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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의 의의

일시: 2002.06.21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선교사들이 어젯밤에 돌아왔습니다. (황선조 회장)」어디에서? 미국에서?「선교사들이 순회했잖아요? (어머님)」아, 그래? 음. 자, 나머지 읽자.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 제6장 제1절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부터 훈독)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할 때가 왔다​

『……본인은 이미 2년 전인 1998년 12월 ‘대화를 넘어 실천으로 가는 초종교적 이상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국제회의 석상에서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평화기금의 창설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때 참가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세계의 종교인이 먼저 세계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에 솔선하는 의미에서 7수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내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곽정환, 그 일을 계속해야 되겠다구.「예.」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자는 거예요. 유엔이라든가 자기 정부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경제활동을 위한 펀드레이징팀을 구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수십억 수백억 달러가 되게 될 때는 자연히 평화기금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기본금을 모금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다 끝났어?「예. 2권은 다 끝났습니다.」그러면 내 테이블에서 오늘 할 연설문을 가져와요. 거기에 있나?「예.」응, 그거 읽자!

오늘이 무슨 날인가? 무슨 대회 하는 날이에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이제는 여러분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매일 매일의 생활과 여러분의 생애가 효자가 될 수 있고 그 효자의 근본이 효자 될 수 있는 양의 몇십 배, 몇백 배, 몇십만 배 되는 그 나라를 대신해서 충신이 되기 위한 첫출발의 훈련으로 알고, 그 가정에서 효자, 나라에 대해 충신, 세계에 대해 성인, 천주에 대해 성자의 도리를 전부 다 이어받아야 되겠어요.

우리 맹세문에서 몇 번이에요?「2번입니다.」2번이에요.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우면서 그냥 그대로 워워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뼈 살에서 울려 나오는 최후의 절규의 말로서 기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모든 면에 있어서 천지부모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태어나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천지부모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체 모든 전부를 주체와 같이 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가정에 종적 횡적의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이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축복가정의 귀함을 오늘부터 새로이 깨달아야 돼요. 그 축복가정은 지금까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아담가정 결실한 그 기반을 우리 가정에서 이룬다는 거예요. 각자가 분별된 입장에서 그래 가지고 결속해 가지고 거기에부터 김 씨면 김 씨를 묶어야 되고, 박 씨면 박 씨의 축복이 벌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민족해방을 전체 국민이, 전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민족 하게 되면 열두 종족 이상이 들어가는 거예요. 합해야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사람의 피만 들어와 있지 않아요. 역사를 통하고 거쳐오면서 모든 나라 사람의 피가 섞여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형성도 백의민족 단일민족이 아니에요. 민족 가운데는 전쟁에 잡혀가기도 하고 비참사를 통해 가지고 모든 핏줄이 혼합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민족을 결합시켜야만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야 국가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더불어 내 가정에서 내 자체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우리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런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실체요, 참생명의 실체요, 참혈통이 결합된 가정체로서 이제 땅 위에 심기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이제부터 벌어지는 축복이에요. 본격적인 종족복귀를 해 나가야 되겠어요.

혈족을 남겨야 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

지금 여러분이 태어난 자체의 입장을 두고 보면 그 위에는 형제가 있어요. 형제가 지금까지 반대하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었다구요.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형님의 자리에서 코치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사탄은 죽여 가면서 지옥에 데려갔는데, 우리는 후려갈겨서 천국에 데려가야 되는 거예요. 사탄은 살 수 있는 자리에서 죽을 자리에 데려가기 위해서 죽여 가면서 했는데, 그 반대로 살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동생이라든가 혈족을 죽을 자리에 내모는데 그렇더라도 죽는 것이 아니에요. 중생과 부활과 영생의 실체로서 땅 위에 옮겨질 수 있는 혈족을 남겨야 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김 씨 조상이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유종관이면 유종관의 조상이 비로소 이러한 신념적인, 실체적인 체휼을 중심삼은 가정 형성을 출발하기 때문에, 이 가정 형성에 있어서 거꾸로 형제를 묶어야 되고, 거꾸로 아버지 할아버지를 묶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가는 방향에서 돌아서니까 맨 꼴래미예요. 아버지가 둘째 번이고, 형님이 맨 첫째 번이에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이 3대를 못 거친 것을 여러분 자체는 3대를 거칠 수 있었다 할 수 있게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원리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거꾸로 올라가지요? 개인, 그 다음엔? 형제, 그 다음엔? 부모, 그 다음엔? 조상, 후손! 이렇게 결속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 씨면 유 씨가 빨리 벗어나야 돼요. 유 씨 자체가 결속돼 가지고 나라를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왜? 유 씨면 유 씨로 말미암아 거꾸로 퍼져 나갔기 때문에 유 씨로부터 나라 이상의 기준까지는 유 씨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전부 그런 책임이 있어요. 전부 다 한 형제니까.

수많은 성씨, 275개 성씨가 형제예요. 열두 형제가 나왔다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년 살았기 때문에 그것만 되겠나? 그들이 한 형제라구요. 그래서 형제가, 열두 지파가 합해 가지고 종족을 만들고, 72족속이 합해 가지고 민족 편성, 예수를 중심삼고 120민족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건국! 그게 가야 할 공식이라구요. 알겠나?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요.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 전도하는 사명을 하고 그러지만, 이건 자기들 중심삼고 자기 일족이 어차피 해야 할 일이니 자기 3대권을 중심삼고,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충해 가지고 이것을 메워 나갈 수 있어야 돼요. 그 책임을 진 주체 되는 사람은 이제 이 일을 해야 돼요. 이미 기반을 다 닦아 주었다구요, 한국도.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일본 미국, 전세계의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전체가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담이지요?「예.」그리고 지금은 뭐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예요. 무엇을 중심하고 천지부모가 통일된 안착이에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통일됐다구요. 하나님의 혈족과 지상 참부모의 혈족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영계축복 통일, 지상축복 통일 기반이 돼 있으니 천지부모 통일된 것이 안착되니까 이미 지상․천상천국은 출발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잘 알라구요. 녹음이 되겠지요?「예.」잘 기록하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인데, 자기 김 씨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영계가 전부 다, 성인 현철들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하나된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 그 다음에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조상들, 왕들에 대한 전통을 이제 발표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전통 표준을 중심삼고 축복 중심가정은 먹으나 자나 영계의 사실을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이제는 하늘나라가 주체예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본연의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당당히 주체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영계가 형님의 자리에서 반대하고 이용해 먹었지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 부모 실상의 지옥형태 낙원형태를 해방해서 천국에 귀속될 수 있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왔기 때문에 매일 주체적 뭐예요?「천상세계와!」영계를 몰라서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안 됩니다.」

영계 얘기를 안 하고 영계와 같이 안 살아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가 뭐예요? 그저 외우는 거지요. 뜻이 뭐냐 이거예요. 이제는 모든 일족 전체가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참부모의 나라가, 천지부모가 통일된 그 나라가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주체적 세계인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밥을 먹으나 애들을 교육하나 영계의 사실을 자기 생활하는 조상이 남긴 기록보다도, 자기 나라의 전통보다도 더 앞서 가지고 알지 못한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참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와 생활하는 입장에서 천지부모의 실정,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알아 가지고 자기 이상적 기준에 방해되는 것은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제거시켜야 할 각 가정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해방된 중심가정이 못 돼 있지요?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넘어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못 하게 되면 못 한 여러분은 못 이룬 그 단계에 머물러요, 영계에서. 그저 뭐 이럭저럭 넘어갈 줄 알았어요? 오늘 대회가 뭐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 통일?「안착!」안착! 정착이 아니에요. 정착이라는 것은 비로소 도착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안착이라는 것은 사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러니까 천지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일체 아들딸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자기 조상이라든가 그 나라의 역사적 인물들을 중심삼고 본받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신들이 본 이상이 되어 가지고 ‘나를 따라와라.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해서 남겨 줘야 할 책임이 축복 중심가정에게 있어요.

그 중심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효자의 가정이 되고, 충신의 가정이 되고,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이 자유자재로써 주관할 수 있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통일 이상권에서,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서 살 수 있다! 그러면 섭리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자동적으로 계속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천지부모를 모신 통일적 지상천국 전통을 세워야

여러분이 눈이 있다면 이 눈은 천지부모 통일안착의 날을 보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참석해야 돼요. 거국적인 입장에서 참석하는 거예요. 7천만인데 7수라는 것은 뭐냐?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 나라가, 10지파와 2지파가 싸워 가지고 엘리야가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일한 거예요. 이스라엘 10지파가 섬기는 바알신의 선지자를 엘리야가 죽여 버리니까 엘리야를 쫓아 버리고 반대한 거예요. 엘리야가 쫓겨나서 죽게 되니까 하나님한테 내 생명을 받아 달라고 기도하니 그때 하나님이 한 말이 7천 무리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우리 가정 전체가, 7천 무리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나라의 형제가 하나 안 됐으니 우리 일대에 있어서 세계 사람을 먹이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류해야 돼요. 축복가정 동지가 있지요?「예.」그건 전부 다 형제예요. 어디 가든지 찾아다니는 거예요. 자기 혈족보다도 존중시하고 자기 혈족보다도 축복의 동지를 찾아다니는 이 역사가 천지부모 통일된 역사의 주류 흐름이 돼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벌써 몇 년 전이에요? 모금운동을 하기로 한 것 말이에요.「워싱턴에서 하신 1999년입니다. (곽정환 회장)」그걸 지금까지 안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이제 우리부터 시작해야 돼요.「구좌를 만들어 놓고 연락했습니다. 독촉하겠습니다.」무슨 구좌?「송금할 구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구좌를 만들어야 돼요. 구좌를 만들고 본부에서 관리해야 돼요. 선생님이 직접 관리할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 육대주 책임자들 일어서라구요. 둘밖에 없어요?「대륙 회장들이 행사 문제로 갔습니다.」제일 어려운 데가 아프리카하고 대양주예요.「중동입니다.」육대주의 기금을 우리가 오늘 여기서 책정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축하의 날에 올 적에는 일년에 한 번씩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세계 형제를 위한 기금을 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정성을 다하고 절제 생활을 하면서 세계 형제를 위하는 생활을 해야만, 천상세계에 가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요. 알겠어요?「예.」

비가 오게 되면 소나무가 있으면 그 소나무 잎 끝에서 떨어진 물방울 하나가 비참하고 형편없지만 그것이 없어지질 않아요. 그것이 수많은 나무에서 모여 가지고 흐르기 시작해서 조그만 개천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큰 강을 향해서 지류가 되고 그것이 합해 가지고 본류가 되어 대양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양에 들어가서 천지조화를 부리는 거예요. 환원해서 전부 다 살리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서 지구의 환경을 도는 거예요. 오대양의 물이라는 것은 사철 흐르는 거예요. 그 물이 한 곳에 머무르지 않아요. 오대양을 교류하면서 좋은 곳 나쁜 곳을 흘러가면서 그 영양소라든가 그 땅의 인연을 전부 다 품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품고 흘러갔던 것이 다시….

짠물과 단물이 있어요. 단물이 가벼우니까, 가볍고 가벼운 가운데서 깨끗한 물이 수증기가 되는 거예요. 참, 하나님이 조화의 왕이시에요. 그것이 구름이 되어 가지고 다시 비를 내려서 순환하는 거예요. 작은 물결이 커서 대해에 가서 또 작은 데로 돌아가는 거예요. 순환하는 거예요. 거기의 공식적인 노정이라는 것은 누가 조정할 수 없는 거예요. 자연적인 창조의 법도에 따라서, 공식에 따라서 영원히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가 살 때 내가 먹고 산다는 생각보다도, 부모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생각하고 먹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형님과 누나가 있으면 형님과 누나는 ‘내 동생들이 먹고 사는 것을 어떻게 하나? 나보다도 더 잘 먹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라구요. 본연의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그런 마음의 출발을 못 했으니, 축복 중심가정으로 새로운 천지부모를 모신 통일적 지상천국의 전통을 내가 세워야 할 엄숙한 과제, 천상세계와 하나님 앞에 있어서 모시고 이 엄숙한 과제를 풀어 나간다는 거예요. 쌓아 나간다는 거예요.

몇 대, 천 대 변함 없이 조상이 남긴 전통 앞에 아름다운 벽돌을 쌓아 가지고 큰 빌딩을 올리는 거와 마찬가지의 자기 일족이 되어 가지고, 천년 몇천년 후에 얼마만큼 높은 실적을 하늘 앞에 드러내느냐 하는 것으로 이제 주체국, 주인 국가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국가는 이제부터 국제결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3대를 넘어서기 전에는 핏줄을 합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3대를 넘어서야 돼요. 3대부터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형제들 가운데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 편성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완성된, 타락하지 않은 나뭇가지가 돼야 되고 잎이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대신 나무를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삽목하면 어디든지 할 수 있고, 삽목을 못 했으면 그 가지에서 열매를 따 가지고 어디든지 동등한 가치의 기준으로 번성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지우애를 갖춰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같이 동거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전세계를 위해 살았다 해야 돼

그래, 일년에 얼마씩 헌금할래요? 자기들이 먹고 사는 것보다도 형제를 생각해야지요. 형제가 얼마나 돼요? 천상까지 몇천억이에요. 그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 뿌리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심더라도 전체를 대신한 씨라든가 그 가지로 삽목하든가 해서 심은 것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얼마를 할래요? 매해 이건 정해야 돼요. 매해 정하는 기준을 높여 가야 돼요. 오늘이 며칠인가, 유월?「21일입니다.」21일을 중심삼고 종단 전체가 이 기념날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이런 대회를 중심삼고 국가해방 천상창건의 기원금으로 은행을 만들면 세계 제일 가는 은행이 될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해서 세계의 먹고 사는 데 있어서 중 이하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경제적 생활 기반을 중심삼은 평준화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이 놀음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내 일이 아니고 네 일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일이에요. 하나님의 일이에요. 하나님이 부모지요?「예.」참부모의 일인 동시에 그 아들딸이 장손의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이 형님 자리에 있으니 동생을, 전세계를 위해 살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혼자 먹고 살아서 돼지처럼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절약하고 이래 가지고 이런 기금을 모아서 미국의 자원 이상 되어야 돼요. 미국이 반대하면 미국 이상 모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유엔 이상 모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나?「예.」

금액을 얼마로 정할까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얼마로 정할까요, 세 나라는?「7수로 정하시죠.」7수보다 이제는 8수로 정해야지요. 그러면 이 세 나라는 8백만 달러예요. 금년에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야 되겠어요. 8백만 달러면 1천2백만 달러를 만들려면 얼마예요? 그 가외 국가가 4백만 달러를 하는 거예요. 금년에 1천2백만 달러를 예금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정해요?「예.」

일년이 지나서 이 날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기도할 때 내가 얼마나 정성들였느냐 이거예요. 통계가 매해 발표될 것이에요. 그래서 유엔 관리권 내에서…. 이제 새로운 아벨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놈의 유엔을 쳐버리고.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기금으로 설정한 그 기금을 가지고 새로운 나라, 새로운 지상․천상 창건을 위해서 써야 돼요. 그 출발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언의 날이에요. 여러분이 돌아다녀서 한국을 잘 알았지요? 한국이 아름다운 나라예요, 어떤 나라예요?「아름다운 나라입니다.」한국이 무슨 한국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본향 땅이요, 고향 땅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이것을 못 하게 되면 빚이에요. 4백만 달러를 3개국 외에서 못 하게 될 때는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시켜서라도 메워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세계의 새로운 움직임이 될 것이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조상들이 해야 할 일

자기 부하, 자기 믿음의 후손들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 대신 조상이 되어서 믿음의 아들 천 명이 있으면 천 명을 품고 매일같이 그들을 도와주면서 사는 것이 조상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하나님이 하는 일이에요. 선생님은 생애를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서 남 모르는 눈물을 많이 흘린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가정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종족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종족을 지나서 세계 인류를 위해서,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인류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탕감이 안 돼요. 그런 갈 수 있는 길을 텄다는 거예요.

떨어진 물방울이 직접 바다에 내려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자기가 역사적인 공을 세운 천지부모 앞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없다 할 때는 도적놈이지요. 그것은 내가 책임 안 져요. 알겠나?「예.」

이제는 여러분의 가정을 심어 줬기 때문에 유 씨는 유 씨들에 대해서 책임지는 거예요. 선배니 무엇이니 없어요. 자기가 열심히 해서 얼마만큼 거꾸로 축복을 많이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전체 유 씨가 축복받게 되면 선거를 해야 된다구요. 열두 사람을 빼 가지고 대표로 세워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예수님을 중심삼은 120명에서부터 72인, 72인에서부터 열두 사람, 열두 사람에서 세 사람, 세 사람 가운데서 빼야 된다구요. 누가 전도를 많이 했느냐 하는 모든 통계를 내 가지고 정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 평화대사를 얼마나 내보내느냐 하는 문제가 일족의 자랑이에요.

평화대사가 있지요?「예.」평화대사가 뭘 하는 거예요? 외국 각 나라에 자기 나라의 씨를 심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해야 될 일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평화대사의 이름을 거치지 못한 사람은 이스라엘 제사장의 집안을 통과하지 못해요. 그 자리에 나가면 통일교회의 연합회장과 대등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세 형제가 한 사람과 같이 된다구요. 문 씨면 문 씨의 종친회 회장, 예수시대의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재림시대의 사두, 이렇게 세 형제예요. 평면적으로 세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잘 알라구요?「예.」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 평화대사가 다 있지요?「있습니다.」종친회 회장도 다 축복해 줬지요?「예.」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들이 있지요? 「예.」 이 셋이 세 형제예요. 한 집에서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를 자꾸 축복해 주면, 이게 둘째 번 형제예요.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물은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제사장이 소를 잡고 다 그러는 거예요. 백정이에요, 백정! 세상에서는 나라의 역적이 되면 백정이라든가 공비(공노비)가 되든가 하지요?「예.」세상에! 그 말도 마찬가지 뜻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백정 놀음을 해야 돼요. 백정이, 공직에 있는 사람이, 제사장이 하늘 앞에 바치기 전에는 그 제물에 손 못 대는 거예요. 바친 고기는 제사에 참석했던 백성의 몫이고 제사장들은 내장 같은 것 대가리 같은 것을 가지는 거예요. 지파가 없어요. 알겠어요? 지파가 없다구요.

너, 강정은이야, 뭐야? 누구? 종원이야, 은이야?「종원입니다.」「강종원입니다!」종원이야, 정원이야?「‘쇠북 종(鍾)’ 자, ‘으뜸 원(元)’ 입니다.」강정원이 여자도 있는데…. 그것을 잘 알라구.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늘이 어떤 사람을 축복하고 그런 가정이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런 가정들이 망하나, 잘되나? 자기 욕심을 부리는 사람을 두고 보라구요. 점점점점 잎같이 떨어져서 거름이 돼 버려요. 거름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흡수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생활을 절제해야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자기 수입에 대한 30퍼센트를 납금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생활을 절제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나 30퍼센트는 내가 하늘나라에 기금으로 남긴다고 생각하라구요. 그 돈은 선생님이 안 써요. 앞으로 지상천국의 만민을 위해서, 하늘나라를 위해서 써야 돼요. 공적인 정부기관 교육기관 공공기관, 그 다음에는 공공복지시설, 공원이라든가 휴식처를 만드는 데 써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안 하잖아요? 그것이 나라를 도왔다는 것이 돼요. 그걸 해도 선생님이 그 돈을 받아서 쓰질 않아요, 보태면 보탰지. 알겠나?「예.」

이제부터는 단행하라구요, 각 나라 책임자로부터! 오늘부터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이런 날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있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은 자주적, 뭐예요? 자주시대가 왔어요. 승리권이라는 것은 모든 탕감조건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시대예요. 천일국은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같은 입장에 서 있어요. 지은 물건 전부가 하나님의 솜털과 마찬가지예요. 마음 몸과 같아요.

자기 솜털을 셋만 뽑으면 와서 쳐버리겠나, 안 쳐버리겠나? 쳐버리지요?「예.」만물을 그렇게 사랑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대할 것이 아니에요. 만물이 피살이 되고 영양소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상에 올린 것이 자기가 만든 것이 하나라도 있어요? 자기 것이 있어요? 전부 다 땅에서 빌려먹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기가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의 땅이 제2의 어머니예요. 그 다음에 저나라에 가서는 하나님이 제3어머니예요. 무궁무진해서 영원히 먹을 것을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기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영양소를 받으니 어머니가 얼마나 귀해요? 천년 만년 부모를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그래서 부모는 죄인과 같이 아들딸이 지옥에 갔으면 지옥까지 따라가서 운다는 거예요. 살인죄를 지어서 감옥에 들어가 교수대를 향해 나가는 아들이 있다면 그 나라의 법을, 그 나라의 환경 여건을 부정하더라도 아들딸을 살려 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지옥에 버려 둘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됐으면 동생은 죽을 형장에서, 죽을 사지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잘먹고 잘살고 술 먹고 바람피울 수 있어요? 자기가 잘사는 집을 지어 놓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대통령이 관저에 사는 것보다도, 모래사장 위에 모래집을 짓고 일대 일대 허물어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그 나라는 부흥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성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해요.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3년 동안 부모 무덤 앞에서 뭘 한다고 하나? 시묘라고 하던가?「시묘입니다.」시묘! 3년을 하면 형편없는데, 일생동안 그래도 하나님 앞에 갚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한국에 그런 법이 있다는 것이 참 놀라운 거예요. 잘못하면 7족을 멸한다는 것도 다 보면…. 7족이 아니에요. 70, 700, 7000족이 망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전종교인들이 경제활동을 하자

자, 알겠나?「예.」정했어요?「예.」3개국 외의 모든 나라가 합해서 4백만 달러예요. 지금 선생님이 관여했기 때문에 정하지만, 그 다음에는 그 이상의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 아프리카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다른 데 나라에 정성들이면 그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천운이 보호해 가지고 이런 기금을 점점점점 더 많이 하게 하는 거예요. ‘잘사는 형님들한테 빚져 가지고 내가 어떻게 살겠느냐?’ 그것을 모르면 되나, 아프리카 사람이? 모르고 살아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이번에도 미국의 국회의원이 나와 가지고 우리가 회의하는데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미국이 저렇게 희생하고 있구만.’ 하면서, 반대하게 될 때 가책 받고 새로이 배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돼요. 미국이 없고 선진국가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형님들은 동생을 끌어올려 주고, 동생들은 형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무너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물 한 그릇을 얻어 먹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암만 노인이라도 아이한테 ‘고맙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상진, 어때?「하겠습니다.」안 하면 펀드레이징팀을 만들어서 선진국가에 가서…. 이젠 유엔을 통해 가지고…. 내가 지금 미국 정부에 요구하는 것이 뭐냐? ‘쌍둥이 빌딩을 육대주에 만들자. 그러기 위해서는 전종교인들이 경제활동, 펀드레이징을 하자. 장사하자.’이거예요. 유엔과 미국 정부가 해 가지고 몇십만, 몇백만 공적인 펀드레이징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팀들을 나라마다 배치하는 거예요. 세금 등수가 얼마라는 것을 유엔에서 결정해 가지고 비례에 대한 것을 세금 대신 받아 가지고 인류를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개인, 가족, 부락에 세 집만 있어도 관리인들이 가서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그걸 잘 하는 사람들은 그 비례에 따라 거기에서 월급을 받고 사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마음으로. 알겠어요? 그래서 남미에서도 북미를 중심삼고 5개 주와 자매관계를 다 만들어 줬어요. 그거 알아요? 아나?「예.」윤정로, 알아?「예.」그게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진짜 한다구요.

선진국가하고 의논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면 백인들이 도와주지 않지요? 불쌍한 사람들이 도와주는 거예요. 유엔에 갈 수 있는 몇 급 몇 급 몇 급 몇 급의 세금, 유엔 펀드레이징팀이 가게 되면 세금 안 내는 사람을 방문해 가지고 받아내는 거예요. 그러니 걱정이 있겠나, 없겠나? 평준화되겠나, 안 되겠나? 그냥 안 돼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을 다 돌아봤기 때문에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 거예요. 선생님도 10대 시대에 삼천리 반도를 트럭을 타고 다니면서, 유람하면서 다 돌아봤어요. 백두산하고 금강산은 안 갔어요. 안 가 봤다구요. 산은 나중에 찾아가야지요. 그렇지요? 알겠나?「예.」

자, 그렇게 하자구요, 하지 말자구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손을 들어요. 감사해요. 자, 박수하자구요. (박수)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말씀 훈독)

천지부모를 직접적으로 모셔야

『이 뜻깊은 ‘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 에…』

뜻깊은 날이에요. 알겠어요?「예.」만물도 뜻깊고, 하늘땅도 다 뜻깊은 날이에요. 먼저 그래서 인사를 안 해요. ‘고명하신 신사숙녀’가 아니라 뜻깊은 날이라고 먼저 소개했다구요. 다시 해봐요.

『이 뜻깊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에 참석한 고명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사랑하는 조국의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이 역사적인 대회를 지켜보고 있는 전세계 7천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천만이면 전인류를 말하는 거예요. 7천여 무리라고 했지요?「예.」 10지파의 무리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래요. 자!

『우리는 마침내 실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대선포시대를 맞이했습니다. 6천년 동안 하늘과 땅이 그처럼 고대해 왔던 평화의 이상세계, 즉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할 천운의 때가 우리를 찾아왔다는 말입니다.』

그때지요? 모셔야 돼요. 천지부모를 직접적으로 모셔야 돼요. 지상․천상천국의 주인이 찾아왔으니, 전통적 흐름을 새로운 세계의 문화창조에 전통으로서 고스란히 이양해 줄 책임이 조상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나 최후에는 하나님의 섭리적 내용과 하나님의 심정을 완전히 아는 데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상을 아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떠한 뜻 있는 사람, 의인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되게 하는 작업을 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뜻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말하고 다 그래요. 자!

『……마이너스 입장의 자석은 반드시 플러스를 향하듯이, 양심의 힘에 의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양심은 마이너스예요, 하나님은 플러스고. 그래!

『양심의 힘에 따라 하나님에게 접근하면 접근할수록 무엇을 깨닫느냐 하면, 마음의 평화, 마음의 행복, 마음의 충만함을 느낄 수 있고 평화의 모체가 된 하나님의 사랑에 따라…』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붙은 다음에 떨어지나? 떨어져요?「안 떨어집니다.」자꾸 붙어요. 철분이 자꾸 붙는다구요. 그렇게 하면 망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자!

『평화의 모체가 된 하나님의 사랑에 따라 스스로 자기의 오장육부 전체가 자극을 받아 충동적인 감명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됐습니다.’가 아니고 ‘되었을 것입니다.’예요. 나도 돼야 하지만 미래 전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미래의 말로 해야 돼요. ‘됐습니다.’가 아니고 ‘되었을 것입니다.’예요. 그것이 바람이에요. 하나님의 바람이 있다는 거지요. 자!

조국을 빛나게 해야

『……나라의 땅을 지키고 인류가 갈 행복의 터전을 응시하며 사라지지 않고, 나는 죽더라도 세계를 살려 달라고 기도하면 그 노인의 무덤은 쑥밭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사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가는 정성의 도리가 이색민족을 통해 하늘 앞에 정통적인 주류사상임을 알고, 무릎을 꿇고 하늘을 추모하는 데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길이라면 나는 어디든지 달려가겠다는 생각을 갖고 일생 동안 살아왔습니다.』

천지가 자기의 활동무대다 이 말이라구요. 자!

『우리가 하늘의 정병이 되어 승리해야만…』

하늘의 정병, 해봐요. 정병!「정병!」하늘의 정병!「하늘의 정병!」 군대만이 아니고 사랑의 정병을 말해요. 그걸 이해해야 이 아래의 내용이 이해돼요. 자!

『……하나님이 사탄과 싸워서 모든 문제를 해결 지어 놓아야 우주적인 평화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천지부모가 그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지요. 자!

『……그리고 자유로운 하나님으로 만국을 통치하는 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장애물이 있다면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제거하여 자유의 권한을 가지고, 만국을 자유와 평화의 천국으로 주관할 수 있는 당당한 절대자로 모셔 드리겠다는 신념을 가진 젊은이가 있다면 그는 참으로 위대한 젊은이입니다. 이러한 젊은이들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한국을 순회했는데, 영국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독일 사람이 자기 나라와 비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요, 어머니 나라예요. 천지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자기 나라는 아들딸의 나라이기 때문에 아들딸의 나라를 더 귀하게 여길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뿌리예요, 뿌리!

이번에 순회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순회하라고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 더 존중시해야 돼요. 하늘권과 직결된 곳이에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하늘 본궁에서 먼 거리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뭐냐? 자기 나름의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규합하면 거기의 그 자리에 가서 머물러요. 알겠어요? 조국광복이에요. 조국을 빛나게 해야 된다구요. 빛을 발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지금 주류 민족, 주류 지도자들이 찾아야 되고 이루어야 할 나라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불평은 사탄 편이고 감사는 하늘 편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넷이 딱 벌려 서게 되면, 거기에는 이의가 없고 결속의 동기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4개국 사람들이 어디 가서 하더라도, 넷만 하면 무엇이든지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면 돼요. 자!

『복귀천국은 어디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되느냐? 저 감옥에서부터 되어야 됩니다. 예수님같이 감옥에 들어가서 주관성을 복귀한 기준과 본성적 기준의 자율적인 평화의 심정을 지니고 감사의 노래를 불러 봤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옥해방을 해야지요?「예.」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지옥해방! 예수님도 3일간 지옥에 가서 고통을 느끼고 다 그런 것은 길을 닦기 위한 거라구요. 거기에서 콧노래를 불러야 돼요, 길이 닦아지니 희망의 미래를 중심삼고. 현재는 비참하지만 미래에는 그것이 천상의 복지로 화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생각하면서 콧노래를 불러야 된다 그 말이에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감사해야 돼요. 감사, 해봐요.「감사!」불평은 사탄 편이고 감사는 하늘 편이에요. 불평스러운 자리에서 감사하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운세가 내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불평하는 사람들은 제거돼요. 자!

『……종말에는 새로운 창건의 방향을 현세와 반대로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우리는 새로운 역사적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이것이 새로운 통일의 역사적 방향성입니다. 제3자를 희생시켜 나온 세계의 종말이 왔으니 지금까지와 같이 해서는 절대로 세계에 평화가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백인들, 구라파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사람들은 반대로 해야 돼요. 그냥 그렇게 나가다가는 낭떠러지에 떨어져 가지고 떨어지면 올라올 길이 없어요. 떨어지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맨 아래에 내려갈 때 자기가 줄을 달아 가지고 내려가야 돼요. 그래야 올라올 때는 문제가 없다구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개인주의가 어디에 있어요? 내가 제일이다? 자리잡아 가지고 올라가기도 싫고 내려가기도 싫다, 안 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망해요. 망한다구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자!

『우리는 십자로를 어떻게 넘느냐? 자기 아내를 붙들었으면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생각해야 되고, 나라를 붙들었으면 세계를 생각해야 되며, 세계를 붙들었으면 하늘땅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 우리가 십자로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모르더라도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가는 것은 세계의 십자로를 넘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이상한 것이 있더라도 그건 내려갔다가 또 올라오고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수난 길을 마다해 가지고는 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다시 십자로부터 읽어요.

『이것을 단계적으로, 정상적으로 거침없이 행로를 거치고 나서게 되면 모든 원수들이 기다리는 십자로는 사라져 버리고, 평탄한 대로로 들어가 해방의 자유화가 형성되게 되고, 천지에 평화의 왕국,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세계는 실현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고 감옥에 여섯 번 다닌 것, 그것이 십자로라구요. 그게 퍼져 나가야 돼요. 이런 길 저런 길이 있는 거기에서 혼란 돼 가지고 자기가 방황할 수 있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이 세계에서도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패턴을 찾아야 합니다. 가정에서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도리가 오늘날 인륜도덕의 원칙이 될 것이 아닙니까? 부모․부부․자녀의 인연을 중심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 원칙에 입각한 이상적인 본연의 형태의 기준을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걸어 놓고 통일과 평화를 꿈꾸는 데에는 이런 기본문제가 남아 있으니, 이것을 결정짓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천지부모가 이룬 사위기대 완성을 여러분도 다 이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천지부모가 길 닦은 고속도로라도 거기에 갈 때는 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아야 되고, 산이 있으면 굴을 뚫어야 돼요. 거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것을 몰라요. 그 생각은 안 하지요? 목적지만 생각해 가지고 달리지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와 하나님을 모르면 완성을 못 해

『……자기 자신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길을 걸어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하는 게 쉽겠어요, 자기 일신을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남북통일은 외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 자신의 통일은 내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외적으로 세계평화는 이룰 수 있으되 내 자신은 내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없어요.』

세상에서 말하는 통일은 계약을 중심삼고, 약속을 중심삼고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 이런 것이 되지만, 하늘나라의 근본적인 문제는 다 몰라요. 몸 마음이 왜 싸우는지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암만 했댔자, 세상의 평화의 기준은 안팎으로 하나됐댔자 통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마음의 근본, 타락의 근본으로부터 모든 것을 알아야 해결될 수 있어요. 또 그것을 알더라도 그것을 지키기 위하려면 사탄이 반대하는 환경을 소화시켜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지키겠다고 해야 하나되지 그냥 안 된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다시 읽어 봐요. 자!

『……모든 학문을 초월하고 사회의 구성체제, 혹은 관습을 초월하여 결정지어야 할 것은 시작이 어디서부터냐 하는 것입니다. 시작은 참된 신(神)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끼리 암만 해야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찾아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위주로 한 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참된 신(神) 제일주의 세계로 결정하지 않고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제일주의예요. 하나님 제일주의, 하늘나라 제일주의예요. 자!

『……그러면 우리 인간은 어째서 몸 마음이 싸웁니까?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평화의 대왕인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일체 되는 부자지관계에서부터 평화의 기원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시고 살아야 돼요. 천지부모 통일적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같이 안착해서 살아야 돼요. 안착해서 살아야 천상세계에 가서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안식이 아니에요. 안착하여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안식하는 거예요. 자!

『……타락한 우리는 본연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의 이상적 환경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자체와 뜻으로 보는 천국과 일체 되겠다고 열심히 노력하는 데서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만이 평화의 개인으로부터 천국과 일체 되어 사는 아버지 아들의 기쁨의 평화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영계와 하나님을 모르면 완성을 못 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중요시해야 되겠나, 중요시 안 해야 되겠나?「중요시해야 됩니다.」세상만사 나라 무엇, 배운 지식보다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제일주의로써 중요시하지 않고는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하나님과 같이할 수 없어요. 천국에 갈 수 없다구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재림주가 되시는 참부모님이 이 모든 천상세계의 것을 밝혀 지상세계가 일체가 되게 함으로써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모든 것을 밝혀 준다 그 말이에요. 그거 다시 해요.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여기에 소감문들을 써놓고 가라구요.「소감문을 쓰라고 했습니다.」 자기 나라와 비교하고, 자기가 지금껏 살아온 생활과 비교하고, 앞으로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새로운 독립적 방향이에요. 자!「선물을 하나 준비해 왔습니다.」선물은 무슨 선물? 무슨 선물이야? 어머니 나오라고 해요. (전국 순회관광에 나선 선교사들이 준비한 선물을 봉정 함) (경배)

오늘 대회하고 저녁에 돌아와서 뭘 하겠나?「오늘 미국하고 독일 축구경기가 있습니다.」미국이 이기면 4강에서 우리하고 만나겠구만. 「예.」저녁에 다 모여서 축구를 보자구요. 자, 밥 먹고….