해야 돼요.

3) 부부의 심정 완성

이걸 전부 다 해와가 파괴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 부부의 심정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4) 부모의 심정 완성

부모의 심정은 아버지가 교시(敎示)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된 일체 이상의 마음을 어머니가 젖을 먹이면서, 옷을 입히면서, 밥을 치다꺼리하면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이 이 4대 심정권을 파탄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자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남편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이런 일을 해야 돼요. 이것이 장래에 자기 상대가 없는 것을 상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훈련입니다. 해와가 이 일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복귀노정에 있어서 천사장 남편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자녀들을 기르는 이 모든 것을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기르는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기름으로 말미암아 이 아들딸이 하나된 그 밑에서 어머니가 참 완성한 아담 인격자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한 4대 요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3.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

이런 모든 걸 갖추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혈통이 뒤집어졌어요. 그러니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혈통을 전환하려면 참부모가 와야 돼요. 여러분, 참부모 알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잘못되었어요. 그걸 거꾸로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것을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소유권이 전환되어 있어요. 모든 소유권은 악마의 소유권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지금까지 소유권 반환 시대를 향해서 국가의 소유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국도 지금 반사회주의 체제권 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이 지금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반사회주의입니다.

민주주의 소유권제도는 개인 소유인데, 부동산 투기해서 돈을 모은 것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왜 제재하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전부 다 소유권을 제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사도 마음대로 못 하게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부자들의 것은 세금을 통해서 빼앗아 가지고 유통구조를 균형화시키는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사회주의 체제입니다. 공산주의에서 모든 전부가 국가의 소유로 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모든 세계는 하나님 소유로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그걸 알아 가지고 앞으로 올 세계의 반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총칼을 통해서 협박 공갈로 먹는 것을 제재하고, 배급제도로 그렇게 먹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해 나온 거라구요. 악마예요. 세상 지옥에서 먹는 것까지 전부 조정하지요? 「예.」 그러니 배가 고파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배급제도로 그 놀음 해 나온 것입니다. 지상지옥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 이 3대의 것을 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상적인 남편을 새로 낳아야 돼요.

1) 이상 남편의 중생

이상적 남편을 다시 낳아서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다시 낳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첫째입니다. 타락함으로 인해 이걸 다 잃어버렸으니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소유권을 반환해야 되고, 심정권을 전환해야 합니다. 심정권이 누구 소유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모든 소유를 하늘로 돌려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의 모든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지금 뒤집어 놓는 일이 벌어지지요? 그렇지요? 이와 더불어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부 다 상속 받아서 전수해 주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기 전에 상속권을 받았겠어요, 완성한 후에 상속권을 받았겠어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후에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축복의 자리는 책임분담의 완성적 조건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과 마음 방향이라든가 3대 부모를 모시는 전통이 하늘과 직결된 후에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소유권 전부 철수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비로소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실수를 모두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종족을 복귀하면 민족, 국가까지 전부 복귀해 가지고 하늘 앞에 드릴 수 있는 그런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모든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렸다가 다시 전수받아야 돼요. 그것은 하늘땅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이름으로 주지 않아요. 하늘땅, 나라의 이름으로 다시 분배받아야 돼요. 앞으로 비례적인 분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다른 곳에 바쳐 놓았다가는 하나도 없어요.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킨 것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킨 것이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물건을 희생시킨 것은 소유권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을 부정한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진 것은 하나님을 모셔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행의시대(行義時代), 그 다음에는 믿음의 시대(信義時代), 그 다음에는 시의시대(侍義時代)입니다.

그래서 첫째가 이상 남편 중생입니다. 알겠지요? 그 다음엔 신(新), 새로운 가정입니다.

2) 신가정(참부모) 전통 전수

이상 남편이 나왔으니 새로운 가정이 되잖아요? 그러니 혈통이나 모든 소유권을 다 청산짓고, 심정권을 청산해서 새로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신가정 전통 전수인데, 그건 어디서 전수받느냐 하면 참부모님에게서 전수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님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런 모든 것이 절대 불가능한 거라구요. 참부모님과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이 다 안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타락하기 전에 자기 의식이 들어가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참부모님과 복귀될 자녀에게는 자기 의식이란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건의해 가지고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런말은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의논할 사람은 천사장밖에 없었지요? 그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천사장권 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복귀역사 가운데 무슨…. 곽정환한테 복귀역사를 한 번 의논했나? 「안 하셨습니다.」 박보희한테도 안 했습니다. 어머니한테도…. 어머니는 모르니까,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줘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이 전통이 전수되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형제지 관계를 묶을 수 있고 종횡으로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엔 부부관계, 친척관계로 다 묶어지는 것입니다.

3) 통일가정 복귀

참부모님과 하나되었으니 신가정 전통을 전수받아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정 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 통일가정 복귀가 뭐예요? 비로소 사탄세계의 가정과 하늘세계의 가정이 통일되고 남북의 통일을 이룰 수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통일의 기원이 시작되면 남북이 자연히 하나되잖아요? 남북교류 해 가지고 가정이 연결되어 가지고 남북 종족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셋째는 통일가정 복귀입니다. 남북이 통일했으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남북의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지요?

4)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

우리의 결의

여성들의 이 대회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결의! 이런 내용의 타이틀로만 나가요.

一. 아버지 어머니의 수난을 전수받자

부모님이 우리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일족을 찾아서, 이 나라를 찾아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 수난을 전수받자! 또 부모님이 핍박을 받으면서 싸워 가지고 이기면서 발전해 나갔지만, 여러분들은 싸우지 않고 그냥 발전할 수 있는 무대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느 누구든지 완성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다가 못 하겠다는 말을 해서는 안 돼요. 백 퍼센트 완성할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불평 불만하지 말고 자기 소임의 책임을 완성하라, 책임을 다하라 그 말이에요.

결의의 첫째가 뭐냐면 아버지 어머니의 수난을 전수받자.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전수입니다.

一. 신조상의 자리를 확립하자

신조상의 자리를 확립하자. 전수받았으니…. 지금까지 조상의 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현재 조상의 자리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의 자리를 확립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하고, 혹은 조상을 대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자리에서 우리는 신조상의 자리를 확립해야 됩니다.

새로운 조상이 나오지요? 새로운 아담 해와가 나온다 그 말이라구요.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핍박 없이 어디서나 백전백승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든지 새로운 조상의 자리를 확립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조상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형제들…. 후손들이 싸우는 걸 원치 않아요. 또, 횡적으로 분열된 분파를 원치 않아요. 하나되는 거지요.

一. 남북을 통일하고 국가와 세계를 구원하자

이제 새로운 조상이 되었으니, 남북통일과 국가와 세계를 구원하자 그 말입니다. 우리가 조상의 자리를 확립했으니까, 남북통일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라도 조상에 의해 생겨났지요? 세계도 조상에 의해 태어났지요? 그러니까 조상의 자리에 서게 되면 남북통일도 전부 다 가능한 것입니다. 이거 연장하면 가능한 것이고, 세계 국가도 연장하면 전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구원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까지도 문제없다는 말이 됩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국가와 세계를 구원하자! 조상이 가야 할 길이 그 길입니다. 아담 해와가 조상이 되었으니, 많은 종족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이렇게 번식해 놓지 않았어요? 그러니 이제는 거꾸로 세계까지 전부 다 해방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산 바라보고, `누가 해 주겠지!'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자기의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돼요. 빠른 시일 내에 어떡하든지 우리는 이 나라를 찾아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조상의 자리에 있는 개개 가정들이 종족과 민족을 해방된 자리에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권입니다. 그 이상 해방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하나님도 해방되고 천상세계도 해방받는다 이거예요. 이게 필수조건입니다. 타락한 후세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적인 필수요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해와의 입장에서 사탄 편을 소화하자 이거예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을 규합하고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돼요. 사위기대를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여자가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여자의 입장, 해와의 입장에 서서 사탄 편을 소화하자 그 말이라구요. 사탄 편을 완전히 소화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一. 세계와 천주는 우리 가정의 연장이다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각성하자)

가정이 종족으로 연장되고 민족으로 연장되는 거 아니예요? 세계와 천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종족적·국가적 기준을 연장하면 전부 다 세계와 천주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가정을 연장,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제일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나중에 여자가 딱 나서가지고 4천만 나눈 2천만 남자는 내 손에서 녹아나야 된다, 어머니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러니 단상에 나섰을 때 대담함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쭈뼛쭈뼛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이 절대로 중요합니다. 지상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세상을 버리고 전부 다 천국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망상적입니다. 지상에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알아야 됩니다. 넘어간다구요.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각성하자 이거예요.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천년 만년 영계에 가서 그 생활에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씨예요, 씨. 여기에서 씨 뿌린 것이 천상세계에서 열매로 거두기 때문에 완전한 씨를 잘 뿌려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상세계의 중요함을 각성하자!

一. 세계가정연합 완성하여 평화세계 창건하자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이루지 못하게 되면 평화세계는 절대로 안 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중요합니다. 가정이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평화 세계도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에 열 식구가 산다면 열 식구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종횡으로, 전후 좌우 입체적으로 화합하게 될 때에 이상적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가정연합이 완성하여 평화 세계 창건하자! 「`창조하자!'입니까?」 창건. `창조' 하게 되면 새로이 만들어 세우는 것이고, 창건이라는 것은 다시 수습해 세우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一. 부모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승리 천국 건설하자

부모님의 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천국을 건설할 수 없어요. 천국을 이루려면 가정이 몇천 가정, 몇만 가정…. 한국에 가정이 몇백만이 들어가 있지요?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왜 천국을 찾아야 되느냐? 거기는 우리 가정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려는 것입니다. 한국만 해도 한 가정당 네 사람씩 잡으면 천만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천만 가정을 위해서 하나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나라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가정이 나라 앞에 희생해야 돼요? 또, 개인이 왜 희생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앞에…. 왜 그렇게 큰 데에 희생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종족 가운데는 우리 집 같은 것이 많아요. 또, 나라에는 우리 종족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몇백 배, 몇천 배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는 희생되더라도 많은 것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 가운데에 있는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 희생하고 천주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승리 천국 재건하자!' 이겁니다. 사상으로써 무장하지 않는 한 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결의라든가 지금 현재의 내용을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 주요간부 청평회의 지시사항

1. 참부모님 현현과 이상 복귀 가정

이것은 여성연합대회에서 어저께 연설한 제목과 비슷해요. 참부모님의 현현과 창조이상적 가정, 이상적 복귀, 이상적 가정 그거 마찬가지지요. 참부모님 현현과 이상 복귀 가정. 창조이상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1) 가정 왕권

비로소 가정에서 왕이 자란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이 현현해 가지고 이제 여러분의 가정은 뭐가 되느냐? 옛날 시대와 달라요. 하늘나라의 황족을 찾아 세워야 돼요.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지상천국시대에 들어오니까 우리 가정이 왕의 집안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모범적이 되어야 돼요? 왕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여왕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왕과 왕비, 왕자 왕녀들은 그 나라의 법을 다 지켜야 돼요. 뿐만 아니라 왕궁법이 있어요, 왕궁법. 알겠어요? 법 중에 왕궁법이 있다구요. 궁에서 귀족들이 사는 법이 있잖아요? 영국이나 한국이나 전부 다 왕손이 얼마나 살기 힘들어요?

요즘 민주세계는 전부 다 바람잡이 시대이기 때문에 왕족한테 시집 안 가려고 그래요. 법에 매이거든. 자유분방한 민주세계에서는 왕족이고 무엇이고 평민같이 살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래서는 안 돼요. 나라에도 이중이 되어야 돼요. 내적 외적과 마찬가지로 왕궁법이 있고 국법이 있어야 된다구요. 왕궁법은 마음의 법과 마찬가지고, 이 땅의 법은 몸의 법을 중심삼은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의 왕권을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과 왕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할 말이 없어요. 이런 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사악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의 계교로 말미암아 모든 아들딸들이 전부 다 부모를 부정하고, 부부끼리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이상 위에 찾아오는 모든 근본 기준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해서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혼란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체제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팔아먹는 사람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팔아먹는다는 말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팔아먹는 사람도 있지요?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첫째는 가정의 왕권입니다. 그렇게 가정의 왕권을 세워서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사탄세계의 50억 인류를 대표한 아들딸 이상 사랑한다 하는 입장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들을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종족의 왕권

왕의 아들이 커 가지고 추장이 돼요, 추장. 종족의 왕이 추장 아니예요? 그렇지요? 인디언들은 지금도 추장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의 왕권, 그 모든 종족이 왕을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혼자 가정을 만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과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3) 민족의 왕권

이것은 종족을 초월해요. 김씨 이씨가 싸우지요? 부락에 가면 서로 김씨니 박씨니 하면서 종족들이 멸시하고 전부 다 갈라지지요? 이건 그런 게 아닙니다. 애국자는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다 합해야 된다구요. 동네에서 자기 씨족들을 중심삼고 갈라지면 나라를 상속 못 받는 패들이 됩니다. 그런 말이 된다구요. 그런 폐단의 역사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전부 다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집의 왕이 생기고, 종족의 왕이 생기고, 나라의 왕이 생기고, 다 그랬을 것 아니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4) 국가의 왕권

국가의 왕권이 설정되면 거기에서 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 씨족, 만 종족, 만 가정이 치리받을 수 있는 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법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5)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 통일

한국이 남북통일이 되면 세계가 통일되게 되어 있지요? 민주세계의 기독교 문화권과 공산권의 유물론 문화권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참부모가 가르쳐 준 통일사상입니다. 나라가 문제입니다. 예수도 나라를 찾으러 왔다구요. 자, 이제 보니까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왔지요? 「예.」 40일이라도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60일이라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방문해 가지고 설득을 해야 돼요. 설득보다도….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박봉애 씨한테 그거 하라는 겁니다. 장들 전부 다 알잖아? 대가리 큰 부처장관들 중에서 박봉애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네 할머니 왔다, 이놈의 자식들아!'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못 해요. 때가 때이니만큼 들이 까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 네 여편네 내놓아라.'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최원복도 그런 싸움 해야지요. 그러니까 정당이든 단체 어디든지 전부 들락날락하면서 부인들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한 꼭지 해 놓으면 남자는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지요? 우리 사상만 가르쳐 주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안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그럴 수 있는 배짱을 가지라구요. 해와가 그렇잖아요? `과거에 이래 가지고 나를 유린한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내 놓아라!' 이래야 나라도 찾을 수 있고, 세계도 찾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래야 종족도 찾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종회장, 종장한테 가서 `종장도 내가 한다. 하늘의 특명을 받은 전권 종장이 왔으니, 나한테 굴복해.'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선포가 그겁니다. 알겠어요?

요전에 누군가? 유종관! 유종영이 가서 보니 거기에 유종관으로부터 뭐 패들이 많았다구요. 유종관이 왔나? 그 녀석, 왜 안 왔어? 오늘 미국 간다고 안 왔구만. 나도 미국 가는데….

종족적인 메시아는 일족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한 예수 대신, 문총재 대신 전부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기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는지 손 들어 봐!' 이렇게 딱 해 놓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일족이 복받을 수 있는 천주의 대 도리(大道理)를 연결시켜 달라고 엄숙히 선언문을 읽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장로가 왔든 누가 왔든 그저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렷! 아버지 앞에 서고, 장로 가운데 서고, 삼촌 옆에 서고, 또 고모 옆에 서게 되면 이놈의 자식 경례 안 할 수 있어요? `이 자식아…!' 그래 가지고 쓸어 넘기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전부 다 경례 3배 하면 조건에 걸려 가지고 안 했다고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이마에 꽝꽝 인을 치는 것입니다. 해방이에요, 해방. 그거 얼마나 복입니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를 이용한 줄 알았더니 복더미에 갖다 올려 놓은 것을 알고는 그야말로 백배 사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백배 사죄할 때는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다 아는구만!' 하는 거예요.

조상이 손자가 되고 손자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의 시대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는 거라구요. 천지개벽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뭐 된다구요? 「딸이 됩니다.」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낳아 주잖아요?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천지개벽의 시대라구요. 그렇지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낳아 주어야지요. 낳아 줘야 돼요, 안 낳아 줘야 돼요? 「낳아 줘야 됩니다.」 그게 천지개벽입니다. 어머니가 뭐 된다구요? 「아내가 됩니다.」 넘어서 가지고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죄 중에 그런 죄보다 더한 것이 없지요.

이렇게 볼 때에 사탄한테도 `나와 같은 놀음을 했기 때문에 용서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천리를 뒤집어 엎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지요. 이런 법이 세상 도리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요때밖에 없어요. 천리의 도리는 이렇게 해야 바로 되기 때문에 천리를 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다 할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조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김씨 일족이면 그 일족 앞에 나라 전체가 굴복해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대회 때 축복받은 가정을 단에 세워서 전부 다 모셔야 된다구요. 맨 나중에 축복받은 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직접 축복받은 사람이 다 죽고, 그 한 사람이 기성가정일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그게 걱정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법이 없잖아요? 기성가정이 축복받으면 돼요? 2세들 이상, 축복받은 사람들의 그 아들딸이 많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직접 축복받은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나이 많은 사람은 먼저 죽고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축복받은 사람들 중에서 선생님이 영계 간 다음에….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은 최후의 가정이 한 가정 남아진다면 그 가정은 왕 이상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누가 거기에 참석할지 모르지요. 왜냐? 그것은 역사의 태양과 마찬가지예요. 역사의 뿌리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의 현현과 이상 복귀 가정'에서 제1은 가정의 왕권…. 종족의 왕권, 민족의 왕권, 국가의 왕권이 이뤄지면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통일된다! 예수가 나라를 못 찾아서 망한 것입니다. 로마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건 동양의 종교를 합해 놓은 것입니다. 로마는 동양 종교가 합해져 가지고 태양신을 섬기는 나라였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로마한테 빼앗겼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로마에 잡혀가 죽었지요, 예수와 같이? 알았어요? 「예.」 넘어가자구요. 많이 해 줘도 너무 복잡해 가지고 혼란스러울 거라구요. 요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요것 같아서 설명을 못 하면 그것도 걱정입니다.

2. 해와의 권한은 왕녀의 권한

해와의 권한은 왕녀의 권한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이제 지부장들 다 되었지요? 장이에요, 장. 해와의 권한은 여왕권이다 이거예요. 지금 여왕들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거기에 전부 다 머리를 숙이지요? 복귀된 해와라구요. 알겠어요? 「예.」 복귀된 해와의 길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왕녀의 자리요, 왕의 권한입니다. 여왕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행세를 해 가지고 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권한이 여왕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예.」 집에 들어가게 되면 `여보, 남편!' 하지 말고 `여보게, 남편!' 하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누구든지 하나라도 해야 돼요. 한 사람이라도 해야 탕감조건이 세워지는 겁니다. 정말이라구요. 해와의 권한은 여왕권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그럴 수 있지요. 남편이 `사랑하고 싶소!' 하게 된다면, `여보게, 경배해!' 하면 된다구요.

오늘 저녁부터 사랑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선생님이 여왕권으로 세웠는데, 함부로 사랑할 수 없잖아요? 여왕으로 모시기 전에는.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자들, 말해 보라구요. 「합니다.」 여기서 그걸 결정하면 그렇게 해야 돼요. 사랑하고 싶어요? 「예.」 게가 되어 기어가면서라도 할래요, 당당하게 `에헴!' 왕이 되어서 할래요? 어떤 거예요? 「에헴, 왕이 되어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왕이 못 돼요. `제발…! 빕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해와의 권한은 여왕권입니다. 이제 옛날같이 함부로 여편네 이불에 쑥 못 들어간다구요. 정말이에요. 정 못 견디고 눈물을 흘리면 `왜 울어요?' 이렇게 해서 어머니 모양으로 `여보게! 배가 고픈 모양이니, 내 젖 좀 먹세!' 이래야 사랑할 수 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그 길, 복귀의 길을 다 걸어왔다구요. 그렇게 안 해 보면 천국을 의식하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천국을 다스릴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여왕을 모실 줄 모르면서 어떻게 남자의 왕이 돼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왕의 자리에서 `여보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책임 다하고 충성을 다할 때까지는 남자가 먼저 자기 여편네라도 마음대로 손을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라고 표시하거든 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찾아 가지고 여자가 입을 먼저 맞추면 할 수 없고 손을 잡아당기면 할 수 없지만, 남자가 손을 먼저 못 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리에 서 있는데, 안 그래요? 절대 하나되어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다 할 그때는 허락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함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 대신 사랑하는 방법을 달리 하라 이거예요. 여자가 위에서 해야 돼요. 우리 탕감복귀식도 그렇지요? 1차, 2차는 여자가 위에서 했지요? 「예.」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도 가만 보면 요즘에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 위에 올라가더라구요. 영화같은 데서 많이 나와요. 그거 가끔 봤지요? (웃음) 이 녀석들아! 결혼한 녀석들이 뭐 그렇게 웃어? 그것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게 우습다는 건 타락한 요소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연스러운 것이고, 거룩한 것입니다. 천지가 이 말 하면 다 동하려고 한다구요.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지, 픽픽 웃으면 타락한 여인의 입장을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뭐가 부끄러워? 거기에 목 매고 살잖아, 이 쌍것들아! 남자의 그것에 목 매고 살지요? 「예.」 그거 싫다는 여자 손 들어 봐! 역대의 여성이 전부 다 남자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딴 데서 사는 거 아닙니다. 그게 주체가 아니예요? 또, 남자들은 여자의 그것에 목 매고 사는 거 아니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목 맨 것이…. 목에 맨 줄 알았더니, 손목에 맸다가 틀어지는 사고가 생겨 가지고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데 뭣이 부끄러운 거야? 가정에서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착 타고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게 되면 오늘날 서구사회의 조크라는 게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 이야기하면서 웃고 그러는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1) 왕녀 심정권 복귀

해와의 권한은 왕녀입니다. 왕녀 심정권 복귀예요. 왕녀의 심정을 가져야 됩니다. 왕녀 심정이라는 것은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에요? 왕이라면 자기부터 생각하겠어요, 백성부터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은 천지 대왕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천지의 인류를 구원하려고 생각하지, 자기 구원받으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자기는 생각 안 해진다구요. 자기 구원이 필요 없는 것이지요. 인류 구원의 마음을 갖고 지금까지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왕녀의 심정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만 위하고 자기만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동네를 위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생각하면서 자기 일족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을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을 생각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왕녀의 심정권!

2) 형제 왕녀 심정권 복귀

그 다음엔, 형제의 왕녀 심정권! 그건 뭐냐 하면 여자 형제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제라면 남자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형제 왕녀 심정권, 이건 뭐냐 하면 형제 심정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나들하고 누이동생이 있잖아요? 이거 보게 된다면 누이동생과 누나도 횡적이기 때문에 그 위에는 어머니가 있고 그 아래에는 올케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제 왕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된다!

3) 부부 왕녀 심정권 복귀

그 다음엔, 부부 왕녀 심정권! 맨 처음엔 이것이 딸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왕녀 심정권이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말이에요. 말하자면, 자녀 왕이기 때문에 이거 심정권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자녀는 뺐다구요. 왜? 해와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다 잃어버린 것을 여자가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4) 부모 왕녀 심정권

5) 황족 여성 완성

다섯째는 황족 여성 완성입니다. 나중에 이 심정권을 다 이룸으로 말미암아 황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황족. 황족이 되면 그 다음엔 누구도 그걸 움직일 수 없어요. 왜 움직일 수 없느냐? 아들딸을 갖고 손자를 갖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치울 수 있어요? 아들딸만 되었으면 치워 버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호칭, 왕녀 심정권이니, 형제 심정권이니 하는 것은 아담 해와 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암만 해도 일족만으로는 황족이 없다구요. 그런 심정권을 거쳐 가지고, 부모 왕녀 심정권을 거쳐 가지고 황족 여성 심정권이 되는 것입니다. 황족 여왕 심정권이지요? 그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대표니까 황족 여성을 완성해야 된다 그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왕이라구요.

3. 아담 왕권, 해와 여왕권 완성

해와가 그렇게 되었으니, 그 다음에 첫째는 뭐냐? 아담 왕권, 해와 여왕권 완성입니다. 아무리 여왕권을 해 줘도 아담 왕권까지 완성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건 누가 하느냐? 여자가 해와 여왕권의 입장에서 했으니까, 이젠 남자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왕권 완성을 했다 하더라도 그게 완성이 아닙니다. 아담 왕권하고 해와가 합한 왕권이 되어야만 완성한 왕권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 참사랑 중심한 일체 완성화 부부(삼위일체)

참사랑 중심한 일체 완성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화(和)해 버려야 돼요. 일체 완성화 부부가 되어야만 삼위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 남자 여자는 완전히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서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됨으로써, 셋이 완전히 하나됨으로써 삼위일체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2) 부모 자녀 일체화(사위기대 완성)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가 완성했으면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 자녀가 일체화되면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3) 황족 일체화

그것만 완성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모든 사위기대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족속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황족 일체화'라구요.

4) 천지 천국 사랑 일체화

하늘과 땅의 나라가 사랑으로써 일체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황족권만 이루게 된다면 영계에 가나 지상에 가나 모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나 일체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천국·지상천국 사랑 일체화입니다. 사랑으로써 비로소 황족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민족이 하나되고 하늘의 모든 족속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5)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생활

이게 뭐냐 하면 통일사상,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최고의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사는 그것이 결국은 천상의 완성주의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대로 천상세계에 이것이 옮겨져 가지고 완전히 자리잡게 된다 그 말이에요.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생활입니다.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천상에서도 행복하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으로는 전부 다 여자들은 여왕이 되고 싶고 남자들은 왕이 되고 싶지요? 인간의 욕망은 달성 못 한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참사랑 가지고 하면 달성하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생활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생활하게 되면 천상세계를 완성할 뿐만 아니라 이 땅이나 저 땅이나 영원히 보장받을 수 있는 생활이 되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천상에서는 모든 걸 이루었다는 말이라구요.

내가 사랑을 갖고 싶으면 사랑을 갖고, 집을 갖고 싶으면 집을 갖고, 비행기를 타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고, 억천만년을 자유자재로 먹고 싶으면 마음대로 먹고, 춤을 추고 싶으면 억천만년 출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천상의 완성한 모든 것은 뭐라고 할까, 직감적으로 구상되는 모든 것은 전부 다 상대로서 생활권 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당장에 일억인이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자 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이런 옷을 입고 이렇게 하고 싶다 딱 이래 놓으면 그것이 일시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모든 것이 완성돼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완성주의 생활, 이것은 지상에서 바라는 이상적 세계가 내 것으로서 자유자재로 완성권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4. 이상가정 중심한 종족과 국가

이것은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담당해야 할 일이라구요.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부처끼리 가서 할 일이다 그것입니다. 이상가정을 중심한 종족과 국가, 이것이 목적이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할 것이 뭐예요? 종족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왜 종족을 연결시켜야 되느냐? 그래야 나라가 잘된다구요.

1) 승리 가정 확산

승리한 가정이란, 여러분이 그 종족권 내에서나 국가권 내에서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없고, 세계 어디 가도 참소받을 수 없는 승리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완전히 승리권의 자리에 선 본연의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한 가정권을 확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승리 종족과 국가

가정을 확산해서 승리 종족을 이루어야 되고, 승리 종족은 국가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승리 국가와 승리 천국은 그냥 그대로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만 완성하게 된다면 승리 국가와 승리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왜? 전부 다 결실이 되어 있습니다. 아벨 국가를 대표한 세계 축소형 대표가 이남이요, 가인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 모든 문화권과 주의사상을 결실한 대표가 이북인데, 이 둘이 통일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상으로 전부 수습되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나 장자권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여러분들, 욕먹고 다니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무니라고 욕먹고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선포 그때부터…. 알겠어요? 부락을 동원해 가지고 반대가 있으면 전부 다 관계된 것을 세워 가지고 싸우라구요. 여러분들이 1차 소생권 물질을 가지고 싸우고, 2차 장성권 아들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물건을 통해 가지고 외적으로 싸우고, 전부 내세워 싸우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먹고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욕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모르니까 그러지요. 모르면 교육해야지요. 그러나 이제는 다 압니다. 여편네가 다 알고, 남자도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여편네를 내놓아라 하는 것은 자기를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여편네를 데려다가 팔아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팔아먹어요? 참부모가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이제 남자들이 손 떼겠다고 서명해야 돼요. 참부모가 아들딸 팔아먹으려고 하겠어요? 도적질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 못된 녀석들은 전부 다 병을 고쳐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것을 완성기 완성급에 보내는 것입니다. 참여편네를 통해 가지고 다시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서 전부 다 상속권을 쥐어주는 것입니다. 싸워서 소유권을 강탈해 빼앗으려는 그런 놀음이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전수해 줄 수 있는 사랑의 세계를 전수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남자들이 말 안 들으면 차 버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밀려 다니지 말라구요.

가서 말하고는 밥 얻어먹고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밥 사 주고 다녔지요? 한 번 사주고는 일곱 번쯤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웃음) 만나 가지고 말씀 들으니 자꾸 좋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일곱 차례라도 좋은 말씀 먹고 자기가 빚졌으면 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남의 밥 먹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정부고 대통령이고 안 되면 내가 전부 다 정면대결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 책임자들! 도에서부터 군, 면 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예.」

여러분들은 부하들을 잘 거느릴 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장자권을 빼앗겼는데, 이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제는 전부 쫓겨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힘으로 하라는 거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당당하게 나가 가지고 선생님의 활동에 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했고,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싸웠다 이거예요. 재료를 가지고 가서 탁 앞에 놓고 `이 졸개 목사야! 눈이 어두워 죽을 길을 가는 목사, 이놈의 자식!' 하면서 무슨 말을 해도 꼼짝못하지요. 여기 이 목사한테 미안하구만. 한번 당할 걸 미리 뛰어 넘어왔으니 안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깨끗히 정리해야지요.

송영석이! 「여기 안 왔습니다.」 왜 안 왔나? 「어디 갔습니다.」 어딜 갔어? 이 일보다도 중요한 게 어디 있어? 왜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곽정환이? 「다 오라고 그랬습니다.」 왜 안 왔나 물어 보잖아? 어디 갔나 말이야? 「광주에 갔습니다.」 박사학위 받는다는 그거로구나, 9일에. 「예.」 이제 자유로이 행사를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도 우리가 다 관리해야 되는 게 사실입니다. 그건 잘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들이 다 교육을 잘 하면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싸워서 빼앗는 것이 아니라 교육해서 전부 다 인수받는 것입니다.

5. 자유로이 장자권 행사하는 시대

1) 국회의원 3백 명 중심삼고 약 12만 명 이상에서 선출, 공천됨

12개 면이면 12만 명이 됩니다. 그렇지요? 국회의원 지역이 그렇다 그 말이에요. 한 면이 대개 만 명입니다. 3천3백 개 면에 1만 2천 명씩 하면 이것이 4천만이 돼요. 그 중에서 국회의원을 뽑게 된다면 4천만이기 때문에…. 열두 명씩 계산하게 된다면 4천만이 된다구요. 12만 명이라구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3백 명 같으면 12만 명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산출한 거라구요. 책임자 해먹으려면 그런 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각 도·군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여러분이 요리해야 돼요. 이런 시대에 메시아를 선포했다는 것이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네 여편네는 가인 여편네이고 우리 여편네는 아벨 여편네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나라 군의 주인을 확실히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상대가 되고 싶어요? 이 나라에서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충신이 되고 싶어요?' 할 때, 싫다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놓치면 안 돼요.

더구나 연합회 회장은 이제부터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요리하는 것입니다. 시 의원과 도 의원, 그 다음엔 도지사와 경찰국장들을 전부 다 자체선거했지요? 여러분들이 통일교 반대하는 패들을 싹 정리하게 되면, 그 다음엔 여러분들 마음대로 출마할 수 있어요. 그러면 원수시하던 기독교인들을 오라고 해서 선교활동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과거에 잘못했으니 와 가지고 심부름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가인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후원도 해 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 교인들은 국회의원 세 사람을 만들고 자기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이게 동서남북이지요?

봄을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타락했으니 여름절기로부터 가을절기, 겨울절기를 거쳐야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대권으로부터 시작해 온 것입니다. 현재 20세기 문명, 이것은 열대권인데 가을절기 문명입니다. 그 다음엔 그것이 공산당으로서, 겨울절기인 한대권 문명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문명은 전부 다 이놈의 씨앗…. 씨들이 겨울이 되면 약한 것은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 남아야 봄을 맞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그 혹독한 핍박 가운데에서도 살아 남은 단 한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휘하에 거느린 모든 사람들은 이제 새로운 봄을 맞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를 거느리고 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앞으로 국회의원들을 요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이런 판도에 있어서 12만…. 내가 몇만 명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조직을 해 놓았다고 해도 선생님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 대통령은 하겠지만, 이런 따라지 대통령은 안 한다구요. 지금은 싸움도 다 끝났습니다. 그러나 남북이 통일되면 대통령은 없어져도 국회의원들은 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한에서 대통령을 했고, 대통령에 출마했던 사람들이 뭘 해먹겠어요? 그건 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앞으로 전부 다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을 관심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면 자연히 가인·아벨 장자권이 복귀 되고, 모든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 3천3백 면에 1만 2천 명씩 하게 되면 4천만이 됩니다. 이거 써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엔 1면에 약 20개의 리·통을 하는 것입니다. 면에 가서 20개의 리·통을 못 다루겠어요? 20개 리·통을 전부 쇠창같이 해 가지고 무장시키는 것입니다. 한 리·통이 대략 5백 명에서 6백 명 된다구요. 그러니까 대개 한 면에 20개 리니까, 열 개 하면 3천3백 면이고 2배 하게 되면 6천6백 면입니다. 이것이 일반 행정조직의 반입니다. 리·통이 6백입니다. 6백 조금 넘는다구요. 그러나 여기에 무슨 반? 「리가 있고요….」 글쎄, 그거 합하면 730이 된다구요. 그래서 2배 잡게 된다면 여기 20개의 리·통이 있으니까 하나에 다섯 개 반이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6백, 7백 잡으면 34만 반이 돼요.

그래서 6백 명 잡고 20개 잡으면 얼마예요? 그러니까 한 층에 5백 명, 6백 명이라구요. 6백 명이 전부 다 한 면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건 리·통·반장을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개 한 리·통에 얼마씩 있느냐 하면 5백 명, 6백 명이 있을 것입니다. 한 반을 5배 잡으면 리·통이 되는데, 이것을 5분의 1로 잡으면 한 반에 1백 명에서 120명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반에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1백 명, 120명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면이 몇 명 되느냐? 120명 대해 가지고 동 수, 반 수, 통 수를 합하면 총인원이 나온다구요. 한 반에 몇 명이 되느냐 하면 120명씩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리·통 책임자가 되면 한 리에 다섯 반이 있으니까 6백 명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한 번 보충해 주세요. 머리에 안 들어와요.」 안 들어오면 다 보고 쓰라구요.

한 면에 약 20개 리·통이 있는데, 한 리·통에 6백 명이 있습니다. 한 리·통에는 약 5개 반이기 때문에 한 반에 120명이 됩니다. 그거 맞는 거 아니예요? 각 부처에서 120명 일체화 결속! 반에 들어가 가지고 1백 명씩만 결속시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천만이 다 끝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알겠어요? 6백 명만 소화하면 세상만사가 다 끝난다 이거예요. 한 리·통에 들어가 가지고 6백 명만 하게 되면 뱃속의 애기까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계산 해보면 먼 자리에 있지 않고 눈앞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120명을 소화 못 하겠어요? 한 반을 일생동안 책임진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뭐 일생이 걸리겠어요? 일 년 동안에 다 해치워야지요.

2) 면의원·군의원·도의원·국회의원 자유 출마 가능한 시대가 옴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음대로 출마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당을 만든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 선생님이 당을 만들어서 출마시켰다.' 그런 말 하면 곤란해요. 당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못 해요. 나라를 가져야 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당에 들어가는 것, 여러분이 국회의원 나가고 어디에 나가는 것은 사탄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리에 불러다 교육할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해 주기 위해 가는 것이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닙니다. 그들을 출세시키기 위하여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관(觀)이 달라요. 알겠어요? 세상에는 출세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고, 도적질하고 사기 치러 국회에 가지요? 우리는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자비를 써 가면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달라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인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당선하게 되면 공문을 만들어서 `와라!' 하면 오는 거고, 안 오면 경찰을 기합 주는 거지요. 당 만드는 이야기하면 안 온다구요.

당은 국가를 다 찾고, 남북통일하고 그런 후에 만들어야 합니다. 남북통일을 해야지요? 그때까지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실력대결을 해 가지고 정권 가지고 전부 다 소화시키고 교화시켜서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120수를 기억하라구요.

6. 중요 요건 준비

1) 제관계 통일교회자는 축복을 받을 것을 장려함

제관계 통일교회자, 통일교회를 중심한 모든 기관…. 승공연합이라든가 교수 아카데미 같은 곳의 관계자들은 축복을 빨리 받을 것을 장려함. 임자는 축복받았어? 「예.」 80년에 받았어? 「80년입니다.」 도적놈같이 빨리도 받았네. 알겠어요? 「예.」 뭘 장려하라고 했어요? 「축복 빨리 받을 것을 장려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반이 되고 종족적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인적 종족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중요 요건 준비에 있어서 1)은 제관계 통일교회자는 축복을 받을 것을 장려함. 이제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해방, 여성 해방이 역사 이래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특사를 내려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에 특사가 있듯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7월에 조수가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더럽혔던 모든 조수물도 들어와서 전부 다 씻어 가지고 나가요. 사탄이 마음대로 결혼시킨 만큼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한때다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더럽힌 것을 7수를 거쳐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받으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축복받고 나서는 지금까지 제시한 내용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두 부부가 전부 다 수련받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담배를 끊어야 되고, 술을 끊어야 되고, 바람피우는 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년동안 담배 술 등 모든 것을 끊고 그 비용을 절약해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의 기금으로 써야 되겠고, 앞으로 교육시키는 데 있어서 장학금으로 만들어서 만민을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 했나? 잊어버렸어요. 「축복받을 수 있게 특사를 내려 준다고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술 먹고 별의별 짓 다했을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3년 이상 가야 된다구요. 그 대신 술을 먹지 말라 이거예요. 담배 피우지 말고, 바람피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비용을 양심적으로 여자 남자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조건적으로 바치는 거예요. 그거 직고해야 돼요. `나는 하루에 담배를 얼마 피우고, 술을 얼마 먹고, 바람피우는데 어떻게 하나?' 하는 사람들은 그 비용을 전부 계산해 가지고 여편네한테 직고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그 중 몇 분의 일을 여자가 조건적으로 십일조에 보태 가지고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남자가 회생(回生)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만나서 안 사람, 삼촌이든지 아저씨든지 친척은 누구든지 울고불고 싸움을 해 가지고 끌고 가서라도 축복받게 하라구요. 모든 걸 알고 난 다음에는 그야말로 진짜 대표의 손자가 되고, 대표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완전히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찬스를 절대 놓치지 말라구요. 또, 영계에서 그렇게 역사를 할 테니 자신을 가지고 하라구요.

몇만 쌍 할래요? 우리 축복가정은 세 쌍 이상 해야 합니다. 세 쌍이 아닙니다. 세 쌍 이상입니다. 수가 많을수록 좋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일본도 만 쌍 이상 아니예요? 축복가정이 한 9천 쌍 되잖아요? 2만 쌍, 한 십만 딱 정해 놓고…. 이번에 지부장들, 리·통 지부장들도 축복받으라고 해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남자들도 해야지요. 얼마나 축복을 많이 받게 하느냐에 따라 자기의 실적이 좌우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반을 중심삼고 배치하면 전부 다 34만 명입니다. 어떻게든 닦달을 해 가지고 8월에 축복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줄 선물은 일생 동안 다시 받지 못할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45년, 50년 역사에 이 이상 귀한 게 없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일 못 한 모든 한을 해원성사할 수 있고 한이 있거든 대신해서 풀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줄 알고 이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사돈의 팔촌까지 얼마나 여기에 유치하느냐 이거예요.

좋은 수가 있어요. 잔치한다고 `40살 이상 된 사람들 전부 모이소.' 해서 버스를 딱 대절해 놓고 옷도 전부 만들어 놓고 `서울에 갑시다.' 하는 것입니다. 서울에 데려와 가지고 옷을 입혀서 들이모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아, 시집 장가 보내 주는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성혼비 내야죠.」 성혼비는 여러분들이 대신 빚을 얻어서라도 내면 될 거 아니예요? 받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집을 팔든 무엇을 저당 잡혀서 하든지 해서 할 거라구요. 5천만 원이면 얼마예요? 십 배니까 50명인가? 「25명 됩니다.」 백만 원 내고 또 나중에 뭐 내게 되어 있잖아? 50가정 해 놓으면 5천 년 먹고 살 것이 나와요. 여러분들은 절대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전부 다 굶어 죽지 않아요. 이들이 모시고 다닌다구요. 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 왕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서울에 있는 집을 팔아 가지고 백만 원씩 예금 딱 해놓고 친척들은 버스에 태워서 데리고 합동결혼식을 해 줘 보라구요. 그거 잘라먹겠다는 조상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럴 때 빚 좀 져 보라구요. 여러분들 능력대로 말이에요. 나 같으면 한 천 쌍 할 것입니다. 천 쌍이면 자동차가 몇대인가? 「250대입니다.」 그들 전부를 결혼식에 보내면 믿음의 아들딸들이 되는데, 굶어 죽어요? 그 몇십 배가 나온다구요. 장사도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내가 또 괜히 이런 얘기를 하누만! 그거 문총재가 가르쳐 줘서 했다고 또 그럴 거 아니예요. 이 미욱한 것들. 내가 말한 것 취소해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임자는 몇 쌍 할 거예요? 발발이 아니예요? 발발이? 요즘에 콘도집 파는 데 그 기록을 깼다는 소문이 있던데, 몇 집 팔았어요? 「여섯 개 팔았습니다.」 여섯 개? 육백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축복을 받게 하면 그 동네가 꽃이 핀다구요.

7.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 모범 단위를 필요로 함

다 썼어요?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 모범 단위를 필요로 함.' 가정이 모범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한이 뭐예요? 책임분담 미완성입니다.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꽃을 피워서 하늘이 보나, 땅이 보나, 악마 사탄이 보나 흠 잡을 수 없는 그런 자리에서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도 마찬가지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 모범 단위를 필요로 한다구요. 가정에 모범 단위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 번만 더 불러 주십시오.」 두 번 불러 줬으면 됐지, 뭘 또 부르라고 그래? 시간이 없다구요.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에 모범적 단위를 갖춰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모든 가정들이 전부 다 그 가정을 본받아 가지고 그렇게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그렇게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8. 참부모님 사상 철저히 무장화

통일을 하려면 북한과 대치해야 돼요. 가정을 대신해서 사상적인 모든 대결에서 참부모 사상으로 하지 않고는 북한과 접촉할 수 없어요. 빨리 이거 해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요전에 세 번째 결의문에 `참부모님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무장하여 선두에 설 것을 결의하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참부모님 사상 철저히 무장화! 이건 누구나 필연적입니다.

9. 북한을 대치한 개인·가정·국가 통일의 책임을 진 여성이 선두에 서서 두 남자에 대하여 승리하여야 함

선두에 섰기 때문에 해와는 두 남자에 대하여 승리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한의 대통령과 북한의 김일성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말이에요. 북한을 대치한 개인·가정·국가 통일의 책임을 여성이 선두에 서서 두사람에 대한 탕감복귀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이런 말이라구요. 해와는 두 남자 대하여 승리해야 함, 이 말은 뭐냐? 이 운동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모든 여성들이 합해 가지고 이 나라의 대통령을 구해 줘야 되고, 이북 김일성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해와가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심각하다구요. 여성을 동원해서 이번에 대통령 선거 때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은 틀림없이 내가 설득시켜요. 약속이 돼 있다구요.

일본을 끌어넣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조총련과 일본이 하나되면 남북통일의 모든 세는 일본, 해와 나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갈라 놓았으니, 일본을 투입해야 돼요. 그 준비를 다 해 가지고 지금 유관순 정신을 중심삼고 통일운동 하는 거 알지요? 세 나라가 원수인데 언니의 전통을 동생인 일본이 이어받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조총련과 민단이 복중에서 두 형제가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싸우고 있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북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일본에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것을 적용해서 전부 다 확대시키면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일본이 귀한 것입니다.

북한을 대치한 개인·가정·국가 통일의 책임을 진 여성인 해와가 선두에 서서 두 남자에 대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알았지요? 「예.」 그 목표를 향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 간나들아! 다른 거 보고 나가는 거 아닙니다. 정신차렸어요? 점심 때가 되니 배가 고픈 모양이지?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예.」

아담이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사탄과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복귀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참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가정에 있어서는 두 남자, 시아버지하고 자기 남편한테 어떤 시험을 하든지 형제 입장에 세워 전부 다 가정을 끌어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에 참가시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전체로 보게 되면, 국가적으로 보면 두 남자가 있어요. 김일성하고 남한 대통령입니다.

오늘 7월 10일 회의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돌아가는…. 시간이 몇 시예요? 「7시 10분입니다.」 그것도 딱 7시 10분입니다. 아침과 저녁이 딱 맞아요. 야, 이거 상대적으로 하는 일이 만사 형통하겠구나! 알겠어요? `역사적 7월 10일 저녁 7시 10분에 세계에 출발함. 승리가 같이하기를…. 만세, 만세, 만세!' 그걸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 지시가 다 끝났습니다. 이제 국내에서 할 일을 할 것입니다.

10. 각 도별 정치 책임자 분배

선생님이 옛날에 다 분배했습니다. 경상도 책임자가 누군가? 「곽정환입니다.」 또, 충남북 책임자가 누군가? 「박보희입니다.」 또 그 다음엔 서울, 강원도는 누구야? 「김영휘입니다.」 김영휘는 오늘 왜 안 왔어? 정대화는 안 왔나? 「왔습니다.」 왜 안 왔어? 어저께 여기 있었지?

책임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경상도 곽정환, 이제 대신자까지 해서 두사람을 시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웃음) 제일 싫어하는 사람과 하나되어야지요. 「생각해 보지를 않았는데 ….」 신문사에 제일 싫어하는 사람 있잖아, 손대오?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원수끼리 하나돼야 돼요. 참,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사돈을 맺는데, 제일 싫어하는 사람끼리 사돈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천리는 참 무서워요. 탕감복귀 시대에, 알겠어요? 손대오. 박보희, 제일 싫어하는 사람 누구야? 박보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사실 곽정환이지요. (웃음) 왜 웃어? 내가 그거 모르나? 다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있는 거지요. 여기 박보희밖에 안 써 놨습니다. 사실은 문성균하고 딱 하면 되는데, 문성균은 바빠서 그럴 수 없다구요. 이 정도면 책임자 되고 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인데…. 누구야? 박보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야? 충청도 손 들어 봐. 일어서 봐. 누구 시키면 좋겠나? 아, 임도순이 이거 해요.

전라도, 문평래! 「예.」 문씨도 하나 세워야지. 적어라. 고향복귀 해야 돼요. 「예.」 또 한 사람 누구 세울까? 전라도 일어서요. 전라도 일어서 봐. 「송영석….」 아, 일어서 봐. 송영석이 누군지 내 알아? 전라도가 제일 많구만. 누가 하면 좋겠나? 「유정옥….」 유정옥은 보면 여자같이 생겼습니다. 이쁘장한 게 여자 같다구요. 유종관이 있나? 유종관은 남자 같아요? 그래, 유종관이로 하자구요.

문평래, 싸움 잘하나? 밥 먹다가도 밥상 그대로 뒤집어 엎을 수 있는 패기가 있어야 돼요. 그리고 술 한 잔 먹고 화해할 수도 있어야 한다구요. 그렇다고 술 먹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 사랑의 말씀이 취하게 만들잖아? 송영석이 그거 잘 한다구요. 그 다음엔 제주도 누구 있어요? 제주도도 전라도에서 한꺼번에 해? 김상수! 「예.」

서울, 강원에 경기도 들어가지요? 「예.」 김영휘, 그 다음에 누구야? 서울 일어서요? 김흥태, 하겠나? 경기, 강원도도? 김홍태. 「흥태입니 다.」 봉태가 아니구? 김흥태. 그 다음엔? 강원도, 강원도 일어서 봐요. 강원도 일어서요. 저 사람이 김 무엇인가? 「김우정입니다.」 김우정. 대우 아니야, 대우? 대우 사장 말이야. 이제 다 끝났습니다.

여러분들은 국회를 출입하고 도의회를 출입하라구요. 면까지는 안 해도 돼요. 앞으로 지방자치제 할 때 여러분들이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올바른 사람이 출마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관리는 몇 사람 관리 안 해도 되잖아? 「아버님, 경기도는 어디로 들어갑니까?」 경기도는 서울권 내에 듭니다. 서울, 강원, 경기. 김영휘 휘하에 세 사람이라구요. 김영휘 서울, 김흥태 경기, 김우정 강원. 알겠어?

도 책임자들은 민정당 당수, 무슨 당 당수한테 가서 담판해 가지고 말씀을 한번 듣게 하라구요. 한 번씩 다 만나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곽정환이 전부 다 주동하라구요. 협회장이고 재단 이사장이니 모든 권한이 곽정환한테 있어요. 왜 곽정환한테 다 시켰느냐 하면, 모든 전부가 갈라졌으니 정신적 분야 물질적 분야를 전부 다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종교연합하고 세계평화연합을 하나 만들 때니까 종적인 기준에서도 통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에게 맡긴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갈라져서 했지만, 이제는 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오래 안 갑니다. 알겠어요? 이거 만년 해먹을 생각 하지 말라구요. 「예.」 정비를 빨리 하라구요. 내일 그만둘지 모르니까 하루가 바빠요. 빨리 정비하라는 것입니다. 자, 이러므로 말미암아 깨끗이 주위에 거슬림이 없이 다 편성되어 가지고 안팎으로 보나 모든 탕감노정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적 환경이 왔다는 것을 알고, 더더욱 여자들이 책임을 강화해야 할 시대가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내가 얼마나 재수 없겠습니까? 여자들한테 뭘 이렇게 해 달라고 하니 남자로서 얼마나 기가 막혀! 그 대신 여러분들, 큰소리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다 닦아 줬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했어요? 내가 했지요? 「예.」 분명히 선생님이 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바람피울 수 있습니다. 나가 다니게 되면 별의별 남자들이 다 따라다니기 때문에 언제나 선생님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절대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를 만날 때는 언제든지 똥가루 보자기를 싸 가지고 다니다가 뿌리고 만나라는 것입니다. 할수없어 만나는 거예요.

많은 말 했다구요. 많은 내용 했으니,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이거 다 참고해 가지고 여성들 교육하는 겁니다. 알겠지요? 「예.」 여자들, 기록했어요? 「예.」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밥을 먹어야지요.

(이어서 참부모님께 경배드리고 만세 삼창 함)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반격파, 만세!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